조만간 김과장 집에서 식사나 한 번 하자구
네, 그러죠. 이사님
회사의 실질적인 실력자로서 모든 인사를 쥐고 있는 올해 53세의 인력개발본부 장인철 이사.
부장대행이나마 올해마저 승진에서 누락된다면 사표를 써야할 처지인 나는 만7년째 영업1과 과장인
올해 39세의 김상두.
과장을 달 때까지만 해도 입사 동기들 중에서는 잘 나가는 축에 꼈던 나지만, 제작년 부장 승진
심사 때부터 번번히 누락되고 있다. TOEIC 시험 성적이나 영업실적도 나쁘지 않아 승진에 비교적
낙관적이었는데, 매년 예상치 못햇던 인물들이 승진이 되는 걸 보고는 무언가 이상하다고 여기게
되었다. 사내에선 공공연히 인력개발본부의 장이사에게 잘 보여야만 한다는 소문이 돌았지만,
나름대로 자신있었던 나는 그런 소문들과 주위의 충고를 지난 2년간 무시해 왔었다.
그러나 승진기회로 주어진 3년 내에 승진을 하지 못하게 되면 명예퇴직을 하는 삼진아웃 제도로
이젠 안심할 수도 없는 처지가 되었다. 겨우 장만한 25평 남짓 아파트 하나 외에는 모아놓은 돈도
변변이 없는 나로서는 퇴직이란 생각할 수도 없는 일이었다.
김과장 와이프가 그렇게 미인이라면서
아닙니다...
아니긴 이사람아, 소문이 자자하던데. 어쨌거나 날을 잡아봐
네, 금주 중으로 날을 잡아보겠습니다
여보, 이번 주 토요일에 집에 손님한 분 모셔야겠어
어떤 손님?
두 아이의 엄마지만 처녀같은 몸매를 유지하며 소문대로 빼어난 미모의 소유자인 올해 34세의
아내 한민주.
당신도 알다시피 올해가 마지막 승진기회잖아. 아무래도 이번 만큼은 그냥 가만히 있어서는
안될것 같아서 말야... 내가 전에 말했던 장이사 있지? 한번 모셔야할 거 같아
그런데 왜 꼭 집에서 모셔야 하느건데?
밖에서는 아무래도 딴 사람들 눈도 있고 하니까 그렇지 뭐
그래... 그럼 그렇게라도 해야지. 알았어 준비할께
장이사님, 김상둡니다
응, 그래. 무슨 일인가?
저어, 일전에 말씀드렸는데, 집에 한번 모시겠다고... 이번 주 토요일 저녁에 시간되시는지요?
아 참, 그랬지. 그럼 그럼 시간은 만들어봐야지. 알았다구 (찰칵)
어서오세요
아이고 안녕하십니까. 초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닙니다. 별로 차린 것도 없는데...
소문대로 정말 미인이십니다. 김과장은 복도 많구만. 허허
...
이쪽으로 앉으세요
아이들이 안보이네요
네 아이들은 친정에 보냈어요
아 그러셨군요
맛이 있을지 모르지만 편하게 많이 드시고 쉬시다 가세요
이렇게 미인 분이 만드신 음식인데, 맛이 무슨 상관이겠습니까
장이사는 사람 좋은 너털웃음을 지으며 나보다는 오히려 아내에게 이것저것 말을 붙였다.
아주머니도 오셔서 한잔 받으세요
아니에요 저는 ...
어서 오세요. 오셔서 같이 드십시다
술맛이 오늘따라 아주 좋습니다. 이런 벌써 몇병째야
그 동안 먹고싶어도 아껴두었던 양주를 벌써 두병째 비우고 있다. 틔어나온 똥배만큼이나 주량도
대단하다고 소문난 장이사였지만, 제법 취기가 있어 보였다.
엉겁결에 서너잔 받아마신 아내 얼굴이 붉게 홍조를 띄어 섹시하게 느껴진다.
허어 이런 깜빡했네. 이일을 어쩐다
왜 그러세요? 이사님
내일 아침에 외부에서 회의가 있는데, 서류를 회사에 두고 왔어
꼭 필요하신 서류인가요?
그래 계약서류라서 말이야. 아쉽지만 일어나야겠네. 회사에 다시 들어가야 할 것 같군
...
...
저어 제가 다녀오겠습니다. 이사님은 그냥 식사하고 계세요
그래주겠나. 사실 내가 조금 취해서 회사에 들어가기도 좀 그렇구먼
그럼요. 그냥 좀 쉬고 계세요
그래 그럼 좀 수고해주게. 나 좀 쉬고 있을께
급한대로 웃도리만 걸치고 나오자 아내가 어색한 얼굴로 뒤따라 나온다.
빨리 와야돼
갔다올께
마음에 걸리는 구석이 있었지만 달리 방법이 없었다.
큰 도로까지 나와 택시를 잡으려다 뭔가 허전해서 주머니를 뒤져보았더니, 급하게 나오느라
지갑을 집에 두고 나온 모양이다. 하는 수 없이 다시 집으로 향했다.
열쇠로 문을 열고 집에 들어서자 TV만 켜진 채 거실과 부엌에 아무도 보이지 앉았다. 순간 불길한
생각이 들어, 조심스럽게 큰방쪽으로 다가갔다. 큰방 열린 문 틈으로 방안에서 티격티격하는
소리가 들린다.
이사님, 왜 이러세요
허어 알만 한 사람이 왜 이러나. 내가 뭐 밥 먹을 데가 없어서 여기 온 줄 아나
이러지 마세요
남편이 눈치가 있어서 자리를 비켜준건데... 자아 그러지말고 이리 와봐요
제발 이러지 마세요
다 김과장을 위한 일이야 알아 씨발
아 제발
비싸게 굴지말어. 한번한다고 닳는 것도 아닌데. 자아 어디 한번 볼까
장이사가 아내를 완력으로 끌어안으면서, 침대에 쓰러뜨린다.
아악 아파요
김과장은 복도 많군. 이런 마누라를 아무때나 안을 수 있다니
아익 이러지 마세요
'이런 개새끼 죽여버리겠어' 분노가 머리 끝까지 솟아올라 주먹을 불끈지었지만, 한편 또 다른
야릇한 흥분과 욕정이 내 아랫도리를 불끈하게 만든다. 그 야릇한 관음의 흥분과 욕정이 내 몸을
움직일 수 없게 만들어 버린다.
아내가 버둥거려보지만 장이사의 완력을 뿌리치긴 힘들어 보인다. 몸으로 아내를 누른 채
한팔로 아내의 두손을 붙들고서 다른 한 손으로는 부지런히 아내의 몸을 더듬는다.
아내의 엉덩이를 주무르던 손이 어느새 아내의 셔츠 안으로 미끄러져 들어간다.
하지마 하지 말란 말이야
셔츠 안에서 장이사의 손이 브래지어 위로 아내의 가슴을 주무른다.
생각보다 더 좋은 걸
으흑 제발 이러지 마세요 제발
기어코 아내가 울음을 터뜨렸다. 치밀어 오르던 분노는 어느새 없어지고 이제 곧
전개될 광경에 대한 기대와 흥분으로 아랫도리가 심하게 팽창한다.
장이사의 손이 빠르게 아내의 치마를 걷어올리더니, 어느새 아내의 하얀 팬티위로 도드라진
보지 둔덕을 쓰다듬고 있다. 아내가 깜짝 올라며 몸부림을 쳐보지만 소용이 없다.
음 보드랍고 통통하군
제발 으흑
힘빼지 말고 포기하라구
소리 지를거예요
하하 질러보라구 얼마든지
남편오면 어쩔려고 그러세요
김과장 오려면 한시간은 걸릴거야 시간은 충분하다구
제발 이러지 마세요 으흑
아내의 울음소리가 다소 체념한 듯이 들려온다. 장이사의 손은 여전히 아내의 팬티 위를 문지르며
팬티 아래의 보 지모양을 음미하고 있었다. 팬티위로 아내의 갈라진 보 지선이 확연히 보인다. 그 선
위로 장이사의 중지가 오르락 내리락 한다. 장이사의 손놀림에 아내의 팬티가 축축해지며 갈라진
선이 더욱 분명히 드러난다. 더 이상의 저항이 무의미하다는 걸 깨달은 아내는 장이사에게 깔려
누인채 꼼짝도 하지 않는다. 장이사가 아내의 팬티를 만지던 손을 코에 갖다대며 냄새를 맡는다.
음 좋은데 팬티가 젖고 있어
장이사의 손이 이번엔 아내의 셔츠를 밀어 올리고 드러난 브래지어 위를 가볍게 쓰다듬는다. 잠시
아내의 눈치를 살피더니, 이제 됐다 싶었는지 몸을 아내의 몸위에서 일으켜세운다. 역시 아내는
모든 것을 포기한 듯 움직임이 없이 흐느끼고만 있다.
김과장 승진할 만 하군 하하
셔츠와 치마가 걷어 올려진 채 브래지어와 팬티로 가린 아내의 눈부신 몸매에 감탄하며 장이사의
입가에 회심의 미소가 번진다. 장이사가 아내의 브래지어를 밀어 올리자 탐스럽고 탱탱한 아내의
젖가슴이 덜렁거린다.
오우
다시 장이사의 손이 아내의 젖무덤을 다소 거칠게 주무른다.
아 아파요
알았어 부드럽게 해줄께
거칠게 움직이던 장이사의 손이 아내의 두 돌기를 가볍게 쥐어본다. 경계심과 놀램으로 아내의
젖꼭지는 이미 긴장한채 꼿꼿이 일어나 있다. 노련한 그의 손놀림이 아내의 젖꼭지와 그 주변
가슴을 간지럽힌다. 그의 손은 거기서만 머무르지 않고 아내의 어깨 겨드랑이 옆구리 등을 바쁘게
탐색한다. 그러면서도 아내의 모든 성적인 감각이 모아지도록 집요하게 젖꼭지와 가슴을
애무한다. 평소에도 아내는 가슴 애무에 무척 약했었다. 이를 악물고 참고 있겠지만, 아내가
이겨내기엔 힘들 것이다.
장이사의 혀가 아내의 젖꼭지를 핥아댄다. 그의 혀가 젖꼭지를 향해 원을 그리며 가까와지자
소리를 내진 않지만 아내의 입이 자기도 모르게 벌어진다. 자신의 반응에 놀란 아내가 다시한번
어금니를 질끈문다.
젖꼭지를 핥기도 하고 빨기도 하고 깨물기도 하면서 장이사의 가슴애무는 계속된다. 그런 와중에
두손 역시 부지런히 아내의 몸을 탐닉한다. 아내의 몸 구석구석을 간지럽히며 주무르는 그의
손놀림에 아내의 몸이 가끔씩 요동을 친다. 어느 사이 아내의 상의와 브래지어는 벗기워지고
치마마저 벗겨진채 오직 팬티만 아내의 그곳을 가리고 있을 뿐이다. 입으로 아내의 젖을 빨면서
그의 손이 아내의 팬티위를 쓰다듬는다. 갈라진 선은 멀리서도 볼 수 있을 만큼 젖어있었다.
그가 아내의 팬티를 벗기려하자, 두다리를 모아 최후의 저항을 해보지만 별 효과가 없다.
팬티가 벗겨져 나가고 아내는 완전히 알몸이 되었다. 그의 입술과 혀의 유희로 붉을대로 어져서
탱탱히 부풀어진 아내의 젖가슴과 털아래 부끄럽게 숨기워진 아내의 보 지가 생각지도 못했던 외간
남자 장인철 앞에 적나라하게 벗기워져 있는 것이다.
멋지군 씨발년 죽여주마
장이사는 극도의 흥분과 욕정에 거친 말을 내b고 있었다. 아내의 가슴을 빨던 그의 입이 배꼽을
거쳐 아래로 내려온다. 그의 혀놀림에 아내가 다시한번 경련을 일으킨다.
그의 혀가 아내의 검은 숲 근처에 도착하자 다시 한번 아내의 몸이 요동친다. 그의 입술이 아내의
보 지털 위에 입맞춤하자 아내가 깊은 한숨을 몰아쉰다.
그가 모아진 아내의 두다리를 거칠게 벌린다. 본능적으로 아내의 손이 보 지를 가리며 부끄러움에
고개를 돌린다. 그것도 잠시일 뿐 보 지를 가린 아내의 손을 밀어내고 단숨에 그의 혀가 아내의
보 지살을 후비고 들어간다.
아아
예상치 못했던 터치에 아내는 자기도 모르게 짧은 신음소리를 내고 만다.
이제 좋아?
그의 혀가 아내의 보 지 구석구석을 핥아댄다. 혀를 세워서 갈라진 보 지의 윗쪽 끝에서 항문 근처
아래쪽 끝까지 핥아가며 때로는 빨기도 하고 구멍에 쑤셔보기도 한다.
물맛이 좋은데
멀리서도 아내의 애액으로 번들거리는 보 지를 확인할 수 있었다.
아아
신음소리만은 낼 수 없다는 생각으로 참고는 있었지만 참을 수 없이 간간이 새어나오는 아내의
신음소리는 오히려 장이사를 더 자극하고 있을 뿐이었다. 아내의 보 지에서 쏟아지는 애액을
한방울도 남김없이 삼켜버리겠다는 듯이 장이사는 아내의 보 지를 빨아대고 있었다.
후르륵 쩝쩝 후웁 엄청나게 싸대는군
아~
자신의 타액과 아내의 보짓물로 범벅이 된 장이사의 입주위가 번들거린다. 아내의 보 지 역시
타액과 애액에 범벅이 된 채 쩍 벌어져 있었다. 그제서야 장이사는 자신의 옷을 벗는다.
그순간 흠?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그의 물건이 내것과는 달랐다. 길이는 비슷했지만
굵기가 보통이 아니었다. 아내도 애써 외면하려했지만 굵은 그의 자지를 못고 흠? 놀라는 눈치다.
그가 아내를 일으켜 앉힌다. 자신은 선채로 아내의 얼굴에 자신의 자지를 갖다댄다.
아내가 고개를 돌린다.
자 이번엔 네 차례야 평소 하던대로 한번 빨아봐
아내가 도리질을 하자, 장이사는 아내의 머리카락을 움켜지고 자지 쪽으로 아내의 머리를 거칠게
당긴다.
아야 싫어 싫어
한손으로 아내의 머리를 더 거칠게 움켜잡고는 다른 한손으로 자신의 자지를 아내의 입에 맞추고
밀어넣으려한다. 아내가 입을 굳게 다문채 완강히 저항하자 아내의 머리채를 아주 세게 잡아챈다.
아야 우웁 웁
아픔때문에 자기도 모르데 벌어진 입으로 장이사가 자지를 쑤셔넣으면서 아내의 머리를
자지쪽으로 거칠게 당긴다. 갑작스럽게 그의 굵디굵은 자지가 들어오자 숨쉬기가 어려운 모양이다.
웁 우 우
그 상황을 모면하려고 안간힘을 쓰다보니 자연스럽게 그의 자지를 아내의 두 손이 붙드는 꼴이
되고 숨을 쉬기 위해 입을 벌리려니 아내도 모르게 그의 자지를 열심히 빠는 꼴이 되고 말았다.
옳지 옳지 더 세게 빨아봐
그러면서 장이사 스스로 아내의 머리를 앞뒤로 흔들어댔다. 실갱이를 벌여보지만 머리채를 잡혀
있어서 저항을 할 때마다 고통만 더하여갔다. 이 또한 체념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었다.
아내는 자신의 입을 가득채운 장이사의 자지를 조심스럽게 빨기 시작했다.
이 광경을 지켜보고 있던 내 좆이 세차게 벌떡거린다. 한편으로 열이 받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다른 사람의 좆을 빨고 있는 아내의 모습이 상상이 아닌 현실로 내 눈 앞에 펼쳐지자 묘한 흥분이
나를 심하게 전율케 한다.
가끔 내가 원하지만 피곤해서 아내가 손으로 해줄 때나 그럴 때도 빨리 끝내려고 할 수 없이
입으로 빨아주는 경우를 빼고는 평소에는 거의 빨아주지 않던 아내였다. 그런 아내가 첨보는
남자의 자지를 두손으로 붙잡고 빨고 있다는 사실이 나를 극도의 흥분으로 몰아갔다.
아내의 입에 들락거리는 장이사의 핏대선 자지가 아내의 타액으로 번들거린다.
아 아 좋아 더 빨아봐 이렇게 이쁜 년이 내좆을 빨아주다니 아 윽
이젠 장이사의 손이 아내의 머리채를 잡고 있지도 않지만 아내 스스로 정성껏 그의 자지를 빨고
있다. 그의 손이 자지를 빠느라 출렁이는 아내의 가슴을 양손으로 쥐고 주물럭거린다.
됐어 이제 엎드려봐
아내가 머뭇거리고 있자 그가 아내를 무릎을 세워 꿇리고 엎드린 자세가 되도록 만든다.
그의 눈 앞에 아내의 보 지와 항문이 벌어진채 드러나 있다. 그가 다시 자세를 낮춰 혀로
항문에서부터 보 지의 윗쪽 갈라진 끝까지 훑어댄다. 아내의 허리가 요동을 한다. 아내의
보 지로부터 흘어나온 애액이그의 혀의 움직임을 따라 길게 늘어진다. 그가 엄지와 검지를
이용해서 아내의 보 지를 벌리고, 다른 한손의 중지를 구멍에 쑤셔 넣는다. 구멍 안에서
중지를 앞 뒤로 움직이자 아내의 입에서 아까와 다른 신음 소리가 들린다.
아아 여보
자신도 모르게 나와 할 때 내는 신음소리를 그에게 들켜버리고 말았다.
그렇게 좋냐, 얼머나 좋으면 보짓물이 찌를 때마나 쏟아지는구만
'찌걱 찌걱'
그의 손이 아내의 보 지 구멍에 들락거릴 때마다 나오는 애액때문에 찌걱거리며 소리를 낸다.
그가 이번엔 검지와 중지를 한꺼번에 집어넣는다.
아아 아 여보
그의 손이 아내의 보짓물로 범벅이 되어갔다. 약지까지 세게의 손가락이 아내의 보 지구멍을
쑤셔대고 있다. 아내의 보 지에서 흐르는 애액이 아내의 허벅지를 타고 흐른다.
아 아흥 더 이상 못참겠어요 아아
아내가 절정에 다다르고 있었다 아내의 몸이 앞뒤로 춤을 추며 그의 손가락질을 돕는다.
'찌걱 찌걱 찌걱'
아아 좋아 아아 나 해요 아 여보
아내가 절정에 다다르는 모습을 유심히 관찰하며 그의 손놀림이 더욱 빨라진다.
'찌걱찌걱찌걱찌걱'
이미 그의 손은 아내의 애액으로 젖을대로 젖어 있었다. 그의 급격한 손 펌프질과 함께
아내에게 절정의 쾌감이 몰려왔다.
아아 좋아 너무 좋아 나 어떡해 아아 여보
아내는 발정난 개마냥 조금전의 저항감이나 부끄럽움도없이 장이사 앞에서 오르가즘으로
울부짖고 있었다. 절정의 쾌감이 한번 지나고 아내가 침대에 쓰러졌다. 그러나 장이사의
자지는 더욱 검불게 충혈되어 터질 듯 부풀어져 있었다.
장이사는 아내를 고쳐 눕히고 양다리를 벌리고 정상위로 아내의 보 지에 자신의 자지를
밀어넣고 있었다.
'쑤우욱 푸욱'
굵은 그의 자지가 다소 뻑뻑하게 아내의 보 지로 파고 들었다.
'처업 첩 첩 찌걱 찌걱 첩'
아내가 싸고 있는 애액과 그의 자지가 마찰을 일으키며 소리를 내고 있었다.
아아 이년 보 지 정말 쫀득거리네 아 아 좋아
아아 여보 아아 아아 더 세게
장이사가 쉴새없이 펌프질을 해댄다.
'첩 첩 찌걱 처업 찌걱'
아아 나 또 할거 같아요 아아 여보
아아 나도 싼다 아아
격정적인 장이사의 좆질에 두사람의 절정이 동시에 찾아 온다.
아아 아 좋아 너무 좋아 여보 당신 자지 좋아 아아
아아 나도 니 보 지 정말 좋아 아아 싼다 싸
두사람의 절정과 함께 이를 지켜보며 나도 모르게 흔들고 있던 내 자지에서 무언가 쏟아져
나오고 있었다.
장이사가 아내의 입술에 자신의 입술을 포갠다.
하길 잘 했지?
...
내가 먹어본 직원 와이프들 중에서 당신 보 지가 제일 맛있는 거 같애
...
종종 즐기자구 김과장을 위한 거니까 좋게 생각하라구
장이사가 아내의 손을 끌어서 자신의 자지를 잡게 만든다. 아내의 손을 함께 잡고 위아래로
흔든다.
한번 흔들어 봐
아내가 그의 자지를 잡고 흔든다. 죽어있던 그의 자지가 다시 일어선다. 아내의 손 움직임이
빨라졌다.
아아 기분 좋군 입으로
아내가 머뭇거리자 장이사가 머리채를 잡으려 한다. 아내의 입이 스스로 장이사의 자지를
빨기 시작한다.
세게 빠르게 빨아봐
웁 푸웁 후루룹
아내의 혀와 입술이 바삐 움직인다. 그 움직임과 함께 장이사의 엉덩이가 순간적으로
수축된다. 동시에 장이사가 아내의 머리를 움직이지 못하게 눌러내린다.
웁 우욱 퓨웁
아내의 입술 틈으로 허연 장이사의 정액이 새 나온다.
아아 좋아 어서 빨어 어서
아내의 입놀림과 함께 아내의 목으로 그의 정액이 넘겨져가고 있음이 느껴진다. 그의 사정이
끝나고 그의 자지에서 땐 아내 입가로 장이사의 좆물이 흐르고 있었다.
집을 나갔다 다시 들어왔을 때는 아무일 없었다는 듯 집안은 깨끗이 정돈돼 있고 장이사도
이미 떠나고 난 후였다.
여보 서류는 당신보고 내일 아침에 가져다 달래
응 그래, 장이사는 일찍 갔어?
응 당신 나가고 곧 따라 나갔는걸
2014년 6월 2일 월요일
복날 보양식
‘후아….이거…이거, 땀이 보통이 아니넹!’
‘쫌 씨게 박아 봐…..아니, 날씨 쫌 덥다고 그렇게 허덕대남?’
‘야, 막말로 땀이 비오 듯 하는데……우리도 그럴게 아니라, 이번 기회에 에어컨이나 하나 장만 허지? 이 짓도 더워서 어디 해 먹겠나 말이야?’
‘아니 에어컨은 그렇다 치자…..욱욱….윽윽…..전기료는 뭐 하늘에서 뚝 떨어져도, 누가 대신 내 줄 사람이나 있남?’
‘메뚜기도 한 철이라고…윽윽…억억….한 여름, 실컷 박아줄 좇 있겠다, 보 지 구녕 불 나겠다, 시원한 에어컨 만 있으믄, 여름 날, 후끈한 밤, 하나뚜 안 무서울 텐데…’
‘윽윽…..억억…..잘 하네, 뭘!…쎄게 하라면, 쎄게 박고, 깊이 하라면 깊이 박아주고…..뭘 더 바라겠니?......이러다 찬 바람 불겠지…윽윽..아! 보 지 터져……아무리 더워도…..아휴…… 그 놈의 좇대가리는, 쉴 쭐도 몰라요, 내 참……윽윽…..윽윽…..철벅….철벅…..철푸덕….철부덕….장마 끝난 지가 언젠데, 이다지도 물은 질질 샌다니?’
‘그게 물이 아니고설랑, 내 땀이라 안 혀요? 마님! 이번 기회에 에어컨이나 한 대 놓으시지유? 으극…으극….아휴, 좇 터져…..싫으면 그만이지, 이렇게나 좇대가리 꼼짝도 못하게 쪼여대남?’
더워도 그 짓은 해야 했다. 동물은 아니었지만, 나나 아내나, 정욕을 누르기에는 날씨의 휘들어짐 보다는, 밤의 음란함이 두 사람을 더 부추겼고, 그 다음 날, 열나 퍼지는 한이 있더라도 좇질은 해야 했기에….
‘저 봐라…..저 봐라…아예 죽어가요, 죽어가!’
‘어이, 이 과장! 부장님, 오셨는데……’
‘’놔 둬…..저 벌겋게 충혈된 눈까리 봐라 말이야. 어쭈구리? 그 턱 밑에 깔고 자빠진 거, 뭬이야? 3/4분기 예상 실적 보고서 지? 내 안 봐도 김삼순이네…..아예, 침 발라 고사를 지내시지? 어제 밤에 뭐했대?’
‘저, 그게……, 너무 더워서 잠을 설치는 바람에…..’
‘오호, 그러셔? 잠만 설친 게 아닌 것 같은데? 일 못하는 것들이 꼭 저 지랄 떤다니깐? 더워서 기도 못 펴면, 집 팔아 에어컨을 사던가, 그래도 기운 없으면, 영양탕 이나 달고 살던가….내 참, 누군 그 짓 안 해봤나?’
하여간 째진 입이라고 주어 섬기기는….아니, 웃 대가리면 다야? 고참 부장 이었던 유부장이 기어이 지방으로 좌천을 당하고, 새로이 임명된 고부장이 비아냥대고 지나간 뒤로, 키득대는 직원들 보기 민망해서라도, 난 잠이라도 깰 심산으로 사무실을 나왔다. 옥상으로 올라가 매연에 휩싸인 공기일 망정, 담배나 실컷 피우자고 올라가 봤다.
‘꼭 일도 못하는 것들이, 담배는 안 빼먹고 빨러 나와요.’
으이그, 니기미…..하필 그 놈의 고부장….멀리도 안 가고 왜 또 여기서 마빡치기?
‘젊어서 그렇게 힘을 못쓰면, 자네 내 나이 되어서 어쩌려고 그러나? 다 젊을 때, 반짝하던 기운, 지나고 나면, 에어컨에 기대도 보고, 보양식에도 기대보고 그러는 거지….맨날 먹는 밥 세끼 갖고, 줄줄이 빠져 나가는 정력, 막을 수나 있대나?’
‘그럼 부장님께서는 뭐 특별히 자시는 것이락두?’
‘있지, 왜 없어? 자네, 왜 사람들이 영양 탕을 여름이면 먹는지 아나?’
‘그거야, 남들이 다 보양식 이라고 허니깐……’
‘영양 탕이라고 다 같은 영양 탕이 아니야. 자넨 그래서 문제야. 내 얘기 듣고, 어디 허접한 곳에 가서, 되도 않는 영양탕 한 사발 때리고, 나중에 나한테 한 소리 헐려고 그랬지? 그 놈의 영양 탕, 먹어도 비질 대는 건 마찬가진 뎁쇼, 그럴라고 말이야, 아닌가?’
‘아니, 뭐 꼭 그렇게 까지야…..’
‘우리 부부는 여름이 되면 달아 놓고 가는 곳이 있다네.’
‘아니, 사모님도 드세여?’
‘거럼….그 뿐인 줄 아나? 가면 남자, 여자, 따로 시켜야 효과가 있다니깐? 내 말 못 믿겠어? 그럼 오늘 점심, 내가 사지……따라올 텐가? 이거 일급 비밀인데, 어디서 도청하는 쌉쉐이들 이나 없나 몰라. 요즘은 개나 소나, 다 도청을 한다니깐?’
난 미친척하고 따라가 보기로 했다. 어차피 한 끼 때우는 거, 보양식이라는 말에 거두절미하고 따라 나선 것은, 이미 내 몸의 상태가 바닥을 기고 있으며, 진기가 고갈된 형상임을 스스로 직감하고 있었기 때문이기도 했다. 캬! 이럴 때, 무협지에 나오는 삼 갑자의 공력을 빡씨게 높여주는 신단 같은 게 있으면 월매나 좋을꼬 싶었어도, 현실은 그저 깨갱 탕 밖에 없다는 현실이 가슴 아플 뿐이었다.
‘그리고, 절대로 대딸방 같은 데 가서, 년들이 디미는 드링크 같은 거 먹지 말게.’
‘아니 그걸 어떻게?’
‘그거 반짝 에다가, 오줌 디리 몇번 누고 나면 오히려 맹탕 되는 거 모르나? 뭐 무슨 귀한 보약 제라도 되는 것처럼, 어떤 쉐이들은 한 방울이라도 남길까, 병째 거꾸로 들고 쥐어 짜요, 쥐어 짜.’
회식 후에 동료들과 자주 가던 그 곳의 실상을 너무도 잘 아시는 그 속내. 부장의 권유를 삑사리 하나 없이, 고대로 믿고서 쇼당이락두 쳐 볼 밖에….
‘날씨 한번 오지게 덥네.’
냉방이 잘 된 사무실 밖을 나가기 무섭게, 등짝과 겨드랑이로 번져오는 땀방울….역시 여름은 여름 이었다. 고부장을 따라 나선 곳은 회사 건물이 위치한 길가 쪽에서 꽤나 떨어진 주택가 안쪽에 버티고 있었다. 꼬불꼬불한 골목을 어찌 그리도 잘 찾아 나서는지, 도대체 나 혼자라면 찾지도 못했을 뿐더러, 설사 찾았다손 치더라도, 돌아가는 길을 기억 못해, 열나 고생할 것 같은, 그런 미로의 연속 이었다.
‘아니, 이런 꼴구석은 어떻게 알아 내셨대여?’
‘목마른 놈이 샘 파고, 좇대가리 세운 놈, 먼저 쑤셔 박는다고, 다 궁하면 통하게 되어있는 법….나도 나 혼자 먹기 아까워, 몇 번을 토설을 헐까 하고, 입이 근지러워 디지는 줄 알았는데, 지금까지 꾹 참으면서 완전 버텼지 뭔가?’
‘아, 그러셨구낭…..근데, 사모님은 왜 같이 드세여?’
‘이 사람이 그렇게 얘기해도 알아 처먹질 못하니…..쯧쯧….이 곳의 영양탕은 다른 곳이랑 훨 다르다 이 말 아닌가, 내 말은! 자네 그런 얘기 들어봤나? 인간과 가장 가까운 동물이 개라는 말….’
‘네, 다 아는 소립지요.’
‘그게 어째서 그런지도 알고?’
‘그거야…..가장 많이 키우는 애완 동물 아닌감여?’
‘그게 아니라 예전부터 선조들이 해오던 습관 때문 아닌가?’
‘예? 습관이여?’
‘요즈음 평범한 영양탕 집에는 사료 멕인 강아지들 일색이야. 사료 멕인 강아지들이야, 소나 말이나 다를 바 없어. 그게 그거란 말이지. 육질이야 풍부할는지 몰라도, 그 안에서 일어나는 비밀은 영판 다르다 이 말쌈이쥐.’
‘영판 다르다녀?’
‘개는 오래 전부터 인간의 근처에서 자라왔지. 그 중요한 요점은 바로 인간이 먹는 음식을 먹고 자라 왔다는 점이고….. 인간이 먹는 음식과 같은 음식을 좋아하든 말든 주다 보니, 그 몸 안에서 일어나는 호르몬이나, 생체활동이 거지반 인간의 그것과 비스무그리 하게 일어난다는 게야. 뭐 다 믿을 수야 없지만, 내가 이 나이 되도록 안 먹어본 영양탕이 없고, 보약도 뭐에 좋다 하면 발 끊지 않고 달고 먹었던 사람 아닌가 말이야. 그런데, 이 집은 달라. 고기의 양도 틀리고, 맛도 영 딴판이란 말이야. 개중에는 들깨 가루의 농도 때문이려니, 특수한 고추를 넣었느니, 향신료의 차이라느니, 말들이 많지만, 주인장의 말에 의하면, 자기 집에서는 절대 사료를 쓴 개를 사용하질 않는다는 것이지, 그리고, 이미 죽여서 냉동된 것은 절대 쓰질 않는다는 말이여. 알아?’
‘아니 그럼, 그 많은 손님들을 어떻게 다 맞습니까? 비축해 놓는 고기가 아닌 다음에야…’
‘그러니 전화 주문을 받는 거야. 밤에도 안 해요. 그 날 팔 수 있는 싱싱한 고기가 오는 분량에 맞추어 손님을 받고, 나머지는 오늘 괴기 다 떨어졌슴네 하면서 밀어 버린 다니깐? 여긴 예약 없이는 절대로 올 수 없는 곳이야, 알으?’
정말 듣고 보니 대단한 집이 분명해 보였다.
‘그게 다가 아니라니깐!’
‘그럼 또 무신 비밀이 있는가여?’
‘있다 뿐인가! 자네 영양탕 집에 가면, 첸?주는 막판의 비빔밥 알쥐?’
‘네. 그게 빠지면, 뒷 끝이 찝찝하져.’
‘그 때에 따라 나오는 게 뭔지 알지?’
‘네, 중앙청(개고기의 숫놈 거시기를 일컫는 은어)이요.’
‘여긴 그게 달라요.’
‘아니, 다르다녀? 그것도 무신 개그처럼, 그때 그때 다르나여?’
‘아예, 남자, 여자는 먹을 때 부텀, 자리가 틀려, 여자는 여자끼리, 남자는 남자끼리 먹는 거야, 남자들 자리에는 중앙청이, 여자들 자리에는 홍합이 들어오는 거지.’
‘아니, 영양탕 집에 왠 해산물 타령?’
‘이 사람이 하나를 가르켜 주면 열을 까먹네 그려? 남자들 입에는 개 좇대가리랑, 개 뿡알찜이, 여자들 입에는 개보 지 찜이 올라간다 이 말이야. 첨 들어봤지?’
‘네, 거 참 희한하네여.’
부장의 설명에 의하면, 이렇게 남자는 남자대로, 여자는 여자대로 사람의 음식으로 키운 성기 이름 하야, 개좇 이랑, 개보 지를 각각 서로의 성별대로 나누어 먹으면, 서로가 서로의 성별대로 정력과 음란함을 극대화 할 수 있게 된다는, 믿지 못할 얘기였던 것이다.
‘하여간 먹기나 해봐. 시식에 따른 감상문은 내가 내일 들음세. 허허. 나 오늘 마누라 허고 같이 왔어야 허는데…..’
‘그럼 그거 먹으면, 남자는 개좇 되고, 여자는 개보 지 되나여?’
‘그건 그때, 그때, 다르다니깐? 왜 개보 지 라고 부르는지 아나? 그건, 예전에도 그랬지만, 개좇은 삶아 먹기라도 했지만, 개보 지는 내다 버리기 일 쑤 였거덩. 내다 버린 보 지, 어떻하겠나? 이 사람, 저 사람 발에나 치이고, 내돌려질 수 밖에….그러니 개보 지 라고 하는 거라네’
그 한옥집에 들어서니, 모두 방으로 되어 있었고, 그 규모로 보아 상당히 큰 양옥을 개조한 것이 분명했다. 부산하게 상들이 방으로 들이밀어지고 있었으며, 영양탕 집 특유의 알싸한 개껍질 냄새와 고소한 들깨 냄새가 등천하고 있었다.
‘자, 들어가자고.’
‘아니, 주인 허락도 없이, 마구잡이로 이렇게 들어가도 되여?’
‘이 사람이…내가 얘기 했잖아? 벌써 예약된 방, 이외에는 대접받기 어렵다구. 자, 봐. 내 이름이 떡 하니, 상 가운데 붙어 있잖아?’
부장의 말대로 방 안에는 두 사람 분의 식탁이 세팅 되어 있었고, 가운데에는 부장의 이름과 예약석이란 표시가 서투른 글씨체로 적혀 있었다.
‘부장님, 뭘로 허시겄시유?’
주인 아주머니로 보이는 분이 따라 들어와 주문을 재촉했다.
‘맨날 먹던 걸루다가….’
하도 온 모냥이라, 더 주문을 길게 끌 필요도 없어 보였다. 아무리 괴기를 뭘 썼네 어쩌구 해도 깨갱탕이 어디 별다를 게 있겠느냐 싶은 마음이 들었지만, 공짜라는 데에 난 더 주안점을 두었다.
‘근데, 여긴 한 근에 얼마씩 한데여?’
‘이 사람이! 육질로 승부하는 곳이 아니라고 내가 몇 번을 얘기하남? 남자 얼마, 여자 얼마 이렇게 따진다니깐? 그리고, 이곳이 완투데이 장사하는 곳이 아니라서 주인 마님이 척보고, 알아서 괴기를 갖고 오니깐두루, 나갈 때 내는 돈은 지가 처먹은 만큼이니, 절대 태클 걸지 마셈, 알간?’
고기가 들어오고, 난 약간은 실망을 감출 수 없었다. 맛도 다른 집에 비해서 별다를 게 없었고, 향내도 그리 찐한 것 같질 않았기에 하는 말이었다. 당삼, 소주를 깠고, 대낮 이기는 해도, 나와 부장은 주거니 받거니, 괴기를 먹는 동안 한 병 이상을 들이켰다.
‘어때 죽이지?’
‘네, 그렇긴 한데….다른 집과 별로 다를 바,….’
‘다들 맨 처음에는 그렇게들 얘기허지. 자 마지막 코스가 지나고 나서도, 그런 말이 나오나 보자구.’
주문을 받던 주인 아주머니께서 나중에 다시 들어 오셨다. 벌겋게 술이 올라 왠 땀을 빌빌 흘리고 있는 나를 보시더니만,
‘처음 오신 분인 거 거튼디, 부장님 뽄 쫌 뜨랑게여. 땀 한빵울 흘리시는 법도 없잖뉴? 다 그게 이 영양탕 덕이랑게. 어쭤, 비벼 드려여?’
‘거럼, 아니, 오늘은 막판 괴기가 왜 이다지도 늦어?’
‘기둘리셔유. 성질도 급하시지…’
밥에 김가루와 들깨가루, 매운 된장을 얹어 비비다 보니, 다된 식욕이 다시 살아나고 있었다. 그리고, 들어오는 막판 괴기….그러나, 그건 정말 다른 집과 달랐다. 멀건 간장 같은 곳에 이미 쪄놓은 듯한 상태로 찰랑찰랑 양념장이 찬 상태로, 물 회처럼 접시에 담겨 들어 오는데,
‘아니, 부장님, 그럼 이게…..’
‘맛만 봐. 디져. 아주 죽여. 이따가 저녁도 되기 전에 집사람, 완전 뻑이 갈걸?’
‘그래요?’
정말 희한한 맛이었다. 그것은 바로 중앙청 괴기를 홍어처럼 쌉싸름하게, 삭힌 것이었다. 어떻게 했는지는 몰라도, 잡은 지 얼마 되질 않는다는 것을 이렇게 빠른 시간에 삭혔다는 것도 믿을 수 없었을 뿐더러, 그 맛의 깊이 라는 것이 상상을 불허했으니까. 정말 그 괴기를 먹다가 디질 것 같았던 것은, 뱃속에서 소화도 되기 전에, 볶음밥으로 입가심을 하기도 전에 벌써 좇대가리가 벌떡대고 지랄 발광을 떨었기에 하는 말이었다. 커, 이런 일이…..
‘와, 부장님, 정말 쥑이네요. 아예, 여름 한철 단골로 해야지, 이거야 원….’
‘내가 뭐래, 그러니, 이곳은 부부동반으로 와야 한다잖아? 여자들 홍합은 얼마나 더 쥑이는데….괴기는 중앙청의 반도 안되지만, 그 파워!……완전 디져.’
그 날, 이를 쑤시고 그 집을 나오면서 나는 꼼꼼하게 전화번호며, 예약방법, 골목의 상세지도까지 얻어간 종이에 그리면서 회사로 돌아왔다. 일이 문제가 아니었다. 언제 말랐는지, 땀방울은 온데간데 없고, 가만히 앉아서 일만 하는데도 좇대가리가 불끈거려, 얼굴을 들 수조차 없었다.
‘이 과장, 걸음 쫌 제대루 걷지? 낄낄낄….’
고부장이 퇴근하는 나에게 질른 비아냥 이었다. 지 눔이나 나나, 좇대가리 벌떡 서서, 응댕이 빼고 걷는 건 다름 없구만…..내 상사만 아니믄, 기냥 완타치 깜인데, 그러나, 소금 자신 양반이 물켠다고, 빈대도 낯짝이 있지, 얻어먹은 주제비에 얼굴에서 미소를 지울 수는 없었다.
‘근간에 웬수 갚겠슴다. 지둘리소서….’
난 맘이 급했다. 예전 같으면, 전철 안에 온통 다리를 까 제끼고 올라타는 어린 년들, 똥궁딩이라도 보일까 싶어, 뱁새눈에다, 눈까리가 양쪽으로 찢어져라 째려보던 것도, 이미 철 지난 꿍작짝 이었다.
‘딸까닥…’
난 초인종을 누를 사이도 없이, 열쇠로 문을 열고, 집안으로 들어섰다.
‘어여, 와봐, 얼릉?’
한창 저녁 준비에 한창인 아내를 불러 세우면서, 난 현관 에서부터 바지를 벗어가고 있었다. 기어이 다 벗지도 못하면서, 앞으로 콰다당 쓰러지면서도, 이미 서 버릴 대로 서버린, 좇대나 뿌러지지 않도록 교묘한 낙법으로 굴렀음은 물론이다. 그렇지 않은가? 눅눅한 양복 바지 벗기가 어디 그리 쉬운가 말이다.
‘아주, 생쑈를 해요, 생쑈를….누가 쫓아오니? 오입하다 어디 토끼려고? 여기 니네 집 맞니?’
아내는 좇대가리 벌떡 세운 채로 바지 벗느라 오만상 발광을 떨고 있는 나를 내려다 보며, 혀를 찼다. 그러나, 음흉한 눈빛으로 덜렁대는 좇대가리를 보고서, 아내의 그 비아냥은 온데간데 없이 사라지고 말았다. 끓고 있는 찌게도, 렌지 안에서 덥히고 있던 생선도, 우리 두 사람의 불붙은 좇대와 보 지를 막을 수 있는 생리적 욕구는 없었다. 난 앞치마를 훌렁 올리고, 입고 있던 팬티를 발꼬락으로 끄집어 내리고, 바로 뒤에서 박아대기 시작한 것이었다.
‘어흑…..어흑….왜 그래? 못 먹을 껄 먹었남? 어그극…아효, 보 지 째져! 너…너….그러다 보 지 터진다?’
그래도 보 지가 터지는 일은 없었다. 내 좇물이 터졌으면 터졌지….
‘이 날씨에 요렇게 잘하는 놈쇄이 있음, 나와 보라구해. 으X, 으X, 으XX!’
이건 무신 응원 단장도 아니고설랑…..아내는 씽크대를 붙들고, 손톱이 부러져라 바닥을 붙들고, 긁고, 뚜드리고, 아예 죽어간다, 죽어가!
‘에어컨 타령도 없이, 어떻게 이렇게나 잘한대? 윽윽윽윽….보 지 끝이 뚫리는 것 같애…..너 좇대가리에 뭐 씌웠니? 윽….윽…윽…윽….’
‘쾌지나 칭칭 나네……얼쑤….잘 들어간다….아효, 들어가기 무섭게 밀어내는 저 씹살은 누구네 벌렁보진감? 윽윽윽윽윽……..이제 더위 걱정은 끝, 행복 시작 이란 말 아니니? 한 살이락두 젊을 때, 실컷 박아야지, 놀려두면 곰팡이나 피지, 안 그렇수? 우리 이쁜 마나님?’
‘아주, 지랄이 났어요…..아그그그…그러다, 그러다….., 막힌 씹구녕, 증말 양쪽으로 뚫리는 수 있다, 너?’
난 그래도 상관 없었다. 양쪽으로 뚫리면 좇 박는 동안, 얼마나 시원할까 라는 생각만 들었을 뿐…..난 그 날 밤, 아니 새벽이 되도록, 하늘이 노랗게 될 때까지, 아내가 더 이상은 안돼 라며, 가랑이를 오무리지도 못하고, 내 등을 철썩 대며, 손바닥으로 후려칠 때까지, 세우고, 또 세우고, 박고, 또 박고, 싸고, 또 싸고……암튼 아내의 단어에 의하면 미친 듯이 섹스를 했다.
‘후! 미쳤어…미쳤어…이젠 잠도 까먹고 박아대니, 나 원…..너 그러다, 일찍 디진다! 몰라서 그렇지…… 약 먹었니? 어제? 저 봐라…저 봐라…..아예 쌍으로 코피까정 쏟아요.’
벌써 나와 아내는 이틀에 걸쳐 밤을 벗삼아, 새벽을 연인 삼아, 연짱 색을 쓴 걸 그제야 알았다. 그러니, 쌍코피가 터질 밖에….그러나, 나는 가슴속이 뿌듯했다. 난 누워서 양쪽 콧구녕을 휴지로 틀어막은 채, 담배를 피워 물고, 벌써 어제의 일이 되어버린 깨갱탕의 전설을 얘기해 주었다.
‘어머, 어머 그런 곳이 다 있대? 오늘 점심에 우리 같이 가자. 회사 주변이면, 나도 왠만한 곳은 짜 한데…그런 곳이 어디 있었대?’
나는 새로 부임한 부장이 발굴해 낸 곳이라고 얘기해 주고, 점심에 나올 것 같으면, 부장과 같이 갈 테니 그리 알고 있으라고 당부했다. 그 깨갱탕 덕분인지, 날밤을 깠는데도 난 기운이 넘치고 있었다.
‘어때? 내 말이…..’
‘캬 어제, 죽였죠. 어제 잠 한 숨 안 잤는데, 이거 흰자위 시퍼런 거 보이시죠? 와, 증말 끝내주는 파리(파티…영어는 좇도 못하는 거이…..헐) 였습니다.’
‘그럼 오늘 한 턱 쏠라나?’
아효, 노랭이 자슥….내 쏜다, 쏴! 난 점심 시간 훨씬 전부터 예약을 해놓았고, 일을 하다 말고, 그 꼬불한 골목길의 약도를 몇 번이고 머릿속에 암기해 집어 넣었다. 아니나 다를까, 점심 시간도 되기 전에 울리는 핸폰. 으이그, 여편네 하고는…..
‘알았쓰, 부장님이랑 내려갈게.’
부장은 그래도 초면에 인사라며,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상의를 껴 입고 단추까정 잠갔다.
‘어, 초면에 이렇게 인사 드려도 될는지…..고상한 부장입니다.’
‘어머, 안뇽하세여? 부장님이라고 이 이가 그랬는데, 이렇게 젊으신 분인지 미처 몰랐네여. 능력 없는 사람은 만년 과장도 오감타 하고 사는데, 사모님께서는 얼마나 좋아하실까?’
‘허, 이거 뭐 별로….그래도 이 과장만한 사람 드뭅니다. 내년에는 차장 진급 영순위 인거는 알고 계시죠?’
‘정말이여? 다 신경 써 주셔서 그렇져.’
‘부장님, 가시져, 오늘은 제가 쏩니다.’
그 집으로 가는 도중, 어찌 그렇게 결혼한 티를 가리려고, 저렇게 오바 하는 차림으로 왔는지, 속이 끓고도 있었고, 어제, 해도 너무 해서 그런지, 걸음을 걸어도 절대 붙지 않는 가랭이로 인해, 연거푸 속이 상하고 있었다. 원래는 자리를 따로 앉지만, 일행이라는 예약 때문인지, 방안에는 불 판이 두 개나 따로 준비되어 있었다.
‘허허… 이 사람, 어제 내가 샀다고, 고물 떨어지기 무섭게시리, 오늘 당장 쏘남?’
‘지둘릴 수가 있어야지요. 집사람도 궁금해 해서리…..’
‘허긴, 어여 들지…..자, 드시져.’
꼭 지가 사는 것처럼 거드름은…..그래도 먹는 것 앞에서 상 찌푸릴 수는 없었다. 아내나 나나 부장, 세 사람은 어제처럼 대낮 인대도 불구하고 소주를 두 병 이상 까고 있었다. 마지막 볶음밥의 휘날레를 위해, 아주마이가 또 다시 들어오고…..밥이 볶아지는 동안, 어제처럼 나와 부장의 앞에는 중앙청이 나왔고, 아내에게는 손가락 두 마디도 안 되는 홍합이 나오고 있었다.
‘따르릉!’
‘네, 능력 있는 과장, 이과장 핸폰 인데여? 예?...예……어이그….쫌 잘 허지…..예…예….예….곧 가죠, 할 수 있나여, 우리 팀의 사정 반이랑 함께 가서, 사정이 어찌 되었나 살펴야져…..네……네.’
‘뭔 일이야?’
‘지난 주에 홈쇼핑 방송을 위해 샘플로 제공 되었던 제품 중에, 방송 하려고 그 쪽 창고에서 녹화 장소로 옮기다가 일부가 파손 되었다는데, 아무래도 빨리 스튜디오로 가서 확인을 해야 될 것 같아서요.’
‘어쩌다가?…..’
‘우리 회사 제품이야 워낙 튼튼하게 만들다 보니, 다른 회사 것들에 비해서 무게가 꽤 나가거덩여. 자기야!, 내가 미리 돈 내고 갈 테니, 부장님 잘 뫼시고, 식사한 후에 집에 들어가. 바래다 줘야 허는데….부장님, 식사 마저 허시져. 저는 그럼 중앙청만 낼름 먹고…..’
그래도 엑기스를 빼먹을 수야 있나 말이다. 난 일어서면서도 그 놈의 중앙청 괴기를 입 안으로 쑤셔 넣느라, 셔츠에 그 간장 국물 같은 것이 묻는 것도 무시해 버렸다. 날씨는 정말 일만큼이나 짜증나는 사태를 연출하고 있었다. 기능을 시험하기도 전에, 카메라에 잡힐 옆 부분을 와장창 깨먹은 것이 나를 한참이나 열 받게 하고 있었다. 그러나, 어쩌랴? 나는 회사에서 끌고 간 사정 팀에게 손상 부분에 대한 사정을 부탁했고, 사정 결과를 본사로 보내고, 녹화 전에 가까스로 다른 샘플로 교체를 할 수 있었다. 어떻게 시간이 흘러 갔는지도 모르게 흘러갔고, 난 녹화가 끝나는 것을 보고서야 샘플을 회수해서 인도증과 함께, 본사로 돌아올 수 있었다. 썰렁한 사무실……벌써 사람들은 퇴근하고 자리에 없었다. 난 대강 책상을 정리하고, 회사를 나왔다. 한낮의 폭염은 열대야를 부르고 있었고, 오늘도 예상되는 찌는 듯한 찜통 속의 섹스가 죽기보다 끔찍하게 다가왔지만, 끝내 벌떡대는 좇대가리는 역시 눈까리가 없었다. 후줄근한 몸으로, 양복 상의를 등에 걸머지고, 현관에 도착하고, 나는 겨우 팔을 들어 초인종을 눌렀다.
‘띵동!’
‘자기야? 왜 이렇게 늦었어? 밥은?’
‘아직!...근데…..’
‘짜잔! 어때? 시원하지?’
‘와, 죽인다…..엄청 시원하넹…….’
‘역시 자기네 회사 제품이 비싸서 그렇지, 성능 하나만은 끝내준다고, 그거 알아?’
‘돈은 어디서?’
‘내가 그랬지? 자기가 사원 할인가로 사면 싸다고…..그 보다 더 싼 방법 있다고 내가 그렇게 얘기해도 안 된다고만 하더니, 안 되긴 뭐가 안돼. 그 깨갱탕 값이나 더 날렸지, 별 수 있어?’
‘그럼, 너 또?’
‘거럼, 지방으로 좌천된 유부장이야, 회사 근처 모텔까지 날 끌어들이고, 사원들 눈에 띄는 바람에 좇 됐지만, 이번엔 아니라구. 그 방 안에서 고부장 하나, 고상하게 쥑이기, 눈 깜짝 이지 뭘. 아니, 물먹은 유부장 덕에 김치냉장고며, 공기청정기, 최고급 정수기랑, 있는 거, 없는 거, 할 것 없이, 몽조리 공짜로 들고 왔던 거 기억 않나? 사원 할인가? 웃기는 짬뽕 이라구 그래! 이젠 사원들에게 보너스로 엥기지도 않지만, 나처럼 공짜로 살 수 있는 년 있으면, 나와 보라구 해!. 하긴 고부장이야 새로 왔으니, 알 리가 없쥐. 오늘 당장에 배달에다 설치까정 시켰쥐. 아마 이 에어컨 값 까나 갈려면, 꽤나 힘들 것이다. 암튼, 어여 씻어, 밥 차려 줄께.’
‘그래, 그건 그렇다 치고. 그 집 음식 맛 죽이지?’
‘으이그, 내가 앓느니 디지지….그거, 인터넷에 짜하게 소문난 집이야. 그 놈의 중앙청, 쌉싸름한 맛을, 뭐 중앙청 식혜 라구? 예끼 여보슈. 그거 간장에 비아그라 갈아 넣고, 싸구려 고기 삶아다가, 적셔서 주는 거 몰랐어? 그걸 뭐 대단한 발견이나 한 것처럼…..내가 그 놈의 부장 쇄끼, 좇대가리만 튼실했으믄, 가만 있을라구 했는데, 닝기리 아효! 고놈의 자라좇…..그걸 갖고 내 씹구녕에 끼우지도 못하고, 입구에서 깔짝대는 꼴이라니….내 그 꼬라지 미워서, 싸고난 후에, 덜컥 에어컨 내놓으라고 했지, 뭐. 금방 꽈당 하드만……유부장은 그래도 몇 번 공짜로 쑤시게 해주고, 걸려들더니, 이름처럼 고상하게 첫 빵에 피박 되대. 하여튼 허는 짓거리 하고는….다신 그 집 가지마. 무슨 고길 주는지 어떻게 알아?’
난 아내의 말대로 등짝 시원하게 에어컨 바람 빵빵 틀어대면서, 밤이 새도록 좇질에 시간 가는 줄 몰랐다. 그래도 약발이 오늘까지는 그런대로…... 하여간 이번 복날은 이렇게 가는 갑다. 아!!!!!!!! 나, 좇 터져 뒤진다……..집 사람 개보 지 땜시롱……
-끝-
‘쫌 씨게 박아 봐…..아니, 날씨 쫌 덥다고 그렇게 허덕대남?’
‘야, 막말로 땀이 비오 듯 하는데……우리도 그럴게 아니라, 이번 기회에 에어컨이나 하나 장만 허지? 이 짓도 더워서 어디 해 먹겠나 말이야?’
‘아니 에어컨은 그렇다 치자…..욱욱….윽윽…..전기료는 뭐 하늘에서 뚝 떨어져도, 누가 대신 내 줄 사람이나 있남?’
‘메뚜기도 한 철이라고…윽윽…억억….한 여름, 실컷 박아줄 좇 있겠다, 보 지 구녕 불 나겠다, 시원한 에어컨 만 있으믄, 여름 날, 후끈한 밤, 하나뚜 안 무서울 텐데…’
‘윽윽…..억억…..잘 하네, 뭘!…쎄게 하라면, 쎄게 박고, 깊이 하라면 깊이 박아주고…..뭘 더 바라겠니?......이러다 찬 바람 불겠지…윽윽..아! 보 지 터져……아무리 더워도…..아휴…… 그 놈의 좇대가리는, 쉴 쭐도 몰라요, 내 참……윽윽…..윽윽…..철벅….철벅…..철푸덕….철부덕….장마 끝난 지가 언젠데, 이다지도 물은 질질 샌다니?’
‘그게 물이 아니고설랑, 내 땀이라 안 혀요? 마님! 이번 기회에 에어컨이나 한 대 놓으시지유? 으극…으극….아휴, 좇 터져…..싫으면 그만이지, 이렇게나 좇대가리 꼼짝도 못하게 쪼여대남?’
더워도 그 짓은 해야 했다. 동물은 아니었지만, 나나 아내나, 정욕을 누르기에는 날씨의 휘들어짐 보다는, 밤의 음란함이 두 사람을 더 부추겼고, 그 다음 날, 열나 퍼지는 한이 있더라도 좇질은 해야 했기에….
‘저 봐라…..저 봐라…아예 죽어가요, 죽어가!’
‘어이, 이 과장! 부장님, 오셨는데……’
‘’놔 둬…..저 벌겋게 충혈된 눈까리 봐라 말이야. 어쭈구리? 그 턱 밑에 깔고 자빠진 거, 뭬이야? 3/4분기 예상 실적 보고서 지? 내 안 봐도 김삼순이네…..아예, 침 발라 고사를 지내시지? 어제 밤에 뭐했대?’
‘저, 그게……, 너무 더워서 잠을 설치는 바람에…..’
‘오호, 그러셔? 잠만 설친 게 아닌 것 같은데? 일 못하는 것들이 꼭 저 지랄 떤다니깐? 더워서 기도 못 펴면, 집 팔아 에어컨을 사던가, 그래도 기운 없으면, 영양탕 이나 달고 살던가….내 참, 누군 그 짓 안 해봤나?’
하여간 째진 입이라고 주어 섬기기는….아니, 웃 대가리면 다야? 고참 부장 이었던 유부장이 기어이 지방으로 좌천을 당하고, 새로이 임명된 고부장이 비아냥대고 지나간 뒤로, 키득대는 직원들 보기 민망해서라도, 난 잠이라도 깰 심산으로 사무실을 나왔다. 옥상으로 올라가 매연에 휩싸인 공기일 망정, 담배나 실컷 피우자고 올라가 봤다.
‘꼭 일도 못하는 것들이, 담배는 안 빼먹고 빨러 나와요.’
으이그, 니기미…..하필 그 놈의 고부장….멀리도 안 가고 왜 또 여기서 마빡치기?
‘젊어서 그렇게 힘을 못쓰면, 자네 내 나이 되어서 어쩌려고 그러나? 다 젊을 때, 반짝하던 기운, 지나고 나면, 에어컨에 기대도 보고, 보양식에도 기대보고 그러는 거지….맨날 먹는 밥 세끼 갖고, 줄줄이 빠져 나가는 정력, 막을 수나 있대나?’
‘그럼 부장님께서는 뭐 특별히 자시는 것이락두?’
‘있지, 왜 없어? 자네, 왜 사람들이 영양 탕을 여름이면 먹는지 아나?’
‘그거야, 남들이 다 보양식 이라고 허니깐……’
‘영양 탕이라고 다 같은 영양 탕이 아니야. 자넨 그래서 문제야. 내 얘기 듣고, 어디 허접한 곳에 가서, 되도 않는 영양탕 한 사발 때리고, 나중에 나한테 한 소리 헐려고 그랬지? 그 놈의 영양 탕, 먹어도 비질 대는 건 마찬가진 뎁쇼, 그럴라고 말이야, 아닌가?’
‘아니, 뭐 꼭 그렇게 까지야…..’
‘우리 부부는 여름이 되면 달아 놓고 가는 곳이 있다네.’
‘아니, 사모님도 드세여?’
‘거럼….그 뿐인 줄 아나? 가면 남자, 여자, 따로 시켜야 효과가 있다니깐? 내 말 못 믿겠어? 그럼 오늘 점심, 내가 사지……따라올 텐가? 이거 일급 비밀인데, 어디서 도청하는 쌉쉐이들 이나 없나 몰라. 요즘은 개나 소나, 다 도청을 한다니깐?’
난 미친척하고 따라가 보기로 했다. 어차피 한 끼 때우는 거, 보양식이라는 말에 거두절미하고 따라 나선 것은, 이미 내 몸의 상태가 바닥을 기고 있으며, 진기가 고갈된 형상임을 스스로 직감하고 있었기 때문이기도 했다. 캬! 이럴 때, 무협지에 나오는 삼 갑자의 공력을 빡씨게 높여주는 신단 같은 게 있으면 월매나 좋을꼬 싶었어도, 현실은 그저 깨갱 탕 밖에 없다는 현실이 가슴 아플 뿐이었다.
‘그리고, 절대로 대딸방 같은 데 가서, 년들이 디미는 드링크 같은 거 먹지 말게.’
‘아니 그걸 어떻게?’
‘그거 반짝 에다가, 오줌 디리 몇번 누고 나면 오히려 맹탕 되는 거 모르나? 뭐 무슨 귀한 보약 제라도 되는 것처럼, 어떤 쉐이들은 한 방울이라도 남길까, 병째 거꾸로 들고 쥐어 짜요, 쥐어 짜.’
회식 후에 동료들과 자주 가던 그 곳의 실상을 너무도 잘 아시는 그 속내. 부장의 권유를 삑사리 하나 없이, 고대로 믿고서 쇼당이락두 쳐 볼 밖에….
‘날씨 한번 오지게 덥네.’
냉방이 잘 된 사무실 밖을 나가기 무섭게, 등짝과 겨드랑이로 번져오는 땀방울….역시 여름은 여름 이었다. 고부장을 따라 나선 곳은 회사 건물이 위치한 길가 쪽에서 꽤나 떨어진 주택가 안쪽에 버티고 있었다. 꼬불꼬불한 골목을 어찌 그리도 잘 찾아 나서는지, 도대체 나 혼자라면 찾지도 못했을 뿐더러, 설사 찾았다손 치더라도, 돌아가는 길을 기억 못해, 열나 고생할 것 같은, 그런 미로의 연속 이었다.
‘아니, 이런 꼴구석은 어떻게 알아 내셨대여?’
‘목마른 놈이 샘 파고, 좇대가리 세운 놈, 먼저 쑤셔 박는다고, 다 궁하면 통하게 되어있는 법….나도 나 혼자 먹기 아까워, 몇 번을 토설을 헐까 하고, 입이 근지러워 디지는 줄 알았는데, 지금까지 꾹 참으면서 완전 버텼지 뭔가?’
‘아, 그러셨구낭…..근데, 사모님은 왜 같이 드세여?’
‘이 사람이 그렇게 얘기해도 알아 처먹질 못하니…..쯧쯧….이 곳의 영양탕은 다른 곳이랑 훨 다르다 이 말 아닌가, 내 말은! 자네 그런 얘기 들어봤나? 인간과 가장 가까운 동물이 개라는 말….’
‘네, 다 아는 소립지요.’
‘그게 어째서 그런지도 알고?’
‘그거야…..가장 많이 키우는 애완 동물 아닌감여?’
‘그게 아니라 예전부터 선조들이 해오던 습관 때문 아닌가?’
‘예? 습관이여?’
‘요즈음 평범한 영양탕 집에는 사료 멕인 강아지들 일색이야. 사료 멕인 강아지들이야, 소나 말이나 다를 바 없어. 그게 그거란 말이지. 육질이야 풍부할는지 몰라도, 그 안에서 일어나는 비밀은 영판 다르다 이 말쌈이쥐.’
‘영판 다르다녀?’
‘개는 오래 전부터 인간의 근처에서 자라왔지. 그 중요한 요점은 바로 인간이 먹는 음식을 먹고 자라 왔다는 점이고….. 인간이 먹는 음식과 같은 음식을 좋아하든 말든 주다 보니, 그 몸 안에서 일어나는 호르몬이나, 생체활동이 거지반 인간의 그것과 비스무그리 하게 일어난다는 게야. 뭐 다 믿을 수야 없지만, 내가 이 나이 되도록 안 먹어본 영양탕이 없고, 보약도 뭐에 좋다 하면 발 끊지 않고 달고 먹었던 사람 아닌가 말이야. 그런데, 이 집은 달라. 고기의 양도 틀리고, 맛도 영 딴판이란 말이야. 개중에는 들깨 가루의 농도 때문이려니, 특수한 고추를 넣었느니, 향신료의 차이라느니, 말들이 많지만, 주인장의 말에 의하면, 자기 집에서는 절대 사료를 쓴 개를 사용하질 않는다는 것이지, 그리고, 이미 죽여서 냉동된 것은 절대 쓰질 않는다는 말이여. 알아?’
‘아니 그럼, 그 많은 손님들을 어떻게 다 맞습니까? 비축해 놓는 고기가 아닌 다음에야…’
‘그러니 전화 주문을 받는 거야. 밤에도 안 해요. 그 날 팔 수 있는 싱싱한 고기가 오는 분량에 맞추어 손님을 받고, 나머지는 오늘 괴기 다 떨어졌슴네 하면서 밀어 버린 다니깐? 여긴 예약 없이는 절대로 올 수 없는 곳이야, 알으?’
정말 듣고 보니 대단한 집이 분명해 보였다.
‘그게 다가 아니라니깐!’
‘그럼 또 무신 비밀이 있는가여?’
‘있다 뿐인가! 자네 영양탕 집에 가면, 첸?주는 막판의 비빔밥 알쥐?’
‘네. 그게 빠지면, 뒷 끝이 찝찝하져.’
‘그 때에 따라 나오는 게 뭔지 알지?’
‘네, 중앙청(개고기의 숫놈 거시기를 일컫는 은어)이요.’
‘여긴 그게 달라요.’
‘아니, 다르다녀? 그것도 무신 개그처럼, 그때 그때 다르나여?’
‘아예, 남자, 여자는 먹을 때 부텀, 자리가 틀려, 여자는 여자끼리, 남자는 남자끼리 먹는 거야, 남자들 자리에는 중앙청이, 여자들 자리에는 홍합이 들어오는 거지.’
‘아니, 영양탕 집에 왠 해산물 타령?’
‘이 사람이 하나를 가르켜 주면 열을 까먹네 그려? 남자들 입에는 개 좇대가리랑, 개 뿡알찜이, 여자들 입에는 개보 지 찜이 올라간다 이 말이야. 첨 들어봤지?’
‘네, 거 참 희한하네여.’
부장의 설명에 의하면, 이렇게 남자는 남자대로, 여자는 여자대로 사람의 음식으로 키운 성기 이름 하야, 개좇 이랑, 개보 지를 각각 서로의 성별대로 나누어 먹으면, 서로가 서로의 성별대로 정력과 음란함을 극대화 할 수 있게 된다는, 믿지 못할 얘기였던 것이다.
‘하여간 먹기나 해봐. 시식에 따른 감상문은 내가 내일 들음세. 허허. 나 오늘 마누라 허고 같이 왔어야 허는데…..’
‘그럼 그거 먹으면, 남자는 개좇 되고, 여자는 개보 지 되나여?’
‘그건 그때, 그때, 다르다니깐? 왜 개보 지 라고 부르는지 아나? 그건, 예전에도 그랬지만, 개좇은 삶아 먹기라도 했지만, 개보 지는 내다 버리기 일 쑤 였거덩. 내다 버린 보 지, 어떻하겠나? 이 사람, 저 사람 발에나 치이고, 내돌려질 수 밖에….그러니 개보 지 라고 하는 거라네’
그 한옥집에 들어서니, 모두 방으로 되어 있었고, 그 규모로 보아 상당히 큰 양옥을 개조한 것이 분명했다. 부산하게 상들이 방으로 들이밀어지고 있었으며, 영양탕 집 특유의 알싸한 개껍질 냄새와 고소한 들깨 냄새가 등천하고 있었다.
‘자, 들어가자고.’
‘아니, 주인 허락도 없이, 마구잡이로 이렇게 들어가도 되여?’
‘이 사람이…내가 얘기 했잖아? 벌써 예약된 방, 이외에는 대접받기 어렵다구. 자, 봐. 내 이름이 떡 하니, 상 가운데 붙어 있잖아?’
부장의 말대로 방 안에는 두 사람 분의 식탁이 세팅 되어 있었고, 가운데에는 부장의 이름과 예약석이란 표시가 서투른 글씨체로 적혀 있었다.
‘부장님, 뭘로 허시겄시유?’
주인 아주머니로 보이는 분이 따라 들어와 주문을 재촉했다.
‘맨날 먹던 걸루다가….’
하도 온 모냥이라, 더 주문을 길게 끌 필요도 없어 보였다. 아무리 괴기를 뭘 썼네 어쩌구 해도 깨갱탕이 어디 별다를 게 있겠느냐 싶은 마음이 들었지만, 공짜라는 데에 난 더 주안점을 두었다.
‘근데, 여긴 한 근에 얼마씩 한데여?’
‘이 사람이! 육질로 승부하는 곳이 아니라고 내가 몇 번을 얘기하남? 남자 얼마, 여자 얼마 이렇게 따진다니깐? 그리고, 이곳이 완투데이 장사하는 곳이 아니라서 주인 마님이 척보고, 알아서 괴기를 갖고 오니깐두루, 나갈 때 내는 돈은 지가 처먹은 만큼이니, 절대 태클 걸지 마셈, 알간?’
고기가 들어오고, 난 약간은 실망을 감출 수 없었다. 맛도 다른 집에 비해서 별다를 게 없었고, 향내도 그리 찐한 것 같질 않았기에 하는 말이었다. 당삼, 소주를 깠고, 대낮 이기는 해도, 나와 부장은 주거니 받거니, 괴기를 먹는 동안 한 병 이상을 들이켰다.
‘어때 죽이지?’
‘네, 그렇긴 한데….다른 집과 별로 다를 바,….’
‘다들 맨 처음에는 그렇게들 얘기허지. 자 마지막 코스가 지나고 나서도, 그런 말이 나오나 보자구.’
주문을 받던 주인 아주머니께서 나중에 다시 들어 오셨다. 벌겋게 술이 올라 왠 땀을 빌빌 흘리고 있는 나를 보시더니만,
‘처음 오신 분인 거 거튼디, 부장님 뽄 쫌 뜨랑게여. 땀 한빵울 흘리시는 법도 없잖뉴? 다 그게 이 영양탕 덕이랑게. 어쭤, 비벼 드려여?’
‘거럼, 아니, 오늘은 막판 괴기가 왜 이다지도 늦어?’
‘기둘리셔유. 성질도 급하시지…’
밥에 김가루와 들깨가루, 매운 된장을 얹어 비비다 보니, 다된 식욕이 다시 살아나고 있었다. 그리고, 들어오는 막판 괴기….그러나, 그건 정말 다른 집과 달랐다. 멀건 간장 같은 곳에 이미 쪄놓은 듯한 상태로 찰랑찰랑 양념장이 찬 상태로, 물 회처럼 접시에 담겨 들어 오는데,
‘아니, 부장님, 그럼 이게…..’
‘맛만 봐. 디져. 아주 죽여. 이따가 저녁도 되기 전에 집사람, 완전 뻑이 갈걸?’
‘그래요?’
정말 희한한 맛이었다. 그것은 바로 중앙청 괴기를 홍어처럼 쌉싸름하게, 삭힌 것이었다. 어떻게 했는지는 몰라도, 잡은 지 얼마 되질 않는다는 것을 이렇게 빠른 시간에 삭혔다는 것도 믿을 수 없었을 뿐더러, 그 맛의 깊이 라는 것이 상상을 불허했으니까. 정말 그 괴기를 먹다가 디질 것 같았던 것은, 뱃속에서 소화도 되기 전에, 볶음밥으로 입가심을 하기도 전에 벌써 좇대가리가 벌떡대고 지랄 발광을 떨었기에 하는 말이었다. 커, 이런 일이…..
‘와, 부장님, 정말 쥑이네요. 아예, 여름 한철 단골로 해야지, 이거야 원….’
‘내가 뭐래, 그러니, 이곳은 부부동반으로 와야 한다잖아? 여자들 홍합은 얼마나 더 쥑이는데….괴기는 중앙청의 반도 안되지만, 그 파워!……완전 디져.’
그 날, 이를 쑤시고 그 집을 나오면서 나는 꼼꼼하게 전화번호며, 예약방법, 골목의 상세지도까지 얻어간 종이에 그리면서 회사로 돌아왔다. 일이 문제가 아니었다. 언제 말랐는지, 땀방울은 온데간데 없고, 가만히 앉아서 일만 하는데도 좇대가리가 불끈거려, 얼굴을 들 수조차 없었다.
‘이 과장, 걸음 쫌 제대루 걷지? 낄낄낄….’
고부장이 퇴근하는 나에게 질른 비아냥 이었다. 지 눔이나 나나, 좇대가리 벌떡 서서, 응댕이 빼고 걷는 건 다름 없구만…..내 상사만 아니믄, 기냥 완타치 깜인데, 그러나, 소금 자신 양반이 물켠다고, 빈대도 낯짝이 있지, 얻어먹은 주제비에 얼굴에서 미소를 지울 수는 없었다.
‘근간에 웬수 갚겠슴다. 지둘리소서….’
난 맘이 급했다. 예전 같으면, 전철 안에 온통 다리를 까 제끼고 올라타는 어린 년들, 똥궁딩이라도 보일까 싶어, 뱁새눈에다, 눈까리가 양쪽으로 찢어져라 째려보던 것도, 이미 철 지난 꿍작짝 이었다.
‘딸까닥…’
난 초인종을 누를 사이도 없이, 열쇠로 문을 열고, 집안으로 들어섰다.
‘어여, 와봐, 얼릉?’
한창 저녁 준비에 한창인 아내를 불러 세우면서, 난 현관 에서부터 바지를 벗어가고 있었다. 기어이 다 벗지도 못하면서, 앞으로 콰다당 쓰러지면서도, 이미 서 버릴 대로 서버린, 좇대나 뿌러지지 않도록 교묘한 낙법으로 굴렀음은 물론이다. 그렇지 않은가? 눅눅한 양복 바지 벗기가 어디 그리 쉬운가 말이다.
‘아주, 생쑈를 해요, 생쑈를….누가 쫓아오니? 오입하다 어디 토끼려고? 여기 니네 집 맞니?’
아내는 좇대가리 벌떡 세운 채로 바지 벗느라 오만상 발광을 떨고 있는 나를 내려다 보며, 혀를 찼다. 그러나, 음흉한 눈빛으로 덜렁대는 좇대가리를 보고서, 아내의 그 비아냥은 온데간데 없이 사라지고 말았다. 끓고 있는 찌게도, 렌지 안에서 덥히고 있던 생선도, 우리 두 사람의 불붙은 좇대와 보 지를 막을 수 있는 생리적 욕구는 없었다. 난 앞치마를 훌렁 올리고, 입고 있던 팬티를 발꼬락으로 끄집어 내리고, 바로 뒤에서 박아대기 시작한 것이었다.
‘어흑…..어흑….왜 그래? 못 먹을 껄 먹었남? 어그극…아효, 보 지 째져! 너…너….그러다 보 지 터진다?’
그래도 보 지가 터지는 일은 없었다. 내 좇물이 터졌으면 터졌지….
‘이 날씨에 요렇게 잘하는 놈쇄이 있음, 나와 보라구해. 으X, 으X, 으XX!’
이건 무신 응원 단장도 아니고설랑…..아내는 씽크대를 붙들고, 손톱이 부러져라 바닥을 붙들고, 긁고, 뚜드리고, 아예 죽어간다, 죽어가!
‘에어컨 타령도 없이, 어떻게 이렇게나 잘한대? 윽윽윽윽….보 지 끝이 뚫리는 것 같애…..너 좇대가리에 뭐 씌웠니? 윽….윽…윽…윽….’
‘쾌지나 칭칭 나네……얼쑤….잘 들어간다….아효, 들어가기 무섭게 밀어내는 저 씹살은 누구네 벌렁보진감? 윽윽윽윽윽……..이제 더위 걱정은 끝, 행복 시작 이란 말 아니니? 한 살이락두 젊을 때, 실컷 박아야지, 놀려두면 곰팡이나 피지, 안 그렇수? 우리 이쁜 마나님?’
‘아주, 지랄이 났어요…..아그그그…그러다, 그러다….., 막힌 씹구녕, 증말 양쪽으로 뚫리는 수 있다, 너?’
난 그래도 상관 없었다. 양쪽으로 뚫리면 좇 박는 동안, 얼마나 시원할까 라는 생각만 들었을 뿐…..난 그 날 밤, 아니 새벽이 되도록, 하늘이 노랗게 될 때까지, 아내가 더 이상은 안돼 라며, 가랑이를 오무리지도 못하고, 내 등을 철썩 대며, 손바닥으로 후려칠 때까지, 세우고, 또 세우고, 박고, 또 박고, 싸고, 또 싸고……암튼 아내의 단어에 의하면 미친 듯이 섹스를 했다.
‘후! 미쳤어…미쳤어…이젠 잠도 까먹고 박아대니, 나 원…..너 그러다, 일찍 디진다! 몰라서 그렇지…… 약 먹었니? 어제? 저 봐라…저 봐라…..아예 쌍으로 코피까정 쏟아요.’
벌써 나와 아내는 이틀에 걸쳐 밤을 벗삼아, 새벽을 연인 삼아, 연짱 색을 쓴 걸 그제야 알았다. 그러니, 쌍코피가 터질 밖에….그러나, 나는 가슴속이 뿌듯했다. 난 누워서 양쪽 콧구녕을 휴지로 틀어막은 채, 담배를 피워 물고, 벌써 어제의 일이 되어버린 깨갱탕의 전설을 얘기해 주었다.
‘어머, 어머 그런 곳이 다 있대? 오늘 점심에 우리 같이 가자. 회사 주변이면, 나도 왠만한 곳은 짜 한데…그런 곳이 어디 있었대?’
나는 새로 부임한 부장이 발굴해 낸 곳이라고 얘기해 주고, 점심에 나올 것 같으면, 부장과 같이 갈 테니 그리 알고 있으라고 당부했다. 그 깨갱탕 덕분인지, 날밤을 깠는데도 난 기운이 넘치고 있었다.
‘어때? 내 말이…..’
‘캬 어제, 죽였죠. 어제 잠 한 숨 안 잤는데, 이거 흰자위 시퍼런 거 보이시죠? 와, 증말 끝내주는 파리(파티…영어는 좇도 못하는 거이…..헐) 였습니다.’
‘그럼 오늘 한 턱 쏠라나?’
아효, 노랭이 자슥….내 쏜다, 쏴! 난 점심 시간 훨씬 전부터 예약을 해놓았고, 일을 하다 말고, 그 꼬불한 골목길의 약도를 몇 번이고 머릿속에 암기해 집어 넣었다. 아니나 다를까, 점심 시간도 되기 전에 울리는 핸폰. 으이그, 여편네 하고는…..
‘알았쓰, 부장님이랑 내려갈게.’
부장은 그래도 초면에 인사라며,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상의를 껴 입고 단추까정 잠갔다.
‘어, 초면에 이렇게 인사 드려도 될는지…..고상한 부장입니다.’
‘어머, 안뇽하세여? 부장님이라고 이 이가 그랬는데, 이렇게 젊으신 분인지 미처 몰랐네여. 능력 없는 사람은 만년 과장도 오감타 하고 사는데, 사모님께서는 얼마나 좋아하실까?’
‘허, 이거 뭐 별로….그래도 이 과장만한 사람 드뭅니다. 내년에는 차장 진급 영순위 인거는 알고 계시죠?’
‘정말이여? 다 신경 써 주셔서 그렇져.’
‘부장님, 가시져, 오늘은 제가 쏩니다.’
그 집으로 가는 도중, 어찌 그렇게 결혼한 티를 가리려고, 저렇게 오바 하는 차림으로 왔는지, 속이 끓고도 있었고, 어제, 해도 너무 해서 그런지, 걸음을 걸어도 절대 붙지 않는 가랭이로 인해, 연거푸 속이 상하고 있었다. 원래는 자리를 따로 앉지만, 일행이라는 예약 때문인지, 방안에는 불 판이 두 개나 따로 준비되어 있었다.
‘허허… 이 사람, 어제 내가 샀다고, 고물 떨어지기 무섭게시리, 오늘 당장 쏘남?’
‘지둘릴 수가 있어야지요. 집사람도 궁금해 해서리…..’
‘허긴, 어여 들지…..자, 드시져.’
꼭 지가 사는 것처럼 거드름은…..그래도 먹는 것 앞에서 상 찌푸릴 수는 없었다. 아내나 나나 부장, 세 사람은 어제처럼 대낮 인대도 불구하고 소주를 두 병 이상 까고 있었다. 마지막 볶음밥의 휘날레를 위해, 아주마이가 또 다시 들어오고…..밥이 볶아지는 동안, 어제처럼 나와 부장의 앞에는 중앙청이 나왔고, 아내에게는 손가락 두 마디도 안 되는 홍합이 나오고 있었다.
‘따르릉!’
‘네, 능력 있는 과장, 이과장 핸폰 인데여? 예?...예……어이그….쫌 잘 허지…..예…예….예….곧 가죠, 할 수 있나여, 우리 팀의 사정 반이랑 함께 가서, 사정이 어찌 되었나 살펴야져…..네……네.’
‘뭔 일이야?’
‘지난 주에 홈쇼핑 방송을 위해 샘플로 제공 되었던 제품 중에, 방송 하려고 그 쪽 창고에서 녹화 장소로 옮기다가 일부가 파손 되었다는데, 아무래도 빨리 스튜디오로 가서 확인을 해야 될 것 같아서요.’
‘어쩌다가?…..’
‘우리 회사 제품이야 워낙 튼튼하게 만들다 보니, 다른 회사 것들에 비해서 무게가 꽤 나가거덩여. 자기야!, 내가 미리 돈 내고 갈 테니, 부장님 잘 뫼시고, 식사한 후에 집에 들어가. 바래다 줘야 허는데….부장님, 식사 마저 허시져. 저는 그럼 중앙청만 낼름 먹고…..’
그래도 엑기스를 빼먹을 수야 있나 말이다. 난 일어서면서도 그 놈의 중앙청 괴기를 입 안으로 쑤셔 넣느라, 셔츠에 그 간장 국물 같은 것이 묻는 것도 무시해 버렸다. 날씨는 정말 일만큼이나 짜증나는 사태를 연출하고 있었다. 기능을 시험하기도 전에, 카메라에 잡힐 옆 부분을 와장창 깨먹은 것이 나를 한참이나 열 받게 하고 있었다. 그러나, 어쩌랴? 나는 회사에서 끌고 간 사정 팀에게 손상 부분에 대한 사정을 부탁했고, 사정 결과를 본사로 보내고, 녹화 전에 가까스로 다른 샘플로 교체를 할 수 있었다. 어떻게 시간이 흘러 갔는지도 모르게 흘러갔고, 난 녹화가 끝나는 것을 보고서야 샘플을 회수해서 인도증과 함께, 본사로 돌아올 수 있었다. 썰렁한 사무실……벌써 사람들은 퇴근하고 자리에 없었다. 난 대강 책상을 정리하고, 회사를 나왔다. 한낮의 폭염은 열대야를 부르고 있었고, 오늘도 예상되는 찌는 듯한 찜통 속의 섹스가 죽기보다 끔찍하게 다가왔지만, 끝내 벌떡대는 좇대가리는 역시 눈까리가 없었다. 후줄근한 몸으로, 양복 상의를 등에 걸머지고, 현관에 도착하고, 나는 겨우 팔을 들어 초인종을 눌렀다.
‘띵동!’
‘자기야? 왜 이렇게 늦었어? 밥은?’
‘아직!...근데…..’
‘짜잔! 어때? 시원하지?’
‘와, 죽인다…..엄청 시원하넹…….’
‘역시 자기네 회사 제품이 비싸서 그렇지, 성능 하나만은 끝내준다고, 그거 알아?’
‘돈은 어디서?’
‘내가 그랬지? 자기가 사원 할인가로 사면 싸다고…..그 보다 더 싼 방법 있다고 내가 그렇게 얘기해도 안 된다고만 하더니, 안 되긴 뭐가 안돼. 그 깨갱탕 값이나 더 날렸지, 별 수 있어?’
‘그럼, 너 또?’
‘거럼, 지방으로 좌천된 유부장이야, 회사 근처 모텔까지 날 끌어들이고, 사원들 눈에 띄는 바람에 좇 됐지만, 이번엔 아니라구. 그 방 안에서 고부장 하나, 고상하게 쥑이기, 눈 깜짝 이지 뭘. 아니, 물먹은 유부장 덕에 김치냉장고며, 공기청정기, 최고급 정수기랑, 있는 거, 없는 거, 할 것 없이, 몽조리 공짜로 들고 왔던 거 기억 않나? 사원 할인가? 웃기는 짬뽕 이라구 그래! 이젠 사원들에게 보너스로 엥기지도 않지만, 나처럼 공짜로 살 수 있는 년 있으면, 나와 보라구 해!. 하긴 고부장이야 새로 왔으니, 알 리가 없쥐. 오늘 당장에 배달에다 설치까정 시켰쥐. 아마 이 에어컨 값 까나 갈려면, 꽤나 힘들 것이다. 암튼, 어여 씻어, 밥 차려 줄께.’
‘그래, 그건 그렇다 치고. 그 집 음식 맛 죽이지?’
‘으이그, 내가 앓느니 디지지….그거, 인터넷에 짜하게 소문난 집이야. 그 놈의 중앙청, 쌉싸름한 맛을, 뭐 중앙청 식혜 라구? 예끼 여보슈. 그거 간장에 비아그라 갈아 넣고, 싸구려 고기 삶아다가, 적셔서 주는 거 몰랐어? 그걸 뭐 대단한 발견이나 한 것처럼…..내가 그 놈의 부장 쇄끼, 좇대가리만 튼실했으믄, 가만 있을라구 했는데, 닝기리 아효! 고놈의 자라좇…..그걸 갖고 내 씹구녕에 끼우지도 못하고, 입구에서 깔짝대는 꼴이라니….내 그 꼬라지 미워서, 싸고난 후에, 덜컥 에어컨 내놓으라고 했지, 뭐. 금방 꽈당 하드만……유부장은 그래도 몇 번 공짜로 쑤시게 해주고, 걸려들더니, 이름처럼 고상하게 첫 빵에 피박 되대. 하여튼 허는 짓거리 하고는….다신 그 집 가지마. 무슨 고길 주는지 어떻게 알아?’
난 아내의 말대로 등짝 시원하게 에어컨 바람 빵빵 틀어대면서, 밤이 새도록 좇질에 시간 가는 줄 몰랐다. 그래도 약발이 오늘까지는 그런대로…... 하여간 이번 복날은 이렇게 가는 갑다. 아!!!!!!!! 나, 좇 터져 뒤진다……..집 사람 개보 지 땜시롱……
-끝-
2014년 5월 31일 토요일
사랑노출
어제 있었던일이에염.
애들말로 뭐(!)팔려서 죽는줄알앗어염.
3일전..금요일 낮에 누군가 전화를 햇어여.
여기 카페는 아닌데....무슨 회원이라면서...노출하는거 보여준다고 해서...솔깃한 ??
그래서...집은 아파트라...동생네 집에서..걔네집은 도봉구 어디인데...(이거 알면 난리??)
빌라에여...
1층이라....마침 걔네가 ..온식구가 어제 아침에 애들개학전이라구....놀이동산..롯데월드엔가 갔어염.
그리고 그 날..어제죠... 저녁에 우리랑 저녁먹기루 약속을 한 상황이라...
말해야하나??
ㅁㅏㅇ설여지네염.
낮에 3시경...날씨가 제법 봄날씨같아서...
저두 가져간 원피스에...속옷을 다벗어서...(이상한 아줌마로 오인되겠네염.) 욕탕 세탁기에 올려놓았져..
때마침 남편이랑 어제 아침부터 초야를 치루고나서...바로 온 상황이라..
씻느라고...후훗...
전화가 울리더라구여....진동이져...
번호를 보니까...그 녀석....금요일날 만나자는...
문자로 어디라구 알려주고....찾아오라구 햇는데..
마침 그 부근이라면서....자기가 살던 예전에..동네였데여..아주우수워서 죽는줄 알앗어여...무슨 ??
그래서....만나기는 그렇고.....동생네 집이...반대편 창문을 통해보면...골목 주차장 같은곳인데..
약간 낮은 위치라...뭐라해야하나...아~~~반지하 비슷한 빌라..
한편은 일반 도로와 같은데....반대는 언덕이져서...암튼....
거긴 사람들이 별루 안다니져...왜냐면...차만 겨우 들어가서 세워지는 ...
거기서 보여준다고...
창문을 여니...찬바람이...잘 열지않는 창문인지라....뻑뻑해서....겨우 열었는데..
그 남자가 거기 서있는거에여.
좀....무섭더라구여..
아마..회색 추레닝바지에....위에는 돕바같은...벙거지모자 달린 코트같은거...
그방 창문이 열린곳이...애들방인데....한쪽에 침대와 책상이..
내가 거기서 보고있자니....그 사람얼굴은 안보이데여.
잘보려구 하지도 못하구...무서워서..
그 남자가 바지를 내리더라구여....홋바지였어여....팬티도 없는...덜렁거리며....말도 못하겠네...
무언가 나와서 흔드는데...손인지....얼핏 보이는 것이 ....너무 빨리 흔들어서 인지....잘 모르겠어여.
약속한대로...저두 보여준다고 해서...추웠지만.,..치마를 살짝 들려올려보여줬져.
다리만 하얗게....보여지고...차마 거기는 못보여줄꺼같아서...망설이는데...
그 남자가 쪼그려 앉은 채 막흔드네여..창문쪽에 가까이 와서.....저 그때 무섭기두하구....무슨 봉변당하는거 아닌가해서?
그 남자의 눈을 봤어여....처음...이쁘게생긴 남자였는데...아마도 미성년아닌지??
나중에 생각해보니..20살도 채 안된 애같아서...
제가 무서워서 애들 침대에 살짝 걸터앉아...얼굴을 가리고...눈만 겨우...
나보구....얼른 엎드리라네여..
그래서 저두 모르게......침대에 엎드렸어여...그리곤...화끈거리는 가슴을 .....진정하듯..엉덩이를 노출했져.
그 남자가 소리를 내더라구여. 신음소리처럼...
그리곤 창문안 쪽 책상위에 물을 발사하는거 같았어여.
치근거리는 느낌이...
그리고는 집에 들어오겠다고...문좀 열어달래여..
그래서 전 그때 거실문을 안잠근걸 생각나서...후다닥....치마가 발끝에 걸려서....반쯤 벗겨진 채로....뛰어나가는데...
그 남자애도 뛰는것처럼..
얼른 거실문을 잠그고....뒤돌아서는데....문을 두드리는거에....전 핸폰으로 안된다고...그러지 않기루 해놓고....
20분을 사정하다가....돌아갔나봐여..
그날 저녁에 남편이랑 동생네랑 저녁먹으면서도...무서워서 죽는줄알았고...또 와서 그럴까봐...
집에 오는길에 차 안에서 골목을 빠져나올 때 누군가 쳐다보기만해도....얼굴을 묻었어여..
휴~~~~..이글 쓰면서도 가슴이 조마조마해서...
낮 2시경..야설카페에 들어와...몇몇 노출에 대한 글을 읽다가...은근한 느낌(!)이 올라왔어여.
그냥...깊숙한 그곳을 만지다가... 손톱때문에....기구가 될만한 것을 찾으려고 주방쪽으로 갔는데
냉장고 바닥에 슬쩍 끼워진 명함을 보게되었는데...
헉~~...거기엔 ....1588-xxxx전화번호가....작은 글씨로 여자는 무료라는 전화번호가 따로...
며칠 전에 남편이 화장실에서 누구에겐가 전화하다가....아~~항....이거였구나!!
원 세상에 남자들이 자기 부인 놔두고....이런데다 전화걸어서...여자들과 떠들고...그런 짓(!!)까지 하는거...후후후~~
하긴 남자들의 자위만 자위라고 보기에는 힘겨워?..그쵸..
하지만....그 생각을 하면서 나도 모르게 더 흥분되는 느낌이 드는건 웬일인가여?
그래...까짓꺼....남자들도 즐기는거...나도 해보자...라는 생각이 드는거에염.
혹시나 우리집 전화번호가 찍히는게 아닌지?...하면서...
여보세여..
메세지가 들려오면서...음악이 들리고...연결되었습니다...하는 멘트가......그리곤...어느 남자가...불쑥~
여보세여?...아.....몇살인가여?
난 아무말도 못하다가...숨만 헐덕이면서....대답만 했어여..
벗어봐....보X 크냐?....유부녀?.....많이 해봤냐?....그거할때....흥분하는 신음소리해봐..등등
남자들의 음침한 야설이 막무가내로 전화기에서 들려오는거에여.
몇번을 상대를 바꾸다가...어느 어린남자의 목소리처럼...들리는...그리곤..누나...그러면서...자위를 하자구래여.
그래서...어린 남자라는게 더 이상하게 들리지 않은 탓일까?
난 그 아이와 자위를 했어여.
폰섹이라면....맞는지?////
난 그 아이가 하라는대로.....벌리라구해서 손가락으로 조금씩 벌려보면서....만지니까...더 흥분되여.
조금씩 나는 달궈지면서....저 만의 절정을 하려고 하는데...그 아이가 먼저 하는것 같았어여.
싸는 소리 들려준다고하면서....무슨소리인지....암튼..
오늘은 정말 좋았어여...실은 남편에게도 걸리지 않고....전화요금도 없고....즐기기엔....
그래도 남편의 거시기가 들어와야...제 맛인데...그쵸?
어색한 제 글이....정말....이상하져?....나두 그렇게 생각해여..후후후~~
벗는님들의!!!...몇몇 글을보고...좀~~~흥분~~~
사시는곳이 전원도시인지....주택가인지...아님 아파트단지인지...
노출은 그냥 속옷을 다벗은 몸!!
그몸에 겉옷만 걸치고....다니시면되는데..여기까지는 다 아는사실이져!!
요즘 날씨가 어젠가...바람도 적고 따듯하다고 할까...
저는 어제...아침에...아파트 단지앞에 야산에 올라갔어여.
님들도...무슨 음료병으로 거기다가 끼우고...그런다고 했는데..
그것도 좋지만...실상 상처나기 쉽고...그 안에 속~살들이 너무 약하잖아여?...잘못하면...ㅋㅋ
저는 어제..사람들이 많이 다니는 길로 올라갔다가....약수터 부근에서
좀 외진곳으로 가서.....마치 오줌싸러 간 사람처럼....
적당히 숲으로 가려진 곳에서.....추레닝바지를 슬쩍 내리고...물론 팬티는 안입고....후후~~
오줌을 방뇨한답니다.
시원하게 보는건 아니지만....조금씩 오줌량을 조절해가면서...부근에 사람 목소리나.
..운동하는 사람들의 힘쓰는 소리들을 들으며
혹 누가 볼까하는 조마조마하는 맘으로 방뇨하는거 재미있었어여.
전 어려서도 골목에서...사람들이 한적한 낮시간에.......학교에 갔다오다가.....골목
집들 앞에 놓여진 시멘트로 만들어진 쓰레기통옆에 쪼그려 앉아 오줌을 싼답니다...후후...
이상하져...하지만...저는 어려서 부터 그랫나봐여...노출의 쾌감이랄까?
저희집이 아파트라 15층이거든여...맨 꼭대기 층이라....비상계단이 있어여..
같은 층 앞집사람들이 젊은 부부라 애들도 아직 없고....그집엔 애완견키우는데....일찍 출근하니까...
거반 우리 층엔 사람들이 별로 없져.
여름엔.....아예 비상계단앞에서 아래만 다 벗은 채 문을 바닥에 걸어놓고....계단아래로 쪼그려 앉아 자위를 즐긴답니다.
어떤 분 처럼 팬티를 손잡이 걸어놓고 다녀보라구 하는데..
하긴 먼저번 12월인가...아파트 중간층에 제가 입고있었던 팬티를 그집 문손잡이에 걸쳐놨다가....싸움났다는 소문을 듣고..
한참 웃었어여.
요즘은 우리 아파트도 엘리베이터 안에 카메라가 설치되어 있어서...그 안에서 노출은 어렵져.
나이 40대에 노출이라...어떤 분은 병원에 가서 상담하라는 분도 있지만....제가 아는
어떤 분은 정신과치료하는 분인데...아마 의사..??
노출은 그 나름대로의 성표현이래여..다만 다른사람들에게 피해를 입히지 않는다는 상식을 생각해서...
님들은 젊은 분들이니까.....자유롭게 표현하세여...
사진도 찍구....캠도 촬영하세여...저는 캠으로 자위하는거 찍어봤는데....너무 야해여...남편이 찍은건데....
작년 여름에 남편 친구들에게 본의아니게 보여줬다는거 아니에여...후후..그날 미치는 줄 알았어여.
술먹구....야밤에 친구들이 자고간다고 .......노래방갔다가....집에와서...야한 비디오를 본다고...
왜냐면....친구들중에 늦게까지 장가안간 47세 총각이 있었거든여.
그사람 취향이 야한비디오보는거래여....그래서 장가못갔나?..후후후
그래놓고 남편이 장농안에 숨겨둔 비디오를 찾다가.....잘못 골라서 제가 자위하는 비디오를 들고나가서...
틀은거에여...오마!......난 그때 주방에서 안주 만들고 있다가....화다닥....어마 손떨리네...(지금)
제가 주방에서 남편이랑 찍은 건데....주방바닥에 누워서.....마치 몰카처럼 저 혼자 자위하는 장면을 찍은거져.
얼굴은 안나왔지만....얼굴부분은 나중에 나오거든여....그 보X부분만 처음부터 나오니까..
남편이 보다가...이상했는지....딴거 보자고....하니까...그 친구가 그냥 보자고....
너무 짠~하다고...하면서...
저는 어떻게 해야할 지몰라....주방에서 남편만 부르고...바라보고...째려보고...하다가...
중간부분에서 멈췄어여...남편이 껏어여..다른거 본다고
그리곤 부엌에 엉거주츰하는 날 보고 남편친구가 은근히 바라보는데....무서워서...후후
혹 남편 친구가 제가 아닌가 하는 의구심을.....왜냐면...얼핏 비디오에 주방손잡이나 냉장고아랫부분이 너무 비슷하니까...
그러나 저러나 저 그때 물많이 나와서 죽는줄 ....왜냐구여?....제 노출과 자위를 직접 다 보여준 것이 잖아여...
한 낮에 가끔 꺼내서 혼자 tv에 비디오로 보면서....짜릿한 무엇을 느끼는데....그것두 괜찮을 것같아여.
캠으로 찍든가....비디오로 찍어서 본다는 거.....
남편이 어제는 비디오를 컴퓨터에 연결해서 무얼 하는거 같은데... 아마도....
40대의 나이에 무슨 주책이냐구 그러시는 분들도 있답니다.
하지만....즐기는 부분은 나이를 막론하고....추억처럼....느끼는 부분이 있다면....그것도 얼마나 좋아여?..그쵸?
자위비디오(주로..낮) 2편....남편과하는 섹 2편(밤,낮)
5~60대가 되어서....그걸 보면서 젊음의 한 때를 회상하는 거.....노출을 사랑하는 모든 분들게 권합니다.
후후...오늘은 이만 ..
애들말로 뭐(!)팔려서 죽는줄알앗어염.
3일전..금요일 낮에 누군가 전화를 햇어여.
여기 카페는 아닌데....무슨 회원이라면서...노출하는거 보여준다고 해서...솔깃한 ??
그래서...집은 아파트라...동생네 집에서..걔네집은 도봉구 어디인데...(이거 알면 난리??)
빌라에여...
1층이라....마침 걔네가 ..온식구가 어제 아침에 애들개학전이라구....놀이동산..롯데월드엔가 갔어염.
그리고 그 날..어제죠... 저녁에 우리랑 저녁먹기루 약속을 한 상황이라...
말해야하나??
ㅁㅏㅇ설여지네염.
낮에 3시경...날씨가 제법 봄날씨같아서...
저두 가져간 원피스에...속옷을 다벗어서...(이상한 아줌마로 오인되겠네염.) 욕탕 세탁기에 올려놓았져..
때마침 남편이랑 어제 아침부터 초야를 치루고나서...바로 온 상황이라..
씻느라고...후훗...
전화가 울리더라구여....진동이져...
번호를 보니까...그 녀석....금요일날 만나자는...
문자로 어디라구 알려주고....찾아오라구 햇는데..
마침 그 부근이라면서....자기가 살던 예전에..동네였데여..아주우수워서 죽는줄 알앗어여...무슨 ??
그래서....만나기는 그렇고.....동생네 집이...반대편 창문을 통해보면...골목 주차장 같은곳인데..
약간 낮은 위치라...뭐라해야하나...아~~~반지하 비슷한 빌라..
한편은 일반 도로와 같은데....반대는 언덕이져서...암튼....
거긴 사람들이 별루 안다니져...왜냐면...차만 겨우 들어가서 세워지는 ...
거기서 보여준다고...
창문을 여니...찬바람이...잘 열지않는 창문인지라....뻑뻑해서....겨우 열었는데..
그 남자가 거기 서있는거에여.
좀....무섭더라구여..
아마..회색 추레닝바지에....위에는 돕바같은...벙거지모자 달린 코트같은거...
그방 창문이 열린곳이...애들방인데....한쪽에 침대와 책상이..
내가 거기서 보고있자니....그 사람얼굴은 안보이데여.
잘보려구 하지도 못하구...무서워서..
그 남자가 바지를 내리더라구여....홋바지였어여....팬티도 없는...덜렁거리며....말도 못하겠네...
무언가 나와서 흔드는데...손인지....얼핏 보이는 것이 ....너무 빨리 흔들어서 인지....잘 모르겠어여.
약속한대로...저두 보여준다고 해서...추웠지만.,..치마를 살짝 들려올려보여줬져.
다리만 하얗게....보여지고...차마 거기는 못보여줄꺼같아서...망설이는데...
그 남자가 쪼그려 앉은 채 막흔드네여..창문쪽에 가까이 와서.....저 그때 무섭기두하구....무슨 봉변당하는거 아닌가해서?
그 남자의 눈을 봤어여....처음...이쁘게생긴 남자였는데...아마도 미성년아닌지??
나중에 생각해보니..20살도 채 안된 애같아서...
제가 무서워서 애들 침대에 살짝 걸터앉아...얼굴을 가리고...눈만 겨우...
나보구....얼른 엎드리라네여..
그래서 저두 모르게......침대에 엎드렸어여...그리곤...화끈거리는 가슴을 .....진정하듯..엉덩이를 노출했져.
그 남자가 소리를 내더라구여. 신음소리처럼...
그리곤 창문안 쪽 책상위에 물을 발사하는거 같았어여.
치근거리는 느낌이...
그리고는 집에 들어오겠다고...문좀 열어달래여..
그래서 전 그때 거실문을 안잠근걸 생각나서...후다닥....치마가 발끝에 걸려서....반쯤 벗겨진 채로....뛰어나가는데...
그 남자애도 뛰는것처럼..
얼른 거실문을 잠그고....뒤돌아서는데....문을 두드리는거에....전 핸폰으로 안된다고...그러지 않기루 해놓고....
20분을 사정하다가....돌아갔나봐여..
그날 저녁에 남편이랑 동생네랑 저녁먹으면서도...무서워서 죽는줄알았고...또 와서 그럴까봐...
집에 오는길에 차 안에서 골목을 빠져나올 때 누군가 쳐다보기만해도....얼굴을 묻었어여..
휴~~~~..이글 쓰면서도 가슴이 조마조마해서...
낮 2시경..야설카페에 들어와...몇몇 노출에 대한 글을 읽다가...은근한 느낌(!)이 올라왔어여.
그냥...깊숙한 그곳을 만지다가... 손톱때문에....기구가 될만한 것을 찾으려고 주방쪽으로 갔는데
냉장고 바닥에 슬쩍 끼워진 명함을 보게되었는데...
헉~~...거기엔 ....1588-xxxx전화번호가....작은 글씨로 여자는 무료라는 전화번호가 따로...
며칠 전에 남편이 화장실에서 누구에겐가 전화하다가....아~~항....이거였구나!!
원 세상에 남자들이 자기 부인 놔두고....이런데다 전화걸어서...여자들과 떠들고...그런 짓(!!)까지 하는거...후후후~~
하긴 남자들의 자위만 자위라고 보기에는 힘겨워?..그쵸..
하지만....그 생각을 하면서 나도 모르게 더 흥분되는 느낌이 드는건 웬일인가여?
그래...까짓꺼....남자들도 즐기는거...나도 해보자...라는 생각이 드는거에염.
혹시나 우리집 전화번호가 찍히는게 아닌지?...하면서...
여보세여..
메세지가 들려오면서...음악이 들리고...연결되었습니다...하는 멘트가......그리곤...어느 남자가...불쑥~
여보세여?...아.....몇살인가여?
난 아무말도 못하다가...숨만 헐덕이면서....대답만 했어여..
벗어봐....보X 크냐?....유부녀?.....많이 해봤냐?....그거할때....흥분하는 신음소리해봐..등등
남자들의 음침한 야설이 막무가내로 전화기에서 들려오는거에여.
몇번을 상대를 바꾸다가...어느 어린남자의 목소리처럼...들리는...그리곤..누나...그러면서...자위를 하자구래여.
그래서...어린 남자라는게 더 이상하게 들리지 않은 탓일까?
난 그 아이와 자위를 했어여.
폰섹이라면....맞는지?////
난 그 아이가 하라는대로.....벌리라구해서 손가락으로 조금씩 벌려보면서....만지니까...더 흥분되여.
조금씩 나는 달궈지면서....저 만의 절정을 하려고 하는데...그 아이가 먼저 하는것 같았어여.
싸는 소리 들려준다고하면서....무슨소리인지....암튼..
오늘은 정말 좋았어여...실은 남편에게도 걸리지 않고....전화요금도 없고....즐기기엔....
그래도 남편의 거시기가 들어와야...제 맛인데...그쵸?
어색한 제 글이....정말....이상하져?....나두 그렇게 생각해여..후후후~~
벗는님들의!!!...몇몇 글을보고...좀~~~흥분~~~
사시는곳이 전원도시인지....주택가인지...아님 아파트단지인지...
노출은 그냥 속옷을 다벗은 몸!!
그몸에 겉옷만 걸치고....다니시면되는데..여기까지는 다 아는사실이져!!
요즘 날씨가 어젠가...바람도 적고 따듯하다고 할까...
저는 어제...아침에...아파트 단지앞에 야산에 올라갔어여.
님들도...무슨 음료병으로 거기다가 끼우고...그런다고 했는데..
그것도 좋지만...실상 상처나기 쉽고...그 안에 속~살들이 너무 약하잖아여?...잘못하면...ㅋㅋ
저는 어제..사람들이 많이 다니는 길로 올라갔다가....약수터 부근에서
좀 외진곳으로 가서.....마치 오줌싸러 간 사람처럼....
적당히 숲으로 가려진 곳에서.....추레닝바지를 슬쩍 내리고...물론 팬티는 안입고....후후~~
오줌을 방뇨한답니다.
시원하게 보는건 아니지만....조금씩 오줌량을 조절해가면서...부근에 사람 목소리나.
..운동하는 사람들의 힘쓰는 소리들을 들으며
혹 누가 볼까하는 조마조마하는 맘으로 방뇨하는거 재미있었어여.
전 어려서도 골목에서...사람들이 한적한 낮시간에.......학교에 갔다오다가.....골목
집들 앞에 놓여진 시멘트로 만들어진 쓰레기통옆에 쪼그려 앉아 오줌을 싼답니다...후후...
이상하져...하지만...저는 어려서 부터 그랫나봐여...노출의 쾌감이랄까?
저희집이 아파트라 15층이거든여...맨 꼭대기 층이라....비상계단이 있어여..
같은 층 앞집사람들이 젊은 부부라 애들도 아직 없고....그집엔 애완견키우는데....일찍 출근하니까...
거반 우리 층엔 사람들이 별로 없져.
여름엔.....아예 비상계단앞에서 아래만 다 벗은 채 문을 바닥에 걸어놓고....계단아래로 쪼그려 앉아 자위를 즐긴답니다.
어떤 분 처럼 팬티를 손잡이 걸어놓고 다녀보라구 하는데..
하긴 먼저번 12월인가...아파트 중간층에 제가 입고있었던 팬티를 그집 문손잡이에 걸쳐놨다가....싸움났다는 소문을 듣고..
한참 웃었어여.
요즘은 우리 아파트도 엘리베이터 안에 카메라가 설치되어 있어서...그 안에서 노출은 어렵져.
나이 40대에 노출이라...어떤 분은 병원에 가서 상담하라는 분도 있지만....제가 아는
어떤 분은 정신과치료하는 분인데...아마 의사..??
노출은 그 나름대로의 성표현이래여..다만 다른사람들에게 피해를 입히지 않는다는 상식을 생각해서...
님들은 젊은 분들이니까.....자유롭게 표현하세여...
사진도 찍구....캠도 촬영하세여...저는 캠으로 자위하는거 찍어봤는데....너무 야해여...남편이 찍은건데....
작년 여름에 남편 친구들에게 본의아니게 보여줬다는거 아니에여...후후..그날 미치는 줄 알았어여.
술먹구....야밤에 친구들이 자고간다고 .......노래방갔다가....집에와서...야한 비디오를 본다고...
왜냐면....친구들중에 늦게까지 장가안간 47세 총각이 있었거든여.
그사람 취향이 야한비디오보는거래여....그래서 장가못갔나?..후후후
그래놓고 남편이 장농안에 숨겨둔 비디오를 찾다가.....잘못 골라서 제가 자위하는 비디오를 들고나가서...
틀은거에여...오마!......난 그때 주방에서 안주 만들고 있다가....화다닥....어마 손떨리네...(지금)
제가 주방에서 남편이랑 찍은 건데....주방바닥에 누워서.....마치 몰카처럼 저 혼자 자위하는 장면을 찍은거져.
얼굴은 안나왔지만....얼굴부분은 나중에 나오거든여....그 보X부분만 처음부터 나오니까..
남편이 보다가...이상했는지....딴거 보자고....하니까...그 친구가 그냥 보자고....
너무 짠~하다고...하면서...
저는 어떻게 해야할 지몰라....주방에서 남편만 부르고...바라보고...째려보고...하다가...
중간부분에서 멈췄어여...남편이 껏어여..다른거 본다고
그리곤 부엌에 엉거주츰하는 날 보고 남편친구가 은근히 바라보는데....무서워서...후후
혹 남편 친구가 제가 아닌가 하는 의구심을.....왜냐면...얼핏 비디오에 주방손잡이나 냉장고아랫부분이 너무 비슷하니까...
그러나 저러나 저 그때 물많이 나와서 죽는줄 ....왜냐구여?....제 노출과 자위를 직접 다 보여준 것이 잖아여...
한 낮에 가끔 꺼내서 혼자 tv에 비디오로 보면서....짜릿한 무엇을 느끼는데....그것두 괜찮을 것같아여.
캠으로 찍든가....비디오로 찍어서 본다는 거.....
남편이 어제는 비디오를 컴퓨터에 연결해서 무얼 하는거 같은데... 아마도....
40대의 나이에 무슨 주책이냐구 그러시는 분들도 있답니다.
하지만....즐기는 부분은 나이를 막론하고....추억처럼....느끼는 부분이 있다면....그것도 얼마나 좋아여?..그쵸?
자위비디오(주로..낮) 2편....남편과하는 섹 2편(밤,낮)
5~60대가 되어서....그걸 보면서 젊음의 한 때를 회상하는 거.....노출을 사랑하는 모든 분들게 권합니다.
후후...오늘은 이만 ..
친구의 여자 -2
...........
....................
몇분간의 고요한 기운이 흐르고... 민정이는 먼저 일어나..
나 샤워하러 들어갈게
같이 들어가자
응
창수는 민정이의 허벅지를 감싸쥐고 샤워실로 같이 들어간다.
'저 새끼 정말 내 여자친구를 가지고 노네 정말..'
여관의 화장실은 아시다시피 방안에서도 볼 수 있게 투명으로 되어있다.
쏴아아~~~~~~~~~~~~~~~~~~~~~
창수는 정겹게도 샤워기를 들고 민정이의 몸 이곳저곳을 씻겨준다.
오늘 섹스 정말 환상적이다.. 내가 했던 것중에 최고다! 최고! 테크닉도 상당하던걸?
그래?..
역시 이것저것 정말 너하고 잘 맞는다..성격이나 뭐나 모든게 다...
민정이의 몸 이곳저곳을 씻겨주던 창수의 손은 민정이의 엉덩이를 어루만졌고
창수는 이상하게만치 엉덩이에 집착을 했었다.
난 여자 궁뎅이보면 정말 미치고 팔짝 뛰겠다~ 클클클~~~~~~~~
........
그러고선 창수는 민정이의 허벅지를 뒤로 빼며..
잠깐만 있어봐.. 한번만 더하자. 니 엉덩이 보니까 또 못참겄다~ 킬킬~
헉~ 뭐~? 한지 얼마나 됐다구? 다시 할 수 있어?
고럼 당근이쥐~
그럼 빨리 끝내
알았어..
민정이는 엉덩이를 살짝 빼주었고 후배위 자세가 되었다.
창수의 좆은 다시 민정이의 보 지속으로 서서히 들어간다.
쑤~~~~~~~~~~우~~~~~~~~~~~~~~~~~~~~~ 걱~!!!!!!!!!!!!!!!!!!!!!!!
헉!
민정이의 입에서 다시 한번 가벼운 탄성이 튀어 나온다.
역시 이 자세가 제일 좋아~ 보 지도 제일 잘 보이고 말야~ 캬캬캬~
그러고선 민정이의 엉덩이를 부여잡고 앞뒤로 자지를 왔다갔다 한다.
헉~~~~~~~~~~ 헉~~~~~~~~~ 헙~~~~~~~~~~~
아~흐~~~♡
쑤걱~~~~~ 쑤걱~~~~~~~~~ 쑤걱~~~~~~~~~~~~~~~
헉~~~~~~~~~~헉~~~~~~~~~
헉~~~~~`
헉~~~~~~~~~~~~~~
헉~~~~~~~~~~~~~~~~~~~~~~헉~~~~~~~~~~~~~~~
어느새 샤워실의 공기도 민정이와 창수의 뜨거운 입김으로 가득 찬다.
헉~~~~~~~~~~ 헉~~~~~~~~~~~~
창수는 앞뒤로 재빨리 움직이며 민정이의 좆에 쑤셔 넣는다.
헉~~~~~~~ 헉~~~~~~~~~~~~~~~~
으아아악~~~~~~~~~~
창수는 민정이의 보 지에서 자지를 빼내어 두 번째로 좆물을 민정이의 몸에 쏘아댔다.
후~~~~~~
후~~~~~~
너 참 대단하다..
민정이 니 몸이 죽이는거지.. 니 몸만 보면 지금도 벌떡 선다
내 몸이 그렇게 섹시한가?
고럼고럼~ 새하얀 우유빛 다리만 봐도~ 으메~~~~~~
크크
또 니 엉덩이는 얼마나 통통하이 섹시한데..
그래..?
너 첫 경험은 아닌 것 같은데 맞지?
헉~ 들켰나? ^^; 몇 년전에 있던 남자친구와 한번 했었어
지금 사귀고 있는 진우랑은?
결혼전까지 지켜주고 싶데..
저 자식 웃기고 있네..
'ㅡㅡ;'
그 이후론 짜증나서 눈귀를 다 막고 잤다.
짹~~짹~~~~~
아침이 되었다.
내 옆에는 어제 밤 아무일 없었다는 듯이 창수가 자고 있었다.
아함~~~~~ 깼냐~~~~~ 학교 가자~~~~~~~~~~
어제 있었던 일은 꿈이길 바랬고 제일 친한 친구가 내 여자친구를 탐하는걸 보면서도,
상상으로만 하던게 실제로 벌어졌는데도.. 난 오히려 그걸 즐겼다는 것에..
뒤늦게 후회가 되고 화가 나기 시작한다...
왜 막지 않았던 것일까?....당연히 화내야 하는 것인데!!...
과연 이게 나만의 이중성일까.. 다른 남자들도 이럴까... 혼돈이 되기 시작한다.
....................
몇분간의 고요한 기운이 흐르고... 민정이는 먼저 일어나..
나 샤워하러 들어갈게
같이 들어가자
응
창수는 민정이의 허벅지를 감싸쥐고 샤워실로 같이 들어간다.
'저 새끼 정말 내 여자친구를 가지고 노네 정말..'
여관의 화장실은 아시다시피 방안에서도 볼 수 있게 투명으로 되어있다.
쏴아아~~~~~~~~~~~~~~~~~~~~~
창수는 정겹게도 샤워기를 들고 민정이의 몸 이곳저곳을 씻겨준다.
오늘 섹스 정말 환상적이다.. 내가 했던 것중에 최고다! 최고! 테크닉도 상당하던걸?
그래?..
역시 이것저것 정말 너하고 잘 맞는다..성격이나 뭐나 모든게 다...
민정이의 몸 이곳저곳을 씻겨주던 창수의 손은 민정이의 엉덩이를 어루만졌고
창수는 이상하게만치 엉덩이에 집착을 했었다.
난 여자 궁뎅이보면 정말 미치고 팔짝 뛰겠다~ 클클클~~~~~~~~
........
그러고선 창수는 민정이의 허벅지를 뒤로 빼며..
잠깐만 있어봐.. 한번만 더하자. 니 엉덩이 보니까 또 못참겄다~ 킬킬~
헉~ 뭐~? 한지 얼마나 됐다구? 다시 할 수 있어?
고럼 당근이쥐~
그럼 빨리 끝내
알았어..
민정이는 엉덩이를 살짝 빼주었고 후배위 자세가 되었다.
창수의 좆은 다시 민정이의 보 지속으로 서서히 들어간다.
쑤~~~~~~~~~~우~~~~~~~~~~~~~~~~~~~~~ 걱~!!!!!!!!!!!!!!!!!!!!!!!
헉!
민정이의 입에서 다시 한번 가벼운 탄성이 튀어 나온다.
역시 이 자세가 제일 좋아~ 보 지도 제일 잘 보이고 말야~ 캬캬캬~
그러고선 민정이의 엉덩이를 부여잡고 앞뒤로 자지를 왔다갔다 한다.
헉~~~~~~~~~~ 헉~~~~~~~~~ 헙~~~~~~~~~~~
아~흐~~~♡
쑤걱~~~~~ 쑤걱~~~~~~~~~ 쑤걱~~~~~~~~~~~~~~~
헉~~~~~~~~~~헉~~~~~~~~~
헉~~~~~`
헉~~~~~~~~~~~~~~
헉~~~~~~~~~~~~~~~~~~~~~~헉~~~~~~~~~~~~~~~
어느새 샤워실의 공기도 민정이와 창수의 뜨거운 입김으로 가득 찬다.
헉~~~~~~~~~~ 헉~~~~~~~~~~~~
창수는 앞뒤로 재빨리 움직이며 민정이의 좆에 쑤셔 넣는다.
헉~~~~~~~ 헉~~~~~~~~~~~~~~~~
으아아악~~~~~~~~~~
창수는 민정이의 보 지에서 자지를 빼내어 두 번째로 좆물을 민정이의 몸에 쏘아댔다.
후~~~~~~
후~~~~~~
너 참 대단하다..
민정이 니 몸이 죽이는거지.. 니 몸만 보면 지금도 벌떡 선다
내 몸이 그렇게 섹시한가?
고럼고럼~ 새하얀 우유빛 다리만 봐도~ 으메~~~~~~
크크
또 니 엉덩이는 얼마나 통통하이 섹시한데..
그래..?
너 첫 경험은 아닌 것 같은데 맞지?
헉~ 들켰나? ^^; 몇 년전에 있던 남자친구와 한번 했었어
지금 사귀고 있는 진우랑은?
결혼전까지 지켜주고 싶데..
저 자식 웃기고 있네..
'ㅡㅡ;'
그 이후론 짜증나서 눈귀를 다 막고 잤다.
짹~~짹~~~~~
아침이 되었다.
내 옆에는 어제 밤 아무일 없었다는 듯이 창수가 자고 있었다.
아함~~~~~ 깼냐~~~~~ 학교 가자~~~~~~~~~~
어제 있었던 일은 꿈이길 바랬고 제일 친한 친구가 내 여자친구를 탐하는걸 보면서도,
상상으로만 하던게 실제로 벌어졌는데도.. 난 오히려 그걸 즐겼다는 것에..
뒤늦게 후회가 되고 화가 나기 시작한다...
왜 막지 않았던 것일까?....당연히 화내야 하는 것인데!!...
과연 이게 나만의 이중성일까.. 다른 남자들도 이럴까... 혼돈이 되기 시작한다.
친구의 여자 -1
난 창수의 부축을 받으며 술집을 나왔다. 그러고선 나를 옆에 있던 친구녀석에게 떠넘기며
오늘 민정이와 할 얘기가 있다며 걔내들보고 데려가라고 한다.
'너무 속이 뻔히 보이는거 아냐?'
난 민정이가 내가 있어도 과연 어떻게 할까 궁금하기도 하고 얄밉기도 해서 꼬장을 부리며
새꺄~ 니 내 집 어딘지 모르잖어~ 우리집이 어딘진 창수밖에 모린다~ 창수차 타고 갈게~
라며 당황하는 창수와 민정이의 얼굴을 뒤로 한 채 얼른 창수의 차에 올라탔다.
당황하는 창수 얼굴과 민정이의 얼굴이 보인다.
창수녀석은 어쩔 수 없이 나를 뒷자석에 태우곤 민정이를 앞에 태우고 운전대를 잡았다.
아직까지 내가 술에 뻗어서 제 정신이 아닌줄 아는 것 같다.
앞에 앉아 있던 둘은 내가 계속 지켜본다는 것도 모른채 계속 이야기꽃을 피워갔고
실눈으로 계속 지켜보고 있었다.
창수녀석의 손은 늘 미니스커트차림의 민정이 다리를 어루만지고 있었다.
다리 졸라 보들보들한데~
옆에 지나가는 사람들 다 쳐다보겠다~ 혹시 버스라도 지나다니면 어떻게 해?
지금 이 시간에 버스가 왜 다니냐?
그건 그렇지.. 창수 집은 알어?
아파트는 아는데 몇동 몇호인지는 모르겠는데..
헉.. 그럼 어떻게 할려구?
동네 주변에 여관 아무데나 잡지 뭐..
너 미쳤어?
어때~? 흐흐흐~ 니 남자친구 보는데서 빠구리 틀면 더 흥분될 것 같은데~ 흐흐흐~
미친 놈~ 나 내려줘!!
그렇게는 안되지~ 크크크라며 손을 부여 잡는다.
'창수 이 새끼. 너 미쳐도 단단히 미쳤구나!! 좀더 지켜보다 그 때 일어나자..'
갈려고 하는 여관이 다 왔는지 차를 세운다.
민정이가 내리고 나를 부축하러 내린 것 같았던 창수는 곧바로 민정이가
있는데로 달려가 그녀의 몸을 차에 기대고 미니스커트 속으로 손을 집어 넣는다.
그 녀석은 아주 빠르고 능수능란하게 팬티를 반쯤 벗긴 후..
어맛~!! 야!! 이게 뭐하는 짓이야~ 내가 남자친구 안보는데서 하자고 했지, 남자친구가
뻔히 보는데 뭐하는거야~!!!!!!
저 녀석 술 취하면 정신못차린다니까~
그러면서 민정이의 스커트 속의 엉덩이를 움켜 쥐며 슬며시 만지기 시작한다.
여기서 뭐하는거야..
뭐 어때~ 잠깐만 맛보기로 해보고 싶다~ 켈켈켈~
창수도 창수지만 내가 없었다면 저 녀석과 원나잇스탠드를 했을꺼라는 분노감과 그걸
보면서도 은근히 흥분을 하는 나의 모습을 보며 이중적 모습을 볼 수 있었다.
상상에서만 있었던 일이 현실로 되었는데도 다짐했던 것처럼 그렇게 행동이 나가지 않는다.
오히려 그걸 즐기고 있는다. 미쳐도 단단히 미쳐가고 있었다.
그 녀석은 민정이의 엉덩이를 만질데로 만지고선 민정이의 몸을 돌려 그 녀석의 청바지
자끄를 열어 자지를 꺼내 민정이의 보 지속에 살며시 넣는다.
아~~~~~~~~ 흑!!!!!!!!!!!!
너도 흥분하고 있구나~ 클클클~ 이 액 봐라~
바깥이라 그런지 격렬하게 하지는 않는다.
자지를 약간씩만 넣었다 뺏다를 반복하며 지쳤는지 민정이가 먼저
야~ 올라가서 하자라며 선수를 친다.(ㅡ_ㅡ)
창수는 나를 부축하여 침대에 눕혀논 다음 키스를 격렬하게 하며 민정이와
서로 옷을 한꺼풀 한꺼풀 벗겨낸다.
뭐가 그리 급한지 방에 오자마자 이런다.
정상적이라면 일어나 너네 둘 뭐하는거냐라며 호통을 쳐야 될테지만 지금
일어나면 괜히 쪽팔릴 것 같고 둘의 얼굴을 마주보기가 힘들 것 같았다.
하지만 현실은 그렇지 못했다. 은근히 즐기고 있는 나의 모습을 본다.
창수는 민정이의 옷을 어느샌가 속옷차림으로 만들고선 민정이를 두손으로
번쩍 들고 누워있는 나의 옆으로 온다.
진우 정말 깨지 않을까?
아까도 말했지만 저녀석은 술취해서 한번 엎드리면 누가 쥐어 패도 모른다니까..
그래도 불안해..
뭐가 불안하냐.. 그건 그렇고 니 남자친구 옆에서 섹스하니까 졸라 흥분된다~
............
그러고선 민정이의 입술에 폭격을 가한다.
음~~음~~~~~~~ 쩝~~~~~~~~~ 쪽~~~~~~~~~~~~~
하~~~~~~ 학~~~~~~~~~~~~~
민정이의 입에서도 옅은 신음소리가 흘러 나온다.
창수의 손은 가슴으로 내려와 민정이의 핑크색 브래지어의 왼쪽 끈을 살며시 내린다.
뒤에 후크 좀 풀게, 잠깐만 일어나봐
응.. 민정인 참 친절하게도 몸을 잠깐 일으켜 세운다.
(톡!)
그녀의 브래지어를 스스르 벗겨내자 탐스러운 가슴이 눈에 들어온다.
'나도 제대로 보 지도 못했던 민정이의 가슴을 저 녀석이 먼저 탐하다니..'
오우~ 가슴 죽이는데~라며 민정이의 가슴을 사정없이 빨아덴다.
으음~~~~~ 쪽~~~~~~~쩝~~~~~~~~~`~~~~~
헙~~~~~!! 민정이는 얕은 신음소리를 낸다.
창수녀석은 민정이의 젖꼭지를 깨물기도 하고 아기처럼 낼름낼름 빨기도 한다.
민정이는 창수의 능수능란한 테크닉에 서서히 흥분의 도가니로 빠지고 있었다.
창수의 입술과 혀는 민정이의 가슴을 지나 배를 어루만지기 시작하고 어느샌가 민정이의
팬티 위의 보 지 둔턱을 어루만지기 시작한다.
니 몸 죽인다~ 정말~ 클클~
민정이는 친절하게도 팬티를 벗기기 쉽도록 엉덩이를 살짝 들어 올려준다.
민정이의 몸에 있던 팬티는 창수에 의해 벗겨져 나가고 이제 민정이의 몸은 완벽한
알몸이 되었다.
창수는 한 손으로 보 지털을 한웅큼 쥐고서 민정이의 다리를 애무하기 시작한다.
아! 민정이의 입에서 가벼운 탄성이 나온다.
후르륵~~~~~~~~~ 쩝~~~~~~~~~ 쩝~~~~~~~~~~~~~~~~~~
아~~흑~~~~~~~~~~~~~~~!!!!!!!!
쩝~~~~~ 쩝~~~~~~~~~~~~~ 헉~!!!!!!!! 헉!!!!!!!!!!!
다리를 애무하고선 창수녀석은 다시 위로 올라와 민정이의 보 지를 혀로 낼름낼름거린다.
아~~~~~~~흑~~~~~~ 미칠 것 같아~~~~~~
낼름낼름~~~~~~~~~~~~~~
아~~~~~~~~ 흑~~~~~~~~~~~~~
그럼 이제 넣는다..
응....
쑤~~~~~우~~~~~~~~~~욱!!!!!!!
헉~!!
민정이의 입에서 탄성이 나오고 창수는 민정이의 보 지에 좆을 넣고
격렬하게 왔다갔다했다.
쑤걱~~~~~ 쑤걱~~~~~~~~~~ 헙~~~~~~~~~~~~~~ 헙~~~~~~~~~~~~~~~~~~~
헙~~~~~~~~~~ 헙~~~~~~~
헉~~~~~~~~ 헉~~~~~~~~~~ 헉~~~~~~~~~~~~~~~~~
민정이는 만족을 못하는지 갑자기 일어나..
야.. 체위 바꾸자.. 내가 니 위로 올라갈게. 누워..
흐흐흐~ 알았다~~~~
그러고선 덜렁거리는 젖을 들고 창수의 몸 위에 올라 창수의 몸 이곳저곳을
빨기 시작했다.
쩝~~~~ 쩝~~~~~~~~~~
창수의 젖꼭지를 살포시 입으로 깨문다.
헉!!
숙여진 민정이의 덜렁거리는 가슴을 보곤 나도 주체할 수 없었다.
쩝~~~~~~쩝~~~~~~~~~~ 헉!!!!!!
헉!!!!!
헉!!!!!!!
창수와 마찬가지로 민정이는 젖꼭지에서부터 빨아오면서 창수의 좆으로 내려온다.
'민정아, 제발 그것만은 안돼!!!!!!!!!!!!!!!!!!!!'
그런 기대는 산산조각 깨지고 민정이는 창수의 좆을 움켜 쥐고 이리저리 빨아댄다.
(후르륵) 쑤걱~~~~~~~~쩝~~~~~~~~~~ 쩝~~~~~~~음~음~~~~~음~~~~~~~ 음~~~~~~~~
귀두를 살며시 빨고 나선 창수의 붕알을 부여잡고 아주 야무지게(?) 혀를 낼름거리며
빨아대기 시작했다.
헉~~~~~~~~~ 와~~~~~~~ 미칠 것 같다~~~~~~~~~~ 창수의 입에서 신음소리가 튀어 나온다.
혀를 낼름거리며 빨던 민정이는 창수의 좆을 한입에 넣은채 왔다갔다 하기를 반복했다.
쑤걱~~~ 쑤걱~~~~~~~ 쑵~~~~~쑵~~~~~~~~~ 쑵~~~~~~~~~~ 쑵~~~~~~~~~
헉~~~~~~~~ 헉~~~~~~~~~~~ 헉~~~~~~~~~~~~~~ 헉~~~~~~~~~~~~~
쑵~~~~~~ 쑵~~~~~~ 쑵~~~~~~~~~~~~ 그녀의 얼굴이 창수의 좆앞에서 위아래로 왔다갔다 한다.
아흑~~~~~~
쑤걱~~~~~~ 쑤걱~~~~~~~ 쑵~~~~~~~~ 쑵~~~~~~~~~
야~~~~~~ 민정아~~~~~~~ 더는 못참겠다~~~~~~ 이제 넣어도~~~~~~~
으......응......
그녀의 입에서 창수의 좆을 빼낸다.
창수의 좆은 민정이의 침으로 번들번들거리기 시작했다.
그녀는 갑자기 옆에서 자고 있던 나의 볼에 가벼운 키스를 하곤
진우야~ 미안해~라는 귓속말을 남긴다.
'염장 지르는 것도 아니고~ 너한테 실망이야...'
그녀는 창수의 커진 자지를 한손으로 잡은채 엉덩이를 약간 일으켜
서서히 창수의 자지를 받을 준비를 한다.
서서히... 창수의 자지가 민정이의 보 지속으로 서서히 들어간다...
스~~~~~~~~~~~~~~스~~~~~~~~~~~~ 헙!!!!!!!!!!!!!!!!!!!!!!!!!!!!
아~~~~~~~~ 흐~~~~~~~~♡
민정이의 탄성이 나온다.
아우 미치겠다
나두~
창수의 자지는 어느새 민정이의 보 지속으로 다 들어갔다.
쑤걱~~~~~~~ 쑤걱~~~~~~~~ 헙~~~~~~` 퍽~~~~~~~~ 퍽~~~~~~~~ 퍽~~~~~~~~~~~~
아흑~~~~~ 헉~~~~~~ 헉~~~~~~~~~ 헉~~~~~~~~
민정이의 상체가 창수의 몸위에서 아래위로 왔다갔다 한다.
헉~~~~` 헉~~~~~~~~~~~ 헉~~~~~~~~~ 헉~~~~~~~~~~
헉~~~~~~~~~~ 헉~~~~~~~~~~` 쑤걱~~~~ 쑤걱~~~~~~~
(끼잉 끼잉 끼잉 끼잉 끼잉)
침대의 부실한 소리도 들린다.
쑤걱~~~~~~ 쑤걱~~~~~~~~~~~~
민정이는 격렬하게 창수의 몸위에서 아래위로 왔다갔다한다.
헉~~~~~~~~ 헉~~~~~~~~~~~~~~ 헉~~~~~~~~~~~~~
헉~~ 헉~~~~~~~~~~~ 헉~~~~~~~~~~~~~~~
그걸 옆에서 보고 있는 나도 묘한 흥분감이 들어 이미 바지에 흥건히 싸고 말았다.
헉~~~~~~~ 헉~~~~~~~~` 헉~~~~~~~
방안은 민정이와 창수의 뜨거운 입김으로 가득 찬다.
니 애인이 옆에서 보고 있다고 생각하니 졸라게 흥분되는데~ 캬캬캬~!!!!!!!!
자는데 뭘......
오우~ 친구 여자친구 따먹으니까 스릴 만점인걸~ 헉헉~~~~~
'내가 이때까지 저런 놈을 친구로 두고 있었다니... 나쁜 개호로새끼..'
헉~~~~~~~~ 헉~~~~~~~~~ 헉~~~~~~~~~`
숨가쁜 뜨거운 입김으로 방안이 후덥찌근하다.
쑤걱~~~~~~ 쑤걱~~~~~~ 끼이잉~ 끼이잉~ 끼이잉~
헉~~~~~~~~
쑤걱~~~~ 쑤걱~~~~~~ 헙~~~~~~ 헙~~~~~~ 퍽~~~~~~ 퍽~~~~~~~
퍽~~~~~ 퍽~~~~~~~ 퍽~~~~~
아~ 흐~♡
민정아~~~~~~ 나 쌀 것 같다~~~~~~ 악~~~~~~~~
후~~~~~~~~~~~ 알았어
긴 한숨을 내쉰 민정이는 이내 창수의 좆을 자신의 보 지속에서 꺼내든다.
엎드려..
응..
누워 있는 민정이의 얼굴에 좆물을 무차별적으로 쏘대기 시작한다.
민정인 창수의 좆물을 혀로 낼름거리며 다 받아 마시기 시작했고
창수는 그것만으로도 만족을 못했는지 민정이의 입에도 좆물을 싼다.
아흑~~~
오늘 민정이와 할 얘기가 있다며 걔내들보고 데려가라고 한다.
'너무 속이 뻔히 보이는거 아냐?'
난 민정이가 내가 있어도 과연 어떻게 할까 궁금하기도 하고 얄밉기도 해서 꼬장을 부리며
새꺄~ 니 내 집 어딘지 모르잖어~ 우리집이 어딘진 창수밖에 모린다~ 창수차 타고 갈게~
라며 당황하는 창수와 민정이의 얼굴을 뒤로 한 채 얼른 창수의 차에 올라탔다.
당황하는 창수 얼굴과 민정이의 얼굴이 보인다.
창수녀석은 어쩔 수 없이 나를 뒷자석에 태우곤 민정이를 앞에 태우고 운전대를 잡았다.
아직까지 내가 술에 뻗어서 제 정신이 아닌줄 아는 것 같다.
앞에 앉아 있던 둘은 내가 계속 지켜본다는 것도 모른채 계속 이야기꽃을 피워갔고
실눈으로 계속 지켜보고 있었다.
창수녀석의 손은 늘 미니스커트차림의 민정이 다리를 어루만지고 있었다.
다리 졸라 보들보들한데~
옆에 지나가는 사람들 다 쳐다보겠다~ 혹시 버스라도 지나다니면 어떻게 해?
지금 이 시간에 버스가 왜 다니냐?
그건 그렇지.. 창수 집은 알어?
아파트는 아는데 몇동 몇호인지는 모르겠는데..
헉.. 그럼 어떻게 할려구?
동네 주변에 여관 아무데나 잡지 뭐..
너 미쳤어?
어때~? 흐흐흐~ 니 남자친구 보는데서 빠구리 틀면 더 흥분될 것 같은데~ 흐흐흐~
미친 놈~ 나 내려줘!!
그렇게는 안되지~ 크크크라며 손을 부여 잡는다.
'창수 이 새끼. 너 미쳐도 단단히 미쳤구나!! 좀더 지켜보다 그 때 일어나자..'
갈려고 하는 여관이 다 왔는지 차를 세운다.
민정이가 내리고 나를 부축하러 내린 것 같았던 창수는 곧바로 민정이가
있는데로 달려가 그녀의 몸을 차에 기대고 미니스커트 속으로 손을 집어 넣는다.
그 녀석은 아주 빠르고 능수능란하게 팬티를 반쯤 벗긴 후..
어맛~!! 야!! 이게 뭐하는 짓이야~ 내가 남자친구 안보는데서 하자고 했지, 남자친구가
뻔히 보는데 뭐하는거야~!!!!!!
저 녀석 술 취하면 정신못차린다니까~
그러면서 민정이의 스커트 속의 엉덩이를 움켜 쥐며 슬며시 만지기 시작한다.
여기서 뭐하는거야..
뭐 어때~ 잠깐만 맛보기로 해보고 싶다~ 켈켈켈~
창수도 창수지만 내가 없었다면 저 녀석과 원나잇스탠드를 했을꺼라는 분노감과 그걸
보면서도 은근히 흥분을 하는 나의 모습을 보며 이중적 모습을 볼 수 있었다.
상상에서만 있었던 일이 현실로 되었는데도 다짐했던 것처럼 그렇게 행동이 나가지 않는다.
오히려 그걸 즐기고 있는다. 미쳐도 단단히 미쳐가고 있었다.
그 녀석은 민정이의 엉덩이를 만질데로 만지고선 민정이의 몸을 돌려 그 녀석의 청바지
자끄를 열어 자지를 꺼내 민정이의 보 지속에 살며시 넣는다.
아~~~~~~~~ 흑!!!!!!!!!!!!
너도 흥분하고 있구나~ 클클클~ 이 액 봐라~
바깥이라 그런지 격렬하게 하지는 않는다.
자지를 약간씩만 넣었다 뺏다를 반복하며 지쳤는지 민정이가 먼저
야~ 올라가서 하자라며 선수를 친다.(ㅡ_ㅡ)
창수는 나를 부축하여 침대에 눕혀논 다음 키스를 격렬하게 하며 민정이와
서로 옷을 한꺼풀 한꺼풀 벗겨낸다.
뭐가 그리 급한지 방에 오자마자 이런다.
정상적이라면 일어나 너네 둘 뭐하는거냐라며 호통을 쳐야 될테지만 지금
일어나면 괜히 쪽팔릴 것 같고 둘의 얼굴을 마주보기가 힘들 것 같았다.
하지만 현실은 그렇지 못했다. 은근히 즐기고 있는 나의 모습을 본다.
창수는 민정이의 옷을 어느샌가 속옷차림으로 만들고선 민정이를 두손으로
번쩍 들고 누워있는 나의 옆으로 온다.
진우 정말 깨지 않을까?
아까도 말했지만 저녀석은 술취해서 한번 엎드리면 누가 쥐어 패도 모른다니까..
그래도 불안해..
뭐가 불안하냐.. 그건 그렇고 니 남자친구 옆에서 섹스하니까 졸라 흥분된다~
............
그러고선 민정이의 입술에 폭격을 가한다.
음~~음~~~~~~~ 쩝~~~~~~~~~ 쪽~~~~~~~~~~~~~
하~~~~~~ 학~~~~~~~~~~~~~
민정이의 입에서도 옅은 신음소리가 흘러 나온다.
창수의 손은 가슴으로 내려와 민정이의 핑크색 브래지어의 왼쪽 끈을 살며시 내린다.
뒤에 후크 좀 풀게, 잠깐만 일어나봐
응.. 민정인 참 친절하게도 몸을 잠깐 일으켜 세운다.
(톡!)
그녀의 브래지어를 스스르 벗겨내자 탐스러운 가슴이 눈에 들어온다.
'나도 제대로 보 지도 못했던 민정이의 가슴을 저 녀석이 먼저 탐하다니..'
오우~ 가슴 죽이는데~라며 민정이의 가슴을 사정없이 빨아덴다.
으음~~~~~ 쪽~~~~~~~쩝~~~~~~~~~`~~~~~
헙~~~~~!! 민정이는 얕은 신음소리를 낸다.
창수녀석은 민정이의 젖꼭지를 깨물기도 하고 아기처럼 낼름낼름 빨기도 한다.
민정이는 창수의 능수능란한 테크닉에 서서히 흥분의 도가니로 빠지고 있었다.
창수의 입술과 혀는 민정이의 가슴을 지나 배를 어루만지기 시작하고 어느샌가 민정이의
팬티 위의 보 지 둔턱을 어루만지기 시작한다.
니 몸 죽인다~ 정말~ 클클~
민정이는 친절하게도 팬티를 벗기기 쉽도록 엉덩이를 살짝 들어 올려준다.
민정이의 몸에 있던 팬티는 창수에 의해 벗겨져 나가고 이제 민정이의 몸은 완벽한
알몸이 되었다.
창수는 한 손으로 보 지털을 한웅큼 쥐고서 민정이의 다리를 애무하기 시작한다.
아! 민정이의 입에서 가벼운 탄성이 나온다.
후르륵~~~~~~~~~ 쩝~~~~~~~~~ 쩝~~~~~~~~~~~~~~~~~~
아~~흑~~~~~~~~~~~~~~~!!!!!!!!
쩝~~~~~ 쩝~~~~~~~~~~~~~ 헉~!!!!!!!! 헉!!!!!!!!!!!
다리를 애무하고선 창수녀석은 다시 위로 올라와 민정이의 보 지를 혀로 낼름낼름거린다.
아~~~~~~~흑~~~~~~ 미칠 것 같아~~~~~~
낼름낼름~~~~~~~~~~~~~~
아~~~~~~~~ 흑~~~~~~~~~~~~~
그럼 이제 넣는다..
응....
쑤~~~~~우~~~~~~~~~~욱!!!!!!!
헉~!!
민정이의 입에서 탄성이 나오고 창수는 민정이의 보 지에 좆을 넣고
격렬하게 왔다갔다했다.
쑤걱~~~~~ 쑤걱~~~~~~~~~~ 헙~~~~~~~~~~~~~~ 헙~~~~~~~~~~~~~~~~~~~
헙~~~~~~~~~~ 헙~~~~~~~
헉~~~~~~~~ 헉~~~~~~~~~~ 헉~~~~~~~~~~~~~~~~~
민정이는 만족을 못하는지 갑자기 일어나..
야.. 체위 바꾸자.. 내가 니 위로 올라갈게. 누워..
흐흐흐~ 알았다~~~~
그러고선 덜렁거리는 젖을 들고 창수의 몸 위에 올라 창수의 몸 이곳저곳을
빨기 시작했다.
쩝~~~~ 쩝~~~~~~~~~~
창수의 젖꼭지를 살포시 입으로 깨문다.
헉!!
숙여진 민정이의 덜렁거리는 가슴을 보곤 나도 주체할 수 없었다.
쩝~~~~~~쩝~~~~~~~~~~ 헉!!!!!!
헉!!!!!
헉!!!!!!!
창수와 마찬가지로 민정이는 젖꼭지에서부터 빨아오면서 창수의 좆으로 내려온다.
'민정아, 제발 그것만은 안돼!!!!!!!!!!!!!!!!!!!!'
그런 기대는 산산조각 깨지고 민정이는 창수의 좆을 움켜 쥐고 이리저리 빨아댄다.
(후르륵) 쑤걱~~~~~~~~쩝~~~~~~~~~~ 쩝~~~~~~~음~음~~~~~음~~~~~~~ 음~~~~~~~~
귀두를 살며시 빨고 나선 창수의 붕알을 부여잡고 아주 야무지게(?) 혀를 낼름거리며
빨아대기 시작했다.
헉~~~~~~~~~ 와~~~~~~~ 미칠 것 같다~~~~~~~~~~ 창수의 입에서 신음소리가 튀어 나온다.
혀를 낼름거리며 빨던 민정이는 창수의 좆을 한입에 넣은채 왔다갔다 하기를 반복했다.
쑤걱~~~ 쑤걱~~~~~~~ 쑵~~~~~쑵~~~~~~~~~ 쑵~~~~~~~~~~ 쑵~~~~~~~~~
헉~~~~~~~~ 헉~~~~~~~~~~~ 헉~~~~~~~~~~~~~~ 헉~~~~~~~~~~~~~
쑵~~~~~~ 쑵~~~~~~ 쑵~~~~~~~~~~~~ 그녀의 얼굴이 창수의 좆앞에서 위아래로 왔다갔다 한다.
아흑~~~~~~
쑤걱~~~~~~ 쑤걱~~~~~~~ 쑵~~~~~~~~ 쑵~~~~~~~~~
야~~~~~~ 민정아~~~~~~~ 더는 못참겠다~~~~~~ 이제 넣어도~~~~~~~
으......응......
그녀의 입에서 창수의 좆을 빼낸다.
창수의 좆은 민정이의 침으로 번들번들거리기 시작했다.
그녀는 갑자기 옆에서 자고 있던 나의 볼에 가벼운 키스를 하곤
진우야~ 미안해~라는 귓속말을 남긴다.
'염장 지르는 것도 아니고~ 너한테 실망이야...'
그녀는 창수의 커진 자지를 한손으로 잡은채 엉덩이를 약간 일으켜
서서히 창수의 자지를 받을 준비를 한다.
서서히... 창수의 자지가 민정이의 보 지속으로 서서히 들어간다...
스~~~~~~~~~~~~~~스~~~~~~~~~~~~ 헙!!!!!!!!!!!!!!!!!!!!!!!!!!!!
아~~~~~~~~ 흐~~~~~~~~♡
민정이의 탄성이 나온다.
아우 미치겠다
나두~
창수의 자지는 어느새 민정이의 보 지속으로 다 들어갔다.
쑤걱~~~~~~~ 쑤걱~~~~~~~~ 헙~~~~~~` 퍽~~~~~~~~ 퍽~~~~~~~~ 퍽~~~~~~~~~~~~
아흑~~~~~ 헉~~~~~~ 헉~~~~~~~~~ 헉~~~~~~~~
민정이의 상체가 창수의 몸위에서 아래위로 왔다갔다 한다.
헉~~~~` 헉~~~~~~~~~~~ 헉~~~~~~~~~ 헉~~~~~~~~~~
헉~~~~~~~~~~ 헉~~~~~~~~~~` 쑤걱~~~~ 쑤걱~~~~~~~
(끼잉 끼잉 끼잉 끼잉 끼잉)
침대의 부실한 소리도 들린다.
쑤걱~~~~~~ 쑤걱~~~~~~~~~~~~
민정이는 격렬하게 창수의 몸위에서 아래위로 왔다갔다한다.
헉~~~~~~~~ 헉~~~~~~~~~~~~~~ 헉~~~~~~~~~~~~~
헉~~ 헉~~~~~~~~~~~ 헉~~~~~~~~~~~~~~~
그걸 옆에서 보고 있는 나도 묘한 흥분감이 들어 이미 바지에 흥건히 싸고 말았다.
헉~~~~~~~ 헉~~~~~~~~` 헉~~~~~~~
방안은 민정이와 창수의 뜨거운 입김으로 가득 찬다.
니 애인이 옆에서 보고 있다고 생각하니 졸라게 흥분되는데~ 캬캬캬~!!!!!!!!
자는데 뭘......
오우~ 친구 여자친구 따먹으니까 스릴 만점인걸~ 헉헉~~~~~
'내가 이때까지 저런 놈을 친구로 두고 있었다니... 나쁜 개호로새끼..'
헉~~~~~~~~ 헉~~~~~~~~~ 헉~~~~~~~~~`
숨가쁜 뜨거운 입김으로 방안이 후덥찌근하다.
쑤걱~~~~~~ 쑤걱~~~~~~ 끼이잉~ 끼이잉~ 끼이잉~
헉~~~~~~~~
쑤걱~~~~ 쑤걱~~~~~~ 헙~~~~~~ 헙~~~~~~ 퍽~~~~~~ 퍽~~~~~~~
퍽~~~~~ 퍽~~~~~~~ 퍽~~~~~
아~ 흐~♡
민정아~~~~~~ 나 쌀 것 같다~~~~~~ 악~~~~~~~~
후~~~~~~~~~~~ 알았어
긴 한숨을 내쉰 민정이는 이내 창수의 좆을 자신의 보 지속에서 꺼내든다.
엎드려..
응..
누워 있는 민정이의 얼굴에 좆물을 무차별적으로 쏘대기 시작한다.
민정인 창수의 좆물을 혀로 낼름거리며 다 받아 마시기 시작했고
창수는 그것만으로도 만족을 못했는지 민정이의 입에도 좆물을 싼다.
아흑~~~
2014년 5월 28일 수요일
고시원의 혜정이
똑똑똑.
“누구세요?”
“저기, 잠시만요.”
나는 방문을 살짝 열어 보았다.
매끄러운 팔과 어깨가 훤히 드러나는 흰색 나시와 진청색 핫팬츠를 입은 한 여자애가 방문 틈새로 들여다 보았다.
“아, 예? 무슨일로…”
“저기 옆방에 처음 왔는데요, 치약 좀 빌려주세요.”
당연히 내가 빌려줄 것을 믿어 의심치 않는 얼굴이었다.
“아, 그러세요? 잠시만요.”
나는 TV 위에 놓아 두었던 도톰한 새 치약을 건내며 상대방을 관찰했다.
상대는 갓 20살 넘긴 정도로 보였고 눈썹이 짙고 보조개가 살짝 들어간 예쁘장한 얼굴을 가지고 있었다.
“저기, 전 치약 하나 있으니 이거 그냥 쓰세요.”
“네, 감사합니다. 아얏.”
살짝 고개 숙여 인사를 한다는 것이 밖으로 열린 방문에 머리를 부딪히고 말았다.
난 은근한 미소를 날렸다.
“조심하셔야죠.”
내가 사는 곳은 한평 남짓한 고시원 10호실.
9호실에 여자애가 새로 들어왔나 보다.
나는 판넬로 막은 듯한 고시원 벽에 귀를 귀울였다.
조잘 조잘 대화 소리가 들려왔다.
여자 두 명이 들어왔나 보다.
아마 친구겠지?
나는 은근한 기대감을 가지고 수시로 벽에 귀를 기울였다.
그 후 그 여자애들은 좁은 복도에서 자주 얼굴을 대면했다.
며칠은 가벼운 목례만 하고 지나쳤다.
치약을 빌리러 온 여자애는 키가 170 가까이에 늘씬한 몸매를 가지고 있었다.
그 애의 친구 역시 키가 165 정도에다가 깜찍한 외모를 지니고 있었다.
난 어떻게 접근해 볼까 하고 궁리에 궁리를 거듭했다.
한가지 알아낸 것은 걔네들은 직장을 다니는 것 같았다.
그리고 아침 6시가 넘어서야 방에 들어왔고 저녁 8시경에 방을 나섰다.
토요일이었다.
격주 휴무로 쉬는 날이어서 밤새 PC방에서 게임을 하다가 아침 6시 10분경에 어기적 어기적 방으로 들어왔다.
마침, 치약을 빌렸던 9호실 여자애가 자기네 방 문을 따고 있었다.
뒷머리를 회색 정장에다가 뒷머리를 단단히 묶고 둥글고 긴 링 귀걸이를 차고 있었다.
나는 살짝 다가섰다.
“오랜 만이네요.”
“아, 오빠… 안녕하세요.”
“심심하시면 제 방 컴퓨터도 사용하세요. 인터넷 잘 되거든요.”
“아, 정말요? 그럼 불편하지 않아요?”
“아뇨, 전혀…”
나는 마음 속으로 쾌재를 불렀다.
일주일 동안 못 본 변을 본 느낌이었다.
나는 방에 들어와서 얼른 컴퓨터를 켜 두었다.
옆방 여자애는 방을 잠시 정리한 뒤 간편한 옷으로 갈아입고 씻으러 간 모양이었다.
삼 사십분이 지났을까, 옆방 문이 열리더니 곧 내 방문에 똑똑 소리가 났다.
“저기요.”
천상의 소리가 났다.
나는 후다닥 일어나서 얼른 문을 열어 주었다.
지저분하던 내 방은 어느새 깨끗이 손님 맞을 준비를 해 놓은 뒤였다.
여자애는 애교스럽게 웃으며 손가락으로 컴퓨터를 가리켰다.
나도 웃음으로 화답하고 의자에 앉으라는 시늉을 했다.
방금 샤워를 한 여자애한테는 샴푸 향기와 바디로션 냄새로 진동했다.
여자애는 흰색 나시와 아주 짧게 자른 꽉끼는 청바지를 입고 있었다.
나는 침대에서 책을 보다 만 척 하며 한손으로 책을 잡고는 슬쩍슬쩍 쳐다 보았다.
“저기 참, 이름이 뭐에요?”
“혜정이요, 임혜정.”
“아, 직장다니나 봐요?”
“네.”
“어디요?”
“동대문 상가에서 옷가게 일하고 있어요. 말 놓으세요. 오빠같은데…”
혜정이는 대답을 하면서도 능숙하게 인터넷 브라우저를 띄우고 메신저를 다운 받았다.
그리고 로그인 한 다음, 친구로 보이는 상대와 열심히 채팅을 하기 시작했다.
“이 기집애가…”
혼잣말을 했다.
나는 책을 보는 척 하면서 혜정이의 뒷모습을 슬금슬금 훔쳐보았다.
탱크탑까지는 안되어도 나시는 매우 짧은 편이라 엉덩이 윗부분과 허리가 연결되는 부분이 드러났다.
혜정이는 채팅하는 도중에 호주머니에서 고무줄을 꺼내어 아직 덜 마른 자기 뒷머리를 묶었다.
하얀 목덜미에 잔털이 여성스러움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
“어, 이거 왜 이래요?”
혜정이가 약간 놀란 기색으로 나를 돌아봤다.
앵두같은 입술에 키스를 하고 싶었다.
“왜? 무슨 일인데?”
컴퓨터 화면이 갑자기 정지했다.
“어? 잠깐만…”
혜정이는 앉은 상태에서 몸을 약간 벽쪽으로 젖혔다.
난 약간 구부린채 일어서서 키보드에 손을 올렸다.
오른쪽 팔에 혜정이의 매끄러운 팔이 닿았다.
순간 야릇한 전기가 일면서 몸이 짜릿해졌다.
“이거? 그냥 컴퓨터 껐다 키면 돼.”
나는 컴퓨터를 재부팅했다.
잠시동안 정적이 흘렀다.
그 순간에도 팔이 닿았다 말았다 하기를 여러 번 했다.
“너, 게임 좋아하니? 이거 해봤어?”
나는 비장의 무기를 추천했다.
핵사를 응용한 게임인데 직장 여자들에게도 무척 인기있는 일명 동물 핵사였다.
혜정이는 금새 게임에 쏙 빠졌다.
14단계까지 있는 게임인데 혜정이는 몇번의 시행착오를 거쳐 벌써 6단계를 넘어섰다.
“잠깐, 나도 해볼게.”
나는 7단계까지 갔다.
혜정이는 날 이기고 싶었는지 열심히 했다.
몇차례 시도하다 7단계까지 가자, 뛸 듯이 좋아했다.
“너 대단한데? 난 7단계까지 가는데 사흘은 걸렸는데…”
“당연하죠. 난 빨리 배우거든요.”
우쭐해 하는 혜정이.
그래, 이렇게 친해지는 거다.
나중에는 서로 게임하겠다고 가벼운 몸싸움까지 했다.
“아, 놔. 너 많이 했잖아.”
“오빠, 한번만 더, 한번만 더.”
내 팔을 밀치는 보들보들한 혜정이의 손.
나는 혜정이의 손목을 잡고 은근히 흔들어댔다.
혜정이도 까르륵 거리며 싫지 않은 웃음을 지었다.
“야, 너 친구 안오냐?”
“응, 내 친구 자기 앤 만나러 갔어.”
“그래? 너 배 안고파?”
“조금.”
“잠깐만 기둘려.”
나는 얼른 지갑을 챙겨 들고 편의점으로 내달렸다.
혜정이가 좋아할만한 과자들이랑 오징어, 그리고 캔맥주를 샀다.
방에 다시 돌아왔을 때 혜정이는 뒤도 돌아보지 않고 핵사를 하고 있었다.
7단계에서 8단계로 넘어가려는 찰나였다.
나는 장난끼가 발동해 손가락으로 혜정이의 왼쪽 옆구리를 꾹 찔렀다.
따뜻한 혜정이의 근육이 움찔했다.
“악”
혜정이는 그때부터 손이 흔들려 결국 아깝게 7단계에서 게임을 끝내고 말았다.
“아잉, 왜그랬어?”
혀를 굴리며 귀엽게 눈을 흘리는 혜정이.
좀만 기다려라.
흐흐.
“야, 그 정도로 흔들리냐?”
“내가 간지럼 얼마나 많이 타는데… 어, 근데 오빠, 뭐 사왔어? 훈제 오징어네? 맥주까지?”
우리는 맥주를 각각 두 캔씩 마셨다.
혜정이는 은근히 술이 오르는지 자기 방에 담배를 가지러 갔다.
“여기서 담배 펴도 돼?”
“맘대로.”
나이에 비해 애띤 얼굴을 가진 혜정이는 담배를 쪽쪽 빨며 연기를 후~하고 내 뿜었다.
“넌 남자 친구 없냐?”
“나? 있지.”
“그, 그래?”
“근데…”
“응?”
“서울엔 없어. 지방에… 전주.”
“이그… 외롭겠구나. 오빠가 애인해줄까?”
술이 용기를 주었다.
반응이 어떨까 하고 가슴이 쿵쿵 거렸다.
“모야? 하는 거봐 서…”
“오, 기회를 주는 거야?”
나는 자신감을 얻어 바로 작업에 들어갔다.
“공주님, 뭐 필요하신거 없어요?”
혜정이는 깔깔 웃어댔다.
나는 술을 좀더 먹여야 겠다는 생각에 양념치킨을 시키고 다시 편의점으로 달려가 소주를 사왔다.
함께 소주를 두어 병 먹자, 혜정이가 피곤하다며 내 침대에 옆으로 누웠다.
‘옳지, 옳지. 귀여운 것.’
하면서도
“야, 벌써 뻗음 어떡해. 실망인데…”
나는 누워서 늘어지기 시작하는 혜정이의 하얀 옆구리를 톡톡 쳤다.
“으음…”
“아, 막 빙빙 돌아.”
혜정이는 속이 안 좋은지 몸을 이쪽 저쪽 돌려 누웠다.
나는 슬슬 속셈을 드러냈다.
“내가 속 좋게 해줄게.”
나는 조심스레 혜정이의 등을 두드렸다.
거부감이 없이 눈을 감고 있는 혜정이. 나는 더욱 대담하게 혜정이의 등을 주물렀다.
“시원하니?”
“어, 좀 좋아졌어.”
“계속 해줄까?”
“으응.”
나는 쾌재를 부르며 혜정이의 나시를 위로 올렸다.
맨살에 직접 안마를 해주기 위해서.
백옥같이 하얀 혜정이의 엷은 속살.
나는 혜정이의 등뼈 부분을 꾹꾹 누르며 허리부분에서 목까지 마음대로 주물렀다.
그리고 목과 뒷머리가 닿는 부분을 누르기 위해 왼손을 혜정이 턱쪽을 살며시 잡았다.
혜정이의 촉촉한 아랫입술이 닿아 손바닥에 전해졌다.
“시원해 어때? 더 시원하게 해줄까?”
“으응, 좋아.”
난 자신감에 충만되어 엎드려 있는 혜정이의 윗 엉덩이 부분에 올라타서 목덜미와 양 어깨 부분을 주물렀다.
내 몽둥이와 양쪽 방울이 혜정이의 꼬리뼈 부분를 꾸욱 누르며 마찰되었다.
나는 내 흑심이 노골적으로 드러날까 봐 주무르는 손아귀의 강도를 더욱 늘렸다.
혜정이는 아아 하면서 아파했지만, 멈추라고 하지 않았다.
“이건 약과지. 내가 안마를 좀 배웠는데, 오늘 그 기술을 다 보여줄게.”
나는 엎드린 혜정이의 엉덩이에 탄 자세에서 양 손을 쭉 펴게 해서 손바닥을 꾹꾹 눌러주었다.
“아, 시원해.”
안마의 최종 단계인 혜정이의 갸날픈 귓바퀴에 손을 대었다.
순간, 혜정이가 꿈틀거렸다.
꼬리뼈에 있던 내 몽둥이와 방울은 조금씩 미끄러져 내려가 혜정이의 아랫엉덩이 쪽에 좀더 밀착시켰다.
내손은 끊이지 않고 혜정이의 귓바퀴를 만지작 거렸다.
귓바퀴에는 인체 각 부분의 혈자리가 다 모여 있어 몸에 금새 영향을 준다.
아마도 혜정이는 몸이 나긋나긋하고 몹시 기분이 릴렉스 됐겠지.
그리고 제법 빳빳하게 힘이 들어간 내 몽둥이와 탱탱한 방울도 은근히 느낄걸.
하지만, 결정적인 순간에 거부할까 하는 두려움에 조심스러움을 유지했다.
귓바퀴를 손으로 애무하기 시작하자, 혜정이의 입에서는 알 수 없는 짧은 한숨이 새어 나왔다.
이제 내 몽둥이는 노골적으로 혜정이의 탱탱한 엉덩이 새로 더욱 밀착시켰다.
“으음…”
혜정이가 느끼기 시작한 모양이다.
나는 드디어 본격적으로 움직이기 시작했다.
입술을 혜정이의 목덜미에 슬며시 대었다.
혜정이는 일부러 자는척했다.
나는 혀로 비질을 하듯 미세한 솜털로 덮인 혜정의 뒷목과 양 어깨 쪽을 침을 조금씩 묻혀 가면서 애무했다.
어깨와 팔이 닿는 부분을 애무할 때엔 혜정이는 말 울음 새는 소리를 냈다.
나는 엎드려 있는 혜정이의 두 팔을 위로 향하게 해서 나시를 벗겨냈다.
그리고 혜정이의 몸을 옆으로 누인 뒤 반바지의 지퍼를 내리고 발목으로 벗겨 내었다.
속이 살짝 비치는 강아지 무늬 팬티가 드러났다.
나는 혜정이를 다시 엎드려 놓은 뒤, 브레지어 슬며시 풀어 제꼈다.
그리고 잠시 위에서 전체적으로 혜정이의 뒷모습을 훑어보았다.
최고의 몸이란 생각이 들었다. 특히 허리 부분은 군살이 없이 매끄러웠다.
나는 등 뒤쪽에서 혜정이의 양 젖가슴 쪽으로 손을 살며시 넣었다.
따듯하고 보드라웠다.
중지로 젖가슴의 젖꼭지 윤곽을 확인했다.
나는 더욱 흥분이 되어 추리닝을 벗어 제끼고 팬티를 입은 상태에서 불쑥 솟은 몽둥이를 혜정이의 탐스런 엉덩이에 세게 밀착시키고 시계방향으로 돌렸다.
혜정이의 조금씩 벌어지는 조갯살이 몽둥이의 머리에 닿았다.
축축한 느낌이 났다.
내 손은 그 사이에도 혜정이의 젖가슴과 젖꼭지, 그리고 윗가슴을 애무했다.
“으음… 아…”
혜정이의 젖가슴이 슬그머니 단단해 졌고 체온도 올라갔다.
그리고 움찔움찔 엉덩이를 살짝살짝 돌렸다.
“넌, 그냥 자고 있어. 오빠가 기분 좋게 해줄게.”
엎드려 있는 혜정이의 귀에 다가가 살짝 말을 걸었다.
여전히 혜정이는 모른체 했다.
침묵은 강한 긍정이다.
나는 혜정이의 허리를 입술과 혀로 애무하면서 오른손으로 하나 남겨진 팬티마저 슬그머니 발뒤꿈치로 보내버렸다.
혜정이는 성숙한 엉덩이를 자꾸 위로 올려대었다.
“아, 간지러워.”
내 혀끝이 탄력있는 혜정이의 왼쪽 엉덩이를 쓸고 있을 때였다.
혜정이는 신음이 조금씩 무거워졌다.
혜정이의 엄지 발가락이 내 팬티 안의 몽둥이에 대고 꼼지락거렸다.
나는 이제 혜정이를 완전히 보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혜정이에게 무릎을 대고 엎드리라고 했다.
혜정이는 순순히 따랐다.
잘빠진 페르시안 고양이가 기지개 펴는 모습이 연상되었다.
맥반석처럼 매끄러운 혜정이의 곡선은 내 입술과 혀의 지휘에 맞춰 춤을 추었다.
나는 혜정이의 뒤에서 혜정이의 보들보들한 두 두 다리를 끌어당기며 혜정이의 완벽한 엉덩이에 얼굴을 파묻었다.
혀가 쫄깃쫄깃한 조개살의 끄트머리에 닿았다.
혜정이의 애액과 내 침이 범벅이 되어 침대 시트를 젖혔다.
“아, 으…그.”
혜정이의 알 수 없는 신음이 계속되었다.
혜정이는 한동안 긁어대기도 했다.
“아, 아.”
그러면서 혜정이는 자신의 엉덩이를 더욱 내 얼굴에 밀착시켰다.
숨이 막혀왔다.
나는 이제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은 혜정이를 바로 일으켜 세웠다.
키스를 했다.
혜정이는 혀를 굴릴 줄도 알았다.
“으음…”
키스하는 중에 나는 혜정이의 손을 내 팬티로 슬며시 끌어당겼다.
혜정이의 보드라운 손길이 내 몽둥이를 꼼지락 거렸다.
내 몽둥이는 화답이라도 하듯 더욱 빳빳해지며 실전태세를 갖추었다.
나는 키스를 마치고 의자 위에 앉았다.
그리고 혜정이를 내 두다리 사이로 끌어 들였다.
혜정이는 꿇어 앉은 채였다.
나는 혜정이가 지켜보는 앞에서 팬티를 스르륵 내렸다.
창문 틈새로 아침 햇살이 기어들었다.
나는 얼른 커튼을 쳤다.
커튼으로 엷어진 햇살은 알맞은 조명이 되었다.
20살, 170의 매끄러운 몸매가 빳빳해진 내 몽둥이에 입술을 갖다 대었다.
강함은 부드러움에 철저하게 무너졌다.
혜정이의 끝이 뾰족한 촉촉한 혀가 몽둥이의 곳곳을 쓸어주었다.
친절하게도 탱글탱글해진 내 두 방을 까지도 놓지지 않고 자신의 침으로 적셔주었다.
“으흐…”
나의 웃기는 흥분 소리에 혜정이가 피식 댔다.
애무가 계속되는 중에도 팔을 뻗어 나는 혜정이의 젖꼭지를 만졌다.
혀끝이 몽둥이를 더욱 섬세하게 애무할 때엔 샴푸향 나는 혜정이의 머리결을 상주듯 쓰다듬어 주었다.
방바닥에는 혜정이의 나시, 팬츠, 브래지어, 팬티가 나뒹굴고 있었다.
충분히 감미로움을 만끽한 내 몽둥이는 결정적인 것을 요구했다.
욕심도 많은 넘.
나는 혜정이를 살짝 일으켜 세우며 키스로서 그 행위를 마무리시켰다.
그리고 침대에 길게 눕혔다.
일인용 침대에 혜정이의 몸길이가 가득 찼다.
단단해진 가슴은 C컵은 넘어 보였다.
혜정이는 눈을 감고 있었다.
나는 한 10초간 혜정이의 완벽한 알몸은 위에서 구석구석 감상했다.
이런 애와 계속 관계를 유지하면 얼마나 행복할까.
이 순간이 사라지게 될 것 같아 미리 겁이 덜컥 났다.
에잇.
나는 혜정이의 까만 숲을 해집고 혜정이의 꽃잎과 조갯살을 더욱 격렬히 빨아 주었다.
혜정이는 거침없이 신음을 내었다.
옆방에서 들을 것 같았다.
먼 상관이람, 들으려면 들으라지.
나는 대범해졌다.
혜정이의 다리는 갈수록 벌어졌다.
그리고 내 목을 빠져나갈 수 없도록 붙잡았다.
조갯살 틈으로 꿀물이 넘쳐 났다.
나는 드디어 내 몽둥이를 혜정이의 조개 끝에 갖다 대었다.
그리고 벌어진 틈으로 넣을 듯 말 듯 하면서 비벼대기만 했다.
그러면서 안타까워하는 혜정이의 얼굴 표정을 즐겼다.
혜정이에게 키스하라고 했다.
혜정이는 아까보다 더욱 격렬하게 혀를 굴리며 독촉했다.
나는 만족해 하며 드디어 단단한 내 몽둥이로 혜정이의 소원을 풀어 주었다.
몽둥이는 혜정이의 쫄깃쫄깃한 조갯살을 헤집고 들어가 어여쁜 혜정이의 깊숙한 곳을 유린했다.
“으음, 아, 아.”
나의 휴일은 더 할 나위 없이 완벽했다.
“누구세요?”
“저기, 잠시만요.”
나는 방문을 살짝 열어 보았다.
매끄러운 팔과 어깨가 훤히 드러나는 흰색 나시와 진청색 핫팬츠를 입은 한 여자애가 방문 틈새로 들여다 보았다.
“아, 예? 무슨일로…”
“저기 옆방에 처음 왔는데요, 치약 좀 빌려주세요.”
당연히 내가 빌려줄 것을 믿어 의심치 않는 얼굴이었다.
“아, 그러세요? 잠시만요.”
나는 TV 위에 놓아 두었던 도톰한 새 치약을 건내며 상대방을 관찰했다.
상대는 갓 20살 넘긴 정도로 보였고 눈썹이 짙고 보조개가 살짝 들어간 예쁘장한 얼굴을 가지고 있었다.
“저기, 전 치약 하나 있으니 이거 그냥 쓰세요.”
“네, 감사합니다. 아얏.”
살짝 고개 숙여 인사를 한다는 것이 밖으로 열린 방문에 머리를 부딪히고 말았다.
난 은근한 미소를 날렸다.
“조심하셔야죠.”
내가 사는 곳은 한평 남짓한 고시원 10호실.
9호실에 여자애가 새로 들어왔나 보다.
나는 판넬로 막은 듯한 고시원 벽에 귀를 귀울였다.
조잘 조잘 대화 소리가 들려왔다.
여자 두 명이 들어왔나 보다.
아마 친구겠지?
나는 은근한 기대감을 가지고 수시로 벽에 귀를 기울였다.
그 후 그 여자애들은 좁은 복도에서 자주 얼굴을 대면했다.
며칠은 가벼운 목례만 하고 지나쳤다.
치약을 빌리러 온 여자애는 키가 170 가까이에 늘씬한 몸매를 가지고 있었다.
그 애의 친구 역시 키가 165 정도에다가 깜찍한 외모를 지니고 있었다.
난 어떻게 접근해 볼까 하고 궁리에 궁리를 거듭했다.
한가지 알아낸 것은 걔네들은 직장을 다니는 것 같았다.
그리고 아침 6시가 넘어서야 방에 들어왔고 저녁 8시경에 방을 나섰다.
토요일이었다.
격주 휴무로 쉬는 날이어서 밤새 PC방에서 게임을 하다가 아침 6시 10분경에 어기적 어기적 방으로 들어왔다.
마침, 치약을 빌렸던 9호실 여자애가 자기네 방 문을 따고 있었다.
뒷머리를 회색 정장에다가 뒷머리를 단단히 묶고 둥글고 긴 링 귀걸이를 차고 있었다.
나는 살짝 다가섰다.
“오랜 만이네요.”
“아, 오빠… 안녕하세요.”
“심심하시면 제 방 컴퓨터도 사용하세요. 인터넷 잘 되거든요.”
“아, 정말요? 그럼 불편하지 않아요?”
“아뇨, 전혀…”
나는 마음 속으로 쾌재를 불렀다.
일주일 동안 못 본 변을 본 느낌이었다.
나는 방에 들어와서 얼른 컴퓨터를 켜 두었다.
옆방 여자애는 방을 잠시 정리한 뒤 간편한 옷으로 갈아입고 씻으러 간 모양이었다.
삼 사십분이 지났을까, 옆방 문이 열리더니 곧 내 방문에 똑똑 소리가 났다.
“저기요.”
천상의 소리가 났다.
나는 후다닥 일어나서 얼른 문을 열어 주었다.
지저분하던 내 방은 어느새 깨끗이 손님 맞을 준비를 해 놓은 뒤였다.
여자애는 애교스럽게 웃으며 손가락으로 컴퓨터를 가리켰다.
나도 웃음으로 화답하고 의자에 앉으라는 시늉을 했다.
방금 샤워를 한 여자애한테는 샴푸 향기와 바디로션 냄새로 진동했다.
여자애는 흰색 나시와 아주 짧게 자른 꽉끼는 청바지를 입고 있었다.
나는 침대에서 책을 보다 만 척 하며 한손으로 책을 잡고는 슬쩍슬쩍 쳐다 보았다.
“저기 참, 이름이 뭐에요?”
“혜정이요, 임혜정.”
“아, 직장다니나 봐요?”
“네.”
“어디요?”
“동대문 상가에서 옷가게 일하고 있어요. 말 놓으세요. 오빠같은데…”
혜정이는 대답을 하면서도 능숙하게 인터넷 브라우저를 띄우고 메신저를 다운 받았다.
그리고 로그인 한 다음, 친구로 보이는 상대와 열심히 채팅을 하기 시작했다.
“이 기집애가…”
혼잣말을 했다.
나는 책을 보는 척 하면서 혜정이의 뒷모습을 슬금슬금 훔쳐보았다.
탱크탑까지는 안되어도 나시는 매우 짧은 편이라 엉덩이 윗부분과 허리가 연결되는 부분이 드러났다.
혜정이는 채팅하는 도중에 호주머니에서 고무줄을 꺼내어 아직 덜 마른 자기 뒷머리를 묶었다.
하얀 목덜미에 잔털이 여성스러움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
“어, 이거 왜 이래요?”
혜정이가 약간 놀란 기색으로 나를 돌아봤다.
앵두같은 입술에 키스를 하고 싶었다.
“왜? 무슨 일인데?”
컴퓨터 화면이 갑자기 정지했다.
“어? 잠깐만…”
혜정이는 앉은 상태에서 몸을 약간 벽쪽으로 젖혔다.
난 약간 구부린채 일어서서 키보드에 손을 올렸다.
오른쪽 팔에 혜정이의 매끄러운 팔이 닿았다.
순간 야릇한 전기가 일면서 몸이 짜릿해졌다.
“이거? 그냥 컴퓨터 껐다 키면 돼.”
나는 컴퓨터를 재부팅했다.
잠시동안 정적이 흘렀다.
그 순간에도 팔이 닿았다 말았다 하기를 여러 번 했다.
“너, 게임 좋아하니? 이거 해봤어?”
나는 비장의 무기를 추천했다.
핵사를 응용한 게임인데 직장 여자들에게도 무척 인기있는 일명 동물 핵사였다.
혜정이는 금새 게임에 쏙 빠졌다.
14단계까지 있는 게임인데 혜정이는 몇번의 시행착오를 거쳐 벌써 6단계를 넘어섰다.
“잠깐, 나도 해볼게.”
나는 7단계까지 갔다.
혜정이는 날 이기고 싶었는지 열심히 했다.
몇차례 시도하다 7단계까지 가자, 뛸 듯이 좋아했다.
“너 대단한데? 난 7단계까지 가는데 사흘은 걸렸는데…”
“당연하죠. 난 빨리 배우거든요.”
우쭐해 하는 혜정이.
그래, 이렇게 친해지는 거다.
나중에는 서로 게임하겠다고 가벼운 몸싸움까지 했다.
“아, 놔. 너 많이 했잖아.”
“오빠, 한번만 더, 한번만 더.”
내 팔을 밀치는 보들보들한 혜정이의 손.
나는 혜정이의 손목을 잡고 은근히 흔들어댔다.
혜정이도 까르륵 거리며 싫지 않은 웃음을 지었다.
“야, 너 친구 안오냐?”
“응, 내 친구 자기 앤 만나러 갔어.”
“그래? 너 배 안고파?”
“조금.”
“잠깐만 기둘려.”
나는 얼른 지갑을 챙겨 들고 편의점으로 내달렸다.
혜정이가 좋아할만한 과자들이랑 오징어, 그리고 캔맥주를 샀다.
방에 다시 돌아왔을 때 혜정이는 뒤도 돌아보지 않고 핵사를 하고 있었다.
7단계에서 8단계로 넘어가려는 찰나였다.
나는 장난끼가 발동해 손가락으로 혜정이의 왼쪽 옆구리를 꾹 찔렀다.
따뜻한 혜정이의 근육이 움찔했다.
“악”
혜정이는 그때부터 손이 흔들려 결국 아깝게 7단계에서 게임을 끝내고 말았다.
“아잉, 왜그랬어?”
혀를 굴리며 귀엽게 눈을 흘리는 혜정이.
좀만 기다려라.
흐흐.
“야, 그 정도로 흔들리냐?”
“내가 간지럼 얼마나 많이 타는데… 어, 근데 오빠, 뭐 사왔어? 훈제 오징어네? 맥주까지?”
우리는 맥주를 각각 두 캔씩 마셨다.
혜정이는 은근히 술이 오르는지 자기 방에 담배를 가지러 갔다.
“여기서 담배 펴도 돼?”
“맘대로.”
나이에 비해 애띤 얼굴을 가진 혜정이는 담배를 쪽쪽 빨며 연기를 후~하고 내 뿜었다.
“넌 남자 친구 없냐?”
“나? 있지.”
“그, 그래?”
“근데…”
“응?”
“서울엔 없어. 지방에… 전주.”
“이그… 외롭겠구나. 오빠가 애인해줄까?”
술이 용기를 주었다.
반응이 어떨까 하고 가슴이 쿵쿵 거렸다.
“모야? 하는 거봐 서…”
“오, 기회를 주는 거야?”
나는 자신감을 얻어 바로 작업에 들어갔다.
“공주님, 뭐 필요하신거 없어요?”
혜정이는 깔깔 웃어댔다.
나는 술을 좀더 먹여야 겠다는 생각에 양념치킨을 시키고 다시 편의점으로 달려가 소주를 사왔다.
함께 소주를 두어 병 먹자, 혜정이가 피곤하다며 내 침대에 옆으로 누웠다.
‘옳지, 옳지. 귀여운 것.’
하면서도
“야, 벌써 뻗음 어떡해. 실망인데…”
나는 누워서 늘어지기 시작하는 혜정이의 하얀 옆구리를 톡톡 쳤다.
“으음…”
“아, 막 빙빙 돌아.”
혜정이는 속이 안 좋은지 몸을 이쪽 저쪽 돌려 누웠다.
나는 슬슬 속셈을 드러냈다.
“내가 속 좋게 해줄게.”
나는 조심스레 혜정이의 등을 두드렸다.
거부감이 없이 눈을 감고 있는 혜정이. 나는 더욱 대담하게 혜정이의 등을 주물렀다.
“시원하니?”
“어, 좀 좋아졌어.”
“계속 해줄까?”
“으응.”
나는 쾌재를 부르며 혜정이의 나시를 위로 올렸다.
맨살에 직접 안마를 해주기 위해서.
백옥같이 하얀 혜정이의 엷은 속살.
나는 혜정이의 등뼈 부분을 꾹꾹 누르며 허리부분에서 목까지 마음대로 주물렀다.
그리고 목과 뒷머리가 닿는 부분을 누르기 위해 왼손을 혜정이 턱쪽을 살며시 잡았다.
혜정이의 촉촉한 아랫입술이 닿아 손바닥에 전해졌다.
“시원해 어때? 더 시원하게 해줄까?”
“으응, 좋아.”
난 자신감에 충만되어 엎드려 있는 혜정이의 윗 엉덩이 부분에 올라타서 목덜미와 양 어깨 부분을 주물렀다.
내 몽둥이와 양쪽 방울이 혜정이의 꼬리뼈 부분를 꾸욱 누르며 마찰되었다.
나는 내 흑심이 노골적으로 드러날까 봐 주무르는 손아귀의 강도를 더욱 늘렸다.
혜정이는 아아 하면서 아파했지만, 멈추라고 하지 않았다.
“이건 약과지. 내가 안마를 좀 배웠는데, 오늘 그 기술을 다 보여줄게.”
나는 엎드린 혜정이의 엉덩이에 탄 자세에서 양 손을 쭉 펴게 해서 손바닥을 꾹꾹 눌러주었다.
“아, 시원해.”
안마의 최종 단계인 혜정이의 갸날픈 귓바퀴에 손을 대었다.
순간, 혜정이가 꿈틀거렸다.
꼬리뼈에 있던 내 몽둥이와 방울은 조금씩 미끄러져 내려가 혜정이의 아랫엉덩이 쪽에 좀더 밀착시켰다.
내손은 끊이지 않고 혜정이의 귓바퀴를 만지작 거렸다.
귓바퀴에는 인체 각 부분의 혈자리가 다 모여 있어 몸에 금새 영향을 준다.
아마도 혜정이는 몸이 나긋나긋하고 몹시 기분이 릴렉스 됐겠지.
그리고 제법 빳빳하게 힘이 들어간 내 몽둥이와 탱탱한 방울도 은근히 느낄걸.
하지만, 결정적인 순간에 거부할까 하는 두려움에 조심스러움을 유지했다.
귓바퀴를 손으로 애무하기 시작하자, 혜정이의 입에서는 알 수 없는 짧은 한숨이 새어 나왔다.
이제 내 몽둥이는 노골적으로 혜정이의 탱탱한 엉덩이 새로 더욱 밀착시켰다.
“으음…”
혜정이가 느끼기 시작한 모양이다.
나는 드디어 본격적으로 움직이기 시작했다.
입술을 혜정이의 목덜미에 슬며시 대었다.
혜정이는 일부러 자는척했다.
나는 혀로 비질을 하듯 미세한 솜털로 덮인 혜정의 뒷목과 양 어깨 쪽을 침을 조금씩 묻혀 가면서 애무했다.
어깨와 팔이 닿는 부분을 애무할 때엔 혜정이는 말 울음 새는 소리를 냈다.
나는 엎드려 있는 혜정이의 두 팔을 위로 향하게 해서 나시를 벗겨냈다.
그리고 혜정이의 몸을 옆으로 누인 뒤 반바지의 지퍼를 내리고 발목으로 벗겨 내었다.
속이 살짝 비치는 강아지 무늬 팬티가 드러났다.
나는 혜정이를 다시 엎드려 놓은 뒤, 브레지어 슬며시 풀어 제꼈다.
그리고 잠시 위에서 전체적으로 혜정이의 뒷모습을 훑어보았다.
최고의 몸이란 생각이 들었다. 특히 허리 부분은 군살이 없이 매끄러웠다.
나는 등 뒤쪽에서 혜정이의 양 젖가슴 쪽으로 손을 살며시 넣었다.
따듯하고 보드라웠다.
중지로 젖가슴의 젖꼭지 윤곽을 확인했다.
나는 더욱 흥분이 되어 추리닝을 벗어 제끼고 팬티를 입은 상태에서 불쑥 솟은 몽둥이를 혜정이의 탐스런 엉덩이에 세게 밀착시키고 시계방향으로 돌렸다.
혜정이의 조금씩 벌어지는 조갯살이 몽둥이의 머리에 닿았다.
축축한 느낌이 났다.
내 손은 그 사이에도 혜정이의 젖가슴과 젖꼭지, 그리고 윗가슴을 애무했다.
“으음… 아…”
혜정이의 젖가슴이 슬그머니 단단해 졌고 체온도 올라갔다.
그리고 움찔움찔 엉덩이를 살짝살짝 돌렸다.
“넌, 그냥 자고 있어. 오빠가 기분 좋게 해줄게.”
엎드려 있는 혜정이의 귀에 다가가 살짝 말을 걸었다.
여전히 혜정이는 모른체 했다.
침묵은 강한 긍정이다.
나는 혜정이의 허리를 입술과 혀로 애무하면서 오른손으로 하나 남겨진 팬티마저 슬그머니 발뒤꿈치로 보내버렸다.
혜정이는 성숙한 엉덩이를 자꾸 위로 올려대었다.
“아, 간지러워.”
내 혀끝이 탄력있는 혜정이의 왼쪽 엉덩이를 쓸고 있을 때였다.
혜정이는 신음이 조금씩 무거워졌다.
혜정이의 엄지 발가락이 내 팬티 안의 몽둥이에 대고 꼼지락거렸다.
나는 이제 혜정이를 완전히 보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혜정이에게 무릎을 대고 엎드리라고 했다.
혜정이는 순순히 따랐다.
잘빠진 페르시안 고양이가 기지개 펴는 모습이 연상되었다.
맥반석처럼 매끄러운 혜정이의 곡선은 내 입술과 혀의 지휘에 맞춰 춤을 추었다.
나는 혜정이의 뒤에서 혜정이의 보들보들한 두 두 다리를 끌어당기며 혜정이의 완벽한 엉덩이에 얼굴을 파묻었다.
혀가 쫄깃쫄깃한 조개살의 끄트머리에 닿았다.
혜정이의 애액과 내 침이 범벅이 되어 침대 시트를 젖혔다.
“아, 으…그.”
혜정이의 알 수 없는 신음이 계속되었다.
혜정이는 한동안 긁어대기도 했다.
“아, 아.”
그러면서 혜정이는 자신의 엉덩이를 더욱 내 얼굴에 밀착시켰다.
숨이 막혀왔다.
나는 이제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은 혜정이를 바로 일으켜 세웠다.
키스를 했다.
혜정이는 혀를 굴릴 줄도 알았다.
“으음…”
키스하는 중에 나는 혜정이의 손을 내 팬티로 슬며시 끌어당겼다.
혜정이의 보드라운 손길이 내 몽둥이를 꼼지락 거렸다.
내 몽둥이는 화답이라도 하듯 더욱 빳빳해지며 실전태세를 갖추었다.
나는 키스를 마치고 의자 위에 앉았다.
그리고 혜정이를 내 두다리 사이로 끌어 들였다.
혜정이는 꿇어 앉은 채였다.
나는 혜정이가 지켜보는 앞에서 팬티를 스르륵 내렸다.
창문 틈새로 아침 햇살이 기어들었다.
나는 얼른 커튼을 쳤다.
커튼으로 엷어진 햇살은 알맞은 조명이 되었다.
20살, 170의 매끄러운 몸매가 빳빳해진 내 몽둥이에 입술을 갖다 대었다.
강함은 부드러움에 철저하게 무너졌다.
혜정이의 끝이 뾰족한 촉촉한 혀가 몽둥이의 곳곳을 쓸어주었다.
친절하게도 탱글탱글해진 내 두 방을 까지도 놓지지 않고 자신의 침으로 적셔주었다.
“으흐…”
나의 웃기는 흥분 소리에 혜정이가 피식 댔다.
애무가 계속되는 중에도 팔을 뻗어 나는 혜정이의 젖꼭지를 만졌다.
혀끝이 몽둥이를 더욱 섬세하게 애무할 때엔 샴푸향 나는 혜정이의 머리결을 상주듯 쓰다듬어 주었다.
방바닥에는 혜정이의 나시, 팬츠, 브래지어, 팬티가 나뒹굴고 있었다.
충분히 감미로움을 만끽한 내 몽둥이는 결정적인 것을 요구했다.
욕심도 많은 넘.
나는 혜정이를 살짝 일으켜 세우며 키스로서 그 행위를 마무리시켰다.
그리고 침대에 길게 눕혔다.
일인용 침대에 혜정이의 몸길이가 가득 찼다.
단단해진 가슴은 C컵은 넘어 보였다.
혜정이는 눈을 감고 있었다.
나는 한 10초간 혜정이의 완벽한 알몸은 위에서 구석구석 감상했다.
이런 애와 계속 관계를 유지하면 얼마나 행복할까.
이 순간이 사라지게 될 것 같아 미리 겁이 덜컥 났다.
에잇.
나는 혜정이의 까만 숲을 해집고 혜정이의 꽃잎과 조갯살을 더욱 격렬히 빨아 주었다.
혜정이는 거침없이 신음을 내었다.
옆방에서 들을 것 같았다.
먼 상관이람, 들으려면 들으라지.
나는 대범해졌다.
혜정이의 다리는 갈수록 벌어졌다.
그리고 내 목을 빠져나갈 수 없도록 붙잡았다.
조갯살 틈으로 꿀물이 넘쳐 났다.
나는 드디어 내 몽둥이를 혜정이의 조개 끝에 갖다 대었다.
그리고 벌어진 틈으로 넣을 듯 말 듯 하면서 비벼대기만 했다.
그러면서 안타까워하는 혜정이의 얼굴 표정을 즐겼다.
혜정이에게 키스하라고 했다.
혜정이는 아까보다 더욱 격렬하게 혀를 굴리며 독촉했다.
나는 만족해 하며 드디어 단단한 내 몽둥이로 혜정이의 소원을 풀어 주었다.
몽둥이는 혜정이의 쫄깃쫄깃한 조갯살을 헤집고 들어가 어여쁜 혜정이의 깊숙한 곳을 유린했다.
“으음, 아, 아.”
나의 휴일은 더 할 나위 없이 완벽했다.
새벽의 미시아줌마 -3
시키자잘도빠는아줌
“아줌마 여기 한번 빨아줘요. 지난 번엔 내가 빨아 줬잖아요.”
“나… 그런거 못해요.”
아줌마는 일단 거절했다. 나는 피식 웃으며 말했다.
‘아줌마, 아줌마가 그렇게 열심히 운동하면서 몸 만드는 거 다 남자랑 빠구리 뜰 때 이쁘게 보이려고 그러는거 아녜요? 내 말 틀려요?”
나는 아줌마의 어깨를 힘주어 눌러 내 앞에 무릎을 꿇게 했다.
“어머.”
“아줌마, 시간 끌지 말고 그래서 좋을 거 없잖아요.”
위에서 내려다 보니 볼록한 아줌마의 실한 유방 두개가 아줌마 턱 밑으로 솟아 나온 것이 무척 유혹적이었다. 나는 아줌마의 뒤통수를 끌어 당기며 내 몽둥이를 입술에다가 박아 넣었다.
“읍. 읍. 싫어.”
아줌마는 그렇게 말하면서도 금새 못이기는 척 내 거무튀튀하고 실한 몽둥이를 입속에 집어 넣었다. 그리고는 좀 있다 자기의 조개 구멍을 즐겁게 해줄 묵직한 몽둥이한테 밉보이기 싫어서인지 아줌마는 혀를 조금씩 움직여 내 몽둥이의 대가리 갈라진 부분을 핥기 시작했다. “으… 잘 하면서 왜 그랬어요? 으히유.”
내 몽둥이는 미끈한 아줌마의 혀에 휘둘리면서 아줌마의 입속에서 터질 듯이 커져 갔다. 나는 아줌마의 부드러운 안쪽 볼을 향해 몽둥이를 쑤셔 넣었는데, 위에서 내려다 보니 둥그런 내 몽둥이의 윤곽이 아줌마의 겉볼에서 나타났다.
“읍. 읍.”
“하악. 좋아. 아줌마.”
서로빨고핥아주기
나는 그렇게 아줌마한테 봉사를 받으면서 벽에 걸린 벽시계를 보니 벌써 10분이 흘러가 버린 것을 알고는 서둘렀다.
“아줌마. 누워봐요.”
이제 겨우 몽둥이 맛을 들여 빠는데 여념이 없는 아줌마를 밀쳐 내며 내가 바닥에 누우며 아줌마의 사타구니를 내 얼굴 쪽에 향하게 하고 아줌마는 나를 올라타도록 하여 육구 자세를 취하도록 했다.
“방금처럼 다시 빨아줘요.”
아줌마는 약간 어리둥절 하며 내 몽둥이를 다시 빨아 주었다. 뜨뜻하고 미끈한 아줌마의 입안을 느끼며 나도 아줌마의 풍만하고 탄력있는 엉덩이를 두 손으로 쥐어 잡고는 아줌마의 조개 둔덕에 내 얼굴을 파 묻었다. 그리고는 아줌마의 조개 둔덕에 일자로 쪼개진 부분의 조갯살에 혀를 갖다 대어 벌렸다.
“하아. 읍. 읍.”
아줌마는 내 몽둥이를 빨면서 자신도 흥분이 되니까 신음과 입김을 내 몽둥이에 토했다. 나는 코를 킁킁 거리며 아줌마의 조개 냄새를 맡기도 하며 아줌마의 똥꼬부터 까뒤집어져 진분홍빛 속살을 드러내는 조개 입구, 그리고 번들 거리며 더욱 불거진 공알을 가리지 않고 스윽스윽 핥아 주었다.
“아음. 아흐흠.”
아줌마는 내 몽둥이를 빨다가 자신이 흥분하게 되면 멈춰 신음을 내뱉다가 이빨이 내 몽둥이를 긁기도 했다.
“아그. 아줌마. 계속 해봐요.”
“쯔읍. ?. ?.”
“좋아. 그렇게. 휴우. ??.”
내배위에올라탄아줌
아무리 이른 새벽이라 하지만 이미 헬스장의 불은 환히 켜져 있고, 문도 열려있는 상태이므로 예상치 못한 회원이 조금 일찍 운동하러 온다면 꼼짝없이 노출되는 상황이었다. 그런 긴장감 속에서 운동으로 잘 만들어진 아줌마와 둘이 완전 홀딱 벗고는 이 짓을 하는 것이 몹시 흥분 되었다.
또 한편으로는 누가 이런 몸짱 아줌마를 따먹는 모습을 좀 지켜 봐 주었으면 하는 엉뚱한 생각도 들었는데, 특히 내 앞에서 미친 듯 흥분하는 아줌마의 모습이라면 더욱 더 좋으리란 생각이 들었다. 나는 그 생각에 한결 더 흥분되어 아줌마의 조개를 빨아 먹어버릴 듯이 침을 뱉어 가면 쪽쪽 조개가 헐도록 빨아 주고 이빨로 물어 주었다.
“쯔읍. 쯔읍. 질겅. 질겅”
“하아. 하아. 아윽. 아으흐.”
아줌마의 까뒤집어진 조개 구멍에서는 나의 노력과 비례하여 꿀물이 줄줄 흘러 내렸다. 나는 내 몸에 올라 탄 아줌마 일으켜 벌떡 천장을 향해 치솟은 내 몽둥이 위에 앉도록 했다. 아줌마는 내 가슴을 짚고 내 몽둥이에다가 자신의 벌렁 까진 조개 구멍을 씌워 넣었다.
“하아…악.”
이제 아줌마는 내가 뭐라 하지 않아도 스스로 알아서 궁둥이를 원을 그리며 돌려 댔다.
“아음. 아흐흐. 아음. 아흑.”
아줌마가 내 몽둥이를 타고 방아를 찧을 때에 그 모습을 탈의실 대형 거울을 통해 관찰했다.
울부짖는아줌흥분
“질꺽. 질꺽.”
털과 털이 부딪히는 묘음이 들렸다. 아줌마는 등을 활처럼 뒤로 젖히기도 하며 능숙하게 허리를 돌려대며 내 몽둥이의 귀두부분이 자신의 질벽 곳곳에 잘 닿도록 움직였다.
“아흑. 하아. 하악. 하악.”
“아줌마, 내 물건 어때? 더 좋아졌지?”
아줌마는 눈을 감고 고개를 끄덕였다. 나는 아줌마의 반응에 몹시 기분이 좋아졌고 흥분이 가속화 되었다.
‘역시, 여자는 결국 남자의 튼튼한 물건에는 두 무릎 다 꿇게 되는 구나.’
나는 더욱 신이 나서 엉덩이로 바닥을 탁탁 치면서 아줌마가 약간씩 들릴 정도로 밑에서도 몽둥이로 아줌마의 조개 구멍을 찔러 주었다.
“아흐흑. 아하악.”
아줌마는 내 몽둥이가 더욱 박력 있게 아줌마의 동굴 속 질벽을 쑤셔 주자 더욱 신음을 높혔다.
“아음. 나 어떡해. 나 미쳐.”
나는 그 소리를 듣고 아줌마를 지금 완전히 보내 버려야 되겠다는 생각으로 몸을 일으켜 꽂은 상태 그대로 아줌마를 벽에 다가 붙여 놓고 있는 힘을 다해 아줌마의 조개 구멍 속에 내 몽둥이를 쑤셔 박아 주었다.
“퍽. 퍽. 퍽.”
“아으윽. 아학. 아학. 아우… 아학.”
아줌마는 드디어 헬스장이 떠나갈 듯 소리를 질렀다. 나는 내 등을 손톱으로 꾹꾹 피나도록 찌르는 아줌마의 조개 구멍을 피나도록 박아 넣고 벌컥 벌컥 아줌마의 조개 구멍 깊숙이 내 밤꽃액을 마음껏 뿌려 넣었다. 때마침, 헬스장 입구 문이 열리는 소리와 함께 사람들이 들어 닥치는 소리가 들려 왔다.
끝......................
“아줌마 여기 한번 빨아줘요. 지난 번엔 내가 빨아 줬잖아요.”
“나… 그런거 못해요.”
아줌마는 일단 거절했다. 나는 피식 웃으며 말했다.
‘아줌마, 아줌마가 그렇게 열심히 운동하면서 몸 만드는 거 다 남자랑 빠구리 뜰 때 이쁘게 보이려고 그러는거 아녜요? 내 말 틀려요?”
나는 아줌마의 어깨를 힘주어 눌러 내 앞에 무릎을 꿇게 했다.
“어머.”
“아줌마, 시간 끌지 말고 그래서 좋을 거 없잖아요.”
위에서 내려다 보니 볼록한 아줌마의 실한 유방 두개가 아줌마 턱 밑으로 솟아 나온 것이 무척 유혹적이었다. 나는 아줌마의 뒤통수를 끌어 당기며 내 몽둥이를 입술에다가 박아 넣었다.
“읍. 읍. 싫어.”
아줌마는 그렇게 말하면서도 금새 못이기는 척 내 거무튀튀하고 실한 몽둥이를 입속에 집어 넣었다. 그리고는 좀 있다 자기의 조개 구멍을 즐겁게 해줄 묵직한 몽둥이한테 밉보이기 싫어서인지 아줌마는 혀를 조금씩 움직여 내 몽둥이의 대가리 갈라진 부분을 핥기 시작했다. “으… 잘 하면서 왜 그랬어요? 으히유.”
내 몽둥이는 미끈한 아줌마의 혀에 휘둘리면서 아줌마의 입속에서 터질 듯이 커져 갔다. 나는 아줌마의 부드러운 안쪽 볼을 향해 몽둥이를 쑤셔 넣었는데, 위에서 내려다 보니 둥그런 내 몽둥이의 윤곽이 아줌마의 겉볼에서 나타났다.
“읍. 읍.”
“하악. 좋아. 아줌마.”
서로빨고핥아주기
나는 그렇게 아줌마한테 봉사를 받으면서 벽에 걸린 벽시계를 보니 벌써 10분이 흘러가 버린 것을 알고는 서둘렀다.
“아줌마. 누워봐요.”
이제 겨우 몽둥이 맛을 들여 빠는데 여념이 없는 아줌마를 밀쳐 내며 내가 바닥에 누우며 아줌마의 사타구니를 내 얼굴 쪽에 향하게 하고 아줌마는 나를 올라타도록 하여 육구 자세를 취하도록 했다.
“방금처럼 다시 빨아줘요.”
아줌마는 약간 어리둥절 하며 내 몽둥이를 다시 빨아 주었다. 뜨뜻하고 미끈한 아줌마의 입안을 느끼며 나도 아줌마의 풍만하고 탄력있는 엉덩이를 두 손으로 쥐어 잡고는 아줌마의 조개 둔덕에 내 얼굴을 파 묻었다. 그리고는 아줌마의 조개 둔덕에 일자로 쪼개진 부분의 조갯살에 혀를 갖다 대어 벌렸다.
“하아. 읍. 읍.”
아줌마는 내 몽둥이를 빨면서 자신도 흥분이 되니까 신음과 입김을 내 몽둥이에 토했다. 나는 코를 킁킁 거리며 아줌마의 조개 냄새를 맡기도 하며 아줌마의 똥꼬부터 까뒤집어져 진분홍빛 속살을 드러내는 조개 입구, 그리고 번들 거리며 더욱 불거진 공알을 가리지 않고 스윽스윽 핥아 주었다.
“아음. 아흐흠.”
아줌마는 내 몽둥이를 빨다가 자신이 흥분하게 되면 멈춰 신음을 내뱉다가 이빨이 내 몽둥이를 긁기도 했다.
“아그. 아줌마. 계속 해봐요.”
“쯔읍. ?. ?.”
“좋아. 그렇게. 휴우. ??.”
내배위에올라탄아줌
아무리 이른 새벽이라 하지만 이미 헬스장의 불은 환히 켜져 있고, 문도 열려있는 상태이므로 예상치 못한 회원이 조금 일찍 운동하러 온다면 꼼짝없이 노출되는 상황이었다. 그런 긴장감 속에서 운동으로 잘 만들어진 아줌마와 둘이 완전 홀딱 벗고는 이 짓을 하는 것이 몹시 흥분 되었다.
또 한편으로는 누가 이런 몸짱 아줌마를 따먹는 모습을 좀 지켜 봐 주었으면 하는 엉뚱한 생각도 들었는데, 특히 내 앞에서 미친 듯 흥분하는 아줌마의 모습이라면 더욱 더 좋으리란 생각이 들었다. 나는 그 생각에 한결 더 흥분되어 아줌마의 조개를 빨아 먹어버릴 듯이 침을 뱉어 가면 쪽쪽 조개가 헐도록 빨아 주고 이빨로 물어 주었다.
“쯔읍. 쯔읍. 질겅. 질겅”
“하아. 하아. 아윽. 아으흐.”
아줌마의 까뒤집어진 조개 구멍에서는 나의 노력과 비례하여 꿀물이 줄줄 흘러 내렸다. 나는 내 몸에 올라 탄 아줌마 일으켜 벌떡 천장을 향해 치솟은 내 몽둥이 위에 앉도록 했다. 아줌마는 내 가슴을 짚고 내 몽둥이에다가 자신의 벌렁 까진 조개 구멍을 씌워 넣었다.
“하아…악.”
이제 아줌마는 내가 뭐라 하지 않아도 스스로 알아서 궁둥이를 원을 그리며 돌려 댔다.
“아음. 아흐흐. 아음. 아흑.”
아줌마가 내 몽둥이를 타고 방아를 찧을 때에 그 모습을 탈의실 대형 거울을 통해 관찰했다.
울부짖는아줌흥분
“질꺽. 질꺽.”
털과 털이 부딪히는 묘음이 들렸다. 아줌마는 등을 활처럼 뒤로 젖히기도 하며 능숙하게 허리를 돌려대며 내 몽둥이의 귀두부분이 자신의 질벽 곳곳에 잘 닿도록 움직였다.
“아흑. 하아. 하악. 하악.”
“아줌마, 내 물건 어때? 더 좋아졌지?”
아줌마는 눈을 감고 고개를 끄덕였다. 나는 아줌마의 반응에 몹시 기분이 좋아졌고 흥분이 가속화 되었다.
‘역시, 여자는 결국 남자의 튼튼한 물건에는 두 무릎 다 꿇게 되는 구나.’
나는 더욱 신이 나서 엉덩이로 바닥을 탁탁 치면서 아줌마가 약간씩 들릴 정도로 밑에서도 몽둥이로 아줌마의 조개 구멍을 찔러 주었다.
“아흐흑. 아하악.”
아줌마는 내 몽둥이가 더욱 박력 있게 아줌마의 동굴 속 질벽을 쑤셔 주자 더욱 신음을 높혔다.
“아음. 나 어떡해. 나 미쳐.”
나는 그 소리를 듣고 아줌마를 지금 완전히 보내 버려야 되겠다는 생각으로 몸을 일으켜 꽂은 상태 그대로 아줌마를 벽에 다가 붙여 놓고 있는 힘을 다해 아줌마의 조개 구멍 속에 내 몽둥이를 쑤셔 박아 주었다.
“퍽. 퍽. 퍽.”
“아으윽. 아학. 아학. 아우… 아학.”
아줌마는 드디어 헬스장이 떠나갈 듯 소리를 질렀다. 나는 내 등을 손톱으로 꾹꾹 피나도록 찌르는 아줌마의 조개 구멍을 피나도록 박아 넣고 벌컥 벌컥 아줌마의 조개 구멍 깊숙이 내 밤꽃액을 마음껏 뿌려 넣었다. 때마침, 헬스장 입구 문이 열리는 소리와 함께 사람들이 들어 닥치는 소리가 들려 왔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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