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년전 난 부유한 집안 여자인 지금의 옥화와 결혼했다
처가 쪽에선 내가 가난하다 하여 집을 사준다고도 하고 아예 처가살이 하라는 것도 난 뿌리치고 서울의 조그만 월셋방에서부터 시작했다
내 자존심이 허락하지 않는 이상…..
처가 쪽에선 장모가 가끔씩 잘사는지 확인 차 방문하는 것 빼고는 장인 장모 모두 괜찮은 사람들이다
난 제조업 쪽에 근무 한지 5 년차이다
군대도 고아라 안 가고 상업 고등학교를 나와 일찍 취직 한 덕에 지금은 과장 이다
선이
마누라의 친구다
마누라와 난 단칸방에서 신혼 살림 할 때 친구 선이가 놀러 왔다
우린 셋이서 저녘도 하고 술도 한잔 거친 다음 한 참 유행인 고스톱을 치고 놀았다
내가 한참 돈을 따고 있는데 앞에 앉아 잇는 선이의 가랑이 사이로 흰 팬티가 보인다
팬티의 중앙 부위가 살짝 젖어 있고 거기에 홈이 파여 축축한 모습이란? 난 고스톱은 생각 못하고 흘끔흘끔 선이의 팬티를 게 눈짓으로 쳐다보기 바빴다
어느덧 방망이는 불끈 불끈 솟아 오르고 눈은 충혈되어 가는데 마침 전화벨이 울려 아내가 전화를 받고 나가야 한다고 한다
장모와 처제가 온다고 서울역으로 마중 갔다 온다고 하구 선이와 날 두고 나갔다
아내가 나가자 선이는 나보고 비디오나 보여 달라고 하여 일부러 그당시 구하기 힘든 포르노 테잎을 슬쩍 밀어놓고 화면 나오기만 기다렸다
화면은 taboo 한참 유행한 근친상간 의 내용이었다
난 슬쩍 화장실 간다고 하고 자리를 비운사이 아내가 얼마나 있다 올까 하고 시간 계산해보니 1시간 정도는 걸릴 것 같았다
5분후 슬쩍 문을 열고 들어 가보니 선이가 놀라며 눈을 피한다 치마는 살짝 허벅지 위로 올라간 상태로 난 숨이 멎는 것 같았다. 이럴 수가. 너무 흥분이 되어 좆이 바지를 뚫고 나올 듯이 난리다. 하지만 여기서 어쩔 수가 없었다.
하지만 난 의식적으로 선이 옆으로가 재미있죠 우리는 매일 이렇게 비디오 보면서 자죠
선이씨 편하게 보세요 아무에게도 얘기 안 할께요
선이는 은근히 경계를 하면서도 TV를 보고있다
난 선이의 뒤로 다가서 선이의 가슴을 슬쩍 만져줬다
반응이 없다 이것은 허락이란 말인가
어느 정도 의사를 표현해 보았는데 별로 싫어하지 않는다는 자신감이 생겨서인지 서로 묵인 하에 게임(?)을 즐기고 있는 건지도 모른다.
나는 왼손으로 바지 자크를 내리고 팬티 구멍으로 이미 너무나 흥분되어 겉물을 질질 흘리며 꺼떡 거리고 있는 나의 커다란 물건을 꺼냈다
참고로 진짜 내물건은 길이가 21센티 굵기가 여자손목 정도는 된다
어릴 때 부터 내 물건은 친구와 주변 사람들의 부러움 속에서 커왔다
이미 나의 좆은 너무나도 흥분된 나머지 귀두 끝에서는 맑은 물이 흘러 미끈미끈했다
나의 물건을 해방이 되어 꺼떡 꺼떡 거리고 있었다.
나의 물건을 본 선이는 눈이 휘둥그레졌다. 나의 좆은 길이가 21센티 정도 그리고 굵기는 여자들의 손에 꽉 차는 보통의 물건보다는 큰 그런 물건이다, 그래서 아내도 잠자리에서 만큼은 불만이 없다고 한다.
이런 물건을 본 선이는 TV에서본 아들의 방망이를 연상 햇는지 눈이 커지며 흥분된 상태로 말도 못하고 슬쩍 고개를 돌린다
난 뒤에서 선이의 가슴을 움켜쥐고 목덜미에다 거친 숨결을 쏟아붇고 한손은 선이의 치마를 걷어 올려 팬티속으로 손을 밀어 넣었다
으음
선이는 벌써 흰팬티가 회색빛이 되도록 흠뻑 젖어 잇고 입은 반쯤 열린 상태에서 신음 소리만 연실 흘러 나온다
흑 흐흑 아 아
내손은 선이의 팬티를 내리며 손가락으로 흠뻑 젖은 선이의 동굴 속으로 파헤치고 들어간다
아 앙 아아 그만 그만 하아 아 아
말은 그만 하라면서도 한 손으로 내 손을 꽉 잡아 빼지 못하게 하는지 꼭 잡고 잇다
난 얼른 선이를 돌려 세우고 선이의 입술을 내입으로 덮으며 팬티를 바로 벗겨 버렸다.
그녀는 두 손으로 얼굴을 가린다.
우선은 두 다리를 벌렸다.
시커먼 조개가 입을 쩍 벌리고 있다.
부끄러움을 없애고 수치심을 없애야 진짜로 야한 경험을 할 수 있다.
그래서 난 더 일부러 그녀의 다리를 잡고 쫙 벌린 뒤 뒤로 젖혀 엉덩이가 천장을 향하도록 그런 부끄러운 자세로 만들었다.
선이의 조개가 적라나 하게 드러났다. 물이 고여 흘러내린 조개 물을 입술로 빨아 주니 그 밑의 시커먼 항문도 역시 약간 오물거리며 모습을 드러냈다.
그녀의 조개에서는 이미 음수가 질척거리고 그 물이 넘쳐 항문에 까지 흘러내렸다.
쾌락을 주는 여성회원들 선불정액폰팅 100분통화에 3만원 1577-5849 달콤한 뜨거운 숨결 오래 느껴보세염!!
난 다짜고짜 그녀의 조개에 얼굴을 쳐 박고 바로 빨았다.
"어머나. 아 난 몰라"
그녀의 조개는 털이 그렇게 많지는 않았지만 씻지를 않아도 냄새가 안 났다.
아래로 쭉 찢어진 조개 그 위에는 보통 여자의 두 배나 됨직한 커다란 너플이 모습을 드러냈다.
참새부리 같은 홀딱 까진 커다란 조개 너플이 발갛게 충혈되어 내 방망이를 기다리는 것만 같았다.
나도 여러 여자들을 접해 보았지만 이렇게 너플이 큰 여잔 처음이다.
혀끝을 살짝 세워 홀랑 까진 조개 알과 너플을 살살 굴러주었다.
"아 엄마! 아 하지마!"
선이는 연신 죽는 소리를 낸다. 하기야 친구 남편에게 가장 부끄러운 자세로 엉덩이와 조개 그리고 똥구멍까지 드러내놓은 상태에서 친구 남편에게 조개를 빨리고 있으니 흥분은 극에 달했다.
나는 조개 알을 집요하게 빨고 조개와 항문사이를 혓바닥으로 쓱쓱 핥아 올렸다.
항문이 옴찔 옴찔하는 것이 보였다.
똥구멍에서는 아무런 냄새도 나지 않았다.
난 혓바닥을 세워 항문을 살짝 핥아 올렸다.
그만큼 쾌감이 컸나보다. 친구 신랑이 자기의 가장 부끄러운 곳 똥구멍을 적나라하게 드러내게 해 놓고 핥고 있으니 너무나 흥분이 되는 모양이다.
"아! 성기씨 하지마! 제발 그만!"
말은 그렇게 하지만 난 정말로 그만 둘 생각이 없었다.
한참을 그렇게 조개와 항문을 집요하게 애무하니 나의 커다란 좆은 이미 갈 곳을 몰라 꺼떡꺼떡 난리다.
난 자연스럽게 그녀의 조개를 애무하면서 69자세로 유도하였다.
조개를 애무하면서 내가 밑에 눕고 나의 커다랗게 발기된 훌떡 까진 좆 대가리를 그녀의 입 쪽으로 유도하였다.
쭉!
어느 새 그녀는 나의 커다란 좆을 한 입 베어 물고 쭐쭐 빨고 있었다.
입 속에 들어간 좆의 너무 큰지 입 속의4분에1도 들어가지 못했는데도 감촉이 넘 좋다. 나의 아내는 페라치오를 잘 하질 못한다 내께 너무 크다 보니 주로 그짓에만 치중하는데 그런데 아내의 친구가 해주는 페라치오는 너무 흥분되고 좋았다.
나도 뒤 질세라 그녀의 조개를 집요하게 빨다가 고개를 들어보니 그녀의 갈색 똥구멍이 조개 위에서 연신 옴찔옴찔하고 있다.
두 팔이 자유스런 나는 그녀의 엉덩이 골짜기를 잡고 양쪽으로 쫙 벌리자 그녀의 항문도 빨간 속살을 드러내면서 살짝 벌어진다.
나는 혀 끝을 세워 그녀의 똥구멍을 빨았다.
"악! 엄마, 나 미쳐 어머나.아........."
그녀가 방망이러질 듯한 비명을 질렀다.
그리고 나에게 보답이라도 하듯이 나의 좆을 미친 듯이 빨아준다.
쭈---욱 쭈----욱 추웁 그녀의 입에서는 이상한 소리가 날 정도로 열심히 빨고 있다.
좆 끝을 혀로 살살 돌리는가 하면 손으로 잡고 기둥을 빨고 또 불알까지 살짝 살짝 빨아주는데 잘 못하면 그대로 입속에 쌀 것만 같았다.
난 다시 정상위로 돌아 와서 이제는 정말 나의 커다랗게 발기된 좆 대가리를 그녀의 조개 구멍 입구에 갖다대었다.
난 드디어 나이 좆을 이미 흘러내린 조개 물이 흥건한 그녀의 조개 속에 쿡하고 찔러 넣었다.
"악-! 아----악-- 엄-마- 악- 아퍼 -아!--- 난 -몰라 난 몰라"
그녀의 난 몰라 하는 소리가 그렇게 자극적으로 들릴 수가 없었다.
그녀의 조개물이 많기에 처녀라고 생각은 않고 너무 흥분하여 나의 좆은 밀어 넣었더니 선이는 처녀여서인지 너무도 빡빡히 들어간다
"악 --으--악-- 너--무 아----퍼 성--기씨 천-천-히 --윽---"
꼭 널 한번 이렇게 따 먹고 싶었어. 아 너무 좋다 선이
"성기--씨 나 !첨이야!!! 그리고 나뻐! 마누라 친구를 이렇게 막 다뤄도 돼 나쁜 놈!!"
그러면서 눈가에 눈물이 맺힌다
아퍼서 인지 아니면 처녀성을 잃어서인지는 모르지만?
"널 첨 본 순간부터 먹고싶었어 날 욕해도 좋아 하지만 너같이 사랑스런 여자를 놔두는 것도 나한테는 죄악이라 생각해 선이 널 사랑하고 싶어"
"도둑! 그럼 난 옥화를 어떻게 봐?"
"괜찮아 내가 아무에게도 얘기 안하고 죽을 때까지 비밀로 간직할게"
그러면서 슬쩍 그 큰 방망이를 선이의 조개로 더 밀어 넣었다
"아-악 !!!!성기씨!!! 너무--- 아파"
난 선이의 조개를 슬쩍 보니 빨간 피로 범벅이가 되었다
피를 보니 흥분이 더 돼어 슬쩍 뒤로 뺏다가 다시 밀어 넣으면서 선이의 입술에 내 입술을 포갰다
"으음 선이 사랑해 내가 첨이야"
"응 -성기씨! 당신이 첨이야!"
선이 정말 조개가 너무 좁다 첨이라 그런지 …
"내께 너무크지"
"몰라 난 남자가 당신이 첨이야"
"선이 내가 잘해줄게 긴장을 풀고 내가 시키는 대로만해"
선이는 고개를 끄덕인다
난 일부러 조개란 말과 자극적인 말을 서슴치 않고 그녀의 귀에다 대고 말해 주었다.
"정말? 내가 그렇게 좋아? 옥화보다 더 좋아?"
옥화는 나의 아내 이름이다.
"그래 네 조개가 훨씬 더 맛있어. 옥화 조개는 색깔도 갔고 탄력이 영 떨어지거든. 근데 네 조개는 아직 완전 처녀 조개잖아."
"근데 우리 이래도 되는 거야?"
"할 수 없잖아 지금 이왕 이렇게 된 거 내 좆이 네 조개를 찌르고 있잖아 아 어쨓든 너무 좋다. 아 ...."
난 계속해서 그녀의 조개를 찌르면서 그녀의 귀에 대고 속삭이듯 말해 주었다.
그리고 다리를 넓게 벌리고 두 팔을 엉덩이 밑에 넣고 조개를 찌르면서 그녀의 항문을 살살 비벼 주었다.
선이는 처음엔 아프다더니 슬슬 오르가즘이 오나보다
내 허리를 잡고 날 바짝 안으려 하고 그 큰 방망이가 거의 다 들어가도 아프다고 않하며 내 방망이를 그대로 받아 주었다.
난 그녀의 똥구멍 언저리에 이미 그녀가 싸 놓은 조개물과 피로 번들거리고 있는 것을 보니 나도 더 이상 참을 수가 없었다.
약지로 그녀의 항문을 살살 만지니까 그녀가 거의 숨넘어가는 소리를 지른다.
"악 나 될 것 같아 아---- 나-와--- 아 !!!!"
그녀는 눈을 치켜뜨고 부르르 떨고 있었다. 굉장한 오르가즘 을 느끼고 있음이 분명했다.
나도 더 이상 참을 수가 없었다
난 선이가 첨으로 오르가즘을 느끼는 것에 대하여 더욱더 열심히 피스톤 왕복을 해주니
"악! 아-- 자기야 --어-머 ---엄마 앙"
예상치 못한 공격인지 그녀는 입을 딱 벌렸다.
이 때 나의 좆 끝에서도 이제까지 참았던 물이 봇물 터지듯 그녀의 조개 속으로 분출하고 있었다.
"울컥 울컥 울컥.
참 많이도 나왔다. 그녀도 또 다른 액스터시를 느끼는지 나를 안은 팔이 부르르 떨며 허리를 두른 팔에 힘이 들어갔다.
한참을 그렇게 하면서 여운을 즐겼다. 얼마 후
"성기씨! 나 죽는 줄 알았어. 아 넘 좋아"
이젠 어떻게 나 성기씨의 여자가 됏는데 나 버리지 않을거지?
선이는 내 품안에 얼굴을 묻고 눈물을 흘린다
"선이 나 너를 계속 사랑해도 돼?"
선이는 고개를 끄덕인다
그순간 내방망이는 선이의 조개속 에서 벌떡 일어서 선이의 조개를 힘차게 늘리며 깊은 조개 속으로 돌진한다
"아 아 성기씨 또 커졋어"
난 슬슬 아래위로 선이의 조개를 공략하며 한 손으로 잡히지 않는 선이의 유방을 주므르고 입술로 선이의 꼭지를 물으니 선이의 입에선 단발마가 터져 나온다
"아 아 나또 이상해져 아 아"
성기씨 미치는 것 같아 으흑 으으 아아
선이는 연신 조개를 꿈틀거리며 사정하고 난 선이의 조개에 큰 방망이를 계속 밀어 넣어 주니 선이의 눈동자가 흰 눈동자만 보인다
"아 ㅡㅡ아 아ㅡㅡ악ㅡㅡ 헉ㅡㅡ 헉 음 ㅡ자기 ㅡ자ㅡㅡ기 나 이상해"
"뭐가 나와--! 윽ㅡㅡㅡㅡ 윽"
허리가 휘어지며 고개를 젖힌 선이는 한동안 움직이지 못하다 푹 쓰러진다
난 방망이를 조개에서 슬그머니 빼보니 내방망이는 피와 물로 범벅이가 돼있었다
"선이야 괜잖아"
한동안 움직임이 없던 선이는 눈을 뜨며 내 얼굴에 키스를 해준다
성기씨 나 죽는 줄 알았어 숨이 멈춰버린 것 같아 하며 숨을 쉰다
"휴--우 이런 게 너무 좋다"
그러며 조개에서 빠져 나온 내 방망이를 손으로 잡고 만줘 주며
"이거 옥화만 꺼야? 앞으론 내꺼야!"
난 두번째 사정을 못해 빳빳이 서있는 방망이를 슬쩍 선이의 입으로 가져갔다
선이는 그 큰 방망이를 입으로 깨끗이 빨아준다
"쭈ㅡㅡ욱 쭉 너무 커"
그때 난 선이의 입 아니 정확히 목구멍 속으로 사정해버린다
"끄륵 끄륵 울컥"
선이의 입에선 내 물과 선이의 피와 물이 흘러내린다
선이는 그물을 다 삼키며 나에 품에 안긴다
"성기씨 나 진짜 버리지마"
난 선이 의 가슴을 끌어안고 긴 입맞춤 후
"선이야 나 너 버리지 않을게 계속 사랑 할꺼야"
선이는 일어서 씻으러 나가고 난 이불을 갤려다 선이가 흘린 피를 보고 난감 햇다
얼른 치우지 안으면 아내에게 들킬 것 인데 ……
물수건으로 깨끗이 딲는 다고는 했지만 약간의 얼룩이 남아있는데 아내와 장모처제가 들어온다
얼릉 요를 치우고있는데
"자기야 선이는" 하고 묻는다
"응 화장실 갔나 봐"
장모와 처제가 들어와 인사하고 있는데 선이가 들어오고 난 장모 아내 선이가 얘기하는 동안 비디오 빼고 이불 치우고는 같이 얘기하다 저녘 먹으러 가자 하여 다섯이서 외식을 하고 선이는 집으로 가구 우리 넷은 단칸방으로 들어왔다
두런 두런 이 얘기 저 얘기 나누다 내가 먼저 잔다고 이불을 펴고 누웠다
너무 피곤 했는지 눕자마자 난 잠이 들고 장모와 아내는 한참을 얘기한 것 같은데 누가 날 깨운다
"왜? 몇 시 야?"
아내였다
아내는 손가락을 입에 대며 “잠깐 나와 할 얘기가 있어”
난 아내와 밖으로 나왔다 밤 별이 유난히 빛나는 밤이다
왜? 내가 묻자 아내의 첫마디 “자기 선이 따먹었지?” 하는 것이다
난 가슴이 철렁 내려 않았다 하지만 정색을 하며 “아니 뭐라구 이 여자가 무슨 말을 하는거야”
아내는 “그럼 이불에 묻은 얼룩이 피 같은데 그거 뭐야 응 선이는 처녀이니까 피 묻힌 거 아냐” 앙칼지게 나온다
“몰라 나 아까 잠깐 나갔다 온 사이 선이가 생리 했는지 이불을 딲고 있더라 난 모른 체 하구 있었는데 그걸 말하는 구나 선이 에게 물어봐 난 몰라”
시침이를 떼고 나니 아내는 믿는 눈초리인지 “자기 내 친구 건들지마” 하며 내 방망이를 만진다
“이건 나 말구 아무도 주면 안돼” 하며 콧소리로 “나 하구 싶어”
"장모 있는데 어떻게 하냐”
“나 소리 안 낼게 한번만 해줘 밑에 가 근질거려 미치겠어 자기야”
우린 방에 들어와 이불을 덮고 아내의 위로 올라가 애무도 못하고 아내 조개에 방망이를 밀어 넣었다
아! 아내는 조그맣게 소리를 내며 방망이가 잘 들어오도록 히프 를 올려준다
방망이는 아내의 조개에 반쯤 들어가자 아내는 “자기 너무 깊으면 나 소리 질러 그러니 지금 만큼만 넣어줘”
난 아내에 조개에 방망이를 반만 집어넣고 아래위로 움직이며 장모나 처제가 깨는지 확인 해보니 장모 처제는 그냥 자는 것 같았다
여보 나 올라탈게 물이 너무 나와 딲지 도 못 하잖아” 하며 나를 눕히고 내 위에 올라가서 큰 방망이를 조개로 삼킨다
“으흥 허ㅡㅡㅡ억 자기 난 벌써 쌋 어 어ㅡㅡ헝 으ㅡㅡㅡ 으 자가 나 또 할려나 봐아ㅡ항"
소리가 너무커 얼른 아내 입을 막고 옆을 보니 장모가 슬쩍 움직인 거 갔았다
쾌락을 주는 여성회원들 선불정액폰팅 100분통화에 3만원 1577-5849 달콤한 뜨거운 숨결 오래 느껴보세염!!
그대로 아내의 조개를 쑤시고 아내는 연신 이빨을 물으며 신음을 토한다
“자기 아 ㅡ아ㅡ 항 자ㅡ 기 ㅡ야 정말 간ㅡㅡ다 으ㅡㅡ흑ㅡㅡ 윽 헉 가 자기야 으 흑"
아내는 사정을 세번 연달아 하고는 옆으로 쓸어진다 물을 내 방망이에 한 가득 쏟아 붇고는난 아내에게 팬티를 입히자 아내는 곧바로 잠을 잔다
나두 잠을 잘려고 옆으로 눕자 장모와 같은 방향으로 되었고 난 사정도 못한 채 빳빳한 방망이를 세우고 잠을 청했다
잠이 들려는데 장모가 뒤척이다 손으로 내 큰 방망이를 슬쩍 건드렸다
난 눈을 슬쩍 떠보니 장모님이 안자고 파자마 위로 튀어나온 내 것을 보고 있는 것 같았다
장모님 그당시 43세
20세에 큰 처형을 낳고 22살에 아내를 낳고 남편이 죽자 3년 뒤 재혼을 해 지금의 처제를 낳았다
초등학교 4학년인 처제는 성장이 빨라 첫 월경을 시작 했단다
젊다 그런데 지금 장인은 허리 디스크로 인해 잠자리 못한지 5년 정도 됐다고 하니 얼마나 밤이 싫었나 생각된다
난 야릇한 생각이 떠올라 장모님에게 자는척하고 슬쩍 “자기야” 하며 장모님을 끌어 않고
장모님 손을 내 파자마 사이 우람한 방망이로 인도 했다
장모님은 얼떨결에 소리도 못 내고 사위 품에 앉겨 사위 방망이를 만지니 환장 할 것이다
크기나 작아야지 한 손 두 손으로 도 다 감싸지 못하는 방망이를 잡은 장모님은 숨을 참으며 빠져 나가려 하자 난 더욱더 방망이를 세우고 장모님을 끌어 않았다
“자기 으ㅡㅡ 응”
장모님은 방망이를 잡고 놓지도 못하고 흥분되는지 아까 딸과 사위가 하는 것도 봤겠다
미치겠는지 방망이를 꽉 움켜잡고
“흐ㅡㅡ응 후ㅡㅡ 흐" 한다
난 아내에게 행동하듯 장모님 옷 밑으로 손을 집어넣어 유방을 잡았다
크다 아내 것도 큰데 한배 반은 된다 거기다 탄력도 아주 좋고 유두는 포도 알 반만하다
유방을 만지니 내방망이는 더욱더 커지고 장모님 손은 더 힘차게 내 방망이를 잡는다
난 자는척하며 한 손은 장모님 팬티 밑으로 손가락을 집어넣으니 오줌싼 거 마냥 팬티고 허벅지하고 히프 까지 젖어 있었다
여기서 멈추면 서로 불편할 것 같아 장모님을 돌려 눕히고 슬쩍 팬티를 내린 다음 자기야 뒷 모습 예쁘다 귀속 말을 하며 아내인 것처럼 방망이를 뒤에서 밀어 넣었다
스 르 륵 큰 방망이가 소리도 없이 장모님의 조개로 들어간다
“어ㅡㅡ흐 ㅇ”
장모님은 방망이가 조개로 밀고 들어오자 자기도 모르게 신음을 밷는다
“으ㅡㅡ 흐ㅡㅇ ㅡㅡ흑”
“자기야 오늘따라 예뻐” 난 아내인 것처럼 하며 장모님 조개에 방망이를 힘껏 밀어줬다
“아 ㅡㅡ아ㅡㅡ 하 ㅡㅡ하 ㅡㅡㅡ학 아ㅡㅡㅡㅡ 악”
장모님은 자기도 모르게 나온 신음 소리에 딸들에게 들킬까 봐 자기 팔목을 이빨로 깨문 것이다
난 잠결인 척 계속 장모님 뒤에서 큰 방망이를 움직이며 장모님의 조개를 유린 해줬다
조개에선 연신 사정하는지 물이 흐르고 신음을 참으려 손목을 물고 난 뒷 치기를 강하게 해줬다
아내는 어차피 세 번이나 사정하여 피곤하여 잠들고 처제는 아직 초등학교 4학년이라 모를 것 같아 강하게 아주 강하게 방망이를 밀어 넣어주니 장모님은 더 이상 참지 못하고 조개에 낀 방망이를 조개로 물어 버린 듯이 움찔움찔 거리며 사정한다
계속 다섯 번 정도 사정한 것 같더니 이내 조개가 풀리며 내 손을 자기 가슴에 댄다.
2015년 3월 2일 월요일
난교 클럽 - 3부
"하아 하아 하아 하아"
거칠은 내 숨소리가 내 방안을 채우고 있었다
방문 너머론 부모님이 주무시고 있었지만 이미 내 머리속엔 그런건 안중에도 없다
1시간이 넘도록 내 손은 팬티안에서 내 음부를 끊임없이 자극하고있지만
화면속의 영상은 내 머리속에서 음란한 생각이 끊이지 않게 만들고 있다
많은 남자들 가운데 벌거 벗은 몸으로 양손에 자지를 쥐고 흔들며 허리를 흔드는 여인의 모습에 나를 대응시키며
나는 쉬지않고 자위를 해대고 중이다
-푸른하늘님이 대화를 신청하셨습니다
나를 자극하는 동영상 위로 작은 창 하나가 떴다
나는 순간 내가 하고있는 일을 들킨것 같이 창피한 기분이 들었다
팬티에서 나온 내 손은 내 그곳에서 흘린 부끄러운 액으로 가득히 젖어있었다
나는 얼른 옆에 있는 티슈로 내 손을 닦아버린다
그리곤 모니터를 보며 이걸 받을까 말까 잠깐 고민해보다가 운영잔데 혹시 안받으면 짤릴지도 모르겠다는 불안함에 수락버튼을 누른다
-안녕하세요
-네 안녕하세요
타자를 치는대도 직접 말하는거 같이 어색함이 느껴져온다
-늦은밤까지 안주무시고 뭐하고 계세요?
뭐라고 말을해야하나;;;
순간 뭐라고해야할지 말문이 막힌다
-그냥 인터넷으로 이것저것이요
대충 얼버무려넘어가자
-그렇군요 아까도 오래 접속해 계시고 지금도 오래 접속해 계시는데
저희 사이트 많이 구경하셨어요?
-아..네....
-동영상 보시느라 그렇게 오래 계셨나보구나
웬지 비밀스런것을 들켜버린듯이 창피함이 전해져온다
-오래 보진 않았어요;;;;
아씨 뭐 저런걸 물어보고 그래....
-아 그랬나요^^
그래도 보긴 보셨구나 어떠셨어요?
-뭐가요?
-뭐 동영상 보시면서 든 생각이나 느낌 같은거요
-그냥 좀 충격이었어요....저런 사람들도 있구나....
-처음엔 다 그런 생각하시더라고요
하지만 그런 충격에서 벗어나면 저런 행위에서 오는 쾌락과 흥분을 다들 몹시 즐기시더라고요
새침이님도 한번 느껴보시고 싶지 않으세요?
뭐지 나를 떠보는건가?
나는 아니요라고 치려다가 아니라고 해버리면 나에게도 저런 기회가 안올거라는 알수없는 생각에 약간 망설였다
내가 저렇게 되기를 바라고있진 않았지만 어쩐지 모르게 가슴속에서 이상한 마음이 꿈틀거렸다
-조금요..
나는 망설이다 조금은 중도적인 대답으로 대답했다
-그렇군요 혹시 잠깐 만나서 대화라도 하실래요?
채팅보다는 그편이 말하기도 편한대
-제가 요즘엔 시간이 없어서요
만나서 대화라도 했다간 흔들리는 내 마음이 발로 들켜버릴것만 같아서 나는 괜시리 바쁜척을하며 사양한다
-아 바쁘시군요
제 핸드폰 번호 아직 아시죠?
혹시나 시간날때 연락주세요 제가 저녁이라도 사드릴게요
그럼 저는 밤이 깊어서 이만^^
새침이님도 좋은밤되세요
그렇게 그 사람은 대화를 종료하고 나가버렸다
나는 잠시 멍하니 있다가 아무생각없이 핸드폰을 보고 그 사람의 전화번호를 찾아본다
그 사람의 전화번호가 있는걸 확인하고는 피곤한 기분에 침대로 몸을 던진다
"혜연아 일어나야지 오늘 집보러 가야지"
아침부터 엄마가 나를 흔들어 깨운다
"으으응?"
뭐가뭔지 정신이 하나도 없다
"얘가 정신이 하나도 없네 오늘 엄마랑 집보러 가기로 했잔아"
그랬구나 참 엄마랑 오늘은 앞으로 대학생활을 하면서 지내야할 자취방을 보러 가기로 했었다
"빨리 일어나 씻어 혜영이도 올꺼야"
"웬 혜영이?"
"나중에 묻고 얼른 씻기나 해"
엄마에게 떠밀려 나도 모르게 화장실료 향한다
하여튼 힘은 장사라니까
씻고 나오자 어느새 혜영이가 와있었다
"하여튼 애가 게을러가지고 맨날 늦잠이란다
혜영이 뭐 마실꺼라도 줄까?"
엄마가 평소에 보지도 못했던 웃음을 띄우며 혜영이에게 묻는다
"아니에요 괜찬아요"
역시나 혜영이도 평소엔 상상도 못할 상냥한 말투로 엄마의 질문에 응한다
하여튼 이 가식덩어리들
대충 옷을 입고 나오자 벌써 둘다 나갈 준비가 다 되어있는것 같았다
"넌 왜온거냐 이른 아침부터?"
"어머 얘는 섭섭하게 나도 우리학교 구경하러 왔지"
"수다는 차에서 떨고 얘들아 가자"
엄마 말대로 혜영이와 엄마의 수다가 끊이질 않는다
수다래봤자 엄마의 일방적인 혜영이 칭찬과 혜영이의 내숭이다
"우리 혜영인 대학가면 인기 캡이겠네"
"어머 아니에요"
"아니긴 호호 괜찮은 남자있으면 우리 혜연이도 소개좀 시켜줘"
"혜연이가 인기 얼마나 많은데요 맨날 새침하게 튕겨서 그렇지"
"얘가 인기는 무슨 호호호 따라다니는 남자만 있으면 감사해야지"
도대체 우리 엄마 맞는지 모르겠다
"혜연이가 눈이 높아서 그래요"
으이그 내숭의 제왕아 착한척좀 그만해라
이후에도 대화가 끊이질 않았고 난 잠자코 속으로만 응수했다
그러는 사이에 어느새 학교 앞에 도착했다
엄마와 나의 계획은 학교 앞에 조그마한 원룸을 구할 생각이었다
"넌 기숙사 쓰면서 왜 따라온거야?"
"또 알아 나도 가끔 놀러올지 나도 봐놔야할꺼 아니야"
"그래 가끔 혜영이도 재워주고 그래"
"싫어 에~~~~"
그렇게 몇군데 돌아보고는 앞으로 살 원룸을 구하였다
"아까 본데보다 여기가 훨씬 낫지?"
"응"
"저도 그런거 같아요"
혜영이가 맞장구를 친다
"니 의견은 필요 없거든~흥~"
"이 근처에 이만한 곳 없어요
학교도 가깝고 건물이 다 같은 학교 학생들이 살고 있어서 시험기간에 떠드는 사람도 없고요"
주인아줌마가 입에 침이 마르도록 방 자랑을 하신다
"여기로 결정할게요
아마 2월 말쯤 개강하면 들어올꺼에요"
"잘하셨어요"
엄마가 주인아주머니와 좀 더 얘기를 한 후 사인을 하고나서 앞으로 내가 대학 생활을 할 집이 정해졌다
"나도 맨날 놀러와야지~"
"너 오면 안열어 줄꺼다~"
"얘는 좀! 마음좀 곱게써라
혜영이처럼 마음이 고와야 외모도 고와지지"
엄마는 도대체 누구 엄마인지를 모르겠네....
아무튼 그렇게 집을 정하고 나서 집으로 오는 차안에서 나는 내내 골아떨어져있었다
둘이 오면서 얼마나 내 흉을 보았을지....으....그래..차라리 안들은게 더 났을지도 몰라
눈을 떠보자 혜영이는 벌써 집에다 내려준 후였다
"엄마 장에 들렸다 갈껀데 먼저 집에 내려줄까?"
"응 그럼 좋지"
"하여튼 잠귀신이라니까 그렇게 자고도 또 피곤해해"
그렇게 해서 빈 집에 나 혼자있게 되니 잠은 안왔다
흠 방학중에 할일은 없고 딱히 계획이 있는것도 아니고
앞으로 어떻게 보내야할지 모르겠네
심심함에 습관적으로 컴퓨터를 킨다
이곳저곳 웹사이트를 돌아다녀본다
맨날 인터넷만하고 앉아있으니 이제 뭐 새로운것도 없네;;;;
잠시 두리번거리고는 괜시리 집에 아무도 없음을 확인한다
언제나 처음 들어오는것처럼 마음이 두근거려진다
갑자기 어젯밤의 대화가 머릿속을 스쳐지나간다
물끄러미 핸드폰을 쳐다본다
손을 뻗고는 핸드폰을 집어 만지작만지작
확실히 그때 카페 운영자라는 사람의 핸드폰 번호가 남아있었다
뭔가 마음속에서 끊임없이 쿵쾅거린다
나는 떨리는 손가락으로 통화버튼을 누른다
수화음이 울리는 몇초가 왜이리 길게 느껴질까
"여보세요?"
핸드폰 너머로 들려오는 목소리에 순간 긴장해서 얼어버렸다
내가 아무말도 못하고있자 저쪽에서 먼저
"새침이님이시구나 반가워요"
"아 네..."
"웬일로 전화주셨어요?
뭐 물어보고 싶으신거라도 있으세요?"
"아 네네...."
"그러시구나 혹시 오늘 저녁에 시간되세요?"
오늘도 딱히 할일은 없지만 어제밤에 바쁘다고 해놓고선 바로 된다는것도 이상하고 해서 안된다고 말했다
"아 맞다 바쁘시다 그랬지 언제 시간 되시는데요?"
"내..내일은..될꺼 가..같은데 괜찬으세요?"
괜히 잘못한것도 없는데 떨리고 난리다
"네 괜찬아요 그럼 내일 저녁에 뵐래요?"
"네.."
그렇게 우리 집에서 멀지 않은 곳에서 내일 저녁에 만나기로 하고 재빨리 전화를 끊었다
예전에 인터넷 동호회활동하면서 모르는 사람들 많이 보기도 했지만 왜이렇게 떨리는지 모르겠다
하긴 동호회나름이지....
어쩐지 오늘밤은 긴장되서 한숨도 못잘것 같다
거칠은 내 숨소리가 내 방안을 채우고 있었다
방문 너머론 부모님이 주무시고 있었지만 이미 내 머리속엔 그런건 안중에도 없다
1시간이 넘도록 내 손은 팬티안에서 내 음부를 끊임없이 자극하고있지만
화면속의 영상은 내 머리속에서 음란한 생각이 끊이지 않게 만들고 있다
많은 남자들 가운데 벌거 벗은 몸으로 양손에 자지를 쥐고 흔들며 허리를 흔드는 여인의 모습에 나를 대응시키며
나는 쉬지않고 자위를 해대고 중이다
-푸른하늘님이 대화를 신청하셨습니다
나를 자극하는 동영상 위로 작은 창 하나가 떴다
나는 순간 내가 하고있는 일을 들킨것 같이 창피한 기분이 들었다
팬티에서 나온 내 손은 내 그곳에서 흘린 부끄러운 액으로 가득히 젖어있었다
나는 얼른 옆에 있는 티슈로 내 손을 닦아버린다
그리곤 모니터를 보며 이걸 받을까 말까 잠깐 고민해보다가 운영잔데 혹시 안받으면 짤릴지도 모르겠다는 불안함에 수락버튼을 누른다
-안녕하세요
-네 안녕하세요
타자를 치는대도 직접 말하는거 같이 어색함이 느껴져온다
-늦은밤까지 안주무시고 뭐하고 계세요?
뭐라고 말을해야하나;;;
순간 뭐라고해야할지 말문이 막힌다
-그냥 인터넷으로 이것저것이요
대충 얼버무려넘어가자
-그렇군요 아까도 오래 접속해 계시고 지금도 오래 접속해 계시는데
저희 사이트 많이 구경하셨어요?
-아..네....
-동영상 보시느라 그렇게 오래 계셨나보구나
웬지 비밀스런것을 들켜버린듯이 창피함이 전해져온다
-오래 보진 않았어요;;;;
아씨 뭐 저런걸 물어보고 그래....
-아 그랬나요^^
그래도 보긴 보셨구나 어떠셨어요?
-뭐가요?
-뭐 동영상 보시면서 든 생각이나 느낌 같은거요
-그냥 좀 충격이었어요....저런 사람들도 있구나....
-처음엔 다 그런 생각하시더라고요
하지만 그런 충격에서 벗어나면 저런 행위에서 오는 쾌락과 흥분을 다들 몹시 즐기시더라고요
새침이님도 한번 느껴보시고 싶지 않으세요?
뭐지 나를 떠보는건가?
나는 아니요라고 치려다가 아니라고 해버리면 나에게도 저런 기회가 안올거라는 알수없는 생각에 약간 망설였다
내가 저렇게 되기를 바라고있진 않았지만 어쩐지 모르게 가슴속에서 이상한 마음이 꿈틀거렸다
-조금요..
나는 망설이다 조금은 중도적인 대답으로 대답했다
-그렇군요 혹시 잠깐 만나서 대화라도 하실래요?
채팅보다는 그편이 말하기도 편한대
-제가 요즘엔 시간이 없어서요
만나서 대화라도 했다간 흔들리는 내 마음이 발로 들켜버릴것만 같아서 나는 괜시리 바쁜척을하며 사양한다
-아 바쁘시군요
제 핸드폰 번호 아직 아시죠?
혹시나 시간날때 연락주세요 제가 저녁이라도 사드릴게요
그럼 저는 밤이 깊어서 이만^^
새침이님도 좋은밤되세요
그렇게 그 사람은 대화를 종료하고 나가버렸다
나는 잠시 멍하니 있다가 아무생각없이 핸드폰을 보고 그 사람의 전화번호를 찾아본다
그 사람의 전화번호가 있는걸 확인하고는 피곤한 기분에 침대로 몸을 던진다
"혜연아 일어나야지 오늘 집보러 가야지"
아침부터 엄마가 나를 흔들어 깨운다
"으으응?"
뭐가뭔지 정신이 하나도 없다
"얘가 정신이 하나도 없네 오늘 엄마랑 집보러 가기로 했잔아"
그랬구나 참 엄마랑 오늘은 앞으로 대학생활을 하면서 지내야할 자취방을 보러 가기로 했었다
"빨리 일어나 씻어 혜영이도 올꺼야"
"웬 혜영이?"
"나중에 묻고 얼른 씻기나 해"
엄마에게 떠밀려 나도 모르게 화장실료 향한다
하여튼 힘은 장사라니까
씻고 나오자 어느새 혜영이가 와있었다
"하여튼 애가 게을러가지고 맨날 늦잠이란다
혜영이 뭐 마실꺼라도 줄까?"
엄마가 평소에 보지도 못했던 웃음을 띄우며 혜영이에게 묻는다
"아니에요 괜찬아요"
역시나 혜영이도 평소엔 상상도 못할 상냥한 말투로 엄마의 질문에 응한다
하여튼 이 가식덩어리들
대충 옷을 입고 나오자 벌써 둘다 나갈 준비가 다 되어있는것 같았다
"넌 왜온거냐 이른 아침부터?"
"어머 얘는 섭섭하게 나도 우리학교 구경하러 왔지"
"수다는 차에서 떨고 얘들아 가자"
엄마 말대로 혜영이와 엄마의 수다가 끊이질 않는다
수다래봤자 엄마의 일방적인 혜영이 칭찬과 혜영이의 내숭이다
"우리 혜영인 대학가면 인기 캡이겠네"
"어머 아니에요"
"아니긴 호호 괜찮은 남자있으면 우리 혜연이도 소개좀 시켜줘"
"혜연이가 인기 얼마나 많은데요 맨날 새침하게 튕겨서 그렇지"
"얘가 인기는 무슨 호호호 따라다니는 남자만 있으면 감사해야지"
도대체 우리 엄마 맞는지 모르겠다
"혜연이가 눈이 높아서 그래요"
으이그 내숭의 제왕아 착한척좀 그만해라
이후에도 대화가 끊이질 않았고 난 잠자코 속으로만 응수했다
그러는 사이에 어느새 학교 앞에 도착했다
엄마와 나의 계획은 학교 앞에 조그마한 원룸을 구할 생각이었다
"넌 기숙사 쓰면서 왜 따라온거야?"
"또 알아 나도 가끔 놀러올지 나도 봐놔야할꺼 아니야"
"그래 가끔 혜영이도 재워주고 그래"
"싫어 에~~~~"
그렇게 몇군데 돌아보고는 앞으로 살 원룸을 구하였다
"아까 본데보다 여기가 훨씬 낫지?"
"응"
"저도 그런거 같아요"
혜영이가 맞장구를 친다
"니 의견은 필요 없거든~흥~"
"이 근처에 이만한 곳 없어요
학교도 가깝고 건물이 다 같은 학교 학생들이 살고 있어서 시험기간에 떠드는 사람도 없고요"
주인아줌마가 입에 침이 마르도록 방 자랑을 하신다
"여기로 결정할게요
아마 2월 말쯤 개강하면 들어올꺼에요"
"잘하셨어요"
엄마가 주인아주머니와 좀 더 얘기를 한 후 사인을 하고나서 앞으로 내가 대학 생활을 할 집이 정해졌다
"나도 맨날 놀러와야지~"
"너 오면 안열어 줄꺼다~"
"얘는 좀! 마음좀 곱게써라
혜영이처럼 마음이 고와야 외모도 고와지지"
엄마는 도대체 누구 엄마인지를 모르겠네....
아무튼 그렇게 집을 정하고 나서 집으로 오는 차안에서 나는 내내 골아떨어져있었다
둘이 오면서 얼마나 내 흉을 보았을지....으....그래..차라리 안들은게 더 났을지도 몰라
눈을 떠보자 혜영이는 벌써 집에다 내려준 후였다
"엄마 장에 들렸다 갈껀데 먼저 집에 내려줄까?"
"응 그럼 좋지"
"하여튼 잠귀신이라니까 그렇게 자고도 또 피곤해해"
그렇게 해서 빈 집에 나 혼자있게 되니 잠은 안왔다
흠 방학중에 할일은 없고 딱히 계획이 있는것도 아니고
앞으로 어떻게 보내야할지 모르겠네
심심함에 습관적으로 컴퓨터를 킨다
이곳저곳 웹사이트를 돌아다녀본다
맨날 인터넷만하고 앉아있으니 이제 뭐 새로운것도 없네;;;;
잠시 두리번거리고는 괜시리 집에 아무도 없음을 확인한다
언제나 처음 들어오는것처럼 마음이 두근거려진다
갑자기 어젯밤의 대화가 머릿속을 스쳐지나간다
물끄러미 핸드폰을 쳐다본다
손을 뻗고는 핸드폰을 집어 만지작만지작
확실히 그때 카페 운영자라는 사람의 핸드폰 번호가 남아있었다
뭔가 마음속에서 끊임없이 쿵쾅거린다
나는 떨리는 손가락으로 통화버튼을 누른다
수화음이 울리는 몇초가 왜이리 길게 느껴질까
"여보세요?"
핸드폰 너머로 들려오는 목소리에 순간 긴장해서 얼어버렸다
내가 아무말도 못하고있자 저쪽에서 먼저
"새침이님이시구나 반가워요"
"아 네..."
"웬일로 전화주셨어요?
뭐 물어보고 싶으신거라도 있으세요?"
"아 네네...."
"그러시구나 혹시 오늘 저녁에 시간되세요?"
오늘도 딱히 할일은 없지만 어제밤에 바쁘다고 해놓고선 바로 된다는것도 이상하고 해서 안된다고 말했다
"아 맞다 바쁘시다 그랬지 언제 시간 되시는데요?"
"내..내일은..될꺼 가..같은데 괜찬으세요?"
괜히 잘못한것도 없는데 떨리고 난리다
"네 괜찬아요 그럼 내일 저녁에 뵐래요?"
"네.."
그렇게 우리 집에서 멀지 않은 곳에서 내일 저녁에 만나기로 하고 재빨리 전화를 끊었다
예전에 인터넷 동호회활동하면서 모르는 사람들 많이 보기도 했지만 왜이렇게 떨리는지 모르겠다
하긴 동호회나름이지....
어쩐지 오늘밤은 긴장되서 한숨도 못잘것 같다
난교 클럽 - 2부
갑자기 원래부터 이런 사이트라는 생각이들자 낚인거 같다는 생각에 짜증니 밀려올려는 찰나에
화면 오른쪽 위 구석에 조그맣게 쪽지가 하나 있다는 문구가 들어온다
떨리는 마음과 호기심과 흥분됨 어울리지 않는 감정들이 마구 뒤섞여온다
-안녕하세요 새침이님
난교클럽의 관리자 푸른하늘입니다
저희 난교클럽은 회원제로 운영되고 있으며
처음 가입하신 분들은 이용에 제한이 있습니다
남성분들은 열심히 활동하며 저희 정모에 오신분들 위주로 등업해드리고
여성분들은 확인절차를 통해 확인이되면 등업해드리고 있습니다
그럼 좋은 하루 되세요-
확인절차 그건 또 뭐야? 뭘 확인한다는거야?
쪽지를 다시 봐도 나의 의문에 대한 답은 있는거 같지 않았다
그 순간 컴퓨터에 팝업창이 하나 떴다
-푸른하늘님이 대화를 신청하셨습니다-
사이트를 다시 보니 아래에 지금 접속해있는 사람들이 떠있는것 같았다
대화를 수락해야할지 말아야할지 머뭇거리다 이제와서 뭐 어떻겠냐는 생각으로 수락을 누른다
-안녕하세요 새침이님
-네에....
-어제 가입하셨네요 여자분이세요?
-네
-여성분들은 여성인지 확인만되면 등업해드리고있습니다
등업 되시면 우리 사이트 모든 메뉴 보실수 있고요
-아..저기 근데..등업은 어떻게?
-제 번호로 전화하셔서 잠깐 통화하면 됩니다 번호 알려드릴게요
참 핸드폰 번호는 절대 비밀이에요 유출같은건 걱정 안하셔도 되요
나는 그가 알려준 번호를 내 핸드폰에 받아 적었다
-지금 해야 되는건가요?
-아뇨 편하실때 하시면 됩니다
그럼 저는 이만
즐거운 하루 되세요
-푸른하늘님이 나가셨습니다
잠시 멍하게 핸드폰에 적혀있는 그의 번호를 바라본다
전화하면 내 핸드폰 번호도 뜰테고..어째야되지....
뭐 핸드폰 번호만 갖고 어쩌겠어 그리고 뭔일 생기면 바꿔버리지 뭐
난 전화를 할려다 바로 전화해버리면 그 카페지기란 사람에게 어쩐지 변태로 보일것같아 잠시 기다렸다 전화하기로했다
으음 이제 뭐하지....
빈둥빈둥 컴퓨터 TV를 왔다갔다하며 시간을 죽인다
으으으으...한두시간정도 지났을까 나는 궁금증에 참지못하고 핸드폰으로 아까의 번호에 전화를 건다
"여보세요?"
저쪽에서 낯선 남자의 목소리가 전해져온다
"아..여..여보세요?"
괜시리 목소리가 떨려 더듬거린다
"네 누구세요?"
"아..저 아까 대화나눴던 사이트...회원인데요.."
"아~ 새침이란 아이디 쓰시는분?"
"네에...."
"네 요즘에 워낙 여자라고 속이고 가입하는 남자놈들이 많아서 이렇게 확인하고 있답니다
목소리가 귀여운 여자분이시네요 ㅎㅎ"
"네? 아..아닌데..."
"네 아무튼 가입축하드리고 금방 바꿔드릴게요
앞으로 많은 활동부탁드릴게요"
"네..에...."
무슨 활동을 부탁드린다는거지?
아무튼 대충 난 전화를 마무리하고 끊었다
벌써 점심시간이네? 역시 배고프당....
부엌의 냉장고를 열어보니 먹을거라곤 별거 없었다
막상해먹기도 귀찬고....우유랑 식빵을 꺼내든다
에휴 그냥 이거나 먹고 때워야겠다
맨식빵을 그냥 먹으려니 맛은 별로였지만 우유와 같이 먹으니 그럭저럭 먹을만했다
잠시 또 TV 앞에 앉아본다
맨날 한거만 재방송....한거또하고 또하고...휴
난 일어나서 또다시 컴퓨터 앞으로 향한다
이제는 습관적으로 난교 클럽 사이트를 접속한다
참 아까 바꿔준다그랬는데 이젠 되려나?
떨리는 마음으로 동영상 메뉴를 클릭해본다
어?
들어가진다
보통 게시판이랑 다를게 없어보인다
081212 (1) 081212 (2)....
제목들이 다 그날 날짜랑 번호로 통일되어져있다
심장소리가 귀가에 들릴정도로 가슴이 쿵쾅 거린다
대충 보이는대로 아무거나 클릭해본다
버퍼링....
-아응 응 좋~아~ 우으응~
화면 가운데 신음소리가 크게 울려퍼진다
나는 깜짝놀라 창을 순식간에 닫아버린다
다시한번 주위를 살피고 스피커의 볼륨을 줄인다
아이씨 깜짝 놀랐네;;;;
다시 한번 사이트에 접속한다
그래 요번엔 사진부터 봐야겠다
역시 사진도 날짜와 번호로 처음부터 정리되어있었다
난 처음부터 하나씩 보기로 마음먹고 제일 처음 페이지부터 사진을 보기 시작했다
사진들은 주로 여자 하나에 여러명의 남자들이었다
여자의 얼굴은 가면으로 가려져있어서 확인하기 힘들었지만 하나같이 흥분되어있고 즐기는 표정같아 보였다
어떻게 저런 취급을 당하면서 좋아할수 있지...
이해가 가지 않았지만 사진을 계속 볼수록 뭔가 끌리는 기분이 느껴진다
하아...하아....
어느새 5시가 넘은 시간이다
여태까지 컴퓨터 앞에서 일어날줄을 모른다
어느새 내 셔츠와 브라는 가슴위로 제쳐져 젖무덤이 그대로 공기에 노출되어있다
바지와 팬티도 발목에 걸쳐진채이고 음부에서는 내 손에 의한 자극 때문에 끊임없이 애액이 흐른다
내 애액으로 음모와 음부 전체가 젖어 번들거린다
영상을 보고있자니 야한 생각이 머리속에서 끊이질 않는다
첫경험이 워낙 별로였던지라 섹스는 항상 별로라고 생각해왔었는데 조금씩 머리속에 섹스에 대한 동경이 나를 사로잡는다
화면 속의 여자와 템포를 맞추어 내 손가락으로 스스로 보지를 쑤신다
으으응 응 으응 으
모니터에서 흘러나오는 소리와 내 신음소리가 화음을 이루어 묘하게 날 더 자극한다
으응 쌀꺼같아응~ 으응 싼다~
얼른 휴지로 나의 음부 전체를 덮어 바닥이 더러워지는걸 막는다
또다시 의자에서 엉덩이가 뜨고 허리가 활처럼 휘어지더니 그 자세로 경련이 일어난다
하아 하아 하아 하 하 하아
내 팽겨쳐지듯이 의자로 툭 떨어지고는 거친 숨이 나도모르게 쉴새 없이 나온다
도대체 몇번째 절정인지 정신이 아늑하다
슬슬 엄마가 저녁 하시러 오실 시간인데....
나는 아쉽지만 인터넷을 닫고 대충 자리를 정리한다
그리곤 침대에 몸을 던진다
피곤함이 나를 엄습해온다
"얘는 몇신데 아직까지 자고있어? 일어나 밥먹어야지"
엄마가 나를 깨우는 소리에 부시시하게 눈을뜬다
"벌써 저녁먹을 시간이야?"
"그래 하루종일 집에서 놀기만하는애가 뭐가 피곤하다고 자고있니"
"우웅..."
자위를 너무해서인가 피곤함이 떨어질줄을 모른다
밥도 먹는둥 마는둥....이게 코로들어가는지 입으로 들어가는지 모르겠네;;;
12시가 넘어가는 시간
부모님도 모두 잠들고 집 안이 고요하다
방 안에서 나와 마루를 한번 돌아보고 괜시리 부모님이 주무시고있나 확인해본다
컴퓨터 앞에 앉자 가슴이 미친듯이 두근거리기 시작한다
사이트에 접속하면서부터 이미 내 손은 배를 지나 나의 팬티 안으로 들어가기 시작한다
화면 오른쪽 위 구석에 조그맣게 쪽지가 하나 있다는 문구가 들어온다
떨리는 마음과 호기심과 흥분됨 어울리지 않는 감정들이 마구 뒤섞여온다
-안녕하세요 새침이님
난교클럽의 관리자 푸른하늘입니다
저희 난교클럽은 회원제로 운영되고 있으며
처음 가입하신 분들은 이용에 제한이 있습니다
남성분들은 열심히 활동하며 저희 정모에 오신분들 위주로 등업해드리고
여성분들은 확인절차를 통해 확인이되면 등업해드리고 있습니다
그럼 좋은 하루 되세요-
확인절차 그건 또 뭐야? 뭘 확인한다는거야?
쪽지를 다시 봐도 나의 의문에 대한 답은 있는거 같지 않았다
그 순간 컴퓨터에 팝업창이 하나 떴다
-푸른하늘님이 대화를 신청하셨습니다-
사이트를 다시 보니 아래에 지금 접속해있는 사람들이 떠있는것 같았다
대화를 수락해야할지 말아야할지 머뭇거리다 이제와서 뭐 어떻겠냐는 생각으로 수락을 누른다
-안녕하세요 새침이님
-네에....
-어제 가입하셨네요 여자분이세요?
-네
-여성분들은 여성인지 확인만되면 등업해드리고있습니다
등업 되시면 우리 사이트 모든 메뉴 보실수 있고요
-아..저기 근데..등업은 어떻게?
-제 번호로 전화하셔서 잠깐 통화하면 됩니다 번호 알려드릴게요
참 핸드폰 번호는 절대 비밀이에요 유출같은건 걱정 안하셔도 되요
나는 그가 알려준 번호를 내 핸드폰에 받아 적었다
-지금 해야 되는건가요?
-아뇨 편하실때 하시면 됩니다
그럼 저는 이만
즐거운 하루 되세요
-푸른하늘님이 나가셨습니다
잠시 멍하게 핸드폰에 적혀있는 그의 번호를 바라본다
전화하면 내 핸드폰 번호도 뜰테고..어째야되지....
뭐 핸드폰 번호만 갖고 어쩌겠어 그리고 뭔일 생기면 바꿔버리지 뭐
난 전화를 할려다 바로 전화해버리면 그 카페지기란 사람에게 어쩐지 변태로 보일것같아 잠시 기다렸다 전화하기로했다
으음 이제 뭐하지....
빈둥빈둥 컴퓨터 TV를 왔다갔다하며 시간을 죽인다
으으으으...한두시간정도 지났을까 나는 궁금증에 참지못하고 핸드폰으로 아까의 번호에 전화를 건다
"여보세요?"
저쪽에서 낯선 남자의 목소리가 전해져온다
"아..여..여보세요?"
괜시리 목소리가 떨려 더듬거린다
"네 누구세요?"
"아..저 아까 대화나눴던 사이트...회원인데요.."
"아~ 새침이란 아이디 쓰시는분?"
"네에...."
"네 요즘에 워낙 여자라고 속이고 가입하는 남자놈들이 많아서 이렇게 확인하고 있답니다
목소리가 귀여운 여자분이시네요 ㅎㅎ"
"네? 아..아닌데..."
"네 아무튼 가입축하드리고 금방 바꿔드릴게요
앞으로 많은 활동부탁드릴게요"
"네..에...."
무슨 활동을 부탁드린다는거지?
아무튼 대충 난 전화를 마무리하고 끊었다
벌써 점심시간이네? 역시 배고프당....
부엌의 냉장고를 열어보니 먹을거라곤 별거 없었다
막상해먹기도 귀찬고....우유랑 식빵을 꺼내든다
에휴 그냥 이거나 먹고 때워야겠다
맨식빵을 그냥 먹으려니 맛은 별로였지만 우유와 같이 먹으니 그럭저럭 먹을만했다
잠시 또 TV 앞에 앉아본다
맨날 한거만 재방송....한거또하고 또하고...휴
난 일어나서 또다시 컴퓨터 앞으로 향한다
이제는 습관적으로 난교 클럽 사이트를 접속한다
참 아까 바꿔준다그랬는데 이젠 되려나?
떨리는 마음으로 동영상 메뉴를 클릭해본다
어?
들어가진다
보통 게시판이랑 다를게 없어보인다
081212 (1) 081212 (2)....
제목들이 다 그날 날짜랑 번호로 통일되어져있다
심장소리가 귀가에 들릴정도로 가슴이 쿵쾅 거린다
대충 보이는대로 아무거나 클릭해본다
버퍼링....
-아응 응 좋~아~ 우으응~
화면 가운데 신음소리가 크게 울려퍼진다
나는 깜짝놀라 창을 순식간에 닫아버린다
다시한번 주위를 살피고 스피커의 볼륨을 줄인다
아이씨 깜짝 놀랐네;;;;
다시 한번 사이트에 접속한다
그래 요번엔 사진부터 봐야겠다
역시 사진도 날짜와 번호로 처음부터 정리되어있었다
난 처음부터 하나씩 보기로 마음먹고 제일 처음 페이지부터 사진을 보기 시작했다
사진들은 주로 여자 하나에 여러명의 남자들이었다
여자의 얼굴은 가면으로 가려져있어서 확인하기 힘들었지만 하나같이 흥분되어있고 즐기는 표정같아 보였다
어떻게 저런 취급을 당하면서 좋아할수 있지...
이해가 가지 않았지만 사진을 계속 볼수록 뭔가 끌리는 기분이 느껴진다
하아...하아....
어느새 5시가 넘은 시간이다
여태까지 컴퓨터 앞에서 일어날줄을 모른다
어느새 내 셔츠와 브라는 가슴위로 제쳐져 젖무덤이 그대로 공기에 노출되어있다
바지와 팬티도 발목에 걸쳐진채이고 음부에서는 내 손에 의한 자극 때문에 끊임없이 애액이 흐른다
내 애액으로 음모와 음부 전체가 젖어 번들거린다
영상을 보고있자니 야한 생각이 머리속에서 끊이질 않는다
첫경험이 워낙 별로였던지라 섹스는 항상 별로라고 생각해왔었는데 조금씩 머리속에 섹스에 대한 동경이 나를 사로잡는다
화면 속의 여자와 템포를 맞추어 내 손가락으로 스스로 보지를 쑤신다
으으응 응 으응 으
모니터에서 흘러나오는 소리와 내 신음소리가 화음을 이루어 묘하게 날 더 자극한다
으응 쌀꺼같아응~ 으응 싼다~
얼른 휴지로 나의 음부 전체를 덮어 바닥이 더러워지는걸 막는다
또다시 의자에서 엉덩이가 뜨고 허리가 활처럼 휘어지더니 그 자세로 경련이 일어난다
하아 하아 하아 하 하 하아
내 팽겨쳐지듯이 의자로 툭 떨어지고는 거친 숨이 나도모르게 쉴새 없이 나온다
도대체 몇번째 절정인지 정신이 아늑하다
슬슬 엄마가 저녁 하시러 오실 시간인데....
나는 아쉽지만 인터넷을 닫고 대충 자리를 정리한다
그리곤 침대에 몸을 던진다
피곤함이 나를 엄습해온다
"얘는 몇신데 아직까지 자고있어? 일어나 밥먹어야지"
엄마가 나를 깨우는 소리에 부시시하게 눈을뜬다
"벌써 저녁먹을 시간이야?"
"그래 하루종일 집에서 놀기만하는애가 뭐가 피곤하다고 자고있니"
"우웅..."
자위를 너무해서인가 피곤함이 떨어질줄을 모른다
밥도 먹는둥 마는둥....이게 코로들어가는지 입으로 들어가는지 모르겠네;;;
12시가 넘어가는 시간
부모님도 모두 잠들고 집 안이 고요하다
방 안에서 나와 마루를 한번 돌아보고 괜시리 부모님이 주무시고있나 확인해본다
컴퓨터 앞에 앉자 가슴이 미친듯이 두근거리기 시작한다
사이트에 접속하면서부터 이미 내 손은 배를 지나 나의 팬티 안으로 들어가기 시작한다
난교 클럽 - 1부
난교..클럽...?
이건 또 뭐하는 사이트야
아무런 설명도 되어있지 않은 사이트에 나는 호기심으로 한번 클릭해본다
잠시 하얀 화면이 뜬다
나는 숨죽여 기다리며 집 주위를 둘러보고 아무것도 없는걸 확인한다
몇초걸리지도 않는데 나도 모르게 아무 이유없이 심장이 고동친다
자주가는건 아니지만 야한 사이트들도 몇번 들락날락하고 가끔 세리가 어딘가서 구해오는 알수없는
야동들도 몇번 본 난데 왜이렇게 긴장이 되고 떨리는지 모르겠다
드디어 사이트가 열렸다
에이 이게 뭐야...본 사이트는 회원제 사이트로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라?
아무것도 없잔아 기대한 내가 바보인건가;;;
그냥 무시하고 창을 닫으려고 했는데 무엇인가 아쉬움이 남았다
도대체 아까의 떨림과 기대감은 뭐였을까
나는 잠시 마음을 가라앉히고 생각할 시간을 가져본다
뭐 기왕 이렇게 된거 뭔지나 알아볼까
메인 페이지에 커다랗게 보이는 회원가입 버튼을 클릭해본다
어디보자....주민등록번호 같은건 없네 가입해볼까
가입 양식을 적으려고 하자 다시한번 심장이 고동치기 시작했다
주민등록번호나 개인정보 같은걸 써야되면 안쓰려고했지만 메일주소와 성별 등 별로 사적인걸
물어보지 않기에 한번 어떤 사이트인가 궁금함에 가입을 해본다
순간 아파트 복도에서 엘레베이터가 멈추는 소리가 들렸다
그리고는 곧바로 우리집 문을 여는 소리가 연이어 들린다
나는 얼른 보고있던 사이트를 닫아 버렸다
그리곤 현관으로 아무일 없는척 걸어나갔다
"언제 들어왔어?"
"어? 아..아까 들어왔어"
"그래 점심 먹었지?"
"어 먹었지"
내가 생각해도 당황하고 있는게 느껴질 정도였다
뭐 나쁜거 보고있었던 것도 아니니 걸릴것도 없잔아
애써 내 마음을 진정시켜본다
"얼굴은 왜 빨게??감기걸린거 아니야?"
엄마가 내 얼굴을 유심히 바라보며 묻는다
"아까 추워서 그랬나? 아니야 감기는 무슨"
엄마가 조금 들여다보더니 알았다는 듯이 지나간다
"쫌있다 밤해줄게 이상한거 주서먹지말고 기다리고있어"
"응"
나는 다시 내방으로 돌아가 침대에 누워 멍하니 천장을 바라본다
가슴속에 뭔가 아쉬움과 호기심이 가득 남아있는 기분이었다
어느덧 밤이 깊어갔다
난 갈아입을 속옷과 잠옷을 가지고 샤워실로 갔다
아직도 머리속엔 난교 클럽이라는 알지 못하는 사이트에 대한 궁금증이 가득하다
일단 샤워를 하면서 부모님이 잠들때까지 기다렸다 있다가 확인해야지
화장실에 큰 거울을 통해 내 알몸이 비춰진다
갑자기 머리속에 아까의 사이트와 야한 생각들이 마구마구 들어온다
도대체 아까부터 내가 왜이러는지 모르겠다
얼른 샤워기를 틀고 머리를 씻는다
열심히 깜아도 머리속에 생각은 지워지지 않는가보다
그래 호기심 때문일거야 빨리 씻고 나가서 무슨 사이트인지 확인하고 맘 편히 자야겠다
머리를 행구고 몸에 비누칠을 대충 하려고 손에 비누를 묻친다
그리고는 손으로 몸에 비누를 바르는데 뭔가 이상한 느낌이 전해진다
비누를 묻은 손이 가슴을 문지르자 간지러운 느낌이 가슴에서부터 올라온다
이미 충분히 닦은거 같은데 손이 멈춰지지가 않는다
나도 모르게 다른 손이 다른쪽 가슴을 문지른다
납작한 가슴의 중심에서 유두가 봉긋이 솟아 오른다
나는 내 유두를 엄지와 검지로 잡고는 이리저리 빙글빙글 돌린다
유두가 점점 딱딱해질수록 내 기분도 점점 이상해져만간다
가슴에서부터 짜릿한 기분이 머리로까지 전해진다
점점 아무생각이 없어진다
내 손이 나도모르게 아래로 내려가더니 나의 중심에서 멈춘다
그리고는 중심을 꾸욱 누른채로 중심의 선을 따라 내 두다리 사이로 내려갔다 올라갔다 반복한다
손의 속도가 점점 빨라진다
-으으응
참고있었던 신음소리가 새어나온다
나는 당황해서 잠시 손을 멈춘다
혹시나 부모님이 들었을까 조마조마하다
내 손바닥은 그대로 나의 음부를 덮고 있었다
잠시 멈춘뒤 나는 검지와 중지로 음순을 옆으로 젖쳐버린다
핑크빛 속살이 모습을 드러냈다
조그만한 음핵이 포피로 살짝 덮혀있었고 그 아래의 구멍에서 비누와 섞인 하얀 액이 조금씩 흐르고있엇다
내 음핵에 손가락을 살짝 가져다댄다
조금만 건드렸을 뿐인데 상당한 쾌감이 등을 타고 흐른다
이리저리 음핵을 손가락으로 굴려대니 신음소리를 참을수가 없어져 버린다
-으응 으응 응응
나는 최대한 입밖으로 소리가 새어나오지 않게 입을 꾹 다문다
음핵에서부터 전해여오는 쾌감에 나는 더 이상 참을수 없다
네 손가락을 곧게펴서 클리토리스에 대고는 좌우로 마구 문지른다
-으으으으으으 아응~~~~~~~~
마침내 쎄찬 오줌 줄기가 바닥을 향해 일직선으로 붐어져 나가면서 허리가 쭉 펴진다
그러더니 순간 몸이 와르르 무너질뻔했다
나는 겨우 정신을 차리고 몸을 벽에 기댔다
그 후 다리가 스르륵 풀려 내 몸은 벽을 타고 주르륵 미끄러져 내린다
-하윽 하윽하윽 하윽 하윽 하윽
욕실 벽에 기대어 앉아 난 가쁜 숨을 토해낸다
머리속이 새하얀게 기분이 너무 좋다 음부에서 전해져 오는 아련한 느낌이 머리속을 마구 울리는거 같다
귓가에 샤워기 물줄기 소리를 들으며 잠시 오르가즘 후의 여운을 느낀다
아직 부모님이 잘때까지 좀 시간이 남았으려나?
어짜피 내일 일찍 일어난야되는것도 아니고 좀 기다려보자
나는 침대에 누워서 잠시 천장을 바라본다
도대체 아까전부터 나를 설래게한 이 알수없는 떨림이 무엇이었을까
내가 난교란 단어에 끌리고 있는걸까? 내가 섹스를 좋아하는 그런아이였나?
잠시 잊고 있었던 나의 첫경험을 생각해보다 고개를 이리저리 흔든다
아마 그때가 1학년 여름방학이었을까
당시 고등학교에 왔으니 남자친구정도는 한번 사귀어봐야지란 생각에 사귀었던 영민이었다
사귄지 몇달정도 지난 방학때 아무 생각없이 영민이의 집에 놀러간게 화근이었다
하긴 남자가 놀러오랬다고 순순히 놀러간 내 잘못이었으려나
정말이지 다시 생각하기도 싫은 기억이다
만약 그때 영민이가 더 능숙한 남자였다면 섹스에 대한 내 인식이 달라졌을까??
"아...아..파..."
"괜찬아 조금만 지나면 익숙해질꺼야"
아무런 준비나 애무없이 그저 내 안에 삽입한채 무분별하게 허리만 왔다갔다하던 영민의 모습에 당황한채 눈이 떠진다
시간은 어느덧 2시였다
뭐야....잠시 잠들었었나보네
나는 눈을 비비며 일어나 책상으로 향한다
나는 컴퓨터에 앉아 아까처럼 클럽으로 검색을 해본다
스크롤을 조금내려보니 금새 눈에 띠었다
아까본 화면이 눈에들어온다
나는 회원가입을 다시 클릭한다
아이디는 뭘로할까 잠시 고민해본다
새침이
늘 삐져있는거같은 내 모습에 애들이 부쳐준 또다른 내 별명이다
아무튼 대충 내 이메일 주소도 아닌 주소를 대충 적고는 회원가입을 마친다
회원으로 로그인하자 보이지 않던 입장하기 버튼이 나타났다
나는 떨리는 마음으로 입장하기 버튼을 누른다
순간 충격적인 화면이 내 눈 앞에 나타났다
여자 한명에 여러 남자들이 이리저리 뒤엉켜있었다
사진속의 여자는 남자위에 올라탄 상태였고 다른 남자의 성기를 입에 넣고 있었다
또 양 옆에 남자가 서 있었는데 여자의 양손에 남자의 성기가 하나씩 쥐어져있었다
그리고 여자의 양 유방은 다른 많은 남자들의 손에 쥐어져 주물러지고 있었고
그 뒤로 수많은 남자들이 발가벗은채 대기하고 있는듯이 보였다
더 충격적인 것은 가면으로 얼굴을 가리고있었지만 딱 봐도 우리나라 사람들이란게 느껴졌다
야동에서도 본적없는 충격적인 일이 현실에서 벌어지고있다는걸 태어나서 처음으로 알게되었다
순간 얼굴이 화끈화끈 달아올랐다
한동안 넋을 잃고 바라보다 밑에 작은 메뉴들이 있는걸 발견했다
게시판 가입인사 등등의 메뉴를 보다가 동영상과 사진 2개의 게시판이 내 눈에 들어온다
떨리는 손으로 동영상이라는 메뉴를 클릭해본다
-해당 게시판에 대한 권한이 없습니다-
에....뭐야 이게...
기대했는데 실망이네
사진 메뉴도 눌러보지만 역시나 똑같은 반응이다
실망감이 밀려오자 그동안 있고있었던 졸음과 피곤함도 한꺼번에 밀려오기 시작한다
뭐 더해봐야 아무것도 없을꺼같고 일단 잠이나 자야겠다
피곤해진 몸을 침대위로 털썩 던진다
우웅 뭐지....
부자연스러운 느낌에 눈을 떠보니 낯선 곳에 옮겨져있었다
눈을 떠보니 수십명의 남자에 둘러쌓여있었다
뭔가 정신을 차릴수가 없이 몽롱하다
양 손에 뭔가가 쥐어져있다
나는 정신을 차리려고 애를 써보지만 여전히 의식이 몽롱하다
눈을 제대로 떠보니 나는 웬 남자위에 올라가 있었다
그 위치가 오묘하다....마치 섹스하는 남녀처럼 내 엉덩이가 그의 중심에 놓여져있다
아니나 다를까 그의 성기가 내 몸속에 보지 안으로 정확히 삽입되어있는것이다
내몸은 내 뜻과 다르게 허리를 위아래로 튕기며 질 안에서 그의 알지도 못하는 남자의 자지를 자극중이다
내 손에 쥐어져 있던것은 역시나 남자의 자지였다
나는 빠르게 손을 흔들며 남자들을 만족시키는 중이다
한 남자가 나에게로 다가온다
그 남자가 나에게 자신의 우뚝 선 성기를 나의 입에 가져다댄다
내가 어찌 생각할 틈도 없이 본능적으로 그의 성기를 내 입안으로 가져간다
그리고는 허리와 손이 바쁜 와중에도 머리를 앞뒤로 흔들며 그의 성기를 만족시키려 애를쓴다
어느새 구경하던 남자들이 나에게 다가왔다
수십개의 손들이 나의 몸을 이리저리 훑는다
내 눈이 알수없는 남자들의 손에의해 덮혀 점점 시야를 잃는다
헉
갑자기 눈이 번쩍 떠진다
익숙한 침대 익숙한 천장
꿈이었구나 휴
안도의 한숨과 함께 나도모를 아쉬움이 베어져나온다
뜻모를 공허함이 내 마음속에서 뱅뱅도는 기분이었다
시계를 보니 어느새 11시가 다 되어가고 있었다
가끔 늦게자고 늦게 일어나는 나라 엄마도 대수롭지 않게 생각한다
내가 거실로 눈을 비비며 나오자 엄마는 어디를 나갈 준비를 다 끝마친 상태였다
"엄마 오늘 친구 만나고 저녁 때 되서 들어올테니까 알아서 점심 차려먹고있어"
엄마의 말에 건성으로 대답하고 거실 소파에 털썩 주저 앉는다
"집 잘보고 있어"
"네 다녀오셔요"
현관문이 쾅 닫치고 삐리릭 소리를 내며 알아서 문이 잠긴다
볼거 없는 TV채널을 이리저리 돌리며 시간을 죽인다
도저히 궁금해서 못참겠다
컴퓨터를 켜고 자리에 앉았다
컴퓨터가 부팅되는 시간이 한 세월처럼 느껴진다
이윽고 화면이 뜨고 난 주저없이 인터넷을 켰다
난교 클럽이란 사이트를 찾아들어가는데 10초도 걸리지 않았을 것이다
이제 들어가는데에는 익숙해진 나다
어떻게하면 사진과 동영상을 볼 수 있을지 한참을 사이트를 뒤져봐도 전혀 나와있지 않다
갑자기 원래부터 이런 사이트라는 생각이들자 낚인거 같다는 생각에 짜증니 밀려올려는 찰나에
화면 오른쪽 위 구석에 조그맣게 쪽지가 하나 있다는 문구가 들어온다
이건 또 뭐하는 사이트야
아무런 설명도 되어있지 않은 사이트에 나는 호기심으로 한번 클릭해본다
잠시 하얀 화면이 뜬다
나는 숨죽여 기다리며 집 주위를 둘러보고 아무것도 없는걸 확인한다
몇초걸리지도 않는데 나도 모르게 아무 이유없이 심장이 고동친다
자주가는건 아니지만 야한 사이트들도 몇번 들락날락하고 가끔 세리가 어딘가서 구해오는 알수없는
야동들도 몇번 본 난데 왜이렇게 긴장이 되고 떨리는지 모르겠다
드디어 사이트가 열렸다
에이 이게 뭐야...본 사이트는 회원제 사이트로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라?
아무것도 없잔아 기대한 내가 바보인건가;;;
그냥 무시하고 창을 닫으려고 했는데 무엇인가 아쉬움이 남았다
도대체 아까의 떨림과 기대감은 뭐였을까
나는 잠시 마음을 가라앉히고 생각할 시간을 가져본다
뭐 기왕 이렇게 된거 뭔지나 알아볼까
메인 페이지에 커다랗게 보이는 회원가입 버튼을 클릭해본다
어디보자....주민등록번호 같은건 없네 가입해볼까
가입 양식을 적으려고 하자 다시한번 심장이 고동치기 시작했다
주민등록번호나 개인정보 같은걸 써야되면 안쓰려고했지만 메일주소와 성별 등 별로 사적인걸
물어보지 않기에 한번 어떤 사이트인가 궁금함에 가입을 해본다
순간 아파트 복도에서 엘레베이터가 멈추는 소리가 들렸다
그리고는 곧바로 우리집 문을 여는 소리가 연이어 들린다
나는 얼른 보고있던 사이트를 닫아 버렸다
그리곤 현관으로 아무일 없는척 걸어나갔다
"언제 들어왔어?"
"어? 아..아까 들어왔어"
"그래 점심 먹었지?"
"어 먹었지"
내가 생각해도 당황하고 있는게 느껴질 정도였다
뭐 나쁜거 보고있었던 것도 아니니 걸릴것도 없잔아
애써 내 마음을 진정시켜본다
"얼굴은 왜 빨게??감기걸린거 아니야?"
엄마가 내 얼굴을 유심히 바라보며 묻는다
"아까 추워서 그랬나? 아니야 감기는 무슨"
엄마가 조금 들여다보더니 알았다는 듯이 지나간다
"쫌있다 밤해줄게 이상한거 주서먹지말고 기다리고있어"
"응"
나는 다시 내방으로 돌아가 침대에 누워 멍하니 천장을 바라본다
가슴속에 뭔가 아쉬움과 호기심이 가득 남아있는 기분이었다
어느덧 밤이 깊어갔다
난 갈아입을 속옷과 잠옷을 가지고 샤워실로 갔다
아직도 머리속엔 난교 클럽이라는 알지 못하는 사이트에 대한 궁금증이 가득하다
일단 샤워를 하면서 부모님이 잠들때까지 기다렸다 있다가 확인해야지
화장실에 큰 거울을 통해 내 알몸이 비춰진다
갑자기 머리속에 아까의 사이트와 야한 생각들이 마구마구 들어온다
도대체 아까부터 내가 왜이러는지 모르겠다
얼른 샤워기를 틀고 머리를 씻는다
열심히 깜아도 머리속에 생각은 지워지지 않는가보다
그래 호기심 때문일거야 빨리 씻고 나가서 무슨 사이트인지 확인하고 맘 편히 자야겠다
머리를 행구고 몸에 비누칠을 대충 하려고 손에 비누를 묻친다
그리고는 손으로 몸에 비누를 바르는데 뭔가 이상한 느낌이 전해진다
비누를 묻은 손이 가슴을 문지르자 간지러운 느낌이 가슴에서부터 올라온다
이미 충분히 닦은거 같은데 손이 멈춰지지가 않는다
나도 모르게 다른 손이 다른쪽 가슴을 문지른다
납작한 가슴의 중심에서 유두가 봉긋이 솟아 오른다
나는 내 유두를 엄지와 검지로 잡고는 이리저리 빙글빙글 돌린다
유두가 점점 딱딱해질수록 내 기분도 점점 이상해져만간다
가슴에서부터 짜릿한 기분이 머리로까지 전해진다
점점 아무생각이 없어진다
내 손이 나도모르게 아래로 내려가더니 나의 중심에서 멈춘다
그리고는 중심을 꾸욱 누른채로 중심의 선을 따라 내 두다리 사이로 내려갔다 올라갔다 반복한다
손의 속도가 점점 빨라진다
-으으응
참고있었던 신음소리가 새어나온다
나는 당황해서 잠시 손을 멈춘다
혹시나 부모님이 들었을까 조마조마하다
내 손바닥은 그대로 나의 음부를 덮고 있었다
잠시 멈춘뒤 나는 검지와 중지로 음순을 옆으로 젖쳐버린다
핑크빛 속살이 모습을 드러냈다
조그만한 음핵이 포피로 살짝 덮혀있었고 그 아래의 구멍에서 비누와 섞인 하얀 액이 조금씩 흐르고있엇다
내 음핵에 손가락을 살짝 가져다댄다
조금만 건드렸을 뿐인데 상당한 쾌감이 등을 타고 흐른다
이리저리 음핵을 손가락으로 굴려대니 신음소리를 참을수가 없어져 버린다
-으응 으응 응응
나는 최대한 입밖으로 소리가 새어나오지 않게 입을 꾹 다문다
음핵에서부터 전해여오는 쾌감에 나는 더 이상 참을수 없다
네 손가락을 곧게펴서 클리토리스에 대고는 좌우로 마구 문지른다
-으으으으으으 아응~~~~~~~~
마침내 쎄찬 오줌 줄기가 바닥을 향해 일직선으로 붐어져 나가면서 허리가 쭉 펴진다
그러더니 순간 몸이 와르르 무너질뻔했다
나는 겨우 정신을 차리고 몸을 벽에 기댔다
그 후 다리가 스르륵 풀려 내 몸은 벽을 타고 주르륵 미끄러져 내린다
-하윽 하윽하윽 하윽 하윽 하윽
욕실 벽에 기대어 앉아 난 가쁜 숨을 토해낸다
머리속이 새하얀게 기분이 너무 좋다 음부에서 전해져 오는 아련한 느낌이 머리속을 마구 울리는거 같다
귓가에 샤워기 물줄기 소리를 들으며 잠시 오르가즘 후의 여운을 느낀다
아직 부모님이 잘때까지 좀 시간이 남았으려나?
어짜피 내일 일찍 일어난야되는것도 아니고 좀 기다려보자
나는 침대에 누워서 잠시 천장을 바라본다
도대체 아까전부터 나를 설래게한 이 알수없는 떨림이 무엇이었을까
내가 난교란 단어에 끌리고 있는걸까? 내가 섹스를 좋아하는 그런아이였나?
잠시 잊고 있었던 나의 첫경험을 생각해보다 고개를 이리저리 흔든다
아마 그때가 1학년 여름방학이었을까
당시 고등학교에 왔으니 남자친구정도는 한번 사귀어봐야지란 생각에 사귀었던 영민이었다
사귄지 몇달정도 지난 방학때 아무 생각없이 영민이의 집에 놀러간게 화근이었다
하긴 남자가 놀러오랬다고 순순히 놀러간 내 잘못이었으려나
정말이지 다시 생각하기도 싫은 기억이다
만약 그때 영민이가 더 능숙한 남자였다면 섹스에 대한 내 인식이 달라졌을까??
"아...아..파..."
"괜찬아 조금만 지나면 익숙해질꺼야"
아무런 준비나 애무없이 그저 내 안에 삽입한채 무분별하게 허리만 왔다갔다하던 영민의 모습에 당황한채 눈이 떠진다
시간은 어느덧 2시였다
뭐야....잠시 잠들었었나보네
나는 눈을 비비며 일어나 책상으로 향한다
나는 컴퓨터에 앉아 아까처럼 클럽으로 검색을 해본다
스크롤을 조금내려보니 금새 눈에 띠었다
아까본 화면이 눈에들어온다
나는 회원가입을 다시 클릭한다
아이디는 뭘로할까 잠시 고민해본다
새침이
늘 삐져있는거같은 내 모습에 애들이 부쳐준 또다른 내 별명이다
아무튼 대충 내 이메일 주소도 아닌 주소를 대충 적고는 회원가입을 마친다
회원으로 로그인하자 보이지 않던 입장하기 버튼이 나타났다
나는 떨리는 마음으로 입장하기 버튼을 누른다
순간 충격적인 화면이 내 눈 앞에 나타났다
여자 한명에 여러 남자들이 이리저리 뒤엉켜있었다
사진속의 여자는 남자위에 올라탄 상태였고 다른 남자의 성기를 입에 넣고 있었다
또 양 옆에 남자가 서 있었는데 여자의 양손에 남자의 성기가 하나씩 쥐어져있었다
그리고 여자의 양 유방은 다른 많은 남자들의 손에 쥐어져 주물러지고 있었고
그 뒤로 수많은 남자들이 발가벗은채 대기하고 있는듯이 보였다
더 충격적인 것은 가면으로 얼굴을 가리고있었지만 딱 봐도 우리나라 사람들이란게 느껴졌다
야동에서도 본적없는 충격적인 일이 현실에서 벌어지고있다는걸 태어나서 처음으로 알게되었다
순간 얼굴이 화끈화끈 달아올랐다
한동안 넋을 잃고 바라보다 밑에 작은 메뉴들이 있는걸 발견했다
게시판 가입인사 등등의 메뉴를 보다가 동영상과 사진 2개의 게시판이 내 눈에 들어온다
떨리는 손으로 동영상이라는 메뉴를 클릭해본다
-해당 게시판에 대한 권한이 없습니다-
에....뭐야 이게...
기대했는데 실망이네
사진 메뉴도 눌러보지만 역시나 똑같은 반응이다
실망감이 밀려오자 그동안 있고있었던 졸음과 피곤함도 한꺼번에 밀려오기 시작한다
뭐 더해봐야 아무것도 없을꺼같고 일단 잠이나 자야겠다
피곤해진 몸을 침대위로 털썩 던진다
우웅 뭐지....
부자연스러운 느낌에 눈을 떠보니 낯선 곳에 옮겨져있었다
눈을 떠보니 수십명의 남자에 둘러쌓여있었다
뭔가 정신을 차릴수가 없이 몽롱하다
양 손에 뭔가가 쥐어져있다
나는 정신을 차리려고 애를 써보지만 여전히 의식이 몽롱하다
눈을 제대로 떠보니 나는 웬 남자위에 올라가 있었다
그 위치가 오묘하다....마치 섹스하는 남녀처럼 내 엉덩이가 그의 중심에 놓여져있다
아니나 다를까 그의 성기가 내 몸속에 보지 안으로 정확히 삽입되어있는것이다
내몸은 내 뜻과 다르게 허리를 위아래로 튕기며 질 안에서 그의 알지도 못하는 남자의 자지를 자극중이다
내 손에 쥐어져 있던것은 역시나 남자의 자지였다
나는 빠르게 손을 흔들며 남자들을 만족시키는 중이다
한 남자가 나에게로 다가온다
그 남자가 나에게 자신의 우뚝 선 성기를 나의 입에 가져다댄다
내가 어찌 생각할 틈도 없이 본능적으로 그의 성기를 내 입안으로 가져간다
그리고는 허리와 손이 바쁜 와중에도 머리를 앞뒤로 흔들며 그의 성기를 만족시키려 애를쓴다
어느새 구경하던 남자들이 나에게 다가왔다
수십개의 손들이 나의 몸을 이리저리 훑는다
내 눈이 알수없는 남자들의 손에의해 덮혀 점점 시야를 잃는다
헉
갑자기 눈이 번쩍 떠진다
익숙한 침대 익숙한 천장
꿈이었구나 휴
안도의 한숨과 함께 나도모를 아쉬움이 베어져나온다
뜻모를 공허함이 내 마음속에서 뱅뱅도는 기분이었다
시계를 보니 어느새 11시가 다 되어가고 있었다
가끔 늦게자고 늦게 일어나는 나라 엄마도 대수롭지 않게 생각한다
내가 거실로 눈을 비비며 나오자 엄마는 어디를 나갈 준비를 다 끝마친 상태였다
"엄마 오늘 친구 만나고 저녁 때 되서 들어올테니까 알아서 점심 차려먹고있어"
엄마의 말에 건성으로 대답하고 거실 소파에 털썩 주저 앉는다
"집 잘보고 있어"
"네 다녀오셔요"
현관문이 쾅 닫치고 삐리릭 소리를 내며 알아서 문이 잠긴다
볼거 없는 TV채널을 이리저리 돌리며 시간을 죽인다
도저히 궁금해서 못참겠다
컴퓨터를 켜고 자리에 앉았다
컴퓨터가 부팅되는 시간이 한 세월처럼 느껴진다
이윽고 화면이 뜨고 난 주저없이 인터넷을 켰다
난교 클럽이란 사이트를 찾아들어가는데 10초도 걸리지 않았을 것이다
이제 들어가는데에는 익숙해진 나다
어떻게하면 사진과 동영상을 볼 수 있을지 한참을 사이트를 뒤져봐도 전혀 나와있지 않다
갑자기 원래부터 이런 사이트라는 생각이들자 낚인거 같다는 생각에 짜증니 밀려올려는 찰나에
화면 오른쪽 위 구석에 조그맣게 쪽지가 하나 있다는 문구가 들어온다
2014년 10월 7일 화요일
털 없는 여자~~
부우웅 기분 좋게 시동을 켜고 출근을 한다
내 나이 40이 되어서야 조그만 회사를 설립 출근한지 1개월 남짓,
구미의 출근길은 늘 정체 되기 때문에 음악을 틀고 살며시 눈을 감는다
"쿵"
"아이쿠...아이고 목이야"
신호 대기중인 내 차를 누군가 받은 모양이다
"어머,,죄송해요,,브레이크를 밟는 다는게 그만...."
"아줌마 ,사람 잡겠어?quot;
"어떻하죠"
차를 갓길로 빼고 보니 다행히 뒷 범퍼가 조금 찌그러져 있었다.
"제가 변상 하겠습니다,,,미안합니다"
"아이고 목이야,,,이거 돈 많이 들겠는데,,,"
그녀는 곧 울 듯한 표정이었다. 츄리닝에 흙투성이 장화를 신을 걸 보니 아마도 밭에 다녀오는 모양이다. 생긴 것도 수수하게 농촌 아줌마 스타일이다.
"차는 怜?,목만 안 아프면 되겠는데,,,언제 술이나 한번 사이소"
"그래도 범퍼 값이라도,,,, "
"아닙니다. 전화번호나 하나 주세요,,전화 드릴께요
---3개월 후---
"최부장, 너 XXXX 신고 했어"
"죄송합니다, 미루다가....."
"오늘 가서해. 아니, 내가 현장 나가는 길에 하고 가지.."
사무실에서 5분 거리인 X청에 가려고 차문을 열자 뜨거운 열기가 확 안겨온다
삼복이 몇일전 지났지만 그래도 기세가 대단하다.
"XX종합건설에서 왔는데, XX신고를 안했다고 해서...."
"예, 도장하고 수수료3만원 주세요"
수수료를 지급하려고 뒷 호주머니를 보니 지갑이 없었다 사무실에 두고 온 것이다.
"이런 ,아가씨! 지갑을 안가져 왔네요, 어떡하지..."
사무실에 전화를 하려는데 뒤에서 낯설은 목소리가 들려온다.
"제가 빌려드릴께요."
"안녕하세요, 윷8맛訣?quot;
"아...아..예 안녕하세요..어떻게 여기.."
"커피 한잔 하시죠"
건드리면 터질 듯한, 아주 육감적인 엉덩이를 좌우로 흔들거리며 앞서고 있다,,,
꿀꺽, 침이 넘어가고 바지 춤의 늑대가 꿈틀거린다. 깨물어 보고 싶다.
나는 엉덩이만 보면 좃이 꼴리는 엉덩이 매니아라고 할수 있다.
"왜 연락을 안하셨죠,,기다리고 있었는데,,,"
옷차림 만으로 이렇게 달라 질 수 있다니,,,그 가슴만 크던 아줌마가, 짙은 커피색 루즈와 하이힐과 정장 한 벌로 글레머가 되어 있었다.
가슴은 아마도 두손으로 감싸야 다 쥘수 있으리 만치 클 것 같았다
" 아, 예 처음엔 누구신지 몰랐습니다, 여기 근무 하세요"
"예,XX과 근무합니다. 언제 시간 나시죠. 빛을 갚아야죠"
"...."
"술 사기로 한 것 말입니다"
"아,,,언제든 좋습니다"
사실은 까맣게 잊어먹고 있었다 그녀의 이름, 전화번호도... 지금 그녀의 유난히 큰 가슴에 이름이 붙어있는 명찰을 보고 허영경이란 것을 알았다
"그러면 이번주 수요일 날 하죠, 제가 전화 드릴께요"
"예..그럼 전화 주세요"
그녀와 헤어지고 서도 풍만한 그녀의 엉덩이를 잊을수 없어, 사무실에 들어와 애 궂은 손으로 자위를 하고 한 웅큼의 정액을 쏟아내고야 진정 할 수 있었다...........................................
수요일 오후 4경 전화가 와서, 7시에 터미널 앞에서 만나 그녀의 차를 타고 교외로 가기로 했다. 내가 구미 지리를 잘 모르는 관계로...
"어디로 가시는 겁니까"
"30쯤 가면 가든인데 분위기가 좋은데 있습니다."
" 근데 성함이 어떻게 되시죠 ..."
"박대두 입니다...이상하죠.. 큰머리 허허"
"헌데 영경씨 오늘 n게 들어가도 됩니까?"
"아 ,예 이삼일간은 ....애들은 방학이라 외가집에 가고. 남편은 직장에서 선진지 견학이라나..해서 오늘 떠나서 프리~합니다"
도착한곳은 가든 인데 원두막처럼 올라가야 하고, 방갈로처럼 하나씩 떨어져 있었다. 그리고 내부에는 노래방 기계도 되어있는 최신식 가든 이었다
"대두씨 첫잔은 건배하죠"
시원한 맥주가 목젓을 타고 흘러 들었다
"사실 오늘 제 생일이에요. 가족대신 계서주시니 고맙네요"
"정말입니까...아 축하합니다...그러면 제가 한잔 드리죠"
맥주에 소주를 조금 타서 마시는 소맥 칵테일을 처음 먹어보더니, 좋다고 계속 소맥으로
하잔다.
술이 몇 순배 돌고 생일 축하 노래도 하고 ,살아 가는 이야기도 나누고 ,부루스도 몇곡 추게 되었는데 아주 죽을 맛이다.
술이 어느 정도 취한 그녀의 가슴이 계속 압박해오고 , 내자지는 그녀의 치마를 찢을 듯이 찌르고 있어, 너무 민망해 엉덩이를 빼고 있었다.
귓가로 흐르는 그녀의 숨소리가 전신을 간지르고, 그녀가 노래 부를 때 나는 살며시 그녀의 뒤로 돌아가 두팔로 가슴을 안았다.
역시나 가슴은 다 쥘 수 없을 정도로 컷고 팽팽한 풍선처럼 너무나 부드러웠다,
내 자지는 기대감으로 인해 혈관이 터질 듯이 부풀어 통증이 가해져 온다.
입술로 그녀의 귓불을 물자 "아~" 裏?탄식이 마이크를 통해 흐른다.
귀걸이와 솜털이 보송보송한 귓불과 귀는 내 혀로 인해 침이 흥건하게 떨어지고 있다.
오른손은 스커터를 헤치고 박을 쪼개 엎어 놓은듯한 엉덩이를 애무하고 있었다.
"헉..아아"
숫케가 되어버린 나는 정신없이 그녀의 엉덩이를 찌르고 있는데, 뒤로 돌아온
그녀의 손이 갑자기 나의 자지를 콱 움켜 쥐었다.
마이크는 이미 땅에 떨어져 뒹굴고 있었고 방안엔 온통 거친 숨소리가 뜨겁게 달구고 있었다.
"하아하...아아"
"영경씨 노래방 기계에 엎드려 보세요"
반쯤 구부리고 선 그녀의 치마를 들어올리고 엉덩이 뒤에 무릅을 끊고 앉아, 손바닥 만한 속옥을 내리자 팬티에 무채색 보지물이 촉촉이 묻어 있고 , 심장이 멎을 만치 탐스러운 뽀오얀 잘 익은 복숭아 같은 엉덩이가 나타났다.
나는 저절로 앓는 소리를 내며 엉덩이를 한입 베어 물었다. 한손으로는 내자지를 잡고 용두질을 하며....
"악..아 ..아파요..아아~"
내 자지 시뻘겋게 충혈되어 눈물이 한방울 맺힌다, 너무 감격스러운 탓인가
"다리를 더 벌리고 더 엎드려보세요..보지를 먹게.."
"아..안되는데..닦지 않아서 ..닦아야 되요,,,"
헌데 엎드린 그녀의 보지엔 무언가가 하나가 없다 ,,있어야 할 털이 없는 것이다.
이런 백보지 아니야...3년 재수 없다는 전설의 보지...그러나 너무나 보지 먹기를 좋아하는 나는 백보지 만나기를 학수고대 하고 있었는데 ...꿈이 이루어지는 순간이었다..
"영경씨 백보지네, 아..."
"....."
"전 너무 좋아합니다. 진짜~"
한쪽 자리를 들게 하자 비로소 보인다. 백색과 붉음이 어우러진 발그스름한 대합의 조개같은 ..
코를 갖다대자 조금 시큼한 ..찝찔한 냄새가 나는 듯도하고, 가만히 혀로 ?으니 보지물이 흥건이 끈적하게 묻어난다.
"아하학...대두씨이, 아아악"
엉덩이가 돌아간다 , 온몸에 개미가 기어 가는 듯 비틀기 시작한다.
한손으론 내 머릴 엉덩이에 박듯 누른다
"영경씨 우선 내자지로 찔러 구멍을 뚫어놓고 먹어줄게"
바지를 아예 벗어버리자 어린애 팔뚝만한 자지가 ,,혈관이 울퉁 불퉁하게 팽창된 자지가 그 앞에 기형적으로 큰 버섯같은 대두가 침을 흘리며 시커멓게 버티고 섯다.
"아아~무슨 자지가 그래요..안들어 가겟네요 , 무서워요"
엎드린 그녀의 엉덩이에 복부를 붙이자 따스한 기운이 돌고 자지 끝을 살짝 보지에 갖다대자 빨아 들이듯 보지가 움직이고 있다.
이미 미끌미끌하게 준비된 보지에 스윽 자지를 밀어 넣자, 갑자기 그녀가 입을 벌리고 부들 부들 떤다.
서너번 풀무질을 했을때...
"커억..허허억..잠깐만요 제발 ..제발.."
내팔을 잡고 있는 그녀의 손톱이 살을 파고 들 듯 쓰리고 아프다, ,그여의 몸이 경직되고 내자지를 타고 뜨거운 물이 줄줄 흐른다..얼굴을 보니 이미 느끼고 있는 모양이다 질끈감은 눈이 파르르 떨리고,입술을 깨물고 선 모양이.....
자지를 슬쩍 빼어 다시 지르니 더욱 쎄게 팔둑을 움켜쥔다..
"빼지마세요..그대로 잠시만 잠시만 있어.....아하악 아흐, 가만..."
그러나 더 느낄수 있도록 공격하기 시작했다
"푹, 푸욱..푸욱" 바람빠지는 소리와 질퍽대는 소리....."
"아하,,아흐..아아..자기야 ..자기야...."
나는 녹초가 된 듯 흐느적이는 그녀를 옆 자리의 빈 상위에 눕혔다 ,그녀의 허벅지로 보지물이 줄줄 흐르고 , 두다리를 들자 공격으로 인해 벌겋게 달아오른 백보지가 눈앞에 나타났다..
"쭈욱..?. 쭈욱"
"아하..아..그만"
나는 보지를 벌리고 충혈된 보지속을 혀로 ?는다..조금은 떨드럼한 그러나 신선하다 .
특히 털이 없어 마음놓고 애무를 한다.
"차라리 찔러 주세요..아아..박아..."
이제 숫제 울고 있다 ,,눈에 두방울 눈물도 보이고...
하이얀 살결과 불그스럼한 그녀의 보지밑에 검으스럼한 항문이 보짓물에 젓어 반짝인다. 그 주름과 주름이 흥분으로 인해 움찔 움찔 움직이며 나를 부른다
가만히 입술을 대자 갑자기 놀란 그녀의 몸부림으로 상위에서 떨어지고 말았다
"이이힝..히힝 하지마세요"
우는 것도 웃는 것도 아닌 소리를 내며 다시 올라와 눕는다.
본격적으로 그녀의 다리를 어깨에 걸치고 부드러운 속살로 진입하기 시작한다
북적 뿍적..철퍼득 철퍼득 ..그녀의 엉덩이가 박자를 제법 맞춘다
"아하..아하,,,자기야 ...아악..아악...자기야"
"헉헉"
자지를 빼고보니 보지에서 나온 물로 내 자지와 상이 질펀하다. 그녀의 항문을 보자 갑자기 여적 해보지 못한 항문에 하고싶은 생각이 들었다.
그녀는 탈진 한 듯 낮은 소리만 내고 있고 ,나는 슬그머니 다리를 최대한 벌리고 젓어있는 그녀의 항문에 대가리를 밀자 제법 탄탄하게 버틴다
"아야,,그기 아닌데 ,,위에요..."
나는 움직이지 못하게 상체로 덮으며 힘을 가해 밀어 넣었다
"아얏...아악...악..안되요...아우"
그녀가 자지르 진다..눈을 질끈 감고 등판에 손톱을 박는다...
앞뒤로 박아대자 그녀의 비명 소리도 잣아 들고..그녀의 항문이 얼마나 세게 조이던지 자지가 끊어지는 것같다
"천천히 ..천천히 해주세요..아~아~ 아 자기야"
그녀가 소리를 낼때마다 괄약근은 더 조이고 내 자지에서 소식이 오고 있었다
"아 쌀것같아...아하..아하 영경씨 아하.."
"아아..밖에다 싸주세요...제게로 으아아.."
그녀의 항문에서 뽑아내자 찍 하는 소리와 함께 정액이 사방으로 튄다. 배로 가슴으로 얼굴위로...
그녀는 재 자지를 잡고 하나도 놓치지 않으려는 듯 빨고 있다 ??...
"아아학,,아~"
"대두씨 왜 대두인지 알겟네요..자지머리가 이게 클수가....한입이네 꽉 차요"
"아프지 않아요"
"처음엔 항문이라는 공포로 더아픈 것 같은데.."
"헌데 기분이 묘하네요..보지에 하는 것과는 또 다른 느낌이 있어요..."
"이런 느낌은 처음이에요..항문도 처음이고..이렇게 울어 본것도...남편도 잘 하는데.."
"아마 몰래 한다는 스릴이 ,,,아뭏든 너무 좋았어요,,죽을만큼"....................................................
10시 경 집으로 돌아오다 그녀는 갑자기 차를 몰아 낙동강변 주차장에 세우고는 자크를 내리고 좃대가리를 애무한다
" 쭈욱 ,대두씨 한번더 죽여줘~~"
내 나이 40이 되어서야 조그만 회사를 설립 출근한지 1개월 남짓,
구미의 출근길은 늘 정체 되기 때문에 음악을 틀고 살며시 눈을 감는다
"쿵"
"아이쿠...아이고 목이야"
신호 대기중인 내 차를 누군가 받은 모양이다
"어머,,죄송해요,,브레이크를 밟는 다는게 그만...."
"아줌마 ,사람 잡겠어?quot;
"어떻하죠"
차를 갓길로 빼고 보니 다행히 뒷 범퍼가 조금 찌그러져 있었다.
"제가 변상 하겠습니다,,,미안합니다"
"아이고 목이야,,,이거 돈 많이 들겠는데,,,"
그녀는 곧 울 듯한 표정이었다. 츄리닝에 흙투성이 장화를 신을 걸 보니 아마도 밭에 다녀오는 모양이다. 생긴 것도 수수하게 농촌 아줌마 스타일이다.
"차는 怜?,목만 안 아프면 되겠는데,,,언제 술이나 한번 사이소"
"그래도 범퍼 값이라도,,,, "
"아닙니다. 전화번호나 하나 주세요,,전화 드릴께요
---3개월 후---
"최부장, 너 XXXX 신고 했어"
"죄송합니다, 미루다가....."
"오늘 가서해. 아니, 내가 현장 나가는 길에 하고 가지.."
사무실에서 5분 거리인 X청에 가려고 차문을 열자 뜨거운 열기가 확 안겨온다
삼복이 몇일전 지났지만 그래도 기세가 대단하다.
"XX종합건설에서 왔는데, XX신고를 안했다고 해서...."
"예, 도장하고 수수료3만원 주세요"
수수료를 지급하려고 뒷 호주머니를 보니 지갑이 없었다 사무실에 두고 온 것이다.
"이런 ,아가씨! 지갑을 안가져 왔네요, 어떡하지..."
사무실에 전화를 하려는데 뒤에서 낯설은 목소리가 들려온다.
"제가 빌려드릴께요."
"안녕하세요, 윷8맛訣?quot;
"아...아..예 안녕하세요..어떻게 여기.."
"커피 한잔 하시죠"
건드리면 터질 듯한, 아주 육감적인 엉덩이를 좌우로 흔들거리며 앞서고 있다,,,
꿀꺽, 침이 넘어가고 바지 춤의 늑대가 꿈틀거린다. 깨물어 보고 싶다.
나는 엉덩이만 보면 좃이 꼴리는 엉덩이 매니아라고 할수 있다.
"왜 연락을 안하셨죠,,기다리고 있었는데,,,"
옷차림 만으로 이렇게 달라 질 수 있다니,,,그 가슴만 크던 아줌마가, 짙은 커피색 루즈와 하이힐과 정장 한 벌로 글레머가 되어 있었다.
가슴은 아마도 두손으로 감싸야 다 쥘수 있으리 만치 클 것 같았다
" 아, 예 처음엔 누구신지 몰랐습니다, 여기 근무 하세요"
"예,XX과 근무합니다. 언제 시간 나시죠. 빛을 갚아야죠"
"...."
"술 사기로 한 것 말입니다"
"아,,,언제든 좋습니다"
사실은 까맣게 잊어먹고 있었다 그녀의 이름, 전화번호도... 지금 그녀의 유난히 큰 가슴에 이름이 붙어있는 명찰을 보고 허영경이란 것을 알았다
"그러면 이번주 수요일 날 하죠, 제가 전화 드릴께요"
"예..그럼 전화 주세요"
그녀와 헤어지고 서도 풍만한 그녀의 엉덩이를 잊을수 없어, 사무실에 들어와 애 궂은 손으로 자위를 하고 한 웅큼의 정액을 쏟아내고야 진정 할 수 있었다...........................................
수요일 오후 4경 전화가 와서, 7시에 터미널 앞에서 만나 그녀의 차를 타고 교외로 가기로 했다. 내가 구미 지리를 잘 모르는 관계로...
"어디로 가시는 겁니까"
"30쯤 가면 가든인데 분위기가 좋은데 있습니다."
" 근데 성함이 어떻게 되시죠 ..."
"박대두 입니다...이상하죠.. 큰머리 허허"
"헌데 영경씨 오늘 n게 들어가도 됩니까?"
"아 ,예 이삼일간은 ....애들은 방학이라 외가집에 가고. 남편은 직장에서 선진지 견학이라나..해서 오늘 떠나서 프리~합니다"
도착한곳은 가든 인데 원두막처럼 올라가야 하고, 방갈로처럼 하나씩 떨어져 있었다. 그리고 내부에는 노래방 기계도 되어있는 최신식 가든 이었다
"대두씨 첫잔은 건배하죠"
시원한 맥주가 목젓을 타고 흘러 들었다
"사실 오늘 제 생일이에요. 가족대신 계서주시니 고맙네요"
"정말입니까...아 축하합니다...그러면 제가 한잔 드리죠"
맥주에 소주를 조금 타서 마시는 소맥 칵테일을 처음 먹어보더니, 좋다고 계속 소맥으로
하잔다.
술이 몇 순배 돌고 생일 축하 노래도 하고 ,살아 가는 이야기도 나누고 ,부루스도 몇곡 추게 되었는데 아주 죽을 맛이다.
술이 어느 정도 취한 그녀의 가슴이 계속 압박해오고 , 내자지는 그녀의 치마를 찢을 듯이 찌르고 있어, 너무 민망해 엉덩이를 빼고 있었다.
귓가로 흐르는 그녀의 숨소리가 전신을 간지르고, 그녀가 노래 부를 때 나는 살며시 그녀의 뒤로 돌아가 두팔로 가슴을 안았다.
역시나 가슴은 다 쥘 수 없을 정도로 컷고 팽팽한 풍선처럼 너무나 부드러웠다,
내 자지는 기대감으로 인해 혈관이 터질 듯이 부풀어 통증이 가해져 온다.
입술로 그녀의 귓불을 물자 "아~" 裏?탄식이 마이크를 통해 흐른다.
귀걸이와 솜털이 보송보송한 귓불과 귀는 내 혀로 인해 침이 흥건하게 떨어지고 있다.
오른손은 스커터를 헤치고 박을 쪼개 엎어 놓은듯한 엉덩이를 애무하고 있었다.
"헉..아아"
숫케가 되어버린 나는 정신없이 그녀의 엉덩이를 찌르고 있는데, 뒤로 돌아온
그녀의 손이 갑자기 나의 자지를 콱 움켜 쥐었다.
마이크는 이미 땅에 떨어져 뒹굴고 있었고 방안엔 온통 거친 숨소리가 뜨겁게 달구고 있었다.
"하아하...아아"
"영경씨 노래방 기계에 엎드려 보세요"
반쯤 구부리고 선 그녀의 치마를 들어올리고 엉덩이 뒤에 무릅을 끊고 앉아, 손바닥 만한 속옥을 내리자 팬티에 무채색 보지물이 촉촉이 묻어 있고 , 심장이 멎을 만치 탐스러운 뽀오얀 잘 익은 복숭아 같은 엉덩이가 나타났다.
나는 저절로 앓는 소리를 내며 엉덩이를 한입 베어 물었다. 한손으로는 내자지를 잡고 용두질을 하며....
"악..아 ..아파요..아아~"
내 자지 시뻘겋게 충혈되어 눈물이 한방울 맺힌다, 너무 감격스러운 탓인가
"다리를 더 벌리고 더 엎드려보세요..보지를 먹게.."
"아..안되는데..닦지 않아서 ..닦아야 되요,,,"
헌데 엎드린 그녀의 보지엔 무언가가 하나가 없다 ,,있어야 할 털이 없는 것이다.
이런 백보지 아니야...3년 재수 없다는 전설의 보지...그러나 너무나 보지 먹기를 좋아하는 나는 백보지 만나기를 학수고대 하고 있었는데 ...꿈이 이루어지는 순간이었다..
"영경씨 백보지네, 아..."
"....."
"전 너무 좋아합니다. 진짜~"
한쪽 자리를 들게 하자 비로소 보인다. 백색과 붉음이 어우러진 발그스름한 대합의 조개같은 ..
코를 갖다대자 조금 시큼한 ..찝찔한 냄새가 나는 듯도하고, 가만히 혀로 ?으니 보지물이 흥건이 끈적하게 묻어난다.
"아하학...대두씨이, 아아악"
엉덩이가 돌아간다 , 온몸에 개미가 기어 가는 듯 비틀기 시작한다.
한손으론 내 머릴 엉덩이에 박듯 누른다
"영경씨 우선 내자지로 찔러 구멍을 뚫어놓고 먹어줄게"
바지를 아예 벗어버리자 어린애 팔뚝만한 자지가 ,,혈관이 울퉁 불퉁하게 팽창된 자지가 그 앞에 기형적으로 큰 버섯같은 대두가 침을 흘리며 시커멓게 버티고 섯다.
"아아~무슨 자지가 그래요..안들어 가겟네요 , 무서워요"
엎드린 그녀의 엉덩이에 복부를 붙이자 따스한 기운이 돌고 자지 끝을 살짝 보지에 갖다대자 빨아 들이듯 보지가 움직이고 있다.
이미 미끌미끌하게 준비된 보지에 스윽 자지를 밀어 넣자, 갑자기 그녀가 입을 벌리고 부들 부들 떤다.
서너번 풀무질을 했을때...
"커억..허허억..잠깐만요 제발 ..제발.."
내팔을 잡고 있는 그녀의 손톱이 살을 파고 들 듯 쓰리고 아프다, ,그여의 몸이 경직되고 내자지를 타고 뜨거운 물이 줄줄 흐른다..얼굴을 보니 이미 느끼고 있는 모양이다 질끈감은 눈이 파르르 떨리고,입술을 깨물고 선 모양이.....
자지를 슬쩍 빼어 다시 지르니 더욱 쎄게 팔둑을 움켜쥔다..
"빼지마세요..그대로 잠시만 잠시만 있어.....아하악 아흐, 가만..."
그러나 더 느낄수 있도록 공격하기 시작했다
"푹, 푸욱..푸욱" 바람빠지는 소리와 질퍽대는 소리....."
"아하,,아흐..아아..자기야 ..자기야...."
나는 녹초가 된 듯 흐느적이는 그녀를 옆 자리의 빈 상위에 눕혔다 ,그녀의 허벅지로 보지물이 줄줄 흐르고 , 두다리를 들자 공격으로 인해 벌겋게 달아오른 백보지가 눈앞에 나타났다..
"쭈욱..?. 쭈욱"
"아하..아..그만"
나는 보지를 벌리고 충혈된 보지속을 혀로 ?는다..조금은 떨드럼한 그러나 신선하다 .
특히 털이 없어 마음놓고 애무를 한다.
"차라리 찔러 주세요..아아..박아..."
이제 숫제 울고 있다 ,,눈에 두방울 눈물도 보이고...
하이얀 살결과 불그스럼한 그녀의 보지밑에 검으스럼한 항문이 보짓물에 젓어 반짝인다. 그 주름과 주름이 흥분으로 인해 움찔 움찔 움직이며 나를 부른다
가만히 입술을 대자 갑자기 놀란 그녀의 몸부림으로 상위에서 떨어지고 말았다
"이이힝..히힝 하지마세요"
우는 것도 웃는 것도 아닌 소리를 내며 다시 올라와 눕는다.
본격적으로 그녀의 다리를 어깨에 걸치고 부드러운 속살로 진입하기 시작한다
북적 뿍적..철퍼득 철퍼득 ..그녀의 엉덩이가 박자를 제법 맞춘다
"아하..아하,,,자기야 ...아악..아악...자기야"
"헉헉"
자지를 빼고보니 보지에서 나온 물로 내 자지와 상이 질펀하다. 그녀의 항문을 보자 갑자기 여적 해보지 못한 항문에 하고싶은 생각이 들었다.
그녀는 탈진 한 듯 낮은 소리만 내고 있고 ,나는 슬그머니 다리를 최대한 벌리고 젓어있는 그녀의 항문에 대가리를 밀자 제법 탄탄하게 버틴다
"아야,,그기 아닌데 ,,위에요..."
나는 움직이지 못하게 상체로 덮으며 힘을 가해 밀어 넣었다
"아얏...아악...악..안되요...아우"
그녀가 자지르 진다..눈을 질끈 감고 등판에 손톱을 박는다...
앞뒤로 박아대자 그녀의 비명 소리도 잣아 들고..그녀의 항문이 얼마나 세게 조이던지 자지가 끊어지는 것같다
"천천히 ..천천히 해주세요..아~아~ 아 자기야"
그녀가 소리를 낼때마다 괄약근은 더 조이고 내 자지에서 소식이 오고 있었다
"아 쌀것같아...아하..아하 영경씨 아하.."
"아아..밖에다 싸주세요...제게로 으아아.."
그녀의 항문에서 뽑아내자 찍 하는 소리와 함께 정액이 사방으로 튄다. 배로 가슴으로 얼굴위로...
그녀는 재 자지를 잡고 하나도 놓치지 않으려는 듯 빨고 있다 ??...
"아아학,,아~"
"대두씨 왜 대두인지 알겟네요..자지머리가 이게 클수가....한입이네 꽉 차요"
"아프지 않아요"
"처음엔 항문이라는 공포로 더아픈 것 같은데.."
"헌데 기분이 묘하네요..보지에 하는 것과는 또 다른 느낌이 있어요..."
"이런 느낌은 처음이에요..항문도 처음이고..이렇게 울어 본것도...남편도 잘 하는데.."
"아마 몰래 한다는 스릴이 ,,,아뭏든 너무 좋았어요,,죽을만큼"....................................................
10시 경 집으로 돌아오다 그녀는 갑자기 차를 몰아 낙동강변 주차장에 세우고는 자크를 내리고 좃대가리를 애무한다
" 쭈욱 ,대두씨 한번더 죽여줘~~"
미와의 첫 경험
"걱정하지 말아요. 무리한 짓은 하지 않을 테니까..."
나가이는 미와의 어깨를 가만히 끌어 안으며 귓가에 부드럽게 속삭였다. 긴
장과 불안으로 몸이 굳어있으면서도 미와는 얼굴을 숙인 채 말없이 고개를
끄떡였다. (여기까지 온 이상 이제 되돌릴 수는 없어...)
그렇게 자신에게 말하며 미와는 안긴 채로 떨리는 몸을 맡겼다. 활짝 문을
열고 나가이는 살짝 허리를 밀어 미와를 재촉했다. 어릴적 소꿉친구인 남편
과 결혼한 것이 2년전의 일이다. 미와는 아직 24살의 어린 주부였다.
미와는 결코 못생긴 것은 아니지만 남성으로부터 적극적인 관심을 받을만한
타입도 아니었다. 원래 내성적인 성격으로 상대에게 수더분한 인상을 주고마
는 것이었다. 최근에 미와는 자신의 속에 숨어있는 M(메조)성을 느끼기 시작
했다. (엉망으로 당해보고 싶어... 한번만이라도 좋으니까 진정한 나 자신을
드러내보고 싶어...)
그런 막연한 생각이 미와의 마음 속에 조금씩 싹트고 있었다. 남편은 주말이
되자 으례히 미와를 요구해 왔지만 경험이 적은 탓인지 애무하는 시간도 적
었고 자기 멋대로 섹스를 하는 것이었다. 미와가 절정에 달하는 적은 거의
없었다. 그런 요즈음의 불만도 미와의 왜곡된 욕구를 증폭시키는 한 요인일
지도 몰랐다.
어느 날 오후, 미와는 처음으로 집의 컴퓨터의 전원을 넣었다. 남편의 일때
문에 구입한 것이었다. 미와는 여성잡지에 게재되어 있던 SM 홈페이지의 주
소를 입력했다. (이렇게 하면서 느끼다니...?)
그 페이지에 투고된 사진의 거의 모두는 여성이 장난감처럼 취급되고 있었다
. 자유를 빼앗긴 여성들. 어떤 사람은 뒤로 기구를 삽입당하고, 어떤 사람은
채찍으로 맞은 엉덩이를 벌겋게 물들이고 있었다. 그런 그녀들은 한결같이
황홀한 표정을 띄우고 있는 것 처럼 보였다. 미와의 마음 속의 희미했던 것
이 점차 뚜렸해지며 자신이 바라고 있던 것을 조금씩 알 수 있었다.
(똑같애... 나는 이 사람들과 똑같은 인간이야...)
미와는 소설과 체험수기에도 흥미를 느꼈다. 소설 속에서 여성이 괴롭힘을
당하는 페이지에 어쩔수 없이 달아올라 버리는 자신을 발견했다. 마음에 드
는 페이지는 반복하고 반복해서 읽었다.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손가락이 하
복부를 어루만지고 있었다. 자신도 놀랄 정도로 젖어가고 있었다. 그것이 미
와의 일과였다.
한달이 되자 SM 페이지의 채팅에도 참가하게 되고 S(새디즘) 남성과 메일을
교환하는 일조차 있었다. 내성적인 자신이 네트워크의 세계에서는 대담하게
되는 것이 이상했고 미와는 드디어 자신이 있을 곳을 발견한 듯한 기분이 들
었다. 몇번이나 메일을 주고 받고 있는 나가이라고 하는 남성과 한번만 이라
는 약속하에 만나기로 했다. 지금까지의 겁많은 미와로서는 상상도 할 수 없
는 대담한 행동이었다. 물론 오랜 고민끝에 내린 결론이었다.
(몸에 흔적이 남으면 어떡하지...? 이후에 귀찮게 따라다니면...? 만에 하나
남편이 알면...?)
이런 생각이 머리 속에 맴돌며 두려워서 약속장소에 나가기 직전까지 떨고
있었다. 그러나 자신의 욕망에 솔직해지는 것으로 내성적이고 어두운 자신을
변하게 할 수도 있을지 모른다고 생각했다. 매일 도착하는 나가이로부터의
메일은 부드러움이 넘치고 있었다. 신사적이고 기품조차 느끼게 하는 문장이
었다. (이 사람이라면...) 하고 미와는 결심한 것이다.
호텔에 도착하는 동안 나가이는 농담을 하여 미와를 자주 웃겼다. 미와의 불
안감이 점차 엷어져 갔다. (생각했던 대로 멋진 사람이야...) 미와는 운전하
는 나가이의 옆얼굴을 바라보면서 그렇게 생각했다.
"이제부터는 SM 이니까 내가 말하는 것을 잘 들어요."
등뒤로 문의 자물쇠를 채우면서 나가이가 속삭였다.
"예..."
그렇게는 대답했지만 역시 두려웠다. 처음 만나는 남성과 호텔에 들어온 적
은 한번도 없었고 나가이가 이제부터 자신에게 무엇을 하도록 할 것인지 전
혀 모르고 있다는 것이 불안했다. 방안에는 이상한 SM 기구가 가지런히 놓여
있었다. (저 십자가에 매달고 내 몸을 만지고... 저 대 위에서 억지로 다리
를 벌리고 모든 것을 보여준다...) 매일의 상상이 현실로 되고 있었다.
미와는 사라지지 않는 불안과 동시에 짜릿하고 몸이 화끈거리는 것을 확실히
느끼고 있었다.
"내 앞에 서서 천천히 옷을 벗어요."
담배에 불을 붙이면서 나가이가 말했다.
"저, 그전에 샤워를 해도 돼요?"
"안돼요."
미와는 순간 당황했지만 나가이가 말한 대로 하나씩 옷을 벗기 시작했다. 웃
도리를 벗고는 정성껏 접어놓고 천천히 치마를 내렸다. 스타킹을 말아 비치
된 소쿠리 속에 넣었다. 나가이는 느긋한 모습으로 침대에 앉아 조용히 미와
의 움직임을 바라보고 있었다. 몸을 만지지도 않고, 말을 나누지도 않고 단
지 옷벗고 있는 모습을 보고 있다는 것은 상당히 부끄럽고 괴로웠다.
"이제 됐어요...?"
미와는 손을 앞으로 모으고 나가이의 정면에 섰다.
"전부 벗어요. 브라쟈와 팬티가 남아 있잖아요?"
"에...? 지금 이것도 벗어요?"
"그래요. 자꾸 말시키지 말아요."
미와는 머뭇거리며 브라쟈의 호크에 손을 대었다. 스르르 팔을 뽑아내며 한
손으로 젖꼭지를 가렸다. (정말 이것도 스스로 벗어야 되는건가...?)
과연 스스로 팬티를 벗어야 될지 주저하며 도움을 바라듯 나가이를 보았으나
변함없이 재미없다는 듯한 표정인 채 아무 말도 해주지 않았다. 미와는 천천
히 마지막 속옷을 벗었다. 양손으로 사타구니를 가리고 온몸을 새빨갛게 물
들이며 고개를 숙이고 나가이 앞에 섰다.
"벗었어요."
"손을 치워요. 머리 위로 올려 잡아요."
"아아, 예..."
남편과의 성생활에서는 있을 수 없는 음란하고 도착적인 상황이었다. 미와는
태어날 때 그대로의 모습으로 남자 앞에 온몸을 드러내었고 나가이는 셔츠를
벗지도 않았다. 유방도 젖꼭지도 사타구니의 c은 치모까지도 모두 보이고
있었다. 나가이는 제대로 얼굴을 들지도 못하고 있는 미와를 재미있다는 듯
바라보고 있을 뿐 손을 내밀려고도 하지 않았다. 턱에 손을 대고 조금 몸을
앞으로 내밀고는 한참을 미와의 몸매를 관찰했다.
"부끄러워요?"
"...예. 너무 부끄러워요."
"생각보다 빈약한 가슴이군요."
"...예."
"화사한 몸매는 맘에 들어요. 살결도 곱구요."
너무나 격렬한 치욕감으로 미와의 머리가 멍해졌다. 자기만 알몸이 되어 모
든 걸 드러내고 있고 나가이는 흥분의 기색조차 보이지 않고 차례차례 미와
의 몸을 평가해 갔다. 마치 자신이 경매에라도 붙여진 것 같은 기분이 들었
다. SM 이라고 하는 역할의 상하관계가 아플 정도로 뼈져리게 느껴졌다.
(어쩌나... 느껴져... 보여지고 있는 것만으로 달아올라...)
이미 미와는 젖어가기 시작했다. 하반신이 뜨겁게 욱신거려오기 시작하는 것
을 알 수 있었다. 부끄러움으로 미칠 것 같았다. 희미하고 이상한 쾌감이 감
미롭게, 안타깝게 온몸을 감싸오는 느낌이었다.
"뒤로 돌아요."
미와는 머리에 손을 모은 채로 나가이에게 등을 보였다.
"작은 엉덩이군요. 후후... 꽤 귀여운걸요. 그럼 발을 벌려보실까요?"
미와는 동요했다.
"싫어요..."
좌우로 조그맣게 고개를 흔들면서 미와는 쉰듯한 목소리로 말했다. 그곳이
젖어있는 것을 자신도 확실히 알고 있었다. 벌써 젖어버린 성기만은 보여주
고 싶지 않았다.
"말대답하지 말아요. 자 넓게 벌려요."
용서없는 말이 쏟아졌다. 찰싹 하고 엉덩이에 가볍게 손바닥이 날라왔다.
"우욱..."
나가이는 자기의 발을 밀어넣어 미와의 발 사이를 벌려갔다.
"싫어요... 싫어."
균형을 잃고 어깨 넓이 정도로 발이 벌어졌을 때 미와의 안쪽 허벅지에 스윽
하고 애액이 흘렀다.
"아학... 보지 말아요."
"하하하... 칠칠치 못한 여자군요. 아직 아무 짓도 안했는데..."
"부끄러워요..."
"이봐요, 움직이지 말아요."
미와는 일단 떨어졌던 두 손을 다시 머리로 올리고 몸을 비틀며 치욕으로 어
쩔줄을 몰랐다. 귀도, 목덜미도 새빨갛게 물들이면서 얼굴을 좌우로 계속 흔
들고 있었다.
"더 벌려요. ... 더요."
미와는 나가이가 시키는 대로 다리를 벌리고 보여줘서는 안되는 유부녀의 성
기를 노출시켜 가는 것이었다.
"좋아요, 두손을 무릎에 대고 엉덩이를 내밀어요."
"아아... 예..."
미와의 성기가 드러났다. 살집이 없는 음순이 이미 벌어져 있었다. 꽃잎이
벌어진 약간의 틈사이에는 금방이라도 떨어질 듯한 보짓물이 고여 있었다.
배설기관 까지 당당하게 나가이의 앞에 펼쳐지며 그 봉오리는 미와의 몸부림
에 따라 움찔움찔 수축을 반복하고 있었다. 본래라면 남편 이외에는 볼 수가
없는 여성의 기관을 미와는 처음 만난 남자의 눈앞에 내밀어 버린 것이다.
나가이의 눈에 비친 자기의 천박한 모습을 상상하자 부끄러움에 정신이 아득
해졌다.
"엇, 또 흐르네요. 왜 그렇게 천박해요, 당신은?"
"미, 미안해요..."
고여있던 애액이 또르륵 떨어져 허벅지에 빛줄기를 만들어 갔다.
"좋은 자세예요, 미와. 남편에게도 꼭 보여주고 싶군요."
"아아... 남편에 대해 말하지 마세요..."
나가이가 더욱 말로서 치욕을 북돋우며 동요되어 어쩔줄 모르는 미와를 재미
있다는 듯 바라보았다.
"보여주고 있는 것 만으로 달아오르는 여자군요. 이렇게 흠뻑 젖었으니..."
"예. ...다, 달아올랐어요..."
"후후... 솔직하고 꽤 귀엽군요. 이제부터 조임성을 검사할테니까 움직이지
말아요."
나가이는 오른손 중지를 세웠다. 그리고 눈앞에 당당하게 펼쳐져 있는 여성
의 중심에 손끝을 가져갔다. 이 시점에 이르렀어도 나가이는 아직 한번도 미
와의 몸에 손을 대지 않았다. 지금도 다른 부분은 일체 건드리지 않고 손끝
만을 정확하게 미와의 질속으로 삽입하고 있었다.
"흐윽..."
아무 예고도 없이 갑자기 삽입되어 미와의 몸은 덜컥 앞으로 기울어졌다. 미
와는 눈을 꼭 감고 입술을 깨물며 필사적으로 자세를 유지할려고 했다. 나가
이의 중지는 아무 저항도 없이 쑤욱 들어갔다.
"축축하군요, 미와."
"말하지 마세요... 말하지 마세요..."
나가이는 손가락을 몇번인가 돌렸다. 그리고 열쇠모양으로 구부린 손가락을
질벽의 윗부분에 대고 힘껏 자극했다.
"아... 아학..."
미와의 무릎이 파르르 떨리며 금방이라도 쓰러질 것 같았다. 몹시 애가 타고
치욕으로 떠는 육체는 단지 손가락 하나의 삽입에 의해 붕괴 직전으로 내몰
렸다.
"자세를 무너뜨리지 말라고 말했잖아요."
"아아... 그렇지만, 그렇지만..."
"바닥에 손을 짚거나 하면 안돼요. 다리에 힘을 주세요."
미와는 명령받은 대로 다리를 버티며 기특할 정도로 온몸을 꿰뚫는 甘味感과
싸우고 있었다. 그러나 나가이가 조금씩 손가락을 움직일 때마다 등줄기에
전류가 흐르고 하반신의 힘이 빠지는 것이었다. 나가이의 손가락을 조여대는
압력이 순식간에 강해졌다. 몇 겹에 걸친 점막의 벽이 손가락을 휘감아 왔다
.
"안, 안돼요... 이대로는 도저히... 올 것 같아요..."
"엇, 이봐요, 이 정도로 오면 안돼죠... 앞날이 걱정되는군요. 그러나 미와
는 꽤 名器일지도 모르겠군요."
그렇게 말하며 더욱더 휘감겨 떨어지려 하지않는 질벽에서 나가이는 손가락
을 휙 뽑아버렸다.
"벌써 오면 안되지요. 나쁘게 생각하지 말아요."
"아아...."
미와의 자세가 무너지며 바닥에 두 손과 한쪽 무릎을 짚었다. 나가이를 돌아
다 보는 눈동자엔 한숨을 돌린듯한, 미련이 남아 원망하는 듯한 복잡한 빛을
보이고 있었다. 알몸의 미와가 바닥에 네 발로 엎드려 있었다. 몸에 걸치는
것을 허락받은 것은 색이 바랜 빨간 개목걸이 뿐이었다. 개목걸이에서 뻗어
나온 가느다란 쇠사슬 끝은 침대에 앉은 나가이가 쥐고 있었다.
나가이는 가느다란 채찍을 준비하고 옆에 놓았다. 개목걸이도, 채찍도 서비
스로 방에 준비되어 있는 소도구였던 것이다.
"당신은 마치 발정난 암캐인 거요. 지금 이렇게 젖어있잖아요? 천박하고 항
상 수컷을 기다리고 있는 암캐말이요, 그렇죠?"
침대에 앉은 나가이가 발끝으로 미와의 유방을 출렁출렁 흔들었다.
"저는... 천박한 암캐예요..."
미와는 바닥을 바라보며 쥐어짜듯 말했다.
(나는 암캐야... 나가이상의 말대로 지금도 젖어있는 걸 알 수 있어...)
미와는 자신이 이 정도까지 음란한 여자라고는 생각도 못했다. 그러나 마를
사이도 없을 정도로 미와는 달아올라 버렸다. 나가이가 내뱉는 한마디 한마
디는 그녀의 혼을 뒤흔들었다. 자신이 조금씩 정복당해 가는 것 같은 기분이
들었다.
"그러면 암캐처럼 네 발로 기면서 침대 주위를 천천히 걷는거요. 천천히 말
이요."
"...예."
나가이를 중심으로 미와는 느릿느릿 걷기 시작했다. 개목걸이의 쇠사슬이 짤
랑짤랑 소리를 내었다. 나가이는 그런 미와를 쳐다보지도 않고 겨드랑이에
끼고 있던 SM 잡지를 읽기 시작했다. 성기도 항문도 온통 드러낸 채로 미와
는 짐승의 모습으로 바닥을 계속 기었다. 몇번이나 왕복했을까?
나가이는 가끔 생각난듯이 쇠사슬을 잡아당기거나 채찍으로 미와의 엉덩이를
가볍게 때리거나 했다. 미와의 눈에서 갑자기 눈물이 흘렀다. 바닥을 기면서
미와는 흐느꼈다.
"왜 그래요? 울고 있는 거요?"
읽고 있던 SM 잡지에서 조금 얼굴을 들고 나가이가 미와를 내려다 보았다.
"아, 아무것도 아니예요..."
"쉬지 말아요. 걔속 기어요."
또다시 허공을 가르는 채찍의 소리가 나며 엉덩이를 찌르는 듯한 아픔이 느
껴졌다. 눈물이 멈추지 않았다. 암캐라고 경멸당하며 방바닥을 기고있는 자
신의 비참한 상황이 슬퍼서가 아니었다. 채찍을 맞을 때마다 짜릿하게 달아
오르는 자신의 음란함이 슬펐다. 왠지 인정하고 싶지 않았던 것이다.
허벅지에 느껴지는 축축한 감촉이 싫었다. 흘러나온 애액은 더욱 허벅지를
적시며 네 발로 걸을 때마다 스치면서 넓게 퍼졌다. SM 방의 괴이한 빛에 반
사되어 허벅지 안쪽 일대가 빛나고 있었다. 나가이는 뒤에서 그 모습을 바라
보며 만족한 듯한 표정을 보이고 있는 것이었다.
"당신은 오늘 뭘 하러 이곳에 왔소? 학대받고 싶어서 온 것이 아니오? 이런
식의 부끄러운 짓이 하고 싶어 온 거잖아요?"
"예... 그래요."
미와는 나가이의 발밑에 똑바로 앉은 채 대답했다. 그것은 솔직한 마음이었
다. 지금까지 이렇게 흥분하고 머리가 멍해질 정도의 황홀감을 맛본 적은 없
었다.
"그렇다면 더욱더 학대해줘요, 부끄러운 짓을 시켜주세요 라고 나에게 애원
해 봐요."
"예..."
미와는 똑바로 앉은 채 머리를 바닥에 대었다.
"나가이님, 더욱 미와를 학대해 주세요. 부끄러운 짓을 더욱 많이 하고 싶어
요. 부탁이예요..."
미와의 속에서 무언가 개운해지고 있었다. 솔직한 자신이 튀어나오게 된 것
이었다. 나가이를 신뢰하는 마음이 점점 높아져 가는 것이 이상했다.
"상을 줄까요? 그대로 다리를 벌려요."
미와는 바싹 붙이고 있던 양 무릎을 천천히 벌렸다. 엷은 치모 아래에 두터
움을 띤 꽃봉오리가 약간 보이고 있었다. 나가이는 오른발만 양말을 벗고 미
와의 무릎과 무릎 사이에 찔러 넣어갔다. 미와의 몸이 흠칫 굳어지더니 순식
간에 무릎을 오므리려고 했다.
"적, 적어도... 손으로... 부탁해요."
"왜 그래요? 당신같은 사람은 발로도 충분해요. 자, 벌려요. 귀여워해줄테니
..."
"아아... 너무해요..."
할 수 없이 미와는 무릎을 벌리고 나가이의 발을 받아들였다. 곧장 발등이
갈라진 계곡을 따라 앞뒤로 움직이기 시작했다.
"으으... 아아..."
미와의 몸이 뒤로 젖혀졌다. 甘味感이 솟아올라 보지가 금새 저려왔다. 그러
나 나가이가 엄지 발가락을 삽입하려고 하자 미와는 당황하며 허리를 올렸다
.
"피하지 말아요. 두 손을 뒤로 돌리고 당신도 허리를 사용해 즐겨봐요."
미와는 가만히 허리를 내리고 발등에 음부 전체를 비벼대듯이 움직이기 시작
했다.
"크윽... 아아..."
"그래요, 그거요, 그대로..."
미와의 음란한 얼굴에 땀이 한줄기 두줄기 흘렀다.
(나는 발가락으로 느끼고 있어...)
신경까지 치밀어 오르는 듯한 자극이 미와의 등줄기를 치달려 갔다. 끈적하
게 엄지 발가락이 삽입되었다.
"흐윽..."
보지구멍이 오므라들며 애액이 넘쳐나왔다.
"상당히 좋은가 보군요. 당신에게는 잘어울려요, 후후..."
민감한 점막 속에서 굵은 엄지 발가락이 꼼지락 꼼지락 마구 움직였다.
"그, 그만...아학..."
입술이 떨리고 달뜬 소리가 계속 나왔다. 미와는 두손을 뒤로 돌린 채 괴로
운 듯 등을 비스듬히 구부리며 땀에 젖은 온몸을 조금씩 떨고 있었다.
"자, 오게 해 주겠소. 당신은 발가락으로 오는거요. 그렇게 취급당하는 것이
어울리는 여자니까."
"아아... 더...더..."
풀적풀적 하고 음란한 소리가 울려퍼졌다. 발의 움직임이 빨라지며 미와의
클리토리스가 비벼졌다.
"우욱... 와, 와요..."
미와는 천박한 소리를 지르며 그 순간을 알렸다. 목구멍이 뒤틀리며 땀방울
이 떨어졌다. 보지가 수축되고 애액이 오줌싸는 것 처럼 넘쳐나왔다. 미와는
몸을 젖힌 채 두세번 온몸을 경련했다. 그리고 풀썩 앞으로 쓰러지며 나가이
의 발에 몸을 맡기고 있는 것이었다. 미와는 등 뒤로 손목이 묶였다.
검은 천으로 눈이 가리워졌다. 바닥에 얼굴과 양 무릎을 대고 엎드린 채 다
리를 벌리고 엉덩이를 높이 들어올린 자세를 취하고 있었다. 마찬가지로 나
가이에게 여자의 모든 것을 드러낸 자세였다.
"이제부터 당신이 가장 고대하고 있던 것을 해주갰소."
라고 나가이는 말했다.
(고대하고 있던 것...?)
미와는 무엇인지 알 수 없었다. 뭔가 병을 여는 듯한 소리가 등 뒤에서 들려
왔다. (무서워...) 어둠 속에서 미와는 공포에 떨었다. 그러나 희미한 기대
감이 음란한 자세를 유지시키고 있었다. 나가이가 병에서 꺼낸 것은 접수처
에서 구입한 로션이었다. 나가이는 손끝에 그 축축한 액체를 퍼서 미와의 뒤
쪽 국화송이에 쳐발랐다.
"흐윽..."
나가이의 손가락을 피하려고 순간적으로 엉덩이가 내려갔다. 찰싹 하고 엉덩
이에 손바닥이 날라왔다.
"우욱..."
"귀여워 해주겠소, 움직이지 말아요!"
"그렇지만... 거긴 더러워...요..."
우는 듯한 소리로 필사적으로 미와가 호소했다.
"이 더러운 장소에 이제부터 손가락을 넣어줄거요. 고맙게 생각해요."
나가이는 두 손을 사용해 꽉 오므려진 주름을 하나하나 펴듯이 원을 그리면
서 문질러댔다.
"아아... 싫어..."
미와는 등을 구부리고 얼굴을 바닥에 대고 몸부림을 쳤다. 그곳이 만져진 적
은 한번도 없었다. 그러나 그런 섹스가 있다는 것은 지식으로서는 알고 있었
고 나가이의 말대로 마음 속 깊은 곳에서 바라고 있다는 것도 사실이었다.
(내 항문이... 만져지고 있어... 장난감처럼...)
그렇게 생각하는 것 만으로 몸의 중심에서 강렬한 쾌감이 치솟아 올라오는
것이었다. 타원형으로 오므라져 있는 항문이 로션과 어우러져 좌우로, 상하
로 늘어났다. 집요한 애무에 의해 그 근육이 조금씩 느슨해진 것인지 돌연
미와는 방구를 뀌었다.
"바보같으니..."
"아앗... 미안해요... 정말..."
"어째서 당신은 이렇게 여기도 저기도 헐렁한 거죠?"
"부끄러워요... 아아...죽어버리고 싶어..."
너무나 부끄러워서 온몸을 핑크색으로 물들이며 미와는 머리를 흔들며 흐느
끼기 시작했다. 나가이의 애무가 조금씩 변화해 갔다. 얕게 파고 든 손가락
으로 점막을 드러내는 듯한 움직임으로 변화해가고 있었다.
"여기에 뭔가 집어넣은 적이 있소?"
"어, 없어요..."
"그래요? 그럼 지금부터 처녀상실이군요."
충분히 문질러 댄 항문의 중심에 나가이의 검지가 매끄럽게 삽입되었다.
"앗... 아학..."
미와는 등을 쭉 펴며 몸부림쳤다. 등 뒤에 하나로 묶인 두 손의 손가락이 뭔
가에 매달리려고나 하는 듯이 열쇠모양으로 구부려져 허공을 긁었다. 아름다
운 하트 모양의 엉덩이 중심에 찔러넣은 손가락을 나가이는 더욱 깊숙히 밀
어넣었다.
"우욱... 더러워요... 그 이상 집어넣지 마세요..."
처음 경험하는 배덕적인 甘美感에 미와는 미친듯이 머리를 흔들어대며 어쩔
줄을 몰라했다.
"엉덩이 구멍에 손가락이 넣어진 기분이 어때요? 엄청날거요, 후후..."
"우, 움직이지 말아요... 움직이지 말아요..."
"본격적인 마사지는 이제부터요. 자 이렇게 해볼까요?"
나가이는 검지를 둘째 마디 근처까지 밀어 넣은 채 손목을 좌우로 빙글빙글
흔들기 시작했다.
"아학... 흑...흐윽..."
항문 주위의 근육이 뜨겁게 녹아내리는 듯한 쾌감이었다. 직장의 얇은 벽을
통해 질의 입구에도 자극이 전해졌다.
"그만... 그만... 제발...이제 그만..."
"이렇게 느끼면서... 변태같으니..."
검지를 더욱 밀어 넣으면서 나가이는 꿀물로 넘치는 미와의 질입구에 엄지를
삽입했다. 내장의 얇은 막을 손가락으로 집듯이 하고 손가락을 비벼댔다. 순
간 미와의 입에서 황홀한 신음이 새어나왔다.
"와, 와요... 또 올 것 같아요... "
땀에 젖은 미와의 알몸이 파르르 심한 경련을 보이기 시작했다.
"오고 싶으면 이렇게 말해요. 미와는 엉덩이 구멍에 손가락을 집어넣고 느끼
고 있는, 음란한 암캐예요 라고..."
"우우... 미, 미와는 엉덩이 구멍으로 느끼는... 음란한 암캐예요..."
"한번 더..."
"미와는 엉덩이 구멍으로 느끼는 음란한 암캐예요..."
"하하하... 좋아좋아, 이대로 오게 해 주겠소."
나가이는 다른 한손으로 미와의 크리토리스를 문질렀다. 그것은 단단해져 두
배 이상 부풀어 있었다.
"크... 흐으윽..."
질구와 항문을 동시에 수축하며 미와는 짐승처럼 신음하면서 눈깜짝할 사이
에 절정으로 치달렸다. 몸을 비틀면서 엎드린 자세를 무너뜨렸고 그런데도
아직 나가이가 손가락을 빼지않자 심한 근육의 수축을 보였다. 미와의 음란
한 얼굴에 땀이 한줄기 두줄기 흘러내렸다.
끝나고 더욱 휘감기는 점막으로 부터 나가이는 손가락을 빼고 티슈로 미와의
하반신을 처리했다. 그리고 여운의 뜨거운 숨결을 보이는 미와의 머리카락을
가만히 애무했다. 나가이는 미와의 몸을 끌어안고 침대에 올렸다. 그리고 미
와의 입을 격렬하게 빨았다. 뒤로 손이 묶인 채인 미와는 거기에 답해 힘찬
포옹과 싹 달라진 부드럽고 정중한 애무에 몸을 맡기고 있었다. 두사람이 다
시 만난 것은 없었다. 메일 교환은 지금도 계속되고 있었다. 미와에게 있어
서 나가이는 좋은 상담자였고 채팅으로 실없는 농담을 주고받는 친구가 되었
다.
"약속대로 이것으로 끝내기로 하죠. 잘 말할 수는 없지만 나의 SM 이란 그런
것이오."
라고 그날 헤어질 때 나가이는 말했다.
(고마워요, 나가이상. 여러가지를 배운 듯한 기분이예요...)
언제나 오후에 평소와 마찬가지로 미와는 채팅의 세계에 있었다. 마음에 드
는 SM 페이지의 채팅방이었다. 그리고 언제나처럼 리드미칼하게 키보드를 두
드렸다. - 안녕하세요? 누구세요?
---------- 끝 ---------------
나가이는 미와의 어깨를 가만히 끌어 안으며 귓가에 부드럽게 속삭였다. 긴
장과 불안으로 몸이 굳어있으면서도 미와는 얼굴을 숙인 채 말없이 고개를
끄떡였다. (여기까지 온 이상 이제 되돌릴 수는 없어...)
그렇게 자신에게 말하며 미와는 안긴 채로 떨리는 몸을 맡겼다. 활짝 문을
열고 나가이는 살짝 허리를 밀어 미와를 재촉했다. 어릴적 소꿉친구인 남편
과 결혼한 것이 2년전의 일이다. 미와는 아직 24살의 어린 주부였다.
미와는 결코 못생긴 것은 아니지만 남성으로부터 적극적인 관심을 받을만한
타입도 아니었다. 원래 내성적인 성격으로 상대에게 수더분한 인상을 주고마
는 것이었다. 최근에 미와는 자신의 속에 숨어있는 M(메조)성을 느끼기 시작
했다. (엉망으로 당해보고 싶어... 한번만이라도 좋으니까 진정한 나 자신을
드러내보고 싶어...)
그런 막연한 생각이 미와의 마음 속에 조금씩 싹트고 있었다. 남편은 주말이
되자 으례히 미와를 요구해 왔지만 경험이 적은 탓인지 애무하는 시간도 적
었고 자기 멋대로 섹스를 하는 것이었다. 미와가 절정에 달하는 적은 거의
없었다. 그런 요즈음의 불만도 미와의 왜곡된 욕구를 증폭시키는 한 요인일
지도 몰랐다.
어느 날 오후, 미와는 처음으로 집의 컴퓨터의 전원을 넣었다. 남편의 일때
문에 구입한 것이었다. 미와는 여성잡지에 게재되어 있던 SM 홈페이지의 주
소를 입력했다. (이렇게 하면서 느끼다니...?)
그 페이지에 투고된 사진의 거의 모두는 여성이 장난감처럼 취급되고 있었다
. 자유를 빼앗긴 여성들. 어떤 사람은 뒤로 기구를 삽입당하고, 어떤 사람은
채찍으로 맞은 엉덩이를 벌겋게 물들이고 있었다. 그런 그녀들은 한결같이
황홀한 표정을 띄우고 있는 것 처럼 보였다. 미와의 마음 속의 희미했던 것
이 점차 뚜렸해지며 자신이 바라고 있던 것을 조금씩 알 수 있었다.
(똑같애... 나는 이 사람들과 똑같은 인간이야...)
미와는 소설과 체험수기에도 흥미를 느꼈다. 소설 속에서 여성이 괴롭힘을
당하는 페이지에 어쩔수 없이 달아올라 버리는 자신을 발견했다. 마음에 드
는 페이지는 반복하고 반복해서 읽었다.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손가락이 하
복부를 어루만지고 있었다. 자신도 놀랄 정도로 젖어가고 있었다. 그것이 미
와의 일과였다.
한달이 되자 SM 페이지의 채팅에도 참가하게 되고 S(새디즘) 남성과 메일을
교환하는 일조차 있었다. 내성적인 자신이 네트워크의 세계에서는 대담하게
되는 것이 이상했고 미와는 드디어 자신이 있을 곳을 발견한 듯한 기분이 들
었다. 몇번이나 메일을 주고 받고 있는 나가이라고 하는 남성과 한번만 이라
는 약속하에 만나기로 했다. 지금까지의 겁많은 미와로서는 상상도 할 수 없
는 대담한 행동이었다. 물론 오랜 고민끝에 내린 결론이었다.
(몸에 흔적이 남으면 어떡하지...? 이후에 귀찮게 따라다니면...? 만에 하나
남편이 알면...?)
이런 생각이 머리 속에 맴돌며 두려워서 약속장소에 나가기 직전까지 떨고
있었다. 그러나 자신의 욕망에 솔직해지는 것으로 내성적이고 어두운 자신을
변하게 할 수도 있을지 모른다고 생각했다. 매일 도착하는 나가이로부터의
메일은 부드러움이 넘치고 있었다. 신사적이고 기품조차 느끼게 하는 문장이
었다. (이 사람이라면...) 하고 미와는 결심한 것이다.
호텔에 도착하는 동안 나가이는 농담을 하여 미와를 자주 웃겼다. 미와의 불
안감이 점차 엷어져 갔다. (생각했던 대로 멋진 사람이야...) 미와는 운전하
는 나가이의 옆얼굴을 바라보면서 그렇게 생각했다.
"이제부터는 SM 이니까 내가 말하는 것을 잘 들어요."
등뒤로 문의 자물쇠를 채우면서 나가이가 속삭였다.
"예..."
그렇게는 대답했지만 역시 두려웠다. 처음 만나는 남성과 호텔에 들어온 적
은 한번도 없었고 나가이가 이제부터 자신에게 무엇을 하도록 할 것인지 전
혀 모르고 있다는 것이 불안했다. 방안에는 이상한 SM 기구가 가지런히 놓여
있었다. (저 십자가에 매달고 내 몸을 만지고... 저 대 위에서 억지로 다리
를 벌리고 모든 것을 보여준다...) 매일의 상상이 현실로 되고 있었다.
미와는 사라지지 않는 불안과 동시에 짜릿하고 몸이 화끈거리는 것을 확실히
느끼고 있었다.
"내 앞에 서서 천천히 옷을 벗어요."
담배에 불을 붙이면서 나가이가 말했다.
"저, 그전에 샤워를 해도 돼요?"
"안돼요."
미와는 순간 당황했지만 나가이가 말한 대로 하나씩 옷을 벗기 시작했다. 웃
도리를 벗고는 정성껏 접어놓고 천천히 치마를 내렸다. 스타킹을 말아 비치
된 소쿠리 속에 넣었다. 나가이는 느긋한 모습으로 침대에 앉아 조용히 미와
의 움직임을 바라보고 있었다. 몸을 만지지도 않고, 말을 나누지도 않고 단
지 옷벗고 있는 모습을 보고 있다는 것은 상당히 부끄럽고 괴로웠다.
"이제 됐어요...?"
미와는 손을 앞으로 모으고 나가이의 정면에 섰다.
"전부 벗어요. 브라쟈와 팬티가 남아 있잖아요?"
"에...? 지금 이것도 벗어요?"
"그래요. 자꾸 말시키지 말아요."
미와는 머뭇거리며 브라쟈의 호크에 손을 대었다. 스르르 팔을 뽑아내며 한
손으로 젖꼭지를 가렸다. (정말 이것도 스스로 벗어야 되는건가...?)
과연 스스로 팬티를 벗어야 될지 주저하며 도움을 바라듯 나가이를 보았으나
변함없이 재미없다는 듯한 표정인 채 아무 말도 해주지 않았다. 미와는 천천
히 마지막 속옷을 벗었다. 양손으로 사타구니를 가리고 온몸을 새빨갛게 물
들이며 고개를 숙이고 나가이 앞에 섰다.
"벗었어요."
"손을 치워요. 머리 위로 올려 잡아요."
"아아, 예..."
남편과의 성생활에서는 있을 수 없는 음란하고 도착적인 상황이었다. 미와는
태어날 때 그대로의 모습으로 남자 앞에 온몸을 드러내었고 나가이는 셔츠를
벗지도 않았다. 유방도 젖꼭지도 사타구니의 c은 치모까지도 모두 보이고
있었다. 나가이는 제대로 얼굴을 들지도 못하고 있는 미와를 재미있다는 듯
바라보고 있을 뿐 손을 내밀려고도 하지 않았다. 턱에 손을 대고 조금 몸을
앞으로 내밀고는 한참을 미와의 몸매를 관찰했다.
"부끄러워요?"
"...예. 너무 부끄러워요."
"생각보다 빈약한 가슴이군요."
"...예."
"화사한 몸매는 맘에 들어요. 살결도 곱구요."
너무나 격렬한 치욕감으로 미와의 머리가 멍해졌다. 자기만 알몸이 되어 모
든 걸 드러내고 있고 나가이는 흥분의 기색조차 보이지 않고 차례차례 미와
의 몸을 평가해 갔다. 마치 자신이 경매에라도 붙여진 것 같은 기분이 들었
다. SM 이라고 하는 역할의 상하관계가 아플 정도로 뼈져리게 느껴졌다.
(어쩌나... 느껴져... 보여지고 있는 것만으로 달아올라...)
이미 미와는 젖어가기 시작했다. 하반신이 뜨겁게 욱신거려오기 시작하는 것
을 알 수 있었다. 부끄러움으로 미칠 것 같았다. 희미하고 이상한 쾌감이 감
미롭게, 안타깝게 온몸을 감싸오는 느낌이었다.
"뒤로 돌아요."
미와는 머리에 손을 모은 채로 나가이에게 등을 보였다.
"작은 엉덩이군요. 후후... 꽤 귀여운걸요. 그럼 발을 벌려보실까요?"
미와는 동요했다.
"싫어요..."
좌우로 조그맣게 고개를 흔들면서 미와는 쉰듯한 목소리로 말했다. 그곳이
젖어있는 것을 자신도 확실히 알고 있었다. 벌써 젖어버린 성기만은 보여주
고 싶지 않았다.
"말대답하지 말아요. 자 넓게 벌려요."
용서없는 말이 쏟아졌다. 찰싹 하고 엉덩이에 가볍게 손바닥이 날라왔다.
"우욱..."
나가이는 자기의 발을 밀어넣어 미와의 발 사이를 벌려갔다.
"싫어요... 싫어."
균형을 잃고 어깨 넓이 정도로 발이 벌어졌을 때 미와의 안쪽 허벅지에 스윽
하고 애액이 흘렀다.
"아학... 보지 말아요."
"하하하... 칠칠치 못한 여자군요. 아직 아무 짓도 안했는데..."
"부끄러워요..."
"이봐요, 움직이지 말아요."
미와는 일단 떨어졌던 두 손을 다시 머리로 올리고 몸을 비틀며 치욕으로 어
쩔줄을 몰랐다. 귀도, 목덜미도 새빨갛게 물들이면서 얼굴을 좌우로 계속 흔
들고 있었다.
"더 벌려요. ... 더요."
미와는 나가이가 시키는 대로 다리를 벌리고 보여줘서는 안되는 유부녀의 성
기를 노출시켜 가는 것이었다.
"좋아요, 두손을 무릎에 대고 엉덩이를 내밀어요."
"아아... 예..."
미와의 성기가 드러났다. 살집이 없는 음순이 이미 벌어져 있었다. 꽃잎이
벌어진 약간의 틈사이에는 금방이라도 떨어질 듯한 보짓물이 고여 있었다.
배설기관 까지 당당하게 나가이의 앞에 펼쳐지며 그 봉오리는 미와의 몸부림
에 따라 움찔움찔 수축을 반복하고 있었다. 본래라면 남편 이외에는 볼 수가
없는 여성의 기관을 미와는 처음 만난 남자의 눈앞에 내밀어 버린 것이다.
나가이의 눈에 비친 자기의 천박한 모습을 상상하자 부끄러움에 정신이 아득
해졌다.
"엇, 또 흐르네요. 왜 그렇게 천박해요, 당신은?"
"미, 미안해요..."
고여있던 애액이 또르륵 떨어져 허벅지에 빛줄기를 만들어 갔다.
"좋은 자세예요, 미와. 남편에게도 꼭 보여주고 싶군요."
"아아... 남편에 대해 말하지 마세요..."
나가이가 더욱 말로서 치욕을 북돋우며 동요되어 어쩔줄 모르는 미와를 재미
있다는 듯 바라보았다.
"보여주고 있는 것 만으로 달아오르는 여자군요. 이렇게 흠뻑 젖었으니..."
"예. ...다, 달아올랐어요..."
"후후... 솔직하고 꽤 귀엽군요. 이제부터 조임성을 검사할테니까 움직이지
말아요."
나가이는 오른손 중지를 세웠다. 그리고 눈앞에 당당하게 펼쳐져 있는 여성
의 중심에 손끝을 가져갔다. 이 시점에 이르렀어도 나가이는 아직 한번도 미
와의 몸에 손을 대지 않았다. 지금도 다른 부분은 일체 건드리지 않고 손끝
만을 정확하게 미와의 질속으로 삽입하고 있었다.
"흐윽..."
아무 예고도 없이 갑자기 삽입되어 미와의 몸은 덜컥 앞으로 기울어졌다. 미
와는 눈을 꼭 감고 입술을 깨물며 필사적으로 자세를 유지할려고 했다. 나가
이의 중지는 아무 저항도 없이 쑤욱 들어갔다.
"축축하군요, 미와."
"말하지 마세요... 말하지 마세요..."
나가이는 손가락을 몇번인가 돌렸다. 그리고 열쇠모양으로 구부린 손가락을
질벽의 윗부분에 대고 힘껏 자극했다.
"아... 아학..."
미와의 무릎이 파르르 떨리며 금방이라도 쓰러질 것 같았다. 몹시 애가 타고
치욕으로 떠는 육체는 단지 손가락 하나의 삽입에 의해 붕괴 직전으로 내몰
렸다.
"자세를 무너뜨리지 말라고 말했잖아요."
"아아... 그렇지만, 그렇지만..."
"바닥에 손을 짚거나 하면 안돼요. 다리에 힘을 주세요."
미와는 명령받은 대로 다리를 버티며 기특할 정도로 온몸을 꿰뚫는 甘味感과
싸우고 있었다. 그러나 나가이가 조금씩 손가락을 움직일 때마다 등줄기에
전류가 흐르고 하반신의 힘이 빠지는 것이었다. 나가이의 손가락을 조여대는
압력이 순식간에 강해졌다. 몇 겹에 걸친 점막의 벽이 손가락을 휘감아 왔다
.
"안, 안돼요... 이대로는 도저히... 올 것 같아요..."
"엇, 이봐요, 이 정도로 오면 안돼죠... 앞날이 걱정되는군요. 그러나 미와
는 꽤 名器일지도 모르겠군요."
그렇게 말하며 더욱더 휘감겨 떨어지려 하지않는 질벽에서 나가이는 손가락
을 휙 뽑아버렸다.
"벌써 오면 안되지요. 나쁘게 생각하지 말아요."
"아아...."
미와의 자세가 무너지며 바닥에 두 손과 한쪽 무릎을 짚었다. 나가이를 돌아
다 보는 눈동자엔 한숨을 돌린듯한, 미련이 남아 원망하는 듯한 복잡한 빛을
보이고 있었다. 알몸의 미와가 바닥에 네 발로 엎드려 있었다. 몸에 걸치는
것을 허락받은 것은 색이 바랜 빨간 개목걸이 뿐이었다. 개목걸이에서 뻗어
나온 가느다란 쇠사슬 끝은 침대에 앉은 나가이가 쥐고 있었다.
나가이는 가느다란 채찍을 준비하고 옆에 놓았다. 개목걸이도, 채찍도 서비
스로 방에 준비되어 있는 소도구였던 것이다.
"당신은 마치 발정난 암캐인 거요. 지금 이렇게 젖어있잖아요? 천박하고 항
상 수컷을 기다리고 있는 암캐말이요, 그렇죠?"
침대에 앉은 나가이가 발끝으로 미와의 유방을 출렁출렁 흔들었다.
"저는... 천박한 암캐예요..."
미와는 바닥을 바라보며 쥐어짜듯 말했다.
(나는 암캐야... 나가이상의 말대로 지금도 젖어있는 걸 알 수 있어...)
미와는 자신이 이 정도까지 음란한 여자라고는 생각도 못했다. 그러나 마를
사이도 없을 정도로 미와는 달아올라 버렸다. 나가이가 내뱉는 한마디 한마
디는 그녀의 혼을 뒤흔들었다. 자신이 조금씩 정복당해 가는 것 같은 기분이
들었다.
"그러면 암캐처럼 네 발로 기면서 침대 주위를 천천히 걷는거요. 천천히 말
이요."
"...예."
나가이를 중심으로 미와는 느릿느릿 걷기 시작했다. 개목걸이의 쇠사슬이 짤
랑짤랑 소리를 내었다. 나가이는 그런 미와를 쳐다보지도 않고 겨드랑이에
끼고 있던 SM 잡지를 읽기 시작했다. 성기도 항문도 온통 드러낸 채로 미와
는 짐승의 모습으로 바닥을 계속 기었다. 몇번이나 왕복했을까?
나가이는 가끔 생각난듯이 쇠사슬을 잡아당기거나 채찍으로 미와의 엉덩이를
가볍게 때리거나 했다. 미와의 눈에서 갑자기 눈물이 흘렀다. 바닥을 기면서
미와는 흐느꼈다.
"왜 그래요? 울고 있는 거요?"
읽고 있던 SM 잡지에서 조금 얼굴을 들고 나가이가 미와를 내려다 보았다.
"아, 아무것도 아니예요..."
"쉬지 말아요. 걔속 기어요."
또다시 허공을 가르는 채찍의 소리가 나며 엉덩이를 찌르는 듯한 아픔이 느
껴졌다. 눈물이 멈추지 않았다. 암캐라고 경멸당하며 방바닥을 기고있는 자
신의 비참한 상황이 슬퍼서가 아니었다. 채찍을 맞을 때마다 짜릿하게 달아
오르는 자신의 음란함이 슬펐다. 왠지 인정하고 싶지 않았던 것이다.
허벅지에 느껴지는 축축한 감촉이 싫었다. 흘러나온 애액은 더욱 허벅지를
적시며 네 발로 걸을 때마다 스치면서 넓게 퍼졌다. SM 방의 괴이한 빛에 반
사되어 허벅지 안쪽 일대가 빛나고 있었다. 나가이는 뒤에서 그 모습을 바라
보며 만족한 듯한 표정을 보이고 있는 것이었다.
"당신은 오늘 뭘 하러 이곳에 왔소? 학대받고 싶어서 온 것이 아니오? 이런
식의 부끄러운 짓이 하고 싶어 온 거잖아요?"
"예... 그래요."
미와는 나가이의 발밑에 똑바로 앉은 채 대답했다. 그것은 솔직한 마음이었
다. 지금까지 이렇게 흥분하고 머리가 멍해질 정도의 황홀감을 맛본 적은 없
었다.
"그렇다면 더욱더 학대해줘요, 부끄러운 짓을 시켜주세요 라고 나에게 애원
해 봐요."
"예..."
미와는 똑바로 앉은 채 머리를 바닥에 대었다.
"나가이님, 더욱 미와를 학대해 주세요. 부끄러운 짓을 더욱 많이 하고 싶어
요. 부탁이예요..."
미와의 속에서 무언가 개운해지고 있었다. 솔직한 자신이 튀어나오게 된 것
이었다. 나가이를 신뢰하는 마음이 점점 높아져 가는 것이 이상했다.
"상을 줄까요? 그대로 다리를 벌려요."
미와는 바싹 붙이고 있던 양 무릎을 천천히 벌렸다. 엷은 치모 아래에 두터
움을 띤 꽃봉오리가 약간 보이고 있었다. 나가이는 오른발만 양말을 벗고 미
와의 무릎과 무릎 사이에 찔러 넣어갔다. 미와의 몸이 흠칫 굳어지더니 순식
간에 무릎을 오므리려고 했다.
"적, 적어도... 손으로... 부탁해요."
"왜 그래요? 당신같은 사람은 발로도 충분해요. 자, 벌려요. 귀여워해줄테니
..."
"아아... 너무해요..."
할 수 없이 미와는 무릎을 벌리고 나가이의 발을 받아들였다. 곧장 발등이
갈라진 계곡을 따라 앞뒤로 움직이기 시작했다.
"으으... 아아..."
미와의 몸이 뒤로 젖혀졌다. 甘味感이 솟아올라 보지가 금새 저려왔다. 그러
나 나가이가 엄지 발가락을 삽입하려고 하자 미와는 당황하며 허리를 올렸다
.
"피하지 말아요. 두 손을 뒤로 돌리고 당신도 허리를 사용해 즐겨봐요."
미와는 가만히 허리를 내리고 발등에 음부 전체를 비벼대듯이 움직이기 시작
했다.
"크윽... 아아..."
"그래요, 그거요, 그대로..."
미와의 음란한 얼굴에 땀이 한줄기 두줄기 흘렀다.
(나는 발가락으로 느끼고 있어...)
신경까지 치밀어 오르는 듯한 자극이 미와의 등줄기를 치달려 갔다. 끈적하
게 엄지 발가락이 삽입되었다.
"흐윽..."
보지구멍이 오므라들며 애액이 넘쳐나왔다.
"상당히 좋은가 보군요. 당신에게는 잘어울려요, 후후..."
민감한 점막 속에서 굵은 엄지 발가락이 꼼지락 꼼지락 마구 움직였다.
"그, 그만...아학..."
입술이 떨리고 달뜬 소리가 계속 나왔다. 미와는 두손을 뒤로 돌린 채 괴로
운 듯 등을 비스듬히 구부리며 땀에 젖은 온몸을 조금씩 떨고 있었다.
"자, 오게 해 주겠소. 당신은 발가락으로 오는거요. 그렇게 취급당하는 것이
어울리는 여자니까."
"아아... 더...더..."
풀적풀적 하고 음란한 소리가 울려퍼졌다. 발의 움직임이 빨라지며 미와의
클리토리스가 비벼졌다.
"우욱... 와, 와요..."
미와는 천박한 소리를 지르며 그 순간을 알렸다. 목구멍이 뒤틀리며 땀방울
이 떨어졌다. 보지가 수축되고 애액이 오줌싸는 것 처럼 넘쳐나왔다. 미와는
몸을 젖힌 채 두세번 온몸을 경련했다. 그리고 풀썩 앞으로 쓰러지며 나가이
의 발에 몸을 맡기고 있는 것이었다. 미와는 등 뒤로 손목이 묶였다.
검은 천으로 눈이 가리워졌다. 바닥에 얼굴과 양 무릎을 대고 엎드린 채 다
리를 벌리고 엉덩이를 높이 들어올린 자세를 취하고 있었다. 마찬가지로 나
가이에게 여자의 모든 것을 드러낸 자세였다.
"이제부터 당신이 가장 고대하고 있던 것을 해주갰소."
라고 나가이는 말했다.
(고대하고 있던 것...?)
미와는 무엇인지 알 수 없었다. 뭔가 병을 여는 듯한 소리가 등 뒤에서 들려
왔다. (무서워...) 어둠 속에서 미와는 공포에 떨었다. 그러나 희미한 기대
감이 음란한 자세를 유지시키고 있었다. 나가이가 병에서 꺼낸 것은 접수처
에서 구입한 로션이었다. 나가이는 손끝에 그 축축한 액체를 퍼서 미와의 뒤
쪽 국화송이에 쳐발랐다.
"흐윽..."
나가이의 손가락을 피하려고 순간적으로 엉덩이가 내려갔다. 찰싹 하고 엉덩
이에 손바닥이 날라왔다.
"우욱..."
"귀여워 해주겠소, 움직이지 말아요!"
"그렇지만... 거긴 더러워...요..."
우는 듯한 소리로 필사적으로 미와가 호소했다.
"이 더러운 장소에 이제부터 손가락을 넣어줄거요. 고맙게 생각해요."
나가이는 두 손을 사용해 꽉 오므려진 주름을 하나하나 펴듯이 원을 그리면
서 문질러댔다.
"아아... 싫어..."
미와는 등을 구부리고 얼굴을 바닥에 대고 몸부림을 쳤다. 그곳이 만져진 적
은 한번도 없었다. 그러나 그런 섹스가 있다는 것은 지식으로서는 알고 있었
고 나가이의 말대로 마음 속 깊은 곳에서 바라고 있다는 것도 사실이었다.
(내 항문이... 만져지고 있어... 장난감처럼...)
그렇게 생각하는 것 만으로 몸의 중심에서 강렬한 쾌감이 치솟아 올라오는
것이었다. 타원형으로 오므라져 있는 항문이 로션과 어우러져 좌우로, 상하
로 늘어났다. 집요한 애무에 의해 그 근육이 조금씩 느슨해진 것인지 돌연
미와는 방구를 뀌었다.
"바보같으니..."
"아앗... 미안해요... 정말..."
"어째서 당신은 이렇게 여기도 저기도 헐렁한 거죠?"
"부끄러워요... 아아...죽어버리고 싶어..."
너무나 부끄러워서 온몸을 핑크색으로 물들이며 미와는 머리를 흔들며 흐느
끼기 시작했다. 나가이의 애무가 조금씩 변화해 갔다. 얕게 파고 든 손가락
으로 점막을 드러내는 듯한 움직임으로 변화해가고 있었다.
"여기에 뭔가 집어넣은 적이 있소?"
"어, 없어요..."
"그래요? 그럼 지금부터 처녀상실이군요."
충분히 문질러 댄 항문의 중심에 나가이의 검지가 매끄럽게 삽입되었다.
"앗... 아학..."
미와는 등을 쭉 펴며 몸부림쳤다. 등 뒤에 하나로 묶인 두 손의 손가락이 뭔
가에 매달리려고나 하는 듯이 열쇠모양으로 구부려져 허공을 긁었다. 아름다
운 하트 모양의 엉덩이 중심에 찔러넣은 손가락을 나가이는 더욱 깊숙히 밀
어넣었다.
"우욱... 더러워요... 그 이상 집어넣지 마세요..."
처음 경험하는 배덕적인 甘美感에 미와는 미친듯이 머리를 흔들어대며 어쩔
줄을 몰라했다.
"엉덩이 구멍에 손가락이 넣어진 기분이 어때요? 엄청날거요, 후후..."
"우, 움직이지 말아요... 움직이지 말아요..."
"본격적인 마사지는 이제부터요. 자 이렇게 해볼까요?"
나가이는 검지를 둘째 마디 근처까지 밀어 넣은 채 손목을 좌우로 빙글빙글
흔들기 시작했다.
"아학... 흑...흐윽..."
항문 주위의 근육이 뜨겁게 녹아내리는 듯한 쾌감이었다. 직장의 얇은 벽을
통해 질의 입구에도 자극이 전해졌다.
"그만... 그만... 제발...이제 그만..."
"이렇게 느끼면서... 변태같으니..."
검지를 더욱 밀어 넣으면서 나가이는 꿀물로 넘치는 미와의 질입구에 엄지를
삽입했다. 내장의 얇은 막을 손가락으로 집듯이 하고 손가락을 비벼댔다. 순
간 미와의 입에서 황홀한 신음이 새어나왔다.
"와, 와요... 또 올 것 같아요... "
땀에 젖은 미와의 알몸이 파르르 심한 경련을 보이기 시작했다.
"오고 싶으면 이렇게 말해요. 미와는 엉덩이 구멍에 손가락을 집어넣고 느끼
고 있는, 음란한 암캐예요 라고..."
"우우... 미, 미와는 엉덩이 구멍으로 느끼는... 음란한 암캐예요..."
"한번 더..."
"미와는 엉덩이 구멍으로 느끼는 음란한 암캐예요..."
"하하하... 좋아좋아, 이대로 오게 해 주겠소."
나가이는 다른 한손으로 미와의 크리토리스를 문질렀다. 그것은 단단해져 두
배 이상 부풀어 있었다.
"크... 흐으윽..."
질구와 항문을 동시에 수축하며 미와는 짐승처럼 신음하면서 눈깜짝할 사이
에 절정으로 치달렸다. 몸을 비틀면서 엎드린 자세를 무너뜨렸고 그런데도
아직 나가이가 손가락을 빼지않자 심한 근육의 수축을 보였다. 미와의 음란
한 얼굴에 땀이 한줄기 두줄기 흘러내렸다.
끝나고 더욱 휘감기는 점막으로 부터 나가이는 손가락을 빼고 티슈로 미와의
하반신을 처리했다. 그리고 여운의 뜨거운 숨결을 보이는 미와의 머리카락을
가만히 애무했다. 나가이는 미와의 몸을 끌어안고 침대에 올렸다. 그리고 미
와의 입을 격렬하게 빨았다. 뒤로 손이 묶인 채인 미와는 거기에 답해 힘찬
포옹과 싹 달라진 부드럽고 정중한 애무에 몸을 맡기고 있었다. 두사람이 다
시 만난 것은 없었다. 메일 교환은 지금도 계속되고 있었다. 미와에게 있어
서 나가이는 좋은 상담자였고 채팅으로 실없는 농담을 주고받는 친구가 되었
다.
"약속대로 이것으로 끝내기로 하죠. 잘 말할 수는 없지만 나의 SM 이란 그런
것이오."
라고 그날 헤어질 때 나가이는 말했다.
(고마워요, 나가이상. 여러가지를 배운 듯한 기분이예요...)
언제나 오후에 평소와 마찬가지로 미와는 채팅의 세계에 있었다. 마음에 드
는 SM 페이지의 채팅방이었다. 그리고 언제나처럼 리드미칼하게 키보드를 두
드렸다. - 안녕하세요? 누구세요?
---------- 끝 ---------------
육체의 노예 3부
원장은 화장대 위에 걸터앉아 요염한 포즈로 양 다리를 벌렸다.
목에는 가죽끈에 징이 박힌 개목걸이를 한 채로 미니스커를 허리 위로 올려 젖힌채 양손으로 젖가슴을 주물렀다.
팬티는 옷을 갈아입으며 벗고 들어왔는지 없었다.
이윽고 두 손을 보지에 가져다 대고 한 껏 벌리며 그를 뚫어져라 응시했다.
그녀의 꽃잎 양 쪽은 작은 은색의 링들이 피어싱돼 있었다. 그녀는 링을 바깥으로 잡아당기며 신음하기 시작했다.
"아-- 음--"
정 사장은 수면용 의자처럼 생겼으나 팔걸이가 없는 의자에 앉아 그녀를 지켜보며 클라라로부터 봉사를 받고 있었다.
클라라는 무릎을 땅에 대고 상반신을 일으켜 그의 귀두를 이리저리 ?고 있었다.
정 사장은 클라라의 목에 걸린 개목걸이에 연결된 끈을 힘주어 잡아당겼다.
클라라의 상반신이 그의 허벅지에 쏠리면서 유방이 그의 무릎에 부딛쳤다.
사장의 것이 그녀의 목젖에 닿았다.
"끄윽---"
원장은 스커를 벗어버렸고 그녀의 보지는 이제 질펀하게 젖었다.
갸날픈 손가락이 클리토리스와 질 입구까지 오르내리며 둥글게 원을 그려댔다.
점차 그녀의 눈빛이 무언가를 간절히 원하고 있었다.
클라라가 정 사장의 것을 가볍게 물었다. 그리곤 귀두부터 밑둥까지 잘근 잘근 깨물어 댔다.
움찔 거리는 정 사장의 시선이 그녀에게 돌아오자 클라라는 만족한 듯한 표정으로 그를 올려다보며 미소를 지었다.
"Grate!, Big, You are so big"
얼마나 빨아댔는지 그녀의 입술 가로 거품이 흘러 나왔다.
클라라의 입이 그녀의 불알 밑으로 파고들었다.
사장은 그녀를 도와 발을 의자위에 올리고 엉덩이를 들었다. 그녀는 그의 항문까지 ?기 시작했다.
정 사장은 야릇한 자극에 놀라 하마트면 벌러덩 뒤로 넘어질 뻔 했으나 간신히 위기를 넘겼다.
클라라가 그의 젖가슴을 빨았고 그는 다시 의자에 앉았다.
원장은 어느 틈에 페니스를 꼭닮은 자위기구를 자신의 보지에 문지르더니 침을 듬뿍 발랐다.
그리고 그를 쳐다보며 질 속에 기구를 쑤시기 시작했다.
클라라는 끈 팬티를 입고 있었다. 정말 가혹하게도 그녀의 항문에서 꽃잎 중심부위까지는 끈이 보였으나 한 가운데 부분은 꽃잎 속에 묻혀 있었다.
사장이 손을 아래로 내려 끈 팬티 앞부분을 잡아 당겼다.
그녀는 일그러진 표정으로 한쪽 무릎을 바닥에서 일으켰다.
"어--"
외마디 비명을 지른 뒤 사장이 손에 힘을 풀자 그녀는 보조개를 보이며 미소를 지었다.
그리곤 일어서서 돌아서서 허리를 구부렸다.
젖은 끈팬티가 꽃잎속에서 신음하고 있었다.
사장이 바닥에 누웠다.
원장이 그의 옆에 다가와 앉은채 자위기구를 혼자서 쑤셔댔다.
사장이 자위기구 쪽으로 손을 내밀자 원장은 뒤돌아 앉아 엉덩이를 내밀었다.
사장이 기구를 그녀의 보지속에 넣고 쑤시기 시작했고, 원장이 엉덩이 춤을 추며 흥분감을 감추지 않고 연신 신음소리를 질러댔다.
"주인님 쑤셔---쑤-셔-줘--"
그리곤 고개를 돌리며 앙탈을 부리는 표정으로 머리를 흔들며 엉덩이를 사장 얼굴쪽으로 들이밀었다.
기구가 더 깊이 들어갔다.
그가 쑤시고 있는지 그녀가 박고 있는지 알 수 없는 지경이었다.
클라라는 그의 머리 사이에 양발을 두고 서서 무릎을 약간 구부리더니 끈을 앞뒤로 잡아당겼다. 질펀해진 클라라의 보지사이에 끈이 모습을 드러냈다 감추며 미끄러졌다.
사장은 흥분이 극도에 달하고 있었다.
파란 눈의 아가씨가 그의 눈앞에서 요상한 체위로 자신의 부끄러운 곳을 끈 팬티로 자극시키며 미쳐가고 있고, 탄력적인 몸매의 사장은 정 사장의 손에 의해 자질러지고 있었다.
클라라가 팬티를 벗고 그의 얼굴 앞에 쪼그려 앉았다.
그리곤 바르르 떨면서 보지의 꽃잎을 그의 입에 밀착시켰다.
사장이 한 잎 베어물자 엉덩이가 좌우로 움직였다.
사장이 혀를 내밀자 그녀는 엉덩이를 위아래로 움직였다.
"Master--Hm--m--"
"buc---king---bu--c--"
클라라가 그 자세로 팔을 뒤로 뻗어 그의 가슴에 손을 얹었다.
그리곤 그의 눈을 마주치며 스스로 입술을 깨물었다.
클라라는 마치 살무사처럼 혀를 내밀어 좌우로 입술을 훔쳤다.
원장은 어느틈엔가 그의 다리사이에서 펌프질을 하고 있었다.
원장이 허리를 들때는 보지속을 조개처럼 익숙한 솜씨로 조여 그의 페니스를 혼내고 있었다.
내려찍을 때는 한꺼번에 내리쳐 불알이 쪼개져라 충격을 가했다.
클라라와 원장이 체위를 그대로 바꿨다.
원장과는 달리 클라라의 요분질은 재빨랐고 빈틈이 없어 마찰감이 더했다.
그가 엉덩이를 살짝 틀어 신호를 보내면 요분질이 다소 늦춰졌다.
두마리 꽃뱀들은 자리를 바꿔가면 연신 자신들의 욕정을 채웠다.
그는 쇼파로 자리를 옮겼다. 침대처럼 팔걸이가 없는 쇼파였다.
그리곤 우선 원장을 쇼파 오른쪽 끝에 엉덩이를 올려놓고 눕게 했다.
정 사장은 원장의 다리를 구부려 가슴에 앉고 달아오른 그의 자지를 보지에 꽂았다.
앞발을 든 사자마냥
그녀를 덮치더니 쇼파 바로 옆에 양발을 고정시키고 허리를 움직이기 시작했다.
원장이 자질러지며 클라라의 머리채를 쥐었다.
클라라는 쇼파위로 올라가 원장의 머리 바로 위에 엉덩이를 내렸다.
원장이 쾌감은 클라라의 꽃잎에 전달됐다.
한동안 즐기던 원장이 몸을 부르르 떨며 사정했고 클라라와 자세를 바꿨다.
클라라는 자신의 꽃잎속으로 페니스가 삽입되자 괴성을 질렀다.
"미엥--음음-므밍"
고양이 소리 같은 신음이 연신 타락한 밀실에 울려퍼졌다.
원장은 클라라의 도움을 받아 자위기구를 다시 자신의 보지 속에 넣었다.
클라라의 손길이 바빠졌다.
정 사장도 삽질이 깊어졌다.
정 사장은 첫번째 분출을 위해 클라라가 누워있는 쪽으로 페니스를 쥐고 움직였다.
그는 누운채로 그를 안타까이 지켜보는 클라라의 눈 위에서 좆을 쥐어짜더니
그녀의 입속에 끼어넣었다.
클라라가 두차례 빨았을때 예고도 없이 정 사장이 사정을 시작했다.
한동안 잠겨있던 정 사장의 페니스를 다급히 원장이 끄집어 내자
클라라의 얼굴 위로 정액이 쏟아졌다
클라라는 파란 눈으로 그를 가득히 지켜보면서 받아 마신 정액들의 맛을 음미하고 있었다.
정 사장의 페니스 청소는 원장의 몫이 됐다.
원장은 게걸스럽게 점차 식어가는 자지를 다급히 빨면서
흘러나오는 찌거기 액들을 마셔댔다.
그후도로 한참동안 그들의 정사는 이어졌다.
정 사장은 다시 발기했고 두 노예들을 공략하기 시작했다.
원장과 클라라는 쇼파위에 무릎을 대고 엉덩이를 치켜든 부끄러운 포즈를 취했다.
붉어진 얼굴로 고개를 돌려 그를 지켜보는 두 여자의 시선을 즐기면서
정 사장은 클라라에게서 원장으로 원장에게서 클라라에게 페니스를 옮기면서
교대로 쑤셨다.
두번째 폭발은 원장의 항문속에서 이뤄졌다.
큰 구멍속에서 멀건 좆물이 흘러나왔고 클라라가 나오는 족족 ?아 먹었다.
여름이 왔다. 사장은 휴가를 내고 교외 별장으로 갔다.
채은이 별장에 찾아왔다.
산 기슭에 자리잡은 별장은 수영장이 일품이었다.
사장은 수영복 차림으로 풀에 뛰어들었다.
비키니 채은도 따라 뛰어들었다.
한 참을 풀에서 놀다가 채은이 과일과 음료를 가지러 갔다.
채은이 돌아와 음료를 마시고 갑갑하다는 듯 비키니 브래지어를 벗었다.
사장은 햇살이 따사로운 풀 입구 한 가운데로 그녀를 데리고 왔다.
그리고 자신은 물에 들어갔다. 그녀는 발만 물에 적신채로 대리석 바닥에 걸쳐 앉았다.
채은이 자신의 유방을 어루만졌다.
그러더니 점차 손이 내려와 비키니 팬티 위를 문질렀다.
사장이 그녀앞에 다가갔다. 풀의 물은 그의 가슴 아래서 넘실대고 있었다.
그리곤 채은의 팬티를 옆으로 제꼈다.
채은은 양 발을 벌리고 그의 앞에 바싹 엉덩이를 들이밀었다.
무성한 털을 헤집고 두툼해진 보짓살을 정사장이 자극했다.
보짓물이 조금씩 흘러나와 꽃잎들을 적셨다.
채은은 그의 머리를 쓰다듬더니 이내 참지 못하겠다는 듯 일어서서 팬티를 벗었다.
채은은 오줌누는 자세로 쭈르려 앉아 스스로 꽃잎을 열어뽀慧?br />
채은은 젖은 눈으로 그를 내려다 보았다.
"사장님~"
"왜--"
"빨리~"
"뭐라고--"
사장이 귀에 손을 대며 안들린다는 듯 능청을 떨었다.
채은은 손가락에 힘을 더 가해 그 부분을 더 드러나게 했다.
"제대로 해 봐, 말을 제대로 해야지"
"----"
"빨아주세요, 주인님"
"더 크게"
"빨~아~주세요--, 주~인~님"
정 사장이 비로소 입을 가져다 댔다.
그녀는 양발을 조금씩 움직여 그의 앞으로 바싹 다가왔다.
산골짝에서 부는 바람이 시원스럽게 나무들을 흔들었다. 은단풍나무가 바람에 술렁였다.
풀에 가득 찬 파란물위로 잔잔한 물결이 일렁였다.
"쪼~옥"
정 사장이 클리토리스를 한 입에 넣고 빨다가 갑자기 끝을 가볍게 물었다.
순간 채은이 무너졌다.
엉덩이를 대리석 바닥에 찧고 말았다.
그러나 그녀는 그의 혀를 놓치지 않으려고 양다리를 다시 한껏 벌리며
그 앞으로 중심을 밀착시켰다.
정 사장이 혀를 뾰쪽하게 만들더니 새가 모이를 쪼듯 쪼아댔다.
"아~음~나 미쳐, 주인님, 나의 주인님"
정 사장은 꽃잎들을 입안에 가득담더니 이 끝으로 잘근잘근 깨물었다.
채은의 상반신이 뒤로 무너졌다. 간신히 손을 바닥에 바친 채로
엉덩이를 바르르 떨었다.
허벅지의 힘줄이 아나면서 그녀는 열락의 문을 한껏 열어젖히고 있었다
그때 집사가 풀장 입구에서 종을 울렸다. 손님이 왔다는 것이다.
채은은 듣지도 못했다는듯이 그의 머리를 허벅지로 조이며 더 깊은 마찰을 요구했다.
사장이 채은을 멈추도록 하고 풀에서 나왔다.
채은은 아쉬운듯 비키니를 입으려했다.
정 사장은 그의 비치웨어를 그녀의 허리춤에 걸치도록 했다.
노란색 바탕에 현란한 잎새무늬의 비치웨어 상의는 투명해서 조금만 관찰하면 안이 다 들여다 보였다. 대신 브래지어 착용은 허용됐다.
부동산 회사 사람들이었다. 사장이 이들에게 제주도에 지을 대규모 위락센터 부지를 알아보도록 일을 맡겼다.
그들 두 손님은 거실에서 사장과 사업얘기를 나눴다. 채은이 찻잔을 들고 와 건너편에 앉아 찻잔을 조심스럽게 그들 앞에 내려놓았다.
30대 초반과 중반의 두사람은 한참 사장에게 보고하다가 채은의 미모와 차림새에 놀라 말을 놓쳤다.
그리고 투명하게 드러난 비치웨어 안 쪽에 무성한 계곡에 시선을 은근히 두고 있었다.
침들을 삼키고 있었다.
사장은 창가의 책상에 앉아 담뱃대를 물고 있었다.
이윽고 나가려는 채은을 불러 사장은 그녀를 그의 옆에 서있게 했다.
그리고 그에게 등을 보인채 서 있으라고 했다.
그들의 얘기가 계속됐고 사장은 그들과 대화하면서 비키니 블래지어 끊을 벗겼다.
채은과 손님들이 모두 놀라고 있었다.
채은은 자신의 몸에서 벗겨지는 브래지어를 손에 잡았으나 사장에게 빼앗겼다.
단지 손님들에게 비스듬히 뒷모습을 보여주고 있다는 것에 채은은 안도할 수 밖에 없었다.
"그래서 서귀포시에서는 뭐라고 합니까'
사장이 대화를 이었고 손님들은 정작 놀란 가슴을 쓸어내리며 얘기를 계속했다.
재력가인 사장에게 잘 보여야 이번 사업으로 수억대의 커미션을 기대할 수 있기에---
채은은 묘한 상황에 다시 흥분되고 있었다.
수영장의 여흥이 남아있던 터라 그녀의 아랫도리는 시나브로 젖어들고 있었다.
사장은 그녀의 등에 그림을 그리듯 손가락으로 애무를 시작했다.
그녀는 촉감이 전해질 때마다 몸을 움찔거리며 남몰래 떨고 있었다.
하지만 태연한 척 하지 않으면 자신도 손님들에게 모욕을 당하는 꼴이라는 것을 알기에
말없이 그의 손길을 받아들이면서 상황을 즐겼다.
목에는 가죽끈에 징이 박힌 개목걸이를 한 채로 미니스커를 허리 위로 올려 젖힌채 양손으로 젖가슴을 주물렀다.
팬티는 옷을 갈아입으며 벗고 들어왔는지 없었다.
이윽고 두 손을 보지에 가져다 대고 한 껏 벌리며 그를 뚫어져라 응시했다.
그녀의 꽃잎 양 쪽은 작은 은색의 링들이 피어싱돼 있었다. 그녀는 링을 바깥으로 잡아당기며 신음하기 시작했다.
"아-- 음--"
정 사장은 수면용 의자처럼 생겼으나 팔걸이가 없는 의자에 앉아 그녀를 지켜보며 클라라로부터 봉사를 받고 있었다.
클라라는 무릎을 땅에 대고 상반신을 일으켜 그의 귀두를 이리저리 ?고 있었다.
정 사장은 클라라의 목에 걸린 개목걸이에 연결된 끈을 힘주어 잡아당겼다.
클라라의 상반신이 그의 허벅지에 쏠리면서 유방이 그의 무릎에 부딛쳤다.
사장의 것이 그녀의 목젖에 닿았다.
"끄윽---"
원장은 스커를 벗어버렸고 그녀의 보지는 이제 질펀하게 젖었다.
갸날픈 손가락이 클리토리스와 질 입구까지 오르내리며 둥글게 원을 그려댔다.
점차 그녀의 눈빛이 무언가를 간절히 원하고 있었다.
클라라가 정 사장의 것을 가볍게 물었다. 그리곤 귀두부터 밑둥까지 잘근 잘근 깨물어 댔다.
움찔 거리는 정 사장의 시선이 그녀에게 돌아오자 클라라는 만족한 듯한 표정으로 그를 올려다보며 미소를 지었다.
"Grate!, Big, You are so big"
얼마나 빨아댔는지 그녀의 입술 가로 거품이 흘러 나왔다.
클라라의 입이 그녀의 불알 밑으로 파고들었다.
사장은 그녀를 도와 발을 의자위에 올리고 엉덩이를 들었다. 그녀는 그의 항문까지 ?기 시작했다.
정 사장은 야릇한 자극에 놀라 하마트면 벌러덩 뒤로 넘어질 뻔 했으나 간신히 위기를 넘겼다.
클라라가 그의 젖가슴을 빨았고 그는 다시 의자에 앉았다.
원장은 어느 틈에 페니스를 꼭닮은 자위기구를 자신의 보지에 문지르더니 침을 듬뿍 발랐다.
그리고 그를 쳐다보며 질 속에 기구를 쑤시기 시작했다.
클라라는 끈 팬티를 입고 있었다. 정말 가혹하게도 그녀의 항문에서 꽃잎 중심부위까지는 끈이 보였으나 한 가운데 부분은 꽃잎 속에 묻혀 있었다.
사장이 손을 아래로 내려 끈 팬티 앞부분을 잡아 당겼다.
그녀는 일그러진 표정으로 한쪽 무릎을 바닥에서 일으켰다.
"어--"
외마디 비명을 지른 뒤 사장이 손에 힘을 풀자 그녀는 보조개를 보이며 미소를 지었다.
그리곤 일어서서 돌아서서 허리를 구부렸다.
젖은 끈팬티가 꽃잎속에서 신음하고 있었다.
사장이 바닥에 누웠다.
원장이 그의 옆에 다가와 앉은채 자위기구를 혼자서 쑤셔댔다.
사장이 자위기구 쪽으로 손을 내밀자 원장은 뒤돌아 앉아 엉덩이를 내밀었다.
사장이 기구를 그녀의 보지속에 넣고 쑤시기 시작했고, 원장이 엉덩이 춤을 추며 흥분감을 감추지 않고 연신 신음소리를 질러댔다.
"주인님 쑤셔---쑤-셔-줘--"
그리곤 고개를 돌리며 앙탈을 부리는 표정으로 머리를 흔들며 엉덩이를 사장 얼굴쪽으로 들이밀었다.
기구가 더 깊이 들어갔다.
그가 쑤시고 있는지 그녀가 박고 있는지 알 수 없는 지경이었다.
클라라는 그의 머리 사이에 양발을 두고 서서 무릎을 약간 구부리더니 끈을 앞뒤로 잡아당겼다. 질펀해진 클라라의 보지사이에 끈이 모습을 드러냈다 감추며 미끄러졌다.
사장은 흥분이 극도에 달하고 있었다.
파란 눈의 아가씨가 그의 눈앞에서 요상한 체위로 자신의 부끄러운 곳을 끈 팬티로 자극시키며 미쳐가고 있고, 탄력적인 몸매의 사장은 정 사장의 손에 의해 자질러지고 있었다.
클라라가 팬티를 벗고 그의 얼굴 앞에 쪼그려 앉았다.
그리곤 바르르 떨면서 보지의 꽃잎을 그의 입에 밀착시켰다.
사장이 한 잎 베어물자 엉덩이가 좌우로 움직였다.
사장이 혀를 내밀자 그녀는 엉덩이를 위아래로 움직였다.
"Master--Hm--m--"
"buc---king---bu--c--"
클라라가 그 자세로 팔을 뒤로 뻗어 그의 가슴에 손을 얹었다.
그리곤 그의 눈을 마주치며 스스로 입술을 깨물었다.
클라라는 마치 살무사처럼 혀를 내밀어 좌우로 입술을 훔쳤다.
원장은 어느틈엔가 그의 다리사이에서 펌프질을 하고 있었다.
원장이 허리를 들때는 보지속을 조개처럼 익숙한 솜씨로 조여 그의 페니스를 혼내고 있었다.
내려찍을 때는 한꺼번에 내리쳐 불알이 쪼개져라 충격을 가했다.
클라라와 원장이 체위를 그대로 바꿨다.
원장과는 달리 클라라의 요분질은 재빨랐고 빈틈이 없어 마찰감이 더했다.
그가 엉덩이를 살짝 틀어 신호를 보내면 요분질이 다소 늦춰졌다.
두마리 꽃뱀들은 자리를 바꿔가면 연신 자신들의 욕정을 채웠다.
그는 쇼파로 자리를 옮겼다. 침대처럼 팔걸이가 없는 쇼파였다.
그리곤 우선 원장을 쇼파 오른쪽 끝에 엉덩이를 올려놓고 눕게 했다.
정 사장은 원장의 다리를 구부려 가슴에 앉고 달아오른 그의 자지를 보지에 꽂았다.
앞발을 든 사자마냥
그녀를 덮치더니 쇼파 바로 옆에 양발을 고정시키고 허리를 움직이기 시작했다.
원장이 자질러지며 클라라의 머리채를 쥐었다.
클라라는 쇼파위로 올라가 원장의 머리 바로 위에 엉덩이를 내렸다.
원장이 쾌감은 클라라의 꽃잎에 전달됐다.
한동안 즐기던 원장이 몸을 부르르 떨며 사정했고 클라라와 자세를 바꿨다.
클라라는 자신의 꽃잎속으로 페니스가 삽입되자 괴성을 질렀다.
"미엥--음음-므밍"
고양이 소리 같은 신음이 연신 타락한 밀실에 울려퍼졌다.
원장은 클라라의 도움을 받아 자위기구를 다시 자신의 보지 속에 넣었다.
클라라의 손길이 바빠졌다.
정 사장도 삽질이 깊어졌다.
정 사장은 첫번째 분출을 위해 클라라가 누워있는 쪽으로 페니스를 쥐고 움직였다.
그는 누운채로 그를 안타까이 지켜보는 클라라의 눈 위에서 좆을 쥐어짜더니
그녀의 입속에 끼어넣었다.
클라라가 두차례 빨았을때 예고도 없이 정 사장이 사정을 시작했다.
한동안 잠겨있던 정 사장의 페니스를 다급히 원장이 끄집어 내자
클라라의 얼굴 위로 정액이 쏟아졌다
클라라는 파란 눈으로 그를 가득히 지켜보면서 받아 마신 정액들의 맛을 음미하고 있었다.
정 사장의 페니스 청소는 원장의 몫이 됐다.
원장은 게걸스럽게 점차 식어가는 자지를 다급히 빨면서
흘러나오는 찌거기 액들을 마셔댔다.
그후도로 한참동안 그들의 정사는 이어졌다.
정 사장은 다시 발기했고 두 노예들을 공략하기 시작했다.
원장과 클라라는 쇼파위에 무릎을 대고 엉덩이를 치켜든 부끄러운 포즈를 취했다.
붉어진 얼굴로 고개를 돌려 그를 지켜보는 두 여자의 시선을 즐기면서
정 사장은 클라라에게서 원장으로 원장에게서 클라라에게 페니스를 옮기면서
교대로 쑤셨다.
두번째 폭발은 원장의 항문속에서 이뤄졌다.
큰 구멍속에서 멀건 좆물이 흘러나왔고 클라라가 나오는 족족 ?아 먹었다.
여름이 왔다. 사장은 휴가를 내고 교외 별장으로 갔다.
채은이 별장에 찾아왔다.
산 기슭에 자리잡은 별장은 수영장이 일품이었다.
사장은 수영복 차림으로 풀에 뛰어들었다.
비키니 채은도 따라 뛰어들었다.
한 참을 풀에서 놀다가 채은이 과일과 음료를 가지러 갔다.
채은이 돌아와 음료를 마시고 갑갑하다는 듯 비키니 브래지어를 벗었다.
사장은 햇살이 따사로운 풀 입구 한 가운데로 그녀를 데리고 왔다.
그리고 자신은 물에 들어갔다. 그녀는 발만 물에 적신채로 대리석 바닥에 걸쳐 앉았다.
채은이 자신의 유방을 어루만졌다.
그러더니 점차 손이 내려와 비키니 팬티 위를 문질렀다.
사장이 그녀앞에 다가갔다. 풀의 물은 그의 가슴 아래서 넘실대고 있었다.
그리곤 채은의 팬티를 옆으로 제꼈다.
채은은 양 발을 벌리고 그의 앞에 바싹 엉덩이를 들이밀었다.
무성한 털을 헤집고 두툼해진 보짓살을 정사장이 자극했다.
보짓물이 조금씩 흘러나와 꽃잎들을 적셨다.
채은은 그의 머리를 쓰다듬더니 이내 참지 못하겠다는 듯 일어서서 팬티를 벗었다.
채은은 오줌누는 자세로 쭈르려 앉아 스스로 꽃잎을 열어뽀慧?br />
채은은 젖은 눈으로 그를 내려다 보았다.
"사장님~"
"왜--"
"빨리~"
"뭐라고--"
사장이 귀에 손을 대며 안들린다는 듯 능청을 떨었다.
채은은 손가락에 힘을 더 가해 그 부분을 더 드러나게 했다.
"제대로 해 봐, 말을 제대로 해야지"
"----"
"빨아주세요, 주인님"
"더 크게"
"빨~아~주세요--, 주~인~님"
정 사장이 비로소 입을 가져다 댔다.
그녀는 양발을 조금씩 움직여 그의 앞으로 바싹 다가왔다.
산골짝에서 부는 바람이 시원스럽게 나무들을 흔들었다. 은단풍나무가 바람에 술렁였다.
풀에 가득 찬 파란물위로 잔잔한 물결이 일렁였다.
"쪼~옥"
정 사장이 클리토리스를 한 입에 넣고 빨다가 갑자기 끝을 가볍게 물었다.
순간 채은이 무너졌다.
엉덩이를 대리석 바닥에 찧고 말았다.
그러나 그녀는 그의 혀를 놓치지 않으려고 양다리를 다시 한껏 벌리며
그 앞으로 중심을 밀착시켰다.
정 사장이 혀를 뾰쪽하게 만들더니 새가 모이를 쪼듯 쪼아댔다.
"아~음~나 미쳐, 주인님, 나의 주인님"
정 사장은 꽃잎들을 입안에 가득담더니 이 끝으로 잘근잘근 깨물었다.
채은의 상반신이 뒤로 무너졌다. 간신히 손을 바닥에 바친 채로
엉덩이를 바르르 떨었다.
허벅지의 힘줄이 아나면서 그녀는 열락의 문을 한껏 열어젖히고 있었다
그때 집사가 풀장 입구에서 종을 울렸다. 손님이 왔다는 것이다.
채은은 듣지도 못했다는듯이 그의 머리를 허벅지로 조이며 더 깊은 마찰을 요구했다.
사장이 채은을 멈추도록 하고 풀에서 나왔다.
채은은 아쉬운듯 비키니를 입으려했다.
정 사장은 그의 비치웨어를 그녀의 허리춤에 걸치도록 했다.
노란색 바탕에 현란한 잎새무늬의 비치웨어 상의는 투명해서 조금만 관찰하면 안이 다 들여다 보였다. 대신 브래지어 착용은 허용됐다.
부동산 회사 사람들이었다. 사장이 이들에게 제주도에 지을 대규모 위락센터 부지를 알아보도록 일을 맡겼다.
그들 두 손님은 거실에서 사장과 사업얘기를 나눴다. 채은이 찻잔을 들고 와 건너편에 앉아 찻잔을 조심스럽게 그들 앞에 내려놓았다.
30대 초반과 중반의 두사람은 한참 사장에게 보고하다가 채은의 미모와 차림새에 놀라 말을 놓쳤다.
그리고 투명하게 드러난 비치웨어 안 쪽에 무성한 계곡에 시선을 은근히 두고 있었다.
침들을 삼키고 있었다.
사장은 창가의 책상에 앉아 담뱃대를 물고 있었다.
이윽고 나가려는 채은을 불러 사장은 그녀를 그의 옆에 서있게 했다.
그리고 그에게 등을 보인채 서 있으라고 했다.
그들의 얘기가 계속됐고 사장은 그들과 대화하면서 비키니 블래지어 끊을 벗겼다.
채은과 손님들이 모두 놀라고 있었다.
채은은 자신의 몸에서 벗겨지는 브래지어를 손에 잡았으나 사장에게 빼앗겼다.
단지 손님들에게 비스듬히 뒷모습을 보여주고 있다는 것에 채은은 안도할 수 밖에 없었다.
"그래서 서귀포시에서는 뭐라고 합니까'
사장이 대화를 이었고 손님들은 정작 놀란 가슴을 쓸어내리며 얘기를 계속했다.
재력가인 사장에게 잘 보여야 이번 사업으로 수억대의 커미션을 기대할 수 있기에---
채은은 묘한 상황에 다시 흥분되고 있었다.
수영장의 여흥이 남아있던 터라 그녀의 아랫도리는 시나브로 젖어들고 있었다.
사장은 그녀의 등에 그림을 그리듯 손가락으로 애무를 시작했다.
그녀는 촉감이 전해질 때마다 몸을 움찔거리며 남몰래 떨고 있었다.
하지만 태연한 척 하지 않으면 자신도 손님들에게 모욕을 당하는 꼴이라는 것을 알기에
말없이 그의 손길을 받아들이면서 상황을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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