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수의 눈에는 새엄마가 전혀 달라 보였다.
아침 식사를 위해 식탁에 앉았는 때, 싱크대에 돌아선 새엄마의 뒷모습에서 얇은 잠옷을 통해 팬티가 보였다.
병수는 새엄마가 엉덩이를 아버지에게 들이대고 아버지의 육중한 성기가 들락거릴 때마다 새엄마가 내던 소리를 생각하자 갑자기 얼굴을 붉어지고 가슴이 뛰어왔다.
야동에서 본 새엄마가 아들에게 해 주던 장면도 생각났다.
병수는 자신의 몸을 새엄마의 몸에 넣고 싶다는 충동에 몸을 떨었다.
자꾸 이상한 생각을 하니 밥맛이 있을 수 없었다. 병수는 수저를 놓으며 자기 방으로 갔다.
"얘 병수야 어다 아프니, 왜 안 먹어"
병수가 누워 있는 방으로 새엄마가 들어서며 말했다.
누워 있는 병수에게로 새엄마가 다가와 병수의 머리를 짚어 열이 있는가 보았다.
옆으로 누운 병수는 쭈그려 앉은 새엄마의 치마 밑으로 새엄마의 팬티를 볼 수 있었다.
병수의 성기가 바지 속에서 서서히 고개를 들고 빳빳하게 섰다.
병수는 몸이 많이 아픈 듯 신음소리를 냈다.
이것을 본 새엄마가
"어머 얘 좀 봐. 열은 없는데 배가 아프니?"
어머니는 이불을 들치고 병수의 배를 만져보려 하였다.
그러나 놀란 눈으로 병수를 봤다.
어리다고 생각되던 아들이 어제는 온방에 정액을 뿌려 놓더니 다음 날엔 잔뜩 발기한 성기를 어쩌지 못해 이불 속에 웅크리고 있다니.
새엄마는 성욕을 주체하지 못하는 자신의 아들이 가여워졌다.
부담없이 즐기다 가세요
"여보 출근 안해"
"..........."
"왜 무슨 일이 있어? 왜 그래"
"아니에요. 저 오늘 하루 쉴래요. 회사에 연락좀 해줘요"
"알았어. 정말 아무일 없는 거지"
"예"
새엄마는 병수의 이불을 다시 덮어 주고 방을 나갔다.
한참 후 어머니가 안방에서 불렀다
병수가 두근거리는 마음을 안고 안방에 갔다.
"부르셨어요"
"그래 들어 오려무나. 병수야"
새엄마는 잠옷을 갈아 입지 않고 있었다.
가까이 다가가 새엄마 앞에 앉자 병수는 새엄마 젖꼭지 주변의 분홍색까지 들여다 볼 수 있었다.
"병수야, 새엄마 말 잘 들어라. 어제 네가 본 비디오에 나오는 일은 이 다음에 어른이 되면 다하는 것이란다. 벌써부터 알려고 할 필요가 없어 그리고 또 해서도 안돼"
"병수야 어제 일로 야단치는 것이 아니야. 너 또래면 누구나 그런 일이 생겨. 그때 그일이 왔을 때 얼마나 슬기롭게 이겨내느냐에 네 인생의 향로가 달려 있어. 잘 지내면 좋은 사람되고 잘못 지내면 나쁜 사람이 된단다."
"병수야 남자나 여자나 다 똑같애. 내 말 알아듣겠니"
"......................."
"왜 말이 없니"
병수는 속으로 생각했다.
새엄마랑 하고 싶어요.
새엄마는 내 것이에요.
새엄마를 사랑한다구요.
저도 새엄마랑 사랑할 수 있어요.
그러나 입 밖으로 말이 나오지 않았다.
"병수야. 너도 이 다음에 결혼하면 젊은 여자와 잘 수 있어. 비디오에서 나온 것 처럼도 할 수 있고"
"싫어요"
병수는 발악하듯이 외쳤다.
"나는 딴 여자는 싫어요. 난 새엄마가 좋아요."
새엄마는 놀라 병수를 바라보았다.
"그래. 병수야. 네가 새엄마를 좋아한다니 새엄마도 기쁘구나, 그러나 나는 네 새엄마야. 새엄마를 사랑하는 것은 당연하지만 그 이상은 안돼. 그것이 사회 규범이야."
"어제 영화에서도 새엄마와 아들이 나오데요."
"그건 영화야. 현실이 아니지. 영화처럼 할 수는 없어. 그러면 새엄마가 너에게 무엇을 해주면 좋겠니?"
"새엄마를 보고 싶어요. 새엄마 몸을 보고 싶어요."
새엄마는 한참 무엇인가를 생각하시더니 이윽고 일어나시며
"그래 병수야. 그게 다이니? 우린 모자 사이인데, 너에게 못 보일 게 뭐가 있겠니? 귀한 아들이 원하는 건 무엇이든지 엄만 들어 줄 수 있어. 난 무엇이든지 할 수 있어."
새엄마는 속으로 다짐하듯이 조용히 말했다.
"그래 내 몸을 보고 싶단 말이지"
"예"
그리고 하나 더 덧붙였다.
"어제 본 비디오를 다시 보면서 모르는 걸 물어 보고 싶어요."
"좋아. 네 방에 있다가 새엄마가 부르면 오너라. 병수야"
"예"
병수는 자기 방에서 기다리는 동안 웬지 모를 설렘에 가슴이 두방망이치고 있었다.
목욕탕에서 샤워하는 소리가 들렸다.
한참후 "병수야 "
병수는 조용히 안방으로 갔다.
안방 창문은 두터운 커튼으로 가려져 있었다.
새엄마는 정장을 하시고 계셨다.
병수는 황홀한 눈으로 새엄마를 봤다.
"병수야 새엄마 앞에 앉아라"
병수는 안방의 작은 소파에 앉았다.
새엄마는 투피스에 안에는 흰색 실크 브라스를 입고 계셨다.
"맘에 드니"
"예"
"자 그러면 무엇부터 보여 줄까. 우리 병수"
"옷을 하나씩 벗어 보세요. 천천히요"
"그래"
새엄마는 상의를 벗으며 모델처럼 한바퀴 돌았다.
쑥스러을 감추려 과장된 액션을 취하며.
"치마부터 벗을까 아니면 블라우스부터 벗을까?"
"치마요"
치마를 벗었다 병수는 마른침을 꼴깍하고 삼켰다.
새엄마의 모습은 환상적이었다.
팬티 스타킹 차림에 흰색 블라우스 차림.
허리도 날씬하고 아랫배도 전혀 나오지 않았다.
데비무어 처럼.........
블라우스를 벗자 검은 색 브래지어가 나타났다.
팬티 스타킹에 브래지어 차림.
팬티스타킹 안에는 검은 음모도 다 감추지 못하는 작은 팬티 외엔 아무것도 없었다. .
우리 옷벗기게임할까?
내 자지가 요동 치는걸 느꼇다
브래지어를 벗으니 팽팽한 젖무덤이 나타났다.
"병수야 이제 팬티스타킹 뿐이야 이것도 벗어야 해?"
병수는 대답을 못하고 망설였다.
"그럼 이제 옷을 입을까?"
"안되요. 다 보여 주세요."
"새엄마는 이제 늙었어. 추한 것 보면 뭘해."
새엄마는 얼굴을 붉히며 말했다
"아니에요. 정말 아니에요. 이 세상에 새엄마보다 예쁜 사람은 없어요."
병수는 소리치듯 말했다.
새엄마는 병수를 말없이 바라 보았다.
그리고는 결심이 섰는지 돌아서 팬티와 팬티 스타킹을 동시에 내렸다.
그리고는 돌아섰다.
새엄마는 눈을 감고 있었다.
새엄마의 나신에 병수는 눈이 부셨다.
새엄마는 가슴을 가리고 있던 오른 손을 내렸다.
백옥같은 가슴이 나타났다.
젖꼭지도 크지 않았다.
병수가 생각했던 것 처럼 분홍빛의 젖꼭지였다.
다시 왼손을 내렸다.
무성한 음모가 커튼 사이를 타고 들어온 햇빛에 반짝였다.
병수는 타는 듯한 갈증을 느꼈다.
음모 사이로 갈라진 속살이 비쳐 보였다.
"이제 됐지?"
새엄마는 다시 돌아서 잠옷을 위에 걸쳤다.
그러나 알몸 위에 걸쳐진 얇은 잠옷만으로는 눈부신 새엄마의 몸을 감출 수
없었다.
"이제 어제 본 포르노 설명 해줘야 해요"
"그럼 공부 잘하고 새엄마 속 썩이지 않겠지. 약속할 수 있어?"
"예"
새엄마는 반나체로 병수 앞을 지나 열쇠를 찾아 장롱을 열고 테이프를 골랐다
.
반나체인 새엄마 옆에서 병수는 타부를 다시 봤다.
사실 비디오의 장면은 설명이 필요한 것이 아니었다.
계모의 방을 몰래 들여다 보는 장면에서 병수가 말했다.
"새엄마. 화 내지 마세요. 저도 전에 새엄마하고 아버지하고 같이 있는 걸 본 적이 있어요."
새엄마가 놀라 물었다.
"언제?"
"중학교 2학년 때 처음 봤어요."
"뭐? 그럼 여러번 봤단 말이야? 이런 나쁜 녀석"
새엄마는 병수를 쥐어박는 흉내를 내며 병수의 몸을 꽉잡으며 흔들었다.
새엄마의 부드러운 몸이, 특히 젖가슴이 병수를 눌렀다.
"재미있던데요."
병수는 새엄마를 놀릴 여유도 생겼다.
새엄마도 얼굴을 붉히며 웃었다.
긴장이 풀리는 것 같아 병수도 마음이 훨씬 편해졌다.
새엄마는 병수를 안은 손을 풀지 않고 비디오를 보았다.
화면의 새엄마는 화면의 아들을 빨기 시작했다.
병수의 숨소리와 함께, 병수를 안고 있는 새엄마의 숨소리도 빨라졌다.
"새엄마, 내건 너무 작은 것 같애요."
화면의 남성을 보며 짐짓 심각하게 물었다.
"뭐가?"
새엄마는 이미 잔뜩 발기되어 바지 안에서 꿈뜰대는 병수의 물건을 내려 보았다.
그것은 옷을 위로 불쑥 밀어 올리고 있었다.
"성났네"
새엄마가 놀리 듯 말했다.
"작으면 나쁜거죠?"
"작지 않은데 뭘."
새엄마는 옷 위로 그것을 지긋이 눌렀다.
누르는 것만으로도 병수는 터질 것 같은 느낌을 받았다.
"옷 때문에 커 보이는 거예요. 실제는 너무 작은 것 같아요."
병수는 물건을 꺼내 새엄마에게 자신의 남성을 확인 받고 싶었다.
사실은 새엄마 앞에 발기한 성기를 꺼내면 새엄마가 그것을 만져줄 지 모른다는 기대 때문이었다.
그래서 자신이 자신의 물건에 대해 큰 열등감이라도 있는 듯이 더 진지한 표정을 지었다.
병수의 자못 심각한 얼굴을 본 새엄마는 병수 바지의 쟈크를 찾아 아래로 내렸다.
팬티를 제치자 병수의 자지가 튕기 듯 튀어 나왔다.
새엄마는 병수의 잔뜩 성난 성기를 조심스레 쥐어 보았다.
요도구에서 맑은 물이 묻어 있었다.
손으로 잡자, 맑은 물은 방울 맺힐 정도의 양이 되었다.
"너무 작죠?"
"아니 굉장히 크다. 또 굵고. 이렇게 병수가 커진 줄은 정말 몰랐는데, 이제 어른이 다 됐네."
새엄마는 정말 감탄하는 표정이었다.
"아버지보다는 작죠?"
새엄마는 정신 없는지 병수의 얼굴을 보지도 않고 말했다.
"너도 봤다며. 너희 아빠껀 정말 작어. 너보다 훨씬 작다, 뭘"
새엄마는 끽끽 웃었다.
"아들에게 별 소리를 다 한다. 내가 미쳤나봐."
병수는 당황해 말했다."
아녜요. 엄만 좋은 새엄마라서 그래요."
새엄마를 부축였다.
"작아도 괜찮아. 너무 크면 아프기만 하더라."
그렇게 말하고는 얼른 말을 바꾸었다.
"난 잘 모르지만 누가 그러는데, 너무 크면 아프대."
병수는 무언가 새엄마가 감추는 얘기가 있는 것 같았지만 그 순간에는 더 이상 물을 수 없었다.
화면에서는 아들의 거대한 성기가 계모의 몸을 유린하고 있었다.
내 자지가 요동 치는걸 느꼇다
병수는 혼잣말처럼 얘기를 흘렸으나 새엄마는 못들척 하였다.
병수는 왼손을 새엄마의 허벅지 위에 얹었다.
새엄마는 움찔했으나 그 손을 치우지는 않았다.
병수를 안은 새엄마의 손에 힘이 더 들어갔다.
새엄마는 오른손으로는 병수의 어깨를 안고 있었고, 왼손은 병수의 바지 위에서 병수의 발기된 남성에 얹어 놓고 있었다.
병수의 착각이었는지 새엄마는 가끔 그것을 쥐었다 풀렀다했다.
그때마다 병수의 자지는 꿈틀거렸다.
화면에서는 딸의 젖무덤 사이에 아버지가 성기를 부비고 있었다.
"새엄마, 엄만 나 젖 먹였어요?"
"아니, 젖이 적어서 먹일 수 없었어. 누나도 못 먹이구."
"만져봐도 돼요?"
병수는 풀어진 잠옷 사이로 오른 손을 넣었다.
새엄마가 뿌리치기 전에 다시 말을 걸었다.
"먹고 싶어요."
"먹고 싶어. 새엄마"
허락받기 위해 한 말이 아니었다.
이미 병수는 새엄마의 양쪽 젖을 번갈아 바쳐들며 옷 위로 유방을 꺼냈다..
새엄마의 젖꼭지가 단단하게 솟아 올랐다.
새엄마를 뒤로 밀자 새엄마는 무너지 듯 소파 위에 눕혀졌다.
병수는 새엄마의 젖꼭지를 입에 물었다.
빨기도하고 혀로 굴리기도 하였다.
새엄마는 병수의 머리를 잡고 더 힘차게 가슴에 끌어 당겼다.
"그만, 그만 해. 나 이상해 진다. 병수...야...."
새엄마를 안았던 병수의 손이 풀러진 새엄마의 잠옷을 비집고 아래로 내려갔다.
그러자 새엄마의 손이 병수의 손을 잡았다.
병수의 손은 새엄마의 배꼽에 다달았다.
"새엄마. 새엄마 사랑해요."
병수는 새엄마의 눈을 응시했다.
무언의 갈망이었다.
병수의 손에 힘이 들어갔다.
새엄마의 손이 부르르 떨더니 손을 가만히 놓아 주었다.
손을 더욱 아래로 내렸다.
아랫배의 둥근 곡선에 머물었던 손은 치골 위에서 멈췄다.
잠옷 위로 새엄마의 음모가 느껴졌다.
새엄마의 엉덩이가 치켜 들어지는 것 같았다.
망설이던 손을 더욱 아래로 내렸다.
천을 사이에 둔 접촉이었으나 그곳에서 솟아나는 습기를 느낄 수 있었다.
어머니의 입에서는 묘한 한숨이 새 나왔다.
병수의 남성은 이미 새엄마의 허벅지를 누르고 있었다.
터질 듯 팽창한 것이 부드러운 허벅지 살에 문질러졌다.
병수는 새엄마의 잠옷을 조금씩 끌어 올렸다.
새엄마는 비디오 화면에 정신이 팔려 아무 것도 모르는 척하였다.
잠옷이 끌려 올라가 허벅지의 맨살이 들어나는 것을 의식하지 못하는 것 같던 새엄마가 옷이 엉덩이에 걸리자 엉덩이를 조금 들어주었다.
새엄마의 잠옷은 이제 가슴이 풀어져 유방이 모두 나오고 치마쪽은 걷어져 아랫도리를 완전히 노출시키고 있었다.
허벅지를 따라 올라가던 병수의 손이 젖어있는 음부를 무시하고 지나쳐 새엄마의 음모 위로 올라갔다.
기대했던 곳을 손이 그냥 지나치는 순간 새엄마는 다시 신음 소리를 냈다.
무성한 음모를 손가락으로 빗질하듯 쓰다듬었다.
무심코 길을 잃은 듯 손가락을 아래로 내리자 따뜻한 감촉과 미끈한 감촉이 몰려왔다.
새엄마는 다리를 움츠리며 병수를 더욱 세게 안았다.
병수의 손가락은 좁아진 공간에서 질구를 찾아 헤매였다.
새엄마는 병수의 손이 움직일 때마다 움찔움찔 몸을 떨었다.
결국 하나의 손가락이 빨리듯 새엄마의 질 속에 파고 들었다.
새엄마는 몸을 다시 부르르 떨었다.
"안돼. 병수야, 이제 안돼."
새엄마는 병수의 손을 꽉 잡고는 몸을 일으키려 하였다.
병수는 손가락이 빠지지 않게 힘을 주며 새엄마를 몸으로 눌렀다.
그러자 완전히 새엄마를 올라 탄 형상이 되었다.
"새엄마 사랑해요. 보여줘요. 아까 약속했잖아요."
새엄마의 젖가슴에 얼굴을 묻고 애원했다.
다시 새엄마의 젖꼭지를 입에 물었다.
"보여 준다고 했잖아요, 새엄마."
음부까지 보여주기로 했다는 병수의 주장에 망설이던 새엄마는 결심한 듯 병수의 손을 잡았던 손을 놓았다.
그리고 일으키려던 몸을 다시 뒤로 뉘였다.
다리에도 힘을 빼 손을 움직일 수 있는 약간의 여유가 생겼다.
병수는 여성의 몸을 한번도 본 적이 없었다.
그래서 새엄마의 몸을 보고 싶었다.
병수는 몸을 돌려 새엄마의 아래 쪽으로 돌아 앉았다.
바지에서 빠져 나온 병수의 물건은 이제 새엄마의 가슴을 누르게 되었다.
새엄마는 놀라 다시 다리를 움츠렸다.
"새엄마.. 보고 싶어요."
병수는 애원하듯 말했다.
"안돼. 병수야. 이러면 정말 안돼."
웅얼거리는 말하는 새엄마의 다리에 이미 힘이 빠져 있었다.
여자의 몸이 어떻게 생겼는지는 병수도 이제 알아야한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었다.
새엄마는 눈을 감았다.
병수는 새엄마의 다리를 양쪽으로 최대한 벌렸다.
새엄마의 계곡에선 벌써 투명한 액체가 흘러 넘치고 있었다.
그 액이 얼마나 많았던지 그녀의 음부 전체를 적시고 소파에도 묻어 있었다.
무성하게 자란 검은 음모가 햇빛에 반사되어 황홀하게 빛났다.
병수는 넋을 놓고 그녀의 아름다운 몸을 감상하였다.
검은 음모들 사이로 갈라진 금이 입을 벌리고 소음순의 뚜렷한 모습이 드러났다.
대음순의 검붉은 빛깔은 깊이 들어갈수록 분홍빛을 띄어갔다.
복잡하게 주름진 질구에선 맑은 샘물이 한없이 흘러 넘치고 있었다.
영원히 마르지 않는 신화의 샘처럼 말이다.
병수는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계곡 속으로 머리를 밀어 넣어 최대한의 애정을
가지고 입을 맞추었다.
새엄마의 몸이 흥분과 기대에 떨렸다.
혀는 갈라진 금 끝 부분부터 점점 안쪽으로 탐색해 나갔다.
신비한 냄새가 병수의 피를 더욱 뜨겁게 하였다.
"아!..아.."
혀 끝이 클리토니스에 닿자 새엄마는 처음으로 쾌락의 신음을 내었다.
클리토니스를 집중적으로 공격했다.
새엄마는 그것을 무척 좋아하는 것 같았다.
클리토리스를 혀로 밀다가는 옆으로 튕겼다.
다시 클리토리스를 물고 이로 아프지 않을 정도로 가볍게 물자,갑자기 새엄마
의 목소리가 커졌다.
"아! 좋아, 너무 좋아, 그래 거기야..아..."
새엄마는 자신의 감정에 솔직했다.
그리고 병수를 인도할 줄 알았다.
그녀는 섹스를 즐길 줄 아는 여자였다.
병수의 혀가 골짜기 아래쪽, 항문 앞의 회음부를 빨자 그녀는 두 다리로 병수
의 머리를 꼭 죄었다.
새엄마는 거의 이성을 잃고 있었다.
새엄마는 갑자기 병수의 바지를 팬티와 함께 벗겨 버렸다.
그리고는 병수의 남성을 다짜고짜 입안에 물었다.
깊숙이 빨아들이며 목구멍까지 집어 넣었다.
소리를 내지 않으려고 애쓰며 새엄마는 병수를 물고 빨아 댔다.
쭉쭉 아랫도리가 새엄마의 입안으로 모두 빨려 들어가는 느낌을 받으며 병수
는 앞쪽을 보았다.
비디오의 아버지는 딸의 항문을 뚫고 있었다.
내 자지가 요동 치는걸 느꼇다
새엄마의 항문은 조그만 꽃봉오리 같이 생겼다.
병수의 혀가 가까이 가자 그것은 수줍어 문을 닫는 것 같았다.
병수는 사정할 것 같았다.
억지로 새엄마의 입에서 자지를 빼냈다.
새엄마는 아쉬운 듯 혀로 자신의 입술을 빨았다.
병수는 돌아서 다시 새엄마를 안았다.
한손으로는 새엄마의 유방을 쥐고 다른 한손은 새엄마의 목 뒤로 돌려 새엄마의 얼굴을 들어 올렸다.
눈을 감은 새엄마의 얼굴은 정말 예뻤다.
젊은 누나보다도 새엄마가 더 예뻤다.
병수의 얼굴이 가까이 가자 새엄마는 병수에게 입을 내밀었다.
병수로서는 처음 해보는 입마춤이었다.
입안으로 새엄마의 혀가 들어왔다.
그 혀는 병수의 입 천장을 묘하게 자극하였다.
이제 병수의 자지는 새엄마의 허벅지 사이에 끼여졌다.
병수는 몸을 올려 구멍을 찾으려하였으나 움츠린 새엄마의 다리에 막혀 어쩔 수 없었다.
병수는 자신의 다리를 우선 새엄마 다리 사이에 끼우고는 힘을 주어 새엄마의 몸을 점차 벌렸다.
공간이 생기자 병수의 자지는 이제 새엄마의 음부에 닿을 수 있었다.
미끈하고 따뜻한 느낌이 전해 왔다.
머리르 바치던 손으로 지탱하며 병수는 상체를 일으켰다.
병수의 자지 끝이 일부 새엄마 몸에 들어갔다.
따뜻한 느낌이 그곳으로부터 전해 왔다.
새엄마 역시 몸을 들어 병수를 받아 줄 태세를 지었다.
병수가 내려 누르자 병수의 몸은 새엄마의 몸 속으로 깊이 모습을 감추게 되
었다.
그런데 새엄마는 엉뚱한 소리를 하였다.
" 안돼, 병수야. 그냥 이러고만 있어."
"아....아 병수야. 넣지마. 안고만 있어. 병수야..."
병수는 진짜 들어가지 않았나하여 자신의 몸을 빼자 빠지는 느낌이 있었고 그
것은 분명히 삽입돼 있었다.
다시 밀어 넣었다.
뜨겁고 미끈한 느낌이 다시 등골을 따라 흘렀다.
"그래. 병수야. 넣진마. 착하지. 안고만 있어. 병수야."
새엄마는 꿈을 꾸고 있는 것 같았다.
그러나 삽입이 제대로 되었다는 것을 확인한 병수는 진퇴운동을 하였다.
새엄마의 몸도 병수에 따라 움직였다.
병수가 밀면 밀리고, 병수가 빠져 나오려하면 엉덩이를 들어 따라 나오고. 병
수는 새엄마도 삽입이 되었다는 것을 알면서 말을 그렇게하고 있다는 것을 깨
달았다.
내안으로 들어와..
내 자지가 요동 치는걸 느꼇다
그리고 그것이 새엄마에게 또 자신에게도 편할 수 있다는 것을 금방 이해했다
"그래요. 새엄마 이러고 있어요. 이렇고만 있어도 좋아요."
그러자 병수의 자지는 새엄마의 보지를 마구 헤집고 있었다.
병수는 헉헉거리며 계속 쑤셔 댔다.
헉..헉...퍽..퍽..퍽...척..척.처억...첩...척...척.."
"하윽...하학...으음...음...아흑...으...으윽...."
"헉..헉..헉...철벅...철벅...첩....."
"아흑....아음....아으.....욱....."
새엄마의 좁디 좁은 질구를 쑤시며 점점 터져 나오려는 무엇을 억누르려했다.
그러나 그 느낌은 점점 증가되었고 그에 따라 그냥 터져버리고 싶은 마음도 커져갔다.
쾌감의 폭발.....!
"싸....어..요.......요.....~!"
"아욱.....억....나..나...죽어.....아...하...."
귓가에 들려 오는 새엄마의 말소리도 어렴풋이 들렸다.
새엄마도 절정에 다다른 듯 했다.
하체는 마치 숨을 쉬듯 쾌감을 토해 내고 있었다.
병수는 새엄마의 가슴에 얼굴을 묻고 가뿐 숨을 가다듬었다.
새엄마의 심장 뛰는 소리가 들리는 듯 하였다.
"사정했니?"
새엄마가 물었다.
"좋았어?"
병수는 고개를 끄덕였다.
병수의 머리를 손으로 쓰다듬으며 말했다.
"괜찮아. 몸에 넣은 것도 아닌데, 뭘."
새엄마 자신에게 하는 말 같았다.
병수는 손을 내려 새엄마의 음부를 다시 더듬었다.
굉장히 젖어 있었다.
손으로 찾은 질구에서 흘러 나오는 정액이 느껴졌다.
"정말 안들어 갔었어요?"
새엄마는 대답하지 않았다.
대신 병수의 머리를 끌어 자신의 가슴에 갖다대었다.
병수도 꼭 대답을 듣기 위해 물은 것은 아니었다.
병수는 손가락으로 젖꼭지를 쥐었다.
아직도 그것은 단단하였다.
병수는 이 상태로 잠들고 싶었으나 새엄마는 젖은 수건을 들고와 병수의 몸을
닦아 주었다.
고환을 손에 바쳐들고 그 아래까지 깨끗이 닦아 주었다.
그리고는 침대에 누워 잠깐 쉬라하고는 욕실로 들어갔다.
병수는 깜빡 잠들었다.
욕실에서 나온 새엄마는 잠옷을 모두 벗어 버리고는 병수를 안고 누웠다.
병수는 잠결에도 새엄마의 젖을 찾아 손에 쥐었다.
병수의 이마에 입을 맞추며
"병수야 괜찮니"
새엄마가 한껏 애정이 담긴 목소리로 물었다.
"졸려요."
"그래. 좀 자라. 사랑한다. 병수야."
병수의 웃 옷을 벗겨 편하게 자게 해주고는 병수의엉덩이를 가볍게 두드렸다.
긴 시간이 지나진 않았으나 병수가 다시없이 편한 잠에서 깨어났을 때, 새엄
마는 화장대에 앉아 화장을 고치고 있었다.
자신이 알몸인 것을 깨달은 병수는 아랫도리를 감췄다.
젊은 병수의 몸은 다시 힘차게 꺼덕거리고 있었다.
거울을 통해 병수가 깬 것을 본 새엄마가 병수를 향해 돌아 앉았다.
"잘 잤니?"
얇은 이불을 들치고 있는 병수의 남성을 보고 새엄마는 웃었다.
"젊음이 정말 좋구나."
손으로 그곳을 쥐었다 놓으며 말했다.
"그래도 무리하면 안되는 거야. 알았지?"
말은 그렇게 하면서도 이불을 들치고 병수의 물건을 꺼냈다.
끝을 쥐고 아래 위로 가볍게 흔들었다.
다시 한번 일을 치루고 싶은 욕망이 병수에게 솟았다.
"아무에게도 말하면 안된다. 아버지가 아시면 큰일 날거다."
병수도 그말에는 동감이었다.
"그만 네 방에 가서 쉬거라. 이제 네가 욕구를 느낄 땐 이 새엄마에게 말해.
내가 해결해 줄게. 알았지 병수야."
손에 쥐었던 병수를 놓았다.
"고마워요 어머니. 그리고 정말로 사랑해요"
"나도" 웃고 있는 새엄마는 눈부시게 아름다웠다.
새엄마 방을 나서는데 새엄마는 다시 한번 다짐하였다.
"절대 비밀이다."
제방에 돌아온 병수는 새엄마 말대로 쉴 수 없었다.
새엄마의 냄새와 촉감이 그날 병수가 수도 없이 수음를 해도 병수의 머리에서 떠나질 않았다.
2015년 3월 8일 일요일
전원주택 - 6부
지수씨 보지는 털이 거의 없다.
나는 한참을 박아대다 정석이에게 물어봤다.
나 : 헉헉 ~지수씨가 원래 털이 없냐?
정석 : 응 하윽~~ 원래 헉헉 없어 ~~왜?
나 : 아니 ~헉헉~ 난 털없는게 좋거든
정석 : 헉헉~~ 그러니까 백보지를 좋아 한다는거네?
나 : 어~~입으로 애무할때 느낌도 좋고 털이 이빨 사이에
끼지않아 좋거든..
영수 : 헉헉~~ 재준아? 우리 바꾸자?
나 : 헉 ~~ 뭘 바꾸자고
영수 : 나도 백보지 한번 먹어 보자고.. ㅎㅎㅎ
영수는 아내 에게서 떨어저 아내의 애액이 묻은 자지를 덜렁거리며 오더니 나를 밀어내고
지수씨의 보지에 자기 자지를 밀어넣고 흔들기 시작했고 그사이에 잽싸게 정석이는 미옥씨
에게서 떨어저 아내 에게로 가 아내의 엉덩이를 잡고 자지를 밀어 넣고 있다.
이건뭐 완전 포르노 영화 의 그룹섹스가 아니고 뭔가.
나는 혼자있는 미옥씨 뒤로가 미옥씨의 엉덩이를 잡았다.
나 : 미옥씨? 내가 들어가도 될까요?
미옥 : 빨리 해 줘요!
드디어 미옥씨의 보지에 입성을 한다.
그녀는 털이 많지만 윗부분만 남기고 밀어버려서 보지가 깨끗해 보인다.
참 먹음직 스러운 보지를 가졌다.
난 그녀의 탐스러운 엉덩이를 잡고 내 자지를 그녀의 깨끗한 보지에
서서히 밀어 넣었다. 지수씨의 애액이 묻어있어 쉽게 들어간다.
지수씨 와는 또다른 느낌이다. 미옥씨는 엉덩이를 뒤로 빼고있지만 다리는 벌리지 않고
오무리고있어 빡빡하면서 타이트한 느끼에 나는 오래가지 못하고
그녀의 보지안에 사정을 하고 말았다.
나 : 미옥씨? 안에다 했는데 괜찮아요?
영수 : 재준아 우리 집사람과 지수씨는 애들낳고 수술해서 안에다 해도 괜찮아!
미옥 : 예 괜찮아요!
그렇게 우리는 차례대로 정석이도 아내의 보지안에 사정을 했고 영수도 지수씨의 안에다
사정을 했다.
여섯명은 모두 술기운과 장시간의 섹스로 지치고 힘이들어 거실 바닥에
아무렇게나 널부러저 모두 같이 잠이 들었다.
한참을 자다 갈증이나 눈을 뜨자 뜨거운 관경이 벌어지고 있다.
정석이는 서있고 아내가 무룹을 꿇고 앉아서 정석이의 자지를
빨고 있는모습이 눈에 들어왔다. 영수와 지수,미옥씨는 여전히 자는거 같다.
아내는 평소에도 내 자지를 빨아주는 일이 드문데 지금 정석이의 자지를
게걸스럽게 빨고 있는 모습이 약간 낮설고 어색하다.
정석 : 오~~우 정아씨 ~~잘빠는데요
정아 : 쭉쭉~~쩝쩝쩝 ~~ 몰라요 이게 잘하는건지
나는 그들을 방해하지 안으려 계속 자는 척을 하고 그들의 모습을
지켜보고 있었다.
정석이가 눕자 아내가 정석이 위로 올라가 정석이의 자지를 잡고
자신의 보지에 맞추고는 서서히 내려 앉는다.
아내는 정석이 위에서 엉덩이를 흔들며 소리를 안내려고 자기손으로
입을막으며 열심히 방아질을 한다.
정아 : 웁웁웁~~~~으음~~
정석은 밑에서 아내의 가슴을 주무르며 아내의 방아질에
보조를 맞추고 있다. 몇번을 하고도 힘이 남아 있나보다.
정석 : 윽~~ 정아씨 나올거 같아요
정아 : 괜찮아요 싸세요!
정석 : 으윽~~ 정아씨 입에다 싸고 싶어요!
정아 : 아흑~~입에싸는건 안해봤은데 .. 헉~
정석 : 으으으 제발.. 부탁이에요.. 정아씨 입에 쌀수있게 허락해 주세요? 나올거 같아요!
정아 : 알았어요..
아내는 그러더니 정석이의 몸에서 내려와 자신의 애액이 가득 묻은 정석이의 자지를 잡고
입안에 넣고는 흔들기 시작한다.
이런 거시기한 일이 있나 나도 아내의 입에는 한번도 해본적이 없는데
지금 아내는 정석이의 정액을 입으로 받으려한다.
정석이가 으으윽 거리더니 아내의 입에 사정을 하는 모양이다. 엉덩이를 들썩이며 신음을 한다.
아내는 정석이가 사정을 다 할때까지 손을 흔들면서 사정을 도와 주더니 정석이가 동작을 멈추자
화장실로 직행을 한다.
아마 정석이의 정액을 먹기는 싫은 것이리라.
아내는 화장실에서 왝왝 소리를 내며 정석이의 정액을 뱉어내고 있었다.
정석이는 자는듣이 그대로 누워있고 아내는 화장실에서 나오더니 잠시 망설이다 자는척하는
내 옆으로 오더니 가만히 눕는다.
나는 내 옆으로 와준 아내가 고마워 아내의 얼굴을 잡고는 키스를 했다.
아내는 깜짝 놀라더니 내 눈을 처다본다.
정아 : 당신 안자고 있었어요? (내눈치를 보며)
나 : 그럼.. 당신하고 정석이 섹스하는거 다 보고 있었지!
정아 : 아이~뭐야! 당신 안깨울려고 했는데..미안해요 여보..
나 : 괜찮아.. 당신이 뭐가 미안해.. 당신을 이렇게 만든건
난데.. 당신은 미안해 할필요 없어..
정아 : 정말이죠.. 나 당신한테 안 미안해도 되는거죠?
나 : 그럼 당연하지.. 나 당신 사랑하는 맘 변함없어 앞으로도 계속 그럴거야..
정아 : 고마워요 여보..나도 당신 사랑해요..
아내는 내품으로 깊이 파고들면서 내가슴에 얼굴을 묻고는 가슴에
키스를 해댄다.
나는 그런 아내가 사랑스러워 이마에 키스를 하며
나 : 자기야? 앞으로도 계속 이렇게 즐기며 살자 우리?
난 당신이 이렇게 즐기는 모습이 고맙고 당신 느끼는거 보면
나도 기분이 좋고 행복해!
정아 : 알았어요 여보! 당신이 시키는 대로 할게요..
당신 앞으로도 나 사랑하는맘 변하면 안되요 알았죠?
나 : 흐흐흐 알았어.. 걱정하지마.. 당신 사랑하는 맘 변치 안을거고
당신하고 정석이와 영수 부부하고 늙을때까지 즐기며 살자?
정아 : 아~여보 당신 만나서 이렇게 행복하긴 처음이야.. 당신하고 또 하고싶다..
나 : 나 좀 피곤해.. 우리 이러다 오래 못살고 가겠다. ㅋㅋㅋ
그때 갑작이 박수 소리가 들리며 영수가 말을 한다. 우리대화를 다 듣고 있었던 거다.
영수 : 두분 축하합니다.. 드디어 두분도 제2의 인생을 사시는 군요 짝짝짝
모두 : 짝짝짝 .. 축하해요 하하하..호호호..
영수 : 우리가 처음 격은 경험을 두 사람도 똑같이 격는 거네요 ..
정석 : 재준아 미안해! 영수는 정아씨하고 몇번 했지만 나는 한번 밖에 못했잔아
그래서 내가 졸라서 한거야.. 기분나빠하지마 ..
나 : 괜찮아! 난 오히려 기분이 좋은걸!.. 우리 집사람이 적극적으로 변했다는게
너무 좋다..
나 : 사실 나는 한번도 아내가 자시의 애액이 묻은 자지를 빨아 준적이 없어!
그냥 오럴도 잘 안해주거든.. 그런데 아내의 애액이 묻은 정석이 자지를
빨아줄때는 약간 질투가 나기도 했지만 앞으로는 나도 그런 써비스를 받을수
있을거라 생각하니까 별로 기분이 바쁘지는 않더라고..
정아 : 여보? 미안.. 당신한테 처음 해줘야 되는데..
나 : 괜찮다니까 그러네.. 당신이 즐기는 거 보면서 나도 좋았다니까!
영수 : 자~~ 그러지 말고.. 잠도 다 깻고 아침도 밝아오는데 우리 단체로 모닝섹스나 할까?
미옥 : ㅋㅋㅋ 당신 그러다 제명에 못살아..
영수 : 무슨소리.. 난 아직 생생하다고.. 우리 세가족이 함께 한다면 하루종일 할수도 있어..
보여줄까.. (영수는 자신의 발기한 자지를 흔들며 거실을 뛰어 다닌다)
모두 : 하하하 호호호 어린애같아.. ㅎㅎㅎ
이리저이 뛰며 장난을 치던 영수는 아내인 미옥씨 앞에 서더니 성난 자지를 슥~ 내민다
미옥씨는 그런 영수의 자지를 보더니 귀여운 장난감 보듣 하면서 한입으로 삼켜 버린다.
지수씨도 정석이의 자지를 잡고는 다시 세울려고 입으로 빨아드리고 아내도 내 자지를 잡더니
혀를 내밀어 핥기 시작한다.
아~~~짜릿하다 난자들의 입에서는 짜릿한 탄성이 새어 나오고 모닝섹스는 시작됐다.
정석이가 아내인 지수씨 뒤에서 뒷치기를 하는데 지수씨가 내게로 기어오더니 키스를 한다.
미옥씨는 내 자지를 빨고있는 아내를 영수에게 보내더니 내 자지위에 머옥씨의 보지를 맏추더니
한번에 앉자버린다. 어느새 애액이 나와서 인지 꺼리낌 없이 쑥~들어가 버린다.
헉~ 내입에서는 바람빠지는 소리가 나고 미옥씨는 내 배위에서 엉덩이를 돌리며 즐거워 하고있다.
아내도 영수를 내 옆에 눕이더니 영수의 자지위에 그대로 앉아버린다.
영수는 나를 보더니 인상을 잔뜩쓰며 웃고있다. 흐흐흐 좋은건지 아푼건지 모를 표정 ..
내가 사정 할때쯤 되자 아내는 미옥씨를 밀어내고 미옥씨의 애액의 묻은 내 자지를 꺼리낌없이
입에 물더니 머리를 흔들기 시작한다. 아내에게 처음으로 받아보는 써비스다.
미옥씨도 신랑인 영수의 자지를 잡고는 아내의 애액이 잔뜩 묻은 자지를 한입에 먹어버린다.
정석이는 한참을 뒷치기를 하더니 아~~~ 힘들어서 더 이상 못해 하면서 쓰러지자
지수씨는 정석이의 옆에 누우며 정석이를 꼬~옥 끌어 안는다.
영수와 나는 그렇게 아내들의 써비스를 받으며 입에다 동시에 사정을 했다.
그렇게 아침해는 밝아오고 있었다.
40후반에 찾아온 새로운 인생, 새로운 동반자들, ㅎㅎㅎ 그리고 짜릿한 섹스 ㅋㅋ
즐거운 인생... 새로운 날들의 시작이다.
나는 한참을 박아대다 정석이에게 물어봤다.
나 : 헉헉 ~지수씨가 원래 털이 없냐?
정석 : 응 하윽~~ 원래 헉헉 없어 ~~왜?
나 : 아니 ~헉헉~ 난 털없는게 좋거든
정석 : 헉헉~~ 그러니까 백보지를 좋아 한다는거네?
나 : 어~~입으로 애무할때 느낌도 좋고 털이 이빨 사이에
끼지않아 좋거든..
영수 : 헉헉~~ 재준아? 우리 바꾸자?
나 : 헉 ~~ 뭘 바꾸자고
영수 : 나도 백보지 한번 먹어 보자고.. ㅎㅎㅎ
영수는 아내 에게서 떨어저 아내의 애액이 묻은 자지를 덜렁거리며 오더니 나를 밀어내고
지수씨의 보지에 자기 자지를 밀어넣고 흔들기 시작했고 그사이에 잽싸게 정석이는 미옥씨
에게서 떨어저 아내 에게로 가 아내의 엉덩이를 잡고 자지를 밀어 넣고 있다.
이건뭐 완전 포르노 영화 의 그룹섹스가 아니고 뭔가.
나는 혼자있는 미옥씨 뒤로가 미옥씨의 엉덩이를 잡았다.
나 : 미옥씨? 내가 들어가도 될까요?
미옥 : 빨리 해 줘요!
드디어 미옥씨의 보지에 입성을 한다.
그녀는 털이 많지만 윗부분만 남기고 밀어버려서 보지가 깨끗해 보인다.
참 먹음직 스러운 보지를 가졌다.
난 그녀의 탐스러운 엉덩이를 잡고 내 자지를 그녀의 깨끗한 보지에
서서히 밀어 넣었다. 지수씨의 애액이 묻어있어 쉽게 들어간다.
지수씨 와는 또다른 느낌이다. 미옥씨는 엉덩이를 뒤로 빼고있지만 다리는 벌리지 않고
오무리고있어 빡빡하면서 타이트한 느끼에 나는 오래가지 못하고
그녀의 보지안에 사정을 하고 말았다.
나 : 미옥씨? 안에다 했는데 괜찮아요?
영수 : 재준아 우리 집사람과 지수씨는 애들낳고 수술해서 안에다 해도 괜찮아!
미옥 : 예 괜찮아요!
그렇게 우리는 차례대로 정석이도 아내의 보지안에 사정을 했고 영수도 지수씨의 안에다
사정을 했다.
여섯명은 모두 술기운과 장시간의 섹스로 지치고 힘이들어 거실 바닥에
아무렇게나 널부러저 모두 같이 잠이 들었다.
한참을 자다 갈증이나 눈을 뜨자 뜨거운 관경이 벌어지고 있다.
정석이는 서있고 아내가 무룹을 꿇고 앉아서 정석이의 자지를
빨고 있는모습이 눈에 들어왔다. 영수와 지수,미옥씨는 여전히 자는거 같다.
아내는 평소에도 내 자지를 빨아주는 일이 드문데 지금 정석이의 자지를
게걸스럽게 빨고 있는 모습이 약간 낮설고 어색하다.
정석 : 오~~우 정아씨 ~~잘빠는데요
정아 : 쭉쭉~~쩝쩝쩝 ~~ 몰라요 이게 잘하는건지
나는 그들을 방해하지 안으려 계속 자는 척을 하고 그들의 모습을
지켜보고 있었다.
정석이가 눕자 아내가 정석이 위로 올라가 정석이의 자지를 잡고
자신의 보지에 맞추고는 서서히 내려 앉는다.
아내는 정석이 위에서 엉덩이를 흔들며 소리를 안내려고 자기손으로
입을막으며 열심히 방아질을 한다.
정아 : 웁웁웁~~~~으음~~
정석은 밑에서 아내의 가슴을 주무르며 아내의 방아질에
보조를 맞추고 있다. 몇번을 하고도 힘이 남아 있나보다.
정석 : 윽~~ 정아씨 나올거 같아요
정아 : 괜찮아요 싸세요!
정석 : 으윽~~ 정아씨 입에다 싸고 싶어요!
정아 : 아흑~~입에싸는건 안해봤은데 .. 헉~
정석 : 으으으 제발.. 부탁이에요.. 정아씨 입에 쌀수있게 허락해 주세요? 나올거 같아요!
정아 : 알았어요..
아내는 그러더니 정석이의 몸에서 내려와 자신의 애액이 가득 묻은 정석이의 자지를 잡고
입안에 넣고는 흔들기 시작한다.
이런 거시기한 일이 있나 나도 아내의 입에는 한번도 해본적이 없는데
지금 아내는 정석이의 정액을 입으로 받으려한다.
정석이가 으으윽 거리더니 아내의 입에 사정을 하는 모양이다. 엉덩이를 들썩이며 신음을 한다.
아내는 정석이가 사정을 다 할때까지 손을 흔들면서 사정을 도와 주더니 정석이가 동작을 멈추자
화장실로 직행을 한다.
아마 정석이의 정액을 먹기는 싫은 것이리라.
아내는 화장실에서 왝왝 소리를 내며 정석이의 정액을 뱉어내고 있었다.
정석이는 자는듣이 그대로 누워있고 아내는 화장실에서 나오더니 잠시 망설이다 자는척하는
내 옆으로 오더니 가만히 눕는다.
나는 내 옆으로 와준 아내가 고마워 아내의 얼굴을 잡고는 키스를 했다.
아내는 깜짝 놀라더니 내 눈을 처다본다.
정아 : 당신 안자고 있었어요? (내눈치를 보며)
나 : 그럼.. 당신하고 정석이 섹스하는거 다 보고 있었지!
정아 : 아이~뭐야! 당신 안깨울려고 했는데..미안해요 여보..
나 : 괜찮아.. 당신이 뭐가 미안해.. 당신을 이렇게 만든건
난데.. 당신은 미안해 할필요 없어..
정아 : 정말이죠.. 나 당신한테 안 미안해도 되는거죠?
나 : 그럼 당연하지.. 나 당신 사랑하는 맘 변함없어 앞으로도 계속 그럴거야..
정아 : 고마워요 여보..나도 당신 사랑해요..
아내는 내품으로 깊이 파고들면서 내가슴에 얼굴을 묻고는 가슴에
키스를 해댄다.
나는 그런 아내가 사랑스러워 이마에 키스를 하며
나 : 자기야? 앞으로도 계속 이렇게 즐기며 살자 우리?
난 당신이 이렇게 즐기는 모습이 고맙고 당신 느끼는거 보면
나도 기분이 좋고 행복해!
정아 : 알았어요 여보! 당신이 시키는 대로 할게요..
당신 앞으로도 나 사랑하는맘 변하면 안되요 알았죠?
나 : 흐흐흐 알았어.. 걱정하지마.. 당신 사랑하는 맘 변치 안을거고
당신하고 정석이와 영수 부부하고 늙을때까지 즐기며 살자?
정아 : 아~여보 당신 만나서 이렇게 행복하긴 처음이야.. 당신하고 또 하고싶다..
나 : 나 좀 피곤해.. 우리 이러다 오래 못살고 가겠다. ㅋㅋㅋ
그때 갑작이 박수 소리가 들리며 영수가 말을 한다. 우리대화를 다 듣고 있었던 거다.
영수 : 두분 축하합니다.. 드디어 두분도 제2의 인생을 사시는 군요 짝짝짝
모두 : 짝짝짝 .. 축하해요 하하하..호호호..
영수 : 우리가 처음 격은 경험을 두 사람도 똑같이 격는 거네요 ..
정석 : 재준아 미안해! 영수는 정아씨하고 몇번 했지만 나는 한번 밖에 못했잔아
그래서 내가 졸라서 한거야.. 기분나빠하지마 ..
나 : 괜찮아! 난 오히려 기분이 좋은걸!.. 우리 집사람이 적극적으로 변했다는게
너무 좋다..
나 : 사실 나는 한번도 아내가 자시의 애액이 묻은 자지를 빨아 준적이 없어!
그냥 오럴도 잘 안해주거든.. 그런데 아내의 애액이 묻은 정석이 자지를
빨아줄때는 약간 질투가 나기도 했지만 앞으로는 나도 그런 써비스를 받을수
있을거라 생각하니까 별로 기분이 바쁘지는 않더라고..
정아 : 여보? 미안.. 당신한테 처음 해줘야 되는데..
나 : 괜찮다니까 그러네.. 당신이 즐기는 거 보면서 나도 좋았다니까!
영수 : 자~~ 그러지 말고.. 잠도 다 깻고 아침도 밝아오는데 우리 단체로 모닝섹스나 할까?
미옥 : ㅋㅋㅋ 당신 그러다 제명에 못살아..
영수 : 무슨소리.. 난 아직 생생하다고.. 우리 세가족이 함께 한다면 하루종일 할수도 있어..
보여줄까.. (영수는 자신의 발기한 자지를 흔들며 거실을 뛰어 다닌다)
모두 : 하하하 호호호 어린애같아.. ㅎㅎㅎ
이리저이 뛰며 장난을 치던 영수는 아내인 미옥씨 앞에 서더니 성난 자지를 슥~ 내민다
미옥씨는 그런 영수의 자지를 보더니 귀여운 장난감 보듣 하면서 한입으로 삼켜 버린다.
지수씨도 정석이의 자지를 잡고는 다시 세울려고 입으로 빨아드리고 아내도 내 자지를 잡더니
혀를 내밀어 핥기 시작한다.
아~~~짜릿하다 난자들의 입에서는 짜릿한 탄성이 새어 나오고 모닝섹스는 시작됐다.
정석이가 아내인 지수씨 뒤에서 뒷치기를 하는데 지수씨가 내게로 기어오더니 키스를 한다.
미옥씨는 내 자지를 빨고있는 아내를 영수에게 보내더니 내 자지위에 머옥씨의 보지를 맏추더니
한번에 앉자버린다. 어느새 애액이 나와서 인지 꺼리낌 없이 쑥~들어가 버린다.
헉~ 내입에서는 바람빠지는 소리가 나고 미옥씨는 내 배위에서 엉덩이를 돌리며 즐거워 하고있다.
아내도 영수를 내 옆에 눕이더니 영수의 자지위에 그대로 앉아버린다.
영수는 나를 보더니 인상을 잔뜩쓰며 웃고있다. 흐흐흐 좋은건지 아푼건지 모를 표정 ..
내가 사정 할때쯤 되자 아내는 미옥씨를 밀어내고 미옥씨의 애액의 묻은 내 자지를 꺼리낌없이
입에 물더니 머리를 흔들기 시작한다. 아내에게 처음으로 받아보는 써비스다.
미옥씨도 신랑인 영수의 자지를 잡고는 아내의 애액이 잔뜩 묻은 자지를 한입에 먹어버린다.
정석이는 한참을 뒷치기를 하더니 아~~~ 힘들어서 더 이상 못해 하면서 쓰러지자
지수씨는 정석이의 옆에 누우며 정석이를 꼬~옥 끌어 안는다.
영수와 나는 그렇게 아내들의 써비스를 받으며 입에다 동시에 사정을 했다.
그렇게 아침해는 밝아오고 있었다.
40후반에 찾아온 새로운 인생, 새로운 동반자들, ㅎㅎㅎ 그리고 짜릿한 섹스 ㅋㅋ
즐거운 인생... 새로운 날들의 시작이다.
전원주택 - 5부
차분한 영수가 먼저 말을 꺼냈다.
영수 : 재준아? 그리고 정아씨? 오늘 어땠어요?
솔직히 말씀해주세요?
아내는 내 얼굴을 보더니 홍당무가 된다.
아직은 많이 쑥스러운가보다.
영수 : 두분이 처음이라 많이 어렵고 쑥스러워 하는거
알아요.. 아직 적응도 안되고 ..사실 재준이가
바비큐 파티를 하자고 할때 우리는 마음의
준비를 했어요..
영수 : 마음은 있는거 같은데 두분이 먼저 나서기에는
어려움을 느낄거로 생각해서 우리가 리드를
하기로 했죠.. 기분 나쁘셨다면 죄송하고요..
나 : 어~아니야.. 사실 영수 자네 말이 맞아..
나는 자네들을 격으면서 이런 삶이라면
남은인생 같이해도 되겠다는 생각은 했어
나 : 꼭 섹스만을 얘기하는건 아니고 자네들의
행복한 모습,즐기면서 사는거,서로 위해주며
사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았어..
나 : 하지만 우리 집사람은 사실 내성적이고 수줍음이
많아서 가능할지 걱정이 많았는데 오늘 자네들이
배려를 많이해주고 거부감 없이 해줘서 집사람도
영수 자네를 받아들인 걸거야.. 자기야 그렇지?
정아 : 예(모기만한 소리로)
정석 : 좋아! 그럼 우리 다수결로 결정하자?
모두 : 뭘 결정하자고?
정석 : 뭐긴 뭐야? 재준이 네도 우리와 동참할건지
아닌지를 결정 하자는 거지?
정석 : 그리고 여기에는 조건이 있어?
나 : 조건? 뭔데?
정석 : 그건 ?째- 어떤일이 있어도 아내나 남편을 믿고 사랑할것
둘째- 상대방의 섹스 취향을 인정할것
셋째- 어떠한 경우라도 강제로 할수없다.
넷째- 숙녀들이 원할땐 남자들은 항상 응해야 한다.
다섯째- 섹스는 언제든 바꿔서 할수있지만 가정엔
충실해야 한다. 이상입니다.
나 : 뭐야? 이건 여자들만 좋은거잔아? 너무한거아냐?
영수 : 어허~ 불만있는 사람은 강퇴입니다.
나 : 아~예예 알아서 모시겠습니다요 ..
모두 : 크크크 하하하 호호호
정석 : 자! 이의있는사람 있습니까?
아무도 손을 안드니 없는걸로 하고 재준이와 정아씨도
우리와 한식구가 됐습을 선포합니다. 탕탕탕..
모두 : 와 ~~~ 건배~` 새가족을 위하여 하하하하하
그렇게 우리는 가족이 됐고 새로운 삶이 시작됐다.
우리는 벌거벗은채로 술을 먹었고 다시 술기운이
올라오자 옆사람과 자연스럽게 터치도하고 스스럼없이
다들 보는 앞에서 키스도 했다.
내가 지수씨와 키스를 하자 다들 오호~~잘하는데 하며
놀리기 일쑤였고 아내는 나를 처다보며 자기도 질새라
옆에있는 영수와 찐하게 키스를 했다.
아내가 질투가 나서 그런걸로 생각했고 나역시 그런 아내의 모습을
보며 약간의 질투심과 시기심이 이는건 아직 어쩔수 없나보다.
영수는 나 보라고 놀리며 아내의 아담한 가슴을 가지고 입으로
장난을 치고 손을 밑으로 내려 아내의 털을 비집고 들어가 보지를
주무르고 있다.
아내는 야간 풀린 눈을하고 나를 보며 달뜬 신음을 내기 시작했다.
정아 : 아~흥흐~응 영수씨?
영수 : 영수씨가 뭐야? 지금부터는 내가 당신 신랑이야 알았죠?
정아 : 아흑~~알았어요 더깊이~~~음
나 : 자기 잘하는데..
지수 : 재준씨 뭐해요? 나는 신경도 안쓰고..
나 : 지수씨 미안! 그런데 부탁이 있어요?
지수 : 뭔데요?
나 : 오늘 집사람이 나말고 처음으로 다른 남자와 섹스를
했잔아요? 사실 아까는 정신이 없어서 잘 보지 못했거든요?
지수 : 그래서 정아씨가 다른남자와 하는걸 보고 싶으시단 말이죠?
나 : 예! 정말 보고 싶어요? 오늘만 봐주세요?
지수 : 좋아요! 뭐 오늘만이라니 봐드리죠..ㅋㅋ 다음엔 이러면
국물도 없어요.. ㅎㅎ
나 : 아이고 마님! 여부가 있습니까요.. 다음에는 이 돌쇠놈이
마님을 홍콩까지 모시겠습니다요 예예..
내말에 모두들 자지러지면 웃는다.
그 와중에도 영수는 아내를 애무하는걸 잊지안는다.
아내는 못참겟는지 영수의 얼굴을 잡고 깊은키스를 하며 몸을
비비꼬는데 많이 느끼는거 같다.
확실히 나하고 할때와는 많이 다르다.
내가 못해준 부분이 많으거같아 미안한 마음도 들고 좀 복잡하다.
그사이 영수는 아내를 눕이고 아래로 내려가 아내의 다리사이에
얼굴을 묻고있었다.
영수는 아내의 보지를 정성을 다해서 애무 하는거 같다.
때로는 내가 잘 볼수 있도록 아내의 한쪽다리를 내려서 보지를
?고있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하고 클리토리스를 손으로 비비기도 한다
아내는 힘에겨운지 자신의 손등을 깨물며 신음소리를 참고 있다.
나 : 자기야? 참지말고 느끼는대로 마음껏 표현해?
나 생각하지 말고 맘껏즐겨?
정아 : 아흐응~~~난몰라~~ 어떻게해~~흐응~~아하응
아내는 내말에 안심을 했는지 신음을 떠트렸다.
우리 네명은 영수와 아내가 하는 섹스를 처다보고 있었고
영수는 아내의 보지를 정말 맛깔나게 빨고있다.
영수 : 정아씨 내가 정아씨 어디를 빨고있죠?
정아 : 아흐응 ~~그런말~~ 흐응 ~~싫어요
영수 : (아내보지에 혀를 집어넣고 빙빙 돌리며) 이래도
말 안할거에요?
정아 : 악악악 ~~내보지요.. 내보지~~하윽
아내는 영수가 시키는대로 야한말을 하며 흥분하고 있었다.
내가 하자고 할땐 절대 안하더니(약간 섭섭한 마음도 들지만)
나도 이상황에 흥분하고있다.
항상 나만보던 아내의보지,항상 나만 빨았던 아내의 보지
항상 나만 박았던 아내의 보지를 지금 다른남자가 보고 빨고있다.
조금있으면 그보지에 다른 남자가 자지를 집어넣도 박을것이다.
나만 알던 아내보지에..
만감이 교차하고 머리가 띵~하다.
결혼생활 20년이 넘어 식상하던 아내의 몸이 이제는 새롭게
다가온다.
내가 식상해 하던 아내의 몸을 다른 사람은 새롭게 느낄 것이다.
나역시 지수씨나 미옥씨의 몸을 보면 아내와 전혀 다른 느낌으로 다가오니 말이다.
45이라는 나이가 말해주듯 2~30대 처럼 쭉쭉빵빵 일수가 없는건 당연하다.
하지만 내가 지금보는 그녀들의 몸은 아름답고 새롭게 느껴진다.
드디어 영수가 삽입을 하기위해 아내의 다리 사이에 자리를 잡는다.
나는 영수의 자지가 아내의 보지속으로 들어가는 모습을 자세히 보기위해
아내의 옆으로 갔다. 지수씨와 미옥씨 그리고 정석이도 아내의 옆으로
모인다.
나는 그들을 신경쓰지 안고 아내에게 집중하고있다.
나 : (꿀꺽~) 영수야 천천이해 잘보이도록..
아내는 아직도 부끄러운지 손으로 얼굴을 가리고 있다.
나는 아내의 손을당겨 얼굴에서 치우며 아내의 손을 꼭 잡고있다.
나 : 당신 느끼는거 보고 싶어!
정아 : 아~~몰라~
영수는 자신의 자지를 잡고 귀두를 아내의 보지 입구에 대고 살살 비비더니
천천히 아내의 보지속으로 밀어넣고 있다.
아! 심장이 터질거같다.
나만알던 아내의 보지속으로 지금 다른남자의 자지가 들어간다.
아내는 내가잡은 손에 힘을 주며 미간을 찌푸린다.
영수는 엉덩이를 조금씩 움직인다. 영수의 자지가 나왔다 다시 들어갈때 마다
조금씩 더 깊이 들어간다.
아내는 고통인지 쾌감인지 모르지만 입술을 깨물고있다.
나 : 자기야? 아퍼?
정아 : 아흥~~아니 안아퍼.. 그냥 ~~~아 몰라~~
그사이 영수의 자지가 다 들어가고 아내의 보지털과 영수의 자지털만
보인다.
영수는 본격적으로 허리를 움직이기 시작했다.
아내의 입에서는 신음이 흘러 나왔고 영수의 자지가 나올때는 아내의
보지 속살이 딸려나오고 들어가면 다시 사라진다.
아내의 애액으로 번들거리는 영수의 자지가 속도를 내자 아내의 신음소리는
갈수록 커지고 아내는 내가 잡고있는 손을 놓고 영수에게 매달린다.
갑작이 다른 신음소리가 들려 옆을보니 미옥씨가 아내쪽을 보고 엎드려서
엉덩이를 들고있고 정석이는 미옥씨의 엉덩이를 잡고 뒷치기를 하고있다.
두 여자의 신음소리는 써라운드로 온집안에 울리고 있다.
그때 아래쪽에서 뜨거운 느낌이 들어 아래를 보니 지수씨가 내 자지를
자신의 입으로 빨아드리고 있었다.
짜릿함이 척추를 타고 흐르며 너무 황홀하다.
난 지수씨에게 자지를 빨리며 아내에게 말을 걸었다.
나 : 영수가 해주니까 좋아?
정아 : 헉헉헉 ~~아흥 어~ 좋아
나 : 내가 해줄때 보다 좋아? (참 유치하다.이런걸 다 물어보고)
정아 : 아아응~~~ 아~몰라~~자기하고 할때도 좋아 허윽~~
아내는 나를 의식해서 그런지 속마음을 숨기는거 같다.
나는 또 영수한테 물어본다.
나 : 영수야? 우리집사람 어떠냐?
나는 다른 사람들의 느낌을 알고싶다. 육체적인 것만이 아니라 정신적이 부분까지도
영수 : 헉헉~~어 정아씨 보지속은 따뜻하고 부드럽고 아늑한 느낌이야!
나 : 미옥씨 하고는 다르냐?
영수 : 허억 헉 어~우리 집사람은 물어주는 힘이 좋고 찰진 느낌 이라고 할까? 헉헉~
나 : 나는 아직 미옥씨 하고는 안해봐서 .. 빨리 해보고 싶다. ㅎㅎ
영수 : 헉헉~~근데..자넨 뭐가 그렇게 궁굼해?
나 : 당연히 궁굼하지? 다른 사람은 아내를 어떻게 느끼는지 ..아내는 다른 남자를
어떻게 느끼는지.. 자네는 미옥씨가 어떻게 느끼는지 궁굼하지 않아?
영수 : 헉헉~나도 그렇기는 하지만 헉~자넨 특별한거 같아..
내가 좀 별난가? 그런 생각을 할때 아내의 다리를 브이자로 벌려 잡고 박음질을 하던
영수가 무릅이 아프다고 하며 아내의 보지에서 굵은 자지를 빼내자 아내의 보지는
벌건 구멍을 보이더니 서서히 작아진다.
영수가 아내의 손을잡고 일어서서 아내를 쇼파 등받이를 잡게하자 아내는 엉덩이를
뒤로빼며 빨리 넣어달라며 재촉을 한다.
나는 아내의 적극적인 변화에 좋기도 하고 약간 시샘도 나며 묘한 기분이다.
나도 내 자지를 빨고있는 지수씨를 일으켜 세워 아내 옆에서 아내와 똑같은
자세로 지수씨의 엉덩이를 잡고 삽입을 했다.
지수 : 아~~으응 하~~~흥 꽉차고 좋아~~
지수씨가 고맙다. 세명의 남자중에 제일작은 자지를 꽉찬다고 말해주니 고마울수 밖에없다.
나 : 지수씨? 헉헉헉~~ 고마워요? 아흐~~
지수 : 아흐윽~~~아~뭐가요~~아흥
나 : 헉헉~~제일 작은 내 자지를 꽉 찬다고 해줘서요.. 헉헉~~
지수 : 아흐흑~~아니에요.. 진짜 꽉 찬단말이에요..하흑~~
바닦에 있던 정석이도 미옥씨를 데리고 우리 옆으로 오는데 자지를 그대로 미옥씨의
보지에 끼운채로 미옥씨의 허리를 잡고있고 미옥씨는 정석이의 팔에 의지하여
어정쩡하게 어기적 어기적 걸어와 우리와 같은 자세로 내 옆에서 뒷치기를 한다.
세팀이 똑같은 자세로 아내가 아닌 다른 남자의 아내와 섹스를 하는 것이다.
여자들은 신음 소리를 흘리고 남자들은 서로를 처다보며 씨~익 웃고있다.
마치 서로가 내 아내 맛있냐? 하며 물어보는것 같다.
바로 옆에 붙어서 하니 좋은점이 많다.
지수씨의 보지에 뒷치기를 하면서 미옥씨와 아내의 엉덩이를 만질수도 있고, 아내의
엉덩이 사이로 들락거리는 영수의 미사일 자지와 미옥씨의 엉덩이로 들락거리는 정석이의
자지도 보고 아내와 미옥씨의 가슴도 만질수 있어서 그야말로 환상적인 맛이다.
아내도 영수의 자지를 받으며 내가 가슴을 만지자 더 큰 신음을 흘리며 흥분 하고있다.
아내만 섹스에 눈을 뜬것이 아니라 나도 새로운 섹스의 세상에 들어섯다고 할수있다.
내가 지금까지 살면서 언제 이렇게 짜릿한 섹스를 해본적이 있던가?
나도 섹스를 무지 좋아하지만 돈주고 여자를 사는것은 싫어한다.
돈주고 산 여자들은 빨리 끝나기만을 바라며 형식적인 신음만 흘리다 끝나자마자
사라지는게 싫기 때문이다.
남과 여의 섹스는 몸도 중요하지만 마음으로 느끼는 교감도 중요하게 생각한다.
서로 교감을 해야 섹스도 자연스러워 지고 쾌감도 강하기 때문이다.
지금 아내와 영수는 정신적으로도 교감을 하고 있으리라..
사랑하는것과 교감을 나누는건 별개라고 생각한다.
나 역시 지수씨와 육체적 정신적 으로 교감을 나누는거다. 단지 동물적인 섹스가 아닌..
밖에서 누가 이장면을 본다면 남자들의 뒷모습만 보이리라..ㅋㅋㅋ
세남자가 알몸으로 나란히 서서 엉덩이를 흔들 있다고 생각해보라..ㅋㅋㅋㅋ
영수와 정석이도 열심히 허리 운동을 하며 옆에있는 여자들의 엉덩이며 가슴을 만진다.
지수 : (나의 세찬 허리놀림에)악악악~~헉헉~~악악악~~헉헉
미옥 : (정석이의 힘찬 공격에) 악~~~악~~~악~~~아흐응~~엄~~마~엄~~마
정아 : (영수는 부드럽게 엉덩이를 돌린다) 아~~~으으응~~아흑~아흑~아으 자기야~~
참 여자들 소리도 다양하다. ㅋㅋㅋ
영수 : 재준아? 그리고 정아씨? 오늘 어땠어요?
솔직히 말씀해주세요?
아내는 내 얼굴을 보더니 홍당무가 된다.
아직은 많이 쑥스러운가보다.
영수 : 두분이 처음이라 많이 어렵고 쑥스러워 하는거
알아요.. 아직 적응도 안되고 ..사실 재준이가
바비큐 파티를 하자고 할때 우리는 마음의
준비를 했어요..
영수 : 마음은 있는거 같은데 두분이 먼저 나서기에는
어려움을 느낄거로 생각해서 우리가 리드를
하기로 했죠.. 기분 나쁘셨다면 죄송하고요..
나 : 어~아니야.. 사실 영수 자네 말이 맞아..
나는 자네들을 격으면서 이런 삶이라면
남은인생 같이해도 되겠다는 생각은 했어
나 : 꼭 섹스만을 얘기하는건 아니고 자네들의
행복한 모습,즐기면서 사는거,서로 위해주며
사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았어..
나 : 하지만 우리 집사람은 사실 내성적이고 수줍음이
많아서 가능할지 걱정이 많았는데 오늘 자네들이
배려를 많이해주고 거부감 없이 해줘서 집사람도
영수 자네를 받아들인 걸거야.. 자기야 그렇지?
정아 : 예(모기만한 소리로)
정석 : 좋아! 그럼 우리 다수결로 결정하자?
모두 : 뭘 결정하자고?
정석 : 뭐긴 뭐야? 재준이 네도 우리와 동참할건지
아닌지를 결정 하자는 거지?
정석 : 그리고 여기에는 조건이 있어?
나 : 조건? 뭔데?
정석 : 그건 ?째- 어떤일이 있어도 아내나 남편을 믿고 사랑할것
둘째- 상대방의 섹스 취향을 인정할것
셋째- 어떠한 경우라도 강제로 할수없다.
넷째- 숙녀들이 원할땐 남자들은 항상 응해야 한다.
다섯째- 섹스는 언제든 바꿔서 할수있지만 가정엔
충실해야 한다. 이상입니다.
나 : 뭐야? 이건 여자들만 좋은거잔아? 너무한거아냐?
영수 : 어허~ 불만있는 사람은 강퇴입니다.
나 : 아~예예 알아서 모시겠습니다요 ..
모두 : 크크크 하하하 호호호
정석 : 자! 이의있는사람 있습니까?
아무도 손을 안드니 없는걸로 하고 재준이와 정아씨도
우리와 한식구가 됐습을 선포합니다. 탕탕탕..
모두 : 와 ~~~ 건배~` 새가족을 위하여 하하하하하
그렇게 우리는 가족이 됐고 새로운 삶이 시작됐다.
우리는 벌거벗은채로 술을 먹었고 다시 술기운이
올라오자 옆사람과 자연스럽게 터치도하고 스스럼없이
다들 보는 앞에서 키스도 했다.
내가 지수씨와 키스를 하자 다들 오호~~잘하는데 하며
놀리기 일쑤였고 아내는 나를 처다보며 자기도 질새라
옆에있는 영수와 찐하게 키스를 했다.
아내가 질투가 나서 그런걸로 생각했고 나역시 그런 아내의 모습을
보며 약간의 질투심과 시기심이 이는건 아직 어쩔수 없나보다.
영수는 나 보라고 놀리며 아내의 아담한 가슴을 가지고 입으로
장난을 치고 손을 밑으로 내려 아내의 털을 비집고 들어가 보지를
주무르고 있다.
아내는 야간 풀린 눈을하고 나를 보며 달뜬 신음을 내기 시작했다.
정아 : 아~흥흐~응 영수씨?
영수 : 영수씨가 뭐야? 지금부터는 내가 당신 신랑이야 알았죠?
정아 : 아흑~~알았어요 더깊이~~~음
나 : 자기 잘하는데..
지수 : 재준씨 뭐해요? 나는 신경도 안쓰고..
나 : 지수씨 미안! 그런데 부탁이 있어요?
지수 : 뭔데요?
나 : 오늘 집사람이 나말고 처음으로 다른 남자와 섹스를
했잔아요? 사실 아까는 정신이 없어서 잘 보지 못했거든요?
지수 : 그래서 정아씨가 다른남자와 하는걸 보고 싶으시단 말이죠?
나 : 예! 정말 보고 싶어요? 오늘만 봐주세요?
지수 : 좋아요! 뭐 오늘만이라니 봐드리죠..ㅋㅋ 다음엔 이러면
국물도 없어요.. ㅎㅎ
나 : 아이고 마님! 여부가 있습니까요.. 다음에는 이 돌쇠놈이
마님을 홍콩까지 모시겠습니다요 예예..
내말에 모두들 자지러지면 웃는다.
그 와중에도 영수는 아내를 애무하는걸 잊지안는다.
아내는 못참겟는지 영수의 얼굴을 잡고 깊은키스를 하며 몸을
비비꼬는데 많이 느끼는거 같다.
확실히 나하고 할때와는 많이 다르다.
내가 못해준 부분이 많으거같아 미안한 마음도 들고 좀 복잡하다.
그사이 영수는 아내를 눕이고 아래로 내려가 아내의 다리사이에
얼굴을 묻고있었다.
영수는 아내의 보지를 정성을 다해서 애무 하는거 같다.
때로는 내가 잘 볼수 있도록 아내의 한쪽다리를 내려서 보지를
?고있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하고 클리토리스를 손으로 비비기도 한다
아내는 힘에겨운지 자신의 손등을 깨물며 신음소리를 참고 있다.
나 : 자기야? 참지말고 느끼는대로 마음껏 표현해?
나 생각하지 말고 맘껏즐겨?
정아 : 아흐응~~~난몰라~~ 어떻게해~~흐응~~아하응
아내는 내말에 안심을 했는지 신음을 떠트렸다.
우리 네명은 영수와 아내가 하는 섹스를 처다보고 있었고
영수는 아내의 보지를 정말 맛깔나게 빨고있다.
영수 : 정아씨 내가 정아씨 어디를 빨고있죠?
정아 : 아흐응 ~~그런말~~ 흐응 ~~싫어요
영수 : (아내보지에 혀를 집어넣고 빙빙 돌리며) 이래도
말 안할거에요?
정아 : 악악악 ~~내보지요.. 내보지~~하윽
아내는 영수가 시키는대로 야한말을 하며 흥분하고 있었다.
내가 하자고 할땐 절대 안하더니(약간 섭섭한 마음도 들지만)
나도 이상황에 흥분하고있다.
항상 나만보던 아내의보지,항상 나만 빨았던 아내의 보지
항상 나만 박았던 아내의 보지를 지금 다른남자가 보고 빨고있다.
조금있으면 그보지에 다른 남자가 자지를 집어넣도 박을것이다.
나만 알던 아내보지에..
만감이 교차하고 머리가 띵~하다.
결혼생활 20년이 넘어 식상하던 아내의 몸이 이제는 새롭게
다가온다.
내가 식상해 하던 아내의 몸을 다른 사람은 새롭게 느낄 것이다.
나역시 지수씨나 미옥씨의 몸을 보면 아내와 전혀 다른 느낌으로 다가오니 말이다.
45이라는 나이가 말해주듯 2~30대 처럼 쭉쭉빵빵 일수가 없는건 당연하다.
하지만 내가 지금보는 그녀들의 몸은 아름답고 새롭게 느껴진다.
드디어 영수가 삽입을 하기위해 아내의 다리 사이에 자리를 잡는다.
나는 영수의 자지가 아내의 보지속으로 들어가는 모습을 자세히 보기위해
아내의 옆으로 갔다. 지수씨와 미옥씨 그리고 정석이도 아내의 옆으로
모인다.
나는 그들을 신경쓰지 안고 아내에게 집중하고있다.
나 : (꿀꺽~) 영수야 천천이해 잘보이도록..
아내는 아직도 부끄러운지 손으로 얼굴을 가리고 있다.
나는 아내의 손을당겨 얼굴에서 치우며 아내의 손을 꼭 잡고있다.
나 : 당신 느끼는거 보고 싶어!
정아 : 아~~몰라~
영수는 자신의 자지를 잡고 귀두를 아내의 보지 입구에 대고 살살 비비더니
천천히 아내의 보지속으로 밀어넣고 있다.
아! 심장이 터질거같다.
나만알던 아내의 보지속으로 지금 다른남자의 자지가 들어간다.
아내는 내가잡은 손에 힘을 주며 미간을 찌푸린다.
영수는 엉덩이를 조금씩 움직인다. 영수의 자지가 나왔다 다시 들어갈때 마다
조금씩 더 깊이 들어간다.
아내는 고통인지 쾌감인지 모르지만 입술을 깨물고있다.
나 : 자기야? 아퍼?
정아 : 아흥~~아니 안아퍼.. 그냥 ~~~아 몰라~~
그사이 영수의 자지가 다 들어가고 아내의 보지털과 영수의 자지털만
보인다.
영수는 본격적으로 허리를 움직이기 시작했다.
아내의 입에서는 신음이 흘러 나왔고 영수의 자지가 나올때는 아내의
보지 속살이 딸려나오고 들어가면 다시 사라진다.
아내의 애액으로 번들거리는 영수의 자지가 속도를 내자 아내의 신음소리는
갈수록 커지고 아내는 내가 잡고있는 손을 놓고 영수에게 매달린다.
갑작이 다른 신음소리가 들려 옆을보니 미옥씨가 아내쪽을 보고 엎드려서
엉덩이를 들고있고 정석이는 미옥씨의 엉덩이를 잡고 뒷치기를 하고있다.
두 여자의 신음소리는 써라운드로 온집안에 울리고 있다.
그때 아래쪽에서 뜨거운 느낌이 들어 아래를 보니 지수씨가 내 자지를
자신의 입으로 빨아드리고 있었다.
짜릿함이 척추를 타고 흐르며 너무 황홀하다.
난 지수씨에게 자지를 빨리며 아내에게 말을 걸었다.
나 : 영수가 해주니까 좋아?
정아 : 헉헉헉 ~~아흥 어~ 좋아
나 : 내가 해줄때 보다 좋아? (참 유치하다.이런걸 다 물어보고)
정아 : 아아응~~~ 아~몰라~~자기하고 할때도 좋아 허윽~~
아내는 나를 의식해서 그런지 속마음을 숨기는거 같다.
나는 또 영수한테 물어본다.
나 : 영수야? 우리집사람 어떠냐?
나는 다른 사람들의 느낌을 알고싶다. 육체적인 것만이 아니라 정신적이 부분까지도
영수 : 헉헉~~어 정아씨 보지속은 따뜻하고 부드럽고 아늑한 느낌이야!
나 : 미옥씨 하고는 다르냐?
영수 : 허억 헉 어~우리 집사람은 물어주는 힘이 좋고 찰진 느낌 이라고 할까? 헉헉~
나 : 나는 아직 미옥씨 하고는 안해봐서 .. 빨리 해보고 싶다. ㅎㅎ
영수 : 헉헉~~근데..자넨 뭐가 그렇게 궁굼해?
나 : 당연히 궁굼하지? 다른 사람은 아내를 어떻게 느끼는지 ..아내는 다른 남자를
어떻게 느끼는지.. 자네는 미옥씨가 어떻게 느끼는지 궁굼하지 않아?
영수 : 헉헉~나도 그렇기는 하지만 헉~자넨 특별한거 같아..
내가 좀 별난가? 그런 생각을 할때 아내의 다리를 브이자로 벌려 잡고 박음질을 하던
영수가 무릅이 아프다고 하며 아내의 보지에서 굵은 자지를 빼내자 아내의 보지는
벌건 구멍을 보이더니 서서히 작아진다.
영수가 아내의 손을잡고 일어서서 아내를 쇼파 등받이를 잡게하자 아내는 엉덩이를
뒤로빼며 빨리 넣어달라며 재촉을 한다.
나는 아내의 적극적인 변화에 좋기도 하고 약간 시샘도 나며 묘한 기분이다.
나도 내 자지를 빨고있는 지수씨를 일으켜 세워 아내 옆에서 아내와 똑같은
자세로 지수씨의 엉덩이를 잡고 삽입을 했다.
지수 : 아~~으응 하~~~흥 꽉차고 좋아~~
지수씨가 고맙다. 세명의 남자중에 제일작은 자지를 꽉찬다고 말해주니 고마울수 밖에없다.
나 : 지수씨? 헉헉헉~~ 고마워요? 아흐~~
지수 : 아흐윽~~~아~뭐가요~~아흥
나 : 헉헉~~제일 작은 내 자지를 꽉 찬다고 해줘서요.. 헉헉~~
지수 : 아흐흑~~아니에요.. 진짜 꽉 찬단말이에요..하흑~~
바닦에 있던 정석이도 미옥씨를 데리고 우리 옆으로 오는데 자지를 그대로 미옥씨의
보지에 끼운채로 미옥씨의 허리를 잡고있고 미옥씨는 정석이의 팔에 의지하여
어정쩡하게 어기적 어기적 걸어와 우리와 같은 자세로 내 옆에서 뒷치기를 한다.
세팀이 똑같은 자세로 아내가 아닌 다른 남자의 아내와 섹스를 하는 것이다.
여자들은 신음 소리를 흘리고 남자들은 서로를 처다보며 씨~익 웃고있다.
마치 서로가 내 아내 맛있냐? 하며 물어보는것 같다.
바로 옆에 붙어서 하니 좋은점이 많다.
지수씨의 보지에 뒷치기를 하면서 미옥씨와 아내의 엉덩이를 만질수도 있고, 아내의
엉덩이 사이로 들락거리는 영수의 미사일 자지와 미옥씨의 엉덩이로 들락거리는 정석이의
자지도 보고 아내와 미옥씨의 가슴도 만질수 있어서 그야말로 환상적인 맛이다.
아내도 영수의 자지를 받으며 내가 가슴을 만지자 더 큰 신음을 흘리며 흥분 하고있다.
아내만 섹스에 눈을 뜬것이 아니라 나도 새로운 섹스의 세상에 들어섯다고 할수있다.
내가 지금까지 살면서 언제 이렇게 짜릿한 섹스를 해본적이 있던가?
나도 섹스를 무지 좋아하지만 돈주고 여자를 사는것은 싫어한다.
돈주고 산 여자들은 빨리 끝나기만을 바라며 형식적인 신음만 흘리다 끝나자마자
사라지는게 싫기 때문이다.
남과 여의 섹스는 몸도 중요하지만 마음으로 느끼는 교감도 중요하게 생각한다.
서로 교감을 해야 섹스도 자연스러워 지고 쾌감도 강하기 때문이다.
지금 아내와 영수는 정신적으로도 교감을 하고 있으리라..
사랑하는것과 교감을 나누는건 별개라고 생각한다.
나 역시 지수씨와 육체적 정신적 으로 교감을 나누는거다. 단지 동물적인 섹스가 아닌..
밖에서 누가 이장면을 본다면 남자들의 뒷모습만 보이리라..ㅋㅋㅋ
세남자가 알몸으로 나란히 서서 엉덩이를 흔들 있다고 생각해보라..ㅋㅋㅋㅋ
영수와 정석이도 열심히 허리 운동을 하며 옆에있는 여자들의 엉덩이며 가슴을 만진다.
지수 : (나의 세찬 허리놀림에)악악악~~헉헉~~악악악~~헉헉
미옥 : (정석이의 힘찬 공격에) 악~~~악~~~악~~~아흐응~~엄~~마~엄~~마
정아 : (영수는 부드럽게 엉덩이를 돌린다) 아~~~으으응~~아흑~아흑~아으 자기야~~
참 여자들 소리도 다양하다. ㅋㅋㅋ
전원주택 - 4부
그렇게 며칠이 흘렀다.
사실 마음은 먹었는데 말하기가 쉽지안다.
어떻게 그들에게 우리 부부도 너희들과 섹스를 하고싶다.
같이하자 라고 말할수 있는가?
입 안에서만 맴돌지 밖으로 나오질 안는다.
하지만 옆집 부부들은 아무일 없단듯이 평상시 처럼
우릴 대해줬다.
우리 부부를 위한 배려라는걸 모를리 없다.
참 고마운 사람들이다.
나는 고민을 하다가 이럴바에는 내가 기회를 만들자고 맘을 먹었다..
우리집에서 바비큐 파티를 하자고 내가 옆집 부부를 초대했다.
그들은 흔쾌이 내 초대를 받아줬으며 오히려 기다리고 있었다는
눈치들 인거같다.
난 아내에게 술을 좀 많이 먹이기로 했다.
그래야 아내도 거부감이 덜할거로 생각이 들어서다.
내 작업실 한쪽에 고기구을 그릴과 테이블을 마련하고
그들을 불렀다.
내 작업실 왼쪽과 정면 벽 쪽으로는 내 작품들이 다양하게
진열돼 있었고 공간이 남는 부분은 입구 오른쪽 밖에는 없었다.
그렇다고 결코 좁지는 안았다.
6명이 같이하기에 충분한 공간이다.
우리는 고기며 술이며 푸짐하게 먹고 일상적인 대화들을 했다.
정석이는 입담이 좋아서 사람들을 즐겁게 하는 재주가 있다.
영수는 말은 많이 하지 안는데 간혹 던지는 말이 여자들을
자지러지게 한다.
나는 그들의 얘기를 들으며 아내에게 계속 술을 먹였다.
정아 : 이이가 왜 나만 자꾸 술을 먹이는데?
나 : 우리는 말재주도 없으니까 술이나 먹어야지 안그래?
정아 : 너무 취하는거 싫어~~
이런 ~~ 작전이 빗나간다.(아이씨~~가시내가 좀 먹어주지)
이런저런 머리를 굴리고 있으때 지수씨가 내게 말을걸었다.
지수 : 재준씨? 술은 더 먹기싫고 재준씨가 만든 작품
구경좀 시켜줘요?
나 : 아예~ 그런데 뭐 별로 볼것도 없을건데요?
지수 : 뭘 그래요! 작품이 꽤 되는거 같은데..
나 : 예 알겠습니다요.. 나중에 별볼일 없다고
욕하기 없깁니다.. ㅎㅎㅎ
지수씨는 내 옆으로 오더니 내게 팔짱을 끼며 가슴을
밀착해온다. 뭉클한 그녀의 가슴이 팔뚝에 느껴지자
야릇한 기분이 들어 가슴이 두근거린다.
나 : 지수씨? 안쪽에 불좀 켜고요? 그래야 잘 보이죠..
지수 : 나둬요.. 그냥 이대로 보여주세요!
우리가 바비큐 파티하는 곳은 불을 켜놔서 환하지만
안쪽은 불을 켜지안아 어두웠다.
나는 멋적은 웃음을 지으며 아내를 한번 처다봤지만
아내는 정석이와 영수의 얘기에 흠뻑 빠저서 우리는 관심도 없는것같다.
나는 그녀의 말대로 그녀를 안내해서 하나하나 설명을
하기 시작했다.
처음 보이는 서양 중세시대 갑옷같은 조형물에서 안쪽으로
들어가면서 설명을 하다 작업 테이블을 지나니 너무 어두워
잘 보이지 안았다. 하지만 내 작업실이라 어디에 뭐가 있는지
훤히 아는 나로서는 별어려움 없이 그녀를 인도하며 설명을 했고
그녀는 그런 나를 빤히보며 웃고만있다.
청동으로 만든 말 형상을 하고있는 조형물을 지나자 그녀가 갑작이 내 얼굴은 잡고
키스를 하는것이다.
나 : 웁~~~읍 저~~기~~읍
난 순간 당황했지만 그대로 있을수밖에 없었다.
그녀의 달콤한 혀가 밀고 들어온다.
명랑한 그녀의 성격답게 그녀가 나를 유도해간다.
난 잠깐의 당황함을 뒤로하고 그녀의 키스를 즐기고있다.
아내가 보면 어쩌나 하고 고개를 살짝 돌렸지만 말 형상의
조각상에 가려 보이지 안는다. 그리고 아내는 밝은곳에 있고 우리는 어두운곳에 있어
저쪽에서는 우리가 잘 보이지 안으리라..
그런 내 마음을 아는지 그녀가 내게 속삭인다.
지수 : 재준씨? 저에게 집중해주세요..
나는 용기를 내여 그녀의 허리를 잡고 내쪽으로 끌어당기며
우리는 깊은 키스를 나눈다.
바지속의 내 자지는 성을내며 커지기 시작했고 나는 엉덩이를 뒤로 뺏서 그녀에게
들키지 안으려 했지만 그녀는 내 엉덩이를 당겨 자신의 보지둔덕을 내게 비벼온다.
아 짜릿한 느낌이 귀두를 타고 척추로 전해지는 느낌이다.
우리의 湛?반바지 사이로 느껴지는 그녀의 둔덕과 내 자지의
느낌을 음미하며 한참을 키스를 하다 그녀가 떨어지며 우리그만 가요
하길래 어둠속에서 나와 그들이 있는곳으로 가는데
아내와 영수가 보이질 안는다.
나 : 우리 와이프하고 영수가 안보이네?
미옥 : 아! 화장실 갔어요..
작업실은 문 하나사이로 거실과 연결돼있다.
나는 그러려니 하고 아내가 없어서 오히려 다행이다 생각하며
그들과 한참을 웃고 떠드는데 30분 이상 흐른거 같다.
문득 아내하고 영수가 화장실간게 생각나 (뭐하는데 이렇게 오래걸려?)
문쪽을 바라보자 영수가 문을열고 들어오며 아내가 그 뒤를 따라온다.
아내와 눈이 마주치자 아내는 약간 고개를 숙이며 날 외면했고
아내의 얼굴은 홍조를 띠며 머리는 살짝 흐트러저 있었다.
나는 직감적으로 둘이 무슨일이 있다는걸 느낄수 있었고
안에서 둘이 뭘했는지 궁굼해서 아내에게 물었다.
나 : 안에서 둘이 뭐했나? 왜 이렇게 늦게나와?
정아 : (아내는 내 팔을 꼬집으며) 몰라요.. 묻지마요?
아내는 대답하지 안지만 둘이 분명 뭔일이 있었던거 같다.
나는 애타는 마음에 맥주만 들이키는데 영수가 말을한다.
영수 : 우리 먹을만큼 먹었고 덥기도 한데 개울에 가서
목욕이나 하는게 어때?
모두들 좋아라하며 빨리 가자고 날리다.
아내와 나는 멋적은 웃음을 흘리며 그들의 말에 동조 할수밖에
없었다.
우리는 치우는건 내일 하기로 하고 그상태로 전부 개울로
향했다. 여섯명이 왁자지껄 떠들며 개울에 도착했을때
영수,미옥,정석,지수 네명은 누가 먼저라고 할것없이
옷을 훌러덩 벗어버리고(속옷까지 전부) 나체인채로
물속으로 뛰어 들었다.
그들은 물속에서 어린이들 처럼 서로에게 물을 뿌리며
신나게 장난을 치고 있는데 반해 우리 부부는 뻘쭘하게
서서 쭈뼛쭈뼛 하며 있는데 모두들 빨리 들어오라 날리다.
에라 모르겟다 내가 먼저 용기를 내서 옷을 다벗고 물속으로
들어가자 아내도 옷을 주섬주섬 벗더니 손으로 가슴과
보지를 가리고 물속으로 들어왔다.
네명은 그런 우릴보고 환호성을 지르며 아내와 나에게
물을 뿌리고 장난을 친다.
달 빛에 비친 그들의 나신은 눈이 부시다.
이건정말 어릴때 불알친구 들의 모습이다.
물은 깊은곳은 허리까지 왔다.
하지만 대부분 무릅정도의 높이며 여기저기 큰 바위들이 있다.
언제봐도 아름다운 곳이다. 물은 산에서 흐르는거라 시원했다.
그리고 벌거벗은 여인네가 셋이나된다. 달빛속의 그녀들의 나신을 보며
나도 모르게 침을 삼킨다. 물놀이를 하면서도 흘끔흘끔 그녀들의
가슴을,배꼽아래를 훔처보며 짜릿함을 느낄때
한참 물놀이를 하던 정석이가 말을한다.
정석 : 우리 게임할까?
모두 : 무슨게임?
정석 : 어~ 여자들은 뒤에서 자기 남편의 허리를 잡고
남자들은 상대편 아내들을 남편에게서 떼어놓면
이기는거야!
나 : 이기면 뭐하는데?
정석 : 이긴 한팀이 다른팀들에게 벌칙을 주는거지, 어때?
모두 : 좋아! 재미있겠다.
정석 : 그럼 시작한다?..
아내는 내허리를 잡고 내뒤에 있었고 모두들 똑같은 모습으로
서로를 노려보며 있었다. 아니.. 남자들은 음흉한 웃을을 띠고
있었다. 나역시.. ㅋㅋㅋ 늑대들..
왜 아니겠는가? 상대방 아내를 남편에게서 떼어놀려면 뒤로가서
알몸인채로 끌어안고 씨름을 해야되는데 말이다. ㅋㅋㅋ
나는 정석이가 머리가 좋다는 생각을 하며 이러면 아내도 자연스럽게
같이 동화되서 별 거부감이 없을거라고 생각했다.
전쟁은 시작됐고 남자들은 다른여자의 뒤를 잡기위해
이리뛰고 저리뛰고 했으며 여자들은 다른남자의 손길이
다의면 비명을 지르고 날리도 아니다.
영수와 정석이가 맞붙어 있을때 내가 잽싸게 지수씨의
뒤로돌아서 손을뻗어 그녀의 엉덩이를 잡으려 할때 그만
개울바닥에있는 돌에 걸려 넘어지면서 그녀의 보지를
손가락으로 찌르고 말았다.
지수 : 캬악 뭐예요? 이건 반칙이야..
나는 개울에 처박혔고 지수씨의 비명을 들은 정석,영수,미옥씨는
우리를 보면 왜 무슨일인데 그래 하는 표정으로 처다본다.
지수 : 아이~~씨 뭐예요 재준씨?
정석 : 여보? 왜그래?
지수 : 아진짜 재준씨가 내보지를 찔렀단말야! 깜짝 놀랐잔아!
지수씨가 보지란말을 직접적으로 할줄 몰랐다. 나는 얼굴이 붉어고
정석 : ㅋㅋㅋ 재준이 너 무지 응큼하다..
나 : 아니~~그게아니고 돌에걸려서 넘어지는 바람에 그만.. ㅠ ㅠ
정아 : 진짜예요.. 넘어지는 바람에..
아내가 내편을 들어준다. 하지만 정석이는
정석 : 아 괜찮아 다친거 아니면 되지뭐 .. 하던거 계속하자
나는 지수씨한테 다시한번 사과를 했고 지수씨는 입술을 삐죽내밀며
나한테 매롱을 한다. ㅋㅋㅋ 그모습이 너무 귀엽다. 나이 40중반에
저렇게 천진난만 할수있다는게 너무 사랑스워 속으로 킥킥 웃고 말았다.
게임은 다시 시작되서 아주 묘한 상황이 벌어지고 말았다.
나는 지수씨를 뒤에서 안았고 정석이는 미옥씨를,영수는 내 아내를
뒤에서 동시에 안은 꼴이 된것이다.
무의식적으로 그녀를 정석이 에게서 떨어뜨리기 위해 힘을쓰며
당기자 그녀의 엉덩이가 내 자지에 밀착됐고 정석이와 영수도
같은 모습으로 있었다.우리는 삼각형 모양으로 있었던 거다.
갑작이 내허리를 잡고 있던 아내는 헉 소리를 내며 내게 기대온다.
하지만 난 내가 안고있는 지수씨 생각으로 아내를 볼 겨를이 없다.
그녀의 엉덩이에 밀착된 내자지는 눈치도 없이 커지기 시작했고 나는 엉덩이를
뒤로 빼려고 했으나 그녀가 갑작이 손을 뒤로돌려 내 엉덩이를 잡고는
그녀에게로 끌어 당기고 있었다.
나는 약간 놀랐지만 에라 모르겠다 하는 심정으로 그녀의 엉덩이 사이에
내 성난 자지를 밀착하고 그 느낌을 음미하고 있었다.
그런데 옆에서 내허리를 잡고있던 아내의 입에서 신음 소리가 들린다.
정아 : 아흐~~음 아흑~~ 아 난몰라~~
나는 그 소리에 아내도 나와같은 상황에 영수의 자지를 느끼고 그러는가 보다
하고 생각하고 있는데 아내가 천천히 앞뒤로 흔들리기 시작한다.
내 허리를 잡은 아내의 손이 파르르 떨리며 천천히 앞뒤로 움직이는
아내를 느끼며 이여자가 왜 이렇게 흔들거려 하고 생각을 하다.. 나는
아차 했다.
그것은 마치 아내가 뒷치기를 당하는 그런 느낌이다.
내 자지로 지수씨를 느끼며 아내의 상황을 생각하고 있을때
아내의 움직임이 빨라지고 아내의 입에서는 신음소리가 새나오기
시작했다. 그제서야 나는 확실히 아내가 영수에게 뒷치기를
당하고 있다는 걸 알수있었다. 하지만 옆을 보기가 겁이났다.
어지러운 생각을 하는데 지수씨의 몸도 흔들리기 시작한다.
정석이가 미옥씨의 뒤에서 엉덩이를 잡고 앞뒤로 흔들기 시작하자
정석이의 허리를 잡고있던 지수씨도 흔들리기 시작한것이다.
얼떨결에 이런 상황이 됐지만 이렇게 갑작이 섹스가 이루어 질줄은
미처 상상하지 못했다. 나혼자만 뻘쭘이 있기도 그렇고 어정쩡한
사이에 지수씨가 엉덩이를 좌우로 흔들며 빨리 넣어달라고 보채는거 같다.
나도 앞뒤 생각 하지안고 한손은 그녀의 엉덩이를 잡고 한손은 내 좆을
잡아서 그녀의 갈라진 틈사이로 서서히 밀어넣었다.
그녀의 보지속은 너무 뜨겁게 내좆을 빨아 들이듯 삼켜버렸고 내 입에서는
나도 모르게 신음소리가 새 나왔다.
나는 스스로 엉덩이를 흔들 필요가 없었다. 내옆에서는 아내가 내허리를 잡고
흔들고 있었고 앞에서는 지수씨가 정석이의 허리를 잡고 흔들리고 있어서
그녀의 엉덩이를 잡고 가만히 있어도 저절로 뒷치기가 되는것이다.
이런 상황이 너무 흥분 되면서도 한가지 생각이 떠나질 안았다.
아내가 영수를 너무 쉽게 받아들인게 이해가 가질 안았다.
아무리 이런 상황까지 왔다 하지만.. 아내의 마음을 이해할수가
없었다.
보수적인 아내는 무슨생각으로 영수를 받아들인 걸까?.. 아내에게
숨겨진 본능이 깨어난 것일까? 귀두 끝에서 밀려오는 쾌감에 그런생각은
멀리 달아나 버리고 나중에 아내에게 물어보면 된다는 생각에 지수씨에게
집중하기로 했다. 한편으로는 아내가 영수를 받아들인게 잘됐다는 생각을 하며..
이제는 여기저기서 여자들의 신음소리가 울려퍼진다.
그중에서도 지수씨의 신음소리는 단연 압권이다.
잘 느껴서 그런건지 아니면 원래 신음소리가 큰건지 모르겠다.
내가 섹스를 엄청 잘해서 그러나 하는 착각도 들고.. ㅋㅋㅋ
남자들은 신음소리에 맞춰 더 열심히 엉덩이를 흔들어 그녀들의
보지에 박음질을 해대고 있었고 나도 지수씨의 엉덩이를 잡고
본격적으로 박아대면서 주위를 둘러봤다.
주위는 조용했고 여자들의 신음소리 외에는 아무것도 들리지도
보이지도 안았다. 그저 달빛을 받는 여섯명의 아담과 이브만 있을
뿐이다.
꼭 낙원의 아담과 이브같은 느낌이며 누구도 오는사람 없는 안전하고
걱정없는 섹스를 그것도 야외에서 한다는게 마음을 편하게 하고있었다.
정아 : 헉헉헉~~ 아흑아으으으 헉 나 미칠거 같아~~
지수 : 악~~악~~악~~ 꺽꺽~` 으으으으음 하앙~ 재~으~주~운~씨
넘~~~좋아요 헉헉헉
미옥 : 아흑 아흑 아흑 자기야 더빨리 더빨리 박아줘..
정석 : 자기보지 너무좋아 아으으으윽~~ 언제 먹어도
새로운 느낌이야 헉헉~~~크윽
영수 : 아~~정아씨 보지가 너무 따뜻해요~ 아흑 고마워요
정아 : 자기야~자기야~자기야~ (아내는 영수한테 자기야를 연발한다)
나 : (이제는 용기가 나서 옆에있는 아내를 보며) 헉헉~자기야 그렇게 좋아?
정아 : 아흑~~ 몰라~~몰라~ 나~어떻게~헉헉헉~~
아내가 제대로 말을 하지 못한다. 진짜 좋은가 보다. 나역시 너무 좋다.
이 시간이 오래 지속됐으면 했지만 지수씨의 보지에 들락거리는 내 자지 끝에서
느껴지는 쾌감이 척추를 타고 머리로 올라온다. 사정할거같다.
나 : 지수씨? 헉헉~~ 나~ 헉~ 쌀거 같아요~헉헉
지수 : 아흐으윽~~내안에 헉~ 싸주세요 헉헉
나는 지수씨의 말에 온힘을 다해 그녀의 엉덩이를 잡고
뜨거운 정액을 울컥울컥 쏟아내고 말았다.
아내와 영수도 느끼는지 아내가 내허리를 있는힘껏 끌어안고는
거친 숨을 몰아쉰다.
정석이는 아직도 열심히 미옥씨의 보지에 박음질을 하고 있고
미옥씨는 연신 신음을 흘리며 용을쓰다 둘이 동시에 바르르떨며
움직이질 안는다. 그들도 끝난것이다.
사정을 하고나니 쑥스러움과 어색함이 밀려온다.
남자여자 할것없이 개울물로 뒷물을 하고 밖으로 나왔다.
정석 : 술도 다 깻는데 우리집에 가서 간단하게 한잔더 하자?
모두 동의하여 정석이 집으로 들어가는데 아무도 옷을 입을
생각을 하지 안는다.
누가 계속 벗고있자고 한것도 아닌데 그상태로 집으로
들어같다. 하기사 볼거 다보고 할거 다 했는데 가릴 이유가
없지안은가.. ㅋㅋㅋ
남자들은 시든 자지를 덜렁거리며 걷고 여자들은 가슴을 출렁거리며
걸어간다. 가관이다. ㅋㅋㅋ 하지만 보기 좋다는 생각이 들었다
남자들은 덜렁거리는 자지를 그대로 내놓고 양반다리로 앉아있고
여자들도 꺼리길것 없다는 모습으로 자신의 보지가 다 보이도록
앉아 있었지만 아내만 무릅을 세워서 끌어안고 가슴과 보지를
가리고 있었다.
지수씨의 보지는 털이 거의 없고 미옥씨는 털을 가지런히 보기좋게 깍은거같다.
아내만 털이 부북하다. 같은 보지 인데도 여자들 마다 다 특징이있다.
남자들은 정석이 자지가 제일 큰거 같도 영수는 귀두가 작고 자지 몸통은 굵은거 같다.
꼭 미사일 같이 생겼다. 내 자지는 뭐.. 그저 평벙하다고나 할까.. 약간 기죽네 ㅠ ㅠ
우리는 시원한 맥주를 가운데 놓고 빙 둘러 앉았다.
지수씨는 내옆에, 아내는 영수옆에, 미옥씨는 정석이 옆에, 서로 섹스를 나눈 파트너
끼리 앉아있는데 그모습이 너무 자연스럽다.
오래된 연인처럼.. 남녀가 하룻밤을 보내면 부부처럼 가까워진다는
말이 실감난다.
사실 마음은 먹었는데 말하기가 쉽지안다.
어떻게 그들에게 우리 부부도 너희들과 섹스를 하고싶다.
같이하자 라고 말할수 있는가?
입 안에서만 맴돌지 밖으로 나오질 안는다.
하지만 옆집 부부들은 아무일 없단듯이 평상시 처럼
우릴 대해줬다.
우리 부부를 위한 배려라는걸 모를리 없다.
참 고마운 사람들이다.
나는 고민을 하다가 이럴바에는 내가 기회를 만들자고 맘을 먹었다..
우리집에서 바비큐 파티를 하자고 내가 옆집 부부를 초대했다.
그들은 흔쾌이 내 초대를 받아줬으며 오히려 기다리고 있었다는
눈치들 인거같다.
난 아내에게 술을 좀 많이 먹이기로 했다.
그래야 아내도 거부감이 덜할거로 생각이 들어서다.
내 작업실 한쪽에 고기구을 그릴과 테이블을 마련하고
그들을 불렀다.
내 작업실 왼쪽과 정면 벽 쪽으로는 내 작품들이 다양하게
진열돼 있었고 공간이 남는 부분은 입구 오른쪽 밖에는 없었다.
그렇다고 결코 좁지는 안았다.
6명이 같이하기에 충분한 공간이다.
우리는 고기며 술이며 푸짐하게 먹고 일상적인 대화들을 했다.
정석이는 입담이 좋아서 사람들을 즐겁게 하는 재주가 있다.
영수는 말은 많이 하지 안는데 간혹 던지는 말이 여자들을
자지러지게 한다.
나는 그들의 얘기를 들으며 아내에게 계속 술을 먹였다.
정아 : 이이가 왜 나만 자꾸 술을 먹이는데?
나 : 우리는 말재주도 없으니까 술이나 먹어야지 안그래?
정아 : 너무 취하는거 싫어~~
이런 ~~ 작전이 빗나간다.(아이씨~~가시내가 좀 먹어주지)
이런저런 머리를 굴리고 있으때 지수씨가 내게 말을걸었다.
지수 : 재준씨? 술은 더 먹기싫고 재준씨가 만든 작품
구경좀 시켜줘요?
나 : 아예~ 그런데 뭐 별로 볼것도 없을건데요?
지수 : 뭘 그래요! 작품이 꽤 되는거 같은데..
나 : 예 알겠습니다요.. 나중에 별볼일 없다고
욕하기 없깁니다.. ㅎㅎㅎ
지수씨는 내 옆으로 오더니 내게 팔짱을 끼며 가슴을
밀착해온다. 뭉클한 그녀의 가슴이 팔뚝에 느껴지자
야릇한 기분이 들어 가슴이 두근거린다.
나 : 지수씨? 안쪽에 불좀 켜고요? 그래야 잘 보이죠..
지수 : 나둬요.. 그냥 이대로 보여주세요!
우리가 바비큐 파티하는 곳은 불을 켜놔서 환하지만
안쪽은 불을 켜지안아 어두웠다.
나는 멋적은 웃음을 지으며 아내를 한번 처다봤지만
아내는 정석이와 영수의 얘기에 흠뻑 빠저서 우리는 관심도 없는것같다.
나는 그녀의 말대로 그녀를 안내해서 하나하나 설명을
하기 시작했다.
처음 보이는 서양 중세시대 갑옷같은 조형물에서 안쪽으로
들어가면서 설명을 하다 작업 테이블을 지나니 너무 어두워
잘 보이지 안았다. 하지만 내 작업실이라 어디에 뭐가 있는지
훤히 아는 나로서는 별어려움 없이 그녀를 인도하며 설명을 했고
그녀는 그런 나를 빤히보며 웃고만있다.
청동으로 만든 말 형상을 하고있는 조형물을 지나자 그녀가 갑작이 내 얼굴은 잡고
키스를 하는것이다.
나 : 웁~~~읍 저~~기~~읍
난 순간 당황했지만 그대로 있을수밖에 없었다.
그녀의 달콤한 혀가 밀고 들어온다.
명랑한 그녀의 성격답게 그녀가 나를 유도해간다.
난 잠깐의 당황함을 뒤로하고 그녀의 키스를 즐기고있다.
아내가 보면 어쩌나 하고 고개를 살짝 돌렸지만 말 형상의
조각상에 가려 보이지 안는다. 그리고 아내는 밝은곳에 있고 우리는 어두운곳에 있어
저쪽에서는 우리가 잘 보이지 안으리라..
그런 내 마음을 아는지 그녀가 내게 속삭인다.
지수 : 재준씨? 저에게 집중해주세요..
나는 용기를 내여 그녀의 허리를 잡고 내쪽으로 끌어당기며
우리는 깊은 키스를 나눈다.
바지속의 내 자지는 성을내며 커지기 시작했고 나는 엉덩이를 뒤로 뺏서 그녀에게
들키지 안으려 했지만 그녀는 내 엉덩이를 당겨 자신의 보지둔덕을 내게 비벼온다.
아 짜릿한 느낌이 귀두를 타고 척추로 전해지는 느낌이다.
우리의 湛?반바지 사이로 느껴지는 그녀의 둔덕과 내 자지의
느낌을 음미하며 한참을 키스를 하다 그녀가 떨어지며 우리그만 가요
하길래 어둠속에서 나와 그들이 있는곳으로 가는데
아내와 영수가 보이질 안는다.
나 : 우리 와이프하고 영수가 안보이네?
미옥 : 아! 화장실 갔어요..
작업실은 문 하나사이로 거실과 연결돼있다.
나는 그러려니 하고 아내가 없어서 오히려 다행이다 생각하며
그들과 한참을 웃고 떠드는데 30분 이상 흐른거 같다.
문득 아내하고 영수가 화장실간게 생각나 (뭐하는데 이렇게 오래걸려?)
문쪽을 바라보자 영수가 문을열고 들어오며 아내가 그 뒤를 따라온다.
아내와 눈이 마주치자 아내는 약간 고개를 숙이며 날 외면했고
아내의 얼굴은 홍조를 띠며 머리는 살짝 흐트러저 있었다.
나는 직감적으로 둘이 무슨일이 있다는걸 느낄수 있었고
안에서 둘이 뭘했는지 궁굼해서 아내에게 물었다.
나 : 안에서 둘이 뭐했나? 왜 이렇게 늦게나와?
정아 : (아내는 내 팔을 꼬집으며) 몰라요.. 묻지마요?
아내는 대답하지 안지만 둘이 분명 뭔일이 있었던거 같다.
나는 애타는 마음에 맥주만 들이키는데 영수가 말을한다.
영수 : 우리 먹을만큼 먹었고 덥기도 한데 개울에 가서
목욕이나 하는게 어때?
모두들 좋아라하며 빨리 가자고 날리다.
아내와 나는 멋적은 웃음을 흘리며 그들의 말에 동조 할수밖에
없었다.
우리는 치우는건 내일 하기로 하고 그상태로 전부 개울로
향했다. 여섯명이 왁자지껄 떠들며 개울에 도착했을때
영수,미옥,정석,지수 네명은 누가 먼저라고 할것없이
옷을 훌러덩 벗어버리고(속옷까지 전부) 나체인채로
물속으로 뛰어 들었다.
그들은 물속에서 어린이들 처럼 서로에게 물을 뿌리며
신나게 장난을 치고 있는데 반해 우리 부부는 뻘쭘하게
서서 쭈뼛쭈뼛 하며 있는데 모두들 빨리 들어오라 날리다.
에라 모르겟다 내가 먼저 용기를 내서 옷을 다벗고 물속으로
들어가자 아내도 옷을 주섬주섬 벗더니 손으로 가슴과
보지를 가리고 물속으로 들어왔다.
네명은 그런 우릴보고 환호성을 지르며 아내와 나에게
물을 뿌리고 장난을 친다.
달 빛에 비친 그들의 나신은 눈이 부시다.
이건정말 어릴때 불알친구 들의 모습이다.
물은 깊은곳은 허리까지 왔다.
하지만 대부분 무릅정도의 높이며 여기저기 큰 바위들이 있다.
언제봐도 아름다운 곳이다. 물은 산에서 흐르는거라 시원했다.
그리고 벌거벗은 여인네가 셋이나된다. 달빛속의 그녀들의 나신을 보며
나도 모르게 침을 삼킨다. 물놀이를 하면서도 흘끔흘끔 그녀들의
가슴을,배꼽아래를 훔처보며 짜릿함을 느낄때
한참 물놀이를 하던 정석이가 말을한다.
정석 : 우리 게임할까?
모두 : 무슨게임?
정석 : 어~ 여자들은 뒤에서 자기 남편의 허리를 잡고
남자들은 상대편 아내들을 남편에게서 떼어놓면
이기는거야!
나 : 이기면 뭐하는데?
정석 : 이긴 한팀이 다른팀들에게 벌칙을 주는거지, 어때?
모두 : 좋아! 재미있겠다.
정석 : 그럼 시작한다?..
아내는 내허리를 잡고 내뒤에 있었고 모두들 똑같은 모습으로
서로를 노려보며 있었다. 아니.. 남자들은 음흉한 웃을을 띠고
있었다. 나역시.. ㅋㅋㅋ 늑대들..
왜 아니겠는가? 상대방 아내를 남편에게서 떼어놀려면 뒤로가서
알몸인채로 끌어안고 씨름을 해야되는데 말이다. ㅋㅋㅋ
나는 정석이가 머리가 좋다는 생각을 하며 이러면 아내도 자연스럽게
같이 동화되서 별 거부감이 없을거라고 생각했다.
전쟁은 시작됐고 남자들은 다른여자의 뒤를 잡기위해
이리뛰고 저리뛰고 했으며 여자들은 다른남자의 손길이
다의면 비명을 지르고 날리도 아니다.
영수와 정석이가 맞붙어 있을때 내가 잽싸게 지수씨의
뒤로돌아서 손을뻗어 그녀의 엉덩이를 잡으려 할때 그만
개울바닥에있는 돌에 걸려 넘어지면서 그녀의 보지를
손가락으로 찌르고 말았다.
지수 : 캬악 뭐예요? 이건 반칙이야..
나는 개울에 처박혔고 지수씨의 비명을 들은 정석,영수,미옥씨는
우리를 보면 왜 무슨일인데 그래 하는 표정으로 처다본다.
지수 : 아이~~씨 뭐예요 재준씨?
정석 : 여보? 왜그래?
지수 : 아진짜 재준씨가 내보지를 찔렀단말야! 깜짝 놀랐잔아!
지수씨가 보지란말을 직접적으로 할줄 몰랐다. 나는 얼굴이 붉어고
정석 : ㅋㅋㅋ 재준이 너 무지 응큼하다..
나 : 아니~~그게아니고 돌에걸려서 넘어지는 바람에 그만.. ㅠ ㅠ
정아 : 진짜예요.. 넘어지는 바람에..
아내가 내편을 들어준다. 하지만 정석이는
정석 : 아 괜찮아 다친거 아니면 되지뭐 .. 하던거 계속하자
나는 지수씨한테 다시한번 사과를 했고 지수씨는 입술을 삐죽내밀며
나한테 매롱을 한다. ㅋㅋㅋ 그모습이 너무 귀엽다. 나이 40중반에
저렇게 천진난만 할수있다는게 너무 사랑스워 속으로 킥킥 웃고 말았다.
게임은 다시 시작되서 아주 묘한 상황이 벌어지고 말았다.
나는 지수씨를 뒤에서 안았고 정석이는 미옥씨를,영수는 내 아내를
뒤에서 동시에 안은 꼴이 된것이다.
무의식적으로 그녀를 정석이 에게서 떨어뜨리기 위해 힘을쓰며
당기자 그녀의 엉덩이가 내 자지에 밀착됐고 정석이와 영수도
같은 모습으로 있었다.우리는 삼각형 모양으로 있었던 거다.
갑작이 내허리를 잡고 있던 아내는 헉 소리를 내며 내게 기대온다.
하지만 난 내가 안고있는 지수씨 생각으로 아내를 볼 겨를이 없다.
그녀의 엉덩이에 밀착된 내자지는 눈치도 없이 커지기 시작했고 나는 엉덩이를
뒤로 빼려고 했으나 그녀가 갑작이 손을 뒤로돌려 내 엉덩이를 잡고는
그녀에게로 끌어 당기고 있었다.
나는 약간 놀랐지만 에라 모르겠다 하는 심정으로 그녀의 엉덩이 사이에
내 성난 자지를 밀착하고 그 느낌을 음미하고 있었다.
그런데 옆에서 내허리를 잡고있던 아내의 입에서 신음 소리가 들린다.
정아 : 아흐~~음 아흑~~ 아 난몰라~~
나는 그 소리에 아내도 나와같은 상황에 영수의 자지를 느끼고 그러는가 보다
하고 생각하고 있는데 아내가 천천히 앞뒤로 흔들리기 시작한다.
내 허리를 잡은 아내의 손이 파르르 떨리며 천천히 앞뒤로 움직이는
아내를 느끼며 이여자가 왜 이렇게 흔들거려 하고 생각을 하다.. 나는
아차 했다.
그것은 마치 아내가 뒷치기를 당하는 그런 느낌이다.
내 자지로 지수씨를 느끼며 아내의 상황을 생각하고 있을때
아내의 움직임이 빨라지고 아내의 입에서는 신음소리가 새나오기
시작했다. 그제서야 나는 확실히 아내가 영수에게 뒷치기를
당하고 있다는 걸 알수있었다. 하지만 옆을 보기가 겁이났다.
어지러운 생각을 하는데 지수씨의 몸도 흔들리기 시작한다.
정석이가 미옥씨의 뒤에서 엉덩이를 잡고 앞뒤로 흔들기 시작하자
정석이의 허리를 잡고있던 지수씨도 흔들리기 시작한것이다.
얼떨결에 이런 상황이 됐지만 이렇게 갑작이 섹스가 이루어 질줄은
미처 상상하지 못했다. 나혼자만 뻘쭘이 있기도 그렇고 어정쩡한
사이에 지수씨가 엉덩이를 좌우로 흔들며 빨리 넣어달라고 보채는거 같다.
나도 앞뒤 생각 하지안고 한손은 그녀의 엉덩이를 잡고 한손은 내 좆을
잡아서 그녀의 갈라진 틈사이로 서서히 밀어넣었다.
그녀의 보지속은 너무 뜨겁게 내좆을 빨아 들이듯 삼켜버렸고 내 입에서는
나도 모르게 신음소리가 새 나왔다.
나는 스스로 엉덩이를 흔들 필요가 없었다. 내옆에서는 아내가 내허리를 잡고
흔들고 있었고 앞에서는 지수씨가 정석이의 허리를 잡고 흔들리고 있어서
그녀의 엉덩이를 잡고 가만히 있어도 저절로 뒷치기가 되는것이다.
이런 상황이 너무 흥분 되면서도 한가지 생각이 떠나질 안았다.
아내가 영수를 너무 쉽게 받아들인게 이해가 가질 안았다.
아무리 이런 상황까지 왔다 하지만.. 아내의 마음을 이해할수가
없었다.
보수적인 아내는 무슨생각으로 영수를 받아들인 걸까?.. 아내에게
숨겨진 본능이 깨어난 것일까? 귀두 끝에서 밀려오는 쾌감에 그런생각은
멀리 달아나 버리고 나중에 아내에게 물어보면 된다는 생각에 지수씨에게
집중하기로 했다. 한편으로는 아내가 영수를 받아들인게 잘됐다는 생각을 하며..
이제는 여기저기서 여자들의 신음소리가 울려퍼진다.
그중에서도 지수씨의 신음소리는 단연 압권이다.
잘 느껴서 그런건지 아니면 원래 신음소리가 큰건지 모르겠다.
내가 섹스를 엄청 잘해서 그러나 하는 착각도 들고.. ㅋㅋㅋ
남자들은 신음소리에 맞춰 더 열심히 엉덩이를 흔들어 그녀들의
보지에 박음질을 해대고 있었고 나도 지수씨의 엉덩이를 잡고
본격적으로 박아대면서 주위를 둘러봤다.
주위는 조용했고 여자들의 신음소리 외에는 아무것도 들리지도
보이지도 안았다. 그저 달빛을 받는 여섯명의 아담과 이브만 있을
뿐이다.
꼭 낙원의 아담과 이브같은 느낌이며 누구도 오는사람 없는 안전하고
걱정없는 섹스를 그것도 야외에서 한다는게 마음을 편하게 하고있었다.
정아 : 헉헉헉~~ 아흑아으으으 헉 나 미칠거 같아~~
지수 : 악~~악~~악~~ 꺽꺽~` 으으으으음 하앙~ 재~으~주~운~씨
넘~~~좋아요 헉헉헉
미옥 : 아흑 아흑 아흑 자기야 더빨리 더빨리 박아줘..
정석 : 자기보지 너무좋아 아으으으윽~~ 언제 먹어도
새로운 느낌이야 헉헉~~~크윽
영수 : 아~~정아씨 보지가 너무 따뜻해요~ 아흑 고마워요
정아 : 자기야~자기야~자기야~ (아내는 영수한테 자기야를 연발한다)
나 : (이제는 용기가 나서 옆에있는 아내를 보며) 헉헉~자기야 그렇게 좋아?
정아 : 아흑~~ 몰라~~몰라~ 나~어떻게~헉헉헉~~
아내가 제대로 말을 하지 못한다. 진짜 좋은가 보다. 나역시 너무 좋다.
이 시간이 오래 지속됐으면 했지만 지수씨의 보지에 들락거리는 내 자지 끝에서
느껴지는 쾌감이 척추를 타고 머리로 올라온다. 사정할거같다.
나 : 지수씨? 헉헉~~ 나~ 헉~ 쌀거 같아요~헉헉
지수 : 아흐으윽~~내안에 헉~ 싸주세요 헉헉
나는 지수씨의 말에 온힘을 다해 그녀의 엉덩이를 잡고
뜨거운 정액을 울컥울컥 쏟아내고 말았다.
아내와 영수도 느끼는지 아내가 내허리를 있는힘껏 끌어안고는
거친 숨을 몰아쉰다.
정석이는 아직도 열심히 미옥씨의 보지에 박음질을 하고 있고
미옥씨는 연신 신음을 흘리며 용을쓰다 둘이 동시에 바르르떨며
움직이질 안는다. 그들도 끝난것이다.
사정을 하고나니 쑥스러움과 어색함이 밀려온다.
남자여자 할것없이 개울물로 뒷물을 하고 밖으로 나왔다.
정석 : 술도 다 깻는데 우리집에 가서 간단하게 한잔더 하자?
모두 동의하여 정석이 집으로 들어가는데 아무도 옷을 입을
생각을 하지 안는다.
누가 계속 벗고있자고 한것도 아닌데 그상태로 집으로
들어같다. 하기사 볼거 다보고 할거 다 했는데 가릴 이유가
없지안은가.. ㅋㅋㅋ
남자들은 시든 자지를 덜렁거리며 걷고 여자들은 가슴을 출렁거리며
걸어간다. 가관이다. ㅋㅋㅋ 하지만 보기 좋다는 생각이 들었다
남자들은 덜렁거리는 자지를 그대로 내놓고 양반다리로 앉아있고
여자들도 꺼리길것 없다는 모습으로 자신의 보지가 다 보이도록
앉아 있었지만 아내만 무릅을 세워서 끌어안고 가슴과 보지를
가리고 있었다.
지수씨의 보지는 털이 거의 없고 미옥씨는 털을 가지런히 보기좋게 깍은거같다.
아내만 털이 부북하다. 같은 보지 인데도 여자들 마다 다 특징이있다.
남자들은 정석이 자지가 제일 큰거 같도 영수는 귀두가 작고 자지 몸통은 굵은거 같다.
꼭 미사일 같이 생겼다. 내 자지는 뭐.. 그저 평벙하다고나 할까.. 약간 기죽네 ㅠ ㅠ
우리는 시원한 맥주를 가운데 놓고 빙 둘러 앉았다.
지수씨는 내옆에, 아내는 영수옆에, 미옥씨는 정석이 옆에, 서로 섹스를 나눈 파트너
끼리 앉아있는데 그모습이 너무 자연스럽다.
오래된 연인처럼.. 남녀가 하룻밤을 보내면 부부처럼 가까워진다는
말이 실감난다.
전원주택 - 3부
나와 아내는 하던 동작을 멈추고 뒤를 돌아 봤다.
그 곳에는 아까 개울에서 섹스를 하던 영수와 지수씨가
서 있었다.
그들은 우릴보고 웃고 있었고 아내는 창피함에 내 뒤에
숨어서 어떻해..어떻해.. 만 연발하고 있었고 난 아내의 애액이 잔뜩 묻은
성난 자지를 세우고 있다는걸 모르고 멍하니 그들만 보고 있었다.
영수와 지수씨는 알몸 그대로 인채로 집으로 들어오다 우릴 보고 약간 놀란 모습으로
서있다가 상황을 파악하고는 웃으며 서 있었던 거다.
난 멍 하니 있다 내가 벗고있다는걸 깨닫고는 손으로 내 자지를 가렸다.
지수씨는 그런 나를 보더니 키득키득 거리며 웃었다.
아이씨~~쪽팔리게 혼자 속으로 생각 했지만 그들도 다 벗고있는데
나만 쪽 팔니다고 생각하는게 더웃기지 안는가? 그때 영수가 말했다.
최영수 : 재준아 옷 입어라 술이나 한잔 하자?
나 : 어~~어어 (나는 홀린 사람처럼 영수가 시키는대로
아내와 둘이 주섬주섬 옷을입고 있었다)
지수씨는 아내의 손을잡고 집으로 인도 하였고 아내는
아직도 고개를 들지 못하고 지수씨가 이끄는대로
따라가고 있었다.
나는 뒤를 따라가며 이제 어떻게 해야하나 생각했지만
도무지 답이 나오지 안았다.
이런 상황도 믿기지 안았고 아내와의 섹스를 들켰다는
것도 믿기지 안았다.
모든것이 엉망진창 뒤죽박죽 이다.
머리속이 하얗고 아무생각도 나질안아 그저 조용히
따라들어 갈뿐이다.
집안으로 들어서자 정석이가 미옥씨의 뒤에서 열심히
박음질을하다 동작을 멈추고 뒤를 돌아본다.
미옥씨도 정석이가 동작을 멈추자 엎드린 자세로
뒤를 돌아보며 우리를 발견 하고는 어머 하며 놀란다.
영수 : 정석아? 잠시만 쉬었다해라?
정석 : 어~그래.. 그런데 어떻게 된거야?
영수 : 어~ 우리 시원한 맥주나 한잔 하면서 얘기하자?
정석 : 어~그래,맥주 좋지..
정석이와 미옥씨는 옷을 주섬주섬 입고는 주방 테이블로
왔다. 나와 아내는 의자에 앉자있고 아내는 아직도 얼굴을
숙이고 있으며 영수와 지수씨는 냉장고에서 맥주와 마른안주
거리를 꺼내서 테이블에 올리고있다.
영수 : 재준아? 정아씨? 놀라셨죠? 어디서 부터 설명해야
될지 모르겠네요..(잠시 뜸을 들이더니)
두 사람이 우리를 어떻게 생각할지는 모르지만
우리 두 부부는 몇년전부터 이렇게 지내고 있어.
영수 : 일반사람들이 상상하기에는 좀 무리가 있지만
우리 두 부부는 이런관계로 하여 다시 부부 관계가
회복될수 있었고 아직도 그런 기회가 주어졌다는데
감사 하고있어. 너는 이해가 잘 안가겠지만..
나 : 아~뭐 솔직히 많이 놀랐다.
부부지간에 그런다면 상관없지만 이런관계는 상상만 해봤지
실제로 있다고는 생각 해보지 안아서 그리고 서로 질투 나거나
부부 싸움하지는 안는지.. 세상에 알려지면 어떻하나 하는 두려움도 있고..
정석 : 우리도 처음에는 죄책감도 느끼고 했지.. 그런데
나나 영수나 집사람 들이나 오랬동안 살 부비고
살다보니 서로에게 무덤덤해지고 차츰 섹스리스가
되같지.. 그일이 있기전까진..
정석 : 우리 세집이 집 구조가 똑같잔아? (그의 말대로 세집은
집 구조가 똑같다) ..어느날 술을 좀많이 먹었는데
여자들 먼저 들어가 자고 남자들이 늦게 들어간 일이
있었는데 그만 집을 바꿔서 들어간거야.. 술도 한잔
했겠다.. 와이프 인줄알고 섹스를 하고 말았어..
영수 : 아침에 세집이 날리가 났지.. ㅋㅋㅋ 그때 생각하면
지금도 웃음이 난다.
정석 : 영수와 나는 절친이고 이민간 친구도 마찬가지고 미옥씨와 우리 집사람도
친구라 이 황당한 상황에 난처하기는 했지만 서로를 미워하거나
화를 내지는 않았지.. 그리고 술기운에 한거지만 섹스를 하면서
뭔가 다른 느낌인걸 느꼈는데 그게 세 부부에게 새로운 자극이
된거야..
정석 : 그래서 우리는 많은얘기를 했고
자식들도 다 커서 독립하고 같이 늙어가는 처지에
우리만 좋으면 계속 관계를 유지하기로 했지..
영수 : 와이프 있지, 애인있지 ..ㅎㅎ 바람필 일도 없잔아 ..
그래서 여기까지 왔고 후회는 없어.. 아니 부부관계가
더 돈독해지고 서로에게 더 잘해주게 되더라고..
여자들은 조용히 듣고만 있었고 영수와 정석이가 돌아가며
얘길하고 있었다. 아내와 나는 차츰 그들의 말에 동화되어
같으며 나중에는 고개를 끄덕이게 됐다.
영수 : 재준이 너희 부부보고 우리와 같이 하자는 말은
하지안으마.. 아직 충격이 가시지도 안았고
생각할 시간도 필요할테니.. 꼭 하지안아도 돼..
정석 : 그런 관계가 아니라도 평소와 같이 가족처럼
지내면 좋겠다..
그게 우리의 생각이야..
나 : 이해는 가는데 나는 아직도 뭐가뭔지 모르겠다..
집사람도 그렇고. . . 근데 이민간 친구는 왜 이민을 간거야?
영수 : 아~~그친구는 큰애가 캐나다 에서 공부를 하고있는데 많이
힘들어 해서 이민을 간거야.. 그래도 일년에 한두번씩은 국내에 들어오는데
그럴때면 항상 여기서 지내다 가곤해..
정석 : 우리 만한 친구가 어디 있겠냐?
외국 생활의 답답함을 여기와시 실컷풀고 가는거지..
미옥 : 아이고 얘기가 너무 무겁게 흘러가네요.. 그러지 말고
우리 건배해요.. 자 세 가정의 평화를 위해.. 건배
우리는 미옥씨의 제의에 따라 캔을 하나씩들고 건배를 하고
맥주를 마셨다. 나는 갈증이나 벌컥벌컥 맥주를 마셨고
아내도 갈증이 나는지 나와같이 마시기 시작했다.
정아 : 저기.. 저 (아내가 뜸을 들이며 할말이 있는것갔다)
정말 부부 관계가 더 돈독해지고 좋아지나요?
지수 : 우리들은 그런거같아.. 처음에는 말도안된다고 펄펄 뛰었지..
한번의 실수가 있었다고는 해도 그건 어디까지나
실수였고 계속 그런관계를 유지한다는게 일반상식 으로는
말이 안되는거지..
지수 : 그런데 처음이 힘들지 지금은 섹스는 그냥 어른들이
즐길수 있는 오락이라고 생각해.
미옥 : 나도 처음에는 생각하기도 싫었어 내 남편과 다른여자가
섹스를 한다는거 그것도 내가 보는앞에서 그런다는게
말이 안된다고 생각했는데 ..지나고보니 이제는 재미
있어.. 우리 신랑이 나 사랑하는 맘도 변함없고.. 다 좋은거
같아.. 모르는 여자와 바람나서 도망갈 일도 없잔아.. 호호호
지수 : 새로운 기분으로 산다고 할까? 이런 일이 있고나선
우리 그이와 하는 섹스도 새로운 느낌이야..
꼭 연애할때의 기분이라고 할까?
정아 : 응~그렇구나(고개를 끄덕이며)
저기.. 사실은 우리부부도 부부 관계를 안한지 몇 달 됐어요.
그러다 보니 어느정도 포기하고 살고 있었는데..
아까 밖에서 남편과 할때는 오랜만에 정말 흥분되고
좋았어요..
아내 정아가 저런말을 하다니 의외였다. 항상 섹스에서는
수줍어하며 수동적이던 사람이..
나는 아내를 다시한번 보게 됐다.
나 : 당신 의외네? 그런말을 다하고? 수줍음 많은 사람이?
정아 : (나를 째려보며) 당신은 내가 나무토막 인줄 아세요?
나도 감정이 있고 느낄거 다 느낀다고요!
하지만 아직은 잘 모르겠어요..
우리는 맥주를 먹으며 밤 늦도록 그들 두 부부와 이런저런 많은 얘기를
나누고는 집으로 돌아왔다.
이대로 잠이 올리없다. 눈앞에서 영수와 지수씨, 정석이와 미옥씨의
섹스하던 모습이 어른거려 미처갈때쯤 아내가 말을 걸어온다.
아내도 안자고 있었던거다.
정아 : 자기야 ? 자?.....
나 : 아니.. 이상하게 잠이 안오네..
정아 : 자기 그생각 하지?.....
나 : 무슨 생각?..
정아 : 왜이러셔~~!!! 당신도 젊어서는 여자 많이 밝혔잖아.. 내가 모를줄 알아?
지금 옆집 생각하는거 다 알아!.... 옆집 여자들 가슴 빵빵하고 탐스럽더라?
나 : 그려셔~~ 그러는 당신은 왜 잠을 안 주무시나?
당신도 옆집 생각 하는거 아냐? 정석이 하고 영수 둘다 물건 실하드만..
정아 : 좋아.. 그래 옆집 생각해.. 당신이랑 오랜만에 했던
섹스도 좋았고..
나 : 오~~호.. 우리 마나님 많이 개방적이 되셨네
그래서 당신도 옆집에 동참하고 싶다는 거야?
정아 : 호호호.. 당신 너무 앞서 나가는거 아냐?
흥분되고 좋기는 했지만 아직 거기 까진 아니야! 왜이래 ..
아내가 말은 그렇게 했지만 어느정도는 생각은 하고 있다는걸
직감으로 알수 있었다. 사실 내마음은 그들과 동참해서 즐겁게 살고 싶은 맘이지만
아내가 워낙 섹스엔 수동적이고 보수적인 면이 있어서 말을 할수 없었는데
잘 하면 가능할것도 같다는 생각이 들기 시작했다.
그동안 아내가 저렇게까지 말하는걸 보지 못했기 때문이다.
나는 가슴이 두근거리기 시작했다.
이런 삶이 가능하고 내가 그럼 삶을 살수도 있다는 생각이
나를 다시 흥분 시키기 시작 한것이다.
아내가 나 말고 다른 남자와 섹스를 한다면 어떤 모습일까? 다른 남자와
할때도 오르가즘을 느낄까? 나는 또 아내가 보는 앞에서 섹스를 할수 있을까?
그런 나를 보면 아내는 어떤 반응을 보일까? 등등 많은 생각으로 잠을 잘수 없었다.
에라이 노는이 보지 빤다고 나는 아내의 가슴을 만지기 시작했다.
정아 : 왜이래요?... 안자고?
나 : 가만 있어봐~~ 아까 하다만거 다시해야지..
정아 : 아~~이 진짜~~ 피곤하단 말야~~~~~
나는 아내의 투정에도 잠옷을 올리고 가슴을 빨았다(가슴이 성감대).
아내의 가슴은 아담하다. 하지만 가슴에는 불만이 없다. 난 가슴보다는 엉덩이에
더 사족을 못쓰는 편이라 아내의 탐스런 엉덩이를 좋아해서 가슴이 작은 것에는
불만이 없는거다.
아내의 엉덩이는 환상적이다. 물론 젊은 여자들 만 하겠는가 마는 아직도
탄력있고 빵빵한 엉덩이는 뒷치기 할때 내가 한번만 팅겨주면 자동으로
10번은 왕복할 정도로 탄력이 있다.(쪼매 과장해서.. ㅋㅋㅋ)
나 : 음~~쪽쪽~~ (혀로)할짝~할짝~
정아 : 아~~흐으응 .. 아흐 자기야 ~~
나는 한참을 가슴을 애무하다 아래로 내려가 무릅부터 애무를 하며
서서히 얇은 천 한장으로 가려저 있는 삼각지로 혀를 쓸면서
올라같다.
정아 : (내머리를 밀며) 아아아~~자기야 간지러~~ 그만그만~~
나는 그 소리를 무시하고 아내의 다리를 더 벌리며 팬티를 보자
새로 입은 팬티가 축축하게 젖어있다.
항상 섹스시 아내의 물이 부족해서 불만이던 나는 팬티를 내리며
생각했다. 분명히 아내도 옆집일로 해서 흥분 한거라 생각이든다.
그렇지 안고는 이렇게 젖을수가 없다.
그래 분명히 아내는 그일로해서 흥분한거야 이런생각이 들자
난 아내를 변화 시키기로 마음 먹었다. 아내가 이렇게 흥분 했다면
충분히 가능하다는 생각이든다. 아내가 변해야 내가 생각하는 삶을 살수 있으니...
난 아내의 보지를 혀로 천천히 돌리며 말했다.
나 : 자기야? 자기 보지에 물이 넘치네?
정아 : 아이~~ 그런말 하지마~~ 싫단말이야
나 : 뭐가 싫어! 보지를 보지라고 하는데!
그럼 뭐라고 해야되냐? 당신이 말해봐?
정아 : 아이~~진짜 .. 하던거나 계속해..
나 : 뭘 계속하라고? 당신 보지빠는거(ㅋㅋㅋ)
정아 : 그래~~ 내 보지 빨아라 빨아~~
난 깜짝놀라 아내를 처다봤다. 헐~ 아내입에서 저런 말이 나오다니
난 잘됐다 싶어서 더 야하게 하기로 맘 먹었다.
나 : 자기 보지물 맛있어!....내가 다 먹어버릴거다.
정아 : 아흐응~~ 그래 ~~씨 .. 내보지물 다먹어라 다먹어..아흐윽
난 아내의 말에 힘이나서 열심히 보지를 ?고 빨고 쑤시며 아내 에게서
더 야한말을 끄집어내기 위해 노력했다.
정아 : 아흥~~흐윽~~자기야? 이제 넣어줘?
나 : 뭘? 뭘 어디에 넣어달라고?
정아 : 아아앙~~ 자기꺼 자기꺼 넣어달라고~~아~~으 빨리
나 : 내꺼 뭐? 혀? 손가락? 뭘 넣어달라고?
정아 : 아이씨~~~잉 자기 고추 말이야! 자기 고추 넣어달라고!
나 : 내가 어린애냐? 난 어른이야! 어른은 고추가 아니라
자지거든! 자지라고 해봐? 빨리?
정아 : 아씨 진짜~~ 저질이야! 이변태야?
빨리 자기 자지 내보지에 넣어줘~빨리..
난 아내의 말에 내 자지를 아내의 보지에 맞추고 서서히 진입하기
시작했다. 아내와 야한 대화를 하며 섹스하는 맛이 이렇게 좋을줄 몰랐다.
난 속으로 가시내 진작에 이렇게 좀 하지 라고 생각하며
열심히 허리를 흔들고 아래 깔려있는 아내는 쾌락에 젖어 도리질을
하며 예전에 듣지못한 신음을 흘리고 있었다.
난 아내의 보지에 박음질을 하며 이런생각을 했다.
내가 전에는 아내에게 제대로 못해준게 아닌가? 이렇게 잘 느끼며
이렇게 물이 많은데 내가 제대로 일깨우지 못해서 못 느낀게 아닌가?
그런생각이 들자 아내에게 미안한 마음이 들었다.
이제 부터라도 아내한테 더 잘해야겠다 라는 생각이들어 더 열심히
박음질을 했다.
평소에는 뒷치기도 부끄럽다고 하던 아내가 오늘은 잘 대준다. 앗싸
이런게 진정한 섹스 아니겠는가? 살 섞고 사는 부부간에 뭐가 부끄럽고
못할것이 뭐란 말인가? 부부가 서로 좋으면 어떤것도 문제 될게 없다는게
내 평소 생각이다.
아내는 오르가즘을 느끼는지 내목을 끌어안고는 숨이 잠시 멎으며
눈동자는 흰자위가 보이며 파르르 떨고 있었고 그모습을 본 나는
그만 참지못하고 아내의 보지안에 사정을 하고 말았다.
도저히 참을수가 없었다. 아내가 저렇게 느끼는걸 처음보는거라
내 아내가 맞나 하는 생각도 들고 다른 여자와 하는 느낌도 들고.. 아무튼
너무 짜릿하고 황홀한 이런 섹스를 처음 해본다.
한참을 숨을 고르다 옆으로 내려온나는 아내에게 말했다.
나 : 자기야? 자기 이런모습 처음이다!
자기 원래 이렇게 잘 느끼는 여자였나?
정아 : 아~~ 모르겠어! 나도 왜이러는지! 이런기분 처음이야!
나 : (잠깐 생각을하고 말했다) 자기야? 우리 옆집 사람들 처럼
살아볼까? 당신도 옆집 사람들 하는거 보고 이렇게 느끼는거
잖아? 그렇지? 지금까지 나랑 살면서 당신이 이렇게 느끼는거
처음이다.. 당신도 옆집사람들 싫지는 안찮아? 어떻게 생각해?
정아 : (한참을 말이 없더니) 음~ 난 잘 모르겟어..
자기가 알아서 해!
아내는 분명 싫다는 소리를 하지안고 나보고 알아서 하라고 한다.
이건 하겠다는 얘기나 같은것이다.
나 : 자기 정말이지? 내가 알아서 한다? 나만 믿고 따라오는 거다?
정아 : 아~몰라.. 나 잘래!
아내는 그렇게 말하고 돌아누워 자는척한다. (귀여운것 ㅋㅋㅋ)
나는 기쁨반 두려움반(이래도 괜찮을까? 문제는 생기지 않으까? 하는생각)
으로 잠을 청했다.
그 곳에는 아까 개울에서 섹스를 하던 영수와 지수씨가
서 있었다.
그들은 우릴보고 웃고 있었고 아내는 창피함에 내 뒤에
숨어서 어떻해..어떻해.. 만 연발하고 있었고 난 아내의 애액이 잔뜩 묻은
성난 자지를 세우고 있다는걸 모르고 멍하니 그들만 보고 있었다.
영수와 지수씨는 알몸 그대로 인채로 집으로 들어오다 우릴 보고 약간 놀란 모습으로
서있다가 상황을 파악하고는 웃으며 서 있었던 거다.
난 멍 하니 있다 내가 벗고있다는걸 깨닫고는 손으로 내 자지를 가렸다.
지수씨는 그런 나를 보더니 키득키득 거리며 웃었다.
아이씨~~쪽팔리게 혼자 속으로 생각 했지만 그들도 다 벗고있는데
나만 쪽 팔니다고 생각하는게 더웃기지 안는가? 그때 영수가 말했다.
최영수 : 재준아 옷 입어라 술이나 한잔 하자?
나 : 어~~어어 (나는 홀린 사람처럼 영수가 시키는대로
아내와 둘이 주섬주섬 옷을입고 있었다)
지수씨는 아내의 손을잡고 집으로 인도 하였고 아내는
아직도 고개를 들지 못하고 지수씨가 이끄는대로
따라가고 있었다.
나는 뒤를 따라가며 이제 어떻게 해야하나 생각했지만
도무지 답이 나오지 안았다.
이런 상황도 믿기지 안았고 아내와의 섹스를 들켰다는
것도 믿기지 안았다.
모든것이 엉망진창 뒤죽박죽 이다.
머리속이 하얗고 아무생각도 나질안아 그저 조용히
따라들어 갈뿐이다.
집안으로 들어서자 정석이가 미옥씨의 뒤에서 열심히
박음질을하다 동작을 멈추고 뒤를 돌아본다.
미옥씨도 정석이가 동작을 멈추자 엎드린 자세로
뒤를 돌아보며 우리를 발견 하고는 어머 하며 놀란다.
영수 : 정석아? 잠시만 쉬었다해라?
정석 : 어~그래.. 그런데 어떻게 된거야?
영수 : 어~ 우리 시원한 맥주나 한잔 하면서 얘기하자?
정석 : 어~그래,맥주 좋지..
정석이와 미옥씨는 옷을 주섬주섬 입고는 주방 테이블로
왔다. 나와 아내는 의자에 앉자있고 아내는 아직도 얼굴을
숙이고 있으며 영수와 지수씨는 냉장고에서 맥주와 마른안주
거리를 꺼내서 테이블에 올리고있다.
영수 : 재준아? 정아씨? 놀라셨죠? 어디서 부터 설명해야
될지 모르겠네요..(잠시 뜸을 들이더니)
두 사람이 우리를 어떻게 생각할지는 모르지만
우리 두 부부는 몇년전부터 이렇게 지내고 있어.
영수 : 일반사람들이 상상하기에는 좀 무리가 있지만
우리 두 부부는 이런관계로 하여 다시 부부 관계가
회복될수 있었고 아직도 그런 기회가 주어졌다는데
감사 하고있어. 너는 이해가 잘 안가겠지만..
나 : 아~뭐 솔직히 많이 놀랐다.
부부지간에 그런다면 상관없지만 이런관계는 상상만 해봤지
실제로 있다고는 생각 해보지 안아서 그리고 서로 질투 나거나
부부 싸움하지는 안는지.. 세상에 알려지면 어떻하나 하는 두려움도 있고..
정석 : 우리도 처음에는 죄책감도 느끼고 했지.. 그런데
나나 영수나 집사람 들이나 오랬동안 살 부비고
살다보니 서로에게 무덤덤해지고 차츰 섹스리스가
되같지.. 그일이 있기전까진..
정석 : 우리 세집이 집 구조가 똑같잔아? (그의 말대로 세집은
집 구조가 똑같다) ..어느날 술을 좀많이 먹었는데
여자들 먼저 들어가 자고 남자들이 늦게 들어간 일이
있었는데 그만 집을 바꿔서 들어간거야.. 술도 한잔
했겠다.. 와이프 인줄알고 섹스를 하고 말았어..
영수 : 아침에 세집이 날리가 났지.. ㅋㅋㅋ 그때 생각하면
지금도 웃음이 난다.
정석 : 영수와 나는 절친이고 이민간 친구도 마찬가지고 미옥씨와 우리 집사람도
친구라 이 황당한 상황에 난처하기는 했지만 서로를 미워하거나
화를 내지는 않았지.. 그리고 술기운에 한거지만 섹스를 하면서
뭔가 다른 느낌인걸 느꼈는데 그게 세 부부에게 새로운 자극이
된거야..
정석 : 그래서 우리는 많은얘기를 했고
자식들도 다 커서 독립하고 같이 늙어가는 처지에
우리만 좋으면 계속 관계를 유지하기로 했지..
영수 : 와이프 있지, 애인있지 ..ㅎㅎ 바람필 일도 없잔아 ..
그래서 여기까지 왔고 후회는 없어.. 아니 부부관계가
더 돈독해지고 서로에게 더 잘해주게 되더라고..
여자들은 조용히 듣고만 있었고 영수와 정석이가 돌아가며
얘길하고 있었다. 아내와 나는 차츰 그들의 말에 동화되어
같으며 나중에는 고개를 끄덕이게 됐다.
영수 : 재준이 너희 부부보고 우리와 같이 하자는 말은
하지안으마.. 아직 충격이 가시지도 안았고
생각할 시간도 필요할테니.. 꼭 하지안아도 돼..
정석 : 그런 관계가 아니라도 평소와 같이 가족처럼
지내면 좋겠다..
그게 우리의 생각이야..
나 : 이해는 가는데 나는 아직도 뭐가뭔지 모르겠다..
집사람도 그렇고. . . 근데 이민간 친구는 왜 이민을 간거야?
영수 : 아~~그친구는 큰애가 캐나다 에서 공부를 하고있는데 많이
힘들어 해서 이민을 간거야.. 그래도 일년에 한두번씩은 국내에 들어오는데
그럴때면 항상 여기서 지내다 가곤해..
정석 : 우리 만한 친구가 어디 있겠냐?
외국 생활의 답답함을 여기와시 실컷풀고 가는거지..
미옥 : 아이고 얘기가 너무 무겁게 흘러가네요.. 그러지 말고
우리 건배해요.. 자 세 가정의 평화를 위해.. 건배
우리는 미옥씨의 제의에 따라 캔을 하나씩들고 건배를 하고
맥주를 마셨다. 나는 갈증이나 벌컥벌컥 맥주를 마셨고
아내도 갈증이 나는지 나와같이 마시기 시작했다.
정아 : 저기.. 저 (아내가 뜸을 들이며 할말이 있는것갔다)
정말 부부 관계가 더 돈독해지고 좋아지나요?
지수 : 우리들은 그런거같아.. 처음에는 말도안된다고 펄펄 뛰었지..
한번의 실수가 있었다고는 해도 그건 어디까지나
실수였고 계속 그런관계를 유지한다는게 일반상식 으로는
말이 안되는거지..
지수 : 그런데 처음이 힘들지 지금은 섹스는 그냥 어른들이
즐길수 있는 오락이라고 생각해.
미옥 : 나도 처음에는 생각하기도 싫었어 내 남편과 다른여자가
섹스를 한다는거 그것도 내가 보는앞에서 그런다는게
말이 안된다고 생각했는데 ..지나고보니 이제는 재미
있어.. 우리 신랑이 나 사랑하는 맘도 변함없고.. 다 좋은거
같아.. 모르는 여자와 바람나서 도망갈 일도 없잔아.. 호호호
지수 : 새로운 기분으로 산다고 할까? 이런 일이 있고나선
우리 그이와 하는 섹스도 새로운 느낌이야..
꼭 연애할때의 기분이라고 할까?
정아 : 응~그렇구나(고개를 끄덕이며)
저기.. 사실은 우리부부도 부부 관계를 안한지 몇 달 됐어요.
그러다 보니 어느정도 포기하고 살고 있었는데..
아까 밖에서 남편과 할때는 오랜만에 정말 흥분되고
좋았어요..
아내 정아가 저런말을 하다니 의외였다. 항상 섹스에서는
수줍어하며 수동적이던 사람이..
나는 아내를 다시한번 보게 됐다.
나 : 당신 의외네? 그런말을 다하고? 수줍음 많은 사람이?
정아 : (나를 째려보며) 당신은 내가 나무토막 인줄 아세요?
나도 감정이 있고 느낄거 다 느낀다고요!
하지만 아직은 잘 모르겠어요..
우리는 맥주를 먹으며 밤 늦도록 그들 두 부부와 이런저런 많은 얘기를
나누고는 집으로 돌아왔다.
이대로 잠이 올리없다. 눈앞에서 영수와 지수씨, 정석이와 미옥씨의
섹스하던 모습이 어른거려 미처갈때쯤 아내가 말을 걸어온다.
아내도 안자고 있었던거다.
정아 : 자기야 ? 자?.....
나 : 아니.. 이상하게 잠이 안오네..
정아 : 자기 그생각 하지?.....
나 : 무슨 생각?..
정아 : 왜이러셔~~!!! 당신도 젊어서는 여자 많이 밝혔잖아.. 내가 모를줄 알아?
지금 옆집 생각하는거 다 알아!.... 옆집 여자들 가슴 빵빵하고 탐스럽더라?
나 : 그려셔~~ 그러는 당신은 왜 잠을 안 주무시나?
당신도 옆집 생각 하는거 아냐? 정석이 하고 영수 둘다 물건 실하드만..
정아 : 좋아.. 그래 옆집 생각해.. 당신이랑 오랜만에 했던
섹스도 좋았고..
나 : 오~~호.. 우리 마나님 많이 개방적이 되셨네
그래서 당신도 옆집에 동참하고 싶다는 거야?
정아 : 호호호.. 당신 너무 앞서 나가는거 아냐?
흥분되고 좋기는 했지만 아직 거기 까진 아니야! 왜이래 ..
아내가 말은 그렇게 했지만 어느정도는 생각은 하고 있다는걸
직감으로 알수 있었다. 사실 내마음은 그들과 동참해서 즐겁게 살고 싶은 맘이지만
아내가 워낙 섹스엔 수동적이고 보수적인 면이 있어서 말을 할수 없었는데
잘 하면 가능할것도 같다는 생각이 들기 시작했다.
그동안 아내가 저렇게까지 말하는걸 보지 못했기 때문이다.
나는 가슴이 두근거리기 시작했다.
이런 삶이 가능하고 내가 그럼 삶을 살수도 있다는 생각이
나를 다시 흥분 시키기 시작 한것이다.
아내가 나 말고 다른 남자와 섹스를 한다면 어떤 모습일까? 다른 남자와
할때도 오르가즘을 느낄까? 나는 또 아내가 보는 앞에서 섹스를 할수 있을까?
그런 나를 보면 아내는 어떤 반응을 보일까? 등등 많은 생각으로 잠을 잘수 없었다.
에라이 노는이 보지 빤다고 나는 아내의 가슴을 만지기 시작했다.
정아 : 왜이래요?... 안자고?
나 : 가만 있어봐~~ 아까 하다만거 다시해야지..
정아 : 아~~이 진짜~~ 피곤하단 말야~~~~~
나는 아내의 투정에도 잠옷을 올리고 가슴을 빨았다(가슴이 성감대).
아내의 가슴은 아담하다. 하지만 가슴에는 불만이 없다. 난 가슴보다는 엉덩이에
더 사족을 못쓰는 편이라 아내의 탐스런 엉덩이를 좋아해서 가슴이 작은 것에는
불만이 없는거다.
아내의 엉덩이는 환상적이다. 물론 젊은 여자들 만 하겠는가 마는 아직도
탄력있고 빵빵한 엉덩이는 뒷치기 할때 내가 한번만 팅겨주면 자동으로
10번은 왕복할 정도로 탄력이 있다.(쪼매 과장해서.. ㅋㅋㅋ)
나 : 음~~쪽쪽~~ (혀로)할짝~할짝~
정아 : 아~~흐으응 .. 아흐 자기야 ~~
나는 한참을 가슴을 애무하다 아래로 내려가 무릅부터 애무를 하며
서서히 얇은 천 한장으로 가려저 있는 삼각지로 혀를 쓸면서
올라같다.
정아 : (내머리를 밀며) 아아아~~자기야 간지러~~ 그만그만~~
나는 그 소리를 무시하고 아내의 다리를 더 벌리며 팬티를 보자
새로 입은 팬티가 축축하게 젖어있다.
항상 섹스시 아내의 물이 부족해서 불만이던 나는 팬티를 내리며
생각했다. 분명히 아내도 옆집일로 해서 흥분 한거라 생각이든다.
그렇지 안고는 이렇게 젖을수가 없다.
그래 분명히 아내는 그일로해서 흥분한거야 이런생각이 들자
난 아내를 변화 시키기로 마음 먹었다. 아내가 이렇게 흥분 했다면
충분히 가능하다는 생각이든다. 아내가 변해야 내가 생각하는 삶을 살수 있으니...
난 아내의 보지를 혀로 천천히 돌리며 말했다.
나 : 자기야? 자기 보지에 물이 넘치네?
정아 : 아이~~ 그런말 하지마~~ 싫단말이야
나 : 뭐가 싫어! 보지를 보지라고 하는데!
그럼 뭐라고 해야되냐? 당신이 말해봐?
정아 : 아이~~진짜 .. 하던거나 계속해..
나 : 뭘 계속하라고? 당신 보지빠는거(ㅋㅋㅋ)
정아 : 그래~~ 내 보지 빨아라 빨아~~
난 깜짝놀라 아내를 처다봤다. 헐~ 아내입에서 저런 말이 나오다니
난 잘됐다 싶어서 더 야하게 하기로 맘 먹었다.
나 : 자기 보지물 맛있어!....내가 다 먹어버릴거다.
정아 : 아흐응~~ 그래 ~~씨 .. 내보지물 다먹어라 다먹어..아흐윽
난 아내의 말에 힘이나서 열심히 보지를 ?고 빨고 쑤시며 아내 에게서
더 야한말을 끄집어내기 위해 노력했다.
정아 : 아흥~~흐윽~~자기야? 이제 넣어줘?
나 : 뭘? 뭘 어디에 넣어달라고?
정아 : 아아앙~~ 자기꺼 자기꺼 넣어달라고~~아~~으 빨리
나 : 내꺼 뭐? 혀? 손가락? 뭘 넣어달라고?
정아 : 아이씨~~~잉 자기 고추 말이야! 자기 고추 넣어달라고!
나 : 내가 어린애냐? 난 어른이야! 어른은 고추가 아니라
자지거든! 자지라고 해봐? 빨리?
정아 : 아씨 진짜~~ 저질이야! 이변태야?
빨리 자기 자지 내보지에 넣어줘~빨리..
난 아내의 말에 내 자지를 아내의 보지에 맞추고 서서히 진입하기
시작했다. 아내와 야한 대화를 하며 섹스하는 맛이 이렇게 좋을줄 몰랐다.
난 속으로 가시내 진작에 이렇게 좀 하지 라고 생각하며
열심히 허리를 흔들고 아래 깔려있는 아내는 쾌락에 젖어 도리질을
하며 예전에 듣지못한 신음을 흘리고 있었다.
난 아내의 보지에 박음질을 하며 이런생각을 했다.
내가 전에는 아내에게 제대로 못해준게 아닌가? 이렇게 잘 느끼며
이렇게 물이 많은데 내가 제대로 일깨우지 못해서 못 느낀게 아닌가?
그런생각이 들자 아내에게 미안한 마음이 들었다.
이제 부터라도 아내한테 더 잘해야겠다 라는 생각이들어 더 열심히
박음질을 했다.
평소에는 뒷치기도 부끄럽다고 하던 아내가 오늘은 잘 대준다. 앗싸
이런게 진정한 섹스 아니겠는가? 살 섞고 사는 부부간에 뭐가 부끄럽고
못할것이 뭐란 말인가? 부부가 서로 좋으면 어떤것도 문제 될게 없다는게
내 평소 생각이다.
아내는 오르가즘을 느끼는지 내목을 끌어안고는 숨이 잠시 멎으며
눈동자는 흰자위가 보이며 파르르 떨고 있었고 그모습을 본 나는
그만 참지못하고 아내의 보지안에 사정을 하고 말았다.
도저히 참을수가 없었다. 아내가 저렇게 느끼는걸 처음보는거라
내 아내가 맞나 하는 생각도 들고 다른 여자와 하는 느낌도 들고.. 아무튼
너무 짜릿하고 황홀한 이런 섹스를 처음 해본다.
한참을 숨을 고르다 옆으로 내려온나는 아내에게 말했다.
나 : 자기야? 자기 이런모습 처음이다!
자기 원래 이렇게 잘 느끼는 여자였나?
정아 : 아~~ 모르겠어! 나도 왜이러는지! 이런기분 처음이야!
나 : (잠깐 생각을하고 말했다) 자기야? 우리 옆집 사람들 처럼
살아볼까? 당신도 옆집 사람들 하는거 보고 이렇게 느끼는거
잖아? 그렇지? 지금까지 나랑 살면서 당신이 이렇게 느끼는거
처음이다.. 당신도 옆집사람들 싫지는 안찮아? 어떻게 생각해?
정아 : (한참을 말이 없더니) 음~ 난 잘 모르겟어..
자기가 알아서 해!
아내는 분명 싫다는 소리를 하지안고 나보고 알아서 하라고 한다.
이건 하겠다는 얘기나 같은것이다.
나 : 자기 정말이지? 내가 알아서 한다? 나만 믿고 따라오는 거다?
정아 : 아~몰라.. 나 잘래!
아내는 그렇게 말하고 돌아누워 자는척한다. (귀여운것 ㅋㅋㅋ)
나는 기쁨반 두려움반(이래도 괜찮을까? 문제는 생기지 않으까? 하는생각)
으로 잠을 청했다.
전원주택 - 2부
아내가 내게 말한다..
정아 : 자기야 우리 그만가자?
나 : 어~어그래.
나 : 저기요?.. 우리먼저 들어갈게요?..
두 부부가 우리를 보고 손을 흔든다.
그때 나는 또 보고 말았다. 희미한 불빛속에 그녀들의
가슴을.. 꿀~꺽 나도 모르게 침이넘어간다.
아내를 보니 아내도 술기운 인지 아니면 두 남자의
덜렁거리는 거시기를 봤는지 얼굴이 발그레 하다.
약간의 아쉬움을 뒤로하고 집으로 오는데 아내가 나를보며
정아 : 자기야 저 두집 대단하다. 서로 다 보일텐데..
나 : 그러게! 근데 우리 그냥와도 되나? 잘 대접받고
쫌 미안하다.
정아 : 그렇긴 한데 민망해서..
나 : 에이~ 모르겠다 그냥자자.
우리는 시간도 늦고 술도 취하고 해서 바로 잠자리에
들었다.
하지만 잠이올리 없지 안은가? 비록 멀리서 지만
다른 여자의 나신을 봤는데, 그것도 둘씩이나 .. 으그그그
갈수록 말똥말똥 해지고 또렷또렷 해진다.
이런 제길~길~길 나보고 어쩌라고.
나는 작업실로 내려가 그녀들의 나신을 생각하며
조각을 하기 시작했다 얼굴은 또렷한데 나신은 희미하게
보인다 최대한 쥐어짜서 그녀들의 나신을 자르고 붙이고
하며 만들어 나간다 다 완성될쯤 갑작이 조각상이 나를
끌어 안는다 나는 깜짝놀라 몸을 빼려 하지만 움직일수가
없다 몸부림을 치다가 잠에서 깬다 휴~~ 꿈이구나
옆을보니 아내는 아직도 자고 있다.
어제밤 일로 꿈을 꾼거같은 느낌이다.
밖은 환하게 밝았다. 시계를보니 8시가 조금 넘어있었다.
어제먹은 술로인해 약간의 두통과 속쓰림을 달래기 위해
부엌으로 가서 냉장고 문을 열고 찬물을 마신다.
속이다 시원하다.
이럴땐 프리렌서가 좋은거같다. 직장에 억매이지 안고
출근 걱정 하지안는 다는게 너무 여유롭다.
그때 현관문에서 초인종 소리가 들린다.
김미옥 : 재준씨? 정아씨도 깻어요?
나 : 아~예 아직..(어제의 그 알몸이 생각나 약간 열이오른다)
김미옥 : 정아씨 깨워서 우리집에 와요? 해장국 끓여놨어요.
술 많이 드셨는데 해장 하셔야죠?
나 : 아~예 그렇게 하지안으셔도 되는데..
미안해서 어쩌죠..(아~씨 자꾸 생각나)
김미옥 : 괜찬아요, 정아씨 깨워서 빨리오세요?
그녀가 자기집으로 사라진다.
아~ 이런!!!! 다시 어제저녁의 그모습이 생각난다.
나도 모르게 아랫도리가 불끈한다.
얼마 만인가.. 아침에 이렇게 발기하는 것이..
사실 아내와 20년을 넘게 살아오다보니 아침에
발기는 고사하고 섹스도 뜸한편이다.
다들 내 나이 또래면 공감 하시겠지만 매일보는 몸이
새로울게 없는건 사실이다.
그런데 오랜만에 느껴보는 이기분.. 어색하면서도
싫지안다. 아니 새롭다고 해야하나..
다 같은 40십넘은 아줌만데 뭐가 새롭울까? 생각 하겠지만
지금 내기분은 그렇다.
아내를 깨우니 가기 싫다 한다. 어제밤 일 때문인지
거부를 한다.
나 : 야? 미안하지도 안냐? 어제도 얻어 먹었는데..
옆집 성의를 생각해서 먹어줘야지..
정아 : 아~~이 그래도 좀 그런데 ..
나 : 빨리 나와.. 어서..
싫다는 아내를 끌고 옆집으로 향했다.
한정석 과 그의 아내 오지수는 벌써 와 있었다.
나 : 좋은 아침 입니다. 하하하(어색한 웃음)
정아 : 안녕히 주무셨어요? (아내도 어색하게 웃는다)
미옥씨는 해장국으로 콩나물 국을 끓였다.
시원한 콩나물 국으로 해장을 하면서 최영수가 얘기한다.
최영수 : 어제밤에 놀라셨나요?
나 : 아~예 뭐.. 약간.. 하하하(어색한 웃음)
최영수 : 놀라셨다면 죄송합니다.술기운에 우리만 생각
했네요. 사실 저희 둘은 어릴때부터 친구고
두집이 워낙 오랜세월 같이 알고 지내다 보니
허물없이 지내서 그렇습니다.
나 : 아~예 뭐.. 그럴수도 있겠네요
한정석 : 다 늙어가는 처지에 즐겁게 사는게 좋지 안은가요?
오지수 : 누가늙어? 당신은 늙었어도 나는 아니네..
김미옥 : 나두..
한정석 : 아~예예 죄송합니다요 마나님 나만 늙었습니다요 예예..
모두 : 하하하..호호호
그녀들은 아내와 다르게 유쾌한 성격인거 같다. 아내는 약간
수줍음을 타는데..
최영수 : 그래서 말인데요, 재준씨도 그렇고 정아씨도
다 나이도 같고 자식들도 타지에 있고 하니 서로
친구하면서 가족같이 지내는건 어떤가요?
김미옥 : 그래요 정아씨? 나이들어서 서로 의지 하며 사는거
좋지안나요?
정아 : 나야뭐~~ 가족같이 지내면 좋지요.. 당신은 어떼?
나 : 어~ 뭐 나도 좋지.. 그래봐야 세집 밖에 없는데
서로 가족같이 의지하면서 살면 남은인생 재미있지
안겠어?..
한정석 : 좋아 그러면 지금부터 친구하기로 하고 말놓기로 하자..
나 : 좋아.. 그런데 두사람 출근은 안하는거야?
최영수 : 아~ 우리둘다 개인 사업을 하는데 웬만한건 직원들이
다 알아서해 우리가 크게 할일도 없고 가끔가서
결산만 하면되서 여유로운 편이야.
그런저런 얘기로 꽃을 피우다 오늘 저녁은 우리집에서
하기로 하고 해여졌다
그렇게 저녁마다 돌아가면서 밥을 먹다보니 밥하는거며
설거지며 3일에 한번씩 하니 아내도 좋아하는거 같다.
서먹서먹 한것도 많이 없어지고 스스럼 없이 농담도 하고
그중엔 야한 농담도 있었다.
하지만 아직은 적당한 선에서 끝냈다.
며칠이 흘러 나와 아내는 개울에서 목욕을 하기로 했다.
우리도 그들 부부에게서 배웠다.
수건과 비누와 후레쉬를 챙겨서 개울로 향하는데
순간 나는 아내의 손을잡고 멈칫했다.
정아 : 왜그래?
나 : 쉿! 무슨소리 안들려?
정아 : 무슨소리? (아내는 가만히 듣더니) 어.. 이상한
소리가 나는데..
그것은 분명 여자의 신음 소리였다.
나는 후레쉬 불빛을 끄고 아내의 손을잡고
발소리를 죽이며 개울가로 몸을낮추고 살금살금 다가같다.
바위뒤에 숨어 개울가를 보니 남녀가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안고 여자는 개울에 있는 바위를 잡고 엎드려
엉덩이를 뒤로 한껏빼고 있었고 남자는 그녀의 엉덩이를
잡고 뒤에서 열심히 그녀의 보지에 박음질을 하고 있었다.
아내와 나는 놀라서 입을막고 숨도 제대로 쉬지 못하면서
그광경을 보고 있었다.
아내와 나는 생전 보지도 못한 생 포르노를 보고 있는것이다.
젊은시절 아내와 같이 비디오를 본거하고는 비교도 할수
없이 숨이 멋을것같은 기분이다.
아내를 보니 아내도 가슴이 벌렁거리면서 그 장면을
보고 있었다.
나 : 영수하고 미옥씨 인가봐?
정아 : 어~~ 그런거같아..
하지만 우리의 생각은 조금후에 산산히 부서지고 말았다.
그들이 자세를 바꾸기위해 여자가 돌아서는 순간 그녀의
얼굴은 미옥씨가 아니었다.
나와 아내는 망치로 머리를 맞은것처럼 멍해서 그들을 봤다.
그녀는 정석의 아내 지수씨였다.
어떻게 이런일이 .. 그렇다면 영수와 지수씨가 바람을 피우는
건가? 아내도 나와 같은 생각을 한모양이다.
지수씨가 영수의 목을잡고 매달리고 영수는 지수씨의
다리를 양팔로 들고서 그 튼실한 자지을 지수씨의 보지에
삽입하고 그녀를 위아래로 흔들고 지수씨는 영수의 목을잡고
엉덩이를 흔들며 보조를 맞추고 있었다.
아내와 나는 충격으로 그자리에서 얼음이되어 움직이지
못하고 그들의 섹스를 지켜볼수밖에 없었다.
그들은 섹스중에 키스도 하며 마치 부부처럼 행동하고 있었다.
한참을 그들의 섹스장면을 지켜보다 정신을 차리고
나는 아내의 손을잡고 조용히 뒤로 물러났다.
그들이 안보일때쯤 나는 아내에게 말했다.
나 : 이거 정석이한테 말해야 하나? 말아야 하나?
정아 : 나는 잘 모르겠다. 자기야!
나 : 일단 정석이집에 가보자?
나는 앞장서서 정석이 집으로 향했다.
거실에는 환하게 불이 켜저 있어다.
커튼이 반쯤 처진상태로 있어서 안을 볼수가 있었다.
거기서 나와 아내는 다시한번 놀라고 말았다.
거실 쇼파에서는 정석이와 미옥씨가 알몸으로
뒤엉켜서 섹스에 열중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미옥씨는 정석이의 배위에서 열심히 방아를 찢고 있었고
정석이는 미옥씨의 가슴을 만지며 흥분에 겨워 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아내가 다가와 내손을 잡으며 떨고있었다.
떨리는 마음으로 그들의 섹스를 지켜보다 문득 이런생각이
머리를 스치며 지나갔다. 아~~ 이게 말로만 듣던
스와핑 이라는 건가?
아내와 내가 조금씩 안정을 찾으때쯤 내 아랬도리는 서서히
커지기 시작했다. 안에서는 어두운 밖이 보이지 안는다는
안심함에 내좆은 서서히 커지고 있었고 나는 무의식
중에 아내의 손을잡고 옆에있는 나무로 끌고같다.
정아 : 자기야 왜그래?
나 : 나도 하고싶어..
정아 : 미쳤어? 여기서 어떻게 할려고 그래? 누가보면 어쩔려고?
나 : 누가 본다고 그러냐 아무도 안오는데?
그리고 나지금 너무 하고싶단말야?
나는 아내를 나무를 잡게하고 뒤에서 아내의 짧은치마를
들추고 팬티를 내려 내 바지 주머니에 찔러 넣고는 아내의
다리를 벌리게 하고선 손으로 엉덩이를 벌리며 보지를
?아가기 시작했다. 아내의 보지는 이미 보짓물이 흥건하여
허벅지를 타고 흐르고 있을 정도로 젖어있었다.
나 : 자기보지 엄청 젖었는데?
정아 : 아~~흥 몰라~~ 그런말 하지마.. 싫어
아내는 섹스시 항상 수동적이고 약간 고지식한 면이 있다.
나는 아내의 보지를 한참을 빨다가 자세도 불편하고
혀가 마비되는거 같아 일어서서 반바지와 팬티를 같이
내리고 성난좆을 아내의 보지에 서서히 진입시켰다.
아내의 보지는 이미 젖을대로 젖어서 무리없이 들어갔다.
아~~ 얼마만인가 아내의 보지에 내 자지을 넣는게
나는 아내의 엉덩이를 잡고 서서히 앞뒤도 움직이기 시작했다.
아내의 입에서는 서서히 신음소리가
새어나오기 시작했고 내눈은 거실에서 섹스에
열중하고 있는 두 남녀를 보고있었다.
마치 저들과 같이 섹스를 하는 느낌이들어 내자지는 더욱
성을내며 아내의 보지속을 들락거렸다.
거실안의 두 남녀는 이제 뒤치기 자세로 열심히
박고있었다.
나는 아내의 고개를 돌려 그들의 모습을 보게했다.
나 : 자기야 저들도 우리같이 뒤로한다.
정아 : 아~흥 모~올~라 아아 .. 아 자기야 나몰라 흐~응
아내도 나와의 섹스가 오래간만이라 좋은지 스스로
엉덩이를 흔들면서 내좆을 더 깊이 넣고싶어서
안달을 하는거 같다.
나는 문득 아까 개울에서 섹스하던 영수와 지수씨의
섹스 장면이 생각 났다. 좆을빼자 아내가 처다본다.
나는 아내를 돌려 내목을 잡게하고 말했다.
나 : 자기야 아까 영수하고 지수씨 하던거 생각나?
우리도 그거 해보자?
정아 : 안돼! 그러다 당신 허리 다칠라..
나 : 괜찮아 나아직 생생해..
정아 : 아~정말 안되는데..
난 아내의 말을 무시하고 아내의 다리를 들고
내 자지를 아내의 보지에 맞추고는 허리를 앞뒤로 움직이기
시작했다. 난생 처음해보는 체위다.
아내는 내가 움직이자 더욱 거친 심음소리를 질렀다.
아내도 처음해보는 체위라 색다를가보다.
정아 : 아~~흑 자기야 너무깊어 학~학~학 아흐으응
나 : 헉 헉 자기야 헉 우리 넘 오랜만이지 흐으헉
정아 : 아~~흑 자기야 몰라 더빨리 학~학~학 아흐으응
그때 뒤쪽에서 인기척이 들렸다.
정아 : 자기야 우리 그만가자?
나 : 어~어그래.
나 : 저기요?.. 우리먼저 들어갈게요?..
두 부부가 우리를 보고 손을 흔든다.
그때 나는 또 보고 말았다. 희미한 불빛속에 그녀들의
가슴을.. 꿀~꺽 나도 모르게 침이넘어간다.
아내를 보니 아내도 술기운 인지 아니면 두 남자의
덜렁거리는 거시기를 봤는지 얼굴이 발그레 하다.
약간의 아쉬움을 뒤로하고 집으로 오는데 아내가 나를보며
정아 : 자기야 저 두집 대단하다. 서로 다 보일텐데..
나 : 그러게! 근데 우리 그냥와도 되나? 잘 대접받고
쫌 미안하다.
정아 : 그렇긴 한데 민망해서..
나 : 에이~ 모르겠다 그냥자자.
우리는 시간도 늦고 술도 취하고 해서 바로 잠자리에
들었다.
하지만 잠이올리 없지 안은가? 비록 멀리서 지만
다른 여자의 나신을 봤는데, 그것도 둘씩이나 .. 으그그그
갈수록 말똥말똥 해지고 또렷또렷 해진다.
이런 제길~길~길 나보고 어쩌라고.
나는 작업실로 내려가 그녀들의 나신을 생각하며
조각을 하기 시작했다 얼굴은 또렷한데 나신은 희미하게
보인다 최대한 쥐어짜서 그녀들의 나신을 자르고 붙이고
하며 만들어 나간다 다 완성될쯤 갑작이 조각상이 나를
끌어 안는다 나는 깜짝놀라 몸을 빼려 하지만 움직일수가
없다 몸부림을 치다가 잠에서 깬다 휴~~ 꿈이구나
옆을보니 아내는 아직도 자고 있다.
어제밤 일로 꿈을 꾼거같은 느낌이다.
밖은 환하게 밝았다. 시계를보니 8시가 조금 넘어있었다.
어제먹은 술로인해 약간의 두통과 속쓰림을 달래기 위해
부엌으로 가서 냉장고 문을 열고 찬물을 마신다.
속이다 시원하다.
이럴땐 프리렌서가 좋은거같다. 직장에 억매이지 안고
출근 걱정 하지안는 다는게 너무 여유롭다.
그때 현관문에서 초인종 소리가 들린다.
김미옥 : 재준씨? 정아씨도 깻어요?
나 : 아~예 아직..(어제의 그 알몸이 생각나 약간 열이오른다)
김미옥 : 정아씨 깨워서 우리집에 와요? 해장국 끓여놨어요.
술 많이 드셨는데 해장 하셔야죠?
나 : 아~예 그렇게 하지안으셔도 되는데..
미안해서 어쩌죠..(아~씨 자꾸 생각나)
김미옥 : 괜찬아요, 정아씨 깨워서 빨리오세요?
그녀가 자기집으로 사라진다.
아~ 이런!!!! 다시 어제저녁의 그모습이 생각난다.
나도 모르게 아랫도리가 불끈한다.
얼마 만인가.. 아침에 이렇게 발기하는 것이..
사실 아내와 20년을 넘게 살아오다보니 아침에
발기는 고사하고 섹스도 뜸한편이다.
다들 내 나이 또래면 공감 하시겠지만 매일보는 몸이
새로울게 없는건 사실이다.
그런데 오랜만에 느껴보는 이기분.. 어색하면서도
싫지안다. 아니 새롭다고 해야하나..
다 같은 40십넘은 아줌만데 뭐가 새롭울까? 생각 하겠지만
지금 내기분은 그렇다.
아내를 깨우니 가기 싫다 한다. 어제밤 일 때문인지
거부를 한다.
나 : 야? 미안하지도 안냐? 어제도 얻어 먹었는데..
옆집 성의를 생각해서 먹어줘야지..
정아 : 아~~이 그래도 좀 그런데 ..
나 : 빨리 나와.. 어서..
싫다는 아내를 끌고 옆집으로 향했다.
한정석 과 그의 아내 오지수는 벌써 와 있었다.
나 : 좋은 아침 입니다. 하하하(어색한 웃음)
정아 : 안녕히 주무셨어요? (아내도 어색하게 웃는다)
미옥씨는 해장국으로 콩나물 국을 끓였다.
시원한 콩나물 국으로 해장을 하면서 최영수가 얘기한다.
최영수 : 어제밤에 놀라셨나요?
나 : 아~예 뭐.. 약간.. 하하하(어색한 웃음)
최영수 : 놀라셨다면 죄송합니다.술기운에 우리만 생각
했네요. 사실 저희 둘은 어릴때부터 친구고
두집이 워낙 오랜세월 같이 알고 지내다 보니
허물없이 지내서 그렇습니다.
나 : 아~예 뭐.. 그럴수도 있겠네요
한정석 : 다 늙어가는 처지에 즐겁게 사는게 좋지 안은가요?
오지수 : 누가늙어? 당신은 늙었어도 나는 아니네..
김미옥 : 나두..
한정석 : 아~예예 죄송합니다요 마나님 나만 늙었습니다요 예예..
모두 : 하하하..호호호
그녀들은 아내와 다르게 유쾌한 성격인거 같다. 아내는 약간
수줍음을 타는데..
최영수 : 그래서 말인데요, 재준씨도 그렇고 정아씨도
다 나이도 같고 자식들도 타지에 있고 하니 서로
친구하면서 가족같이 지내는건 어떤가요?
김미옥 : 그래요 정아씨? 나이들어서 서로 의지 하며 사는거
좋지안나요?
정아 : 나야뭐~~ 가족같이 지내면 좋지요.. 당신은 어떼?
나 : 어~ 뭐 나도 좋지.. 그래봐야 세집 밖에 없는데
서로 가족같이 의지하면서 살면 남은인생 재미있지
안겠어?..
한정석 : 좋아 그러면 지금부터 친구하기로 하고 말놓기로 하자..
나 : 좋아.. 그런데 두사람 출근은 안하는거야?
최영수 : 아~ 우리둘다 개인 사업을 하는데 웬만한건 직원들이
다 알아서해 우리가 크게 할일도 없고 가끔가서
결산만 하면되서 여유로운 편이야.
그런저런 얘기로 꽃을 피우다 오늘 저녁은 우리집에서
하기로 하고 해여졌다
그렇게 저녁마다 돌아가면서 밥을 먹다보니 밥하는거며
설거지며 3일에 한번씩 하니 아내도 좋아하는거 같다.
서먹서먹 한것도 많이 없어지고 스스럼 없이 농담도 하고
그중엔 야한 농담도 있었다.
하지만 아직은 적당한 선에서 끝냈다.
며칠이 흘러 나와 아내는 개울에서 목욕을 하기로 했다.
우리도 그들 부부에게서 배웠다.
수건과 비누와 후레쉬를 챙겨서 개울로 향하는데
순간 나는 아내의 손을잡고 멈칫했다.
정아 : 왜그래?
나 : 쉿! 무슨소리 안들려?
정아 : 무슨소리? (아내는 가만히 듣더니) 어.. 이상한
소리가 나는데..
그것은 분명 여자의 신음 소리였다.
나는 후레쉬 불빛을 끄고 아내의 손을잡고
발소리를 죽이며 개울가로 몸을낮추고 살금살금 다가같다.
바위뒤에 숨어 개울가를 보니 남녀가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안고 여자는 개울에 있는 바위를 잡고 엎드려
엉덩이를 뒤로 한껏빼고 있었고 남자는 그녀의 엉덩이를
잡고 뒤에서 열심히 그녀의 보지에 박음질을 하고 있었다.
아내와 나는 놀라서 입을막고 숨도 제대로 쉬지 못하면서
그광경을 보고 있었다.
아내와 나는 생전 보지도 못한 생 포르노를 보고 있는것이다.
젊은시절 아내와 같이 비디오를 본거하고는 비교도 할수
없이 숨이 멋을것같은 기분이다.
아내를 보니 아내도 가슴이 벌렁거리면서 그 장면을
보고 있었다.
나 : 영수하고 미옥씨 인가봐?
정아 : 어~~ 그런거같아..
하지만 우리의 생각은 조금후에 산산히 부서지고 말았다.
그들이 자세를 바꾸기위해 여자가 돌아서는 순간 그녀의
얼굴은 미옥씨가 아니었다.
나와 아내는 망치로 머리를 맞은것처럼 멍해서 그들을 봤다.
그녀는 정석의 아내 지수씨였다.
어떻게 이런일이 .. 그렇다면 영수와 지수씨가 바람을 피우는
건가? 아내도 나와 같은 생각을 한모양이다.
지수씨가 영수의 목을잡고 매달리고 영수는 지수씨의
다리를 양팔로 들고서 그 튼실한 자지을 지수씨의 보지에
삽입하고 그녀를 위아래로 흔들고 지수씨는 영수의 목을잡고
엉덩이를 흔들며 보조를 맞추고 있었다.
아내와 나는 충격으로 그자리에서 얼음이되어 움직이지
못하고 그들의 섹스를 지켜볼수밖에 없었다.
그들은 섹스중에 키스도 하며 마치 부부처럼 행동하고 있었다.
한참을 그들의 섹스장면을 지켜보다 정신을 차리고
나는 아내의 손을잡고 조용히 뒤로 물러났다.
그들이 안보일때쯤 나는 아내에게 말했다.
나 : 이거 정석이한테 말해야 하나? 말아야 하나?
정아 : 나는 잘 모르겠다. 자기야!
나 : 일단 정석이집에 가보자?
나는 앞장서서 정석이 집으로 향했다.
거실에는 환하게 불이 켜저 있어다.
커튼이 반쯤 처진상태로 있어서 안을 볼수가 있었다.
거기서 나와 아내는 다시한번 놀라고 말았다.
거실 쇼파에서는 정석이와 미옥씨가 알몸으로
뒤엉켜서 섹스에 열중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미옥씨는 정석이의 배위에서 열심히 방아를 찢고 있었고
정석이는 미옥씨의 가슴을 만지며 흥분에 겨워 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아내가 다가와 내손을 잡으며 떨고있었다.
떨리는 마음으로 그들의 섹스를 지켜보다 문득 이런생각이
머리를 스치며 지나갔다. 아~~ 이게 말로만 듣던
스와핑 이라는 건가?
아내와 내가 조금씩 안정을 찾으때쯤 내 아랬도리는 서서히
커지기 시작했다. 안에서는 어두운 밖이 보이지 안는다는
안심함에 내좆은 서서히 커지고 있었고 나는 무의식
중에 아내의 손을잡고 옆에있는 나무로 끌고같다.
정아 : 자기야 왜그래?
나 : 나도 하고싶어..
정아 : 미쳤어? 여기서 어떻게 할려고 그래? 누가보면 어쩔려고?
나 : 누가 본다고 그러냐 아무도 안오는데?
그리고 나지금 너무 하고싶단말야?
나는 아내를 나무를 잡게하고 뒤에서 아내의 짧은치마를
들추고 팬티를 내려 내 바지 주머니에 찔러 넣고는 아내의
다리를 벌리게 하고선 손으로 엉덩이를 벌리며 보지를
?아가기 시작했다. 아내의 보지는 이미 보짓물이 흥건하여
허벅지를 타고 흐르고 있을 정도로 젖어있었다.
나 : 자기보지 엄청 젖었는데?
정아 : 아~~흥 몰라~~ 그런말 하지마.. 싫어
아내는 섹스시 항상 수동적이고 약간 고지식한 면이 있다.
나는 아내의 보지를 한참을 빨다가 자세도 불편하고
혀가 마비되는거 같아 일어서서 반바지와 팬티를 같이
내리고 성난좆을 아내의 보지에 서서히 진입시켰다.
아내의 보지는 이미 젖을대로 젖어서 무리없이 들어갔다.
아~~ 얼마만인가 아내의 보지에 내 자지을 넣는게
나는 아내의 엉덩이를 잡고 서서히 앞뒤도 움직이기 시작했다.
아내의 입에서는 서서히 신음소리가
새어나오기 시작했고 내눈은 거실에서 섹스에
열중하고 있는 두 남녀를 보고있었다.
마치 저들과 같이 섹스를 하는 느낌이들어 내자지는 더욱
성을내며 아내의 보지속을 들락거렸다.
거실안의 두 남녀는 이제 뒤치기 자세로 열심히
박고있었다.
나는 아내의 고개를 돌려 그들의 모습을 보게했다.
나 : 자기야 저들도 우리같이 뒤로한다.
정아 : 아~흥 모~올~라 아아 .. 아 자기야 나몰라 흐~응
아내도 나와의 섹스가 오래간만이라 좋은지 스스로
엉덩이를 흔들면서 내좆을 더 깊이 넣고싶어서
안달을 하는거 같다.
나는 문득 아까 개울에서 섹스하던 영수와 지수씨의
섹스 장면이 생각 났다. 좆을빼자 아내가 처다본다.
나는 아내를 돌려 내목을 잡게하고 말했다.
나 : 자기야 아까 영수하고 지수씨 하던거 생각나?
우리도 그거 해보자?
정아 : 안돼! 그러다 당신 허리 다칠라..
나 : 괜찮아 나아직 생생해..
정아 : 아~정말 안되는데..
난 아내의 말을 무시하고 아내의 다리를 들고
내 자지를 아내의 보지에 맞추고는 허리를 앞뒤로 움직이기
시작했다. 난생 처음해보는 체위다.
아내는 내가 움직이자 더욱 거친 심음소리를 질렀다.
아내도 처음해보는 체위라 색다를가보다.
정아 : 아~~흑 자기야 너무깊어 학~학~학 아흐으응
나 : 헉 헉 자기야 헉 우리 넘 오랜만이지 흐으헉
정아 : 아~~흑 자기야 몰라 더빨리 학~학~학 아흐으응
그때 뒤쪽에서 인기척이 들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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