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 : 163정도의 작은 키
몸무게 : 저울에 올려보지 못해 모르겠다. 보기에 무척 마른체형
외모 : 앞서 말했지만 마른체형인데 먹기는 무지 먹는다. 먹는게 어디 가는지.
얼굴 : 작은 눈, 작은 코, 작은 입술, 전체적으로 시디 한 장에 가려지는 조금 타원형 얼굴
나이 : 먹을 만큼 먹은 노처녀. 하지만 보기에는 이십대 초반으로 보인다.
성격 : 자랄 같다. 도도함을 너머 차가운 성격. 한마디 한마디가 얼음가루 날린다.
이름 : 편의상 도도히라 부르자.
조금한 사무실 아침에 문을 여는 건 언제나처럼 내가 문을 연다. 근무하는 사람이라고 해봐야 얼마 되지 않는 조금한 사무실이라도 아침에 문을 열면 아늑한 보다는 늘씬한 분위기가 날 맏이 한다. 먼저 온 사람이라도 있으면 정답게 보일 사무실이지만, 아직은 초봄이라 늘씬한 분위기뿐만 아니라 차가운 한기만이 날 맞이한다.
사무실에 들어오자마자.
불을 키고 컴퓨터를 구동시킨다. 하루 종일 나와 함께하는 내소중한 친구다. 사무실에서 유일하게 나와 대화하고 날 이해하고 나만을 위해 노력해 주는 유일한 친구다.
커피한잔을 타서 자리에 놓고 밤사이 들어온 메일을 확인하며 하루 일과를 시작한다.
아침마다 출근하며 느끼는 것 하나. 쌍녀! 지가 먼저 출근해야 하는 거 아니야. 하루 이틀도 아니고 향상 내가 먼저 출근해야하는 거야. 하루정도 지가 먼저 나오면 안돼.
9시 다른 사람들은 모두 출근했다. 하지만 그년은 지금도 출근하지 않는다. 지가 대빵이야. 제일 꼬라비가 제일 늦게 오는 배짱은 어디서 생기는 거야. 저렇게 하면서도 목가지 안 당하는 거 보면 용하다.
9시가 넘자 도도히가 출근한다. 고개만 까닥. 미안해하는 구석도 없다. 머 저런게 다 있어.
한마디 할까 하다 그만둔다. 내가 말해 머해. 말하면 지 잘났다고 하는데.
도도히는 남색면바지에 카키색 스워터를 입고, 롱코트를 입고 다닌다. 도도히의 패션은 향상 같은 톤이다. 남들처럼 정장을 입거나 치마 입는 꼴을 보지 못했다. 심지어 그 흔한 청바지 입는 꼴도 못 본다.
곱슬 거리는 머리칼이 경우 목만 가릴 정도로 기르고 나이 처먹은 년이 화장도 안한다. 아마 하긴 하겠지. 림스틱도 바르지 않을 정도로 색조화장을 하지 않는 거지.
하루 종일 옆자리에 앉아 있어도 서로 말이 없다. 왜!!!!!! 말하면 재수 없기 때문에.
“○○서류 어디에 있어.”
“○○씨가 찾아보세요. 향상 있는데 있어요.”
“저기 ○○좀 있어.”
“직접 가져가세요.”
향상 이런 식이다. 말 걸기 싫다. 그냥 내가 찾고 내가 가져다 쓰고 만다. 제 왜 출근하는 거야. 지 할일만 하면 모든 게 OK야. 조금만 직장에서 서로 상부상조 할지도 모른다.
지 가하는 경리일만 잘하면 그만이라고 생각하는 모양이다.
그럴 때면 그 도도하고 차가운 그년을 강간하고 싶어진다. 왜냐구. 쌍년 섹스 할 때도 그런 말투가 나오나 궁금하다. 향상 말할 때 어름가루 풀풀 날리게 섹스할 때도 신음소리가 그런지 정말 궁금하다.
아마 오늘이면 나의 궁금증이 풀릴 것이다. 왜나면 얼마전 난 도도히의 약점을 하나 잡았다. 우연히 회계장부를 보다 돈이 비는 걸 발견한 것이다. 내가 회계를 배워두길 잘 했다는 뿌득한 느낌은 그때가 처음이다. 그년은 교묘하게 장부를 꾸며 쉽게 발견하지 못하게 돈을 유용하고 있었다. 아직 상사들에게 보고하지 않았다. 아마 상사들은 쉽게 발견하지 못할 것이다.
5시 30분. 난 도도히에게 쪽지 한 장을 결제서류에 키워 준다.
‘장부에서 돈이 비는 걸 발견했다. 적은 돈도 아니고 수백만원이 빈다. 아직 상사들은 알지 못 해. 조용히 할 말이 있으니 퇴근하지 말고 기달려’
간단한 쪽지 한 장에 도도히는 깜짝놀라 옆에 태연히 컴퓨터를 만지고 있는 날 본다. 아무일 없다는 듯 조용히 않아있는 날 힐긋힐긋 본다. 지도 양심에 찔리는 것이 있겠지.
6시가 되자 상사들은 하나둘씩 퇴근하기 시작한다.
“○○대리 퇴근 안해. 도도히씨도 퇴근 해야지.”
“예! 먼저 퇴근하세요. 친구들과 약속이 있어서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럼 도도히씨 같이 가지 같은 방향이니 내차 타고 가자고”
“저도 친구들과 약속 있어요.”
“그래! 할 수 없군. 문단속 잘하고 퇴근해.”
“예”
모두 퇴근하여 이제 둘만 남았다. 난 태연히 자리에 않아 컴퓨터만 치고 있다. 도도히는 내가 먼저 말을 걸지 않자. 안절부절 못하고 불안하게 자기 자리에 앉아 있다.
“저기.......아까 쪽지...무슨 말이죠.”
내가 먼저 말을 걸지 않자 도도히 그년이 먼저 말을 건다. 하긴 내가 급할게 없지. 급하면 지가 급하지. 난 고개를 돌려 도도히을 보니 내 얼굴을 제대로 쳐다보지 못하고 눈동자 이리저리 돌아가는게 찌리는 건 있는 모양이다.
“그대로야. 매입매출장과 현금출납장이 교모하게 조작되어 있더군. 매입장에서 원가를 부풀린거 몇 개. 매출장에 매출수량 조작이 몇 개 있더군. 내가 확인한 결과 원가를 부풀려 기입한 것이 합쳐서 몇백만원, 매출수량을 줄여 기입한 것이 액수로 치면 몇백만원, 그러니 통장입출금 내역과 현금출납장이 틀리지. 하긴 머리 쓴다고 통장입출금 내역을 맞추기 위해 허유전표를 발행해서 처리했더군. 하지만 거래처에 확인해 보면 매입매출을 금방 확인할 수 있지 아마”
도도히는 내 자세한 설명에 고개를 들지 못하고 자신의 책상만 쳐다보고 있다. 복잡하겠지. 아마 머릿속이 터져 버릴라고 할꺼야. 급할게 없다. 조용히 기다리면 된다.
“저기.... 윗분들도.... 알고 있나요.”
향상 도도하고 쌀쌀맞은 말투가 아니라 주눅이 든 말투다. 거기다 약간씩 더듬기까지 하는걸 보아 심적으로 무척 흔들리는 모양이다.
“아직 몰라. 내가 거래처 모두 확인하고 보고하려고 아직 안했어.”
“보고...할 거죠.”
“아직 생각 안해 봤어. 회사에 충성해야 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이야.”
“언제가 알겠지요.”
“글쎄. 상사들이야 장부도 볼지 모르고 매입매출처은 내가 관리하니 상사들이 열락할 일도 없고.......내가 입만 다물면 될 것도 같은데 말이야.”
도도히가 내 말속에 희망석인 내용이 들어있자. 고개를 들고 날 본다. 평소에 냉기가 풀풀 날리던 눈빛이 아니라 먼가 애절하고 간절히 먼가를 갈구하는 눈빛이다.
“어떻게 할려고요.”
“도도히씨가 내말을 들어 주면 보고 안할 수도 있지. 하지만 그러기 싫다면 보고해야지. 잘 못하면 나까지 다치는 수가 있으니 말이야. 아마 도도히씨야 보고 하면 바로 공금횡령으로 잡혀 가겠지. 회사와 잘 타협하면 깜빵까지 가지 않을 수 있을지 모르지만 잘못되면 차가운
깜빵생활을 각오해야 할꺼야. 머 인생에서 그런 경험도 할 수 있지.“
내말이 끝나자 도도히는 다시 고개를 숙이고 가만히 있다. 생각이 많겠지. 충분하게 생각해 보라고 해. 먼가 결정을 한 모양이다. 다시 고개를 들어 날 본다. 역시나 난 태평하게 도도히의 변화를 즐기고 있다.
“시키는 대로 하면 무덤까지 비밀로 해 주실 수 있어요.”
“당근이지. 나도 몇 푼 안돼는 돈에 사람 인생 망치는 꼴은 보고 싶지 않아.”
“정말이죠.”
“당근....왜! 서류 만들어서 도장이라도 찍어죠.”
“아니요. 나중에 문제 될 만한 서류 만들어서 더 곤란해 질 생각은 없어요. 다만 대리님의 확실한 양속을 받고 싶어요.”
“약속하지. 아니 맹세하지.”
“믿겠어요. 나에게 요구하는 게 머죠.”
“일단 사무실 문 잡가. 더 올 사람도 없으니 문을 잡고 시작하자고.”
도도히도 내말 중에 자기에게 요구할 것이 무엇인지 대충은 파악하는지 쉽게 자리에서 일어나지 못한다.
“지금이라도 싫으면 일어나서 집에 가. 굳이 강요하고 싶은 맘은 없어”
내가 한마디 더하자 도도히는 결정을 했는지 일어나서 출입문으로 간다. 난 회심의 미소를 짓고 내 컴퓨터에 저장된 하드코어포르노 동영상을 작동시킨다.
“찰칵” 문이 잡기는 소리가 들리고 천천히 도도히가 내게로 온다. 난 일부러 스피커 소리를 조금 크게 틀었다.
컴퓨터에서는 백인여자가 거대한 흑인자지를 입이 넣고 열심히 빨고 있었다.
“음...읍...음....음”
“굿....오마 갓....오예......오예”
백인 여자의 입속을 드나드는 음탕한 소리와 흑인남자의 신음소리가 조용한 사무실에 잔잔하게 퍼진다. 도도히는 내 앞에 오더니 얼굴이 붉게 물들어 있다.
“보이지. 이게 내가 원하는 거야.”
“저기....이번 한번 뿐이예요.”
누구 맘대로......지 맘대로 한번으로 끝내. 넌 이제 올가미에 걸린 토끼새끼야. 두고두고 너나 나 중 한사람이 그만둘 때까지 너 내 밥이야. 그건 나중 일이고 일단 시식부터 해보고 결정할 문제다.
“일단 한번 해보고. 도히씨가 잘 하면 한번으로 끝내지.”
“잘한다는 게 무슨 의미죠.”
“여기 동영상에 나오는 여자처럼만 해주면 한번으로 끝내.”
“좋아요. 그럼 계약한 거죠.”
계약 좋아한다. 너가 그런 말 형편이야. 지 처지를 알고 떠들어야지. 그래 한해라.
“계약 하지. 그럼 일단 저 여자처럼 팬티만 남기고 벗어.”
“꼭 저 화면하고 똑같이 해야 돼요.”
“그게 계약이야. 도히씨가 싫다면 계약은 깨지는 거지”
도도히는 입술을 깨물더니 할 수 없다는 듯이 옷을 벗기 시작한다. 먼저 스워터를 벗자. 얇은 속옷이 나타난다. 도도히의 손이 가늘게 떨리며 속옷을 벗으니 도도히의 약간은 마른상체가 드러난다. 얼굴만큼이나 작은 가슴 그리고 나이를 속이지 못하는 약간의 배살 하지만 우유빛 피부는 살 떨리는 흥분을 준다.
바지에 손이 간 도도히는 약간 망설이듯 날 보더니 할 수 없다는 듯이 바지를 벗는다. 향상 바지만 입고 다녀 못생긴 다리를 기대하고 있던 난 의외로 일자로 쭉빠진 타력있는 도도히의 다리를 본다.
아직은 쌀쌀한 날씨라 벗은 그녀의 몸이 닭살이 올라온다. 도도히는 자신의 부라자 후크를 잡더니 톡하고 풀어 벗는다. 앙증스런 도도히의 가슴은 흔히 말하는 껌딱지는 아니고 조금 튀어나온 덜 성숙된 소녀의 가슴 같다. 봉긋하게 솟아 오른 유방은 그 끝에 아주 작은 젖꼭지가 매달려 있는 것이 당장 달려가 빨고 싶다. 하지만 철저하게 농락하기 위해 참을 줄 알아야 한다.
“저기 대리님꺼.......빠...빨아야 해요. 그냥 하면 안돼요.”
“안돼.”
단호한 대답에 도도히는 화면의 백인여자처럼 내 앞에 무릎을 굽혀 앉으며 내게 다가온다. 그녀 앞에 편안하게 앉아 두 다리를 벌리니 도도히는 떨리는 손으로 내 바지 지퍼를 연다.
“찌지...직”
내 자지는 이미 꼴린지 오래되어 지퍼를 풀자 팬티에 탠트를 친 자지가 나온다. 도도히가 팬티를 내리자 내 늠늠한 자지가 나타난다.
화면에서는 백인여자가 거대한 자지를 뿌리까지 삽입하고 침을 질질 흘리고 눈물 콧물 다짜내고 있었다. 도도히는 화면을 살짝 보더니 드디어 작은 입술을 벌려 화면에서처럼 깊이 집어넣는다.
“칵....카...카..읍”
아무리 내 자지가 화면에 비친 흑인자지 보다야 작지만 멍청하게 무리하게 한번에 집어넣니 목젖을 건들린 모양이다.
“너 싸까시 할지 몰라”
“카...칵악....미안해요. 다시 할께요.”
도도히는 한번 당해봐서 이번에는 자지 끝부분만 작은 입술을 벌려 집어넣고 혀로 살살 돌리며 귀두를 자극하다 조금씩 조금씩 내 자지를 먹기 시작한다. “찌르르” 허리에서 전기가 오며 자지끝이 간질간질하다.
“읍..음...읍....읍.....후르륵....쩝...쩝....읍...읍...음”
이제 제법 내 자지에 익숙해 진 모양이다. 처음보단 잘한다. 하지만 역시 처음일 때문에 겁을 먹은 건지 자지을 끝까지 먹지 못한다. 난 조금만 더 깊이 넣어지면 좋겠는데 감질 맛이 나서 도도히의 머리칼을 잡아 내자지로 밀어 붙이며 허리를 조금 든다.
“카...칵...윽.....음”
가만있던 내가 자신의 머리칼을 자지를 목구멍까지 밀어 넣자 도도히는 숨이 막히는지 바둥바둥 거리며 내 다리를 잡고 힘을 줘 벗어나려 한다. 난 막 좋은데 강한 도도히의 힘을 느끼자 손을 풀어주었다.
“하아..하아...욱...욱...욱”
도도히는 자지에서 벗어나자마자 고개를 숙이고 헛구역질하며 침을 질질 흘린다. 흘려내련 침은 도도히의 가슴에 떨어져 가슴 또한 침으로 범벅이 된다.
“하아..하아...무....무슨..짓이에요.”
날카로운 도도히의 목소리에 난 화면을 가르친다. 화면에서는 남자가 여자의 머리칼과 턱을 잡고 여자의 입속에 자지를 빠르게 왕복하고 있다. 여자는 눈물, 콧물과 침을 질질 흘리면서도 손을 뒷짐을 지고 가만히 있다.
도도히는 화면을 보더니 아무 말하지 못하고, 난 바지와 팬티를 벗어 버리고 거들거리는 내 자지를 도도히 앞에 내밀었다. 도도히는 입술을 깨물더니 화면처럼 내 앞에 무릎을 꿇고 앉아 손을 뒤로하고 입을 벌린다. “그래 한번 죽어바라.”
난 도도히의 머리칼을 잡아 막 자지를 작은 입에 넣으려고 하는데 도도히가 고개를 저어 자지를 피한다.
“머야 싫다는 거야.”
“아니 그건 아니고. 저기 머리카락 잡지 마요. 가득이나 머리카락 없는데 더 빠지면 안돼요.”
대단하다. 이 상황에서도 여자는 그런 생각이 들까. 정말 여자라는 동물은 남자가 이해할 수 없는 부분이 너무 많다. 아마 한 여자에 대한 심리를 파악하는데도 평생이 걸려도 못할 남자들이 대부분이다.
“좋아. 그럼 머리칼은 잡지 않을 께. 대신 화면처럼 가만히 있어.”
“알았어요.”
도도히는 다시 자세를 잡고 입을 벌린다. 난 한손으로 도도히의 작은 턱을 잡고 일단 자지를 도도히의 입속에 집어넣고는 다른 한손으로 뒷머리를 잡아 화면처럼 자지를 입속 깊숙이 찌른다. 자지끝에 도도히의 목젖이 느껴지더니 좁은 목구멍으로 자지가 들어가 조인다.
“음..푸...카..카..읍...읍..앙...음..푸..카”
화면처럼 사정없이 자지를 깊게 왕복시키자 도도히의 감은 눈에서 눈물이 흘러내리고 입에서는 침이 질질새 작은 유방으로 떨어진다. 1분 정도 그렇게 하자 도도히는 서서히 무너져 내리며 자세를 잡지 못하고 끝내는 다시 날 밀어낸다. 난 다시 도도히의 턱과 머리를 잡아 고개를 들어 입을 벌리게 하고는 도도히의 입속에 침을 뺏는다.
“카..칵악...머..하아. 퇴...퇴..하아..머..머하는 짓이야.”
도도히는 더럽다는 듯이 내 손을 뿌리치고 바닥에 침을 뺏는다.
“왜이래. 화면서도 그러는 거 안보여.”
내가 화면을 가르치자 도도히는 백인여자의 얼굴에 침을 뺏고 손바닥으로 침을 백인여자의 얼굴에 바르는 흑인남자를 보자 얼굴이 구겨진다. 도도히는 모를 것이다. 지금 컴퓨터에서 상영되는 동영상이 지독한 하드코어섹스라는 걸 말이다. 일단 턱이 얼얼하도록 구강 섹스를 한다음 보지에 박고, 나중에 똥꼬 마지막에는 기구까지 이용하는 저질적인 동영상이라 걸 말이다. 아마 처음부터 내용을 모두 알았다면 그런 터무니없는 계약은 하지 않았을 것이다.
“못하겠어.”
“하아...하아...너무해...너무해요.”
“좋아! 계약을 깨자고.........여기까지 했는데 조금만 더 참아보지”
“하..하지만 너무.....더려워”
“이렇게 하는건 어때. 입에 하는 구경섹스는 내가 양보하지 대신 도도히씨가 한 달 동안은 내가 원하면 성노가 되는 거야. 그때는 무리한 걸 요구하지는 않을 께.”
한달이란 말에 도도히는 “헉헉”대면서도 고민하는 것 같다. 계속 이 참기 힘든 구강섹스를 한 것인가 아님 이 더럽고 지저분한 짓을 모면하기 위해 한 달 동안 성노가 될 건지 도도히 자신도 복잡할 것이다.
사실 나도 도도히와 구강섹스가 그리 흥미롭지 않았다. 입을 강제로 벌리고 해서 그런지 자꾸 도도히의 치아에 자지가 걸려 흥분되는 기분을 막고 있었다. 다만 도도한 그년의 입속에 내 자지로 유린한다고 생각하니 조금 흥분은 된다. 하지만 동영상에서처럼 좋은 기분은 아니다. 역시 포르노는 조작이 많다.
“한 달로 하죠. 대신 이런거 시키지 않는다는 조건으로 해요.”
“좋아. 도히씨가 원하지 않으면 안하지.......그럼 새로운 계약은 성사되고.......자 일어나서 책상위로 엉덩이 붙이고 앉아. 마저 해야지”
“저기 휴지 좀 주세요.”
“머 하려구. 그냥 내버려 두고 앉아.”
“너무 지지분해서”
하긴 내가 보기에는 도도히의 얼굴은 눈물 콧물로 범벅이 되고, 또한 가슴에는 흘린 침으로 번들거린다. 쌀쌀한 사무실 그러고 있으니 춥기도 할 거 같다. 하지만 애처롭게 부탁한다고 들어줄 마음은 없다. 도도한 그년의 이런 망가진 모습이 날 더욱 자극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냥 올라와서 앉아”
도도히는 할 수 없다는 듯이 가벼운 몸을 일으켜 내 책상에 앉는다. 나도 다시 의자에 앉아 도도히의 꼭 붙인 다리를 잡아 벌린다. 다른 여자라면 감미로운 키스를 먼저하고 천천이 부드럽게 서두르지 않고 하나하나 애무해주겠지만 도도히에게는 과격하고 거칠게만 하고 싶다. (그러게 평소에 잘하지)
도도히의 다리가 벌어지자 사타구니사이 보라색 팬티가 보인다. 덩치만큼이나 작은 분두에 앙증맞게 매달린 팬티가 보이자 난 컴퓨터를 조작하여 남자가 여자의 보 지를 빨아주는 장면으로 맞춘다. 화면에서는 백인여자의 끈 팬티를 벗기지 않고 다리 한쪽으로 밀고는 흑인남자가 보 지에 손가락 3개를 집어넣고 흔들고 있는 장면이 나온다. 난 일부러 스피커의 소리를 조금 더 올리자 백인여자의 숨 넘어 가는 신음소리가 내 귀를 자극한다.
도도히는 다리가 짝 벌어져 바로 내 앞에 자신의 팬티를 보이고 있자 창피하지 두눈을 꼭 감고 팔을 뒤로 기대며 조금씩 떨고 있다. 더욱이 자신의 귀를 자극하는 소리가 심적으로 괴로울 것이다.
도도히의 팬티를 보고 화면처럼 팬티를 한쪽으로 밀고 할까 했지만 화면처럼 끈 팬티도 아니고 잘 안될 것 같기도 하고 또한 도도히의 보 지를 확실하게 보고 싶어 도도히의 보라색 팬티를 잡아내리니 도도히는 흠 짓 하여 내손을 잡으려다가 그만두고 팬티를 벗기기 쉽게 다리를 모아준다. 팬티가 도도히의 종아리를 지나자 양발과 구두가 나타난다. 난 조심해서 팬티를 모두 벗기고 팬티를 한쪽에 고이 접어둔다.
도도히는 팬티까지 벗겨져 이제 완전한 알몸이 되자 쌀쌀한 기온 때문이지 아님 심적인 부분 때문인지 가르게 떨며 다리를 꼭 붙이고 있다. 그 모습이 애처롭게 보이지만 평소 그녀의 모습을 생각하며 맘을 독하게 먹는다.
도도히의 무릎을 잡아 다시 좌우로 힘을 주자 처음에는 용을 쓰며 버티다가 내가 조금 더 힘을 주자 체념한 듯 다리를 벌린다.
들어난 도도히의 보 지. 그래 내가 보고 싶던 그 보 지다. (도도한 그년의 보 지는 어떻게 생겼을 까?) 궁금해 하던 그 보 지다.
도도히의 보 지털은 그녀의 머리카락처럼 가늘고 곱슬거리는데 그 수가 많지 않아 도도히의 보 지살이 환히 보였다. 먼저 도도히의 보지털을 만져보니 까실까실하기 보다는 부드럽다.
“끙....”
도도히의 입술사이로 알수 없는 감탄사가 나온다. “피식” 난 일구러진 도도히의 얼굴을 보며 피식 웃고는 한쪽에 있는 내 최신형 핸드폰을 든다. 이번에 새로 장만한 핸드폰은 디카뿐만 아니라 동영상까지 촬영되는 최신 기종이다. 스피커에서 나오는 남녀의 신음소리 그리고 창피함에 눈을 뜨지 못하고 있는 도도히는 내가 무슨 짓을 하는지 전혀 눈치체지 못할 것이다.
난 한손으로 도도히의 보 지털을 만지며 핸드폰을 들어 도도히의 얼굴에서부터 도도히의 보 지까지 동영상으로 ?는다. 난 오늘을 대비해서 핸드폰 메모리 침을 거금을 주고 장만했다.
아마 한 시간은 촬영될 메모리다. 난 한쪽에 도도히의 보 지가 잘 보이도록 핸드폰 화면을 맞추어 고정하고 이제 본격적으로 도도히의 보 지를 탐험하기 시작했다.
보 지털을 살살 정돈하니 도도히의 보 지가 나타난다.
(그년 특이한 보 지내)
도도히의 보 지는 소음순이 대음순보다 길고 조개가 속살을 껌질 밖으로 내밀 듯 붉은 보 지살이 보 지밖으로 나와 보 지를 덥고 있었다. 흔히 말하는 뚜껑보 지를 보게 될 줄이야. 이런 특이한 보 지라 성격이 지랄 같은 건가?
밖으로 나온 보 지살을 손가락으로 만져보니 따뜻하고 부드럽다. 밖에 나와 있어도 속살이라 그려나. 보 지살을 들어 본다고 생각하니 기분이 묘하다.
손가락을 보 지속으로 들어가자 아직은 흥분이 되지 않아 빡빡하다.
“아.....흠.....이익”
억지로 손가락을 밀어넣자 신음소리가 아닌 고통의 비명이 들린다. 하긴 연한 보 지살을 가르며 무식하게 들어가는 손가락이 아플 것이다. 들어간 손가락을 조금씩 움직이며 깊이 찔려보니 꼭 보 지살이 손가락을 조여 준다.
“처음은 아니지”
혹시나 덤댕이 쓰면 어쩌나 싶어 물어본다. 괜히 새빙 구멍뚜었다고 책임자라고 하면 곤란하다. 머 그 도도한 년이 그럴리도 없지만 말이다.
“아...아앗...예”
대답을 듣고 보니 홀가분하게 손가락을 놀리기 시작한다. 질벽을 따라 손가락을 굽혀 살살 만져주고 왕복하니 서서히 보 지물이 새어나와 보 지가 질퍽해 지기 시작한다. 지년이 아무리 참으려 해도 마음과 몸은 따로 놀기 마련이다.
“아..아....하이...하이”
도도히의 입에서 드디어 신음소리가 나오기 시작한다. 어름처럼 차가운 음색이 아니라 달짝지근한 단내가 풍기는 콧소리다.
본격적으로 손가락 두개를 집어넣어 휘졌기 시작하자 보 지는 이제 참을 수 없는지 보 지물이 넘쳐 흘려 사타구니까지 흘려 내린다.
“질퍽....질퍽......질퍽”
(그래 한번 어쩌나 보자)
난 손가락을 움직임을 멈추지 않고 도도히의 클레스토스를 찾아내어 혀로 살살 ?타주니 도도히의 몸은 안그래도 추운기온에 닭살이 있던 피부가 이젠 확연하게 닭살이 되어 간다.
“하이...하이...하이...헉..헉...아”
지년도 사람인데 이렇게 까지 하는데 숨소리가 거칠어 지는건 당연하지. 점점 클레스토스가 커지며 탁탁해지자 입술로 물어주다 이빨을 살짝 물어준다. 도도히의 엉덩이가 움직이기 시작한다. 이리저리 내 입술을 피하려고 하지만 엉덩이의 둔탁한 움직임이 어찌 재빠른 입술을 피할 수 있겠는가
“아학...그...그만.....앙....그만해....요”
(이제야 주딩이(입)가 얼리는 군!)
속으로 이 도도한 년을 정복한 것인야 기쁜 마음에 나도 이젠 서서히 참기 힘들어 진다. 내 자지는 아까부터 너무 흥분해 이젠 돌처럼 딱딱해 졌다. 하지만 빨리 끝내고 싶은 맘은 없었다. 초대한의 인내심을 발휘하여 참고는 손가락을 그대로 두고 자리에서 일어나 도도히의 작은 유방을 입속에 문다. 혀에 작은 젖꼭지가 걸리자 혀로 살살 돌려주며 “쪽~~~쪽오옥~~쭉~~조오” 빨아보니 침침하게 도도히의 침이 흘려 유방에 도배를 했다는 게 생각났다. 하지만 더럽다기 보다는 내가 이렇게 만들었다는 쾌감에 더욱 맛있게 느껴진다. 보 지속에서 행복하게 노는 손을 그대로 두고 다른 팔을 들어 도도히의 등을 잡아 가슴을 움직이지 못하고 하고는 작은 양쪽 유방을 빨아주니 그 도도한 년의 팔이 내목을 감는다.
“앙....아...아..앙...조...조금..더”
(후후후. 제대로 흥분한 모양이군)
난 도도히의 유방을 빨다 고개를 들어 도도히의 작은 입술에 입을 맞추니 도도히의 혀가 거침없이 내 입속으로 들어온다.
“쪽....쪽...음.....읍...압....으~~음”
입속에 들어온 도도히의 혀를 맞이하여 같이 놀다가 혀를 강하게 빨아준다. 이번에는 내 혀를 집어넣니 역시나 강하게 내 혀를 빨아준다.
이제 보 지도 질퍽하고 도도히도 흥분에 제정신이 아닌 것 같아. 살며시 핸드폰을 조금더 멀리 떨어트려 도도히의 전신이 들어오게 맞추고는 아직도 행복하게 보 지속에서 놀던 손가락을 빼고 자지를 잡아 보 지 주위를 살살 문지른다.
“하이..하이..아~아~~~”
안따까움의 신음소리가 새고 있지만 역시 아직은 직접적인 말을 하지 않는다. 누가 이기나 싶어 나도 계속에서 번들거리는 보 지주위에서만 맴돌자 이제 작은 엉덩이가 움직이며 내 자지를 따라 움직인다.
“하.하..하...너....넣죠.”
“도도히 보 지속에 자지를 질려주면 좋겠지.”
도도히의 머리가 끄덕여 진다.
“도도히 보 지에 자지를 넣어 주세요. 말해봐”
“하이..하이..나..나쁜놈.....제발..아흐흑...도.도도히..보..보.지에 자..자지 넣어..주세.요”
“좋아 도도히 보.지에 내 자지를 넣어주지”
“푹”
드디어 도도히의 보 지가 내 자지를 뿌리까지 삼킨다. 보 지는 충분히 흥분하고 있어 자지가 들어가자 살아있는 생명체 마냥 오물오물 자지를 씹어준다.
“우~~욱. 십팔 머가 이리 좁아”
도도히의 보 지는 뚤리다만 터널처럼 비좁고 답답했다. 더구나 좁은 보 지에 들어간 자지를 오물오물 씹어주니 금방이라도 쌀 것 같았다.
“앙...앙....깊이....우...움..직여”
도도히가 간청하지만 답답한 보 지속에서 움직이는 것도 쉽지 않고 더구나 극도로 흥분하여 조금만 움직여도 살 것 같아 머릿속으로 군대시절 재수 없는 고참에게 이유 없이 구타당하던 장면을 회상하며 흥분을 잊어보려고 노력한다. 하지만 오물거리며 씹어주는 보 지살의 움직임에 회상은 오래가지 못하고 다시 현실로 돌아온다.
안되겠다 싶어 바로 보 지에서 자지를 빼고 길게 심호흡을 한다. 자지를 보니 끝에 약간의 정액이 나와 있는게 이놈에 참느라 힘들었나 보다.
“앙..하이..하이...왜...왜..그래...제발...대리님”
이년은 남 사정도 모르고 지 혼자 발광하고 있다. 내가 넣기 싫어서 그러냐. 나도 보 지에 넣고 땀나게 먹고 싶다고..... 아쉬운 대로 손가락을 집어넣어 흔들어 주며 조금 시간이 지나자 어느정도 흥분이 가라앉는다.
“대...대리님...조.....좀만...더...깊이..아앙”
이제 지가 좋아서 발광을 한다. 십팔 누가 강간하는 거야. 분명 내가 강간하는데 어찌 내가 강간당하는 기분이다. 다시 손가락을 치우고 자지를 푹하고 밀어넣자 역시나 좁은 보 지가 빡빡하게 조여 준다.
“아....아..오..오빠...좋아....조..조금더...기...깊이”
(십팔 이제 오빠야. 내가 너 오빠냐.)
“질퍽...질퍽...질퍽”
한번 극점을 다녀온 자지는 이번에는 쉽게 흥분하지 않고 보 지속을 탐험하다.
“아아아...아아아아앙....오빠....미쳐....넘..좋아...더...더세계”
(바라는 건 좃나 많내. 십팔 내가 이년한테 왜 이렇게 극진한 서비스를 하지. 내가 강간하는 건데 정말 좆같내.)
난 도도히의 엉덩이를 잡아 자지를 뿌리까지 집어넣고 상하좌우로 돌려주니 이젠 도도히는 내 몸에 달라 붙여 스스로 엉덩이를 흔들고 있다.
“오...오빠...오빠.....오~~~~~빠..악”
도도히 년이 절정이 맞이하는지 내 몸을 잡을 손에 힘을 주며 꼭 앉고는 부르르 때며 보 지속에서 보 지물이 터진다. 더욱이 절정을 맞으며 보지가 오물거리는 힘이 장난 아니게 되자 나도 참지 못하고 한두번 더 움직이다 다량의 정액을 도도히 년의 보 지속에 솟아 붙는다.
도도히는 내 정액이 보 지속을 가득 메우며 질벽을 때려주자 오르가즘이 배가 되는지 부들부들 떨며 오물오물 씹어준다.
“헉..헉..헉..어때 좋았어.”
“하이...하이..하이..예”
조금 진정되자 난 아직도 보 지속에 조금은 힘이 빠진 자지를 빼니 보 지물과 정액이 함께 흘러내린다.
“앙...속에 싸면 안되는 데”
“왜 그래”
“아직 가임기간인데...어떻게”
“십팔 한번 한다고 다 임신 하냐. 그러면 대한민국 여자들 다 배불려 있지.”
“그래도 혹시나.”
“잔소리 하지 말고 내려와서 자지 빨아죠.”
“또요. 안한다고 약속 했으면서”
“아까처럼 거칠게 안해. 가만있을 태니 너가 알아서 해봐”
도도히는 날 보더니 조요히 내려와 내 자지를 입에 물고 조심스럽게 빨아준다. 난 그 사이를 이용해서 핸드폰을 접었다.
“됐어. 이제 뒤돌아서서 엉덩이 들어봐”
“또 해요. 한번만 한다고 했으면서”
“지랄 내가 언제 한번만 한다고 했어. 저기 동영상하고 똑같이 한다고 했지. 봐 지금 여자와 남자가 뒷치기 하고 있지.”
컴퓨터 모니터에서는 거대한 남자자지가 백인여자의 똥꼬에 들락거리고 있었다. 도도히의 눈동자가 커지며 얼굴에 공포감이 뭍어난다.
“정말 저렇게 할께예요”
“그럼 그렇게 해야지. 계약인데”
“똥꼬에 정말로”
“그래.”
“나 못해. 안해. 차라리 신고해요.”
“왜 이래 여기까지 와서.”
“대리님 제발.......저건 정말 못해요.”
“좋아 그럼 이번에는 양보해서 안하지 대신 성노기간 6개월이야. 어때”
한참 망설이던 도도히는 한달이나 6개월이나 개월 수 차이지 성노가 되는 건 변함없다고 생각하는지 수락하고 만다.
그날 집에 돌아와 핸드폰 동영상을 보면 잘나온 사진 몇 장을 도도히의 메일로 보냈다.
“도도히 정말 이쁘게 나왔다. 혼자보기 아까워 보낸다. 참 보는 대로 바로 삭제하기 바란다. 요즘 메일도 해킹된다고 하던데...그리고 내일 치마 입고 출근해 알았지. 내말 듣지 않으면 알지.....내가 알고 있는 메일주소가 많거든”
다음날 출근하니 이쁘게 치마를 입은 도도히가 반갑게 날 맞이한다. 아직 상사들은 오지 않았다. 도도히 잡아당기자 내 품에 안겨온다.
“정말 못 됐어. 언제 찍어 거죠.”
“어제 도히가 너무 아름다워서”
“다음부터 그런 짓 하면 안돼요.”
“알았어. 이리와”
감미로운 키스가 이어지고......이제 아침에 출근하면 반갑게 도도히가 날 맞이한다. 예전처럼 쌀쌀하지도 않고 부드러운 미소로 날 맞이한다.
그래 이제야 좀 출근할 맘 난다.
2014년 3월 23일 일요일
2014년 3월 22일 토요일
그녀의 둔덕
군 제대하고 얼마 안되었을때니까 아마도 1978년도 5~6월경으로 기억된다.
밤늦게까지 술을 마시곤 전철 막차를 탔는데 깜빡 잠이 들었다.
역무원이 깨우는 소리에 눈을 떠보니 종점이다. 난 종점 전 역에서 내려야 하는데...
시간은 11시 30분!
아시는 분도 계시겠지만 그시절엔 야간통행금지가 있어 밤 12시만 되면 방범대원들이
순찰막대기를 두드리며 야간순찰을 돌곤 했다. 야간통행시 발견되면 여지없이 경찰서
유치장행이다.
어이쿠! 30분안에 어떻게 집까지 들어가지? 주머니에 택시를 타고 갈만한 여유돈마저
남아있지 않은 나로선 집까지 달려가는 방법밖엔 없었다. 기차로 3~5분거리..
처음 내려본 종점역이라 역주변도 낯설었다. 에라! 모르겠다. 집방향쪽으로 무조건
달리기로 작정했다. 혹 야통(야간통행금지를 그시절엔 그리 불렀다)에 걸릴지 모르니
골목길을 선택해서...
집방향쪽을 향해 조금 달리다 골목길로 접어들려는데 골목 입구에 사람이 서있는것이
보였다. 여자였다. 나이는 20이 갓넘었을까? 하여튼 급한데 이것저것 가릴 게재는 아니
어서 그녀에게 집방향쪽으로 가는 길을 물었다.
이 골목길로 쭈욱 가시다가 두번째 갈라지는 골목에서 좌측으로 해서 ......
술기운이 남아 있어서 그랬나? 팔을 들어 방향을 가리키며 말을 하고 있는 그녀로부터
풍겨오는 여체의 향기가 내코를 간지르는 듯 했다. 어둠속에 보이는 그녀의 모습이 이쁘
다는 생각이 들면서 갑자기 불순한 생각이 든다. 이거? 오늘 건수 한번 만들어봐?
사실 그때까지 나의 여자편력이라고는 군입대 전날 대전역앞 여관에서 구멍도 제대로
못찾는 놈이 창녀의 손이 이끄는데로 그 창녀의 질속에 내것을 넣고 금방 사정해 버린
것이 전부였다.
여담이지만 창녀와의 관계를 가질 당시 난 섹스할 때 남자가 여자몸위로 올라타면
남자의 성기가 자동으로 여자의 질속에 삽입되는 줄 알았다. 그날도 그 창녀의 몸
위로 올라가 내 성기를 그녀의 음부쪽에 밀어대기만 하자 그 창녀가 안되겠던지 내
성기를 손으로 잡곤 자신의 질속에 끼워 주었다.
성기를 삽입하고도 문제였다. 난 그저 엉덩이만 들었다 놨다 하면 되는줄 알고 엉덩이
만 들썩거리고 있었더니 그 창녀가 웃으며 호호.. 오늘 내가 완전히 총각동정 따 먹
는 날이네!.. 그렇게 하는게 아니고... 자지를 집어넣은 상태에서 위쪽으로 밀어야돼!
그 덕에 섹스하는 법 그날 잘 배웠다. 비록 넣자마자 싸고 끝났지만... ㅡ.ㅡ;;
이곳에 사십니까? 통금시간전에 얼른 집에 들어가야 한다는 생각은 까맣게 잊혀지고
이미 내 머리속은 어떻하면 이여자를 따먹을까 하는 생각으로 가득차기 시작했다.
예~ 바로 조 아래에 살아요.
뭔가 자꾸 이야기를 하면서 그녀의 긴장을 풀어주고 분위기를 잡아야겠단 생각으로
근데 이 밤늦은 시간에 혼자 나와 계시는거예요? 밤에 나와 있으면 무서울텐데..
흐흐.. 고양이 쥐 생각하네..
예~ 동생이 아직 안들어와서 기다리던 중이예요. 호호.. 그리고 집이 바로 요앞인
데요 뭐.. 말대꾸를 꼬박하는걸보니 나에대해 경계심을 가진것은 아닌듯 했다.
그랬었군요.. 그러면서 몸을 그녀곁에 붙이니 그녀의 팔과 내 팔이 닿는다.
그녀도 내팔이 닿았음을 알텐데 피하질 않는다.
그러시면 제가 길을 찾아갈 수 있는 곳 까지만 안내좀 해주시겠어요?
어떻게 하던 같이 있는 시간을 가지며 적당한 장소와 분위기를 만들어 보기로 마음
먹곤 그녀의 동행을 요구했다.
예~ 그러죠 뭐. 어! 의외로 선선히 승락을 한다!
음~ 이거 잘하면 정말 오늘 뭔가 되겠네! 내마음속 늑대근성이 고개를 들며 내
가슴은 긴장으로 뛰기 시작한다. 아직 확실한 상황을 만든것도 아닌데..
힐끗힐끗 그녀의 여체를 훔쳐보며 기회를 노렸다. 키는 160이 좀 안되는 듯 하고
발목까지 내려오는 흐믈흐믈한 주름치마가 걸을때마다 탄력있어 보이는 엉덩이에
밀착되며 그녀 엉덩이의 굴곡을 그대로 보여준다.
골목길을 조금 걸어 올라가다 보니 우측에 한적한 막다른 골목이 보였다.
그래! 조 골목이 어둡고 한적하니 안성맞춤일것 같은데...
저 골목으로 한번 가볼까요?
이젠 통금이 문제가 아니다. 어둠속이었지만 옆에서 훔쳐본 그녀의 상체는 헐렁한
티를 입어서인지 볼록이 튀어나온 유방은 그녀가 걸을때마다 출렁거리며 씰룩거리는
엉덩이와 더불어 내 몸을 달아오르게 하고 있었다.
그 골목은 막혀있는 골목일걸요..
그래도 한번 들어가 보죠..또 알아요? 지름길이 나올지?
나는 슬쩍 그녀의 팔을 잡으며 어두운 골목길로 그녀를 인도했다. 내 손에 팔은 잡힌
그녀가 순순히 내가 끄는데로 따라온다.
어라! 이거 뭐가 정말 되려나? 처음보는 남자와 한밤중에...
그것도 으슥한 골목길로 ...막다른 골목인 줄 알면서....?
부드러운 살결이 느껴지는 그녀의 팔목아래로 손을 슬쩍 내려 선주먹을 쥐고 있던
그녀의 손을 잡았다. 그녀도 나를 옆눈으로 슬쩍 쳐다보고는 내손이 끄는데로 순순히
따라온다.
이 아가씨도 뭔가 일이 일어나기를 바라는건가? 조금 용기가 났다. 마치 연인의
손을 잡고 데이트하듯 골목길을 걸었다.
골목끝은 내키보다 조금높이 쌓인 목재더미로 막혀 있었다.
거봐요. 막혀있잖아요? 다시 돌아 나가야겠네요 하곤 몸을 돌린 그녀가 내손을
잡아 당긴다. 어허.. 이거야 정말 완존히 애인 사이 같네..후후..
바로 이때가 아니면 그녀를 덮칠 더이상 좋은 기회는 없을듯 했다.
잡고있던 그녀의 손을 슬쩍 잡아 당기며 그녀의 몸을 내몸으로 끌어 당겼다.
아가씨 잠깐만이요! 우리 잠시 여기서 이야기 조금만 해요..
무슨 이야기요? 그녀가 물끄러미 내 눈을 바라본다. 어둠속이지만 그녀의 눈이 무척
반짝거린다는 느낌이 들며 그녀를 안고싶은 충동에 사로잡히고 만다.
난 얼른 한손으로 그녀의 허리를 껴안고 그녀를 내품에 안았다.
어머! 왜 왜 이러세요.. 나즈막한 목소리와 함께 그녀가 놀란듯이 나를 쳐다본다.
심장이 급하게 뛰고 호흡이 갑자기 가빠지는것 같았다.
후우~ 긴장과 흥분의 한숨이 흘러 나왔다.
아..가..씨... 아가씨를..보는 순간..아 아가씨..를 후..우..이렇게 내..내품에 안
고 싶었습니다. 목소리까지 떨려 나온다.
내품에 안긴 그녀의 머리결에서 흘러나오는 비누냄새가 더욱 성욕를 자극한다.
다른 한손을 그녀의 엉덩이위에 올리곤 그녀의 엉덩이를 어루만지며 그녀를 살며시.
목재더미쪽으로 밀어붙였다. 탱탱한 엉덩이의 느낌 그리고 물렁거리는 여자의 가슴이
내가슴을 누르자 난 점점 이성을 잃어가고 있는듯 했다.
내 가슴에 와닿는 처녀유방의 느낌.. 이미 내 아랫도리는 묵직해져 있었고 내 그것은
어서 밖으로 빠져 나오고 싶은지 안달을 한다.
아..아저씨! 이러...지 마세요~ 예... 팔로 내어깨를 밀어내면서 속삭이듯 말한다.
행여 소리라도 지를까봐 걱정을 했었는데 이렇게 나즈막히 속삭이는 걸 보면 그녀도
싫지만은 않은것 같다.
아가씨~ 가만히 있어봐요.. 그녀의 귀에 나즉히 속삭이며 두손으로 그녀의 얼굴을
감싸안았다. 그리곤 그녀의 입술에 내입술을 덮쳤다.
아..아..아저씨! 헉! 아 안..돼요.. 이러지 마세요... 그녀가 머리를 뒤로 젖히며
내 입술을 피하는 듯 하더니 그 미미한 저항도 서서히 사라지며 내입술을 받아들인다.
흐읍! 읍 아 응... 그녀의 입에서 짧은 신음소리가 들렸다. 아마 여자들도 어떤때
는 이런 순간을 기다리고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다.
쪽 쪼~옥~ 그녀의 벌려진 입속으로 내 혀를 들이밀자 그녀가 따뜻하고 부드러운
혀가 내 혀와 맞닿는다. 난 그녀의 혀를 잡아 내 입안으로 끌어드리곤 그녀의 혀뿌리
까지 뽑아낼 듯 그녀의 혀를 탐닉하며 한손으로 그녀의 헐렁한 티를 가슴위로 걷어올리
니 그녀의 흰색 브라자가 눈밑에 들어왔다.
브라를 밀어올려 드러난 탱탱한 유방을 손으로 꽉 쥐었다. 오똑이 서있는 젖꼭지가 손에
잡혔다. 엄지와 검지로 젖꼭지를 살짝 비틀었다.
으흑... 아...아 아저씨.. 그 러 시면... 아 아.. 응... 저항이 미미해지며 그녀의
입에선 낮은 신음이 흘러나온다. 나의 한손이 그녀 치마위로 도톰히 부풀어진 은밀한 부위
를 꽈악 잡았다. 처음 만져보는 보 지둔덕이 무척이나 부드러웠다. 도톰한 살 가운데론 길게
굴곡이 느껴진다.
하 악! 으 응... 그녀도 낯선남자에게 자신의 그곳을 침범당하는게 흥분되었던지
그녀의 양 허벅지에 순간적으로 경련이 일었다.
손으로 더듬더듬 그녀의 치마를 허리까지 들어올리자 드러나는 자그마한 하얀 팬티.
팬티위로 그녀의 둔덕을 문지른다. 손바닥에 까칠거리는 털의 느낌이 전해져왔다.
둔덕 한가운데 움푹파인 굴곡의 느낌과 함께....
아! 이것이 바로 여자의 보 지구나..
팬티속으로 손을 넣으려하자 그녀가 다리를 꼬며 두손으로 내 손을 민다. 그러나 완
강히 거부하는 손길은 아니었다.
아 아.. 안 되 요.. 하...아...
팬티 고무줄을 젖히고 그녀의 사타구니로 손을 밀어 넣었다. 허 억~! 처음으로 느껴
보는 음모의 감촉 그리고 그밑으로 축축히 젖어 있는 보드라운 살덩이가 만져진다.
중지손가락을 살짝 구부리자 꽃잎이 젖혀지며 미끈거리는 계곡속으로 손가락 끝이 쑤욱
들어간다. 으..으... 으...! 이 황홀감...
흐읍~ 거 거 긴 안 되 요.. 이러지 마세요.. 하 아! 그녀의 뜨거운 입김이 내얼굴에
와 닿자 내 홍두깨가 더 요동을 친다. 안되긴 뭐가 안돼! 이렇게 흥건히 젖어있는데..
손가락을 움직이자 그녀의 사타구니에선 묘한 음향이 들린다.
찔...걱! 쩌 억 찔 걱.. 찔 걱!
이미 그녀의 보 지엔 많은 양의 애액이 흘러 사타구니 전체가 흥건히 젖어 있었다.
아 하 하 아.. 아 흑 ! 으 으 응... 아..아 저 씨...이..아~ 안 되는데...말과는
달리 그녀가 허리를 뒤로 젖히며 신음소리를 낸다.
먼 훗날 단골로 다니던 카페여사장이 한번은 내게 가끔 강간을 한번 당해봤으면 하는
생각이 들 때가 있어요.. 라고 말한 적이 있는데 정말 여자는 강간등의 강압적인 행위
에 의해 흥분이 되는가 보다.
팬티를 허벅지 아래로 내리려하자 그녀가 주저앉는다.
아 아.. 아.. 으 응.. 아 아 저 씨... 나 앙..하아.. 모 올 라.. 헉
주저 앉은 그녀의 세워진 양 허벅지에 순간적인 경련이 인다.
이런 팬티는 그녀의 무릎에 걸리고 그녀는 나를 향해 다리를 벌리고 앉은 자세가
되어버린다. 무릎에 걸쳐진 팬티를 발아래로 마저 벗겨버렸다.
벌려진 다리사이로 시커먼 그녀의 음모가 보인다. 그녀의 양다리사이에 구부리고 앉아
손가락으로 그녀의 벌려진 비너스를 만진다. 그녀도 느끼고 있는가 보다. 많은 양의 물
이 질입구와 음모에 가득 묻어있었고 그녀는 고개를 옆으로 돌린채 신음하고 있었다.
질입구에 흘러있는 애액이 손가락에 흥건이 묻어난다. 손가락 두개를 곳추세워 그녀의
은밀한 계곡에 집어넣고 그녀의 질벽을 후벼댔다.
아학! 아아아...아 항! 아.. 아 저 씨.. 미 치 겠 어.. 그녀의 입에선 흥분의 거친
숨소리가 새어나왔다.
너도 기 분 좋 지?
으 응.. 아...아.. 아...저 씨.. 하 아 나 어 떻 해..
손가락 세개를 쑤셔 넣어보았다. 보 지가 벌려지며 손가락 세개가 미끄럼을 타듯 들어간다.
벌려진 보 지를 보니 기분이 묘하다.
질속에 꽂혀있는 손가락을 타고 그녀의 애액이 손바닥까지 흘러내렸다. 손을 빼고 손가
락에 흠뻑 묻어난 그녀의 냄새를 맡아본다. 퀘퀘한 냄새가 난다. 그래도 좋다. 이게
바로 여자의 보 지냄새?
그 퀘퀘한 냄새에도 내 그것은 더이상 못참겠다는 듯 연신 꿈틀거리며 나를 재촉한다.
그녀를 일으켜 세운 후 그녀의 한쪽 다리를 한팔로 들어올리고는 한손으론 서둘러 내
혁대를 풀고 바지의 지퍼를 내렸다. 이것이 바로 벽치기라는 것인가?..바지를 내리자
위를 향해 뻗어있는 나의 물건이 용수철에 튕기듯 튀어나온다. 내 귀두 구멍에서도 어
느새 투명한 액체가 흘러나와 귀두를 적신다.
한쪽다리를 위로 들고 사타구니를 벌리고 있는 그녀의 보 지에 푸 우 욱....
나의 뻣뻣한 살덩이를 깊숙히 꽂아 넣었다. 나의 엉덩이가 전후왕복 운동을 하니 비
릿한 그녀의 음부냄새와 함께 묘한 음향이 신경을 자극한다.
철퍽 철퍽 ! 찌걱 찌 걱! 푸욱 푹! 퍽 퍽! 내 엉덩이의 전후 왕복운동이 빨라진다.
으 응~ 아..아.. 헉! 헉! 으 응~~ 그녀의 신음소리가 나를 더욱 흥분시킨다.
퍽 퍽 퍽 퍽! 그녀의 질이 뚫어져라 내 자지를 세차게 밀어넣었다.
아아아아.. 하악! 아아~ㅇ 아~ 나 죽겠어..더 세게..아 응~ 그녀의 두팔이 내어깨
뒤로 감기며 그녀도 엉덩이를 세차게 흔들어 댄다. 이젠 그녀도 즐기는 듯 했다.
퍽! 푸욱! 철퍽! 내어깨에 두른 그녀의 팔에 힘이 들어가더니 그녀의 허리가 활처럼
휘어지며 그녀의 음부를 내 그곳에 바짝 붙이곤 막 흔들어댄다.
우 우 욱!! 으~ 쌀거 같다. 니 보 지에 싸도 돼? 그 상황에 내게 자그마한 양심은
남아 있었던지 그녀의 배란여부를 걱정한다. 그녀는 대답없이 그저 머리를 흔들며 끄덕
이고 있었다.
우읍! 나 싸 안 다 ! 헉! 촤아아~~악! 울컥
아 아 아 악! 흐윽~ 자기야..
내 그곳을 그녀의 보 지속으로 있는 힘을 다하여 밀어넣었다. 그녀도 엉덩이에 힘을 주며
자신의 음부를 내 사타구니로 세차게 밀어댔다. 마지막 남은 한방울의 정액마저 그녀의
동굴속 깊은곳에 짜 넣으려는듯...
합쳐진 그녀의 애액과 나의 정액이 보 지구멍을 타고 항문쪽으로 흐르다 내 허벅지 위에
방울져 떨어졌다. 아~ 섹스의 느낌이 바로 이런 것이구나.....
그녀의 질속에서 내 물건을 빼내자 그녀는 황급히 팬티를 줏어 들고는 총총히 자신의 집
을 향해 뛰어갔다. 뒤도 돌아보지 않고 ...
흐 흡! 보 지를 쑤시던 손가락을 코에 대고 냄새를 맡아본다. 비릿하고 퀘퀘한 냄새가
지워지질 않는다. 내 온몸에서 퀘퀘한 그녀의 보지 냄새가 나는 것 같았다.
딱! 딱! 딱 ! 딱! 골목 저 멀리서 방범대원의 야간 순찰 소리가 들려왔다.
..............................
밤늦게까지 술을 마시곤 전철 막차를 탔는데 깜빡 잠이 들었다.
역무원이 깨우는 소리에 눈을 떠보니 종점이다. 난 종점 전 역에서 내려야 하는데...
시간은 11시 30분!
아시는 분도 계시겠지만 그시절엔 야간통행금지가 있어 밤 12시만 되면 방범대원들이
순찰막대기를 두드리며 야간순찰을 돌곤 했다. 야간통행시 발견되면 여지없이 경찰서
유치장행이다.
어이쿠! 30분안에 어떻게 집까지 들어가지? 주머니에 택시를 타고 갈만한 여유돈마저
남아있지 않은 나로선 집까지 달려가는 방법밖엔 없었다. 기차로 3~5분거리..
처음 내려본 종점역이라 역주변도 낯설었다. 에라! 모르겠다. 집방향쪽으로 무조건
달리기로 작정했다. 혹 야통(야간통행금지를 그시절엔 그리 불렀다)에 걸릴지 모르니
골목길을 선택해서...
집방향쪽을 향해 조금 달리다 골목길로 접어들려는데 골목 입구에 사람이 서있는것이
보였다. 여자였다. 나이는 20이 갓넘었을까? 하여튼 급한데 이것저것 가릴 게재는 아니
어서 그녀에게 집방향쪽으로 가는 길을 물었다.
이 골목길로 쭈욱 가시다가 두번째 갈라지는 골목에서 좌측으로 해서 ......
술기운이 남아 있어서 그랬나? 팔을 들어 방향을 가리키며 말을 하고 있는 그녀로부터
풍겨오는 여체의 향기가 내코를 간지르는 듯 했다. 어둠속에 보이는 그녀의 모습이 이쁘
다는 생각이 들면서 갑자기 불순한 생각이 든다. 이거? 오늘 건수 한번 만들어봐?
사실 그때까지 나의 여자편력이라고는 군입대 전날 대전역앞 여관에서 구멍도 제대로
못찾는 놈이 창녀의 손이 이끄는데로 그 창녀의 질속에 내것을 넣고 금방 사정해 버린
것이 전부였다.
여담이지만 창녀와의 관계를 가질 당시 난 섹스할 때 남자가 여자몸위로 올라타면
남자의 성기가 자동으로 여자의 질속에 삽입되는 줄 알았다. 그날도 그 창녀의 몸
위로 올라가 내 성기를 그녀의 음부쪽에 밀어대기만 하자 그 창녀가 안되겠던지 내
성기를 손으로 잡곤 자신의 질속에 끼워 주었다.
성기를 삽입하고도 문제였다. 난 그저 엉덩이만 들었다 놨다 하면 되는줄 알고 엉덩이
만 들썩거리고 있었더니 그 창녀가 웃으며 호호.. 오늘 내가 완전히 총각동정 따 먹
는 날이네!.. 그렇게 하는게 아니고... 자지를 집어넣은 상태에서 위쪽으로 밀어야돼!
그 덕에 섹스하는 법 그날 잘 배웠다. 비록 넣자마자 싸고 끝났지만... ㅡ.ㅡ;;
이곳에 사십니까? 통금시간전에 얼른 집에 들어가야 한다는 생각은 까맣게 잊혀지고
이미 내 머리속은 어떻하면 이여자를 따먹을까 하는 생각으로 가득차기 시작했다.
예~ 바로 조 아래에 살아요.
뭔가 자꾸 이야기를 하면서 그녀의 긴장을 풀어주고 분위기를 잡아야겠단 생각으로
근데 이 밤늦은 시간에 혼자 나와 계시는거예요? 밤에 나와 있으면 무서울텐데..
흐흐.. 고양이 쥐 생각하네..
예~ 동생이 아직 안들어와서 기다리던 중이예요. 호호.. 그리고 집이 바로 요앞인
데요 뭐.. 말대꾸를 꼬박하는걸보니 나에대해 경계심을 가진것은 아닌듯 했다.
그랬었군요.. 그러면서 몸을 그녀곁에 붙이니 그녀의 팔과 내 팔이 닿는다.
그녀도 내팔이 닿았음을 알텐데 피하질 않는다.
그러시면 제가 길을 찾아갈 수 있는 곳 까지만 안내좀 해주시겠어요?
어떻게 하던 같이 있는 시간을 가지며 적당한 장소와 분위기를 만들어 보기로 마음
먹곤 그녀의 동행을 요구했다.
예~ 그러죠 뭐. 어! 의외로 선선히 승락을 한다!
음~ 이거 잘하면 정말 오늘 뭔가 되겠네! 내마음속 늑대근성이 고개를 들며 내
가슴은 긴장으로 뛰기 시작한다. 아직 확실한 상황을 만든것도 아닌데..
힐끗힐끗 그녀의 여체를 훔쳐보며 기회를 노렸다. 키는 160이 좀 안되는 듯 하고
발목까지 내려오는 흐믈흐믈한 주름치마가 걸을때마다 탄력있어 보이는 엉덩이에
밀착되며 그녀 엉덩이의 굴곡을 그대로 보여준다.
골목길을 조금 걸어 올라가다 보니 우측에 한적한 막다른 골목이 보였다.
그래! 조 골목이 어둡고 한적하니 안성맞춤일것 같은데...
저 골목으로 한번 가볼까요?
이젠 통금이 문제가 아니다. 어둠속이었지만 옆에서 훔쳐본 그녀의 상체는 헐렁한
티를 입어서인지 볼록이 튀어나온 유방은 그녀가 걸을때마다 출렁거리며 씰룩거리는
엉덩이와 더불어 내 몸을 달아오르게 하고 있었다.
그 골목은 막혀있는 골목일걸요..
그래도 한번 들어가 보죠..또 알아요? 지름길이 나올지?
나는 슬쩍 그녀의 팔을 잡으며 어두운 골목길로 그녀를 인도했다. 내 손에 팔은 잡힌
그녀가 순순히 내가 끄는데로 따라온다.
어라! 이거 뭐가 정말 되려나? 처음보는 남자와 한밤중에...
그것도 으슥한 골목길로 ...막다른 골목인 줄 알면서....?
부드러운 살결이 느껴지는 그녀의 팔목아래로 손을 슬쩍 내려 선주먹을 쥐고 있던
그녀의 손을 잡았다. 그녀도 나를 옆눈으로 슬쩍 쳐다보고는 내손이 끄는데로 순순히
따라온다.
이 아가씨도 뭔가 일이 일어나기를 바라는건가? 조금 용기가 났다. 마치 연인의
손을 잡고 데이트하듯 골목길을 걸었다.
골목끝은 내키보다 조금높이 쌓인 목재더미로 막혀 있었다.
거봐요. 막혀있잖아요? 다시 돌아 나가야겠네요 하곤 몸을 돌린 그녀가 내손을
잡아 당긴다. 어허.. 이거야 정말 완존히 애인 사이 같네..후후..
바로 이때가 아니면 그녀를 덮칠 더이상 좋은 기회는 없을듯 했다.
잡고있던 그녀의 손을 슬쩍 잡아 당기며 그녀의 몸을 내몸으로 끌어 당겼다.
아가씨 잠깐만이요! 우리 잠시 여기서 이야기 조금만 해요..
무슨 이야기요? 그녀가 물끄러미 내 눈을 바라본다. 어둠속이지만 그녀의 눈이 무척
반짝거린다는 느낌이 들며 그녀를 안고싶은 충동에 사로잡히고 만다.
난 얼른 한손으로 그녀의 허리를 껴안고 그녀를 내품에 안았다.
어머! 왜 왜 이러세요.. 나즈막한 목소리와 함께 그녀가 놀란듯이 나를 쳐다본다.
심장이 급하게 뛰고 호흡이 갑자기 가빠지는것 같았다.
후우~ 긴장과 흥분의 한숨이 흘러 나왔다.
아..가..씨... 아가씨를..보는 순간..아 아가씨..를 후..우..이렇게 내..내품에 안
고 싶었습니다. 목소리까지 떨려 나온다.
내품에 안긴 그녀의 머리결에서 흘러나오는 비누냄새가 더욱 성욕를 자극한다.
다른 한손을 그녀의 엉덩이위에 올리곤 그녀의 엉덩이를 어루만지며 그녀를 살며시.
목재더미쪽으로 밀어붙였다. 탱탱한 엉덩이의 느낌 그리고 물렁거리는 여자의 가슴이
내가슴을 누르자 난 점점 이성을 잃어가고 있는듯 했다.
내 가슴에 와닿는 처녀유방의 느낌.. 이미 내 아랫도리는 묵직해져 있었고 내 그것은
어서 밖으로 빠져 나오고 싶은지 안달을 한다.
아..아저씨! 이러...지 마세요~ 예... 팔로 내어깨를 밀어내면서 속삭이듯 말한다.
행여 소리라도 지를까봐 걱정을 했었는데 이렇게 나즈막히 속삭이는 걸 보면 그녀도
싫지만은 않은것 같다.
아가씨~ 가만히 있어봐요.. 그녀의 귀에 나즉히 속삭이며 두손으로 그녀의 얼굴을
감싸안았다. 그리곤 그녀의 입술에 내입술을 덮쳤다.
아..아..아저씨! 헉! 아 안..돼요.. 이러지 마세요... 그녀가 머리를 뒤로 젖히며
내 입술을 피하는 듯 하더니 그 미미한 저항도 서서히 사라지며 내입술을 받아들인다.
흐읍! 읍 아 응... 그녀의 입에서 짧은 신음소리가 들렸다. 아마 여자들도 어떤때
는 이런 순간을 기다리고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다.
쪽 쪼~옥~ 그녀의 벌려진 입속으로 내 혀를 들이밀자 그녀가 따뜻하고 부드러운
혀가 내 혀와 맞닿는다. 난 그녀의 혀를 잡아 내 입안으로 끌어드리곤 그녀의 혀뿌리
까지 뽑아낼 듯 그녀의 혀를 탐닉하며 한손으로 그녀의 헐렁한 티를 가슴위로 걷어올리
니 그녀의 흰색 브라자가 눈밑에 들어왔다.
브라를 밀어올려 드러난 탱탱한 유방을 손으로 꽉 쥐었다. 오똑이 서있는 젖꼭지가 손에
잡혔다. 엄지와 검지로 젖꼭지를 살짝 비틀었다.
으흑... 아...아 아저씨.. 그 러 시면... 아 아.. 응... 저항이 미미해지며 그녀의
입에선 낮은 신음이 흘러나온다. 나의 한손이 그녀 치마위로 도톰히 부풀어진 은밀한 부위
를 꽈악 잡았다. 처음 만져보는 보 지둔덕이 무척이나 부드러웠다. 도톰한 살 가운데론 길게
굴곡이 느껴진다.
하 악! 으 응... 그녀도 낯선남자에게 자신의 그곳을 침범당하는게 흥분되었던지
그녀의 양 허벅지에 순간적으로 경련이 일었다.
손으로 더듬더듬 그녀의 치마를 허리까지 들어올리자 드러나는 자그마한 하얀 팬티.
팬티위로 그녀의 둔덕을 문지른다. 손바닥에 까칠거리는 털의 느낌이 전해져왔다.
둔덕 한가운데 움푹파인 굴곡의 느낌과 함께....
아! 이것이 바로 여자의 보 지구나..
팬티속으로 손을 넣으려하자 그녀가 다리를 꼬며 두손으로 내 손을 민다. 그러나 완
강히 거부하는 손길은 아니었다.
아 아.. 안 되 요.. 하...아...
팬티 고무줄을 젖히고 그녀의 사타구니로 손을 밀어 넣었다. 허 억~! 처음으로 느껴
보는 음모의 감촉 그리고 그밑으로 축축히 젖어 있는 보드라운 살덩이가 만져진다.
중지손가락을 살짝 구부리자 꽃잎이 젖혀지며 미끈거리는 계곡속으로 손가락 끝이 쑤욱
들어간다. 으..으... 으...! 이 황홀감...
흐읍~ 거 거 긴 안 되 요.. 이러지 마세요.. 하 아! 그녀의 뜨거운 입김이 내얼굴에
와 닿자 내 홍두깨가 더 요동을 친다. 안되긴 뭐가 안돼! 이렇게 흥건히 젖어있는데..
손가락을 움직이자 그녀의 사타구니에선 묘한 음향이 들린다.
찔...걱! 쩌 억 찔 걱.. 찔 걱!
이미 그녀의 보 지엔 많은 양의 애액이 흘러 사타구니 전체가 흥건히 젖어 있었다.
아 하 하 아.. 아 흑 ! 으 으 응... 아..아 저 씨...이..아~ 안 되는데...말과는
달리 그녀가 허리를 뒤로 젖히며 신음소리를 낸다.
먼 훗날 단골로 다니던 카페여사장이 한번은 내게 가끔 강간을 한번 당해봤으면 하는
생각이 들 때가 있어요.. 라고 말한 적이 있는데 정말 여자는 강간등의 강압적인 행위
에 의해 흥분이 되는가 보다.
팬티를 허벅지 아래로 내리려하자 그녀가 주저앉는다.
아 아.. 아.. 으 응.. 아 아 저 씨... 나 앙..하아.. 모 올 라.. 헉
주저 앉은 그녀의 세워진 양 허벅지에 순간적인 경련이 인다.
이런 팬티는 그녀의 무릎에 걸리고 그녀는 나를 향해 다리를 벌리고 앉은 자세가
되어버린다. 무릎에 걸쳐진 팬티를 발아래로 마저 벗겨버렸다.
벌려진 다리사이로 시커먼 그녀의 음모가 보인다. 그녀의 양다리사이에 구부리고 앉아
손가락으로 그녀의 벌려진 비너스를 만진다. 그녀도 느끼고 있는가 보다. 많은 양의 물
이 질입구와 음모에 가득 묻어있었고 그녀는 고개를 옆으로 돌린채 신음하고 있었다.
질입구에 흘러있는 애액이 손가락에 흥건이 묻어난다. 손가락 두개를 곳추세워 그녀의
은밀한 계곡에 집어넣고 그녀의 질벽을 후벼댔다.
아학! 아아아...아 항! 아.. 아 저 씨.. 미 치 겠 어.. 그녀의 입에선 흥분의 거친
숨소리가 새어나왔다.
너도 기 분 좋 지?
으 응.. 아...아.. 아...저 씨.. 하 아 나 어 떻 해..
손가락 세개를 쑤셔 넣어보았다. 보 지가 벌려지며 손가락 세개가 미끄럼을 타듯 들어간다.
벌려진 보 지를 보니 기분이 묘하다.
질속에 꽂혀있는 손가락을 타고 그녀의 애액이 손바닥까지 흘러내렸다. 손을 빼고 손가
락에 흠뻑 묻어난 그녀의 냄새를 맡아본다. 퀘퀘한 냄새가 난다. 그래도 좋다. 이게
바로 여자의 보 지냄새?
그 퀘퀘한 냄새에도 내 그것은 더이상 못참겠다는 듯 연신 꿈틀거리며 나를 재촉한다.
그녀를 일으켜 세운 후 그녀의 한쪽 다리를 한팔로 들어올리고는 한손으론 서둘러 내
혁대를 풀고 바지의 지퍼를 내렸다. 이것이 바로 벽치기라는 것인가?..바지를 내리자
위를 향해 뻗어있는 나의 물건이 용수철에 튕기듯 튀어나온다. 내 귀두 구멍에서도 어
느새 투명한 액체가 흘러나와 귀두를 적신다.
한쪽다리를 위로 들고 사타구니를 벌리고 있는 그녀의 보 지에 푸 우 욱....
나의 뻣뻣한 살덩이를 깊숙히 꽂아 넣었다. 나의 엉덩이가 전후왕복 운동을 하니 비
릿한 그녀의 음부냄새와 함께 묘한 음향이 신경을 자극한다.
철퍽 철퍽 ! 찌걱 찌 걱! 푸욱 푹! 퍽 퍽! 내 엉덩이의 전후 왕복운동이 빨라진다.
으 응~ 아..아.. 헉! 헉! 으 응~~ 그녀의 신음소리가 나를 더욱 흥분시킨다.
퍽 퍽 퍽 퍽! 그녀의 질이 뚫어져라 내 자지를 세차게 밀어넣었다.
아아아아.. 하악! 아아~ㅇ 아~ 나 죽겠어..더 세게..아 응~ 그녀의 두팔이 내어깨
뒤로 감기며 그녀도 엉덩이를 세차게 흔들어 댄다. 이젠 그녀도 즐기는 듯 했다.
퍽! 푸욱! 철퍽! 내어깨에 두른 그녀의 팔에 힘이 들어가더니 그녀의 허리가 활처럼
휘어지며 그녀의 음부를 내 그곳에 바짝 붙이곤 막 흔들어댄다.
우 우 욱!! 으~ 쌀거 같다. 니 보 지에 싸도 돼? 그 상황에 내게 자그마한 양심은
남아 있었던지 그녀의 배란여부를 걱정한다. 그녀는 대답없이 그저 머리를 흔들며 끄덕
이고 있었다.
우읍! 나 싸 안 다 ! 헉! 촤아아~~악! 울컥
아 아 아 악! 흐윽~ 자기야..
내 그곳을 그녀의 보 지속으로 있는 힘을 다하여 밀어넣었다. 그녀도 엉덩이에 힘을 주며
자신의 음부를 내 사타구니로 세차게 밀어댔다. 마지막 남은 한방울의 정액마저 그녀의
동굴속 깊은곳에 짜 넣으려는듯...
합쳐진 그녀의 애액과 나의 정액이 보 지구멍을 타고 항문쪽으로 흐르다 내 허벅지 위에
방울져 떨어졌다. 아~ 섹스의 느낌이 바로 이런 것이구나.....
그녀의 질속에서 내 물건을 빼내자 그녀는 황급히 팬티를 줏어 들고는 총총히 자신의 집
을 향해 뛰어갔다. 뒤도 돌아보지 않고 ...
흐 흡! 보 지를 쑤시던 손가락을 코에 대고 냄새를 맡아본다. 비릿하고 퀘퀘한 냄새가
지워지질 않는다. 내 온몸에서 퀘퀘한 그녀의 보지 냄새가 나는 것 같았다.
딱! 딱! 딱 ! 딱! 골목 저 멀리서 방범대원의 야간 순찰 소리가 들려왔다.
..............................
후배의 아내 - 하편
그로부터 10여일이 지난 어느날 저녁. 소주생각에 영호의 휴대폰으로 전화를 했다. 전화를
받질 않는댜.
한두번 전화를 더 걸어봐도 마찬가지다. 문뜩 지난번 경숙이가 적어준 그녀의 휴대폰생각
이 났다. 전화를 걸었다.
뚜.우..우..욱~~ 전화가 연결이 된다.
여보세요~ 향긋한 느낌의 그녀 목소리가 들려온다.
아~ 저.. 얼마전에 만났던 영호선배 진혁입니다. 기억하시겠어요?
어머! 오빠구나! 그럼요 알지요! 그 동안 왜 연락도 없었어요? 반겨주는 목소리에 웬지
힘이난다.
영호 어디갔나? 아무리 전화를 해도 받질 않던데... 은근슬쩍 말을 놓았다.
그 사람 지금 지방출장중이라 2~3일후에나 올라올거예요. 출장중이라??
오빠 어디예요? 오늘 그럼 우리끼리라도 술한잔 해요..
그러지 않아도 술한잔 생각나던 참에 그녀가 술한잔 하자니 이걸 닭대신 꿩이라 했던가?
우린 그녀의 집 근처 호프집에서 만났다. 그녀가 가끔 혼자서도 술마실때 자주 다니는 집
이라 했다.
꼬치집은 좌석마다 칸막이를 해놓아서 구석쪽으로 자리를 해서 앉으면 그 앞으로 지나가는
사람이 아니면 각자가 앉은 자리에서는 다른 사람의 모습을 자세히 보기 어려운 구조다.
그녀와 둘이서 몇잔의 술이 오가고 그녀가 화장실을 다녀오더니 내 옆자리에 앉는다.
오빠~ 나 술 떨어졌다. 자~ 술한잔 채워줘요~~ 나는 그녀의 잔에 술을 따라준다.
그녀가 한팔을 내 어깨에 올려놓는다. 오빠 잘생겼다~ 정말! 근데 오빠 애인 있어?
아니~ 가슴이 두근거린다.
에이 거짓말~~ 오빠같은 사람이 애인도 없어?
응~ 정말이야 나도 애인 사귀어 봤으면 좋겠는데 잘못했다간 부담스러울 것도 같고..
무엇보다도 여자 꼬실줄을 몰라서 그래..
사실이었다. 나도 멋있는 여자애인 사귀어서 가끔은 다른 여자의 보지맛도 보고 싶었지만
어디 그게 마음데로 되는 일인가? 더욱이나 난 숫기도 없는데...
후후.. 그럼 내가 오빠 애인 되어줄까? 어깨에 올려졌던 그녀의 손이 내 허벅지위로
올라온다. 그리곤 내 허벅지를 더듬는다.
에이~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어떻게 내가 동생 마누라와 그걸 하니?
호호.. 괜찮아요. 나하고 그 사람사이는 부부사이도 아닌걸 뭐. 글구 그 사람도 이여자
저여자 만나고 다니는거 나 다 알아요. 우리는 서로 같이 사는 것 뿐이지 서로에게 간섭
하지 않아요.
그래도.....
호호 괜찮다니까요.. 호호.. 오빠 지금 보니 아주 쑥맥이구나...호! 호! 호! 호!
그녀의 손이 내 사타구니사이로 들어와 나의 성난 물건을 슬쩍 손으로 건드린다.
오빠 서있네?! 내 귀에 그녀가 입술을 바짝 붙여대며 나즈막히 속삭인다.
그럼 여자의 손이 닿는데 서지 않는 남자도 있나?
나도 그녀의 허벅지에 손을 올리고는 짧은 치마밑 속으로 천천히 그녀의 음부를 향해 허벅지
를 쓸어 올라갔다. 맨살의 허벅지에 닿는 손바닥의 느낌이 너무나 감미롭다.
손끝에 그녀의 팬티가 닿는다. 손을 조금 더 밀어 손바닥으로 그녀의 팬티위로 음부 전체를
움켜 잡았다.
하...아~ 낮은 신음과 함께 내 물건을 잡고 있던 그녀의 손에 힘이 들어간다.
내 말뚝을 꼬옥 쥔다.
그녀의 음부에서 뿜어나오는 열기가 팬티위로 전해진다. 음부에 살이 붙은건지 도톰하다는
느낌이 든다. 중지손가락을 구부려 한가운데 계곡사이를 간질러주며 천천히 눌러들어갔다.
계곡이 조금 열려있단 느낌이 든다. 중지손가락을 조금더 밀어넣으니 팬티와 함께 그녀의
습기찬 계곡속으로 중지가 조금씩 들어간다. 축축해 진다.
아 하.. 으으...음... 오빠~... 내어깨에 기대어 있는 그녀의 숨결이 내 귀를 간지
럽힌다. 내 물건을 잡은 그녀의 손이 연신 움직이며 내 그것을 주물러대고 있다.
손가락으로 그녀의 팬티 아래쪽을 들치고 팬티속으로 손가락을 넣었다. 아~ 따끈따근한 그녀
의 보지 둔덕.. 도톰한 살결.. 말랑말랑하다..부드러운 음모가 내손을 반긴다. 음모가 그리
많은 편은 아닌듯 하다.
음모를 들추고 그녀의 은밀한 곳을 가리고 있는 꽃잎을 어루만진다. 꽃잎이 파르르 떠는듯
한 느낌...
그녀의 꽃잎을 들추고 연한 그녀의 비너스 속에 중지를 넣었다 뺏다를 반복한다.
찌 걱! 찌 걱! 쓱..쑥..
이미 흥건히 흘러나온 애액으로 손가락이 구멍을 드나들때마다 묘한 마찰음이 들린다.
나는 다른 한손으로 내 바지의 지퍼를 내린 후 그녀의 손을 살며지 잡곤 바지와 팬티의 갈
라진 앞부분 틈으로 그녀의 손을 인도한다. 그녀의 손이 내 살과 직접 닿는 느낌.. 그리곤
내 그것을 꼬옥 잡아쥐며 엄지손가락으로 내 귀두를 문지른다. 내 구멍에서도 마알간 액체
가 흘러나오고 있었다.
아... 하아.. 흡! 오빠... 더이상 못 참겠다...우리 나..가..자.. 으 응~
그녀가 두다리에 힘을 주며 더이상 못참겠다는 듯 내 귀두를 꼬옥 잡는다. 단단히 뻗어있는
내 그것도 움찔거리며 그녀의 손을 반긴다.
인근에 있는 모텔로 자리를 옮겼다. 모텔까지 가는 동안에도 뻗치고 있는 내 물건으로 인해
나의 걸음걸이는 계속 부자연스럽기만 했다.
모텔방에 들어가자 마자 그녀와 난 마치 섹스에 굶은 사람처럼 서로의 옷을 벗기기 시작했다.
그녀가 내 바지를 벗기고 내 팬티를 아래로 내리자 터 억! 그동안 좁은 공간에서 제대로 뻗
어있지 못했던 내 자지가 보란듯이 튀어나온다. 그녀가 내앞에 무릎을 꿇더니 내자지를 두손
으로 부여잡고 자신의 입안으로 가져간다.
쯔 읍 ?! 쪽! 쪽! 흐으읍! 머리를 앞뒤로 움직이며 그녀가 내 그것을 빨아댄다. 그녀
가 움직일때마다 두툼한 내 그것이 그녀의 입속으로 사라졌다 나타나곤 한다.
허 억! 아... 죽겠다... 난 그녀를 침대위로 밀어 똑耽煮?그녀의 두 다리를 벌려 가랑
이 사이에 내입을 가져갔다. 내 하체는 그녀의 얼굴쪽으로 돌려 내 두무릅을 그녀의 얼굴 양
쪽으로 벌리곤 내 사타구니를 그녀에 얼굴에 밀어넣었다. 69 자세.. 이 자세가 남자를 더욱
흥분시키는 가 보다.
그녀의 비너스 주위는 이미 애액으로 흥건히 젖어있었다. 꽃잎을 벌리자 빠알간 핑크빛 속살
이 유난히 튀어올라 보이며 입구 아래로 어둑한 구멍이 방긋 그 입을 벌리고 있었다.
땀냄새와 섞인 듯하면서도 구수한 보 지냄새가 내 후각을 자극한다. 아~ 얼마만에 맡아보는
다른 여인의 보 지냄새이던가....
당신 보 지 냄새 너무 좋다..
아 잉~ 몰 라.. 부끄러워...
후릅! 후릅! 쓰윽~ 혀로 빠알간 속살을 핥던 혀를 꼿꼿이 세워 계곡사이로 깊숙이 집어
넣는다.
아 항! 허 어 억! 자 기 야 아~~ 미 치 겠 어~ ㅇ
그녀의 옹달샘에선 애액을 연신 뿜어내고 있다. 그 옹달샘물이 내 입술에 내 코에 그리고
그녀의 음모에 흥건히 묻어난다.
내 자지를 물고있던 그녀의 입놀림이 빨라진다.
허어억! 아 아 헉! 헉! 으~ 더이상 못참겠다!!
그녀의 입에서 내 물건을 빼내곤 그녀의 몸위로 덮쳤다. 그녀의 알몸을 끌어안곤 내 하복부
를 그녀의 하복부에 밀착시키자 내 귀두가 그녀의 계곡속으로 부드럽게 밀려 들어간다. 마치
미끄럼을 타듯이.. 땀에 젖은 그녀의 가슴과 내가슴이 서로를 사정없이 비벼댄다.
후릅 후루룩! 쩝 쩝! 퍽! 푸욱~ 퍽! 철 퍽! 철 퍽 ! 입으로 그녀의 오똑선 젖꼭지
를 연신 빨아가며 내 엉덩이는 그녀의 계곡을 사정없이 공략한다.
아 앙~ 헉! 아~~ 자 기야.. 아 앙~~ 미 치 겠 어~
어때 기분 좋아? 우~~~ 니보 지 정말 맛있다. 내 자지맛 좋아?
아아 모 올 라~~ 잉... 아 흑!
네 보 지 뚫어질 정도로 팍팍 박아줄께..
으 응~ 그렇게 해줘 오 빠.. 아... 하 아
남자는 성교를 하면서 이런 적나라한 언어의 나눔에서 흥분을 더 느낀다.
아~ 쌀 것 같다. 난 얼른 그녀의 계곡에서 내 물건을 빼고선 그녀를 엎드리게 했다.
엎드린 그녀 뒤에서 그녀의 커다란 엉덩이를 두손으로 벌리자 항문이 벌어지고 그 밑으로 거무
스름한 그녀의 보 지가 움찔거리고 있다.
혀로 그녀의 항문을 그리고 보 지를 핥았다. 그녀가 엉덩이를 이리저리 흔들어댄다.
푸우욱! 나는 그녀의 엉덩이 뒤에서 무릎을 꿇고 마알간 액체가 흐르고 있는 나의 그것을
애액과 타액으로 범벅이 된 그녀만의 은밀한 골짜기로 천천히 밀어넣었다.
허억~ !
그녀가 나즈막한 신음소리와 함께 엉덩이를 내 사타구니로 세게 밀어 붙인다.
퍽 ! 퍽 ! 찌~걱~! 피~~유~~우~~ ! 그녀의 보 지속에서 별의별 소리가 다 들린다..
아아... 아악~~!! 아.. 나 쌀거같아....당신 보 지속에 쌀거야...
헉 ! 헉 ! 으응~~ 내 보 지에 싸~~ 으 으 으...
울컥 울컥 울......컥~~~
하복부가 움찔하더니 자지에 써늘한 기운이 느껴지면서 그녀의 보 지속으로 나의 분신이 뿜어져
들어간다. 그녀의 흐믈거리는 아래 계곡이 내 뜨거운 자루를 뿌리끝까지 묻어버리고 있다.
그 자세에서 조금 멈추어있다 천천히 내 자지를 그녀의 계곡속에서 꺼집어 냈다. 애액으로 번들
거리는 거무스름한 몽둥이가 스르르 빠져 나온다.
뻥뚫린 그녀의 계곡과 환희에 넘친 듯 두팔을 활짝 벌리고 있는 그녀의 꽃잎이 보인다.
그 계곡입구의 굴문이 서서히 좁아들며 그 속에서 허멀건 액체가 아주 천천히 그녀의 음모를 타고
그녀의 허벅지로 흘러내린다.
받질 않는댜.
한두번 전화를 더 걸어봐도 마찬가지다. 문뜩 지난번 경숙이가 적어준 그녀의 휴대폰생각
이 났다. 전화를 걸었다.
뚜.우..우..욱~~ 전화가 연결이 된다.
여보세요~ 향긋한 느낌의 그녀 목소리가 들려온다.
아~ 저.. 얼마전에 만났던 영호선배 진혁입니다. 기억하시겠어요?
어머! 오빠구나! 그럼요 알지요! 그 동안 왜 연락도 없었어요? 반겨주는 목소리에 웬지
힘이난다.
영호 어디갔나? 아무리 전화를 해도 받질 않던데... 은근슬쩍 말을 놓았다.
그 사람 지금 지방출장중이라 2~3일후에나 올라올거예요. 출장중이라??
오빠 어디예요? 오늘 그럼 우리끼리라도 술한잔 해요..
그러지 않아도 술한잔 생각나던 참에 그녀가 술한잔 하자니 이걸 닭대신 꿩이라 했던가?
우린 그녀의 집 근처 호프집에서 만났다. 그녀가 가끔 혼자서도 술마실때 자주 다니는 집
이라 했다.
꼬치집은 좌석마다 칸막이를 해놓아서 구석쪽으로 자리를 해서 앉으면 그 앞으로 지나가는
사람이 아니면 각자가 앉은 자리에서는 다른 사람의 모습을 자세히 보기 어려운 구조다.
그녀와 둘이서 몇잔의 술이 오가고 그녀가 화장실을 다녀오더니 내 옆자리에 앉는다.
오빠~ 나 술 떨어졌다. 자~ 술한잔 채워줘요~~ 나는 그녀의 잔에 술을 따라준다.
그녀가 한팔을 내 어깨에 올려놓는다. 오빠 잘생겼다~ 정말! 근데 오빠 애인 있어?
아니~ 가슴이 두근거린다.
에이 거짓말~~ 오빠같은 사람이 애인도 없어?
응~ 정말이야 나도 애인 사귀어 봤으면 좋겠는데 잘못했다간 부담스러울 것도 같고..
무엇보다도 여자 꼬실줄을 몰라서 그래..
사실이었다. 나도 멋있는 여자애인 사귀어서 가끔은 다른 여자의 보지맛도 보고 싶었지만
어디 그게 마음데로 되는 일인가? 더욱이나 난 숫기도 없는데...
후후.. 그럼 내가 오빠 애인 되어줄까? 어깨에 올려졌던 그녀의 손이 내 허벅지위로
올라온다. 그리곤 내 허벅지를 더듬는다.
에이~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어떻게 내가 동생 마누라와 그걸 하니?
호호.. 괜찮아요. 나하고 그 사람사이는 부부사이도 아닌걸 뭐. 글구 그 사람도 이여자
저여자 만나고 다니는거 나 다 알아요. 우리는 서로 같이 사는 것 뿐이지 서로에게 간섭
하지 않아요.
그래도.....
호호 괜찮다니까요.. 호호.. 오빠 지금 보니 아주 쑥맥이구나...호! 호! 호! 호!
그녀의 손이 내 사타구니사이로 들어와 나의 성난 물건을 슬쩍 손으로 건드린다.
오빠 서있네?! 내 귀에 그녀가 입술을 바짝 붙여대며 나즈막히 속삭인다.
그럼 여자의 손이 닿는데 서지 않는 남자도 있나?
나도 그녀의 허벅지에 손을 올리고는 짧은 치마밑 속으로 천천히 그녀의 음부를 향해 허벅지
를 쓸어 올라갔다. 맨살의 허벅지에 닿는 손바닥의 느낌이 너무나 감미롭다.
손끝에 그녀의 팬티가 닿는다. 손을 조금 더 밀어 손바닥으로 그녀의 팬티위로 음부 전체를
움켜 잡았다.
하...아~ 낮은 신음과 함께 내 물건을 잡고 있던 그녀의 손에 힘이 들어간다.
내 말뚝을 꼬옥 쥔다.
그녀의 음부에서 뿜어나오는 열기가 팬티위로 전해진다. 음부에 살이 붙은건지 도톰하다는
느낌이 든다. 중지손가락을 구부려 한가운데 계곡사이를 간질러주며 천천히 눌러들어갔다.
계곡이 조금 열려있단 느낌이 든다. 중지손가락을 조금더 밀어넣으니 팬티와 함께 그녀의
습기찬 계곡속으로 중지가 조금씩 들어간다. 축축해 진다.
아 하.. 으으...음... 오빠~... 내어깨에 기대어 있는 그녀의 숨결이 내 귀를 간지
럽힌다. 내 물건을 잡은 그녀의 손이 연신 움직이며 내 그것을 주물러대고 있다.
손가락으로 그녀의 팬티 아래쪽을 들치고 팬티속으로 손가락을 넣었다. 아~ 따끈따근한 그녀
의 보지 둔덕.. 도톰한 살결.. 말랑말랑하다..부드러운 음모가 내손을 반긴다. 음모가 그리
많은 편은 아닌듯 하다.
음모를 들추고 그녀의 은밀한 곳을 가리고 있는 꽃잎을 어루만진다. 꽃잎이 파르르 떠는듯
한 느낌...
그녀의 꽃잎을 들추고 연한 그녀의 비너스 속에 중지를 넣었다 뺏다를 반복한다.
찌 걱! 찌 걱! 쓱..쑥..
이미 흥건히 흘러나온 애액으로 손가락이 구멍을 드나들때마다 묘한 마찰음이 들린다.
나는 다른 한손으로 내 바지의 지퍼를 내린 후 그녀의 손을 살며지 잡곤 바지와 팬티의 갈
라진 앞부분 틈으로 그녀의 손을 인도한다. 그녀의 손이 내 살과 직접 닿는 느낌.. 그리곤
내 그것을 꼬옥 잡아쥐며 엄지손가락으로 내 귀두를 문지른다. 내 구멍에서도 마알간 액체
가 흘러나오고 있었다.
아... 하아.. 흡! 오빠... 더이상 못 참겠다...우리 나..가..자.. 으 응~
그녀가 두다리에 힘을 주며 더이상 못참겠다는 듯 내 귀두를 꼬옥 잡는다. 단단히 뻗어있는
내 그것도 움찔거리며 그녀의 손을 반긴다.
인근에 있는 모텔로 자리를 옮겼다. 모텔까지 가는 동안에도 뻗치고 있는 내 물건으로 인해
나의 걸음걸이는 계속 부자연스럽기만 했다.
모텔방에 들어가자 마자 그녀와 난 마치 섹스에 굶은 사람처럼 서로의 옷을 벗기기 시작했다.
그녀가 내 바지를 벗기고 내 팬티를 아래로 내리자 터 억! 그동안 좁은 공간에서 제대로 뻗
어있지 못했던 내 자지가 보란듯이 튀어나온다. 그녀가 내앞에 무릎을 꿇더니 내자지를 두손
으로 부여잡고 자신의 입안으로 가져간다.
쯔 읍 ?! 쪽! 쪽! 흐으읍! 머리를 앞뒤로 움직이며 그녀가 내 그것을 빨아댄다. 그녀
가 움직일때마다 두툼한 내 그것이 그녀의 입속으로 사라졌다 나타나곤 한다.
허 억! 아... 죽겠다... 난 그녀를 침대위로 밀어 똑耽煮?그녀의 두 다리를 벌려 가랑
이 사이에 내입을 가져갔다. 내 하체는 그녀의 얼굴쪽으로 돌려 내 두무릅을 그녀의 얼굴 양
쪽으로 벌리곤 내 사타구니를 그녀에 얼굴에 밀어넣었다. 69 자세.. 이 자세가 남자를 더욱
흥분시키는 가 보다.
그녀의 비너스 주위는 이미 애액으로 흥건히 젖어있었다. 꽃잎을 벌리자 빠알간 핑크빛 속살
이 유난히 튀어올라 보이며 입구 아래로 어둑한 구멍이 방긋 그 입을 벌리고 있었다.
땀냄새와 섞인 듯하면서도 구수한 보 지냄새가 내 후각을 자극한다. 아~ 얼마만에 맡아보는
다른 여인의 보 지냄새이던가....
당신 보 지 냄새 너무 좋다..
아 잉~ 몰 라.. 부끄러워...
후릅! 후릅! 쓰윽~ 혀로 빠알간 속살을 핥던 혀를 꼿꼿이 세워 계곡사이로 깊숙이 집어
넣는다.
아 항! 허 어 억! 자 기 야 아~~ 미 치 겠 어~ ㅇ
그녀의 옹달샘에선 애액을 연신 뿜어내고 있다. 그 옹달샘물이 내 입술에 내 코에 그리고
그녀의 음모에 흥건히 묻어난다.
내 자지를 물고있던 그녀의 입놀림이 빨라진다.
허어억! 아 아 헉! 헉! 으~ 더이상 못참겠다!!
그녀의 입에서 내 물건을 빼내곤 그녀의 몸위로 덮쳤다. 그녀의 알몸을 끌어안곤 내 하복부
를 그녀의 하복부에 밀착시키자 내 귀두가 그녀의 계곡속으로 부드럽게 밀려 들어간다. 마치
미끄럼을 타듯이.. 땀에 젖은 그녀의 가슴과 내가슴이 서로를 사정없이 비벼댄다.
후릅 후루룩! 쩝 쩝! 퍽! 푸욱~ 퍽! 철 퍽! 철 퍽 ! 입으로 그녀의 오똑선 젖꼭지
를 연신 빨아가며 내 엉덩이는 그녀의 계곡을 사정없이 공략한다.
아 앙~ 헉! 아~~ 자 기야.. 아 앙~~ 미 치 겠 어~
어때 기분 좋아? 우~~~ 니보 지 정말 맛있다. 내 자지맛 좋아?
아아 모 올 라~~ 잉... 아 흑!
네 보 지 뚫어질 정도로 팍팍 박아줄께..
으 응~ 그렇게 해줘 오 빠.. 아... 하 아
남자는 성교를 하면서 이런 적나라한 언어의 나눔에서 흥분을 더 느낀다.
아~ 쌀 것 같다. 난 얼른 그녀의 계곡에서 내 물건을 빼고선 그녀를 엎드리게 했다.
엎드린 그녀 뒤에서 그녀의 커다란 엉덩이를 두손으로 벌리자 항문이 벌어지고 그 밑으로 거무
스름한 그녀의 보 지가 움찔거리고 있다.
혀로 그녀의 항문을 그리고 보 지를 핥았다. 그녀가 엉덩이를 이리저리 흔들어댄다.
푸우욱! 나는 그녀의 엉덩이 뒤에서 무릎을 꿇고 마알간 액체가 흐르고 있는 나의 그것을
애액과 타액으로 범벅이 된 그녀만의 은밀한 골짜기로 천천히 밀어넣었다.
허억~ !
그녀가 나즈막한 신음소리와 함께 엉덩이를 내 사타구니로 세게 밀어 붙인다.
퍽 ! 퍽 ! 찌~걱~! 피~~유~~우~~ ! 그녀의 보 지속에서 별의별 소리가 다 들린다..
아아... 아악~~!! 아.. 나 쌀거같아....당신 보 지속에 쌀거야...
헉 ! 헉 ! 으응~~ 내 보 지에 싸~~ 으 으 으...
울컥 울컥 울......컥~~~
하복부가 움찔하더니 자지에 써늘한 기운이 느껴지면서 그녀의 보 지속으로 나의 분신이 뿜어져
들어간다. 그녀의 흐믈거리는 아래 계곡이 내 뜨거운 자루를 뿌리끝까지 묻어버리고 있다.
그 자세에서 조금 멈추어있다 천천히 내 자지를 그녀의 계곡속에서 꺼집어 냈다. 애액으로 번들
거리는 거무스름한 몽둥이가 스르르 빠져 나온다.
뻥뚫린 그녀의 계곡과 환희에 넘친 듯 두팔을 활짝 벌리고 있는 그녀의 꽃잎이 보인다.
그 계곡입구의 굴문이 서서히 좁아들며 그 속에서 허멀건 액체가 아주 천천히 그녀의 음모를 타고
그녀의 허벅지로 흘러내린다.
후배의 아내 - 상편 SM
형님! 오늘 시간 괜찮으세요?
저녁퇴근 무렵쯤 가끔 만나던 아우로부터 전화가 왔다.
응! 오늘 별일없는데... 왜? 저녁때 소주한잔 하자고? 뭐 좋은일이라도 있니?
하하... 뭐 특별히 좋은 일이 있어서라기보다 그냥 형님과 소주한잔 하고 싶어서요..
인터넷이 보편화되기 이전 천리안에서 운영하는 천리안체팅사이트가 한창 유행일 때였다.
난 체팅을 그리 좋아하는 편은 아니었는데 어느날 우연히 들어가 본 체팅방에서 몇명이
함께 이야기를 나누다 즉석번개란 것을 하게되었는데 그때 알게된 아우가 바로 영호였다.
악세사리 관련 사업을 한다는 영호였는데 개인사업을 해서 그런지 낮에도 제법 시간적
여유가 있는지 낮시간에 유부녀들과의 관계가 가끔 있다고 했다.
그와 가끔 만나 이야기를 나누다보니 은근히 여자를 밝히기도 하면서 한편으로는 순진한
면도 있어 그 이후로 가끔 소주한잔을 하면서 영호의 섹스경험담등을 듣곤 했다.
늘 젊잔만 빼고 다니는 나로선 영호의 이야기처럼 요즘 여자들이 낯선남자와 쉬 육체관계를
허락하고 있다는 사실이 너무나 흥미로웠다.
그 날은 영호가 물품납품건으로 조금 시간이 늦어질 것 같다고 해서 영호의 사무실 근처에
서 술 한잔 하기로 했다. 술 몇잔을 주고 받은 후 영호가 말한다.
형님! 저 3일전에 천리안체팅에서 첨 만난 여자하고 그날로 그거 했어요..후후..
천리안통신을 시작한지 이제 채 3개월도 안된 영호이지만 그는 이번말고도 이전에 벌써 4명
의 주부와 섹스를 가졌다고 내게 자랑을 했었다.
그래! 하하.. 넌 재주도 좋구나. 이번엔 어떻게 그렇게 쉽게 여자를 먹었니?
천리안 쳇팅방에 들어갔다가 만난 여잔데 좀 찐한 이야기를 했는데도 눈하나 깜짝않고 나
보다 더 야하게 말을 하더라구요. 아하~ 요거 잘걸렸다 생각하곤 우리 오늘 만나서 같이 한
번 즐겨보지 않겠냐고 했더니 바로 응하더군요
그래서?
그 여자를 일산에서 만나 내차에 태운 후 시외곽으로 나가 러브호텔로 직행했지요.
난 영호의 그 이전 4명의 여자와 관계했던 이야기를 들을때도 그랬지만 지금 그의 그런 말들
에 사실 많은 충격을 받고 있었다. 요즘 주부들은 낯선남자와의 섹스를 갈망하고 있는 것인
가? 아님 영호에게 특별한 능력이 있어서 그런것인가? 영호의 그런 행적이 나를 더욱 호기
심속으로 몰아넣고 있었다.
야! 정말 요즘 그런 주부들 많냐?
그럼요!
휴우~ 나한텐 그런 여자 안 생기나....... 괜시리 샘이 난다.
이번 여자는 30대 후반의 여자인데 그리 예쁘진 않지만 얼굴이 갸름하고 키는 160이라
고 하데요..조금 귀여워 보이는 상이구요.
벗겨보니까 피부는 제법 탱탱한데 보 지털도 수북한게 보기 좋던데요.... 보 지에 손가락을
넣어 쑤져주니 아주 환장을 하데요.. 남자를 많이 원했는지 보 지물도 많이 나오더라구요..
한창 보 지를 쑤시고 빨아준 다음 내 자지를 그녀의 입에 가져가니 얼마나 격렬하게 빨아주
던지 금방 쌀 것 같아 얼른 내 자지를 빼고선 그녀에게 내가 가지고 간 오라줄로 나를 침대
에 묶고 나를 강간해달라고 했더니 조금 의아해 하면서도 곧 나를 침대에 묶어놓고 내 위에
서 떡을 쳐 주는데.. 후후..내 자지 다 부러지는줄 알았답니다.
몸이 달아오를땐 자기 보 지를 핥아 달라며 묶여있는 내얼굴위에 가랑이를 벌리고 앉아 자
기 보 지를 내입에 갖다대고 비벼대는데 내코와 입이 보짓물로 범벅이 되었지요... 흐흐..
조금 새큼한 내음이 느껴지긴 했지만 여자 보 지냄새가 역시 구수하더군요..
영호는 자신이 약간 변태적인 기질이 있다고 했다. 뭐라던가? SM 이라던가?
그 여자.. 섹스가 끝나고 나서도 성이 안풀렸는지 지 혼자서 지 보 지를 연짱 쑤셔 대면서
한창 자위를 하더니 몇번 흥분을 더하고서야 끝을 내더군요.
영호의 이야기를 듣고있자니 내 아랫도리가 가만있질 못하고 벌떡! 벌떡!요동을 친다.
다른 여성과의 섹스를 마음속으로 간절히 원하고 있으면서도 능력이 없어서인지 그저 혼자
서만 끙끙거리던 나에게 영호는 어찌보면 부러움의 대상이었을지도 모른다.
영호의 이야기를 들으며 술잔이 서로에게 오고가는 중에 영호의 휴대폰이 울렸다.
응! 당신이야? 나?... 지금 아는 형님하고 집 부근에서 술한잔하고 있는중이야!
뭐라고? 아~ 이사람아 그렇게 짜증내지 말고 그럼 당신도 나올테면 나오던가!
자기 집사람과 통화를 하던 영호가 나에게 묻는다.
아! 형님! 우리 집사람 나오라고 해서 같이 술한잔 해도 되겠어요? 영호의 집은 영호
사무실 바로 인근에 있었다.
그러지 뭐~ 왜? 집사람이 우리끼리 술먹고 있다고 뭐라고 하던가?
하하.. 그건 아니구요. 알았습니다. 집사람보고 이리로 나오라 하지요 뭐..
어이! 그럼 당신 후배하고 같이 이리로 나와! 여기가 어디냐 하면...............
영호와 그녀는 정식 부부가 아니라고 했다. 영호는 2년전 이혼을 하고 혼자 살고 있던중 지
금의 여자를 만나 서로 부담없이 그냥 동거하고 있는중이라고 했다.
집사람이 30대 초반에 키가 162인데 무척이나 날씬해요.. 후후.. 길에 나가면 남자들이 안
고 싶어서 침을 질질 흘립니다... 하하... 형님도 조금있다 나오거든 한번 보세요.
그러지 않아도 영호의 섹스이야기를 듣고 아랫도리가 뻐근하던 차에 영호 집사람이 동네 아가
씨와 같이 나온다고 하니 아래에 있는 그놈에게 반응이 온다.
요즘 마누라가 애인이 생겼는지 직장에서 자주 늦어요.. 얼마전 밤에도 직장동료라고하는
남자한테 전화를 받고 나가더니 3시에 들어오면서 나이트 갔다왔다고 하데요. 후후.. 그사
람하고 나하고는 서로 간섭하지 않고 각자 즐기고 있거든요..
그 말을 아무렇지 않다는 듯 내뱉으며 웃는다. 같이 살면서도 그럴수가 있는건가?? 하기사
정식부부도 아니고 서로가 섹스파트너로서 서로에게 간섭않고 부담없이 동거하고 있다면 그
럴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자기야 나 왔다!
호프집문이 열리면서 영호의 아내와 한 20대
후반정도의 아가씨가 들어온다.
타이트한 반팔티는 길이가 짧아 그녀의 배꼽이 보일듯 말듯 한다.
푸른색 청바지를 입고있는 늘씬한 다리가 인상적이다. 볼록히 튀어나온 젖가슴은 그렇게 커
보이진 않았지만 아담한 것이 살며시 만져주고 싶다는 느낌을 준다.
몸에 꽉 끼도록 달라붙은 청바지의 앞부분은 가운데 골이 음부에 바짝 달라붙어 있었고 팽팽
하게 쳐 올려진 그녀의 엉덩이는 볼록하면서도 큰것이 그 엉덩이를 뒤에서 잡고 뒷치기를 하
면 좋겠다는 엉뚱한 상상을 불러 일으킬 정도였다.
어~ 인사해. 요즘 내가 자주 만나는 형님이셔. 형님 이사람이 제 집사람 경숙이 입니다.
옆에 이 아가씨는 우리 집사람과 제일 친한 동네 후배 정미구요.
우린 그곳에서 노래방으로 장소를 옮겼다.
서로 돌아가며 노래를 부르는 사이에 영호는 경숙이와 부르스를 추었고 난 주로 정미와
부르스를 추게 되었다.
난 춤은 잘 추지 못하지만 노래방에서 추는 부르스야 그저 상대여자 끌어안고 서로의 몸
을 밀착하고 있으면 되는거 아닌가?
내 노래가 끝나고 영호가 다음에 부를 노래를 준비하고 있을때 경숙이가 물었다.
내가 오빠라고 부르면 되겠네?
그래 그렇게 부르면 되지 뭐~ 영호가 옆에서 한수 거든다.
어두운 조명아래 모처럼 경숙이의 얼굴을 자세히 들여다본다.
오똑한 코.. 옅은 쌍카풀 그리고 도톰한 빨간입술이 제법 섹시하단 느낌을 준다.
조금 커보이는 빨간입술에 그 입으로 남자성기를 빨아주면 죽여주겠군하는 생각이 갑자기
나는 것은 왜일까?
나 오빠하고 춤한번 춰봐야지~ 하며 경숙이가 나의 팔을 당긴다.
나는 못이기는 척 영호의 노래에 맞춰 경숙이를 품에 안았다. 그녀의 콧김이 가볍게 내 목
을 스칠때 그녀의 머리결에서 풍겨져 오는 샴푸냄새가 내 말초신경을 자극한다.
울 오빠 잘 생겼다.. 호호... 하며 내품에 바싹 안기는 그녀...
몽실몽실한 그녀의 젖무덤이 내 앞가슴을 지긋이 누른다.
헉! 가슴이 두근거린다. 나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나의 그곳이 빳빳해지며 바지앞쪽을
강하게 밀어내니 내 바지 앞쪽은 벌써 불룩하게 튀어나오고 있었다.
그녀가 자신의 아래부분을 나의 그곳에 바짝 붙여댄다. 곁눈으로 나를 쳐다보며 미소를 지으
며 말이다.
나는 한손을 그녀의 겨드랑이 뒤로 돌려 그녀를 껴안고 한손은 살며시 그녀의 엉덩이를 잡았다.
그녀의 엉덩이가 무척이나 부드럽게 느껴진다. 통통한 엉덩이 사이에 깊이 패인 계곡이 느껴진다.
손바닥에 조금 힘을 주며 그녀의 엉덩이를 꾸욱 움켜 잡았다. 중지가 엉덩이 계곡사이에 천천히
파묻히고 있었다.
엉덩이를 잡은 손에 조금 힘을 주자 그녀가 내 아랫부분으로 그녀의 하복부를 더욱 강하게
밀착해 오며 그곳으로 내 귀두를 문지른다. 내 발기된 그것이 그녀의 음부에 쓸리며 헐떡이던
귀두가 그녀의 은밀한 그곳을 두드린다.
어헉! 내입에선 신음에 가까운 소리가 가볍게 흘러나왔다. 오빠~ 내가 오늘 휴대폰번호
알려줄테니까 나중에 전화줘요..알았죠? 속삭이는 그녀의 뜨거운 입김이 내귀를 간지럽힌다.
옆에서 영호는 정미를 꼭 끌어안고 춤을 추고 있었다.
저녁퇴근 무렵쯤 가끔 만나던 아우로부터 전화가 왔다.
응! 오늘 별일없는데... 왜? 저녁때 소주한잔 하자고? 뭐 좋은일이라도 있니?
하하... 뭐 특별히 좋은 일이 있어서라기보다 그냥 형님과 소주한잔 하고 싶어서요..
인터넷이 보편화되기 이전 천리안에서 운영하는 천리안체팅사이트가 한창 유행일 때였다.
난 체팅을 그리 좋아하는 편은 아니었는데 어느날 우연히 들어가 본 체팅방에서 몇명이
함께 이야기를 나누다 즉석번개란 것을 하게되었는데 그때 알게된 아우가 바로 영호였다.
악세사리 관련 사업을 한다는 영호였는데 개인사업을 해서 그런지 낮에도 제법 시간적
여유가 있는지 낮시간에 유부녀들과의 관계가 가끔 있다고 했다.
그와 가끔 만나 이야기를 나누다보니 은근히 여자를 밝히기도 하면서 한편으로는 순진한
면도 있어 그 이후로 가끔 소주한잔을 하면서 영호의 섹스경험담등을 듣곤 했다.
늘 젊잔만 빼고 다니는 나로선 영호의 이야기처럼 요즘 여자들이 낯선남자와 쉬 육체관계를
허락하고 있다는 사실이 너무나 흥미로웠다.
그 날은 영호가 물품납품건으로 조금 시간이 늦어질 것 같다고 해서 영호의 사무실 근처에
서 술 한잔 하기로 했다. 술 몇잔을 주고 받은 후 영호가 말한다.
형님! 저 3일전에 천리안체팅에서 첨 만난 여자하고 그날로 그거 했어요..후후..
천리안통신을 시작한지 이제 채 3개월도 안된 영호이지만 그는 이번말고도 이전에 벌써 4명
의 주부와 섹스를 가졌다고 내게 자랑을 했었다.
그래! 하하.. 넌 재주도 좋구나. 이번엔 어떻게 그렇게 쉽게 여자를 먹었니?
천리안 쳇팅방에 들어갔다가 만난 여잔데 좀 찐한 이야기를 했는데도 눈하나 깜짝않고 나
보다 더 야하게 말을 하더라구요. 아하~ 요거 잘걸렸다 생각하곤 우리 오늘 만나서 같이 한
번 즐겨보지 않겠냐고 했더니 바로 응하더군요
그래서?
그 여자를 일산에서 만나 내차에 태운 후 시외곽으로 나가 러브호텔로 직행했지요.
난 영호의 그 이전 4명의 여자와 관계했던 이야기를 들을때도 그랬지만 지금 그의 그런 말들
에 사실 많은 충격을 받고 있었다. 요즘 주부들은 낯선남자와의 섹스를 갈망하고 있는 것인
가? 아님 영호에게 특별한 능력이 있어서 그런것인가? 영호의 그런 행적이 나를 더욱 호기
심속으로 몰아넣고 있었다.
야! 정말 요즘 그런 주부들 많냐?
그럼요!
휴우~ 나한텐 그런 여자 안 생기나....... 괜시리 샘이 난다.
이번 여자는 30대 후반의 여자인데 그리 예쁘진 않지만 얼굴이 갸름하고 키는 160이라
고 하데요..조금 귀여워 보이는 상이구요.
벗겨보니까 피부는 제법 탱탱한데 보 지털도 수북한게 보기 좋던데요.... 보 지에 손가락을
넣어 쑤져주니 아주 환장을 하데요.. 남자를 많이 원했는지 보 지물도 많이 나오더라구요..
한창 보 지를 쑤시고 빨아준 다음 내 자지를 그녀의 입에 가져가니 얼마나 격렬하게 빨아주
던지 금방 쌀 것 같아 얼른 내 자지를 빼고선 그녀에게 내가 가지고 간 오라줄로 나를 침대
에 묶고 나를 강간해달라고 했더니 조금 의아해 하면서도 곧 나를 침대에 묶어놓고 내 위에
서 떡을 쳐 주는데.. 후후..내 자지 다 부러지는줄 알았답니다.
몸이 달아오를땐 자기 보 지를 핥아 달라며 묶여있는 내얼굴위에 가랑이를 벌리고 앉아 자
기 보 지를 내입에 갖다대고 비벼대는데 내코와 입이 보짓물로 범벅이 되었지요... 흐흐..
조금 새큼한 내음이 느껴지긴 했지만 여자 보 지냄새가 역시 구수하더군요..
영호는 자신이 약간 변태적인 기질이 있다고 했다. 뭐라던가? SM 이라던가?
그 여자.. 섹스가 끝나고 나서도 성이 안풀렸는지 지 혼자서 지 보 지를 연짱 쑤셔 대면서
한창 자위를 하더니 몇번 흥분을 더하고서야 끝을 내더군요.
영호의 이야기를 듣고있자니 내 아랫도리가 가만있질 못하고 벌떡! 벌떡!요동을 친다.
다른 여성과의 섹스를 마음속으로 간절히 원하고 있으면서도 능력이 없어서인지 그저 혼자
서만 끙끙거리던 나에게 영호는 어찌보면 부러움의 대상이었을지도 모른다.
영호의 이야기를 들으며 술잔이 서로에게 오고가는 중에 영호의 휴대폰이 울렸다.
응! 당신이야? 나?... 지금 아는 형님하고 집 부근에서 술한잔하고 있는중이야!
뭐라고? 아~ 이사람아 그렇게 짜증내지 말고 그럼 당신도 나올테면 나오던가!
자기 집사람과 통화를 하던 영호가 나에게 묻는다.
아! 형님! 우리 집사람 나오라고 해서 같이 술한잔 해도 되겠어요? 영호의 집은 영호
사무실 바로 인근에 있었다.
그러지 뭐~ 왜? 집사람이 우리끼리 술먹고 있다고 뭐라고 하던가?
하하.. 그건 아니구요. 알았습니다. 집사람보고 이리로 나오라 하지요 뭐..
어이! 그럼 당신 후배하고 같이 이리로 나와! 여기가 어디냐 하면...............
영호와 그녀는 정식 부부가 아니라고 했다. 영호는 2년전 이혼을 하고 혼자 살고 있던중 지
금의 여자를 만나 서로 부담없이 그냥 동거하고 있는중이라고 했다.
집사람이 30대 초반에 키가 162인데 무척이나 날씬해요.. 후후.. 길에 나가면 남자들이 안
고 싶어서 침을 질질 흘립니다... 하하... 형님도 조금있다 나오거든 한번 보세요.
그러지 않아도 영호의 섹스이야기를 듣고 아랫도리가 뻐근하던 차에 영호 집사람이 동네 아가
씨와 같이 나온다고 하니 아래에 있는 그놈에게 반응이 온다.
요즘 마누라가 애인이 생겼는지 직장에서 자주 늦어요.. 얼마전 밤에도 직장동료라고하는
남자한테 전화를 받고 나가더니 3시에 들어오면서 나이트 갔다왔다고 하데요. 후후.. 그사
람하고 나하고는 서로 간섭하지 않고 각자 즐기고 있거든요..
그 말을 아무렇지 않다는 듯 내뱉으며 웃는다. 같이 살면서도 그럴수가 있는건가?? 하기사
정식부부도 아니고 서로가 섹스파트너로서 서로에게 간섭않고 부담없이 동거하고 있다면 그
럴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자기야 나 왔다!
호프집문이 열리면서 영호의 아내와 한 20대
후반정도의 아가씨가 들어온다.
타이트한 반팔티는 길이가 짧아 그녀의 배꼽이 보일듯 말듯 한다.
푸른색 청바지를 입고있는 늘씬한 다리가 인상적이다. 볼록히 튀어나온 젖가슴은 그렇게 커
보이진 않았지만 아담한 것이 살며시 만져주고 싶다는 느낌을 준다.
몸에 꽉 끼도록 달라붙은 청바지의 앞부분은 가운데 골이 음부에 바짝 달라붙어 있었고 팽팽
하게 쳐 올려진 그녀의 엉덩이는 볼록하면서도 큰것이 그 엉덩이를 뒤에서 잡고 뒷치기를 하
면 좋겠다는 엉뚱한 상상을 불러 일으킬 정도였다.
어~ 인사해. 요즘 내가 자주 만나는 형님이셔. 형님 이사람이 제 집사람 경숙이 입니다.
옆에 이 아가씨는 우리 집사람과 제일 친한 동네 후배 정미구요.
우린 그곳에서 노래방으로 장소를 옮겼다.
서로 돌아가며 노래를 부르는 사이에 영호는 경숙이와 부르스를 추었고 난 주로 정미와
부르스를 추게 되었다.
난 춤은 잘 추지 못하지만 노래방에서 추는 부르스야 그저 상대여자 끌어안고 서로의 몸
을 밀착하고 있으면 되는거 아닌가?
내 노래가 끝나고 영호가 다음에 부를 노래를 준비하고 있을때 경숙이가 물었다.
내가 오빠라고 부르면 되겠네?
그래 그렇게 부르면 되지 뭐~ 영호가 옆에서 한수 거든다.
어두운 조명아래 모처럼 경숙이의 얼굴을 자세히 들여다본다.
오똑한 코.. 옅은 쌍카풀 그리고 도톰한 빨간입술이 제법 섹시하단 느낌을 준다.
조금 커보이는 빨간입술에 그 입으로 남자성기를 빨아주면 죽여주겠군하는 생각이 갑자기
나는 것은 왜일까?
나 오빠하고 춤한번 춰봐야지~ 하며 경숙이가 나의 팔을 당긴다.
나는 못이기는 척 영호의 노래에 맞춰 경숙이를 품에 안았다. 그녀의 콧김이 가볍게 내 목
을 스칠때 그녀의 머리결에서 풍겨져 오는 샴푸냄새가 내 말초신경을 자극한다.
울 오빠 잘 생겼다.. 호호... 하며 내품에 바싹 안기는 그녀...
몽실몽실한 그녀의 젖무덤이 내 앞가슴을 지긋이 누른다.
헉! 가슴이 두근거린다. 나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나의 그곳이 빳빳해지며 바지앞쪽을
강하게 밀어내니 내 바지 앞쪽은 벌써 불룩하게 튀어나오고 있었다.
그녀가 자신의 아래부분을 나의 그곳에 바짝 붙여댄다. 곁눈으로 나를 쳐다보며 미소를 지으
며 말이다.
나는 한손을 그녀의 겨드랑이 뒤로 돌려 그녀를 껴안고 한손은 살며시 그녀의 엉덩이를 잡았다.
그녀의 엉덩이가 무척이나 부드럽게 느껴진다. 통통한 엉덩이 사이에 깊이 패인 계곡이 느껴진다.
손바닥에 조금 힘을 주며 그녀의 엉덩이를 꾸욱 움켜 잡았다. 중지가 엉덩이 계곡사이에 천천히
파묻히고 있었다.
엉덩이를 잡은 손에 조금 힘을 주자 그녀가 내 아랫부분으로 그녀의 하복부를 더욱 강하게
밀착해 오며 그곳으로 내 귀두를 문지른다. 내 발기된 그것이 그녀의 음부에 쓸리며 헐떡이던
귀두가 그녀의 은밀한 그곳을 두드린다.
어헉! 내입에선 신음에 가까운 소리가 가볍게 흘러나왔다. 오빠~ 내가 오늘 휴대폰번호
알려줄테니까 나중에 전화줘요..알았죠? 속삭이는 그녀의 뜨거운 입김이 내귀를 간지럽힌다.
옆에서 영호는 정미를 꼭 끌어안고 춤을 추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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