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마흔이 훌쩍넘어 오십줄에 접어 들었지만 아직도 비가올때면 떠오르는 사람이 있습니다.
강원도 산골에서 찢어지게 가난한 살림을 꾸려 가시던 저희 부모님께서는
입 하나라도 덜어보려는 생각에 9살 밖에 되지않은 저를 남의집 수양딸로 보내 버리셨어요.
남의집으로 가는게 싫어서 그렇게 울고불고 했건만 저를 낳아주신 부모님으로 부터 버려진 저는
비록 자식이 없는 집으로 수양딸로 들어왔으나 말로만 수양딸이지 그집의 식모나 다름없었죠.
아직은 어려서인지 아침밥은 양엄마가 해주셨지만 학교가 파하고 돌아오면
집안청소 부터 빨래 등등, 9살 어린 나이의 고사리 같은 손으로서는 정말 감당하기 힘든 일들이었습니다.
그래도 시간을 흘렀습니다. 제가 3학년때 였으니까 그집에 온지도 벌써 1년이 지났죠.
두세시간 온몸을 땀으로 적셔가며 청소와 빨래를 다 해놓자 심심해진 저는 밖으로 나와보니
제눈에 띄는것은 밝게 웃으며 엄마 아빠의 손을잡고 놀러가는 아이들의 모습이나
동전 몇닢을가지고 구멍가게 앞에 모여든 아이들 뿐이었으며 모두 제게는 부러움의 대상 이었습니다.
그때였어요. 제 앞에서 대여섯살 돼보이는 계집아이 하나가 반쯤 먹던 아이스케키를 땅에 떨어 뜨리더라구요.
그 아이는 아쉬운지 떨어진 아이스케키를 내려보다가 입을 몇번 실룩 거리면서 사라져 버렸지만
전 땅에 떨어져 먹지도 못하는 아이스케키가 너무 아까와 그것이 다 녹을때까지 지켜보고 있었어요.
야~ 이쁜이가 더운데 거기서 뭘하냐?
제 등뒤에서 들려오는 소리에 땅만 내려다 보던 저는 깜짝 놀라 돌아보니
거기에는 학교를 오가면서 몇번 봤던 낯익은 아저씨가 서 있었던거예요.
그...그냥 아무것도 안해요...
아직 어린나이 였지만 제자신이 창피하다는 생각에 얼굴까지 빨갛게 달아 올랐어요.
아저씨가 께끼하나 사줄까? ... 이리와 ...가자...
아저씨는 우물쭈물 하고있던 저를 데리고 구멍가게로 가시더니
제가 그렇게 먹고싶어 하던 아이스케키를 하나 사 주시고 2층 사진관 계단을 올라가시는 것이었어요.
저는 고맙다는 인사조차 제대로 하지 못한채 아저씨가 사라진 계단을 보면서
아이스케키가 빨리 녹을까봐 혓바닥으로만 살살 돌리며 빨아먹었어요.
그러나 그것은 금방 제 입속으로 사라져 버렸고 전 또다시 따분해지자
아무 생각없이 맘씨좋은 아저씨가 사라진 계단으로 살금살금 올라가 열려진 문으로 안을 들여다 봤어요.
아저씨는 더운지 긴의자에 몸을 기댄채 부채질을 하시다가 빼끔히 들여다 보는 저를 보셨어요.
오~ 이쁜이 왔구나... 들어와.....
저는 말한마디 못했지만 배시시 웃으며 사진관 안으로 들어가 신기한 물건들을 둘러봤어요.
너 저기 김씨네 집에 있지? 어린게 고생이 많구나...앞으로 심심하면 여기 놀러와...
이렇게 아저씨와 첫 만남이 있었고 그후로 저는 매일같이 학교를 마치면 사진관에서 놀러 가면서
가끔씩은 이런분이 저의 양아빠라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도 했답니다.
그런데 제가 6학년으로 올라가 사춘기에 접어들면서 남자라는걸 조금씩 알게되자
그날이 언제가 될지 모르나 저의 첫 순결 만큼은 꼭 아저씨에게 드리겠다는 생각을 다져 먹었어요.
겨울 방학을 며칠앞둔 12월의 중순쯤 되는 어느날 이었어요.
제가 학교를 가려는데 엄마와 아빠가 오늘은 좀 늦으신다고 혼자 저녁을 먹으라고 그러시더라구요.
학교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이었어요. 아침에 멀쩡하던 하늘에서 장대같은 비가 쏟아지는 것이었어요.
친구들은 거의 다 집에서 우산을 가지고 왔지만 전 그 많은비를 맞으며 질퍽 거리는 길을달려
집앞에 까지 도착 했지만 아침에 집을 나올때 챙겨 두었어야 할 열쇠를 깜빡 했던것이었어요.
12월의 쌀쌀한 날씨에 속옷까지 흠뻑 젖어버린 저는 뼛속까지 스며드는 추위를 견딜수가 없었어요.
어어~ 너 경희 아냐? 왜 거기서 비를 맞고있어?
저의 구세주이신 사진관 아저씨가 지나 가시다가 벌벌 떨고있는 저를 보시고 사진관으로 데려 가셨어요.
사진관 문을열자 그 안에는 발갛게 달아오른 연탄난로가 있어서 무척 따뜻햇어요.
이런 이걸 어쩌나? 옷이 다 젖었네... 젖은옷 그냥 입고있으면 감기 걸리는데...벗어서 좀 짜야겠다.
아저씨는 물이 뚝뚝 흐르는 스웨터를 벗겨 주셨지만 오랜시간 비를맞은 저는 속옷까지 다 젖어 버렸어요.
어떡하냐? 속옷까지 다 젖은 모양인데... 다 큰녀석 벗기면 안될테고...
으 흐 흐~~ 괜 찮 아 요~~ 아저씨는 아빠 같은데요 뭐~~근데 누가 들어오면 어떡해요?으 흐~ 추워...
떨면서도 벗고있는 동안 누가 들어올까봐 걱정을 하니 아저씨가 빙긋이 웃으시며 문을 잠그셨어요.
아저씨가 난로앞으로 돌아오자 저는 물이 뚝뚝 떨어지는 고동색 바지를 벗어 버렸지만
속에 입고있던 빨간 내복까지 다 젖어버린 상태였기 때문에 추위는 가시지가 않았어요.
전 아저씨의 눈치를 보다가 어색한 웃음을 지으며 내복의 윗도리를 들어 올리며 속살을 보이니
아저씨는 제가 하는짓이 웃으웠던지 그냥 씩 웃으셨고 민망해진 저도 따라 웃어 주었죠.
아저씨는 마른 수건으로 제 몸을 닦아 주셨는데 그때 전 아저씨의 딸이 된것처럼 기분이 좋아지자
용기를 낸 저는 삼각 팬티만을 남긴채 아랫도리에 입고있던 빨간내복 마져 벗어 버렸어요.
와~ 우리 이쁜이가 정말 이쁜데... 하 하~ 근데 경희 너 안 창피해?
벗으니까 더 따뜻해요... 헤 헤~ 근데 등이 추워요...글구..빤쓰도 젖었는데...으 흐 흐~
제가 춥다고 하자 따뜻하게 데워진 아저씨는 몸을 제 등뒤에 붙이셨어요. 전 그순간 무척 행복했어요.
저는 팬티만 입은채 한참을 그러고 있으니까 몸은 따뜻해 졌지만 팬티에서 김이 모락모락 나자
아저씨는 저를 소파에 눕히시더니 아무 표정없이 제 팬티를 끌어 내리시는 것이었어요.
저는 부끄럽다는 생각 보다가 드디어 아저씨가 나의 순결을 가지려고 하는구나 하는 생각을 하며 겁이났어요.
팬티를 다 벗기신 아저씨는 다른옷과 함께 말릴려고 난로가에 의자를 갖다놓고 널어 놓더니
다시 제 옆으로 오셔서 제 허벅지를 손으로 만지시는데 그때 기분은 무척 좋더라구요,
그러나 아저씨가 제 다리를 두손으로 벌리자 그동안 아무렇지도 않던 제 마음 속에서는
수치심과 함께 순결을 잃을때 얼마나 아플까 싶어 겁이난 저는 두눈을 꼭 감아 버렸어요.
그러나 한참이 지나도록 아저씨는 제 보 지만 보시더니 거의 다 말라버린 제 팬티를 가져와 입히시는 것이었어요.
전 안도의 한숨을 쉬었지만 한편으로는 아쉬움이 남았죠.
그 일이 있은후 세월은 또 유수같이 흘러가 제가 고등학교 졸업을 하는 날이었어요.
저는 맨 먼저 아저씨에게 졸업장을 보여 드리고 싶어서 사진관을 찾았더니 아저씨께서도 제게 선물을 주셨어요.
아저씨~ 제가 궁금한게 한가지 있거든요?
경희가 나한테 무엇이 궁금한데? 한번 이야기 해봐...
제가 6학년때 여기서 발가 벗었잖아요...근데 왜 다리를 벌리고 보기만 했어요?
으 응~ 그..그건... 사실은... 그때 내가 널 건드릴뻔 했었어...억지로 참았지...
더듬거리는 말을 들으면서 저는 아저씨 옆으로 다가갔어요.
피이~ 그때 저도 아저씨가 제 몸을 가졌으면 했었는데....히 힛... 아 저 씨...근 데 요 오~
허헛...말도 안돼... 그때 넌 겨우 6학년이었는데... 허.. 참~~ 근데 뭐?
전 아저씨의 눈을 똑바로 쳐다보면서 말을했어요.
그때 못 하셨던거 오늘 하세요... 전 순결을 아저씨에게 드리겠다고 맹세 했었거든요..
뭐엇!! 아..아...아니....너어....
아저씨는 놀라시면서 더이상 말을 잇지 못하는데 저는 그자리에 일어서서 문을 잠그고 옷을 벗기 시작했어요.
학생용 검은코트에 이어 교복을 벗는동안 아저씨는 놀랐는지 아무말도 하지 않았어요.
옷을 벗는동안 제가 어릴때 이자리에서 옷을 벗었던 기억이 떠오르자 가슴이 방망이질 치는것 이었어요.
전 이제 아저씨 앞에 또다시 이제 반나가 되었지만 그때와 달라졌다면 브레지어를 하나 더한것 뿐이었어요.
자...아 저 씨... 이 제... 가 지 세 요...
허 허 헉... 너..너 ... 저..정 말???
전 놀라시는 아저씨를 보면서 이제는 다 낡아 빠져버린 소파에 그전처럼 누웠어요.
흐 흣....겨..경희 너... 후..후회 안할꺼지?
전 고개만 끄덕이고 눈을 감아 버렸어요.
아저씨는 망설여 지는지 한참을 가만히 계시더니 드디어 제 브라에 손을 대셨어요.
흐 흡!! 흐 으 으 으~
전 아저씨의 손이닿자 갑자기 호흡이 멎는듯 해지더니 온몸이 떨려오기 시작했어요.
아저씨는 제 브라를 살며시 밀쳐 올리시더니 호크도 풀지 않은채 위로 올려 벗기시더니
마지막 남은 팬티를 벗기려고 몸을 아래로 움직이시더니 팬티끝을 손으로 잡으시는 것이었어요.
전 몸을 뒤척이는 것처럼 엉덩이를 살짝 들면서 아저씨가 쉽게 팬티를 벗기도록 도와 주었죠.
드디어 제 몸을 가리고 있던 옷들은 모두 벗겨져 버리고 전 태어날때 모습을 한채
처음으로 치뤄야 할 아저씨와의 사랑을 가슴 조이며 기대하고 있었어요.
두번째의 알몸을 아저씨에게 보이는 저였지만 지금 달라진게 있다면
호두알 만한 젖가슴이 푸짐해 졌다는것과 맨들거리던 보짓살에 지금은 검은 보짓털이 덮혀져 있다는거죠.
제 몸을 발가벗기신 아저씨는 허벅지를 몇번 쓰다들어 주시더니 어릴때처럼 제 다리를 벌리셨고
전 그때와 마찬가지로 부끄러워하며 두 눈을 감아 버렸는데 전 그때 기절 하는줄만 알았어요.
하 하 학... 아 핫!! 아 후 흐 흐 ~
제 가랑이를 벌리신 아저씨는 얼굴을 쳐 박으시더니 혓바닥으로 제 보짓살을 핥으셨고
전 그 순간 엄청난 전기에 감전된듯이 소리를 지르며 몸을 벌떡 일으켰어요.
쭈죽....쭈르르륵...후룩...후룩... 쩝쩝... 허 어 허... 쭈~~우~
하 하 하 항~ 하 아 아 핫!! 하 아 후~~ 흐 으 으~
어디가 어떻게 짜릿해 오는지 조차 모를 정도로 제 몸은 전율로 휩쌓였어요.
하 아 핫....아..아..아 저 씨 이~ 더..더 러 워..요...오... 흐 흣... 하 아 흐~
하면서 제가 아저씨의 머리를 밀쳐 내었더니 아저씨는 아쉽게도 머리를 떼시는 것이어어요.
전 실망스러운 눈빛으로 아저씨를 봤더니 아저씨는 바지의 허리띠를 푸시는 것이었죠.
부끄럽기도 했지만 갑자기 겁이 덜컥 나면서 전 눈을 감아버렸어요.
그러나 실눈을 살짜기 뜨면서 아저씨가 옷을 벗는것을 모두 지켜봤어요.
아저씨는 아랫도리만 벗은채 벌떡이는 좆을 제 손에 쥐여주시더니 만지게 하였어요.
전 아저씨의 좆을 만지면서 조금전 제 보 지를 핥아 주시던 생각이 나자 한번 빨아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
고개를 조금 들고서 딱딱한 좆을 제 입술에 살짜기 대어보았어요.
그 시절에는 어른이라도 목욕을 자주 하지 않던때라 아저씨의 좆에서는 오줌냄새가 살짝 풍겼지만
전 그것이 싫지않았고 아저씨도 기분이 좋은지 좆을 제 입속으로 밀어붙이는 것이었어요.
입속에 들어온 아저씨의 좆은 무척 뜨거웠으나 말할수 없이 부드러운 느낌이 들었어요.
쭈욱.. 쭉... 후릅...후릅... 하 아 핫.. 쭈죽... 후루루루~
허 헛...헉... 아 후 흐 ~ 하 아 아~ 흐 흡....
전 아저씨와 처음 만났을때 사주었던 아이스케키를 연상하면서 좆을 맛있게 빨았어요.
혀끝으로 살살 돌리며 한참을 빨고있자 아저씨의 좆끝에 미끈거리는 그 무엇이 느껴질때쯤
아저씨는 제 입속에 들어있던 좆을 빼시더니 아랫쪽으로 내려가셔서 다시 제 가랑이를 벌리시는 것이었어요.
전 그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알고 있었기에 심장이 터질듯히 쿵쾅거렸어요.
아저씨는 이미 미끈거리는 제 보 지였지만 손에 침을 듬뿍 뱉으시더니 제 보 지에 바르는 것이었는데
사실 그때는 왜 그랬는지 몰랐지만 나중에 생각해보니 내가 아파할까봐 배려하는 아저씨의 마음 이었어요.
드디어 아저씨의 좆이 제 보 지에 닿았고 전 두려움에 떨면서 두 눈을 꼭 감았어요.
아 악.... 하 아 아 앗!! 아우~~후 으 으 흣!!
아저씨의 좆이 밀고 들어오자 저는 머리가 빠지는듯한 고통을 느끼며 고개를 들어 아래를 보았더니
벌써 좆은 뿌리채 제 보짓속으로 박혀 버렸고 아저씨는 내가 아파하자 더이상 움직이지 않았어요.
흐 흡... 괘..괜 찮 아? 흐 흣... 하..하 지 말 까? 흐 흐 흣...
으 으 음~~ 아 하... 괘...괜 찮 아 요 호~ 으 흐 흣... 아 하...하...
어차피 한번은 아파야 하는데 이왕이면 제가 좋아하는 아저씨를 위해 아파야 한다는 생각이 들어
전 아픔을 참아가며 고개를 가로 저으니 아저씨는 안스러운 표정으로 천천히 엉덩이를 움직이셨어요.
찌익...찍... 흐 흡.. 찌직...찍.. 허헛.. 으 흐 흐 흐~
아하~ 아 아 앗.. 흐 으~ 아 후... 흐~ 흐 흐 흣...
아저씨가 움직일때 마다 제 보짓살은 찢겨져 나가는 느낌이 들었으나
한편으로는 아픔과는 대조적으로 뭔가 모르게 짜릿한 기운이 감도는 것이었어요.
하 하 핫.. 아 파 아~ 하 으 흐~ 하 핫... 하 아 아 항~
그러나 그것을 아저씨도 느끼셨는지 제 보짓속을 들락날락 거리는 아저씨의 속도도 조금씩 빨라지자
전 고통에 못이겨 하면서도 짜릿함에 휩싸여 신음소리를 내기 시작했어요.
찌직...칠퍽...칠퍽..퍽..퍽...퍽... 허 헉..헉..헉... 칠퍽..
하핫.. 하핫.. 아 흐 흣.. 하 우 흐~ 하핫... 하 하 하 항...~~
사진관 안은 그렇게 따뜻하지는 않았지만 제 얼굴에는 땀이 비오듯 흘렸어요.
아핫...흐 으 으 ~ 아 우~ 나...나 오 려 고 ... 흐 흣...
하 아 아 앙~ 하 핫... 아 흐 흣... 아..아..아 저 씨 이~ 하 아 아...
드디어 아저씨의 정액이 제 몸속에 뿌려질 시간이 되었나 봐요.
전 아저씨를 꼭 끌어 안으면서 오랫동안 기다려 왔던 그 시간을 느껴보고 싶었어요.
우 후 후 훗... 으 흐 흐 ~ 아 우 욱... 우욱... 욱...욱.. 흐 흣... 하 아 흐~
아 하 으~ 아 흐 흐 흣.. 흐 흡....
아저씨의 요란스러운 신음소리와 함께 조금 있으려니 허전함과 함께 아저씨의 좆이 빠져나가고
갑자기 제 엉덩이 아래로 뜨거운것이 주루룩 흘러 내렸어요.
저는 벌어진 가랑이를 오무리지도 못하고 고개를 들어 아래를 내려다 보았더니
하얀 아저씨의 정액이 제 보짓속에서 나와 똥구멍?으로 흐르는것이 눈에 들어왔어요.
그때 전 기뻐서인지 갑자기 눈물이 주루루 쏟아 지더라구요.
아저씨는 젖은 수건으로 제 보 지에서 흐르는 하얀 정액을 정성스럽게 닦아주시며
제 뺨에 가볍게 입맞춤을 하고 다시 제 입속으로 아저씨의 혓바닥을 밀어 넣으셨어요.
기나긴 키스가 끝나고 전 옷을 입으면서도 아저씨가 그렇게 좋을수가 없었어요.
물론 그 일이 있은후 가끔씩 아저씨와 관계를 가졌으나 제가 결혼을 한 이후로는 한번도 만나보질 못했어요.
이제는 노인네가 되셨을 아저씨지만 요즘도 비가오면 가끔씩 아저씨 생각이 난답니다.
오래오래 건강하게 사셔야 할텐데...
2014년 3월 24일 월요일
새색시의 바람
간부직으로 승진이되면서 지방으로 발령을 받아 생활한지도 벌써 6개월째,
이젠 어느정도 적응이 되는지 혼자만의 생활도 익숙해지며 재미도 붙어간다.
여보 생일 축하해요.. 오늘 미역국은 드셨어요?
출근을 하자말자 걸려온 마누라의 전화를 받고서야 오늘이 나의 46번째 생일이란걸 알았다.
매년 잘 차리지는 못했지만 그래도 마누라가 챙겨주는 생일상을 받아먹던 나 였지만
올해엔 미역국은 커녕 아침밥도 못먹고 출근을 했던것이다.
나는 하루종일 우울한 기분이 들면서 내가 왜 이렇게 살아야 하나 라는 회의마져 들었다.
과장님~ 오늘 우울해 보이시는데 모처럼 술한잔 하시죠?
퇴근시간이 되자 내팔을 잡아끄는 부하직원과 함께 나는 울적한 기분을 달래고자 횟집으로 갔다.
그런데 잠시 어딜 들렸다가 오겠다던 한직원이 손에 케兩瓚美?들고 들어오는 것이었다.
과장님 생신축하 드립니다... 혼자 외로우시죠?
아니... 자네들이 내 생일을 어떻게 알고..?
나는 뜻밖의 축하에 어리둥절 해 있는사이 그들은 어느새 초에 불을붙여 놓길래
감격해진 나는 가슴이 뭉클해지는 마음으로 훅하고 촛불을 끄니 박수소리가 요란하다.
축하합니다.. 과장님... 올해도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하루종일 우울했던 내 기분은 한순간에 풀려져 함박웃음을 짓고있는데 뒷쪽에서 자그마한 소리가 들린다.
축하드립니다...
나는 얼른 고개를 돌려보았더니 그곳에는 혼자 자그마한 회 한접시와 소주를 마시는 여자의 모습이 보였다.
누가 말했던가? 기쁨은 나누면 두배가 된다고...
축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나는 목례를 하면서 인사를 한뒤 케揚?잘라 축하를 해준 그 여자에게도 한접시 가져다 주었다.
케揚?먹은 우리는 회와 더불어 소줏잔을 기울이기 시작했다.
회가 거의 다 떨어져 갈 무렵 우리는 어느정도 취기가 돌았고 또 내일을 위해 자리를 일어서야만 했다.
자네들 정말 고마웠어... 나 이번 토요일에 한턱 단단히 쏠테니까 오늘은 그만 일어나지..
못내 아쉬워하는 젊은 직원들과 자리를 일어선 나는 다소나마 풀려진 기분으로 숙소로 향하는데
어두컴컴한 골목을 접어들자 앞에서 뭔가 웅크리고 앉아 있는것이 눈에 들어오는 것이다.
아마 누가 술에취해 오바이트나 하려고 저러겠지? 하며 그냥 지나치려 했지만
그 사람이 남자가 아니라 여자였기에 내 발길은 나도모르게 멈춰져 버렸던것이다.
저어~ 괜 찮 으 세 요 ?
나는 웅크리고 앉아있는 여자에게 다가가 말을 붙여 보았더니 그여자는 흐느적거리며 나를 쳐다보았다.
괘 엔 찮 아 요 오~ 어엇... 아까 그 생일 아저씨네? 흐 흥~~
그제서야 나도 그녀를 자세히 보았더니 그녀는 내가 케揚?자를때 축하를 해주던 여자였던 것이다.
아이구...난또 누구시라고...하 하~ 근데 술이 많이 취하셨나봐요?
으 으 음~ 조 금... 아 흐 ~~
그것도 인연이면 인연이라고 여자에게 약했던 나는 이젠 도저히 그냥 갈수가 없었던것이다.
집이 어딥니까? 제가 바래다 드리죠...
으 으 으~ 집 이 요? 흐 흠~ 아 으~ 모 올 라 요~
그녀는 많이 취했는데 혀가 다 꼬부라진 소리를 하며 일어서다가 갑자기 내쪽으로 쓰러지는 것이었다.
아이구... 이거 안되겠네요... 일단 제 숙소에가서 좀 쉬시겠어요?
으 음~ 알 았 어... 우 으~ 가 자 고 오~ 가 요~~ 아 흐 음~
나는 난처한 입장이 되었지만 비틀거리는 그녀를 부축해서 숙소로 데리고 갈수밖에 없었고
그녀는 방안에 들어가자 말자 그대로 쓰러져 버리는 것이기에 나는 손이라도 씻으려고 욕실로 들어갔다.
차가운 물로 손을 씻는동안 내 머릿속에는 온갖 생각들이 스쳐지나 가는것이다.
굴러들어온 떡이니 그냥 먹어 버릴까? 아니다. 어떤 여자인지도 모르고 그랬다가 나중에 봉변을 당하면 안되지..
수많은 생각들이 지나가면서 일단 그녀를 좀더 지켜보기로 하고 욕실을 나왔다.
으 흐~ 당 신 은... 으 ~ 왜.. 내.. 옷 도 안 벗 겨 줘? 흐 으~오 늘 도 ... 혼 자 잘라고 그러지?
도대체가 무슨말을 하는지 모르겠다. 나이로 봐서는 아직 결혼을 했을 나이가 아닌데
나를 남편으로 착각한듯 당신이라는 표현을 쓰면서 옷까지 벗겨 달라는 것이었다.
남자의 심리인가? 안벗으려는 여자에게는 억지로 벗기고 싶은 마음이 생기지만
이렇게 벗겨달라고 하자 괜히 불안해 지는것이 선뜻 손이가질 않는것이다.
아 우~~ 조 오 아~ 그 럼... 흐 흠~ 내 가 벗 지 뭐...흐 흐 흐~
그녀는 말이 끝나자 말자 몸을 일으켜 앉더니 부자연스러운 손으로 자킷의 단추를 끌르고 있길래
나는 호기심이 발동하기 시작해 그녀가 도대체 어디까지 벗을까 하는 마음으로 지켜보기로 하였다.
자킷이 벗겨지자 진회색 목티가 나왔는데 그녀는 아랑곳 하지않고 그대로 들쳐 올려 훌러덩 벗어버리니
곧바로 레이스가 달린 노란색 브레지어만 남아 버리는 것이었다.
흐 으 으 흠~ 꼴깍!!
그 순간 내 눈은 크게 떠지고 목구멍으로 침이 삼켜지면서 그녀의 얼굴을 자세히 보게되었다.
어깨까지 내려오는 진갈색의 머리에는 약간의 퍼머가 되어있고 갸름한 얼굴에 눈,코 입 윤곽이 뚜렸한것이
누가 봐도 호감이 갈만한 미인형 이었으며 브레지어 아래로 군살 이라고는 하나도 없는 날씬한 몸매를 가졌다.
내가 그렇게 보면서 생각하는 사이 그녀의 손은 까만 바지쪽으로 내려가더니
엉덩이를 비비적 거리면서 바지를 끌어 내리려고 애를 쓰는것이 눈에 들어온다.
그녀의 바지가 허벅지까지 내려가자 브라와 세트되는 노란색 삼각팬티가 한마리 나비되어 얼굴을 내비친다.
앞부분만 겨우 가릴 정도의 삼각팬티의 가랑이에서는 그녀의 보짓털까지 살짝 들어나 보이고
도톰한 보짓살이 그대로 느껴지는 착 달라붙은 노란색 팬티가 너무나도 예뻐보인다.
바지가 종아리를 내려와 발목을 벗어나자 우유처럼 매끈한 그녀의 다리가 너무도 섹시하다.
씨 이~ 내 가 ... 못 벗 을 줄 알 고? 흐 으 흥~
나는 그녀가 옷을 벗는동안 아무소리도 못하고 침만 삼키고 있을 뿐 이었다.
흐느적 거리던 그녀는 어느새 브라와 팬티차림이 되어 버렸지만 그녀의 손은 다시 브레지어로 향하면서
호크도 풀지않은채 그대로 위로 들어 올리더니 물컹거리는 젖가슴에 짙은 유두를 보이면서 벗어내 버렸다.
눈하나 깜빡이지 않고 그것을 지켜보던 나는 그녀의 가슴이 다 들어나 보이자
드디어 아랫도리에서 용트림과 함께 서서히 부풀어 오르는 것이었다.
흐 흐 흠~ 자 알 봐... 흐 으~ 또... 벗 는 다... 으 으
이제 그녀는 하나밖에 남지않은 팬티마져 벗으려고 손을 아래로 내렸다.
허 허 헛... 흐 으 으 흠~~ 꿀꺽..꿀꺽...
그녀는 침만 꿀걱 삼키는 나를 빤히 쳐다보며 팬티를 끌어 내리기 시작했다.
까만 보짓털이 보이기 시작하자 내 가슴은 터질것처럼 쿵쾅거리며 온몸은 부르르 떨려오는 것이었다.
그녀의 손이 몇번 빗나가긴 했지만 그래도 그녀는 끈질기게 팬티를 벗어버렸고
이제 그녀의 몸은 태어날때의 아기처럼 몸에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았다.
으 흐 흥~ 당 신 은 ... 왜 안 벗 어? 흐 음~
사실 내가 벗기 싫은것이 아니고 너무 황당한 일이 일어나니 나로서는 겁이났던 것이다.
아 이 씨~ 여 자 만 ... 벗 겨 놓 고.. 으 흐 씨 이~
흐 흐 흣... 저..저 어~ 이 봐 요... 흐 흡!!
그런데 술에취해 흐느적거리던 그녀의 눈에서 이슬같은 눈물이 살짝 비치는 것이었다.
흐흑... 아 저 씨~ 죄..죄송해요~
허헛...아..아..아니!! 이..이거...도대체???
갑자기 돌변해 버린 그녀의 모습에 나는 어리둥절해 하자 그녀가 말을 잇는것이었다.
흐흑... 사 실 은...제가 두달전에 결혼을 했었거든요...
그녀가 워낙 남자들이랑 어울려 돌아다니자 부모님은 망신살이 뻗힌다고 서둘러 결혼을 시켰는데
자신과는 전혀 맞지않는 남편과는 도저히 살수가 없다는 것이다.
오늘 남편이 출장을 가게되어서 혼자 울적하기도 하여 술을 한잔 했어요...흐흑...
여자의 눈물은 가장 큰 무기라고나 할까? 조금전까지만 해도 겁이났던 나였지만
그녀의 눈물을 보자 애처러운 마음이 생겨 발가벗은 그녀에게 다가가 살며시 끌어안았다.
내 손에 들어온 그녀의 살결은 무척이나 보드라운것이 마치 아기피부를 만지는것 같았다.
쪼옥~~ 쪽... 후루룩...쪼족... 으 흐 흡.. 흐으~ 쪽..쪽..
내 입이 그녀의 입술로 포개지면서 혀를 밀어 넣었더니 그녀는 내 혓바닥을 거세게 빨아주었다.
비록 술냄새를 풍기는 그녀의 입이었지만 그녀와의 키스는 너무나도 달콤하다.
내 입은 점점 아래로 내려와 그녀의 진갈색 젖가슴으로 향하며 그녀의 젖꼭지를 입술사이로 넣었다.
후루룩..쪼오~~옥...쩝쩝...쪼족...
하 핫...하 아 아 항~~ 하항 항~~ 아 흐 흐 흣..
그녀는 몹시 간지러웠던지 몸을 꿈틀거리며 곧게 펴져있던 두다리를 조금씩 벌리는 것이었다.
나는 그녀의 젖꼭지를 빨면서도 손을 그녀의 보 지계곡 사이로 가져갔다.
까슬거리는 보짓털이 내 손바닥에 스치는가 싶더니 어느새 내 손가락에는 그녀의 촉촉한 습기가 느껴진다.
하학... 아 흐 흐 흣... 아..아..아 저 씨 이~ 하 아 아 항~~
손이 그녀의 구멍쪽으로 다다르자 벌써 그녀의 보짓구멍에서는 미끈거리는 보짓물로 넘쳐흘러 있었다.
나는 손가락 두개를 포개어 그녀의 질속으로 집어 넣으니 그녀는 몸을 꿈틀거리다가
엉덩이를 치켜 올려주며 좀더 깊은곳으로 쑤셔주기를 원하는것 같았다.
섹스를 원하기에 나를 기다렸고 술에 취한척 온갖 쇼를 다해가며 옷까지 벗었던 그녀가 아닌가?
나는 그녀의 질속에 넣었던 손가락을 빼면서 벌떡 일어나 옷을벗기 시작했다.
그녀는 내가 옷을 벗는동안 몹시 기대가 되는지 입을 반쯤이나 벌린채 내 몸을 응시했다.
아 하~ 아..아..아 저 씨 이~ 하 아 항~ 흐 흣...
그녀는 내 팬티가 벗겨지고 발기된 좆을보자 거의 탄성에 가까운 신음소리를 내뱉었다.
승진발령을 받아 혼자 산지도 벌써 6개월이 되었지만 처음으로 가져보는 뜻밖의 외도이다.
내가 그녀에게로 다가가 누우면서 그녀를 끌어 안았으나 그녀는 몸을 벌떡 일으키더니
아래로 내려가 내 좆을 힘껏 움켜 잡으면서 순식간에 입으로 가져가 버리는것이다.
허헉... 우 우 우 흡!! 으 흐 흐 흥~ 하 우~ 하우~
역시 그녀가 처녀시절을 말했듯이 그녀가 내 좆을 빠는 실력은 실로 감탄할 정도였다.
혀끝으로 살살 돌리는가 하면 갑자기 입안 깊숙히 넣어버리고 또다시 혓바닥으로 톡톡치면서
그녀의 따뜻한 입안의 온기를 내 좆에 모두 쏟아버리는 것이었다.
쭉...쭉...쭈루룩.. 하핫.. 후룹...후룹...후루룩.... 쩝쩝...쭈~~욱..
불과 몇분이 지나지 않았지만 내 좆은 벌써 간지러움을 심하게 느끼며 좆물이 터져 나올것만 같았다.
허 허 헉... 그..그..그 만... 허헛.. 지..지 금 ... 나..나 올 꺼 ...헛.. 가..같 아.. 하 우 흐 흐~
그러나 그녀는 내 말에 전혀 아랑곳 하지않고 오히려 이빨에 닿지않게 하려고
입술을 바싹 오무리더니 머리를 심하게 흔들어 대는 것이었다.
아 하 하 핫... 허헉... 우 우 웁...흐흡... 아 우 우 ~~ 우 욱...욱...
드디어 참아왔던 내 좆물은 그녀의 뜨거운 입속으로 뿌려지고 말았다.
으 흐 흐흡... 꿀꺽..꿀꺽.. 흐 흡.. 하핫...꿀꺽..
그녀는 두눈을 감은채 내 좆물이 뿌려질때 마다 목구멍으로 삼켜버리는 소리를 내고있었다.
마지막 한방울까지 다 삼켜버린 그녀는 그제서야 내 좆에서 입을 떼더니 자리에 누으며 가랑이를 쫙 벌린다.
금방 좆물을 뿌려버린 나는 아직까지 힘은 돌아오지 않았지만
엉금엉금 기어서 허덕이고 있는 그녀의 가랑이 사이로 몸을 움직여 갔다.
그녀의 조갯살은 붉으스름하게 물들어 있었으며 흠뻑 젖어버린 보짓물로 번들거렸다.
역시 이쁜 여자들은 보 지마져 이쁜것일까?
보짓물로 흠뻑젖은 그녀의 구멍은 조금씩 발름거리고 있었으며 나를 기다리고 있었다.
나는 그녀에게 보답이라도 하자는 차원에서 얼굴을 가랑이 사이에 묻고 혀를 내밀었다.
하 하 학.. 하핫... 아..아..아 저 씨... 하 항... 그..그..그 거 말 구 요.... 하 핫...
그녀는 허리를 휘청거리며 다른것을 요구하고 있었다.그렇다면 그녀가 바라는것은 섹스일것이다.
나는 그녀의 보 지에서 얼굴을 들고 묵직한 내 체중을 그녀의 몸위에 실어 올렸다.
우 욱.. 하 하 핫... 아..아 저 씨... 하핫...
내 엉덩이가 내려가면서 좆이 그녀의 흠뻑젖은 보지 깊숙히 박혀버리자 그녀의 팔이 내 가슴을 감싸안았다.
철퍽..철퍽..철퍼덕..퍽..퍽.. 찌익..찌익..찍... 퍼벅.. 허 허 헉.. 헉. 헉.. 철퍼덕...철퍽..
하학..학.. 쎄..쎄 게.. 하 앗.. 항~~ 하악. 아..아..아 저 씨. 하학... 조...좀 더 쎄 게... 하학...
내 가슴에 착 달라붙은 그녀의 부드럽게 물컹거리는 젖가슴을 느끼면서
나는 방아를 찧듯이 그녀의 보짓속 깊숙히 내 좆을 들락거렸다.
그녀는 입을 벌린채 헐떡이는 신음소리를 내뱉으며 허리와 어깨는 따로 놀듯이 흔들리고 있었다.
하 아 아 앙~ 하핫... 으 흐 흐 흐~ 아... 아 저 씨 이~~ 하 아 아 항~~
그녀가 갑자기 끌어안은 팔에 힘이 들어가더니 엉덩이가 위로 치켜올려 지면서
잠시후 그녀의 보짓속에서 흘러나오는 뜨거운 보짓물로 내 불알밑은 축축하게 젖어버렸다.
그러나 한번 싸버린 내 좆물은 한동안의 시간이 흘러도 다시 나올줄을 모르고
내 호흡은 점점 거칠어지기 시작하더니 이젠 목구멍까지 차올랐다.
그렇게 땀이 많지않던 나였지만 온힘을 다 쏟은 탓인지 어느새 이마에는 땀방울이 맺히더니
빨갛게 달아오른 그녀의 뺨위로 한방울씩 떨어져 내린다.
허 허 헉... 타 타 타 탁... 철퍼덕..철퍽... 찌직 찍... 허헛.. 헉...헉...
아 후 후 훗.... 하 핫.. 으 으 으 ~ 하 아 아 항.... 나...나 몰 라... 하 항.. 항~
그녀역시 오르가즘에 도달 하였지만 달아오르는 몸을 어찌할바를 몰라
가슴을 끌어안았던 두 팔을 목으로 올려 바싹 끌어안아 오는 것이었다.
얼마의 시간이 지났는지도 모른다. 들락거리던 내 엉덩이도 이제는 지쳤는지 속도가 많이 줄었는데
드디어 내 몸에서 두번째의 좆물이 나오려고 신호가 오는것이다.
우 흡... 허 헉... 아 우 우 우 ~~ 나...나 온 다 아~~ 허헉.. 우 우 웁.. 우욱...
으 히 히 히~ 하 으 으~ 하 아 아 항~~ 아...아...아 저 씨... 이 이~~ 나...나 죽 어....헝.... 하 항
그녀역시 나와는 속궁합이 잘 맞는지 나의 두번째의 좆물이 터져나옴과 같이
그녀의 보짓속에서도 두번째의 보짓물이 왈칵 쏟아져 나오는 것이었다.
우리는 한동안 헐떡이는 호흡만 내쉬면서 끌어안은채 움직일수가 없었다.
흐 으 흠~ 아..아 저 씨 이~ 저..정 말 ... 좋 았 어 요... 흐 흡...
드디어 그녀가 내 목을 풀어주면서 방긋이 웃어보였다.
나는 그녀의 보짓속에 깊히 박혀있던 좆을 빼면서 그녀의 입술에 키스를 살짜기 해 주었다.
흐 으~~ 아 저 씨~ 나 오늘 여기 자고가도 돼요? 흐 으 으 흐~
어헝~~ 무..물론이지... 나도 외로운 사람인데... 흐 으 으 흣...
물론 그날 그녀와 같이 지내면서 나는 한숨도 잘수가 없었지만
46년을 살아오면서 신혼초의 새색시의 바람끼 때문에 가장 멋지고 황홀한 생일날이 된것이다.
요즘도 가끔씩 만나는 그녀지만 아마 그녀에게는 나말고도 몇명의 남자들을 더 만나는것 같았다.
이젠 어느정도 적응이 되는지 혼자만의 생활도 익숙해지며 재미도 붙어간다.
여보 생일 축하해요.. 오늘 미역국은 드셨어요?
출근을 하자말자 걸려온 마누라의 전화를 받고서야 오늘이 나의 46번째 생일이란걸 알았다.
매년 잘 차리지는 못했지만 그래도 마누라가 챙겨주는 생일상을 받아먹던 나 였지만
올해엔 미역국은 커녕 아침밥도 못먹고 출근을 했던것이다.
나는 하루종일 우울한 기분이 들면서 내가 왜 이렇게 살아야 하나 라는 회의마져 들었다.
과장님~ 오늘 우울해 보이시는데 모처럼 술한잔 하시죠?
퇴근시간이 되자 내팔을 잡아끄는 부하직원과 함께 나는 울적한 기분을 달래고자 횟집으로 갔다.
그런데 잠시 어딜 들렸다가 오겠다던 한직원이 손에 케兩瓚美?들고 들어오는 것이었다.
과장님 생신축하 드립니다... 혼자 외로우시죠?
아니... 자네들이 내 생일을 어떻게 알고..?
나는 뜻밖의 축하에 어리둥절 해 있는사이 그들은 어느새 초에 불을붙여 놓길래
감격해진 나는 가슴이 뭉클해지는 마음으로 훅하고 촛불을 끄니 박수소리가 요란하다.
축하합니다.. 과장님... 올해도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하루종일 우울했던 내 기분은 한순간에 풀려져 함박웃음을 짓고있는데 뒷쪽에서 자그마한 소리가 들린다.
축하드립니다...
나는 얼른 고개를 돌려보았더니 그곳에는 혼자 자그마한 회 한접시와 소주를 마시는 여자의 모습이 보였다.
누가 말했던가? 기쁨은 나누면 두배가 된다고...
축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나는 목례를 하면서 인사를 한뒤 케揚?잘라 축하를 해준 그 여자에게도 한접시 가져다 주었다.
케揚?먹은 우리는 회와 더불어 소줏잔을 기울이기 시작했다.
회가 거의 다 떨어져 갈 무렵 우리는 어느정도 취기가 돌았고 또 내일을 위해 자리를 일어서야만 했다.
자네들 정말 고마웠어... 나 이번 토요일에 한턱 단단히 쏠테니까 오늘은 그만 일어나지..
못내 아쉬워하는 젊은 직원들과 자리를 일어선 나는 다소나마 풀려진 기분으로 숙소로 향하는데
어두컴컴한 골목을 접어들자 앞에서 뭔가 웅크리고 앉아 있는것이 눈에 들어오는 것이다.
아마 누가 술에취해 오바이트나 하려고 저러겠지? 하며 그냥 지나치려 했지만
그 사람이 남자가 아니라 여자였기에 내 발길은 나도모르게 멈춰져 버렸던것이다.
저어~ 괜 찮 으 세 요 ?
나는 웅크리고 앉아있는 여자에게 다가가 말을 붙여 보았더니 그여자는 흐느적거리며 나를 쳐다보았다.
괘 엔 찮 아 요 오~ 어엇... 아까 그 생일 아저씨네? 흐 흥~~
그제서야 나도 그녀를 자세히 보았더니 그녀는 내가 케揚?자를때 축하를 해주던 여자였던 것이다.
아이구...난또 누구시라고...하 하~ 근데 술이 많이 취하셨나봐요?
으 으 음~ 조 금... 아 흐 ~~
그것도 인연이면 인연이라고 여자에게 약했던 나는 이젠 도저히 그냥 갈수가 없었던것이다.
집이 어딥니까? 제가 바래다 드리죠...
으 으 으~ 집 이 요? 흐 흠~ 아 으~ 모 올 라 요~
그녀는 많이 취했는데 혀가 다 꼬부라진 소리를 하며 일어서다가 갑자기 내쪽으로 쓰러지는 것이었다.
아이구... 이거 안되겠네요... 일단 제 숙소에가서 좀 쉬시겠어요?
으 음~ 알 았 어... 우 으~ 가 자 고 오~ 가 요~~ 아 흐 음~
나는 난처한 입장이 되었지만 비틀거리는 그녀를 부축해서 숙소로 데리고 갈수밖에 없었고
그녀는 방안에 들어가자 말자 그대로 쓰러져 버리는 것이기에 나는 손이라도 씻으려고 욕실로 들어갔다.
차가운 물로 손을 씻는동안 내 머릿속에는 온갖 생각들이 스쳐지나 가는것이다.
굴러들어온 떡이니 그냥 먹어 버릴까? 아니다. 어떤 여자인지도 모르고 그랬다가 나중에 봉변을 당하면 안되지..
수많은 생각들이 지나가면서 일단 그녀를 좀더 지켜보기로 하고 욕실을 나왔다.
으 흐~ 당 신 은... 으 ~ 왜.. 내.. 옷 도 안 벗 겨 줘? 흐 으~오 늘 도 ... 혼 자 잘라고 그러지?
도대체가 무슨말을 하는지 모르겠다. 나이로 봐서는 아직 결혼을 했을 나이가 아닌데
나를 남편으로 착각한듯 당신이라는 표현을 쓰면서 옷까지 벗겨 달라는 것이었다.
남자의 심리인가? 안벗으려는 여자에게는 억지로 벗기고 싶은 마음이 생기지만
이렇게 벗겨달라고 하자 괜히 불안해 지는것이 선뜻 손이가질 않는것이다.
아 우~~ 조 오 아~ 그 럼... 흐 흠~ 내 가 벗 지 뭐...흐 흐 흐~
그녀는 말이 끝나자 말자 몸을 일으켜 앉더니 부자연스러운 손으로 자킷의 단추를 끌르고 있길래
나는 호기심이 발동하기 시작해 그녀가 도대체 어디까지 벗을까 하는 마음으로 지켜보기로 하였다.
자킷이 벗겨지자 진회색 목티가 나왔는데 그녀는 아랑곳 하지않고 그대로 들쳐 올려 훌러덩 벗어버리니
곧바로 레이스가 달린 노란색 브레지어만 남아 버리는 것이었다.
흐 으 으 흠~ 꼴깍!!
그 순간 내 눈은 크게 떠지고 목구멍으로 침이 삼켜지면서 그녀의 얼굴을 자세히 보게되었다.
어깨까지 내려오는 진갈색의 머리에는 약간의 퍼머가 되어있고 갸름한 얼굴에 눈,코 입 윤곽이 뚜렸한것이
누가 봐도 호감이 갈만한 미인형 이었으며 브레지어 아래로 군살 이라고는 하나도 없는 날씬한 몸매를 가졌다.
내가 그렇게 보면서 생각하는 사이 그녀의 손은 까만 바지쪽으로 내려가더니
엉덩이를 비비적 거리면서 바지를 끌어 내리려고 애를 쓰는것이 눈에 들어온다.
그녀의 바지가 허벅지까지 내려가자 브라와 세트되는 노란색 삼각팬티가 한마리 나비되어 얼굴을 내비친다.
앞부분만 겨우 가릴 정도의 삼각팬티의 가랑이에서는 그녀의 보짓털까지 살짝 들어나 보이고
도톰한 보짓살이 그대로 느껴지는 착 달라붙은 노란색 팬티가 너무나도 예뻐보인다.
바지가 종아리를 내려와 발목을 벗어나자 우유처럼 매끈한 그녀의 다리가 너무도 섹시하다.
씨 이~ 내 가 ... 못 벗 을 줄 알 고? 흐 으 흥~
나는 그녀가 옷을 벗는동안 아무소리도 못하고 침만 삼키고 있을 뿐 이었다.
흐느적 거리던 그녀는 어느새 브라와 팬티차림이 되어 버렸지만 그녀의 손은 다시 브레지어로 향하면서
호크도 풀지않은채 그대로 위로 들어 올리더니 물컹거리는 젖가슴에 짙은 유두를 보이면서 벗어내 버렸다.
눈하나 깜빡이지 않고 그것을 지켜보던 나는 그녀의 가슴이 다 들어나 보이자
드디어 아랫도리에서 용트림과 함께 서서히 부풀어 오르는 것이었다.
흐 흐 흠~ 자 알 봐... 흐 으~ 또... 벗 는 다... 으 으
이제 그녀는 하나밖에 남지않은 팬티마져 벗으려고 손을 아래로 내렸다.
허 허 헛... 흐 으 으 흠~~ 꿀꺽..꿀꺽...
그녀는 침만 꿀걱 삼키는 나를 빤히 쳐다보며 팬티를 끌어 내리기 시작했다.
까만 보짓털이 보이기 시작하자 내 가슴은 터질것처럼 쿵쾅거리며 온몸은 부르르 떨려오는 것이었다.
그녀의 손이 몇번 빗나가긴 했지만 그래도 그녀는 끈질기게 팬티를 벗어버렸고
이제 그녀의 몸은 태어날때의 아기처럼 몸에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았다.
으 흐 흥~ 당 신 은 ... 왜 안 벗 어? 흐 음~
사실 내가 벗기 싫은것이 아니고 너무 황당한 일이 일어나니 나로서는 겁이났던 것이다.
아 이 씨~ 여 자 만 ... 벗 겨 놓 고.. 으 흐 씨 이~
흐 흐 흣... 저..저 어~ 이 봐 요... 흐 흡!!
그런데 술에취해 흐느적거리던 그녀의 눈에서 이슬같은 눈물이 살짝 비치는 것이었다.
흐흑... 아 저 씨~ 죄..죄송해요~
허헛...아..아..아니!! 이..이거...도대체???
갑자기 돌변해 버린 그녀의 모습에 나는 어리둥절해 하자 그녀가 말을 잇는것이었다.
흐흑... 사 실 은...제가 두달전에 결혼을 했었거든요...
그녀가 워낙 남자들이랑 어울려 돌아다니자 부모님은 망신살이 뻗힌다고 서둘러 결혼을 시켰는데
자신과는 전혀 맞지않는 남편과는 도저히 살수가 없다는 것이다.
오늘 남편이 출장을 가게되어서 혼자 울적하기도 하여 술을 한잔 했어요...흐흑...
여자의 눈물은 가장 큰 무기라고나 할까? 조금전까지만 해도 겁이났던 나였지만
그녀의 눈물을 보자 애처러운 마음이 생겨 발가벗은 그녀에게 다가가 살며시 끌어안았다.
내 손에 들어온 그녀의 살결은 무척이나 보드라운것이 마치 아기피부를 만지는것 같았다.
쪼옥~~ 쪽... 후루룩...쪼족... 으 흐 흡.. 흐으~ 쪽..쪽..
내 입이 그녀의 입술로 포개지면서 혀를 밀어 넣었더니 그녀는 내 혓바닥을 거세게 빨아주었다.
비록 술냄새를 풍기는 그녀의 입이었지만 그녀와의 키스는 너무나도 달콤하다.
내 입은 점점 아래로 내려와 그녀의 진갈색 젖가슴으로 향하며 그녀의 젖꼭지를 입술사이로 넣었다.
후루룩..쪼오~~옥...쩝쩝...쪼족...
하 핫...하 아 아 항~~ 하항 항~~ 아 흐 흐 흣..
그녀는 몹시 간지러웠던지 몸을 꿈틀거리며 곧게 펴져있던 두다리를 조금씩 벌리는 것이었다.
나는 그녀의 젖꼭지를 빨면서도 손을 그녀의 보 지계곡 사이로 가져갔다.
까슬거리는 보짓털이 내 손바닥에 스치는가 싶더니 어느새 내 손가락에는 그녀의 촉촉한 습기가 느껴진다.
하학... 아 흐 흐 흣... 아..아..아 저 씨 이~ 하 아 아 항~~
손이 그녀의 구멍쪽으로 다다르자 벌써 그녀의 보짓구멍에서는 미끈거리는 보짓물로 넘쳐흘러 있었다.
나는 손가락 두개를 포개어 그녀의 질속으로 집어 넣으니 그녀는 몸을 꿈틀거리다가
엉덩이를 치켜 올려주며 좀더 깊은곳으로 쑤셔주기를 원하는것 같았다.
섹스를 원하기에 나를 기다렸고 술에 취한척 온갖 쇼를 다해가며 옷까지 벗었던 그녀가 아닌가?
나는 그녀의 질속에 넣었던 손가락을 빼면서 벌떡 일어나 옷을벗기 시작했다.
그녀는 내가 옷을 벗는동안 몹시 기대가 되는지 입을 반쯤이나 벌린채 내 몸을 응시했다.
아 하~ 아..아..아 저 씨 이~ 하 아 항~ 흐 흣...
그녀는 내 팬티가 벗겨지고 발기된 좆을보자 거의 탄성에 가까운 신음소리를 내뱉었다.
승진발령을 받아 혼자 산지도 벌써 6개월이 되었지만 처음으로 가져보는 뜻밖의 외도이다.
내가 그녀에게로 다가가 누우면서 그녀를 끌어 안았으나 그녀는 몸을 벌떡 일으키더니
아래로 내려가 내 좆을 힘껏 움켜 잡으면서 순식간에 입으로 가져가 버리는것이다.
허헉... 우 우 우 흡!! 으 흐 흐 흥~ 하 우~ 하우~
역시 그녀가 처녀시절을 말했듯이 그녀가 내 좆을 빠는 실력은 실로 감탄할 정도였다.
혀끝으로 살살 돌리는가 하면 갑자기 입안 깊숙히 넣어버리고 또다시 혓바닥으로 톡톡치면서
그녀의 따뜻한 입안의 온기를 내 좆에 모두 쏟아버리는 것이었다.
쭉...쭉...쭈루룩.. 하핫.. 후룹...후룹...후루룩.... 쩝쩝...쭈~~욱..
불과 몇분이 지나지 않았지만 내 좆은 벌써 간지러움을 심하게 느끼며 좆물이 터져 나올것만 같았다.
허 허 헉... 그..그..그 만... 허헛.. 지..지 금 ... 나..나 올 꺼 ...헛.. 가..같 아.. 하 우 흐 흐~
그러나 그녀는 내 말에 전혀 아랑곳 하지않고 오히려 이빨에 닿지않게 하려고
입술을 바싹 오무리더니 머리를 심하게 흔들어 대는 것이었다.
아 하 하 핫... 허헉... 우 우 웁...흐흡... 아 우 우 ~~ 우 욱...욱...
드디어 참아왔던 내 좆물은 그녀의 뜨거운 입속으로 뿌려지고 말았다.
으 흐 흐흡... 꿀꺽..꿀꺽.. 흐 흡.. 하핫...꿀꺽..
그녀는 두눈을 감은채 내 좆물이 뿌려질때 마다 목구멍으로 삼켜버리는 소리를 내고있었다.
마지막 한방울까지 다 삼켜버린 그녀는 그제서야 내 좆에서 입을 떼더니 자리에 누으며 가랑이를 쫙 벌린다.
금방 좆물을 뿌려버린 나는 아직까지 힘은 돌아오지 않았지만
엉금엉금 기어서 허덕이고 있는 그녀의 가랑이 사이로 몸을 움직여 갔다.
그녀의 조갯살은 붉으스름하게 물들어 있었으며 흠뻑 젖어버린 보짓물로 번들거렸다.
역시 이쁜 여자들은 보 지마져 이쁜것일까?
보짓물로 흠뻑젖은 그녀의 구멍은 조금씩 발름거리고 있었으며 나를 기다리고 있었다.
나는 그녀에게 보답이라도 하자는 차원에서 얼굴을 가랑이 사이에 묻고 혀를 내밀었다.
하 하 학.. 하핫... 아..아..아 저 씨... 하 항... 그..그..그 거 말 구 요.... 하 핫...
그녀는 허리를 휘청거리며 다른것을 요구하고 있었다.그렇다면 그녀가 바라는것은 섹스일것이다.
나는 그녀의 보 지에서 얼굴을 들고 묵직한 내 체중을 그녀의 몸위에 실어 올렸다.
우 욱.. 하 하 핫... 아..아 저 씨... 하핫...
내 엉덩이가 내려가면서 좆이 그녀의 흠뻑젖은 보지 깊숙히 박혀버리자 그녀의 팔이 내 가슴을 감싸안았다.
철퍽..철퍽..철퍼덕..퍽..퍽.. 찌익..찌익..찍... 퍼벅.. 허 허 헉.. 헉. 헉.. 철퍼덕...철퍽..
하학..학.. 쎄..쎄 게.. 하 앗.. 항~~ 하악. 아..아..아 저 씨. 하학... 조...좀 더 쎄 게... 하학...
내 가슴에 착 달라붙은 그녀의 부드럽게 물컹거리는 젖가슴을 느끼면서
나는 방아를 찧듯이 그녀의 보짓속 깊숙히 내 좆을 들락거렸다.
그녀는 입을 벌린채 헐떡이는 신음소리를 내뱉으며 허리와 어깨는 따로 놀듯이 흔들리고 있었다.
하 아 아 앙~ 하핫... 으 흐 흐 흐~ 아... 아 저 씨 이~~ 하 아 아 항~~
그녀가 갑자기 끌어안은 팔에 힘이 들어가더니 엉덩이가 위로 치켜올려 지면서
잠시후 그녀의 보짓속에서 흘러나오는 뜨거운 보짓물로 내 불알밑은 축축하게 젖어버렸다.
그러나 한번 싸버린 내 좆물은 한동안의 시간이 흘러도 다시 나올줄을 모르고
내 호흡은 점점 거칠어지기 시작하더니 이젠 목구멍까지 차올랐다.
그렇게 땀이 많지않던 나였지만 온힘을 다 쏟은 탓인지 어느새 이마에는 땀방울이 맺히더니
빨갛게 달아오른 그녀의 뺨위로 한방울씩 떨어져 내린다.
허 허 헉... 타 타 타 탁... 철퍼덕..철퍽... 찌직 찍... 허헛.. 헉...헉...
아 후 후 훗.... 하 핫.. 으 으 으 ~ 하 아 아 항.... 나...나 몰 라... 하 항.. 항~
그녀역시 오르가즘에 도달 하였지만 달아오르는 몸을 어찌할바를 몰라
가슴을 끌어안았던 두 팔을 목으로 올려 바싹 끌어안아 오는 것이었다.
얼마의 시간이 지났는지도 모른다. 들락거리던 내 엉덩이도 이제는 지쳤는지 속도가 많이 줄었는데
드디어 내 몸에서 두번째의 좆물이 나오려고 신호가 오는것이다.
우 흡... 허 헉... 아 우 우 우 ~~ 나...나 온 다 아~~ 허헉.. 우 우 웁.. 우욱...
으 히 히 히~ 하 으 으~ 하 아 아 항~~ 아...아...아 저 씨... 이 이~~ 나...나 죽 어....헝.... 하 항
그녀역시 나와는 속궁합이 잘 맞는지 나의 두번째의 좆물이 터져나옴과 같이
그녀의 보짓속에서도 두번째의 보짓물이 왈칵 쏟아져 나오는 것이었다.
우리는 한동안 헐떡이는 호흡만 내쉬면서 끌어안은채 움직일수가 없었다.
흐 으 흠~ 아..아 저 씨 이~ 저..정 말 ... 좋 았 어 요... 흐 흡...
드디어 그녀가 내 목을 풀어주면서 방긋이 웃어보였다.
나는 그녀의 보짓속에 깊히 박혀있던 좆을 빼면서 그녀의 입술에 키스를 살짜기 해 주었다.
흐 으~~ 아 저 씨~ 나 오늘 여기 자고가도 돼요? 흐 으 으 흐~
어헝~~ 무..물론이지... 나도 외로운 사람인데... 흐 으 으 흣...
물론 그날 그녀와 같이 지내면서 나는 한숨도 잘수가 없었지만
46년을 살아오면서 신혼초의 새색시의 바람끼 때문에 가장 멋지고 황홀한 생일날이 된것이다.
요즘도 가끔씩 만나는 그녀지만 아마 그녀에게는 나말고도 몇명의 남자들을 더 만나는것 같았다.
천국의 계단 - 3부 첫경험
제3부 천상천하 유일 녀
그녀의 키는 162 였고 체중은 46 이였다.
목소리는 미성은 아니지만 샛소리 없이 윤기가 있고 가늘었다
피부는 탄성있고 매끄러웠으며 잡티나 돌기하나 없이 깨끗하였다.
전체적으로 뽀얀 빛깔이고 전혀 화장하지 않은 맨 얼굴이다.
손은 통통하고 작았다.
코는 약간 작으면서도 또렷히 융기 되 있다.
입이 조그맣고 입술은 윗입술이 아랫입술에 비해 조금 넓었으나 작은편이고 도톰하였다.
그녀의 백미는 눈이다.
해맑고 웃음 띤 눈자위와 눈썹, 다른 부위에 비해 커다란 눈망울을 소유했고
그 까만 눈동자 속에 내 모습이 담겨 있는것을 볼때면 풍덩 빠져 버리고 싶은 깊음이 있었다.
여성용 샴푸에 대한 지식이 별로 없어서 그녀의 향긋한 머리결 내음의 출처를 밝히진 못하지만
염색치 않은 검은듯 연한 갈색머리에 윤기있는 머리결이다.
탁월한 미인은 아니지만 북한 응원단의 자연미인, 그런 청순하면서도 밝은 이미지이다.
그녀는 평범을 가장하였지만 아직 어린나이에 말로만 어설프게 들어왔던 이런 낯선 곳에서
남여간에 미끈거리며 은밀하고 오묘한 결합이 이루어지는 그 현장에,
완전한 여자가 되기위한 첫경험의 상대가 될 남자와 단 둘이 있게 된 상황이 긴장 되고
금단의 열매를 훔치려는 이브의 가슴처럼 두근 거리며 떨려왔다.
나의 바램에 호응 해줬다고는 하나 어쩌면 스스로가 당돌한 신세대답게
씩씩하게 여기까지 오게 되었다.
막연하나마 이래선 안 된다는 생각도 들고 엄마의 얼굴도 스쳐 지나갔다.
작은 떨림과 망설임,불안해 하는 표정을 애써 감춰 왔는데 막상 방에 들어서면서 부터는
오한 들린 사람처럼 덜덜 떨기까지 했다.
겉옷을 벗고 우두커니 서 있던 그녀를 가슴 가득히 쓸어 안았다.
얇은 티셔츠를 통해 그녀의 박동이 느껴지고 나긋한 살결을 느꼈다.
그녀는 지금까지의 발랄함이 사라져 가고 이시간 이후의 상황에 대하여 야릇한 초조감 때문에
조금씩 경직되어 마른침이 자꾸 생기면서 말수도 적어짐을 알 수 있었다.
그녀를 안은체 그녀의 온 몸을 부드럽게 어루만져 주었다.
가볍게 그녀의 얼굴과 목덜미, 귓볼 이곳저곳을 입술로 터치해 줬다.
어줍잖은 말은 필요 없었다.
지금 이순간 우리 설레임의 진원지와 무엇이 기다리고 있을지 나도 알고 그녀도 안다.
그녀의 긴장감에 동의 하지만 두려워 하지는 말고 담담한 마음으로
서로의 몸과 마음을 받아 들이자는 안정감을 주기 위해서 였을 것이다.
내 물건은 보통 남자들의 싸이즈에 비해 조금 큰편일지 모르겠다.
어느날 발기시킨 상태에서 싸이즈를 재 봤더니. 둘레 9 Cm 길이 17 Cm 였다.
기둥이 약간 왼쪽으로 휘어져 있으며 전형적인 자연산 송이버섯 모습이다.
이 물건이 저 좁디좁은 그녀의 구멍 속에 들어 갈 수 있을지 의아했다.
그녀 몸의 앞과 뒤의 길이와 같아 보여 그녀의 구멍이 일직선이라면
몸을 관통할 것 같은 상상도 들었다.
꿈결 같은 설레임의 장면과 조심스런 시간이 지나서
그녀의 순백하고 찬란한 여체의 마지막 가파른 길에 도달했다.
침착하리라 몇번을 되뇌였지만 들떠오는 흥분을 완전히 감추기엔 무리였다.
난 그녀의 조개 모습을 자세히 살펴보고 싶었다.
숫처녀의 조개 모습을 마음껏 감상하고 싶었던 지난날의 욕망을 이루어 싶었다.
그 순간만은 절대 서두르지 말고 삽입 욕구를 자제하며
사진촬영하듯 남김없이 내 눈으로 찍어두자고 생각했었다.
그렇지만
나도 조급한 흥분이 있었고 그녀의 쑥스러움도 지켜주고 싶었기에
잠깐만의 조우로 만족해야 했다.
그녀의 조개는 겉으로 봤을때 가운데가 갈라지지만 않았다면 도톰한 상태 뿐이였다.
대음순이나 속살의 삐져 나옴이 없이 어린아이 그것과 다를바 없었다.
이미 성숙한 여체일텐데 천성적으로 숲이 많지 않은것 같았다.
음모가 우거지지 않았고 민둥산에 질서정연하게 조림사업 해 놓은것 처럼 사이사이 맨살이 보였다.
내 육봉을 천천히 그녀의 몸으로 진입하였다.
촉촉한 그녀의 입술처럼 감미롭고 야들한 그녀의 속살이 내 귀두 끝에 감겨오며
둘러싸지는 느낌이 들었다.
부드러운 조갯살들이 움직이면서 귀두 끝을 오물오물 물어주는 것 같았다.
아~아~
내 귀두가 화살촉 처럼 그녀의 몸에 박혀 질수록 점점 좁은 길을 넓혀 갈 즈음
그녀의 몸엔 잔뜩 힘이 들어가고 고통을 피하려 몸이 침대위로 자꾸만 올라갔다.
자신의 몸 안으로 서서히 파고 들어오는 거대한 육봉을 맞이하기엔 그녀의 입구가
너무도 작았다.
낯설고 굵은 방망이가 자신의 몸을 가르며 가녀린 속살을 찢어내는 통증을 도저히 참기 어려웠다.
칼로 생살을 도려내는 이 아픔은 형용할 수 없이 고통스러웠다.
아찌...아 하..잠.. 잠시만 너무 아퍼어~
내 귀두는 절반도 그녀의 몸 속에 들어가지 못하였는데 그녀가 자꾸만 몸을 침대 위쪽으로
도망가고 온 몸에 힘을 넣었기 때문에 그 이상 진입 할 수 없었다.
일단은 그녀가 아픔을 호소하고 진정시킬 필요가 있어서 그 상태로 멈춰주었다.
내 육봉을 빼내어 그녀의 입구에 걸쳐 놓차
꺼덕 거리며 어서 안으로 들어가 그 좁은 주머니 속
떨리는 속살의 느낌 갖기를 간절히 원했고
누구도 초대하지 않았던 숫처녀의 깊은 곳 ,비밀의 방을 방문하고 싶어 했다.
몸에 힘을 빼고 편안하게 나를 안아 줘
그녀는 내 말대로 온 몸에 힘을 빼며 몸을 추욱 늘어 트리고
내 잔등을 두손으로 포근히 감싸 안았다.
아픔에 겨워 고개짓을 한 탓인지 그녀의 이마에 머리결이 내려와 있기에
부드럽게 쓸어 올려 주었다.
그녀의 고통은 안타까우나 그때마다 그녀의 아픔을 덜어주다간
나의 간절한 욕망을 이룰 수 없을 뿐더러 우리 두사람 돌아 올 수 없는 강을 건너야 한다면
이러한 고통은 통과의례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하였다.
또다시 고통스럽다 해서 그녀가 위쪽으로 더 이상 도망 못가게 옥 조일 심산으로
왼팔은 그녀의 오른쪽 어깨위로 둘러서 왼쪽 겨드랑이에 꽈악 끼웠다.
내 입술은 그녀의 가슴을 부드럽게 애무 해주고 오른 손을 밑으로 내려 내 육봉을 쥐고 천천히
그녀의 음순에 문질렀다.
몸을 들어 서서히 그녀의 얼굴과 내 얼굴을 마주했고
내 두다리로 그녀의 다리를 양쪽으로 더 벌어지게 하였다.
내 귀두는 그녀의 두 꽃잎을 이쪽저쪽으로 헤치며 자리를 잡아 조금 끼워 놓았다.
오른손으로 그녀의 통통한 힙을 어루만지며 조금 움켜쥐었다.
이젠 그녀의 몸이 관통되는 고통이 있다하여도 그녀가 도망갈 자세는 없어졌다.
마지막 과정임을 직감하였는지 그녀가 파르르 떨며 또 다시 힘이 들어 가는것 같았다.
약간은 단호하면서 부드럽게 귓가에 대고 얘기했다.
곧 괜잖아 질거야 아까처럼 힘을 빼 줘 ~ 참아줄 수 있겠지?
그녀는 대답대신 내 양쪽 어깨를 끌어 안으며 고개를 가만히 끄덕여 주었다.
전신에 스스르 힘을 빼는 그녀의 느낌에 따라 천천히 허리를 내려 꾸우욱 눌렀다.
아~아~ 아아악~ 아 하아아 아퍼! 아퍼!~
내 불기둥은 그녀의 몸 속으로 무리하게 파고들어갔고 통통하고 작은 만두를 손가락으로
찌르듯 홈을 만들며 그녀의 주변 속살들이 내 불기둥과 같이 블랙홀로 동시에 빨려 들어갔다.
귀두가 마악 그녀의 몸속으로 함몰 되갈때 얇은 장막이 최후로 버티며 막아섰다.
가녀린 그녀가 부들부들 떨며 어찌할줄을 모르고 있다.
난 이젠 물러설 수 없었고 최후의 저항선을 펑 뚫어야 했기에
괄약근에 힘을주어 급속히 허리를 내렸다.
귀두 끝이 좁은 곳을 비집고 들어가는 느낌이 들면서 쏘옥 뚫려지는 것 같았다.
내 불기둥 주위에 그녀의 속살들이 달라붙은체 쑤욱 내려갔다.
아아악 ...아하 아으윽 아 ~
그녀는 격렬하게 위쪽으로 도망가려 했지만
난 양팔과 체중으로 꽈악 조이면서 그녀를 눌렀다.
내 육봉이 그녀의 속살을 무리하게 좌우로 넓히며 뚫고 들어가
더이상 내려가지 않고 그녀의 가장 깊숙한 곳까지 푸욱 꽂혔다.
하아 허억~
그녀는 곱디곱게 자라며 일생에 겪어보지 못했던 아픔, 고이 간직해 왔던 순결이 뚫리는 고통속에서
커다란 작살에 꽂힌 연어처럼 퍼득거렸다.
잠시 시간이 흘렀을까 그녀의 깊은 속살이 모두 일어나 내 육봉을 꽈악 움켜쥔 상태로
그녀는 일순간 눈자위가 위로 올라가고 숨이 멎으며 미동도 하지 않은체 정지 되 있었다.
빼내지도 더이상 받아 들이지도 못하도록 꽉 찬 상태로
뻐근하게 자신의 동굴이 터지도록 박혀버린
낯설은 침입자의 방문에 그녀의 동굴 내부는 모두 일어나 거부하고 물리치려 했지만
땅바닥에 깊숙히 틀어박인 굵은 말뚝처럼 그녀는 도저히 빼낼 수도 없고 꼼짝도 할 수 없었다.
점점 온 몸에 힘도 빠져 나가는 것 같았다.
그런데 그녀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그녀의 경직된 속살들이
내 육봉에 빈틈없이 달라 붙어 더욱 조여주었고
그럴수록 내 육봉은 그녀의 은밀한 동굴속에서 팽창과 젖힘을 계속 하여 자꾸만 부피가 커져 가는 것 같았다.
이젠 완전히 그녀의 비좁은 동굴 구석구석 빈틈없이 꽈아악 채워줬다.
그녀는 자신의 동굴내부로 부터 그녀의 온 몸으로 고통을 전하는 뻐근함에
반쯤 열려진 입을 다물지 못하고 침대 시트를 양 손으로 움켜쥔체 꼼작도 못하고 있다.
벌려진 두 다리로 내 허리를 필사적으로 조이며 온 몸에 잔뜩 힘이 들어가 있었다.
그녀로서는 어느정도 각오하기도 하였고 들어왔던 이야기도 있었지만
하체가 끊어질것 같은 고통으로 이렇게 아플줄은 몰랐다.
문득 아이를 낳는 산모가 처절하다시피 절규하는게 이런 고통일까란 생각이 스쳐갔다.
사실 여느 여자 보다 작은편인 그녀의 구멍속에 보통남자 싸이즈 보다 더 큰 말뚝을
첫경험으로 받아 넣기엔 엄청난 무리였다.
내 육봉은 그녀의 속살들이 놀라고 경직되며 꽈악 조여 줄수록 힘줄들이 굵어져
혈관들이 모이고 점점 더 팽창되어 아플지경이다.
시간이 조금 흐르자 조금 고통이 수그러 들었는지 그녀가 숨을 고르며 내 잔등을 깊숙히 안아왔다.
그녀의 잔잔한 몸 떨림이 내 불기둥까지 전해지고있었다.
질벽주름들의 미세한 움직임이 내 육봉을 쪼물쪼물 ?어 내리는 짜릿함을 계속 주고있었다.
난 그녀의 꼬옥 다문 눈가와 입술에 가볍고 부드럽게 입술을 대어주며
그때까지 족쇄처럼 옥 죄었던 팔을 풀어 주었다.
팔꿈치 뒤편으론 그녀의 양쪽 어깨위를 압박하고 두손으론 그녀의 뒷머리에 깍지껴 안았다.
이젠 그녀의 선장이 되어 깊고푸른 항해를 해야했기 때문이다.
허리를 조금 올리려 하자 그녀가 기겁하듯 그녀의 하체를 들어 내 몸에 붙이며 같이 올라왔다.
움.움직이지 마.. 아펑
나는 그녀의 호소에 다시 움직임을 멈추고 정지하였다.
약간 압박이 느슨했던 그녀의 질벽 속살이 또다시 달라붙어
내 육봉을 마치 연하고 보드러운 손바닥으로 싸 안은것처럼
전혀 움직일 수 없이 밀착시켜 주었고 가느다란 진동과 함께
가득 채웠던 세면대에 물이 빠지며 소용돌이 치듯
내 육봉을 휘감고 ?어 내리는 쾌감을 주었다.
난 이 상태 자체로의 짜릿한 느낌도 좋았지만
내 불기둥 속의 용암은 부글부글 용트림하며 강렬한 화산폭팔을 원하고 있었다.
내 사랑의 애액을 이 순결하고 사랑스런 소녀의 몸속 깊이 폭발시켜
그녀의 질 점막을 통해 온 몸으로 흡수시키고 싶었다.
혹여 기회가 주어진다면 그녀의 예쁜 입을 통해 내 애액이 흘러 들어가게 해서
위와 폐부 깊숙히 침투시키고 그녀의 육체가 살아 있는 한 영원한 내여자로 생각하고 싶었다.
그녀의 정신세계와 육체를 철저히 내것화하여 벗어나지 못하게 하고
언제어느때 내가 원하면 품속으로 안겨 줄 여자로 만드리라 생각하였다.
또 잠시의 시간이 흐르고
그렇게 꽉 움켜 쥔체로 잔잔한 진동을 주던 그녀의 동굴이 내 육봉을 조금씩 놓아주는 느낌이 들자
난 천천히 움직이며 허리를 약간씩 들어 올리고 조심스레 아래로 내렸다.
한동안 내 동작마다 고통으로 격렬하게 안겨오던 그녀가 서서히 풀려 나갔다.
약간씩 가속을 붙이며 그녀의 몸속으로 파고 들어갔다.
그녀의 몸 속을 파고 들 수록 큰 쾌감과 희열이 불꽃놀이 처럼 뭉쳐 오르다 퍼져 나갔다.
그녀의 몸 속은 내가 아내로 부터는 도저히 느낄수 없었던 쾌감을 육봉에 전해주고 있었다.
속살의 매끄러운 감촉 보다는 내 육봉의 겉가죽 전체를 문어발의 흡판처럼 찰싹 밀착한체로 떨어지지 않았다.
포경의 겉 껍질을 ?어 올려주고 까 내리듯이 내용물만 들락거리게 해 주는것이다.
귀두 부분만 쾌감을 주던 아내의 속살과 섹스와는 달리
육봉전체에서 회음부까지 그 짜릿한 쾌감을 전체적으로 느끼게 해주었다.
내 육봉겉은 그녀의 동굴에 본드처럼 붙어있고 불기둥만 빠져나갔다 다시 밀려 들어감을 분명히 느낄 수 있었다.
그뿐 아니라
육봉의 굵은 대롱이 깊숙히 꽂히면 그녀의 자궁 입구 볼록한 부분이 닿았으며
귀두 끝 요도구멍 주변에 작은 흡판이 마중나와 감싸쥐고 콕콕 깨물어 주는것 같았다.
하아~ 하으응~ 흐헉~
그녀의 고통스런 신음이 간헐적으로 이어지다가
어느 순간부터는 꽃노래로 변한듯 분명 아까와 같은 고통스런 신음이 아니였다.
난 그녀에게 하체를 붙인 상태에서 고개를 들고 팔을 쭉 펴서 그녀의 가슴으로 부터 떨어져 그녀를 바라 보았다.
그러자 그녀는 여전히 두눈을 감은체 고개를 모로 뉘이고 내 등에서 풀려진 두손을 내려 침대 시트를 꼬옥 쥐었다.
고통스러워 했던 얼굴표정은 아기가 잠든 편안한 모습으로 펴지고 있었다.
부드러운 실내등 불빛에 그녀의 얼굴이 고혹적으로 보이고
뽀얀 가슴에서 목덜미 까지의 피부는 은은하면서도 육감적으로 보였다.
그녀가 살며시 눈을 뜨며 나를 바라 보았다.
그녀의 눈망울은 우는듯 웃는듯 아련한 눈빛을 보여주었지만 이내 나에 대한 신뢰와 헌신을 약속하듯 부드러웠다.
모든걸 당신에게 드리겠어요 라며 속삭이는 듯 하였다.
육체적인 쾌락의 대상이 아닌 너무도 가슴 저리는 사랑스러움을 느꼈다.
내 눈에 그녀의 모든것을 다 담아 두고플 정도로 한동안 바라보다가 그녀의 몸 위아래로
작은 움직임을 보냈다.
이젠 우리의 사랑여행을 떠나자는 의미였음을 아는지
지긋이 입술을 깨물며 조용히 눈을 감아주었다.
내가 원하는대로 자신을 맡기고 본격적인 그녀의 탐험에 대해 인내 하겠다는 각오로 보였다.
그런 그녀의 의지를 목격하자 내 불기둥이 그녀의 몸 안에서 불끈 솟아 오름을 알 수 있었다.
그녀도 몸속에서 내 불기둥의 움직임을 느꼈는지
흐읏
하며 그녀의 조그마한 입술 사이로 신음인듯 쾌감인듯 옅은 호흡소리를 흘렸다.
내 두다리를 그녀의 허벅지 밑으로 접어올려 그녀의 다리를 가슴께 까지 끌어 올렸다.
그녀의 몸이 활짝 열리고 무방비가 되었다.
양손을 내려 그녀의 통통한 힙을 어루만지다가 바짝 내 앞으로 당겼다.
그와 동시에 그녀를 관통하듯 무겁게 내 불기둥을 아래로 꾸욱 눌러 내렸다.
으..허어억~ 하~ 하아~
허리를 급속히 빼내며 그녀의 힙을 당기고 격렬하게 다시 돌진했다.
퍽~퍼벅..퍽퍽 퍼어억~
그녀는 고개를 좌우로 심하게 도리질하며 내 등을 젖먹던 힘까지 다해 웅켜 안아왔다.
이를 악물었는지 신음소리가 새어 나오지 않았다.
내 굴착 행위에 맞춰 그녀의 출렁이는 몸과 가슴이 내 몸아래에 느껴졌다.
내 몸을 그녀위에 꽈악 밀착시키며 엎드렸고
양 손에 잡혀있는 그녀의 힙 밑을 더욱 받쳐 올려서
내 육봉이 그녀의 몸 속에 더 깊숙히 꽂히도록
내 굴착리듬에 따라 그녀의 몸을 당겨 올렸다.
그녀의 질은 그리 길지 않은지 내 육봉이 다 들어가지 못하고 4/5만 그녀의 몸속에 쌓였다가 빠져 나왔다.
서로의 성기가 비껴 지나는 매끄러운 감촉은 없고
그녀의 속살은 내 불기둥에 찰싹 밀착되어 딸려 올라왔다가 같이 밀려 내려갔다.
깊숙히 꽂으면 자궁입구 도톰한 곳에 부닥치며 톡 깨물어 주는 느낌이 반복됐다.
내 귀두끝 화살촉이 자궁까지 열고 들어가려다 톡 깨무는 느낌을 얻는것 같았다.
내 불기둥 전체와 회음부까지 짜리하고 혼미 할 정도의 쾌감이 밀려왔다.
내 나이 이토록 이런 황홀한 섹스느낌은 처음 이였으며 아내와의 섹스가 전부였던 나에게
달리 표현이 부족할 정도로 그녀의 몸은 총천연색이 빙글빙글 도는 맛깔 스러움 그 자체였다.
불기둥을 진퇴 시킬수록 더 달라붙고 ?어주며 뜨거운 마찰열을 내게 하였다.
숫처녀의 첫경험에 따른 일시적인것인지 천연적인 구조인지는 몰라도
이 세상에 남여간의 섹스란 이런 맛에 해야하고 하는거로구나란 생각이 떠 올랐다.
나의 굴착 속도는 급속했고 점점 과격해져 갔다. 그녀의 몸을 관통 내기라도 하듯이
내 엉덩이에 힘을 주고 괄약근을 조이며 그녀의 몸속으로 내 불기둥을 깊숙히 밀어 붙였다가
빠르게 빼내어 다시 꽂았다.
두 몸이 부딪히는 소음이 규칙적으로 들렸고 전력질주하듯 호흡도 멈춘체 그녀의 몸을 파고 들었다.
생..생리 언제했어?
5일..5일전에 아..아퍼 아 어떡해 아하아~
힘겹게 인내하며 잔뜩 긴장했던 그녀의 말꼬를 틔어주자 기다렸다는듯이 그녀의 신음이 새어 나왔다.
그녀의 신음은 나를 더욱 자극시켰다. 그녀의 호소를 들어주고 싶지 않았다.
아내와 할때는 빨리 끝내고 싶어도 오래 끌리더니
내 용암의 비등점은 이제 얼마남지 않은 폭발단계로 치닫고 있었다.
머리끝이 싸아 하며 온 몸의 비늘이 돋는듯한 폭발직전의 마지막 순간이 밀려왔다.
내 음낭에서 부글부글 끓고 있던 내 애액이 빠르게 불기둥 따라 치 솟아 오르고 터져 나오며
그녀의 깊고 깊은 속살속에서 파악 분출했다.
툭 투둑..툭툭..투욱~
내 육봉은 그녀의 몸 속에서 꿀떡거리며 애액을 그녀의 질벽으로 세차게 부딪치고 토해냈다.
그녀는
으 으응 ..하아 아 아~
하며 그녀의 몸을 내게 본드로 붙이듯 붙여오고 어디에 그런 힘이 있었던지 온 힘을 다해 나를 끌어 안았다.
두 다리론 내 엉덩이 아래를 바짝 끌어 당기고 그녀의 속살을 최대한 조여서
내 불기둥이 울컥 거릴때 마다 내 애액을 남김없이 그녀의 몸속으로 받아 들였다.
그 와중에도 그녀의 속살은 지금까지와는 더 강하게 내 불기둥을 쭈욱쭉 ?으며 내 애액을 짜 내었다.
진짜 조개의 속살들이 꼼지락 거리며 내 불기둥을 리드미컬하게 쓸어 내리는듯 하였다.
나는 한방을의 애액이라도 그녀의 대지에 뿌려 주었고
그녀의 몸 속 깊숙히 젖어들고 흡수되어지길 바랬다.
난 온 몸에 힘을 빼내어 그녀의 몸위로 길게 엎드렸다.
잔잔하고 간헐적인 쾌감이 불기둥에 남아있고 여전히 그녀의 속살은 내 불기둥을 오물조물
매 만지고 있었다.
잠깐이였을까
그녀의 몸이 가녀리게 흔들리고 있었다.
그녀의 얼굴을 지나 눈가로 손을 옮겨 이제는 이 세상에 무엇 보다 소중하고 사랑스런 여인이 된
그녀의 맑은 눈물을 조용히 쓸어 주었다.
그녀는 내 손바닥에 얼굴을 묻고 흐느꼈다.
천천히 그녀 옆에 누우면서 한쪽 다리로 그녀의 몸을 감고
팔베게를 해주며 가슴 깊이 그녀의 온 몸과 마음을 안아 주었다.
굳이 말하지 않고 말하려 들지 않아도
서로는 가없는 애정과 믿음을 갖게 되었다.
그녀는 내가 알고 있던 이 세상의 그 어떤 여자가 아닌 유일한 여자로
앞으로 전개 될 드라마틱한 미래를 함께 하려고
우연처럼 필연적으로 내 곁에 누워 있었다.
그녀의 키는 162 였고 체중은 46 이였다.
목소리는 미성은 아니지만 샛소리 없이 윤기가 있고 가늘었다
피부는 탄성있고 매끄러웠으며 잡티나 돌기하나 없이 깨끗하였다.
전체적으로 뽀얀 빛깔이고 전혀 화장하지 않은 맨 얼굴이다.
손은 통통하고 작았다.
코는 약간 작으면서도 또렷히 융기 되 있다.
입이 조그맣고 입술은 윗입술이 아랫입술에 비해 조금 넓었으나 작은편이고 도톰하였다.
그녀의 백미는 눈이다.
해맑고 웃음 띤 눈자위와 눈썹, 다른 부위에 비해 커다란 눈망울을 소유했고
그 까만 눈동자 속에 내 모습이 담겨 있는것을 볼때면 풍덩 빠져 버리고 싶은 깊음이 있었다.
여성용 샴푸에 대한 지식이 별로 없어서 그녀의 향긋한 머리결 내음의 출처를 밝히진 못하지만
염색치 않은 검은듯 연한 갈색머리에 윤기있는 머리결이다.
탁월한 미인은 아니지만 북한 응원단의 자연미인, 그런 청순하면서도 밝은 이미지이다.
그녀는 평범을 가장하였지만 아직 어린나이에 말로만 어설프게 들어왔던 이런 낯선 곳에서
남여간에 미끈거리며 은밀하고 오묘한 결합이 이루어지는 그 현장에,
완전한 여자가 되기위한 첫경험의 상대가 될 남자와 단 둘이 있게 된 상황이 긴장 되고
금단의 열매를 훔치려는 이브의 가슴처럼 두근 거리며 떨려왔다.
나의 바램에 호응 해줬다고는 하나 어쩌면 스스로가 당돌한 신세대답게
씩씩하게 여기까지 오게 되었다.
막연하나마 이래선 안 된다는 생각도 들고 엄마의 얼굴도 스쳐 지나갔다.
작은 떨림과 망설임,불안해 하는 표정을 애써 감춰 왔는데 막상 방에 들어서면서 부터는
오한 들린 사람처럼 덜덜 떨기까지 했다.
겉옷을 벗고 우두커니 서 있던 그녀를 가슴 가득히 쓸어 안았다.
얇은 티셔츠를 통해 그녀의 박동이 느껴지고 나긋한 살결을 느꼈다.
그녀는 지금까지의 발랄함이 사라져 가고 이시간 이후의 상황에 대하여 야릇한 초조감 때문에
조금씩 경직되어 마른침이 자꾸 생기면서 말수도 적어짐을 알 수 있었다.
그녀를 안은체 그녀의 온 몸을 부드럽게 어루만져 주었다.
가볍게 그녀의 얼굴과 목덜미, 귓볼 이곳저곳을 입술로 터치해 줬다.
어줍잖은 말은 필요 없었다.
지금 이순간 우리 설레임의 진원지와 무엇이 기다리고 있을지 나도 알고 그녀도 안다.
그녀의 긴장감에 동의 하지만 두려워 하지는 말고 담담한 마음으로
서로의 몸과 마음을 받아 들이자는 안정감을 주기 위해서 였을 것이다.
내 물건은 보통 남자들의 싸이즈에 비해 조금 큰편일지 모르겠다.
어느날 발기시킨 상태에서 싸이즈를 재 봤더니. 둘레 9 Cm 길이 17 Cm 였다.
기둥이 약간 왼쪽으로 휘어져 있으며 전형적인 자연산 송이버섯 모습이다.
이 물건이 저 좁디좁은 그녀의 구멍 속에 들어 갈 수 있을지 의아했다.
그녀 몸의 앞과 뒤의 길이와 같아 보여 그녀의 구멍이 일직선이라면
몸을 관통할 것 같은 상상도 들었다.
꿈결 같은 설레임의 장면과 조심스런 시간이 지나서
그녀의 순백하고 찬란한 여체의 마지막 가파른 길에 도달했다.
침착하리라 몇번을 되뇌였지만 들떠오는 흥분을 완전히 감추기엔 무리였다.
난 그녀의 조개 모습을 자세히 살펴보고 싶었다.
숫처녀의 조개 모습을 마음껏 감상하고 싶었던 지난날의 욕망을 이루어 싶었다.
그 순간만은 절대 서두르지 말고 삽입 욕구를 자제하며
사진촬영하듯 남김없이 내 눈으로 찍어두자고 생각했었다.
그렇지만
나도 조급한 흥분이 있었고 그녀의 쑥스러움도 지켜주고 싶었기에
잠깐만의 조우로 만족해야 했다.
그녀의 조개는 겉으로 봤을때 가운데가 갈라지지만 않았다면 도톰한 상태 뿐이였다.
대음순이나 속살의 삐져 나옴이 없이 어린아이 그것과 다를바 없었다.
이미 성숙한 여체일텐데 천성적으로 숲이 많지 않은것 같았다.
음모가 우거지지 않았고 민둥산에 질서정연하게 조림사업 해 놓은것 처럼 사이사이 맨살이 보였다.
내 육봉을 천천히 그녀의 몸으로 진입하였다.
촉촉한 그녀의 입술처럼 감미롭고 야들한 그녀의 속살이 내 귀두 끝에 감겨오며
둘러싸지는 느낌이 들었다.
부드러운 조갯살들이 움직이면서 귀두 끝을 오물오물 물어주는 것 같았다.
아~아~
내 귀두가 화살촉 처럼 그녀의 몸에 박혀 질수록 점점 좁은 길을 넓혀 갈 즈음
그녀의 몸엔 잔뜩 힘이 들어가고 고통을 피하려 몸이 침대위로 자꾸만 올라갔다.
자신의 몸 안으로 서서히 파고 들어오는 거대한 육봉을 맞이하기엔 그녀의 입구가
너무도 작았다.
낯설고 굵은 방망이가 자신의 몸을 가르며 가녀린 속살을 찢어내는 통증을 도저히 참기 어려웠다.
칼로 생살을 도려내는 이 아픔은 형용할 수 없이 고통스러웠다.
아찌...아 하..잠.. 잠시만 너무 아퍼어~
내 귀두는 절반도 그녀의 몸 속에 들어가지 못하였는데 그녀가 자꾸만 몸을 침대 위쪽으로
도망가고 온 몸에 힘을 넣었기 때문에 그 이상 진입 할 수 없었다.
일단은 그녀가 아픔을 호소하고 진정시킬 필요가 있어서 그 상태로 멈춰주었다.
내 육봉을 빼내어 그녀의 입구에 걸쳐 놓차
꺼덕 거리며 어서 안으로 들어가 그 좁은 주머니 속
떨리는 속살의 느낌 갖기를 간절히 원했고
누구도 초대하지 않았던 숫처녀의 깊은 곳 ,비밀의 방을 방문하고 싶어 했다.
몸에 힘을 빼고 편안하게 나를 안아 줘
그녀는 내 말대로 온 몸에 힘을 빼며 몸을 추욱 늘어 트리고
내 잔등을 두손으로 포근히 감싸 안았다.
아픔에 겨워 고개짓을 한 탓인지 그녀의 이마에 머리결이 내려와 있기에
부드럽게 쓸어 올려 주었다.
그녀의 고통은 안타까우나 그때마다 그녀의 아픔을 덜어주다간
나의 간절한 욕망을 이룰 수 없을 뿐더러 우리 두사람 돌아 올 수 없는 강을 건너야 한다면
이러한 고통은 통과의례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하였다.
또다시 고통스럽다 해서 그녀가 위쪽으로 더 이상 도망 못가게 옥 조일 심산으로
왼팔은 그녀의 오른쪽 어깨위로 둘러서 왼쪽 겨드랑이에 꽈악 끼웠다.
내 입술은 그녀의 가슴을 부드럽게 애무 해주고 오른 손을 밑으로 내려 내 육봉을 쥐고 천천히
그녀의 음순에 문질렀다.
몸을 들어 서서히 그녀의 얼굴과 내 얼굴을 마주했고
내 두다리로 그녀의 다리를 양쪽으로 더 벌어지게 하였다.
내 귀두는 그녀의 두 꽃잎을 이쪽저쪽으로 헤치며 자리를 잡아 조금 끼워 놓았다.
오른손으로 그녀의 통통한 힙을 어루만지며 조금 움켜쥐었다.
이젠 그녀의 몸이 관통되는 고통이 있다하여도 그녀가 도망갈 자세는 없어졌다.
마지막 과정임을 직감하였는지 그녀가 파르르 떨며 또 다시 힘이 들어 가는것 같았다.
약간은 단호하면서 부드럽게 귓가에 대고 얘기했다.
곧 괜잖아 질거야 아까처럼 힘을 빼 줘 ~ 참아줄 수 있겠지?
그녀는 대답대신 내 양쪽 어깨를 끌어 안으며 고개를 가만히 끄덕여 주었다.
전신에 스스르 힘을 빼는 그녀의 느낌에 따라 천천히 허리를 내려 꾸우욱 눌렀다.
아~아~ 아아악~ 아 하아아 아퍼! 아퍼!~
내 불기둥은 그녀의 몸 속으로 무리하게 파고들어갔고 통통하고 작은 만두를 손가락으로
찌르듯 홈을 만들며 그녀의 주변 속살들이 내 불기둥과 같이 블랙홀로 동시에 빨려 들어갔다.
귀두가 마악 그녀의 몸속으로 함몰 되갈때 얇은 장막이 최후로 버티며 막아섰다.
가녀린 그녀가 부들부들 떨며 어찌할줄을 모르고 있다.
난 이젠 물러설 수 없었고 최후의 저항선을 펑 뚫어야 했기에
괄약근에 힘을주어 급속히 허리를 내렸다.
귀두 끝이 좁은 곳을 비집고 들어가는 느낌이 들면서 쏘옥 뚫려지는 것 같았다.
내 불기둥 주위에 그녀의 속살들이 달라붙은체 쑤욱 내려갔다.
아아악 ...아하 아으윽 아 ~
그녀는 격렬하게 위쪽으로 도망가려 했지만
난 양팔과 체중으로 꽈악 조이면서 그녀를 눌렀다.
내 육봉이 그녀의 속살을 무리하게 좌우로 넓히며 뚫고 들어가
더이상 내려가지 않고 그녀의 가장 깊숙한 곳까지 푸욱 꽂혔다.
하아 허억~
그녀는 곱디곱게 자라며 일생에 겪어보지 못했던 아픔, 고이 간직해 왔던 순결이 뚫리는 고통속에서
커다란 작살에 꽂힌 연어처럼 퍼득거렸다.
잠시 시간이 흘렀을까 그녀의 깊은 속살이 모두 일어나 내 육봉을 꽈악 움켜쥔 상태로
그녀는 일순간 눈자위가 위로 올라가고 숨이 멎으며 미동도 하지 않은체 정지 되 있었다.
빼내지도 더이상 받아 들이지도 못하도록 꽉 찬 상태로
뻐근하게 자신의 동굴이 터지도록 박혀버린
낯설은 침입자의 방문에 그녀의 동굴 내부는 모두 일어나 거부하고 물리치려 했지만
땅바닥에 깊숙히 틀어박인 굵은 말뚝처럼 그녀는 도저히 빼낼 수도 없고 꼼짝도 할 수 없었다.
점점 온 몸에 힘도 빠져 나가는 것 같았다.
그런데 그녀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그녀의 경직된 속살들이
내 육봉에 빈틈없이 달라 붙어 더욱 조여주었고
그럴수록 내 육봉은 그녀의 은밀한 동굴속에서 팽창과 젖힘을 계속 하여 자꾸만 부피가 커져 가는 것 같았다.
이젠 완전히 그녀의 비좁은 동굴 구석구석 빈틈없이 꽈아악 채워줬다.
그녀는 자신의 동굴내부로 부터 그녀의 온 몸으로 고통을 전하는 뻐근함에
반쯤 열려진 입을 다물지 못하고 침대 시트를 양 손으로 움켜쥔체 꼼작도 못하고 있다.
벌려진 두 다리로 내 허리를 필사적으로 조이며 온 몸에 잔뜩 힘이 들어가 있었다.
그녀로서는 어느정도 각오하기도 하였고 들어왔던 이야기도 있었지만
하체가 끊어질것 같은 고통으로 이렇게 아플줄은 몰랐다.
문득 아이를 낳는 산모가 처절하다시피 절규하는게 이런 고통일까란 생각이 스쳐갔다.
사실 여느 여자 보다 작은편인 그녀의 구멍속에 보통남자 싸이즈 보다 더 큰 말뚝을
첫경험으로 받아 넣기엔 엄청난 무리였다.
내 육봉은 그녀의 속살들이 놀라고 경직되며 꽈악 조여 줄수록 힘줄들이 굵어져
혈관들이 모이고 점점 더 팽창되어 아플지경이다.
시간이 조금 흐르자 조금 고통이 수그러 들었는지 그녀가 숨을 고르며 내 잔등을 깊숙히 안아왔다.
그녀의 잔잔한 몸 떨림이 내 불기둥까지 전해지고있었다.
질벽주름들의 미세한 움직임이 내 육봉을 쪼물쪼물 ?어 내리는 짜릿함을 계속 주고있었다.
난 그녀의 꼬옥 다문 눈가와 입술에 가볍고 부드럽게 입술을 대어주며
그때까지 족쇄처럼 옥 죄었던 팔을 풀어 주었다.
팔꿈치 뒤편으론 그녀의 양쪽 어깨위를 압박하고 두손으론 그녀의 뒷머리에 깍지껴 안았다.
이젠 그녀의 선장이 되어 깊고푸른 항해를 해야했기 때문이다.
허리를 조금 올리려 하자 그녀가 기겁하듯 그녀의 하체를 들어 내 몸에 붙이며 같이 올라왔다.
움.움직이지 마.. 아펑
나는 그녀의 호소에 다시 움직임을 멈추고 정지하였다.
약간 압박이 느슨했던 그녀의 질벽 속살이 또다시 달라붙어
내 육봉을 마치 연하고 보드러운 손바닥으로 싸 안은것처럼
전혀 움직일 수 없이 밀착시켜 주었고 가느다란 진동과 함께
가득 채웠던 세면대에 물이 빠지며 소용돌이 치듯
내 육봉을 휘감고 ?어 내리는 쾌감을 주었다.
난 이 상태 자체로의 짜릿한 느낌도 좋았지만
내 불기둥 속의 용암은 부글부글 용트림하며 강렬한 화산폭팔을 원하고 있었다.
내 사랑의 애액을 이 순결하고 사랑스런 소녀의 몸속 깊이 폭발시켜
그녀의 질 점막을 통해 온 몸으로 흡수시키고 싶었다.
혹여 기회가 주어진다면 그녀의 예쁜 입을 통해 내 애액이 흘러 들어가게 해서
위와 폐부 깊숙히 침투시키고 그녀의 육체가 살아 있는 한 영원한 내여자로 생각하고 싶었다.
그녀의 정신세계와 육체를 철저히 내것화하여 벗어나지 못하게 하고
언제어느때 내가 원하면 품속으로 안겨 줄 여자로 만드리라 생각하였다.
또 잠시의 시간이 흐르고
그렇게 꽉 움켜 쥔체로 잔잔한 진동을 주던 그녀의 동굴이 내 육봉을 조금씩 놓아주는 느낌이 들자
난 천천히 움직이며 허리를 약간씩 들어 올리고 조심스레 아래로 내렸다.
한동안 내 동작마다 고통으로 격렬하게 안겨오던 그녀가 서서히 풀려 나갔다.
약간씩 가속을 붙이며 그녀의 몸속으로 파고 들어갔다.
그녀의 몸 속을 파고 들 수록 큰 쾌감과 희열이 불꽃놀이 처럼 뭉쳐 오르다 퍼져 나갔다.
그녀의 몸 속은 내가 아내로 부터는 도저히 느낄수 없었던 쾌감을 육봉에 전해주고 있었다.
속살의 매끄러운 감촉 보다는 내 육봉의 겉가죽 전체를 문어발의 흡판처럼 찰싹 밀착한체로 떨어지지 않았다.
포경의 겉 껍질을 ?어 올려주고 까 내리듯이 내용물만 들락거리게 해 주는것이다.
귀두 부분만 쾌감을 주던 아내의 속살과 섹스와는 달리
육봉전체에서 회음부까지 그 짜릿한 쾌감을 전체적으로 느끼게 해주었다.
내 육봉겉은 그녀의 동굴에 본드처럼 붙어있고 불기둥만 빠져나갔다 다시 밀려 들어감을 분명히 느낄 수 있었다.
그뿐 아니라
육봉의 굵은 대롱이 깊숙히 꽂히면 그녀의 자궁 입구 볼록한 부분이 닿았으며
귀두 끝 요도구멍 주변에 작은 흡판이 마중나와 감싸쥐고 콕콕 깨물어 주는것 같았다.
하아~ 하으응~ 흐헉~
그녀의 고통스런 신음이 간헐적으로 이어지다가
어느 순간부터는 꽃노래로 변한듯 분명 아까와 같은 고통스런 신음이 아니였다.
난 그녀에게 하체를 붙인 상태에서 고개를 들고 팔을 쭉 펴서 그녀의 가슴으로 부터 떨어져 그녀를 바라 보았다.
그러자 그녀는 여전히 두눈을 감은체 고개를 모로 뉘이고 내 등에서 풀려진 두손을 내려 침대 시트를 꼬옥 쥐었다.
고통스러워 했던 얼굴표정은 아기가 잠든 편안한 모습으로 펴지고 있었다.
부드러운 실내등 불빛에 그녀의 얼굴이 고혹적으로 보이고
뽀얀 가슴에서 목덜미 까지의 피부는 은은하면서도 육감적으로 보였다.
그녀가 살며시 눈을 뜨며 나를 바라 보았다.
그녀의 눈망울은 우는듯 웃는듯 아련한 눈빛을 보여주었지만 이내 나에 대한 신뢰와 헌신을 약속하듯 부드러웠다.
모든걸 당신에게 드리겠어요 라며 속삭이는 듯 하였다.
육체적인 쾌락의 대상이 아닌 너무도 가슴 저리는 사랑스러움을 느꼈다.
내 눈에 그녀의 모든것을 다 담아 두고플 정도로 한동안 바라보다가 그녀의 몸 위아래로
작은 움직임을 보냈다.
이젠 우리의 사랑여행을 떠나자는 의미였음을 아는지
지긋이 입술을 깨물며 조용히 눈을 감아주었다.
내가 원하는대로 자신을 맡기고 본격적인 그녀의 탐험에 대해 인내 하겠다는 각오로 보였다.
그런 그녀의 의지를 목격하자 내 불기둥이 그녀의 몸 안에서 불끈 솟아 오름을 알 수 있었다.
그녀도 몸속에서 내 불기둥의 움직임을 느꼈는지
흐읏
하며 그녀의 조그마한 입술 사이로 신음인듯 쾌감인듯 옅은 호흡소리를 흘렸다.
내 두다리를 그녀의 허벅지 밑으로 접어올려 그녀의 다리를 가슴께 까지 끌어 올렸다.
그녀의 몸이 활짝 열리고 무방비가 되었다.
양손을 내려 그녀의 통통한 힙을 어루만지다가 바짝 내 앞으로 당겼다.
그와 동시에 그녀를 관통하듯 무겁게 내 불기둥을 아래로 꾸욱 눌러 내렸다.
으..허어억~ 하~ 하아~
허리를 급속히 빼내며 그녀의 힙을 당기고 격렬하게 다시 돌진했다.
퍽~퍼벅..퍽퍽 퍼어억~
그녀는 고개를 좌우로 심하게 도리질하며 내 등을 젖먹던 힘까지 다해 웅켜 안아왔다.
이를 악물었는지 신음소리가 새어 나오지 않았다.
내 굴착 행위에 맞춰 그녀의 출렁이는 몸과 가슴이 내 몸아래에 느껴졌다.
내 몸을 그녀위에 꽈악 밀착시키며 엎드렸고
양 손에 잡혀있는 그녀의 힙 밑을 더욱 받쳐 올려서
내 육봉이 그녀의 몸 속에 더 깊숙히 꽂히도록
내 굴착리듬에 따라 그녀의 몸을 당겨 올렸다.
그녀의 질은 그리 길지 않은지 내 육봉이 다 들어가지 못하고 4/5만 그녀의 몸속에 쌓였다가 빠져 나왔다.
서로의 성기가 비껴 지나는 매끄러운 감촉은 없고
그녀의 속살은 내 불기둥에 찰싹 밀착되어 딸려 올라왔다가 같이 밀려 내려갔다.
깊숙히 꽂으면 자궁입구 도톰한 곳에 부닥치며 톡 깨물어 주는 느낌이 반복됐다.
내 귀두끝 화살촉이 자궁까지 열고 들어가려다 톡 깨무는 느낌을 얻는것 같았다.
내 불기둥 전체와 회음부까지 짜리하고 혼미 할 정도의 쾌감이 밀려왔다.
내 나이 이토록 이런 황홀한 섹스느낌은 처음 이였으며 아내와의 섹스가 전부였던 나에게
달리 표현이 부족할 정도로 그녀의 몸은 총천연색이 빙글빙글 도는 맛깔 스러움 그 자체였다.
불기둥을 진퇴 시킬수록 더 달라붙고 ?어주며 뜨거운 마찰열을 내게 하였다.
숫처녀의 첫경험에 따른 일시적인것인지 천연적인 구조인지는 몰라도
이 세상에 남여간의 섹스란 이런 맛에 해야하고 하는거로구나란 생각이 떠 올랐다.
나의 굴착 속도는 급속했고 점점 과격해져 갔다. 그녀의 몸을 관통 내기라도 하듯이
내 엉덩이에 힘을 주고 괄약근을 조이며 그녀의 몸속으로 내 불기둥을 깊숙히 밀어 붙였다가
빠르게 빼내어 다시 꽂았다.
두 몸이 부딪히는 소음이 규칙적으로 들렸고 전력질주하듯 호흡도 멈춘체 그녀의 몸을 파고 들었다.
생..생리 언제했어?
5일..5일전에 아..아퍼 아 어떡해 아하아~
힘겹게 인내하며 잔뜩 긴장했던 그녀의 말꼬를 틔어주자 기다렸다는듯이 그녀의 신음이 새어 나왔다.
그녀의 신음은 나를 더욱 자극시켰다. 그녀의 호소를 들어주고 싶지 않았다.
아내와 할때는 빨리 끝내고 싶어도 오래 끌리더니
내 용암의 비등점은 이제 얼마남지 않은 폭발단계로 치닫고 있었다.
머리끝이 싸아 하며 온 몸의 비늘이 돋는듯한 폭발직전의 마지막 순간이 밀려왔다.
내 음낭에서 부글부글 끓고 있던 내 애액이 빠르게 불기둥 따라 치 솟아 오르고 터져 나오며
그녀의 깊고 깊은 속살속에서 파악 분출했다.
툭 투둑..툭툭..투욱~
내 육봉은 그녀의 몸 속에서 꿀떡거리며 애액을 그녀의 질벽으로 세차게 부딪치고 토해냈다.
그녀는
으 으응 ..하아 아 아~
하며 그녀의 몸을 내게 본드로 붙이듯 붙여오고 어디에 그런 힘이 있었던지 온 힘을 다해 나를 끌어 안았다.
두 다리론 내 엉덩이 아래를 바짝 끌어 당기고 그녀의 속살을 최대한 조여서
내 불기둥이 울컥 거릴때 마다 내 애액을 남김없이 그녀의 몸속으로 받아 들였다.
그 와중에도 그녀의 속살은 지금까지와는 더 강하게 내 불기둥을 쭈욱쭉 ?으며 내 애액을 짜 내었다.
진짜 조개의 속살들이 꼼지락 거리며 내 불기둥을 리드미컬하게 쓸어 내리는듯 하였다.
나는 한방을의 애액이라도 그녀의 대지에 뿌려 주었고
그녀의 몸 속 깊숙히 젖어들고 흡수되어지길 바랬다.
난 온 몸에 힘을 빼내어 그녀의 몸위로 길게 엎드렸다.
잔잔하고 간헐적인 쾌감이 불기둥에 남아있고 여전히 그녀의 속살은 내 불기둥을 오물조물
매 만지고 있었다.
잠깐이였을까
그녀의 몸이 가녀리게 흔들리고 있었다.
그녀의 얼굴을 지나 눈가로 손을 옮겨 이제는 이 세상에 무엇 보다 소중하고 사랑스런 여인이 된
그녀의 맑은 눈물을 조용히 쓸어 주었다.
그녀는 내 손바닥에 얼굴을 묻고 흐느꼈다.
천천히 그녀 옆에 누우면서 한쪽 다리로 그녀의 몸을 감고
팔베게를 해주며 가슴 깊이 그녀의 온 몸과 마음을 안아 주었다.
굳이 말하지 않고 말하려 들지 않아도
서로는 가없는 애정과 믿음을 갖게 되었다.
그녀는 내가 알고 있던 이 세상의 그 어떤 여자가 아닌 유일한 여자로
앞으로 전개 될 드라마틱한 미래를 함께 하려고
우연처럼 필연적으로 내 곁에 누워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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