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4월 28일 월요일

이모가 차려준 아침

언니..이거..버릴꺼면...나 줘..응..
민희이모는 오늘도 우리집에서 사용하다 만 물건이나..음식등..
올 때마다 가져갈 것은 다 챙겨 간다.
심지어...내가 작아져서 입지 못하는 팬티까지..자기 남편 챙기느라
다 가져간다.
외모는 그저그렇다..이쁜 것은 아니지만..귀엽다고 할까..
나이도 아직 30대...중반인지라..섹시하진 않지만...이따금 덮치고 싶은
충동의 매력을 갖고있다.
그 남편은 40대로 나와 비슷한 나이..복받은 놈...하하
그런데..그친군 민희이모에게 잘해주는 편이 아닌가보다..

그저 밤이되면..의무방어전정도..자기만 즐기다 내려오는..그런 수준..
그런데도 아이들은 딸,아들..복받은 놈은 다르당..하하

오늘은 우리 애와 이모네 애들을 데리고 아내가 시골집에 간단다.
앗싸부리..
모처럼 맞이하는 가정사에..아내와 아이들의 외출은 띵동 ~

아내는 이것 저것 이모에게 챙겨서 나를 보필(?)하라구 한다.
이유인즉..내가 반찬투정이 심해서..젤 가까이 사는 동생..즉 막내이모에게
아침 때만 날 위해 반찬을 만들어 봉양하라는
심오한 아내의 사랑(~!)인 것이다.

9시경 ..아내가 아이들과 떠나고..난 출근 준비를 했다.
내가 다니는 회사..회사랄 것도 없은 작은 사무실..소호한다구 하다가
망하구..여직원 하나 데리고 건설자재를 중간에서 도매하는 그런거..
에그 쪽팔려..

출근 준비하면서 양말을 찾아보니...서랍에 텅~
그러고보니..팬티를 어제 입었던 것..오늘 새로 갈아입어야 하는뎅..
벌거벗구 거실로 나가서 뒷베란다까지 가야 빨래 말려놓은 자바라까지..
갈 수도 없는 상황이었다.
왜냐면..이모가 지금 거실에서 내 아침 식사를 준비 중이기 때문이다..

방법은 첫번 째로..욕실가운을 입고 나가는 것..그러면서 노출을...흐흐흐
두번 째는 이모를 직접 불러서 가져와 달라구..그러면서 노출을...
그래 아무래도 불러서 하는 방법이....좋을 듯..

이모..아니...체재..----------방문을 조금 열고 불렀다.
그런데..아무 응답이...이런...문을 조심스럽게 열고 거실 한편으로 나가
살펴보니..신발도 없는 둥...
그러고 보니..된장국이 끓는 데..아마도 두부사러 간 모양..띵동땡

벌거벗은 몸으로 그대로 뒷베란다까지 돌진했다..
뒷베란다문을 열고 빨래 대가 있는 곳까지..가서...팬티를 찾아보니..
오잉...없어..양말만 떵그러니..할 수없이 양말만 들고..뒷베란다에서 나오는데..

현관앞에서 발소리가 나고..현관문이 활짝 열린다.
난 마치 007영화에서 나오는 첩보원처럼..날렵하게 다시 베란다쪽으로 숨었다.
덜덜 거리며..양말 한쪽을 들고 선 내 모습은 비참하다고 해야할 까..

형부...아침 다獰楮?..나오세여..
이그...이거 문제당..어찌할 바를 모르고..대답도 못하고..
형부..
안방문을 여는 소리와 함께....어디가셨나?...형부..
다시 목총을 가다듬고 날 찾는 이모..체재에게 내가 이모습 이대로 짜안~할까..

어...여기있어..
어마..깜짝이야..뒷베란다에 계신거에여..
마침 이모두 여기저기 찾다가 뒷베란다 앞까지 와서 확인이 된 상황..

문을 잡고 선 나는 쥐먹은 소리로 ----어..응..나 여기 있어
근데..이모...좀..비켜줄래..
왜요?...뭐 ...때..문..에..아..앙 알겠어여..

이모가 어디론가 피하는 것처럼..소리가 들리고..난 조용히 확인을 하며
문을 열고 두리번 거리다가 거실로 나왔다.
거실을 통해 식탁위엔 된장찌개와 밥이..띠옹~

형부...나가두 되여..
말하는 것과 동시에..내가 들어간 안방..문을 열자...침대위에..걸터앉은
이모가 휘둥그래진 눈으로 서로 쳐다본다.
원 세상에..피한다는 곳이 겨우 안방으로...

이모의 눈빛이 내 아래로 멈추고..다시 눈을 어디론가 피하려는 듯..
내가 서서 있는데..왜 이리 오래 서있어야 하는건지..나도 모르게..
조금씩 세워지고 있는 내 자지의 귀두구멍이 이모를 유혹하듯..
쳐다보고 있었다.

형..부....-----이모의 몸이 내 앞에서 옆으로 돌아...문쪽으로 나가려는데..
내 몸에서 양말을 든 오른손이 이모를 화락 붙잡는다..
왜냐고..그건 나도 모른다..그저 충동이랄까...암튼 복잡한 건 싫다..
붙잡힌 이모의 상체가 내 가슴으로 몰려 오고...이모의 손은 어디론가 피한다고..
아래로 내려가다..내 듬직한 자지를 치면서...귀두와의 첫 만남을 시도하고
맞고 충격을 받은 내 자지는 더욱 힘있게...서서...이모에게...잡아 줄 것을
요구하려는 듯..이모의 배 앞에..머문다..

내가 이모를 잡아 침대로 데려가 눕힌 것은 그 다음..
드디어 근친상간을 하려나 보당..

이모의 치마를 들추고...난 첨으로 아내가 아닌 아내와 같은 종족을..
별루라고 생각했던 것은 이모나 내 아내나 자매지간이기에...비슷하리라..
고정관념이 있었으나..
이모의 치마를 들추고...팬티를 잡아 내렸다.
팬티는 힘주어 입은 탓 인지..한쪽은 내려오는데....침대바닥에 붙은 자락이
내려오다 만다..
삼각팬티..핑크색...환상적인 빛깔...하지만...오늘의 식사는..하하
팬티를 벗기고 쳐다보니...역시 아내꺼와는 다르다는 것을 오늘 첨 알았다.

붉은 색의 속살이 날 쳐다보면서 흘러 나오려 했던 물..애액이 침발라놓은 듯
보 지속살을 적시고..발그레한 색...핑크색으로 물들어...내 앞에 보였다.
벌려보기엔 너무 하다 싶을 만큼...
하지만..난 과감하게 보 지를 잡고 벌려보았다.
역시 공알도 위치가 다르게...약간 위로 올려져 있었고...
속살 꽃잎이 여러장..겹쳐서 너풀대듯..자태를 뽐내고...
깊이를 알 수 없는 구멍에서 무취의 냄새가 되어 숨을 토하고 있었다.

이모는 발작하는 스타일이 아니었다. 내 아내 같았으면...요란난리가
날 정도로...화끈한 성격이었지만...
이모는 차분하게..날 응시하며...그대로..유지한다..
형부..아이들.. 생각하세여..이러시면..저 언니 못봐여...
......................
형부...정....이렇게 하실꺼면...맘대로 하세여..
여기서 미안해 하면서 진도를 나가면...이모는 분명 이긴거라 생각할 꺼고
난 쭈그러진 자지를 추스려 일어나야 하는 상황에...나중에 문제가..
이모....그냥..이대로 ....잠시만...이대로 있자..으응..

일단은 이모의 마음을 움직여야 한다...여자들의 속성은 느낌이다..
감정을 최대한 잡고..느낌을 느끼도록 ..시간을 주는 것이다.
그러면서 난 이모의 배 아래로 입을 당겨 내려가며...침을 발랐다.
티를 위로 올려 아직 살이 오르지 않은 이모의 배를 보며..아내의 배를
생각했다...아내의 배는 언덕이 있지만...이모의 배는 언덕이라기보다..
평원.. 분지..암튼...배아래로 향하면서 브라운색의 털을 입술로 확인하며
숲속 갈라진...이모의 보 지를 향해 내 입은 혀와함께 꿈틀대며 틈새를 공략한다.

이모의 얼굴을 보니...싫지는 않은 모양..
하지만 올라오는 절정의 순간을 참으려는 듯..자기 입술을 물고...바르르
이모의 두 손은 점차...내 머리로 다가오고...내 머리 뒤통수를 쓰다듬는다..
이건 첫 공략의 신호...청색신호였다..

이모...그냥 느끼기만 해...아무것도 생각하지말고..으응~
혀가 보 지속살을 헤집고 들어가더니...구렁이처럼..그 구멍안에 안주하려는듯
한참이나 빨아대며...그 안에서 나오는 물을 빨아먹고 있었다.
이모의 엉덩이가 들썩이며 내 입과 맞추어 움직인다.
혀가 깊숙히 들어가면 엉덩이가 들리고...빠지면서 빨아대면...더욱 고조된듯
엉덩이가 흔들거린다.
이모의 허리가 움직이기 시작하면서 이모의 입이 마술에서 풀린듯
신음을 토해내기 시작했다.
아...흐..흡...아~..앙~..
한참을 참았던 절정의 숨소리가 터져 나오며..이젠 그녀가 리드를 시작했다.
자기 손으로 잡았던 내 머리를 감싸안으며 더욱 내 입을 자기 보 지속으로
집어넣으려는 것처럼..당기고..허리를 들어 일어나면서..침대위로 ..
나를 잡아 올린다.

형..부...이제...해주세여..
..........................
그냥...입으로 말고...그걸로 아까본 그걸로....아..아..앙..

내가 침대위로 올라간 이상..그래도 감정을 최대한 느끼게 해야 한다는 것을..
나는 조용히...이모를 엎드리라고 했다.
이모는 어리둥절한 표정으로...하지만..내가 이끄는 대로 이모는 침대위에서
엎드리고...난 다시 이모이 엉덩이와 똥구멍을 보면서...어째..신은
이토록...한 자매 임에도 다르게.. 창조하였을까하는...우하~
하얀 피부의 엉덩이가 탐스럽게..농익은 사과처럼..벌어져 익어보였다.
엉덩이 사이로 위에는 똥구멍이 마치 송곳으로 폭~ 찔러 놓은 것처럼...
옴폭하게 보이고..그 아래로 늘어진 보 지속살이 벌겋게 벌어져 보이고
물을 ..애액을 흘리고 있었다.

내가 다시 이모의 엉덩이에 입을 대자...이모는 움찔하면서..날 쳐다보려구 한다..
난 다시 깊숙히 혀로 이모의 보 지 속살로 집어넣고..빨아대자...
이모는 침대위에서 쓰러질듯....엉덩이는 그대로 인채 배가 바닥에 닿으려는듯..
움찔거리며...내 혀에 동조하기 시작했다.
아마두 내가 바로 자지로 집어 넣을 줄 알았는지...
하지만 난 그걸 노렸다...바로 집어 넣는다면...그건 예의가 아니다...
충분히 입으로 해주면서 느낌으로 움직이도록...기다리는 것이다..

내 자지는 물을 줄줄 흘리고...귀두는 땀이 찬듯..구멍에서 미끌거리며
자지기둥을 타고 흐른다.
이모가 엎드린 채 10여분을..지나며...내 입술과 혀는 그녀의 보 지속살을
물러터지도록...만져주고...빨아주면서....이모의 절정을 기다렸다.

이모가 서서히 절정에 쾌감을 느끼면서...신음소리가 커지고....
이모 얼굴이 베개에 묻고 입을 봉한 채 절정의 신음을 오래도록 느끼고 있었다.

내 입술이 이모의 똥구멍을 향해 자리를 옮기고...혀가 그곳을 간질이자
이모는 최고조의 신음을 토한다.
아..앙...난..몰..라...앙...어떻게여...형..부..나. ..어 떻게...

내가 그곳을 빨아대면서..
처재....위에 티 벗어줘..글구...브래지어도...다 벗어...으응
이모는 막무가내....미친여자처럼...웃옷을 벗고...브래지어도 풀고
치마도 위로해서 벗어버린다..
두 알몸이 만나...이젠 합의를 이룬 것이다.

이모를 바로 눕히고...이젠 얼굴과 얼굴을 확인하면서....
절정의 주인공을 확인하듯...
내가 이모의 젖가슴을 만지며 빨아대자..
내 얼굴을 손으로 감싸며...절정의 깊이를 더해간다.
내 자지가 이모의 넓적다리위에 선을 그리며...미끄러운 물을 발라놓으며...
세워진 자지를 이모가 다시 잡아준다..

어마...이거..형..부 꺼.....너무 좋아보인다...어마..
이모는 만족한듯...내 자지를 잡고 흔들며 천진난만한 아이처럼...
흥얼거리듯 말하고...그 자지를 잡아 올린다..
내가 무릎을 꿇어 이모의 얼굴 사이로 대고...자지를 보여주자
이모는 이내 그 자지를 자기 입으로 당겨 넣고 빨아댄다.
귀두가 이모의 입술을 거쳐 입으로 들어가면서 이모의 혀는 내 귀두를
감싸안듯...혀로 구멍을 찾아 놀리고...빨아대는 힘이...더해가면서
나도 서서히 절정의 도가니로...

이모의 입술에 묻힌 귀두가 잠시 보이다가 사라지기를 몇번인가...
그러다 내가 자지를 빼내자...
이모는 내 자지에 입을 대고 쪽소리가 날 정도로 키스를 한다.

이모의 두 다리를 벌리고 흥건하게 젖은 이모의 보 지속으로 내 자지를
집어 넣었다.
살살하는 것도 아닌데...그냥 대고 밀어 넣으니까...쑤욱~....들어간다.
깊숙히 집어 넣고...요동질을 하는데...너무 물이 많았는 지...
기분이....이모가 티슈를 꺼내어 내 자지를 빼고 보 지속살을 닦아낸다.
물론 자지를 훔쳐내듯...기둥을 타고 닦아내자...힘을 받은 자지는 다시..

이모의 보 지속으로 깊숙히 집어 넣었다가...빼면서...느낌을 고조시키자..
다시 깊은 절정의 쾌감속으로 느끼기 시작했다.

형부....이대로...이대로....오랫동안...
깊이 들어가다 나오기를 몇차례..기다리던 절정의 최후가 벌어졌다.

이모는 날 끌어안고 요동질하면서 나오는 애액을 토해내고 있었다.
내 자지는 힘을 다해 그 애액 속에서 정액을 울컥대며 토해낸다.
그대로 질속에 토해놓은 액체가...꾸역거리며 보 지 속살을 비집고 새어 나온다.
자지를 빼내어...힘들었던 여정을 쉬려는 듯...귀두에서 못다 토한 물이
울컥대며 나오고...이모는 자신의 젖가슴을 잡고...느낌을 간직하려는 듯
오랫동안...침대위에 있었다.

형부는 내남자

형부와의 질긴 인연은 다 끝났다고 생각했었다.
내가 좋은 신랑 만나 결혼식을 올리고 신혼여행까지 다녀오고는
내 마음속에서 형부의 흔적을 깨끗이 지울수 있을거라고 믿었다.
그런데 나는 점점 시간이 흐를수록 형부에 대한 그리움을 뜨겁게 느끼며
몸서리 치고 있다.
신랑이 나에게 너무 잘해준다.
그런데 내가 왜 이럴까?
이렇게 잘해주는 신랑을 두고 내마음이 왜 이럴까?
형부도 나를 잊지 못하고 괴로워 하는 눈치였다.
아직은 미쳐 다 식지 않은 사랑의 열기 때문일까?
내몸의 어느 구석은 이미 형부에게 너무도 잘 길들여져 버렸다.
형부가 아니면 나의 이곳을 식혀줄 사람이 아무도 없다는 것을 시간이 흐를수록
더 절실하게 깨닫는다.
다른 어느 누구도...나의 신랑조차도 나를 채워 주진 못한다.
나의 몸은 너무도 익숙하게 형부의 체온에 반응하고 그리워 한다.
남자면 다 같을거라고 단순하게 생각했던 나자신이 부끄럽다.
점점 더 그렇게 느껴져 견디기 힘들다.
형부에게서 아픔인듯 느껴졌던 감동이 어느새 그리움으로 다가온다.
저질이라고 마음속으로 욕하며 비웃었던 그런 감각이 왜 오늘따라 더 그리워질까?
처음 형부를 알기시작 한것은 순전히 언니를 위한 마음 이었다.
언니와 형부가 갈등을 겪기 시작하면서 형부는 밖으로 돌기 시작한듯 보였다.
언니가 조카를 임신하고부터였다.
언니는 만삭이 가까워오면서 더욱 힘들어했다.
처음 임신 초기에 언니가 입덧을 심하게 할때도 형부는 언니를 이해할려고 노력했다.언니는 음식 냄새조차 역겨워 해서 형부와 나를 곤혹스럽게 했다.
하는수없이 형부와 나는 밖에서 만나 외식을 하고 집에 들어가야 하는 날이 잦아졌다.그럴때마다 형부의 외로움을 읽었고 나는 어떻게 대응해야할지 몰라 당황했다.
형부가 너무도 강한 남자라는 것을 나는 이미 잘 알고 있었다.
내방에서 언니와 형부의 잠자리하는 소리를 매일 들어야 했으니까.
그럴때 형부가 여자를 얼마나 잘해주는지도 나는 다 알고 있었다.
언니가 그래서 더 힘들어하는지 모른다고 생각했다.
그런 소리를 들으면서 처음에는 형부를 속으로 욕했었다.
그러면서도 왠지모르게 나자신의 끓어오르는 본능을 이기지못해 속절없이 파괴되곤 했었다.
내게 결혼을 약속한 남자가 있다는 것을 잘 알면서도 형부는 노골적으로 나를 원했다.
나는 왠지 모르게 그런 칙칙한 형부의 접근이 싫지가 않았다.
너무나 믿고 또 믿었기 때문일까?
언제나 그런 농담으로 더이상은 진전하지 않고 있었으니까 믿을수 밖에!
그러던 형부에게서 한층 더 심각한 변화가 느껴져서 놀랐다.
형부는 언니하고의 성생활이 불만스러워지면서 외도를 꿈꾸고 있었다.
언니하고 해결하지 못하는 남자의 욕망을 주체하지 못해 탈선할 것만 같았다.
전에 그러지않던 형부가 집에 늦게 들어오기 시작했다.
그럴수록 언니는 더 힘들어했다.
만삭의 몸으로 자신을 가누기조차 어려운 언니에게
형부의 귀가시간이 늦어지는 것은 옆에서 보는 나에게 조차 견딜수없는 불안이었다.
언니는 겉으로 표현을 안할려고 애를 썼지만
형부가 자꾸만 밖으로 돌기 시작하는 것이 ,
그리고 귀가시간이 늦어지는 것이 더 걱정스러운듯 싶었다.
형부는 그때마다 적당히 핑계를 대곤 했지만
내가 보기에도 그건 너무나 뻔한 변명이었다.
틀림없이 형부는 언니와 해결하지못하는 성욕을 다른데서
풀고 들어오는지 모른다고 느껴지면서 나는 공연히 속이 상하고
언니가 불쌍해졌다.
자존심이 강한 언니는 혹시나 질투하는 것으로 비쳐질까봐
내놓고 형부를 추궁하지 않고 지나갔다.
그런 언니의 모습이 더 안돼 보였다.
어떻게든 형부의 마음을 붙잡아둬야 겠다는 생각이 나를 더욱 초조하게 만들었다.
왜 내가 그런 생각으로 초조해졌는지 지금 생각하면 우습기만 하다.
언니의 몸이 만삭으로 무거운 것이 형부에게 짐이 된 것일까?
물론 나는 다 안다.
형부가 초기에 언니하고 거의 하루도 걸르지않고 성관계를 하던 것을 다 들었기 때문에 나는 잘 알고 있다.
그지음에 언니 몸이 무거워져서 거의 성관계를 못하고 지나가는 것도 말이다.
그래서 형부는 더 밖으로 돌고 계신걸꺼야!
그런 시기에 남자가 흔히 바람을 피게 된다고 들었다.
그시기만 지나가면 다시 원상으로 돌아온다고 하는 말도 들었다.
형부가 결코 언니를 사랑하지 않아서 그러는 것은 아닌듯 싶었다.
남자의 욕망이 형부를 힘들게 하는 것일꺼라고 생각했다.

형부에게 한눈팔 시간을 줘서는 안된다고 나는 생각했다.
언니가 저렇게 힘들어하는데 형부가 자꾸 늦어지는 것은 나에게조차
초조하고 불안함을 주었다.
결국...나는 형부의 마음을 받아들이고 말았다.
첨엔 이번 한번만...하고 형부도 내마음을 알아서 그러마고...
미안해 하시고...그런 형부의 마음 씀씀이가 내겐 더 안돼보이고...
그냥 만나서 커피 마시고 집에 들어가자고 했다가도
어느새 누가 먼저랄것도 없이...다른 사람 눈에 띌까봐
숨어 들듯 ...따라 들어가 안기면 그처럼 아늑하고 포근하던 기억...
이야기만 하고 가자고 따라들어갔지만 왠지 그냥 헤어지면
다시 못만날 것 같은 아쉬움으로 더 뜨겁게 불붙어 버리고야 말았다.
서로의 마음만 주고 받으면 위안이 될줄로 알았었는데
어느새 자기를 내남자 만들고 싶어 안간힘을 쓰는 나자신이 미웠다.
날 보고 언니하고 너무 다르다고 놀리듯 하는 소리 들으면서도
마냥 당신을 놔주기 싫어하던 순간이었다.
언니한테 잘해줄 수 있어?
내가 허망하게 말하면 나를 더 좋아한다고 대꾸하던 말...
둘이서만 은밀하게 보여주며 사랑을 확인하던 즐거움이 점점 중독되어 버렸네요
사랑의 열매를 두번씩이나 지우면서 다신 이러지 말자고
맹세를 해보았지만 형부보다 더 안타까워지는 내가 미웠다.
결국은 내가 약속을 못지키고 형부에게 전화를 걸었다.
무심한 남자.........
내 감정의 파장을 당신은 몰라!
너무나 짧고 아쉬운 만남이
소중하고 아까워서
다른 말은 더이상 필요없이 되고
오로지 당신을 나의 한가운데로 더 깊게 받아들여야만 했답니다.
언니...
언니에게 못할짓이다 싶으면서도
언니의 체온이 베어있는 형부의 굵고도 힘찬 육체가 저의 몸 한가운데로
파고들어오면 저는 몸서리를 치면서도 좋기만 했죠!
언니의 몸속에서도 이랬을까?
그래서 조카가 태어났을까?
죄의 씨를 남기며 허물을 벗듯 내 몸속을 휘저어주는 저질스런 몸짓에도
나는 왜 속절없이 더 깊은 곳으로 무너졌을까?
문득 당신을 형부라고 부르다가도 몸서리 쳐지는 것은,
그러면서 나의 예민해진 성감대가 반응하는 것은...
당신의 몸이 느낌처럼 이미 언니의 체취가 짙게 배어 있기 때문이었다.
언니한테도 이렇게 해준것 다 알아...
나한테는 더...더 심하게
더 심하게 들어와줘!
만짐으로도 따뜻하고 늠름한 형부...
너무 소중해서 서로의 입술로 사랑하던 은밀한 피부가
진한 체취로 아직 그리워요!
그런 당신의 체취로...
그렇게 강렬한 체취를 지금도 잊지 못해요!
형부는 오래전부터 나를 원하고 있었던가보다.
미안해서 표현을 못했을뿐 형부의 마음은 언제나 나에게서 머물었다.
언니에게 잘해드리라고 부탁드리는 나의 마음을 형부는 너무도 소중하게 여겼다.
그런 형부가 더욱 미더워 보였다.
그래서 나도 더욱더 형부에게 성의를 다해 드렸다.
남자친구하고는 상상도 못할 그런 일까지 서슴없이 형부하고는 함께하며 즐겼다.
형부는 그런 나의 태도에 한편으로 놀라워 하면서 즐거워 하셨다.
형부는 내겐 어울리지않을 정도로 장성한 체격이라고 느껴졌다.그러면서도 나의 어느 곳이 허물어지고 나중까지 아픈 기억으로 오래 오래 남으면서 차츰 차츰 길들여지고 익숙해졌나보다.너무도 쉽게 적응하며 받아들이는 나를 보고 형부는 조금은 불만이었던것 같다.그러나 나는 나자신의 변화를 숨겨둘수가 없었다.
나의 속마음을 감추고 있을 방법이 없어 허망하고 초라했다.
형부는 언제나 그런 방법으로 나를 헤적여놨다.
아니 날마다 다른 방법으로 나를 수없이 헤매이게 만들었다.
남자친구하고는 너무 다른 방법에 내가 더 빠져 들었던 것 같다.
혼자 있을땐 너무도 부끄럽고 낯뜨거운 일들이 어쩔수 없이 되풀이 되곤 했었다.
정상적이라고는 상상하기 어려운 일들을 멋도모르고 받아들이며 길들여져 버렸다.
아아! 이런 세상도 존재하는구나!
여자로 태어난 즐거움을 수도없이 느끼면서 이남자가 언니의 서방이라고 생각하면 너무도 속상했다.
그러면서 형부는 언니가 출산을 할때까지 더욱더 충실해졌다.
형부는 나를 더 사랑한다고 말하기도 했다.그런말을 믿을 내가 아니었지만 적어도 그 시기에 형부는 나때문에 언니에게 돌아왔던것 같다.더이상 밖으로 돌지 않고 기정에 머물렀던 것...모두다 나때문이었다.

나는 이제 결혼을 해서 한남자의 아내가 된 몸이다.
그런데 이게 왜일까?
시간이 흐를수록 형부의 그토록 얄궂은 몸놀림이 간절하게 느껴지는 것을 견디기 어렵다.내몸이 으스러지고 파괴되기를 바라는 심정일까?
너무 오래 형부에게 길들여진 탓일까?다른 남자...형부 아닌 다른 남자는 내게 그런 느낌을 심어주지 못한다.신랑하고는 그런 느낌이 오질 않는다.
형부는 적어도 나를 허전하게 남겨두진 않았다.
언제나 내게 후회가 없도록 마지막 순간까지 이끌어줬다.느껴지기만 해도 다 그러했다.뭐가 뭔지 모르겠다.말로는 다 설명을 못하겠다.
형부하고는 아무것도 남겨두지않고 모두다 보여주며 나눴다.
형부도 나도 그런 여한이 남지않은 상태로 꼭대기를 올라가고 내려오고 수없이 했다.형부는 나를 여자로 여겨줬다.날 여자로 받아들였던것 같다.

다시 형부를 만나고 싶다.
형부에게 전화 드렸더니 형부도 날 못잊는다고 하셨다.
그러나 서로 조금만 더 참아보자고 하셨다.
서로 조금만 더 ...참아보자고 하셨다.
자기도 못잊다면서 그러셨다.
이젠 더이상 못견디겠다.
신랑하고 하고나면 더욱더 생각난다.죄책감에 떨면서도 그리움은 더욱 쌓여만 간다.
이러지 말자고 서로 약속했지만 언제까지 지켜질지 나도 모르겠다.
형부에게는 키쓰만 당해도 나의 온몸이 저려온다.
전번 연말에 언니집에 갔을때 아파트 옥상으로 올라가 길고도 긴 키쓰를 받았다.빨고 싶다고 하셨다.저도 그래요!
바지위로 쓰다듬어 잡아본 형부의 남성은 여전히 힘이 넘쳐 있었다.
저도 전보다 더 그래요!
그리고 제가 전엔 싫어하고 욕했죠?
형부가 저에게 그런 더러운 욕을 함부로 하고 그런다고...
처녀인 저에게 그런 심한 욕까지 가르쳐주며 ...
전 형부가 언니하고 하면서 그런 말 주고 받는 것 들으면 너무 이상했어요.
저하고 하면서까지 그러시길래 절 뭘로 보나 하고 속상하기도 했어요.
저에게 그런 말로 해주는 남잔 형부밖에 없어요...

언니하고는 다르게... 하시면서 왜 내게만 그러셨을까?
절 아내의 동생이라고 생각하시면 그럴수 없는것 아니예요?그게 너무 궁금해요
절 어떤 여자라고 생각하고 그러셨는지 너무도 궁금해요
전 요즘 혼자 있을때면 전에 형하고 하던일을 곰곰...하나 하나 회상하며 다시 생각해봐요
형부 언니하고 요즘은 탈이 없으시죠?
이제 나 없으니 누구 들을 사람도 없고
그래서 밤에 언니하고 온갖 쌍소리 욕설을 주고받으면서
맘껏 맘껏 밤새도록 재미나게 즐거우시겠네!
이제 언니한테도 나를 하듯이 입으로 해주겠네!
참을 수 있는데까지 참아봐요?
...언제까지 참을수 있어요?
잡넘! 넌 내남자!
언니의 서방이니까 더 속상하고 못잊겠어요!
난 더이상 못참아!
빨리와서........날 죽여줘! 제발..............

조카의 유혹 - 4부 (경리편)

어제밤 차안에서 소희와의 섹스는 너무 황홀하고 고2 소희가 입으로 빨아주는 기분은 너무 황홀했다.
피곤해서 바로 자고 아침일찍 새로운 기분으로 출근하여 컴퓨터 켜고 메일확인하고 있는데 같은 경리과 미스오가 출근하였다.
안녕하세요 이과장님?
네 미스오도 안녕
참 어제는 ㅇㅇ(시골이름)에 차세워두고 계시데요?여고생이 옆에 탔던데......약속있다고 하신게 그거였어요?
하는 것이다 . 나는 속으로 헉하면서 태연하게
네 우리조카인데 학교생활로 고민이 많아서 얘기좀하느라구요
하고 얼른 얼머무리고 메일확인을 끝내고 일을 하였다....
왠지 불안한 마음으로 하루일과를 보내고 오후4시가 되었는데 부장님께서 부르신다.
이과장 !

오늘 미스오하고 야근좀 해야겠네....사장님께서 내일까지 갑자기 서류를 전부 보자고 하시는데..... 그 출장소 일은 이과장하고 미스오밖에 모르니까 힘들더라도 오늘밤안으로 좀 끝내주게
네 부장님
나는 속으로 오늘 밤에 소희를 한번 만나려고 했는데 아쉬운 생각도 들고 빨리 끝내야 겠다생각하고 바로 일을 하기 시작했다. 퇴근시간이 되어 사람들은 전부 퇴근하고 미스오와 둘이서 일을 하는 데 얼추 일도 많이 끝내고 해서
“미스오 저녁먹고 와서 하지?”
“그래요 이과장님....잠깐만요”
미스오는 탈의실로 들어가더니 회사제복을 벗고 사복으로 갈아입고 나왓다.
아침에는 당황해서 못느꼈는데 하얀색 투피스에 날씬한 그녀가 무척 섹시해보였다.
우리 둘은 근처 식당에가서 저녁식사를 하게 되었고 나는 반주로 소주한병만 마시자고 했다. 그래서 둘은 술을 마시게 되었고 나는 한병반 미스오는 반병을 마시고 식사를 끝냈다.
미스오는 얼굴이 불그레한게 술을 많이 마시듯했으나 취해보이지는 않았다.
나는 사무실로 들어오는 길에
“미스오 우리 일도 많이 끝나가는데 한시간만 사우나하고 들어가서 일하자”
“왠지 피곤하네....”
“이과장님 일 빨리끝내야죠”
“한시간 사우나하고 바로 들어가서 해도 금방끝낼수 있을거야”
우리는 근처사우나에서 한시간을 사우나하고 다시 들어가서 일을 하게 되었고
일이 거의 마무리 되어 회의 탁자로 자리를 옮겨 서류를 서로 검토하게 되엇는데.......
“또르르륵~~~”
내 볼펜이 탁자아래로 굴러떨어져 나는 무심결에 허리를 숙여 볼펜을 줍게되었는데 하얀색 치마를 입은 그녀의 모습이 보엿다. 그런데 짧은 그녀의 치마와 벌어진 다리사이로 하얀색 팬티가 조금 보이는 데 그 팬티를 보는 순간 숨이 탁 막히면서 아랫도리에 반응이 확왓다.
약간의 술기운도 있고 평소에 미스오의 탱탱한 가슴과 날씬한 허리 그리고 알맞게 물오른 ?을 보면서 나도 내심 기회를 엿보고 잇었는데 오늘이 그날인거같은 생각이 들었다.
열심히 서류검토를 하고 잇는 그녀를 빤히 쳐다보고있는데..
“이과장님!!!!! 일은 안하시고 뭘보고계세요? 제얼굴에 뭐 묻었어요?”
“아니 미스오가 넘 섹시해보여서.....ㅎㅎㅎㅎㅎㅎ”
“뭐예욧!!!!! 참 결혼한 유부남들이 더 설친다니까”
“아니야 미스오 남자들이 예쁜여자를 보고 그러는건 당연한거야....거 뭐냐 음양에 원리.......”
“그만하세요 이과장님”
하고 눈을 훌기는 것이다. 나는 의자에서 일어나 그녀의 곁으로 가서 고개 숙여 서류를 검토하고 잇는 그녀를 보다가 오른손을 그녀의 정장안쪽으로 집어넣어 블라우스 위로 유방을 꽉 쥐었다.
“아니 이게 뭐예요 이과장님 얼른 손치우세요!!!!!”
그녀는 정색을 하고 내손을 뿌리치려 애를 썼다. 나는 얼른 그녀를 뒤에서 안고 나머지손도 집어넣어 블라우스위로 양쪽유방을 쥐었다.
“미스오 가슴이 너무예뻐서 한번 만져보고 싶었는데...... 조금만.....”
하고 나는 그녀의 가슴을 쥐엇나 쓸어안았다 하며 만졌다.
“이과장님 이러시면 안돼잖아요.... 결혼하신 분이 무슨짓이예요?”
“미스오 !!!!!!”
“제발 이과장니~~~임”
나는 오른손을 목덜미 안쪽으로 블라우스 속으로 손을 넣어 브라안쪽의 그녀의 가슴을 쥐엇다. 이젠 돌이킬 수 없기에 좀더 과감해지기로 하고 나는
“미스오 나는 미스오의 유방과 엉덩이를 볼때마다 한번 꼭 미스오를 먹고싶었어”
“매일 미스오를 보면서 아~~~~저 유방을 빨고 치마안쪽에 있는 보 지에 자지를 박고싶은 생각을 했어 미스오~~~~”
나는 선정적이며 여자에게는 약간은 챙피한 단어를 내뱉으며 그녀를 자극햇다.
“아까 볼펜 주으려다 미스오의 치마 안쪽의 하얀색팬티를 보는 순간 미치겟더라고.....”
“이건 순전히 미스오의 책임이야......미스오의 팬티때문이라고....”
“이과장님.......이과장님.....”
그녀는 계속 부르기만 하였고 나는 그녀의 의자를 돌려 마주보고 앉아서 외투를 옆으로 제끼고 브라우스위로 젖통을 만지면서 한손으로 그녀의 블라우스 단추를 풀엇다....
블라우스 단추를 다풀어 제치고 하얀색 브라를 위로 올리니까 미스오의 스무네살 탱탱한 유방이 출렁이며 내앞에 나타났다. 그녀는 손을 들어 가슴을 가리려고 했고 나는 양손을 잡아 내리고 탱탱한 그녀의 유방과 그가운데 수줍게 내려앉은 유두를 두손으로 정성스레 애무하기 시작했다.
“미스오 유방 너무 예뻐....탱탱한게.......헐”
그녀는 체념한 듯 눈을 감고 잇었고 나는 그녀의 유방을 빨기시작햇다.
아까 사우나를 해서인지 그녀의 유방은 신선한 향기와 함께 탱탱하게 출렁이고 있었고...
“쯔~~~~읍 ?......쭉...쭈~~~욱 ?”
나는 미스오의 유방을 빨면서 그녀의 허벅지안쪽을 손으로 슬슬 문질렀다.
그러자 그녀는 다리를 오므리기시작했고 나는 힘을 주어 다리를 벌린후 계속 유방을 빨면서 허벅지 안쪽을 쓰다듬듯 문질러댔다.
“쭈~~~웁..쩝~~~후루루~~~쫍...”
“미스오 미스오 유방이 너무 좋은데~~~~”
“아아아아아~~~~앙아아아앙아~~~”
어느순간 미스오의 입에서 약한 신음소리가 새어나왔고 나는 이제 되었구나 생각하고 미스오를 일으켜 정장상의를 벗기고 탁자위에 눕혔다.
그리고 치마를 걷어 위로 올리니까 하얀색 망사팬티위로 그녀의 보 지털이 선명하게 보엿다.
탱탱한 유방만큼이나 그녀의 보 지털도 숲을 이루고 잇었다. 나는 한손으로 팬티위로 그녀의 보 지털을 쓸어안으면서 미스오의 젖통을 빨았다.
“미스오 미스오도 느끼나 본데...... 팬티가 조금 젖었잖아.....”
“쯔~~~~읍 ?......쭉...쭈~~~욱 ?”
“아아아?~~~~~헉~~~음....으음..... 그럼 그렇게 만지고 빠는데 흥분안해요?”
나는 고개를 들어
“그래? ”
그러면서 머리를 내려 그녀의 팬티위로 보 지털부분을 입으로애무하기시작했다.
양손으로 그녀의 허벅지를 벌려 허벅지 안쪽으로 쓰다듬으며 그녀의 팬티위로 그녀의 보 지를 애무하니까 갑자기 그녀의 허리가 활처럼 휘었다.
“어~~흑...하~~하~~-”
“아~~하아~~하...흡....”
나는 오른손을 그녀의 팬티위로 가서 팬티를 옆으로 제꼍다. 그녀의 팬티가 옆으로 제껴지면서 그녀의 무성한 보 지털과 보 지두덩 계곡이 한손에 쏙 들어왔다.
나는 손가락으로 항문과 보 지구멍사이를 긁듯이 애무하면서 혀로 보 지구멍과 클리토리스사이를 핥아주기 시작햇다.
쭙~~~쪽쪽~~후루루루루.....
“거긴 하지마세요 하학~~하라하? 하 아아아?흠 아아아”
“이과장님 거긴 빨지마세요”
“왜? 미스오 보 지 너무 예뻐서 빨고싶은데...”
“이과장님 그런 이상한 말 하지마세요”
“뭐가 이상해 보 지를 보 지라고 하는건데....”
“쭙~~~쪽쪽~~후루루루루.....쩝.....쩌업쩝........??br “흐응~~~악~~~~~~~이~~과~~장~~니~~임.....하~~학...??~흥...“
그녀는 엉덩이를 들고 보 지에서 물을 토해내면서 히열에 떨고 잇엇다.
나는 양손을 그녀의 보 지털근처에 두고 엄지손가락두개로 그녀의 씹두덩을 문질러대면서 보지구멍에 입을 대고 보 지물을 빨아댓다.
“쭙~~~쪽쪽~~후루루루루.....”
“허헉~~~~쭙~~~흑.....아~~”
“너무..조..아...아..학...아 ~~~~~흑......어~~흑...하~~하~”
그녀는 자기두손으로 자기 양손을 감싸 쥐면서 흥분에 어쩔줄 몰랐다. 나는 그녀의 보 지에서 입을 뗀 후 바지혁대를 끌르고 바 지를 벗었다. 자기 젖통을 만지면서 흥분에 젖은 그녀를 바라보면서
“미스오 많이 좋은가 보네......보 지에서 물도 콸콸 쏟아내고 말야”
“보 지를 드러낸체 다리쫙벌리고 젖통만지고 있는 선경이 모습이 너무 섹시한데....”
“아?아아?항~~~·흐윽 흑~~~~아아아 이과장님도.......”
“역시 탱탱하게 물오른 스무네살의 보 지는 예뻐”
나는 팬티만 입은체 의자에 앉아서
“선경아 그만하고 내려와서 나도 좀 해주라”
그녀는 탁자에서 내려와 내앞에 앉았다.
“아니 그러지 말고 내옆으로 와서 해 그래야 나도 선경이 보 지 만지지”
그녀는 내옆에와서 의자팔거리에 몸을 기댄체 내 팬티위로 우뚝솟은 좆을 꺼냈다
“어머~~~~이게 뭐야?······ 이렇게 커요? 이과장님”
그러면서 좆대를 위아래로 쓰다듬었다.
“크긴 뭐가 커 선경아 어서 빨아줘”
그녀는 머리를 쓸어올리고 고개를 숙여 내좆을 빨기 시작했다.

조카의 유혹 - 3부

환상적인 조카와의 섹스를 뒤로 하고 일상으로 돌아와 생활하고 있었다.간간이 소희의 탱탱한 젖통과 예쁜 보 지가 생각나곤 했지만 어쩐지 먼저 전화할 용기가 나질 않아 묻어두고 살고있었는데.....

따르릉.....전화받으세요
핸드폰이 울렸다. 나는 한손으로 운전을 하면서 무심코 핸드폰을 열어 전화를 받았다.
여보세요?
이모부 소희
응 소희구나 왠일이니? 아직 학교끝날시간아닌데....?
응 쉬는 시간에 전화했어 오늘 어디가세요?
아니 왜?
이모부 보고 싶어서......
그래 그럼 전화해 아참!!!!1 소희야 그날 괜찮았어?
다음몇일동안 많이 아팠어
그래 좀더 하면 괜찮을 거야 이따 전화해라
그리고 나는 사무실에 돌아와 밀린 사무를 처리하고 컴퓨터로 겜을 하고 잇엇다.
퇴근 시간이 다되어서 다들 퇴근하고 겜에 몰두하고 잇는데 우리 경리과 미스오가 핸드백을 매면서
아니 이과장님 아직 퇴근안하세요?
네 이따 약속이 있는데 시간이 남아서요
나는 대답을 하면서 뒤를 돌아 미스오를 바라보았다.
24살인 미스오는 한참 물이 오르고 있는 상태여서 제복앞가슴이 팽팽하게 솟아있고 짧은 제복 치마와 어울어진 엉덩이는 남자면 한번쯤 자고 싶은 몸매이다.
사무실 남자들이 다들 한번씩 찝쩍대지만 세침떼기인 그녀는 통하지 않는다.
나도 언제 한번쯤 꼭 기회를 봐서 그녀를 따먹고 싶기에 뒤돌아서 그녀의 얼굴에서 발끝까지 쫙 훑어보았다.
이과장님 어딜 보세요!!?
하하하 미스오 몸매가 너무 예술적이어서 하하하하하
알잖아 남자는 늑대인것을.....하?하
짖궂기도 하셔 먼저퇴근합니다
그래요
해가 뉘엿뉘엿지고 컴컴해졌을 무렵 소희한테서 전화가 왔다.
이모부 학교앞으로 데리러와요
그래
나는 차를 타고 들뜬 마음으로 소희의 학교앞으로 갔는데 교문앞에 소희가 앙증맞은 교복을 입고 서있었다.
내 RV차에 그녀를 태우고
밥은 먹었어?
응 이모부는 ?
이모부도 회사에서 먹었어
어디로 갈가요? 공주님
이모부는 ......... 드라이브가요
그래
나는 차를 몰고 도심을 벗어나 한적한 시골길로 접어들었다.
그동안 정적이 흐르고 나는 분위기를 바꾸기 위해
소희야 지금은 안아프지?
네?
소희 보 지 지금은 안아프지?
이모부는 .......네 지금은 괜찮아요
소희 지금 옷어떻게 입엇어?
네?
입은 옷한번 얘기해봐
응 교복 그리고 블라우스 브레지어 팬티 스타킹요 왜요?
아니 그냥 브라하고 팬티 무슨색?
아이 몰라 이모부
하얀색 셋트로 입었어요
나는 한가로운 뚝방길 안쪽에 차를 세우고 라이트를 껏다.
간만에 소희랑 키스나 할까
나는 그렇게 얘기하고 소희의 얼굴을 양손으로 감싸고 소희의 입술에 키스를 하기 시작했다.
음....읍 ....음 ....음
나는 키스를 하면서 소희의 교복위로 가슴을 만지면서 소희의 입술안으로 혀를 밀어넣었다. 소희도 내 혀를 받아들여 빨고 나도 소희의 혀를 유도해 빨고 하면서 혀들은 서로 뒤엉켰었고......
소희 오늘 이모부 왜 만나자고 했어?
나는 입술을 떼고 가슴을 만지면서 소희에게 물었다.
그냥요
아닌거 같은데......
나는 교복상의의 단추를 풀고 블라우스의 단추도 풀고 브라안쪽으로 손을 넣어 소희의 젖통을 만졌다.
역시 소희의 유방은 좋아~~
아이~~~~ 이모부는
오늘은 교복입은 소희하고 한번해야겠다.
물컹~~~~쭈물쭈물....무울컹 물컹
아아ㅏ아아~~~아............흑....아
섹스를 한번밖에 안햇는데 내가 젖통을 만져주는 것으로도 벌써 소희는 반응하기 시작햇다.
소희야 뒷자리로 가자
나와 소희는 뒷자리로 갔고 한손으로 소희의 어깨를 안은체 소희의 젖통을 쓰다듬으면 만졌다.
아아아아아~~~아흑아앙~~~~`
어디 소희 팬티 무얼입엇나볼까
나는 유방을 만지던 손을 내려 소희의 교복치마를 걷어올렸다.
거기엔 작고 앙증맞은 하얀색 팬티가 소담하게 소희의 보 지를 감싸고 잇엇고 팬티에 은은하게 소희의 보 지털이 비쳤다. 손바닥으로 팬티위의 소희 보 지를 감싸듯이 쥐고 문지르면서
엮시 섹시하다. 팬티도 예쁘고.....
나는 팬티위로 소희의 보 지를 만지면서 고개를 숙여 소희의 젖통을 빨았다.
쯔읍 ~~~~? ......?......쯔읍~~~~~
아아아ㅏ아아아아아ㅏㅇ
그때 집에서 전화가 왓다.
여보세요?
응 알았어
나는 전화를 끊고 소희의 유방을 빨려고 하는데 소희가
누구예요?
응 집인데 빨리 들어오란다
그럼 얼른 가야죠
한번 하고 가야지
이모부도 참~~~~
나는 내 바지 자크를 열고 좆을 꺼냈다. 이미 커질대로 커진 좆은 하늘을 향해 건들거리고 잇었고
소희야 이모부 좆 빨아줘

소희는 내좆을 잡고 고개를 숙여 좆을 물고 빨기 시작했다.
읍...후르릅...?..아...아.... .음....
아.........아....음.....
후르릅...?....읍......아아아아~~~~~
헉~~~~음...아아아아ㅏㅇ~~~~좋아
나는 기분이 너무 좋아 소희의 유방을 잡고 있던 손에 힘을 주어 소희의 젖통을 쥐었다
아앗`~````아프잖아 이모부
미안 너무 좋아서.....
나는 2열시트를 뒤로 눕혀서 삼열시트와 연결 침대로 만들엇다 그리고 소희를 눕히고 소희의 입에 좆을 물려주고 걷어진 교복치마밑의 팬티를 옆으로 살짝 젖히고 소희의 보 지가 보이도록 했다.
소희야 빨아 이모부도 소희보 지 빨아줄께
응~~~`
후르릅...?....읍......아아아아~~~~~
쭉~~~~~쭈욱......후르릅.~~~~~
아아아아ㅏ아...흑.........아..몰라.......아...흐??.............. .
奏?보 지에서 보 지물을 토해내며 움찔거리기시작햇다. 나는 시간이 별로 없고 해서 소희의 클리토리스를 혀끝으로 핥아주면서 가운데손가락을 보 지구멍에 살짝밀어넣었다. 소희는 허리를 들어 반응하기 시작했고....
아..헉.....아하..........하..............아....... ...이모부 아아아~~~
소희야 이제...박아볼까....???
나는 소희의보 지를 빨다 일어나서 소희를 똑바로 눕히고 소희의 양다리를 쫙 벌린후 소희의 보 지언저리에 좆을 대고 비비기 시작했다.
아아아앙~~이모부 빨리~~~~
빨리 뭐?
아잉~~~빨리해줘요
뭘해줘?
나는 계속 소희의 보 지두덩을 좆을 문대고 보 지구멍에 좆대가리를 댔다 문지르고하면서 물었다.
이모부 자지 빨리 넣어줘~~~~아앙아ㅏ앙 흐흑
이모부자지를 어디에 넣어?
아잉~~~~이모부 얼릉요 허헉…허헉…..아….소희보 지에 이모부자지넣어주세요
알았어 소희야 이모부가 소희보 지에 박아줄께
푹…………….푸푹…………
아..흑….
아…..몰라….푸푹…푸푹…'
퍼퍽...........퍼퍽........퍼걱...............
소희야 이제 안아파?
응 이모부 좋아 아..헉.....아하..........하..............아......... .
벌써 ? 대단한데 소희보 지....
퍼걱..퍼퍽..............퍼퍽...............
퍼퍽.............퍽..퍼퍽..................수걱...... ..수걱 ...............'
아..헉.....아하..........하..............아..........이~~모~~~~부 ~~ 너무..깊이..들어온거 ..같앙.
퍼버벅......처어억.....질퍼벅......퍼버??
아....헉헉헉!!!! 소희야...너무.....따뜻해...니 보..지는...아...
퍼퍽...........퍼퍽........퍼걱...............
아...흑.........아..몰라.......아...흐흑.............. . .
아....보지가..정말....쫄깃해...허헉.....좋아...아주좋아 . ..허헉....
퍼퍽..................퍼퍽.................퍼퍽......... . ..
퍽........퍼퍽...............
소희야 이모부 너무 좋다
이모부 소희도 너무 좋아요 소희보 지에 이모부자지가 꽉찼어요
아..헉.....아하........
퍽...퍼버벅...퍼버벅....퍼벅...퍽퍽퍽퍽!
나는 소희의 보 지가 뚫어져라 있는 힘을 다해 박아대기도 하고 부드럽게 옆으로 돌려가며 박아대기도 하였다.
처어억.....질퍼벅......퍼
수걱.......수걱....퍼어억...퍼어억.
어느새...소희의.....보 지는...오물오물..나의 좆을 물고대고 있었다...
우욱...푸우욱.....푸우욱,,,,,,
소희야......우욱........소희보 지가...이모부좆을...물어주네~~~
소희보 지는...조개보 지야..
응? 조개보 지?
응 소희보 지가 이모부 좆을 물어주고있잖아
좋은거야?
그럼 미치도록 좋은거지
퍼어억....퍽..아....조개보 지...우욱 ...퍼어억....퍽퍽퍽퍽퍽~~~~퍼버벅........
아........몰.....라....나.......하...음......
푹...푸우욱...푸우욱....퍽퍽퍽.....
아...흑....나.....아....앙.........흐흐흑....
소희의 보 지에서 많은앵의 애액이 흘러나오면서 좆질이 훨씬 부드러지면서 구멍을 박는 사이사이 이상한 마찰음소리가 들려왔다.
퍼어억....쑤걱....쑤걱......질~퍼박.......찌이익....푸푸우 ....피이...쉬.......
질퍼덕.....질퍼덕...찌이익...푸우욱...
아.........아....음.....
이모부~~~~이모부좆 너무 좋아 아아ㅏ아아....음 미치겟어
소희의 다리는 양쪽으로 완전히 벌어지고...
소희의 허리안으로 손을 엉덩이부분을 잡으려 하자 무의식중으로 엉덩이를 들어준다.나는 이제 소희의 엉덩이를 양손으로 받치고 좆질을 하기시작했다.
퍼어억.....퍼어억...퍼어억....푸우욱....푹...푹...
내가 좆으로 소희의 보 지를 쑤실때마다 소희의 입에서는 흥분의 신음소리가 세어 나왓다..
아...........흑..................음................안.... ...앙....
어.....엉.....퍼어억...퍽퍽퍽!!!! 우우웅......아...흑....
이제 나의 좆에서는 신호가 오기시작했고
소희야 이모부 소희보 지에 싸도 돼?
아.................음.....흑........아....앙.....이~~~모~~~ 부~~~~안돼
나 배란기인데.....
그래? 그럼 보 지에다는 못싸겟네 어떻게 한다
퍼억....퍼억....퍽퍽퍽
아...아...흑.....아..흠....흥.......앙.....
소희야 소희보지대신에 소희 입에다 쌀까?
입에다? ..................이모부하고싶은데로 해
퍼버벅.......퍽퍽퍽퍽!!
나는 마지막으로 힘차게 소희의 보 지에 좆을 쑤신후 좆을 보 지에서 빼고 소희를 일으켜앉힌 다음 소희의 입앞에 내좆을 댔다.
소희야 얼른~~~~~

읍...후르릅...?..아...아.... .음....
아아아아~~~~~~~~~헉 헉 아~~~`싼다
나는 소희의 머리를 양손으로 잡고 좆을 소희입에 밀어넣은체 좆물을 싸기 시작했다.
울컥,,,,,,울컥......울컥.....
읍~~~악....읍 읍읍.....
소희의 양볼이 동그래지면서 내좆물은 아낌없이 소희의 입안으로 흘러들어갔다.
소희야 빨아 좆물다나오도록
?읍 꿀꺽 꿀꺽~~~~~쯔 읍 읍 ?
아아아아아아ㅏ아ㅏㅏㅏㅏㅏㅏㅏ
소희는 빨고있던 내좆에서 입을떼고 나를 쳐다보며
이모부 다쌌어?
응 소희덕분에 시원하게 쌌어
꼭 계란 흰자같은 느낌이.........
이모부 아직 안죽었네 내가 더 빨아줄까?
그래
소희는 정성스레 내좆을 다시 빨아주었고 나는 시원한 느낌으로 소희와의 씹을 끝내고 집으로 올수 있었다.
오는 길에
다음번에는 소희가 위에서 한번 해봐라

조카의 유혹 - 2부

아아아아ㅏㅇ
소희는 소파에 앉아있는 내앞에 무릅을 꿇고 앉아서 내 양허벅지에 손을 엊고 자지끝을 조심스레 빨기 시작했다.
나는 왼손은 소희의 머리위에 얹고 오른손은 소희 어깨위에 올려놓고 온몸으로 전해오는 흥분을 만끽하고 있었다.
이모부 이렇게 하면 되는 거야?
응 자지끝만 빨지 말고 끝까지 빨아봐 이모부 불알도 만지면서.... 어어어어 그렇~~~게 좋아 아주
이모부 이모부 거 너무 커서 힘들어
그래 우리 소희 첨으로 하는 거 치고는 잘하는데
? 쯔~~~읍 ? ?
아아아아아ㅏ아아아앙ㅇ
나는 좃끝에 모든 힘이 들어가는 느낌이 들었고 터질것같은 흥분을 느꼈다.
그리고 소희 어깨위에 있던 오른 손을 내려서 소희의 유방을 만지기 시작했다.
손바닥으로 젓꼭지부분을 살살 문지르다가 유방 전체를 콱 움겨잡기도 하고 주물럭주물럭 거리기도 하면서 왼손으로는 소희의 머리를 내좃쪽으로 당겨서 더 깊게
빨도록 해주었다.
소희야 이모부 자지 어때?
응 이모부 자지 너무 큰것같아
소희는 손으로 자지를 만지면서 쳐다보며 얘기했다.
이모부 자지 큰거 아닌데... 서양사람들은 엄청크잖아
그래도 이모부 자지 큰거같?quot;
그래? 계속 빨아봐 소희야
네 이모부 빨아주면 기분 좋아요?
좋지 아까 소희도 아까 이모부가 소희 보 지 빨아주니까 좋아했잖아
이상했는데.....
그게 좋은거야

그리고 소희는 다시 고개를 숙여 자지를 빨기 시작햇다.
?? 쯔~~~읍 ? ?
아아아아아 소희야 소파에 않아서 빨아봐 이모부도 소희 보 지좀 만져보게
소희는 일어서서 내옆으로 올라와 기는 자세로 다시 고개를 숙여 자지를 빨기 시작했고 나는 오른손을 소희 엉덩이로 가져가 엉덩이를 만지기 시작했다.
그리곤 손을 내려 소희의 보 지를 만지기 시작햇는데 이제 제법 소희의 보 지에서 물이 나오기 시작했다. 충분히 준비가 된 보 지처럼.............
소희야 소희도 기분 좋은가 본데 보 지에 물이 많이 나와 있어
그러면서 가운데손가락을 소희의 보 지구멍근처에 대고 오물오물 움직였다.
소희는 내좃을 빨면서 엉덩이를 이리 저리 움직이면서 움찔움찔거리기 시작했고 나는 거기에 자극을 받아 가운데 손가락을 조심스레 보 지구멍에 밀어넣었다.
소희는 내자지에서 입을 떼고,
앙아ㅏ아아아아ㅏ아아아아 이모부 아아아~~~~~~
기분 좋지? 소희야
응 이모부 기분좋아
이제 이모부랑 할까?
네 이모부 해주세요
나는 소희의 보 지에서 손가락을 빼고 소희를 안고 소희의 방으로 갔다.
소희야 지금이라도 하고 싶지않으면 얘기해 억지로는 하고 싶지않으니까
괜찮아 이모부 하고 싶어
나는 소희를 침대끝에 엉덩이가 걸리게 누였다. 소희의 양다리는 방바닥에 닿은 상태로 누어있고 나는 소희의 빵빵한 젓통을 두손에 가득 잡고 주무르면서 혀바닥으로 배꼽부분을 ?아주었다.
소희의 허리가 활처럼 한번 위로 튀어오르면서...
아아아ㅏ아아아아ㅏㅇ 아아하아아앙하앙아
이~~~~모~~~~~부 우
나는 소희의 가랭이 사이에 않아서 정성스레 배꼽부터 아래로 혀로 ?아가면서 애무를 했고 소희의 보 지털을 입에 물고 잡아당기기도 했다.
그리곤 혀끝으로 클리토리스 부분을 간지르면서 젓통을 잡고잇는 손에 힘을 주었다.
이제 소희의 몸은 파르르르 떨기 시작했고 나는 준비가 되었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보 지물이 흐르는 소희의 보 지구멍에 입을 대고 혀바닥으로 보 지를 빨아주엇다.
빠알갛고 너무 예쁜 처녀보 지였다.
나는 몸을 일으켜서 소희를 내려다 보며
소희야 이제 소희보 지에 이모부 자지 박는다
응 이모부
나는 오른 손으로 좃을 잡고 소희의 보 지 두덩부분에 대고 좃끝으로 문지르기 시작했다. 보 지구멍 보 지털 클리토리스 골고루 좃으로 문지르다가 소희의 보 지구멍에 좃을 대고
소희야 이제 박을 거야 처음에 아프거든 그러니까 소희가 보 지에 힘을 빼고 있어야 해
많이 아파?
아니 소희 보 지에 물도 많이 나왔고 소희가 다리에 힘을 주지 않으면 별로 안아프게 들어갈거야
나는 오른 손으로 좃을 잡고 소희?보 지에 좃대가리를 집어넣기 시작했다
좃대가리부분의 절반정도가 들어갔는데
아아아ㅏ앙 이모부 아~~~~파 이모부
응 아직 넣지도 않았는데 그러니까 힘을 빼라니까
이모부 그래도 아파
나는 천천히 넣어서는 안되겠다고 생각하고 단번에 박아 넣기로 하고 말을 시켰다
소희야 많이 아파? 그만 할까?
모르겠어 무서워
나는 이때다 하고 소희의 보 지에 내좃을 팍 박아넣었다.
퍼억 ~~~~푸우욱
아아~~악
소희는 단발마의 비명을 지르며 내가슴을 밀쳐냈다.
그러나 이미 좃은 소희의 보 지속에 깊에 박혔고 그런 소희의 팔엔 힘이 없었다.
이모부 너무 아파 아아아아ㅏㅇ 아파
응 첨에 그래 조금만 참아봐 이모부 안움직이고 가만히 있을께
이제 이모부 자지가 소희의 보 지에 완전히 들어간거야
그리고 나는 움직이지 않고 소희의 젓통을 두손으로 만지면서 소희의 입술에 키스를 했다. 혀를 안으로 들이밀자 소희의 입이 벌어지면서 내 혀를 맞아주었고 우린 혀와 혀가 부딛치면서 키스를 하였고 나는 서서히 허리를 움직이기 시작햇다.
푸욱 푹 푹
아아아 아파
조금만 참으면 괜찮을거야
푸우욱 푹~~~~~~~
아아ㅏ아아아ㅏ아아
쑤우욱 쑥 푹 푸푹
이모부 아아아아아ㅏㅇ앙~~~~
나는 몸을 일으켜 선자세로 두손으로 소희의 젓가슴을 만지면서 점 점 허리를 움직였다.
소희야 이젠 괜찮지? 아아아아 소희 보 지 너무 좋은 데
파아아악 푹 푹 욱
아아아아ㅏㅇ 이모부 이제 조끔 덜 아프당~~~~
그래 그런거야 좀더 지나면 기분이 좋아질거야
지금 소희의 보 지에 이모부 자지가 완전이 들어갔어
아아아아앙~~~ 이모부 큰 자지가 정말 다 들어왔단말야? 이모부
그래 한번 봐 소희야 소희 보 지에 다 들어간 이모부 자지를 ....
그리곤 나는 소희의 목뒤로 손을 넣어 소희를 일으켰다. 소희는 양팔로 버티는 자세로 앉아서 자기의 보 지를 내려다 보았고
아아아아ㅏ앙 정말 이모부 자지가 다들어왔네
쑤우우욱 찔꺽 쩍 퍼억 퍽 푹 찔꺽
아아앙~~~~아아앙
나는 소희를 다시 눕히고 양팔를 침대에 받히고 허리를 움직이면서
이제 이모부 소희 보 지에 박아댈거야
아아아ㅏ아
퍼퍼ㅓ퍼억 푸푸푸푹 쩍 쩝~~~~~
아아아ㅏㅏㅇ 이모부
소희야 소희 보 지가 너무 좋다
이모부 미치겟어
이모부 저어엉말 소희 보 지 좋아? 하아악 학 아아아아ㅏㅇ
으으응 너무 좋아
나는 짭게 길게 깊게 짭게 길게 깊게 박아대기 시작했고 점차 소희도 허리를 약간씩 움직이고 잇었다
아아아 소희도 이제 반응이 오나보네. 보 지에서 물도 많이 나와서 많이 부드러워 졌는데
아아아앙~~~~~
쑤우우우욱 찔꺽찔꺽 퍽 퍼퍽 푸우욱~~~~
간만에 처녀보 지에 박으니까 너무 좋다
응 아아아 이모부 처녀보 지에 많이 박아f어?
옛날에는 많이 햇지
그래도 소희보 지가 너무 좋은데
저엉말?
응 너무 좋아 앞으로도 소희보 지에 계속 박고싶다
소희가 씹하는 재미 제대로 알때까지 이모부가 박아줄께
응응
아아아아아 이모부 소희도 지금 좋아
퍽 퍼억 퍽 쑤우우우우욱 찔꺽 푹~~~~
소희 보 지가 이모부 자기를 꽉 물어주니까 이모부 너무 좋다
아아~~~아아앙~~
나는 소희의 보 지에 내좃이 완전히 박히도록 허리에 힘을 주어 박아대기 시작했다.
파아악 팍 푸푹 푹~~~~
아아아ㅏ앙
나는 소희를 침대끝에서 침대위로 완전히 올리고
소희야 엉덩이 들어봐 이모부자지가 소희보 지에 완전히 박히게
소희는 엉덩이를 위로 들어올리면서
이렇게?
그래 이제 이모부 소희 보 지에 쌀거야 소희 언제 생리 끝났어?
엉 삼일전에~~~~~
그래?
삼일전에 생리가 끝났다면 오늘은 소희보 지에 싸도 안전한 날이다는 소리.....
나는 점점 허리의 속도를 빨리해서 박아댔다
퍽퍽퍽 ㅍ ㅓㄱ 퍽 ㅍ ㅓㄱ 퍽~~~
아아아ㅏㅇ아아아아앙아아아앙~~~
쑤컥 쑥 퍽 쩍 쩌어어업 쩍 푹 퍽 팍
아아아아
소희야 이제 이모부 소희보 지에 싼다
네 이모부 그러세요
아아아아ㅏ앙 이모보 나도 너무 좋아
아아아ㅏ아아아ㅏ아아아
아아ㅏㅇ
그래 이모부 소희 보 지에 쌀거야
이쁜 소희 보 지에 좃물쌀줄께
퍽 퍼어억 퍽 푹 푹 아아아아아
움찔 아아앙 쩌어어어억 쩌억
싼다 아아아아아아
엉덩이 위로 더 들어올려봐
아아ㅏㅇ
내좃끝에서는 좃물이 하염없이 나와 소희의 보 지 깊은 곳에 분출되기 시작햇다.
아아아아 소희야 지금 이모부 소희보 지에 좃물 싸고 잇어
아앙 이모부 느껴져요 먼가 막 밀려들어오는 것 같아요 더 싸주세요
나는 좃물을 완전히 싼후에 소희몸위로 엎어져 소희의 입술을 빨면서 자지끝에 전해오는 여운을 느끼고 있었다. 우린 완전히 땀에 젖어있었고 소희는 두손으로 내등을 쓸어만지고 있었다.
아 소희야 괜찮았어?
첨이라 많이 아팠지?

첨에는 그러는데 더 하면 안아플거야 기분도 좋아지고
이모부 좋았어?
응 이모부는 너무 좋았어. 소희보 지가 너무 좋았어
잉 거짓말
아니야 정말 소희 보 지가 너무 좋았어 계속 하고 싶을 거야 이모부 소희 보 지에 박고 싶을때는 어떡한다?
이모부가 전화해
그래? 소희 이모부한테 계속 보 지 대줄거야?
그런말이 어딛어? 이모부 대주다니
그럼?
이모부 하고 싶으면 전화하라고
그게 보 지대주는 거지
그치 소희 이모부한테 계속 보 지대주는 거다?
알았어
하하하하하 소희도 하고 싶으면 이모부한테 전화해 알았지? 이모부 오늘 제보 지에 이모부 자지 박아주세요 라고 알았지?
싫어
하하하하하
나는 몸을 일으켜 소희의 보 지에서 자지를 뺐다.
소희의 보 지구멍은 뻥뚫리게 구멍을 남기고 그 구멍사이로 내가 싼 좃물이 흘러나오고 잇었다 소희의 보 지가 뚫리면서 흘린 피와 좃물이 어루러져 흘러나오면서 묘한 느낌을 주었다.
아이고 이모부 소희 보 지보니까 또하고 싶은데.....
안돼 오늘은 이모부 너무 힘들어
나중에 해요
그래
나는 소희의 보 지를 수건에 물을 묻혀와 정성스레 닦아주고 욕실에 가서 사워를 하고 나와서 침대에 누워있는 소희에게 다가가 소희의 탱탱한 유방을 빨며서 오른 손으로 보 지를 문질러 주었다.
그리고
소희야 이모부 간다
얼른 샤워하고 이제 공부해
피곤해 이모부
너 씹하는 거 하고나면 공부한다고 했잖아 얼른 공부해
공부안하면 이모부 또 소희 보 지에 박을거야
알았어
나는 소희를 남겨두고 처형집에서 나와 집으로 향했다.

조카의 유혹 - 1부

나는 결혼을 해서 행복하게 살고 있는 삼십대 중반의 직장인이다.
나에게는 작은 처형네 조카가 둘있는데 지금 17살(고1) 15살 (중2)이다. 내가 처음 결혼을 했을때는 조카들이 초등학교 다니고 있었고 같은 동네에 사는 막내 이모부인 나를 무척이나 잘 따랐다.
세월의 무게에 눌려 정신없이 살다 보니 벌써 세월이 많이 흘러 조카들이 몰라보게 컸다. 큰애의 이름은 소희이고 둘째는 미희인데 작은 처형네에 아들이 없는 관계로 우리 애들을 무척이나 좋아한다.
물론 나도 우리 애들하고 놀아주는 조카들이 예뻐서 자주 챙겨주곤한다. 놀이 공원도 같이 가고 생일도 졸업식때도 잊지 않고 챙겨주곤 했다.
그런데 조카들이 중학교 들어가면서 소희는 벌써 어른의 징조가 많이 생겨서인지 대하기가 영 불편하다. 어쩌다 우리집에 놀러와서도 예전처럼 이모부인 나에게 살갑게 하지않고 나도 커가는 조카들이 불편해서 별로 말을 많이 하지 않곤했다.

소희가 고1이되면서 집에 오는 횟수도 점점 뜸해지도 나도 바빠서 별 생각없이 지내곤했는데 토요일에 퇴근해서 집에 왔더니 소희가 집에 와있었다.
집사람은 모임에 가고 소희가 우리애들을 봐주기로 했단다. 거실에서 애들하고 소희가 TV를 보면서 놀고 있고 나는 내방에서 컴퓨터로 겜을 하고 있는데 소희가 나를 불렀다.
이모부
왜?
그리고 나는 뒤를 돌아보았는데 소희가 서있었다. 오랬동안 잊고 있었는데 조카 소희는 몰라보게 커있었다. 키가 160정도 되는데다 가슴도 이제 어른 처럼 물이 올라 있었다. 하얀색 불라우스에 체크무니 치마를 입은 소희의 몸을 보면서 나도 모르게 이상한 생각을 하게 되었다가 얼른 본연의 모습으로 돌아와서 물었다.
무슨 할말있니?
응 이모부한테 물어볼게있어서요
얘기해봐
엄마 아빠 한테 물어보기가 불편해서인데요. 이모부한테 물어봐도 돼요?
그래
저 몇일전에 미팅을 했는데요. 맘에 드는 남자애가 있거든요
응 고1이 미팅했어? 아빠한테 일러야 겠는데... 공부해야지 벌써 미팅이나 하고 다니고 말야
아이 이모부 요즘은 다들 미팅하고 남친 사귀고 그런다먈야 그래도 나는 늦은건데
그래 궁금한테 뭔데
그 남친이 나도 맘에 드는데 만나면 자꾸 키스하려구 하고 어깨동무하려구 하는데.... 그러는 거빼고는 나도 걔만나는 게 좋은데 남자들은 왜그런데요?
남자는 늑대라서 그래. 글구 소희 너처럼 예쁘고 섹시하면 남자들이 더 그렇지
이모부 내가 예뻐요?
그럼 소희처럼 예쁜 여자를 사귀는 남자는 그런생각하기 마련이야 키스하고 싶고 만지고 싶고 그렇지
치잇
너 걔랑 키스했니?
응 걔가 갑자기 키스하면서 가슴만지고 막 그래서 밀치고 집으로 막 뛰어왔었어
이모부 나 걔 계속 만나고 싶은데.....
글쎄 만나는 건 너가 알아서 할일이지만 키스도 하고 가슴도 만지고 그랬다면 앞으로 만나면 더 요구하는게 많을텐데
응? 뭘요?
그러니까 남자는 일단 자기 여자가 됐다고 생각하면 갖고싶어지거든. 소희는 아직 어려서 잘 모르겠지만 남자는 계속 더 하고 싶은게 있어
예? 더 하고 싶은게 뭔데요?
그건 소희가 더 커서 어른이 돼면 알게 되니까 지금은 공부하는게 좋을거같다
이모부, 저두 다컸어요. 알건 다 안다구요. 우리 친구들중에도 벌써 남친이랑 잔애들도 많은데요 뭘
뭐?
이모부 나도 남친이 자자고 하면 어떻게 해? 요즘은 조선시대도 아니고 자버릴까?
이놈이 이모부한테 못하는 소리가 없어. 그러다 더 맘에 드는 애가 생기면 어쩌려구. 연애는 나중에 하고 공부나 해라. 알았지?
아이구 우리 이모부도 구식이라니까... 하하하
나는 조카 소희의 말에 어이가 없었지만 조용하게 꾸짖는 말로 대신했다..

시간이 흘러 소희가 고2가 되던 올해 초,
사무실에 있는데 핸드폰이 와서 받았더니 조카 소희 였다.
응 소희구나 무슨일이냐?
이모부, 저 시간좀 내주세요. 할말이 있는데....
그래 이따 집으로 와라 집에서 보자
아니 이모부 오늘 집이 비어서 집봐야하거든요. 이모부가 저희 집으로 오세요.
그래
나는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고 퇴근해서 처형네로 향했다.
처형집에 도착해서 현관벨을 누르니까 소희가 문을 열어주었다.
소희는 하얀색 반팔티와 반바지를 입고 있었는데 너무 육감적이었다. 알맞게 솟아오른 가슴, 하얀색 티에 비치는 브라, 그리고 딱 붙은 반바지에 쌓인 탱탱한 엉덩이가 너무 육감적이었다. 나는 얼른 시선을 외면하고
엄마 아빠 미희는 어디 갔냐?
시골 할아버지 댁에 일이 생겨서 내려갔어여 미희는 내일이 학교 개교기념일이라서 엄마 아빠따라가고 ....
그래 공부하고 있었니?
공부가 안돼요 이모부
왜? 전에 사귄다는 그 남친때문에?
네.
쇼파에 다리잡고 웅크리고 앉아있는 소희가 근심스럽게 대답을 했다.
야 그래도 고등학생이 공부는 열심히 해야지
..........................
아무 대답이 없이 적막하게 시간이 흐르고,
이모부 저 남자친구가 자꾸 자자고 하는데 어떻게 해요?
이런 나는 잠시 할말이 없었다. 글~~쎄
너는 아직 공부할 나이이고 그런거는 더 커서도 얼마든지 할수 있는거야. 그러니까 이모부생각에는 그 남자친구 그만 만나는 게 좋겠다.
이모부 근데 그 남자친구때문에 공부못하는 게 아니고 ....
그럼?
응 ................실은 남자랑 여자랑 자는 거 때문에 그래요
궁금해지거든요. 어차피 남자랑 여자랑은 자는 거잖아요.... 그래서 너무 궁금하고 신경쓰다보니까 공부가 안돼요 그러니까 이모부가 좀 가르켜주세요 네?
뭘?
남자랑 여자랑 자는 거요... 이모부가 얘기좀 해주세요?
나는 할말이 없었다. 그리고 자꾸 눈앞에 있는 조카의 가슴에 눈이 가는 것을 어떻게 할 수 없었다..
이모부도 지금 내 가슴보고 있잖아요. 그니까
내가 뭘 어떻게 해주면 좋겠니? 뭘 알고 싶은데
가르쳐주실거죠? 사실은 남자랑 자는 거가 많이 겁이나는 데 이모부거 보고싶어요
이모부거?
나는 이미 성이 나서 커진 나의 좃때문에 어쩔줄 몰라 하고 있는데 조카가 그걸 보여달라고 하니 당황하고 있었다.
소희는 내앞으로 와서 보여주기를 계속 요구하고 있었고 나는 천장만 쳐다보고 아무 말없이 있었다 그런데 갑자기 소희가 바지위로 내 물건을 쥐기 시작했다.
그리고는 깜짝 놀래서 손을 떼더니 다시 잡고서는
이모부 원래 이렇게 빳빳해요?
아니
그럼 왜 이렇게 耭楮?
나는 아무말도 하지 않았고 소희는 내 물건을 더 만지기 시작햇다.
아아 나도 모르게 내입에서는 소리가 났고 손을 소희의 어깨위로 올리고 눈을 감고 지금 이순간을 즐기고 있었다. 잠시 후 소희는 내바지 자크를 내리고 내좃을 꺼냈다.
이모부 이렇게 커요? 이게 여자 거기로 들어가나요? 왜 이렇게 뜨거워요?
소희 너가 만지니까 그렇잖아
소희야 아아~~~~
이모부 왜그러세요?
소희 너가 만지니까 기분좋아서 그렇지 소희야 나도 소희 가슴좀 만져볼까
그리고 어깨위에 있던 손을 내려 소희의 가슴을 만지기 시작했다.
물컹하고 소희의 가슴이 만져졌고 옷위로 만지는 유방이자만 너무 탱탱하고 좋았다.
이미 나도 이제 자제력을 잃어버렸고 내좃은 커질대로 커져 들어갈 구멍만을 찾고 있엇다.
소희야 이제 그만만져 이모부 죽겠다
그리고 소희를 내옆에 앉히고 왼손으로 어깨를 감싸고 오른 손을 티속으로 손을 넣어 보라를 젖히고 유방을 만졌다. 너무나 기분이 좋은 유방이었다.
소희야 이모부가 소희 가슴좀 만질께
그리고 나는 티를 걷어올리고 브라를 위로 올렸다. 거기에는 한손으로 감싸기 어려울만한 탱탱한 유방과 분홍색 젖꼭지가 수줍은 듯 있었고 나는 손으로 유방을 감싸안은듯 계속 만졌다.
소희야 너 가슴이 정말 이쁘구나
이모부 제 가슴이 이뻐요?
응 너무 이뻐.
소희는 눈을 감고 내 좃을 잡은 손에 힘을 주어 계속 만지고 있었고 내 좃끝에서는 물이 나오기 시작하자 소희가 눈을 뜨며 쳐다보더니
이모부 이게 뭐예요? 이게 정액이예요?
아니 그건 정액이 아니고 사랑하기 전에 사랑하기 쉽게 나오는 거야 여자도 나오잖아
나는 주체할 수 없는 욕망에 소희의 가슴을 입으로 빨기 시작했다.
자연스럽게 소희의 몸은 옆으로 뉘어졌고 한손으로는 유방을 만지고 입으로는 다른 유방을 소리가 나도록 계속 빨기 시작했다. 유두를 잘근 잘근 씹기도 하면서....
아아아아
소희가 눈을 감고 소리를 내기 시작했고 나는 그소리에 더 흥분이 되어 오른손을 소희 가슴에서 밑으로 내려 소희의 반바지 위에 올려놓았다 소희의 두툼한 부분위에....
그리고는 슬슬 손바닥으로 문지르다가 반바지속으로 손을 넣어 팬티위로 소희의 보 지위에 손을 올려놓았다. 반사적으로 소희는 다리를 모았고 나는 개의치 않고 소희의 팬티위로 보 지부분을 계속 손바닥으로 문질렀다. 손바닥에 소희의 보 지털의 느낌이 전해져 오고 있엇다. 여전히 소희는 내 좃을 쥐고 있었고 점점 그 손에 힘이 들어가기 시작햇다.
소희야 다리좀 벌려봐 응?
소희도 이모부 자지 만졌으니까 이모부도 소희 보 지만져보고싶다. 다리 벌려봐
소희는 다리를 약간 벌렸고 나는 소희의 반바지의 자크를 내리고 반바지를 벗기려고 했다. 엉덩이에 손을 넣어 반바지를 벗기니 하얀색 팬티가 앙증맞게 자리하고 그 팬티위로 소희의 보 지털이 조금씩 비쳤다. 나는 소희의 다리를 잡고 약간 벌린 뒤 소희의 팬티위로 봉긋하게 솟아오른 소희의 보 지 두덩위에 손바닥을 대고 문지르기 시작했다. 문지르다 가운데 손가락으로 보 지 두덩부분에 대고 문지르기도 하면서 정신없이 소희의 유방을 빨았다.
아아아아아 이모부 이상해요
응 어디가 이상해?
우리 소희 너무 예쁘구나 유방도 이쁘고 젖꼭지도 예쁘고 보 지에 털도 많이 나고
이모부 그런 말 하지 마세요 아아ㅏ아아아
나는 가운데 손가락으로 소희의 보 지두덩위에 대고 문지르다가
소희야 이모부 자지가 왜 그렇게 성질이 났는지 알아?
왜 그런데요
나는 손가락으로 소희의 보 지 두덩의 갈라진 부분을 비비면서
이모부 자지가 소희 여기로 들어가고 싶어서 그런거야
아아아아 이~모~ 부 너무 이상해요~~~~~~~~~~~
나는 소희의 팬티안에 손을 넣어 팬티를 벗기기 시작했다. 둘둘 말듯이 밑으로 내리니까 서서히 보 지털이 보이기 시작했는데 이미 무성하게 보 지털이 나있었다.
나는 팬티를 다벗기고 보 지털을 만지다가 손을 밑으로 내려 다리를 잡고 옆으로 벌리기 시작했다. 다리가 벌어지자 약간 핑크빛이 도는 소희의 보 지가 보이기 시작했고 소희의 보 지를 보자 온몸의 말초신경이 터질 듯이 달아올랐다.
소희야 오늘 이모부가 소희랑 하고 싶다. 소희의 너무 이쁜 보 지를 보니까 이모부 너무 하고 싶다.
아아아아아ㅏㅇ 이 모 부 무 서 워 ~~~~~
괜찮아 이모부가 하라고 하는 데로만 하면돼 알았지?
나는 유방을 번갈아 빨면서 소희의 보 지를 만지다가
소희야 이모부 자지 나봐. 그리고 다리를 옆으로 벌려
이모부 하려구?
아니 조금 있다가 할거야
그리고는 소희의 다리를 두손으로 잡아서 벌린후에 소희의 보 지에 입을 댔다.
소희는 다리를 오무리면서
이모부 ~~~~~ 뭐해요?
소희야 괜찮아 이모부가 소희 보 지를 빨고 싶어서 그래 다리 벌려
나는 다리를 벌린 후에 소희 엉덩이를 두손으로 바치고 소희 보 지에 입을 대고 보 지를 빨기 시작했다.
아아아ㅏ아아아아ㅏ아아
쩝 쩝 흐흐? 루블 ㅎ흐흐
이모부
쩝쩝쩝쩌 업어어엉ㅂ업
소희 보 지 정말 예쁘다
나는 소희 엉덩이를 바치던 손을 빼서 유방을 하나씩 주무르면서 소희 보 지를 정신없이 빨기 시작햇다.
너무나 예쁜 보 지다.
이모부 정말 이상해요 아아아아아ㅏ아아아앙~~~~~
괜찮아 소희야 소희보 지에서 물이 나오기 시작한다
너무 맛있어
쩝 쩝 흐흐? 루블 ㅎ흐흐
아아아아아아
나는 소희의 보 지구멍에서 보 지털까지 혓바닥으로 아래에서 위로 쓸어올리면서 빨았다. 이제 소희는 다리가 완전히 옆으로 벌어졌고 보 지에서 물이 나오기 시작햇다.
나는 보 지를 빨다가
소희야 지금도 기분이 이상해?
응 이모부 이상해 아아아아ㅏㅏㅏㅏㅏㅏ아아ㅏ아ㅏ아아아ㅏ아?quot;
나는 손가락으로 소희의 보 지를 살살 문지르면서
이모부 이제 소희 보 지에 넣고 싶은데.....
아아아ㅏ아아ㅏ아ㅏ 이모부 알아서 해요
그럼 소희도 이모부 자지 좀 빨아줄래....들어가기 쉽게
그리고 소희를 소파앞에 않히고 나는 소파에 앉았다.
내자지를 소희손에 쥐어주고 소희의 유방을 만지만서 소희의 얼굴을 내자지앞으로 당겨서 입술에 자지를 댔다.
소희야 이모부 자지 빨아봐 아이스크림 먹는 것처럼 ..... 그래야 소희 보 지에 쉽게 들어가지
소희는 입을 약간 벌려 내 자지를 빨기 시작했고 나는 손을 앞으로 당겨 좀더 많이 들어가도록 했다.
??? 쯔 으 으 으 읍 ~~~~~ ? ?
아아아 소희야 좀더 깊게 빨아봐 손으로 불알 만지면서 그래 그렇게 아아아아

연상의 여인 -4 (노래방 도우미 아줌마)

그렇게 함께 놀던 상태형이 먼저 자리를 떠났다. 두 여자를 어떻게 요리할게 고민이다. 술도 남았고 안주도 남았다. 노래방에서 좀 더 놀다 가고 싶다. 정아와 수진은 테이블 위에서 아직도 숨을 고르고 있다. 그 만큼 두 여자에게는 광란의 섹스였다.

“둘 다...목 안 말라?”

“오빠...좀만 더 쉬자.”

정아가 요염하게 웃으며 말했다.

“아...힘 없어...아앙...”

수진이 나른한 목소리로 애교를 부린다.
두 여자의 볼기짝을 힘껏 때렸다.

짜악...짜악...

“앗...아파...손자국 남겠어....요...”

“아악...왜 자꾸 때려...요...”

정아는 손자국을 걱정하며 나를 노려보았다. 수진은 꽤 아팠는지 눈물을 찔끔 흘리며 째려보았다. 하지만 그녀들이 사람을 죽여 본 인간의 눈빛을 본 적 있을까? 위협적인 내 눈길에 꼬리를 말았다. 어려보이는 내게 반말로 화를 내다 슬그머니 말꼬리를 흐린다.

“정아...노래 한 곡 해...발라드로...수진은 이리 와...”

내 말투가 점점 더 명령조로 바뀐다.

“무서워...오빠...할게...노래 하면 되잖아.”

“알았어요.”

정아가 테이블에서 내려와 마이크를 잡는다. 수진은 내 옆에 앉았다. 이렇게 큰 가슴은 처음이다. 아줌마를 좋아하는 내가 보기에도 수진의 가슴은 예술이다. 나이에 비해 크게 처지지도 않았다. 정아가 노래를 부른다. 제목도 모르겠다.

“가슴 모아 봐.”

“이렇게...”

“옳지...잘 한다. 우리 애기...”

수진이 가슴을 모았다. 나는 맥주를 그 골짜기 상부에 따른 후 쪽쪽 빨아 먹었다. 술과 안주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좋은 방법이었다. 포르노에서 본 장면을 따라했지만...처음 아이디어를 낸 사람이 존경스럽다.

“앗...차가워...”

“쭈우웁...맛있다.”

노래방 내부는 엉망진창이다.

맥주와 수진과 정아의 씹물, 그리고 내 좆물까지...세 남녀는 발가벗고 놀았다. 봄이라고 해도 새벽은 춥다. 얼마나 열광적으로 놀았으면 온몸이 땀으로 범벅이다. 정아의 발라드가 나오는 동안 수진과 춤을 추었다. 정아의 노래가 끝나고 수진의 노래가 이어졌다. 당연히 정아와 춤을 출 차례다.

“으읍...꿀꺽...캬아...”

그전에 맥주를 한 입 가득 머금고 그녀에게 먹였다.

맥주키스...
찌릿찌릿하고 텁텁한 맛이다. 역시 맥주는 시원하게 마셔야한다.
수진의 가슴계곡 맥주만큼은 아니었지만, 정아의 키스 맥주도 나름 좋았다.

“쭈웁...아...”

“쭙쭙...아흑...크억...”

두 여자의 노래를 번갈아 들으며 맥주를 모두 마셨다. 죽었던 대물이 다시 살아났다. 그 위용을 드러내며 두 여자의 음부를 위협했다. 브루스를 추며 그녀들의 아랫배를 쿡쿡 찔렀다. 듀엣으로 노래를 시킨 후 뒤에서 엉덩이 골짜기를 공격하며 장난쳤다.

“아...몰라...노래를 못 하겠어...”

“아흑..아앙...그만해요...”

두 여자가 앙탈을 부린다.
귀엽다.

“하하...재밌잖아...”

그렇게 시간이 흘러 상태형이 가고 40분이 넘었다.

“그만 나가자.”

“아휴...”

“왜?”

정아가 한숨을 쉬며 노래방 안을 가리킨다.

“완전 개판이네...어쩌지?”

“개처럼 놀았으니까...”

“그런가? 호호호...”

수진은 팬티스타킹을 벗는다.

“노팬티로 나가게 생겼네. 하하...”

“당신 때문이잖아요...너무해...”

정아는 땀에 젖은 몸에 청바지를 입는다고 시간이 지체되었다.

“같이 가요...하학...”

두 여자를 양쪽에 끼고 노래방을 나온다.

“잠시만...”

카운터에 앉아있는 여사장의 얼굴이 벌겋게 달아있다. 나는 이유를 안다. 상태형이 가고 그녀들과 발가벗고 놀면서 장난칠 때 보았다. 그녀가 문 틈으로 우리를 훔쳐보고 있었다. 가게에 다른 손님은 없었다. 우리방 노래 소리가 멈추면 사방이 조용했으니까...

‘언제부터 훔쳐봤을까?’

조금 궁금하기는 하다. 그냥 그녀를 살짝 놀려주고 싶다. 여사장의 나이는 수진과 비슷한 40대 초반이었다. 눈꼬리가 살짝 올라간 것이 성깔도 좀 있어 보인다. 남자에게 사랑받을 스타일은 아니다.

“아줌마!”

“즐거운 시간 되셨어요?”

“네. 우리가 너무 많이 어질러서 미안해요. 청소비를 따로 드리고 싶은데...”

여기까지는 크게 말했다.
그녀에게 고개를 숙여 귓가에 뒷말을 속삭였다.

“아줌마도 좋은 거 봤으니까...관람료하고 셈셈하죠?”

“네?”

“훔쳐보고 있었잖아. 꼴리면 연락해.”

나는 카운터에 있는 메모지에 전화번호를 남기고 돌아섰다.

“가자...뜨거운 새벽을 불태우러...”

뒤에서 기다리는 수진과 정아의 허리를 안고 노래방을 나섰다. 고개를 돌려 노래방 여사장에게 윙크를 날리는 것을 잊지 않았다. 그렇게 매력적인 아줌마는 아니지만, 내 독특한 취향에는 맞는 여자니까...


봄날의 새벽...역시 춥다.

새벽 거리를 걸어 모텔로 향했다. 무릎까지 오는 치마 속으로 손을 넣어 수진의 엉덩이를 주무른다. 구멍 뚫린 팬티스타킹과 찢어진 팬티를 벗은 그녀는 무방비였다.

“아...그만 해요..누가 보면...부끄럽게...”

“흐흐...”

수진은 부끄럽다며 내 손길을 피한다.

“어머...어딜 만져요?”

“비싸게 굴기는...

청바지로 감싸인 정아의 엉덩이도 주물렀다. 정아는 자신의 손으로 내 손을 탁하고 치며 앙탈을 부렸다. 귀엽게 앙탈부리는 아줌마들이다.

“아...그만해요...”

“변태...”



신촌K모텔 405호...
모텔방 문을 열자마자 모두 알몸이 되었다.

실내 등을 모두 켰다. 어두웠던 노래방에서 잘 볼 수 없었던 그녀들의 나신을 감상했다.

“수...수지 가슴 예술이다.”

“아...몰라...”

김수진(42)...
그녀는 수지라는 애명으로 노래방 도우미로 일하고 있다. 165cm의 적당한 키...수진에게서 가장 눈에 띄는 신체 부위는 C컵의 글래머 가슴이다. 하얀 피부의 젖가슴 꼭대기에는 핑크빛 유두가 반짝인다. 성관계할 때 보고 만졌던 보지털은 매우 풍성해서 원시림을 상상하게 만든다.

“정아...몸매가 죽여...오...저 각선미...”

“호호...내가 한 몸매 하죠...오빠 대물도 꽤 훌륭해.”

양정아(41)
그녀의 첫인상은 섹시하다. 그 이유는 모델 같은 늘씬한 각선미였다. 172cm의 훤칠한 키와 쭉 뻗은 다리가 매력적이다. 꿀벅지라고 불러도 손색없는 아름다운 허벅지도 눈에 띄었다. 늘씬한 팔등신의 미녀에게 B컵의 젖통은 딱 적당했다. 짧은 섹스에서 느꼈던 정아의 탄력적인 피부는 예술이었다. 다시 만지고 넣고 싶은 꽉 조이는 보 지 속살은 나를 미치게 한다.

“우리 좀 씻을까?”

노래방에서 더러워진 몸을 먼저 씻으러 욕실로 향했다.

“아...따뜻해.”

“세 사람이 함께 목욕은 처음...아...은근히 흥분돼요.”

두 여자의 나신을 샤워타월을 이용해 씻겨주었다. 거품으로 수진, 정아의 알몸들이 사라진다. 부럽다. 거품들이...하지만 그녀들의 나신은 내 손 아래 있다. 탄력적이고 부드러운 몸을 애무하듯 어루만진다. 샤워기의 물 온도를 조절해 그녀들의 몸에 붙은 얄미운 거품들을 제거했다.

“아...”

“오빠는 손 움직임이 예술이다...아흑...거기는...”

나는 뜨거운 그녀들의 내부에 다시 불을 질렀다.

“좋아? 나도 씻겨줘.”

그녀들의 시중을 받을 차례다.

두 여자가 동시에 내 몸을 씻겨준다. 호강이다. 탄탄한 가슴에 이어 허벅지와 종아리로 그녀들의 손이 부드럽게 움직인다. 대물을 중심으로 좌(左)수진, 우(右)정아가 내 몸을 거품과 함께 애무한다. 어떤 수컷들은 왜 아줌마보다 어린 여자만 좋아하는지 이해가 안 된다.

나는 욕조의 가장 자리에 앉는다. 다리 사이에 자리를 잡은 정아가 자지를 움켜지며 윙크한다.

“아...뜨거워...쪽...이 크기...놀라워!”

“흐흑...가슴도 탄탄해...쪽쪽...”

수진은 작고 앙증맞은 젖꼭지를 빨며 가슴을 쓰다듬는다.

“어머...더...커지는 것 같아...귀여워...쪽쪽...”

정아가 껍질에 싸였던 대물의 모자를 쓰윽 벗긴다. 포경을 하지 않은 내 자지는 발기를 하면서 자연스럽게 대갈을 내민다.

“아...아흑...젖꼭지도 점점 커져요...”

“후후...으음...빠...빨아...정아!”

노래방에서 정아는 내 좆을 빨아보지 못했다.

“호호...아...으응...안달하네...요거...쭈웁...”

정아가 대물이 귀엽다는 듯 쪽쪽 뽀뽀를 하다 한 입에 삼켰다.

“아아...정아...좋아...으음..잘 빠는데...”

“쭈웁..춥춥...후루룹..쭙...아...오빠...”

손을 아래로 뻗어 그녀의 탱탱한 젖가슴을 움켜쥐었다. 수진도 더 이상 양보하기 싫은지 내 사타구니 안으로 들어온다. 두 여자가 경쟁하듯 대물을 잡고 빨았다. 수진이 대물을 일시적으로 정아에게 뺏었다. 정아는 커다란 불알을 입안에 넣고 사탕을 굴리듯 혀를 움직인다.

“쭈웁...쭙쭙...너무 커...하학...”

“쭈우웁...쭙쭙...알도 무지 굵어...아...”

“젖통들이 모두 너무 예뻐...으윽...”

“아항...”

“아...아흑...”

양손으로 정아와 수진의 젖꼭지를 자극했다. 젖통을 주물던 손을 교묘하게 움직여 애무했다. 그녀들의 달뜬 신음소리가 욕실을 울린다.

“대단...해...이렇게 딱딱하다니...”

“수지 보 지도 대단해. 여기...벌써 질퍽질퍽한데...”

발가락을 뻗어 수지의 보 지 입구를 긁었다. 흥분한 그녀의 씹보 지에서 또 다시 씹물들이 넘친다.

“아아..거...거긴...몰라...좋아...또...좀 더...”

“정아...보 지는 내 발가락을 물어...흐흐...”

정아 보 지를 비비던 엄지발가락이 쑥하고 그녀의 보 지 속으로 들어갔다. 정아 보 지는 침입한 적을 가차 없이 응징했다. 자지를 물어주던 그 조임으로 엄지발가락을 물었다.

“하학...으윽...여기 앉아봐. 둘 다.”

여자들이 이번에는 욕조에 앉는다. 그녀들은 꿀벅지 허벅지 M자로 쩍 벌어진다. 스스로 입을 벌리는 조개처럼 여자들이 보 지를 벌려 보여준다. 예술작품이다. 카메라가 있으면 찍어두고 싶다.

“멋진 경치...정아...색녀 같고...수지는 요부 같아...”

“아...부끄러워...아흑...”

“당신...대물을 보면 모든 여자들이 미칠거야...”

정아가 역시 대범하고 좀 놀아본 여자였다. 그녀가 발을 뻗어 내 자지를 문질렀다. 부끄러워하던 수진도 얼굴을 붉히며 발을 뻗는다. 두 여자의 발마사지를 받은 자지가 기분 좋은지 더 껄떡걸니다.

“으음...좋은데...이 느낌...사진 찍고 싶어.”

“싫어...사진은...아...거기는...”

수진은 싫다고 거부한다. 손가락이 그녀의 동굴 속으로 들어가 공격을 시작했다.

“변태같이...왜 남자들은 사진을 못 찍어서 안달이야? 아...아흑...”

“하하...이 멋진 풍경을 남기고 싶어...그렇게 싫어?”

“난 상관없어. 대신 혼자만 봐...또 얼굴은 안 돼.”

정아는 사진촬영을 허락하며 요염하게 웃는다.

“수지는?”

“아...아흑...몰라...마음대로...더...아앙...”

수지가 내 손가락에 항복하며 헐떡인다. 정아의 G포인트는 아직 찾지 못했다. 전체적으로 꽉꽉 물어오는 속살들이 모두 성감대처럼 보였다. 두 여자의 허락을 받고 오늘 산 핸드폰을 들고 돌아왔다.

최신형 스마트 폰이다.
최고 해상도로 그녀들의 자태를 카메라에 담았다.

“오...다리를 활짝 벌려봐.”

“아...오빠는...”

“이렇게...

찰칵...찰칵...
정아가 더 적극적이다. 수진은 여전히 부끄러워한다.

“보 지 벌려봐. 오...그렇게...좀 더...”

찰칵..찰칵..찰칵..

그녀들이 스스로의 손으로 보 지를 벌렸다. 음부의 털은 수진이 울창하여 보 지 계곡이 잘 보이지 않는다. 클로즈업으로 그녀들의 보 지도 근접 촬영했다. 정아의 속살은 꿈틀거리며 오물오물 거렸다. 수진은 카메라 셔터 소리에 움찔하며 씹물을 더 많이 흘린다. 정아도 흥분하기는 마찬가지였다.

“아...”

“아...변태 같아...아...하지만...기분이 야릇해...”

찰칵...찰칵...

“자위...이번에는 자위하는 모습...”

찰칵...

그녀들에게 손가락을 보 지에 넣고 자위를 시켰다. 처음 거절했던 그녀들이 분위기와 흥분에 취해 스스로 자위를 한다. 아랫도리의 대물이 껄떡거리며 내 아랫배를 툭툭 친다. 여자들은 몽롱한 눈으로 대물을 보며 침을 삼킨다. 수진은 또 신음을 흘리며 손가락을 빨리 움직였다.

찰칵...

“아...아흑...넣어줘요...어서...”

찔꺽...질꺼억...

“아...그만 찍고...어떻게 좀 해줘...”

찰칵...찰칵...

그녀들도 꽤 자극적이었던 모양이다. 정아에게 나중에 들었지만, 그녀들은 다른 손님과도 가끔 2차를 나간다. 하지만 3P는 처음이었고, 알몸 사진을 찍도록 허락한 것도 내가 처음이었다. 왠지 내가 자신들을 곤란하게 만들지는 않을 것 같았다고 한다.

찰칵...

“슬슬...환락의 나라로 달려볼까?”

카메라를 치웠다. 사진은 충분히 찍었다. 인터넷에 올릴 생각은 없다. 그냥 기념사진이었다. 정아가 원해서 얼굴은 찍지 않기로 했지만, 나는 약속을 지키지 않았다. 왠지 목이 잘리면 그녀들을 보고 싶지 않았다.

먼저 수진의 사타구니 사이로 들어갔다.

“수지...벌렁거리는 보 지가 다 보이네...야하다...쭈웁...”

“아...아흑...또 올라와...아아...”

그녀의 보 지를 빨아 애액을 한 모금 마셨다. 수진은 몸을 부르르 떨며 내 머리를 잡고 놓아주지 않는다. 그녀의 씹두덩에서 향긋한 비누냄새가 난다. 노래방에서 빨고 핥을 때의 시큼한 암컷 냄새는 없어졌다. 어떤 때는 그 향기가 더 자극적이다.

“정아...조개보 지는 여전해...스스로 벌려가지곤...”

“아앙...장난 그만...어서...빨리 만져줘...자아...”

정아의 음부 주위를 손으로 자극한다. 일부러 중심의 조개 보 지는 만져주지 않았다. 그녀의 보 지 털을 손가락으로 꼬거나 슬쩍 클리토리스를 건드린다. 그녀의 손이 내 손을 이끌어 자신의 보 지로 인도한다.

“쭈웁...쭙쭙...수지 보 지물 맛있어...”

“당신...빨리 보 지를 쑤셔...주세요...아...아흑...어서..”

정아가 간절하게 애원한다.

“이렇게?”

“아아...그래..그렇게...좋아...아앙...”

정아의 조개 보 지 안으로 손가락을 찔러 넣었다. 정아의 보 지에서도 질컥거리며 씹물이 넘친다.

“거기 좋아..요...좀...더 빨리...아흥...”

“여기 좋아? 거기가 어디야? 정아야...”

그녀의 음핵을 빨고 속살을 긁어주며 그녀에게 물었다.

“아...그래...거기...느껴져...아아...제발...더...더...”

“어디?”

“아아...보...지...안쪽...아앙...”

정아의 성감대를 찾았다. 질 입구의 대음술과 소음술의 주름 사이였다. 질 내부에서는 좌측으로 치우친 보 지 속살에 있다.

“앙...쫌더...쫌더...빨리 움직여줘...아앙...”

“하하...쭈웁...끝내줘...듬뿍 젖었어. 정아 조개보 지...”

“아아...좋아...요...정아 조개보 지...미치겠어요...”

정아는 스스로 젖꼭지를 비틀며 고개를 뒤로 젖힌다. 옆에 앉은 수진은 숨이 넘어가는 사람처럼 헐떡거린다.

“아아앙...자기야...아흑...거기는...”

“후후...쭈웁...좋아? 어디가 그렇게 좋아? 수지야...”

“아아...그건...부끄...러워요...아앙...”

수진의 보 지에서 입을 떼고 놀리듯 대답을 요구했다.

“수지! 그만 둘까? 어서 말해 봐. 음탕하게...”

“아...너무해...요...아흑...어서...다시...아흑...”

“씹물이 흘러 넘쳐...수지 씹보 지에서...”

내 신의 손가락들이 약한 자극으로 수지의 보 지를 농락한다.

“아아...기분이...아! 제발...수지의 씹보 지...더...”

“후후...더 음탕하게...”

“수...진...이...씹...보...지...에...아앙...기분 좋아...아흑...”

수진은 흥분으로 실수를 했다. 자신의 본명을 말해버렸다. 나는 모른척했다. 아직은 그녀에게 나를 알리고 싶지 않다. 두 여자의 음부와 보 지를 혀와 손가락으로 번갈아 애무했다. 수진보다 늦었지만 정아도 엄청 흥분해서 발광 중이다.

“누구부터 넣어줄까? 음란하게 애원해 봐...”

“아흑...정아의 보 지에...음탕한 씹보 지에...아앙...오빠 자지 박아줘...”

“아앙...나 먼저...아앙...수지니 쫄깃쫄깃한 보 지에 넣어주세요...아흑..”

두 여자는 흥분한 중에도 대물을 차지하기 위해 몸부림친다. 아줌마들이 내 대물 앞에 무릎 꿇을 듯 애원한다. 그 모습들이 나를 더욱 흥분시킨다.

“정아에게 넣을까? 넣는다...아윽...깊고 꽉 쪼이는...이 맛...”

“아...아앙...들어왔어..뜨겁고 강한 오빠 자지가...”

정아의 보 지 입구에 대물의 대가리를 맞춘 후 깊이 박아 넣었다. 수진이 우리의 결합부를 보며 애타게 애원한다.

“아...수진이 보 지에 박아줘요...아앙...싫어...”

정아의 보 지에서 바로 뽑은 자지를 수진의 보 지에 박았다.

“아...싫어..다시 박아줘...빼면...아앙...”

이번에는 정아가 애원하며 매달린다. 좆이 2개면 참 좋겠다. 수진의 보 지에 박힌 좆을 빼고 두 여자를 욕조 안에 넣었다. 수지가 아래에 눕고 정아가 그 위에 엎드렸다. 그녀들의 보 지들을 샌드위치처럼 포겠다.

찰랑...찰랑...
뿌직...푹찍...뿍뿍...찌이익...철썩...철썩...

욕조 안에 받아 둔 물이 출렁인다. 두 여자의 몸도 물결과 함께 꿈틀한다.

“둘 다 동시에 박아주지...”

“아응! 하고...싶어요...빨리...아흑...”

“넣어줘! 빨리...정아 씹보 지에...아흑...”

정아의 보 지는 뒷치기할 때 그 맛이 좋았다. 먼저 엎드린 정아의 보 지에 좆을 꼽고 속살을 긁었다. 그녀의 성감대가 있는 내부를 집중해서 긁었다. 수진은 자신에게도 자지를 달라고 아래에서 아우성이다. 흥분에 취해 두 여자는 서로의 입술을 빨며 키스한다. 아래에 누운 수진은 정아의 젖꼭지를 비틀며 질투를 표시한다.

“아앙...하악...아아..너무 좋아...수진아...아파...”

“후후...훅훅...정아 조개보 지는 쫄깃쫄깃...한 것이...으음...”

“아앙...하앙..기분 좋아....자지가 끝까지..아아...들어와...”

정아에게서 수지에게도 이동했다. 이동거리는 굉장히 짧다. 두 여자의 보 지 사이 거리는 한 뼘도 안 된다.

“아앙...싫어요...더...박아줘...요...아...”

“아앙...나도..박아줘요...쭈웁...못 참겠어...아흑...들어왔어...아아...”

수지의 보 지에서 엄청난 양의 씹물이 나왔을 것이다. 수진은 탕 안에 누워 있다. 물속에서 하는 섹스는 또 다른 맛이었다. 정아의 엉덩이는 물 밖에 있어 못 느꼈다. 오래 하기에는 자세들이 너무 불편하다.

수지가 먼저 절정에 도달했다. 위에 엎드린 정아가 나를 도왔다. 자지를 빼앗긴 복수로 수진을 괴롭혔다. 수진의 젖꼭지와 음핵을 꼬집고 비틀었다. 처음 경험하는 3P에 수진은 빠르게 오르가즘에 올랐다. 따뜻한 물에 나른하게 퍼지는 수진을 그냥 두고 정아에게 덤볐다.

변강쇠 같은 체력과 정력을 소유한 나다.

“아아...들어왔어...좋아..아흑...”

짝...짝...

“하여튼...여자들이란...하학...아이처럼...보채서...으윽...”

“아앙...더...너무 커...아흑...”

정아이 보 지가 갑자기 굉장한 조임으로 대물을 공격한다.

“아윽...하...이 조임성 참을 수가 없어...”

“아아...너무 좋아...최고...아앙...굵고...넘...길어...끝까지 닿았어...아앙...”

찰싹...
말 엉덩이를 때리듯 정아의 엉덩이를 때리면 달린다.

“하학...좋구나...”

“아아앙...멋져...안쪽까지 파고들어...하앙...휘젓는...자지...”

“하학...좋아?”

“아...아주...좋아 죽겠어...아앙...아아앙...”

“뭐가 좋은데? 정아...말해봐...”

“아앙...부끄러워...”

처음에는 적극적인 정아가 새삼스럽게 부끄러워한다. 이상하다. 여자의 마음은 갈대라고 하던데...그녀가 부끄러워하는 이유를 모르겠다.

“말 안하면 자지를 뺀다...”

“아...안 돼...아흑...”

“정아...가고 싶지? 뺄까?”

“싫어...말할게...말하면 되잖아..하앙...자...자지가...준기씨 자지가 넘 좋아..좋아...미치게 좋아...요...더...더 세게...아흑...”

“좋았어...가게 해줄께...하학...학학...으윽..”

나는 거칠게 그녀의 보 지를 유린했다. 욕조 안에 물과 아래에 깔린 수진도 그 움직임에 함께 출렁거린다.

“아아앙...가...갈거같아...아아...”

“우윽...”

“아하하앙...아아앙...”

정아가 절정에 올라 수진의 위로 쓰러진다. 물 때문에 무겁지는 않겠지만, 흥분이 식고 있는 수진은 부끄러워한다. 알몸과 평소에 쓰지 않는 쌍스런 단어까지 사용한 지금 뭐가 부끄러울까? 어쩌면 그런 동물이 여자일지도 모르겠다.



“아아앙...준기씨...”

“끝내줘! 수지 로켓 가슴! 젖꼭지 너무 음란해...후?...쭙쭙...”

수진의 가슴과 젖꼭지를 게걸스럽게 빨아먹는다. 욕실에서 마지막에 나도 쌀 뻔 했다. 엄청난 인내로 사정을 참았다. 침대로 여자들을 하나씩 안아 옮긴 후 다시 달려들었다. 나도 행복한 사정을 맛보고 싶었다.

“아...아음...힘들어...그만...더 못해요...”

“쭙쭙...쭈우웁...수지야...”

“아앙...아...찢어질 것 같아요...”

“정아 보 지가 안쪽까지 선명하게 보이네...핑그다. 진짜 유부녀 맞아?”

두 여자를 나란히 눕힌 후 수지의 보 지에 자지를 꽂은 상태였다. 물이 많은 수지의 보 지에 사정하고 싶다. 노래방에서는 정아의 보 지에 좆물을 쏟았다. 정아의 보 지를 손가락으로 벌리고 농락했다. 정아의 몸이 꿈틀거리며 내 손가락에 반응한다.

“아아...으음...”

정아가 내 손길을 피해 엎드려 허벅지를 닫았다.

“후후...예쁜 뒤태야...”

수지의 보 지에서 자지를 뽑았다. 내 대물에서 벗어난 수지가 다리를 오므리고 새우처럼 웅크린다.

“엉덩이 구멍도 귀엽네! 정아...항문 경험 있어?”

“아으...제발...아응...그만...”

정아의 엉덩이를 벌리고 항문을 빨았다.

“헤헤...좀 더 벌려 볼까나?”

정아의 항문 아래 꿈틀거리는 보 지도 보인다. 은밀한 계곡을 활짝 벌리고 뚫어지게 두 구멍을 쳐다본다. 구멍만 보면 미치는 손가락들이 또 움직였다.

“아아...그렇게 만지면...또...이상해져...아흑...”

“후아...야...이거 못 참겠어...”

“아앙...준기씨...그만...또 다시...어떻게...해..아흑...”

“후후...음란한 짓을 하면 엄청 좋아하는 색골주제에...”

“아앙...싫어...그만...아흥...벼...변태처럼...”

정아의 다리를 활짝 벌리고 보 지와 항문까지 마구 빨았다. 손가락은 항문의 주름을 농락하는 것으로 만족하지 않았다. 정아의 똥꼬를 보니 경험이 완전 없는 여자는 아니다. 항문이 벌렁거리며 열리는 모양이 그렇다.

“아윽..아냐...준기씨...거기는 아냐...아흑...”

“여기도...정아 대단해...”

정아는 항문도 꽤 민감한 성감대 중 하나였다.

“아앙...몰라...미쳐...거기! 아아...좋아...계속...거기야...”

“후후...쭈웁...춥...추웁...벌름거리는 똥꼬가 아주 먹음직해...히히...”

정아의 보 지 속살을 핥고 빨며 씹물을 먹었다. 손가락 두 개는 벌써 그녀의 항문 구멍을 넓히는 작업 중이다.

“여기...여기도 느껴지? 그렇지? 말해...정아!”

“아...아흑...그...그래...거기...아아..느껴요...아앙...”

정아의 보 지에 엄지손가락을 넣고 휘젓는다. 항문 구멍에 들어간 중지와 검지도 제 역할에 충실하다. 얇은 막을 통해 손가락들이 서로의 존재를 느낀다. 묘한 느낌이다. 질척거리는 소리와 함께 그녀의 보 지에서 다량의 씹물이 역류한다.

손가락을 타고 흘러넘쳐 내린다.

“씹물을 질질 싸는구나...”

“아앙...좋아...좀 더 깊이...아흑...손가락을 넣어서...아아...”

“어디? 보 지 구멍 아니면 똥꼬 구멍?”

검지와 중지를 똥꼬에 넣은 채 빙글빙글 돌린다. 정아의 신음은 점점 더 높고 잦아진다.

“아..아응...미쳐...아응...정아...엉망진창으로 만들어줘...”

“이젠 못 참겠어. 박는다...”

정아의 보 지에 좆을 천천히 찔러 넣는다.

“아아앙! 하항...어...엄청...뜨거워...준기씨 자지가 찔러와...아앙...”

그녀의 엉덩이를 잡고 전후좌우로 마구 흔들었다. 엎드린 정아의 엉덩이가 출렁거리며 내 눈을 자극한다. 좆질이 거세질수록 그녀의 엉덩이도 자연스럽게 상하좌우로 움직인다.

“하학...자지가 녹을 것만 같아...이 보 지...조임 정말...예술이다...”

“아앙...그런 부끄러운 말을...아흑...”

“으윽...정아의 조개 보 지가 내 자지가 물고 있어...느껴?”

“아아...느껴...크고 멋져...아앙...느껴져...안쪽 깊숙이 닿았어...”

정아의 다리를 들어 올렸다. 자지를 보 지에 꽂은 채 그녀를 돌려 눕힌다. 정상체위가 된 우리는 서로의 혀를 물고 빨며 키스한다. 아랫도리의 보 지와 자지는 결합하여 꼭 입을 다물고 있다. 아랫입과 윗입이 동시에 키스하며 물을 싸고 서로 먹는 중이다.

“아...쭈웁...하윽...정아...”

“아앙...앙...하앙...준기씨...여보...아흥...좋앙...”

“후훅...하학...좋아?”

“아앙...하앙...너무 격렬해! 이...이젠...그만...”

정아의 다리를 어깨에 걸치고 강하게 좆을 박았다. 위에서 보면 정아의 음부가 내 대물을 삼키는 모습이 야하다.

“하아...무리...이렇게...하학...끝까지 갈거야...”

“아앙...더 이상은...아아앙...”

그녀는 또 한 번의 절정에 도달하는 모양이다. 그러나 내 허리가 멈추질 않는다. 마지막 사정의 기운이 다가오는 중이다. 정아의 늘씬한 다리가 내 어깨에 걸친 채 공중에서 흐느적거린다. 그녀와의 섹스와 조개처럼 조이는 보 지가 너무 좋다.

“아아항...아앙...보...보 지가 달아올라...부...부서질 것...같아...”

“크윽...정아...쌀 거 같아...안에다 싼다...”

“아...안 돼...제...제발...밖에다 싸줘...”

노래방에서는 정아도 얼떨결에 질내 사정을 막지 못했다. 그녀는 남편이 있는 유부녀다. 임신위험은 없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