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4월 23일 목요일

밤나무 골 수련엄마

아~아~주민 여러분께 알립니다. 시방 밤나무 골에 산불이 일어났습니다. 주민 여러분께서는

진화 준비를 하시고 밤나무골로 나와 주십시오, 다시 한번 말씀드립니다.....

또 밤나무골이 결단이 나는 군

글세 말일세, 년 초에 당 제 지나지 말자고 하더니 기어이 밤나무골을 결단내고 말았네 그려

이번 불은 모든 책임은 예수쟁이 새 이장에 져야 혀

그 문제는 나중에 마을 사람들 다 모인 가운데서 하고 어여 불이나 잡게 가세

그러세 주민들이 우성거리며 물통에 물을 지고 큰 마당 빗자루를 들고 밤나무골로 갑니다.

실상 밤나무는 한 그루도 없고 몇 년 전 산불이 나고 나서 군에서 심어준 나무가 겨우 자라고있고

잡초만 무성한 밤나무골을 언제 누가 밤나무골이라 하였는지 아무도 모른다.

다만 전설로 그 골짜기가 옛날에는 밤나무가 엄청나게 많아서 가을이면 밤을 지게로 수 십 지게를

밤낮으로 몇 날 몇 일을 져 나르는 사람들의 모습이 끝이 없이 장사진을 쳤다고 하는 전설만이 전하여 지고 있다.

밤나무골이 얼마나 깊은지 계곡에 물이 불면 마치 새로운 강이 하나 생긴 듯이 골짜기를 따라 흘렀다.

부락 뒤편에 작은 사당이 하나 있는데 거기에는 누구의 초상화가 걸려있는 것이 아니고 작은 돌이 두 개 모셔져 있었다.

그 하나는 남자의 성기와 아주 흡사한 것이고 또 하나는 여자의 성기를 닮아 가운데가 패인 돌이었다.

결혼을 하고 신랑신부가 함께 그 돌에 절을 하면 정력이 세어진다 하는 소문에 인근 지방에서도 찾아와

공물을 바치고 절을 하면 정력이 세어지고 바람기가 없어진다고 하였다.

더구나 우리 마을에서는 남자나 여자가 바람을 피우는 일이 전혀 없어 우리는 그 사실을 진실로 믿는다.

우리 마을에 살다가 타지로 가면 남자나 여자의 정력에 타지 사람이 환장을 하고 덤벼드는 것이 사실이다.

나 역시 한동안 타지에서 살았는데 나와 섹스를 한 여자는 자기 남편을 멀리하고 나에게만 보지를 줄 정도였다.

그도 한둘이 아니라 소문을 친구들에게 들은 여자라면 나에게 묘한 눈빛을 보내며 추군 대었다.

심지어 친구들끼리 나를 가운데 두고 머리채를 잡고 싸움질을 할 정도로 여자들은 나를 탐하였다.

모르긴 하여도 내 아내도 뭇 남자들과 섹스를 한 것으로 짐작은 간다.

내 아내도 음기가 세어서 뭇 남성들의 많은 섹스를 요청 받은 것으로 안다.

심지어 내 직장 동료들도 막말로 내 아내와 한번만 섹스를 하자고 나에게 추군 대었으니 말이다.

나의 한 예을 들어보기로 하자.

내가 IMF가 오기 전에 근 도시에서 살았다.

그놈의 IMF가 나와 내 아내를 귀농 시키기 전에 말이다.

직장에 다니는데 한 직장에서 일하는 수련이 엄마라는 사람이 있었다.

그 여자는 보기와는 달리 피부가 뽀얗고 탄력이 있는 피부를 가진 나보다 10살이 많은 여자였다.

그녀의 남편은 주정뱅이로서 아침부터 잠이 들 때까지 술병을 끼고 사는 그런 사람이었다.

그러다 보니 그녀의 수입원이 유일한 벌이라 무척 힘들어했다.

그녀는 너무 힘이 든 생활 속에 한 두 잔씩 술을 마시다가는 남편에게 지지 않는 술꾼이 되었으나

낮술은 직장 때문에 피하고 일과가 끝이 나면 직장 동료들과 어울려 술잔을 기울이곤 하였다.

김씨, 오늘밤에 한잔하지수련이 엄마가 나에게 웃으며 말하기에

경로잔치 하게요하고 웃으면

김씨는 나이 안 먹을 줄 알아하기에

인심 한번 쓰죠하고 말하자

저기 길 끝에 순대 기가 차게 맛있게 하는 집 있어하기에

좋죠, 순대 국에 소주라하고 웃자

그럼 나중에 거기로 와, 다른 사람 모르게하고 은근한 눈빛을 보내며 말하였다.

할머니하고 술 먹게 생겼네하는 조금은 게름직한 마음으로 일과가 끝이 나자 그 집으로 갔다.

가게 안에는 당연히 있어야 할 수련이 엄마가 없었고 손님도 한 사람도 없었다.

이 집이 아닌가 하고 막 돌아서려는데

김씨 안으로 들어와하고 방안에서 수련이 엄마가 고개를 내 밀고 저를 불렀습니다.

아니 내실에서 술 마셔요하자

저 친구가 내 친구야하며 순대를 썰고있는 여자를 턱으로 가리키며 웃었다.

안으로 들어가세요하고 순대를 썰던 여자가 웃으며 말하기에

그럼하고 방안으로 들어갔다.

살림은 다른 곳에서 사는지 TV 한 대만이 방에 있었다.

뭐해, 이 집도 목수가 지었어 앉아하고 수련이 엄마가 웃으며 말하기에 앉자

바람들어와 문 닫아하기에 문을 닫았다.

수련아 상 받아순대 집 아주머니가 수련이 엄마를 부르기에 문을 열자 순대 국과 순대 소주

그리고 밑반찬이 올려진 상을 제가 받아서 가운데에 놓자

맛있게 드세요하고는 문을 닫았다.

술이 몇 순 배 돌자 느닷없이 수련이 엄마가

김씨 아랫도리 실하지하며 웃었다.

뭘 요하고 웃자

아냐, 이래도 내가 한 관상 보는데 김씨 아랫도리 엄청 실하겠어하더니 제 옆으로 왔다.

왜 이러세요하고 조금 떨어져 앉자

내가 김씨 아랫도리 검사하게 해 줘하고는 바지의 지퍼를 내렸다.

하지 마요하고 말하였으나 수련이 엄마는 막무가내로 제 좆을 끄집어내었다.

늙었다고 무시해? 김씨하기에

무시하는 것이 아니라 밖에 주인 아줌마 들어요하자

저 년도 남편 품을 떠난 지 오래되어 밖에서 혼자 보지 만질걸하고 웃었다.

그래 이년아 내 보지 내가 만지는데 네가 왠 참견이냐?하며 밖에서 주인 아줌마가 말하자

이년아, 내가 먼저 맛보고 너도 맛 봐라하고 수련이 엄마가 말하더니 좆을 입으로 물었다.

시~펄, 경로잔치 하겠네하는 생각에 저도 수련이 엄마의 가슴속에 손을 집어넣었다.

야~보기보다 탄력이 있네하고 가슴을 주무르자 수련이 엄마는 좆을 물고 저를 보고 빙그레 웃었다.

수련이 엄마의 사까시는 나이답지 않게 아주 잘 빨고 흔들었다.

저는 수련이 엄마의 상의를 하나하나 벗기자 그녀는 고개를 들어주면서도 손으로는 좆을 잡고 흔들어주었다.

피부도 뽀얗고 좋네하자 그녀는 웃으며 다시 좆을 빨며 흔들어주었다.

한참 후 종착역이 보이기에

먹을 거요?하자 그녀는 좆을 입에서 때고는

이 좋은 것을 안 먹고 보려하고는 다시 좆을 입에 물고 흔들었다.

으~나온다하고 수련이 엄마의 입에 싸자

이년아 맛있냐?하고 밖에서 소리쳤으나 대답도 안 하고 좆물을 꿀꺽꿀꺽 삼켰다.

그래 맛있다, 이년아수련이 엄마는 더 이상 좆물이 안 나오자 좆에서 입을 때고 밖을 향하여 소리쳤다.

잘먹고 잘 살아라. 이년아하고 대답하자

조금 있다 네 년도 맛보게 할 테니 잠자코 기다려라 이년아하고 소리치고는 하의를 벗고 누웠다.

고맙다 이년아하고 소리치자 저도 바지와 팬티를 한꺼번에 벗어 던지고 수련이 엄마의 보지에 좆을 박았습니다.

역시 내가 잘 봤어하고 수련이 엄마가 웃으며 말하였다.

실하냐? 이년아하고 밖에서 묻자

실하기만 해, 아주 죽인다, 엄마 나 죽어하고 소리치자

오늘 가게 문 닫아야겠다하는 소리와 함께 문을 닫는 소리가 났다.

이년아 나 들어간다하고는 대답도 안 듣고 그 여자는 방안으로 들어왔다.

저 년도 못 참겠던 모양이네하자

이년아 네 신음소리에 내가 어떻게 참 냐하고는 옷을 벗기 시작하였습니다.

하기야 바지 입은 사람만 보아도 허벌래 하는 네년이 어찌 참겠냐. 아이고 막 오른다 올라, 이년아하고 소리치자

그년에게는 대충해요하며 수련이 엄마 옆에 나란히 누웠다.

이년아, 이번에는 내가 먼저 먹었으니 형님이라 해라, 아이고 나 미쳐, 보지 불난다하고 소리쳤다.

저년은 좆만 박아주면 난리다 나리야하자

이년아 고물상 남자 좆은 좆도 아니다, 네년도 맛보면 알 꺼다, 나 죽네 죽어하고 도리질을 쳤다.

정말이냐, 이년아하고 웃으며 나를 보았다.

사람 말을 믿어라, 이년아, 아이고 사람잡네, 사람잡아, 아이고 내 보지하고 호들갑을 떨었다.

종착역이 보이기에

안에 싸도 돼요?하고 묻자 옆에 있던 여자가

저 년이나 나나 묵었으니 안심하고 안에 싸요하기에 나는 수련이 엄마의 보지 안에 좆물을 토하였다.

으~악! 들어온다하더니 수련이 엄마는 등을 힘주어 끌어안았다.

좋았어?내 말은 어느새 반말로 변하여 있었다.

좋기만 해, 죽는 줄 알았어하기에 좆을 빼자 벌떡 일어나 앉더니 좆을 입으로 물고 깨끗이 빨아주고는

이제 저년 죽여하기에 나는 순댓집 주인여자의 몸에 몸을 포개고 좆을 박았다.

엄마야! 좆이 작아 보였는데 보지 안에 들어오니 그게 아니네하고 웃자

이년아 내 말이 맞지?하자

그래 나 죽어, 이번에는 진짜 실한 사람 데리고 왔구나 네 년이, 엄마야, 나 죽어하고 소리쳤다.

숱한 사람 먹어봤어도 김씨 같은 사람은 처음이야하고 수련이 엄마가 말하자

아이고 사람잡네, 사람잡아, 내 보지 죽는다하고 소리치자

이년아, 이 기회에 모두 정리하고 김씨만 남기자하고 수련이 엄마가 나를 보고 웃자

그러자, 엄마 나 죽어,오른다 올라, 아이고 내 보지하고 소리쳤다.

이년아 오늘 술값은 없다하고 수련이 엄마가 말하자

이년아, 지금 술값이 문제냐, 문제야하고는 도리질을 쳤다.

그렇게 한참을 펌프질하여 그녀의 보지 안에도 좆물을 싸주고서 우리는 나체로 술을 마셨습니다.

그 후로 두 여자는 틈만 나면 순대 집으로 나를 불러 2:1의 섹스를 즐겼다.

그러던 어느 날 수련이 엄마가 결근을 하여 혼자서 술 생각도 나고 하여 혼자 갔더니 순대 집 여자가

오늘 그년 없으니 두 번 해줘하고는 가게문을 닫고 방안으로 들어가 보지와 후장에 각각 한번씩 좆물을 싸 주었다.

두 번의 게임이 끝이 나자 그녀는 보지와 후장을 대충 씻고 다시 가게문을 열었는데 수련이 엄마가 오더니

네년 혼자서 재미봤지?하자

네년이 없어서 두 번 봤다 왜?하자 수련이 엄마가 그 여자의 머리채를 잡더니

이년아 우리 약속 네년이 먼저 어겼다하고 소리치자

이년아 내가 너보고 못 오게 하든하고 수련이 엄마의 머리채를 마주 잡고 흔들었다.

이러면 앞으로 다시 안 온다하고 일어나 나가려 하자 싸움을 멈추고 나를 함께 잡고는

다시는 안 싸울게 그냥 있어하고 수련이 엄마가 나를 주저 앉혔다.

그 후로 두 여자는 다시 화해를 하고 나와 혼음을 즐겼고 그 여자들의 입방아 덕에 이웃의

다른 여자들도 순대 집 골방에서 수 십 명 먹어 보았는데 모두가 하나 같이 죽는다고 아우성을 쳤다.

더구나 기억에 남는 여자는 막 30이 넘었던 여자인데 그 여자는 섹스를 하면서 막 눈물을 흘리며 소리를 지르고

나를 손톱으로 집어 뜯으며 섹스를 하였는데 나중에는 혼절을 하여 순대 집 여자와 내가 혼이 난적도 있었다.

그러다 그놈의 IMF가 닥치자 공장 문을 닫았고 나는 시골로 다시 내려와 부모님이 남겨준

농토를 터전 삼아 농사를 아내와 함께 지으며 평범하게 살고 있다.

그러면 우리 밤나무골에 불이 자주 나는 이유가 전설로 내려오는데 그 전설을 이 자리에서 이야기하겠다.

언제인지는 잘 모르지만 옛 날 옛 적에 밤나무골에 허우대가 엄청나게 큰 상머슴이 살았는데

혼자서 밤나무골의 밤나무를 가꾸고 또 밤을 따 그 많은 밤을 밤나무골 주인집으로 옮기는 황소 같은 사람이었다고 한다.

그런데 그 밤나무골의 주인인 윤 초시에게는 아주 예쁜 딸이 하나 있었는데 그 미색이 얼마나 좋았던지

그 여자를 한번 본 남정네는 밤잠을 설치기 일수였고 동이 트자마자 윤 초시 집 주위를 서성였다고 한다.

그러나 그 여자(참 이름이 수정 낭자라 하였다)수정 낭자는 자기 집 상머슴인 곰쇠를 남 모르게 연모하였다.

곰쇠야 어디 가니

예, 밤나무골에 도적이 못 들어오게 감시하러 갑니다하자

곰쇠야 나도 밤나무골에 따라가면 안 되니?하고 묻자

영감마님 아시면 저만 혼나요, 아씨는 집에 계셔요하고는 지게를 지고 혼자서 밤나무골로 가기 일수였다.

더구나 윤 초시에게는 수정낭자의 미색에 반하여 한양의 고관대작들의 아들과 혼인을 하자는 중매가 많이 들어왔다.

윤 초시는 누구라도 좋으니 수정낭자가 고생을 안 할 곳으로 시집을 보내려고 저울질을 하고 있었다.

그 것을 안 수정낭자는 곰쇠에게 더 적극적으로 달아 붙기로 마음을 먹었다.

곰쇠는 거의 날마다 혼자서 밤나무골에 들어가 밤나무를 지키거니 밤을 따곤 하였다.

더운 여름 날 곰쇠는 더위를 참지 못하고 옷을 다 벗고 계곡에서 멱을 감고있었다.

어머, 저 우람한 가슴이며 등 좀 봐윤 초시 몰래 집을 빠져나온 수정낭자가 바뒤 뒤에 숨어서

곰쇠가 멱을 감는 것을 지켜보며 혼자서 감탄을 하였다.

곰쇠는 수정낭자가 지켜보고 있는 것을 모르고 물 속에서 일어나 자위를 하였는데 그 것을 지켜보던

수정낭자는 그 것이 무슨 짓인 줄도 모르고 한참을 지켜보았다.

으~~~~산을 흔들게 하는 신음을 곰쇠가 자르자 곰쇠의 좆에서 하얀 물이 계곡 물에 멀리 떨어졌다.

어머~하얀 것이 뭉쳐서 흐르네좆물이 흘러 수정낭자가 숨어있는 옆으로 오자 수정낭자가

손바닥으로 그것을 뜨더니 코로 냄새를 맡고는 손가락으로 묻히더니 입으로 넣고는

냄새는 밤꽃 향기인데 쓰네, 곰쇠가 밤나무골에서 살다시피 해서 오줌도 밤꽃 냄새가 나나하는 생각을 하였다.

아씨곰쇠는 하얀 좆물을 싸며 수정낭자가 있을 수정낭자의 집이 있는 곳을 바라보며 나머지 좆물을 싸기 시작하였다.

어머나, 곰쇠가 나를 부르며 하얀 오줌을 싸네, 흉측해라하고 얼굴을 붉히며 손바닥으로

얼굴을 가리고 손가락 틈으로 눈여겨보았다.

그런데 곰쇠의 좆물은 끝없이 흘러나왔고 그 물은 계곡을 타고 흘러내렸다.

어머! 끝도 없네얼마나 많이 나왔는지 좆물이 온통 계곡을 덮었다.

내 발에 많이도 묻었네수정낭자가 발을 담그고 있는 곳도 온통 곰쇠의 좆물이 엄청나게 많이 흘러와

수정낭자의 다리를 적시고 있었습니다.

아기씨! 아기씨하고 곰쇠가 부르는 소리는 밤나무골에 울려 퍼졌다.

아~곰쇠도 나를 좋아하구나하는 마음에 달려나가 곰쇠의 우람한 품에 안기고 싶었지만

차마 그러지 못하고 바위틈에 숨어서 곰쇠가 소변을 마치기를 수정낭자는 한없이 기다렸다.

마침내 좆물을 다 싼 곰쇠가 씻고 옷을 입자 바위 뒤에서 나와

곰쇠야하고 부르자

아기씨 여기는 어떻게...하고 말을 흐리고 고개를 숙였는데 수정낭자의 말에 자신이 싼 좆물이 묻어있어 놀라며

아기씨 발에...하고 말을 흐리자

응 곰쇠 네가 오줌을 싼 것이 내 발에 묻었어하고 얼굴을 붉히며 웃자

아기씨 그 것은 오줌이 아니라....하고 말을 흐리자

그럼 오줌이 아니고 뭐니?하자

그...그 것은....하고 머리통을 긁으며

여자 몸에 들어가면 아기를 만드는 씨입니다하고 말하자

여자 어디로 그 것이 들어가?하고 묻자

여자 오줌 누는 곳 밑에 구멍으로 들어갑니다하자

어떻게?하고 꼬치꼬치 묻자

남자의 좆을 여자의 그 구멍에 넣고 흔들면 들어갑니다하자

그럼 곰쇠야 내 구멍에 네 것을 넣어 아기 만들자하고 말하자 곰쇠가 놀라며

아기씨....하고 말을 흐리자

어서하고는 치마와 고쟁이를 벗고는 그 위에 누었다.

영감마님 아시면 치도곤을 칠 것인데...하고 말을 흐리자

아마 아버님도 너을 함부로 하시지는 못 하실 거야하고 곰쇠의 팔을 당기자

아기씨 처음에는 많이 아프데요하고 말하자

곰쇠 네가 좋다면 아파도 참겠어하고 말하자 곰쇠가 바지를 벗자 곰쇠의 좆이 뻣뻣하게 선 것을 보고

조금 전에 바위 뒤에서 볼 때는 그렇게 안 컸는데....하고 말을 흐리자

멀리서 보셔서 그렇죠하고는 수정낭자의 가랑이 사이로 가 무릎을 꿇고는 좆을 보지에 대고

아파도 참으세요하고 힘주어 박았다.

악하고 수정낭자가 아픔의 고통에 소리치자

아기씨 다 들어갔어요하고는 수정낭자의 고개를 들어 보여주자 수정낭자가 손등으로 눈물을 닦으며

어머 정말 그렇게 큰 것이 다 들어갔네, 어서 아기 씨 넣어하자 곰쇠가 천천히 펌프질을 하며

이렇게 해야 아기 씨가 나옵니다하고 힘주어 펌프질을 하자.

아파도 참을게하고는 이를 앙 다물고 참았다.

해가 중천에 있을 때 시작한 펌프질은 거의 해가 서산으로 기울기 시작하자 끝이 났는데 계곡을

또다시 좆물로 범벅이 될 정도로 많은 좆물이 수정낭자의 보지에서 흘러나왔다.

아기씨 몇 일 쓰리고 아플 것이니 걸음 주의하세요하고 말하자 수정낭자는 피와 좆물이 얼룩진 몸을 씻으며

그래 알았어하고 웃었다.

수정낭자의 보지도 곰쇠의 좆에 비례하듯이 하루하루 날이 지남에 따라 그 맛을 알게 되었고

맛을 알게되자 수정낭자는 거의 매일 곰쇠가 일을 하는 밤나무골로 찾아와 섹스를 하였는데

수정낭자가 임신이 되었는지 헛구역질을 하자 큰일이 났다고 생각을 한 곰쇠와 수정낭자는

지금까지 한 그 어느 섹스보다 더 찐한 섹스를 하고 이승을 하직하기로 마음을 먹고 밤나무골의 계곡에

잔 풀들을 바위 위에 깔고 섹스를 아침 일찍부터 시작을 하였다.

곰쇠야 너무 좋아하고 엉덩이를 흔들자

아기씨 아기씨의 보지는 정말 나도 좋아요하고 펌프질을 하였다.

나도 곰쇠의 좆이 내 보지에 들어오면 내 몸에 불이 들어온 기분이야하고 등을 힘주어 끌어안았다.

아기씨 보지에 박으면 나도 아기씨 보지가 불같이 느껴져요하고 웃자

그래 곰쇠 너와 나는 천생연분이야하자

저도 아기씨와 같은 생각입니다하고 힘주어 펌프질을 하였다.

아~오른다, 올라하자

아기씨는 내 좆만 들어가도 오른다고 하시면서하자

하긴 그래하고 웃었다.

오늘따라 아기씨 보지가 막 물어요하자

곰쇠 좆도 오늘따라 더 큰 것 같아하고 화답을 하였다.

아침 일찍 시작한 빠구리는 해가 중천에 떠 있어도 끝이 날 줄을 몰랐다.

곰쇠 힘이 아니면 나는 평생가도 만족을 못 받았을 거야하자

아기씨 보지가 아니면 제 좆을 감당할 여자가 없었을 것입니다하고 장단을 맞추었다.

수정낭자의 엉덩이가 더 빠르게 흔들리기 시작을 하였다.

아기씨 무슨 타는 냄새 안 나요하자

몰라 빨리 해, 다른데 신경 쓰지 말고하고 말하자

알았어요, 아씨하는 순간 수정낭자의 몸 밑에 깔려있던 잔 풀에서 불길이 치솟았다.

악하고 비명을 지르는 순간 두 사람의 몸은 불길에 휩싸였다.

곰쇠가 좆을 수정낭자의 보지에서 빼려 하였으나 수정낭자의 보지가 물고있어 뺄 수가 없었다.

술은 삽시간에 밤나무골로 번졌고 동네 장정들이 달려와 불을 간신히 껐으나 불이 시작된

계곡의 바위 위에는 수정낭자와 곰쇠의 타다 만 뼈만 남아 있었는데 그들의 보지와 좆이 단단한

돌로 변하여 있었는데 이를 신기하게 생각한 한 머슴이 몰래 주워서 가졌는데 그 이듬해부터

매년 산불이 나자 그 머슴이 윤 초시에게 그 돌을 주며 사실을 말하자 사당을 짓고 그 돌을 안치하고

제사를 올리자 그 다음부터는 산불이 안 났다고 한다.

그 제사는 일제시대에도 처음에는 못 하게 하였는데 산불이 자꾸 나자 제사를 지내는 것을 허용하였다 한다.

그런데 예수쟁이인 신임 이장이 미신이라며 못 지내게 하여 안 지냈더니 바로 산불이 난 것이다.

우리는 산불을 끄고 바로 사당에 모여서 제사를 지냈다.

내년에는 정 초에 길일을 택하여 제사를 지내자고 약속을 하고......

선수들의 놀이터

나는 4개월이 넘게 그 사람과의 관계에 정성을 들이고 있었다. 나와 나이도 비슷하고, 갖고 있는 취향도 비슷한 그의 분위기에 내 스스로 매료되고 있음을 고백하지 않을 수 없는 지경이지만 서도…나는 그와의 멜에서 그가 갖고 있는 보다 진보적인 섹스관에 흥미를 갖지 않을 수 없었다. 내가 쓴 글을 읽고 그에 대한 평을 찬찬히 해주는 것에서 시작한 그와의 관계는 이제는 친구의 사이를 넘어서 어떤 것도 나눌 수 있을 것 같은 스스럼 없음의 처지로 발전하고 있었다. 사실 익명성이 전제된 인터넷 사이의 만남은 항상 그 선을 유지하는 것이 필요 했지만 그는 어쩐지 오래 전부터 알고 지내 왔던 것 같은 편안함이 있었기에 지금의 상황이 가능 했는지도 모른다. 나와 조금 떨어진 곳에 사는 그로 인해서 오히려 서로가 쉽사리 손이 닿을 수 없다는 것이 오히려 둘 사이의 관계를 이리도 깊게 만들었는지도 모른다. 나는 통신을 통해서 만나는 사람들이 대개는 허접한 섹스욕구의 해결이나 호기심의 발동으로 이루어 진다고 믿어 왔었는데, 사실 그와의 진행 상황을 되돌아 볼 때에 조금은 사실과 다른 부분들을 많이 확인 할 수 있었다. 첫째로, 그는 나에게 자신의 생활을 보여주는 것과 동시에 나의 생활에 대한 가감 없는 표출을 전제로 했다는 점이다. 우리는 동시에 서로의 아내에 대한 비밀스런 부분에 대한 얘기들을 시작했고, 그에 더하여 내 글 속에 베어 들어가 있던 사실과 허구에 대한 부분들에 대한 검증을 하나하나 짚어 나가기 시작했다. 점차 메일의 횟수가 더해 갈수록 나는 그에 대한 나의 관심이 무척이나 증폭하고 있다는 사실을 발견하고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그러던 중, 그는 나에게 서로의 부부생활에 대한 상호간의 공개를 제안하기 시작했다. 내가 바라던 바를 얻기 전에 그는 한가지 사실을 나에게 전해 주었다. 그것은 내가 그에 대한 신뢰를 할 수 밖에 없게 만든 계기가 되기도 했다.

‘김형, 선수와 비선수의 차이를 알고 있으쇼?’

‘글쎄요. 강형의 의견은 어떠신지?’

‘선수들은 절대로 인터넷상에서 활동하지 않는다는 것이지요. 초짜님 들이나 인터넷 상에 자신의 사진을 공개 하고들 있는데 그것은 어떻게 보면 자기과시의 일환일 뿐,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라는 것이지요. 게다가 선수들은 철저한 이중생활 들을 하고 있지요. 설사 사진을 게재하는 경우가 있더라도 그것은 자신이 살아 있다고 표현하는 자신 만의 외침일 뿐이라는 것이죠.’

‘이중생활 이라뇨?’

‘제가 아는 분 중에 한 사람은 절대 사진을 공개하는 적은 없지만 누구보다도 화려한 데이터를 소유하고 있음은 물론이고, 이런 공개적인 장소에서는 볼 수 없는, 그야말로 진품들을 소장하고 있는 것이 다른 점이라고 할 수 있지요.’

‘저는 경험이 없어서 모르는데, 그 진품이라는 것은 무엇이지요?’

‘소더비 라고 아시죠?’

소더비 라면 경매소로 세계적으로 유명한 장소임은 삼척동자도 다 알고 있는 사실이다.

‘네, 그런데요?’

‘경매의 가치가 충분한 그런 데이터 들이라 그 말이죠. 제가 알고 있는 한, 그 분이 소지하고 있는 사진들은 자세한 설명과 함께, 사진에 나와 있는 사람들의 얼굴이 확연하게 보여 누구라도 알아 볼 수가 있는 것이 다른 점이지요. 게다가 핸폰 이라든가 화질이 떨어지는 것들은 아예 교환 조건에 들어가지도 못하니 그 품질이라고 하는 것은 이루 상상할 수도 없이 순도가 높지요.’

‘직접 찍나요?’

‘그럴 때도 있고, 대부분은 노트북을 갖고 만나지요. 두 사람이 사진을 비교해 보고 교환할 가치가 충분할 때만 교환을 허락하니 무슨 마피아의 물물교환 같죠?’

놀라운 일이었다. 상대방의 섹스 시에 그 장소에서 사진을 찍는다는 사실이 나를 가장 흥분 시켰다. 사실 야설의 주제 중에 출장촬영이라는 부분이 있었던 것은 알고 있었지만 그것이 이렇게 공공연히 이루어지고 있다는 사실은 처음이었기 때문이었다. 그것도 그렇게 사진을 소장하고 있는 이른바 선수급들의 모임이 셀 수도 없이 많다니…

‘강형, 우리도 사진 한번, 교환합시다.’

그래서 시작한 것이 그와의 첫번째 시도였다. 우선은 서로의 사진과 신분을 증명할만한 사진을 먼저 교환하기로 했다. 나는 집사람과 같이 찍은 사진과 더불어 신분증명이 될만한 아이디 카드의 이미지 갈무리를 통해 강형과 접근을 시도했다. 강형도 마찬가지로 나와 비슷한 유형의 데이터들을 모아서 메일로 보내왔다. 나는 사진을 받고서 놀라웠던 것은 강형의 집사람이 아내와 아주 흡사한 체구 였으며, 특히나 웃는 모습이 비슷했다는 것이었다. 역시 동일한 취미와 색향을 소지한 사람은 여자를 선택하는 취향도 같다는 사실과 조금도 틀리질 않았었다. 나는 사진을 받아 들고 뛸 듯이 기뻤다. 그리고 부리나케 메일을 띄웠다.

‘강형, 사진 잘 받았수. 강형도 내 사진 잘 받았을 것이오. 어떻소? 한 걸음 더 진전해 보는 것이…’

곧 이어, 그에게서 메일이 왔다.

‘김형, 사진 고맙구려. 아내끼리는 이 사실을 모르는 것으로 합시다. 사진을 보니 우리 집사람과 어찌 그리 닮았던지! 놀랐소. 징말로…’

서로가 서로의 상황에 감탄하고 있었다. 사실 아내는 내가 글을 쓰고 있다는 사실도, 은밀하게 섹스의 현장을 몰카로 받아내고 있다는 것조차 모르고 있었다. 오히려 그 사실이 항상 나의 음욕을 자극하고, 그로 인해 발휘되는 상상력으로 글을 쓰게 되는 것임도 까맣게 모르고 있었던 처지. 강형은 나에게 어떤 종류의 사진이 있느냐고 물었다. 나는 아내를 설득시키는 것을 포기 한지 오래 여서 그냥 몰카 만을 소장하고 있다고 했다. 그것은 예전의 자신과 마찬가지라고 답했다. 그러나, 강형의 아내는 조금 달랐다. 이제는 남편의 극에 치닫는 그 취미생활에 두손 두발 다 들었는지, 스스로 찍는 것을 허락했다고 한다. 나는 부러웠다. 남편에게 자신의 보지를 한껏 벌리면서 자세를 취해준다는 사실이 말이다. 강형의 아내는 그야말로 현모양처의 스타일에 교회에도 열심인 이른바 믿습니다 계열 이었는데, 밤만 되면 자신의 충실한 내조자가 되어 이제는 왠만한 자세는 거뜬하게 잡아준다고 자랑이 대단했다. 거기다가 아내 되는 사람의 관심이 이제는 예술성으로까지 발전되고 있어서 사진을 찍기 전에 방안을 가지런히 정리하는 것은 물론이고 강형 사진의 초기 버전에 자주 등장하던 어수선한 배경을 배제하고, 이름하야 빛과 명암이 교묘히 배합된 예술사진 같은 형태를 지향하고 있는 중이라 그 수준이 자못 궁금하기까지 했다. 강형은 이른바 일가견이 있었다.

‘저는 털 가닥이 하나하나 보이는 접사도 중요한 포인트 이지만 더 중요시 하는 것은 아내의 얼굴 입니다. 사진기를 들이댈 때에 저는 평소와 다른 아내의 얼굴을 봅니다. 제가 상상할 수도 없이 흥분하고 있는 그 미소랄까요? 아무튼 그 안에서 아내도, 저도 찍혀진 사진을 감상하면서 서로가 흐뭇해 하지요. 얼굴이 나오다 보니 일반적인 사이트에 올리지는 못 하구요’

정말 부러웠다. 아내를 설득 시키는 방법에 대해서 나는 자문을 구했다. 그를 신뢰하게 된 두번 째 이유였다. 그것은 까발림이었다. 그날은 정말 생각하기도 싫다고 글을 보냈다. 더 이상은 훌륭한 장면을 의도대로 찍을 수 없게 되자, 그는 아내에게 모든 것을 밝히기로 한다. 리모콘 으로 숨겨가며 찍어왔던 시간 들이며, 그도 만족하지 못해서 선수들의 사진들을 구걸하듯이 모았던 일하며, 여러 가지 숨겨왔던 비밀들을 하나하나 밝혔다고 한다. 나는 아직까지 그럴 용기가 없다고 했다. 그러나, 그는 선수였다. 아내와 며칠을 싸웠는지 모르고, 아내는 당신이 음란한 마귀에게 씌웠느니, 성령이 노하셨을 거라느니, 하면서 새벽기도를 같이 나가자면서 종교적인 회유와 윽박지름으로 동시에 두들겨 맞아서 정신이 없었다고 했다. 게다가 커나가는 아이들이 인터넷을 통해서 만일 엄마의 사진이라도 볼라치면 그 창피함을 어찌 다 감수 할려 느냐 하면서 닥달을 하는 데에는 별 도리가 없었다고 한다. 2주를 말도 않 하고 각방을 썼다고 하는데, 내가 어찌하여 풀렸느냐고 묻자, 방법은 오로지 솔직함 뿐이라는 애매한 답변을 남겼다. 강형은 아내에게 자신의 노트북을 낱낱이 공개하기에 이르렀다고 했다. 사실 아내는 나의 컴퓨터 내부에 무엇이 들어 있는지 모르고 있다. 내가 여자들 보지 사진을 보러 들 쑤시고 다니는 것은 애초에 알고는 있지만 내 컴퓨터 안의 디렉토리에 과연 어떤 것들이 버티고 있는지는 감히 상상도 하질 못하고 있었으니…

‘집사람의 입이 떡 벌어지고서는 다물어지질 못하더군요. 사실 보지사진 뿐만이 아니라, 섹스 하는 사진까지 수집하는지는 상상을 못했다고 하더라 구요. 게다가 언제 찍었는지도 모를 자신의 섹스 하는 사진을 대했을 때의 놀라 하는 모습이란 가관이었죠. 다음 날인가, 사진기를 숨겨놓을 만한 자리는 깨끗이 치워서 별 도리가 없었습니다.’

강형은 그 간의 얘기들을 허심탄회하게 메일에 쏟아 놓았다. 나는 아내와의 섹스 장면을 캠에다가 담아 놓기는 했는데 아직 동영상으로 만들지는 못했다고 하자, 자신과 동영상을 만들어 교환하자고 제안했다. 나는 동영상까지는 아직 자신이 없으니 캠에서 나온 장면들을 메모리 카드로 받아서 사진 교환부터 하는 것이 어떻겠냐고 제안했다. 둘은 의기투합 되어 그 날부터 사진들을 받아 내리기 시작했다. 나는 한편으로는 아내가 잠든 사이에 몰래 캠을 틀고서 좋은 장면들을 골라서 포우징을 한 뒤에 메모리 카드로 받아내려 카드리더를 또다시 USB로 연결한 뒤에 파일들로 전환했다. 화면이 흐린 것은 포샵으로 리터칭을 해서 왠 만큼 확실해 질 때까지 작업을 하느라 사진으로 된 CD를 교환하는 데에는 근 두 달이 넘게 소모 되었다. 그 사이에 나는 강형과 이런 저런 얘기로 서로의 친밀감을 돋구었다. 다른 한편으로는 강형의 어드바이스에 따라 저렴한 MPEG 변환 프로그램을 구입하고 1493 케이블을 갖고서 내 노트북에 아내와의 셀카 장면을 전환하기에 이르렀다. 사실 셀카를 노트북에 연결하여 MPEG으로 전환하는 데에는 생각보다 꽤 많은 시간과 노력을 필요로 했다. 아내 몰래 그 작업을 하느라 날밤을 까기 일 쑤 였고, 아내에게 걸리지 않고 작업을 한다는 것이 무척이나 나를 괴롭히는 부분의 하나 이기도 했다. 게다가 30여분 정도의 영상을 MPEG의 320X200의 화질로 MPEG1 기준으로 만드는 데에는 족히 450MB정도를 잡아 먹어서 그 효율성에 의심을 가지지 않을 수 없었다. 나는 MPEG을 제작하면서 강형에게 사진을 만든 CD를 교환하자고 발을 걸었다. 강형은 재미를 더하자고 했다. 나는 그에게 어떻게 하느냐 하며 묻자, 자기가 하는 대로 내버려 두라고 했다. 어느 날, 회사 앞으로 작은 택배가 도착했다. 나는 그 작은 봉투를 열어보고 실소를 금할 수 없었다. 그 안에는 전철역의 위치와 개인 사물함 키와 번호가 들어 있었다.

‘김형, 전철역으로 가서 이 열쇠로 사물함을 열어 보구랴. 내 CD가 있을 거요. 재미있지 않소? 그리고 돈을 내고 다른 사물함을 빌려 김형의 CD를 넣어둔 뒤에 같은 방법으로 나에게 열쇠를 보내시구랴.’

나는 자잘한 일이었지만 흥분에 재미를 더하는 것이 좋은 방법이라고 감탄하기에 이른다. 나는 퇴근 길에 지하철 역에 들러 그 번호를 찾았다. 도둑질 하는 것도 아닌데 나는 주위를 한번 돌아 본 뒤에 사물함을 열었다. 사물함 안에는 강형의 CD가 들어가 있었다. 서울 근교에 사는 강형과 이렇게 교묘한 방법으로 접선 아닌 접선을 하게 될 줄은 몰랐다. 나는 CD를 품안에 넣고 다른 사물함에 갖고 온 CD를 넣고는 열쇠를 챙겼다. 그 길로 나는 집으로 돌아와 밤이 되기를 기다린 것은 물론 이다. 주말을 이용해서 보낸 것을 보면 아마도 감상의 여지를 충분히 두고자 했던 것임을 미루어 짐작할 수 있었고…아이들과 아내가 잠이 들고 나는 TV를 본다는 핑계로 밤이 늦도록 잠을 미루었다. 모두가 잠이 들고 나는 떨리는 심정으로 노트북에 강형의 CD를 넣었다. CD에는 여러 가지 디렉토리로 나뉘어져 있었고 강형의 편지가 한 장 들어가 있었다.

‘김형 보시게나,
이 편지를 읽을 때쯤 이면 내 마누라의 나체를 열심히 감상할 수 있는 제반 여건이 갖추어 졌을 것임을 믿어 의심치 않네 그려. 부디 아내의 나체를 벗삼아 딸딸이 라도 해봄이 어떨지…내가 보기에도 아내의 보지는 먹음직 스럽다네…그리고, 틀림이 없다면 나도 며칠 후, 쯤 이면 자네의 CD를 보면서 아내의 좇 빨기를 즐기고 있을 것이야…. 고롬, 즐감 허시기를…’

나는 목구멍이 따가울 정도로 말라있음을 느꼈다. 흥분, 바로 그것이었다. 나는 ACDSee를 열었다. 화면 가득히 나타나는 디렉 토리들, 나는 첫번째 디렉 토리로 들어갔다. 얼마간 스캐닝의 시간이 흐르고서 화면에는 처음 찍은 듯이 서투른 구도와 배경으로 침대를 겨냥한 사진을 볼 수 있었다. 주변은 어질러져 있었고 침대 위에 올라선 두 사람은 사진 속에서 이미 알고 있던 강형과 아내 였다. 사진이 횟수를 더 할수록 사진 속의 여인은 정말이지 현숙한 아내라고 보기 어려울 정도의 포우즈를 연출하고 있었다. 그 중에서 기억에 남는 사진은 강형이 누워서 다리를 벌리고 있는 자세 였는데, 아내가 강형의 불알 밑, 그러니까 위치상으로 보아 항문을 핥고 있는 모습이었다. 정말 충격 그 자체였다. 게다가 나의 상식으로는 그 사진의 일부분은 아내의 허락 없이 리모콘 으로 찍은 것 같은데 어떻게 교묘하게 아내 모르게 스위치를 눌렀는지 알 수 가 없었다. 내 아내와 비슷한 섹스 스타일도 그러했다. 아내는 열나 흥분하면 자신이 자신의 보지 털을 두 손으로 가리마 가르듯이 가르면서 빨아달라고 하는 것이 다반사 인데, 강형 쪽도 비슷하기는 마찬가지 였던 것이다. 나는 서로의 사진이 이런 보안을 유지한 상황 하에서 서로에게 보여 질 수 있다는 것에 지나친 안심을 하고 있었다. 설마 강형이 인터넷에 뿌릴 라구! 그만큼의 신뢰감은 둘 사이에 존재 했었고, 지금도 변함은 없다. 이렇게 글을 쓰면서도 나는 강형에게 이 이야기 만큼은 글로 쓰고 싶다고 하자, 일부분 만을 빼고는 검수를 해주었을 정도 이니 말이다. 나는 열 개가 넘는 디렉토리의 파일들을 그 밤에 눈이 벌개지도록 보고, 또 보았다. 잠옷을 뚫고 나올 정도로 발기된 내 좇은 강형의 아내를 잡아먹고 싶은 생각으로 간절해졌고, 어서 빨리 강형의 동영상과 내 것을 바꾸어 보고 싶은 생각만이 머리 속에 가득 찼다. 그런데, 나는 아직까지 해보지 못한 그 어떤 사진에 온 정신을 빼앗기고 말았다. 그 사진은 강형의 아내에 대한 고백이 있은 후에 찍은 사진처럼 보였다. 너무나 행복한 얼굴로 강형의 좇 물을 온 얼굴로 받아내는 사진이었는데 나는 정말 강형의 말대로 딸딸이를 치지 않을 수 없었다., 어두운 방안에 노트북의 화면만이 댕그렁 하니 걸려있는 와중에 나는 창피한 것도 모르고 그 화면에 대고서 열심히 용두질을 해댔다. 나도 그녀의 얼굴에 사정하는 기분으로, 섹스중인 것 같은 몽상에 빠져 휴지를 대는 것조차 잊고서 바닥과 책상 위에 허여멀건 한 정액을 사정없이 뿌려댔다. 아! 보지!… 쩝쩝..

‘강형, 사진 정말 잘 받아보았지요.
감동, 그 자체 였소. 오랜만에 해보지도 않던 딸딸이를 치지 않을 수 없었다오. 정말 행운아 중의 행운아라고 얘기하지 않을 수 없군요. 그렇게 적극적으로 강형의 요구에 응해 주는 아내를 갖고 있다는 것은 행운이라고 밖에는 달리 표현할 말이 없소이다. 오늘 오전에 택배로 졸렬한 사진이기는 하지만 내 CD를 위한 열쇠를 보냅니다. 수령방법은 같고 00역의 000번 사물함입니다. 열쇠 받으시고 CD찾으시면 감상문 쪼깨 부탁 허겄소….껄껄..그럼 즐감 허시기를…’

둘 사이에는 즐거운 자리 매김이 계속되고 있었다. 나는 첫 딸을 시집 보내는 심정으로 CD를 보냈다. 사흘 후에 강형으로부터 메일이 도착했다.

‘김형,
오랜만에 신선한 사진들을 보게 되어 여간 기쁜 것이 아니었다오. 이런 취미를 갖고 있는 사람들끼리는 자연산이라 부르는 이런 사진을 무척 귀하게 여깁니다. 김형과 약속했듯이 나만 감상하려니 좀이 쑤시긴 해도 약속은 약속. 보안은 걱정 붙들어 매시 길… 지금 멜을 쓰고 있는 옆으로 자동 슬라이드에 의해 김형의 처가 적나라 하게 보지를 까발리는 사진이 연속해서 디스플레이 되고 있지요. 사실 자기 부인이라고 하면서 모텔의 가구 구조에, 모텔의 이름이 새겨진 베개 같은 것이 보이는 조작된 사진과는 엄연히 차원이 틀리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그런 사진들은 대개 여친 이나 불륜관계에 있는 여자들이 대부분이라 얼굴이 나올 수가 없지요. 게다가 공공연한 사이트에는 더욱 그렇 구요. 제가 원하는 것은 김형의 처같이 그 얼굴에서 뿜어져 나오는 색기가 보고 싶은 것입니다. 제 아내의 얼굴에서도 보셨겠지만 평범한 아녀자들도 그렇게 음란한 표정을 지을 수 있다는 사실을 확인하고 싶은 제 욕구가 사진에 드러난 것이죠. 하루종일 보아도 질리 지가 않는군요. 얼굴을 모자이크 처리하거나 사진을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얼굴부분이나 다른 사람이 알아 볼 까봐 지워버린 배경화면이나 손에 끼우고 있는 반지 등은 사진을 즐기는 감상력을 반감시키는 요소임을 잘 알아야 하는데도 말입니다. 게다가 화질이 뚜렷하고 화소 수가 많은 디카가 아니라고 할지라도 캠을 캡처 하여 조금 옛날을 상기시키는 듯한 작위적인 화상이 저의 눈길을 사로잡기도 합니다. 사실 요즈음의 사진은 너무 까발려 놓는 것 같아 그 맛이 조금 떨어지기도 하지요. 저는 김형 아내의 보지에 언뜻 반사된 불빛에 완죤히 녹아버렸습니다. 필연코 그 반짝임은 보지 물 일 텐데, 가까이서 침인지 물인지도 모를 물이 벌벌 흐르는 사진보다 멀리서 잠깐 비치는 듯한 그 반짝거림은 저에게 온갖 상상의 나래를 펴게 해 주거 던요. 게다가 쾌락에 몸부림치면서 한껏 벌린 보지하며, 고통스럽다는 듯이 찡그린 얼굴 표정, 너무 오랜 시간 벌리고 있음으로 해서 갈증이 엄습한 입술을 혀로 훔치는 모습 등은 진정한 오리지날 로서의 가치가 충분했었습니다. 즐감, 플러스, 즐감, 꼽배기 였습니다.’

둘 사이에는 쿵짝이 잘 맞았다. 그는 사진 감상에 더하여 자신이 만든 동영상을 보낼 예정이라고 했다. 나는 그래서 제안을 했다. 우리 이쯤에서 만나는 것이 어떻겠느냐고 말이다. 강형은 조금 망설였지만 그렇게 하자고 승낙했다. 우리는 토요일 오후에 신촌의 한 까페 에서 만나기로 했다. 동영상 CD를 갖고 만나자는 말에 노트북을 반드시 갖고 나간다고 하였다. 오후 3시 정도가 되자, 사진 보다 조금 건장한 남자가 들어선다. 나는 한눈에 강형임을 알아보았다. 우리는 인사가 필요 없었다. 그런데 뒤에 여자가 따라 들어오는 것이 보였다. 나는 화들짝 놀라서 일어났다. 바로 그의 아내였다.

‘아니, 저….’

나는 말을 더듬었다. 강형은 자리에 앉으면서 아내를 옆에 앉혔다.

‘놀라셨죠? 아내가 구지 따라 나오겠다고 해서.’

‘아내에게는 비밀 이라고 해서 나는 알리지 않았는데… 허 이거, 초면에 실례가 많습니다. 김00라고 합니다.’

사진에서 보는 것보다 애띄게 보였지만 나이는 어쩔 수 없는지 알맞게 나온 똥배가 아내의 것과 무지 흡사하다.

‘안녕하세요? 사진에서 뵈었어요.’

나는 부끄러워 어쩔 줄을 몰랐다. 잘나지도 못한 물건에 그것도 사진이랍시고 보낸 것을 강형이 아내와 같이 감상했는가 보다. 으이그, 인간하고는!

‘아, 예, 별로 잘나지도 못한 사진인데…’

‘집사람께서 꽤 미인이시던데…저도 이런 자리는 처음 이에요. 그저 호기심에 따라 나와 봤어요. 대체 남정네 두 분이 만나서 무슨 얘기들을 하시나 궁금하기도 하구요.’

‘궁금 하실 게 무에 있나요? 뭐 그렇고 그런 실없는 소리들 이지요. 그런데 그건 무슨 가방이요?’

나는 강형이 들고 들어온 가방이 궁금했다. 왼쪽에 들고 있는 것은 노트북 가방이었는데 다른 하나는 구형 비디오 카메라를 넣을 만한 크기의 가방이었다.

‘아 이거? 제 보물 상자지요. 그건 그렇고 여기는 좀 그런데 자리를 옮기죠?’

강형은 나에게 자리를 옮기자고 했다. 계속해서, 따라 나온 부인이 웃음을 흘리는 통에 나는 꼭 딸딸이 치다 부모에게 걸린 중학생 마냥 뻘줌히 건덩 거렸다. 나는 카페를 나서면서 강형에게 넌지시 물었다.

‘아, 어쩔 라구 마나님을 모시고 나와? 쪽 팔리게!’

‘가만히 있어 봐, 다 생각이 있으니.’

강형과 나의 나이는 과감한 행위는 별로 적응이 되질 않는 나이이다. 이른바 연식이 오래되어 불륜으로 가정을 깰만한 어리숙 함도 잊은 지 오래고, 과감하게 공공연한 장소에서 삼섬이네 떼씹 이네 하면서 가쉽 거리에 충분한 과격 행동을 하기에 뒤 꼭지가 가려운 이른바 쉬어 빠진 오렌지들이었으니…세 사람은 그곳에서 꽤나 떨어진 비디오방으로 자리를 옮겼다. 방에 들어가자, 나는 그 곳이 다른 비디오 방과 다르게 구조가 조금 특이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정부 규제로 비디오 방의 밀폐기준이 바뀐 것은 만인이 다 아는 사실이지만 그 곳은 바깥에서 보이는 훤한 유리창의 색이 조금 짙었다. 그렇다고 정부의 규제조치를 어긴 것은 아니니 별다를 것은 없었다. 방에 들어서고 강형이 나갔다 온 후로 나는 방문이 열려지는데 깜짝 놀라고 말았다. 바깥이 보여야 하는데 그 유리의 색이 아주 짙어져서 밖이 거의 보이지 않을 정도가 되었기 때문이었다.

‘김형, 저 유리 보이지, 내가 찾아 낸 장소인데, 비싸긴 해도 주인에게 말만 잘하면 저렇게 유리 색깔이 까매진 다니깐. 시간이 되면 도로 예전의 색으로 돌아와요.’

구조가 어떤 것인 줄은 몰랐지만 전기나 뭐, 그런 것을 통하면 유리와 유리사이의 개스가 순간적으로 색을 띄면서 저렇게 차광막 처럼 된다고 하는 것이었다. 눈을 피하기 위해 별야별 짓들을 다하고 있었다. 나는 어째서 강형이 이런 곳으로 모두를 데리고 왔는지 알 수 없었다.

‘김형 가져 온 거나 우리 보자고, 영화는 뭐 그져 그런 걸로 틀었어.’

강형은 노트북을 꺼내고 나서 나에게 CD를 달라고 했다. 나도 강형에게서 받은 CD를 노트북에 끼웠다. 옆에서 안락의자에 기대 누운 강형의 아내는 자못 신기한 듯이 우리 두 사람의 행동을 지켜보고 있었다. 강형은 그에 앞서서 가방에서 커다란 지갑처럼 생긴 기계 같은 것을 꺼냈다. 그것을 켜더니만 내 앞에서 방안을 서너번 휘 젖더니 그냥 도로 가방으로 집어 넣었다.

‘그건 무언데요?’

‘응, 이거, 선수 한테서 빌려왔지. 이게 무엇인고 하니 카메라 디텍터 라고 하는 게야. 일종의 주파수 검침기지.’

‘아니, 그건 왜?’

‘이런 비디오 방이나 모텔방 에는 십중팔구 카메라가 장착되어 있어요. 주인도 모르게 영화보러 들어온 척 하면서 의외의 장소에 설치해 놓구 나가는 거지.’

‘아니 주위에 녹화기기도 없잖수?’

‘이 사람이 몰라도 한참을 몰라요. 그러니 선수와 비선수의 차이가 난 다니깐. 그 카메라라고 하는 것이 조그만 배터리만 있으면 영상을 여기에서 사방 20여 미터 안팎으로 특수 주파수를 이용해서 송출이 가능해요. 이 방에 설치해 놓고 아까 차를 세워둔 주차장, 그러니까 이 방의 벽, 건너 편쯤에 차를 세워 놓고 있으면 이 방의 잡스런 영상들이 고스란히 다 잡힌다 이 말씀이야. 아마 모르긴 몰라도 자기의 얼굴이 지금도 팔리는 줄 모르고 껍쩍 대는 인간들이 서울시내에만 부지기수 일거요. 이 방은 내가 자주 와 보는데 없어. 괜찮으니 걱정 말라구.’

강형의 친구 중에 정말 이 일로 밥을 벌어먹는 사람이 있는데, 요즈음 신문 지상에서 그 놈의 몰카 때문에 골머리를 앓고 있는 모텔 주인이며, 비디오방에서 하도 콜을 해서 정신이 없다고 한다. 한동안 찾아 내어도 매번 부를 수가 없어서 가끔 다시 가 보면 다시 설치해 놓는 경우가 대부분이어서 결코 마음을 놓을 수가 없다는 것이 현실이란다. 그리고 고급 호텔의 경우는 더 심해서 투숙객들이 그런 호텔에는 감히 그러질 못하려니 하고 선호하는 경향이 있다고 하는데 오히려 그 심리를 이용해서 고급호텔은 여러 곳에 장치해 놓아서 호텔 내부에 이것을 탐지하는 장비를 따로이 구입해서 주기적으로 체크하고는 있지만 그 사이에 장착되어 찍혀지는 화상들에 대해서는 어쩌질 못한다고 했다. 게다가 그 선수는 그 화상을 추적하다가 역으로 그 장면들을 덤프 받아 팔아먹기도 했다니 정말 요지경 세상이기도 했다. 그 가방은 바로 그 장비를 담은 가방이었다. 그 안에서 다음으로 꺼낸 것은 작은 디지털 캠이었다.

‘강형! 그건 또 왜?’

내가 묻자, 강형은 아내를 돌아보며 웃었다.

‘저 오늘이 제 생일이거든요. 저이가 오늘, 따라 오면 좋은 선물을 해 준 다기에 미친 척하고 따라왔죠.’

‘다름이 아니고, 안 사람이 우리가 섹스 하는 동영상을 보고 김형이 자위하는 모습을 보고 싶다고 하길래 내가 생쇼로 보여 준다고 했거든. 어때?’

‘아휴, 그건 좀 그렇네, 나만 손빨래 하는 것을 보여준다고? 두 사람은 멀거니 앉아서 보고만 있고? 거 힘들지!’

나는 손을 내 저으며 웃었다. 사실 누구 앞에서, 아내 앞에서도 자위를 해 본 적이 없는데 오늘 처음 만나서 딸딸이 라니… 그것 참…

‘김형, 그럼 이건 어떨까? 우리가 김형 앞에서 섹스를 하고 김형이 자위를 하는 것은?’

옆에 있던 부인이 부끄러운지 얼굴을 푹 숙였다.

‘아이, 뭐 계획이고 나발이고 어떻 게든 아무거나 해보지 뭐.’

강형은 우선 내가 준 동영상을 노트북에 걸었다. 부인과 강형은 호기심 어린 눈초리로 화면을 응시했다. 시끄러운 사운드의 영화가 시작되어서 소리가 잘 들리지 않자, 주머니에서 이어폰까지 꺼내서 꽂고는 한쪽씩, 두 사람이 나누어 듣기까지 하는 모습이 자못 정겹기까지 했다. 화면에 나오는 영상은 내가 수 백번은 더 혼자 돌려 본 장면이기에 나는 내 노트북에서 흘러 나오는 강형의 동영상이 더 궁금했다. 화면에 나오는 강형은 카메라를 고정하면서 아내에게 저쪽에 되어 있으니 자세를 잘 잡으라고 당부까지 하는 것이었다. 나는 두 사람의 장난기 어린 목소리와 카메라를 향해서 키득대는 모습이 부러웠다. 이어서 두 사람은 천천히 키스를 하면서 침대에 마주 보며 앉았다. 밝은 실내는 두 사람의 나신을 확실한 영상으로 잡아 나가고 있었다. 나는 이런 상황에서 다른 쪽에서도 동영상을 보면서 부부가 앉아있다는 사실에 놀랄 만치 빠른 속도로 흥분하고 있었다. 이른바 더블 관음증 해소차원의 행위였다. 화면 속의 두 사람은 쩝쩝 소리가 시끄러울 정도로 키스를 열나 해대고 있었다. 강형은 카메라를 의식해서 인지, 아내의 젖을 빨면서도 그 유두가 잘 잡히도록 젖 무덤을 옆으로 비틀어서 빨고 있었고, 아내는 계속해서 강형의 좇을 부여잡고 놓을 줄을 몰랐다. 대부분의 야동은 삽입과 펌핑에 많은 시간을 할애하지만 네가 찍어 본 경험으로 볼 때, 실제의 셀카는 애무에 많은 시간이 할당되는 것이 자연 스러웠다. 그 둘은 곧 이어서 짜여진 각본 처럼 69으로 접어 들었다. 맨 처음 에는 옆으로 누운 자세 였지만 69 도중에 부부는 카메라를 향해 두번 이나 자리를 180도 전환했다. 한 번은 남자가 여자의 보지를 벌리고 빠는 모습을, 한번은 여자가 남자의 좇을 머금는 장면을 보일 수 있도록 한 배려 였다. 그저 한 자세에서 상대에게 카메라를 의식 하라고 명령할 수 없는 나의 동영상과는 비교가 되지 않을 정도의 그 배려가 놀라왔다. 나는 동영상을 보면서 내 좇을 슬슬 문지르고 있었다. 나도 모르게… 그런데 강형이 말을 붙여왔다.

‘김형, 우리 집사람 펠라치오 솜씨 한번 볼테야?’

나는 그러마 하고 뒤로 기댔다. 그런데 그게 아니었다. 내 좇을 붙들 줄 알았던 부인은 남자를 앞으로 타고 넘어서 강형 앞에 마주 앉았다.

‘하나님이 보우하사, 우리 섹스 만세! 김형 이거나 좀 찍어 줘.’

나는 얼결에 강형으로부터 캠을 돌려 받았다. 부인은 이런 자리에서 하나님 들먹이지 말라며, 주먹질을 하면서 당신이니까 봐 준다며, 눈을 흘겼다.

‘집사람이 다른 남자는 절대 안 된다고 하면서 이정도 선까지는 허락한다고 해서 데리고 나왔지 뭐. 김형 이해 허쇼.’

나야 감지 덕지 였다. 다른 사람의 섹스를 참관하는 것만 해도 대단한 경험인데 그것도 모자라 촬영까지…나는 최선을 다하리라고 마음 먹었다. 장소도 장소려니와 강형은 바지를 다 벗지는 않았다. 다만 아내에게 나도 있으니 서비스 차원에서 치마를 벗으라고 부탁한다. 조금 망서리는 듯 하더니 치마를 내리고 평범하게 생긴 팬티를 슬며시 내리는데 정말 먹음직한 보지가 뒤로 드러나는 것을 알 수 있었다. 강형의 요구로 털을 모두 밀어 버린 그녀의 보지는 정말 아리따운 토마토 빛깔 이었다. 나는 의자에서 일어나 노트북으로 돌아가고 있는 내 동영상과 강형의 좇을 물고 있는 그녀의 모습이 한 화면에 들어가게 하려고 각도에 세심한 주의를 기울였다. 게다가 윗도리는 그냥 둔 채, 바지와 치마만을 벗어 제낀 두 남녀의 흥분을 앵글에 잡으려고 나는 카메라를, 좇을 물고있는 그녀의 얼굴 가까이로 들이밀지 않을 수 없었다. 그녀는 정숙 하다기 보다는 남편의 섹스에 충실하려고 노력하는 성실한 여자로 비추어 졌다. 눈을 감고는 있었지만 남편의 불알을 거머쥔 채로 상하로 흠씬 혀를 놀리는 모습은 흥분 그 자체를 표현하고도 남음이 있었다. 계속해서 강형은 그 부분을 찍으라고 손으로 표시를 하고 있었고, 옆에서 카메라를 들이대며, 위치해 있는 나의 벌떡 서버린 좇 위로 아내의 손을 잡아 끌어서는 대는 동작을 몇 번 이고 계속했다. 그러나, 부인은 번번히 그 요구를 뿌리치고는 남편의 좇 만을 정성스럽게 빨았다. 역시 강형의 아내는 남편 이외에는 이런 흥분이 고조되는 상황에서도 뒷감당이 거세었다. 흥분이 깨질 수도 있다는 생각에서 였는지 몇 번을 시도하다가 그만 두었다. 나도 괜찮다고 고개를 끄덕이면서도 나중에 감상하더라도 방안에 세 사람이 있었다는 사실을 주지시키기 위해 입구의 유리창에 비친 세 사람의 어른 거리는 모습도 화면에 담는 것을 잊지 않았다. 강형은 아내에게 명령했다.

‘눈 좀 떠봐.’

그제서야 아내 되는 분은 눈을 떴다. 나는 화면에 웃음 마저 머금으면서 남편의 좇을 빨면서 엉덩이를 치켜들고 있는 음란한 모습의 정숙한 주부의 모습을 담기 위해 노력했다. 눈을 뜬 것과 뜨지 않은 것이 화면의 분위기에 지대한 영향을 주는 것으로 보아 강형은 경험이 다분히 많은 것 같이 느껴졌다. 나는 천천히 남편의 좇을 빨고 있는 부인의 엉덩이를 찍기 위해 뒤로 향했다. 나는 사까시의 쾌감으로 인해 숨을 씩씩대는 강형의 모습과 아울러 조금 벌어진 보지구녕 에서 조금씩 마알간 물이 흘러나오는 보지의 모습을 접사를 통해 확연히 찍어대기 시작했다. 아무도 쑤셔대질 않고 저 혼자 꼴려가는 저 보지. 그리고 흥분하는 남편의 얼굴. 이제는 일그러지기 까질 한다. 보지의 물은 그녀의 넓적다리 안을 타고 조금씩 흘러 내리고 그 느낌이 간지러운지 그녀는 틈틈이 손으로 그 물을 훔쳐 올린다. 와, 정말 죽이는 흥분의 도가니탕 이었다. 이제 방안은 영화의 한 장면 같은 쭉쭉, 쩝쩝거리는 소리로 음향효과가 극에 달하고 흥분에 못 이겨서 인지 아내의 입에서 좇을 빼든 강형이 아내더러 일어나 앉으라고 부탁한다. 그리고는 다시 한번 아내의 입안에 좇을 넣고서는 목구녕이 터져라고 좇질을 해댄다. 급기야 사정을 하는 것도 같은데, 아내 되는 분은 한 방울도 옆으로 흘리는 일이 없이 고개를 뒤로 젖히면서 몽롱한 쾌감에 젖어 들고 있는 남편의 좇을 더한층 거세게 빨아 제낀다. 나는 남편과 아내의 그 흡족한 표정과 마지막 사정의 스퍼트를 담기에 정신이 없었다. 그 동안 켜두었던 동영상은 이미 끝나서 처음으로 되돌아가 다시 되풀이를 하고 있었고…

‘김형, 우리만 신나서 어떻게 해?’

‘아이고 강형, 무신 말씀을, 이렇게 아내 되시는 분의 육체미 감상도 했겄다, 이건 섹스 이상의 선물이요, 저에게는….’

그래도 강형은 아내에게 무언가를 부탁했다. 싫다고 하면서도 거기까지만 이라는 눈짓으로 그녀는 나에게 바지를 벗으라고 했다. 나는 빨아줄 심산인가 보다 하고 냉큼 바지를 내렸다. 그러나, 그것은 아니었다. 그저 무정하게 서버린 내 좇을 위아래 만져주면서 자위를 시켜주자는 의도임을 알게 되었다. 그러나, 나는 그래도 좋았다. 내 좇을 내려다 보면서 한숨을 있는 대로 내쉬었다가는 들이 마시는 것이 왠간히 보지가 달아오르지 싶다. 강형은 그 모습조차도 화면에 담고 있다. 나는 그녀의 몸 한 구석이라도 만지고 싶었지만 이것 만이라도 오감타 는 생각에 눈을 감고서 그녀의 자그마한 손에서 느껴지는 발칙한 음란함을 즐기고 있었다. 나는 이내 허리까지 들썩이면서 그녀가 좀더 적극적으로 만져주기를 표시했으나, 그녀는 그뿐 이었다. 정확하게 내가 사정하는 타이밍과 함께 뽑아 든 티슈로 솟구치는 내 정액을 막아 주었을 뿐, 나는 솔직히 아쉬웠지만 옆에 있는 부인을 더 송구스럽게 하고 싶지는 않았다. 서로가 복장을 가다듬고는 두 사람은 거나하게 웃으면서 담배를 피워댔다. 서로가 서로의 몸에는 손끝하나 대질 않았지만 이미 세 사람은 거나하게 씹을 돌려 먹은 거나 매한가지라고 느껴졌던 것은 나 혼자만의 공상일까? 아무튼 그 날 이후로 우리 둘은 서로 주거니 받거니 하면서 서로의 은밀한 부위들을 돌려 보는 데에 정신이 없다. 가끔 비디오 방에서 처럼 그런 이벤트가 있기를 바라지만 아무래도 그 이상은 아내가 허락하질 않아서 자기도 권하기가 괴롭다고 하고, 또 아내에게 발설하지 못하고 항상 제한된 화면 만을 보내주는 나 자신과의 자존심 문제도 있고 해서 그저 그러려니 한다. 언젠가는 더 늙기 전에 서로가 허심탄회하게 모든 것을 받아들이며, 거나하게 아내들을 돌려먹는 날이 오기만을 학수고대 할 뿐…


-끝-

2015년 3월 27일 금요일

그들의 끝나지 않는 소꿉놀이

나와 오빠는 어려서부터 할머니 집에서 살아야 하였다.

무슨 이유인진 모르지만 엄마아빠가 이혼을 하고 우리 남매를 혼자의 몸으로 뒷바라지를 감당하게에 어려웠던

아빠가 시골의 할머니에게 우리 남매의 양육을 부탁하였고 아빠의 딱한 처지를 아는지라 거절을 하지 못 하고

우리 남매를 키운다고 데리고 왔으나 정작 할머니는 인근에 있는 장이란 장을 옷 보따리를 떠돌아다니며 장사를 하였기에

아침에 밥을 해주고 장에 가면 저녁 늦게야 돌아와 저녁을 챙겨 주었기에 집에는 항상 오빠와 난 단 둘이 놀아야 하였다.

또 근처에는 늙은 할아버지와 할머니들만이 살았고 젊은 사람이라고 해 봐야 마을 입구에 사는

형구 아저씨 내외로서 그 사람 나이는 사십대 초반이었지만 애들이 없어서 우리 항상 외톨이가 되어 함께 지내야 하였다.

더구나 오빠가 초등학교에 입학을 하자 난 진짜 외톨이가 되어 홀로 집을 지켜야 하였는데 그럼 혼자서 쓸쓸하게 소꿉놀이를 하며 지내야 하였다.

그러다가 오빠가 하교를 하여 집으로 오면 난 세상이 모두 나의 것이 된 기분이 들었다.

“오빠야 소꿉놀이 하자 응”가방을 내려놓기도 전에 쪼르르 달려가 오빠의 팔에 매달리며 애원을 하였다.

“숙제하고 하자”오빠가 나에게 그렇게 말을 하고 방으로 들어가면 난 심드렁한 표정으로 땅바닥에 놓인 조개껍질을 발로 차고 뭉개버렸다.

그리고 오빠가 숙제를 마치고 나오면 함께 소꿉놀이를 하였다.

그도 아니면 새끼를 빼서 팔려고 할머니가 키우던 개를 데리고 노는 일이 나의 최고로 재미있는 일이었다.

“오빠야, 오빠야 우리 메리 직일라 칸다”오빠가 숙제를 하려고 방으로 들어가자 나는 메리와 함께 놀려고

집 뒤로 갔는데 이웃에서 키우던 개가 우리 메리 등에 올라타고는 누르고 있자 혼비백산하여 오빠를 불렀다.

“와 카노?”오빠가 냅다 달려왔다.

“봐라 저 문디 같은 케리가 우리 메레 직일라 칸다아이가 오빠야가 말려라”하고 말을 하자

“가시나야 저건 개가 허름하는거 아이가”오빠는 웃으며 말을 하였다.

“허름이 뭐고?”나는 장독대에 걸쳐 앉아 웃으며 그 광경을 보고 있더 오빠 옆으로 가 같이 앉아 턱을 두 손으로 고우며 물었다.

“새끼 칠라 꼬 카는거 아이가”오빠는 아는 것도 많았다.

“저라모 새끼 낳나?”하고 묻자

“응 가시나야 잔말 말고 보기나 해라”오빠는 웃으며 개의 그런 광경을 보기만 하였다

함참 케리란 녀석이 우리 메리 등위에 올라가 엉덩이를 흔들더니 엉덩이를 마주 대고 있었다.

“오빠야 와 저래 있노?”하고 오빠에게 물었다.

“우리 메리는 가시나 아이가 그라고 케리는 머스마거든 그래 메리 보지에 케리 좆이 박힌 기라”하며 웃기에

“그라몬 계속 저래 있나?”하고 묻자

“아이다 케리가 메리 보지 안에 물만 싸주면 뺀다 아이가”하며 계속 그 광경만 봤다.

“그라몬 사람도 저래 카면 아 낳나?”하고 물었더니

“그래 어른들은 밤에 저런 것 안 하나, 닌 몰랐나?”하고 나를 보며 물었다.

“그라모 어른들도 아무하고나 하나?”신기하여 묻자

“아이다 엄마아빠끼리 하는 거 아이가”하고 대답을 하자 케리가 메리 보지 안에서 좆을 빼더니

케리가 메리의 보지를 빨아주고 메리는 케리의 보지를 빨기 시작을 하였으나 오빠는 계속 그 광경을 봤다.

그리고는 오빠는 다시 방으로 들어갔고 난 혼자서 메리와 놀기 시작을 하였다.

“민숙아 니 뭐 하노?”한참 후에 오빠가 방에서 나오며 물었다.

“혼자 논다 아이가 오빠야는 숙제 다 했나?”하고 묻자

“그래 다 했다”하고 말을 하자

“그럼 우리 소꿉놀이 하자”발로 찼고 뭉개었던 조개껍질 중에 쓸만한 것을 고르며 말을 하자

“그래 하자”하고 하기에

“그라모 오빠는 아빠하고 난 엄마 한다 알았나?”하고 말을 하며 조개껍질에 모래를 담아 작은 나무 조각 위에 올리자

“그래”하며 오빠는 깔아 둔 덕석 위에 앉았다.

“여보야 밥 무라”내가 조개껍질에 모래가 든 것이 올라가 있던 나무 조각을 오빠 앞에 놓으면 말하자

“당신도 무라”오빠는 모래가 담긴 조개껍질을 들고 먹는 시늉을 하며 모래를 방바닥에 버렸다.

“여보야 맛 있능교?”하자

“당신이 해 준거면 다 맛있다 아이가”하며 빈 조개껍질을 나무 조각 위에 놓기에

“그라모 인자 잡시더”하며 덕석 위에 눕다가는

“여보야 우리도 아 하나 맨듭시더”하며 난 방금 봤던 케리와 메리의 이상한 광경이 떠올라 마치

메리가 하였던 것처럼 두 팔로 땅바닥을 짚고 엉덩이를 치켜들고 오빠에게 웃으며 말을 하였더니

“개는 아무나 보는데서 하지만 사람은 아무도 안 보는데서 하는 기라”하기에

“그라몬 여보야 우리 방으로 들어갑시더”하며 난 오빠가 쓰는 방으로 갔다.

“자 올라 오소 퍼뜩”난 다시 개처럼 엎드리며 말을 하였다.

“빤스가 있는데 우째 하노”오빠가 혁대를 풀며 말을 하였다.

“아~맞다 빤스 벗어야 카제”하며 치마 안의 팬티를 벗고 다시 개처럼 엎드렸다.

평소와 달리 딱딱하게 변한 좆을 내 엉덩이에 대고 오빠는 개처럼 마구 엉덩이를 흔들었다.

“아프다 오빠야 아프다”오빠의 딱딱해진 고추가 나의 보지에 닿자 아픔에 놀라 엉덩이를 빼며 말하였다.

“아직 안 들어 갔능기라”하며 계속 내 위에서 엉덩이를 흔들어대자

“했다 카고 다음 꺼 하자”하였더니

“좋다 그라몬 그래 하자”하며 나의 보지를 빨았으나 난 메리처럼 엎드린 자시로 오빠의 좆은 빨 수가 없었으나 이상하게 간지럽기만 하였다.

“여보야 간지럽다 아이가”하며 웃자

“가마이 있기나 해라”하며 오빠는 혀를 내 보지에 대고 날름대기만 하였다.

“여보야 오줌 나올라 칸다”얼굴을 찌푸리며 말을 하자

“그라모 요강에 싸라”오빠가 요강을 가리키며 말을 하기에

“알았어예 여보야”하고 요강 위에 앉았으나 소변은 안 나왔다.

“안 나온다”하며 요강에서 내려와 난 메리처럼 오빠의 좆을 빨았다.

그로부터 오빠와 나의 소꿉놀이에는 한 가지의 놀이가 더 추가가 되었고 예전에는 같으면 아무리

소꿉놀이를 하자고 해도 잘 안 하려고 하였던 오빠였는데 그 후로는 오히려 오빠가 더 하자고 하였고

난 신이 나서 오빠와 소꿉놀이를 더 자주하여 개처럼 아이를 만드는 놀이는 아예 제일 중요한 놀이로 변하였다.

그리고 오빠가 초등학교 3학년에 올라가고 내가 초등학교에 입학을 하던 해에도 그 놀이를 계속 하였는데

그해 초봄에 학교에서 와서 소꿉놀이를 하다가는 평소처럼 개가 교미를 하는 놀이를 하였기 시작을 하였다.

“여보야 해라”난 평소와 같이 개처럼 두 팔로 방바닥을 짚으며 말을 하였다.

“알았다 자기야”내 생각으론 아마 제일 빳빳하게 오빠의 좆이 섰었던 것 같았다.

그리고 오빠는 내 등을 잡고 좆을 엉덩이 쪽에 대고 엉덩이를 흔들기 시작을 하였다.

“악! 오빠야 뭐고?”대단한 통증이 밑에서 느껴졌다.

“히히히 인자 진짜로 들어갔다”오빠가 웃으며 말을 하였다.

“아프다 빼라 어서 빼라 아프다 안 카나”하자 오빠는 나의 보지에서 좆을 빼더니 놀라는 표정이었다.

“엄마야 오빠야 고추에 무슨 피고?”난 내가 아픔 것이 문제가 아니었다.

“몰라 니 보지에서 묻었다 아이가”하며 휴지로 자신의 좆을 닦더니 나의 보지도 닦아 주었다.

그 후로 몇 칠은 아프고 무서워서 그 놀이를 하자고 하여도 난 안 한다고 하였다.

몇 칠이 지나자 아픔이 살아졌다.

그리고 다시 소꿉놀이를 오빠가 하자고 하자 나는 하자고 하였고 예전처럼 다시 시작을 하였는데 오빠의 좆이

내 보지에 들어와도 조금 아프더니 그 후론 안 아프기에 참았더니 오빠는 좆을 내 보지 안에 넣고 개처럼 마구 엉덩이를 흔들었다.

우리 오빠와 나는 그런 놀이를 거의 매일 하였지만 항상 개처럼만 하였지 다른 방법은 몰랐다.

또 좆 물 역시 안 나왔었다.

또 그렇게 늘 하면서 난 이상한 느낌이 들기 시작을 하였고 이상한 물도 보지에서 나왔다.

얼마의 날이 지나고 달이 지나자 이제는 오히려 내가 더 하자고 하였다.

안 하면 뭔가 빼 먹은 듯이 허전한 느낌이 들어 공부는 물론 밥도 맛이 없었다.

오빠가 육학년이 되고 내가 사학년이 되던 가을이었다.

그날도 평소처럼 학교를 마치자마자 집으로 와 팬티도 안 입고 오빠를 기다렸다.

“빨리 하자 오빠야”난 오빠가 집으로 들어서기 무섭게 오빠 방으로 들어가 오빠의 의자를 짚고 엎드렸다.

“가시나 인자 좆 맛 들었뿟네”오빠가 가방을 내려놓고 혁대를 풀며 말을 하였다.

“다 오빠야 때문 아이가”난 그런 오빠를 보고 웃으며 말을 하였다.

“맞다 케라”오빠가 바지와 팬티를 발목까지 내리고 나의 엉덩이를 잡았다.

“박는 데이”하며 오빠가 나의 보지 안에 좆을 박았다.

그리고 마구 흔들기 시작을 하였다.

하늘로 날라 가는 그런 기분이었다.

“좋나? 퍽퍽퍽”오빠가 펌프질을 하며 물었다.

“억수로 좋다 오빠야는 안 좋나?”뒤돌아보며 묻자

“나도 좋다”하며 마구 펌프질을 하였다.

“으~~~~~~”오빠가 평소에 안 하든 신음을 하며 나의 엉덩이에 하체를 밀착을 하였다.

“오빠야 뭐고 뜨겁데이”난 놀라며 엉덩이를 빼려고 하였다.

“와~인자 나도 어른 다 됐다 아이가 좆 물이다 좆 물”하며 말을 하였다.

“그라모 인자 나 아 배나?”난 놀라며 오빠에게 물었다.

“아이다 니 보지에서 피 안 나오제?”하고 오빠는 여전히 엉덩이에 하체를 밀착을 시키고 뜨거운 것을 내 보지 안으로 뿜으며 말하였다.

“전에 나왔다 아이가”난 예전에 오빠의 좆이 들어와 피를 나게 만든 것을 기억하고 말을 하였다.

“가시나야 말고 달마다 나오드나?”하고 묻기에

“아이다 안 나온다”하자

“그라모 안심해도 된다 아이가”하며 나머지 좆 물을 따 싸고 뱄다.

난 주저앉아 가랑이를 벌리고 밑을 봤다.

정말이지 보지 안에서 하얀 물이 마구 흘렀다.

손가락으로 묻혀 입에 대어봤다.

“퉤~퉤!”쓰고 이상한 냄새가 났다.

난 그 하얀 물을 휴지로 닦았다.

“야 민숙아 니 나 좀 보자”그렇게 오빠의 좆 물을 보지로 받기 시작을 하고 몇 칠이 지나

학교에서 돌아오는데 이웃에 사는 형구 아저씨가 뒤따라오며 나를 보고 웃으며 말을 하며 나의 어깨를 짚었다.

“아저씨 와예?”하고 올려다보며 물었더니

“니 느그 오빠야 하고 빠구리 하제?”형구 아저씨가 앞뒤 좌우를 살피며 물었다.

“빠구리가 뭐라예?”하고 물었더니

“이거 말이다 가시나야”하며 왼쪽 엄지와 검지를 둥그렇게 말더니 오른쪽 검지로 그 구멍을 쑤시며 웃었다.

“그기 뭔데예?”하고 물었더니

“이 쪼맨한 가시나가 능큼 떠네 요건 니 보지 구멍이고 요건 느그 오빠 좆 아이가”형구 아저씨는

왼쪽 엄지와 검지를 둥그렇게 말은 손을 먼저 흔들고 말을 하더니 이어 검지를 흔들며 말을 하였다.

“..............”난 순간 얼굴을 붉히며 땅바닥만 봤다.

“느그 자주 하나?”나의 턱을 들어 올리고 빤히 보며 물었다.

“야~”틀림없이 오빠와 내가 하는 모습을 몰래 본 것이 확실하여 그렇다고 대답을 할 수밖에 도리가 없었다.

“내 그럴 줄 알았다, 니 나도 한 번 주라”형구 아저씨가 웃으며 말을 하였다.

“싫어예”하고 말을 하자

“그라모 느그 할매한테 일러도 되나?”하고 말을 하였다.

“우리 할매한테 말하면 오빠야 하고 내사 마 맞아 죽어예?”애절한 표정으로 말을 하자

“그라모 내한테도 줘야지 인 이르지 안 글나?”하며 웃었다.

“모르겠심더”하고 대답을 하자

“우리 집에 마누라 어제 친정에 가고 아무도 없거든 가자”하며 형구 아저씨는 내 의사와 상관없이

마을 입구에 있던 자기 집으로 나를 데리고 갔고 안방으로 데리고 가더니 서둘러 옷을 전부 벗기 시작을 하였다.

“니도 벗어라”형구 아저씨가 웃으며 말을 하였다.

“우리 오빠야는 빤스만 벗기는데........”하고 말을 흐리며 팬티만 치마 안에서 벗자

“가시나야 벗으라 카면 다 벗어라”하며 화를 내기에

“알았어예”하며 난 옷을 전부 벗어야 하였다.

“엄마야”그리고 난 옷을 벗으며 형구 아저씨의 좆을 보고 놀라고 말았다.

우리 오빠의 좆이 내 손가락 굵기에 비하여 조금 더 굵었는데 형구 아저씨의 좆은 비교도 안 될 만큼 굵고 길었다.

“읍!”놀라는 것도 한 순간의 일이었다.

형구 아저씨가 나의 머리를 당기더니 그 굵고 긴 좆을 내 입안으로 넣어버렸다.

“칵”하며 구토를 하자

“이빨 닿으면 안 된다 아나”하며 웃었다.

“..............”굵고 긴 좆이 들어간 탓에 대답을 못 하고 고개만 끄떡였다.

나를 천천히 끌고 의자 쪽으로 가 앉았다.

형구 아저씨의 손이 엉덩이로 갔다.

“야~이거 좆 만 한 가시나가 벌써 물이 나오네?”형구 아저씨의 손가락이 내 보지 안으로 들어오더니 형구 아저씨가 말을 하였다.

오빠의 좆에 비하면 형구 아저씨의 손가락이 더 굵었지만 아무런 아픔도 없이 그대로 들어갔었다.

“가시나야 이렇게 흔들어 봐라”형구 아저씨는 손가락을 내 보지 안에 넣고는 다른 한 손으로 자신의 좆을 잡고 흔들며 말을 하였다.

입에 넣고 빨기도 버거웠으나 난 형구 아저씨가 시키는 대로 아저씨의 좆을 두 손으로 쥐고 흔들었다.

“묵어라 알겠나?”형구 아저씨가 계속 내 보지 안을 쑤시며 말을 하였다.

“..............”먹기는 싫었다.

그래서 도리질을 쳤다.

그때까지도 난 오빠의 좆 물은 먹지 않았기 때문이었다.

“가시나야 마 묵어라”형구 아저씨가 나의 머리채를 잡았다.

“으~~~~~”형구 아저씨가 신음을 하였다.

“퀙!”구토가 나왔지만 머리채를 잡힌 탓에 형구 아저씨의 쓰고 비릿한 좆 물을 난 삼킬 수밖에 도리가 없었다.

“인자 여다가 한데이”형구 아저씨가 보지에서 손가락을 빼며 말을 하며 일어났다.

그러자 난 오빠와 할 때처럼 의자에 손을 짚고 엉덩이를 들었다.

“느그 오빠야 하고 맨 날 이렇게 하나?”형구 아저씨가 웃으며 물었다.

“야~!”하고 대답을 하자

“가시나야 여 눕어라”하며 방바닥을 가리켰다.

“야”하고 난 방바닥에 누웠다.

형구 아저씨가 내 가랑이를 벌리고는 손을 방바닥에 짚고 내 몸 위에 몸을 포개었다.

“보지 벌리라 가시나야”하며 웃었다.

“야”대답을 하며 난 두 손으로 보지를 벌렸다.

“햐~ 가시나 물 많이도 흘렸네. 흐흐흐”형구 아저씨가 굵고 긴 좆을 내 보지에 대며 웃었다.

“................”아무 말도 안 하고 밑만 봤다.

“흐흐흐 좆 만 한 좆만 들어가서 잘 들어 갈라나? 아파도 쪼매이 참아라. 알겠나?”하며 그 굵고 긴 좆을 보지에 대고 눌렀다.

“아저씨 아파예 아파”얼굴을 찌푸리며 말을 하였다.

“그라이 쪼매 참아라 안 카드나, 에~잇”하고 힘주어 눌렀다.

눈물이 주르르 흐를 정도로 아팠다.

“시팔 다는 안 들어가네. 시팔”형구 아저씨가 밑을 보며 말을 하였다.

“..............”아팠지만 참으며 나도 밑을 봤다.

정말이지 그 굵고 긴 형구 아저씨의 좆이 절반 이상 내 보지 안으로 자취를 감추어 있었다.

형구 아저씨가 오빠처럼 내 보지 안에 좆을 박고 넣고 빼기를 반복을 하였다.

할머니에게 이르면 오빠나 나는 갈 곳이 없었기에 형구 아저씨와의 빠구리가 힘이 들었고 아팠지만 참아야 하였다.

그러나 한편으로 그렇게 굵고 긴 형구 아저씨의 좆이 박힌 것이 신기하다는 생각도 들었다.

형구 아저씨 역시 오빠처럼 내 보지 안에 좆 물을 싸주었다.

그리고 간혹 대어 달라는 부탁을 하였고 난 할머니에게 이르지 않으며 간혹 대어 준다고 약속을 하였다.

집으로 가 대충 밑을 물로 씻고 닦았더니 오빠가 와서 하자고 하였으나 형구 아저씨의 굵고 긴 좆이 들어갔었다 나온 탓에 아파 거절을 하였다.

그리고 몇 칠은 계속 아파 오빠의 부탁을 거절하여야 하였다.

“니 인자 안 할 끼가?”삼일을 계속 거절을 하자 오빠가 학교에서 오더니 물었다.

“아니 할 끼다”하고 웃으며 대답을 하자

“그럼 지금 대라”하기에

“알았다 오빠야”평소처럼 팬티만 벗고 엎드리자

“어~ 구멍이 와 이렇노?”오빠가 좆을 보지에 넣고 물었다.

“와? 이상하나?”뒤돌아보며 묻자

“응 억수로 헐렁하다”고개를 갸웃갸웃 하며 말을 하였다.

“...............”형구 아저씨가 자기의 굵고 긴 좆으로 늘려 놓은 탓인 줄 알았기에 아무 말을 할 수가 없었다.

“정말 이상하데이?”오빠는 계속 고개를 갸웃갸웃 하며 펌프질을 하였다.

좆 물을 내 보지 안에 듬뿍 싸주고 또 물었으나 무슨 일이 없었느냐고 물었지만 아무 일도 없었다며 둘러 대어야 하였다.

형구 아저씨는 그 후로 틈만 생기면 나를 야산으로 데리고 가 풀밭에 눕히고 빠구리를 하였는데

솔직히 말하여 오빠의 작고 짧은 좆과 빠구리를 하다가 굵고 긴 좆을 가진 형구 아저씨와 하니 기분이 더 좋았고

오빠와 할 때는 오빠의 좆에 대한 느낌마저 없을 정도로 헐렁하여 피하고 싶을 정도가 되었다.

그렇게 난 오빠와 형구 아저씨 사이를 오고 가며 빠구리를 하였는데 꼬리가 길면 잡힌다고 내가

막 생리가 시작을 하자 형구 아저씨가 피임약을 사 주었고 그것을 먹는 것으로 오빠에게 들키자

오빠는 피임약을 어떻게 구하였냐고 추궁을 하였고 난 더 이상 거짓말을 할 수가 없어서 사실대로

형구 아저씨가 오빠와 빠구리를 하는 것을 알고 할머니에게 고자질을 한다고 하여서 벌려 주었다고 말을 하자 그저 알겠다고만 하였다.

그리고 몇 칠 후 일요일 점심을 먹고 오빠가 나에게 갈 곳이 있다고 하며 억지로 데리고 나갔는데 막상 따라 갔더니

우리 동네 부근의 산자락 밑 거기에는 형구 아저씨가 농사일을 할 때 입는 허름한 옷을 입고 서 있었다.

“아저씨, 앞으로 우리 동생하고 빠구리 그만 해라 만약 앞으로 또 하면 아지매한테 찔렀뿔고

나도 아지매 따 묵는다 아나?”겨우 중학교 2학년인 오빠가 형구 아저씨에게 아주 용감하게 대어 들며 말하자

“이기 어디서 협박이고 나도 느그 할매한테 일러뿔까?”형구 아저씨가 오빠에게 알밤을 주며 말하였다.

“좋심더 그라모 내사 지금 아지매한테 가서 이를 낍니더”하며 돌아서서 나의 손을 잡고 마을 쪽으로 향하자

“”야 임마 좋다 안 묵을게 내가 졌뿟다“하며 일없이 웃더니 마을로 갔다.

그러나 형구 아저씨는 오빠 몰래 나를 불렀고 그리고 빠구리를 하였다.

대신에 난 오빠가 안 보는 틈에 피임약을 먹어야 하였다.

내가 고등학교에 올라가던 해에 우리 오빠는 형구 아저씨와 내가 계속 빠구리를 하는 것을 알게 되었고

이에 화가 난 오빠는 형구 아저씨 아줌마를 야산으로 불러내어 나와 형구 아저씨가 빠구리를 한다고

말을 하고는

오빠는 형구 아저씨 아줌마와 빠구리를 하였고 집으로 간 형구 아줌마가 아저씨에게 자신은

오빠하고 빠구리를 하였다는 사실은 숨기고 아저씨에게 따지듯이 물었고 사실을 실토를 하며

용서를 빌고는 도회지로 나가자고 하였던 아줌마의 소원을 들어 주기로 함으로 아저씨와 나의 문제는 끝이 났다.

그리고 그 이듬해에 오빠는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군대에 다녀오자 할머니를 따라다니며 옷 장사를 하다가는

아예 봉고트럭을 하나 사서 본격적으로 옷 장사에 나섰고 할머니가 더 이상 기력이 떨어져

장을 못 돌아다니기 시작 하던 해의 봄에 고등학교를 졸업을 한 나도 오빠를 따라다니며 장사를 하였다.

작년 여름에 할머니가 죽자 아버지에게 연락을 하려고 하였으나 아버지의 행방을 오리무중이라 우리 남매가 할머니의 장례를 치러야 하였다..

그리고 우리 남매는 장을 돌며 계속 장사를 하였고 이제는 아예 할머니 집에도 안 들어가고 전국을 떠돌며

길에 옷 전을 벌리고 장사를 하는데 큰돈을 안 되지만 우리 남매의 입에 풀칠 정도는 할 수가 있는데

경비를 절약하기 위하여 차도 봉고 더불 캡으로 바꾸고는 잠은 그 차 안에서 해결하고 빠구리까지

그 차 안에서 해결을 하는데 혹시 그런 차를 발견을 하며 나에게 슬쩍 윙크만 해 주면 나이를 불문하고

오빠 몰래 한 번 줄 것이니 주변으로 그런 남녀가 함께 옷 장사가 하는지 눈여겨 봐 주길 바란다.

왜?

매일 오빠의 좆 만 먹으니 식상해서이다.

오빠가 알아도 아무 말은 못 할 것이니 안심을 하여도 좋다.

이유는 몇 칠전에 오빠가 먼저 나만 매일 먹으니 식상하다고 하면서 옷을 사러 온 아줌마를 꼬드겨

나에게는 장사를 하게하고 자기는 그 아줌마하고 대낮에 차에 올라가 그 아줌마하고 빠구리를 하였기 때문이다.

우리 차는 사방으로 커튼을 치게 되어 있어 커튼만 치면 아무리 안을 보려고 하여도 안 보이기 때문이다.

물론 그 커튼은 우리 남매가 빠구리를 할 때도 치기는 친다.

고자의 슬픔

초인종 소리와 함께 육중한 현관문이 열리자 복도에 서있던 지숙은 지훈이웃통을 들어낸 체 반바지만 입고 있는 모습에 놀라고 있었다.

“ 어…어머….엄마 계시니?”
“ 어…안녕하세요?....예”
“ 나…좀…들어 가도 되겠니….”
“ 아…예 ….헤헤 헤”
지숙의 말에 지훈은 멋쩍게 웃으며 현관문 한쪽 곁에 서고 있었다.

“ 엄마 어디 계시니…”
“ 엄마요? 잠시만요?”
지훈은 큰소리로 엄마를 외치며 안방으로 들어가고 있었고 지숙은 거실에 서서 그런 지훈의 뒷모습을 바라보고 있었다.

안방에 들어간 얼마 후 나온 지훈은 지숙에게 엄마가 목욕 중 이라고 하며 안방으로 들어 가라고 하고는 자신의 방으로 들어 서고 있었다.
거실을 둘러보던 지숙은 지훈의 말에 고개를 끄떡이며 뭐라고 중얼거리면서 지훈의 엄마가 있다고 하는 안방으로 가서 문을 열다가 소스라치게 놀라고 있었다.

“ 어머 기집 애 야 뭐 하는 거야….”
지숙은 지훈이 들어간 방 쪽으로 고개를 돌려 보고서는 이내 방으로 들어가며 문에서 소리가 나도록 닫고 있었다.
놀란 가슴을 진정이라도 하듯이 지숙은 가슴에 손을 올려 놓고서는 쉼 호흡을 하며 방안에 있는 자신의 친구이자 지훈의 엄마인 경숙의 알몸을 바라보고 있었다.

머리에 터번을 쓴 것처럼 수건만을 두른 체 경숙은 지숙을 보자 싱글 생글 웃고 있었다.
“ 왜?..”
지숙에게 왜냐고 묻는 경숙은 의아스럽다는 듯이 표정을 짓고 있었고 지숙은 그런 경숙에게 한심스럽다는 듯 표정을 지으며 쳐다보고 있었다.

“ 몰라서 그래…”
“ 뭘?”
“ 지금 그 모습이 뭐야?”
“ 내가 뭐?....호호호”
경숙은 양팔을 벌리며 지숙 앞에서 제자리를 돌고 있었다.

“ 옷 좀 입어 기집애야…”
“ 호호호 기집애가 뭐니?…낼 모레면 오십인데…”
“ 오십이면 뭐하냐고…쯔쯔쯔…..”
혀를 차며 침대에 걸 터 앉는 지숙을 보는 경숙은 그저 웃고만 있으면서 화장대 의자에 걸 터 앉으며 얼굴에 로션을 바르고 있었다.

“ 에고 기집애야 옷 좀 입어?...보기….”
“ 호호호 보기 안좋아?…..”
“ 그럼 넌 그게 보기 좋니….”
지숙은 입을 삐죽이며 말을 하고 있었고 그제서야 경숙은 깔깔대며 웃더니 옷장에서 가운을 꺼내 걸치고 있었고 문에 노크소리가 들리면서 경숙의 아들인 지훈이 머리를 들이 밀고 있었다.

“ 엄..마…”
“ 어 아들 왜?”
가운을 걸 친 경숙은 매듭을 짓다 말고 문으로 걸어가서는 지훈을 바라보고 있었다.

“ 왜 아들…”
“ 저기 잠깐만…”
지훈의 말에 경숙은 지훈의 말에 귀를 기울이듯이 고개를 숙이고 있었고 지훈은 그런 경숙에게 귓속말로 뭐라고 하고 있었다.

자신 다 큰 아들 앞에서 가운의 앞을 열어 논 체 이야기를 듣지 경숙을 바라보는 지숙은 순간 얼굴이 화끈거리고 있었다.
마치 자신이 경숙이라도 된 것처럼 지훈 앞에서 나체로 있는 느낌이 들자 쥐구멍이라도 숨고 싶을 정도로 얼굴이 벌개지고 있었고 연신 헛기침을 하고 있었다.

지훈이 이야기를 다 끝냈는지 문을 닫고 가고 그제서야 경숙은 등을 돌려 지숙을 바라보자 지숙이 한마디 쏘아 붙이고 있었다.
“ 그게 뭐니?”
“ 뭐가….”
“ 몰라서 그러는 거야…”
지숙은 지훈의 이름을 말하지 않는 대신 문 쪽으로 턱을 가르치고 있었다.

“ 아아…뭐가 어때..”
경숙은 지숙의 말이 무슨 뜻 인지 아는지 별일 아니다는 식으로 대답을 하고 있었다.

“ 어머…점점…”
“ 뭐 어때….뭐 하루 이틀 이라고…”
“ 어머머….그럼 너희들…혹시…”
“ 혹시…뭐….”
“ 뭐긴 뭐야 혹시 너희들….”
경숙과 지훈의 모자간의 섹스를 염두에 두면서 지숙이 이야기를 하자 경숙은 손뼈을 치며 깔깔대고 있었다.

“ 호호호…어머머….없어 애……호호호”
“ …….”
“ 그냥 옛날부터 이렇게 하다 보니까….”
“ 그래도 다 큰 애 앞에서…..”
조금은 걱정이 되는지 지숙은 경숙에게 뭐라고 하고 있었지만 경숙은 오히려 별걱정을 다한다고 핀잔 아닌 핀잔을 주고 있었고 오래 전 지훈이 어릴 때부터 그러다 보니까 지금은 지훈도 크게 관심도 없는 것 같다고 하며 자기 역시 지훈이 알몸을 몇 번 본적이 있었다고 이야기 하고 있었다.

“ 애……그래도 그러는 게 아니야 재도 이제 성인이잖아…그러다…무슨 사고라도 나면….”
“ 호호호 애….너도 너야….우린 그런 거 없어….재도 지 엄마 몸 여러 번 봐서…관심도 없을 거야…호호호”
“ 야…그래도 그러는 거 아니야…..”
지숙은 경숙의 그런 행동에 걱정이 되는지 노파심에 길게 한숨을 내고 있었다.

“ 애 경숙아?....”
“ 응……”
“ 내 말 건성 듣지 마….나중에 …문제 생기면….돌리지도 못하고….”
“ 호호호…애도 우린 그런 거 없어요….그럴 수 도 없을 거구 아까 너 두 봤잖아…..”
경숙은 조금 전 지훈이 안방에 와서 이야기 하던 모습을 이야기 하고 있었다.

“ 저 애가 어디 눈을 다른 데로 돌리기나 하던….”
“…….”
“ 난 오히려 이게 애써 감추고 그러는 것 보다 낫다고 생각해…”
“……”
“ 저 나이 때 얼마나 애들 밝히니….적어도 난 저 애 만큼은 그렇지 않다고 생각해…”
“ 그래도….모르겠다…니가 알아서 하겠지…그래도 난…휴우….”
“ 호호호 걱정도 팔자셔 아무 문제 없으니까….그런 생각하지 마시고…우리 모처럼 술이나 한잔 할까….”
경숙이 술을 마시자는 소리에 지숙은 고개를 끄떡이고 있었다.

“ 그럼 잠시 기다려 내가 가서 술 가져 올 께….”
술을 가지러 가난 경숙을 뒤로 한 체 지숙은 안방을 둘러보며 한숨을 길게 내쉬고 있는 게 경숙의 행동이나 모습이 몹시도 못마땅한 것처럼 보이고 있었고 한 참이 지나서 경숙이 방안으로 들어서고 있었지만 빈손으로 들어 오고 있었다.

“ 왜 술 마시자며….”
빈손으로 들어 오는 경숙에게 지숙은 묻고 있었다.
“ 어 거실에 나가서 마시자….”
“ 니 아들 있잖아…”
지숙은 경숙의 아들인 지훈이 홀딱 벗고 반바지만을 입고 다니는 게 거슬리는지 경숙에게 지훈의 존재를 묻고 있었다.

“ 어 재 …나간 데…”
“ 어딜?...다 저녁에…”
“ 뭐 어디겠어….지 친구들 만나러 나가겠지…”
경숙은 대수롭지 않게 대꾸를 하며 침대에 앉아 있는 지숙을 끌어 당기고 있었다.

거실에 나온 두 사람은 가볍게 술잔을 기울이고 있지만 지숙의 표정은 조금 굳어 있었다.
“ 애 경숙아….”
“ 응…”
“ 내가 이런 말 할 것은 아니지만….너,,,,”
“…..”
경숙은 지숙이 무슨 말을 하려고 하는지를 아는지 고개를 끄떡이고 있었다.

“ 너 가 무슨 말을 하려고 하는지 알아 …하지만 근데….”
“ 근데 뭐…..”
“ 호호호 아니다..관두자 생각의 차이 일거야….너는 집에서 안 그러지….”
“….”
경숙의 말에 지숙은 대답 대신 고개를 끄떡이고 있었다.

“ 그래….너 입장에서 보면 우리집이 좀 이상할거야…..”
“……”
“ 근데 우리 집은 지훈이 저 넘 아 하고 나 딸랑 둘뿐이야….”
“ 둘 인거하고 …무슨 …”
“ 물론 둘 인거 하고 상관은 없는데…내 생각에는… 그래…아까도 말했지만 괜히 여자한테 관심 가지고 뒤로 술수부리고 그러는 것 보다는 좀 편하게 감추지 않는 게 …..그리고…지훈이가 다 커서 그랬다면 나도 좀 창피하고 그랬겠지….”
경숙의 이야기는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었고 지숙은 그런 경숙의 이야기를 한참 동안 듣고 있었다.

“ 하지만 너 물론 꼭 그런다는 것은 아니지만….그러다 지훈이가 딴 맘이라도 먹고…”
“ 호호호…..우리 가족이야….무슨 일이야 있겠어…그리고…”
“ 그리고 뭐?....”
“ 우리 지훈이 거기에 털 나는걸 다 봤는데….호호호 ”
“ 그럼 니 아들도 니 앞에서 벗고 돌아 다녀?….”
“ 돌아 다니기보다는 ….굳이 감추려고 하지를 않아…그래서 몇 번 봤지만….호호호”
“ 그런데도 아무렇지가 않아….”
여태 걱정스레 이야기 하던 지숙은 지훈의 나체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자 호기심 어린 대꾸를 하고 있었다.

“ 근데 변화가 없어….”
“ 변화?....무슨 변화?”
“ 그거 있잖아..그거….”
“ 그거…그게 뭔데…”
지숙은 지훈이 집안에서 벗고 다닐 때 경숙 앞에서 발기가 되는지 안 되는지 묻고 있었고 경숙은 그 말뜻을 이해 하지 못하는지 재차 묻고 있었고 한참이 지나서야 그 말뜻을 이해 하는지 경숙은 손뼉을 치며 웃고 있었다.

“ 호호호호 …….너 취했구나…”
“ 나…아니 안 취했는데…왜?”
“ 히히히 취하지 않고서야 남의 아들에 거기가 어떤지…. 뭐가 궁금해 …히히히”
“…..’
경숙의 말에 지숙은 자신도 모르게 얼굴을 붉히고 있었다.

“ 내 말은 그게 아니고….”
경숙의 말에 헛기침을 하며 지숙은 애써 말을 피하려고 하고 있었고 경숙은 그런 지숙이 재미 있는지 연신 놀리듯이 이야기를 하고 있었지만 지숙은 그제서야 경숙에게 만약에 너무 경숙이 혹은 지훈이 너무 집안에서 서로의 나체에 무관심하게 있다 보면 나중에 지훈이 결혼 생활이 제대로 되겠느냐를 이야기 하고 있었고 그제서야 경숙의 얼굴 표정이 굳어지고 있었다.

“ 정말…..그럴까…?”
경숙이 지숙에게 조심스레 묻고 있었다.
“ 몰라 나 두 어디서 읽었던 기억이 있는데…”
“ 응…있는데….안된데?.....”
“ 몰라 꼭 안 된다는 게 아니고…그냥 무덤덤해지나 보더라….”
“ 에이 설마….”
지숙의 이야기를 듣는 경숙은 맥주잔을 기울이며 설마 라고 하면서 손 사례를 떨고 있었지만 괜히 걱정이 되는 눈치를 보이고 있었다.

“ 애 들어오면 물어볼까?”
경숙은 걱정이 되는지 지숙에게 묻고 있었고 지숙은 그 소리에 웃고 있었다.
“ 호호호…뭐라고 물으려고…..너 고추 서냐고 물으려고…호호호”
“ …그…그치…좀 물어보기가 …그렇지….”
지훈이 샤워할 때 그저 대수롭지 않게 목욕탕에 들어가거나 혹은 자신의 샤워 할 때 지훈이 봐도 모른 척 하고 넘어가던 경숙은 점점 지숙의 이야기가 사실처럼 느껴지고 있었다.

시간이 늦었다고 지숙은 일어서고 있었고 경숙은 지숙이 돌아간 후에도 한참을 고민 속에 빠져 있었고 술 기운 탓인지 경숙은 그렇게 쇼파에 기대어 잠이 들고 있었다.

한참을 잔 것 같은 인기척에 실눈을 살그머니 뜨는 경숙은 언제 들어 왔는지 자신을 내려다 보고 있는 지훈을 보고 소스라치게 놀라고 있었다.
“ 악몽 꾸었어?….”
“ 아아…아니..언제 들어 왔어?…”
“ 응 조금전에…”
“ 뭐라도 덥고 자지 그게 뭐야….자….”
자신에게 얇은 담요를 던져주고서는 자신의 방으로 들어 가는 지훈의 뒷모습을 보는 경숙은 순간 지숙의 이야기가 떠오르면서 가운을 입고 있긴 했어도 앞을 여미지 안아 알몸이나 다름없이 자고 있던 자신의 모습을 그리는 경숙은 고민에 빠져 들고 있었다.

‘ 정말인가…..’
한참을 우두커니 무릎에 턱을 괴고 생각을 하는 경숙 앞에 지훈이 다시 나와 서있었고 고개를 들어 경숙은 지훈을 쳐다보고 있었다.
“ 왜?”
“ 안자…엄마….”
“ 응 자야지 …근데 술이 깨서 그런지 잠이 안 오네….”
“ 그래도 자야지…낼 어디 간다며….”
“ 응…..예…와인 한잔만 갔다 줄래….그거라도 마시면 잠이 올 것 같은데… ”

경숙의 말에 지훈은 아무런 말도 하지 않은 체 부엌으로 들어 가고 있었고 달그락 거리를 내더니 와인 한잔에 자신은 맥주를 마시려고 하는지 한 손에는 맥주 캔을 들고 나오고는 경숙에게 와인잔을 건네주고 있었다.

경숙이 와인을 들이키는 동안 맞은 편에 앉아 맥주캔을 따는 지훈의 눈에 쇼파에 발을 올려 쪼그려 앉아 있는 경숙의 보지가 보이고 있지만 지훈은 무덤덤하게 바라보고 있었고 경숙은 그런 지훈의 눈을 바라보고 있었다.

“ 야 아들…”
“ 응…왜?”
“ 너 있잖아 아무렇지 않아….”
“ 뭐가?....”
경숙은 걱정스레 물어보고 있었고 지훈은 경숙의 말뜻을 이해 못하는지 다시 묻고 있었다.

“ 너 지금 엄마 여기 보고 있잖아….”
“…..”
경숙은 손가락으로 자신의 보지를 가리키고 있었고 지훈은 고개를 끄떡이고 있었다,

“ 근데 아무렇지 않아….”
“ 뭐가 아무렇지 않은데…”
“ 정말?”
지훈이 아무렇지 않다는 말에 경숙은 내심 놀라고 있었다.

“ 이래도 아무렇지 않아…”
다리를 붙이고 있던 경숙은 다리를 벌려 앉고 있었고 지훈은 벌어지는 경숙의 보지를 바라보고 있었다.

“ 정말 이래도 아무렇지 않아?”
“ 글쎄 모르겠어…엄마잖아….왜?...”
지훈의 말에 경숙은 가슴이 덜컹 내려 안는 기분이 들고 있었다.
자연스럽게 감추지 않고 있는 게 좋을 것 같았는데 오히려 그것이 자신의 아들을 성에 바보로 만든 것 같아 경숙은 겁이 나고 있었다.

“ 정말 엄마 여기 보는데도 아무렇지 않아…”
“ 응….”
“ 정말?”
“ 응 정말이야 볼 래…”
경숙이 재차 묻는 것에 지훈은 쇼파에서 벌떡 일어나서는 반바지를 끌어 내리고 있었다.

한 움큼 털에 둘려 쌓여 있는 지훈의 자지는 고개를 푹 숙인 체 미동도 하지 않고 있었고 그 모습에 경숙은 눈이 휘둥그래 해지며 지훈 앞으로 다가가 앉고 있었다.

경숙이 다가 오자 지훈은 움찔 놀라며 한발 뒤로 물러서고 있었고 경숙은 그런 지훈의 엉덩이를 손으로 감싸며 잡아 당기고 있었다.
“ 있어 봐봐….”

포경이 안된 지훈의 자지는 풀이 죽어 있었고 그런 모습에 경숙은 생각을 하고 있었다.
‘ 정말 무감각해 진 걸까…..’
조심스레 경숙은 지훈의 자지를 건들려 보면서 지훈의 눈치를 살피고 있었다.
“ 안 이상해?”
“…….”
지훈은 경숙의 물음에 고개만을 끄떡이며 경숙을 바라보고 있었고 경숙은 한숨을 내쉬고 있었다.

지훈의 자지를 잡은 경숙이 손을 뒤로 밀자 귀두가 살며시 밖으로 나오고 있었고 지훈은 인상을 쓰고 있었다.
“ 아파….”
“ 아파? ”
지훈이 인상을 쓰며 아프다고 하고 있었고 그말에 경숙이 다시 아프냐고 물으면 경숙은 짜증이 나고 있었다.

“ 아니 넌 지금 것 뭐했냐?...”
“ 뭘?”
“ 임마 니 나이가 되면 밝혀야 해….”
“ 뭘 밝혀?....”
지훈이 뭘 밝히냐는 말에 경숙은 어의 없는 표정을 짓고 있었다.

“ 이리 앉아 봐봐….”
경숙은 서있는 지훈을 잡아당기면서 쇼파에 앉히고서는 지훈이 보는 앞에서 가운을 벗어 던지고 있었다.

“ 이 엄마 봐봐…”
“…..”
“ 안 이상해?”
“ 뭐가?.....”
지훈이 멀뚱거리며 자신을 바라보고 있자 경숙은 지훈의 자지를 바라보고 있지만 지훈의 자지는 전혀 미동도 하고 있지를 않고 있었다.

“ 너 그거 할 줄을 알아?…”
“ 뭐? “
“ 너 이 엄마 몸 보면서 뭐 하고 싶다는 생각도 안 들어?”
“ 뭐? “
경숙은 답답해지기만 하고 있었다.

“ 아니 내 말은 이 엄마를 엄마로 보지 말고 그냥 여자로 봐보란 말이야….”
“….”
“ 넌 여자친구도 없어….”
“…..”
지훈은 고개를 끄떡이고 있었다.

“ 그럼 요즘 애들 인터넷이다 뭐다 하면서 보는데..넌? ”
“ 관심 없어….”
“ 왜 관심 없어?….여자랑 하고 싶지도 않아….”
“ 응 별로….”
지훈은 고개를 저으며 관심이 없다고 하자 경숙은 그만 한숨을 내쉬고 있었다.
그도 그럴 것이 계속 이야기를 하는 동안 경숙은 앉아 있는 지훈의 자지를 바라보고 있지만 전혀 미동도 하지 않고 있자 경숙은 한숨만 나오고 있었다.

팔짱을 낀 채 어의 없는 표정을 짓는 경숙은 막막하기만 했었다.
너무 벗고 살아서 아들인 지훈이 여자에 대해 무감각해졌다는 생각을 하는 경숙은 이리저리 생각만 복잡하게 하고 있지만 대책이 없는 것 같았다.

그렇다고 지훈을 병원에 데리고 가서 집안에서 벗고 생활하다 보니 그렇다고 이야기를 한다는 것 자체가 왠지 꺼림직해 지는 경숙은 뭔가를 골몰히 생각하는 표정을 짓고 있었다.

한참을 생각하던 경숙은 지훈 앞에 쪼그려 앉고 있었고 덥석 지훈의 자지를 잡고 있었다.
경숙의 손에 놀란 지훈 역시 경숙의 존을 잡고 있었다.
“ 왜?”
“ 있어 봐봐….이렇게 엄마가 잡았는데도 이상하지 않다는 거지….””
“ 뭐가 이상하냐고….”
지훈의 말에 경숙은 순간 지훈이 혹시 고자가 아닐까 하는 생각에 겁이 덜컥 나고 있었다.

조심스레 경숙은 지훈의 자지를 잡고서 손을 뒤로 밀자 귀두가 밖으로 나오고 있었고 쉼 호흡을 크게 하면서 경숙은 지훈을 자지를 물자 지훈은 뭐 하는 거냐고 하면서 경숙의 머리를 잡아 일으키려고 하고 있었지만 지훈의 엉덩이를 감싼 체 경숙은 목에 힘이 들어가고 있었다.

입에 문 체 경숙은 혀로 지훈의 귀두를 혀로 자극을 줘보지만 지훈은 전혀 꿈쩍 이지를 않고 있었다.
한참을 입으로 빨던 경숙이 머리를 들어 지훈을 바라보고 있었다.
“ 이래도 안 이상해….”
“ ….응 그냥 간지러워….”
“ 너 언제부터 이랬어…..”
“ 몰라…몰라….”
경숙의 목소리가 커지면서 지훈에게 물어보지만 지훈은 몰라를 외치며 벌떡 일어나서는 그대로 자기 방으로 뛰어 들어가고 있었고 경숙은 넋 놓고 한숨만을 내쉬며 그런 지훈의 뒷모습만을 바라보며 눈에 눈물이 맺히고 있었다.

사돈처녀

세상이 좁다고?

천만의 말씀이요 만만의 땡초이다.

이 얼마 안 되는 땅덩어리라고?

이 역시 천만의 말씀이고 만만의 땡초이다.

오대양 육대주도 넓은 것은 아니라고?

휴 몇 번 같은 말을 되풀이해야 하겠나?

이 역시 천만의 말씀이고 만만의 땡초이다.

그게 무슨 말이냐고?

내 이야기 이제부터 들어보면 그렇게 넓다고 생각을 한 지구 그리 넓은 것은 아니라고 생각을 할 것이다.

난 지방의 한 신문사에서 기자로 일을 하는 삼십대 중반의 가장이자 한 아이의 아빠이고 한 여동생을 둔 오빠이기도 하다.

그런데 5년 전 아내와 결혼을 하고 아내가 임신을 하였을 때 우리 신문사에서 남미의 주요 나라를

순회하여 피서지 및 중요 해수욕장을 2년에 걸쳐서 취재를 자세하게 하여 내가 사는 지역에 있는

해수욕장과 피서지의 개발을 하는데 지향해야 할 뭔가를 자세하게 기사화하고 제시하여 개발의

밑받침이 되게 하고자 한다면서 장기간 출장을 갈 기자를 지역 의회와 공동으로 선발을 한다고 하였었다.

2년이란 긴 기간이 문제가 되어 다 꺼려하였는데 임신을 한 아내가 산부인과에서 잠자리를 하게 되면

유산을 할 수가 있다고 하였고 술에 취하면 임신을 하였든 안 하였던 간에 아내 몸 위로 올라가는 버릇을 가진 나는

아내와 의논을 한 끝에 뱃속에 든 아기도 보호할 겸 그 자리에 자원을 하기에 이르렀고 마침내 남미로 취재 출장을 떠나기에 이르렀다.

미국을 거쳐 처음 도착을 한 곳을 브라질의 상파울루 공항이었다.

거기에서 나는 차를 렌트하여 취재를 하기 시작을 하였다.

제일 먼저 브라질을 상대로 취재를 시작하였는데 워낙 땅이 넓은 나라라 가까운 곳은 렌트 한

지프를 이용하여 갈 수는 있었지만 먼 곳은 비행기를 이용하여 이동을 하기에 공항에 자주 갈 수가 있었다.

다른 지역으로 이동을 하려고 난 다시 한 공항에 가 비행기를 타고 수도인 브라질리아로 갔다.

그런데 공항의 화장실에서 나는 변기 옆 휴지통에서 앙증맞게 생긴 손지갑 하나를 발견을 하였다.

돈이라고는 하나도 없고 각종 신용카드만 있어 공항을 주 무대로 날뛰는 소매치기 소행임을 알고

주의를 해야겠다고 생각을 하면서 그 손지갑을 다시 휴지통에 버리려다가는 한쪽에 종이 몇 장을 발견을 하고는

꺼내어 봤더니 그건 명함이었고 명함에는 영어로 이름과 주소가 적혀있었는데 명함에 그려진

로고는 아주 낮이 익은 우리나라 가전제품을 생산하는 회사의 로고라 정겨움에 뒤를 봤더니 한문으로

신 봉 순(辛 鳳 舜)이라고 적혀있는 것이 분명히 우리나라 사람 그도 한국을 떠나 온지 한 달이 조금 지난 시점이라

향수병이 생기기 시작을 한 시기에 마침 한국사람 명함이 들어있던 손지갑을 주웠으니 오죽하였으랴.

휴지로 깨끗하게 닦고는 그 손지갑을 주머니에 넣고 나와 다시 지프를 대여하여 취재에 열을 올리는 동안

그 손지갑에 대한 생각은 까마득하게 잊어버리고 취재에만 열을 올리다가는 숙소로 돌아와서

주머니를 뒤지다가 그 손지갑을 보고는 명함을 한 장 꺼내어 명함에 적힌 휴대폰으로 전화를 하였다.

“신 봉순씨?”전화를 받기에 묻자

“누구시죠?”아주 낭랑하고 상냥한 목소리로 물었다.

“혹시 손지갑?”하고 묻자

“어머머 어떻게?”놀라는 목소리로 묻기에

“브라질리아 공항 남자 화장실에서 주웠습니다. 그냥 두려다가 우리나라 사람 것이기에 가지고 왔는데”하자

“어머머 카드는?”하기에

“네 음.......6장이 있는데 다 있는 건가요?”하자

“네 다 있어요, 휴~다행이다. 참 어디세요?”하기에

“00호텔에 묵고 있는데 내일은 다른 곳으로 가야 합니다”하자

“어머 그러세요. 그 호텔 스카이라운지에서 기다려주시겠어요? 지금 당장 갈게요”하기에

“네 그러죠”하고 전화를 끊고 브라질 사람이나 외국 사람이 아닌 한국 사람을 만난다는 흥분감에 사로잡혀 바로 스카이라운지로 올라갔다.

들어오고 나가는 사람은 나에게는 다 이방인들이었다.

그리고 30분이 지나자 우리나라 사람으로 보이는 삼십대 초반 아니면 이십대 후반으로 보이는

여자가 스카이라운지로 들어오기에 일어나자 그녀는 나를 보고 가볍게 목례를 하더니 나에게 왔다.

“신 봉순씨?”하고 묻자

“네 저예요”하며 손을 내밀기에

“아~그래요 만나서 반가워요 저는 00신문사 기자 박 찬기라고 합니다”하며 명함을 하나 건네자

“어머 그래요. 전 00전자 브라질 지사에서 근무를 해요”하기에

“그야 명함으로 이미 알고 있는데요. 앉으세요.”하자

“네”하며 앉았다.

“어떻게 브라질까지 취재를 나오셨나요?”그녀가 환하게 웃으며 묻기에

난 나도 모르게 브라질 아니 남미로 오게 된 동기를 아내 이야기부터 전부를 털어놓았다.

“호호호 자원을 하신 동기가 아주 재미있어요, 호호호”봉순이는 재미가 있다는 듯이 입을 가리고 깔깔거리며 말을 하였다.

“하하하 그래요? 전 힘 드는데 봉순씨가 재미가 있다고 하니 좋군요. 하하하”나도 따라 웃으며 말을 하였다.

“그래 내일 다른 곳으로 사기면 언제 다시 브라질리아로 오세요?”하고 묻기에

“모르죠, 제가 가는 곳에서 다음 목적지로 가는 편이 있으면 바로 가지만 그렇지 않으면 다시 이곳으로 경유를 해야겠죠?”하자

“네 그래요 들리시면 전화 주세요. 식사나 함께 하게요”하고 그녀와 나는 헤어졌다.

그게 그녀와의 첫 만남이었고 묘한 인연의 사슬이 될 줄을 꿈에도 꾸지 않았는데 이렇게 나를 힘들게 만들 줄이야.........

보름이 넘게 다른 곳으로 이동을 하여 취재를 마치고 다시 다른 취재 처로 옮겨야 하는데 거기로 가는 비행이가 없었다.

공항에 물어보니 브라질리아 공항으로 가야하고 그나마도 일주일에 겨우 한 번 있어 3일을 기다려야 한다는 것이었다.

어쩔 수가 없이 다시 브라질리아로 가서 전에 머물던 호텔에 숙소를 정하고 오후에 그녀에게 전화를 하였다.

그녀는 근무시간이라며 퇴근 후에 호텔 스카이라운지로 가겠다고 하였다.

그녀와 만날 시간이 많이 남았기에 혼자서 브라질리아 시내를 쓸쓸하게 배회하다가 시간에 맞추어

호텔 스카이라운지로 갔더니 얼마 안 있어 그녀가 생글생글 웃으며 내 앞에 모습을 보이자 너무나 반가웠다.

그리고 차를 한 잔 마시자 그녀는 이왕에 브라질리아에 왔으니 브라질 토속 음식을 먹자며

나가자고 하였고 밖으로 나오자 놀랍게도 그녀는 내 옆에 바짝 다가서더니 팔짱을 끼며 환하게 웃지 뭔가.

팔꿈치에 뭉클한 젖가슴의 감촉이 느껴지자 나의 주책이 없는 바지 중앙에는 텐트를 쳤고 그녀에게 들키지 않으려고 주머니에 손을 넣어 옆으로 당겨 잡아야 하였다.

그녀가 나를 데리고 간 곳은 브라질의 토속 음식 전문점이라는 한 식당이었고 훼이조아다라는 음식을 시키더니 그 음식의 유래를 자세하게 이야기해 주었다.

브라질이 포르투갈에 침략을 받아 온 국민이 노예로 전락을 하여 커피 농장에서 일을 하였는데

그 노예가 되기 전에는 우리나라의 불고기와 비슷한 슈하스코라라는 요리를 주로 먹었으나 살코기는

농장 주인인 포르투갈 사람들의 목이고 남은 것은 살점이 조금 붙어 있은 뼈다귀뿐이었는데

거기에 귀 혓바닥 그리고 족발에 붙어 있는 살점들을 모조리 뜯어서는 거기에 팥같이 생긴 붉은 콩을 넣고

살점이나 콩의 형체도 안 보일 때까지 끓이는 음식이 브라질의 토속 음식인 된 훼이조아다라는

음식의 슬픈 유래라고 이야기 해 주었고 까이삐린냐라는 레몬 향기가 그윽한 보드카를 넣은 독한 술을 함께 마셨다.

그녀는 본래는 보드카를 넣는 것이 아니고 브라질에서만 생산이 되는 삥가라는 사탕수수로 만든 술을 넣는데

술이 약하여 아무리 마셔도 취하지 않아 보드카를 넣어 주로 마신다고 이야기를 하며 은근히 취하려 하는 것 같았다.

정말이지 보드카를 넣은 까이삐린냐라는 레몬 향기가 그윽한 그 술을 안 취 할것 같으면서도 은근하게 취하게 만들었다.

“찬기씨 저 어때요?”그녀도 술이 취하였는지 혀 꼬부라진 말투로 물었다.

“뭐가요? 미인이시죠”하자

“말고요 찬기씨가 술만 취하면 마나님 몸 위로 올라가셨다고 했잖아요?”코 맹맹히 소리의 혀 꼬부라진 말투로 물으며 웃었다.

“하하하 그래요? 저렁 좋아요?”이게 웬 횡재인가 싶었다.

“여기 브라질에는 애인도 없단 말이야 어서 가”하며 그 토속 음식점에서 나갔다.

난 그녀를 데리고 택시를 탔다.

그러자 그녀는 택시 안에서 나의 품에 안기며 키스를 마구 하였다.

한국에서야 꿈도 못 꿀 행동이었다.

운전기사도 그녀의 행동이나 나의 행동에는 신경도 안 쓰고 앞만 보고 운전만 하였다.

나도 그녀에게 질세라 젖가슴도 주무르고 치마 안에 손을 넣고 팬티 위로 보지 둔덕을 만지며 빨리 호텔에 도착을 하기만 바랄 뿐이었다.

호텔에 도착을 하자 부리나케 승강기에 올라타서도 그녀는 다시 키스에 굶주린 여자마냥 내 입술을 탐하였고

난 다시 팬티 안으로 손을 넣고 구멍에 넣었더니 구멍 안을 물론 팬티까지 이미 축축하게 젖어있었다.

방에 들어서서도 그녀와 난 굶주린 야수마냥 입을 대고 키스를 하면서 옷을 발리 벗기 시합이라고 하듯이 옷을 벗었다.

옷을 다 벗자 난 그녀와 키스를 계속 하면서 침대로 향하였고 침대 옆에 도착을 하자 그녀 스스로가

나의 목을 팔로 감으며 침대에 눕더니 다리를 올려 가랑이를 벌렸고 그러자 난 바로 그녀의 몸 위로 몸으로 포개고

좆으로 질척이는 보지 둔덕과 금의 상하로 이동을 시키며 모처럼 만의 보지 감촉을 즐기기 시작을 하였다.

“아~흑 자기야 어서 먹어”그녀가 입에서 입을 때며 소리쳤다.

“후후후 그래 먹어 주지 에잇, 으억, 푸---------욱!, 아윽!퍽퍼퍽, 퍽퍽퍼거, 퍼억,푸욱”난 깊이 쑤시고 천천히 펌프질을 하였다.

“자기야, 어서,어서, 아 나죽어, 더 깊이 넣어줘. 아학!”초장부터 몸부림을 치는 것이 섹스의 맛을 아는 여자였다.

“퍽퍽퍽, 퍼-억,퍽퍼윽, 퍽-억,퍽-억!,퍽퍽퍽퍽”한 달이 넘게 타국에서 여자의 보지는커녕 입술도 맛을 못 본 나로서는 너무나 기분이 좋았다.

“아학, 아 자기야 더세게, 더깊이 나 죽엇, 아학, 어서,아윽,흑흑흑,아윽,흑흑”그녀는 이상한 버릇을 가지고 있었다.

흥분을 하였는지 아니면 오르가즘을 느끼기 시작을 하였는지는 모르지만 눈물을 흘리면서 몸부림을 쳤다.

“아-----------아----윽-----------악!, 자기야 , 나-----죽-----엇!”그녀의 몸부림은 아내의 몸부림에 비교도 안 될 정도로 현란하게 보였다.

“퍽-----윽! 억,퍽 퍽 퍽!!!!!!!!!!!!!!!!!!”아주 빠르게 펌프질을 하였다.

“아아........좋아....미칠 것만 같애......흐윽.....!흑흑흑”그녀는 몸부림을 치며 계속 눈물을 흘렸다.

32살이라고 한 그녀는 집안에서는 30살인 남동생의 여자친구 집안에서 결혼을 서두르자고 한다면서

동생이 결혼을 하기 전에 외국에 나가지 말고 시집이나 가라고 사정사정 하였지만 직장이 좋고

또 해외 근무를 하게 되자 부모님의 말을 듣지 않고 남동생을 먼저 결혼을 시키라고 하고는 고집을 피워

해외인 브라질 지사로 나왔으나 외로움은 도저히 어쩔 수가 없었던 참에 나를 만나게 되었다고 하였는데

직장동료들도 있지 않느냐고 하였더니 직장동료들과 해외근무를 하면서 연애를 하다가는 발각이라도 되는 날이면

강제 귀국은 물론 해고를 당하기에 절대 안 한다고 하기에 브라질 사람들도 많이 있지 않느냐고 물었더니

브라질 사람하고 두 번인가 했는데 날 그대로 토끼 헐래 붙듯이 올라오기가 무섭게 질질 싸 버려서

오르가즘은커녕 흥분도 재대로 못 해보고 흥분을 느낄 참도 없이 끝내버리더라 며 너스레를 떨었다.

그런 그녀에게 한국의 오리지널 좆을 가진 나 더구나 브라질로 온지 한 달이 넘게 여자 맛을 못 본 정력이 넘쳐서 남아도는

내가 펌프질을 하였으니 나도 횡재를 하였지만 그녀 역시 횡재를 한 셈이라 흥분을 서로다 극에 달하였다.

“퍼~벅! 타~다닥 퍽! 철~썩, 퍼~버벅! 타~다닥!!!!!!!!!!!!!!”한 달을 묵혀 둔 좆 물을 한꺼번에 그녀의 보지에 싸겠다는 마음으로 난 아주 빠르게 펌프질을 하였다.

“아아흑.......깊이......아아....내 자기야....아흐윽....좋아! 흑흑흑”좋다면서 흐느끼는 이유가 궁금하였다.

하긴 감격을 하면 눈물이 나온다고 하기는 하는 말도 들었지만 섹스를 하면서 감격을 하는 모습은 정말이지 나에게는 새로운 광경이었다.

“퍽퍽퍽, 퍽-퍽-퍽. 퍽------퍽-----퍽, 퍽퍽퍽, 퍽-퍽-퍽, 퍽---퍽”난 그녀의 젖가슴을 움켜잡고는

하체를 상하로 움직이며 또 좌우로 움직이며 그녀의 보지 구석구석을 공략을 하며 깊이 쑤셨다.

“악…아…아…..악….악………아……흑흑흑…….아…..아아아아……아..아아……아……흑흑흑”

그러자 그녀의 팔이 나의 팔을 잡았고 그리고 두 다리로 엉덩이를 감싸며 처절해 보이기까지 하는 몸부림을 쳤다.

“퍽! 퍽! 퍽! 퍽퍽퍽퍽퍽! 퍽퍽퍽! 퍽퍽퍽퍽퍽퍽!!!!!!!!!!!!!!!”난 다시 아주 빠르게 펌프질을 하였다.

“악…악…….아….악…음…흑흑흑…그래….거기…..거기야…..악..악…흑흑…아….미치겠어….아……악…흑흑흑”그녀는 연신 눈물을 흘리면서도 몸부림을 쳤다.

“퍼~벅! 타~다닥 퍽! 철~썩, 퍼~버벅! 타~다닥”호흡을 가다듬으며 천천히 펌프질을 하였다

“하아...자기야...조금만..빨리...해줘....으응....그..그래..아아..좋아 흑흑흑”그녀가 빠른 펌프질을 해 달라고 하였다.

“퍽퍽퍽, 퍽-퍽-퍽. 퍽------퍽-----퍽, 퍽퍽퍽, 퍽-퍽-퍽, 퍽---퍽!!!!!!!!!!!!!!!”빠르게 펌프질을 해 줬다.

“하악...자기...아아...너무...너무...좋아...최고야...자기야...흑흑흑”내가 상체를 낮춰서 젖꼭지를 질겅질겅 깨물자

볼로 내 머리를 비비며 계속 눈물을 흘리자 내 머리카락에도 눈물이 묻었는지 손으로 닦아 주었다.

“하악....자기야...자기야...아아..나..미쳐...흐응..흑흑흑..너무...너무..좋아...아아..최고야.....최고야...흑흑흑”그녀의 눈물을 끝질 줄을 몰랐다

“퍽! 퍽! 퍽! 퍽퍽퍽퍽퍽! 퍽퍽퍽! 퍽퍽퍽퍽퍽퍽!!!!!!!!!!!!!!!안에 싸도 돼?”난 빠른 펌프질을 하다가 멈추고 물었다/

“더 먹어...버려...아아...싸 흑흑흑”그녀가 안에 싸라고 승낙을 하였다.

“퍽! 퍽! 퍽! 퍽퍽퍽퍽퍽! 퍽퍽퍽! 퍽퍽퍽퍽퍽퍽!!!!!!!!!!!!!!!”난 다시 젖가슴을 움켜잡고 빠르게 펌프질을 하였다.

“하앙...아아..자기야...자기...나...몸이..타는..거..같아...아앙...흑흑흑...”그러자 그녀는 자기 젖가슴을 잡고 비틀며 도리질을 쳤다.

“퍽퍽퍽,퍽-억-억, 퍽퍽퍽, 푸-욱, 퍽”마무리 펌프질을 위하여 천천히 펌프질을 하며 호흡을 가다듬었다.

“하앙...몰라아....아아..자기야...나...이상해....하악...조금만...빠르게...으응...자기야....나오려고 해 어서 빨리 흑흑흑”놀라운 일이었다.

첫 섹스인데도 나와 사정을 할 타이밍이 같았었다.

“퍽! 퍽! 퍽! 퍽퍽퍽퍽퍽! 퍽퍽퍽! 퍽퍽퍽퍽퍽퍽!!!!!!!!!!!!!!!으~~~~~~”마무리 펌프질을 하고는 머리를 숙여 젖꼭지를 질겅질겅 씹으며 호흡을 가다듬었다.

“아~좋아 흑흑흑”그녀는 하체를 흔들며 계속 흐느꼈다.

그녀는 나에게 말을 하였다.

브라질에 온 후에 섹스다운 섹스를 한 것은 처음이라고.

또 브라질리아에 들리면 꼭 전화를 해 달라고 사정을 하였다.

뿐만 아니었다.

금요일 오후면 나에게 전화를 하였고 그리고 내가 어디에 있다고 말을 하기라도 하면 아주 먼 곳이 아니면

차를 운전하여 오든지 그도 아니면 비행기를 타고서라도 나에게 와서는 가랑이를 벌려주며 좋아하였다.

그렇게 즐기며 취재를 하는 도중에 나는 아내에게서 두 가지의 소식을 들었다.

하나는 아내가 아들을 낳았다는 연락이었고 또 한 가지는 여동생이 시집을 간다는 것이었다.

하지만 왕복 비행이 요금도 만만치 않아 여동생에게는 미안한 일이지만 여동생 결혼식에 참석을 하지 못 하는 죄를 짓고 말았다.

그리고 귀국을 한다며 마지막으로 보자고 한 것은 그녀를 처음 만나고 난 후 일 년이 지난 때였다.

그도 마침 내가 브라질리아에 있을 때였는데 한바탕 정열을 뜨겁게 불태운 후 그녀가 나에게

얼마나 더 있을 것이냐고 하기에 아직 반년 넘게 남았다고 하자 자기 대신에 물받이가 되어 줄

여자가 필요하지 않느냐고 묻기에 있으면 좋겠다고 하자 나의 볼을 꼬집으며 앙큼하다고 하더니

어디론가 전화를 하였고 30분이 지나자 매년 2월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서 열리는 삼바축제에서나 볼 법한

늘씬한 몸매에 처치 곤란이 아니가 싶을 정도로 거대한 젖가슴과 미모를 가진 브라질 여자 하나가

내가 묵고 있던 호텔 방으로 들어오더니 벌거숭이로 있던 그녀에게 윙크를 하자 그녀도 마치

화답을 하듯이 윙크를 하며 웃자 다짜고짜 나의 좆을 잡더니 빨면서 좆을 쪽쪽 빨면서 옷을 마구

벗기 시작을 하기에 놀란 토끼눈으로 한국에서 온 그녀를 바라보자 그녀는 내가 있는 동안 자기 대신

나의 물받이 역할을 해 줄 여자이니 자기 있는데서 시험적으로 브라질의 그 여자를 반 죽여주라고 하면서 웃었다.

그러자 난 그녀에게 고맙다고 하고는 그녀가 지켜보는 가운데서 브라질 여자와 섹스를 하였고

브라질의 리우데자네이루에서 열리는 삼바축제에서나 볼 법한 늘씬한 몸매에 처치 곤란이 아닌가

싶을 정도로 거대한 젖가슴과 미모를 가진 브라질 여자는 나의 끈질기고도 길고 긴 펌프질에

만족을 하면서 언제든지 브라질리아에 오기만 하면 자기에게 전화를 하라고 하더니 그 브라질의 여자도

나와 몇 번 섹스를 더 하고는 한국에서 파견을 나왔다가 귀국을 한 그녀처럼 아예 나를 찾아서

브라질은 물론 칠레 파라과이 우루과이까지 찾아와서 가랑이를 벌려주기에 난 여독을 풀면서 즐거운 마음으로 취재를 할 수가 있었다.

그리고 2년간 정이 들었던 브라질 아니 남미 취재를 마치고 올 봄에 귀국을 하였다.

그러나 가전제품 화사의 브라질 지사에 근무를 하였던 그녀의 연락처인 한국에서 사용한다던 명함을 난 실수로 잊어버리고 말았다.

브라질 아니 칠레에 있으면서 옷이 더러워져 세탁소에 세탁을 맡겼는데 그녀의 연락처가 그 옷에 들었었고

세탁을 하여 온 옷을 뒤지자 이미 걸레가 되어 너덜너덜하게 된 상태였고 그녀 대신 나의 물받이가 되어준

브라질의 리우데자네이루에서 열리는 삼바축제에서나 볼 법한 늘씬한 몸매에 처치 곤란이 아닌가

싶을 정도로 거대한 젖가슴과 미모를 가진 브라질 여자 역시 자기는 우연히 그녀를 길거리에서 만났고

아주 멋진 섹스 파트너가 있는데 자기가 본국으로 귀국을 할 입장이라 자기 섹스 파트너를

자기에게 주겠다면 의견을 묻기에 시험을 해 보고 오케이면 그렇게 하겠다고만 하였고 브라질에서의

전화번호만 알지 한국의 연락처는 전혀 모른다고 하였기에 귀국을 하고도 그녀의 행방은 찾을 수가 없었다.

그래서 한 번은 서울로 출장을 간 김에 그녀가 근무를 하던 그 전자제품 회사의 본사 앞에서 출근을 하는 동안 기다려 봤고
기다려도 모습이 안 보이자 경비실에 이름을 대고 문의를 하였으나 퇴사를 하였다며 연락처는 알 수가 없다고 하였다.

정말이지 너무나 아쉬웠다.

그녀 말처럼 속궁합이 재대로 맞은 그런 여자였는데 말이다.

그런데 얼마 전 서울로 시집을 간 여동생이 매제와 함께 피서를 우리가 있는 곳으로 오기로 하였다며 가도 되느냐고

묻기에 결혼식에 참석도 못 한 입장이라 미안하던 참에 그 미안함이라도 덜어보려고 대 환영이라고 하였더니

매제가 자기 누나도 같이 가면 안 되느냐고 묻기에 난 수저 하나만 더 놓으면 된다는 마음으로 함께 오라고 하였다.

그리고 오늘 아침 비행기로 김해 공항에 도착을 한다기에 차를 몰고 아내와 함께 갔다.

“오빠! 여기야 야기!”여동생이 손을 흔들었다.

“그래 환영한다. 어서 와 앗!”난 그 자리에서 얼어붙어 버렸다.

여동생과 매제 그리고 그 옆에 나란히 걸어 나오는 여자는 바로 브라질리아에서 나와 섹스를 즐기던 바로 그 여자였다.

“어머머 선생님”그 여자도 놀랐다.

“오빠 우리 형님 어떻게 알아?”여동생이 놀라며 물었다.

“여보 당신은 사돈처녀 어떻게 알아?”아내가 연이어 대답을 할 틈을 안 주고 물었다.

“누님은 형님 어떻게 알아?”매제도 그녀에게 물었다.

“응 브라질에서 우연히 한 번 뵀지”그녀가 멋쩍은 표정으로 말을 하였다.

그렇게 위험한 순간은 모면은 하였지만 우리 집에 머무는 동안 어떻게 처신을 하여야 할 지 앞이 캄캄하였다.

우연히 한 번 섹스를 하였다면 대충 넘어 가면 그만이지만 일 년을 넘게 주말은 물론 평소에도

브라질리아에 두르기만 하면 자기 숙소로 갈 생각은 안 하고 온 종일 호텔 방에서 알몸으로 지내며 비비던 사이인데 말이다.

그리고 마지막에는 브라질 현지 여자를 자기 후계자로 나에게 소개를 시켜 주기까지 한 여자를 어떻게 앞으로 대하여야 할지 앞이 캄캄하였다.

더구나 아직 시집도 안 간 여자를 말이다.

그녀 역시 나와 시선을 피하려고 노력을 하는 모습이 역력하다.

그런데 문제는 나 자신이다.

사돈처녀가 옷을 입고 있어도 나의 눈에는 알몸으로 보이니까 말이다.

슬쩍 밖으로 불러 한 판 하자고 해 버려?

휴~아내 눈 여동생 눈 그리고 매제 눈만 아니면 지금 이렇게 서서 죽을 줄을 모르고 바지에 텐트를 친

좆을 나와 속궁합 너무나 맞다 던 그녀의 보지에 한 번 더 넣고 진짜로 맞는지 물어보고 싶은데........

어휴!

여동생이 어쩌다가 저런 매제를 만나서 나를 골탕을 먹이고 매제 저 녀석은 어쩌다가 여동생을 꼬드겨서 내 좆을 힘들게 만드는지..........

여동생 결혼식에 참석을 못 한 미안한 마음이 싹 달아나버린다.

이 원수 같은 여동생 매제!!!!!!!!!!!!!!!!

그리고 아이고 사돈처녀 내 좆 쫌 살려줘!!!!!!!!!!!!!!!!!!!!!!!!!!!!!!!!!!!!!

바람둥이 막내처제

7년전 내가 결혼을 할때만 해도 초등학교 5학년이었던 막내처제가
벌써 수능을 치르고 대학입학을 앞두고 있다니 정말 세월이 빠르다는것을 실감케 한다.
셋째딸인 막내처제는 초롱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얼굴도 무척 예쁘장 했었는데
어떻게 된일인지 크면 클수록 그 예쁜 얼굴에 몸매까지 받춰주는 여자로 성장을 하고있는 것이었다.
거기에다가 공부또한 상위권이며 행동거지 하나하나에도 빈틈이 없는편이라
장인 장모는 물론 주위의 사랑을 한몸에 받고있는 사랑스런 아이다.
"처제는 아직까지 남자친구 한번 못 사귀었지? "
내 물음에 항상 미소로 답하는 처제를 보며 나중에 누가 데려가는지 복받은 놈이라고 부러워 할때가 많았다.
그런데 얼마전 처제가 우리집에 들렀을때의 일이다.
아파트의 현관문을 들어서는 처제의 모습은 언제나 입가에 미소만을 띄우고 있었는데
그날따라 더욱 처제의 모습이 화사해 보이는것을 느낄수가 있었다.
"오오~ 요즘 초롱이 한테 남자친구가 생겼나? 점점 더 이뻐지는데..."
"피이~ 형부는... 호 호~ 전 남자친구 같은건 줘도 안해요~ 호 호 호~"
그러면서 들고온 가방을 내려놓는데 그것은 틀림없이 명품으로 알려진 '루비통'이었다.
"아니~ 초롱이도 명품가방을 들고 다니나? 와아~ 이거 비쌀텐데...?"
"아~ 이...이거요? 치..친구한테 얻은건데 짝퉁이에요~"
나는 무척 당황을 하면서 더듬거리는 처제가 조금은 이상하기도 했지만
워낙 거짓말 이라고는 하지않고 품행이 바른 처제였기에 그 말을 믿을수 밖에 없었으나
외투를 벗고 소파에 앉으려는 처제를 보며 다시한번 놀랄수밖에 없었다.
그 이유는 입고있던 티셔츠 역시 명품으로 알려진 '폴로'였기 때문이다.
나는 다시 물어보려고 했으나 조금전처럼 어색한 분위기가 이어질까봐 참기로 했다.

그렇게 며칠이 지나고 몇년동안 만나지 못했던 친구들에게 전화가 걸려와
시내에 있는 모 단란주점에서 8시에 만나기로 약속을 했지만 나는 조금 늦게서야 도착할수 있었다.
주점에 들어서자 벌써 탁자에는 많은 맥주병들이 즐비하게 놓여져 있었고
친구 세명과 아가씨 세명이 춤을 추느라 정신이 없었다.
그중 한 아가씨가 노래를 부르고 있었는데 어딘지 모르게 목소리가 귀에 익은듯하여
자리에 앉으면서 그 아가씨의 얼굴을 보았더니 그녀는 다름아닌 막내처제 였던것이다.
노래에 심취했던 처제는 나를 보지 못한것 같았으나 갑자기 소리에 힘이 빠지더니 얼굴이 사색이 되어버렸다.
그렇게 신나하던 체제는 고개도 제대로 들지 못하고 슬며시 내 곁으로 다가와 울상을 짓고 있었으나
나는 기가 막히기도 하고 너무 어처구니가 없어 한동안 아무말도 할수가 없었다.
"뭐야~ 쟤가 벌써 성태에게 반한거야? 얼굴이 반반해서 내가 데려 갈려고 했었는데..."
친구 한녀석이 내 옆에 와있는 처제를 보고 야유를 보내지만 내귀엔 그런것 따위는 들어오지도 않았다.
나는 단숨에 맥주 몇잔을 들이키고 친구녀석 들에게 몸이 안좋다는 핑계로 단란주점을 빠져나오니
역시 예상 했던대로 불과 5분이 채 못되어 처제가 밖으로 나오는 것이었다.
"초롱이 니가 어떻게 이럴수가 있어?"
"혀..형부...제발 비밀로.... 흐 흑!!"
처제는 눈물을 글썽이면서 고개를 푹 떨구더니 애원을 하는 것이었다.
단란주점 앞에서 이런 광경이 이상하게 보였던지 지나가던 사람들이 힐끔힐끔 쳐다보기에
나는 일단 처제를 내 차에 태우고 아무런 생각없이 악셀레이터를 밟았다.
"저어~ 혀...형 부... 비 밀 로... 해 주 신 다 면....@ $ & $ # % "
처제는 무슨말을 하려는지 말의 뒷꼬리를 흐리며 내 눈치를 살피는 것이다.
"무슨 말이야? 알아 듣질 못하겠어..."
"형 부 도 ... 바 람 은 ... 피 시 잖 아 요..... 그 러 니 까..."
틀림없이 무슨 협상을 하자는것 같은데 거의 들릴락말락 하는 소리로 입속에서 중얼거렸다.
"그래...나도 남자인데 바람을 안핀다고는 할수 없지.."
우물쭈물 하던 처제는 갑자기 용기가 생겼는지 나에게 엄청난 제안을 해오는 것이었다.
"형 부 가... 비밀을 지켜 준다는 조건으로 ...으 음~ 제 몸 을 드 릴 께 요~"
나는 순간적으로 머릿속이 멍해 지면서 핸들을 놓칠뻔 하였다.
그것은 얌전했던 처제에게 실망한 충격이 아니라
언제 부터인가 나혼자 상상 해왔던 처제의 몸을 가질수 있다는 신나는 충격 이었지만
그렇다고 형부된 입장에서 선뜻 모텔로 가자고 할수만은 없었던 것이다.
"초롱이 너 지금 나한테 몸을 준다고 그랬나? "
"아이~ 혀 엉 부~ 그렇게 해요...네?"
처제는 짧은 미니스커트를 살짝 걷어 올리며 나에게 몸을 주겠다고 애원 하는것을 보며
목구멍으로 침이 꼴깍 삼켜졌지만 나는 더이상 아무런 말을 할수가 없었다.
그러나 핸들은 자동적으로 외곽지 방향으로 돌려져 버렸고 어느덧 그럴듯한 모텔앞에 차가 세워졌다.
차에서 내린 나는 표정관리를 하기위해 근심스런 얼굴을 하고 있었으나
처제는 자신의 비밀이 지켜질수 있다는 안도감 때문인지 입가에는 생글거리는 미소가 가득하다.
우리는 엘리베이터 앞 자판기 같은곳에 돈을넣고 7층으로 올라갔다.
처제는 방으로 들어가자 말자 입고있던 외투를 벗더니 브라우스의 단추를 끌러버린다.
"초..초롱이 너 정말 후회 하지않을 자신있어?"
"후 후~ 전 후회같은건 안해요...그리고 내가 좋아하는 형부에게 한번 주는건데요 뭐..."
브라우스 단추가 다 끌러지자 드디어 처제의 하얀 속살과 함께 연두색의 브레지어가 모습을 들어내자
브레지어도 고급 스러웠지만 그 안에 감추어진 그리 크지않은 젖가슴이 너무 앙증맞아 보였다.
처제는 내가 보고 있는것이 약간은 쑥스러운듯 고개를 갸웃거리며 살짝 윙크를 하더니
손목의 단추를 끌러 브라우스를 벗어버리고 곧바로 짧은 스커트의 지퍼를 내렸다.
처제가 스커트에서 손을 떼어버리자 짧은치마가 힘없이 방바닥으로 흘러 내리면서
열아홉살의 싱싱한 살결위에는 브라와 몸에 착 달라붙은 삼각팬티만이 달랑 남아 버린다.
"나머지는 형부가 벗겨 주세요~ "
처제의 속옷만 보고서 내 아랫도리는 벌써 뿌듯하게 부풀어 올랐고 호흡은 조금씩 가빠지고 있었다.
나는 쿵쾅거리는 심장을 진정 시키면서 파문처럼 잔잔히 떨려오는 손을 처제의 브라위에 가져갔다.
도톰한 브라의 느낌이 내 손에 전해지면서 그 사이로 풋풋한 젖가슴이 느껴진다.
"아이~ 뭐 그리 뜸을 들이세요~ 빨리 벗겨주세요 오~"
서두르던 처제는 브라의 끈을 풀어 달라는듯이 몸을 뒤로 돌리기에
나는 떨리는 손으로 호크를 끌렀더니 팔에걸린 어깨끈은 처제 스스로 벗어 버렸다.
브라가 다 벗겨지자 다시 처제는 몸을 돌렸는데 젖가슴을 본 순간 나는 처제의 몸을 와락 끌어안았다.
봉긋이 솟아오른 젖무덤 가운데 진한 갈색의 유두가 어찌 그리 이쁜지...
그리고 막 피어 오르는 처제의 살결은 그렇게 보드라울 수가 없었다.
나는 한손으로 처제의 등을 비비며 다른 한손으로는 처제의 팬티위를 더듬어 보았다.
"흐 흐 흐 흣!! 혀..형 부.... 흐 으 으~"
도톰한 보짓살을 내 손바닥으로 느끼며 손가락을 가랑이 사이로 집어 넣었더니
벌써 처제도 흥분을 느끼고 있었던지 팬티 아랫부분이 촉촉하게 적셔져 있었던 것이다.
나는 숨이 목구멍까지 차오르며 다리가 휘청거려 도저히 서 있을수가 없어서
두눈을 지긋이 감은채 내 가슴에 안겨있던 처제를 침대에 눕혀버리고 팬티를 잡았다.
처제는 기다렸다는듯이 엉덩이를 들어주었고 팬티는 아래를 향하여 조금씩 내려오고 있었다.
환한 불빛아래 들어난 처제의 쌔까만 보짓털이 유난히 반짝거려 보인다.
처제의 옷을 홀랑 벗겨버린 나는 서둘러 내 옷을 벗기 시작했지만
마음이 급한 나머지 옷은 잘 벗어지지 않고 몸에 자꾸 걸리기만 했다.
마지막 남은 사각팬티가 아래로 쑥 내려가자 커다란 나의 육봉이 하늘을 향해 끄덕거렸다.
"하..한 번...봐..봐도돼? 흐 으 으 흣!! "
역시 처제는 아무말도 않고 가랑이를 활짝 벌려주었고 내 눈에는 그렇게 상상하던 처제의 속살이 들어왔다.
같은 자매이지만 와이프에 비해 처제의 보짓살은 너무나 이쁘게만 보였다.
손질을 해 놓은듯이 가지런한 보짓털 아래로 들어난 처제의 비밀스런 보짓살은
발그스레한 빛을 띄고 있었으며 습기어린 감씨아래로 갈라진 부분에서는 벌써 이슬을 촉촉히 머금고 있었다.
나는 처제의 보지를 좀더 자세히 보기위해 활짝 벌려놓은 두 다리를 위로 쳐들어 올렸다.
얼굴이 예뻐서 그런지 보지는 물론이요,발랑거리는 똥구멍까지 예쁘게만 느껴졌다.
"후르릅!! 쭈욱.... 흐 으 으 흐~ 쭈우~~~욱... 쩌접!!"
"하 아 아 앗!! 하학!! 으 흐 흐 흐~ 하 아 후~ 흐 으~"
내 혓바닥이 처제의 보짓살에 닿자 이슬을 머금고 있던 구멍에서 갑자기 보짓물이 왈칵 쏟아져 나왔고
처제는 두손으로 자신의 젖가슴을 주무르며 허리를 뒤틀고 있었다.
"흐 으 흣!! 후 르 릅!! 초..초롱이는 나..남자 경험이 많아? 흐 으 ... 하 아 우~ 쭈죽!!"
"하 하 항~ 모..모..몰 라 요 호~~ 흐 으 으~ 그...그...그 런 건...흐 흣!!"
보지를 봐서는 그렇게 경험이 많지는 않다고 생각되지만 처제는 대답을 회피해 버렸다.
"하 아 학!! 혀..형 부.... 나..나 도.... 혀..형부껄 조 옴~~ 흐 으 으 으~"
그것이 무슨뜻인지 금방 알아차린 나는 처제의 보지에서 입을떼고 침대에 누워버리니
처제는 허겁지겁 몸을 일으켜 내 좆을 잡았고 순식간에 좆은 처제의 작은 입속으로 들어가 버렸다.
"쭈루룩!! 쭉..쭉... 하 아 하~ 쭈욱... 쭉..쭉... 하 아 항~"
"아 후 훅!! 크 흐 흣!! 아 휴~~ 으 흐 흐 흐~ "
도대체 얼마나 많은 경험이 있는지는 몰라도 처제의 빠는 솜씨는 내몸을 녹여 버리는것 같았다.
"쭈..쭈...쭈...쭈!!! 쭈릅!! 하핫!! 쭈 욱!! "
혀로 살살 건드리는가 싶으면 어느샌가 거의 목구멍 가까이까지 들어가 있었고
혓바닥으로 좆끝을 빙글빙글 돌려가면서 때로는 세차게 때로는 부드럽게 빨아대는 것이었다.
나는 섹스를 할때 생각보다 오래 버티는 스타일이지만 지금 같아선 곧바로 좆물이 터질것만 같다.
"으 흐 흣!! 아 이 쿠!! 나...나...나... 지..지금 나..나오려고 하는데...크 흐 흣!!"
생각 같아서는 처제의 입속에 좆물을 사정해 버리고 싶지만 저렇게 예쁘장하고 순진한 얼굴을 한 처제의 입에
차마 좆물을 쌀수 없다고 생각하고 좆을 빼내려고 처제의 머리를 밀쳐 내어보았다.
그러나 처제는 거의 필사적으로 내 엉덩이를 잡으며 좆을 입에서 빼려하지 않았다.
"쭈우욱....하항~ 쭈죽....쭈주죽!! 하 하 핫!! 후르르르~~"
"아 웁!! 흐 으 으 읏!! 흐 으 으 읍!! 초...초 롱 이 잇!!..으 흐 흐 흐~ 우 우 우 웃!!"
드디어 참아왔던 내 좆물이 한꺼번에 밀려 나오면서 처제의 목구멍을 향하여 힘있게 뻗혀나갔고
나는 좆물을 사정하는 동안 마치 나의 커다란 몸이 처제의 작은 입속으로 빨려 들어 가는것만 같았다.
"후르르르~ 흐 흡!! 꿀꺽...꿀꺽!! 흐 으 흡!!!"
그리고 처제는 내 좆물이 마지막 한방울까지 다 나온것을 확인 하고서야 입을떼더니
몇번을 오물 거리다가 목구멍으로 삼켜버리는 소리를 냈다.
"아..아..아니!! 그..그걸 어떻게??? 흐 으 흣!!"
그러나 처제는 아무런 말없이 씽긋 웃어 버리고는 조금전처럼 다리를 벌리면서 누워버렸다.
"하 하 항~ 하 아~~ 이..이제 한번 쌌으니 빨리 해줘요... 흐 으 으 읏!!"
사정직후에 섹스를 원하는걸 보아 아마 처제는 오랜시간 섹스의 쾌감을 느끼고자 했던것 같았다.
나는 마치 로보트처럼 처제의 몸위로 올라가 아려올 정도로 간지러운 좆을 보짓구멍에 맞추었다.

"하 하 하 핫!! 하 이 구...흐 으~~ 하 우 흐 흣!!"
내 좆이 블렉홀같은 처제의 보짓속으로 빨려 들어가자 처제는 두팔로 나를 감싸 안으며
입을 딱 벌린채 신음소리를 토해내더니 온몸을 뒤틀어 버린다.
"허헉...헉..헉... 퍽..퍽..퍽...칠퍽..칠퍽..퍼벅..퍽... 헉..헉..헉!!"
"하핫...하핫..조..좀 더...세 에 게...하핫... 하 으 으 흣!! 아 후 으 으 으~"
어쩌면 그렇게 얌전하다고 생각하던 처제가 이렇게도 섹스에 몸부림을 칠수가 있는지
나는 지금 처제와 씹을 하면서도 도저히 이해가 되지 않았다.
내 몸아래서 처제는 엉덩이를 들었다 놨다 하며 온갖 괴성을 다 질러대고 있었으며
두팔은 여전히 나를 꽉 끌어 안은채 혓바닥은 연신 내 뺨과 목덜미를 핥아대고 있다.
"흐 흐 흣!! 자...잠깐만...흐 으흐~ 어..엎드려... 흐 읏!!"
"아 흐 흥~ 하 으 흐~ 혀..형 부 우~ 흐 흣!!"
나는 처제의 안고있던 팔을 풀면서 보짓속에서 좆을 빼 버리자 처제는 내가 시키는대로 엎드려 주었다.
흥건하게 흘린 보짓물은 벌써 똥구멍을 번들거리게 만들었다.
나는 칼로 갈라 놓은듯이 꼭 다물어진 처제의 보지를 향해 내 끄덕이는 좆을 뒤에서 밀어 넣었다.
"아 하 하 항~ 하 아 하 핫!! 으 흐 흐 흐~"
야릇한 신음소리와 함께 처제는 허리를 휘청거리며 엉덩이를 양옆으로 살살 돌리고 있었다.
"찔퍽...찔퍽...찔퍽... 타 탁...탁..탁..탁.. 흐 흐 흡!! 흐 으...퍼벅...퍽.."
"하앙...항..항.. 하 하 하 핫!! 조..좀 더 .. 하 핫.. 쎄게...아 우 으 으~ 흐 으 으~"
개처럼 뒤에서 섹스를 하니 소리는 더욱 요란하게 들려왔고 처제역시 요란해진다.
"아 아 아 앙~ 아 우 우 흐~ 하 하 학!! 학...학... 학... 아 우 우 웅~~"
갑자기 이상한 소리와 함께 내 좆끝에 뜨뜻해져 오는것이 느껴졌고 처제의 보지는 더욱 미끄덩 거리는 것이었다.
그것은 내 느낌만으로도 처제가 오르가즘에 도달했는지 알수가 있었던 것이다.
처제의 보짓물에 뜨거워진 내 좆역시 점점 짜릿한 느낌이 들더니 드디어 두번째의 좆물이 터져나오기 시작했다.
"우 후 흐 흐~ 하 아 핫!! 우 으 으 흐~ 우 웃...우웁!!"
처음보다는 못했지만 그래도 남자에게는 좆물이 나올때 가장 쾌감을 느낄수있다.
나는 처제의 보지 깊숙히 두번째의 좆물을 뿌려놓고도 한참뒤에야 좆을 빼
한꺼번에 두번씩이나 힘을 빼버린 탓에 거친 호흡을 헐떡이며 침대에 쓰러지듯 누워버렸다.
처제와 난 한참동안 차오른 숨을 고르기 위해 아무런 말도 하지않았다.
"역시 형부가 짱이야~ 헤 헤~"
처제는 만족을 했는지 웃으며 말을 걸어왔다.
"초롱이도 정말 대단 하던데... 근데 언제부터야?"
"그건 비밀인데... 정말 비밀 지켜 주실꺼죠? "
나는 나를 쳐다보며 걱정스러운 눈빛으로 말하는 처제에게 약속을 해 주었다.
"자위를 한것은 중 1때 부터구요.. 섹스를 처음 한것은 수능을 마치고 였어요."
물론 돈때문은 아니었지만 어른들과 섹스를 하니 돈을 주더라면서 돈이 생기자 명품을 샀다는것이다.
"아무리 그래도 그런곳엔 가지 않는게 좋아.. 그러다가 에이즈라도 걸리면 어쩔려구..."
"섹스가 생각날때 형부가 대신 해 준다면 앞으로 안갈께요..."
"나야 좋지... 이렇게 이쁜 초롱이와 섹스를 한다면..."
"그럼 이틀에 한번... 길어도 삼일에 한번씩은 해주셔야 해요?"
나는 그렇게 해주겠다고 약속을 하고 정말 이틀 내지는 삼일에 한번씩 만나지만
요즘들어 점점더 거칠어져 가는처제를 보면서 앞으로의 일이 걱정 스러워진다.

엄마의 생일선물 -2

미선은 요리를 준비한 후 공을 들여 자신의 몸을 닦았다..아들현우를 위해...

시간을 들여 목욕을 마친 미선은 현우가 오길 기다렸다...

그리고 드디어 현우가 들어왔다...

"엄마!..다녀왔습니다.."

"현우 왔니 어서와 현우야!"

"이게다 뭐예요 엄마..?"

"모긴 현우 생일상이지.."

"엄마랑 저뿐인데 이렇게 많이요!!"

"두고 먹으면 되지 아니면 옆집좀 주고.."

"예.."

"이리와 어서 먹자"

그러면서 현우와 미선은 식사를 시작했다....

식사를 마친 미선은 현우가 방으로 들어가려하자 현우를 불렀다..

"현우야!"

"예!?"

"음~ 저기 엄마가 선물 준다고했잖아.."

"아참!..뭔데요 엄마?"

"음~...아직은 비밀..샤워하고 한 30분있다가 엄마방으로 올래..그때 줄께.."

"예 알겠습니다.."

"그럼 30분있다가 와 알았지?"

"예.."

현우는 방으로 가서 옷을 갈아 입은뒤..욕실로 가서 샤워를 했다..

엄마가 생일선물을 무얼준비했는지 궁금하기도 했지만 현우에게 현재 엄마의 알몸이..

최대 관심사였기에 신경쓰지 않았다...

한편 미선은 대충 정리를 마친후 방으로가 다시 간단히 샤워를 하고..

아들 현우를 위한 준비를 마친후 기다렸다...

현우는 30분이 조금지나서 안방으로 향했다...

-똑똑

"엄마 저 현우요"

-들어오렴

현우가 노크를 하고 말하자 안방에서 엄마의 목소리가 들려왔다...

"예.."

"헉!!!!!!!!!!"

그리고 현우는 방문을 열고 들어가자 마자 경악을 금치 못했다...

안방을 들어가자 침대에 알몸으로 누워있는 엄마가 눈에 들어왔기 때문이었다...

"어......엄...마!!!!"

현우는 너무 놀라 말을 더듬었다...

"현우야 이게 엄마의 생일선물이야..어서 가까이 오렴"

현우는 너무 놀라 움직일 수 없었다..그러다..현우는 엄마의 알몸에 조금씩 흥분해서..

어느새 침대 앞까지 다가가 바로 앞에서 엄마의 알몸을 여기저기 감상하고있었다..

"우리현우..엄마 알몸이 그렇게 보고싶었니..?"

미선은 부끄럽고 창피하고 비참했지만..최대한 진정하며 미소를 띠며 현우에게 물었다..

"예!!..저기..그러니까....."

현우는 대답하지 못했다...

"괜찮아..현우한테는 미안하지만 엄마가 현우 일기 훔쳐보았거든...솔직히 말해주렴.."

현우는 엄마의 말에 당황하며 대답했다...

"...예..엄마 죄송해요...근데..흑흑ㅡ.."

현우는 대답을 하며 울음을 터트렸다...

미선은 그런현우가 너무 안쓰러워 현우를 안정시켰다...여전히 알몸으로 침대에 누운채...

"현우야 괜찮아 니 나이 때는 다 그럴 수 있어. 엄마는 다 이해해.."

"흑흑ㅡ 정말이요 엄마.흑ㅡ"

"그래 현우가 그런 상상을 한건 자연스러운 거야...엄마한테 바로 말했으면 그렇게 힘들지 않았을텐데.."

"엄마..흑ㅡ..그동안 저 너무 힘들었어요..흑흑ㅡ"

"이젠 괜찮아 엄마가 다 해결해 줄께...우리현우 엄마 알몸 보고, 만지고 싶은거지..?"

"흑..예.엄마.."

"얼마든지 해. 현우야 그걸 고민하고 그래 별것도 아닌걸.."

"엄마...저는..."

"자~ 이리와서 엄마 알몸 실컷 보고 만져...그리고...."

"!!??"

"오늘은 현우 생일이니까...그러니까..."

"??"

"현우가 원하는 섹..스도 하도록 하자.."

"예!!!...정말이요 엄마!!!!엄마랑 섹스해도 되요??"

"그래 엄마의 생일선물이야...원래는 안되는 거지만 오늘은 현우생일이고, 현우가 그렇게 원하는거니까 하도록하자.."

"와!!!"

현우는 날아갈듯 기뻤다..드디어 엄마와의 섹스였다...

"엄마 너무 기뻐요...!!"

"그렇게 좋아..우리현우 밝아진 모습보니까 엄마도 기뻐..진작에 말했으면 좋았을것을..."

"아~..엄마~!! 엄마하고 정말로 섹스하고싶었지만 그러면 안되는거라서 말을 못했어요.감사해요 엄마.."

"엄마는 우리 현우가가 원하는거면 무엇이든 할수있어. 그러니까 무슨일이 생기면 꼭 엄마한테 말해 알았지!

그럼 우리현우 이리와서 선물 받으렴 현우야..엄마의 몸이 현우 생일선물이야..엄마는 아무말도 안하고 있을테니..

현우가 하고 싶은데로 하렴..."

"와~..고맙습니다 엄마!!"

그리고 현우는 옷을 다벗고 짐승처럼 달려 달려들었다..그리고 엄마의 유방을 주무르고 빨고..

하며 애무를 시작했다...

"아흡..후릅..쩝쩝.."

"아!..음~..아아~!!..아흑~..아~~.음~~"

현우가 워낙에 거칠게 주무르고 빠는 바람에 미선의 입에서도 서서히 신음이 나오기 시작했다..

특히 보지를 현우가 쑤시고 입으로 빨때에는 신음이 커졌다..

"아흑~!!..아~~~~~!!..아아아아~~!!아아아앙~~~~~~~~~!!"

현우는 엄마의 신음이 커지자 더욱 미친듯이 엄마의 보지를 빨고 쑤셨다..

그리고 그렇게 현우의 거친 애무가 시작된지 한시간이 지났다...

현우가 하도 거칠게 애무를 하는 바람에 미선의 몸은 벌게졌고 두큰유방에는..

키스마크와 손자국 투성이었다..

그리고 드디어 현우는 자신의 자지를 엄마의 보지에 대었다...

삽입을 하려는 것이었다...

극도로 흥분한 현우는 엄마의 보지를 뚫어버릴 듯한 기세였다..

미선은 보지입구에서 현우의 자지를 느꼈다...그리고 주먹을 쥐고 삽입을 기다렸다..

그리고..

-쑤욱~

"으헉~!!!"

"아~~~~~~~~~~~~!!!!!"

드디어 삽입이 이루어 졌다...

12살아들의 발기한 성기가 33살 엄마의 보지살을 가르고 들어간것이다..자신이 나온곳으로 다시 들어간 것이다.

12살아들은 자신의 자지를 감싸고있는 엄마의 보지가 주는 따뜻함과 쾌락에 눈물까지흘리며..

기쁨의 전율을 느끼고 있었고...33살 엄마는 자신의 보지에 들어온 아들의 자지를 느끼며..

신음하며 쾌락을 느꼈으나..두눈에선 슬픔의 눈물을 흘렸다...

아무리 자신의 목숨보다 아끼는 아들이었지만..자신의 보지로 나은

아들에게 자신의 몸을 허락한 자신의 처지가 처량해 지고 비참해졌기 때문이었다..

하지만 그생각도 오래 가지 못했다..아들의 섹스가 시작되었기 때문이었다..

=철석철석...퍽!퍽!퍽!

"헉헉헉!!!"

"아~!!아아아앙아아앙~~!!!!아.아.아.아.아~~~~~!!!!"

"으~헉~!!!"

"아앙~~~~~~~~~~~~~~~~~~~~~~!!!"

현우는 아직어리고 첫섹스인데다가 너무나 흥분하여 얼마 하지도 못하고 사정을 했다..

하지만 첫섹스의 사정이 너무나 기뻣다 그것도 엄마와의 섹스였고..자신이 나온 엄마의 보지에 쌌기때문이었다.

미선은 아들의 정액이 자신의 보지에 가득차차 흥분과 동시에..더욱더 비참함을 느꼈다..

'아~..아들의 정액을 내안에 받다니..흑흑ㅡ..여보 용소해 주세요..'

미선은 속으로 남편에게 용서를 구하며 두눈에선 눈물을 흘렸다...

하지만 현우에게 그런 모습을 보이지 않기 위해 얼른 눈물을 닦고 현우에게 말했다..

"우리현우 이제 다컸네....여자하고 섹스도하고.."

"아~!!..엄마..헉헉!!"

"좋았니..?"

"예,,엄마...최고였어요..!! 엄마 보..지 정말 좋아요 따뜻하고 부드럽고 꽉 조이고..하아~"

"그래 고마워..현우가 그렇다면 엄마도 기뻐..."

"아~..엄마!"

"우리현우 엄마 선물이 맘에 들었나보네..."

"아~!!엄마 최고의 선물 이었어요!!!!"

"어머!..근데 우리현우 엄마선물 또받고 싶은가봐!!"

미선의 보지속에 아직 삽입되어 있던 현우의 자지가 다시 발기한것을 느낀 미선이..말하자..

현우가 약간 당황하며 대답하자 미선이 미소를 지으며 말했다..

"아~!..저기...그게..."

"괜찮아 오늘밤 엄마몸은 현우생일선물이잖아...하고 싶으면 계속해..엄마는 괜찮아.."

"아~..엄마~!! 그럼 또 할게요 으윽!"

현우는 기뻐하며 다시 엉덩이를 흔들며 씹질을 시작했다..

-퍽퍽퍽퍽!!!!

"헉!헉!헉!헉!"

"아흑~!!..아항!!아아아아아아!!!!..아응아흑!!..아앙~!!아!아!아!아!아!아!아~~~~~!!"

한 3분정도 엄마의 보지에 쑤셔되던 현우는 사정을 시작했다..

"헉헉!!..으헉!!!"

"아!아!!,,아흑~~~!!!!"

현우의 두번째 사정이었다...처음 사정때도 양이 많았지만 이번에도 만만치 않았다..

그래서 현우가 자지를 빼자 엄마미선의 보지에선 현우의 정액이 흘러나왔다..

그모습을 보고 현우는 엄마를 먹었다는 정복감에 하늘을 찌를듯한 쾌감을 느꼈다..

그러자 다시 자지가 발기했고 바로 엄마의 보지에 삽입하며 세번째 씹질을 시작했다..

-퍽!퍽!퍽!퍽!퍽!

"으헉!!헉!헉!헉!헉!헉!헉!"

"아흥!..아앙!!..아!아!아!아!앙!아아앙!아~~~~~~~~~!!!"

그렇게 밤새도록 모자간의 섹스가 이어졌다...

밤새도록 현우는 엄마의 보지를 자신의 성기로 쑤셨다...

물론 나중에는 거의 정액도 나오지 않았지만...

그리고 다음날 아침이 밝았다..

두모자가 섹스한 안방의 모습은 정말 과간이었다...

33살의 엄마미선은 거의 대자로 뻣어 있었는데..온몸에 키스마크가 있었고..

보지에서 아직도 정액이 흘러내리고 있었다...

12살아들은 그옆에서 죽은듯이 자고 있었는데..한손은 엄마의 유방에 올려져 있었다..

그렇게 두모자의 섹스는 시작 되었고 엄마미선은 현우에게 앞으로도 계속 섹스를 하게해주었다..

미선은 아들현우에게 주말마다 자신의 몸을 제공했다...

현우는 주말마다 있을 엄마와의 섹스를 기대하며 즐거운 마음으로 생활을 하기 시작했고..

성격이나 여러가지가 전보다 많이 좋아졌다...특히 성적은 중상위권이던게 일년만에 상위권이되었다.

미선은 그런 현우를 자랑스러워하며 더욱 정성것 돌보며 자신의 몸을 아낌없이 제공했다..

아들의 생일에 자신의 몸을 선물로 결정한걸 잘한 것이라 생각하며..

현우도 그런 엄마를 마음으로 사랑하며 동시에 몸으로도 사랑을 했다...

미선과 현우의 섹스는 그후 12년간 이어졌다...그동안 미선은 현우의 아이를 다섯번이나 임신을 했지만 수술로 아이를 지웠다..

아들과 섹스는 하고있지만 아들의 씨로 임신한 아이를 낳을 용기는 없었다..

두사람은 현우가 결혼할 여자를 데려올때까지 섹스를 했고 현우가 결혼하기전날 격렬한 섹스를 마지막으로

더이상 섹스를 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