꿀물싸는아줌조개
“아음. 압.”
나는 마치 갓난 아기가 엄마의 젖꼭지에서 젖을 빨 듯 집요하게 빨아댔다.
“쪼옵. 쫍. 쪼옵.”
아줌마는 끊임없이 문질러 주는 공알 쪽에도 흥분을 느끼면서 또 젖꼭지를 잘근잘끈 물고 빨아주니까 위쪽도 흥분되어 몸통을 비비꼬며 어쩔 줄 몰라 했다.
“아으. 아흠. 아흐.”
그리고 조금 전엔 긴장되어 팽팽했던 조갯살도 조금씩 늘어지며 밖으로 돌출되었고 구멍은 한결 벌어지면서 속살을 드러내었다. 나는 엄지로 공알을 꾹 누르면서 집게 손가락과 중지 손가락을 갈고리처럼 구부려 아줌마의 벌어진 조개 구멍에 쑤셔 넣고 확 잡아채었다.
“으헉. 아.”
내 손가락의 끝부분과 손톱이 아줌마의 미끈미끈한 질벽 안쪽을 긁어주자 아줌마는 신음을 토하며 조개를 움찔 움찔거렸다. 그러면서 빼라고 밀치지도 않으면서 내 손목 부위를 잡고 있었다. 하지만 곧이어 아줌마는 꿀물을 내 손가락 위에 뿌리고 있어 이미 흥분했다는 표시를 다분히 드러냈다.
“아줌마… 이것 봐요. 흥분했죠? 막 싸고 있잖아요. 쩝쩝.”
나는 아줌마의 조개 구멍에서 손가락을 빼내 아줌마가 보는 앞에서 쪽쪽 입으로 애액 묻은 손가락을 빨아댔다. 아줌마는 그 모습을 보자 마자 고개를 돌렸는데 어쩐일인지 손가락을 자신의 조개 두덩에다 올려 놓고 있었다. 쉴새 없이 건드려 주던 내 손가락들이 떠나가자 허전함을 참을 수 없었던 것인지.
수북한조개털냄새
나는 아줌마의 이쁜 손가락을 보자 더욱 욕정이 생겨났다. 나는 아줌마의 보드라운 손을 잡아채서 내 추리닝 속 깊숙이 찔러 넣었다. 아줌마는 팬티 속에 있던 뜨끈 뜨끈 달아오라 단단해진 내 몽둥이에 닿자 깜짝 놀라 손가락을 오그려뜨렸다.
“아줌마, 좀 주무르면서 흔들어줘요.”
아줌마는 망설이며 움직이지 않았다.
“빨리. 좀. 안 그러면 안 보내 줘요.”
아줌마는 나의 기세에 눌려 슬며시 손가락으로 원을 만들어 내 몽둥이를 잡고 흔들어 주었다.
“으흐. 좋아. 그렇게. 계속.”
아줌마는 내가 재촉하자 눈을 꼭 감고 될대로 되란 식으로 힘을 꽉 주어 아래 위로 거칠게 흔들어 주었다.
“아으… 아으… 조금만 살살. 아. 그렇게.”
나는 아줌마가 약간 겁먹은 듯 하면서도 세게 흔들어 주자 몽둥이의 기둥에 핏줄이 생겨나며 벌겋게 달아 오르기 시작했다. 나는 이대로 가다간 오래 못버티고 싸버릴 것 같아 아줌마의 조개 구멍 속에 일단 넣어 보고 싶었다. 나는 아줌마를 눕혀서 추리닝을 벗겨 냈다. 하얀 허벅지가 드러났고 까뭇까뭇한 털이 조금 비치는 꽃무늬 팬티까지 단번에 무릎 밑으로 둘둘 말아 벗겨 버렸다.
“아흐흑.”
칠흑같이 까맣고 윤기가 흐르는데다가 빽빽하게 틈없이 자란 아줌마의 조개 수풀을 넋을 잃고 잠시 쳐다보았다. 고 밑에 손가락 두 마디 정도의 밑금이 일자로 쪽 찢어져 있었는데 무척 깔끔하게 생겼다.
“음. 그 새 흥분이 죽었군.”
나는 아줌마의 다리를 쩌억 벌린 후에 문을 닫고 있는 아줌마의 조갯살을 혀로 공략하기 시작했다.
뱃속깊이찔러주기
“쯔읍. ?. ?.”
“아음. 아으. 아흑.”
아줌마는 내가 혀를 두툼하게 만들어 조갯살의 틈을 벌리며 헤집어 넣고 공알 부분을 혀끝으로 날름날름 쉴새없이 핥아주자 허리를 비틀며 신음했다. 그리고 벌어진 다리를 움찔 움찔 벌렸다 오므렸다 했다. 아줌마의 조개는 어느새 까뒤집어져 속에 숨어 있던 조개속살이 혀를 내밀고 벌렁 거리고 있었다. 눈을 들이밀어 자세히 보니 미끌미끌한 진분홍빛의 조개 속살이 움찔 거리며 마치 또다른 생명체처럼 숨을 쉬고 있었다. 그리고 그곳에선 애액이 차오르며 조금씩 밖으로 배출하기 시작했다. 나는 이때다 싶어 아직 단단함을 유지하고 있는 내 몽둥이를 아줌마의 조개 구멍 속으로 박아 넣었다.
“어헉.”
아줌마는 아까 손가락 두어개 집어 넣던 느낌과는 비교도 안될 만큼 굵직한 것이 자신의 조개 구멍 속으로 꽉 차며 쳐들어 오자 깜짝 놀라 어쩔 줄 몰랐다.
“아으. 아하. 아하.”
내가 몽둥이를 구멍 깊숙이 넣었다 빼기를 반복하며 펌프질을 해 주자 아줌마는 입을 벌렸다 오므렸다 하면서 마른침을 삼키며 숨을 토했다.
“하아. 하아. 아윽. 아으. 아흑.”
나는 내 몽둥이가 아줌마의 뱃속 깊숙이 들어가는 것을 상상하며 강한 인상을 심어 주기 위해 박차를 가해 사타구니를 부딪쳐 갔다.
“철퍽. 철퍽. 철퍽.”
“아음. 아학. 아학. 아으. 아학.”
아줌알몸사진찍어
나는 아줌마의 신음이 더욱 짙어져 꽤 흥분이 된 모습을 보고 얼른 디지털카메라를 집어 들었다. 그리고는 내 몽둥이를 꽂은 채 조개 털을 드러내고 신음하는 모습을 적나라하게 담았다.
“츠리릿. 츠리릿.”
“안돼요. 뭐하는 짓이야. 아흑. 아으. 아학. 안돼.”
나는 누워서 신음하면서 사진 찍기를 거부하는 아줌마의 벗은 모습이 더욱 요염하고 흥분되어 사진을 찍으면서
펌프질을 더욱 가속화 했다.
“철퍽. 철퍽. 철퍽.”
나는 짧은 시간에 너무 흥분하여 급하게 서둘렀는지 벌써 절정에 다달아 아찔함을 느끼고 아줌마의 조개 구멍에서 몽둥이를 빼내어 아줌마의 배위에 밤꽃액을 벌컥 벌컥 토해 냈다. 나는 얼른 일어서서 내 몽둥이 맛에 혼절할 정도로 정신을 수습 못하고 누워 몸을 비트는 아줌마의 모습과 아줌마의 배 위에 싼 걸죽한 내 희뿌연 밤꽃액을 적나라하게 카메라에 담아갔다.
“츠리릿. 츠리릿.”
“학생. 정말. 나빠. 사진으로 어쩌려구?”
“너무 걱정 마요. 그냥 소장용이니까. 나 역시 이렇게 몸을 준 아줌마가 이상한 소문 나는 거 싫으니까.”
나는 아줌마를 위로한답시고 말을 해 줬지만 사실은 은근슬쩍 협박용이라는 것을 누구나 알 수 있었다. 어느새 머리가 헝클어지고 낙엽 가루가 머리에 붙은 아줌마는 추리닝에서 작은 티슈를 꺼내 자신의 배위에 묻혀진 내 밤꽃액을 닦아 내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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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아줌마를 보내 주면서 말했다.
“아줌마, 담에 또 만나요. 여기서..”
하지만 아줌마는 뒤도 안 돌아보고 계단으로 서둘러 내려갔다. 나는 아줌마가 한번은 다시 만나리라 생각하고 한동안 공원을 나와 기다렸지만 운동하러 나온 아줌마의 모습은 다시 볼 수 없었다. 나는 아쉬움에 칼라 프린터로 뽑아 앨범으로 만든 아줌마의 벗은 사진을 넘겨 보고 따먹었던 기억을 더듬으며 자위로서 마음을 달랬다. 운동을 꾸준히 단련된 아줌마의 탱탱한 피부와 탄력 있는 엉덩이가 떠올라 아침 일찍 아줌마를 따먹었던 자리에 가서 허무하게 자위를 한 적도 있었다. 그로부터 한 달이 조금 더 지난 어느 날이었다. 나는 아는 형이 운영하는 헬스장의 카운트를 봐주며 아르바이트를 하기로 하여 아침 시간에 봐주기로 했다. 나는 모자를 푹 눌러쓰고 꾸벅꾸벅 졸면서 카운트에 앉아 있었다.
“안녕하세요.”
누군가가 나를 보고 인사 하며 언뜻 지나갔는데, 익숙한 뒷모습이다 싶어 보니 지난 번 내가 따먹었던 젊은 아줌마였다. 나는 가슴이 콩딱콩딱 뛰었다. 아줌마는 탈의실로 향하더니 잠시 뒤 추리닝 윗옷만 벗고는 추리닝 바지에 타이트한 흰 티 차림으로 나타났다. 그러더니 창쪽의 한 런닝 머신 위에 올라가서 바깥을 내다보며 뜀박질을 하기 시작했다. 아줌마는 지난 번 보다 더욱 탄력적으로 보였다. 그 동안 공원을 이용하지 않고 이 헬스장에서 열심히 운동을 했나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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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아줌마가 목덜미에 수건을 걸고 땀을 닦으면서 달릴 때에 엉덩이 근육이 움찔 움찔 움직이는 모습을 보고 지난 번 따 먹을 때 생각이 나면서 아랫도리에 힘이 들어 갔다. 나는 어떻게 다시 아줌마를 맛볼까 하고 머리를 굴리며 추리닝 바지 속으로 손을 집어 넣고 몽둥이를 만졌다. 아줌마는 다행히 열심히 운동을 하느라 내쪽으로 되돌아 보지 않았다. 그 때 갑자기 아이디어가 떠 올랐는데, 아줌마의 집 주소나 전화번호를 아는 것이었다. 하지만 얼른 회원 명부를 뒤척여 보았지만 ‘아차’하는 생각이 들었다. 아줌마의 이름을 몰랐던 것이다. 나는 아줌마가 운동을 끝내고 샤워하고 나오기를 기다렸다. 아줌마가 나갈 준비를 하고 있을 때에 사람들이 한둘 씩 헬스장으로 들어오기 시작했다. 나는 아줌마를 기다렸다가 명부를 펼치며 보여 주었다.
“성함이?”
“김경희요.”
나는 여전히 고개를 푹 숙힌채 말했다.
“안녕히 가세요.”
나는 아줌마가 나가자 곧장 ‘김경희’란 이름을 찾았다. 주소는 기록되어 있지 않았지만 집 전화번호가 기재되어 있었다. 나는 또 다시 아줌마를 따먹을 수 있겠다는 생각에 몽둥이가 벌떡 섰다. 나는 어서 내일이 오기를 손꼽아 기다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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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줌마는 그 다음날, 5시 30분이 조금 안되어 헬스장에 나타났다. 6시가 좀 넘을 때까지 다른 회원은 오지 않을 터였다.
“아줌마. 잠깐.”
“네?”
카운터를 지나던 아줌마는 내가 부르는 소리에 고개를 돌렸다가 자신을 보고 있는 내 얼굴을 확인한 뒤 눈이 휘둥그래졌다.
“어..어?”
나는 아줌마가 피해 갈 수 없도록 퇴로를 막고 슬슬 접근했다.
“아줌마. 내가 공원에서 얼마나 기다렸는데. 왜 피해요?”
“그게… 아니라. 저, 갈래요.”
아줌마는 입구 쪽으로 빠져 나가려 했지만, 나는 한발 앞서 아줌마의 앞에 섰다.
“아줌마, 저번에 내가 찍었던 사진 기억 안나?”
“그럼, 내일 다시 올게요. 내일 와서 해요.”
“왜 오늘은 안되요?”
나는 자꾸 움츠러 드는 아줌마의 완벽한 에스자를 그리며 잘록하게 들어간 허리를 휘감아 챘다.
“으흑. 안돼. 또 왜이래요?”
아줌마는 내 눈치를 보며 살짝 반항을 했다.
“아줌마. 아줌마네 집 전화번호도 내가 갖구 있어요. 무슨 말인지 알죠?”
나는 사실 그렇게 비열한 수단을 쓸 생각이 추호도 없었지만 아줌마를 설득시킬 요량으로 말을 툭 던졌다.
“아…”
아줌마는 미간에 수심이 가득하더니, 눈을 내리 깔고 포기한 듯 바닥만 쳐다 보는 것이었다. 나는 아줌마가 내가 시키는대로 할 것을 알고 팔을 이끌고 여자 탈의실 쪽으로 데려 갔다. 시간은 딱 30분 정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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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포기한 듯 눈을 감고 내 앞에 서 있는 아줌마의 추리닝을 벗겨 냈다. 이윽고 고무처럼 탄력 있는데다가 달덩이를 떠올릴 정도로 티끌하나 없는 뽀얀 엉덩이, 무성한 수풀을 연상케할 정도로 빽빽하고 칠흑 같이 까만 아줌마의 조개털, 조금만 만져 주면 탱탱하게 부풀어 까뒤집어져 진홍색 조개속살을 보여줄 것 같은 아줌마의 조개까지 완벽한 알몸이었다. 나는 지난 번 보다 더 다져진 이 아줌마의 쭉쭉빵빵한 몸매에 혀를 내 두르며 어디서부터 빨아 먹고 만져줘야 할지 잠시 망설였다.
나는 아줌마를 앞뒤로 돌리며 쫙빠진 몸매를 감상하면서 연신 껄떡거리는 몽둥이를 주물럭 댔다. 아줌마는 내가 그러는 틈에 부풀어 오른 내 몽둥이 쪽으로 한번씩 시선을 주었다. 나는 아줌마가 앙탈은 부렸지만, 내 몽둥이의 기억을 가지고 있어 호기심을 가지고 있음을 짐작했다. 나는 아줌마가 보는 앞에서 추리닝 바지를 내리고 팬티까지 훌러덩 벗어 버렸다. 그동안 매일 장어즙을 먹으며 몽둥이를 더욱 살찌운 덕에 누가봐도 무척 실해 보였다. 아줌마는 내 손길에 움찔움찔 거리면서도 은근히 내 몽둥이에서 눈을 떼지 못했다.
“아줌마, 이거 빨고 싶죠?”
“어머… 그런 말 싫어요.”
나는 아줌마의 고사리 같은 손을 잡아 채어 내 몽둥이 위에 얹었다. 아줌마는 손을 빼는 척 했지만 내가 손목을 잡아 채니까 못이긴 척 내 몽둥이를 잡았다. 아줌마의 속내가 훤히 보였다.
2014년 5월 28일 수요일
새벽의 미시아줌마 -1
늦가을이 되자 아침 기운은 갈수록 쌀쌀했지만, 동네 뒷산 공원에는 여전히 아침 일찍 운동 나오는 사람들이 간간히 보였다. 나는 새벽 5시 조금 넘어 일어나서 추리닝 복장으로 서둘러 공원으로 향했다. 그 동안 숨죽여 지켜만 보던 그 아줌마를 어찌 어찌 해 볼 생각으로. 내가 찍어놓은 갓 30살 정도로 보이는 몸매가 이쁜 미시 아줌마는 매일 새벽 5시 반 정도에 꼭 조깅을 나온다. 이 아줌마는 공원 운동장을 서너 바퀴 돌고는 비탈길로 좀 올라오면 나오는 뒷산 체력 단련장에서 몸통 돌리기랑 윗몸일으키기, 철봉 매달리기 등 한 시간 정도 운동을 하고는 집으로 돌아 간다.
아줌마는 늘 하얀 옆선이 선명한 남색 추리닝에 모자를 눌러 쓰고 꽁지 묶은 뒷머리를 모자 뒷구멍으로 뺀 차림으로 나타나는데 그 모습이 스마트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는 거의 한달 동안을 그 아줌마를 멀리서 지켜 보았다. 키는 163 정도로 보이고 몸은 마치 섹시한 흑인처럼 탄력있고 늘씬하면서 엉덩이와 젖가슴은 도드라지게 풍만한게 보기 좋았다. 나는 아침 운동하는 아줌마의 일거수 일투족을 내 보물 1호 디지털 카메라로 찍어 칼라 프린트 해 놓았다. 이제 거의 앨범 하나를 만들 수 있을 정도로 빽빽하게 아줌마의 사진으로 가득 찼다. 나는 오늘은 반드시 계획대로 할 요량으로 디지털 카메라를 챙겨 공원 입구에서 아줌마를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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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줌마는 오늘도 어김없이 5시 30분이 조금 안되어 나타나 잠시 발목운동을 한 다음 운동장을 뛰기 시작했다. 여전히 살이 잘 오른 젖가슴을 덜렁 덜렁 흔들며 뒷머리에서 살랑 살랑 흔들리는 머리 꽁지도 귀여웠다. 주위를 돌아보니 간혹 할아버지 부부와 아줌마 한두명만 보일 뿐 다행히 운동하는 사람들은 띄엄띄엄 있었다.
“츠리릿. 츠리릿.”
나는 몸을 푸는 척 하며 아줌마가 이쪽을 바라보지 않을 때에 줌으로 잡아 당겨 작은 포즈 하나라도 놓치지 않고 디지털 카메라에 담았다. 가끔은 천천히 아줌마의 뒤를 따라 뛰면서. 아줌마의 빵빵한 엉덩이에 착 달라 붙은 추리닝의 갈라진 곳은 내가 빼놓지 않고 찍는 코스이다. 나는 코끝이 찡할 정도로 맑은 새벽공기를 들이키며 아줌마의 궁둥짝을 훔쳐 보자면 몽둥이가 벌떡 벌떡 텐트를 친다. 나는 저 아줌마의 남편이 있다면 운동으로 단련된 저 탄력 있는 엉덩이를 얼마나 빨고 핥고 박으면서 즐길까 하는 생각에 은근한 부러움과 질투심이 생겨났다. 나는 슬금 슬금 아줌마의 뒤를 쫓다가 아줌마를 성큼 성큼 추월하여 먼저 뒷산 체력 단련장으로 나 있는 계단으로 올라갔다. 나 역시 모자를 푹 눌러 쓰고 있어 아줌마가 내 얼굴을 보진 못한 것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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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이른 새벽이라 체력단련장에는 사람이 아무도 없었다. 체력 단련장은 온통 도토리 나무와 소나무로 빽빽이 둘러 싸여 있었다. 나는 머리 속으로 이미 치밀하게 세워 놓은 계획을 다시 한번 되뇌기 시작했다. 나는 가슴이 약간 떨리기도 하면서 기대감으로 몽둥이가 이미 팽창해 있었다. 아줌마는 전혀 눈치채지 못하고 이쪽으로 열심히 올라오고 있었다. 나는 아줌마가 경계하지 않도록 철봉에 매달려 운동을 하는 척을 했다. 옆 눈으로 슬며시 관찰하니 아줌마는 잠시 머뭇거리더니 윗몸일으키기를 하기 위에 벤치에 누웠다. 평소에 지켜본 바로는 아줌마는 윗몸일으키기를 30-40회 정도를 거뜬히 해 낸다. 나는 그녀가 한참 용을 쓰며 30회 정도 넘어섰을 때 천천히 그녀에게 다가갔다. 여전히 아무도 올라오지 않아 주위는 조용했다. 아줌마는 내가 다가오는 줄도 모르고 눈을 꼭 감고 40회 가량을 다 채우고는 힘이 빠졌는지 양 팔을 목뒤로 깍지 낀 채 하늘을 보면서 숨을 토하고 있었다.
“하아. 하아.”
나는 순식간에 누워 있는 아줌마의 몸 위에 올라 타며 아줌마의 도톰한 핑크빛 입술에 키스를 했다.
“웁. 웁. 뭐!”
아줌마는 안그래도 호흡이 가쁜데 내 입이 덮쳐지자 몸에 힘이 빠져 날 밀치려고 했으나 맘먹은대로 되지 않았다. 나는 입을 확 떼주며 말했다.
“나… 아줌마랑 하고 싶어요. 좀 도와줘요.”
털잡아당겨유인
나는 그러면서 아줌마의 추리닝 바지에 손을 쑥 집어 넣어 능숙하게 팬티 속에 숨어 있는 조개 둔덕의 수북이 나 있는 조개 털을 한 움큼 잡아챘다.
“으윽. 자, 잠깐만. 뭐하는… 아, 아야.”
나는 아줌마의 털을 통째로 꽉 잡고 잡아 당기자 아줌마는 아파 하며 일어 났다. 그리고 내 팔을 잡고 어떻게 반항하지도 못하고 ‘아야, 아야’ 거리며 날 따라왔다. 나는 빽빽한 도토리 나무 숲을 헤치고 아줌마를 더 깊숙이 데려 갔다.
“아… 아야. 잠깐만. 이것 좀 나줘요. 아야.”
나는 가슴이 콩딱 콩딱 뛰었다.
“아줌마… 나 나쁜 사람 아니에요. 그냥 좀 만지기만 하니까 보내 줄게요. 걱정 말고 시간 조금만 내줘요.”
이제 이 시간에 누구도 올 수 없을 듯한 도토리 나무의 낙옆이 수북히 쌓인 곳에 아줌마를 뉘였다. 나는 그 때까지 아줌마의 조개 털을 꽉 움켜 쥐고 있어 아줌마는 몹시 놀라긴 했지만 나를 뿌리치지 못했다. 아줌마는 내가 자기 보다 어리다는 것을 알고 약간은 얼굴빛이 풀렸다.
“학생. 이러면 안돼. 이거 나쁜 짓인 거 몰라요?”
“아줌마. 미안요. 나 아줌마, 맨날 지켜 봤는데 정말 한번만 할게요. 아줌마 한번 한다고 뭐 어떻게 안되잖아요.”
나는 그러면서 친구한테 전해 들은 말대로 작은 돌멩이를 주워 아줌마의 등쪽에 밀어 넣었다. 그리고는 내 몸통을 아줌마의 배위를 누르며 올라탔다.
“아야… 잠깐만. 아야. 이거 빼고…좀 해요.”
“응? 빼고 하자고요.” “응, 그래요.”
울며겨자먹기동의
아줌마가 분명 하자고 그랬겠다, 나는 아줌마가 그 말을 한 것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
“분명 빼고 하자 그랬죠?”
“으…으응. 그래요. 아야.”
나는 그 때서야 아줌마의 등쪽에 깔린 뾰족한 돌멩이를 빼 주었다.
“하자니까 안할수도 없고…”
나는 스윽 웃으며 나를 설득해 보려는 아줌마의 목덜미를 핥아 주었다.
“쯔읍. ?.”
“자… 잠깐. 그만 해요.”
나는 신경 쓰지 않고 아줌마의 목덜미에서 턱선을 따라 열심히 혀로 핥아 주었다.
“자… 잠깐 그만.”
나는 혀를 떼고 얼른 말했다.
“먼저 하자고 그래 놓고… 지금 와서.”
내가 얼른 그렇게 말하자 벙찐 아줌마는 어리둥절해 했다. 나는 그 틈을 타 아줌마를 빨며 다시 목과 드러난 쇄골을 핥았다.
“하아. 으음. 안돼. 그만해요.”
나는 좀 느슨하게 풀어준 손에 다시 힘을 주어 아줌마의 조개 수풀을 세게 움켜지었다.
“아야. 아야.”
아줌마는 너무 아팠는지 눈물이 핑 돌았다.
“이것 좀 놔줘요. 제발. 아야.”
“이것 놓고 하자구요?”
아줌마는 그제서야 나의 의도를 알아 차렸는지 미간을 찡그리면서 아무 대답 하지 않았다. 하지만 내가 더욱 털을 잡아 당기자, 아줌마는 참지 못하고 말했다.
“아아. 그거 놓고 해요. 제발.”
나는 신속히 털을 놓아주고는 손가락으로 아줌마의 잡아 당겨 발갛게 물들었을 도톰한 조개 두덩을 어루만졌다.
“아하. 아아.”
조각같은아줌빨기
아줌마는 내가 집요하게 아줌마의 조개 둔덕을 주물러 주자 묘하고도 흥분되었는지 눈을 꼭 감고는 내 팔만 잡고 있었다. 나는 육감적인 아줌마의 몸을 다시금 느긋하게 내려다 보면서 아줌마의 조개 둔덕 아래쪽 일자로 갈라진 부분의 조갯살을 엄지와 검지로 벌렸다. 탱글탱글한 조개살이 벌어지며 안쪽 주름을 헤집자 미끈한 공알이 느껴져서 나는 검지와 중지를 이용하여 원을 그리며 비벼 주었다.
“아으. 아흐흐. 아으. 하아. 하아.”
아줌마는 슬며시 느낌이 오는 것이 부끄러웠는지 자신을 제어하고자 다리를 오므리려 했다. 하지만 몇번 시도하다가 내 손가락이 더욱 빨리 그리고 반복해서 비벼주자, 아줌마의 다리는 벌어지며 조개 구멍에서 꿀물을 조금씩 토해냈다. 나는 아줌마가 서서히 흥분하기 시작하자 한 손으로 아줌마의 윗옷 지퍼를 절반 정도 내려 속옷을 헤집어 유방을 찾았다. 속옷의 한쪽끈을 어깨에서 내리자 브래지어는 찾아 볼 수 없고 덩그러니 불룩한 젖가슴이 드러났다. “어… 브래지어가 없네?”
아줌마는 고개를 옆으로 돌리더니 내 말에 대꾸하지 않고 작은 신음만 토했다. ‘운동하는데 불편해서겠지.’ 나는 나름대로 생각하고 차가운 바깥 공기에 드러난 따뜻한 유방에 소름이 돋는 모양을 보며 얼른 젖꼭지를 덮으며 유방살을 한입 베어 물었다.
아줌마는 늘 하얀 옆선이 선명한 남색 추리닝에 모자를 눌러 쓰고 꽁지 묶은 뒷머리를 모자 뒷구멍으로 뺀 차림으로 나타나는데 그 모습이 스마트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는 거의 한달 동안을 그 아줌마를 멀리서 지켜 보았다. 키는 163 정도로 보이고 몸은 마치 섹시한 흑인처럼 탄력있고 늘씬하면서 엉덩이와 젖가슴은 도드라지게 풍만한게 보기 좋았다. 나는 아침 운동하는 아줌마의 일거수 일투족을 내 보물 1호 디지털 카메라로 찍어 칼라 프린트 해 놓았다. 이제 거의 앨범 하나를 만들 수 있을 정도로 빽빽하게 아줌마의 사진으로 가득 찼다. 나는 오늘은 반드시 계획대로 할 요량으로 디지털 카메라를 챙겨 공원 입구에서 아줌마를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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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줌마는 오늘도 어김없이 5시 30분이 조금 안되어 나타나 잠시 발목운동을 한 다음 운동장을 뛰기 시작했다. 여전히 살이 잘 오른 젖가슴을 덜렁 덜렁 흔들며 뒷머리에서 살랑 살랑 흔들리는 머리 꽁지도 귀여웠다. 주위를 돌아보니 간혹 할아버지 부부와 아줌마 한두명만 보일 뿐 다행히 운동하는 사람들은 띄엄띄엄 있었다.
“츠리릿. 츠리릿.”
나는 몸을 푸는 척 하며 아줌마가 이쪽을 바라보지 않을 때에 줌으로 잡아 당겨 작은 포즈 하나라도 놓치지 않고 디지털 카메라에 담았다. 가끔은 천천히 아줌마의 뒤를 따라 뛰면서. 아줌마의 빵빵한 엉덩이에 착 달라 붙은 추리닝의 갈라진 곳은 내가 빼놓지 않고 찍는 코스이다. 나는 코끝이 찡할 정도로 맑은 새벽공기를 들이키며 아줌마의 궁둥짝을 훔쳐 보자면 몽둥이가 벌떡 벌떡 텐트를 친다. 나는 저 아줌마의 남편이 있다면 운동으로 단련된 저 탄력 있는 엉덩이를 얼마나 빨고 핥고 박으면서 즐길까 하는 생각에 은근한 부러움과 질투심이 생겨났다. 나는 슬금 슬금 아줌마의 뒤를 쫓다가 아줌마를 성큼 성큼 추월하여 먼저 뒷산 체력 단련장으로 나 있는 계단으로 올라갔다. 나 역시 모자를 푹 눌러 쓰고 있어 아줌마가 내 얼굴을 보진 못한 것 같았다.
운동하는아줌덥쳐
아직 이른 새벽이라 체력단련장에는 사람이 아무도 없었다. 체력 단련장은 온통 도토리 나무와 소나무로 빽빽이 둘러 싸여 있었다. 나는 머리 속으로 이미 치밀하게 세워 놓은 계획을 다시 한번 되뇌기 시작했다. 나는 가슴이 약간 떨리기도 하면서 기대감으로 몽둥이가 이미 팽창해 있었다. 아줌마는 전혀 눈치채지 못하고 이쪽으로 열심히 올라오고 있었다. 나는 아줌마가 경계하지 않도록 철봉에 매달려 운동을 하는 척을 했다. 옆 눈으로 슬며시 관찰하니 아줌마는 잠시 머뭇거리더니 윗몸일으키기를 하기 위에 벤치에 누웠다. 평소에 지켜본 바로는 아줌마는 윗몸일으키기를 30-40회 정도를 거뜬히 해 낸다. 나는 그녀가 한참 용을 쓰며 30회 정도 넘어섰을 때 천천히 그녀에게 다가갔다. 여전히 아무도 올라오지 않아 주위는 조용했다. 아줌마는 내가 다가오는 줄도 모르고 눈을 꼭 감고 40회 가량을 다 채우고는 힘이 빠졌는지 양 팔을 목뒤로 깍지 낀 채 하늘을 보면서 숨을 토하고 있었다.
“하아. 하아.”
나는 순식간에 누워 있는 아줌마의 몸 위에 올라 타며 아줌마의 도톰한 핑크빛 입술에 키스를 했다.
“웁. 웁. 뭐!”
아줌마는 안그래도 호흡이 가쁜데 내 입이 덮쳐지자 몸에 힘이 빠져 날 밀치려고 했으나 맘먹은대로 되지 않았다. 나는 입을 확 떼주며 말했다.
“나… 아줌마랑 하고 싶어요. 좀 도와줘요.”
털잡아당겨유인
나는 그러면서 아줌마의 추리닝 바지에 손을 쑥 집어 넣어 능숙하게 팬티 속에 숨어 있는 조개 둔덕의 수북이 나 있는 조개 털을 한 움큼 잡아챘다.
“으윽. 자, 잠깐만. 뭐하는… 아, 아야.”
나는 아줌마의 털을 통째로 꽉 잡고 잡아 당기자 아줌마는 아파 하며 일어 났다. 그리고 내 팔을 잡고 어떻게 반항하지도 못하고 ‘아야, 아야’ 거리며 날 따라왔다. 나는 빽빽한 도토리 나무 숲을 헤치고 아줌마를 더 깊숙이 데려 갔다.
“아… 아야. 잠깐만. 이것 좀 나줘요. 아야.”
나는 가슴이 콩딱 콩딱 뛰었다.
“아줌마… 나 나쁜 사람 아니에요. 그냥 좀 만지기만 하니까 보내 줄게요. 걱정 말고 시간 조금만 내줘요.”
이제 이 시간에 누구도 올 수 없을 듯한 도토리 나무의 낙옆이 수북히 쌓인 곳에 아줌마를 뉘였다. 나는 그 때까지 아줌마의 조개 털을 꽉 움켜 쥐고 있어 아줌마는 몹시 놀라긴 했지만 나를 뿌리치지 못했다. 아줌마는 내가 자기 보다 어리다는 것을 알고 약간은 얼굴빛이 풀렸다.
“학생. 이러면 안돼. 이거 나쁜 짓인 거 몰라요?”
“아줌마. 미안요. 나 아줌마, 맨날 지켜 봤는데 정말 한번만 할게요. 아줌마 한번 한다고 뭐 어떻게 안되잖아요.”
나는 그러면서 친구한테 전해 들은 말대로 작은 돌멩이를 주워 아줌마의 등쪽에 밀어 넣었다. 그리고는 내 몸통을 아줌마의 배위를 누르며 올라탔다.
“아야… 잠깐만. 아야. 이거 빼고…좀 해요.”
“응? 빼고 하자고요.” “응, 그래요.”
울며겨자먹기동의
아줌마가 분명 하자고 그랬겠다, 나는 아줌마가 그 말을 한 것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
“분명 빼고 하자 그랬죠?”
“으…으응. 그래요. 아야.”
나는 그 때서야 아줌마의 등쪽에 깔린 뾰족한 돌멩이를 빼 주었다.
“하자니까 안할수도 없고…”
나는 스윽 웃으며 나를 설득해 보려는 아줌마의 목덜미를 핥아 주었다.
“쯔읍. ?.”
“자… 잠깐. 그만 해요.”
나는 신경 쓰지 않고 아줌마의 목덜미에서 턱선을 따라 열심히 혀로 핥아 주었다.
“자… 잠깐 그만.”
나는 혀를 떼고 얼른 말했다.
“먼저 하자고 그래 놓고… 지금 와서.”
내가 얼른 그렇게 말하자 벙찐 아줌마는 어리둥절해 했다. 나는 그 틈을 타 아줌마를 빨며 다시 목과 드러난 쇄골을 핥았다.
“하아. 으음. 안돼. 그만해요.”
나는 좀 느슨하게 풀어준 손에 다시 힘을 주어 아줌마의 조개 수풀을 세게 움켜지었다.
“아야. 아야.”
아줌마는 너무 아팠는지 눈물이 핑 돌았다.
“이것 좀 놔줘요. 제발. 아야.”
“이것 놓고 하자구요?”
아줌마는 그제서야 나의 의도를 알아 차렸는지 미간을 찡그리면서 아무 대답 하지 않았다. 하지만 내가 더욱 털을 잡아 당기자, 아줌마는 참지 못하고 말했다.
“아아. 그거 놓고 해요. 제발.”
나는 신속히 털을 놓아주고는 손가락으로 아줌마의 잡아 당겨 발갛게 물들었을 도톰한 조개 두덩을 어루만졌다.
“아하. 아아.”
조각같은아줌빨기
아줌마는 내가 집요하게 아줌마의 조개 둔덕을 주물러 주자 묘하고도 흥분되었는지 눈을 꼭 감고는 내 팔만 잡고 있었다. 나는 육감적인 아줌마의 몸을 다시금 느긋하게 내려다 보면서 아줌마의 조개 둔덕 아래쪽 일자로 갈라진 부분의 조갯살을 엄지와 검지로 벌렸다. 탱글탱글한 조개살이 벌어지며 안쪽 주름을 헤집자 미끈한 공알이 느껴져서 나는 검지와 중지를 이용하여 원을 그리며 비벼 주었다.
“아으. 아흐흐. 아으. 하아. 하아.”
아줌마는 슬며시 느낌이 오는 것이 부끄러웠는지 자신을 제어하고자 다리를 오므리려 했다. 하지만 몇번 시도하다가 내 손가락이 더욱 빨리 그리고 반복해서 비벼주자, 아줌마의 다리는 벌어지며 조개 구멍에서 꿀물을 조금씩 토해냈다. 나는 아줌마가 서서히 흥분하기 시작하자 한 손으로 아줌마의 윗옷 지퍼를 절반 정도 내려 속옷을 헤집어 유방을 찾았다. 속옷의 한쪽끈을 어깨에서 내리자 브래지어는 찾아 볼 수 없고 덩그러니 불룩한 젖가슴이 드러났다. “어… 브래지어가 없네?”
아줌마는 고개를 옆으로 돌리더니 내 말에 대꾸하지 않고 작은 신음만 토했다. ‘운동하는데 불편해서겠지.’ 나는 나름대로 생각하고 차가운 바깥 공기에 드러난 따뜻한 유방에 소름이 돋는 모양을 보며 얼른 젖꼭지를 덮으며 유방살을 한입 베어 물었다.
2014년 5월 26일 월요일
누나의남자 - 4부
어느때와 같이 집에서 게임을 하고있었다
오후5시쯤 전화가 왔다
[ 어 진우니? 누난데 , 아까 누나가 준돈 남았어 ?? ]
[ 웅 근데왜 , 나쓰라고 준돈 아니야 ?? ]
[ 누나가 집에가서 돈줄테니깐 , 나가서 술좀 사다놔 ]
[ 왜?? ]
[ 가시 만났거든 , 조금있다 같이 집으로 갈꺼야 ]
' 으~~ 이것들이 나를 호구로 아나 '
[ 알았어 끈어 ]
전화를 끈자마자 묘한 긴장감이 내몸을 뒤덮는다
만약 나만 빠진 다면 둘만의 자유공간이 된다 , 벌써 어느정도 교감이 통하였고
일이 어느정도 진행된 상태에서 둘뿐이라면 물어볼것도 없는 상황!
만약 둘이 행위를 한다고 가정한다면. 나는 무엇을 해야하지?
불륜도 폭행도 아닌 연인이 서로 합의하에 이루어진 행위라면.. 난 무엇을 해야하지? 말려야하나?
난 슈퍼에 가서 맥주와 소주 , 안주거리를 사고 집으로들어왔다
집에 들어와서 손님같지도 않은 손님 맞을준비를 하며 기다렸다
오후 7시 30분쯤 누나와 형이 들어왔다
진우야 잘있었어 ?
웅 , 들어와~
술이랑 좀 사다놨어 ?
웅 , 언넝 돈줘
알았어 나중에 줄께 , 그건그렇고 언넝 상이나펴
뭐!! 그걸왜 내가해 ?
그럼 나이많은 누나가하리? 아님 손님이해?
우와~ 완전 억지다 억지 , 진짜 나중에 다 갚아줘야지
처음에는 간식거리좀 만들어 먹었다 ,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다가
술을 가져와 마시기 시작했다 ..
진우야 , 너는 여자친구 안사겨?
나중에 때되면 사귈꺼야 , 신경꺼
얘 가 이래 , 어떻게 말을 그렇게 삐딱하게 받아들일수 있는지 원
하하 , 그래두 둘이 친한가보네
다시 몇병의 술을 비우고 세사람다 어느정도 취기가 오른상태다.
거기에 더해져 뜨거운 공기 , 나만 없다면 둘은 벌써 옷을 벗고 서로의 몸을 탐릭했을것이다
둘은 그러고 싶어 했다..
둘은 나를 빨리 보내고 싶어하는듯 나에게 건배를 요구하며 계속 술잔을 주었다
' 이것들이 나를 아주 븅신으로아나 , 속이 뻔히 보인다 '
지금 같은 느낌과 불안감 그리고 흥분 , 이런 요소 때문인지 술이 취하질 않는다
하지만 조금이라도더 깨끝한 정신상태에서 둘의 행위를 보고싶어 이만 쓰러져준다 .
쇼파에 기대어 자는척을 했다 .
진우 자는데. 야 진우야 안에 들어가서자
아~몰라. 으 !
얼버부렸다 가능한 가까이서 보고싶기에
완전 뻗어버렸나본데
눈을 뜰수가 없다 , 둘이 노는데 방해될까봐??
모든 신경이 귀로 쏠린다 , 한순간의 소리도 놓쳐서는 안된다는 느낌이다
술잔을 내려놓는 소리가 들린다 . 손이 피부에 닿는소리
형이 누나의 얼굴을 만지는듯..
아름다운 소리가 난다.. 입맞춤의 소리 .. 누나쪽에서 침삼키는 소리가 들린다
형의침 .. 손이 옷을 내려온다 .. 손이 옷속으로 들어가나 보다..
잠깐만 !
오ㅐ.... 왜??
진우.......
진우 자자나..
형이 다시 누나에게 키스를 하려는듯 다가선다
자.. 잠깐만 하지마바
진우야 안에 들어가서 자 .. 야 진우야
......
완전히 잠이 듯건처럼 하기위해 아무말도 하지않았다
' 아.. 이노무시키 , 진짜 싫어진다.. '
형이 나를 안고 방으로 들어가 침대에 눕힌다 진짜 정떨어져..
하지만 다행인건.. 방문을 완전히 닫지않아 틈새를 남겨놓았다는것..
새새한 소리는 들을수없지만 그래도 시각을 얻었다 .
형이 누나에게 다가간다 , 다가가서는 누나의 T를 벗긴다 . 누나의 오늘 보았던 브라자가 보인다
누나의 브라자를 남기고 누나를 일으켜 세우더니 뒤를 돌게한다 .
누나의 치마와 팬티를 내렸다 누나의 엉덩이가 보인다
누나의 알몸을 본 기억은 나질않는다 . 봤다면 아주 어렸을 때일테지..
지금이 처음일 것이다 누나의 몸..
누나는 내신경이 쓰였을것이다 , 팬티와 치마가 완전히 벗겨져 내려가는것을 싫어하는듯했다
형의 손길이 누나의 보 지둔덕 부터 항분까지 쓸고간다..
술의취기.. 방의 뜨거운공기 .. 형의 따스한 입김 .. 온몸에 흘러내리는 땀들이 누나를
섹스에 취해버리게 만들고있다 . 누나가 나에대한 신경은 여기까지인듯 하다
팬티와 치마를 완전히 벗어버렸다 . 그리고 형이 누나의 마지막남은 천쪼가리인 브라자까지 내려버렸다
이제 누나를 지켜줄것은 아무것도 없다 .
처음본 누나의모습은 너무 노골적이다 , 가지런히 이쁘게 놓인 털들 . 그리고 먹음직스럽다고 밖에
설명할 길이없는 누나의보 지 ...
누나는 이미 이성을 잃었다.. 그형 역시.. 오히려 나로 인해 둘이 더욱흥분해서 날뛰는지도 모르겠다
둘의 섹스 장면을 보는동안.. 난 미칠것같은 흥분을 느껴버렸다
아침에 일어나보니 가시형은 이미 돌아갔는지 보이질않았다.
어제의 기억이 떠오른다 . 아무생각없이 보았다면 꿈으로 착각했을 일인지도 모르지만
어제 이 장면은 사실이라고 몇번이고 도장을 찍어놨기때문에..
가시형과 누나가 무흣한밤을 보냈던 쇼파를 보며 어제 의 흔적을 찾으려 보았다
말끔한뒷정리...
하지만 배신감같은건 느껴지지 않았다.. 이건 불륜도 아니며 나와 비슷한세대의 , 나와 같다고
생각했기때문에.. 분명 지금까지 나와 관계를 가졌던 여성들또한 가족이 있을터...
난 내가 여자들과 관계를 가질때에 상대 여성의 가족의 반응은 생각하지 않았다
그건 어제 누나와 관계를 가졌던 가시형도 마찬가지일터..
오히려 지금 내가 느끼는것은 어제 보았던 누나의 몸.. 가까이서 자세히 보고싶다는 욕구
아침발기가 된 나의 성난성기를 누나의 몸속에 집어넣고싶다는 충동..
누나는 누나의방에서 편안한 트레이닝복 을 입고 뒤집어 자고있다
누나 , 누나 일어나서 나 밥줘 배고파
으....... 너가좀 차려먹어
어제 술먹고 땀빼고 자서 그런지 아직도 제정신이 아니었다
좀더 호기심을 가지고 발로 누나의 궁둥이를 툭툭치며 깨웠다
누나는 일어나더니 나에게 밥을 챙겨준다..
밥을 먹으면서 누나를 멀뚱이 봤다..
매일같이 지겹도록 봐왔던 누나의 모습이 아니다.. 여자로 보인다
그렇다고 사랑의 감정은 아닌것같다.. 단순히 게임에만 집중되어 그동안 죽어있던
주체할수 없는 성욕을 누나에게서 풀고싶은것 뿐이다
어제의 일로 약점을 잡을까..??
그건 약점이 아닌데.. 그동안 봐왔던 누나의 성격으로 봐서는 그냥 까발려라 는 식으로 나올텐데..
흠.. 지금 내 심정을 말하고 해결방법을 물어볼까..?
하지만 상상에서 벗어나 실전으로 가려할때..
성공이 되었다면 앞으로도 쭉 편한 성생활을 유지할지도 모르지만
실패할경우는 돌이킬수 없는 후회와 어색함과 거리감을 유발할지 몰라 선뜻 돌입하기가 어렵다
근데 가시형은 언제갔어? 자고가는줄 알았는데
아.. 어제 너 자고 바로갔어 ..
그래 ??
' 흠.. 아무래도 동생이다 보니 숨기네.. '
생각을 잠시 접고 게임에 접속해봤다 .. 사람들과 대화를 하면서 이곳저곳을 다니다가
우연히 가시형이 말하는걸 들을수있었다
숨어서 몰래 엿들은것 뿐이지만 대화 내용을 대충짐작할수있었다
어제 누나와의 성관계를 이리저리 떠벌리고 다니는것이다..
누나의 몸에 도장을 찍어놨다는것이 그남자에게 있어 자랑거리인듯 싶었다
다른남자들에게 부러움을 사고 자신이 높아보이려는 욕망...
한편으로는 참을수 없는 화가났지만.. 내 마음속 어딘가에는 ' 좀 더 자세히 듣고싶다 '
시각으로만은 부족한 세세한 느낌 하나하나 까지 듣고싶었다..
누나에 대한 성욕을 피해 게임에 접속했지만 오히려 게임으로 인해 성욕이 한층증가 되었다
아... 참을수 없다
이대로 누나를 덥치는것도 생각해 봤지만 . 그건 내가 이끌어만 갈뿐 ,
나는 누나의 동의를 얻어 서로가 필요할때 자위대타 용으로 발전하기를 바라고싶은 것이다
오후5시쯤 전화가 왔다
[ 어 진우니? 누난데 , 아까 누나가 준돈 남았어 ?? ]
[ 웅 근데왜 , 나쓰라고 준돈 아니야 ?? ]
[ 누나가 집에가서 돈줄테니깐 , 나가서 술좀 사다놔 ]
[ 왜?? ]
[ 가시 만났거든 , 조금있다 같이 집으로 갈꺼야 ]
' 으~~ 이것들이 나를 호구로 아나 '
[ 알았어 끈어 ]
전화를 끈자마자 묘한 긴장감이 내몸을 뒤덮는다
만약 나만 빠진 다면 둘만의 자유공간이 된다 , 벌써 어느정도 교감이 통하였고
일이 어느정도 진행된 상태에서 둘뿐이라면 물어볼것도 없는 상황!
만약 둘이 행위를 한다고 가정한다면. 나는 무엇을 해야하지?
불륜도 폭행도 아닌 연인이 서로 합의하에 이루어진 행위라면.. 난 무엇을 해야하지? 말려야하나?
난 슈퍼에 가서 맥주와 소주 , 안주거리를 사고 집으로들어왔다
집에 들어와서 손님같지도 않은 손님 맞을준비를 하며 기다렸다
오후 7시 30분쯤 누나와 형이 들어왔다
진우야 잘있었어 ?
웅 , 들어와~
술이랑 좀 사다놨어 ?
웅 , 언넝 돈줘
알았어 나중에 줄께 , 그건그렇고 언넝 상이나펴
뭐!! 그걸왜 내가해 ?
그럼 나이많은 누나가하리? 아님 손님이해?
우와~ 완전 억지다 억지 , 진짜 나중에 다 갚아줘야지
처음에는 간식거리좀 만들어 먹었다 ,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다가
술을 가져와 마시기 시작했다 ..
진우야 , 너는 여자친구 안사겨?
나중에 때되면 사귈꺼야 , 신경꺼
얘 가 이래 , 어떻게 말을 그렇게 삐딱하게 받아들일수 있는지 원
하하 , 그래두 둘이 친한가보네
다시 몇병의 술을 비우고 세사람다 어느정도 취기가 오른상태다.
거기에 더해져 뜨거운 공기 , 나만 없다면 둘은 벌써 옷을 벗고 서로의 몸을 탐릭했을것이다
둘은 그러고 싶어 했다..
둘은 나를 빨리 보내고 싶어하는듯 나에게 건배를 요구하며 계속 술잔을 주었다
' 이것들이 나를 아주 븅신으로아나 , 속이 뻔히 보인다 '
지금 같은 느낌과 불안감 그리고 흥분 , 이런 요소 때문인지 술이 취하질 않는다
하지만 조금이라도더 깨끝한 정신상태에서 둘의 행위를 보고싶어 이만 쓰러져준다 .
쇼파에 기대어 자는척을 했다 .
진우 자는데. 야 진우야 안에 들어가서자
아~몰라. 으 !
얼버부렸다 가능한 가까이서 보고싶기에
완전 뻗어버렸나본데
눈을 뜰수가 없다 , 둘이 노는데 방해될까봐??
모든 신경이 귀로 쏠린다 , 한순간의 소리도 놓쳐서는 안된다는 느낌이다
술잔을 내려놓는 소리가 들린다 . 손이 피부에 닿는소리
형이 누나의 얼굴을 만지는듯..
아름다운 소리가 난다.. 입맞춤의 소리 .. 누나쪽에서 침삼키는 소리가 들린다
형의침 .. 손이 옷을 내려온다 .. 손이 옷속으로 들어가나 보다..
잠깐만 !
오ㅐ.... 왜??
진우.......
진우 자자나..
형이 다시 누나에게 키스를 하려는듯 다가선다
자.. 잠깐만 하지마바
진우야 안에 들어가서 자 .. 야 진우야
......
완전히 잠이 듯건처럼 하기위해 아무말도 하지않았다
' 아.. 이노무시키 , 진짜 싫어진다.. '
형이 나를 안고 방으로 들어가 침대에 눕힌다 진짜 정떨어져..
하지만 다행인건.. 방문을 완전히 닫지않아 틈새를 남겨놓았다는것..
새새한 소리는 들을수없지만 그래도 시각을 얻었다 .
형이 누나에게 다가간다 , 다가가서는 누나의 T를 벗긴다 . 누나의 오늘 보았던 브라자가 보인다
누나의 브라자를 남기고 누나를 일으켜 세우더니 뒤를 돌게한다 .
누나의 치마와 팬티를 내렸다 누나의 엉덩이가 보인다
누나의 알몸을 본 기억은 나질않는다 . 봤다면 아주 어렸을 때일테지..
지금이 처음일 것이다 누나의 몸..
누나는 내신경이 쓰였을것이다 , 팬티와 치마가 완전히 벗겨져 내려가는것을 싫어하는듯했다
형의 손길이 누나의 보 지둔덕 부터 항분까지 쓸고간다..
술의취기.. 방의 뜨거운공기 .. 형의 따스한 입김 .. 온몸에 흘러내리는 땀들이 누나를
섹스에 취해버리게 만들고있다 . 누나가 나에대한 신경은 여기까지인듯 하다
팬티와 치마를 완전히 벗어버렸다 . 그리고 형이 누나의 마지막남은 천쪼가리인 브라자까지 내려버렸다
이제 누나를 지켜줄것은 아무것도 없다 .
처음본 누나의모습은 너무 노골적이다 , 가지런히 이쁘게 놓인 털들 . 그리고 먹음직스럽다고 밖에
설명할 길이없는 누나의보 지 ...
누나는 이미 이성을 잃었다.. 그형 역시.. 오히려 나로 인해 둘이 더욱흥분해서 날뛰는지도 모르겠다
둘의 섹스 장면을 보는동안.. 난 미칠것같은 흥분을 느껴버렸다
아침에 일어나보니 가시형은 이미 돌아갔는지 보이질않았다.
어제의 기억이 떠오른다 . 아무생각없이 보았다면 꿈으로 착각했을 일인지도 모르지만
어제 이 장면은 사실이라고 몇번이고 도장을 찍어놨기때문에..
가시형과 누나가 무흣한밤을 보냈던 쇼파를 보며 어제 의 흔적을 찾으려 보았다
말끔한뒷정리...
하지만 배신감같은건 느껴지지 않았다.. 이건 불륜도 아니며 나와 비슷한세대의 , 나와 같다고
생각했기때문에.. 분명 지금까지 나와 관계를 가졌던 여성들또한 가족이 있을터...
난 내가 여자들과 관계를 가질때에 상대 여성의 가족의 반응은 생각하지 않았다
그건 어제 누나와 관계를 가졌던 가시형도 마찬가지일터..
오히려 지금 내가 느끼는것은 어제 보았던 누나의 몸.. 가까이서 자세히 보고싶다는 욕구
아침발기가 된 나의 성난성기를 누나의 몸속에 집어넣고싶다는 충동..
누나는 누나의방에서 편안한 트레이닝복 을 입고 뒤집어 자고있다
누나 , 누나 일어나서 나 밥줘 배고파
으....... 너가좀 차려먹어
어제 술먹고 땀빼고 자서 그런지 아직도 제정신이 아니었다
좀더 호기심을 가지고 발로 누나의 궁둥이를 툭툭치며 깨웠다
누나는 일어나더니 나에게 밥을 챙겨준다..
밥을 먹으면서 누나를 멀뚱이 봤다..
매일같이 지겹도록 봐왔던 누나의 모습이 아니다.. 여자로 보인다
그렇다고 사랑의 감정은 아닌것같다.. 단순히 게임에만 집중되어 그동안 죽어있던
주체할수 없는 성욕을 누나에게서 풀고싶은것 뿐이다
어제의 일로 약점을 잡을까..??
그건 약점이 아닌데.. 그동안 봐왔던 누나의 성격으로 봐서는 그냥 까발려라 는 식으로 나올텐데..
흠.. 지금 내 심정을 말하고 해결방법을 물어볼까..?
하지만 상상에서 벗어나 실전으로 가려할때..
성공이 되었다면 앞으로도 쭉 편한 성생활을 유지할지도 모르지만
실패할경우는 돌이킬수 없는 후회와 어색함과 거리감을 유발할지 몰라 선뜻 돌입하기가 어렵다
근데 가시형은 언제갔어? 자고가는줄 알았는데
아.. 어제 너 자고 바로갔어 ..
그래 ??
' 흠.. 아무래도 동생이다 보니 숨기네.. '
생각을 잠시 접고 게임에 접속해봤다 .. 사람들과 대화를 하면서 이곳저곳을 다니다가
우연히 가시형이 말하는걸 들을수있었다
숨어서 몰래 엿들은것 뿐이지만 대화 내용을 대충짐작할수있었다
어제 누나와의 성관계를 이리저리 떠벌리고 다니는것이다..
누나의 몸에 도장을 찍어놨다는것이 그남자에게 있어 자랑거리인듯 싶었다
다른남자들에게 부러움을 사고 자신이 높아보이려는 욕망...
한편으로는 참을수 없는 화가났지만.. 내 마음속 어딘가에는 ' 좀 더 자세히 듣고싶다 '
시각으로만은 부족한 세세한 느낌 하나하나 까지 듣고싶었다..
누나에 대한 성욕을 피해 게임에 접속했지만 오히려 게임으로 인해 성욕이 한층증가 되었다
아... 참을수 없다
이대로 누나를 덥치는것도 생각해 봤지만 . 그건 내가 이끌어만 갈뿐 ,
나는 누나의 동의를 얻어 서로가 필요할때 자위대타 용으로 발전하기를 바라고싶은 것이다
누나의남자 - 3부
밖에서의 일은 누나와 당사자 밖에 모른다 ..
그래서인지 섣부른 오해조차 할수가 없다.
누나와 형이 사온 술도 거의 바닥이 보인다 , 아무래도 여자가 적어서인지
아무리 형과 누나가 애인사이라고 해도 형만 우리누나를 노리는건 아닌듯하다
30살 먹은 길드장 형님도 그리고 가시형의 친구분도 .. 누나에게 계속적으로 술을 권하고
관심을 사려는듯 지속적인 대화와 스킨쉽
누나는 이러한 관심이 좋은지 미소를 잃지 않고있었다
세벽2시가 지나고 몇몇 사람들은 게임방으로 가고 나와 누나는 집으로 가기위해
택시를 잡았다
누나 아까 형이랑 뭐하느라 늦게 들어온거야?
아~ 그냥 좀 취한거 같아서 술좀 깨려고 ... 그냥 바람쐐다 온거야
다음날
오전 11 시에 일어나 아침겸 점심을 먹고 게임에 접속했다
한명 두명 귓말이 들어오는데 모두 누나만 찾는다 .. 제기랄
어제 마지막 까지 술마셨던 사람중에 한명은 나한테 까지 잘보이려 한다
오후6시쯤 몸이 피곤해져서 그런지 잠을 좀더 자고싶었다
게임을 나가려든 참에 가시 형에게 귓속말 이 왔다
『 진우야?? 빈우야?? 』
' 누구라고 해야 하지??? 누나라고 속여서 어떤 대화가 오고가는지 알고싶다 !! '
' 그날 나가서 무슨일이 있었는지도 ... '
『 나 빈우 , 그날 잘들어갔어?? 』
『 웅 , 그냥 형들이랑 같이 게임방 가려다가 피곤해서 』
' 그냥 이대로 말하면돼나?? 누나가 게임할때 어떤 말투를 쓰는지 모르니... '
『 피곤할텐데 좀더 쉬지 』
『 잠도 많이자구 방금 찜질방 갔다와서 괜찮아 , 아~ 보고싶다 』
『 나 ?? 』
『 으~ 피곤이 풀려서 그런지 , 그날 나가서 하다말은거 하고싶은데 쿡 』
『 ...... 』
『 아.. 미안 미안 , 화났어? 그냥 농담한건데 』
' 하다말은거?? 다행이라고 생각해야 하나.. 불행이라고 생각해야 하나 '
그날 나가서 아무일이 없다고는 생각하지 않았다 , 물론 최악의경우 그가 누나의몸속에
삽입을 하고 사정을 분출해 내는것 까지가 최악의경우!
그리고 마음속 한구석의 희망이었던 누나의대답
누나의 대답은 깨지되 , 최악의 경우까지 가지않았던 상황이다
그럼 마지막으로 괜한 호기심이 하나든다.. 하다말은 것이 라면.. 어디까지 한것일까...
다음날
야 , 진우야 일어나 !! 언넝
아 ... 뭐야 자는 사람 왜 깨워... 졸려죽겄구만
나가서 라면좀 사와
... 왜 아침부터 라면이야 밥먹자
밥 없어 , 엄마랑 아빠 아침일찍 시골 내려가셨어
... 그럼 누나가 좀하면되자나 .. 나 좀더 잘래
침대에 누우니깐 누나가 발로차고 깔아뭉개면서 나를 깨운다 ..
누나한테 푹 빠져있던 그 남정내들도 .. 누나의 이런모습을 알려나 모르겠다
식사후 게임을 하다가 물을 마시러 나오다 문틈 사이로 누나가 보인다.
옷을 갈아 입고있는 누나의모습이 보인다 .. 검은색브라자 와 팬티 .
나 와 두살차이 밖에 나질 않는데 훨신 성숙해 보인다 .. 어깨와 가슴이 깊게 파인
T를 입고 무릎약간 위까지 올라오는 치마 .. 치마가 얇은지 누나의 팬티 라인이 보인다.
' 만지고 싶다.. '
그리고는 쟈켓을 입었나.. ' 나올 분위기 ' 나는 재빨리 내방으로 들어가 컴퓨터를 앞에 앉았다
누나 나갔다 올께
나 돈좀주고가 뭐좀 시켜먹게
그래서인지 섣부른 오해조차 할수가 없다.
누나와 형이 사온 술도 거의 바닥이 보인다 , 아무래도 여자가 적어서인지
아무리 형과 누나가 애인사이라고 해도 형만 우리누나를 노리는건 아닌듯하다
30살 먹은 길드장 형님도 그리고 가시형의 친구분도 .. 누나에게 계속적으로 술을 권하고
관심을 사려는듯 지속적인 대화와 스킨쉽
누나는 이러한 관심이 좋은지 미소를 잃지 않고있었다
세벽2시가 지나고 몇몇 사람들은 게임방으로 가고 나와 누나는 집으로 가기위해
택시를 잡았다
누나 아까 형이랑 뭐하느라 늦게 들어온거야?
아~ 그냥 좀 취한거 같아서 술좀 깨려고 ... 그냥 바람쐐다 온거야
다음날
오전 11 시에 일어나 아침겸 점심을 먹고 게임에 접속했다
한명 두명 귓말이 들어오는데 모두 누나만 찾는다 .. 제기랄
어제 마지막 까지 술마셨던 사람중에 한명은 나한테 까지 잘보이려 한다
오후6시쯤 몸이 피곤해져서 그런지 잠을 좀더 자고싶었다
게임을 나가려든 참에 가시 형에게 귓속말 이 왔다
『 진우야?? 빈우야?? 』
' 누구라고 해야 하지??? 누나라고 속여서 어떤 대화가 오고가는지 알고싶다 !! '
' 그날 나가서 무슨일이 있었는지도 ... '
『 나 빈우 , 그날 잘들어갔어?? 』
『 웅 , 그냥 형들이랑 같이 게임방 가려다가 피곤해서 』
' 그냥 이대로 말하면돼나?? 누나가 게임할때 어떤 말투를 쓰는지 모르니... '
『 피곤할텐데 좀더 쉬지 』
『 잠도 많이자구 방금 찜질방 갔다와서 괜찮아 , 아~ 보고싶다 』
『 나 ?? 』
『 으~ 피곤이 풀려서 그런지 , 그날 나가서 하다말은거 하고싶은데 쿡 』
『 ...... 』
『 아.. 미안 미안 , 화났어? 그냥 농담한건데 』
' 하다말은거?? 다행이라고 생각해야 하나.. 불행이라고 생각해야 하나 '
그날 나가서 아무일이 없다고는 생각하지 않았다 , 물론 최악의경우 그가 누나의몸속에
삽입을 하고 사정을 분출해 내는것 까지가 최악의경우!
그리고 마음속 한구석의 희망이었던 누나의대답
누나의 대답은 깨지되 , 최악의 경우까지 가지않았던 상황이다
그럼 마지막으로 괜한 호기심이 하나든다.. 하다말은 것이 라면.. 어디까지 한것일까...
다음날
야 , 진우야 일어나 !! 언넝
아 ... 뭐야 자는 사람 왜 깨워... 졸려죽겄구만
나가서 라면좀 사와
... 왜 아침부터 라면이야 밥먹자
밥 없어 , 엄마랑 아빠 아침일찍 시골 내려가셨어
... 그럼 누나가 좀하면되자나 .. 나 좀더 잘래
침대에 누우니깐 누나가 발로차고 깔아뭉개면서 나를 깨운다 ..
누나한테 푹 빠져있던 그 남정내들도 .. 누나의 이런모습을 알려나 모르겠다
식사후 게임을 하다가 물을 마시러 나오다 문틈 사이로 누나가 보인다.
옷을 갈아 입고있는 누나의모습이 보인다 .. 검은색브라자 와 팬티 .
나 와 두살차이 밖에 나질 않는데 훨신 성숙해 보인다 .. 어깨와 가슴이 깊게 파인
T를 입고 무릎약간 위까지 올라오는 치마 .. 치마가 얇은지 누나의 팬티 라인이 보인다.
' 만지고 싶다.. '
그리고는 쟈켓을 입었나.. ' 나올 분위기 ' 나는 재빨리 내방으로 들어가 컴퓨터를 앞에 앉았다
누나 나갔다 올께
나 돈좀주고가 뭐좀 시켜먹게
누나의남자 - 2부
우리가 조금 늦었는지 이미 술집에 다 모여있었다
아무래도 저기 20명 가까이 모여있는 구릅이 내가 찾던사람들 인듯싶어 말을걸었다
저기혹시 xxx 게임하시는 분들이죠?
네 맞는데요
안녕하세요 조감독케릭 쓰는사람 인데요..
아~ 너구나 가시형이야 , 이야 방갑다
형이구나 하하 . 아 ! 그리고 이쪽이 우리 누나
예 안녕하세요 처음뵙네요
이번 모임에 누나외 여자가 4명 정도있었고 남자가 나를 제외하고 13명정도 있었다
편하게 노는데 아무래도 형제끼리 붙어있으면 조금이라도 불편하지 않을까 해서 자율성을 부여해
떨어져 앉았다 .. 처음만나서 그런지 다들반가워 즐거운 분위기 가 지속되었다 .
한참을 떠들다 누나를 봤는데 가시케릭 쓰는 형이 누나와 둘만 수다를 떠는것을 봤다
형 , 언제 우리누나랑 그렇게 친해졌대??
야,야, 몰랐냐? 너네누나랑 쟤랑 게임상에서 애인이잖아 실제로 보니깐 무지 좋은가 보네 하하하
모야 , 근데 왜 나한테는 얘기안했어 , 하여간 아주 내케릭으로 가지가지 한다니깐정말
진우야 걱정마 형이 알아서 잘 대꾸다닐테니깐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누나의 어깨에 손을 올려놓았다
시간이 11시가 지나가고 몇명은 자리에 빠져 귀가 한사람이 하나둘씩 생겨나고
여자는 누나를 포함한2명 그리고 남자를 나를포함한 6명 만 남았다
남은 6명중에 한명이자 길드장 이신 형님네집이 이근처에 있다고 해서 그곳으로 향했다
우리는 술을 사와 거실에 자리를 만들어 술을 마셨는데 . 갑자기 뭐를 잘못먹은지 배가 살살아파오기
시작했다 ..
저기 형 여기 화장실이 어디에요 , 속이좀 안좋네
바로저기 문 보이자나 . 거기가 화장실이야
나는 화장실 문을 꼭잠그고 일을 보려고 하는데 밖에서 사람들이 말하는 소리가 들리기시작했다
아에 쟤네들 방을 하나 만들어주죠 ?
야야야 , 너네들 안에 들어가서 놀아
아무래도 우리누나와 그 형이 둘이 붙어서 노는것이 신경이 쓰였는지 분위기가 그렇게 흘러가고있었다
안에서 부시럭 거리는 소리가 나는데? 하하
나는 이거 여기서 나가야 되는지 안되는지 몰라서 계속 가만있었는데 5분정도후에 누나랑 형이 나오는
소리가 들렸다
벌써 나와?? 왜이렇게 빨러 ?
하하 ~~
이제 화장실에서 나가려고 하는데 누가 화장실문을 두드리기 시작했다 . 나는 사람이있다는걸 알리기위해
노크를했고 , 한사람이 화장실쪽으로 걸어 오는 소리가 들렸다..
가시야
' 어라 누나와 방에 들어갔던 형이네, 형이 노크한건가 ?? '
야 너 안에서 뭐했냐??
' 가시형 친군가 ?? '
아무것도 안했어 , 뭐가 궁금해서 그래
에~이 거짓말 하지말고 그냥 나한테만 말해 아무한테도 말안할께
그냥 만지기만 했어
오~ 부럽다 자식~
별로 신경안쓰려고 했는데 왜이리 그쪽으로 신경이 가는건지.. 만져? 하.....
21년 동안 나도 한번도 안만져 본곳을.... 얼굴본지 몇시간만에..
분명 누나가 처녀라고 생각해본적은 없다 . 하지만 나역시 경험이 없는건 아니니깐 그냥 넘겼다
가끔 누나가 외박하는 날도 술에 취해 오는 날도 그냥 그런가보다 해서 넘겼다
하지만 내가 그 상황을 들으니 뭔가 기분이 묘해지는 느낌이 났다 .
사람들은 내가 화장실에서 나오자 , 말은 멈추었다 아무래도 방안에서 무슨일이 있었는지
질문하며 농담을 주고 받은 모양이다 .. 그래도 동생이 왔으니 그런농담은 무리인듯싶은지
저기 가시야 , 가서 술좀 몇병더사와라
뭘로 사올까요 ?
그냥 맥주 몇병더사와 형이 돈줄께
빈우야 서방님 가면 같이 따라가 줘야지 하하
그렇게 누나와 형은 집을 나가 술을 사러나갔다 ..
우리는 남아있는 술을 마시면서 이런저런 대화를 하고있는데 20분이 지나도록
누나와 형이 오질않았다
야야 얘네들 너무 늦게 들어오는거 아니야? 하하하하
그렇게 짖굳은 농담에 시작될때쯤에 누나와 형이 들어왔다
아무래도 저기 20명 가까이 모여있는 구릅이 내가 찾던사람들 인듯싶어 말을걸었다
저기혹시 xxx 게임하시는 분들이죠?
네 맞는데요
안녕하세요 조감독케릭 쓰는사람 인데요..
아~ 너구나 가시형이야 , 이야 방갑다
형이구나 하하 . 아 ! 그리고 이쪽이 우리 누나
예 안녕하세요 처음뵙네요
이번 모임에 누나외 여자가 4명 정도있었고 남자가 나를 제외하고 13명정도 있었다
편하게 노는데 아무래도 형제끼리 붙어있으면 조금이라도 불편하지 않을까 해서 자율성을 부여해
떨어져 앉았다 .. 처음만나서 그런지 다들반가워 즐거운 분위기 가 지속되었다 .
한참을 떠들다 누나를 봤는데 가시케릭 쓰는 형이 누나와 둘만 수다를 떠는것을 봤다
형 , 언제 우리누나랑 그렇게 친해졌대??
야,야, 몰랐냐? 너네누나랑 쟤랑 게임상에서 애인이잖아 실제로 보니깐 무지 좋은가 보네 하하하
모야 , 근데 왜 나한테는 얘기안했어 , 하여간 아주 내케릭으로 가지가지 한다니깐정말
진우야 걱정마 형이 알아서 잘 대꾸다닐테니깐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누나의 어깨에 손을 올려놓았다
시간이 11시가 지나가고 몇명은 자리에 빠져 귀가 한사람이 하나둘씩 생겨나고
여자는 누나를 포함한2명 그리고 남자를 나를포함한 6명 만 남았다
남은 6명중에 한명이자 길드장 이신 형님네집이 이근처에 있다고 해서 그곳으로 향했다
우리는 술을 사와 거실에 자리를 만들어 술을 마셨는데 . 갑자기 뭐를 잘못먹은지 배가 살살아파오기
시작했다 ..
저기 형 여기 화장실이 어디에요 , 속이좀 안좋네
바로저기 문 보이자나 . 거기가 화장실이야
나는 화장실 문을 꼭잠그고 일을 보려고 하는데 밖에서 사람들이 말하는 소리가 들리기시작했다
아에 쟤네들 방을 하나 만들어주죠 ?
야야야 , 너네들 안에 들어가서 놀아
아무래도 우리누나와 그 형이 둘이 붙어서 노는것이 신경이 쓰였는지 분위기가 그렇게 흘러가고있었다
안에서 부시럭 거리는 소리가 나는데? 하하
나는 이거 여기서 나가야 되는지 안되는지 몰라서 계속 가만있었는데 5분정도후에 누나랑 형이 나오는
소리가 들렸다
벌써 나와?? 왜이렇게 빨러 ?
하하 ~~
이제 화장실에서 나가려고 하는데 누가 화장실문을 두드리기 시작했다 . 나는 사람이있다는걸 알리기위해
노크를했고 , 한사람이 화장실쪽으로 걸어 오는 소리가 들렸다..
가시야
' 어라 누나와 방에 들어갔던 형이네, 형이 노크한건가 ?? '
야 너 안에서 뭐했냐??
' 가시형 친군가 ?? '
아무것도 안했어 , 뭐가 궁금해서 그래
에~이 거짓말 하지말고 그냥 나한테만 말해 아무한테도 말안할께
그냥 만지기만 했어
오~ 부럽다 자식~
별로 신경안쓰려고 했는데 왜이리 그쪽으로 신경이 가는건지.. 만져? 하.....
21년 동안 나도 한번도 안만져 본곳을.... 얼굴본지 몇시간만에..
분명 누나가 처녀라고 생각해본적은 없다 . 하지만 나역시 경험이 없는건 아니니깐 그냥 넘겼다
가끔 누나가 외박하는 날도 술에 취해 오는 날도 그냥 그런가보다 해서 넘겼다
하지만 내가 그 상황을 들으니 뭔가 기분이 묘해지는 느낌이 났다 .
사람들은 내가 화장실에서 나오자 , 말은 멈추었다 아무래도 방안에서 무슨일이 있었는지
질문하며 농담을 주고 받은 모양이다 .. 그래도 동생이 왔으니 그런농담은 무리인듯싶은지
저기 가시야 , 가서 술좀 몇병더사와라
뭘로 사올까요 ?
그냥 맥주 몇병더사와 형이 돈줄께
빈우야 서방님 가면 같이 따라가 줘야지 하하
그렇게 누나와 형은 집을 나가 술을 사러나갔다 ..
우리는 남아있는 술을 마시면서 이런저런 대화를 하고있는데 20분이 지나도록
누나와 형이 오질않았다
야야 얘네들 너무 늦게 들어오는거 아니야? 하하하하
그렇게 짖굳은 농담에 시작될때쯤에 누나와 형이 들어왔다
누나의남자 - 1부
21살 한진우 삼수생이다 .. 물론 탱자탱자 집에서 빈둥거리는 생활을 하고있다
집에서 심심함을 달래기위해 얼마전부터 온라인 게임을 시작하게 되었는데
어느새 그 게임에 빠져들어 밤 낮 가리지않고 컴퓨터만 붙잡고있는 신세가 되어버렸다
그러다 보니 게임상 에서의 명성도 떨치고 길드에 가입에 아는사람도 늘어났다
누나가 들어와서는 방에 쳐박혀 담배나 뻐끔대면서 게임을 하는 나를 어이없는듯 쳐다본다
아주 컴퓨터를 붙잡고 살아라 .. 나와서 밥먹어
앙 , 잠깐만 이것만 마져 잡고
누나에 대해서 소개하자면 그냥 노는 대학생이다 ..
이름은 한빈우 , 공부 같은것보다는 꾸미는걸 좋아해서
남자들 사이에서 꽤 인기가 있는편이다 .. 나이는 나와 2살 차이가 나는 23 살 , 가끔 누나가
통화하는걸 보면 정말 집에서 와는 달리 애교를 떠는데... 아휴~
밥을 먹고 잠깐 슈퍼에 담배와 음류수 등 간식거리를 사가지고 집에 들어왔다
게임을 하러 내방으로 들어가는데 내가하던 게임은 켜져있고 누나가 앉아서 체팅을 하고있었다
뭐하는거야 ? 아씨.. 뭐 건드린거있어??
나 컴퓨터 하려다가 어떻게 끄는지몰라서 잠깐 한거다..
나는 혹시라도 누나가 아이템 흘린것이 있나 이것저것 점검해봤다..
누나는 투덜대는듯 내방을 나갔고 나는 게임을 다시 했다.. 누나가 무슨말을 했는지
아는 형들한테 귓말이 들어왔다
『 야, 너 누나있었냐 ?? 』
『 웅, 혹시 누나가 무슨말 했거나 뭐 흘리지는 않았어?? 』
『 어.. 그냥 너 한테 말하니깐 누나라고 하드라 』
나는 다시 게임을 하려는데 누나가 들어와서는 내가 산 간식거리에 손을 대고있다
뭐야 , 내돈주고 산거야 먹으려면 돈내고 먹어
누나는 아랑곳 하지 않고는 캔커피 하나를 집는다
쯧쯧 어린놈이 담배는.. 야 그리고 담배피려면 좀 나가서펴 집안에 니 담배냄세 때문에 못살겠다
문 열어 놓으면 돼자나 , 그리고 아무리 집에서 라도 옷차림이 이게 뭐냐 ?
아무리 누나라지만 배꼽이 다보이는 쫄티에 짧은 핫팬츠만 입고 돌아다니니 나도 모르게
눈이 이상한데로 돈다 .. 요즘 게임에만 신경을 쓰느라 물을좀 못빼서 그런가 .. 평소보다
신경이 더 간다..
30분 후쯤 누나는 엄마와 찜질방에 간다고 집을 나간다..
나는 집에 혼자남아 게임을 끄고 야한사이트에 들어가 음란물을 감상하기 시작했다
근데 이상하게도 야한동영상 을 보고있자면 여자들이 누나를 가정하에 보기 시작했고
어느샌가 나는 눈을감고 누나를 생각하며 사정을 했다
휴~우.. 아 시원하다.. 근데 나도 미쳤지.. 쩝.. 얼마나 굼주렸으면.. 에라이 게임이나하자
게임을 하다 2시간쯤 지나자 누나와 엄마가 들어왔다
진우야~ 아이스크림 사왔다 .. 언넝 쳐먹어
꼭 말을해도
진우야 , 나 컴퓨터 좀만해두돼??
웅 , 해 나 아이스크림 먹을동안만 ..
누나는 내방으로 들어가 의자에앉아 컴퓨터를 하고있다..
아이스크림을 한참먹고있는데 뭔가 잊은게 생각이났다... 게임을 안껐다..
나는다시 내방으로 들어가 화면을 보는데 , 아니나 다를까 역시 내게임을 하고있었다
체팅창을 보니깐 귓속말이 들어오는걸 깡그리 무시하고있고 , 마을에서 약간떨어진
곳에서 저렙 몬스터를 사냥하고 있는것이었다 ...
헤... 끄는게 어떤건지 몰라서 그냥 하다보니깐 꽤 재미있드라구 .. 나이거 쫌만 더하자
긍정적으로 생각을했다.. 온라인게임을 오래하다보면 질려도 어쩔수없이 하는경우가 있다
내 대신 내케릭터를 키워주면 얼마나 좋은가.. 이런저런 생각끝에 누나에게 게임을 가르쳤다
누나가 게임에 적응하기까지 뒤에서 감독을하면서 여러가지 를 알려주었다
- 일주일후 -
이제는 누나가 나없이도 잘한다 .. 내가 들어가 하려고보면 모르는 귓말이 쏟아지곤 한다
정말 내케릭터 가지고 뭘하는건지..
게임상에서는 여자보다 남자가 월등히 많기 때문에 남자들의 작업이 끝이질 않는다
누나는 당연하다는듯 그것을 즐기고 이제는 나보다 아는사람이 더많은거 같다
다시 내가 게임을 할때면 누나는 게임상에서 만난 형들과 통화까지 하는것을 볼수있었다
그리고 2주일 정도가 지나고 게임상에서 내가 가입되어있는 길드의 첫 정모가있었다
게임상에서 만 보다가 실제로 보려고 하니 많이 설레였다.. 물론 누나도 정모에 참석하기로 했다..
누나 늦겠다 그냥 대강하고 나와
어 ~ 다돼가 조금만 기달려
그냥 대강 하고 와 .. 그냥 얼굴이나 보고 술한잔 하는건데
나는 그냥 추리닝바람 이었고 누나는 아이보리정장에 안에는 가슴이 적당히 파여져있는 옷이었고
하얀색 스타킹을 신었다 ..
무슨 선보러가 ?
그래두 처음만나는 건데 이쁘게 하고 나가야지~~
집에서 심심함을 달래기위해 얼마전부터 온라인 게임을 시작하게 되었는데
어느새 그 게임에 빠져들어 밤 낮 가리지않고 컴퓨터만 붙잡고있는 신세가 되어버렸다
그러다 보니 게임상 에서의 명성도 떨치고 길드에 가입에 아는사람도 늘어났다
누나가 들어와서는 방에 쳐박혀 담배나 뻐끔대면서 게임을 하는 나를 어이없는듯 쳐다본다
아주 컴퓨터를 붙잡고 살아라 .. 나와서 밥먹어
앙 , 잠깐만 이것만 마져 잡고
누나에 대해서 소개하자면 그냥 노는 대학생이다 ..
이름은 한빈우 , 공부 같은것보다는 꾸미는걸 좋아해서
남자들 사이에서 꽤 인기가 있는편이다 .. 나이는 나와 2살 차이가 나는 23 살 , 가끔 누나가
통화하는걸 보면 정말 집에서 와는 달리 애교를 떠는데... 아휴~
밥을 먹고 잠깐 슈퍼에 담배와 음류수 등 간식거리를 사가지고 집에 들어왔다
게임을 하러 내방으로 들어가는데 내가하던 게임은 켜져있고 누나가 앉아서 체팅을 하고있었다
뭐하는거야 ? 아씨.. 뭐 건드린거있어??
나 컴퓨터 하려다가 어떻게 끄는지몰라서 잠깐 한거다..
나는 혹시라도 누나가 아이템 흘린것이 있나 이것저것 점검해봤다..
누나는 투덜대는듯 내방을 나갔고 나는 게임을 다시 했다.. 누나가 무슨말을 했는지
아는 형들한테 귓말이 들어왔다
『 야, 너 누나있었냐 ?? 』
『 웅, 혹시 누나가 무슨말 했거나 뭐 흘리지는 않았어?? 』
『 어.. 그냥 너 한테 말하니깐 누나라고 하드라 』
나는 다시 게임을 하려는데 누나가 들어와서는 내가 산 간식거리에 손을 대고있다
뭐야 , 내돈주고 산거야 먹으려면 돈내고 먹어
누나는 아랑곳 하지 않고는 캔커피 하나를 집는다
쯧쯧 어린놈이 담배는.. 야 그리고 담배피려면 좀 나가서펴 집안에 니 담배냄세 때문에 못살겠다
문 열어 놓으면 돼자나 , 그리고 아무리 집에서 라도 옷차림이 이게 뭐냐 ?
아무리 누나라지만 배꼽이 다보이는 쫄티에 짧은 핫팬츠만 입고 돌아다니니 나도 모르게
눈이 이상한데로 돈다 .. 요즘 게임에만 신경을 쓰느라 물을좀 못빼서 그런가 .. 평소보다
신경이 더 간다..
30분 후쯤 누나는 엄마와 찜질방에 간다고 집을 나간다..
나는 집에 혼자남아 게임을 끄고 야한사이트에 들어가 음란물을 감상하기 시작했다
근데 이상하게도 야한동영상 을 보고있자면 여자들이 누나를 가정하에 보기 시작했고
어느샌가 나는 눈을감고 누나를 생각하며 사정을 했다
휴~우.. 아 시원하다.. 근데 나도 미쳤지.. 쩝.. 얼마나 굼주렸으면.. 에라이 게임이나하자
게임을 하다 2시간쯤 지나자 누나와 엄마가 들어왔다
진우야~ 아이스크림 사왔다 .. 언넝 쳐먹어
꼭 말을해도
진우야 , 나 컴퓨터 좀만해두돼??
웅 , 해 나 아이스크림 먹을동안만 ..
누나는 내방으로 들어가 의자에앉아 컴퓨터를 하고있다..
아이스크림을 한참먹고있는데 뭔가 잊은게 생각이났다... 게임을 안껐다..
나는다시 내방으로 들어가 화면을 보는데 , 아니나 다를까 역시 내게임을 하고있었다
체팅창을 보니깐 귓속말이 들어오는걸 깡그리 무시하고있고 , 마을에서 약간떨어진
곳에서 저렙 몬스터를 사냥하고 있는것이었다 ...
헤... 끄는게 어떤건지 몰라서 그냥 하다보니깐 꽤 재미있드라구 .. 나이거 쫌만 더하자
긍정적으로 생각을했다.. 온라인게임을 오래하다보면 질려도 어쩔수없이 하는경우가 있다
내 대신 내케릭터를 키워주면 얼마나 좋은가.. 이런저런 생각끝에 누나에게 게임을 가르쳤다
누나가 게임에 적응하기까지 뒤에서 감독을하면서 여러가지 를 알려주었다
- 일주일후 -
이제는 누나가 나없이도 잘한다 .. 내가 들어가 하려고보면 모르는 귓말이 쏟아지곤 한다
정말 내케릭터 가지고 뭘하는건지..
게임상에서는 여자보다 남자가 월등히 많기 때문에 남자들의 작업이 끝이질 않는다
누나는 당연하다는듯 그것을 즐기고 이제는 나보다 아는사람이 더많은거 같다
다시 내가 게임을 할때면 누나는 게임상에서 만난 형들과 통화까지 하는것을 볼수있었다
그리고 2주일 정도가 지나고 게임상에서 내가 가입되어있는 길드의 첫 정모가있었다
게임상에서 만 보다가 실제로 보려고 하니 많이 설레였다.. 물론 누나도 정모에 참석하기로 했다..
누나 늦겠다 그냥 대강하고 나와
어 ~ 다돼가 조금만 기달려
그냥 대강 하고 와 .. 그냥 얼굴이나 보고 술한잔 하는건데
나는 그냥 추리닝바람 이었고 누나는 아이보리정장에 안에는 가슴이 적당히 파여져있는 옷이었고
하얀색 스타킹을 신었다 ..
무슨 선보러가 ?
그래두 처음만나는 건데 이쁘게 하고 나가야지~~
2014년 5월 24일 토요일
아들의 효도
삼일간의 장례기간이 끝나고 아버지의 시신은 선산에 할아버지와 할머니의 곁에 묻혔다.
엄마는 장례기간 내내 울음으로 지세워 목이 잠기고 얼굴이 퉁퉁부었었다.
아버지를 묻고 돌아서며 나는 아버지께 맹세를 했다.
( 아버지! 편히 쉬세요... 절대 엄마의 눈에서 눈물이 흐르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그건 꼭 약속드리겠습니다. )
나는 마치 아버지가 내 눈앞에 있는 것처럼 마음 속으로 대화를 나누었다.
내가 맹세를 하자 하늘가에 떠올라있는 아버지께서는 미소를 짓는것 같았다.
나는 그런 아버지의 모습을 떠올리며 마주 미소를 지었다.
그리고 몸을 제대로 가누지 못하는 엄마를 부축해서 집으로 돌아왔다.
엄마는 계속되는 충격에 반쯤 정신이 나간 사람처럼 행동을 하였다.
나는 그런 엄마를 금방이라도 깨어질듯한 그릇을 다루듯 조심스럽게 대했다.
엄마는 집으로 돌아오자 만 하루동안 잠에 빠져들었다.
이어 열이 오르면서 급기야 병원에 입원을 하였다. 누구라도 계속되는 더구나 부부간에 한사람을 잃는다면 엄마와 같이 변할것이었다. 나는 나의 슬픔을 느낄겨를도 없이 엄마의 간호에 정신을 차릴수 없었다.
엄마는 열에 들떠 신음을 하다가 정신이 들면 울음을 터트리기를 반복했다.
그러면서 나를 원망했다. 아버지의 병을 자신에게 숨겼다는 것이었다.
어떠한 준비도 없이 아버지를 떠나 보낸것이 못내 마음에 걸리는 듯 했다.
나는 그런 엄마의 원망을 묵묵히 들으며 마음으로 소화해냈다.
어쩌면 엄마에게 알리는 것이 더 좋았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다.
그러나 이미 지나간 일인지라 나는 그럴수록 엄마의 간호에 온 정성을 드렸다.
나의 정성이 엄마의 마음을 움직였는지 처음에는 나를 쳐다보기도 싫다고 울며 고함을 치던 엄마는 차츰 안정되어갔다. 나의 존재를 조금씩 인정하기 시작했다.
나는 그런 엄마를 보며 더욱 엄마에게 정성을 쏟았다.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장례식장에 찾아온 명희는 의도적인지 아닌지는 몰라도 한번씩 엄마의 병실에 찾아왔다. 그런 명희를 보며 나는 조금은 불안했지만 그냥 내버려두었다.
엄마는 처음에는 그런 명희를 본체만체했다. 물론 심한 마음의 상처로 인해 신경을 못쓴것도 있었지만....
그러나 어느정도 안정되자 명희의 존재를 느끼기 시작했는가 보았다.
곱살맞게 구는 명희가 처음에는 말벗 삼아 이야기를 하고 또 하소연의 대상으로 여겼으나 날이 갈수록 명희의 존재가 주는 것에 대해 무언가 느끼기 시작한것 같았다.
얼마가 지났을까? 엄마가 병원에 입원하여 이제 안정을 되찾을 때 쯤 매일 찾아오던 명희가 돌아가고 난뒤 엄마는 날 침대옆으로 불렀다.
엄마는 의심이 잔뜩 들어간 눈초리로 나를 향해 추궁을 했다.
명희라고 했지?... 그애와 너와는 어떤 관계니?.... 도대체 어떤 관계길래 매일같이 오는거야..
나는 올것이 왔구나 하고 느꼈다. 그러나 부인할수 있는데 까지 부인하고 싶었다.
아직도 완전히 정상으로 돌아오지 않은 엄마에게 더 이상의 충격을 주고 싶지 않았다.
그래서 나는 아무런 사이도 아니고 단지 서클의 선배일 뿐이라고... 그리고 워낙 마음이 여려서 계속 찾아오는 것 뿐이라고 말을 했다.
엄마도 무슨 사이기는요... 단지 같은 동아리의 선배예요...
워낙 사람이 착해서 우리가 아무도 없다는 것을 알고는 엄마의 말벗이라도 되주려고 오는 거죠..
왜요?... 부담스러우세요... 그럼 이제 오지 말라고 하고요...
나는 시침 뚝 따고 말을 했다. 그러나 엄마는 여전히 의심을 버리지 못한 눈초리로 나를 바라보았다. 여자의 직감은 무서운 것이었다. 내가 아무리 변명을 해도 엄마의 의심을 완전히 떨쳐버릴수느 없었던 것이었다. 엄마는 몇번이고 나를 추궁했다.
정말이야?... 아무런 관계도 없는거야... 그래도 너무 이상해... 생각해봐라...
아무리 그렇기로서니 이렇게 매일 온다는게 쉬운 일이니?...
참내... 엄마도... 아직 방학이니까 그렇죠... 방학이 끝나보세요...
오라고 해도 매일 올수가 없을거예요... 엄마는 별데다 신경을 쓰네요...
그런데 신경쓰지 말고 어서 나을 생각이나 하세요... 엄마가 이렇게 아프시니 얼마나 불안한지..
제발 부탁이니 어서 자리를 털고 일어나세요... 이 아들이 불쌍하지도 않으세요...
그렇단 말이지?... 알았다. 너를 믿으마... 휴! 온몸에 기운이 빠지는게 정말....
그래 널 생각해서라도 기운을 차려야 할텐데....
엄마는 그렇게 내 거짓말을 믿는지 안믿는지 몰라도 수긍을 하면서 자신의 상태를 토로했다.
나는 그런 엄마의 태도에 한숨을 돌리며 계속 엄마를 위로했다.
잠시 틈을 내서 명희에게 전화를 걸어 더 이상 병원에 오는 것을 막은 것은 두말할 나위도 없었다.
엄마가 퇴원한것은 어느듯 구월로 접어들었을 때였다.
나는 아버지의 배려도 있었던지라 학교에 휴학계를 내놓은 상태였다.
엄마는 병원에서 퇴원하여 집으로 돌아오자 살것 같은지 조금은 생기를 되찾았다.
그러나 밤이 되자 무서움에 떨기 시작했다.
혼자 자는것을 두려워하여 내 방에서 같이 자고는 했다.
특히 아버지의 그림자를 느끼는지 안방에서 자는 것을 두려워했다.
안방은 뭔지 모르게 두려워... 마치 아버지의 그림자가 남아있는 것 같아서...
나는 그런 엄마의 마음을 이해했다. 그래서 같이 자기는 했으나 엄마는 나와 섹스를 하기를 꺼려했다. 아버지께서 입원하시고 나서 부터 엄마와의 잠자리를 멀리했지만 아버지가 돌아가시자 엄마는 나와의 일을 더욱 멀리했다. 나는 아무말 없이 엄마의 행동에 동조했다.
엄마는 어느정도 시간이 필요했던 것이었다. 마음 속 한 귀퉁이에 아버지에 대한 죄책감을 가지고 있는 엄마인지라 선뜻 나와의 사랑이 두려웠을 것이었다.
우리는 같은 침대에서 잠을 잣지만 그냥 껴안고 서로 키스를 나누는 것으로 만족했다.
그동안 나는 아버지의 금고를 열어 내용을 확인했다.
우리의 재산과 아버지의 배려를 모두 확인하자 아버지에 대한 고마움이 다시끔 느껴졌다.
그러면서 그동안 아버지의 고심이 가슴에 와 닿아 아련한 아픔을 느꼈다.
아버지의 엄마와 나에게 보내는 편지를 확인하자 그런 기분은 더욱 짙어졌다.
그러나 아직은 엄마에게 아버지의 편지를 보일 때가 아님을 깨닫고는 엄마의 상태가 더욱 나아질때를 기다렸다. 엄마의 몸과 마음은 서서히 정상으로 돌아오고 있었다.
이윽고 완전히 정상으로 돌아왔을 때는 가을이 깊어지고 이제 찬바람이 불어오는 초겨울의 문턱에 다달았을 때였다. 조금씩 미소를 보이며 나의 가벼운 애무를 받아들이게 되기까지 두달 가까이 걸렸었다. 나는 아직은 완전히 섹스를 하지 못했으나 어느정도 정상으로 돌아온 엄마를 보자 기쁜 마음을 감출수가 없었다.
나는 엄마의 좋아지는 모습을 확인하며 말을 꺼낼 때를 기다리고 있었다.
비록 명희가 집으로 올 수는 없었으나 엄마의 신경을 건드리지 않는 한도내에서 명희와의 만남도 이루어지고 있었다. 명희는 그런 짧은 만남도 이해하며 오히려 미안해 하는 날 위로하고는 했다.
엄마가 몸을 추스리며 다시 회사에 출근을 시작한 후 나는 기회를 보다 아버지의 편지를 엄마에게 드렸다. 엄마는 그것을 읽자 걷잡을 수 없는 눈물을 흘렸다.
구구절절 엄마를 걱정하고 또 나와의 관계를 이해하는 아버지의 편지였다.
더구나 나와 엄마를 위해 새로운 신분을 만들었다는 대목에서 엄마는 거의 실신할듯 통곡을 했다.
그런 엄마를 위로하며 나는 아버지가 준비한 서류를 보여드리자 엄마는 온통 눈물로 범벅된 얼굴로 나를 쳐다봤다. 엄마의 눈은 회한으로 얼룩져 있었다.
아버지가... 아버지가... 이런 고통 속에서도... 우리를 위해.. 이런 일을... 이 죄를...
이 죄를 어떻게 다 갚는단 말이니... 흐흐흑... 아버지의 고통... 슬픔을...
엄마는 울음으로 인해 말을 마치지 못하고 다시 통곡을 했다.
나는 그런 엄마의 몸을 끌어안으며 단호한 어조로 말했다.
엄마! 아버지는 돌아가실 때까지 엄마를 걱정했어요... 그리고 나에게 엄마를 부탁했어요...
어떠한 일이 있어도 엄마를 슬프게 만들지 말라고 했어요... 나도 그렇게 하겠다고 약속했고..
아버지의 배려를 헛되게 하면 안되요... 아시겠어요...
알아... 알고말고... 하지만 우리의 관계를 알았을때... 아버지의 심정이 어떠했을까?...
여보... 죄송해요... 흐흐흑...
엄마는 다시끔 눈물을 터트렸다. 나는그런 엄마를 그냥 꼭 안아주는 것으로 모든 말을 대신했다.
다른 어떠한 위로도 엄마에게는 도움을 줄 수 없다는것을 느꼈기 때문이었다.
나는 한동안 그렇게 울고 있는 엄마를 끌어안고 있다가 엄마의 울음이 잦아들자 살며시 엄마의 턱을 받혔다. 엄마의 눈에는 의아해 하는 기색이 떠올랐다.
그런 엄마의 눈초리를 무시하며 나는 살며시 엄마의 입술을 찾았다.
내 행동에 놀란듯 엄마의 눈이 순간 커지더니 가만히 감겼다.
엄마의 입술이 내 혀의 침입을 받아 살짝 열리며 두팔이 내 목을 휘어감아왔다.
오랫동안 사랑을 나누지 않았던지라 우리는 서로의 입술을 격렬하게 탐했다.
서로의 호흡이 거칠어 질때까지 깊은 키스를 나눈 우리는 입술을 떼며 서로의 눈을 바라봤다.
흔들리는 엄마의 눈동자.... 엄마는 생각이 복잡한듯 연신 눈동자가 흔들리고 있었다.
이러면... 이러면.. 아버지께.. 너무 미안해서...
그런 말씀 마세요.. 아버지의 편지를 읽었잖아요.... 아버지께서 얼마나 고심하셨는데...
엄마가 그런 마음을 먹는다면 하늘에 계신 아버지도 슬퍼할거예요...
그러니 그런 생각하지 마세요... 아버지의 뜻을 따르는 것이.... 엄마! 사랑해요...
엄마의 흔들리는 마음을 다 잡으려고 나는 엄마를 설득했다. 내 말에 엄마는 아버지의 편지를 떠올리는지 아련한 눈빛이 되었다. 그런 엄마를 보며 나는 너무나 매혹적인 여인을 발견할수 있었다.
나는 순간 몸이 후끈 달아오르는 것을 느끼며 다시끔 엄마를 안아갔다.
오랫동안 보 지 못했던 엄마의 아름다운 몸이 머리속에 떠올랐다.
나는 다시끔 뭉클하게 느껴지는 엄마의 부드러운 육체에 속으로 신음을 토하며 엄마의 입술을 찾았다. 엄마는 내 말에 설득된듯 저항없이 내 입술을 받아들였다.
나는 엄마의 입속으로 혀를 집어넣어 엄마의 혀를 찾았다. 엄마의 혀는 금방 내혀와 얽혔다.
나는 감미로운 엄마의 꿀물을 느끼며 정신없이 엄마의 입술을 빨았다.
동시에 내 두 손은 엄마의 부드러운 몸의 곳곳을 누비고 다녔다.
엄마의 입에서 단내와 함께 비음이 비집고 나왔다.
오랫만에 나누는 사랑의 행위는 엄마와 나를 들뜨게 만들기 충분했다.
나는 채워도 채워도 채워지지 않는 갈증을 느끼며 엄마의 입술을 빨다 엄마를 번쩍 안아들었다.
아~~~
엄마의 입술을 비집고 다시 비음이 조그맣게 흘러나왔다.
주의해서 듣지 않으면 들을 수도 없는 작은 소리였지만 내 귀에는 마치 천둥소리처럼 크게 들렸다.
내 목을 감고 있는 엄마의 두팔에 힘이 들어가고 있었다.
나는 그것을 느끼면 엄마를 안은채 내 방으로 향했다.
어느새 내 아랫도리는 잔뜩 성을 낸채 바지를 뚫고 나올듯 부풀어 있었다.
엄마는 힘겹게 숨만 내쉬며 얼굴을 잔뜩 상기시킨채 내 목을 안고 있었다.
그런 엄마의 얼굴을 쳐다보며 나는 성급하게 방문을 밀고는 방으로 들어갔다.
그리고 살며시 엄마를 침대에 눕혔다. 엄마는 등이 침대에 닿자 내 목에서 팔을 풀며 자신의 눈에 팔을 가져갔다. 부끄러움을 느끼는 것일까?... 엄마의 얼굴은 여전히 붉게 상기되어있었다.
엄마의 가슴은 심하게 오르내리고 있었으며 몸은 가볍게 떨고있었다.
그런 엄마의 모습을 보며 마치 신혼의 첫날밤을 맞는 새신부 같다는 생각을 하며 두손을 살며시 엄마의 유방위에 올려놓았다. 뭉클한 감각이 두손에 가득 느껴졌다.
아!~~~
음!~~~
엄마와 나의 입에서 거의 동시에 탄성의 소리가 흘러나왔다.
엄마는 탄성과 함께 내 손 위에 자신의 손을 가볍게 포겠다.
나는 그것이 거부가 아닌 동조라는 것을 깨닫고는 가만히 엄마의 유방을 움켜주었다.
탄력이 두손 가득 묻어나왔다. 나는 다시끔 속으로 탄성을 터트리며 엄마의 귀에 조용히 속삭였다.
엄마! 사랑해요... 정말 아름다워요....
음!~~~~
엄마는 그런 내말에 답하듯 콧소리를 냈다. 나는 그런 엄마의 콧소리를 들으며 엄마의 옷을 살며시 벗겨갔다. 하얀 어깨가 나타나며 이어서 잘룩한 허리가 나를 유혹하듯 자태를 드러냈다.
나는 손을 움직일때 마다 드러나는 엄마의 완벽한 나신에 감탄하며 나도 모르게 침을 삼켰다.
엄마의 아름다운 마치 가루라도 묻어날듯한 하얀 몸이 드러날때 마다 더욱 갈증을 느꼈다.
내손은 점점 성급하게 움직이기 시작했다. 엄마는 그런 날 돕기위해 몸을 살짝살짝 들어주었다.
어느새 엄마의 눈부신 나신은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고 태어날때 그대로의 상태로 돌아갔다.
나는 그런 엄마의 나신에 감탄을 토하며 가만히 엄마의 피부를 쓸어보았다.
탄력과 부드러움이 내 손을 전율시켰다. 나는 순간 머리가 핑 도는 듯한 느낌을 받으며 정신없이 엄마의 유방에 얼굴을 묻었다. 내 입에서는 찬사의 소리가 흘러나왔다.
너무.. 너무 아름다워요... 그리고 사랑해요... 영원히....
음~~~ 아항....
엄마는 내가 자신의 유방을 애무하며 찬사의 말을 하자 비음을 내놓으며 내 머리를 가볍게 감싸안았다. 나는 그런 엄마의 팔을 느끼며 이미 자신의 존재를 알리려는듯 고개를 치켜들고 있는 유두를 입속으로 삼켰다. 다시 엄마의 입에서 다급한 탄성이 흘러나왔다.
나는 그런 엄마의 탄성을 귓가로 흘리며 나의 갈증을 채우기 위해 엄마의 몸 곳곳을 입과 손으로 누볐다. 언제나 나의 감탄을 자아내게하는 엄마의 몸이었다.
나는 목마른 짐승이 물을 찾듯 그렇게 엄마의 몸을 애무하다 마치 ?어버릴듯 나의 옷을 벗었다.
엄마는 가볍게 눈을 감고 나의 애무를 즐기다 나의 행동을 감지한듯 눈을 살며시 뜨고는 내 나체를 바라보았다. 그리고는 감탄섞인 탄성을 내질렀다.
그런 엄마의 감탄에 나는 자부심을 느끼며 옷을 벗자마자 다시 엄마의 몸에 내 몸을 얹었다.
엄마는 그런 내 행동에 살며시 비음을 내며 내 등을 감싸안았다.
부드러운 엄마의 손길이 내 등을 부드럽게 어루만지고 있었다.
나는 그런 엄마의 손길에 더욱 몸이 달아오르는 것을 느꼈다.
정말 아름다워... 아!~~~ 남자의 몸도 이렇게 아름답구나... 음!~~~
엄마는 내 입술과 손이 자신의 몸을 누빌때 마다 비음을 내지르면서 나의 몸을 칭찬했다.
나는 그런 엄마의 목소리를 만끽하며 갈증을 채우기위해 더욱 부지런히 엄마의 몸을 애무했다.
내 손과 입술이 자신의 몸을 스칠때 마다 엄마의 비음은 점점 높아가며 쾌감에 몸을 떨었다.
오랫동안 쉬었던 탓인지 엄마는 빠르게 절정을 향해 치닫고 있었다.
눈동자가 사라지며 하얗게 뜬 눈으로 콧등에 주름을 잡은 엄마의 입에서는 단내가 확확 풍겼다.
엄마의 손은 내 등을 아프게 움켜쥐고 애원의 소리를 내 뱉었다.
현민아!.... 못견디겠어... 하학... 어서.... 어서.... 나... 나... 학!..
엄마는 내 애무에 몸이 잔뜩 달아올라 해초같은 머리칼을 흔들며 애원의 소리를 질렀다.
그런 엄마를 보며 나도 금방이라도 정염을 발산하려고 몸부림치는 아랫도리를 느꼈다.
나는 더 이상 참을수 없는 지경에 이른 것을 느끼며 아랫도리를 엄마의 계곡으로 가져갔다.
헉~~~
으...
따뜻한 감각이 내 잔뜩 발기한 몽둥이를 강하게 조여왔다.
나는 그런 엄마의 질 감촉을 느끼자 온몸이 녹아나는 듯한 쾌감을 느끼며 신음을 흘렸다.
엄마의 입에서도 짧은 탄성이 세어나왔다. 나는 짧은 시간동안 엄마의 질 감촉을 즐기다 허리를 움직였다. 엄마는 잘빠진 배였다. 나는 서서히 속도를 높여 노를 저었다.
아~~~ 좋아... 너무 너무 좋아... 하학... 으응...
미치겠어요... 엄마!... 너무 좋아요... 사랑해요... 허헉...
정교한 악기인양 엄마의 입에서는 다양한 음악이 흘러나왔다.
나는 정성을 다해 엄마의 몸을 연주하였다. 내 몸이 움직일때 마다 엄마의 입에서는 달뜬 비음이 흘러나왔으며, 내 동작에 동조하여 몸을 움직였다.
나는 쾌감에 침몰하면서 더욱 속도를 높여갔다. 등골을 오싹하게 만드는 쾌감에 희열하면서 조금은 거칠게 느낄만큼 엄마를 밀어붙였다. 그러나 그것이 엄마를 더욱 즐겁게 만드는지 엄마는 점점 오르가즘의 깊은 계곡 속으로 빠져드는지 비음소리는 점점 높아만 가고 있었다.
그런 엄마의 모습에 더 큰 쾌감을 느끼며 점점 고조되는 희열을 끝을 향해 나는 더욱 힘차고 빠르게 허리를 움직였다. 숨은 턱에 찾으며 온몸은 땀으로 젖어갔다.
턱을 타고 땀방울들이 엄마의 가슴에 뚝뚝 떨어지고있었다.
방 안은 엄마와 나의 사랑으로 인해 뜨거운 열기가 가득했다.
이윽고 나는 절정감에 젖어들며 다급한 사정의 기운을 느꼈다.
엄마도 오르가즘에 이르렀는지 입을 크게 벌리며 온몸을 부르르 떨며 경직시켰다.
입에서는 연신 달뜬 헛소리같은 음성이 흘러나왔다.
나... 나... 느껴... 아앙... 죽어... 그만... 아니.. 더... 더.. 하학...
허헉... 엄마.. 나도 이제... 헉헉... 사랑.... 해요....
나는 엄마의 상태를 느끼며 사정감을 호소했다.
엄마는 비몽사몽간에 빠져있는듯 했으나 내 말을 알아들었는지 연신 고개를 끄떡였다.
나는 그런 엄마를 보며 허리를 깊숙히 디밀었다.
' 울컥... 울컥... 울컥... '
여러번에 걸쳐 나의 정액은 엄마의 자궁벽을 향해 힘차게 발사되었다.
나는 사정감에 온몸을 부르르 떨었다. 절정의 쾌감이 온몸을 지배하고 있었다.
나는 땀으로 젖은 몸을 힘없이 엄마의 몸에 기대며 거친 숨을 몰아쉬었다.
엄마는 여전히 제정신이 아닌듯 온몸을 가늘게 떨며 흰자위를 드러내고 있었다.
나는 거친 호흡을 고르며 가늘게 경련하고 있는 엄마의 땀에 젖은 몸을 부드럽게 어루만졌다.
엄마는 나의 손길에 목울대를 울리며 작은 고양이 소리를 내고 있었다.
절정을 맞본 여인의 숨결이 내 얼굴을 간지럽히고 있었다.
나는 그런 엄마를 사랑스러운 눈초리로 바라보며 슬그머니 엄마의 옆에 나란히 누웠다.
잠시의 시간이 흐르자 엄마의 경련이 멈추더니 새까만 눈동자를 살며시 드러냈다.
입가에는 만족스런 미소가 걸려있었다. 나는 그런 엄마의 얼굴을 보며 살며시 미소를 보냈다.
이어 엄마의 몸을 끌어당겨 내 가슴에 품었다. 엄마는 내가 이끄는 대로 딸려왔다.
나는 부드럽고 매끈한 엄마의 등을 어루만지며 나직히 속삭였다.
어때요?... 만족스러웠어요?... 나는 너무도 좋았는데....
흐응~~~ 부끄럽게.... 좋았어... 너무 큰 쾌감에... 내가 너무 크게 소리를 지르지 않았니?...
어떻게 아셨어요?... 온 동네가 떠나가라 소리를 질러... 제가 얼마나 놀랐는데... 아야!..
나는 부끄러운듯 말하는 엄마를 놀려줄양 과장된 몸짓으로 입을 열었다.
그런 내 말은 채 끝을 맺지 못하고 빨갛게 물든 얼굴로 고개를 숙이며 비트는 엄마의 손톱에 막혔다. 나는 옆구리를 움켜쥐고는 과장된 몸짓으로 비명을 질렀다.
엄살은... 살짝 꼬집었는데...
여기는 살이 연한 곳이라 살짝 꼬집어도 얼마나 아픈줄 알아요... 하하하
나의 비명에 엄마는 애교있게 눈을 흘기며 엄살떨지 말라며 속삭였다.
나는 그런 엄마의 모습에 웃음을 터트리며 와락 엄마를 끌어안으며 웃음을 터트렸다.
서로가 만족스러운 상태였다. 오랫만에 이루어진 엄마와의 관계는 더 없는 만족을 안겨줬다.
엄마! 사랑해요... 영원히... 아버지의 몫까지 사랑할께요...
........
내가 엄마의 등을 부드럽게 쓸면서 말을 하자 엄마는 아무말없이 내 가슴을 가볍게 문질렀다.
말이 필요없었다. 나는 그런 엄마의 몸짓에서 날 진심으로 사랑하고 있다는 것을 느낄수 있었다.
우리는 서로의 몸을 어루만지며 한동안 만족감에 젖어 있었다.
한참동안 엄마의 몸을 어루만지며 나는 머리 속으로 우리의 앞날에 대한 생각에 잠겼다.
아버지가 계획하신 일들에 대한 생각과 명희와의 관계.... 그리고 명희를 어떻게 엄마에게 소개시키고 또 설득 시킬것인가 하는 생각으로 머리속이 복잡해 지기 시작했다.
나는 한동안 생각에 잠겼다가 언젠가는 모든 사실을 털어놓아야 한다는 것을 느꼈다.
그래서 하나하나 풀어가기로 마음먹었다. 그렇게 생각한 나는 문득 고개를 숙여 내 가슴에 얼굴을 묻고 있는 엄마를 쳐다보았다. 하얀 어깨와 검은 머리가 눈에 들어왔다.
나는 그런 엄마의 모습을 잠시 바라보다가 엄마의 턱을 살며시 받쳤다.
의아한 표정을 지으며 엄마의 얼굴이 들리며 까만 눈동자가 내 눈을 찔렀다.
나는 그런 엄마의 이마에 가볍게 입을 맞춘후 조용히 입을 열었다.
엄마! 우리 미국으로 가요. 아버지께서 고심하신 계획에 따라가야죠... 또 그것이 우리에게도
좋은 일이 될거구요... 새로운 세상에서 새로운 삶을 시작하는거예요...
........
느닫없는 내 말에 엄마는 잠시 내 눈을 직시하며 잠시 침묵을 지켰다.
나는 그런 엄마를 바라보며 확신에 찬 눈빛을 엄마에게 보내 주었다.
그런 내 눈에서 나의 마음을 읽은 것일까? 엄마는 살며시 미소를 지었다.
이렇게 늙은 엄마와 계속 살수 있겠니?... 나는 너만 좋다면....
그렇지 않아요... 엄마는 조금도 늙지 않았어요... 이렇게 젊은데... 그리고 제가 얼마나 엄마를
사랑하는지 아시잖아요... 영원히 엄마를 사랑할꺼예요... 영원히...
나는 엄마의 대답에 조용히 그러나 확신에 찬 음성으로 말을 하며 엄마를 꼭 끌어안았다.
엄마는 그런 내 품에 안기며 기쁜 미소를 머금었다.
우리는 사랑과 환희에 차서 서로를 끌어안은채 다시끔 서로의 몸을 애무하기 시작했다.
다시끔 열풍이 불기시작했다.
엄마는 장례기간 내내 울음으로 지세워 목이 잠기고 얼굴이 퉁퉁부었었다.
아버지를 묻고 돌아서며 나는 아버지께 맹세를 했다.
( 아버지! 편히 쉬세요... 절대 엄마의 눈에서 눈물이 흐르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그건 꼭 약속드리겠습니다. )
나는 마치 아버지가 내 눈앞에 있는 것처럼 마음 속으로 대화를 나누었다.
내가 맹세를 하자 하늘가에 떠올라있는 아버지께서는 미소를 짓는것 같았다.
나는 그런 아버지의 모습을 떠올리며 마주 미소를 지었다.
그리고 몸을 제대로 가누지 못하는 엄마를 부축해서 집으로 돌아왔다.
엄마는 계속되는 충격에 반쯤 정신이 나간 사람처럼 행동을 하였다.
나는 그런 엄마를 금방이라도 깨어질듯한 그릇을 다루듯 조심스럽게 대했다.
엄마는 집으로 돌아오자 만 하루동안 잠에 빠져들었다.
이어 열이 오르면서 급기야 병원에 입원을 하였다. 누구라도 계속되는 더구나 부부간에 한사람을 잃는다면 엄마와 같이 변할것이었다. 나는 나의 슬픔을 느낄겨를도 없이 엄마의 간호에 정신을 차릴수 없었다.
엄마는 열에 들떠 신음을 하다가 정신이 들면 울음을 터트리기를 반복했다.
그러면서 나를 원망했다. 아버지의 병을 자신에게 숨겼다는 것이었다.
어떠한 준비도 없이 아버지를 떠나 보낸것이 못내 마음에 걸리는 듯 했다.
나는 그런 엄마의 원망을 묵묵히 들으며 마음으로 소화해냈다.
어쩌면 엄마에게 알리는 것이 더 좋았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다.
그러나 이미 지나간 일인지라 나는 그럴수록 엄마의 간호에 온 정성을 드렸다.
나의 정성이 엄마의 마음을 움직였는지 처음에는 나를 쳐다보기도 싫다고 울며 고함을 치던 엄마는 차츰 안정되어갔다. 나의 존재를 조금씩 인정하기 시작했다.
나는 그런 엄마를 보며 더욱 엄마에게 정성을 쏟았다.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장례식장에 찾아온 명희는 의도적인지 아닌지는 몰라도 한번씩 엄마의 병실에 찾아왔다. 그런 명희를 보며 나는 조금은 불안했지만 그냥 내버려두었다.
엄마는 처음에는 그런 명희를 본체만체했다. 물론 심한 마음의 상처로 인해 신경을 못쓴것도 있었지만....
그러나 어느정도 안정되자 명희의 존재를 느끼기 시작했는가 보았다.
곱살맞게 구는 명희가 처음에는 말벗 삼아 이야기를 하고 또 하소연의 대상으로 여겼으나 날이 갈수록 명희의 존재가 주는 것에 대해 무언가 느끼기 시작한것 같았다.
얼마가 지났을까? 엄마가 병원에 입원하여 이제 안정을 되찾을 때 쯤 매일 찾아오던 명희가 돌아가고 난뒤 엄마는 날 침대옆으로 불렀다.
엄마는 의심이 잔뜩 들어간 눈초리로 나를 향해 추궁을 했다.
명희라고 했지?... 그애와 너와는 어떤 관계니?.... 도대체 어떤 관계길래 매일같이 오는거야..
나는 올것이 왔구나 하고 느꼈다. 그러나 부인할수 있는데 까지 부인하고 싶었다.
아직도 완전히 정상으로 돌아오지 않은 엄마에게 더 이상의 충격을 주고 싶지 않았다.
그래서 나는 아무런 사이도 아니고 단지 서클의 선배일 뿐이라고... 그리고 워낙 마음이 여려서 계속 찾아오는 것 뿐이라고 말을 했다.
엄마도 무슨 사이기는요... 단지 같은 동아리의 선배예요...
워낙 사람이 착해서 우리가 아무도 없다는 것을 알고는 엄마의 말벗이라도 되주려고 오는 거죠..
왜요?... 부담스러우세요... 그럼 이제 오지 말라고 하고요...
나는 시침 뚝 따고 말을 했다. 그러나 엄마는 여전히 의심을 버리지 못한 눈초리로 나를 바라보았다. 여자의 직감은 무서운 것이었다. 내가 아무리 변명을 해도 엄마의 의심을 완전히 떨쳐버릴수느 없었던 것이었다. 엄마는 몇번이고 나를 추궁했다.
정말이야?... 아무런 관계도 없는거야... 그래도 너무 이상해... 생각해봐라...
아무리 그렇기로서니 이렇게 매일 온다는게 쉬운 일이니?...
참내... 엄마도... 아직 방학이니까 그렇죠... 방학이 끝나보세요...
오라고 해도 매일 올수가 없을거예요... 엄마는 별데다 신경을 쓰네요...
그런데 신경쓰지 말고 어서 나을 생각이나 하세요... 엄마가 이렇게 아프시니 얼마나 불안한지..
제발 부탁이니 어서 자리를 털고 일어나세요... 이 아들이 불쌍하지도 않으세요...
그렇단 말이지?... 알았다. 너를 믿으마... 휴! 온몸에 기운이 빠지는게 정말....
그래 널 생각해서라도 기운을 차려야 할텐데....
엄마는 그렇게 내 거짓말을 믿는지 안믿는지 몰라도 수긍을 하면서 자신의 상태를 토로했다.
나는 그런 엄마의 태도에 한숨을 돌리며 계속 엄마를 위로했다.
잠시 틈을 내서 명희에게 전화를 걸어 더 이상 병원에 오는 것을 막은 것은 두말할 나위도 없었다.
엄마가 퇴원한것은 어느듯 구월로 접어들었을 때였다.
나는 아버지의 배려도 있었던지라 학교에 휴학계를 내놓은 상태였다.
엄마는 병원에서 퇴원하여 집으로 돌아오자 살것 같은지 조금은 생기를 되찾았다.
그러나 밤이 되자 무서움에 떨기 시작했다.
혼자 자는것을 두려워하여 내 방에서 같이 자고는 했다.
특히 아버지의 그림자를 느끼는지 안방에서 자는 것을 두려워했다.
안방은 뭔지 모르게 두려워... 마치 아버지의 그림자가 남아있는 것 같아서...
나는 그런 엄마의 마음을 이해했다. 그래서 같이 자기는 했으나 엄마는 나와 섹스를 하기를 꺼려했다. 아버지께서 입원하시고 나서 부터 엄마와의 잠자리를 멀리했지만 아버지가 돌아가시자 엄마는 나와의 일을 더욱 멀리했다. 나는 아무말 없이 엄마의 행동에 동조했다.
엄마는 어느정도 시간이 필요했던 것이었다. 마음 속 한 귀퉁이에 아버지에 대한 죄책감을 가지고 있는 엄마인지라 선뜻 나와의 사랑이 두려웠을 것이었다.
우리는 같은 침대에서 잠을 잣지만 그냥 껴안고 서로 키스를 나누는 것으로 만족했다.
그동안 나는 아버지의 금고를 열어 내용을 확인했다.
우리의 재산과 아버지의 배려를 모두 확인하자 아버지에 대한 고마움이 다시끔 느껴졌다.
그러면서 그동안 아버지의 고심이 가슴에 와 닿아 아련한 아픔을 느꼈다.
아버지의 엄마와 나에게 보내는 편지를 확인하자 그런 기분은 더욱 짙어졌다.
그러나 아직은 엄마에게 아버지의 편지를 보일 때가 아님을 깨닫고는 엄마의 상태가 더욱 나아질때를 기다렸다. 엄마의 몸과 마음은 서서히 정상으로 돌아오고 있었다.
이윽고 완전히 정상으로 돌아왔을 때는 가을이 깊어지고 이제 찬바람이 불어오는 초겨울의 문턱에 다달았을 때였다. 조금씩 미소를 보이며 나의 가벼운 애무를 받아들이게 되기까지 두달 가까이 걸렸었다. 나는 아직은 완전히 섹스를 하지 못했으나 어느정도 정상으로 돌아온 엄마를 보자 기쁜 마음을 감출수가 없었다.
나는 엄마의 좋아지는 모습을 확인하며 말을 꺼낼 때를 기다리고 있었다.
비록 명희가 집으로 올 수는 없었으나 엄마의 신경을 건드리지 않는 한도내에서 명희와의 만남도 이루어지고 있었다. 명희는 그런 짧은 만남도 이해하며 오히려 미안해 하는 날 위로하고는 했다.
엄마가 몸을 추스리며 다시 회사에 출근을 시작한 후 나는 기회를 보다 아버지의 편지를 엄마에게 드렸다. 엄마는 그것을 읽자 걷잡을 수 없는 눈물을 흘렸다.
구구절절 엄마를 걱정하고 또 나와의 관계를 이해하는 아버지의 편지였다.
더구나 나와 엄마를 위해 새로운 신분을 만들었다는 대목에서 엄마는 거의 실신할듯 통곡을 했다.
그런 엄마를 위로하며 나는 아버지가 준비한 서류를 보여드리자 엄마는 온통 눈물로 범벅된 얼굴로 나를 쳐다봤다. 엄마의 눈은 회한으로 얼룩져 있었다.
아버지가... 아버지가... 이런 고통 속에서도... 우리를 위해.. 이런 일을... 이 죄를...
이 죄를 어떻게 다 갚는단 말이니... 흐흐흑... 아버지의 고통... 슬픔을...
엄마는 울음으로 인해 말을 마치지 못하고 다시 통곡을 했다.
나는 그런 엄마의 몸을 끌어안으며 단호한 어조로 말했다.
엄마! 아버지는 돌아가실 때까지 엄마를 걱정했어요... 그리고 나에게 엄마를 부탁했어요...
어떠한 일이 있어도 엄마를 슬프게 만들지 말라고 했어요... 나도 그렇게 하겠다고 약속했고..
아버지의 배려를 헛되게 하면 안되요... 아시겠어요...
알아... 알고말고... 하지만 우리의 관계를 알았을때... 아버지의 심정이 어떠했을까?...
여보... 죄송해요... 흐흐흑...
엄마는 다시끔 눈물을 터트렸다. 나는그런 엄마를 그냥 꼭 안아주는 것으로 모든 말을 대신했다.
다른 어떠한 위로도 엄마에게는 도움을 줄 수 없다는것을 느꼈기 때문이었다.
나는 한동안 그렇게 울고 있는 엄마를 끌어안고 있다가 엄마의 울음이 잦아들자 살며시 엄마의 턱을 받혔다. 엄마의 눈에는 의아해 하는 기색이 떠올랐다.
그런 엄마의 눈초리를 무시하며 나는 살며시 엄마의 입술을 찾았다.
내 행동에 놀란듯 엄마의 눈이 순간 커지더니 가만히 감겼다.
엄마의 입술이 내 혀의 침입을 받아 살짝 열리며 두팔이 내 목을 휘어감아왔다.
오랫동안 사랑을 나누지 않았던지라 우리는 서로의 입술을 격렬하게 탐했다.
서로의 호흡이 거칠어 질때까지 깊은 키스를 나눈 우리는 입술을 떼며 서로의 눈을 바라봤다.
흔들리는 엄마의 눈동자.... 엄마는 생각이 복잡한듯 연신 눈동자가 흔들리고 있었다.
이러면... 이러면.. 아버지께.. 너무 미안해서...
그런 말씀 마세요.. 아버지의 편지를 읽었잖아요.... 아버지께서 얼마나 고심하셨는데...
엄마가 그런 마음을 먹는다면 하늘에 계신 아버지도 슬퍼할거예요...
그러니 그런 생각하지 마세요... 아버지의 뜻을 따르는 것이.... 엄마! 사랑해요...
엄마의 흔들리는 마음을 다 잡으려고 나는 엄마를 설득했다. 내 말에 엄마는 아버지의 편지를 떠올리는지 아련한 눈빛이 되었다. 그런 엄마를 보며 나는 너무나 매혹적인 여인을 발견할수 있었다.
나는 순간 몸이 후끈 달아오르는 것을 느끼며 다시끔 엄마를 안아갔다.
오랫동안 보 지 못했던 엄마의 아름다운 몸이 머리속에 떠올랐다.
나는 다시끔 뭉클하게 느껴지는 엄마의 부드러운 육체에 속으로 신음을 토하며 엄마의 입술을 찾았다. 엄마는 내 말에 설득된듯 저항없이 내 입술을 받아들였다.
나는 엄마의 입속으로 혀를 집어넣어 엄마의 혀를 찾았다. 엄마의 혀는 금방 내혀와 얽혔다.
나는 감미로운 엄마의 꿀물을 느끼며 정신없이 엄마의 입술을 빨았다.
동시에 내 두 손은 엄마의 부드러운 몸의 곳곳을 누비고 다녔다.
엄마의 입에서 단내와 함께 비음이 비집고 나왔다.
오랫만에 나누는 사랑의 행위는 엄마와 나를 들뜨게 만들기 충분했다.
나는 채워도 채워도 채워지지 않는 갈증을 느끼며 엄마의 입술을 빨다 엄마를 번쩍 안아들었다.
아~~~
엄마의 입술을 비집고 다시 비음이 조그맣게 흘러나왔다.
주의해서 듣지 않으면 들을 수도 없는 작은 소리였지만 내 귀에는 마치 천둥소리처럼 크게 들렸다.
내 목을 감고 있는 엄마의 두팔에 힘이 들어가고 있었다.
나는 그것을 느끼면 엄마를 안은채 내 방으로 향했다.
어느새 내 아랫도리는 잔뜩 성을 낸채 바지를 뚫고 나올듯 부풀어 있었다.
엄마는 힘겹게 숨만 내쉬며 얼굴을 잔뜩 상기시킨채 내 목을 안고 있었다.
그런 엄마의 얼굴을 쳐다보며 나는 성급하게 방문을 밀고는 방으로 들어갔다.
그리고 살며시 엄마를 침대에 눕혔다. 엄마는 등이 침대에 닿자 내 목에서 팔을 풀며 자신의 눈에 팔을 가져갔다. 부끄러움을 느끼는 것일까?... 엄마의 얼굴은 여전히 붉게 상기되어있었다.
엄마의 가슴은 심하게 오르내리고 있었으며 몸은 가볍게 떨고있었다.
그런 엄마의 모습을 보며 마치 신혼의 첫날밤을 맞는 새신부 같다는 생각을 하며 두손을 살며시 엄마의 유방위에 올려놓았다. 뭉클한 감각이 두손에 가득 느껴졌다.
아!~~~
음!~~~
엄마와 나의 입에서 거의 동시에 탄성의 소리가 흘러나왔다.
엄마는 탄성과 함께 내 손 위에 자신의 손을 가볍게 포겠다.
나는 그것이 거부가 아닌 동조라는 것을 깨닫고는 가만히 엄마의 유방을 움켜주었다.
탄력이 두손 가득 묻어나왔다. 나는 다시끔 속으로 탄성을 터트리며 엄마의 귀에 조용히 속삭였다.
엄마! 사랑해요... 정말 아름다워요....
음!~~~~
엄마는 그런 내말에 답하듯 콧소리를 냈다. 나는 그런 엄마의 콧소리를 들으며 엄마의 옷을 살며시 벗겨갔다. 하얀 어깨가 나타나며 이어서 잘룩한 허리가 나를 유혹하듯 자태를 드러냈다.
나는 손을 움직일때 마다 드러나는 엄마의 완벽한 나신에 감탄하며 나도 모르게 침을 삼켰다.
엄마의 아름다운 마치 가루라도 묻어날듯한 하얀 몸이 드러날때 마다 더욱 갈증을 느꼈다.
내손은 점점 성급하게 움직이기 시작했다. 엄마는 그런 날 돕기위해 몸을 살짝살짝 들어주었다.
어느새 엄마의 눈부신 나신은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고 태어날때 그대로의 상태로 돌아갔다.
나는 그런 엄마의 나신에 감탄을 토하며 가만히 엄마의 피부를 쓸어보았다.
탄력과 부드러움이 내 손을 전율시켰다. 나는 순간 머리가 핑 도는 듯한 느낌을 받으며 정신없이 엄마의 유방에 얼굴을 묻었다. 내 입에서는 찬사의 소리가 흘러나왔다.
너무.. 너무 아름다워요... 그리고 사랑해요... 영원히....
음~~~ 아항....
엄마는 내가 자신의 유방을 애무하며 찬사의 말을 하자 비음을 내놓으며 내 머리를 가볍게 감싸안았다. 나는 그런 엄마의 팔을 느끼며 이미 자신의 존재를 알리려는듯 고개를 치켜들고 있는 유두를 입속으로 삼켰다. 다시 엄마의 입에서 다급한 탄성이 흘러나왔다.
나는 그런 엄마의 탄성을 귓가로 흘리며 나의 갈증을 채우기 위해 엄마의 몸 곳곳을 입과 손으로 누볐다. 언제나 나의 감탄을 자아내게하는 엄마의 몸이었다.
나는 목마른 짐승이 물을 찾듯 그렇게 엄마의 몸을 애무하다 마치 ?어버릴듯 나의 옷을 벗었다.
엄마는 가볍게 눈을 감고 나의 애무를 즐기다 나의 행동을 감지한듯 눈을 살며시 뜨고는 내 나체를 바라보았다. 그리고는 감탄섞인 탄성을 내질렀다.
그런 엄마의 감탄에 나는 자부심을 느끼며 옷을 벗자마자 다시 엄마의 몸에 내 몸을 얹었다.
엄마는 그런 내 행동에 살며시 비음을 내며 내 등을 감싸안았다.
부드러운 엄마의 손길이 내 등을 부드럽게 어루만지고 있었다.
나는 그런 엄마의 손길에 더욱 몸이 달아오르는 것을 느꼈다.
정말 아름다워... 아!~~~ 남자의 몸도 이렇게 아름답구나... 음!~~~
엄마는 내 입술과 손이 자신의 몸을 누빌때 마다 비음을 내지르면서 나의 몸을 칭찬했다.
나는 그런 엄마의 목소리를 만끽하며 갈증을 채우기위해 더욱 부지런히 엄마의 몸을 애무했다.
내 손과 입술이 자신의 몸을 스칠때 마다 엄마의 비음은 점점 높아가며 쾌감에 몸을 떨었다.
오랫동안 쉬었던 탓인지 엄마는 빠르게 절정을 향해 치닫고 있었다.
눈동자가 사라지며 하얗게 뜬 눈으로 콧등에 주름을 잡은 엄마의 입에서는 단내가 확확 풍겼다.
엄마의 손은 내 등을 아프게 움켜쥐고 애원의 소리를 내 뱉었다.
현민아!.... 못견디겠어... 하학... 어서.... 어서.... 나... 나... 학!..
엄마는 내 애무에 몸이 잔뜩 달아올라 해초같은 머리칼을 흔들며 애원의 소리를 질렀다.
그런 엄마를 보며 나도 금방이라도 정염을 발산하려고 몸부림치는 아랫도리를 느꼈다.
나는 더 이상 참을수 없는 지경에 이른 것을 느끼며 아랫도리를 엄마의 계곡으로 가져갔다.
헉~~~
으...
따뜻한 감각이 내 잔뜩 발기한 몽둥이를 강하게 조여왔다.
나는 그런 엄마의 질 감촉을 느끼자 온몸이 녹아나는 듯한 쾌감을 느끼며 신음을 흘렸다.
엄마의 입에서도 짧은 탄성이 세어나왔다. 나는 짧은 시간동안 엄마의 질 감촉을 즐기다 허리를 움직였다. 엄마는 잘빠진 배였다. 나는 서서히 속도를 높여 노를 저었다.
아~~~ 좋아... 너무 너무 좋아... 하학... 으응...
미치겠어요... 엄마!... 너무 좋아요... 사랑해요... 허헉...
정교한 악기인양 엄마의 입에서는 다양한 음악이 흘러나왔다.
나는 정성을 다해 엄마의 몸을 연주하였다. 내 몸이 움직일때 마다 엄마의 입에서는 달뜬 비음이 흘러나왔으며, 내 동작에 동조하여 몸을 움직였다.
나는 쾌감에 침몰하면서 더욱 속도를 높여갔다. 등골을 오싹하게 만드는 쾌감에 희열하면서 조금은 거칠게 느낄만큼 엄마를 밀어붙였다. 그러나 그것이 엄마를 더욱 즐겁게 만드는지 엄마는 점점 오르가즘의 깊은 계곡 속으로 빠져드는지 비음소리는 점점 높아만 가고 있었다.
그런 엄마의 모습에 더 큰 쾌감을 느끼며 점점 고조되는 희열을 끝을 향해 나는 더욱 힘차고 빠르게 허리를 움직였다. 숨은 턱에 찾으며 온몸은 땀으로 젖어갔다.
턱을 타고 땀방울들이 엄마의 가슴에 뚝뚝 떨어지고있었다.
방 안은 엄마와 나의 사랑으로 인해 뜨거운 열기가 가득했다.
이윽고 나는 절정감에 젖어들며 다급한 사정의 기운을 느꼈다.
엄마도 오르가즘에 이르렀는지 입을 크게 벌리며 온몸을 부르르 떨며 경직시켰다.
입에서는 연신 달뜬 헛소리같은 음성이 흘러나왔다.
나... 나... 느껴... 아앙... 죽어... 그만... 아니.. 더... 더.. 하학...
허헉... 엄마.. 나도 이제... 헉헉... 사랑.... 해요....
나는 엄마의 상태를 느끼며 사정감을 호소했다.
엄마는 비몽사몽간에 빠져있는듯 했으나 내 말을 알아들었는지 연신 고개를 끄떡였다.
나는 그런 엄마를 보며 허리를 깊숙히 디밀었다.
' 울컥... 울컥... 울컥... '
여러번에 걸쳐 나의 정액은 엄마의 자궁벽을 향해 힘차게 발사되었다.
나는 사정감에 온몸을 부르르 떨었다. 절정의 쾌감이 온몸을 지배하고 있었다.
나는 땀으로 젖은 몸을 힘없이 엄마의 몸에 기대며 거친 숨을 몰아쉬었다.
엄마는 여전히 제정신이 아닌듯 온몸을 가늘게 떨며 흰자위를 드러내고 있었다.
나는 거친 호흡을 고르며 가늘게 경련하고 있는 엄마의 땀에 젖은 몸을 부드럽게 어루만졌다.
엄마는 나의 손길에 목울대를 울리며 작은 고양이 소리를 내고 있었다.
절정을 맞본 여인의 숨결이 내 얼굴을 간지럽히고 있었다.
나는 그런 엄마를 사랑스러운 눈초리로 바라보며 슬그머니 엄마의 옆에 나란히 누웠다.
잠시의 시간이 흐르자 엄마의 경련이 멈추더니 새까만 눈동자를 살며시 드러냈다.
입가에는 만족스런 미소가 걸려있었다. 나는 그런 엄마의 얼굴을 보며 살며시 미소를 보냈다.
이어 엄마의 몸을 끌어당겨 내 가슴에 품었다. 엄마는 내가 이끄는 대로 딸려왔다.
나는 부드럽고 매끈한 엄마의 등을 어루만지며 나직히 속삭였다.
어때요?... 만족스러웠어요?... 나는 너무도 좋았는데....
흐응~~~ 부끄럽게.... 좋았어... 너무 큰 쾌감에... 내가 너무 크게 소리를 지르지 않았니?...
어떻게 아셨어요?... 온 동네가 떠나가라 소리를 질러... 제가 얼마나 놀랐는데... 아야!..
나는 부끄러운듯 말하는 엄마를 놀려줄양 과장된 몸짓으로 입을 열었다.
그런 내 말은 채 끝을 맺지 못하고 빨갛게 물든 얼굴로 고개를 숙이며 비트는 엄마의 손톱에 막혔다. 나는 옆구리를 움켜쥐고는 과장된 몸짓으로 비명을 질렀다.
엄살은... 살짝 꼬집었는데...
여기는 살이 연한 곳이라 살짝 꼬집어도 얼마나 아픈줄 알아요... 하하하
나의 비명에 엄마는 애교있게 눈을 흘기며 엄살떨지 말라며 속삭였다.
나는 그런 엄마의 모습에 웃음을 터트리며 와락 엄마를 끌어안으며 웃음을 터트렸다.
서로가 만족스러운 상태였다. 오랫만에 이루어진 엄마와의 관계는 더 없는 만족을 안겨줬다.
엄마! 사랑해요... 영원히... 아버지의 몫까지 사랑할께요...
........
내가 엄마의 등을 부드럽게 쓸면서 말을 하자 엄마는 아무말없이 내 가슴을 가볍게 문질렀다.
말이 필요없었다. 나는 그런 엄마의 몸짓에서 날 진심으로 사랑하고 있다는 것을 느낄수 있었다.
우리는 서로의 몸을 어루만지며 한동안 만족감에 젖어 있었다.
한참동안 엄마의 몸을 어루만지며 나는 머리 속으로 우리의 앞날에 대한 생각에 잠겼다.
아버지가 계획하신 일들에 대한 생각과 명희와의 관계.... 그리고 명희를 어떻게 엄마에게 소개시키고 또 설득 시킬것인가 하는 생각으로 머리속이 복잡해 지기 시작했다.
나는 한동안 생각에 잠겼다가 언젠가는 모든 사실을 털어놓아야 한다는 것을 느꼈다.
그래서 하나하나 풀어가기로 마음먹었다. 그렇게 생각한 나는 문득 고개를 숙여 내 가슴에 얼굴을 묻고 있는 엄마를 쳐다보았다. 하얀 어깨와 검은 머리가 눈에 들어왔다.
나는 그런 엄마의 모습을 잠시 바라보다가 엄마의 턱을 살며시 받쳤다.
의아한 표정을 지으며 엄마의 얼굴이 들리며 까만 눈동자가 내 눈을 찔렀다.
나는 그런 엄마의 이마에 가볍게 입을 맞춘후 조용히 입을 열었다.
엄마! 우리 미국으로 가요. 아버지께서 고심하신 계획에 따라가야죠... 또 그것이 우리에게도
좋은 일이 될거구요... 새로운 세상에서 새로운 삶을 시작하는거예요...
........
느닫없는 내 말에 엄마는 잠시 내 눈을 직시하며 잠시 침묵을 지켰다.
나는 그런 엄마를 바라보며 확신에 찬 눈빛을 엄마에게 보내 주었다.
그런 내 눈에서 나의 마음을 읽은 것일까? 엄마는 살며시 미소를 지었다.
이렇게 늙은 엄마와 계속 살수 있겠니?... 나는 너만 좋다면....
그렇지 않아요... 엄마는 조금도 늙지 않았어요... 이렇게 젊은데... 그리고 제가 얼마나 엄마를
사랑하는지 아시잖아요... 영원히 엄마를 사랑할꺼예요... 영원히...
나는 엄마의 대답에 조용히 그러나 확신에 찬 음성으로 말을 하며 엄마를 꼭 끌어안았다.
엄마는 그런 내 품에 안기며 기쁜 미소를 머금었다.
우리는 사랑과 환희에 차서 서로를 끌어안은채 다시끔 서로의 몸을 애무하기 시작했다.
다시끔 열풍이 불기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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