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3월 8일 일요일

아들의 담임선생님

너무 떨린다.

우리아이가 오늘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날이다.

아이보다도 내가 더 설레였다.

난 아침부터 화장을 곱게하였다.

머리도 다시 매만지고 침대에 앉아서 검은색스타킹을 신었다.

내가보아도 미끈한 다리다.

6년간 수영으로 다져진 몸매라 그런지 누가 이몸을 35살이라하겠는가?

나는 거울을 보면서 피식웃었다.

입학식은11시...

나는 하얀브라우스에 검은색투피스를입었다.

왼쪽이 약간 찢어진 치마로 한껏 멋을냈다.

아이에게 코트를 곱게 입히고는 나도 파란색 코트를 갖춰입었다.

집을 나섰다.

아이와 손을 잡고 또깍또깍....^^*

학교에 도착하니 정문에 프랜카드가 보였다.


♣여러분의 입학을 축하합니다.!!! ♣


'내가 어느덧 학부형이되다니...'

나는 아이의 손을 더욱 꼬옥 잡았다.

"저기가 너희 반이다..."

나는 아이를 참새들처럼 재잘대는 아이들속으로 밀어넣고는 엄마들사이에 섰다.

아이는 자꾸 내쪽을 쳐다보며 손을 흔들었다.

나는 미소를지어주면 약간은 오버를 하면서 손을 흔들어주었다.

교장선생님의 훈시가 시작되었고 각반담임들이 한명씩 호명되었다.

그리고 우리반...

"김명석 선생님!!!"

단한명뿐인 남자선생님이 우리아이 담임선생님이 되셨다.

나이는 한28정도...

곧 군대에서 나온듯이 건장해보였다.

절도있게 인사를했다.

"어머머~~~저리 딱딱해서 어케 1학년을 맡는데...."

"큰일이네...아휴~~왜이리재수가없냐?"

여기저기서 수군거리며 안좋은 소리들을 하였다.

나도 약간은 걱정을 하면서 아이를 데리고 집으로 돌아왔다.

코트를 벗고 있는데

"따르릉~~~~~"

집전화벨이 울렸다.

"여보세요...건희엄마야!!어쩐데..."

"뭐가요?"

같은반 엄마의 전화였다.

"알아보니 이번이 첫부임이래...어케 그런경험없는 선생을 1학년에..정말 미치겠어~~"

"에이~~~그래도 잘하시니 1학년담임을 맡기셨겠죠..."

나역시 걱정은 되었지만 대놓고 그엄마처럼 욕을 해대기는 좀그랬다.

"그래서 그런데...자기가 반대표엄마해서 적극적으로 일좀해야겠어"

"예?제가요..."

"다들 안한다자너 담임이 맘에안든다고...자기는 그래도 좀호의적이니 자기가 하라구"

그리 떠밀리다시피하여 나는 반대표엄마가되었다.

"따르릉~~~~따르릉~~~~~"

한열흘이 지난즈음 집진화가 울렸다.

"건희 어머니세요?..저 담임 김명석입니다..."

조금은 우렁차고 씩씩한 목소리였다.

"예~~~선생님이 왠일로...."

"어머니가 반대표이시죠....이번에 환경미화때문에...좀..."

난 내일방과후 가겠노라하고 전화를 끊었다.

입학식날 입은옷차림으로 학교에갔다.

이미 몇몇 엄마들이 교실에 와있었다.

나혼자는 벅찰것같아서 다른엄마들을 조금 불렀다.

"아이구~~이리들 와주셨네요..."

짧은머리의 180정도의 키 단정한 옷매무새..흰와이셔츠에 빨간넥타이..

담임선생님이 우리를 환영해주었다.

어느정도 미화가 마쳐갈무렵...

수다장이 영호엄마가 말을 꺼냈다.

"우리 저녁시간도 다되었는데...식사나 합시다!!!"

"당연히 반대표엄마가 낼거지...짝짝짝짝...."

우리들은 선생님을 끌다시피하여 근처 돼지갈비집으로갔다.

선생님하고 4명의엄마가 둘러앉았다.

수다장이 영호엄마가 소주를 시켰다..

담임선생님께 먼저 영호엄마가 한잔을 권했다.

"어머니...이러시면 안되요...같이술을 마시면 안됩니다"

선생님은 난감한듯 극구 만류하였다.

나는 "하지마 영호엄마..안되신다자너..왜그래~~그만해!!!"

"어머머~반대표께서 말라시네..호호호..그럼 자기가 마실래?"

다른엄마들이 모두 박수를 쳤다.

다른엄마들은 나를 놀리듯이 선생님앞으로 소주잔 3잔을 몰아넣었고

선생님이나 나나 둘중한명이 마시라했다.

물론 내앞에도 반대표 축하잔 이라고 3잔이 놓여있었다.

난 객기를 부리듯이 3잔을 모두 받아마셨다.

그리고는 선생님의 잔을 마시려 하는데...

"어머니들 정말 이러시면 곤란합니다.ㅎㅎㅎ 대신 제가 노래방 쏘겠습니다.ㅎㅎㅎ"

"정말이요?어머머~생각보다 멋지시다..호호호"

다들 좋아라하며 박수들을 쳤다.

이래저래 한병이나 마신 나는 머리가 어지러웠다.

하지만 나만 빠질수가 없어서 정신을 바짝 차리며 노래방으로갔다.

노래방에서 흥겹게들 노래를 하였다.

선생님은 '오쏠레미오'를 군가처럼 멋지게 부르셨다.

이윽고 한엄마가 김수희의 애모를 불렀다.

엄마들은 약간 취기가 올라 기대앉아있는 나를 일으켜세웠다.

그러더니 서 계신 선생님품으로 던지다시피 떠밀었다.

난 비틀거리며 선생님품안으로던져졌고 넘어지려는 날 잡아주었다.

"어머 죄송해요...왜들이래...정말.."

"ㅎㅎㅎ 어머니들 정말 짖궂으시네요..ㅎㅎㅎ"

"맥주를사시던지 부르스보여주세요...ㅉㅉㅉㅉㅉㅉㅉ"

담임도 포기를했는지 아니면 내가 안쓰러웠는지 나의 두손을 잡고 부르스를 추기시작했다.

다른엄마둘이 옆에서 흥을 돋우느라 부루스를췄다.

그러더니 영호엄마가 엉덩이로 내엉덩이를 툭쳤다.

나도모르게 선생님께 넘어질듯 안기게되고 넘어지려는 날 선생님은 바짝안게되었다.

순간 느껴지는 딱딱한 가슴...그가슴위로 뭉겨지듯 짖눌린 내두가슴..

이왕이리된거란 심정으로 또 술이취해서 어지러운것도있고 난 그냥눈을 감고 선생님께 몸을 맡겼다.

노래1절이 끝나고 간주가 흐를무렵...

무언가가 나를 찌르는듯한 느낌이들었다.

그렇다 아무리 선생이라도 28의 젊은남자..

그의 자지가 불끈솟아서 나의 아랫배부위에 닿아있었다.

나는 순간 얼굴이 화끈 달아오름을 느꼈다.

선생도 창피한지 아니면 다른엄마에게 보일라 전전긍긍하며 나에게 숨기듯이 더밀착하는걸 느꼈다.

그럴수록 더 팽팽히 느껴지는 그 느낌...

나머지2절은 어께끝났는지도 몰랐다.

그렇게 첫회식이 지나갔다.

그 다음날이었다.

어제 과음탓에 아침에 남편밥도 못채려주고 아이만 간신히 학교를 보내고 침대에 누워있었다.

10시경인가?

따르릉~따르릉~~~~~

"여보세요~~~~~"

"아~저 담임입니다"

"어머~선생님..왠일로 이시간에..."

"학교에 오셔야겠어요..."

"왜요?먼일이라도?"

"어제 환경미화한게 아이들이 장난치는통에....정말 죄송합니다."

"아~~~~~예...."

난 다른엄마들을 부를까하다가 또 무슨 봉변을 당할지 몰라서

또 수선이라니 별게 아니겠지 하고 나혼자 학교에 2시경에갔다.

학교에는 고학년들만 수업이 있었고 우리아이는 하교후에 학원으로 보낸후였다.

아이반에 도착하고는 나는 망연자실하였다.

어제 그리 열심히 한 환경미화가 마치 전쟁터를 방불케했다.

그때 선생님이 들어오셨다.

"아이고 오셨네요..죄송합니다..아이들이 너무 개구장이들이라서..."

"음...어케하죠 선생님..."

난 근심어린 표정으로 선생님을 쳐다보았다.

"근데 다른어머니들은...?"

"예...그게..."

나는 주저하며 말을 잇지못했다.

선생은 눈치챈듯이..

"어머니도 어제 고생많으셨죠...저도 쑥스러워서 죽는줄알았어요..ㅎㅎㅎ"

그는 그리 호탕하게 웃어주며

"어머니 우리둘이 하죠머..준비되셨죠?ㅎㅎㅎ"

"예~~~~~~~~호호호"

선생은 밖에나가더니 츄리닝 차림으로 나타났다.

나도 일할 생각에 간편한 청바지에 검은티차림이었다.

어제한것을 전부 뜯어내고 다시 하다보니 시간이 훨씬 더걸렸다.

거기다가 둘이서만 하다보니 아직 절반도 하지를 못하였다.

날을 어둑어둑해갔다.

"어머..어쩌죠..선생님...?"

"음....어머니 먼저 들어가세요..저녁준비도 하셔야하고?"

"그래도 어떻게..."

"저 이래뵈도 일당백입니다...ㅎㅎㅎ"

"죄송해서...."

난 죄송하다는 말을 남긴채 학교를 나왔다.

학교를 나오면서 괜히 미안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초임선생님인데 잘해드리지도 못하고...'

집에 돌아와서 저녁을 준비하고 아이들을 재우고 아직 돌아오지않은 남편을 기다리고있었다.

10시경....남편에게서 전화가 왔다.

혀가 꼬부라진 말투였다

"여보오~~~~~~~~~~난데...여기 친구아버지상 당해서와있는데...."

"뭐에요?진작 전화를 주셔야죠~~~~~~"

나는 볼멘 소리로 투정을 부렸다.

"여보오~~~~~~~미안~내일은 일찍들어갈께~~~흐흐흐"

"여보....챙겨입을 와이셔~"딸깍

내가 채말을 마치기도 전에 남편의 전화가 끊겼다.

나는 전화를 끊고 빨래도 걷을겸해서 베란다로 나갔다.

"어머~~~~"

학교가 보이고 우리아이반만 불이 훤하니 켜있었다.

"혹시 선생님 혼자?"

나는 아이들이 자는걸 확인하고는 간단히 옷을 추스리고는 학교로 거의 뛰어가다시피 도착했다.

학교 건물의 모든문이 닫혀있었다

1학년은 1층인지라 나는 창쪽으로 가서 발을 들고 교실안을 쳐다보았다.

런닝차림으로 건장한 사내..아니 담임이 혼자 땀을 닦아가며 도화지로 멀 오리고있었다.

"선생님~~~~~~선생님~"

난 그리부르며 유리창을 두드렸다.

그가 흘끗 보는듯하더니 깜짝 놀라며 창문을 열었다.

"아니~어떻게..?"

"불이 훤히 켜있더라구요...그래서 혹시나 하고..."

"아닙니다....저혼자해도 되요..다했는걸요..."

난 교실안쪽을 보니 다하기는 커녕 온통널려진 도화지에 난장판이되있었다.

"호호호 저리 널어놓고 마시려구요..호호호 괜찮아요..아이아빠도 오늘 외박인걸요..문열어주세요"

그가 나와서 뒷쪽 문을 열어주었다.

"어머 선생님이 직접..."

"예...제가 오늘 당직을 바꿨어요.."

나는 청바지에 검은티차림...그는 파란줄이있는 흰색 츄리닝 차림...

그렇게 우리둘은 도화지를 짜르고 붙이고 솜을 붙이고...

어느덧 새벽2시...

"어머니.. 이제 가시죠..."

"예..근데....저거 혼자붙이시기 힘들자나요...낼이 심사라면서요..."

"그렇긴한데 저거다 완성하려면 1시간은 걸린텐데..."

"아함~~~~~~"나도 모르게 하품이 나왔다.

"어이구 많이 졸리신가봐요..괜찮아요 제가 어케 붙여볼께요..."

하지만 한벽면을 거의 다차지할걸 혼자 붙인다는건 도저히 무리였다.

"선생님..정그러시면 저 저쪽서 잠깐 눈 붙일께...다되면 깨워주실래요?"

"안그러셔도 되는데..."담임은 어쩔줄을 몰라했다.

"호호호 저이래뵈도 머리만 붙이면 어디든 자요...호호호"

나는 선생이 미안해 할까봐서 과도하게 호들갑을 떨면서 교탁바로밑 책상에 가서 책상에 엎드렸다.

"꼭 깨워주셔야해요....호호호"

"눼~~~~~~~~"선생은 큰소리로 능청맞듯이 네 라하고는 일을 했다.

나는 옆으로 고개를 돌려서 선생을 쳐다보다가 나도 모르게 스르르 잠이 들었다.

얼마간 잠을 자고 있었을까?

먼가가 나를 덮는듯한 느낌이 들었다.

내가 너무 웅크리고 자는게 안스러웠는지 선생이 츄리닝을 덮어주는게 느껴졌다.

꿈인지 생시인지도 모르게 가물거렸다.

이윽고 손하나가 내머리를 쓰다듬는게 느껴졌다.

분명 선생이 내머리를 손으로 쓰다듬는 것이었다.

나는 순간 잠이 다 달아나고 온몸이 경직이 되는듯하였다.

그러나 눈도 못뜨게 꼼짝할수가 없었다.

그리고는 뜨거운 입김...

그가 내머리내음을 맡는듯했다.

코가 내머리에닿는듯하고 그바람에 입김이 내귀를 간지럽혔다.

180의 28의 건장한 남자....

나는 선생의 손이 떨어지기만 기다렸다.

이윽고 그의 손이 떨어지자 나는 잠이깬척했다.

"으음~~~~~~~~~~~~~~~"

그리고 긴장을 달래려고 오버하면서 기지개를 키며 눈을 뜨는데

"흡~~~~~~~~~"나도 모르게 손으로 내입을 막고말았다.

보아서는 안될장면..아니 서로 들켜서는 안될 장면을 보고말았다.

선생은 내책상옆 의자에 앉아서 나를 쳐다보고 앉아서 츄리닝바지안에 손을 넣고있었다.

우뚝 솟은 자지..그리고 그걸 감싸쥔듯한 주먹...

츄리닝이라 선명하게 드러나 있었다.

손으로 입을 막고 나는 눈이 휘둥그래지며 아무말도 못하고 그를 쳐다보고있었고

그역시 놀라서 아무말도 못한채 나를 쳐다보고있었다.

나는 어이가 없다는듯이 벌떡일어났다.

그리고는 내코트를 들고 일어나려는데.

"어머니..."그가 나를부르며 자신의 자지를 잡던손으로 내손목을 잡았다.

"못놔~~~~~어디 그더러운 손으로..."

난 그의 따귀를 올려붙였다.

따귀를 맞은 자신의 볼을 감싸쥐고 고개를 숙이고있는 그를 쳐다보며 "나참..어이가 없어서~"

그리말하고는 교실문을 나서려는데..

그가 날 뒤에서 잡아채듯이 끌어안았다.

"어머니 오해세요..."

"오해요...자는 날 쳐다보며 그흉한짓을 한걸 눈으로 보았는데 오해에요?이사실을 인터넷에 올릴거에요

당신같은 사람은 매장 당해야해요..."

그말이끝나기가 무섭게 나를 뒤에서 안던 그가 나를 휙 돌려세웠다.

그리고는 그 큰 손으로 내따귀를 때렸다.

난 그냥 교실바닥에 나뒹그러졌다.

"그래~~~~인터넷에 올려~~~~너하고픈대로 해봐~~~나도 기왕 이리된거 너 먹고 짤려나보자"

난 뺨을 하도 거세게맞아서인가..선생이 하는그말이 어디서 멀리들리는듯했다.

그리고는 야수가 덤벼들듯이 교실바닥에 쓰러진 나를 향해 덤벼들었다.

난 청바지에 검은티 차림이었고 코트는 저멀리 던져지듯 놓여있었다.

츄리닝차림의 그는 나를 덮치고는 올라탔다.

그리고는 버둥거리며 안간힘을 쓰는 내손목을 두손으로 잡았다.

"야~~~~~~이 개새끼야~~~~~~"

난 악을쓰듯 소리를 질렀다.

"흐흐흐 더 질러봐~~~~~여긴 너랑 나외엔 아무도 없어...도와줄 사람도 없다구...왜 또 따귀라도 때려보지.."

그러면서 음흉한 웃음을 짓는 그를 더 쳐다볼수가 없었다.

그의 입술이 내얼굴을 덮쳐왔다.

난 얼굴을 이리저리돌리며 입술을 꼭 다믄채로 고개를 연신 흔들고있었다.

퍽!!!!!!!!!!!!!

그의 주먹이 내배에 꽂혔다

"허~~~~~~~~~~~억"

나는 온몸에 힘이빠지면서 배를 움켜잡고 뒹굴었다.

그는 일어나더니 환경미화를 위해 준비해있던 끈과 가위로 나를 묶어대기 시작했다.

내팔은 꽁꽁 묶인채로 뒤로돌려있었고 발은 벌려진채 한발씩 각기 책상에 묶여있었다.

그가 아니 그새끼는 음흉한 웃음을 지어보이더니 내앞에서 츄리닝바지를 내렸다.

그리고는 런닝셔츠도 벗어젖혔다.

검은 삼각팬티의 딱벌어진 어깨....다리근육..

그리고 우람하게 솟은 팬티...

그는 무릎을꿇더니...

"나도 너 팬티를 봐야겠어~~~~흐흐흐"

그리고는 내청바지의 단추를 끌렀다.

톡~~~~단추가 떨어져 나갔다.

난 묶인채로 반항을 할수가없었다.

그리고는 그의 손에 의해 지퍼가 내려갔다.

"안돼~안돼~~~~김선생님..제발~~~~"

난 울부짖으며 사정을했다.

그말이안들리는지 무시하는건지...

그는 한팔로 내허리를 들어올리더니 내엉덩이에서 청바지를 벗겨냈다.

주르르~~~~~

청바지가 내무릎아래로 내려가고 난 눈물을 주르르~흘렸다.

"흑~흑~~~흑~~~~~~제발 봐줘요..."

"이미~늦었어~~~~~~~~건희엄마!!!"

그리말하곤 드러난 나의 하얀팬티의 보지부분에 손가락을 끼어넣더니 옆으로 벌렸다.

팬티를 제치고 드러나는 나의 보지...

그는 피식웃더니 내음모에 그의 코를 가져다댔다.

"샤워하구왔군...흐흐흐..냄새좋은데...."

그리고는 내음모에그의 코를부벼대기시작했다.

"안돼요~안돼~흑흑흑~~~~~~~~~~~`"

말로서 더이상 그를 제지할수가 없었다.

나의 음모를 부벼대던 그의혀가 크리토리스를 할아대기 시작했다

쩝~~~~쩝~쭈~~~~~~~~~~~~~~~~~~~~~~~~~웁

난 고개를 좌우로 흔들면서도 왠지모를 짜릿함에 몸을 비틀었다.

"느껴져?흐흐흐흐"

그는 나를 비웃듯이 그리말했다.

그러면서 그는 더욱 거세게 내보지를 할아가기 시작했다.

"나쁜~새~~~~~~~~~~~ㄲ~~~~읍~~~~~~~~~~~~~`"

그의혀가 내질속으로 깊이박혔다.

그의 혀는 마치 괴물의 머리처럼 내질속을 이리저리 흔들면서 들어왔고 내질안의 액들을 전부 빨아들이듯이

ㅤㅎㅜㅌ어가기 시작했다.

아~~~~~~~~~~~~~~~

나도 모르게 신음이 새어나왔다.

그는 벌떡일어나더니 그의 검은 팬티를 벗어던졌다.

그리고는 내팬티를 거칠게 가위로 찢어버렸다.

찢겨진 내팬티가 바닥에서 뒹구는것이보였다.

그리고는 내다리의끈을 풀기 시작했다.

무엇을하려는것일까?

내다리를 풀더니 그는 내려진 청바지를 다리에서 벗겨냈다.

그리고는 나를 번쩍안아서 교탁에 올려놓았다.

손이 뒤로묶인 나는 발버둥을쳐보았지만 어쩔수가 없었다.

등만이 교탁에 올려진채 내다리는 교탁아래로 늘어드려있었다.

그는피식웃더니 내다리를 그의 두팔로 잡고는 내다리사이에 그의 검은 육체를 놓았다 .

ㅤㅎㅐㅊ빛에 그을린 검은육체..팬티내릴때 본..그 우람한 자지..

내보지는 창피하게도 계속 액이 흘러나오고있었다.

"흐흐흐~건희엄마~~~~~너보지는 이제 내가 접수해줄께...흐흐흐"

그리말하더니..내다리를 더높게올리곤...

쑤욱~~~~~~~~~~~~~~~~~~~~~~~~~`

아!!!!!!!!!!!!!!!

남편의것과는 상상도 할수없는 크고 우둘우둘하고 육중한 그의 좆이 내보지를 밀고 들어왔다.

통증..두려움....그리고 묵직함...

난 온몸이 바르르 떨리는걸 느꼈다.

거부하려하면서도 그의 좆을 꽉꽉 조이듯이 물어대는 내 보지를 어쩔수가 없었다.

조여질때마다 느껴지는 우람한 자지....

나도 모르게 신음이 새나왔다...

아~~~~~~~~~~~~~~~

그는 내보지안을 밀듯이 거칠게 몰아붙이더니 이내 빙빙돌렸다.

그의 귀두가 꿈틀거리면서 내질벽을 할듯이 움직였다.

그리고는 잠깐 멈칫하더니 거칠게 박아대기 시작했다.

빠져나가는듯하다가는 다시 채워지고 다시 빠져나가고 채워지고...

퍽퍽~~~~~~``
퍽퍽~~~~~~~

아스라이 그의 좆과 내보지가 부딪히는소리가 들려왔다.

그리고는

내보짓물이 한껏흐르는걸 느껴지더니

그소리는 쩍~~~~쩍~~~~~~아이가 막대사탕을 빠는듯한 소리로 바뀌었다.

내보지입이 그의 막대를 빨아대듯이.

눈을 감고있는 내머리안에 검은 그의 자지를 머금은 내보지가 떠올랐다.

아~~~~~~~~~~~~~~~

쪽~~~~쪽 맛있게 막대사탕을 빨아먹는 내보지....

"아~~~~~~~~~~~~~~~~~ "

나도 모르게 신음이 터져나오며 묶여있는손을 움직였다.

"왜~미치겠어~~~헉~~~~~~~~헉~~~~`"

날 박아대던 그가 이리말하더니 가위로 내손을 풀었다.

난 손이 풀리자 내의지와는 상관없이 그의머리를 잡고 흔들어댔다.

이윽고~내보지가 벌려지는듯하더니.....아~~~~~~~~~~~~~~~

그의 뜨거운정액이 내자궁벽을 거세게 때리며 흘러내렸다.

본능일까?

그의 자지가 빠져나간그곳에 남아있는 그의정액...

내보지는 움찔거리며 안으로 안으로 먹어대고있었다.

그리고 내다리를 타고 그의 정액이 흘러내리는걸 느꼈다.

"흐흐흐~~~~맛좋은데"

그를 쳐다보기도싫었다.

난 교탁에 누여진몸을 일으켜 내려와서 청바지를 안고는 펑펑울었다.

"이제 맘대로 해보시지...."

난 대꾸도 하기 싫었고 얼른 이자리를 벗어나고싶었다.

난 얼른 청바지를 입고 찢어진 팬티를 주머니에 우겨넣었다.

코트를 들고는 운동장으로 빠져나왔다.

하염없이 눈물이 흐르고 남편이 너무 보고싶었다.



그일이 있고 며칠후...

따르릉~~~~~~

"건희엄마!!나야 영호엄마~~~~~"

"예...."난 아무생각하기도 싫어서 건성으로 대답했다.

"건희엄마 좋겠다~~~~~~"

난데 없이 먼말인가?

"건희가 말안해?학예회 사회본다며...너무 선생이 반대표엄마라고 챙기는거 아니야?"

"그럴리가요...제가 알아볼께요..."

그리고는 전화를 끊었다.

좋기보다는 너무 화가났다.

"여보세요...거기 김명석 선생님계세요?"

"예..전데요..누구세요..."

"......"

나는 그의 목소리를 듣는순간 소름이 돋으며 전화기를 던지듯이 내려놓았다.

저자식하고는 말도하기싫다.

이윽고 계속 울려대는 전화벨소리....

난 그냥 침대에 쓰러져 이불을 덮고 펑펑 울었다.

띵똥~~~~띵똥...

"엄마~~~~~~~~~~선생님오셨어~~~~~~~"

헉~~~~그녀석이 집까지?

"엄마~~~~~~~~~~~~~~~~~`"

아들이 나를 흔들어깨웠다.

나는 회색츄리닝차림...멀 입을까하다가 그냥 가디건만을 걸쳤다.

그자식에게 잘보일필요가 없다....

그녀석은 날 보더니 "안녕하세요...."그러면서 첨보던 그착실한 얼굴로 날쳐다보며 인사를하였다.

"엄마~~~~~나 학원간다~~~~~"

"건희아~건희아~~~~~~"

내가 부를새도 없이 아이는 밖으로 나가버렸다.

집에는 단둘만 남고 끝없이 흐르는 침묵...

난 서있고 그역시 서있기를 한30분....

"돌아가세요..."

난 단호하게 말했다.

"건희어머니~~~"그의눈에는 눈물이 흐르더니 무릎을 꿇었다.

나역시 울먹이며..."돌아가세요...제발~~~~~~~~~~"

그는 계속 무릎을 꿇은채로 일어나려하질않았다.

"다 용서할테니..그만 일어나세요"

그말을 듣더니 그가 한마디 했다.

"비록 강간이었지만 진심이었습니다.당신을 첨보는순간부터 참을수없는 욕정이..."

그말이 끝나기가 무섭게 그는 일어나더니 서있는 나를 끌어안고는 키스를해대기 시작했다.

'아닌데...아닌데...'

그러면서도 그의 혀가 싫지않았다.

몸을 한번 나눈정때문인가?

나도 모르게 그의 혀를 받아들이기 시작했다.

눈을 감은 내머리엔 그의 검은 피부가 떠올랐다.

그의 입안으로 내혀를 집어넣었다.

그가 깜짝 놀라는게 느껴졌다.

우리둘은 거칠게 서로의 혀를 빨아댔다.

그리고는 그는 나를 안고는 내침대에 나를 누였다.

나는 눈을 감았다.

"원하는대로해....단, 나를 진심으로 사랑한다면...."

나의 한마디에 그가 주춤했다.

그는 멍하니 바라만 보고있었다.

그러더니 "사랑합니다..."

한마디를 하고선 그가 내위를 덮쳐와서는 키스를 퍼부었다.

나도 그를 꼬옥 안아주었다.

나를 안은채로 그는 바지의혁대를풀고 바지를내리는게 느껴졌다.

이윽고 팬티를 내리는 느낌.....

내허벅지에 그의 강한 자지가 느껴졌다.

그리고는 이내 자신의 옷을 다벗어버리고는 내옷을 벗겨가기 시작했다.

나의 바지를 내리고...내흰색팬티...

그리고 내회색 츄리닝...

난 그가 벗기기 쉽게 등을 올려주었다.

그리고 내커피색 브라의 호크까지..

내가슴이 그의몸에 의해 짖눌려졌다.

그리고는 그의혀가 내목덜미를 타고 흐르더니 이내 내유두를 혀로 할기시작했다.

"아~~~~~~~~~명석씨~~~~~~~~~~~"

느끼고싶다....저남자를 느끼고싶다.

내머리엔 이생각만이 욕정과 함께 불타고있었다.

나는 눈을뜨고 내유두를 빨고있는 그를 밀치듯이 일어나서는 그의 검은 자지를 움켜잡았다.

그는 몸을 두손으로 기댄채 놀라했다.

난 그의 우람한 자지를 두손으로 움껴잡고는 내혀로 그자지를 할아댔다.

지릿하면서도 매끈한 느낌....

저우람한걸 내입한가득 넣고픈 욕망이 들끓었다.

"흡~~~~~~~~~~~~~~~~~~"

난 한입가득 그의 자지를 입안가득넣었다.

내입이 터질듯채워졌다.

난 조금씩 조금씩 더깊이 입속으로 넣어갔다.

그의 자지를 거의 다집어넣기는 불가능해보였다.

지릿함이 내혀에 느껴지며 난 위아래로 그의 자지를 빨아먹기시작했다.

쭙~~~~~~~~쭙~~~~~~~~~

쭙~~~~~~~쭙~~~~~~~~~~`

그가 목을 뒤로 젖히는걸 느꼈다.

"으~건희어~~~~~~머~"

난 마치 복수라도 하는듯이 더빨리 그의좆을 빨아댔다.

"으~~~~~~~~~~으~~~~~~~~~~~"

그가 신음을 토해냈다.

내가 입에서 좆을빼내자 그는 참기 힘들다는듯이 나를 침대위에서 돌려세우고는 뒤에서 내보지에

그우람한 좆을 박아대기 시작했다.

쑤~~~~~~욱~~들어오는 그의 육중한 물체.....

"아~~~~~~~~~~~~~~~~~~~~"

나도 모르게 탄성이 터져나왔다.

그와나는 그날과 달리 서로를 느끼려는듯이 흔들어댔다.

나도 그의 좆이 들어오면 더힘껏 조여댔고 그의박자에 맞춰서 내엉덩이를 흔들어대주었다.

아~~~~~~~~~~~~`

아~~~~~~~~~~

"명석씨~~~~더세게..더깊이~~~~~~~아~~~~~~~~~~~"

"으~~~~~~~~~~~으~~~~~~~~~~~~~건희엄마~~~~~`"

찌익~~~~~~~~~~~~~~~~~~

그가 내보지에 뜨거운 정액을 쏟아냈다.

나는 얼른일어나서 흐르는 정액을 휴지로 막았다.

그리고는 다른휴지로 그의 자지를 타고 흐르는 정액을 닦아주었다.

난 그의 무릎에 몸을 기댔다.

"......."

"......."

둘다 아무말없이 그렇게....

그는그저 내몸을 부드럽게 쓰다듬고있었고...

난 조용히 그의 무릎에 누워만있었다.

"건희어머님...사랑해도되요?"

그가 나즈막히 나에게말했다.

난 그저 고개만 끄덕였다.

그렇게 1년..그와나는 담임과 학부형으로 또 애인사이로 그리 1년을 보냈다.

위험한 관계

"나를 봐!!! 나를 보라구!!!!"


양 관자놀이에 터질 듯한 핏대를 세워대며 남자가 악다구닐 친다..남자의 두 손에 잡혀진 가녀린 하이얀 두 손의
여러 생채기로 보아 정상적인 상황은 아닌듯 하다..4평 남짓한 햇볕조차 들지않는 지하 2층의 창고 한쪽 구석의
덜렁 먼지 쌓인 책상하나..그 옆에 대충 정리된 여러 서류뭉치들..오랜 시간 방치됨을 알게할수있는 종이의 누런
빛바램이 이 곳이 인적이 거의 없는 곳임을 자연스레 공간의 형상으로 대변해준다...
천장에 달랑 3촉짜리 불켜진 전구 하나로 모든 구석을 밝혀주기에는 잡다함의 창고가 허락하질 않는다...
구석 모서리에 사람 머리 하나 들어갈 정도의 구멍만이 유일한 공기의 유입로인 것 같다...

"사랑한다고 했잖아!!!!우리 힘들지만 끝까지 가자고 했었잖아!!! 이럴순 없어!!이러면 않ㅤㄷㅙㄴ다구~!!!!!!"


남자는 다시 한번 두 손으로 가녀린 두 손을 벽에 밀어 붙이고 가슴으로 그사람을 다시 한번 밀어 붙여 그사람의 신체의
자유를 많은 부분 속박해버리고는 무엇인가 많이 화가 치밀어 오른듯 그사람을 거친 눈빛으로 쏘아보며 다시금
이 인적 드믄 창고에 강한 소음을 일으켜댄다... 그사람은 남자의 거친 쏘아붙임에 그저 고개를 옆으로 돌리고는
아무 말 없이 눈물만 흘린다..그 사람...옷이 모두 찢겨져 있다...그사람의 하이얀 나체를 보호해 줄..그 어떤 천조각도..
그 사람의 몸에서 발견 할수가 없다...
남자가 뱉어내는 격한 숨소리가 점차 뜨거워지기 시작한다...


"넌 내꺼야..!! 내꺼라구..!! 나 이외에 누구도 너에게 사랑을 말할수도 들을수도 없어..!!"

"................................"

"왜 아무말도 없어??아닌거야!! 아닌거냐구???"

"................................"

"어떻게 그럴수가 있어?? 어떻게!! 니가 나에게 어떻게!!!!!!!!이럴순 없단 말야!!!!!으흐흐흑!!"

"................................"


어떤 이유에서 이 적막하고 침침하고 습한 공간에서 남자가 그사람에게 미친듯이 소릴지르며 급기야
감정의 기복에 의해 복받혀오른 눈물까지 토해내는지는 그사람이 입을 열기까지는 알수가 없을 것 같다...
그 사람...여전히 남자의 흐르는 눈물마저 외면한 채 고개를 숙여 얼굴을 돌리고 남자의 빠알갛게 핏대가
서버린 떨리는 짙은 검은 눈동자에 침묵만을 보여준다...그사람의 공허한 멍하게 떠진 눈사이를 비집어 나오는
두 줄기의 액체와 피가 베어나올 정도로 꽉 깨물은 입술만이 그사람이 남자가 괴성에 가까운 고함을 들어야하는
대상이라는 것을 알게하는 정도 뿐....


"왜!!! 왜!!!! 아무말도 없어?? 왜!!! 아무 말도 없냐구???으허허헝..이럴수는 없잖아..!!!!말 좀 해봐...!!!"

"......................."

"내가 싫은거야??내가 뭘 잘 못한거야??나...보기 싫어??왜!!그래??왜!!??"

".........................."

"제발....!!!! 아무 말이라도 해보라구.......제발...........!!!!!!!!!!!!!!!!!!!!!!으허허허허허헝~"

"......................."


남자가 그사람의 손을 놓아주고는 양어깨를 잡고 벽에 거세게 밀어 부ㅤㄷㅣㅊ쳐대며 뱉어낸 내용으로 보아
자신을 실연에 빠지게한 그사람에게 회유의 윽박을 질러대지만..그사람의 언어는 침묵이라는 듯 그저
내려뜨린 가녀린 두 손을 주먹을 꼬옥 쥔 채 이제 볼을 타고 내려오는 진한눈물 방울의 갯수만
더해간다...남자....악을 쳐대며 울분을 쳐대더니 어느정도 심정이 안정되었나보다..오른 손 소매로 눈물을
훔쳐내더니..그사람의 양 볼을 잡고 남자를 바라보게 한다..약간의 힘을 주어 거부하던 그사람의 얼굴이..
남자의 성난 힘에 의해 아무 생각도 없는 듯한 슬프게 떠진 두눈에 흘리는 진한눈물로 남자를 마주한다....


"말해봐...!! 무엇이 우리 사랑을??...아니 너에 대한 터질듯한 내 마음을 방해하니..??응..응??"


조금 이상하다...핏발이선 남자의 눈동자가 심하게 떨린다..마치 이성을 어디 다른 곳에 팽게쳐둔 것 마냥.........
그 사람...그저 허무의 빛말고는 보여주질 않는다..여전히 침묵으로 대답을 한다...남자가 답답해서 미칠수도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그래..!! 나도 알아..!! 너도 날 사랑하잖아..!!다만..힘들어서 그러는거지..그렇지..??응..???그런거지.??
대답하지 않아도 좋아..!! 그냥 예전처럼...그 눈빛으로...날 바라봐줘...지금 한번만 바라봐줘...응!!
부탁이야...나 미칠것 같아...답답하고 갑갑해...터질것 같고...여기...여기 가슴 한구석이 뜨거워서...
타올라 녹아버릴것 같아서...죽어버릴것같아..왜..그래..??도대체 왜 그래..?? "

"............................"



남자의 눈이 무어라 형용할 수 없이 슬프다..떨리는 눈동자에 다시금 눈물이 그렁 그렁 ㅤㅁㅐㅌ혀온다...그 사람의
어깨를 잡았던 두 손으로 하얀와이셔츠가 단추를 튿어낼정도로 가슴을 쥐뜯으며 그사람에게 남자의 버림받기
싫은 사랑의 고뇌를 토해내지만..그사람..모든 것이 결정난 듯 하다..냉정할 정도의 침묵으로만 남자를 버리고
있다...
남자...그런 그 사람을 뚫어져라 바라본다..이상하다...남자의 눈동자가 비추어 내는 느낌이 사뭇 달라지고
있다..떨리고있다...그 정도가..조금 전 보다...더욱 심하다...


"말..할..가치도 없을만큼..내가 싫어진거니??그런거야?? 이제 너에게 ...나란 존재는 ....나란 존재가
눈물마져 흘려대도 ....느낄수 없을 만큼 그런 존재가 된거야..그런거야???하핫..그런거야??하하핫~
우리..서로 원했잖아..서로를 하나의 숨김없이 느끼자고 했잖아..하핫..그랬잖아..너도 좋아했잖아...
기대하고 탐했잖아...아낌없이 서로 주고 받았잖아...하하핫..않그래..???


남자에게...사랑은 하나의 집착을 가장한 증거인지도 모르겠다.. 어찌보면 이 남자의 눈빛...욕망에 가깝다..그사람에게
욕망은 언제나 사랑과는 가장 반대적인 것을 향해 가는것이라고 말하면서도, 사랑에게 욕망을 괴롭히는 것을 사랑하라고
강요하니까 말이다.
그 사람의 매력, 그 사람의 눈이나 입이나 몸이 지닌 매력 속에는
남자가 모르는, 남자를 욕구를 사랑으로 곡해 할 수 있는 요소가 분명히 내재했었을 것 이다.. 그러므로 그 사람에게 매력을
느끼는 일, 사랑을 해야 하는 일은 남자가 사랑을 아무리 순진한 것인 양 말할지라도, 이미 또 다른 근거에 의하여
그 사람의 온갖 배신이나 과오를 읽는다는 뜻 일 수도 있을 것 같다...
그 사람...언어라는 것은 태어날 때부터 모르른 듯...닫혀진 입은 열릴 줄을 모른다...다만..공허한듯한.. 두눈이..
남자의 광기에서 슬픔으로...슬픔에서 소유의 욕구로 변해 버린 흔들리는 눈빛을 읽어내지 못하는것 같다...


"내가..우습니..??이러는 내가..우스워??혼자 소리지르고...울고 웃고 쑈..하니까..재미있니.??너 지금 비웃지...??
속으로 비웃고 있지..??그런거지...???하핫..그래..비웃어...하하하핫~ 이제..비웃기까지 하는구나...크하하핫~"


남자가 그사람의 양볼을 거칠게 잡으며 그 사람의 침묵을 비웃음으로 결정지어버리고있다...위험한데...
인적도 없는 이 공간의 이 상황에서 작은 오해도 치명적인 오류의 행위를 저지를 수 있는데....이 남자...
이러면 않 될것같은데...양 볼을 압박하는 남자의 손이 심하게 떨린다..눈동자 또한...보기에는..이미
이성이라는 감성의 일부분을 실연의 충격이랄까 하는 것에 마취 시켜 버린 것 같다....
그 사람..너무 지나치게 냉정하다......왜 저렇게..침묵만을 지킨채 진한눈물만 흘리고 있을까...
남자를 마주보고있지만...그 눈빛이 너무도 메마르고 차다...


"그래...마음껏 비웃어라..!! 비웃으라고...!!!난 있잖아...!! 니가 제일 좋아하던 것을 해줄께...!!!
니가 나를 처음 볼때부터 원해왔던 사랑을 보여줄께...!! 그만..비웃어...너도 지금 원하는거 알아..!!
알았어...해줄께...해주면...되는거였지..!!알았어..진작 말하지 그랬어..하핫..진작 말하지 그랬어...!!하하핫"


남자의 붉어졌던 얼굴이 평온을 찾았다...그렁 그렁했던 눈물도 어느새 사라졌다...남자..벨트를 풀고 하체의허물의
쟈크를 내리자...그 가벼운 허물은 소리없이 바닥에 떨어져 내린다...
그 사람...공허하게 뜬 눈으로 아무런 제지도 하지않고 거칠게 욕구에 차오른 남자의 행동을 그저 바라보다 벽에
기댄 그 자세로 쓰러져간다...충격을 받았을가...하긴... 지금 남자가 왜곡한듯한 집착의 가면을 쓴 사랑이...
이 낮선 공간에서 견뎌내기는 연약해보이는 몸으로는 힘들어 보였으니까...그런데..이 남자는...뭐하는거지..
저러면...저럴 수는 없는데...적어도 입에서 사랑이란 단어를 토해냈으면...저러면 않되는데....이 남자....
자신의 사타구니에 빽빽한 검은 수풀 중앙에 흉물스럽게 자리잡은 그 물건을 손으로 쓰다듬으며..천천히..
자위를 해간다...남자의 손놀림에...자지라 불리우는 이 흉물이 조금 전 추욱 늘어져..덜렁거리던 모습을
버리고 솟은 장대 마냥 뻣뻣하게..핏줄마져 불룩하게 비추며 귀두에 약간 탁한 이슬을 ㅤㅁㅐㅌ혀간다...이 남자..
그 사람을 천천히 머리에서 발끝까지...이 미친 색욕에 젖은 눈으로 훑어내고있다...
이 남자...사랑과 욕구를 지금 많이 혼동하는듯하다...


"자...봐바...니가 그렇게 좋아하던...내 자지야...!! 보라구...니가..그렇게...빨고 싶어하고 넣고 싶어하던...
내 자지라구...크지...???넌 몰랐을꺼야...내가..이걸로..얼마나 기쁨을 느끼고 다녔는지..!! 하긴 너도...
그 기쁨의 하나지만...!!하지만..알아줘...!!!이 자지의 진짜 주인은 너 뿐이였어...!!주인은 너였다고...!!!
알아...아냐구...!!!!!!!!!!!!!!!!!!"


남자가 흉칙스럽기까지 한 크기의 자지를 주물럭 거리며 그사람에게 저 흉물의 주인이.....남자가 뱉어냈 듯
여기 저기에 뿌려댄 정액의 주인이 그사람이라고...이해할수없는 궤변을 토해내고있다....실연...그 사랑에게
버림받은 상처라는것이..큰것일까...아니면...이 남자의 상황에 맞지않는 성욕의 흥분이..너무 강한 것일까.??
그 사람...여전히 쓰러진 채..남자의 오해된 사랑의 몸부림을 여전히 공허한 눈으로 바라보며..
진한..너무 진한 눈물만을 흘려댄다...


"하하핫~ 좋지...???미칠것같지...??알았어..!! 해줄께...!! 듬뿍 싸줄께!! 기다려봐.....!!"


남자..쓰러진 여자를 거칠게 일으켜세워 한쪽 구석에 덩그러니 먼지만 쌓인 책상으로 데리고가서는
아랫배를 안고 뒷 목덜미를 밀어 그 사람의 허릴 숙여버린다...그 사람..약한 쓸모없어진 저항을 해보지만..
남자의 힘에는 못 미치는 듯 하다...
약간 마른 듯 한 그사람의 엉덩이가 전등빛에 허연게 비추어진다...
그사람...그저 머리와 상체를 책상에 대고 이제 말라붙은 진한 눈물 자욱을 가득한 채 멍한 눈으로..
깨문 입술로...그저 한쪽 벽을 슬픈듯...약간은 억울한듯...바라만 보고있다...
너무 답답하다...남자의 모든 몸짓을 그저 포기해버린 채..아무 반항없는 그 사람이...너무 답답하다...
남자가...무릅을 한쪽 구부려 앉아....양손을...그 사람의..엉덩이 계곡에 넣어 수박가르듯 옆으로 주욱 당겨 벌린다...
국화꽃모양의 주름 조글조글한 항문이..탐스럽게...하얗게 피어있다,....



"미칠것같지??..푸후후~!!!!기대되지??.. 봐..이렇게 원하잖아..벌써..이렇게..진하게..싸버리면 어떻게해..!!
빨아줄께...흥분되지..??후우~!해줄께~ 해준다구...흐하하하..봐..이렇게 날 원하면서...어딜 간다고 그래...!!!
자..말해봐..!! 내가 빨아 줄 때마다..니가 해야되는 말 있잖아..후우우우~~~해봐..어서...어서 해보라니까...!!
뭐야...내가 소리지르고...니 옷 함부로 벗겼다고 삐진거야...??푸후후후~~ 말해봐...응!! 내가 미안해..!!
미안하다니까!!...아~ 후음~ 알았어...알았다고..말하지마..오늘은 그냥...내가 해줄께...대신...다음부터는
어림없다..히힛.."

남자가 그사람의 항문에..연신 뜨거운 입김을 불어대며 들은 채도 하지 않는 그사람에게 애교짓으로
옆구리를 간지르는 듯 장난을 치며 붉은 거친 혀를 빼어 그 사람의 항문에 찔러 가는데도..
그 사람..징그러울 정도로 반응이 없다...남자에게...ㅤㅁㅐㅌ힌 것이...너무 큰가보다.


"후르릅~ 쭈웁~ 좋지..?? 좋을꺼야...??? 행복하지..??후르릅~ 쭈웁~니 똥꾸멍 맛은..정말 나를 미치게해..!!
후루릅~후루룹~ 히힛...이렇게 진하고 비릿하게 많이 싸버리면서...아직도 삐져있다니...후르릅~후르릅~
쭈웁~ 너의 물 너무 맛있어...쭈웁~ 하핫~ 정말 좋아..오늘만..벌써 5번째다..그렇지...히힛..후르릅쭈웁~
봐라..이런 변강쇠를 버리고 니가 어디서 만족할수 있을것같아?? 쭈웁~ 쭈웁~후움~ 좋다..기다려...
조금만..더 빨고...넣어줄께...!!!!


남자...그 사람의 항문에 혀를 박았다 뺐다하며 엉덩이를 한웅큼 베어물기도 하고 혀를 넓게 펴 항문을
소가 핥듯이 끈적한 타액을 뭍혀가며 그 사람의 직장의 응축을 서서히 풀어낸다...
그 사람..걸신들린듯한..남자의 끈적한 애무에도 여전히 반응해 주질 않는다...하긴...지금까지 보여준
냉정의 몸짓정도로 보면..흥분은 커녕..남자의 따귀나 않갈기면..다행일듯하지만...


"치~ 못됐다...아무리 화났어도..내가 이렇게 까지 해주는데...그렇게 반응도 없고..너무하네...쭈우웁~후룹~후르릅~
알았어..미안해..!! 됐지...이제 그만 화풀어~!!! 후릅~ 쭈우웁~쭈웁~ 이제..넣는다..내 자지가...니 똥꾸멍에...
들어가고 싶데...쑤셔박고 싶데...후릅~ 쭈우웁~ 넣을테니까..이제 그만 화풀어 알았지..???히힛~이제..나
버리지 않는거지..??그치...히힛????


쾌락의 배설...그것도 저렇듯 사랑하는 이의 항문이라는 조금은 비밀스런 그곳에 뿌리는 배설..기분이..좋을 것이다..
남자의 입이 귀에 걸릴듯하다...남자는 여전히 그사람의 엉덩이를 벌린 채 구부려진 무릎을 펴서 일어나 터질듯 서버린
끄떡거리는 자지의 귀두부분을 그 사람의 항문에 가져다 댄다...
왼손 엄지와 검지로 그사람의 엉덩이 홈을 벌린 채 오른손으로 흉물스런 자지를 잡고 그남자의 항문에 슬쩍 슬쩍
비벼댄다....


"푸우욱~ 끄으읍~ 좋지..!!! 아하읍~ 푸욱~푸욱~ 기쁘게 해줄께~ !!푸욱푸욱~"


남자의 자지가 그 사람의 조그마한 항문을 거칠게 비집고 들어간다..그 사람...항문이 꽤 뚫리는 행위에도..
그저..공허한 눈빛에 진한 눈물자욱 범벅의 얼굴로 한쪽 벽만 바라보며...자신의 엉덩이를 움켜잡고 자지를
항문에 박아대는 남자의 몸짓에 그저 끄적거림의 반동만을 보여준다....


"푸욱~푸우욱~ 행복하지..!!푸욱!~푸우욱!진작..말하지..흐음!!푸욱!푸욱! 그럼..소리도..끄읍~!!
푸우욱! 않지르고..아흑!!푸우욱! 처음부터..좋게 해줬잖아...!!푸욱~푸우욱!!!"


"......................................"


"푸욱~푸욱~ 아흐흑! 나 쌀 것 같아...!! 푸욱~푸욱!!아흐흐흑~!!!!"


"...................................."


"푸욱!푸욱! 아흑!아흑! 푹푹푹!!!!푸욱!아흡!!


남자..격렬하게 허리를 움직여 하이얀 메말라 보이는 뽀얀 그사람의 항문에 삽입의 행위를 격하게 행한다...
움직임이..더욱 빨라져간다..사정이 가까운 듯 하다...


"푸욱~푸욱~ 싼다....싼다구...푸욱 푸우욱! 씨팔~ 싼다 아흐흐흐흐흐흑!!!!!"


"푸욱!푸욱! 푹! 푹! 푹! 푹! 푹"


"아흐흐흐흐흐흐흐읍!!!!!!!!!!!!!!!!!!!!!!!!!!!!!!!!!!"


"울컥!울컥!!!!!"


남자의 거칠은 삽입의 행위가 남자의 몸이 부르르 떨리며 자지를 그 사람의 항문에 박은 채 남자의 상체로
그 사람의 등을 덥으며 끝을 ㅤㅁㅐㅌ은 듯하다....아마도 그 사람의 직장속에는 남자의 허연 정액이..한 웅큼은
쌓여있을 것이다...


"헉~헉~좋았지..??그치..??이제...나..버린다는 말 하지마...알았지...???하아..하아..."


남자..연신 가쁜 신음을 토해내며 여전히 무표정으로 남자의 모든 행위와 언어를 거부하는
그 사람의 귀에 속삭여 댄다....책상위에 수북히 쌓여있던 먼지가...그 사람과 남자의 모호한
행위로인해 뿔뿔히 ㅤㅎㅡㄾ어져 버렸다..

이제...그만..봐야겠다...저 남자의 행위를 오늘 너무 많이 본것같다.... 벌써 저 행위를
보며 자위를 3번이나 했더니..내 자지까지..뻐근하다....
그런데..나야..관음에 환장한 정신병자인건 확실하지만...
흐음~
이 남자는...
.
.
.
왜....???

그 사람을 끌고와서 자지를 잘라버렸을까...?? 그것도...커다란 가위로...
에이!~ 더러워! 잘린 자지에서흐른 피를 똥꾸멍에 입을 대고 빨아먹질 않나...??
거 참...
흐음..그 사람 많이 아프긴 많이 아픈가보다...아파서 화가났나...???..
아까부텀..두눈 부릅뜨고 입술깨문 채 창백하게....암말도 없네...
에이..뭐 어때...나만 구경 잘했으면 댔지...이힛...
이따가 또 하겠지..??내가 밖에서 문 잠궈났으니까..이 남자도 못나올꺼야...헤헤..
이따가 밤에..빵이나 사다줘야겠다...
흠...이따가 밤에 그 사람 똥꾸멍에 하라고 해야지...않하면..빵도 않줄테야...헤헤..
아흐...넘 오래 꾸부정하게..있었더니..허리가 아프네...아흐흐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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