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3월 15일 일요일

애원 (바이브레이터)

나는 오늘 점심시간에 녀석에게 화장실로 끌려가 바이브레이터를 삽입 당했습니다.

손가락 굵기 정도의 얇은 몸체로 삽입한 후 세세하게 진동하는 타입의 바이브레이터로 휴우마는 그것을 삽입한 채 내 팬티와 청바지를 가져가며 노 팬티의 내게 약간 타이트한 청바지를 입혔습니다.

청바지의 갈라진 틈 재봉선에 고정되어 무리하게 움직이지 않는 한 빠져버리지는 않지만 엉덩이 속에 삽입되어 천천히 진동하는 것이 괴로움을 줍니다.

전립선과 장 내부에 진동이 전해져 근질거리는 둔통이 흥분으로 변하여 계속 몸 속 깊은 곳으로부터 피어 오르고 있습니다.

오랜 시간이 지나면 약간 익숙해지지만 일어서거나 앉을 때 바이브레이터가 위아래로 움직이는데다가 앉은 채로 조금만 움직여도 새로운 각도로 위치를 바꾸며 진동하는 탓에 오후의 강의는 제대로 기억도 나지 않을 정도랍니다.

페니스는 불끈불끈하게 발기하여 한눈에 봐도 알아챌 만큼 청바지를 튀어 올라오게 해 약간 긴 티셔츠로 숨기는데 필사적이었고 엉덩이도 페니스도 한계여서 어떻게든 빨리 해결하고 싶었지요.

나는 학교가 끝나자마자 곧바로 녀석의 아파트로 찾아갔습니다.

아파트를 열쇠로 열고 들어서자 녀석은 침대에 몸을 내던진 채 누워서 텔레비전을 보고 있습니다.

내게는 시선을 돌리지 않은 채 텔레비전에서 보여주는 프로그램에 열중하고 있습니다.

이것 좀, 빨리 어떻게든 해… 줘.

계속 기다려도 그의 반응이 없어서 초조해진 나는 그가 드러누운 침대의 옆에 무릎 꿇고 매달려 말을 걸었습니다.

무릎을 꿇을 때 내 은밀한 곳에 삽입된 바이브레이터가 다시 각도를 바꿔 올라와 저도 모르게 신체가 부르르 떨렸습니다.

정 뭐하면 스스로 꺼내도 괜찮아.

급한 나와 대도적으로 느긋한 목소리의 그는 나를 보지도 않고 말했습니다.

마음대로 손대지 말라고 말한 것은 휴우마잖아.

울상 짓고 울먹이는 것 같은 나의 한심한 목소리.

그렇지만 그것이 그에게는 조금 효과가 있던 것 같아 그는 입가에 미소를 지으며 나를 향해 돌아누웠습니다.

휴우마는 냉정하고 절대적으로 우위에 있는 자신감에 찬 눈빛으로 나를 쳐다봅니다.

어떻게든 휴우마에게 반항해보고 싶은 나이지만 이 눈을 응시하면 나는 마치 뱀을 마주한 개구리처럼 옴짝달싹 할 수 없게 되어 버립니다.

자, 그럼 아까부터 쭉 넣은 채로 오늘 하루 잘 지낸 거야?

그래, 그러니까, 빨리...

갑자기 티셔츠가 가슴 위까지 올려졌습니다.

대단하게 발기하고 있는걸?
오후 내내 이런 상태로 있었던 거야?

아플 정도로 단단하게 발기해 청바지를 밀어 올리고 있는 나의 하반신이 노출됩니다.

청바지 안은 페니스가 발기한 열로 인해 습기로 가득 차 있고 맥박 칠 때마다 튀어 오른 부분도 규칙적으로 튀어 올라옵니다.

바이브레이터를 삽입한 채 발기하고 있는 거야?

방안의 차가운 공기가 민감하게 달아오른 유두에 닿아 유두가 단단하게 솟아오릅니다.

휴우마가 내 유두를 향해 입김을 내뿜으며 애무하듯이 쓰다듬고 있어 나의 성감이 점차 고조되어 갑니다.

대답해.

이상한 소리를 낼 것처럼 긴장한 나는 대답이 늦어 위험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 순간 휴우마의 오른손이 왼쪽의 유두를 깎아내듯이 비벼대고 있습니다.

아파! 하지 마..... 휴우..마!

얼굴이 새빨갛게 달아오른 채 지금 이렇게 벌주기를 기대해 반항한 거지?

아, 흑, 아냐.. 그러지 마! 아읏..!

휴우마가 강하게 꼬집는 가슴에 솟은 돌기는 처음에는 아프지만 점차 맥박 치는 것 같은 기묘한 감각으로 변합니다.

마치 얇은 막을 벗겨내듯 긁어내는 휴우마의 손의 움직임에 민감해진 나는 약간의 자극에도 근질근질한 쾌감이 솟아납니다.

내 몸의 반응을 모두 알고 있는 휴우마는 유두를 손가락 끝 관절을 굴려 상냥하게 더듬습니다.

그래서 어땠어? 수업 받으면서 구멍에는 바이브레이터를 삽입한 채 발기하고 있는 기분은?

단단하게 부풀어 오른 유두를 강하게 눌러 몸에 함몰시키자 거기로부터 온몸으로 짜릿짜릿 전기가 흐릅니다.

..... 아......

제대로 말해주지 않을래?

쭉.. 발기… 했었어..... 하윽.. 이제, 그만..해.

대단하네―. 몇 시간 동안 계속 발기한 그대로였다고?

휴우마의 손가락 끝이 유두로부터 멀어져 겨드랑이를 더듬다가 청바지의 벨트 부분에 도달합니다.

바로 아래 내 페니스가 발기해 청바지의 부푼 곳 중 귀두에 해당되는 부분을 손톱을 세워 긁기 시작합니다.
.
아...

얼마 안 되는 진동이 청바지의 질긴 옷감 위로 예민해진 첨단에 전해져 안타까운 나머지 소리가 나와버립니다.

나도 모르게 다리를 벌리고 휴우마의 손짓을 기대하며허리를 띄우고 있습니다.

이런 음란한 녀석!

휴우마가 청바지의 부풀어 오른 부분을 긁다가 내 하반신의 움직임을 감지하고는 부풀어 오른 부분의 중간인 페니스의 줄기를 집게 손가락으로 튕겨 첨단으로부터 근원까지를 꿰뚫는 쾌감이 온 몸을 달립니다.

한번 두 번 세 번 계속되는 손가락 튕김에 스파크가 일어나 성기로부터 허리뼈는 물론 척추를 타고 온몸에 퍼져나갑니다.

이제 나는 머리꼭대기에서 발끝까지 저려 마치 감전된 상태처럼 휴우마의 손길에 따라 움찔움찔 하고 있을 뿐입니다.

자지만 꺼내.

경멸하는 표정으로 휴우마가 명령합니다.

굴욕적인 말임에도 겨우 페니스를 꺼낼 수 있게 된 나는 온순한 개가 되어 휴우마의 말을 따르게 됩니다.

우선 티셔츠를 벗어 상반신을 드러내고 청바지의 지퍼에 손을 가져다 대었습니다.

청바지의 튀어나온 앞부분은 발기한 페니스로 인하여 습기와 열기가 가득하고 불끈불끈 부풀어 오른 페니스 탓으로 좀처럼 지퍼를 내리기가 힘들어 고생합니다.

마침내 지퍼를 열어 발기한 페니스를 꺼내자 페니스와 청바지가 맞닿은 부분이 점액의 실로 이어집니다.

오후 내내 발기했던 탓으로 귀두 끝 오줌구멍으로부터 새어 나온 쿠퍼액이 청바지에 닿은 부분에 얼룩을 남기고 노출된 페니스에 길게 늘어져 있습니다.

뭔가 축축하다고는 생각했었는데 흠뻑 젖은데다가 줄줄 싸다니 마치 소변이라도 본 것 같잖아.

휴우마가 웃으며 귀두를 덮고 있는 가죽을 벗겨내지 않고 손가락으로 그대로 문지릅니다.

쿠퍼액으로 인해 미끌미끌해진 귀두가 녀석의 손가락 움직임에 맞춰 귀두를 감싼 채 이리저리 이끌리며 비벼댑니다.

…아윽… 아...!

자극 해주기를 기다린 부분이 자극되어 기쁜 나는 휴우마의 손의 움직임에 맞춰 몸을 비비 꼬며 더 자극해주기를 바라는 부분을 내밉니다.

내 움직임에 맞춰 직장에 삽입된 바이브레이터 역시 이리저리 흔들려 더욱 쾌감을 내게 선물해줍니다.

몸 속 깊은 곳과 밖으로 노출된 페니스로부터 애무가 성감대를 쓰다듬고 있지만 나는 좀 더 강렬한 자극을 원하며 신음소리를 흘립니다.

정말이지 네 녀석은.. 좀 더 해주길 바라는 거야?

심술궂은 말을 하면서 휴우마가 계속 가죽이 덮인 귀두만을 어루만집니다.

손톱으로 살짝살짝 노출되는 귀두의 오줌구멍을 긁어내자 아픔이 끝으로부터 근원을 타고 몸으로 퍼져나갑니다.

...후~ 아…

제대로 말하지 않으면 계속 이렇게 할거야.

휴우…마! 아...... 좀 더..

어떻게?

훑어 내…줘… 나.. 나의.. 것..

휴우마가 그 매력적인, 그러나 악마와 같은 미소로 나를 보고 있습니다.

쿠퍼액을 줄줄 흘리는 나의 귀두 중앙 오줌구멍을 휴우마가 엄지와 집게 손가락으로 잡아 마치 물고기가 뻐끔대는 것처럼 벌렸다 오므렸다 하기를 반복합니다.

그 움직임에 맞춰 쿠퍼액이 주륵주륵 흘러 수치심과 강한 자극이 나를 타고 흐릅니다.

..그것은,.. 싫어! 그러지마!

이렇게 귀두를 훑어 내주기를 바란 거 아니야?

그런 건 싫어, 아 아아! 아파! 앗아!

휴우마의 손길에 괴롭혀지는 페니스가 괴롭습니다.

저린 것보다 아픔과 같은 격렬한 감각이 페니스 전부를 감싸 아랫배가 물결칠 정도의 쾌감을 불러 일으킵니다.

아앗 응아 아아 아!

쿠퍼액이 소변과 같이 자꾸자꾸 넘쳐 나와 휴우마의 손가락을 적시고 귀두는 물론 페니스 줄기를 따라 흘러 내립니다.

나는.

단지 장난감을 가지고 놀 듯 흥분한 기색이라고는 전혀 없는 목소리가 쾌감에 젖어 허덕이는 내 귀의 안쪽에 속삭여 집니다.

너에게 서비스해 줄 생각은 없어.

손가락 끝을 세워 드릴처럼 긁적긁적 오줌구멍을 통해 요도로 진입하려는 듯 뚫을 듯이 움직입니다.

아 아-----!

지나치게 격렬한 자극에 나는 섬광마저 본 것 같았습니다.

구멍에 뭐라도 넣고 싶다면야 도와 줄 수는 있지.

휴우마.. 휴우… 마.. 아윽.

너는, 구멍만으로도 충분하겠지?

나에게 선택의 여지는 없습니다.

휴무아의 말대로라면 오늘의 나는 페니스를 애무 받아 사정하는 것은 단념하지 않으면 안됩니다.

남자인데도 가랑이를 벌려 휴우마의 페니스를 애널에 받아 전립선의 자극을 통해서가 아니면 절정을 맞이할 수는 없는 것입니다.

..아..... 나의, 엉덩이에..... 넣어… 줘…

인간의 존엄성을 유린하는 것 같은 행위를 강요 받는데도 나는 휴우마의 시선에 촛농처럼 녹아 흘러버리게 됩니다.

나는 간절하게 휴우마를 응시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기대감에 부풀어오릅니다.

그것은 나의 애널을 사용하는 때만 휴우마의 발기된 페니스를 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발기한 휴우마의 페니스는 아무리 포커페이스인 휴우마여도 나의 신체를 통해 느끼고 있다는 것의 증명이기 때문입니다.

내가 너의 그 음란한 구멍에 넣을 기분이 들게 해줄래?

휴우마가 일어서 침대 맞은 편의 벽에 기대어 나를 쳐다봅니다.

청바지 지퍼를 열고 페니스만 꺼낸 채 있는 나는 저리는 몸을 돌려 휴우마를 올려봅니다.

전부 벗어, 침대에 드러누워.

팔짱을 하고 엷은 웃음을 짓는 청년의 앞에서 나는 그가 말한 대로 전라가 되었습니다.

벨트를 풀러 청바지를 무릎까지 내리자 그 동안 청바지에 의해 외부로 빠지지 않던 바이브레이터가 버팀목을 잃은 듯 빠져나가려 합니다.

나는 몹시 당황해서 손으로 눌렀는데 그 자체가 또 다른 삽입이 되어 전립선을 두드리기에 그만 느껴버렸습니다.

나는 한숨이 섞인 큰 신음소리를 내면서 몸을 앞으로 구부렸습니다.

그래, 아직 꺼내면 안돼. 그대로 가랑이를 벌려 구멍으로 자위해 봐.

나는 바이브레이터를 오른손으로 지탱한 채 천천히 침대에 드러누웠습니다.

다리를 벌리면 자동적으로 골반이 벌려지기 때문에 바이브레이터 역시 좀 더 깊숙한 곳까지 삽입돼버립니다.

하.. 아…

나는 그를 만나기 전까지 자신의 엉덩이가 이렇게 느끼는 장야설넷고는 전혀 몰랐습니다.

애널 속에 있는 쾌감의 샘이 자극 받아 엄청난 열기를 일으키고 무기질의 기계는 내 깊은 곳을 질퍽질퍽하게 쑤셔대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처음에는 휴우마의 손가락에 의한 전립선 자극으로 사정해버린 나이지만 이제 이 정도의 굵기나 자극으로는 사정할 수 없습니다.

나는 조금 밖으로 나와 있는 바이브레이터를 밀어 돌리며 직장을 긁어낼 것처럼 움직이며 엉덩이를 흔들었습니다.

아읏 아........

나의 제일 기분이 좋아지는 곳, 그곳을 자극하는 것만으로도 눈앞이 새하얗게 변해버리는 성감대를 부우우웅 진동하고 있는 실리콘의 덩어리로 도려냅니다.

쿠퍼액이 페니스 끝으로부터 줄줄 새어 나와 배위에 작은 웅덩이를 만듭니다.

나, 나는.. 이런 것으로는.. 빨리 휴우마의 것을....

엉덩이 사이 은밀한 곳에 박혀 있는 봉을 찔러 넣으면서 나는 눈물을 흘리며 애원합니다.

미안하지만 그럴 기분이 잘 나지 않는걸?

휴우마의 서늘한 시선을 온몸으로 받으며 나는 마음 한 켠이 저리는 아픔을 느낍니다.

내가 그럴 마음이 들도록 좀 더 제대로 해 봐.

나는 물결치는 장의 연동 운동에 따라 밀려 나오는 바이브레이터를 뽑아 낸 후 자신의 양 손가락에 침을 발라 엉덩이를 쥐었습니다.

......우웃 .....

나는 2 개의 집게 손가락을 애널에 꽂아 좌우로 힘껏 벌렸습니다.

장시간의 바이브레이터 진동에 의해 완전히 부드러워진 괄약근이 수줍음도 없이 크게 입을 벌려 안쪽의 점막까지 그의 눈 앞에 노출시켜 보입니다.

굉장한걸. 분홍빛 내벽까지 다 보여.

휴우마가 다가와 얼굴을 가져다 대고 나의 깊은 곳을 보고 있습니다.
눈초리가 긴 눈이 욕정을 띄기 시작합니다.

나는 벌린 손가락을 좀 더 문지르듯이 밀어 넣어 한층 더 좌우로 크게 벌렸습니다.

휴우마가 내쉰 뜨거운 입김의 자극으로 움찔움찔 수축하는 나의 깊은 곳이 휴우마를 원하는 듯 꾸물꾸물 움직입니다.

여기에… 휴우마의 자지… 넣어…

헬스장의 밤

「형, 뭐 하는 짓이야? 이러면 트레이닝이 안되잖아!」

얼굴을 붉게 상기하며 화를 내는 소년이 애널에 삽입된 딜도와 페니스를 감싸고 있는 튜브의 진동 스위치를 올렸지만 청년은 긴장된 복근을 움찔하는 것 외에 움직이려고 하지 않는다.

「...알았어.」

조용하고 분노로 가득 찬 소년의 소리. 또 때리고 차는 식의 폭행을 받는 것일까 라고 생각한 청년이 눈을 감고 이를 악문다.

그러나 아무리 기다려도 소년의 주먹이 자신의 몸에 닿지 않는다.
반대로 스토퍼의 조작이 진행되어 청년의 다리가 원래대로 돌아왔다.

「형이 성실하게 트레이닝에 매진하고 싶도록 해 줄 테니까.」

조심스럽게 눈을 열자 소년의 추악한 미소가 보인다.
그 손에는 그의 사지를 구속하고 있는 족쇄를 닮았지만 좀 더 작은 사이즈의 가죽 벨트가 쥐어져 있었다.

「오늘도 여러 번 쌌는데도 아직도 묵직해. 정말 형은 건강한가 봐.」

두 개의 고환을 손바닥에 올려 놓은 채 굴리며 소년이 중얼거린다.

「여기를 길게 늘어뜨리면 사정할 때 길게 쾌감을 맛볼 수 있지 않을까.」

「무, 무슨?」

집게 손가락과 엄지로 만든 고리로 짜내듯이 당겨내어 고환이 신체로부터 강제로 떼어내지는 것과 같은 지나친 아픔이 청년의 온몸을 달린다.

늘어진 음낭의 근원에 벨트가 감겨져 음낭을 T자로 구분하는 잠금 장치가 고정되자 청년의 고환은 그 크기를 대번에 드러낼 만큼 아찔하게 좌우로 쑥 비집고 나온 2개의 달걀과 같이 보인다.

아프고 답답하다.

「읏… 나오마사.. 이것.. 풀어 줘.. 부탁할게.. 네가 하라는 대로 열심히 할 테니까..」

나약한 목소리로 간청하는 그의 말을 받아들일 리 없지만 되려 역효과를 얻어 소년은 음낭을 쥐어짜고 있는 벨트에 끈을 연결해 그 양끝을 두 개의 스텝에 연결시켰다.

「형, 이대로 다리가 벌려지면 어떻게 될지 알아?」

연결된 끈에는 여유 길이가 많지 않다.
스텝이 열리면 끈이 당겨져 거기에 연결된 음낭의 벨트가 끌려가 버린다.

「그런 일을 당하면 끊어져.. 버려.. 용서해줘. 」

음낭이 강제로 찢어져 버릴지도 모른다.
그 무서움에 창백해진 청년이 비명을 질렀지만 무자비한 능욕자는 엷은 웃음을 지으며 명령을 내린다.

「스토퍼를 해제할 테니까 긴장해.」

「?.....!」

추로 부하가 걸린 스텝이 단번에 열리려 하는 것을 청년이 허벅지에 힘을 줘 근육을 수축시켜 고정시키고 있다. 허벅지의 근육의 긴장된 상태가 걸려 있는 추의 힘을 대신 말하고 있다.

「그렇지, 그 상태야. 확실히 잡아둬.」

다리를 벌리면 음낭이 갈게 당겨진다.
소년이 말하지 않아도 청년은 필사적으로 다리를 닫은 채 견딜 수 밖에 없는 것이다.

「으흥? 제법이네. 그럼 이건 어떨까? 」

청년의 몸 속 깊은 곳에서 조용히 진동 소리가 나며 엉덩이 안에 삽입된 딜도가 움직이기 시작했다.

「..아아 아! 제발 그만해 줘...!」

쾌감의 샘을 무기물로 휘저어져 청년의 깊은 곳에서 피어 오르고 있던 추잡한 열락이 물결치면서 온몸에 퍼져 간다.

느슨해질 것 같은 다리를 오므리면 엉덩이를 뚫는 딜도의 형태나 움직임이 보다 분명히 느껴져 그의 전립선을 사정없이 애무한다.

「아흑... 싫어.. 제발 멈추어..!」

서서히 벌려지는 다리의 한가운데 고무에 덮인 페니스가 천장을 향해 우뚝 솟는다.
아무리 싫다고 외쳐도 발기한 남자의 상징이 자신은 엉덩이로 느끼고 있습니다 라고 대변한다.

「자지를 탱탱하게 발기시킬 정도로 느끼는 거야? 굉장한 구멍이야.」

「자지로부터 새어 나오는 애액이 불알까지 적시는걸? 그렇게 구멍으로 느끼는 거야?」

소년이 내뱉는 굴욕적인 말도 이미 청년의 귀에는 들리지 않는다.
쿠퍼액을 질질 흘리면서도 허리를 움찔거리며 필사적으로 허벅지를 오므리는 모습은 소년으로 하여금 즐거움을 느끼게 한다.

「생각했던 것보다 노력파잖아. 자, 다음은 자지!」

요도에 빨려들 정도로 밀착된 모터가 진동을 시작한다.

「히아 아 아 아 아 아!」

젖어 민감한 고기에 직접 주어지는 기계적인 애무. 애널과 페니스가 동시에 자극되어 청년은 허리의 한가운데로부터 전기가 흐르는 것 같은 충격을 받았다.

「앗 으 그, 그만! 멈춰! 제발 멈춰 줘! 아 아.」

비명은 확실히 해방을 요구하고 있지만 그 얼굴은 쾌감에 젖어 우는 것 같은 기묘한 얼굴을 하고 있다.

「아아! 아니! 제발! 그만..아 후~ 앗 아!」

남자가 페니스를 감싸고 있는 튜브의 모터 출력을 올렸기 때문에 청년은 야무지지 못하게 군침을 흘리면서 절규한다.

「쌀 것 같은 거야? 싸고 싶으면 싸도 괜찮은데. 」

그렇게는 말하면서도 소년은 양손에 쥔 컨트롤러를 미묘하게 조절하고 있다.
청년이 엉덩이의 쾌감에 집중할 것 같으면 그 쪽을 약하게 하고 대신 페니스에의 자극을 단번에 높이는 식이다.

강한 자극이지만 사정까지는 도달하지 못하고 청년은 비명을 지르면서 몸부림치는 것이 고작인 것이다.

절정에 도달하기 직전의 안타까울 만큼의 즐거움이 끊임없이 그를 몰아세운다.
허리의 중심으로부터 쾌감이 녹아 내려 청년의 전신을 뜨거운 열로 덮는다.

「저런, 다리가 벌려지고 있는걸? 불알이 터질 것 같아. 아프지 않아? 위험해 보여. 후후.」

서서히 벌려지는 스텝에 끌려가 음낭의 구속도구가 고환을 보다 길게 잡아 늘인다.

「아큭...!」

강하게 끌려 내려진 음낭이 둔통을 일으키지만 벌려진 다리가 다시 오므려지기는 힘들다.
남성의 소중한 부분을 부수어질지도 모르는 공포.

「뭐든지 할 테니까! 제발 아.. 도와줘!」

머리를 격렬하게 좌우에 흔들며 청년이 간절히 요청한다.
하지만 소년의 대답은 비정하다.

「싫어.」

전후의 성기가 완구에 의해서 격렬하게 진동한다.

「앗.. 제발.. 아… 앗 그만!」

페니스의 밑으로부터 치솟아 오른 쾌감이 청년의 전신을 뛰어 돌아다닌다.
그와 동시에 사정의 율동이 그의 아랫배를 경련시킨다.
그는 전립선을 도려내지고 요도를 자극 받아 절정에 도달했던 것이다.

「읏........」

플라스틱제의 이물이 진동하며 청년의 깊은 곳에 매몰되어 간다.
전체 길이 15 cm 정도의 막대 모양의 그것이 로션을 바른 채 직장을 서서히 메워간다.

물론 건강한 청년이 소년의 이런 불합리한 성폭력에 입다물고 얌전하게 따를 리 없는 일이지만 소년은 이 스포츠센터 사장의 아들로 일전에 샤워 룸에서 자위하는 것을 들키고 촬영 당한 후 거스를 수 없는 것이다.

소년의 앞에서 청년은 선채로 다리를 벌려 소년이 밀어 넣는 이물질의 침입을 받지 않으면 안 된다.
이것보다 우선 훨씬 가늘었던 소년의 손가락으로 넓혀진 상태라 크게 아픔이 느껴지지는 않지만 괄약근을 벌리며 돌진해오는 덩어리의 중압감은 체험한 적 없는 종류의 답답함과 공포를 그에게 주고 있었다.

「.....!」

딜도의 끝이 직장 안에 있는 일점을 통과해 청년은 전신을 움찔대며 진동한다.
소년의 손가락이 삽입되어 애무된 성감대로서 개발 당한 전립선이다.

「형은 여기가 좋은 거야?」

쾌감을 부끄러워하는 청년의 표정을 읽고 소년이 딜도를 흔든다.

「..! ..읏...!」

눌러 참은 신음이 입술 사이로 빠져 청년의 뺨이 붉게 물든다.
동시에 노출된 페니스가 단단함을 띄며 맥박치기 시작했다.

「엉덩이가 그렇게 좋아? 트레이닝 한 보람이 있네.」

아주 유쾌한 표정을 짓는 소년이 조금 남아 있던 만큼 깊이 밀어 넣는다.

「앗으.......읏..」

깊은 곳까지 플라스틱이 비집고 들어가 청년이 안타까운 듯 군침을 흘린다.

「맛있지? 이건 겨우 3센티 정도 굵기인걸. 지금부터 좀 더 큰 걸 넣어서 확장할 테니까.」

자신의 신체가 남자의 욕망을 채우기 위해 개조되는 무서움에 눈물이 고인 청년의 눈이 소년을 바라본다.

「무서워? 안심해. 오늘은 이 정도로 그만 할 테니까.」

뜻하지 않게 상냥한 소년의 말투에 청년의 얼굴에 안도의 빛이 떠올랐다.
벌써 몇 시간이나 이렇게 계속된 고문에 청년의 마음과 신체는 벌써 한계를 울부짖고 있었던 것이다.
하지만 해방을 바라는 그의 소망은 아주 간단하게 끊어졌다.

「이제 구멍의 조임을 단련하는 트레이닝을 할거야. 구멍에 자지가 박혀도 힘차게 조여대지 않으면 전혀 즐겁지가 않거든. 이리 와서 앉아.」

소년이 말한 기구의 원래 형태는 버터플라이라 불리는 것으로 자신의 팔의 힘으로 2개의 스텝을 오므렸다 벌리며 양 팔의 근력을 강화시키는 헬스 기구이다.

추의 무게에 따라 자연스럽게 좌우로 벌려지는 형태로 각각의 와이어가 스텝에서 추로 연결되어 있는데 하체 근육과 골반 근력 강화를 위해 하체용으로 개량된 기구로 양쪽 스텝에 다리를 실으면 자연스럽게 좌우로 열리게 구성되어 있다.

의도하지 않은 사고를 방지하기 위하여 안전장치인 스토퍼가 장착되어 있는데 소년은 스토퍼의 조작으로 청년에게 치욕을 강요할 생각이다.

청년은 엉덩이에 딜도를 삽입한 채로 헬스 기구의 의자에 앉혀졌다.

목과 손발에 구속도구가 연결되어 그는 더 이상 일어서는 것도 할 수 없다.
엉덩이가 느슨해져 살짝 빠질 듯한 딜도가 의자에 닿아 다시 깊숙이 삽입된다.
더 이상 딜도를 자의적으로 배설하는 것도 불가능함을 청년은 깨달았다.

「앞쪽도 만져주기를 기대했던 거지?」

소년이 조금 열린 허벅지의 사이로 손을 뻗어 반쯤 발기한 페니스의 가죽을 요도가 열릴 만큼 강하게 벗겨낸 후 그곳에 기묘한 고무 튜브를 가져다 대고 단번에 덮어 씌웠다.

마치 콘돔과 같이 페니스를 감싼 핑크 빛 튜브의 끝에는 진동모터가 달려 있고 선으로 소년의 손에 컨트롤러가 달려 있다.
소년은 트레이닝을 강요하면서 추잡한 완구로 성기를 괴롭힐 작정이다.

「형 그럼 시작할까?」

스토퍼가 조작되어 떼어져 스텝이 좌우로 크게 벌어져 청년은 어떤 저항도 하지 않은 채 다리를 벌리고 말았다. 아무리 호소해도 해방해주지 않는 이상 무언의 항의로 일말의 저항도 하지 않을 생각이었다.

「형, 뭐 하는 짓이야? 이러면 트레이닝이 안되잖아!」

얼굴을 붉게 상기하며 화를 내는 소년이 애널에 삽입된 딜도와 페니스를 감싸고 있는 튜브의 진동 스위치를 올렸지만 청년은 긴장된 복근을 움찔하는 것 외에 움직이려고 하지 않는다.

「...알았어.」

조용하고 분노로 가득 찬 소년의 소리. 또 때리고 차는 식의 폭행을 받는 것일까 라고 생각한 청년이 눈을 감고 이를 악문다.

그러나 아무리 기다려도 소년의 주먹이 자신의 몸에 닿지 않는다.
반대로 스토퍼의 조작이 진행되어 청년의 다리가 원래대로 돌아왔다.

「형이 성실하게 트레이닝에 매진하고 싶도록 해 줄 테니까.」

조심스럽게 눈을 열자 소년의 추악한 미소가 보인다.
그 손에는 그의 사지를 구속하고 있는 족쇄를 닮았지만 좀 더 작은 사이즈의 가죽 벨트가 쥐어져 있었다.

「오늘도 여러 번 쌌는데도 아직도 묵직해. 정말 형은 건강한가 봐.」

두 개의 고환을 손바닥에 올려 놓은 채 굴리며 소년이 중얼거린다.

「여기를 길게 늘어뜨리면 사정할 때 길게 쾌감을 맛볼 수 있지 않을까.」

「무, 무슨?」

집게 손가락과 엄지로 만든 고리로 짜내듯이 당겨내어 고환이 신체로부터 강제로 떼어내지는 것과 같은 지나친 아픔이 청년의 온몸을 달린다. 늘어진 음낭의 근원에 벨트가 감겨져 음낭을 T자로 구분하는 잠금 장치가 고정되자 청년의 고환은 그 크기를 대번에 드러낼 만큼 아찔하게 좌우로 쑥 비집고 나온 2개의 달걀과 같이 보인다.

아프고 답답하다.

「읏… 나오마사.. 이것.. 풀어 줘.. 부탁할게.. 네가 하라는 대로 열심히 할 테니까..」

나약한 목소리로 간청하는 그의 말을 받아들일 리 없지만 되려 역효과를 얻어 소년은 음낭을 쥐어짜고 있는 벨트에 끈을 연결해 그 양끝을 두 개의 스텝에 연결시켰다.

「형, 이대로 다리가 벌려지면 어떻게 될지 알아?」

연결된 끈에는 여유 길이가 많지 않다.
스텝이 열리면 끈이 당겨져 거기에 연결된 음낭의 벨트가 끌려가 버린다.

「그런 일을 당하면 끊어져.. 버려.. 용서해줘. 」

음낭이 강제로 찢어져 버릴지도 모른다.
그 무서움에 창백해진 청년이 비명을 질렀지만 무자비한 능욕자는 엷은 웃음을 지으며 명령을 내린다.

「스토퍼를 해제할 테니까 긴장해.」

「?.....!」

추로 부하가 걸린 스텝이 단번에 열리려 하는 것을 청년이 허벅지에 힘을 줘 근육을 수축시켜 고정시키고 있다. 허벅지의 근육의 긴장된 상태가 걸려 있는 추의 힘을 대신 말하고 있다.

「그렇지, 그 상태야. 확실히 잡아둬.」

다리를 벌리면 음낭이 갈게 당겨진다.
소년이 말하지 않아도 청년은 필사적으로 다리를 닫은 채 견딜 수 밖에 없는 것이다.

「으흥? 제법이네. 그럼 이건 어떨까? 」

청년의 몸 속 깊은 곳에서 조용히 진동 소리가 나며 엉덩이 안에 삽입된 딜도가 움직이기 시작했다.

「..아아 아! 제발 그만해 줘...!」

쾌감의 샘을 무기물로 휘저어져 청년의 깊은 곳에서 피어 오르고 있던 추잡한 열락이 물결치면서 온몸에 퍼져 간다.

느슨해질 것 같은 다리를 오므리면 엉덩이를 뚫는 딜도의 형태나 움직임이 보다 분명히 느껴져 그의 전립선을 사정없이 애무한다.

「아흑... 싫어.. 제발 멈추어..!」

서서히 벌려지는 다리의 한가운데 고무에 덮인 페니스가 천장을 향해 우뚝 솟는다.
아무리 싫다고 외쳐도 발기한 남자의 상징이 자신은 엉덩이로 느끼고 있습니다 라고 대변한다.

「자지를 탱탱하게 발기시킬 정도로 느끼는 거야? 굉장한 구멍이야.」

「자지로부터 새어 나오는 애액이 불알까지 적시는걸? 그렇게 구멍으로 느끼는 거야?」

소년이 내뱉는 굴욕적인 말도 이미 청년의 귀에는 들리지 않는다.
쿠퍼액을 질질 흘리면서도 허리를 움찔거리며 필사적으로 허벅지를 오므리는 모습은 소년으로 하여금 즐거움을 느끼게 한다.

「생각했던 것보다 노력파잖아. 자, 다음은 자지!」

요도에 빨려들 정도로 밀착된 모터가 진동을 시작한다.

「히아 아 아 아 아 아!」

젖어 민감한 고기에 직접 주어지는 기계적인 애무.
애널과 페니스가 동시에 자극되어 청년은 허리의 한가운데로부터 전기가 흐르는 것 같은 충격을 받았다.

「앗 으 그, 그만! 멈춰! 제발 멈춰 줘! 아 아.」

비명은 확실히 해방을 요구하고 있지만 그 얼굴은 쾌감에 젖어 우는 것 같은 기묘한 얼굴을 하고 있다.

「아아! 아니! 제발! 그만..아 후~ 앗 아!」

남자가 페니스를 감싸고 있는 튜브의 모터 출력을 올렸기 때문에 청년은 야무지지 못하게 군침을 흘리면서 절규한다.

「쌀 것 같은 거야? 싸고 싶으면 싸도 괜찮은데. 」

그렇게는 말하면서도 소년은 양손에 쥔 컨트롤러를 미묘하게 조절하고 있다.
청년이 엉덩이의 쾌감에 집중할 것 같으면 그 쪽을 약하게 하고 대신 페니스에의 자극을 단번에 높이는 식이다.

강한 자극이지만 사정까지는 도달하지 못하고 청년은 비명을 지르면서 몸부림치는 것이 고작인 것이다.

절정에 도달하기 직전의 안타까울 만큼의 즐거움이 끊임없이 그를 몰아세운다.
허리의 중심으로부터 쾌감이 녹아 내려 청년의 전신을 뜨거운 열로 덮는다.

「저런, 다리가 벌려지고 있는걸? 불알이 터질 것 같아. 아프지 않아? 위험해 보여. 후후.」

서서히 벌려지는 스텝에 끌려가 음낭의 구속도구가 고환을 보다 길게 잡아 늘인다.

「아큭...!」

강하게 끌려 내려진 음낭이 둔통을 일으키지만 벌려진 다리가 다시 오므려지기는 힘들다.
남성의 소중한 부분을 부수어질지도 모르는 공포.

「뭐든지 할 테니까! 제발 아.. 도와줘!」

머리를 격렬하게 좌우에 흔들며 청년이 간절히 요청한다.
하지만 소년의 대답은 비정하다.

「싫어.」

전후의 성기가 완구에 의해서 격렬하게 진동한다.

「앗.. 제발.. 아… 앗 그만!」

페니스의 밑으로부터 치솟아 오른 쾌감이 청년의 전신을 뛰어 돌아다닌다.
그와 동시에 사정의 율동이 그의 아랫배를 경련시킨다.
그는 전립선을 도려내지고 요도를 자극 받아 절정에 도달했던 것이다.

「아 아 아 아!」

한계까지 길게 늘어진 음낭을 따라 정관이 갸름해져 사정 시간이 믿을 수 없는 만큼 길게 지속된다.
그것은 그가 태어나고 나서 지금까지 맛본 어떤 쾌감보다 격렬하고 비참하고 감미로웠다.

그의 머릿속은 추잡한 해방감의 즐거움에 지배되어 블랙 아웃 직전 사고에는 이미 다리의 근육을 오므릴 여유 따위가 없다.

느슨해진 허벅지가 추의 중압감으로 크게 벌어졌다.

그 순간에 울려 퍼진 비명은 인간의 것이라고는 생각되지 않았다.

사정하면서 음낭을 갈라 놓아 격통과 절정이 청년을 짐승으로 바꾼다.
그의 음낭은 세세한 열상을 일으키고 있지만 끊어지지는 않았다.

단지 전신을 관철하는 번개와 같은 쾌감만이 그를 채운다.
마지막 한 방울까지도 짜내는 절정.

「형 정말 좋은 울음이야. 더 울 수 있겠지.」

남자는 교묘한 조작으로 성감대를 계속 꾸짖는다.

더 이상 아무것도 나오는 정액이 없는 청년은 전립선의 자극으로 사정 없음의 절정을 맛보면서 의식을 손 놓았다.

계약 동성연애 - 4부

철수는 어느덧 정재의 집앞에 서 있었다.

똑똑...

누구냐? 형 저에요 철수에요

스르륵 문이 열리면서 정재가 나왔다

들어와 철수 네

철수는 문을 닫고 들어갔다.

정재는 침대에 걸터 앉아서 철수를 노려보고 있었다

정재가 먼저 입을 열었다.

철수 예 그래 너 내가 싫다고 떠나보니 조트냐?

형 죄송해요 다시는 안그럴께요

내가 널 얼마나 사랑했는데

앞으로 그러지마 그리고 넌 앞으로 내꺼야 알겠어?

철수는 자신의 의지로서 이곳에 왔고 정재는 그걸 다짐받고 있는것이다.

일루와서 형 좆좀 빨어봐라

네.....

철수는 침대에 걸텨앉은 정재에게 다가와

정재의 바지와 팬티를 벗겨 냈다 팬티밖으로 튀어 나온 자지는 검은색을띄고 있어

보는것만으로 흉측해 보였다.

일을 자지 있는데로 가져가 먼저 혓바닥을 이용해 살짝 애무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혀를 밑으로

흘려보내 부랄을 입안가득 물고 빨기 시작했다.

흐음.....정재는 신음성을 내면서 만족해 했다.

정재는 침대에 널텨 앉은채 뒤로 몸을 뽀慧?

부랄을 빨면서 위로 올라온 혀는 정재의 자지를 삼키듯

쭈욱 당겼다 정재의 자지는 빨려 들어가듯이 철수의 입속으로 사라졌다.

정재는 피스톤식으로 자지를 빠는걸 별로 안조와 했다.

입안에 자지를 넣고 그대로 혀를 사용해 입안에서 돌리듯 핥는걸 조와했다.

정재의 신음성이 잦아지면서 극도로 흥분하기 시작했다.

전엔 정재도 철수의 자지를 빨면서 서로 즐겼다면 지금은 일방적으로

정재를 만족시켜주고 있었다.

자지를 빨다가 다시 밑으로 내려가서 정재의 후창을 혀끝으로 핥기 시작했다.

아음.....헉헉 음음............

쩝쩝........쩝

철수는 혀를 꼿꼭히 세워 정재의 항문으로 밀어 넣었다.

허억.........음음...

정재는 극도로 흥분되기 시작했다. 더이상 극에달할수 없을정도로 흥분이된

정재는 철수를 잡고는 몸을 돌려 철수의 후창에 좆을 밀어 넣었다.

침이라도 발랐다면 막힘없이 빨려들어갔을진데

침도 안바르고 바로 밀어 넣자 철수의 후창엔 불로 지지는듯한 고통이 밀려들었다.

아흑.....형 아퍼요 살살해주세요 아흑....

시끄러 나의 격동에 마춰 신음소릴 질러 이새끼야

퍽퍽..........하아..하아...........퍽.......하아

항문에 깊이 밀어 넣고 정재의 엉덩이는 춤을 추기 시작했다.

철수는 너무 아퍼서인지 항문에 힘이 저절로 들어갔다

항문이 꽉 쪼여들었다.

그에 더욱 흥분을 느낀 정재가 깊숙히 자지를 밀어 넣고 사정했다.

착~ 하아 형 미칠꺼 같아요 사랑해요 형

정재는 후창에서 좆을빼서 바로 침대로 뛰어 올라 철수의 눈앞에 자지를 가지고 갔다.

철수는 입을 크게벌려서 정재의 자지를 맞이 했다.

쩝쩝 정재의 자지에 묻은 자신의 더러운 똥과 함께 정재의 정액까지 입안에서 세정하기 시작했다.

후루룩 쩝쩝.....

정재는 좆을 빼고 휴지로 ‹M았다 그리곤 철수옆에 나란히 누웠다.

철수는 항문에서 전해져 오는 아픔과 이질감으로 한동안 자리에서 일어 나질 못했다.

둘은 나란히 누워 천장을 주시했다.

먼저 철수가 입을 열었다.

형 저이제 많이 반성했어요 앞으로 절대 그러지 않을께요

형도 이제 저를 버리지 마세요

그래 철수야 내가 좀 심했었지?

앞으로는 그러지마 한번더 그럼 용서 안하겠어 알겠지?



앞으로 내말만잘들으면 널 일진으로 계속 남아 있도록 내가 만들어 주마

형 고마워요

그리고 두달에 시간이 흘러갔다.

거의 매일 정재의 집에와서 정재에게 봉사하는 철수 였다.

어느날 철수는 그날도 정재네 집에 가려고 집을 나왔다.

집앞은 언제나 조용했는데 그날은 어수선했다.

앞집으로 누가 이사를 오는것이다.

앞집 문앞에 내또래로 보이는 조그만한 아이가 서 있었다.

아주 귀여운 아이였다.

눈은 동그랗고 얼굴은 갸름하게 생겼다.

철수는 저놈 참귀엽게 생겼다라는 생각을 하면서 걸어갔다.

정재네 집에가서 같이 TV도 보고 밥도 먹고 컴터도 같이 하다가

집으로 돌아 갔다.

어느날 부턴가 정재는 철수에게 매일같이 섹스를 강요하지는 않았다.

그냥 서로 친동생처럼 친구처럼 그렇게 지냈다.

그러면서 철수는 정재를 친형처럼 따랐고 그로인해 파급되는 효과는

철수의 학교에서도 나타났다.

철수는 학교에서도 거의 완벽에 가깝게 다시 일진에 합류했고

전에 잠깐 정재랑 깨졌을당시 철수를 핍박했던 무리들은 일진애들에게

무참히 테러를 격은뒤여서 아주 비굴하게 보이듯이 철수에게 복종하게되었다.

다음날 학교에서 아침조례시간에 선생님이 한아이를 데리고 철수반으로 들어왔다.

자 얘들아 다른학교에서 전학온 친구야 앞으로 사이조케 지내고 서로 인사해

안녕 동성중학교에서 전학온 동혁이야 앞으로 잘부탁해

인사를 끝낸 동혁이를 비어있는 철수 옆자리로 가게 했다.

철수자리로 와서 앉은 동형이는 철수에게 인사를 건넸다 안녕.....

그래 난 철수라고 해 반가워

1교시가 마치고 쉬는시간이 되었다.

철수는 동혁이에게 먼저말을 걸었다.

야 너 쫌 놀았어? 아니

너 앞으로 나 따라다녀라 너 어제이사왔지?

엉 어제 봤다 너네집앞이 우리집이야

너 담배는 필줄알어? 응

그래 점심때 우리 담배피러 갈껀데 같이 가자 그래

점심시간이 되어 철수는 동혁이를 데리고 학교 뒤뜰로 갔다

뒤뜰엔 이미 한무리의 애들이 모여서 담배를 피고 있었다

철수가 첨보는 애를 하나달고 나타나자 기주가 야 철수 그새끼는 뭐야?

어 오늘 우리반에 전학온놈인데 내심부름 시킬애하나 찾고 있었는데 이놈으로 데리고

다닐려구 한다.

어 그러냐? 자식 귀엽게 생겼는데 야 너 이름뭐야?

응 나 동혁이라고 해 앞으로 사이조케 지내자

말이 끝나자 기주가 스윽 일어 서더니 동혁이 턱을 향해 원투 두방 주먹을 날렸다.

야이개자식아 누가 반말하라데 내가 니친구야?

앞으로 잘해 철수 따까리라서 내가 이정도에 참지 아니였으면 넌 죽었어 개새끼야

동혁이는 기절이라도 한듯이 일어서지 못하고 대자로 누워 버렸다.

역시 우리학교 부통이야 라고 생각하며 철수는 동혁이를 일으켜 세웠다.

동혁이와 일진애들과의 첫만남은 이렇게 시작되었다.

그날 방과후 철수는 동혁이와 같이 집에 갔고 동혁이 집에 놀러도 갔다.

집은 아직 정리가 안되서 어수선해 보였다.

동혁이 어머니는 철수엄마처럼 식당에 다니셨고 아버지는 건설회사에 다니셨다.

동혁이는 전에 다니던 학교로 전학온지 두달만에 다시 철수학교로

전학왔다고 말했다.

처음 중학교에 입학했을때 일진애들이 너무 괴로펴서 전에 다니던 학교로 1년만에 전학을

했고 그뒤로 또다시 괴로핌을 당해서 또다시 전학을 했다고 말했다.

동혁이는 더이상 전학 다니고 싶지 않다고 그랬다.

그러면서 철수에게 철수야 내가 앞으로 너가 시키는 일은 뭐든지 할테니 나좀

잘봐죠 라고 하면서 부탁을 해왔던 것이다.

그렇게 서로는 가까워 자고 있었다.

어느덧 시간이 되어 철수는 정재집으로 가야될시간이 되었다.

철수는 동혁이를 데리고 가려고 그랬다.

정재형의 눈에 들면 동혁이도 일진대열에 낄수 있을꺼 같았다.

먼저 정재랑 철수의 일은 앞으로 누구에게도 하지 않기로 정재와 약속했던터라

동혁이를 데리고 간다는건 어려운 일이였다.

철수는 공중전화 부스로 동혁이를 데리고 가서

정재에게 전화를 걸었다

따르릉 따르릉 철컥

형 나 철수야 뭐해?

응 나 스타하고 있어 왜?

응 오늘 우리학교에 이사온애가 있거덩 그런데 이애가 형소개시켜달래서

어쩔까? 흐음.....

너 혹시 우리관계 이야기 한건 아니지?

아냐 형 내가 그리 입이 가벼운지 알어?

그래 그럼 데리고 와봐

응 그래 형 지금 갈께 문열어놔

정재집 문이 스르륵 열렸다.

철수가 환하게 웃는 얼굴로 문을 열고 들어왔다 뒤에 동혁이도 따라 들어 갔다

정재는 움직이지도 않고 그냥 어 빨리 들어와 하고 외치곤 계속 하던 스타를

하고 있었다.

철수가 방으로 들어와서 동혁이를 안으로 들어가게 했다.

철수는 바로 정재침대로 동혁이를 데리고 가서 같이 앉었다.

어느새 스타를 다끝낸 정재가 동혁이를 첨으로 쳐다봤다.

너무 귀엽게 생긴아이였다.

갑자기 정재의 맘속에서 흥분이 밀려 올라왔다.

사타구니에 고이 잠들어 있던 정재의 자지가 긴겨울잠에서 깨어서 기지개를 펴듯이

슬며시 일어서기 시작했다.

일어나는가 싶더니 막썽이 나서는

언제든지 바지를 뚤코 튀어 나올껏 처럼

솟아 오르고 있었다.

얘 이름뭐냐? 철수에게 정재가 물었다

응 동혁이라고 그래

동혁아 이쪽은 정재형이라고 그래 인사드려

안녕하세요 형님 동혁이라고 그래요 앞으로 잘부탁 드려요

그러냐? 너 어느 학교에서 이사왔어?

예 동성중학교에서 왔어요

아 전포동에 있는거 말이지?

나 거기 잘알어 내 친구들도 거기 마니 나왔지 너 혹시 제승이라고 알어?

아뇨 잘몰라요 너 좆밥이구나 제승이가 거기 통먹고 나왔는데 잘몰라? 네

그래 형 소개 시켜달랬다며? 용건이 뭐야?

아예 저도 철수처럼 일진이 되고 싶어요 도와 주세요

그래?

너 일진이 되려면 형이 시키는일은 뭐든지 해야 하는데 할수 있어?

예 형 제영혼을 팔어라고 해도 할수 있어요

그래?

그럼 시험해보면 알지

야 철수 너 밖에 나가서 30분후에 들어와 30분전에 오면 알지?

응 형 지금 4시40분이니깐 5시 10분에 오면 되지?

그래 그때와 철수는 문을 열고 밖으로 나갔다

방에는 정재와 동혁이만 남았다

정재가 먼저 입을 열었다 야 동혁이 지금부터 간단한 테스트를 해보겠어

니가 입고 있는 옷은 팬티만 남기고 모두 벗어봐

동혁이는 순간 너무 황당했다 덜컥 심장이 내려 앉는거 같았다.

형님 뭐하시려구요?

뭐? 이새끼 형이 시키는 일은 영혼도 팔수 있다더니만 개기는거야?

아.....아니요 할께요 할께요

동혁이는 바지와 티를 벗고 양말도 벗었다 팬티만 남기고 다벗었다.

지금부터 형이 하는말 잘들어 지금부터 형의 바지를 벗기고 팬티를 벗기고

형의 좆을 꺼내 빨어라 알었지?

니가 그걸 할수만 있으면 내가 너를 책임지고 일진으로 만들어 주지

동혁이는 잠시 망설이다가 결심을 한듯 정재가 잇는데로 한발한발 다가왔다

그리고는 정재의 바지와 팬티를 벗겨내고 자지를 입에 물고 빨기 시작했다.

정재는 속으로 쾌재를 부르면서 철수가 아닌 다른사람이 자기 자지를 빨고 있는

지금 현실에 극도로 흥분했다

동혁이는 처음 남자의 자지를 빨아본터라 철수와는 달랐다 철수는 테크닉으로

승부한다면 동혁이는 테크닉은 조금 딸렸지만 서툴게 빨고 있는

그것이 묘하게 정재를 흥분 시켰다.

정재는 동혁이의 뒤통수를 잡고 자신의 좆을 동혁이의 입안으로 찍어 눌렀다 동혁이는

갑자기 좆이 목안으로 들어오자 숨을 쉴수가 없었다.

갑자기 목안쪽에 무언가가 자지에서 뿜어져 나오는듯한 느낌을 받았다.

정재가 극도로 흥분해서 동혁이의 목안에 좆물을 싸고 말았던 것이다.

꿀꺽 꿀꺽 동혁이는 정재의 좆물을 한방울도 남기지 않고 삼켰다.

그리고 좆은 사그라들었지만 동혁이는 곧바로 빼지 않았다.

이자리에서 확고하게 자신의 존재를 부각시키기 위해 사그라 들어서 쭈글한 정재의

좆을 다시 혀로 핥기 시작했다.

어설프지만 테크닉이 조금 생겼다.

다시 정재의 좆이 발기했고 이젠 정재가 동혁이의 뒷머리를 잡고 찍어 누르지 않아도

동혁이 자신이 목안쪽까지 정재의 자지를 밀어넣었다가 뺐다를 반복하면서

자지를 빨기 시작했다.

정재는 두번째 좆물을 싼후에야 동혁이에게서 벗어 날수 있었다.

그리고 때를 마춰 철수가 문을열고 들어왔다

방안에 풍경은 동혁이와 정재가 서로 나체가 되어 뒹굴고 있었다

철수도 바로 옷을 다 벗어 던지고 그둘이 끌어안고 뒹구는 사이로

비집고 들어왔다 세명은 서로 부등켜 안고 빨고 뒹굴고 있었다.

2015년 3월 14일 토요일

계약 동성연애 - 3부

철수는 만신창이가 된 몸을 이끌고 집으로 돌아 왔다.

거실에서 누나가 TV를 보다가 안으로 들어 서는 철수를 맞이 했다.

철수는 아무말없이 자기방으로 들어 가버렸다 평소의 모습보다 조금 우울한

모습이였지만 대수롭게 생각하지는 않았다.

정재는 철수를 보내고 난뒤 심한 후회감과 철수가 만일 집으로 돌아가서

부모에게 말하고 경찰을 대동하고 올까봐 겁이 살며시 나기 시작했다.

그도 그런 것이 예전에 이번과 같이 추행으로 합의를 본적이 있는 그로선

이일이 외부에 알려졌을때 오는 충격파를 내심 걱정하고 있는 것이다.

그리고 하루가 지나 갔다.

철수는 어제의 끔찍했던 악몽이 이젠 다시 되풀이 되지 않을것이라는 기대감과

앞으로 다시는 정재를 만나지 않겠다는 다짐으로 학교로 향했다.

전부터 학교에 가면 철수를 보고 슬슬 자리를 피한다던지 인사를 하는 후배가

한둘 생겨나기 시작했다.

철수는 그러한 변화하는 환경이 싫지만은 않았다 웬지 자신이 뭐라도 된양

우쭐하기 까지 했던것이다.

철수도 언제부터인가 그러한 권력의 맛을 조금씩 맛들여 가고 있었다.

철수의 학교엔 제일싸움잘하는 기호를 중심으로 뭉쳐서 움직이는 일진애들이 있었다.
기주가 부통이였고 제훈 재수 이런순서되로 서열이 정해져 있었다.

그들은 매일 아침이면 학교 뒤뜰에서 담배를 숨어서 피었고,

밑에 심부름하는 애들을 데리고 다녔다.

철수도 그심부름을 하던 애들중에 한명에 불과 했다.

그러다가 정재가 이들의 선배들에게 철수를 소개시키고 난 뒤로는

뭐랄까 그들과 거의 동급으로 어울리게 된 것이다.

그러니 다른친구들과 후배들이 철수를 우러러보는 것은 당연한거처럼 보였다.

요즘은 학교 뒤뜰에서 담배를 피울땐 철수도 그들중에 끼어 있는 상황에 이르러 있었다.

며칠이 지났다....

따르릉,따르릉, 여보세요 철수 엄마가 전화를 받았다

여보세요 ... 딸까닥!

정재는 요즘들어 매일 오던 철수가 나타나지 않자

철수네 집에 자주 전화를 걸었다

우연찮게 철수가 받으면 오라고 하려는것이다.

그런데 매번 전화를 걸때마다 철수 엄마가 전화를 받았다.

짜증이 밀려왔다.

정재는 집에서 조금 떨어진 공중전화 부스에 서서 생각에 잠겼다.

이새끼가 이젠 나를 피하는군 그러타면 나한테도 방도가 있지

후배에게 철호에게 전화를 걸었다 따르릉 따르릉 철컥

여보세요

야 나 정잰데 너 지금 어디야?

“예” 방갑습니다 형님 지금 집입니다.

너 후배중에 기호라고 있지? “예”

그새끼 잡아서 우리집으로 와봐 “예”

나중에 뵙겠습니다 형님

정재는 집으로 가서 컴터를 켰다 야설넷 싸이트에 들어가서

근친상간 소설을 읽고 있었다 ㅋㅋ

얼마가 지났는지 밖에서 후배가 부르는 소리가 들려왔다

문을 열어줬다 들어오는 후배가 인사를 한다

반갑습니다 형님 식사는 하셨습니까?

어 그래 들어와라

후배뒤에 전에 보았던 기호가 따라 들어왔다 잔뜩 긴장하고 말이다.

빨리 들어와라 예

기호가 들어오자마자 큰소리로 인사를 한다.

“방갑습니다” 형~님

어 그래 앉어라

철호 수고 했다 그래 철호는 이제 가봐

예 형님 더 시키실 일은 없습니까?

그래 전화할테니 집에서 운동좀 하고 그래라 이새끼야 몰골이 그게뭐냐 임마

예~ 올라가보겠습니다 형님

그래


방에는 정재와 기호 둘만 남았다.

앉어라 정재가 기호에게 말했다.

기호는 바로 무릎을 꿇코 앉었다.

야 편하게 앉어 임마 너거학교에서 제일 잘친다며?

아입니다 그냥... 우물쭈물 하는 기호 웬지 기여워 보였다.

너 철수 알지? “예”

철수 요즘 잘지내? 기호는 며칠전에 철수랑 놀다가

사소한 트라블이 있어서 철수 뺨을 한대 때린 것 때문에 불려 온줄로 착각하고

오늘 죽었다 생각하고 있었다 그래서 정재의 그물음에

바로 잘못했습니다 형님 다시는 그런일이 없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렇게 대답을 하자 정재는 이건뭐지 하는 강한 의구심이 들었다.

기호는 사실되로 정재에게 그간 있던 일들을 설명했다.(기호에게유리하게)

하하하하 이새끼 뭘그런거 가지고 그리 호들갑을 떨어 임마

나 이제 철수랑 아무 관계도 없는 사람이야

니가 앞으로 철수를 친구로 받아 들이던 아니던 나랑은 아무 관계도 없어

알겠냐? 철수같은 좆밥을 내가 예쁘게 봐줘서 요즘 그냥

데리고 있었는데 이새끼가 안하 무인이야 니가 철수를 개패듯 패든

죽이든 나랑은 아무 관계도 없고 상관도 안한다는 말이지

그러면서 정재는 철수를 손봐주라는 강한 암시를 기호에게 심어 주었다.

어이 기호라고 했냐? 일루와서 형님 어깨좀 주물러봐라

요즘 어깨가 뻐근해서 말이야 기호는 정재의 의중을 파악하고 회심에차서

정재 뒤로가서 정재 어깨를 주물러 주었다.

그다음날 철수는 아무것도 모른체로 학교에 등교했다.

문앞에는 선도부가 애들 두발이나 복장상태를 점검하고 있었다.

선도부원중에 한명이 전에 기호 패거리들 심부름 할때 같이 했던 성찬이였다.

철수는 어기적 어기적 걸어 교문을 들어 가려고 그랬다.

성찬이가 이를 제지하면서 야 너 복장이 외그래

뭐? 너이새끼 죽고 싶어 내가 누군지 몰라 일진이야 일진 개자식 주거봐라

성찬을 교문앞에서 개패듯이 팼다.

등교하다가 이를 본 애들은 한마디씩 했다.

철수 저새끼 정재형밑고 너무 설치는 거 아냐? 얼마 전까지만 해도 우리랑

같은 관계였는데 말야 저새끼 꼴시러워서 못봐주겠다 똥이 무서워서 피하는줄 아나봐

저새끼, 야야 들어가자 성찬이가 좀 안됐긴 하지만 말리다가 우리도 좆되겠다.

철수가 일진이 되어서 올챙이쩍 생각못하고 안하무인이 되었다고 말이다.

점심시간 밥을 다먹고 담배나 한까치 필까 생각하던 철수는 복도 끝쪽에서 오고

있는 기호 패거리들을 봤다 반가운 생각에 복도 쪽으로 걸음을 옴겼다.

철수는 기호에게 가까워지자 기호 안녕 하고 인사를 건넸다.

맨앞에 걸어오는 기호가 가까이온 철수뺨을 올려쳤다. “짝”

철수는 어안이 벙벙했다 갑자기 맞은것도 그렇지만 기호가 자신의 뺨을 칠꺼라고는

생각하지 못했던 것이다 왜? 무엇 때문에 아무 잘못도 하지않았는데 왜?

철수는 온갖 생각을 해봐도 마땅히 자신이 처한현실이 이해가 되지 못했다.

기호가 입을 열었다.

야이 좆밥새끼야 내가 니친구냐?

어디서 쪽팔리게 인사를 하고 지랄이야 개자식이

야 좆밥이면 좆밥답게 눈까리 내리깔고 찌그러져 개새끼야

그러면서 기호가 철수의 배를 걷어 찼다 “욱”

철수는 바닥에 주저 앉았다.

그로부터 몇분 흐른사이에 학교 전체에 그일은 소문이 되어 퍼지기 시작했다.

점심시간이 끝나갈 무렵 그동안 철수의 행동에 불만을 품은 몇몇 2진정도 되는 애들이

철수의 반을 찾아 왔다

야 철수 너 방과후에 좀 남어 토끼면 죽을줄 알어 알겠어?

응 그래 철수는 힘없이 대답을 했다 그리고 지금 어떻게 돌아가는 상황인지

파악이 안되고 있었다.

철수는 골똘히 생각을 해봤다

그래도 이래도 생각이 떠오르질 않았다.

방과후에 2진 몇 명이 교문앞에서 기다리고 있었다.

철수를 끌고 산으로 향했다.

산중턱에 끌고온 철수를 나무에 세우고 한명씩 돌아가면서 허리 배 목 뺨 다리

등등을 구타하기 시작했다

철수는 거의 초죽음으로 변해 가고 있었다.

그중에 한명이 철수에게 말했다 임마 너 이젠 정재형이랑 아무 관계도 아니라면서

난또 니가 진짜 사촌인지 알고 얼마나 잘해줬는데 내가 지금까지 좆밥인 너의 심부름을

해준거 생각하면 이가 갈린다 개새끼야 죽어봐라 십자슥아 퍽퍽 윽윽 퍽 헉

고통의 시간이 지나가고 그들은 콧노래를 불면서 산을 내려갔다.

혼자 남게된 철수는 아픈 몸을 추스르고 집으로 돌아 갔다.

집에서 몸을 씻고 갈등을 하게 되었다.

한동안 맛본 권력의 맛 그것을 버리고 다시 옛날로 돌아 가야 하나....

그런삶을 택한다면 앞으로 어떤 위기가 자신을 기다리고 있을지

모른다 이것을 감내 해야 할것인가?

아니면 정재형에게 다시 찾아가서 잘못을 빌고 다시 그변태짓을 해야만

하는가 갈등은 오래 지속되지 않았다 어느덧

집을 나와 정재집으로 향하고 있는 자신이 미웠다

그렇지만 어찌 하겠는가?

권력을 유지하기 위해서라면 이젠 물불을 안가리겠다는 굳음 결심을 하고

철수는 정재의 집으로 향했다.

계약 동성연애 - 2부

철수네 집은 가난하다.

철수네 어머님은 식당 에서 파출부 일을 하셨고 아버지는 막노동을 하셨다.

철수랑 누나랑 어머니 아버지 이렇게 4명이 한 가족이다.

철수는 오늘도 어김없이 엄마에게는 독서실에 간다고 뻥을 치고는

정재형네 집으로 출근을 하고 있었다.

그동안 서로는 거의 부부인양 지내고 있었고 이젠 처음의 그것보다 더욱

더 심한 부분의 섹스를 원하는 정재를 철수는 두려워하고 있었다.

처음엔 그 져 호기심 반 무서움 반 이였던 그런 관계가 요즘은 거의 매일

이뤄지고 있었으며 그 정도가 점점 더 심해져 갔다.

철수는 이 상황에서 이젠 벗어나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이제 오늘을 끝으로

정재와의 모든 상황을 끝내기 위해 정재형 집에 가고 있는 것이다.

정재네 집 앞에 서서 정재를 불렀다.

문이 열렸다 집안에는 정재가 팬티바람으로 마중 나와 있었고 반갑게 맞이해 주었다.

문을 닫으면서 집안으로 들어가자마자 정재는 철수의 바지를 벗겨 내리고

철수의 자지를 꺼냈다 그리곤 철수 앞에 꿇어앉으며 철수의 자지를 빨려고 하였다.

철수는 손을 들어 이를 저지하였다.
정재는 고개를 들어 철수를 올려 다 보았다.

“형” 이제 이런 거 하기 싫어. . . .

뭐 이새 끼야 네가 하고 싶으면 하고 하기시르면 안하는 거야?

날 뭘 로 보는 거야? 너 죽고 싶어?

철수는 형에게 그렇게 말하면 그것으로 끝 날줄 알었다.

그러나 상황은 이상하게 전개 되었다.

“퍽”.... 허억.... 철수의 옆구리에 죽을 것 같은 심한고통이 느껴졌다.

너 이 새끼 정재는 고통에 몸부림치는 철수의 옆구리를 발로 다시 한번 걷어찼다.

“윽” 형님 잘못했습니다. 다시는 안 그럴께요 한번만 봐주세요!

정재는 철수를 뒤로한채 장농으로 갔다.

장농 서랍에서 하얀 띠를 꺼내들고 철수의 양손을 뒤로 꺽어서 묶기 시작했다.

철수는 옆구리에서 전해져 오는 고통과 지금 벌어지는 상황이 뒤죽박죽 되어

죽음의 공포가 밀려 왔다.

손을 다 묶은 정재는 침대에 철수를 눕히고 바지를 완전히 벗겨 냈다.

그리고는 침대 안쪽으로 철수의 다리를 향하게 하고 머리를 바깥으로 땡겨서

머리가 침대 밖으로 떨어지게 하였다 철수는 천장을 바라보고 누운상태로

머리는 침대 밑으로 뽀賤 심한공포감이 온몸을 엄습하였고 무슨수를 쓰더라도 지금처한

위기상황을 벋어 나야되겠다는 일념밖에 없었다.

그때 정재가 바지를 벗고는 철수의 입에 좆을 갖다 대었다.

철수는 정재의 의도를 파악하고 입을 크게 벌려 정재의 자지를 유도했다.

정재는 철수의 입안으로 자지의 뿌리가 보이지 않을만큼 힘차게 집어 넣었고
넣었다 뺐다 를 반복하였다.

정재는 옅은 신음소리를 흘리며 계속 반복적인 피스톤 운동을 하였고

철수의 입에선 침이 입밖 으로 흘러 내려와 코로 눈으로 머리로 흘러내려서

아주 더러운 형상으로 변해 갔다 철수의 머리가 뒤로 뽀賤嗤庸 기도가 열리게 되니

정재의 자지는 목을 뚫을 기세로 철수의 식도로 밀려 들어왔고 들어 올 때마다 철수는

숨을 쉴 수가 없었다.

정재는 이미 섹스의 화신이 되어 버린 것 같았다.

서로가 즐길 때와는 완전히 다른 거의 강간에 가까운 상황이 전개 되고 있었다.

철수의 입안 깊숙한 곳에다가 사정을 한 정재는 좆을 꺼내서 철수 얼굴에 비벼 되었다.

그리고 조금 후에 다시 발기된 자지를 철수의 입에 쑤셔 넣고는 다시

아까와 같은 피스톤운동을 전개 하였다.

철수의 눈에선 눈물이 흘러 내리고 있었다.

다시 한번의 사정이 끝나고 정재는 부러진 낚싯대를 들고 왔다.

묶여서 하늘을 처다 보는 철수의 가슴을 낚싯대로 사정없이 후려쳤다.

철수는 가슴에 전해지는 고통에 몸부림치며 고통을 호소했다.

정재는 철수의 귀에다 대고 속삭였다

때릴 때 마다 신음 소릴 내어라 안 그럼 죽일지도 몰라

때릴 때 마다 철수는 신음 소리를 내었고 거기에 더욱더 색기를 느낀 정재가

철수의 항문에다가 자지를 가따 대었다.

지금까진 철수와 정재는 서로 항문을 주고 받는 사이는 아니였다.

그저 오랄로 서로 즐기기만 하는 그런관계 였었다.

항문에 자지를 가따 대고는 위에서 침을 한방울 떨어 트렸다.

항문과 자지사이에 침이 떨어져 윤활유 역할을 하게 되었다.

정재는 자지를 철수의 항문에 슬며시 밀어 넣었다.

항문이 불에 댄거처럼 뜨거웠다

아니 찢어 지는 아픔이였다 그러나 그러한 심한 고통속에서도 철수는

신음성을 내어야만 했다.

그렇게 격정의 시간이 지속되면서 철수는 정신의 끈을 놓치고 기절하고 말았다

기절한 상황에도 계속 정재는 섹스를 즐기고 있었다.

계약동성연애 1부

김철수(15세)철수는 중학생이다.

초등학교를 졸업하고 중학교에 들어간 철수는 모범생도 아니였지만 불량한아이도 아니였다.

조금 뭐랄까 이제 슬슬 까지려는 그런 학생이였다.

어릴때부터 동네에서 불량한 형님들을 따라 다니면서 도둑질을 배웠으며

힙합댄스 같은걸 배워서 같은 동네 사는 친구들과 불량스럽지만

어른이 보기엔 순진한 행동들을 하고 다녔던 때도 있었다.

어느날 철수가 마을 놀이터에서 놀고 있는데

옆동네에 사는 불량한 형이였던 정재가 놀이터 옆을 지나가다가

철수를 보게되었다

정재는 어릴때 아버지를 여위고 어머니랑 단둘이 살아온 불쌍한 아이였다

철수보다는 서너살 많았고 덩치도 컸다.

정재의 성격은 아주 단순하면서 직설적이였고 또한 공격적이였다.

그동네에서 내노라는 싸움꾼이였고 남들은 모르지만 변태적 성향을 띄고 있는

그런아이였다.

그러한 그가 놀이터를 우연히 지나다가 철수를 보게되는데 철수가 댄스를 하면서

놀고 있는 모습에서 묘한 성적인 호감이 가게 되었다.

그러치만 남들이 자신의 그런 변태적인 취향을 알게 될까봐 그러한 부분을

들키지 않으려고 노력을 하는 아이였기에 쉽게 접근을 하지는 못했다 그냥

그러케 먼발치에서 철수의 모습을 보고 그냥 지나쳐 가버렸다.

그러나 정재의 마음속에서는 철수를 가지고 싶다는 욕망이 꿈틀거리고 있었다.
그리고 2년여의 세월이 흘러 정재는 20살이 되었고 비디오방에서 비디오를 빌려서

집으로 돌아가던중 골목에서 심상치 않은 분위기 “전에 여러번 보아 오던 그러한

장면으로 보이는 한무리의 학생들을 보았다 그냥 못본 듯이 지나치다가

그들 무리속에서 겁을 먹고 떨고 있는 철수를 발견했다.

그무리들은 철수의 자유를 구속시키고 골목으로 유인해서 철수의 돈을 뺐는

그런상황이였던 것이다.

그무리들은 철수와 같은학교 같은또래의 소위 잘나가는 일진들이였다.

철수는 주기적으로 그들에게 돈을 상납해온 것 같았다.

평소 철수를 가지고 싶어하던 정재로서는 지금 이순간의 기회를 놓칠수 없었다.

그래서 다가가게되었고 그일진 무리들중 정재를 알아보는 아이가 있었다.

정재는 그동네 뿐만아니라 그지역 전체에서 제법 이름을 날리고 있는 상황

이였기에 소위 일진들이 동경의 대상으로 여기는 그러한 선배였던것이였다.

일진들은 정재에게 깍듯이 인사를 하게 되었고,

정재는 철수에게 잘보일 심산으로 일진들중에 우두머리로 보이는 한 아이의 뺨을

때렸고 그리고 철수만 남기고 나머지 애들을 해산시켜 버렸다.

철수도 정재를 알고 있었지만 가까운 사이는 아니였는데 위기의 상황을 처리해준

정재가 한없이 고마운 터였다.

정재가 먼저 인사를 건넨다 야 너 이름뭐냐?

네 철수라고 합니다.

그래? 야 너 형집에 방청소 하는데 같이가서 좀 치워주고 가라....

철수는 딱히 거절할수 없었다 조금전의 위기상황을 처리해준 고마운형이였기에
그런형의 부탁을 거절할 명분도 없었거니와 설상거절할 구실이 있었다고 하여도

거절하였다가 얻어 터질수도 있었기에 거절하지 못하였다.

철수는 정재를 따라 정재의 집으로 갔고 집에 도착해서 보니 정말로 집은

거의 쓰레기장을 방불케 하는 상황이였다.

방은 보통의 우리가 생각하는 정사작형의 그런 방이 아니라

원래는 두개였던 방을 합쳐 노은 것처럼 길쭉하게 직사각형처럼 생겼다

방안에는 장롱이 하나 있었고 조그만 한 텔레비전과 비디오 그리고 더블싸이즈의

침대와 침대 끝자락에 컴퓨터 다이가 있었다. 컴퓨터는 침대에 가까이 있어서

의자는 없었고 침대가 의자역활을 대신 해주고 있는 상황이였다.

철수는 어디서부터 청소를 시작할지 몰라서 어정쩡 하게 서있었고 정재는

침대에 앉아서 철수보고 침대에 앉으라고 손짓을 보내고 있었다.

침대에는 침댓보 밑에 전기장판이 깔려 있는 듯 따뜻했다.

철수는 침대에 걸텨앉었고 정재와 마주 보는 위치에 앉아 있었다.

정재는 철수를 친동생처럼 대해주었고

정재와 철수의 사이는 급속하게 가까워 지고 있었다.

그리고 거의 매일 철수는 정재의 집에 놀러 오고 있는 상황으로 전개 되었다.

그러던 어느 날 정재는 어디서 빌려왔는지 모르지만 문제의 백XX CD를 한 장 구해와서

철수에게 같이 보자고 제의 했고 철수도 사춘기의 사내였기에 스스럼없이

둘은 씨디를 컴터에 넣고 보게 되었다.

모니터화면에서 백XX의 빠구리 장면을 보게되면서 방안에는 미묘한 분위기가

흐르게 되었고 정재가 철수의 엉덩이를 더듬었다.
철수는 처음엔 크게 놀랐으나 성의 정체성이 아직 가추어지지 않은 철수로서는

확고하게 싫다는 의사전달이 쉽지 않았다 그때 정재가 철수의 귓가로 입을 가따대고

속삭였다 철수야 형을 믿지 “네“ 그럼 움직이지말고 가만히 있어 알었지?

네.....

정재는 철수의 바지 허리띠를 풀었고 누운자세에서 이불속으로 들어가서

이불속에 숨겨져 있는 철수의 바지를 슬며시 무릅쪽으로 끌어 내렸다.

그리곤 철수의 자지를 팬티 밖으로 끄집어 내서는 입안가득히 물고 빨기 시작했다.

철수는 상당히 놀랐다 그렇지만 어쩔도리가 없었다

모니터에서는 백모양이 요염한 자세로 빠구리를 하는 화면이 끈임없이 나오는 상황

이였고 밑에서는 정재가 자신의 자지를 빨고 있는 상황이라 마치 자신이 백모양과

빠구리를 하고 있는듯한 착각을 불러 일으켰다.

그리고는 집에서 혼자 딸딸이를 칠때 느끼지 못했던 이상하면서도 싫지 않은

느낌으로 자지는 더욱더 힘을받아 팽창하였고 끝내 정재의 입에 좆물을 힘차게

싸고 말았다.

정재는 철수의 자지에서 나오는 좆물을 그대로 입속 가장안쪽으로 받아들였고

꿀꺽꿀꺽 목줄기를 타고 좆물은 넘어갔다.

그리고 나서 정재는 입안에서 좆을 뺀다음 이불을 슬며시 겉으면서 철수의 가슴쪽으로

타고 올라와서는 철수의 허리를 감싸안으며 철수의 가슴을 혀로 핥기 시작하였고

철수는 조금 이상야릇한 기분이 들었지만 조금전에 정재형의 입속에 좆물을 싸서 미안한

맘과 또한 무서운느낌이 뒤범벅이 되어 정재에게 몸을 맡기게 되었다.

그것은 자의반 타의반으로 도저히 물러설수 없는 그런 상황이였기에 어쩔수 없이
전개되어버렸다.

그러는동안에도 정재는 철수의 가슴을 혀로 핥고 위로 점점올라가서는 철수의 목과

그위로 귀안쪽으로 혀를 집어너어 돌리었고 바로 철수의 뺨을 타고 입쪽으로 스르르

밀려내려와 어느새 철수의 입안으로 정재의 혀가 밀려 들어오고 있었다.

그리고는 아주 감미롭게 정재와 철수는 거의 하나가 되어 가고 있었다.

그때부터 둘은 누가 먼저랄꺼도 없이 서로가 서로를 애무해주는 상황으로 발전하였고

철수도 정재의 좆을 입안가득 물고는 과감히 빨아 주고 있었다.

정재와 철수는 서로 즐기는 사이로 발전을 하게되었던 것이다.

정재도 철수의 입안에 좆물을 쌌고 철수도 그좆물을 깨끗이 마셨다.

그리고 서로 쪽사리를 했고 서로 나란히 천장을 보고 누웠다.

철수는 학교에서 일진들에게 많은 시달림을 받아 오고 있는 실정이였다.

정재도 그러한 부분을 조금은 알고 있었고 도와 주고 싶은 맘이 있었다.

정재가 철수에게 학교에서 누가 괴로피는 애들이 있는지 물었지만

철수는 애써 자신의 처지를 감추려 해왔기에 꼬치꼬치 캐물을수는 없었다.

오늘의 이일이 있기전엔 그저 동네 사는 동생같은 존재였고

친해졌다고는 하여도 서로에게 숨길만한 비밀같은게 있는 그런 사이였다.

그렇지만 이젠 스스럼없이 서로의 비밀을 털어 노을수 있는 사이로 발전되었기에

철수는 정재에게 처음으로 도와 줄 것을 부탁해 왔다.

정재는 흔쾌히 도와 줄 것을 약속하였고 다음날 정재는 철수가 다니는 중학교를

나온 일진중에 쓸만한 녀석을 호출하였고 철수의 신상정보를 얘기해줬다.

그러면서 밑에애들한테 사촌동생이니 괴로피는 놈들은 가만안두겠다는
엄포를 노아 두었다.

철수는 정재의 도움으로 학교에서 따돌림이나 일진들에게 돈을 상납하는

일에서 해방되었다.

그리고 정재와 철수는 매일 밤 정재의 집에서 사랑을 나누게 되었다.

행복한 구멍

대월은 어느날과 마찬가지로 거래처 손님과 술을 먹고 귀가 중이었다.
거리에는 술에 취한 사람들로 넘쳐났다.
우연히 받은 작은 명함 크기의 찌라시.
마사지 010-****-****
매일 늦은 귀가로 몇 일전에 크게 부부싸움을 했고, 아내는 애들을 데리고 친정으로 가있었다.
오늘 처가에 가서 아내를 데려올 생각이었지만, 중요한 거래처 접대가 생겨서 못가게 되었다.
술 취한 목소리로 전화하자 아내는 매몰차게 전화을 끊어버렸다.
후 누군 좋아서 술먹나. 먹고 살려고 먹는데 짜증나.
취기가 무척 오른다.
대월은 텅빈 집에 들어가기가 싫어진다.
주위의 많은 모텔 중에 규모가 있고, 깨끗해 보이는 곳으로 들어갔다.
샤워을 하고 나오니, 잠도 안오고 TV을 돌려보지만 볼 만한 것도 없다.
그냥 집으로 갈걸. 괜히 모텔에 들어왔네.
호주머니에서 아까 받았던 찌라시을 보고 갑짜기 마음이 동한다.
여보세요.
00모텔, 809호 한명 보내주세요.
잠시 후 노크소리가 난다.
문을 열고 들어온 사람은 대월이 상상했던 그런 사람이 아니다.
대월은 20대의 짧은 미니스커트을 입고 있는 여자을 상상했는데, 20대 후반쯤으로 보이는 남자가 왔다.
대월은 안마는 필요없고 섹스나 하고 싶었는데, 안마사라 그것도 남자.
'몸도 피곤한데 그래 안마 좀 받고 섹스나 하자'라는 생각에 침대에 가서 누었다.
잠시 후 안마사의 안마는 무척 부드러웠다. 남자의 손이라고 느껴질 수 없을 만큼 부드럽게 대월의 어깨 허리을 주물러 주었다.
'음 남자 안마사가 여자보다 낮네'라고 생각이 들었다.
그 안마사는 발바닥과 종아리 그리고 허벅지을 거쳐서 힙을 적당한 압력으로 매우 시원하게 주물러 갔다.
가끔 그의 손이 대월의 고환과 항문 주의을 지나갈 때 짜릿한 느낌도 들었다.
올리브 오일이 등뒤로 흘리고 매우 천천히 여기저기 문질려 나갔다.
음 너무 시원하게 잘하네.
감사합니다.
안마사의 손이 항문주위와 고합을 자극하자. 대월의 성기가 발기 되었다.
대월은 자신도 무척 놀랐다. '남자의 손길에 자신의 성기가 불끈 거린다는 것에'
대월은 그때까지 남자 안마사가 전라로 자신을 주물르고 있다는 것도 이제 알았다.
'참 기분 모하네.'
똑바로 누우세요.
안마사가 천천히 자신의 성기을 만지자. 대월은 짜릿한 흥분에 쌓여갔다.
천천히 안마사의 손이 성기, 고환, 항문을 만지자.
대월의 입에서 짧은 신음이 나온다.
안마사의 엄지손가락이 천천히 대월의 항문으로 들어왔다.
음.
대월은 가끔 안마시술소, 터키탕 등에서 사까시을 받아받지만 항문에 손가락이 들어온 것은 처음이었다.
한 손은 항문에 그리고 한 손은 성기을 만지는 안마사에 대월은 황홀한 경험을 하고 있다.
자신도 모르게 안마사의 성기을 만졌다.
따뜻한 안마사의 성기, 대월은 더 많은 흥분에 쌓여갔다.
그리고 대월은 사정을 하였다.
남자 안마사의 손에 자신이 사정을 하다니.
대월은 안마사의 인사를 받으며, 사정으로 인한 욕구 해소로 달콤한 잠을 잘 수 있었다.

몇 일 후 아내와 화해하고 다시 일상으로 돌아갔다.
바쁜 일상 속에서 그날의 경험은 기억 속에서 잊혀졌다.
대월은 아침부터 무척 분주하다.
ㅂㅂ물산의 정과장의 미팅약속.
몇 개월간 공들인 거래처.
약속시간은 오후 2시
약속시간에 늦지 않기 위해서 ㅂㅂ물산 근처로 가서 오후1시에 점심을 먹고 있었다.
한 통의 전화
ㄷㄷ산업 김대월입니다.
김부장님! ㅂㅂ물산 정승환입니다.
안녕하세요. 과장님
지금 어디세요
대월은 갑짜기 약속이 취소될 것 같은 생각이 들었다.
왜그러세요. ㅂㅂ물산 회사 근처 식당입니다.
죄송합니다. 갑짜기 회사에 일이 생겨서 다음에 뵈야 될 것 같네요.
과장님 회사 앞에 있는데, 금방이면 되는데.
죄송합니다. 부장님 다시 전화드릴게요.

비지니스을 하다보면 이런 일은 종종 일어난다.
확 쏟구치는 스트레스
어깨, 등쪽이 묵직하다.
'찜질방에 가서 풀어야지' 습관적으로 주위을 둘러보았다.
성인휴게텔, 안마 등 성적으로 유혹하는 간판들이 보인다.
대월은 그때의 손길이 갑짜기 그리워진다.
'그 친구 안마는 잘했는데'
묘한 감정이 느껴진다.
핸드폰을 열어 혹시 그 번호가 있는지 찾아본다.
그날의 번호가 아직도 남아있다.
시간을 확인해 보고 확신이 든다.
여보세요
안마 받을...
어디세요.
다시 전화할게요
가슴이 두근거린다. '후 왜이러지 전화할까, 하지말까.'
한참을 생각한 대월은 길 건너편 골목쪽에 있는 모텔을 보고 그리로 갔다.

안마 왔습니다.

안마 처음이신가요.
옷을 입고 쇼파에 앉아있는 대월을 보고 안마사가 물어본다.
20대 후반의 남자, 그때 그 남자일까.
처음은 아니고 2번째.
샤워하세요. 준비할께요.
혹시 혼자서 하는건가, 아니면 전화하면 그때 그때 사람이 바꾸는 건가.
그 번호는 제 핸드폰 번호입니다. 전화하시면 항상 제가 와요.
대월은 처음 자신의 항문을 열어준 사람을 다시 만나자. 무척 반갑다.
내가 **일전에 안마사한테 안마 받았어. 기억나
그렇게 말씀하시니, 기억이 날 것 같기도 한데요.
하하하, 일단 샤워하고 나올께
대월은 기분이 좋다.
안마사가 침대에 자신이 준비해온 타월을 깔고 엎드리라는 신호에 누었다.
역시 부드러운 안마, 시원하다. 아까의 스트레스기 풀린다.
안마사도 다시 본 사람이라고 알았는지. 처음보다 더 적극적으로 대월을 다루었다.
대월의 몸이 확 달아오른다. 대월도 처음보다 더 적극적으로 즐기고 있다.
그의 손이 대월의 항문과 성기, 고환을 애무할때
신음소리가 저절로 나온다.
손님 전립선 안마해드려요, 아니면...
대월은 무슨 말인지 모르겠다.
무슨 말이지
저번에 받으셨다면서요.
그날 술이 많이 취해서 기억이 가물거려
전립선 안마는 손으로 항문에 있는 전립선을 자극하는 것이고요. ...
응, 그래 전립선 안마해죠.
안마사의 손이 대월의 항문에 쑥 들어오자. 그날의 자극보다 몇 배이상 짜릿함이 밀려온다.
헉헉, 안마사는 애널섹스도 해보았어.
네, 손님이 원하시면
허헉 헉헉, 나도 한번 해볼까.
한번 해보실래요.
헉헉, 으응
안마사는 조심스럽게 대월의 항문에 젤을 바르고 천천히 삽입을 시도했다.
아 아프다. 얼마나 들어갔어
아직 안들어갔어요. 아프시면 그만할까요.
아니야, 한 번해볼께. 더해봐
항문에 가해지는 고통이 등을 타고 올라온다. 아프다 하지만 쾌감이 밀려온다.
얼마나 들어갔어.
귀두 중간쯤 들어갔어요. 조그만 참으시면 되요. 귀두만 들어가면 그 다음에 쉬워요.
으응 알았어. 아 해봐.
조금만 더 하면 들어가요.
얼마나 들어갔어
완전히 들어갔어요. 어떠세요.
으응 좀 아픈데, 기분이 좋다. 시작해봐
대월은 안마사가 쉽게 할 수 있도록 다리을 들어었다.
안마사가 성기가 대월의 항문을 꾹꾹 찌르자. 대월은 아픔은 없어지고 여지 것 한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쾌감에 정신이 없다.
뒤로 해볼게요.
안마사는 대월의 뒤에서 다시 공격한다.
아~~~~~ 이런 느낌 처음이야. 아 좋아, 계속해
다시 자세을 바꾸었다.
안마사의 성기가 대월의 항문에서 피스톤 운동을 하고 있고, 한 손으로 대월의 성기을 자위해주고 있다.
대월의 흥분은 최고조에 올라왔고, 너무도 시원한 사정이 .....
너무 좋았어.
감사합니다.


대월은 한가한 오후 일정에 없는 외근을 나간다.
혼자서 성인인테넷이라고 되어있는 곳으로 들어가 그곳에서 동성애에 관련 사이트을 뒤지고 있다.
그곳에서는 다양한 그리고 새로운 세계를 소개하고 있다.
동성연애을 하는 게이 휴게텔, 비디오방, 단란주점, 바, 노래방 등 그 방대함에 놀랐다.
우연히 소수자모임이라는 카페에 가입했고, 그곳에서는 여장을 하는 남자들의 모임이 있다는 것이다.
대월은 백화점에 가서 여성용 속옷과 스타킹을 구입하고 여성용 구두와 옷 몇가지을 인터넷 쇼핑몰에서 주문하여 그것들을 가지고 정기모임날 갔다.
그 바는 옷을 가라입을 수 있는 탈의실이 준비되어 있고, 가발은 빌려주었다. 화장은 처음하는 것이라서 다른 경험자들이 해주었다.
그리고 홀로 나가자 모두 여장남자들이다. 어떤 사람은 여자보다더 예쁜 남자들도 있다. 그곳에서 술먹고 서로 떠들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대월은 아무도 없는 사무실에서 채팅에 열중하고 있다.
풀업 중이신가요.
아니요. 아직 회사라서요.
만나서 하실 건가요.

대월은 채팅에서 한 사람과 대화하고 있다.
상대방은 여장을 하고 만나자는 것이고, 대월은 회사라서 그것은 곤란하고 만나서 하겠다고 하는 것이다.
대월은 정성스럽게 여장을 하고 그 남자을 만났다.
30대 초반의 잘생긴 남자
대월은 자신이 여자라도 된 듯 가슴이 두근거린다.
둘이는 모텔로 들어갔다.
그 남자는 대월을 여자처럼 다루었다.
그런 남자의 행동에 대월은 행복했다.
그의 손이 대월의 허벅지을 만지며 대월에게 키스을 한다.
대월의 치마을 올리고 스타킹 신은 대월의 힙을 만지며 자신의 성기을 빨라고 했다.
대월은 정성스럽게 그 남자의 성기을 애무했다.
그 남자는 무척 흡족해 하면서 대월의 스타킹을 벗기고 대월의 항문을 빨아주었다.
아앙~~~~~~
그의 손가락이 대월의 항문에 쑥 들어온다.
대월이 콘돔을 끼워주자.
조금은 난폭하게 대월의 항문을 쑤신다.
아직은 아프다. 하지만 그 남자의 자지가 대월의 전립선을 자극할 때마다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쾌감이 밀려온다.
아앙 좋아 너 응 그쪽 더해죠.
대월은 자신이 여자가 된듯 정신없이 그 남자의 성기에 농락당하고 있다.
그 남자는 사정을 하려는듯 성기을 빼서 콘덤을 벗고 대월의 입속에 집어넣었다.
그리고 비린한 것이 대월의 입속으로 들어왔다.
대월은 한 순간 망설였다. 어떻게 하지. 입속에 있는 정액을
그 순간 그 남자는 대월의 성기을 입으로 빨기 시작했다.
아앗~~
대월은 그 남자의 정액을 먹었다.
잠시 후 대월도 사정을 하였고 그 남자는 대월의 정액을 입에 가득물고 그것을 대월의 항문에 부었다. 그리고 손으로 대월의 항문에 집어넣었다.
다시 찾아오는 쾌감

대월은 주말마다 새로운 취미에 푹 빠져있다.
금요일 밤 낚시을 간다. 멀리가면 일요일날 돌아오고, 아니면 토요일날 오후에 온다.
그의 낚시 취미는 오직 집에서 알고 있다.
여보, 오늘 동호회 낚시 대회있어.
네 다녀오세요. 언제와요. 응 일요일
낚시가서 한마리도 못 잡아오면서.
나 민물고기 안먹잖아. 당신도 요리 못하면서
알았어요. 조심해서 다녀오세요.
그날밤 대월은 여자가 되어 젊은 남자들과 함께 술먹고 섹스파티을 벌리고 있다.
대월의 항문에 3명의 남자들이 서로 삽입하면서 즐거워한다.
한 남자가 대월의 성기을 빨아주고 한 남자는 항문에 한 남자의 성기는 대월 입에
대월은 너무도 행복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