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5월 2일 금요일

한부장의 부부 교환

요 며칠 동안 무척 바빴다.
한 부장의 일을 해결 하느라 바쁘게 며칠이 지나갔다.
다행이 피해자와 합의가 잘 되어 한부장의 남편은 집행유예로 나오게 되었다.
김부장과 한부장이 같이 소장실로 들어 온다.

소장님......한부장 남편이 어제 집행유예로 나왔대요...........

오.....잘되었네......한부장 그동안 마음 고생 심했지.........

소장님......정말 고맙습니다. 저 혼자 애를 많이 태웠는데......도와 주셔서 고마워요.......

내가 뭐 한게 있나......다행이 합의를 잘 해서 다행 이었어........

소장님 아니었으면 합의도 못 했죠.....정말 고마워요.......뭘로 보답하죠.......

보답은.....내가 그런걸 바라고 도와 준것 아니야.....괜찮아.....한부장........

그래도 제가 뭔가 보답을 하고 싶은데...........

그때 가만히 듣고 있던 김부장이 나선다.

한부장.....그럼 술이나 한잔 대접 해드려.....소장님 술 좋아 하시니까............

알았어....언니......그렇지 않아도 우리 그이가 오늘 소장님 모시고 술 한잔 대접 하겠대......
언니도 같이와...........

( 사무실에서 윤부장, 김부장, 한부장은 서로 언니 동생 하며 지내고 있다.)

몇 시에 어디로 갈까.............

응......6시쯤 퇴근하고 길건너 일식집으로 와..........기다릴께........

알았어.....그때 소장님과 같이 나갈께.......

그럼 그때 봐요.....소장님.......

하면서 한부장은 밖으로 나간다.
길건너 일식집은 우리의 단골집이다.
그리고 그 옆에 있는 가요 주점도 우리의 단골집으로 우리가 가면 대접이 융숭하다.

한부장이 나가자 김부장이 옆으로 오며.........

자기....오늘 한부장 한번 먹을래..........

어떻게.....먹지........한부장하고 한번 하면 나는 좋지...........

정말.....자기는 너무 밝혀.....사양하는게 없어.........

영애.....좋은 생각있어..........

내가 다리를 놔 줄까.............

어떻게..........

사실은 한부장도 끼가 많은 여자야......언젠가....젊은 놈하고 모텔에서 나오는 걸 봤거던........
남편 몰래 바람 피는게 틀림 없어......오늘 내가 한부장 남편을 유혹 할테니 자기는 한부장을 꼬셔......

영애가 어떻게 할 건데..............

일단 일식집에서 1차를 하고 2차를 윤부장 언니하고 갔던 그 가요 주점으로 가서 거기서 하는거야........

넷이서 한단 말이지.......

응.....어때 재미있겠지...........

그게 가능 할까........한부장 부부가 한방에서 같이 섹스를 할려고 할까.........

내가 알아서 할테니 걱정마.......자기 스와핑 이라고 들어 봤지.......

그래.....부부 교환 섹스...........

응......오늘 스와핑을 하는거야.......내가 자기 애인 이니까..........한부장 남편하고 섹스를 하고,
자기가 한부장 하고 섹스를 하는거야......그러면 되는것 아니야......그게 바로 스와핑이야...........

좋아.....오늘......색다른 경험을 하는거야.........

나는 김부장이 정말 대단한 여자라는 생각이 들었다.
나와 김부장은 또 이렇게 색다른 섹스를 위해 음모를 꾸미고 있었다............

나와 영애는 시간을 맞추어 일식집으로 들어갔다.
사장이 반갑게 우리를 맞으며 방으로 아내를 한다.
방에는 이미 한부장과 한부장 남편이 먼저와 기다리고 있었다.
내가 들어가자 두 사람이 일어나 인사를 한다.

어서오세요.....소장님......

나는 한부장 남편을 보고 손을 내밀어 악수를 청하니 한부장 남편은 나의 손을 잡으며

김경호 입니다....... 하며 이름을 밝힌다.

그러자 김부장이.....

반가워요......앉으세요....... 하며 자리에 앉는다.

한부장이 남편에게 김부장을 소개 시킨다.

이분은 내가 언니 처럼 따르는 김영애 부장님 이세요.......

경호씨 반가워요......우리 악수 해요.......

김부장 특유의 넉살 스런 농담이 나온다.

그런데......경호씨.....몇 살이예요.........

아...예......40 입니다.......

어머,....그럼 나 보다 어리네......누님이라 불러요.....나는 동생이라 부를께......호호호.......

아...예......그럴께요....누님......하하하......

한부장 남편도 호탕한 성격을 가지고 있는 것 같았다.

그럼....동생.....소장님 한테는 형님 이라고 부르지.......그래도 될거야......

한부장 남편이 나를 보며......

그래도 될까요........소장님......

편한대로 해요........허허허.....

고맙습니다. 형님........그리고 이번에 도와 주서서 감사합니다.

우리넷은 술을 마시며 여러가지 이야기를 하였다.
한 부장도 술을 잘 마시는 듯 했다.
서로가 주거니 받거니 하며 마신 술이 어느새 취기가 오른다.
우리는 모두가 서서히 술이 오르며 취해가고 있었다.
술이 오르자 김부장이 슬슬 분위기를 잡는다.

오늘은 우리 파트너를 바꾸어서 놀아 보자.......내가 동생하고 파트너 할테니......
한 부장은 소장님 하고 파트너 해........이리와 자리 바꾸자......

김부장이 일어서니 한부장도 할 수없는 듯 일어서서 내 옆으로 와서 앉는다.
한부장이 옆에 앉으니 김부장에게서 느끼지 못한 다른 향기가 나를 자극 한다.
한부장도 술이 오른듯 자세가 약간 흐트러져 이었다.
양반자세를 하고 앉았는데 치마가 위로 말려 올라가 하얀 허벅지가 나를 자극한다.


* 영애가 경호에게 슬슬 수작을 걸고 있다.

동생 우리 건배 할까..........위하여.........

경호도 김부장과 장단을 맞추며 건배를 한다.

한부장.....나...오늘 경호 동생하고 연애 한번 하면 안 될까........

호호호....언니.....재주 있으면.....그이 꼬셔서 한번 해 봐......말리지 않을께........

정말이지.......동생 어때 이 누나 하고 오늘 연애 한번 할테야......호호호......

그러면 저야 영광이죠........하하하.....


* * 영애의 손이 경호의 허벅지 위로 올라간다.
그러다 점점 중심부위로 올라 가며 경호의 중심을 쓰다듬는다.
경호의 좇은 벌써 성이나서 바지 안에서 용트림을 하고 있다.
영애의 손이 경호의 바지 안으로 들어 간다.
경호는 흠칫 하더니 앞에 앉은 한부장을 쳐다보고는 태연한 척 한다.
영애는 성이난 경호의 좇을 잡고딸딸이 치듯 흔들며 자극을 준다.
순간 경호의 눈빛이 흔들리더니 이내 잠잠해진다.
영애가 한참을 좇을 잡고 흔들다가 바지에서 손을 빼고 경호의 손을 잡고 자신의 치마 속으로 넣는다.
그러자 경호는 우리와 영애의 얼굴을 쳐다보고는 치마속으로 손을 넣어 영애의 보 지를 만진다.
팬티위로 보 지를 만지던 경호는 이제 팬티 안으로 손을 넣어 보 지를 만진다.
영애의 보 지에도 벌써 물이 흘러 흥건하게 젖어있었다.
경호는 손가락을 영애 보 지속에 넣고 쑤시고 있었다.
영애의 입이 약간 벌어 지며 얼굴을 찡그린다.
아마도 상당한 자극이 있는모양이다.
영애의 손이 다시 경호의 바지 안으로 들어간다.
그렇게 둘이는 우리들 몰래 서로를 만지며 나름대로 즐기고 있다......... * *


나는 한부장의 허벅지를 슬쩍 쳐다보며 술을 한잔 마셨다.
그러자 한부장이 다시 술을 따라 주며 건배를 하며 마시자고 한다.
나는 다시 한부장과 건배를 하면서 술을 여거푸 마셨다.
한부장이 안주를 집어서 입안에 넣어 준다.
나는 안주를 받아 먹으면서 살며시 그녀의 허벅지위로 손을 얹어 놓으며 그녀를 바라 보았다.
나와 눈이 마주친 한부장은 살며시 웃어 준다.
그 웃음은 만져도 된다는 웃음인가........
나는 그녀의 치마 속으로 솜을 넣어 팬티위로 보 지를 만졌다.
팬티가 벌써 축축하게 젖어 있다.
나는 손을 팬티 안을 넣어 보 지를 만졌다.
그러자 그녀는앞에 앉아 있는 남편을 슬쩍 쳐다보고는 치마를 위로 더 올려 준다.
그녀는 보 지털이 많지 않은것 같다.
손안에 잡히는 털이 별로없다.
손가락 하나를 보 지 안으로 슬쩍 찔러 보았다. 그녀가 움찔거린다.
보 지안은 그야말로 물이 흘러 넘친다.
물이 무척 많은 보 지를 가지고 있는 듯 하다.
나는 그녀의 보 지에서 손을 빼고 그녀의 손을 잡고 바지위로 좇을 잡게 하였다.
바지위로 좇을 꽉지더니 쟈크를 내리고 손이 안으로 들어 온다.
이미 주체 할 수 없을 정도로 화가난 나의 좇은 그녀의 손길에 더욱 화를 내며 껄떡이고 있다.
그녀가 이리저리 만져보고 하더니 그 크기에 놀란 듯 나를 쳐다본다.
나는 그녀를 쳐다보며 그개를 끄덕이며 웃어 주니 다시 좇을 잡고 쓰다듬으며 그녀 나름대로 즐기고 있엇다.
나와 김부장의 눈이 마주치자 나를 보며 웃는다.
이미 이 상황을 다 알고 있다는 웃음이었다............

우리 나가서 2차 갈까..........

김부장이모든 분위기를 파악 하고 2차를 가자고 제안한다.
윤부장도 거들고 나선다.

좋아요 언니......2차 가요.......오늘은 우리가 모두 쏠게요........

누가 쏘면 어때.....즐겁게 노는게 중요하지.......안그래......동생......

예.....누님 말이 맞아요......우리 나가요.............

우리는 나와서 바로 옆 건물 가요 주점으로 들어갔다.
지난번 윤부장과 같이 왔을 때 처럼 제일 안쪽에 있는 방으로 들어갔다.
양주와 맥주가 들어온다.
우리는 그냥 앉아서 처음부터 폭탄주를 시작해서 마시기 시작 했다.
한참을 그렇게 앉아서 술을 마시며 이야기를 하다가 영애가 나보고 노래를 하라고 한다.

소장님 노래 한곡 하세요......부루스로 한곡 하세요.....동생과 춤을 추게........

하며 경호의 손을 잡고 일어선다.
나는 부루스 메들리를 선곡하여 노래를 불렀다.
내가 노래를 부르자 영애와 경호는 조금의 빈틈도 없이 밀착되어 춤을 춘다.
그 모습을 보고 있던 한부장도 나에게 오더니 뒤에서 나를 껴안으며 몸을 흔들고 있다.
말랑한 유방의 감촉이 내 등으로 퍼지면서 나는 서서히 흥분을 하였다.
영애와 경호는 서로 부둥켜 안고 키스를 하면서 서로의 몸을 만지고 있다.
경호는 영애의 치마를 들추고 팬티 안으로 손을 넣어 보 지를 만지고 영애는 경호의 바지속으로 손을 넣어
좇을 만지고 있다.

내 뒤에서 그 모습을 보고 있던 한부장이 뒤에서 내 바지를 벗겨 버린다.
바지가 무릎아래로 내려 오자 나는 발을 빼 바지를 벗어 버렸다.
그러자 자연스럽게 한부장의 손이 팬티 안으로 들어오더니 좇을 꺼집어 내어 흔들더니 팬티마저 벗겨 버린다.
한부장은 뒤에서 내 좇을 잡고 흔들다가 슬거머니 앉더니 뒤에서 내 엉덩이를 핥아 주고 있다.
뒤에서 손으로는 좇을 흔들며 어덩이를 빨고 있는 그녀의 모습을 영애와 경호가 보고는 놀란다.
특히 경호는 상당히 놀라는 표정이었다.
자기 아내의 이런 모습을 처음 보는 모양이었다.
그러자 영애도 뒤질세라 경호의 바지를 벗겨 내리고 좇을 입에 물고 빨고 있다.
엉덩이를 빨아주던 한부장은 두 손으로 엉덩이를 벌리더니 항문을 핥아 주기 시작 하였다.
나는 그녀가 하기 쉽도록 다리를 옆으로 더 벌려 주었다.
한부장은 내 항문을 핥다가 앞으로 오더니 좇을 입에 물고 빨기시작한다.

쩝접....접....쪼옥..족.....접접......후릅.....흡.....

쾌감이 온몸으로 퍼진다.
나는 더 이상 서 있을 힘이 없어 벽에 몸을 의지하고 기대어 그녀의 서비스를 받았다.
나의 입에서 처음으로 신음 소리거 터져 나온다.

아...하..........음....조...아.....한부장.......조...아.....

그녀가 일어나면서 나의 귓볼을 핥으며 흥분된 목소리로.....

소장니.....임......한부장이라 부르지말고 영숙이라 불러 줘요,......

오.....그래.....영숙이......영숙이도 ......내..이름을 불러..........

알았어요.....창수씨.......

영숙이의 부드러운 혀가 타액과 함게 내 입속으로 들어 온다.
나는 영숙이 타액과 함게 혀를 입안 가득 빨아 들이며 그 맛을 음미 하고 있었다.
다시 나의 혀가 타액과 함께 영숙이 입속으로 들어 갔다.
영숙이도 나의 혀를 입안 가득 빨아 들이며 황홀함에 도취 되어 가기 시작 하였다.

쭈루룩...흐흡...쭈우우웁;... 후르르륵.........

나는 키스를 하면서 그녀의 치마를 벗기고 팬티 속으로 손을 넣어 보 지를 만졌다.
손가락 하나를 질 속으로 삽입하자 질퍽 거리는 소리와 함께 영숙이의 입이 벌어진다.

아.....하......

영숙이 입에서 신음이 나오는가 싶더니 나의 귀에 대고 다시 속삭인다.

아.....창수씨......빨아 줘요.........

뭘 빨아 달라고,,,,,,,응........

아....보지 빨아 줘요......내 보 지......좀 빨아 줘.......못 참겠어..........

나는 영숙이의 팬티를 벗기고 영숙이를 쇼파에로 데리고 갔다.
그러자 쇼파에서는 경호가 아래를 다 벗고 앉아 있고 영애가 그 앞에 앉아 경호의 좇을 빨고 있었다.

쪽쪽...쪼족.....쩝접...쩝접.....쭈..우..욱..쭉.....접접......

아.....조...아......누님......오랄 솜씨가......조..아......아,.흑.......

경호의 입에서는 숨넘어 가는 소리가 흘러 나온다.
나는 영숙이를 경호 옆에 앉게하고 그녀의 다리를 벌리고 보지를 빨기 시작 했다.
쇼파 위에는 두 부부가 나란히 앉아 다리를 벌리고 다른 남여로 부터 좇과 보 지를 빨리고 있었다.

“쭈루룩...흐흡...쭈우우웁;... 후르르륵...후릅...”

아아~~~~아아.......아..흑......아.........너무.....조......아.............

“쪼옥...쪽...쪼족...쪽... 쩝접~~~ 쪼옥...쪼오오~옥..

아....누님...조아......좀 더 세게.....빨아...봐.......아......

좁은 공간에서 남여의 좇과 보 지 빠는 소리와........ 두 남여의 신음 소리가 울려 퍼진다.
그러다 경호와 영숙은 가랑이를 벌린채 둘이서 키스를 하며 즐거움을 만끽 하고 있다.

“쭈루룩...흐흡...쭈우우웁;... 후르르륵...후릅...쩝접............”

쭈...욱...접......쩝..접.............

이제 좁은 룸안에는 좇과 보 지 빠는 소리와........ 두 남여의 입술 빠는 소리로 요란스럽다.

아....흐..흐...흥....앙....아아아...........아....

영숙이의 신음 소리가 커지는가 싶더니 영숙과 경호가 쇼파에서 내려 오며 나와 영애를
쇼파위로 올라 가게 하더니 영숙이는 나의 좇을 빨고 경호는 영애의 보 지를 빨아준다.
쉽게 말해서 임무 교대를 한 셈이다.
경호의 보 지 빠는 소리가 요란하다.

쪽쪽...쪼족.....쩝접...쩝접.....쭈..우..욱..쭉.....접접......쪼오옥...쪽.......

어머......동생......빨아 당기는 흡인력이 대단해.......아...흥...어...헉......넘 조...아......

누님....정말...조아........

아....그래.....너무 조아.......좀 더 세게.......응........아........

“쪼옥...쪽...쪼족...쪽... 쩝접....... 쪼옥...쪼오오~옥...쭈..욱...죽......

그러자 경호는 정말 신나게 보 지를 빨아 준다.
그러나 영숙이도 말없이 머리를 움직이며 이며 열심히 좇을 빨고 있다.
나와 영애의 눈이 마주치고 우리도 서로 껴안고 하체를 경호와 영숙이에게 맞겨 둔채.........
키스를 하며 즐거움을 나누고 있었다.
나는 이제 영숙이와 삽입의 순간이 다가왔음을 느끼고 그녀를 쇼파를 잡고 엎드리게 하였다.
그러자 바로 옆에서 경호도 영애를 엎드리게 하더니 뒷치기 자세를 취한다.
경호와 나는 똑같은 자세로 두 여자를 동시에 뒤애서 삽입을 시도 하였다.

푸욱..푸욱....푹....푹.....퍽 퍽 퍽......철벅...철벅...철벅.......벅벅벅..........

퍼벅..퍽...타 타 타 탁..타탁.. 흐흡.. 찔퍼덕...찔꺽... 퍼벅...퍽...찔꺽...찔꺽......”

나와 경호가 박아대는 소리가 동시에 실내에 울려 퍼진다.
그러자 두 여자의 신음 소리도 동시에 입에서 터져 나온다.

아.....흐아... 아아..아앙... 아...아흐흐헉..... 어앙... 응.......아.....학.......

아아아..... 헉 헉..... 아아아......아....앙....흐흥......

경호와 나는 그렇게 뒤에서 두 여자의 엉덩이를 잡고 박아 대며 마주 보고 웃었다.
그리고 경호와 내가 자리를 바꾸어 삽입을 하였다.
이제는 내가 영애 보지를, 경호가 영숙이 보 지를 서로 바꾸어 쑤시며 절정을 향해 치닿고 있었다.

푹푹푹.... 척척척... 쑤걱쑤걱.... 푸푹푹푹...... 척척척척..... 퍼퍼퍽......

푹푹푹... 퍽퍽퍽... 쩔꺽쩔꺽.... 푸푸푸푹... 척척척... 북북북.........

아아아 흥...헉..헉...으으윽..헉.....으으응.........으응...아아..여보 ....아아..나..미치겠어....

아아항....으으응...아아학!!....너무..좋아!!...아아학!!... 아아~~~~아아.......아..흑......

아이구.....내..보 지......아이구......내.....보 지......어떠케........

두 여자는 완전히 미쳐 가고 있었다......아니.....어쩌면 우리 네 사람 모두 미친짓이 아닐 수 없었다.
경호와 나는 다시 자리를 바꾸어 쑤시기 시작했다.
나도 나지만 경호도 어지간 하게 쑤셔대고 있었다.
그러자 갑자기 경호 입에서 숨가쁜 소리가 터져 나온다.

아.... 퍽퍽퍽...... 나온다..아..... 어우.... 퍽퍽퍽........어억헉...... 흐......헉.......누님 보 지안에 싸도 돼.....

그래...동생 ...마음껏 싸........나도 못참아.....아..흑...으응....아.......

경호가 영애 보 지안에 사정을 하는 모양이다.
그모습을 보니 나도 사정이 임박 해 온다.
나도 한계에 도달한 모양이다. 나는 마지막 힘을 다하여 박아대었다.

푹푹푹.... 척척척... 쑤걱쑤걱.... 푸푹푹푹...... 척척척척..... 퍼퍼퍽......

아아흑....... 으으응.....허억..... 몰라 ........모...올라...... 아아앙...... 그만......
그으....만..... 하악앙...... 나 나..... 죽어......죽겠어..... 아아앙.......

영숙이도 마지막 몸부림을 친다.

아...... 헉헉헉... 으흐흐응...흐훅! !나 이제 나 올려고 해.....싸겠어.......
영숙이 보 지 ...최고야...조아....나..싼다.......영숙이 보 지안에 싼다......아...어헉...헉.....

그래요...창수씨.....내 몸속에 당신 씨앗을 마음껏 뿌려 주세요..........아...흥....어,,헉,.....

나는 영숙이 보 지에다 나의 분신을 마음껏 쏟아 부었다.
옆에서 먼저 끝낸 두 사람이 우리를 쳐다 보고있다.
영애는 나를 보며.....눈을 찡긋 하며 윙크를 보낸다. 나도 같이 윙크로 답을 해 주었다.
우리 네 사람은 모두 탈진한 상태에서 말없이 앉아 있었다.
그러자 영애가 침묵을 깨며 말을 한다.

어때.....동생 좋았어.......

예....정말 좋았어......누님도 좋았어........

그래...나도 너무 좋았어.......한부장은 어땠어 말해 봐.........

응...언니.....나도 좋은 경험 했어.........정말 좋았어......

그러자 영애가 한부장 부부를 바라보며 ......

혹시 두 사람 이런일로 가정생활에서 문제 삼지는 않을거지......

아니...언니....나도 그렇고 이 사람도 이런 섹스를 원한적이 있었어.......
사실 오늘 언니하고 소장님이 나올때 은근히 기대를 하고 있었어.................

어머....그러니.......한부장이 그렇게 말하니 마음이 놓이네....... 나는 두 사람 사이에 문제가
생길까.....걱정 했는데.........

누님.....오늘 정말 좋은 경험 했어요.......다음에 또 이런 자리를 마련하죠......

동생도 정말 대단해......좋아....다음에 다시 만나 한번 더 즐기자...........호호호.....

나는 세사람의 대화를 들어며 언제까지 이런 섹스 놀음을 계속 해야 하는가......회의를 느낀다.
그러나 앞으로 또 어떤 사건이 내 앞에 전개 될지 기대하는 마음이 크다............
오늘 하루도 이렇게 변태적인 섹스 놀음을 하며 하루의 해를 보낸다.........

코이지의 비밀..4

4선택

「무서워 하지 않아도 괜찮아 후지사키군 계속 그대로 해주지 않겠는가?」

(과장이다···그렇지만 왜?)

목소리의 주인은 조금 전 문자를 보낸 상사 야구치 과장이었다.

(들켜버렸다..)

그 생각이 들자 단번에 얼굴이 뜨거워지는 것을 스스로도 느꼈다.
깊은 밤에 회사의 사무실에서 여장을 하고 게다가 마음껏 자위에 빠지고 있던 자신을
봤을꺼라 생각하지 상상할수 없는 부끄러움이었다.
아니 이대로 부끄럽기만 한것이 아니라 회사를 다니는 것도 위험할 것이다.

(무엇때문에 돌아왔을까? 거기서 나에 대해 다 봤을까? 소리 때문에?)

「당황하지 않아도 괜찮아 너의 취미는 약간은 눈치채고 있었다. 다만 이렇게 아름답게
변신할수 있으리라고는 전혀 생각해보지도 않았지만..........」

그렇게 말하면서 야구치는 소파에서 일어서서 아야카쪽으로 다가왔다.

(아 어떻하지.. 아.. 전부 엉망이다. 안전할꺼라 생각했는데...아..)

아야카의 몸은 발이 붙여진채 움직일수 없었다.
야구치는 벌써 아야카의 바로 뒤까지 와있었다. [적색경보] 확실히 그말이 아야카의
머리속에 맴돌고 있었다.

「무척 놀랐다. 술에 취해서 깨려고 샤워나 하고 돌아가려고 했는데 니가 이런 모습으로
부끄러운 일을 하고 있어서 말이야..」
「놀랐지만 그 그 모습이 너무 예뻐서 싫지 않았거든..그래서 소파에서 보고 있었다.」
「전혀 눈치채지 못하더군. 자위에 너무 열중했었기 때문이겠지.」
「이전에도 와이셔츠 안쪽으로 희미하게 브래지어같은게 보여서 신경쓰고 있었지만
확실히 너인것을 눈치챈건 아까 전이었어.」
「무서워할 것 없다. 나는 누구에게도 말할 생각은 전혀 없으니까.. 그 대산 내 얼굴을 봐라.」

야구치의 양손이 아야카의 어깨를 잡고 의자에 앉친 채로 획 회전시켰다.

(아.. 안되!)

반사적으로 아야기는 고개를 숙이고 눈을 강하게 감았다.

「고개를 들고 나를 봐라.....」
쓸데없는 저항이란 것은 알고 있었다. 야구치가 아야카의 턱에 손을 대고 느리지만
저항을 허락하지 않는 힘으로 천천히 고개를 들어올렸다.



「유휴,,미인이구나 여성적인 얼굴이라고 생각은 했찌만 이정도까진 예상못했는데..」
「눈을 뜨고 나를 본다.」

도망갈수 없는 저항을 허락하지 않는 강한 의지의 소리였다.
아야카는 단념하고 살그머니 눈동자를 열자 희미하게 남성이 서 있는 것이 보였다.
너무나 강하게 눈을 감았던 터라 서서히 야구치의 얼굴에 초점이 맞아 온다.

「이건 정말 굉장하군 어디로 보다 여자잖아..」
「자지와 털이 잘 안 드러나 보이는데 원래 작은 건가?」

「····.」

「입다물고 있으면 다 되는줄 아나보지.. 무서워하지 않아도 된다고 말했지.. 대답해라.」

강한 목소리의 영향으로 대답해버렸다.

「작습니다 그리고 제모했습니다.」
간신히 뗀 입술은 바싹바싹 마르고 있어서 혀가 제대로 돌아갔나 의심스러울정도로
작은 목소리였다.

「그런가? 이렇게 바로 앞에서 보고있는 데도 진짜 OL같구나. 아, 놀래켜 버려서 자위가
중단되어 버렸지..」
「조금전의 그 후를 보고싶다 이대로 계속 해주겠어...」

「응.. 대답해라.」
「이제 그만하고싶습니다. 전...」

「안되겠구나 후지사키군.. 나는 너의 상사다....」
「집에서 즐기는건 상관없지만 회사의 사무실에서 이런 일을 한 너에게 변명할 여지가 있나?」
「거기다가 회사에 이런 일이 퍼지면 곤란한 것은 너 자신이 아닐까?」
야구치는 반대쪽 의자를 앉으며 설득하는 어조로 이야기를 시작했다.


「내 말대로 하면 이것은 내 가슴에 묻어두겠다.」
「거기다가 앞으로 회사안에서 자유롭게 즐겨도 상관않겠다. 그러니 아까처럼 그대로해.」
「·····.」

선택의 여지는 없었다. 아야카는 고개를 숙이고 작게 끄덕였다.

「자.. 이것으로 너도 나도 함께 즐길수 있는거야..자 즉시 보여봐.」

보여봐라고 말해져도 이런 상황에서 자위행위에 빠질수 있다고 할수도 없다.
비록 연인이라도 남자로서 자위를 보는 것은 부끄럽다.
하물며 여장을 한 다음 회사의 상사앞에서의 자위란.. 더 이상의 수치가 있을까..
그렇지만 아야카는 할수밖에 없었다.
이것을 폭로된다면 더 부끄러운 생각이 들었다. 게다가 회사를 그만두지 않으면
안될지도 모른다..


(어쩔수 없다. 블라우스위로 가슴을 만지며 쾌감을 느끼는 표정을 보이자..)

「응 .아.. 아.. 음. 음..」

「조금전과는 다를꺼야.. 좀더 대담하게 하지 않으면 안되....」

「····.」

「흠.. 부끄럽고 딱딱해서 감정이 안오는가?」
「자 이번엔 내가 상대 해주지..」

그렇게 말하면서 야구치가 일어나서 아야카가 앉아있던 의자를 180도 확 돌렸다.
조금전 어깨에 손을 댈 수 있었던 상태..야구치에게 등을 돌린 상태였다.

「어?」
생각할 틈도 없었다. 뒤에서 안을 수 있는 자세가 되어 야구치의 양손이 아야카의 가슴을
꽉 움켜잡았던 것이다.

「아···안되····그만두어···.」

「응? 뭐야 후지사키군..정말 가슴이 있잖아.」

일순간 팔이 멈춘뒤 확인하듯이 가슴 전체를 비비기 시작했다.

「음.. 아.. 아아.. 응응...」

「어째서 가슴이 있는거지 말해봐..」

「아···호···호르몬 하고 있습니다···응···아···.」

「그런가? 굉장해..여자가 되고싶다는건가.. 유방의 감촉도 좋군.. 음.. .」
「그렇지만 평상시엔 가슴이 있는것처럼 안 보였는데...」

「음..아..응응.. 언제나 A컵 브라로 누르고 있었습니다. 아...」

「그런 것인가? 과연..」


말을 하면서도 야구치의 손은 멈추지 않았다. 블라우스위에서부터 목덜미 가슴과 겨드랑이
밑까지 집요하게 마구 만져지고 있었다.

「아힝.. 아 아니..느껴.. 좋아.. 느껴진다..아..」

지금까지는 스스로를 위로하고 있었찌만 아야카로로 타인에게 손대어지는 것은 처음이었다.
체내를 억누를수 없을정도의 쾌감과 부끄러움으로 아야카는 가는 눈썹을 하고 소리를 억누르고
참는 것이 고작이었다.

「참고 있는군.. 어떻게 아직 이성으로 참고 견디지 기분이 좋아지면 그대로 느끼는거야..」
「이렇게 되고싶었던것 아닌가? 꿈은 이뤄진거잖아 해방시켜주겠어....」

재킷의 윗도리를 벗겨내고 블라우스의 탄추가 떨어져나갔다.

「아 아니 부끄러워 아.. 안되 안되..」
말은 싫어해도 몸은 도망칠수 없었다. 오히려 야구치가 옷을 벗기기 쉽게 몸을 들고 스스로 재킷의
소매단추도 풀어버렸던 것이다.
블라우스의 단추가 벗져지고 가슴으로 야구치의 손이 뻗쳐온다.

「아 가슴.. 과장님 안..안되...」

야구치의 손을 맞아들인 유방은 브래지어 안에서 크게 물결치고 있었다.

「좋아 점점 긴장이 누그러져 지는군. 그 상태로 조금전과 같은 번민은 없는 것인가......」

「아 가슴이...조금 전과....같게는.. 응응 아 아...」

「 「안되요 여긴 회사에요..」라든지 말야 그렇게 말하고 느끼지 않았던가.. 언제나 이런식으로
되는 것을 상상하면서 자위했겠지...」

「아니에요. 아 부끄러워.. 그렇지 않아요.. 아아..아..아..」

「거짓말은 안되 후지사키군.. 그렇게 요염한 소리를 내면서 조금전에도 느끼고 있지 않았나.」
「말해봐 언제나 하는 것처럼 느끼면서 말이야..」

「·아.. 햐.. 아..네...」

「좋아 좋아.. 넌 좋안 여자다..」
야구치는 블라우스 안에 들어가 있던 손을 브래지어 위로 올리고 가슴을 만지며 왼손으로는
아야카의 목덜미부터 쇄골있는 어깨까지 마구 만지고 있었다.

「아 안됩니다 과장님 여기.. 여긴 회사에요.. 이런 그만두세요..아 이러면 안됩니다..
아 .. 아니..아..」

「좋아 후지사키군.. 그렇게 그런 말투로 잘 느껴질꺼야...」
「향수도 좋은 향기군 아.. 견딜수 없다...」

목뒤에서 머리카락을 헤치고 귀 아래에 야구치의 입술이 들어와 혀로 목덜미에서부터 아래로
귀까지 ?아 올라왔다.

「아아. 안되..아..앙··.」

그때까지 참고 있던 신음소리가 젖은 입술에서 터져나왔다.
언제나 상상에서만 그리고 있던 광경.. 지금 그것이 현실이 되어 아야카의 몸을
유린하고 있다. 블라우스는 단추가 풀어진채 어깨죽지까지 반쯤 벗겨진 상태로
뒤에서 마구 만져지고 있는 자신..
조금 전까지 머릿속에서 빙빙 돌고 있던 회사에 대한 생각이나
지금부터 어떻게 하자는 등의 그런것들을 생각할 만한 여유는 이미 잃어버리고 있었다.

(아 어떻게 어떻게라도.. 이제.. 어떻게.. 부탁..)
멈추지 않는 욕구를 억제하지 않고 아야카는 몸을 야구치에게 맡기는 형태가 되어
스스로의 욕망에 가득찬 신음소리를 높이기 시작하고 있었다.

코이지의 비밀..3

3:은밀한 일

유연하게 허리를 살짝 흔들어 가며 아무도 없는 복도를 지나 사무실로 걸어간다.
따각따닥따각 힐의 경쾌한 소리가 여성으로서의 자신을 느끼게 해줘 기분이 좋았다.
다리가 교차할 때마다 허벅지 안쪽을 스치고 자극이 전해져 온다.
부드러운 팬티스타킹과 레이스의 감촉 그 안에서 억눌러져 있떤 자지가 팬티의 옷감을
비켜서 발기하고 있었다.

2개의 회의실을 지나 조금 전까지 일하고 있던 사무실로 돌아왔다.

「책상을 정리하겠습니다.」

그렇게 혼자말로 중얼거리는 OL 모습의 아야카는 자신의 책상 주위를 정리하기 시작했다.

「응?」

책상 위에 놓고 간 휴대폰에 불이 반짝이고 있었다.

「문자인가?··.」

아야카는 휴대폰을 열고 문자를 착신했다.

--------------------------------------------------
《협의는 고객의 사정으로 화요일로 연기되었다.》
《견적은 월요일 저녁까지 되면 된다.》
《과장 야구치》
--------------------------------------------------

견적을 제출할 곳의 고객을 접대하고 있던 과장으로부터 온 문자였다.

「착신이 10시 4분인가?」
「지금이 11시를 조금 넘었으니까 1시간 정도 전이네..」
「좀더 빨리 알려주면 더 빨리 즐길수 있을건데 과장도 참.......」

「 그렇지만 오늘밤부터 일요일 내내 아야카로 생활할수 있는걸 일은 잊고 확실히 즐기지
않으면 안되겠지 」

책상 위를 정리하면서 휴게실에 가서 커피를 타서 자리로 돌아온다.
PC의 전원을 켜고 인터넷으로 마음에 드는 음악을 들으면서 인조손톱을 붙이려했다.
가방에서 붉은 색의 손톱을 꺼내 솜씨좋게 자신의 손톱위에 붙여 나갔다.
매일 저녁 회사에서 돌아가면 하는 작업이기 때문에 단시간에 완벽하게 해낼 수 있었다.
깨끗히 마무리 하자 이미 어젯밤에 바른 메니큐어같은 붉은 색 손톱을 가진 가늘고
부드러운 여자의 손으로 변했다.

일이 끝나 샤워로 몸을 깨끗히 하고나서 여성으로 변신한다.
매일 하는 것이지만 주말은 특히 제대로 할수 있어서 즐겁다.
오늘 밤부터 일요일 심야까지 이대로 아야카로 있을 수 있다. 무려 48시간 동안 꼬박
아야카인채로 말이다.
스피커로부터 흐르는 음악에 맞춰 콧노래를 부르며 즐겁게 일하여 일은 시간이 많이 걸리지 않았다.

커피를 계속 마셔가며 일을 하다가 크게 기지개를 편다.
등을 뒤로 젖혀 의자의 등받이에 기대어 머리카락을 뒤로 늘어뜨리며 다리를 쫙 편다.

「∼~~~~~~~···.」

문득 블라우스 위로 봉긋하게 나온 가슴에 손을 댄다.

「아···.」

몸에 짜릿함과 경련이 느껴졌다.
얇은 블라우스를 통해 봉긋하게 올라온 부드러운 가슴이 손바닥으로 전해져 온다.

「아···나···.」

자신의 양손을 가상의 남자의 손으로 상상하며 재킷의 옷깃을 좌우로 넓히고 블라우스
위로 가슴을 마구 비비고 돌린다.

「아....나.. 그만두어.. 응.. 아..」

낮에 일을 하고 있던 사무실에서의 치욕..
게다가 이런 모습으로 갈아 입고 하는 행위는 전혀 다른 자극으로 아야카의 뇌를 자극했다.

「응.. 아 후.. 아.. 앙.」

양손으로 상반신을 마구 어루만지고 목덜미로부터 가슴 겨드랑이 블라우스 위로 만지작거리고
돌려지는 자신을 상상했다.


「아니 안되요.. 아.. 그런.. 응 앙...」
「그만둬요 제발 여기 회사에요.. 아 안되요.. 그런. 아 안되....」

책상에서 의자를 빼고 뒤로 젖혀진채 가슴과 상반신을 스스로 애무해가며 만져가는 모습을
제 삼자의 눈으로 보고 있는 자신..
성희롱되는 직접적인 감각과 그것을 지켜보는 제 삼자의 감각으로 성감은 더욱 예민해져 갔다.
재킷의 단추를 풀고 양어깨에서 윗도리를 반쯤 내려서 알몸으로 벗긴것 같은 부끄러운 모습을
즐기면서 행위에 빠져 가는 아야카..
다리를 비꼬우며 허벅지 안쪽으로 스치는 팬티의 자극도 전해져 온다...


「아 아니.. 싫어.. 싫습니다.. 아 응...」

스스로 싫어하고 거부하는 소리를 내며 든는 것만으로 한층 더 흥분된 상태가 되어버렸다.
젖은 입술과 혀를 싫은 듯이 고개와 함께 돌리면 움직여 본다.


「응.. 아 안되.. 아.. 아.. 느끼면 안되..아..」

타이트한 미니스커트에 딱 붙어 조이고 있던 다리를 조금 열어 뒤로 젖혀지면서 황홀한 의식중에
천정이 이중으로 보이고 있었다.
그때..

「어!」

황홀의 행위에 빠진 의식 속에 지금 자신이 있는 환상의 세계에서 들리는 것이 아닌
소리가 들렸다. 그저 작은 소리였지만, 그 소리와 함께 담배의 향기가 감돌아 온다.

(소파 뒤에 누간가가 있다...)

전신이 곤두 서며 긴장되었다. 소파는 사무실입구 바로 옆에 있어서 지금 아야카가 앉아 있는
중앙의 의자에서는 바로 뒤였다.

(누구지? 아.. 어떻게 하지.....)

체내로부터 아드레날린과 대량의 땀이 발산되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순간 현실의 세계로 되돌아온 아야카는 속옷에서 블라우스까지 땀으로 흠뻑 젖어가는 것이
느껴질정도로 감각을 되찾았다.


「음. 어떤한다.. 그냥 그대로 계속해도 좋아.」

소파가 있는 위치에서 그 소리의 주인공이 말을 했다.
쥣모습으로 그 말을 듣는 아야카는 속박된것처럼 움직일 수 없었다.
담배의 향기가 감돌고 있는 정적의 시간...
PC에서 나오는 작은 모터소리가 크게 들릴 정도로 사무실안은 긴장되고 있었다.

코이지의 비밀..2

2:변신

코우지는 가방에서 작은 흰 팬티를 꺼내 오른발의 발끝을 옷감안으로 들어가게 했다.
양 다리를 걸쳐진 옷감을 천천히 끌어올리자 부드럽고 얇은 나일론의 감각이 매끄럽게
다리로 당겨져 온다.
장딴지로부터 무릎을 빠져 허벅지 밑으로 이동해 감에 따라 신축되는 기분 좋은 감촉은 부드러운
피부를 강하게 누르며 고환과 착 달라붙었다. 고환을 몸안쪽으로 넣고 자지를 그뒤로 끼워넣어
팬티의 천에 눌리도록 하고 천천히 팬티를 끌어올렸다.
끓어올린 팬티의 앞 부분을 손바닥으로 다시 한번 고환을 양허벅지 몸 안쪽으로 깊이 밀어넣으면서
팬티를 다시 한번 앞으로 끌어올리자 얇게 밀착된 천이 중요한 부분을 누르면서 가려주었다.

끌어올린 팬티의 앞부분부터 손바닥으로 다시 한번 더 자지를 양허벅지의 안쪽구 깊게 넣고
팬티만을 앞으로 두고 끌어올려 얇게 밀착한 나일론 천이 중요한 부분을 덮어 가리도록 눌러줬다.

「후후후···조금 얌전하게 하고 있어라···.」

귀엽게 미소지으면서 보이는 아래는 작고 부드러워진 보 지가 팬티에 눌려서 그대로 봐도
괜찮을 만큼 남성기의 돌기는 거의 판별할수 없었다.
무엇보다 흥분되지 않은 상태일때는 일반 남성들의 것에 비해서도 무척 작아서 다행이라
생각하고 있었다.
오늘 밤의 팬티는 흰색의 다이아몬드형으로 레이스가 있고 양 사이드는 시스루로 되어 있다.
양 사이드는 가는 3개의 끈으로 디자인되어 있고 히프 뒤쪽으로 연결되어 있고 큰 레이스로
프릴까지 붙어 있어서 코우지의 마음에 딱 들었다.

코우지의 경우 단단히 조인 느낌과 착 붙은 느낌이 좋아서 M사이즈가 아닌 S사이즈를 입는다.
작은 팬티는 코우지의 히프를 감싸라면 조금 타이트해서 골반의 양 사이드의 레이스가
부드러운 엉덩이의 라인을 비스듬하게 횡단하는 형태로 끌어올려져
왠지 아슬아슬하게 보였다.

사이드의 가는 끈을 허리부근까지 끌어올리면 고환의 양 옆으로 통과하는 옷감이
다리밑에서부터 걸쳐 올라와 단단하게 조인다.
「······.」

다음에 꺼내든 것은 팬티와 한쌍으로 디자인된 흰 브래지어였다.
한쪽 편씩 뒤로 후크를 푼 다음 조금 앞으로 상체를 구부려서 가슴의 양 겨드랑이로부터
컵 안쪽으로 주변의 살들을 살짝 밀면 볼륨업 디자인의 브래지어에 형태가 예쁜
골짜기와 함께 가슴이 나타난다.
지난주 백화점 속옷 판매장에서 구입한 이 브래지어는 팬티의 시스루 부분과 같은 디자인으로
매우 얇고 매끄러운 천으로 되어 있어서 유두까지 은근히 비쳐지는 그런 디자인이었다.
컵의 1/3은 팬티의 히프 부분과 같은 레이스의 프릴이 예쁘게 디자인되어 었어
시스루 특유의 사랑스러움과 섹시함이 있어 상당히 에로틱한 분위기를 풍기고 있었다.

「응후후응···응응응∼····.」

유행가를 콧노래로 흥얼거리면서 마음에 드는 향수를 꺼내
양쪽 귀 뒤와 가슴의 골짜기, 허벅지 안쪽과 팬티의 고환부분에 가볍게 뿌렸다.
장미의 향이 물씬 풍기는 달콤하고 부드러운 향기가 세면대를 중심으로 가득찼다.

「후후후···.」

코우지는 이 순간 완전히 여자로 변신하고 있었다.

「지금부터 나는 후지사키 아야카..오늘 밤도 즐겁게 즐겨볼까..!!~~·.」

브이넥 흰 블라우스에 손을 넣으면서 한쪽 눈으로 거울에 비친 자신에게 윙크를 해 보인다.
스트레치 소재의 얇은 블라우스는 브래지어의 레이스까지 꽤 분명히 비쳐보이는 만큼
단추를 닫으며 살짝 비치는 자신의 가슴을 만족스럽게 체크하는 아야카였다.
블라우스의 단추를 다 닫자 이번에는 팬티 스타킹을 신는다.
오늘은 허벅지 밑까지 오는 가터용 스타킹으로 결정했다.
색은 밝은 베이지로 맨위 부분은 폭 넓은 레이스로 되어 있었다.
또 다른 피부같은 자연스러운 색깔의 스타킹에 오른쪽 발을 넣고 발뒤꿈치로부터
장딴지 허벅지로 조심스럽게 끌어올렸다.
허벅지 밑까지 레이스 부분을 끌어올리자 부드러운 피부에 밀착해서 날씬한 다리가 완성되었다.

그리고 팬티와 가터벨트를 연결하기 위해 뒤로 후크를 걸었다. 끈을 팬티 아래로 돌여서
팬티 스타킹의 레이스 부분에 달아갔다.
양 다리 모두 매달아 붙이고 나자 뒷모습을 거울로 체크해 보았다.
허리의 굴곡으로 부터 나온 역삼각형의 가터벨트가 작은 팬티 아래를 빠져 나와 힘의
봉긋이 올라온 곳을 그 옆으로 감싸는 형태가 되어 있었다.
피부에 착 달라붙이 밀착되어 비치는 팬티 스타킹은 허벅지 밑으로까지 레이스가 있고
양 사이트에서 외측으로 이어지는 위치에 가터벨트가 연결되어 쇠장식으로 당겨지고 있었다.


「음 완벽하군 아야카는..^^」
가방에서 잘 접혀진 미니스커트를 꺼내본다.
요전날 속옷과 함께 백화점에서 사온 미니스커트였다.
길이는 35cm, 그냥 서 있어도 히프가 타이트하게 붙는 그런 미니였다.
게다가 이것도 스트레치 소재라 히프 부분은 물론 팬티의 라인과 가터벨트와 옷감까지
그 형태가 은근히 비친다.


「이렇게 그냥 의자에 앉으면 아마 엉덩이가 다 드러나 보이는거 아닌가? 후후..」

블라우스를 착 당겨서 스커트 안으로 넣은 후 윗도리를 팽팽하게 하여 한층 가슴의 부푼곳을
강조되게 했다. 스커트를 고쳐입고 방금 전 골라둔 앞 부분에 금빛 장식이 있는
아야카의 마음에 딱 드는 6cm 흑색 힐을 신었다.

거울앞에 앉아 긴 머리에 브러쉬를 댄다.
드라이기로 약간의 웨이브를 넣은 긴 생머리 스타일로 만들어 나갔다.

「오늘 밤은 만족할만큼 잘 나오는데...」

싱끗 웃으며 머리 스타일 상태를 보며 세팅 스프레이로 마무리를 했다.

「그럼 이제 이번엔 화장을 해볼까..」

작은 화장 가방을 꺼내서 파운데이션과 아이라인을 솜씨좋게 그려내며 화장하기 시작했다.
아아카가 처음 화장을 하기 시작한 것은 고등학교 1학년 여름방학 때였다.
누나 몰래 화장품을 잘 알지도 못하면서 훔쳐 쓰고 했었는데.. 벌써 메이크업을 한지도
8년째가 되어 간다. 잡지등을 열심히 읽으면서 몇번씩 연습하여 지금은 솜씨좋게
자신의 매력을 가장 잘 뽐낼수 있는 화장을 할수 있게 되었다.
아야카의 경우 큰 눈동자와 갸름한 얼굴 생김새, 섹시한 입술이 성숙한 여성으로
보이게 하는 포인트였기 때문에 아이메이크업과 입술을 바르는데
매우 공을 들였고 또한 자신도 있었다.

오늘 밤 아이섀도는 밝은 블루와 화이트로 했다. 따로 속눈썹이 필요없을정도로
예쁜 길고 착 올라간 눈썹과 잘 어울려진 큰 눈동자를 닫고 있다.
글로스가 충분히 섞인 핑크색 립스틱을 살짝 바르자 거울앞에는 24살의
성숙한 OL이 보였다.

어깨까지 흘러내린 머리카락 뒤로 손을 넣어 목뒤로 반짝이는 은 목걸이를 걸고
양 귀의 작은 구멍에 같은 디자인의 귀걸이를 끼워넣고 허리에 체인벨트를 감고
가는 스트라이프 스타일의 정장슈트를 껴입고 일어서서 전신을 확인했다.

「아 좋은 느낌이야 오늘 밤도 완벽해.. 아야카....후후.」

스트라이프 감색 재킷슈트에 타이트하게 붙는 검은 미니스커트, 얇은 흰색 스트레치 블라우스에
투명한 감이 있는 팬티스타킹을 신고 그 사이로 잘 뻗은 다리와 흑색 힐 그리고 흔들리는
갈색 머리카락과 전신에서 은은히 물씬 풍기는 달콤한 로즈향기..
지적으로 보이는 눈동자와 젖은 핑크빛 입술..
바로 옆 어디에서 봐도 섹시한 OL로 밖에 보이지 않는다. 낮의 코우지와는 다른
아야카의 모습..

허리에 손을 대고 가슴을 펴 포즈를 취하고서 뒤로 돌아보거나 여러 각도로 자신의 아름다움을
즐기는 아야카 였다.

코이지의 비밀..1

「···.」
작은 한숨과 함께 키보드를 치던 양손을 머리위로 올려 후지사키 코우지는 힘껏 기지개를 폈다.
시계바늘은 이제 밤 9시를 조금 넘기고 있는 중이었다.
조용한 사무실내에 초침 소리만 작게 메아리치며 사무실안을 가득 채운다.

오늘은 금요일, 애인과의 데이트 약속이 있는 동료나 가족들의 품으로 허겁지겁 돌아가는 상사를 전송하면서 코우지만이 남아 다음주에 있을 협의에서 급히 사용하게 될 견적서 준비에 준비에
쫓기고 있었다.
「후지사키군 나 먼저 가네~!!」

동료나 상사를 보내면서 작성하고 있던 견적서가 간신히 완성된 지금 이시간엔 더이상 사무실에
는 코우지 이외에는 아무도 남아 있지 않았다.

후지사키 코우지 나이 24세, 수입 잡화를 취급하는 무역회사에 근무하고 있는 그는 갸름한 얼굴의
밝은 갈색 머리가 잘 어울리는 남자로선 무척 날씬한 몸매를 하고 있었다.
업무상 금지되고 있는 어깨까지의 긴 생머리를 아래로 늘어 내리면
남자치고는 또렷한 이중의 눈동자와 섹시한 입술, 잘 정돈된 가는 눈썹.. 정말
여자라고 봐도 될만큼 여성적인 얼굴 생김새를 하고 있었다. 그리고 그런 그에게는
누구에게도 말할 수 없는 야릇한 비밀이 있었다.
양복 윗도리를 벗어놓고 한손으로 뻐긋한 어깨를 두드리면서 목을 돌리며 스트래칭을 하는
그의 어깨에는 희미하게 검은 라인이 보이고 보였다.


「아!! 일도 다끝냈고. 오늘부터 주말내내 사무실에서 혼자 마음껏 즐겨볼까···.」

큰 기지개를 편 후, 일어선 코우지는 같은 층 화장실로 향했다.

코우지가 있는 사무실은 빌딩의 6층에 있다.
회사가 이 층 전체를 전세내서 사용중이었으며 엘리베이터와 계단이 있는 6층 로비의 정면 입구에는 열쇠가 걸려 있었다. 두 시간 간격으로 수위의 순찰이 있기는 하지만 로비 정면 입구에서
안까지 들어오지는 않는다. 업무상 밤새 일하며 숙식을 하는 경우도 많아서 샤워실과
침대가 있는 휴게실까지 설치되어 있어 참 만족하고 있었다.

자신의 락커에서 큰 스포츠 가방을 꺼내들고 화장실에 간 코우지는 거울 앞에 가방을 놓고
글리세린이 들어간 용기를 꺼냈다.
정장 바지의 벨트를 느슨하게 하고 바지를 내리자 안쪽으로 검은 레이스로 자수가 놓아진 시스루 팬티가 나타났다. 양 다리의 허벅지에는 팬티 스타킹의 레이스 부분이 착 밀착하고 있었다.
코이지의 비밀.. 그것은 여장이 취미라는 것이었다.
매일 정장안에 여성용 속옷과 팬티스타킹을 즐겨 입고 출근하는 그의 비밀은,
아직 회사 어느 누구에게도 들키지 않았다.
윗도리를 벗지 못하는 것은 유감이었지만 여성용 속옷을 입는 쾌감과 그것을 은밀하게 즐기는
스릴때문에 항상 팬티안은 약간은 젖어 있었다.


「자.. 이제 준비해볼까...」
히프에서 부터 검은 팬티사이로 뻣어나온 허벅지는 남자의 그것치곤 참 희고 부드러운 살결이었다.
완전히 탈모된 허버지에서 작은 팬티가 미끄러져 내리자 변기 앉는 곳에 기대어 허리를 조금
앞으로 구부려 엉덩이를 치켜 세운뒤 준비한 글리세린을 두개의 부드러운 언덕 사이 깊숙히
천천히 삽입해 버렸다. (뭘하는지 알겠?? ^^)

엄지로 용기를 누르자 몸안으로 분수같은 차가운 액체가 하복부로 흘러들어오는 것이 느껴졌다.
변기에 올라 서서 쪼그리고 앉아 15분 정도 지난 후 조용한 화장실에선 몸 안으로부터 더러운 것들이 쏟아져 나오는 소리가 울려퍼졌다.
이 작업을 몇 차례 반복하고 마지막으로 휴대용 비데를 삽입하여 깨끗히 마무리하였다.


「이것으로 몸안은 깨끗해졌어.. 아...」

샤워실로 가서 뜨거운 물에 샤워를 한다.
가는 목덜미로부터 어깨 등을 타고 흘러 내리는 뜨거운 물은 남자라고는 전혀 생각되지
않는 선을 그리는 등으로부터 허리의 라인을 타고 살이 잘 통통하게 붙은 2개의 언덕사이
골짜기로 흘러내려 갔다.

「오늘은 어떤 속옷을 입을까?」

그렇게 두근거리는 기분을 참으면서 깨끗히 몸을 씻어 나갔다.
흰 거품으로 다리부터 발끝으로 허벅지 사이로 맛사지해 가며
여자로 말하면 보 지같은 자신의 성기도 깨끗히 씻어나갔다.

「···아···음..··후~····아···.」

벌써 민감하게 되어버린 그 부분은 닿아있는 깨끗한 손가락의 움직임에 맞춰
애무당하는 여자같은 기분을 느껴 버렸다.

반들반들한 피부를 조아하는 코우지는 피부미용을 다녀서 중요한 부분을 제모하고 있었다.
방금 제모한 후의 까칠까칠한 감촉은 없고 아주 부드러운 매끄러운 감촉만이
손가락에 전혀져 오는 완전 무모 상태가 거기에 있었다.

「좀 부끄럽긴 했지만 피부미용을 부탁하길 잘했어.. 아.. 뒤도 깨끗하게 하지 않으면
안되겠지..」

성기를 지나 거품 투성이의 양손가락이 허벅지 안쪽으로 미끄러져 들어간다...

「···.」

왼손으로 부드러운 히프를 살짝 땡겨서 오른속으로 허벅지 안쪽으로 살짝 열려져있는
문으로 들어가게 했다.

「아········아····아···아······.」

온몸이 움찔하게 만드는 쾌감에 참을 수 없게 된 코우지는 여자같은 신음소리를 샤워실에 메아리 치게 하며 왠지 부끄럽다는 듯이
몸을 비꼬았다. 스스로 히프를 당겨서 가운데 손가락을 항문 깊게까지 천천히 넣는 그 모습은 마치 약에 취해
헐떡이는 암컷과도 같았다.
자신도 모르게 입술이 열리고 덥석덥석 하는 소리를 내며 항문에 박힌 중지는 운동을 반복하고 있었다.
밀려오는 쾌감에 눈썹은 원을 그리며 떨리고 있으며 혀 안쪽으로는 끈적한 타액이 생기는걸 멈출수 없었다.
반쯤 뽕 가버리기 시작한 의식 가운데 입술옆으로 흘러내려 목덜미까지 내려가는 타액을 느낄수 있었다.

거품 투성이의 중지는 부드럽고 촉촉한 항문의 내벽을 부드럽게 씻으면서 들어가고 나오고를 반복하고 있다.
무심코 손가락의 움직임에 맞춰 왕복 운동을 하는 허리까지 움직이던 중

「아 벌써 이렇게 느껴다니. 즐거움은 지금부터 시작이야 ^^···.」

짜릿한 감각이 아직 남아 있는 항문에서 살그머니 중지를 뽑아낸 코우지는 물을 틀어 전시을 씻어 내렸다.
잘 발달된 엉덩이의 살을 좌우로 움직이고 힘을 빼가면서 한번더 중지와 집게 손가락을 제일 안쪽까지 천천히 들어가게 했다.
손가락 두개를 좌우로 활짝 벌리자 끈적한 소리와 함께 항문 깊숙하게 욕실의 습기찬 공기가 들어옴을 느꼈다.
샤워기를 그 입구에 대고 누르자 약간은 뜨거운 온수가 체내로 흘러 들어와 강한 소리를 내며 흐르기 시작했다.

「아·······아···.」

2분 정도 반복했을때 손가락을 빼자.. 항문 겉은 물론 안쪽까지 핑크의 깨끗하고 부드러운 성기로 변모했다.

한번더 뜨거운 물로 전신을 씻은후 목욕타올로 몸을 닦으면서 전신이 미치는 큰 거울앞에 서서
자기 몸의 라인을 체크해 본다.

맑고 하얀 피부에 가느다란 목덜미.. 그리고 쇄골 아래에는 2개월 전부터 시작한 여성호르몬의 성과라 할 수 있는 B컵 정도의 말랑한 가슴이 보인다. 부드러운 곡선과도 같은 콜라병같은 몸의 라인.. 길고 유연하게 잘 빠진 다리는 고환이 부끄럽게 상당히 커져있는 자지의 존재를 더욱 불가사의하게 보이게 만들었다.

2014년 4월 30일 수요일

동창생 - 2장

2부 - 인숙이

1월 13일에 입대하여 첫 휴가를 겨우 12월 15일에 나오게 되었다.
11개월만에 휴가를 나왔는데, 친구들은 방학이라 다들 연락이 안된다.
몇일은 푹 쉬었지만, 오늘은 크리스마스 이브, 정말 한심한 군바리였다.
옛날 수첩을 뒤적이며 무조건 전화를 돌렸다.
두시간쯤 하다 지쳤을때, 무심코 한 이름이 보였다.

'X인숙 23-45XX'
그렇다. 인숙이도 중학교 동창이다.
공부도 잘하고 똑똑했지만 짱구에다 약간 깍쟁이 스타일이라 남자들에게 별로 인기는 없었던 앤데...
그나마 서울와서 직장다니면서 야간대학다닌다는 얘기를 들었다.
회사전화였다.

마침 통화가 되었다.

[나 휴가 나왔는데, 술한잔 사주라.]
[어머..오랜만이네..그럼 11시까지 명동성당앞에서 만나..]

오호 이게 왠 떡인가.
당시 항공대 근처 형님댁에 머물러 있던 나는 부랴부랴 챙겨서 148번버스를 타고 시청으로 와서 명동으로 냅다 뛰었다.
다방에서 만나 숨을 돌리면서 인사를 건네니..

[너가 전화하고 15분쯤 후에 데이트 신청이 들어왔는데, 먼저 약속을 해서 할수 없이 거절하고 나왔어..]

으휴~~난 또 약속이 있어 간다는 말을 하는줄 알고 10년 감수 했다.

그날 우리는 명동의 유명한 명동칼국수와 왕만두를 먹고, 명동성당의 성탄미사에 참석하고 새벽까지 그렇게
동행금지기 해제된 서울의 한복판에서 마음껏 절믐을 불태우며 지내고 헤어졌다.

군에 복귀하여 편지를 ㎢?
그녀는 답장을 보내왔고, 설날 애인사진콘테스트를 하여 1등하면 특박을 준다고 하여 이쁜사진을 보내달라고 했다.
그리고 손발이 트서 그러니 화장품도 좀 보내달라고 했다.
인숙이는 졸병인 내가 불쌍해 보였는지 이것 저것 잘 보내주고 편지도 꼬박꼬박 보내주었다.
군생활에 여자친구의 편지만큼 보탬이 되는게 없다.

그리고 한달에 한번정도 외박을 나오는 날이면 인숙이를 만나 데이트를 하였다.
촌놈들이 잘가는 민속촌, 놀이공원, 덕수궁, 창경원...뭐 이런 곳은 다 다녔다.
그렇게 우리 사이는 연인사이로 급속하게 발전하였고, 헤어질때는 키스도 하는 사이가 되었다.

제대를 3개월 앞두고 말년 휴가를 나왔다.
데이트를 하고 인숙이 집앞 공원 벤치에서 키스하였다.
마지막 휴가니 진도를 좀 더 나가고 싶었다.
포옹을 하면서 등을 어루만졌다.
인숙이가 게속 몸을 맡기고 있어서 용기를 내어 히프까지 내려갔다.
그리고 치마단을 들추어 팬티를 더듬었다.

[아~~잠깐~~안돼...그만...]
[왜그래...인숙아...사랑해.....]

[너 나 사랑해?]
[응...]

[그럼 잠깐 앉아봐...]
[사실 나 집에서 선보라고 하는데 너가 있어서 안보고 있어...그래서 말인데...]
[이제 제대하면 어떡 할꺼야?]
[........]

나는 사실대로 얘기했다.

[가정형편이 어려워서 대학 다니다 군입대를 했지만,]
[3년이 지나도 더 어려우면 어려웠지 더 낳아진 건 없다.]
[제대하고, 복학해서 졸업하고, 취직하기까지 5년이 걸릴지 10년이 걸릴지 장담할 수 없다.]

그 말을 듣자 인숙이는 냉냉하게 돌아섰다.
난 따라가면서 애원을 했다.

[왜 갑자기 그러는데?]
[앞으로 연락하지마~~~]

그길로 끝이었다.
전화도, 편지도, 평소 다정해게 받아주던 언니도(인숙은 언니네 집에 살았다) 나를 피했다.
그렇게 말년을 쓸쓸하게 보내고 드디어 제대를 하였건만,
군시절 만난 여자친구는 제대하기도 전에 헤어져 버렸다.

5년쯤 흘렀을까?
우여곡절끝에 일자리를 구하고 여자도 사귀었다.
여자는 기회가 있을때 따 먹어야 한다는 진리를 깨우친 나는 바로 여자를 따 먹었다.
처녀였다. 그런데 그게 지금까지 코가 꿰이는 실수였다.

두번째 잠자리를 하던날 그녀가 결혼을 하자고 했다.
뭐 어차피 가진것도 없는 놈이라 그길로 결혼준비를 했다. 1달후에 날을 잡았다.

친구들에게 청첩장을 돌렸다.
그런데, 불현듯 인숙이가 연락이 왔다.
한번 보고 싶다고 했다.
사무실 근처에서 만났다.
아는지 모르는지 결혼 이야기는 하지 않았다.

그런데 저녁을 먹고 나더니 내 사무실을 보고 싶다고 했다.
그때 나는 모 증권사의 프로젝트를 수주하여 한창 개발 중이었다.
내가 하는 모든 일에 엄청난 관심을 보이면서 일어설 생각을 하지 않는다.

나는 그때 이미 아내와 동거를 하고 있었으므로 이젠 집에 들어가야 할 시간이다.
술에 취해 머뭇거리는 인숙이를 차에 태워 보냈다.
그리고 3일쯤 후에 전화를 했다.

[사실은~~~나 한달 후에 결혼해....]
[응..그랬구나..어전지....그날 뭔가 느낌은 받았었어....그럼 마지막으로 한번 만나...]

다시 만났다.
결혼식인 못갈것 같다면서 축의금 봉투를 건넨다.

[결혼 축하해~~]
[으..응...]

[사실, 나 그날 선 봤는데...나오면서 갑자기 네 생각이 났었어...]
[왜? 남자가 별루 였어?]

[솔직히 그동안 선을 스무번도 넘게 봤는데...]
[응. 그랬는데?]

[볼수록 점점 못한거 있지...그리고 어느 순간 차라리 그때 너를 뿌리친게 후회가 되더라구...]
[.....]

[그런데, 연락도 안되고 그랬는데, 몇일전에 친구 만나서 물어봤더니 알려 주더라..그래서...]
[....]

[나 엊거제 너 만난 날 사실 집에 안갈려고 그랬어...너만 좋다면 그냥 ...줄려고...]

갑자기 억울한 심정이 왈칵 들었다.
데리고 밖으로 나왔다.
건물 뒤로 데리고 가서 벽에 밀어 부치고 키스했다.

[아~~안돼``너 결혼 한다며....]
[결혼은 결혼이고, 너를 그냥 보낼 수는 없어...]

그리고, 여관으로 데리고 들어갔다.
서로 마지막이란걸 알면서도,
약간씩 비틀어진 어긋난 운명을 어떻게 할수가 없어서
여관방에서 짧지만 의미 있는 섹스를 하려고 들어가긴 했으나...
막상 옷을 벗기고 보니,
내가 죄를 짖는 것 같아서 망설이고 있었다.

하지만, 인숙이도 이미 처녀는 아니었고,
선 본 남자와 몇번 사귀다가 이미 잠자리 가지 한 경험이 있었다.
결국은 인숙이 처녀를 떼주고 가려고 작정했던 나는
이미 구멍뚫린 인숙이 보 지에 좆을 넣는둥 마는둥..
아무런 흥미도 감흥도, 맛도 느껴지지 않는
정말 하지 않았어야 햇던 섹스를 하고야 말았다.

차라리 그때, 곱게 보내고 훗날을 기약했더라면,
애인이나 섹파로 발전할 소지는 충분히 있었는데...
그래서 헤어진 애인이 돌와왔다고 무조건 안아주어서는 안된다는걸 알게 되었다.

최근에 아이가 수능이 끝났다면서 인숙이가 동창회에 나왔다.
그때 생각이 나서 한번쯤 제대로 보 지를 탐해 볼까 해서 따로 만났지만,
처녀적 그 얍상하고, 약삭빠르고 계산적인 그 모습이 그대로 남아있었다.
그래도

[시간이 나면 예날 데이트 하던데 드라이브라도 가자...]

면서 여운은 남겨 두고 헤어졌지만,
만일 연락이 오더래도 다시 보고 싶지 않은 인숙이다.

20년 사이에 몸매가 완전히 망가져 있었다.
그렇다고 결혼생활이 좋아보이지도 않았다.

[나를 버리고 얼마나 잘 살까~~]

하면서 그래도 일말의 미련을 가졌건만,
역쉬 한 박자 어긋나는건 그땐 지금이나 매한가지 였다.

혹시 2년쯤 지나서 다이어트에 성공하고,
치아교정도 끝내고, 조금은 청순한 모습으로 나타난다면
그때는 내 정성을 다해서 안아주리라.
헐렁해진 보 지라도 마음껏 쑤셔 주리라...
이미 폐경이 되었다 할지라도 좆물을 듬X 쏟아주어 회춘을 시켜 주리라...

동창생 - 1장

1부 - 중학교동창 다숙이

20년만인가...
중학교 동창회가 있었다.
서울 구로역 근처 식당에서 30명 가량이 모였다.
당시 구로디지털단지에 직장이 있었으므로 부푼 기대를 안고 참석하였다.
시골서 함께 자라 초.중학교를 거의 같이 다녔던 친구들이라 그런지
만나자 마자 사투리를 써가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10시가 가까워오자 공처가인 넘들은 자리를 털고 일어나고,
아쉬운 무리들이 2차를 노래방으로 가잔다.
2차에 15명정도 참석하고, 여자들도 5~6명이 된다.

어느정도 술기운도 있고, 약간 어두컴컴한 조명에 슬슬 분위기가 무르익자
부루스를 추는 쌍이 생긴다.
골고루 안배하면서 한번씩 이제는 남의 여자가 된 유부녀들을 안아보기도 하고..
은근슬쩍 농도 건네 본다.

1시간 놀고나서 아쉽지만 헤어지기로 하고 노래방을 나섰다.
술이 취한 애들은 택시 잡아서 보내고
하다보니 친한 친구 한넘과 다숙이랑 셋이 남았다.

친구넘은 원래 내차로 가는길에 데려다 주기로 하였고, 다숙이가 문제다.
집이 멀어 택시는 좀 그렇고, 이미 차는 끊어졌고...
일단 내 차에 태우고 가는데까지 가 보기로 하였다.
남부순환로를 타고 수서로 해서 성남에 친구넘을 내려주고 ..
군포사는 다숙이를 데려다 주는걸로 코스를 정했다.

성남에서 외곽선을 타고 군포에 내려 집을 찹느라 한참 헤메고...
잠시 차를 세우더니 이왕 늦었으니 이야기좀 하고 가잔다.

[예전에 학교 다닐때 내가 너 좋아했던거 알아?]

다숙이가 조수석에서 말똥말똥 나를 쳐다보면서 하는 말이다.

[나도 사실은 너 좋아했어...다른 애들때문에 대시는 못했지만...]

이렇게 시작된 우리의 대화는 어느듯 핑크빛으로 물들기 시작했다.
이윽고 손을 잡고 서로를 쳐다 보면서...

[사실은 나 아까 너랑 부루스 출때...전기가 왔다~~~]

다숙이 적극적으로 대시해 온다.

[난, 가슴이 성감대거든, 근데 아까 너가 꼭 껴안았을때, 막 느낌이 와서 혼났어...]
[난 있자나 가슴이 느껴지면, 물이 많이 나와서 팬티도 두장씩 입고 다녀...]

이런, 노골적인 여인을 보았나..
이정도의 말을 듣고 가만히 있게되면 그건 남자의 도리가 아니다.
아무리 시골 친구이고 동창생이라 하더라도, 단둘이 차 안에서 이정도로 고백면서 나올때는
최소한 키스라도 해 주어야 할것 같았다.

다짜고짜 키스를 하였다.
일단 처음은 머뭇대는듯 밀어내었지만, 자세를 고쳐 잡더니 나를 조수석으로 끌어 당기면서
내 입술과 혀를 깊게 빨아 들인다.

다숙이는 학교 다닐때 끼가 좀 있었다.
중학교 때는 어려서 잘 몰랐지만, 여고3학년때는 남학생의 방에서 동침하다가
연탄개스에 중독되어 학교에 결석하는 일이 있었다.
결국 남학생의 담임이 자취방을 방문하여 네 남녀가 혼숙하는 장면을 목격하였고,
다숙이는 그길로 퇴학을 당하였다.

그 후 이번 동창회에서 처음 만난것이다.

아니, 퇴학당하고 집에서 놀던 다숙이를 지나다가 한번 만난적이 있었는데,
그 당시는 친구로서 그냥 위로를 해주고 희망을 가지라고 격려를 해 준 적은 있었다.

다숙이는 당시 모두들 자기를 멀리하고 비난하던 때에 내가 친구로 대해 주었던 것이 고마웠다고 한다,
그래서 오늘 내가 불루스를 출때 한번 안아준것이 자신의 상감대를 자극하여서
끝까지 버티고 있었다고 한다,

못먹는 술도 마시면서, 아래에서 팬티가 젖어서 축축해졌지만, 끝까지 자리를 지켰다고 한다.
혹여 나와 잠시라도 시간을 낼수 있을까 해서..

나는 그 순간 숨이 막혀왔다.

아~이 여인..오늘 그냥 보낼수가 없겠구나...

날씨도 쌀쌀한데 어디 갈만한데가 없겠느냐고 하자
이곳은 주택 단지라 갈만한데가 없고, 혹시 가더라도 아는 사람 만나면 곤란하다면서
차를 몰고 인근 교회 주차장으로 갔다. 이곳은 인적이 없는 곳이라 새벽시간까지는 비교적 안전한 곳이라고 했다.

그곳에서 나는 조수석 시트를 젖히고 다숙이의 몸 위로 올라갔다.
손을 넣어 팬티를 만져보니 다숙이 말대로 이미 팬티가 젖어서 마치 오줌을 지린듯했다.
입술을 빨던 혀를 내려서 다숙이 가슴을 ?았다.
차창에 두사람의 입김이 서려서 밖에서 안이 보이지 않을 정도가 되었다.
다숙이의 웃옷을 걷어 올리고 브래지어를 밀어 올리고 가슴을 빨았다.

[아...하고 시퍼~~~]
[해줄까? 다숙아~~]

[하~~하지난, 안돼, 남편이 지금 기다리고 있어....지금 하면 남편한테 들킨단 말야~~~]
[안에다 싸지만 않으면 되자나~~~]

[아~~미치겠어~~나 너한테 꼭 한번 주고 싶었는데...남편때문에 어떡게 해~~~나 몰라~~]
[그..그럼 빨아줄까?]

[으..으응..그래...아니 내가 해 줄께...]

다숙이는 나를 운전석으로 밀쳤다.
나느 운전석 시트를 뒤로 젖히고 누웠다.
다숙이가 내 허리띠를 풀고 바지 지퍼를 내리고 내 팬티 속에서 내 좆을 꺼냈다.

그리고 엎드리더니 내 좆을 자기 입에 물었다.
물고, 빨고, 한참을 내 좆을 가지고 놀더니 도저히 참을수가 없었는지
내 위로 몸을 포갠다. 보 지를 내 좆에 비비면서 어쩔줄을 몰라 한다.

정말 하고 싶어 죽겠는 모양이다.
하지만, 집에서 기다리는 남편 때문에 보 지에다 내 좆을 넣고 싶어도 넣지는 못하고 그저 팬티위로 내 좆을 고문하고 있다.
내 좆이 단단하게 발기가 되어 팬티를 밀고 보 지 속으로 들어갈 정도다.

결국 우리는 뒷좌석으로 넘어가 서로 좆과 보 지를 빨아 주게 되었다.
어렵게 팬티를 옆으로 젖히고 혀로 다숙이 보 지에 흥건하게 흐르는 보짓물을 빨아 먹었다.
내 여러 여자를 만나보았지만, 정말 다숙이 처럼 물이 많은 여자는 처음이었다.

자신도 주체가 되지 않아 힘들다고 한다.
다행이 지금 남편이 아직도 하루에 한번씩은 꼭 섹스를 해 주기 때문에 같이 산다고 했다.
예전의 그 끼가 내면에 잠재해 있어서 맘에 드는 사람과 하고 싶어도, 물이 너무 많은 자기 보 지 때문에
흔적이 남아서 남편에게 들킬수가 있기 때문에 결혼후에는 외도를 할 수가 없었다고 한다.

그렇게 서로 좆과 보 지를 빨다가 지치면 키스를 하고, 온 몸을 애무하기도 하면서 두시간을 보냈다.
이제는 더이상 시간을 끌수있는 여유가 없어서 어쩔수 없이 헤어졌다.

그리고, 한달 후에 연락이 되었다.

[나 너 만나고 나서 몸살했어...]

추운 겨울 좁은 차안에서 팬티만 입은채로 두시간 동안 몸부림을 쳤으니 몸살이 날만도 했다.
그날 나와 헤어져 집에 돌아가 얼른 화장실에서 닦은다음 남편과 두시간을 더 섹스를 하였다고 한다.
그리곤 감기몸살로 한달을 드러누운 것이다.

아내를 동창회에 보내 놓고, 성한 몸으로 돌아오기를 기다리는 남편의 마음..
그리고 아내가 돌아 오자 마자 외간 남자들에게 둘러쌓여 잔뜩 보짓물을 흘렸을 아내를 확인하면서 아내의 몸을 유린하는 남편...
결국 다숙이는 그날 이후 남편으로부터 동창과의 만남을 허락 받았다고 한다.
자기 아내를 무사히 돌려보내 주었으므로...

그리고, 들러리로 여자친구를 대동하고 나를 만났다.
식사를 하는 사이 남편에게 전화를 하여 여자친구와 통화를 하여 확인을 시킨다.
그리고, 여자친구가 잠시 자리를 비운사이 내 옆에 앉아서 키스를 하면서 모텔로 데려다 달라고 한다.

[저 친구는 어떡하고?]
[쟤는 내가 알아서 보낼께...]

[남편 한테서 또 연락오면 어떡할껀데?]
[가는 중이라고 하면 되지...]

그런데 여자 친구도 오랜만에 강변에 오니 기분이 좋은지 일어설 기미가 안 보인다.
정말 순수한 동창 만남을 생각하고 나온 듯하다.
아니면 섬씽을 은근히 기대하고 있는걸까?

그래서 이번엔 방향을 전환하여 다숙의 친구를 한꺼풀 벗겨보기로 하였다.
대화를 나누어 보니 이 친구도 잘 하면 먹을수 있을것 같았다.
다만, 처음부터 셋이서 같이 가기엔 무리일것 같았다.
정말 순진한 유부녀였던 것이다.

그래서 자꾸만 남편에게서 전화가 오는 다숙이를 설득해서 보내기로 하였다.
차를 탈 수 있는 곳에서 다숙이를 내려주고 친구를 바래다 준다면서 둘이서 차를 타고 달리다가 한강공원으로 들어갔다.

커피 한잔 하면서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어 보니, 다숙이의 과거에 대해 잘 모르고 있었다.
말 해 주기도 n하고 해서, 그냥 다숙이 빼고 둘이서 다시 한번 만날 약속을 하고 좋게 헤어졌다.

몇일 후 그 친구가 전화가 왔다.
다숙이가 집을 나갔다는 거다.
만나서 자세한 얘기를 하기로 하고 커피숍으로 갔다.
그동안 다숙이가 다단계에 빠져서 집문서를 들고 가출했다고 한다.
다숙이 남편이 자기한테 전화가 와서 어찌나 꼬치꼬치 캐 묻던지 혼이 났다고 한다.
그리고 남편이 그렇게 단속을 했던 이유가 다숙이가 이미 다단계에 깊이 빠져 있었기 때문이었다고 한다.

나는 허탈감에 빠졌다.
먹을수 있을때에 먹지 못한것이 어쩌면 잘 된 것일지도 몰랐다.
다숙이를 먹었더라면 아마도 나도 같이 가서 강의를 듣고 황토매트를 사고 했을지도 모를일이다.
그 일이 있은후 다른 친구들에게서도 다숙이를 만났던 이야기가 솔솔 흘러 나왔다.
동창회 이후 남자동창들을 차례로 만나면서 몸을 미끼로 피라미드 영업을 해 왔던 것이다.
다숙이는 이제 영원히 블랙리스트에 올라 친구들 사이에서도 금기시 되는 이름이 되었다.

그래도 나는 다숙이가 불쌍하기도 하고 연민의 정이 들어서 한번쯤은 만나고 싶어진다.
그래서 그때처럼 가슴을 애무하면 보짓물이 흐르는지 확인하고 싶고,
팬티도 두장씩 입고 다니는지,
그리고 무엇보다도 내 좆을 빨아주던 그 붉은 입술...
그리고, 내 좆을 박아주기를 원하면서 퉁퉁 부운채 벌렁거리던 그 보 지...
모든것이 그립다.

인연이 닿으면 언젠가는 한번은 만날수 있으리라 생각하며,
그때는 아무것도 하지 않고 다숙이 보지부터 박아 줄 것이다.
다숙이 생각을 하면 지금도 좆이 벌떡 일어선다.

물론 다숙이 친구를 꼬셔서 두어번 따 먹긴 했지만,
원래 소고기 맛을 아는 사람은 돼지고기에 만족을 못하는 법이다.
다숙이의 그 질퍽한 보짓물 맛을 이미 본 나로서는 그 친구의 뻑뻑한 보 지는 별로 흥이 가지 않았다.

그리고, 남자의 경험이 없는 유부녀를 애써 벗겨서 먹는것도 지겹다.
차라리 다숙이 처럼 하고 싶으면 하고 싶다고 적극적으로 덤벼주면 얼마나 좋을까.
줄듯 말듯, 이리빼고 저리빼고...
그러면서 할건 다하는...
경험없는 유부녀는 사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