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4월 14일 월요일

근친사랑 세 이야기

첫 얘기

그 당시엔 환경이 그랬다. 내 방, 네 방, 따로 따로 하나씩 갖고 문 잠그고 자기 사생활 지키며 산다는 건 그림도 그리기 어려운 시절이었다.
6.25 난리가 끝난 지 얼마 되지 않은 때라 방 한 칸에서 부모 자식은 물론 할머니 할아버지까지 3대가 엉켜 사는 집도 비일비재했다.
우리 집은 아들 둘에 딸이 셋이었는데 형님은 일찌기 서울 유학 중이었고 남자인 나 하나에 누이 셋이 한 방을 썼다. 나야 어렸으니까 큰 불편을 몰랐지만 누이들의 불편이 오죽 했겠나.
우리 집에서 겨우 몇 백 미터 거리에 이모네 집이 있었다. 우리나 그쪽이나 전쟁통에 가장이 사망하여 홀어머니에 자식들 뿐이었는데 이모 님 댁은 딸만 셋이었다. 둘은 장성하여 직장을 다녔는데 직장이 있는데서 생활을 했는지 집에는 가끔씩 왔고 그 큰 일본식 집에 이모와 막내딸인 당시 나보다 한 살 위인 고1의 이종누이 둘이서만 덩그러니 살고 있었다. 그래서 내가 자주 놀러 갔고 나중에는 이모의 권유에 따라 나는 이모 님 댁에서 기거하게 되었다.
이모는 내가 누이보다 한 살 아래라 그랬는지 어린애 취급을 하여 누이와 같이 자는 것을 전혀 개의하지 않았다.
누이인 나영이와 나는 아주 뽕짝이 잘 맞아 재미있게 잘 지냈다. 학교에 갔다 오면 서로 학교에서 재미 있었던 이야기에 열을 올렸고 사춘기였던 우리는 서로 관심을 가졌던 남녀 학생에 대해서도 감춤 없이 얘기를 하곤 하였다. 그때 우리가 살던 안양은 아주 작은 도시였기 때문에 어느 학교 누구하면 다 알 정도였었다.
그때 나영이가 나보다 한 살 위였지만 성적으로는 내가 위였다. 순진했던 그녀에 비해 나는 그 나이에도 자위행위의 경력이 5 년쯤 된 조숙아였던 것이다.
그 나이에 어떻게 5 년 전부터 자위를 할 수 있느냐? 남자의 자위는 누가 가르쳐서 배워지는 게 아니고 자연적으로 알게 또는 하게 되는데 나는 초등학교 4학년 때부터 자위를 했다. 처음엔 손으로 자지를 자극해서 한 게 아니라 새벽녘에 자연스레 조조발기가 된 상태에서 엎드린 채로 발기된 자지를 이불이 깔린 바닥에 비벼서 오르가즘에 오르곤 하였던 것이다. 재미있는 것은 정액을 최초로 분출한 게 중1 말이었으니까 4학년 때부터 근 3년간 정액을 분출함이 없이 마른 오르가즘에 올랐었다는 사실이다. 신기한 건 정액이 쏟아지느냐에 관계없이 절정의 기분은 똑 같다는 거였다.
새벽엔 바닥에 자지를 비벼서 했고 낮엔 책상이나 옷장 등의 모서리에 비벼서 절정에 올랐다. 하루에도 수도 없이 그 짓을 했다. 많게는 하루에 열 번도 더하지 않았나 싶다.
그러니 같이 잠을 자면서도 나영이(그때는 서로 이름을 불렀었다)는 나를 의식 않고 편하게 잠에 들곤 했는데 나는 그렇지가 않았다. 여자가 옆에 있으니 자꾸 자지가 서서 잠을 잘 수가 없었던 것이다. 처음 얼마간은 나 딴에는 나영이 모르게 자위(당시엔 핸드플레이라고 했음)를 해서 까부러지고 난 다음에야 잠을 자곤 했다. 나 딴이라고 한 것은 나는 나영이가 모를 줄 알았는데 나중에 듣고 보니 그녀는 내가 무슨 짓을 하는지 다 알았다는 것이다. 단지 나한테 방해가 될까봐 자는 척 했다는 것이다.
그러나 옆에 실물이 있는데 어찌 계속 자가발전만 하겠는가. 조금 지나서는 자다가 뒤척이는 척 하며 잔뜩 꼴린 자지를 나영의 손에 비비기 시작했고 조금 더 있다간 그녀의 손을 오무려 주며 내 자지를 쥐게 했다. 내가 그렇게 해도 그녀는 숨을 고르게 쉬며 자는 척 했지만 영악한 나는 그녀가 자고 있지 않음을 알 수 있었다. 내 자지를 쥐고 있는 손의 미세한 경련과 배어나오는 땀을 어이 내가 몰랐겠는가.

남산 오르면 그 다음은 청계산 아닌가. 그녀의 손에 내 자지를 쥐어주곤 내 손은 슬슬 그녀의 보 지 쪽으로 옮겨갔고 처음엔 팬티 위로 만지다 그 다음엔 팬티 속으로 기어들 게 되었다.
재미있는 건 맨 처음엔 여자가 옆에 있다는 사실만으로도로 꼴려서 자가발전을 하여 쌌고 그 다음엔 내 자지를 그녀의 손에 비비기만 해도 쌌고 또 그 다음엔 내 손이 그녀의 보 지 그것도 팬티 혹은 고쟁이 위로 만지기만 해도 꼴려서 쌌는데 그게 자꾸 진행될수록 싸기 위해 보다 큰 자극을 필요로 하더라는 것이다.
손으로 진짜 보 지를 만지고 나니 그걸 눈으로 보고 싶어 죽을 지경이었다. 자는 척하며 하던 애무가 이미 상당히 많이 진척되었음에도 팬티를 벗기는 일은 약간의 용기가 필요했다. 팬티를 벗기려 하니 그녀가 자는 척 하며 내가 못 벗기게 자기 팬티 끈을 움켜쥐는 것이다. 나는 잔뜩 발기된 내 자지를 팬티끈을 쥐고 있는 그녀의 손등에 비비며 입에 키스를 하곤 그녀의 귀에 속삭였다.

보기만 할 게, 보고 싶어 미치겠어

그녀가 무슨 말을 하려는 듯 입을 오물대더니 팬티를 잡았던 손을 풀었다. 나는 잽싸게 팬티를 내리고 머리를 보 지 앞에 대고 그렇게도 보고 싶던 보 지를 눈이 뚫어지게 꼬나봤다.
솔직히 내가 그렸던 모양과 많이 달랐다. 나는 보 지가 여자 얼굴처럼 예쁘게 생기고 구멍도 입처럼 뻥 뚤렸으려니 생각했는데 의외로 너무 단순하게 생기고 구멍도 보이지가 않았다. 그래도 신기한 건 두덩에 난 무성한 털과 위에서부터 상당히 길게 찢어진 계곡이었다. 색깔도 의외로 거무티티한 게 이상했다.
나는 먼저 손가락으로 계곡을 벌려 보았다. 속도 생각보다 간단한 구조였다. 혀를 대 봤다. 찌릿한 맛이 들었다. 밑에 구멍이 작게 벌어져 보였다. 혀를 댔다. 그러자 나영이가 두 손으로 자기 보 지를 가렸다. 나는 몸을 올려 그녀를 껴안고 자지를 그녀의 보 지 위에 막 비볐다. 순식간에 정액을 쏟았다. 그녀가 당황하며 돌아누우며 자기 팬티로 정액을 닦았다. 정액이 보 지 속으로 흘러 들어갈까 두려워했던 것이다.
그 전까지는 그녀의 손바닥이나 허벅지에 싸곤 했다. 사실 싸고난 정액을 처리하는 것도 큰 일이었다. 그땐 크리넥스도 두루마리 화장지도 없었던 시절이라 기저귀나 걸레 같은 헝겊으로 닦을 수밖에 없었는데 그런 것도 구하기 어려웠던 시절이었다.

나영이가 자는 척 하기는 그때까지도 계속 되었다. 우리는 낮에는 전혀 밤의 얘기를 하지 않았고 온전히 그녀는 누나였고 나는 착하고 순진한 동생이었다. 서로 어색함도 없었고 깜찍하게도 우리는 애무를 시작하기 이전과 똑같이 킬킬대며 지냈다.
그러다 밤이 되면 나는 다시 짓꿎은 남자로 화해 그녀를 벗기고 키스하고 애무하고 자지를 몸 전체에 비비고 그리곤 몸 위에 싸고 했다. 그녀도 나의 그런 행동을 기다린다고 나는 내 멋대로 생각했다. 언제 박았을까?
끝까지 나영이가 자는 체 했지만 우리 둘의 대화가 그녀의 주도로 매일 같이 이어졌다. 그녀 책상의 오른 두 번째 설합 맨 밑바닥에 그녀가 편지를 써 두면 그걸 내가 보고 답장을 써서 그 밑에 놓곤 했던 것이다.
나영이는 그 편지에 거의 매일 같이 박는 건 절대 안 된다. 그러다 애라도 배면 너하고 나하고 둘 다 죽는다라는 말을 써서 나를 세뇌시켰다. 그래도 한 살이라도 많다고 철이 들었던 것이다.
그녀의 애절한 호소가 나의 저돌적인 도발을 애무에서 그치게 했다. 아니 그녀의 호소에도 불구하고 몇 번인가 내 좆을 그녀의 구멍에 박으려고 용을 썼었다. 지금 생각하면 그녀는 참으로 의지를 갖고 내 좆의 삽입을 허락하지 않았던 것이다.
그녀는 그 대신 당시로서는 어른들도 하지 않던 오랄을 해 주었고 나에게도 자기 보 지를 빠는 법을 가르쳐 주었다. 나는 너무 박고 싶으면 그녀를 엎드리게 해 엉덩이 사이에 내 자지를 박는 형상으로 펌핑 동작을 해 사정을 했다. 가끔은 그녀의 크지 않은 젖에다 비벼서 싸기도 했다.
지금 생각해 보면 당시 남녀가 잠자리에서 할 건 다 한 것 같다.
그녀와의 근 1년에 걸친 아름다운 관계는 내가 서울에 있는 고등학교에 입학을 해 서울로 이사를 함으로 써 끝이 났다.

두 번째 얘기

고등학교엘 들어와 시작하게 된 서울생활도 옹색하기 짝이 없었다.
금오동 산동네는 지금도 작은 집들로 빼곡하지만 그 때는 대충 못 사는 사람들이 모여 사는 산동네였다.
우리가 세 들어 살던 집은 그래도 2 층집이었는데 그 동네가 다 그렇듯이 화장실이 없고 동네 전체가 쓰는 공중변소를 이용해야 했다. 아침에 일을 보려는 사람들이 줄을 선 풍경은 티비 연속극에서 가끔 소개가 되어 여기선 언급을 안 한다.
변소가 머니 다들 요강을 썼는데 건물이 엉성해 위층에서 여자들이 요강에 오줌을 누면 그 소리가 바로 옆 주전자 물을 컵에 붓드시 그렇게 자세히 들리곤 했다. 나중에는 오줌소리만 듣고서도 첫째 딸이 일을 보는지 둘째 딸이 일을 보는지 알 정도였다.
사는 사정이 비슷해도 막내고모가 사는 동대문 밖의 숭인동은 금호동보다는 조금 나았다. 고모부가 신사복을 만드는 기술이 있어 셋집에 양복점을 내고 계셨으며 그 안에 작은 방 한칸과 옹색한 부엌이 살림집 구실을 했다. 그 집엔 고모 내외와 나하고 동갑인 사촌과 한 살 아래 여동생 네 식구가 살고 있었다.
사촌과 나는 아주 친하게 지냈는데 여름방학이라고 내가 그 집으로 놀러를 갔다. 고3 때였다. 그런데 가보니 사촌이 학교에서 강원도로 농촌계몽을 떠났다는 것이다. 당시엔 전화가 부자집에만 있어 연락 없이 찾아가는 게 흔한 일이었다. 그 날로 돌아올까 하다가 온 김에 며칠 놀다 가라고 해서 그냥 머물기로 했다.
밤이 되니 고모 내외는 양복점의 재단대 위에서 주무시고 나와 여동생이 안에 있는 방에서 자게 되었다. 재단대와 방까지는 대여섯 발자국 정도의 거리였다.
여동생과 학교 얘기, 대학 얘기 그리고 약간의 이성 얘기를 재미있게 하다가 잠이 들었다. 잠결에 여러 사람들이 몰려 두런대는 소리에 잠이 깼다. 그런데 눈을 떠보니 깜감한 속에 바로 방 밖에서 고모와 고모부가 낮은 소리로 이야기를 나누는 소리가 들렸다.
예사 이야기가 아니었고 말소리 숨소리가 섞여 들리는 게 심상치 않았다. 나는 즉시 두 어른이 섹스를 하신다는 걸 알 수 있었다. 내가 누군가. 왕년에 이종누이와 거의 1년에 걸쳐 사랑을 했던 유경험자 아닌가. 순식간에 자지가 용트림을 하며 기지개를 켰다. 얼마 만인가. 그 달콤한 소리. 별안간 누이의 나신이 눈에 어른거렸다. 옆에 있으면 올라타는 건데. 그런 생각을 하고 옆을 보니 아 글쎄 여동생이 이불을 걷어차고 허연 허벅지를 내 보이고 자고 있는 게 아닌가.
평소 나이보다 어려 보이고 귀여워 여자로 생각해 본 적이 한 번도 없었는데 허벅지와 반쯤 드러난 가슴을 보니 다 큰 처녀였다. 그녀를 쳐다보며 입맛을 다시는데 아무래도 그녀의 모습이 조금 어색해 보였다. 고개는 반대쪽인데 왼 무릎을 올려 거의 팬티가 보이게 했고 오른 손은 내 몸에 닿을 정도로 손금을 보라는 듯 펼쳐져 있었다. 난 혹시 그녀가 나처럼 잠이 깨어 있는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을 했다. 밖에서는 아까보다 조금 더 높은 톤의 숨소리가 전해져 왔다. 몸을 그녀 쪽으로 돌리며 슬그머니 손을 잡았다. 내가 조금 힘을 주어 잡는 순간 그녀도 내 손을 잡은 부분에 힘을 가하는 게 느껴졌다.
그녀도 깨어 밖에서 들려오는 자기 부모님의 예쁜 소리에 나처럼 흥분을 느낀다고 생각을 했다. 하기사 남자가 바로 옆에 누어 있으니 그럴 수도 있으려니 생각했다.
잡은 손을 끌어 다짜고짜 내 발기물 위에 놔주었다. 그녀의 손이 떨렸다. 나는 주저 없이 내 자지를 팬티에서 꺼내 그녀의 손을 벌리게 하고 내 것을 쥐게 하고 내 손을 그녀의 손위에 얹고 꽉꽉 눌렀다. 그녀가 고개를 돌렸다. 무슨 깡이었는지. 그녀의 입에 내 입을 대고 키스를 했다. 그녀가 입을 꽉 다물었다. 혀로 강제로 입을 벌리게 하고 오른 손을 그녀의 팬티 속에 넣고 보 지를 잡았다. 너무 일이 빨리 진행된다 생각했지만 그 순간 이상하게 흥분이 되어 본능적으로 행동했다. 손가락을 그녀의 보 지구멍에 넣었다. 촉촉했다. 밖에서 고모의 비명소리가 낮게 연속으로 이어졌다. 그 소리를 들으며 나는 그녀의 팬티를 찢듯이 벗겨내고 그대로 올라 타 박았다. 의외로 쉽게 삽입이 되었다. 두 손으로 그녀의 양 볼기를 잡고 미친 듯이 펌핑을 했다. 내 자지가 박힐 적 마더 쩌버덕 소리가 들렸다. 그녀와 나의 숨소리도 심상치 않게 높음을 느끼며 우리가 내는 소리가 밖으로 들릴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했다. 겁이 났지만 어쩔 도리가 없었다. 그 순간 그녀의 소리가 나를 정신 차리게 했다.

안에다 싸면 안 돼, 오빠

나는 정신을 차리고 속도를 줄여 서서히 펌핑을 했다. 그리고 잠시 후 폭발하려는 감을 잡고 자지를 빼 그녀의 허벅지에 쌌다. 싸면서 어찌나 그녀를 꽉 끌어안았던지 두 다리에 쥐가 나 죽는 줄 알았다.
그녀가 뒤처리를 다 해 주었다.

미안해, 진희야

그게 내가 한 말의 전부였다.
그것이 진희와 나의 첫 번 째이자 마지막 사랑행위였다.

세 번째 얘기

법과대학이 가장 인기 있는 대학이던 시절 나는 운 좋게 법대생이 되었고 잠시의 기쁨 후에 남과 같이 고시의 스트레스 속에 나날을 보냈다.
법대생활은 지극히 단조롭고 메마른 쳇바퀴였다. 개강 중에는 강의실과 도서관 그리고 방학 중에는 끼리끼리 연고가 있는 절에 들어가 밤낮 없이 수많은 책들과의 씨름 그것이 전부였다.
절 생활이 이골이 나던 4학년 때 나는 편하게 공부할 수 있는 시골 농가를 수배했다. 워낙 태생이 서울 근교인데다 일가친척도 모두 서울과 인근에 살아 연고 있는 집을 찾기가 어려웠다.
내가 시골집을 찾고 있다는 얘기를 들은 막내 이모가 자신의 외가 쪽 인척이 원주 근처에 살고 있는데 마흔 살 먹은 애 엄마와 초등학교 다니는 딸 단둘이 살고 있어 공부하기 딱일 거라며 거길 알선해 주었다.
아직도 이런 데가 있나 싶은 촌이었다. 전기가 안 들어 왔었으니 더 말해 뭐하랴. 동네의 가구 수도 한 열댓 될까 싶은 한촌이었다. 정말로 공부하는 데는 딱이었다.
아주머니(당시 그 호칭 밖에 마땅한 게 없어 그렇게 불렀다)는 소위 처녀과부였다. 결혼 두 달만에 군인이었던 남편이 지뢰를 밟아 전사하고 유복녀 하나를 나아 가르고 있었던 것이다. 남편이 그곳 출신이라 그냥 거기서 살고 있는데 애가 고등학교 들어갈 때쯤 도시로 갈 생각이라 했다.
그 해 여름은 열대야가 며칠 씩 계속될 만큼 무더웠다. 저녁 8시쯤 되면 호롱불을 켜야 되고 안방은 10 시전에 불이 꺼졌다.
밤 열 시 좀 넘어 나는 펌푸물로 샤워를 하곤 하였다. 그곳 펌푸물은 정말로 차고 시원했다. 정신이 번쩍 나고 잠이 멀리 달아나 공부하기 좋았다. 안방에 불이 꺼진 후니까 그리고 사방 어디에서도 볼 사람이 없으니까 자연스럽게 옷을 훌러덩 벗고 물을 쫙쫙 끼얹곤 하였다.

그런데 며칠 후부터 나는 누군가가 내가 목욕하는 것을 지켜보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다. 안방 문틈에서 아줌마의 반짝이는 눈빛을 발견한 것이다.
여자라는 것을 잊고 지내다가 여자의 눈을 의식하니 이상하게 물건이 발기가 되었다. 신기한 반응이었다. 나는 처음엔 재미로 안방에서 발기된 자지가 잘 보이도록 각도를 잡아 서서 물을 끼엊곤 하였다. 그리고 조금 지나서는 짖꿎게 거기에 비누칠을 해 자위하는 자세를 보이기도 했다. 그리고 발딱 선 좆을 자랑스레 흔들며 안방문을 지나쳐 내 방으로 갔다. 느낌이 그래선가 내가 안방문을 지나칠 때 낮은 한숨 소리가 들리는 듯 했다.
그녀가 나를 본다는 생각을 하기 전까지는 그녀를 전혀 여자로 생각 안 했었는데 별안간 그 순간부터 그녀가 여자로 보이고 새삼 몸매가 섹시하다는 생각이 드는가하면 그녀를 보거나 생각하면 슬그머니 물건이 대가리를 들곤 하는 것이었다.

공부에 열중을 해야 하는데 자꾸 좆이 서서 집중이 되지 않았다. 빼면 나으려니 하고 자위행위를 했지만 완전히 가라앉지를 안았다.
나는 속으로 이 집을 뜨던지 아님 그녀를 먹는 길밖에 없다고 생각했다. 그리곤 먹는 쪽으로 방향을 잡았다.
쉬운 일이 아니었다. 왜냐하면 아주머니가 딸과 같이 잠을 자기 때문이었다. 애가 놀러 나가 있는 한 낮이 기회였지만 그럴 용기는 없는 나였다. 속으로 나보다 나이를 더 먹은 그녀가 먼저 움직여 주길 바랐지만 남자관계가 없던 그녀한테 그걸 기대한다는 건 무리지 라고 생각했다.
아침에 밥을 먹을 때 그리고 낮에 어쩌다 눈이 마주치면 그녀는 전과 달리 얼굴이 벌게지곤 하였다. 나도 편안한 자세가 아니었지만 그래도 나는 그녀에게 육체적 관심이 있다는 신호를 보내려고 애를 썼다.
셋이 밥을 먹다가

정희는 방학인데 어디 놀러갈 데 없나?

라고 아이한테 물어 본 것도 나름대로 그녀에게 보내는 신호였다. 우연히 던져본 그 말이 우리 사이의 역사를 만드는 계기가 되었다.
그 다음날, 점심을 차려 내 방으로 들어서며 그녀가 묻지도 않는 말을 했다.

우리 정희 이틀 동안 집에 없어요.'

내가 깜짝 놀란 목소리로 물었다.

어디 갔어요?

지 친구네 집에서 잔다구 해서 그러라고 했어요

나중에 들은 얘기지만 아줌마가 그 애한테 어디 친구집에라도 며칠 갔다 오라고 했단다.
아줌마가 나가고 나는 가슴이 뛰어 밥을 먹을 수가 없었다.
그래 내가 용감해야 돼. 내가 주저하면 안되지. 그녀는 자기가 할 일 다 한 거야.
몇 번을 다짐했다. 그리고 다시 밤 샤워 시간. 안방엔 전처럼 불이 꺼졌고 나는 전처럼 펌푸물을 끼얹었다. 천천히가 아니고 서둘러. 그리곤 내 방으로 가질 않고 벌거벗은 채 안방문을 드르륵 열고 들어갔다. 의외였다. 자는 척 하고 있으려니 했는데 그녀는 마치 첫날밤에 신랑을 기다리는 신부처럼 요 위에 다소곳이 앉아 있었다. 내 꼴은 뭔가, 꺼떡이는 좆을 앞세운 채 홀딱 벗은 상태였으니. 멋쩍었으나 껌껌한 게 나를 살렸다.
나는 그녀를 세워 마치 늘 그랬기나 한 거처럼 그녀를 껴안고 키스를 했다. 전혀 저항이 없었으나 그녀는 아주 당황하고 서투른 몸짓을 보였다. 키스도 제대로 받지를 못했다. 서둘러 옷을 벗기고 그대로 껴안고 누었다. 내가 너무 서둘러 그랬나. 그녀가 한 마디 했다.

저 해본지 너무 오래 되요. 살살 해주셔야 될 거 에요

정말로 그녀의 보 지는 처녀 그대로였다. 나는 천천히 한다고 했지만 너무 꼴려 서둘렀나 그녀의 보 지가 내 자지를 제대로 받지를 못했다. 너무 아파해 멈칫하니 그녀가 밑에서 나를 껴안고 리드를 해 주었다. 그녀가 내 방망이를 잡아 구멍 입구에 대 주었고 나는 서둘러 엉덩이를 밀었다. 그래도 생각보다 어렵지 않게 삽입이 되었다. 질이 좁아 마치 손으로 내 물건을 움켜쥔 듯했다. 죽고 싶을 만큼 좋았다. 너무 좋아 열댓 차례 펌핑을 하고는 그대로 싸버렸다. 창피해 미안하다고 하니 괜챦아요 그리고 고마워요 라고 했다.

그 날 밤 우리는 한 숨도 자지 않고 씹을 했다. 열 번도 더 한 거 같았다. 나중엔 자지 끝이 아파서 더 할 수도 없었고 사정을 해도 나오는 게 없는 거 같았다.
잠에 빠졌다 깨어보니 오후 2시였다. 우린 점심을 먹고 다시 붙어 세 번을 했다. 그리고 저녁을 먹고 다시 세 번을 더 했다.
나이 차가 많이 나는 데도 나는 그녀의 서방처럼 굴었고 그녀는 깍듯이 존대를 쓰며 서방님 대하듯 했다.
이틀 후 정희가 오고 나서 우리는 약간의 제한을 받았지만 그 애만 눈에서 벗어나면 아무 때건 어디서건 껴안고 만지고 그리고 박았다. 그녀는 아예 속옷을 입지 않아 치마만 들면 그대로 박을 수가 있었다. 부엌에서 밥하는 그녀를 뒤에서 안고 박았고 변소에까지 껴안고 가 내가 오줌을 누면 그녀가 내 자지를 잡아주고 그녀가 오줌을 누면 내가 어린여자 안아 쉬!하며 오줌 누이듯 그렇게 누게 했다. 그리곤 박았다. 나는 그녀를 사랑하기 시작했다. 웃기는 게 늘 같이 있으면서도 한 시간 정도 안 보면 보고 싶었다.

그러나 호사다마라고 했던가. 어리게만 생각했던 정희가 눈치를 챈 것이다. 그런데 우리가 그걸 몰랐던 것이다. 셋이 아침을 먹다가 정희가 먼저 먹고 나가자 우리는 먹던 밥상을 밀고 그 자리에서 선 채로 박았다. 내 좆이 그녀의 보 지를 채우는 순간 정희가 문을 드르륵 열고 들어선 것이다. 그리곤 다짜고짜 악을 쓰며 울기 시작했다. 그때의 우리 몰골이라니.
아무튼 나는 그 날로 짐을 싸 그 집을 나왔다.
그러고 몇 년 후 내가 군에 근무할 때 휴가를 이용하여 며칠 그녀를 만난 적이 있었지만 그녀와의 꿈 같은 사랑은 한 달도 채우지 못한 채 그때 그렇게 끝이 난 것이다.

2014년 4월 13일 일요일

여대생 포르노 모델 - 7부

“뭘 그렇게 놀라 아가씨 보 지라면 충분히 호박도 넣겠는데---. 그럼 그 큰 보 지에 다른 여자들처럼 오이나 바나나 정도를 넣고 만족하지는 않았을 거 아냐?” 

“마담 언니! 저는 아직 남자들 자지 외에는 아무것도 넣어보지 않았어요.”

승희는 너무 노골적으로 말하는 룸싸롱 마담의 말에 자신도 모르게 눈물을 흘렸다.

그러자 마담이 여유있는 미소를 지으며 말했다.

“지금 아가씨 같은 그런 보 지--- 한국여자들에게는 흔한 게 아냐. 이 바닥에서 성공하는 방법이 뭔 줄 알아. 어떻게 해서든 다른 여자들 보다 조금 더 색다른 맛이 있어야 하는 거야.”

“그럼 제가 뭘 어떻게 해야 하는데요.”

“ 그 큰보 지로 그냥 남자들 자지를 받으려고 할 게 아니라--- 보 지쑈 전문으로 나서라고--- 솔직히 돈받고 하는 남자들하고 섹스가 즐거우면 얼마나 즐겁겠어. 하지만 보 지쑈 전문으로 나서면 돈도 더 많이 벌고 훨씬 더 위생적이고 안전하고--- 정말 행운인 거지.”

“보 지쑈라면---.”

승희는 걱정도 되면서 돈을 많이 벌 수 있다는 말에 마음이 끌렸다.
그러자 마담이 가방 안에서 남자의 모형성기를 꺼냈다.

“ 손님 테이블 위에 올라가서 일단 이런 걸로 보 지를 살살 쑤셔대는 걸 보여주는 거야. 남자들 아주 뻑가지. 그러면 여기 이 큰 보 지에 수표 꽂는 놈, 자동차키 꽂는 놈 참 다양하지.”

“제 보 지에 자동차키를 꽂으면 그럼---?”

승희는 기가 막히면서도 뭔지 모를 희열감으로 마담을 바라보았다.

마담은 사냥감 하나 걸려들었다는 표정으로 고개를 끄덕였다.

그날 밤부터 승희의 보 지쑈가 시작되었다.

하지만 마담의 말대로 남자들은 그렇게 호락호락한 짐승들이 아니었다.

일단 술에 취한 룸으로 들어가서 승희는 테이블 위에 누웠다.

룸싸롱 아가씨들이나 돈을 내는 남자들이나 모두 술에 취해 있었지만, 그래도 부끄러움은 쉽게 사라지지 않았다.

승희가 바들바들 떨면서 테이블 위에 눕자 다른 아가씨들이 바람을 잡았다.

“저기 회장님! 이 아가씨 오늘 처음 온 아다야. 보 지가 정말 커. 한 번 화끈하게 지르고 우리 구경해보자.”

“그래? 보 지가 얼마나 큰 건데?”

“완전 말보 지야 말보지. 한 번 회장님이 화끈하게 쏘고 우리 보 지쑈 구경하자.”

그러자 그 회장이라는 남자가 마담을 불러 귓속말로 뭐라고 속삭였다.
마담은 흡족한 표정으로 고개를 끄덕이며 승희에게 명령을 내렸다.

“자아 여기 김회장님이 오늘 너를 샀단다. 회장님 최고로 잘 모셔야 한다. 자 지금 바로 시작해!”

승희는 룸에 들어오기 전에 교육 받은 대로 살짝 걸치고 있던 가운을 벗고 김회장 앞으로 다리를 벌렸다.

그러자 김회장이 탄성을 질렀다.
“야하아! 이년 진짜 보 지 크네. 완전 말보지--- 아니지 아주 고래보 지네--- 야 최부장! 여기와서 이년 이 보 지 구멍 좀 봐. 와아 진짜 크다!”

그러자 최부장이라는 자가 승희 보 지 가까이 다가오면서 맞장구를 쳤다.

“예 회장님! 진짜 고래보 지입니다. 고래보 지! 와하하하!”

“그렇지? 야아 이년 이거 진짜 보 지 대박이다! 야아 보 지가 크니까 구멍도 아주 좆나게 크네.”

“좆나게 큰 보 지? 예에 맞습니다요 회장님! 좆나게 큰 보 지! 와하하! 회장님 괜찮으시다면 이년 이 보 지에 뭐 좀 넣어 보시죠?”

“그래 그래. 나도 사실은 아까 딱 보는 순간 막 뭐 좀 쑤셔넣어 보고 싶더라. 야 최부장 너 거기 그 바나나 좀 이리 가져와봐.”

그러자 최부장이라는 사람이 바나나 하나를 뚝떼어서 김회장에게 넘겼다.

그리고 김회장은 잠시의 망설임도 없이 승희의 보 지에 바나나를 찔러넣었다.
“아아악!”

승희는 너무 놀라 비명을 질렀다.

그러자 남자들은 물론이고 다른 아가씨들까지 큰 소리로 웃어댔다.

남자 손님들이야 그렇다 치지만, 같은 여자로서 그리고 같은 룸싸롱에 일하는 동료로서 다른 아가씨들의 행동에 승희는 너무도 속상하고 억울해서 눈물이 났다.

그러자 김회장은 더욱 더 신이 나서 떠들어댔다.

“야하아! 이년 이거 운다. 하하하 야아 아주 질질 짜네!”

“그러게 말입니다요 회장님. 보 지에 바나나 꽂은 채로 우는 모습이 아주 죽여주는데요.”

“야 최부장, 너 그러지 말고 뭐 좀 다른 것 좀 저 말보 지구멍에 넣어봐라.”

그러자 최부장이라는 놈이 이번에는 맥주병 하나를 회장에게 건네주었다.

“야 저 보 지에 이 맥주병도 들어가겠지?”

“그럼요 회장님. 충분히 들어가고도 남습니다요.”

“야 거기 그 보 지에서 바나나 빼봐!.”

승희의 보 지에서 바나나가 쑥 빠져나갔다.

그러자 회장이 승희의 보 지구멍에 맥주병을 집어넣으려고 했다.

승희는 본능적으로 다리를 꼬았다.

“아--- 안 돼요!”

그러지 최부장이 승희의 보 지털을 확 잡아당기며 소리쳤다.

“어쭈 이년 봐라! 안 되다니? 감히 이년이 누구 앞이라고 반항이야?”

승희는 보 지털이 뽑히는 고통에 다시 비명을 지르며 자신도 모르게 다리를 벌렸다.

그러자 김회장이 승희의 보 지에 다시 맥주병을 집어넣으려고 했다.
하지만 아무리 보 지가 큰 승희라 하더라도 그 맥주병을 그대로 받아들일 수는 없었다.
다른 아가씨들까지 가세해서 승희의 보 지에 맥주병이 들어가기를 눈빠지게 쳐다보았다.
승희는 문득 죽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아무도 자신을 도와주려는 사람이 없었다.
승희는 울면서 사정을 했다.

“저기 회장님! 젤을 바르고 제가 집어넣어 볼게요. 이렇게는 도저히---.”

“직접 넣어본다고? 어이 그럼 한 번 화끈하게 보 지쑈 한 번 해봐!”

회장의 허락을 받고 승희는 자리에서 일어났다.
다른 아가씨 하나가 보 지에 바르는 젤을 가져다 주었다.

승희는 보 지 안팎으로 정성껏 젤을 바르고 스스로 젖꼭지를 주무르며 클리토리스를 살살 어루만졌다.

하지만 평상시와는 다르게 너무 긴장을 해서인지 보 지물이 나오지를 않았다.
승희는 고개를 숙여 젖꼭지를 스스로 빨면서 스스로 흥분이 되기 위해 노력했다.

그런데 그런 승희의 모습이 김회장을 아주 흥분시키며 즐겁게 만들었다.

“햐아 이년 봐라. 아주 잘 노네. 야 내가 큰 거 한 장 쓴다. 야 누가 저 년 보 지 좀 빨아줘라. 저년 흥분시켜서 보 지물 나오고--- 저 맥주병 들어가면 내가 한 장 다 쏜다.”

그러자 여기저기서 아가씨들이 손을 들었다.
그리고 김회장의 지목을 받은 두 아가씨가 달려들어서 승희의 클리토리스를 빨아대고 젖꼭지를 빨아댔다.

다른 아가씨들의 부드러운 살결을 마주하고 또 많은 사람들이 지켜보고 있다는 생각을 하자 승희의 보 지는 서서히 뜨거워졌다.

그러자 승희의 보 지를 빨던 아가씨가 환호성을 질렀다.

“야홋! 회장님 지금 보 지물이 나오기 시작했어요. 지금 맥주병을 한 번 넣어볼게요.”

그러면서 그 아가씨는 승희의 보 지에 맥주병을 넣으려고 했다.

맥주병이 보 지를 비집고 들어오려고 하자 승희는 다시 놀라서 다리를 오무렸다.

그리고 돈 앞에서 자신을 마치 물건이나 동물처럼 다루려는 다른 아가씨들의 태도에 울분이 끓어오르고 두려워서 눈물이 나기 시작했다.

“야하하 이년 또 운다! 하이고 그년 참 가지 가지 하네!.”

김회장이 박장대소를 하자 주변에 있던 사람들이 함께 웃어댔다.

승희는 이를 악물고 자리에서 일어났다.

아무리 선불금을 미리 받아서 급한 사채를 갚은 뒤였지만, 그 대로 그냥 도망치고 싶었다. 하지만 그냥 룸을 나서는 순간 대기하고 있을 깍두기 오빠들과 사채를 해결하지 못하면 더 심한 봉변을 당한다는 것을 승희는 잘 알고 있었다.

그리고 이렇게 조롱거리가 될 바에야 다른 여자들이 흉내도 낼 수 없는 무엇인가를 보여주자는 오기가 생겼다.

승희는 맥주병의 입구 쪽을 보 지에 살살 집어넣었다.

“야하아 저년 봐라! 아하 저렇게 하니까--- 야야 맥주병이 보 지에 들어가기 시작한다! 야아 그년 참!”

김회장은 아주 신이 나서 마구 떠들어댔다.

막상 맥주병의 입구가 보 지 속으로 들어가자 그 다음부터는 보 지 속에서 반응을 보이기 시작하면서 보 지물이 조금씩 흘러나왔다.

보 지와 맥주병 사이에 보 지물이 매끄러워 지기 시작하면서 맥주병의 중간부분까지 쑤욱 들어갔다.

승희는 그 상태에서 맥주병을 넣었다 뺐다를 반복하며 신음소리를 냈다.

“아아아--- 좋아 아흥 아아아---.”

“야아 저년 봐라. 아주 진짜 느끼나 본데--- 야아 그년 참 볼수록 대단하네.”

승희는 사실 그 순간에 느낄 수는 없었다.
보 지 속으로 들어온 너무 큰 맥주병 때문에 보 지 주변의 기분이 이상했다.
다행히 정말 큰 보 지 덕분으로 통증은 없었다.

그런데 그냥 그대로 있다가는 어떤 봉변을 당할지 몰랐고, 또 맥주병을 보 지에 넣고 흥분하는 척 하면서, 자신을 놀려댄 여자들의 기를 죽여놓고 싶었다.

승희의 예상은 잘 맞아떨어졌다.

어지간한 남자들 주먹크기만한 맥주병을 보 지에 넣은 채 자위를 즐기는 척하자 킬킬대며 웃던 여자들이 긴장한 눈빛으로 승희를 바라보았다.

승희는 그 순간 오기가 생겼다.

“회장님! 저기 맥주병이 많이 남았는데--- 저 혼자 보 지에 넣으려니 너무 심심해요.”

“어 그래? 그럼 어떻게 할까?--- 아아 그렇지. 야 수지야! 네가 아까 제일 크게 웃었지. 너 좀 한 번 보 지에 저 맥주병 좀 넣어봐라!”

김회장은, 조금 전에 내 보 지를 빨며 맥주병을 넣으려고 했던 아가씨를 지목했다.

그러자 수지라는 아가씨는 기겁을 하며 뒤로 물러섰다.

그러자 최부장이 수지의 젖꼭지를 잡아끌며 테이블 위로 올려놓았다.

그리고 최부장은 수지의 보 지를 활짝 벌리고 맥주병을 들이댔다.
“아아 안돼! 아아악!”

수지는 비명을 지르며 룸 밖으로 도망쳤다.

김회장은 그런 수지의 모습을 보며 큰 소리로 웃어댔다.

“야아 하이고 참 그년 아주 죽네. 죽어--- 야아 여기 마담 오라고 해. ”

잠시 후 마담이 약간 긴장한 표정으로 김회장 옆으로 다가왔다.
“회장님 혹시 뭐 필요하신 거라도---.”

“아니다. 아냐. 나 오늘 아주 저년 보 지쑈 때문에 아주 즐겁다. 내가 동남아나 어디 다니며 이보다 더한 보 지쑈도 봤다만--- 오늘 저년 당돌한 보 지쑈를 보면서 아주 기분이 좋다. 다음에 올 때도 저년 보 지쑈 대기시켜놔! 아주 당돌한 년일세. 우하아 진짜 좋구나.”

그러면서 김회장은 승희의 보 지에서 맥주병을 꺼내고 수표 한 장을 보 지 깊숙이 찔러 넣어주었다.

그 뒤로 승희는 룸싸롱 마담의 특별대우를 받으며 보 지쑈를 할 수 있었다.
승희의 보 지는 점점 단련이 되어 마담이 승희를 처음 보았을 때 호박을 말한 것처럼, 끝이 뭉툭한 애호박도 보 지에 넣을 수 있었다.

승희 보 지에 애호박이 들어가는 것을 보자 김회장은 뭉툭한 양주병을 보여주며 그것을 보지에 넣으면 수표 두 장을 주겠다고 약속했다.

승희는 죽기 아니면 까무러치기로 연습을 했다.
그리고 얼마 후 승희는 그 일을 해낼 수 있었다.
김회장은 승희의 보 지에 양주병을 넣으며 승희 보 지 앞에 넙죽 절을 했다.

그 뒤로 승희는 일이 잘 풀리는 듯했다.

하지만 보 지에 계속해서 더욱 더 큰 것을 넣으려는 김회장의 변태적인 행위로 인해 승희는 끝내 병원에 실려가게 되었다.

승희가 성폭행을 당했다고 생각한 응급실 의사의 신고로 경찰이 출동하고 일이 겉잡을 수 없이 커져갔다.

결국 승희가 업소 아가씨라는 것이 밝혀져 룸싸롱 마담이 벌금을 내는 선에서 일은 마무리되었다.

하지만 그 후로 김회장은 더 이상 룸싸롱을 찾지 않았다.

승희는 룸싸롱에서 나와 양주병을 보 지에 넣는 쑈를 할 수 있다는 무기로 닥치는 대로 몸을 놀렸다.
하지만 끝내 남은 것은 만신창이 된 몸뿐이었다.
업소주인들은 수단방법을 가리지 않고 승희가 보 지쑈를 해서 번 돈을 가로 챘다.

승희가 대학교 1학년 때 동기인 주연을 유혹하여 호주로 떠나자고 한 때가 바로 그때였다.  

여대생 포르노 모델 - 6부

한승희는 부드럽게 강민을 감싸안았다.

강민도 한승희를 다정하게 끌어안았다.

“사장님! 우리 같이 목욕할래요?”

“목욕? 지금 목욕해도 괜찮은 겁니까?”

“그럼요. 이제 수술부위가 부어오른 것도 다 가라앉았고--- 그리고 사장님에게 저의 이--- 예쁜 보 지를 빨리 보여드리고 싶어요.”

한승희는 아주 몸이 달아오른 모습으로 강민을 바라보았다.

강민도 한승희의 보 지가 빨리 보고싶었다.

하지만 왠지 나영이 없는 상태에서 한승희의 보 지를 자세히 관찰하는 일은 죄를 짓는 기분이었다.

“승희씨 우리 그러지 말고 이만 우리 농장으로 돌아갑시다.”

“싫어요. 저는 사장님에게만 저의 진짜 여고생같은 보 지를 보여드리고 싶어요. 이건 제가 다시 태어난 기분으로 맞는 ---첫사랑 같은 거예요.”

“승희씨--- 나도 솔직히 승희씨의 보 지가 얼마나 예뻐졌는지 보고 싶어요. 하지만--- 지금 여기서 승희씨 보 지를 보게되면 나는 ---.”

강민은 호흡을 가다듬으며 사랑스런 눈길로 한승희를 바라보았다.
강민은 그 누구보다 빨리 승희의 보 지를 보고싶었지만, 그렇게 되면 나영이에 대한 미안함은 말할 것도 없고, 아직 보 지수술 한 지가 얼마 안 되는 승희의 보 지에 혹시라도 상처를 입힐까 두려웠다.

강민은 나름대로 성에 대한 자제력이 있다고 생각했지만, 왠지 승희의 보 지를 보게되면 정말 참을 수 있을까 자신이 없었다.

그런데 바로 그 순간.
한승희가 갑자기 자신의 팬티를 확 벗어던졌다.
짧은 미니스커트는 그대로 입은 채 팬티를 벗은 한승희의 모습은 참으로 도발적이었다.

한승희의 엉덩이는 정말 탐스러웠고 다리는 매끈하게 쭉 뻗어있었다.

그러다가 한승희는 침대 위로 올라가 미니스커트를 걷어올리고 다리를 쫘악 벌렸다.

아! 그 순간 강민은 예전에 한국에 살 때 나영이 여중생일 때 보았던 그런 앙증맞고 귀여운 보 지를 보는 기분이었다.

비록 승희의 보 지가 의학의 힘을 빌려 예쁘게 수술한 보 지였지만, 어쨌거나 수술 후에 다시 태어난 처녀 보 지인 셈이었다.

승희의 보 지는 정말 예뻤다.

신이 창조한 자연의 처녀보 지는 아니었지만, 남자들의 꿈이 담긴 깨끗하고 앙증맞은 보 지였다.

보 지날개는 가늘면서도 탄력이 있었고, 대음순 부분의 보 지 날개를 살짝 벌리자 팽팽한 소음순과 정말 예쁘게 다듬어진 구멍이 앳된 소녀의 보조개처럼 수줍게 벌름거리고 있었다.

그리고 강민의 눈길을 강력하게 이끄는 것은 보 지날개가 모이는 부분의 클리토리스였다.

원래부터 발달해 있던 한승희의 클리토리스는 아주 작은 자극에도 반응을 보일 것같았다.

이렇게 귀여우면서도 진주같은 보 지의 핵인 클리토리스는 남자의 자지를 받아들이지 않더라도 가벼운 자극만으로도 엄청 느끼는 보 지였던 것이다.

“지금 제 몸이 비록 처녀는 아니지만--- 지금 이 순간만은 정말 새로 태어난 기분으로 저의 이 보 지를 사장님께 바치고 싶어요.”

강민은 침을 꿀꺽 삼키며 아주 조심스러운 보물을 살피듯이 한승희의 새로 태어난 보 지를 천천히 살펴보았다.

“하지만 승희씨! 아직 승희씨는 보 지를 쓰면 안 돼요. 자위도 안 되고--- 특히 남자의 자지를 받아들이는 건 더더욱 조심해야---.”

한승희는 자신을 아껴주는 강민의 마음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었다.

“저도 알아요. 하지만 지금 제 보 지만큼은 그 누구에게도 보여주고 싶지 않아요. 승희의 보 지는 오직 사장님만을 위한 보 지거든요.”

“고마워요 승희씨. 나도 승희씨의 그 마음 잘 알아요.”

강민의 말투도 점점 더 다정스럽게 변해가고 있었다.

강민은 정말 여고생같은 승희의 보 지에 자지를 세차게 박아놓고 싶었다.
하지만 지금은 참아야 했다.
“그래. 승희씨 정말 고마워.”

강민은 승희의 보 지에는 차마 다가서지 못하고, 보 지수술을 하기 위해 깎아낸 승희의 짧은 보 지털에 입맞춤을 했다.

“승희씨 이 보 지털이 무성하게 자라날 쯤이면 승희씨 보 지도 완전히 살아나겠지. 그 때 승희씨의 보 지를 나에게 처음으로 줘요. 알았지?”

승희는 고개를 끄덕였다.
강민은 그런 승희가 너무도 사랑스러웠다.

강민은 승희를 꼭 끌어안았다.

승희는 그 순간. 이 남자를 위해서라면 죽어도 좋다는 생각을 했다.

강민의 품은 너무도 포근하고 아늑했다.
“사장님!정말 고마워요.”

“고맙기는 내가 뭘 해준 게 있다고---.”

“아니에요. 사장님! 사장님은 저를 진심으로 아껴주시는 분이라는 걸 알아요.”

“아니야. 내가 얼마나 나쁜 놈인데--- 나는 승희씨를 이용하려고만 하고 몰래 촬영까지 하려고 했는 걸.”

“몰래 촬영이라뇨?”

강민은 승희 앞에 무릎을 꿇고 울먹였다.
그리고 자신이 승희가 보 지수술을 받을 때 몰래 촬영하려고 했던 생각을 고백했다.

그 말을 하면서 강민은 자신이 어쩌다 이렇게 까지 타락했는지 생각을 하자 서럽기도 하고 승희에게 미안하기도 해서 자신도 모르게 눈물이 쏟아졌다.

그러자 승희가 강민을 끌어안으며 말했다.

“사장님 그러지 말아요. 사장님은 그런 일을 한 것도 아니고 상상만 한 거잖아요. 나는 그러면 하루에도 수백 번 그 놈들을 죽이려고 했으니 더 나쁜 년이겠네요.”

“그 놈들을 죽일 생각? 도대체 누구를?”

“저는 사장님이 도저히 상상도 하지 못할 일을 겪었어요. 병원에서도 말했지만 저는 사람들 앞에서 제 보 지에--- 양주병을 넣은 보 지쑈까지 하면서---.”

승희는 호주에 오기 전에 자신이 겪은 일을 이야기 하기 시작했다.






승희에게 지금까지 이 세상의 모든 남자들은 도둑놈들이었다.

중학교 때 담임선생부터 시작해서 모두들 승희의 보 지를 보기위해 온갖 말로 유혹을 했다.

승희는 그것이 남자들의 사랑인줄 착각했다.
하지민 막상 치마를 내리고 팬티를 벗으며 보 지를 보여주는 순간 남자들은 모두 짐승이 되었다.

어떻게 해서든 승희의 보 지를 벌리고 자지를 집어넣기에만 급급했다.

그리고 몇 번 승희의 보 지를 쑤셔댄 후에는 태도가 달라졌다.

다른 남자들은 유부남이라서 가족이 있어서 어쩔 수 없었다지만, 고3 때 수능을 끝나고 만났던 동창은 정말 승희가 사랑했던 사람이었다.
하지만 승희의 보 지를 따먹은 후에는 금세 태도가 달라져 피하려고 했다.

나중에야 승희의 보 지구멍에 놀라 피했다는 사실을 알았지만, 그 때 승희의 심정은 정말 죽고싶은 마음이었다.

이상하게도 남자들은 승희의 보 지에 무엇인가를 넣고 싶어했다.
자신들의 왜소한 자지로는 채워질 것 같지 않은 콤플렉스 같은 것의 반동심리였다.

승희도 주연과 레즈를 즐기기 전까지는 자신의 보 지가 그렇게 큰 줄은 몰랐다.

주연의 보 지는 배꼽에서 한 뼘정도 아래에서 시작되어 가운데 손가락 마디보다 조금 더 컸다.
그런데 승희의 보 지는 배꼽에서 반뼘 정도 아래에서부터 시작하여 똥구멍 바로 앞까지 거의 손바닥 길이만한 말보 지였다.

겉으로 드러난 보 지 크기만큼 보 지구멍도 커서 양쪽으로 다리를 활짝 벌리면, 보 지구멍 아쪽이 훤히 들여다 보였다.

주연이 섬세한 마음으로 달래주지 않았다면, 승희는 너무 큰 자신의 보 지에 놀라서 죽고싶은 마음이었다.

그 후로 승희는 목욕탕에도 가지 않았다.

그 전에는 다른 여자들의 보 지를 자세하게 살펴볼 일이 없었다.
또 목욕탕에서 만나는 다른 여자들의 보 지는 보지털 아래로 숨겨져 있어서 얼마나 보 지가 큰지는 짐작하기 어려웠다.

그런데 침대에 벌렁누워서 다리를 벌린 상태에서 주연의 보 지와 비교를 해보니 자신의 보 지가 어머어마하게 크다는 것을 알았다.

남자들은 자지가 큰 것을 자랑으로 여기면서도 이상하게 여자의 보 지가 큰 것은 두려워했다.

승희는 주연과 레즈를 즐길 때만 마음 놓고 보 지를 드러낼 수 있었다.
하지만 승희는 본능적으로 레즈를 즐기는 체질이 아니었다.

주연과 레즈를 즐기면서도 마음 속 깊은 곳에서는 중학교 담임선생님과 고등학교 동창의 굵은 자지를 상상했다.

하지만 그 후로도 승희의 보 지를 본 남자들은 한결같이 모두 떠나갔다.
그 이후로 승희는 어떤 남자와도 깊이 사귀지를 못했다.
심지어는 사채를 갚기 위해 콜걸 일을 시작했을 때, 하루에 세 번이나 남자들에게 퇴짜를 맞은 적도 있었다.

승희는 자포자기하는 심정으로 룸싸롱을 찾았다.

승희의 알몸을 면접하던 마담이 처음 한 말이 승희의 큰 보 지에 대한 용도였다.

“으음--- 아가씨 보 지 정말 크네--- 그런 보 지는 남자들의 자지를 직접 받아들이는 것보다는 보 지쑈를 하기에 적당하겠어. 혹시 보 지에 호박 넣어 본 적 있어?”

“예? 호박요? 어떻게 그런---.”

승희는 깜짝 놀라서 마담을 바라보았다.

여대생 포르노 모델 - 5부

뜨거운 촬영이 끝나고 나영과 최주연은 완전히 기운이 빠져 침대 위에 그대로 쓰러져 잠이 들었다.

강민은 촬영장비를 수습해서
천장과 침대 주변에 설치된 고정 카메라의 촬영내용을 하나로 모았다.

강민이 직접 촬영한 것이 역시 제일 자극적이기는 했지만, 각 방향에서 촬영된 고정 카메라의 필름도 제법 자극적인 것이 많았다.

강민은 이번 작품의 제목을 무엇으로 정할지 잠시 고민에 빠졌다.
제목을 어떻게 정하느냐에 따라 포르노 배급업자들에게 팔리는 가격이 달랐다.

그런데 이 번 작품은 그냥 이대로 끝낼 수는 없었다.

포르노 내용자체는 매우 자극적이었지만 뭔가 더 자극적인 색다른 것이 없었다.
물론 한국 여대생의 첫 번째 포르노 작품이라는 것으로 어필할 수는 있지만, 특별판 가격으로 팔리기는 어려워보였다.

그 때 강민의 머리 속에 떠오른 것이 한승희의 보 지수술 장면을 넣으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지나치게 하드코어적인 것인 싫어하는 강민이었지만, 여자들의 보 지수술 전과 후를 촬영해보고 싶은 욕심이 생겼다.

보 지수술 대상자인 한승희의 동의는 필요없었다.
어차피 전신마취 상태에서 수술하기 때문에 한승희는 수술 내용을 촬영하는지 알 수 없는 입장이었다.
문제는 나영이와 시드니 병원 의료진의 동의여부였다.

의학연구 목적의 촬영이라는 서류를 꾸미는 것은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니었다.

하지만 나영을 설득하는 것은 그리 쉬운 일이 아니었다.

강민은 일단 부딪쳐보기로 했다.

다음날 한승희의 보 지수술을 위해 강민이 운전석에 올랐다.

원래는 나영이와 최주연도 함께 가기로 했지만 두 사람은 몸살기운을 핑계로 그냥 집에 있겠다고 했다.

강민은 속으로 쾌재를 불렀다.

사실 나영과 최주연의 어색한 행동에서 그녀들 둘이 왜 집에 남겠다고 했는지 그 속마음을 강민이 모르는 것이 아니었다.

처음부터 나영의 보 지에 쏙 빠진 최주연과, 모처럼 최주연이 빨아주는 보 지자극에 새롭게 레즈비언 섹스에 빠진 나영이의 암묵적인 속내가 뻔히 보였다.

그러나 강민은 모른 척하고 걱정하는 표정으로 집을 나섰다.
강민과 단 둘만이 가게 된 한승희는 더욱 좋아서 난리를 쳤다.

강민의 자동차는 시원스럽게 고속도로를 달려서 그레이트 웨스턴 고속도로(Great Western Highway)를 벗어난 때는 오후 3시를 살짝 넘기고 있었다.


강민은 시드니의 웨스트 미드 병원에서 간단한 수술 예약절차를 마치고, 한승희가 수술준비에 이상이 없는지 건강검진을 시작했다.

그 사이에 강민은 저녁 때를 기다려 웨스트 미드 병원의 친분이 있는 의사를 찾아갔다.
지난 1월 여름 휴가 때 케언즈에 휴가를 왔다가 친구가 된 젊은 의사를 만나기 위해서였다.

강민은 몇 가지 조언을 구해서 의학연구용 목적의 촬영에 필요한 서류를 철저하게 준비할 수 있었다.
강민이 병원의 젊은 의사들을 위해 연구기금 일부를 제안하자 의사는 더욱 적극적으로 강민을 도와주었다.

한승희의 동의서가 필요했지만 그것은 더욱 간단한 일이었다.
한승희는 한국에서 대학생이었다고는 하지만 아주 기초적인 영어밖에 몰랐다.
한승희는 기본검진을 끝내고 침대 위에 누워있었다.
“어떻게 검사가 힘들지는 않았습니까?”

“예. 사장님 덕분---. 그렇지 않아도 늘 건강검진이 두려웠는데---.”

한승희는 한국에서 성매매를 시작한 이후로 2주에 한 번씩 보건소에 가서 보건증에 건강상태를 점검 받아야 했다.

하지만 성매매특별법이 강화되면서 성매매업소가 문을 닫고 음성적으로 비밀리에 진행되다 보니, 그 뒤로는 제대로 된 건강검진을 받지 못했다.

그런데 비밀 성매매업소에서 일하다보니, 남자들의 요구는 더욱 더 변태적이 되어갔고, 어떤 때는 콘돔을 씌우지 못한 상태에서 남자들의 자지를 그냥 받아들여야 할 때도 많았다.
항상 성병에 대한 두려움으로 살아야만 했다.

사실 한승희가 호주로 오기로 결신한 이유중의 하나가 호주는 성매매가 불법이 아니라서, 성매매 여성들도 정당하게 건강검진을 받을 수 있고, 상대 남성에게 당당하게 콘돔을 요구할 수 있으며, 성매매 업소에서도 종업원과 손님들의 위생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는 소문을 들었기 때문이었다.

다행히 성희에게는 별다른 성병증세는 나타나지 않았다.
잠시 후 기초검사를 끝낸 성희는 수술 전담 백인의사 앞으로 불려갔다.

영어를 잘 알아듣지 못하는 승희를 위해서, 강민이 함께 있을 수밖에 없었다.
또한 백인의사는 강민이 의학 연구기금을 내기로 했다는 사실에 최대한 배려하기로 한 상태였다.

백인 의사는 한승희를 진찰대에 뉘었다.

한승희의 환자가운이 벗겨지고 아무것도 입지 않은 한승희 몸이 그대로 드러났다.

의사는 한승희의 상체에 가벼운 천을 두르고 다리를 양쪽으로 크게 벌렸다.
한승희의 얼굴이나 전체적인 몸매는 정말 어린 여고생처럼 동안었지만, 한승희의 보 지는 정말 완전 걸레였다.

백인의사는 뜻밖이라는 듯이 한승희의 보 지를 어루만졌다.
의사로서 이런 젊은 나이에 엉망진창의 보 지상태를 보니 안타까운 생각이 들었다.

다행히 보 지 속의 상태는 비교적 양호한 상태였다.
의사는 한승희에게 혹시 보 지 속에 남성의 성기가 아닌 다른 것을 넣었는지 물어보았다.
강민이 조심스럽게 통역을 했다.

“저기 승희씨! 지금 이 의사선생님이 그러니까 그--- 승희씨 보 지에 남자의 자지가 아닌 다른 거--- 예를 들면---.”

강민이 잠시 머뭇거리자 한승희는 예상했다는 듯이 담담하게 대답을 했다.

“병원까지 와서 뭘 숨기겠어요. 저는 사실--- 예전에 룸싸롱 같은데서 테이블에 올라가 보 지쑈를 할 때--- 오이나 그런 거는 너무도 당연하구요--- 어떤 때 VIP손님이 오는 날은 정말 별 별 걸 다---- 심지어는 양주병도 넣어봤어요.”

강민은 그대로 통역하기가 조금 난감했다.
비록 자신이 돈을 대서 한승희의 보 지를 수술해주고, 심지어 보 지수술장면까지 촬영할 계획을 갖고 있었지만, 같은 한국인로서 외국인 남자에게 한국여자가 양주병까지 보 지에 넣고 쑈를 했었다는 말을 하고 싶지는 않았다.

강민은 그냥 예전에 성폭행을 심하게 당한 적이 있다고 둘러댔다.
백인 의사는 한승희의 보 지날개를 좌우로 벌리며 속에 의료용 깔대기를 집어넣었다.
그리고 강민에게 통역을 부탁했다.

“저기 승희씨 크게 숨을 내쉬었다가 크게 들이마시랍니다. 이 내시경 카메라가 몸에 들어왔다 싶을 때까지 크게 들이마시랍니다.”
강민이 통역을 하자 승희가 고개를 끄덕였다.

의사는 깔대기 속에 매끈매끈한 젤을 바르고 내시경을 집어넣었다. 한승희는 의사의 지시대로 크게 숨을 들이마셨다. 그러자 내시경 카메라가 보 지 속으로 쭈욱 빨려들어갔다.

내시경 속으로 보이는 승희의 보 지는 매우 발달해 있었다.

실제로 많은 여자들의 보 지를 관찰하고 포르노까지 촬영한 강민이었지만 그런 식의 의사들이 쓰는 내시경으로 여자의 보 지 속을 보는 것은 처음이었다.

의사는 중간 중간 멈췄다가 나왔다가 들어갔다를 반복하며 한승희의 보 지 속을 정밀하게 촬영했다.

모든 촬영이 끝나고 의사는 녹화된 영상을 보면서 한승희의 보 지 상태를 설명했다.

강민은 전문적인 의학용어는 자신도 잘 모른 것이라서 자신이 이해한 대로 설명을 했다.
“승희씨 그러니까 이 의사선생님 말은 너무 걱정하지 말라고 합니다. 과도한 외부자극으로 보 지 안 쪽의 막에 상처가 좀 있고, 요도구 주변은 간단하게 치료가 가능하고--- 그 안쪽의 질 쪽에 움직임이 둔한데 그건 수술 보다는 질운동으로 회복해야 한답니다. 그리고 승희씨 혹시 소변 볼 때 통증은 없냐고 물어보시는데---.”

“평상시는 상관없는데요--- 자위를 하거나 성관계를 갖고 나면--- 조금 아파요.”

강민이 통역을 해주자 백인 의사는 고개를 끄덕였다.
백인은 다시 수술 후의 예상결과와 후유증에 대해서도 설명을 했다.
강민이 다시 대략적으로 통역을 했다.

“승희씨의 보 지를 수술한 후에 가장 최선의 예상효과는 일단--- 밖에서 보이는 대음순이 매끄럽고 탄력있게 변화될 수 있답니다. 그리고 소음순 주변의 늘어진 살도 예쁘게 만들어진답니다.--- 비용이 추가되면 클리토리스 부분의 포경수술하구요--- 그 주변도 예쁘게 수술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비용이 추가된다구요? 저는 돈이 없는데---.”
“돈은 걱정말아요. 제가 그 부분은 충분히 능력이 되니까--- 대신에 우리 사업에서 작품 하나는 더 하실 생각해야 됩니다.”

“보 지를 예쁘게 수술만 할 수 있다면 저는 사장님의 말이라면 어떤 일이라도---.”

한승희는 정말 간절한 표정으로 강민을 바라보았다.

“걱정 말라니까--- 그리고 수술 후에 사람에 따라서는 성 자극에 둔감해질 수도 있다고 합니다. 또 어떤 경우에는 재수술을 해야 하는 경우도 있는데--- 최소한 한 달 정도는 어떤 성적 자극도 있어서는 안 된답니다. 또 질 내부에 염증이 생길 수도 있으니 육식도 삼가해야 한다고 그러네요---.”

강민은 조심스럽게 한승희의 머리를 쓰다듬어 주며 말했다.
한승희는 강민에 대한 고마움으로 눈물을 흘리며 고개를 끄덕였다.

강민은 그런 한승희를 보자,
수술을 하기 위해 마취가 시작되면 의학용 연구목적이라는 핑계로, 몰래 보 지수술과정을 촬영하기로 한 계획을 세운 자신이 너무도 미안했다.

강민은 한승희의 눈물을 닦아주며 이마에 가볍게 키스를 했다.

다음 날 한승희의 수술은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다.

강민은 승희가 회복되기를 기다리며 정성껏 간호를 했다.

나영이에게 전화를 했지만, 최주연과의 레즈비언 섹스에 빠져 있는 상태라서 그런지 굳이 시드니까지 오지 않겠다고 했다.

강민은 차라리 잘 됐다는 심정으로 극진하게 한승희를 간호했다.

2주일 후에 드디어 한승희는 퇴원을 했다.

병원에서 돌아와 호텔방으로 들어선 순간 한승희는 강민의 품에 푹 안겨왔다.

강민은 아주 사랑스런 눈길로 한승희의 입에 깊은 입맞춤을 했다.

“저기--- 사장님 저 사장님한테 꼭 해드리고 싶은 것이 있어요.”
“으음 --- 뭘까 말해보세요.”

“사장님 제가 어젯밤에 모든 치료가 끝났다는 말을 듣고---- 거울로 제 보 지를 살펴봤는데요--- 정말 예뻐요. 예전에 중고등학생때 보지 같아요.”

“그거 참 잘됐습니다.”

“그래서 제가요--- 결심을 했는데--- 사장님에게 제일 먼저 저의 여고생 같은 이 예쁜 보 지를 보여드리고 싶어요.”

한승희의 말을 듣고 강민은 침을 꿀꺽 삼켰다.

한승희의 여고생 같은 보 지를 볼 수 있다는 기대감으로 강민의 자지도 불쑥 솟아올랐다.

여대생 포르노 모델 - 4부

강민은 모처럼 낯선 여자가 빨아주는 주는 자극이 너무도 짜릿해서 한승희의 입에 시원하게 사정을 했다.

그 때 나영도 최주연이 빨아주는 보 지구멍의 자극을 참지 못하고 보 지를 최주연의 입으로 들이대며 보 지물을 울컥울컥 쏟아냈다.

짜릿한 흥분에 취해있던 강민이 겨우 수습을 하고 카메라를 다시 잡았다.

“자! 이제 마음껏 즐겼으니까 지금 흥분한 보 지를 나란히 비교해보겠습니다.
이 쪽으로 보 지를 나란히 하고 누워보세요.”

강민은 나영과 주연을 침대에 눕게했다.
그러자 승희가 뒤에서 두 여자의 다리를 활짝 벌려주었다.

여고생처럼 앳된 승희가 신기한 듯이 두 여자의 보 지를 번갈아 바라보는 것도 매우 자극적이었다.

강민은 먼저 나영의 벌름거리는 보 지에 카메라를 들이댔다.
모처럼 다른 여자가 섬세하게 빨아댄 보 지구멍에서 여전히 희열에 들뜬 열기가 남아 있었다.
보 지에서 뿜어져 나오는 열기로 카메라렌즈를 뿌옇게 흐려놓을 정도였다.

강민은 이어서 최주연의 보 지를 촬영했다.
처음에는 약간 거부감을 보이더니 이미 몸이 달아 올라서 그런지, 아니면 될 대로 되라는 마음에서 그런지 다리를 활짝 벌리고 카메라 앞에 보 지구멍을 드러냈다.

나영의 보 지는 아주 잘 발달되어 있어 활짝 핀 꽃잎같았고, 주연의 보 지는 수줍게 꽃망울이 오른 꽃봉오리 같았다.

“자아 두 사람의 보 지를 나란히 비교해 볼테니까--- 그렇죠. 서로의 보 지를 더 바짝 붙게 밀착시켜 봅시다.”


강민은 두 여자의 보 지가 동시에 카메라에 잡히도록 밀착시켰다.

나이는 어리지만 성경험이 많은 나영의 보 지는 옆으로 더욱 활짝 벌려졌다.
그에 비해 최주연의 보 지는 살짝만 다리를 모아도 보 지날개가 서로 붙어서 보 지가 입을 꼭 다무는 형상이었다.

“자아 주연씨 다리를 옆으로 조금 더 활짝 벌려봅시다. 지금 그렇게 하면 보 지 속이 잘 안 보이는데--- 그렇죠. 그렇게 조금만 더 벌려봐요.--- 에이 그러면 다시 오무라드는데--- 저기 승희씨 뒤에서 주연씨 다리를 더 벌려줘 보세요.”

승희가 주연의 뒤에서 다리를 활짝 벌렸다.

“아야. 아 그렇게 하면 저는 너무 아파요.”

주연이 약간 짜증을 냈다.
그러자 강민이 주연의 활짝 벌린 보 지 앞으로 카메라를 들이대며 엄격한 목소리로 말했다.

“조금만 참으세요. 포르노를 찍기로 하고 이 정도도 참지 못하면 안 되죠.”

강민의 위압적인 말에 최주연은 갑자기 서러운 생각이 밀려왔다.
아무리 얼굴에 가면을 쓴 상태로 촬영을 한다지만 자신의 온 몸 구석구석이 카메라에 찍히는 상황이었다,

최주연 자신도 제대로 살펴보지 못한 보 지구멍까지 카메라에 찍혀서 많은 남자들의 눈요기로 팔려나갈 생각을 하니 갑자기 뭔가 잘못되었다는 생각에 눈물이 쏟아졌다.

한승희의 꼬임에 빠져 호주로 오기는 했지만, 이렇게 포르노를 찍으리라고는 상상도 하지 못했다.
호주워킹홀리데이를 하면서 어학연수도 하게 되면, 돈도 벌고 영어도 능숙해지리라는 기대감이 있었다.
하지만 막상 호주에 오는 순간 모든 기대감은 힘든 노동으로 인해 점차 실망감으로 바뀌어갔다.

바나나 농장에서의 일은 바나나만 따서 상자에 담으면 되는 일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바나나 나무 주변에 거름을 주는 일부터 시작해서 옆가지순을 치는 일, 잡풀을 제거하는 일등은 너무도 힘이 들었다.
거기에다가 일을 시키는 백인 남자들의 그 음흉한 시선은 정말 참기 힘이 들었다.

조금만 일을 하다보면 호주 케언즈 지역이 아무리 해안가라 하더라도 열대의 뜨거운 기운은 땀을 비오듯하게 만들었다.

그러면 금세 옷이 비에 맞은 듯 흠뻑 젖게되고, 속옷이 그대로 비치게 되었다.

일을 도와주는 척하면서 가까이에 다가와 스킨십을 하고 허리를 숙일 때마다 뒤에서 엉덩이를 쳐다보고, 어떤 때는 앞 가슴의 느슨한 옷사이로 드러난 유방 골짜기를 노골적으로 쳐다볼 때는 아주 미칠 지경이었다.
그러던 와중에 나영이라는 한국여자의 친절함은 정말 반가운 것이었다.
그런데 이렇게 포르노까지 찍게 되었다는 것이 마치 무엇에 홀린 것 같았고 꿈을 꾸는 것처럼 자신의 사실로 받아들여지 않았다.

물론 누구의 강요도 없었다.
하지만 지신도 모르는 사이에 이렇게 이상한 쪽으로 일이 흘러갔다.

그러면서 자신의 보 지를 더 넓게 벌리지 않는다는 구박을 듣게 되자 서러움이 한꺼번에 밀려온 것이었다.

강민은 울고 있는 최주연을 놓치지 않았다.

사실 여자가 너무 노골적으로 섹스를 즐기는 모습은 오히려 역효과를 볼 때가 있었다.

차라리 이런 식으로 눈물을 흘리는 모습이 포로노를 감상하는 남자들의 성욕을 더욱 더 자극시키는 일이 많았다.

“주연씨 왜 우는 겁니까?”
“-- 아니 뭐 그냥 나는---.”

“포르노를 처음 찍는 것이 두렵습니까?”

“-- 그러니까 나느 두렵다기 보다 그냥--- 막 눈물이 나네요.”

“그러면 무슨 슬픈 생각이 났습니까?”

“그게 아니라--- 처음에 호주에 올 때는 이런저런 기대가 많았는데--- 막상 일은 너무 힘들고--- 어학연수도 제대로 못하다가 막상 이런 일까지 하게 되니---.”

“포로노를 찍는 일이 싫은 겁니까?”

“그러니까 그게--- 솔직히 즐거울 수만은 없어요.”

“생각을 바꿔봅시다. 주연씨의 그 예쁜 보 지를 카메라에 담아놓으면 나중에라도 볼 수 있고, 또 그렇게 싱싱하고 예쁜 보 지를 많은 남자들이 보고 감탄을 하며 즐거워하지 않겠습니까?”

“저도 그런 생각을 해봤는데--- 막상 카메라 앞에서 이렇게 다리를 벌리고 촬영을 하게 되니 너무 부끄럽고--.

대답을 하면서 최주연은 더욱 더 서러워졌다.

최주연은 어깨까지 들썩이며 눈물을 흘렸다.

강민은 촬영을 하면서도 바로 이런 모습 때문에 포르노를 처음 찍는 여자들의 모습이 더욱 자극적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그러나 그 모습을 옆에서 지켜보는 나영은 최주연이 너무도 안쓰러웠다.
비록 최주연 자신이 스스로 하겠다고 나선 일이었지만 이렇게 되도록 분위기를 만든 것은 나영이 자신이었기 때문이다.

특히 비록 강민이 사업을 위해서 포르노를 찍는 것이지만, 울고 있는 최주연의 모습을 하나도 놓치지 않겠다는 강민의 모습을 지켜보면서 남자들은 역시 잔인하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자신이 가장 사랑하는 오빠라는 것은 의심의 여지가 없지만. 울고 있는 최주연의 모습과 최주연의 보지를 동시에 번갈아가며 찍고 있는 강민의 모습에서 문득 최주연이 너무 안타깝게 느껴졌다.

그리고 포르노 사업을 시작한 이후로 처음으로 왠지 이 사업이 무섭게 느껴졌다.

하지만 나영은 프로였다.
어차피 해야 할 일이라면 멋지게 끝내는 일이 더 중요했다.

나영은 울고 있는 최주연의 눈물을 닦아주었다.

그리고 아주 사랑스럽게 최주연의 입술에 키스를 했다.

그리고 부드럽게 최주연의 젖꼭지를 애무 하면서 다른 손으로 긴장감으로 굳어가는 보 지를 문지르기 시작했다.

그러자 레즈비언의 피가 강하게 흐르는 최주연의 몸에 서서히 변화가 나타나기 시작했다.

최주연은 나영의 키스를 받는 순간부터 마음이 조금씩 편안해지면서 카메라를 의식하지 않고 자신의 몸에 전해지는 나영의 따듯한 손길을 느끼기 시작했다.

그러자 보 지구멍 안 쪽에서 뜨거운 열기가 다시 서서히 오르기 시작했다.
그것은 남자들의 어떤 자지로도 해결해줄 수 없는, 같은 여자의 부드러운 손길을 간절히 원하는 것이었다.

나영이 젖꼭지를 빨아주는 순간부터 최주연은 모든 것을 잊고 나영의 손길에 자신의 몸을 맡겼다.
여자의 몸은 여자가 더 잘 아는 법이었다.

나영은 자신이 원하는 것을 그대로 최주연의 젖꼭지와 보 지를 빨면서 정성을 기울였다.

최주연은 서서히 달아오르며 비명을 지르기 시작했다.

강민은 그렇게 변화해가는 최주연의 보 지구멍과 표정을 하나도 놓치지 않고 촬영하기 위해 애를 썼다.

최주연의 몸이 붉게 달아오르자 강민이 한승희에게 싸인을 보냈다.

그러자 한승희는 최주연의 뒤로 가서 최주연의 다리를 활짝 벌리고, 쫘악 벌어진 최주연의 보 지를 나영이 앞으로 들이댔다.

최주연의 활짝 벌린 보 지는 뭔가를 잔뜩 기대하는 듯이 벌름거리고 있었다.

나영이 참지 못하고 최주연의 보 지를 빨려고 했다.
그 순간 강민이 나영의 양해를 구하고 최주연의 보 지 앞으로 카메라를 가까이 들이댔다.

최주연의 보 지날개는 좌우로 활짝 벌어지고 그 안에서 보 지 속살이 살아있는 전복처럼 꿈틀거렸다.
강민은 조금 전에 사정을 했고 또 촬영을 해야 한다는 생각을 하면서도 아주 미칠 지경이었다.

분명 처녀의 보 지는 아니었지만, 그렇게 많은 경험을 하지 않은 정말 싱싱한 보 지였다.
“아아 주연씨 정말 좋습니다. 이제 보 지구멍에 손가락을 살짝 넣어보세요. 그렇죠--- 아주 잘합고 있습니다.--- 자아 양손가락을 모두 보 지구멍에 넣고 그렇죠. 좋아요 아주 좋습니다--- 자이 이제는 보 지를 양쪽으로 조금 더 벌려서 그렇죠--- 아아 주연씨 정말 좋습니다. 이제 보 지구멍이 아주 환히 보이게 그렇죠---.”

촬영장 분위기는 점점 뜨거워졌다.

최주연은 이제 부끄러움도 서러움도 잊고, 열심히 촬영을 했다.
아니 엄밀히 말하면 촬영을 한다는 생각을 버리고, 혼자서 편안하게 자위를 하는 기분으로 자신의 몸에서 느껴지는 자극을 즐겼다.

그리고 바로 눈 앞에는 자신의 몸 구석구석을 사랑스럽게 바라보는 나영이 있었다.

남자들의 자지보다는 같은 여자의 부드러운 손길을 더 좋아하는 최주연으로서는, 깔끔하고 세련된 나영에게 자신의 몸을 맡긴다는 것이 너무 좋았다.

최주연의 자위행위가 점차 최고조에 달할 쯤 자연스럽게 나영이 최주연의 보 지에 입술을 포갰다.

강민이 감탄을 하면서 카메라를 들이댔다.

“아아 그래 지금 아주 좋아. 그래 그ㅡ렇지 젖꼭지를 그렇게 살살 문지르며 그렇지. 아주 좋아. 자아 나영아 주연씨 보 지가 잘 안 보이니가 약간만 고개를 돌려주고--- 그렇지. 그렇게 손가락을 넣은 상태에서 보 지를 앞뒤로 애무해봐..”
강민은 최주연을 잘 리드하는 나영에게 너무도 고마웠다.
정말 모처럼 아주 좋은 포르노 한 편이 나올 것 같았다.


동양여성의 작고 쫄깃한 보 지를 특히 좋아하는 포르노업자들이 있었다.

그들은 인터넷에 떠도는 디지털필름보다는 훨씬 더 사실감이 있는 포르노 필름을 원했다.

그리고 이런 포르노는 일단 포르노전용극장에서 먼저 상영되었다.

동양여자포르노 매니아 층이 있어서 많은 고객을 확보할 수 있었고, 한 달쯤 지나면 유럽쪽으로 판권이 팔려 나가 제법 많은 돈을 벌 수 있었다.

그러나 강민과 나영은 아직 유럽쪽까지는 직접 팔 수 있는 입장은 아니어서 호주 현지 백인업자에게 일정한 판권을 넘기고 있었다.

강민은 카메라의 각도를 조절하면서 이제 나영이의 엉덩이 뒤로 돌아갔다.
“자아--- 나영아 이제 네 엉덩이를 촬영하면서 주연씨 보 지쑈를 볼 테니까--- 그렇지 좀 더 엉덩이를 들어줘.”

강민의 의도를 알아차린 나영이 엉덩이를 위로 치켜들고 주연의 보 지를 빨았다.
강민은 주연의 보 지를 빠는 나영이의 엉덩이와 벌름거리는 핑크빛 똥구멍을 근접하여 촬영한 다음,
나영이의 다리 사이로 파고 들어가 주연의 보 지를 촬영했다.

나영이의 부드러운 혀놀림속에서 최주연은 완전히 달아올랐다.

“아아악! 좋아! 정말 좋아--- 아아아 그렇지 ---거기 거기 아아아악!”

나영이 최주연의 보 지핵을 잘근잘근 씹으면서, 혀로는 보 지구멍을 들락거리자 최주연은 아주 하늘로 붕붕 날아오르는 듯 미쳐날뛰기 시작했다.

최주연의 엉덩이는 정신없이 앞뒤로 요동쳤다.

“아아악 아아아 나 미쳐! 아아앙 나 나 어떡해! 으아앙”

최주연은 너무 자극이 심해지자 엉엉 울기 시작했다.

“아아악. 으아아앙! 아아---- 나 어떡해. 아악 아아악!”

허리를 아치형으로 크게 휘면서 최주연은 절정의 몸부림으로 난리를 쳤다.
그리고 다시 보 지물을 울컥 울컥 쏟아냈다.

여대생 포르노 모델 - 3부

“자 그러면 한승희씨 보 지수술을 먼저 해드리는 조건이니--- 시드니에 나가봐야겠네요.”

나영은 시드니에 간다는 생각에 마음이 설레었다.
어쩌다 정신없이 살다보니 엄마와 가영이가 사는 시드니를 가본지도 꽤 오래되었다.
수술은 1주일 후에 잡히게 되었다.

계약이 끝나고 한승희와 최주연은 나영의 집에서 함께 살기로 합의를 보았다.
나영과 강민의 입장에서는 안정적으로 두 사람을 통제할 수 있어서 좋았고, 한승희와 최주연의 입장에서는 어려운 바나나농장일을 하지 않고도 주급을 받으며, 무엇보다 농장숙소와는 비교할 수 없는 안락하고 편안한 잠자리, 그리고 한국식 식단에 대한 편리성이 좋았다.

그런데 함께 지내고 난 뒤, 6일 째 되는 날.

시드니에 갈 준비를 하고 있던 나영이의 방문을 누군가 두드렸다.
간편한 속옷 차림의 최주연이었다.

나영은 최주연이 레즈비언이라는 사실을 안 이후로 뭔가 모르게 경계심을 갖고 있었다.

“어어 주- 주연씨 왠 일이에요?”
“저기 급하게 할 말이 있어서 그러는데요.”
“예 무슨 일인데요?”
“저기--- 그게 저어---.”

최주연은 잠시 망설이다가 용기를 내어 입을 열었다.

“저기 승희가요. 수술 전에 간단하게 촬영을 한 번 해보고 싶대요. 이왕 하는거 장비나 이런거가 잘 갖춰졌는지---, 그리고 화면은 고화질인지 그런 것도 한 번 시험해보고 싶고---. 그리고 나영씨와 간단하게 즐길 수 있다면--- 저도 동참하고 싶어요. 얼굴은 가리는 조건이면 좋겠어요. 아무래도 만달러라면 천만원이 넘으니 솔직히 그것도 그렇고---.”

나영에게 있어서 승희의 제안은 뜻밖이었다.
물론 자신도 함께 촬영해야 한다는 조건이 부담스럽기는 했지만, 가면을 쓴 채 두 번 정도를 촬영한 나영으로서는 그것이 크게 두려울 것도 없었다.

멀고 먼 외국 땅에 와서 워킹홀리데이를 한다는 것이 말처럼 쉬운 일이 아니었다.
아마도 결정적으로 30일 안에 한국돈으로 1,000만원 넘게 벌 수 있다는 것이 크게 작용한 것 같았다.

나영은 강민과 의논을 한 후에 곧바로 최주연과의 계약서를 작성했다.

한승희의 보 지수술을 하고 안정기간을 가지면 적어도 10일 후에나 수술을 생각하고 있던 강민은 서둘러 장비를 점검했다.

사실 포르노 촬영을 자발적으로 하겠다는 사람을 구하는 일이 보통 힘든 일이 아니었다.

나영과 강민은 지하실로 내려가 포르노 촬영에 필요한 장비는 모두 최상의 상태로 준비되어 있었다.

조명은 분위기에 따라서 다양하게 바꿀 수 있었고, 두 대의 수동카메 중에서 한 대는 감독이 촬영하고 경우에 따라서 배우도 촬영하는 경우를 대비한 것이었다. 그리고 침대 위와 소파 위에 천정에 매달린 자동카메라는 포르노 배우들의 연기를 한 순간도 놓치지 않았다.

또 침대 머리와 침대 맞은 편 책상에 놓인 고정카메라는 여배우의 보 지를 촬영하기에 가장 적절한 상태로 세팅되어 있었다.

나영은 한승희와 최주연에게 기분이 좋을 정도의 와인을 먹이고 지하로 내려갔다.

나영은 먼저 가면을 쓰고 침대 위에 걸터앉았다.
한승희와 최주연도 가면을 쓰고 나영이 옆으로 앉았다.

조명은 환하게 켜지고 모든 천장과 침대 등에 고정된 카메라가 작동하기 시작했다.

강민은 카메라를 들고 나영이 앞으로 다가가 촬영을 시작했다.

“자아 이제 새로은 포르노를 찍는데--- 지금 기분이 어떻습니까?”

나영은 여유있게 씨익 웃으며 입을 열었다.
“뭐 솔직히 조금 긴장이 되기는 하는데--- 한 편으로는 기데도 돼요. 나의 이 예쁜 몸매를 촬영해 두고 싶은 마음이 있으니까요.”

강민은 한승희 앞으로 카메라를 들이댔다.
“포르노 촬영이 처음입니까?”

상당히 긴장하고 있던 한승희는 대답대신 고개를 끄덕였다.
강민은 다시 승희에게 질문을 했다.
“지금 나이가 몇 살입니까?”
“예에 --- 그-- 그게--- 스물 셋이요.”
“본인의 성감대는 어디입니까?”

한승희는 얇은 드레스 안에 감춰진 팬티 사이를가리켰다.
“자신의 가장 강한 성감대를 보여줄 수 있습니까?”

“그러니까 그-- 그게 아직은 좀---.”

강민은 고개를 끄덕이고 최주연 앞으로 다가갔다.
“포르노를 찍게 된 이유가 있습니까?”
하지만 최주연 역시 당황해서 대답을 하지 못하고 고개를 숙였다.

“자신의 가장 민감한 성감대를 보여줄 수 있습니까?”

최주연은 강하게 고개를 가로 저었다.

강민은 약간 난감한 표정을 지으며 나영에게 다시 다가갔다.
“자신의 가장 민감한 성감대를 보여줄 수 있습니까?”

“예? 그럼요. 제 성감대는 보 지와 항문 사이의 회음부부분이에요. 한 번 보시겠어요.”

나영은 카메라 앞으로 바짝 다가 앉으며 드레스를 걷어 올리며 다리를 벌렸다.

나영의 빨간색 팬티가 도발적으로 카메라 앵글에 잡혔다.

나영은 다리를 더 높이 들어 엉덩이가 보이도록 침대 위에 벌렁 드러누웠다.
빨간 팬티는 나영의 똥구멍을 살짝 가리고 도톰한 보 지 언덕을 덮고 있었다.

강민은 카메라를 나영이 엉덩이로 들이대며 말했다.

“아아 팬티가 정말 예쁘네요. 그런데 팬티에 가려 똥구멍도 안 보이고 보 지도 안 보이는데--- 좀 보여줄 수 있습?”

“그럼요. 자 그럼 천천히 제 보 지를 감상해보세요.”

나영은 엉덩이를 좌우로 흔들며 보 지를 가린 팬티를 옆으로 살짝 젖혀버렸다.
나영의 앙증맞은 보 지가 뽀얀 허벅지 사이에서 부끄럽게 꽃을 벌렸다.

보 지날개 하나 흐트러지지 않은 나영의 보 지를 보면서 한승희는 짧은 탄성을 질렀고, 최주연은 침을 삼켰다.

강민이 나영의 보 지 바로 앞으로 카메라를 들이대며 말했다.
“보 지가 정말 예쁘네요. 성경험이 별로 없으신가봐요. --- 우와 이 벌름거리는 보 지--- 정말 보 지가 쫄깃 쫄깃해보이네요. 우와아 보 지 속살이 막 움직여요, 조금 더 벌려봅시다.”

강민의 말은 이미 짜여진 각본이었지만 나영은 자연스럽게 다리를 활짝 벌리고 팬티를 옆으로 확 벗어버렸다.

강민은 수없이 봐온 나영의 보 지였지만, 카메랄 앵글을 통해 클로즈업 된 나영의 보 지는 정말 또 새로웠다. 포르노 영화를 통해 남자들이 나영의 이 보 지를 보게된다면 금방 싸버릴 것 같았다.

“우와 정말 보 지구멍이 아주 작아보이네요. 그 보 지구멍에 손가락을 넣어서 조금 더 벌려주시겠어요. --- 우와--- 정말 보 지 속살이 저절로 막 움직여요, 우와아--- 정말 예쁜데요.”

나영은 강민의 칭찬에 기분이 좋아졌다. 그래서 다리를 더욱 활짝 양쪽으로 벌렸다. 그런데 바로 그 순간이었다.

최주연이 갑자기 나영의 보 지에 손가락을 찔러넣더니 보 지를 빨기 시작했다. 너무도 뜻밖이어서 미쳐 말릴 사이도 없었다.

강민은 잠시 나영의 눈치를 살피다가 나영이 괜찮다는 신호를 보내자 최주연의 머리르 피하면서 나영의 보 지 가까이에 카메라를 들이댔다.

최주연의 붉은 혀가 나영의 예쁜 보 지구멍을 감동어린 표정으로 정성껏 빨아댔다.

정말 놀라운 혀놀림이었다.

강민도 나영의 보 지를 빠는 것을 좋아했지만, 이렇게 부드럽고 보 지 속 깊이 빨아주지는 못했다.
그런데 최주연의 혀는 자유자재로 움직이며 나영의 보 지를 농락하고 있었다.

자극이 계속되자 나영의 보 지 핵 표피가 벗겨지면서 나영은 아주 짜릿짜릿해졌다.
“아아아! 벙말 좋아! 아아악 아아 나 죽어 아아아!”

나영은 연기가 아니라 정말 흥분이 되어 미칠 지경이었다.
그러자 옆에서 가만히 지켜보던 한승희가 달려들어 나영을 옆으로 살짝 돌려누이면서 다리를 번쩍 들었다.

강민의 카메라 앞으로 나영의 보 지가 옆으로 비스듬히 누운 상태에서 보 지와 똥구멍이 동시에 활짝 드러났다.
앞에서는 최주연이 나영의 보 지를 여전히 정성껏 빨고 있었다.
한승희는 카메라 앞에 나영의 똥구멍을 끌어당기며 똥구멍을 살살 핥기 시작했다.
나영은 보 지와 똥구멍에 동시에 느껴지는 강렬한 자극에 미칠 지경이었다.

“아아아 그렇게 똥구멍을 빨아대면 난--- 아아악! 아 좋아. 아아아 나 미쳐 아아아!”

나영은 똥구멍과 보 지구멍에 동시에 전해지는 두 여자의 혀놀림에 정말 마른 하늘에 별이 번쩍번쩍하는 기분이었다.

그리고 예전에 한국에서 중학교를 다닐 때 세라가 일깨워준 레즈비언의 본는이 서서히 되살아났다.

나영의 보 지에서 보 지물이 흘러나오기 시작했다.
강민은 그 순간을놓치지 않고 나영의 보 지 구멍에 카메라를 바짝 들이댔다.

그렇게 나영의 보 지에서 물이 줄줄 흐른다는 것은 이제 정말 절정에 달해 있다는 것을 강민은 잘 알고 있었다.
강인은 나영의 희열에 들뜬 보 지구멍 속을 촬영하고 싶었다.
하지만 나영의 보 지에 매달려 보 지구멍 깊은 곳을 쪽쪽 빨고 있는 최주연 때문에 보 지 안쪽을 촬영할 수가 없었다.

“아 저기 저 잠깐만요. 지금 보 지 구멍 안쪽을 찍어야 하니 조금만 이쪽으로---.”

하지만 최주연은 나영의 보 지구멍에서 떨어질 줄을 몰랐다.

강민은 몇 번 더 최주연의 머리를 살짝 밀다가 신경질적으로 카메라로 세게 내리쳤다.
그래도 나영의 보 지에 빠져있는 최주연은 더 쎄게 나영의 보 지를 빨았다.
절정에 달한 나영의 보 지를 촬영하지 못할까 조바심이 난 강민이 카메라를 침대에 놓고 최주연의 드레스를 들추고 팬티를 벗겨버렸다.

그래도 최주연은 나영의 보 지를 빠는데 여념이 없었다.
레즈비언의 뜨거운 피가 흐르는 최주연은 모처럼 찾아온 이렇게 예쁜 보 지를 빤다는 것이 너무도 황홀했다.

흥분이 된 상태에서 자신의 팬티가 벗겨지거나 그런 것은 별로 신경 쓰고 싶지 않았다.

강민은 나영의 보 지에서 최주연을 떼어놓는 것을 포기하고, 활짝 드러난 최주연의 보 지에 카메라를 들이댔다.
최주연의 보 지는 꽃잎을 꽉다물고 있었다.

성경험이 별로 없는 보 지였다.
보 지 둔덕은 아주 툭튀어나와서 매우 자극에 민감한 보 지였다.
강민은 꽉 입을 다문 최주연의 보 지를 벌렸다.
하지만 한 손은 카메라를 들고 있는 상황이하거 최주연의 보 지는 활짝 벌려지지 않았다.

강민은 한승희의 손을 잡아끌어 최주연의 보 지날개를 활짝 벌리게 했다.

그러자 보 지 둔덕 아래로 보 지 날개가 양쪽으로 갈라지며 최주연의 핑크빛 보 지 속살이 적나라하게 드러났다.

정말 예쁜 보 지였다.
그리고 팬티를 벗기면 서 있는 상태에서도 보 지 윗부분 보지 핵과 도끼자국의 보 지골짜기가 보이는 상당한 윗보 지였다.

강민은 활짝 벌려진 최주연의 보 지에 손가락을 집어넣었다.

“아아아! 지금 거기에 손가락을 넣으면--- 아아악!.”

최주연이 민감한 반응을 보이며 손가락을 꽉꽉 빨아들였다.
정말 놀라운 또 하나의 명품 보 지였다.

그 순간 촬영을 하고 있는 강민의 팬티 사이로 자기가 불쑥 튀어나왔다.

그 순간을 놓치지 않고 한승희가 강민의 자지를 움켜잡았다.
그리고 나영의 똥구멍을 빨던 혓바닥으로 강민의 자지를 핥으며 양입술로 바짝 감싸안았다.

“아아악! 야야 지금 그렇게 갑자기 빨면 안 되는데--- 아아아.”

강민은 간신히 카메라를 잡은 채로, 자신의 자지를 빨고 있는 한승희와 나영의 보 지를 빨고 있는 최주연을 번갈아 가며 클로즈업했다.

레즈비언의 오래된 성욕에 눈을 뜬 나영의 들뜬 표정만큼은 묘한 질투심으로 찍을 수가 없었다.

그 때. 한승희가 강민의 오줌구멍을 집중적으로 빨아댔다.

“아아아 아악! 지--- 지금 그러면 아아아 나는---.”

강민은 자지 안쪽부터 전해지는 짜릿한 흥분을 도저히 참을 수가 없었다.

여대생 포르노 모델 - 2부

최주연은 나영의 보 지와 핑크빛 똥구멍을 넋을 잃고 바라보았다.

강민의 자지를 놓았다 풀어줬다를 반복하며 벌름거리는 나영의 뒷모습은 환상적이었다.

최주연은 자신의 보 지에 손을 넣고 보 지속살을 주무르면서, 나영의 핑크빛 주름살이 어우러진 나영의 항문을 빨아대는 상상을 했다.

최주연과 마주 앉은 한승희는 강민의 탄력있는 자지와 근육질 몸매에 빠져 있었다.
“아아! 저런 자지를 한 번이라도 내 보 지에 꽂아봤으면---. 아아아---.”

한승희는 팬티를 내리고 다리를 활짝 벌렸다.
보 지날개는 축 늘어졌지만 아직 보 지 속살은 탄력이 있었다.

퇴폐 룸싸롱에서 보 지에 숟가락을 넣고 폭탄주 보 지쑈를 하고, 담배를 보 지에 넣고 담배보 지쑈를 하는 등, 손님들이 시키는 일은 무슨 일도 마다하지 않고 다 해냈었다.

그런 생활을 2년을 하고 보니 23세의 보 지라고는 할 수 없는 진짜 완전 걸레보 지가 되어 있었다.

하지만 사랑하는 남자를 만나 자신의 보 지를 활짝 벌려주고 싶었다.

그러다가도 여고생같은 한승희의 귀여운 얼굴에 빠져 지목을 했던 손님들이
걸레가 된 보 지에질겁을 해 피하기 시작하면서 자신감을 잃어갔다.

하지만 지금 눈 앞에 젊은 남녀가 벌이는 저 적나라한 섹스앞에서는 마음껏 상상을 하며 보 ..지를 쑤셔댈 수 있었다.
그리고 자신이 처음 레즈를 가르쳐준 최주연이 바로 앞에서 옷을 모두 벗은 채 보 지를 쑤시고 있었다.

강민과 나영은 점차 자지와 보 지마찰의 강도를 높여갔고
그것을 훔쳐보던 한승희와 최주연도 서로의 보 지를 마주 부벼대며 절정에 올랐다.

강민과의 섹스를 마친 나영은 아주 기분 좋은 피곤함으로 씻지도 못한 채 그대로 눈을 감았다.

강민은 나영과 절정에 달한 이후에 나영의 보 지에 풀이 죽은 자지를 맞닿은 채, 깜빡 잠이 들었다가 이상한 기운에 눈을 떴다.

침실의 조명등이 켜진 다락방에 비해 문 바깥쪽은 어두워 자세히 보이지는 않았지만, 예상한 대로 두 여자가 훔쳐보고 있다는 것을 알았다.

나영과 강민의 3층짜리 집은 케언즈시에서도 경치가 좋은 산호섬 해안의 바닷가였다.
얼핏보면 그냥 주택같았지만 사방에 감시카메라가 작동하고 각방마다 보안시설이 철저했다.

특히 포르노를 제작하는 지하실은 비상출입구가 따로 있고, 두 사람 이외에는 들어갈 수 없도록 보안이 철저했다.

강민은 잠들어 있는 나영의 귀를 살살 깨물며 조용히 속삭였다.

“나영아 자니? 지금 우리 미끼에 물고기가 걸려들었는데---.”
나영은 대답대신 씨익 웃으며 강민의 손을 뒤로 뻗어 강민의 자지를 움켜잡았다.

“저 아가씨들 어떻게 할까? 지금 그냥 확 일어나는 척 하며 화를 벌컥낼까?”
“그냥 둬요. 아까 보쌈에 최음제를 그렇게 강하게 넣었는데 그냥 잠이 오겠어요?”
“그럼. 어떻게 할 계획이야?”
“우리를 보고 아예 달아올라서 스스로 보 지를 열고 오도록 만들어주지요 뭐.”

나영은 문쪽을 의식하지 않는 척하며 문쪽으로 강민의 자지가 향하도록 했다.
그리고 강민의 뒤에서 자지를 서서히 훑어내렸다.

잠시후 강민의 자지가 서서히 일어나기 시작했다.

나영이의 손길도 부드럽고 사랑스러워서 반응이 금세 나타났지만, 무엇보다 두 여자가 지켜보고 있다고 생각하니 더욱 자극이 되어 자지에 급격하게 피가 몰리기 시작했다.

강민의 자지가 두 여자 쪽을 향해 부르르 떨며 일어섰다.

문밖에서 최주연은 한승희의 보 지에 손가락을 넣고 그것이 나영의 보 지라고 상상을 했다.
반대로 한승희는 자신의 보 지를 쑤셔주는 최주연의 손가락이 강민의 자지라고 생각했다.

“아아아~ 나영아 나 이제 또 폭발할 거 같다. 어떡하지?”
“그냥 그대로 싸요! 시원하게 싸버려요!”
“아아아! 나영아 나 미칠 것 같아!”
“오빠 시원하게 싸요. 나영이 보 지에 넣었다고 생각하고 싸버려요!”

강민은 나영이의 손운동 리듬에 맞추어 엉덩이를 흔들며 사정직전에 다달았다.
그 순간 한승희는 더 이상 참지 못하고 문을 열고 들어왔다.

엉겹결에 최주연도 한승희를 따라 방안으로 들어왔다.

한승희와 최주연 모두 레즈를 즐기며 각기 다른 상상을 하던 터라서 보 지물로 보 지주변이 흥건했고, 모두 보 지털이 드러난 채 서있었다.
“아아악! 당신들 누구야?”

나영은 크게 비명을 질렀다.
강민도 놀라는 척하며 벌떡 일어섰다.
그리고 두 여자를 노려보았다.

잠시 후.

나영과 강민은 침대 위에 걸터앉고, 한승희와 최주연은 두 사람 앞에 벌거벗은 채 무릎을 꿇고 앉았다.

나영은 일부러 신경질을 부리며 목소리를 높였다.

“아니 우리는 한국 유학생이들이라 고생하는 줄 알고 배려를 했더니 이렇게 남의 사생활이나 엿보고 이럴 수 있어요?”

“그러게 참 나원. 아니 뭐 이런 아가씨들이 다 있어?”

강민의 화가 난 목소리에 두 여자는 더욱 고개를 숙였다.
나영은 강민에게 눈을 찡긋하며 일어섰다.

“좋아요. 뭐 이왕 이렇게 된 거--- 두 사람 혹시 우리 강민씨한테 마음이 있어요?”

그러자 고개를 숙이고 있던 최주연이 애처롭게 나영을 쳐다보면 강하게 고개를 좌우로 흔들었다.
그러자 옆에서 눈을 내리깔고 있더 한승희가 고개를 들며 말했다.
“주연이는 ---- 레즈비언이에요.”

“뭐? 뭐라구요?”

그 갑작스런 대답에 나영은 말문이 막혔다.
시작부터 이렇게 노골적으로 나오는 유학생들은 흔하지 않은 경우였다.
“그럼 뭐예요? 지금 강민씨를 훔쳐본 게 아니고 그럼 나를---.”

최주연이 고개를 끄덕였다.
그 순간 나영은 소름이 끼쳤다.

비록 예전에 한국에 있을 때 세라와 레즈를 즐긴 적은 있지만, 호주에 온 이후로는 레즈비언 관계는 완전히 정리한 상태였다.

나영은 정신을 바짝차려야겠다고 생각을 하고 다시 두 아가씨를 매섭게 내려다보았다.

“좋아요. 주연씨는 보 지 상태를 보니 깨끗한데--- 승희씨는 혹시 출산 경험이 있어요?”

나영이가 하는 말을 뜻을 아는 한승희가 기분 나쁜 표정을 지으며 고개를 저었다.
그리고 아주 닳고 닳은 여자처럼 아죽거리며 말을 했다.

“그래요. 나는 출산 경험이 있는 보 지가 아니라--- 아주 막 놀아난 여자예요. 보 지쑈에 별 별 물건을 다 넣어봤고--- 내 보 지를 빨거나 내 보 지에 자지르 넣고 흔든 남자가 1,000명이 넘어요. 됐어요.”

역시 나영의 짐작대로 한승희의 보 지는 성매매 업소여자의 보 지였다.
그 보 지로는 아무것도 할 수 없을 것같았다.

그 때 강민이 나서며 말을 했다.
“좋아요. 두 사람이 솔직히 말을 해줬으니--- 나도 직접 물어볼게요. 혹시 호주에 온 목적이 어학 연수가 아니라--- 성매매가 목적인가요?”

한승희는 한 치의 망설임도 없이 고개를 끄덕였다.
하지만 최주연은 긍정도 부정도 하지 않고 가만히 있었다.

한승희는 한술 더 떠서 승희를 노려보며 말했다.
“내 보 지를 보고 남자들이 싫어할지 모르지만--- 보 지 속살은 아주 탱탱해요.”

너무 당돌한 한승희의 태도에 나영은 크게 한숨을 쉬었다.
강민이 그런 나영을 진정시키며 말을 했다.
“좋습니다. 뭐 솔직히 말해주니--- 사실은 우리도 그냥 평범한 클럽을 운영하지는 않습니다. 원하면 큰 돈을 벌 수 있게 알선해줄 수도 있어요. 하지만--- 승희씨 보 지는 조금---.”

그러자 이제 자포자기 심정이 된 한승희가 울먹이면서 말을 했다.
“좋아요. 뭐 사장님이 안 된다면 어쩌겠어요. 하지만 제 가슴은 아직 탱탱하구요. 젖꼭지도 예뻐요. 그리고 제 입으로 말하기는 그렇지만 아직 어려보이는 얼굴이고--- 제가 보 지만 보여주지 않으면, 다시 말해서 팬티 속에 은근히 보 지를 가리고 있으면--- 아주 환장하는 남자들이 많아요.”

그러자 이제 나영이 앞으로 나섰다.
“저기 승희씨--- 그렇게 보 지에 자신이 없으면요--- 내가 보 지수술 해드릴게요. 대신에---”

보 지수술을 해준다는 말에 한승희는 침을 꿀꺽 삼키며 나영을 바라보았다.

나영이 조심스럽게 입을 열었다.

“사실은 우리가 포르노 제작을 해요. 물론 원하면 얼굴은 가면으로 가릴 수도 있고---.”

포르노라는 말에 최주연이 고개를 숙이며 훌쩍이기 시작했다.
상황에 따라서 백인남자들을 만나서 사랑도 하고 어학연수도 할 계획이었다.
물론 수중 돈이 넉넉하지 않아서 최악의 경우 고급스런 업소에서 기본적인 성매매도 생각할 수도 있었다.
하지만 성경험도 많지 않은 최주연으로서는 포르노제작이라는 말은 너무 충격적으로 다가왔다.

하지만 한승희는 더 이상 망가질 것도 더 이상 두려울 것도 없었다.
특히 보 지수술을 해준다는 말에 완전히 마음이 넘어간 상태였다.
한승희는 밝게 웃으며 나영을 쳐다보았다.

“좋아요. 그렇게 할게요. 대시 그 전에 진짜 보 지 예쁜이 수술을 해주나요?”
“그럼요. 우리는 약속은 반드시 지켜요.”
“그러면 제가 뭘 어떻게 해야 하나요”
“우선 먼저 한 번 더 생각해보고--- 아침에 정식으로 계약을 하지요. 물론 주연씨는 마음에 준비가 되어있진 않으면 안 하셔도 돼요. 대신에--- 호주에서도 포르노 제작은 제약이 있기 때문에 보안유지를 위해 주연씨도 잠시 우리랑 함께 있어야돼요.”

그러자 최주연이 걱정스런 눈빛으로 나영과 강민을 바라보았다.
“하지만 그러면 저희 바나나농장 아르바이트는--- ?”

그러자 나영이 다정하게 최주연의 머리를 쓰다듬으며 말했다.
“걱정하지 말아요. 사실은 그 바나나농장--- 내가 주인이에요. 아무 걱정하지 말고 여기서 푹 쉬어요.”

그제서야 최주연은 조금 기분이 풀려서 살짝 미소를 지었다.
하지만 포르노 제작이라는 말은 아직도 가슴이 벌렁거리고 두려움이 앞섰다.

세 시간 후.

네 사람은 가볍게 아침을 먹고 산호섬이 보이는 3층 테라스 의자에 앉았다.

강민은 미리 준비한 서류를 준비했다.





계약서

*사용자: 케언즈 엔터테이먼트 대표이사 JAMES LEE.

*근로자: S. H, S (JUDY)

*사업목적: 성인영화 제작

*총금액: 호주달러 기준 (10,000$)
*계약금: 호주달러 기준 (2,000$)
*계약기간:
기간제일 경우 계약기간: 계약일로부터 30일
(단 본 계약의 경우 회음부성형 수술일정과 수술 후 안정기간을 고려하여 안정치료가 끝나는 날로부터 30일)

*특약사항1.
사용자는 근로자가 원하는 경우 언제든지 촬영을 중단할 수 있으며, 이 경우 근로자는 계약금의 2배를 배상해야 함.
단 사업자가 이유없이 제작기간을 넘기는 경우 약정된 금액을 조건 없이 지급함.


*특약사항2.
촬영이 시작되면 근로자는 사업주의 요구에 따라야 하며, 촬영된 작품의 소유권은 제작자에게 있음.

이 계약은 사업자가 근로자에게 입급하는 순간부터 유효함.

위 계약서 내용을 충분히 숙지하였으며
계약은 본인의 자발적인 의지에 따라 이뤄졌음을 확인함


*사용자: 케언즈 엔터테이먼트 대표이사 JAMES LEE.

*근로자: S. H, S (JUDY)







한승희는 당당하게 계약서에 싸인을 했다.
어차피 이렇게 된 마당에 포르노라 아니라 더 심한 짓거리도 할 자신이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