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9월 25일 목요일

사무실에피소드 2부

항문에 삽입하기 위해 각도를 조절하고 잇던 나의 몰골을

반듯이 누운채 지켜보고 있던 수진의 그 차가우면서도

냉담한 시선

그리고 찬물을 끼žb는듯한

"실장님!!!!

"좋으세요??"

난 그말앞에 어찌할바를 모르고 잠시 굳어버렷습니다

잘은 모르겟지만

아까 콜라병에 수면제를 넣을때 용해가 되지 않은 상태에서

콜라를 마신 모양입니다

그러다 수면제 기운이 가시지 않은 상태라서

잠시 선잠이 들었거나

눈을 붙엿다가

나의 행동을 지켜보기 위해 가만히 숨죽인채

죽은 듯이 누어 잇엇떤것 같구요

그렇지만 의문이 가지 않을수가 없는 것은

그정도 자극을 줄정도의 내 행위를 그토록 천연덕 스럽게

모른척하기란 쉽지 않았을텐데

하지만 그런의문은 잠시

한 두살 먹은 이팔청춘도 아니고

나름대로 여자사냥에 일식견있다고 주위에서

인정해주는터라(결코 자랑은 아님)

나는 나답게 잠시 침묵한뒤

말문을 열었습니다

""음....알고 있엇어?

네................

미안해.....

더이상 말을 많이 해“R자 구차한 변명으로밖에는

들리지 않을거란걸 모르는 내가 아니기에

난 가만히 그녀의 처분만 기다리게 되엇습니다

여기서 무슨 말이 필요하겠습니다

그러나 무엇도 예측하기 힘든 돌발상황

그것은 마치 오랜 사막에서 죽음을 기다리던 나그네가

오아시스를 발견하는듯한 희망이

잠시후에 일어났습니다

울고 불고 난리를 치는 것이 일반여자들의 속성이거나

평범한 원리일텐데

그녀는 내가 의아해할정도로 태연햇으며

마침내 돌파구를 마련해주는듯한

그녀의 한마디

"실장님 ...그쪽에 티슈점 주세요

나는 생각할 겨를도없이

티브이 위에 대각선으로 놓여져잇는 티슈를 닥치는대로 뽑아

그녀에게 내밀었습니다

그러자 그녀가 받다발고

나를 물끄러미 쳐다보면서

""실장님...통째로 주세요""

그래서 티슈통을 통쩨로 건네주자

아무렇지도 않게 몇장 더뽑으며

두 다리를 벌리고

딸기와 귤즙이 범벅이된 보지를 훔치듯 눌러 닦아내는 것이엇습니다 난 잠시 그녀가 하는행동을 지켜보기로하고

고개를 숙인채

서잇었는데

고개를 숙이다보니 촛점이 흩어져

그녀의 행동하나하나가 실루엣처럼 뽀얗게 보였습니다

"왜 이런건 집어넣어여??

혼잣말처럼 뇌까리는 그녀

대담한것인지 아니면 모든 우주만물을 통달한것인지 착각이 들정도로

그녀의 행동은 예외스럽기만 햇는데

"실장님"

그녀가 부를때 다시 한 번 간담이 서늘해지긴 햇지만

이상하게 아까보단 정이담뿍 담긴 다정한 음성이라 또한번 당황하고 잇는데...

"다음부턴 약물 같은건 사용하지 마세요...알았쪄?

웅...우음....

나도 모를 이상한 음성으로 대답을 하면서도

나는 다시 한 번 그녀를 의아한 눈빛으로 고개를 들면서

바라보았습니다

그녀가 마치 엄마같은 눈빛으로 나를 바라보고 잇는데

입술을 달싹이려할때

무슨말이 나올지 종잡지 못해 기다리고 잇으려니

그녀가 또 한마디 합니다

"은식이 한테만 비밀로 해주세요"

걔랑 장담 할 순 없지만 결혼하게 될지도 몰라요...

"아 !!!하루에 두세번 수진이에게 전화하는친구?

"네!!!

수진이 보지를 닦는 모습이

마치 여자가 화장할대 눈썹을 그리는듯이 신중해서

나는 다시한번 뜨거워지는 가슴을 느꼇습니다

그모습은 3년이 지난 지금도 정말 머릿속에 각인되어

잊혀지지않는 하나의 마성이 되어버렷습니다

:그리고 저 마저 안아 주세요"

나는 순간 귀를 의심하지 않을수가 없엇습니다

너무나도 예외의 일들만 벌어지는데다가

물론 수진에게 수면제를 처음먹일때부터

돌발상황을 예견해놓지 않은것은 아니지만

너무나 모든것들이 내 예상이나 의도랑은 빗나가기만 하는것이라서

"너 .....너...수진이 너..넌

넌....도데체 누구냐???

절규같은 외침이 내입에서 나왓지만

수진은 금방 배시시웃더니

목을 뒤로꺾어 까르르 웃어넘깁니다

내가 당황한 나머지 주춤거리고 있자

수진이 양팔을 벌려

나의 허리를 안고 자신쪽으로 끌어당깁니다

그힘이 어찌나 미약햇떤지

난 꿈쩍도 안햇지만

곧 못이기는척 나도 모르게 수진에게 끌려가고 있었습니다

"한 가지 한 가지만 묻자...

내가 외마디 소리를 질러 수진을 밀어내자

수진이 조용히 입을 열었습니다

나는 순간

자괴감에 빠져 괴로왓씁니다

어려서부터 모자람없이 사랑을 받고 자라온 나라

솔직히 타인에 대한 배려가 전무하다시피했고

여자문제빼곤 남에게 해악을 끼친일이 없읍니다

사람이 여유롭다 보면 악한마음도 자연 감쇄되어

물욕이나 기타 본능적으로 가지는 욕구들이

없어지는것두 사실입니다

아닌경우도 있겟지만

"오늘 실장님이 제게 한 행위는 아무것두 아니내여...

뭐...뭣...무슨말인데???

제가 일곱살때인가 어머님이 재혼하셧어여

아빠는 기억도 없고요..

그....그래서???

엄마가 재혼한집에

당연히 이복오빠들이 있엇겠져?

그런데....???

제 기억이 정확한진 모르겟지만

그나이때부터 오빠들한테 .......밑에...밑에를 빨렸어여???

미..밑이라니?

보..보지????

까르르르르...내^^

헉!!!!

엄...엄마한텐 말안했고???

엄마도 알고 계실걸요

궂이 말안해도

그...근데???

어차피 엄마가 아셔도 달라질건 없엇어여

엄마는 새아빠아니면

사실 생계조차 힘든 입장이었으니까요...

난 자괴감이 전율처럼 전신에 퍼지는걸 느끼면서

그동안 내가 자랑삼아 여성편력을 일삼아 온 죄의식까지

배가 되어 견딜수없을만큼 괴로움이 상승하기 시작햇습니다 나의 볼엔 어느새 차가운 두둘기 기운이 흘러내리기 시작햇습니다

아무리 온상처럼 재배되다시피 유년기를 보냇다하나

운동을 시작하면서

강인한 체력이 되어갈수록 거기에 상응해서

마음도 강해져간거 같은데

그래서 단 한번도 눈물을 흘린적이 없는것 같은데

정말 오랫만에

내눈물을 내가 실감하기도 전에 철철 흘리고 있었습니다

그녀의 말은 계속되엇지만 경황이 없어서 다 기억은 나지 않습니다

그렇지만 기억나는 마지막 그녀의 삶에 대한 에피소드는

대학 삼년때

새아빠가 학비를 대주지 않는 바람에

라마다르네상스란 호텔 나이트에서

호스티스 아르바이트와

영동의 어느 룸싸롱에서 룸써비스를 햇었다는것 까진 기억이 납니다

제나이쯤되면 알 사람 다 알지만

제가 그녀에게 시도햇던 모든것들이

사실은 룸같은곳에서

빠짐없이 진행되는 일들이고

저역시 그런데서 배워먹은 가락으로

그녀에게

성적 가학?을 행햇던것도 사실입니다

정말 험난한 길을 걸어온 그녀였습니다

그러기에 오늘같은 사태에도

당황하지않고 있을수가 있었는지도요

"왠지 164센티나 되는 그녀가 작게만 느껴졌습니다 알몸이 교차한곳에서 왠지 찬기운이 도는것 같습니다

결코 작지않은 그녀엿지만

왠지 내 가슴에 안겨잇는 폼이 꼭 새처럼 가녀리기만 합니다

"난 이미 욕망이 많이 수그러들엇지만

이미 발기된 자지는 그대로 하늘로 솟구쳐 잇읍니다

그녀가 나의 자지를 양손으로 감싸주자

그제서야

망연자실해서

수동적이기만 햇던 나의 가슴에 온기가 도는듯 햇습니다

그녀가 나의 귀두를 입에 한입 베어물자

맑은 그녀의 침이 열기가 식어가던 자지 전체에 전류를 다시 흐르게하고

이제껏보다 더욱 안정되지만 뜨겁게 달구기 시작했습니다

그녀의 혀는 마치 낙지발처럼 나의 자지전체를 휘감앗으며

나는 내자신이 내는 신음 소리를 아주 멀리서 듣는것처럼

아득한곳에서 듣고 있었는데

내가 내는 신음소리가 꼭 내가 아닌 다른 누군가가 내는 것처럼

황홀지경에 빠져가기만 했습니다

그녀가 잠시 자지를 입에서 꺼내더니

말끄러미 올려다보면서 말문을 열엇습니다

이제 넣어주세요

인터코스로 하고 싶어요

수많은 여자와 섹스를 즐겨왓지만

삽입해달란말이

오늘처럼 아늑해보긴 또 첨입니다

나는 그녀의 말이 떨어지기가 무섭게

그녀의 양다리를 활짝벌리고

육중한 자지를 들이 밀어

그녀의 질곡에 서슴없이 갖다대고

물기가 충분한것 같앗지만

그녀의 털속에 갇혀잇는 클리토리스에 대여섯번 문질르면서

잠시 뜸을 들이다가

삽입을 시도햇습니다

자지가 거의 고환뿌리까지 깊숙히 들어가는동안

아무런 저항도 받지 않앗지만

넉넉한 그녀의 보지가 더욱 감칠맛나게

촉감을 전달햇는데

여기서 한가지를 짚고 넘어가면

흔히들 조여주는 보지 일명 긴자쿠보지...

야설의 대목마다

삽입하자마자 조이는것부터 시작되는데

전 직업여성말고 이백여명정도는 설렵해본것 같은데

솔직히 그런여자 못만나보앗습니다

다만 항문에 힘을 줄대 질곡이 잠시 꿈틀거리는정도??

그리고 분명한건

질구의 위치입니다

위치는 정말 많은 차이를 나타내는것 같습니다

소위말하는 밑보지는 거의 항문과 맞닿아 잇을정도로

밑에 잇습니다

그리고 질의 각도또한 천양지차라서

아랫쪽으로 각도를 향한 여자들이 잇는데

삼사십대의 여자들중에 그런 질구를 가진 여성이 많습니다

나이가 들면서

피부가 늙어가듯이

여자의 질또한 늘어져서

각도가 역활모양으로 형성되어가는 과정인대

이런경우 나처럼 활모양을 가진 자지와는 서로 상반되기때문에

자지가 여자을 질을 긁게되어

간혹 고통을 호소하는 경우가 잇습니다

그런경우는 배후위가 좋답니다

뒤에서 박아줄경우 각도가 일치하게되어

싫어하는 자극을 피할수가 잇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질의 깊이가 다들 조금씩 차이가 잇는대

질이 얕은 여자는

긴성기를 보유한 남자와 관계시

자궁경부에 자극을 주게 되는데

그 느낌이 정말 싫다고들합니다

제가 여러 직업여성들에게 조사한바에 의하면

여자는 길고 큰 성기보다

굵고 보통 길이를 한 자지를 가장 좋아한다고들 합니다

이유는 앞에 나열한 원인때문인데

그담으로 선호하는것이

뜨거운 자지랍니다

사람의 체질에 따라 소양,소음.태양,태음으로 크게 구분되어지는데

자지가 뜨거우면

그만큼 여자의 질내부에 부드러운 자극을 주게 되어

점더 민감하게 성감을 체험하게 된다는군여

또 삼천포..지송^^

깊이 삽입한 자지를 천천히 부드럽게 돌리기 시작햇습니다

그녀의 콧소리가 억제하는듯하더니

신경이 쓰일만큼 커지기 시작햇지만

왠지 액시타시로 유도하기가 쉽지않아보입니다

난 나름대로 한짓도 잇고 해서

클라이막스로 유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지만

여자의 감창(여자가 흥분하면 자연스럽게 흘러나오는 신음소리???)을

무수히 경험해본바에 의하면

나는 여자의 극점을 감창으로 구분하고 찾아내며

감을 잡아왓는데

지금 수진이가 내는 신음소리는

극점과는 거리가먼

단순한 자극에 의한 소리임이 틀림없기 때문입니다

답답해진 내가 잠시

하던 행위를 정지하고

수진에게 물엇습니다

"지금 느낌이 안좋니?

그러자

수진이 잠시 아무말이 없더니

실장님 그럼 이렇게 해보세여

전 그렇게 하면 극점에 오르지 못해요

그럼 어떻게 해야하는데

이렇게....

그녀가 벌리고 잇던 다리를 오무리길래

난 그녀의 행동을 도와

무릎을 들어주엇습니다

그러자 그녀가 다리를 11자로 모으고

나에게 주문을 햇습니다

"아무래도 자위할때 햇던 버릇땜에

그런방법으론 못느끼나봐여....

이자세에서

실장님의 치골있는데...

네 거기...

거기로 저의 비너스언덕...

클리....음핵있는곳을 문지르면서

서서히 돌려보세요

나는 알것 같았씁니다

여자들의 의견을 들어보면

여자들은 대체로 자위를 질구에대한 이물질 삽입으로

하지 않는답니다

특히 결혼전의 처녀들이나 숫처녀들은

치골을 압박하여 음핵에 자극을 줌으로서

오르가짐을 느낀다는 말을 들은 적이 있습니다

크게 구분해서 그런형태를 클리토리스형이라하고\

질에 자극을 줌으로서 오르가즘을 느끼는 경우를

바기나형이라고들하는데

동양여자의 대부분이 클리토리스형이다보니

긴자지를 가진 남성의 경우 오히려 자지 길이가 장해가 되어

클리토리스를 치골로 압박해줄수가 없기때문에

여자들이 오르가즘을 느끼는경우가 드물뿐더러

배후위 즉 뒤에서 계간하듯이 하는 체위에서는

자극을 고조시켜 흥분을 유도할뿐

여자들 대부분이 오르가슴은 정사위에서

느낀다고들합니다

실제로 저의 상사인 신상무 부인은

신상무님의 자지가 이계통에서 대물로 소문이 나잇지만(같이 싸우나 갔을때 놀라울정도로 컷으며 차라리 괴물이더군요^^)

그의 부인이 만족을 못한다고 내게 실토한적이 있습니다

그러면서

자지 길이를 조금 짧게하는 수술같은거 없냐면서

나의 가슴털을 더드어 준적이 있습니다

난 지부장같은 자지가 좋아

물론 내가 바람을 몇번 놓는 바람에 정리가 되긴햇지만...

나는 수진이가 시키는대로

치골부위의 털과 두룩한 살둔덕으로 그녀의 비너스언덕에 압박을 주면서

빠르진 않지만 깊숙히 돌려주기 시작했씁니다

그러자 아까와는 판이하게 신음이 터져나오기 시작햇습니다

그건 마치 어려서 듣던 송아지가 엄마찾는 소리도 같앗으며

우리집 암코양이가 발정났을때

동네 도둑고양이를 부르는 소리와도 같았습니다

난 그녀의 신음소리만으로도 그녀가 이미 극점에 도달해간다는 사실을 알앗지만

한번 워밍업이 된 나의 자지는 조금도 위축되지 않고

점점 팽팽하게 팽창만 해갈뿐 조금도 신호를 보내지않고

불같은 기운만 쫘악 퍼져가기시작햇습니다

그녀의 신음소리가 ㅡ누가듣기에도 처절할정도로 고조되어가다가

일순간 아무소리도 나지않고

거친숨을 갈무리하는 소리만 들렷습니다

난 이럴때는 잠시 멈추어야한다는 사실을 ㅇ알고있었기에

일단 돌리던 허리를 멈추고

점더 깊은 삽입을 한뒤에

항문을 오무렸다 ?다하면서

그녀의 질속에 갇혀잇는 자지를 끄떡거리게 하엿습니다

어디서 그런 힘이 나왓떤지

그녀가 움켜잡았던 나의 근육질 어깨가 후끈거릴정도로 통증이 왔습니다

그녀가 움켜진 어깨에서 아귀힘이 풀려가기 시작하자

난 최대한 부드럽게

다시 느린속도록 허리를 디르미컬하게 움직이기 시작햇습니다

자칫잘못하면

여자의 클라이막스이후에 과도하게 움직이면

여자가 고통을 느끼고 그렇게 되면

흥미를 잃을수도 잇기 때문에

잠시 멈추던가

진행되던 속도를 늦추어야합니다

그녀의 앙증맞은 입술에선 다시금 신음소리가 흘러나오기 시작햇고

이번엔 어깨에서 허리를 둘러감고

쥐어뜯기 시작햇씁니다

이런 같은 싸이클을 일곱번인가하는동안

내자지가 갑자기 견디기 힘들정도로 닳아올라

화끈거리기 시작하더니

어디에 그렇게 많이 고여잇엇는지

엄청난 정액을 그녀의 질깊은곳에

분출시켯씁니다

비록 난 한 번 사정을 햇'지만

내가 한번 사정하는동안

그녀가 오르가습을 여덟번인가 아홉번인가 느낀것 같습니다

그녀의 눈밑의 반달형 홈이 검게 변해잇엇읍니다

지나치게 음기를 많이 썼끼때문에

탈진해서 나타나는 현상일겁니다

아직도 자지끝에서 쿨럭거리며 정액이 분출되는것을 느끼며

보다더 여유로와진 질구에 담근채

그녀의 가슴에 체중을 싫고 엎어봄윱求?br />

그나이에 당연히 힘이 고갈될수밖에요

"실장님....저 안버릴거죠????

"아차 결국 또이렇게 되는구나....

난 또 새롭게 펼쳐질 운명을 예감하며

잠시 눈을 감았습니다...

사무실에피소드 1부

여러 여성들과 접촉이 있었고

수많은 편력을 해왔다는 어느정도의 자부심을 가지곤 있지만

수면체같은 약물에 의존해

여자를 함락해본적은 많지 않았기에

그녀가 깨어나고 나서 뒤뚱거리며 사무실을 오락가락할때

나는 약간의 죄책감과 스릴감을 느껴야햇습니다

처음으로 무의식중에 항문을 열어버리고 만 그녀엿기에

왠지 항문이 팬티에 스칠때마다

쓰리고 아팠떤 모양입니다

처음에는 혹시 눈치챈게 아닐까하는 불안함이

나를 당혹스럽게 햇지만

잠시 시간이 지나자 오히려 나를 자극하기 시작하는 것이엇씁니다

게다가 새벽녁이 되자

사십이란 적지않은 나이에 두 번이나 정액을 뽑아낸 후유증으로

잠잠햇던 내 삼십만원짜리 은구슬을 심어놓은

귀두가 다시 달궈지기 시작햇습니다

게다가 어제 초저녁무렵에 잇었떤 일을 생각하니

점점 충동이 심해져 견딜수없는 단계로 발전해가더군여

그녀는 뭐가 거북한지 자리에 앉지못하고 안절부절하면서

촛점이 흐려지는 눈으로 뭔가를 고심하는 눈치엿씁니다

이해할 수없는 신체의 변화에

갈등하는 모양입니다

그도 그럴만 한것이

아직 남자의 경험이 많지도 않은 여자의 보지에

다섯살박이 어린아이 팔뚝만한 하우스재배용 오이를 억지로

삼입당했던 데다가

은으로도금한 지름 10밀리짜리 은다마를 박은

거대한 귀두가 항문의 괄약근을 억지로

벌리고 삽입되어볍粹㏏에

항문이 온전할리가 없을테니까요

게다가 그녀가 더 혼란스러워하는것은

잠에서 깨어보니 입안에 뭔가 개운치 못한

찐득한것이 남아잇어 양치질을 해본모양입니다만

식도에 남아있는 정액의 잔여물로 인하여

속이 메스꺼웠던 모양입니다

여기서 한 가지 짚고 넘어가자면

남자들은 누구나 새디스트적인 가학적 본능이 있기 때문에

이글을 읽고 계신 남자분들이라면

누구나 여자에게 자신의 정액을 마셔줄것을

부탁하거나 강요한적이 잇을것입니다

어떤이는 정액은 여자의 피부에 좋다면서

설득한적두 있을것이며

정액이 여자들의 피부질환이나 여드름을 치료해준다며

근거없는 이론을 대며

먹여본적또한 있을것입니다

심한경우에는 고단백이라하며 상습적으로

보지의 질속에 사정하지않고

꼬박꼬박 여자의 입에 배설한분또한 많으실줄 알고 있습니다

하하 그러나 제가 검색해본바로는

전혀 사실무근한 학설이더군여

정액은 99퍼센트의 수분과 미량의 비타민C, 약간의 칼슘과 단백질이

모든 성분의 다엿던것 같습니다

아무튼 잠결에 나의 정액을 거의 삼킨 그녀가 속이 좋을일은 없을테지만

그것을 상상하고 지켜보는 내입장에선

점점 흥분되어 패닉상태에 가까와질정도로

피가 끓기 시작햇씁니다

일차범죄는 이차범죄의 어머니란 말이 있듯이

난다시 그녀의 입에 사정해버리고 싶은 충동때문에

이리저리 머리를 굴리며

암사슴을 노리는 표범처럼 기회만을 엿보앗습니다

수면제의 기운이 아직 해독되지않은 수진이가

그 특유의 물기젖은 눈빛으로

고통을 하소연하는것만 같아서

처음으로 말문을 열엇습니다

"아무래도 몸상태가 좋지 않은것같은데??

"네.... 어제 먹은 볶음밥이 얹혓나바여.....

어떻하지 ....지금은 문연 약국도 없을테고

병원이라도 가볼까??

아참참...탄산음료라도 한잔 마셔보지그래

소화가 되지않거나 속이 더부룩할때는

탄산음료가 도움이 될꺼야...

나는 말을 마치기도 전에

소형냉장고문을 열고 사분의 일쯤남아잇는

병마게를 열고

허리를 굽혀 그녀의 시야를 최대한 가린채

수면제 네알정도를 재빨리 캡슐을 풀어

콜라병에 털어부엇습니다

그리고나서 조심스레 병을 흔들어

그녀의 컵에 부엇습니다

"고마와요 실장님

나는 마른침을 삼키며 잠시후에

내가 해야할 일들을 구상하기 시작햇습니다.

두번째 시도해보는 짓이지만

왜그리 긴장이 되던지...

콜라를 들이키는 그녀의 입술이 정말 육감스럽고

예쁘단 생각이 끝나기도 전에

그녀가 소파에 앉은채 눈을 감고 어깨를 늘어뜨렸습니다

난 지체없이 그녀를 들쳐안고

사무실에 마련된 간이방으로 들쳐안고 들어간뒤

그녀를 침대의 쿠션에 의지한채 던져버렸습니다

첫번째는 워낙에 경황이 없어서

내가 해보고 싶은것도 다해보기전에

사정해버리고 말앗지만

이번엔 마음의 준비를 단단히하고

벽에걸린 시계를 보았읍니다

정확히 네시 십오분정도로 기억되어집니다

이시간이라면

직원들이 출근하기까지 다섯시간정도의 여유가 있군"

생각을 굳힌 난

급할건 없었지만

지체없이 다시 그녀의 츄리닝을 벗긴후

그래도 석연치 않아

달라붙은 감색쫄티를 거칠게 벗겨버렸습니다

점점 대담해지는 자신을 느끼면서

이번엔 제대로 유희를 후회없이 즐겨야되겟다고 생각을 굳힌뒤

앙증맞게 젖을 덮고 있는 브레지어의 후크를 찾았습니다

그러나 쉽게 눈에 띄지않아

잠시 여유를 가지고 살펴보니

앞에 후크가 레이스에 숨겨져잇음을 발견하고

조심스럽게 풀어헤?습니다

좁은 방안엔 질식할듯한 공기의 기류가 소리없이 흐릅니다

그때의 묘한 기분이란

어린시절 큰누나의 젖을 더듬던 기억과 유사했지요

아들이 귀한 가문에 십오대 독자로 태어났지만

딸이 여섯이나되는 환경에서 유년기를 보냇습니다

큰누나와 난 아홉살의 터울이 있고

둘째누나와는 세살 그리도 두살밑의 여동생

다섯살 터울로 다시 여동생

그리고 각각 2년주기로 막내까지

정말 흔한 보지밭에서

유년기를 로마교황처럼 누리며 보냈습니다

자식이 귀한 종갓집의 귀한 외동아들이다 보니

당연히 할아버님의 극진한 사랑과 할머니 또는 집안 원로들로부터

보호를 받아왔기 때문에

정말로 철이 없엇지만

그와중에도 지금생각해보간대

성에대한 눈을 참으로 일찍 뜬것 같습니다

난 하루라도 큰누나 젖을 만지지않고는

잠을 잘 수가 없엇읍니다

둘째누나는 성격이 포악하고

새침뜨기 엿기때문에

보지한번 제대로 더듬어 보지 못한채

철부지 시절을 보냈지만

그것보다는

큰누나의 보지가 난 너무 좋았습니다

일단 나랑 아홉살의 터울을 두고 잇었기 때문에

내가 어린나이에도 큰누나는 상당히

성숙해 있었고

여섯딸중에 가장 미인이었음은

의심할 여지가 없엇던 것이

큰누나의 짖궂은 동창형들이

근문아 ! 너 니네 큰누나 보지 만져“R지?

이런 질문을 어린시절부터 많이 들어왓기 때문에

동네총각들의 밤시간대는

온통 큰누나를 연상하며 작숭이(좃)질을 해댔을건

불을 보듯 뻔한 것이엇으니까여

내가 열한살때인가 부터는

젖보다는

큰누나의 헐렁한 팬티를 헤치고

보지를 만지기 시작한것 같습니다

소라가이들의 야설을 보면

엄마와의 근q상간을 다룬 소제가 많은데

전 엄마랑은 상상도 할수가 없습니다

어린시절부터

탱탱한 누나젖과 포실한 보지를 맛보아서 그런지

도데체 쭈글거리는 엄마젖은 만지기 싫었져

어쩌다 감기라도 걸려

신열이라도 날라치면

엄마는 늘 내손을 엄마의 가슴에 끌어다 만지게 합니다

점더 어렷을때는

이상하게도 그러면 어느새

열이 내리고 나앗지만

점더 커서는

큰누나 젖을 더듬었습니다

귀한집외동아들이다보니

어쩌다 아프기라도하면

절대로 혼자 잠을 재우는 일이 없었읍니다

내가 아플때 주로 같이 잠자리를 한게 큰누나엿는대

난 그럴때마다

처음에는 누나의 젖을 더듬는걸로 시작해서

나중에는 큰누나의 큼직하고 털이 까실까실한

보지를 더듬으며 잠을 잤었던걸로 아련히 기억됩니다

어린마음에 느꼈던 그 묘한 기분이란.....

그후 어떤 여자에게서도

그만큼의 이채로운 느낌을 얻은적이 없었던걸로 기억되어지는군요

언제부턴가 내가 중학생이 된뒤론

누나는 보지를 못만지게 햇었습니다

얼마나 서운하고 슬프던지...

그래도 만지면 누나는 손을 끄집어내어 밀쳐낸뒤

돌아누어잠을 청했고

난 집요하게 누나의 사타구니에

아직 작기만한 손을 우겨넣어

보지의 질구에 손가락을 집어넣곤 햇는데

결국은 포기하고 안아줄때도 많았지요

지금생각해보면\

정말로 신기하기만 합니다

분명히 큰누나는 숫처녀엿을텐데.....

내 두손가락이 다 들어가고도 여분이 있엇던것 같아요

워낙 날렵하고 순발력이 좋아

초등학교시절 교내대표팀 육상선수였는데 혹시 여자가 운동을 많이 하면

보지의 제대로근의 수축이 발달하여

탄력이 좋아지는건지도 모르겟습니다

그러다 어느날 누나는 말쑥한 남자를 부모님에게

소개를 시켰고

그후부터 누나는 나랑 잠자리를 같이 하지 않앗습니다

어린마음에 너무 속상해서

문열어달라고

발을 동동구르면

하는수없이 옆에 재우곤햇는데

나두 눈치가 있어서인지

왠지 누나의 보지를 만지는것이

두려워지기 시작햇습니다

그래도 워낙에 하던 습관이 있어서

잠을 제대로 못이루었는데

그럴때면 나는 누나를 조심스럽게

간지럼을 쳐서 확인해본뒤

누나의 배에 손을 얹고

서서히

누나의 아랫배....

불룩한 비너스둔덕을 지나

어느새 거쟁이 같은 팬티대샌

얍삽한 삼각팬티만을 입기 시작하는

누나의 팬티위를 만지작거리다가

서서히 팬티사이로 손가락을 침투시킵니다

잠귀가 밝은 큰누나가 이를 모를리 없건만

이상하게도

약혼식이후에는

내 손을 허용하기 시작햇습니다

나는 직감적으로 큰누나의 보지를 만질날이 얼마남지

않았다는것때문인지는 몰라도

그동안 막연히 만질때와는 달리

큰누나의 살이 통통오른 통통보지를

탐닉하기 시작햇습니다

클리토리스보다는

주로 질구를 공략햇는데

이따금씩 기분좋게 손가락이 옥죄어오기도합니다

누나의 대음순을 지나 소음순을 헤칠때만해도

건조했던 보지가

소음순을 헤치고

질구를 가볍게 몇번 손가락을 질러넣었다

뺏다를 반복하면

서서히 수분이 많아지고

어느새 질펀하게 미끈덩한 액체가 손가락을 적시는것도 모자라

항문언저리로 흘러

요를 적시곤했었지요

난 그 어린 나이에도

큰누나가 어느정도 묵인해준단 사실을 알고

용기를 내어 대담하게

쑤셔대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다가

뭔지모를 답답함이 느껴질때면

이불을 걷어치고

5와트짜리 전구가 비치는 방안에서

큰누나의 팬티를 무릅까지 땀을 뻘뻘흘리며

내린뒤

자세히 관찰하는것을 즐겻습니다

이것이 관음증의 원조인지는 몰라도

난 누나의 보지를 볼때면\

알수없는 흥분으로 가슴이 곤두방망이질을 ?고

나두 모르는사이에

아직 솜털이 보송보송거리는 얼굴을 디밀어

냄새를 맡기 시작합니다

아직도 잊을수없는 그냄새

은은히 새우젖갈같은 냄새가 풍기면서도

결코 싫지않던 그냄새를 맡다보면

머리 한쪽을 그냄새가 관통하고 지나가면서

순간적인 현기증이 일기도 햇습니다

그후 누나는 정말 예쁜 하얀옷을 입고

누군가의 곁에 서있었던 기억이 아련한 가운데

난 그후로부턴 독방에 홀로 있게 되었습니다

난 이미 그 어린나이에

홀애비들의 비애를 뀌뚫게 되었던것 같습니다

누나가 사라져간뒤

한달동안을 어떻게 보냈는지 한달후에 정신이 돌아오니

우울증이 찾아들정도였으니까여

그러다가

마지막으로 큰누나의 보지를 만져본건

아주 오래된일이지만

스물한살 첫휴가때엿습니다 당시 매형은 사우디아라비아에서 풍운의 꿈을 안고

인력시장에 나아가 열심히 돈벌때라서

누나는 삼년째 외로히 집을 지키고 있을때였고

이미 슬하에 하얀피부의 생질(조카)가

유치원을 다니고 있을 무렵입니다

나는 군대에서 줏어들은것두 있고

큰누나의 보지를 워낙 오랜세월동안 같이해왓기 때문에

다시 한번 누나의 보지를 만져보고 싶은 충동이 일기시작햇습니다

이제는 장성한 성인이 된상태에서 말이지요

지금이나 그때나 큰누나와는 허물이 없엇습니다

독자여러분들도 다들 여동생이나 누나가 잠들었을때

한두번 이상은 보지를 더듬어 보셧겟지만

아무래도 의미없는 남매지간보다는

훨씬 정신적유대감이 형성된다는걸

느끼셧으리라 생각됩니다

지금도 그생각엔 변함이 없습니다

휴가나오자마자

달려간 서울 서대문구에 자리잡은 큰누나네집.....

마침 초인종을 누르니

꿈에도 그립던 보지를 가진 큰누나가 해사한

웃음으로 날 반겼습니다

눈에는 약간의 이슬이 맺혀있고여

금지옥엽으로 자란 철없던 동생이

군대가서 그토록 생활을 잘해낼줄은

정말 예상밖이었나봅니다

난 누나가 끓여주는 쇠고기국에 밥을 다 말아먹고나서

누나무릎을 베고 누엇습니다

누나"

왜 ? 근문아?

누나 젖점 또 만져보자...웅..웅???

에고...다큰녀석이 무슨....

그러면서 누나의 얼굴엔 매괴화가 피어납니다

붉게 상기된 누나가 생각해볼겨를도없이

잽싸게 누나의 가슴섶을 헤치고

손을 집어넣었습니다

앗!!!!!이녀석잇!!!!!!

그러나 이미 때는 늦었찌요

내손은 이미 그 낯익은

고향같기만한 큰누나의 유두를 점령한채

만지작 거리고 잇엇꼬

누나는 바둥거리기만 할뿐

장성한...특히 고교시절

체육선생님이

소질있어보인다고 하시며

유도부서에 데려간후론

운동으로 단련된 탄탄한 몸

어려서부터

귀한 아들이라하여

언제나 꼬끼오"""하고 암탉이 울때마다

닭장으로 달려가시던 어머님은

언제나 따끈한 계란을 내게 먹여주신데다가

인삼이나 각종 액기스를 할아버지 보다 많이 먹엇으니까요

그래서 선수생활할때도

그토록 지구력이 좋았었나봅니다

아무튼

누나가 바둥거리면서

쉽게 응할것 같지 않길래

난 줏어들은대로

누나의 오른팔을 억지로 잡아끌어

내 육중한 등으로 깔아 자유를 억제시키고

내 왼팔은 누나의 목두로 넘겨 누나의 마지막 남은 왼손을 잡은뒤

남아잇는 한손으로

마음껏 누나의 온몸을 만지기 시작했습니다

누나는 이성을 잃지않으려

무지 애썼지만

잠시후에

촛점이 뽀야지면서

포기하는것 같더군여

"하하하...거바 누나 반항하니깐 그러자나...그니깐

가만히 있어바바...

난 건성으로 말을 흘리며

긴치마를 입은 누나의 치마를 허리께까지 끌어올려

서두르지 않고

누나의 보지에 자연스럽게 손을 얹엇습니다

조카를 아홉달반동안이나 배에 담고 다녀서 그런지

약간 배가 트긴햇지만

선천적으로 살성이 좋은 누나 어디로 가겟씁니가?

정말 그리Ÿm던 보지를 십여년만에 만지게 되니

행복감이 전신에 깃들기 시작햇습니다

보지가 조금더 느슨해지고

물기가 많아진거빼곤

그옛날보지와 다른점이 없더군여

그당시에는 이미 여자를 알고도 남을때라서

어린유년기에 호기심으로 만지작거리던 방식하고 다르게

누나의 보지를 탐닉하기 시작햇습니다

일단 손가락 마디가 굵어진 내손가락

엄지빼고 손가락 네개를 동그랗게 모아

누나의 질구에 집어넣엇습니다

질구에서 전해져오는 그 부드럽고 짜릿한 감촉.....

손가락을 갈고리처럼해서

질벽을 긁다보면

몇가닥의 결이 느껴집니다

남자마다 그 자지의 형태가 다르듯이

여자도 보지가 천연지차로 차이를 보이는대

누나의 질은 돌기가 융기되어

아주 잘 발달된거 같습니다

여자를 조금 더 알게된 지금에 와서 생각해보면여....

질을 헤치고 약 삼센티미터정도되는 부분에서

하나의 결이 나선형으로 느껴지는데

최대한 보지를 까뒤집어서

자세히 살펴보면

혀에 잇는 돌기같은 것이 분포되어잇습니다

그 분포되어잇는 돌기사이로

요구르트나 치즈같은 물질이 번들거리며

보호막을 형성하고 있고요

나는 약간 개조해서 단추대신 지퍼로 바꾼 군복바지의

지퍼를 내리고

서서히 누나의 배위로 올라탔씁니다

누나는 저항대신

바들바들떨면서

온몸을 움추린채

두손을 가슴으로 모으고 처분만 기다립니다

그래서 마악 고대하던 큰누나보지에

나의 귀두를 들이밀려는데

유치원갔던 조카의 인기척이 응접실 밖 창으로 새어들었씁니다

난 급히 하던 행위를 멈추었지만

지금도 생각해보면 그순간이 너무 아쉽습니다

독자분들중에서

혹시 여동생이나 누나와 섹스를 하고 싶다면

만약을 대비해 비상금 사오십정도는 항상 비축해두시길 참고로 말씀드립니다

남매지간이라하여 임신이 안되는것이 아니니까요........

물론 정확한 피임을 하는것이 최우선이지만....

남매지간에 경험을 하는것은 얼마든지 바람직한 일이겟지만

임신을 하면 결국은 상처가 됩니다

다시 원점으로 돌아와서...

갑자기 수진의 브래지어를 걷어내면서

왜 큰누나 생각이 났는진 모르겟지만

그생각은 불에 기름을 붙는것과 같은 역활을 한탓에

난 이미 이성을 잃고 말앗습니다

이번엔 수진의 보지를 관찰할새도 없이

급히 달려가 냉장고 문을 열엇습니다

마침 어제 미스최가 사다놓은 딸기 한접시와

귤이 한봉다리가 잇더군여

냉장고 위에서

스트로를 집은 나는

서둘러

수진이가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않은채

늘어져잇는 숙직실로 달려가

보지털을 헤쳐 클리토리스를 찾은후에

스트로를 대고 빨기 시작햇습니다

스트로를 대고 빨자

그녀가 움찔거리는데 그 모든것은

나를 흥분시키기는 요소가 될뿐

이성을 잠재울수는 없었나봅니다

난 그녀의 선천적으로 넓어보이는 질구에

무심코 귤을 까서 한쪽씩 넣어보기 시작햇씁니다

한쪽,두쪽,중간짜리 귤을 하나 까보니

여덟쪽인가 나오더군여

계속해서 귤을 집어넣다보니

사십여쪽이나 들어갑니다

살짝 벌려진 질구틈으로 귤세쪽이 고개를 내밀더군여

귤을 최대한 밀어넣고 난뒤

손가락 두개 검지와 중지를 넣구

휘젓기 시작햇씁니다

얼마지나지않아 귤은 죽이 되고

난 스트로를 그녀의 질구에 삼분의 이쯤 집어넣은뒤

빨아먹기 시작햇습니다

잘 빨려지진 않았지만

흥분은 고조를 이루엇꼬

난 이겨져 죽이된 귤을 하나씩 꺼내먹기 시작햇는데

독자분들은 이물질을 여자에게 삽입시킬때

귤종류는 안하시는게 좋습니다

과즙은 신맛이 나는것이 대부분인데\

산성이다보니

땅콩같은게 좋습니다

불려먹으면 맛도 좋구요...^^

질벽을 쓰라리게 하기 때문에

나중에 여자가 고통을 호소합니다...쩝~~

귤몇개는 도저히 손가락으로 꺼내지지가 않아서

면이 좁은 티스픈(커피스픈)으로 긁어내어 먹엇습니다

마지막으로 양딸기를 가득채운뒤

삽입을 시도해보기로 햇습니다

잘될진 모르겟지만

딸기를 삼십여개를 강제로 우겨넣었기 때문에

공간이 잇을진 몰랐지만

막상 시도해보니

그다지 힘들지 않게 들어갓지만

딸기를 관통하고 들어간게아니라

딸기사이와 질벽사이를 뚫고 들어가

피스톤운동에 의해

딸기들이 믹서가 되어

지걱거리면서

항문을 타고 흘러내리기 시작햇습니다

조금 차가왓지만

이미 흥분된정도가 정상이상으로 치닫기 시직햇는데

사정할 시기가 임박해오는것 같아

나는 꽁무니에 힘을주고

사정을 애써 억제한뒤

그녀의 보지에 죽이 되어 흘러내리는

딸기즙을 샅샅히 핥아먹은뒤

다시 남은 귤을 모두까서

그녀으 질내부에

가득찰때까지 집어넣엇습니다

두번 시도해본바에 의하면

귤이 점더 자극적인 시각효과를 주엇기때문인대

아무래도 보지입구에서 드러나보이는

귤의 모습이 훨씬 선정적이었기때문입니다

나는 그상태에서 자세를 바꾸지 않은채

그녀의 엉덩이에 쿠션을 고여놓고

다시한번 항문삽입을 시도할려다가 문득바라보니

항문이 아까와는 달리

약 일센티가량 타원형으로 벌어져있엇습니다

나는 만족한 미소를 지엇씁니다

여자들이 열명중에 일고여덟명이 치질을 호소합니다

치질걸린여자는

선입견때문에 그 느낌도 반감되는데다가

잘못하면 탈장의 위험이 있고

심한경우에는 악취가 납니다

다행히

수진이는 항문이 참으로 튼튼한거 같아 마음이 놓이는 한편

너무나 사랑스러워서

귀두끝을 항문언저리에 꽂고

마악 진입을 시도하려는 순간

아무래도 예감이 안좋아 수진의 얼굴을 보니

눈을 말똥말똥 뜨고 잇는것이 아니겟씁니까...

헉!!!!!!!!!!!!!!!

나는 너무 놀라 순간 몸이 굳은채

마치 둔기로 머리를 맞은 사람처럼

일순간 지금까지 있었던 모든 상황이

꿈결처럼 느껴봄윱求?br />

그때 수진이가 입을 열엇습니다

실장님!!

좋으세요????

후배의 아내- (하)

그로부터 10여일이 지난 어느날 저녁. 소주생각에 영호의 휴대폰으로 전화를 했다. 전화를

받질 않는댜.

한두번 전화를 더 걸어봐도 마찬가지다. 문뜩 지난번 경숙이가 적어준 그녀의 휴대폰생각

이 났다. 전화를 걸었다.

" 뚜.우..우..욱~~ " 전화가 연결이 된다.

"여보세요~ " 향긋한 느낌의 그녀 목소리가 들려온다.

"아~ 저.. 얼마전에 만났던 영호선배 진혁입니다. 기억하시겠어요? "

"어머! 오빠구나! 그럼요 알지요! 그 동안 왜 연락도 없었어요? " 반겨주는 목소리에 웬지

힘이난다.

"영호 어디갔나? 아무리 전화를 해도 받질 않던데..." 은근슬쩍 말을 놓았다.

" 그 사람 지금 지방출장중이라 2~3일후에나 올라올거예요." 출장중이라??

"오빠 어디예요? 오늘 그럼 우리끼리라도 술한잔 해요.."

그러지 않아도 술한잔 생각나던 참에 그녀가 술한잔 하자니 이걸 닭대신 꿩이라 했던가?

우린 그녀의 집 근처 호프집에서 만났다. 그녀가 가끔 혼자서도 술마실때 자주 다니는 집

이라 했다.

꼬치집은 좌석마다 칸막이를 해놓아서 구석쪽으로 자리를 해서 앉으면 그 앞으로 지나가는

사람이 아니면 각자가 앉은 자리에서는 다른 사람의 모습을 자세히 보기 어려운 구조다.

그녀와 둘이서 몇잔의 술이 오가고 그녀가 화장실을 다녀오더니 내 옆자리에 앉는다.

"오빠~ 나 술 떨어졌다. 자~ 술한잔 채워줘요~~ " 나는 그녀의 잔에 술을 따라준다.

그녀가 한팔을 내 어깨에 올려놓는다. "오빠 잘생겼다~ 정말! 근데 오빠 애인 있어? "

"아니~ " 가슴이 두근거린다.

" 에이 거짓말~~ 오빠같은 사람이 애인도 없어? "

"응~ 정말이야 나도 애인 사귀어 봤으면 좋겠는데 잘못했다간 부담스러울 것도 같고..

무엇보다도 여자 꼬실줄을 몰라서 그래.. "

사실이었다. 나도 멋있는 여자애인 사귀어서 가끔은 다른 여자의 보지맛도 보고 싶었지만

어디 그게 마음데로 되는 일인가? 더욱이나 난 숫기도 없는데...

" 후후.. 그럼 내가 오빠 애인 되어줄까? " 어깨에 올려졌던 그녀의 손이 내 허벅지위로

올라온다. 그리곤 내 허벅지를 더듬는다.

"에이~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어떻게 내가 동생 마누라와 그걸 하니? "

"호호.. 괜찮아요. 나하고 그 사람사이는 부부사이도 아닌걸 뭐. 글구 그 사람도 이여자

저여자 만나고 다니는거 나 다 알아요. 우리는 서로 같이 사는 것 뿐이지 서로에게 간섭

하지 않아요. "

" 그래도..... "

" 호호 괜찮다니까요.. 호호.. 오빠 지금 보니 아주 쑥맥이구나...호! 호! 호! 호!"

그녀의 손이 내 사타구니사이로 들어와 나의 성난 물건을 슬쩍 손으로 건드린다.

"오빠 서있네?!" 내 귀에 그녀가 입술을 바짝 붙여대며 나즈막히 속삭인다.

그럼 여자의 손이 닿는데 서지 않는 남자도 있나?

나도 그녀의 허벅지에 손을 올리고는 짧은 치마밑 속으로 천천히 그녀의 음부를 향해 허벅지

를 쓸어 올라갔다. 맨살의 허벅지에 닿는 손바닥의 느낌이 너무나 감미롭다.

손끝에 그녀의 팬티가 닿는다. 손을 조금 더 밀어 손바닥으로 그녀의 팬티위로 음부 전체를

움켜 잡았다.

"하...아~ " 낮은 신음과 함께 내 물건을 잡고 있던 그녀의 손에 힘이 들어간다.

내 말뚝을 꼬옥 쥔다.

그녀의 음부에서 뿜어나오는 열기가 팬티위로 전해진다. 음부에 살이 붙은건지 도톰하다는

느낌이 든다. 중지손가락을 구부려 한가운데 계곡사이를 간질러주며 천천히 눌러들어갔다.

계곡이 조금 열려있단 느낌이 든다. 중지손가락을 조금더 밀어넣으니 팬티와 함께 그녀의

습기찬 계곡속으로 중지가 조금씩 들어간다. 축축해 진다.

"아 하.. 으으...음... 오빠~..." 내어깨에 기대어 있는 그녀의 숨결이 내 귀를 간지

럽힌다. 내 물건을 잡은 그녀의 손이 연신 움직이며 내 그것을 주물러대고 있다.

손가락으로 그녀의 팬티 아래쪽을 들치고 팬티속으로 손가락을 넣었다. 아~ 따끈따근한 그녀

의 보지 둔덕.. 도톰한 살결.. 말랑말랑하다..부드러운 음모가 내손을 반긴다. 음모가 그리

많은 편은 아닌듯 하다.

음모를 들추고 그녀의 은밀한 곳을 가리고 있는 꽃잎을 어루만진다. 꽃잎이 파르르 떠는듯

한 느낌...

그녀의 꽃잎을 들추고 연한 그녀의 비너스 속에 중지를 넣었다 뺏다를 반복한다.

"찌 걱! 찌 걱! 쓱..쑥.."

이미 흥건히 흘러나온 애액으로 손가락이 구멍을 드나들때마다 묘한 마찰음이 들린다.

나는 다른 한손으로 내 바지의 지퍼를 내린 후 그녀의 손을 살며지 잡곤 바지와 팬티의 갈

라진 앞부분 틈으로 그녀의 손을 인도한다. 그녀의 손이 내 살과 직접 닿는 느낌.. 그리곤

내 그것을 꼬옥 잡아쥐며 엄지손가락으로 내 귀두를 문지른다. 내 구멍에서도 마알간 액체

가 흘러나오고 있었다.

" 아... 하아.. 흡! 오빠... 더이상 못 참겠다...우리 나..가..자.. 으 응~ "

그녀가 두다리에 힘을 주며 더이상 못참겠다는 듯 내 귀두를 꼬옥 잡는다. 단단히 뻗어있는

내 그것도 움찔거리며 그녀의 손을 반긴다.

인근에 있는 모텔로 자리를 옮겼다. 모텔까지 가는 동안에도 뻗치고 있는 내 물건으로 인해

나의 걸음걸이는 계속 부자연스럽기만 했다.

모텔방에 들어가자 마자 그녀와 난 마치 섹스에 굶은 사람처럼 서로의 옷을 벗기기 시작했다.

그녀가 내 바지를 벗기고 내 팬티를 아래로 내리자 "터 억!" 그동안 좁은 공간에서 제대로 뻗

어있지 못했던 내 자지가 보란듯이 튀어나온다. 그녀가 내앞에 무릎을 꿇더니 내자지를 두손

으로 부여잡고 자신의 입안으로 가져간다.

" 쯔 읍 ?! 쪽! 쪽! 흐으읍!" 머리를 앞뒤로 움직이며 그녀가 내 그것을 빨아댄다. 그녀

가 움직일때마다 두툼한 내 그것이 그녀의 입속으로 사라졌다 나타나곤 한다.

" 허 억! 아... 죽겠다..." 난 그녀를 침대위로 밀어 ‡똑耽煮?그녀의 두 다리를 벌려 가랑

이 사이에 내입을 가져갔다. 내 하체는 그녀의 얼굴쪽으로 돌려 내 두무릅을 그녀의 얼굴 양

쪽으로 벌리곤 내 사타구니를 그녀에 얼굴에 밀어넣었다. 69 자세.. 이 자세가 남자를 더욱

흥분시키는 가 보다.

그녀의 비너스 주위는 이미 애액으로 흥건히 젖어있었다. 꽃잎을 벌리자 빠알간 핑크빛 속살

이 유난히 튀어올라 보이며 입구 아래로 어둑한 구멍이 방긋 그 입을 벌리고 있었다.

땀냄새와 섞인 듯하면서도 구수한 보지냄새가 내 후각을 자극한다. 아~ 얼마만에 맡아보는

다른 여인의 보지냄새이던가....

" 당신 보지 냄새 너무 좋다.."

" 아 잉~ 몰 라.. 부끄러워... "

"후릅! 후릅! 쓰윽~ " 혀로 빠알간 속살을 핥던 혀를 꼿꼿이 세워 계곡사이로 깊숙이 집어

넣는다.

"아 항! 허 어 억! 자 기 야 아~~ 미 치 겠 어~ ㅇ "

그녀의 옹달샘에선 애액을 연신 뿜어내고 있다. 그 옹달샘물이 내 입술에 내 코에 그리고

그녀의 음모에 흥건히 묻어난다.

내 자지를 물고있던 그녀의 입놀림이 빨라진다.

"허어억! 아 아 헉! 헉! 으~ 더이상 못참겠다!!"

그녀의 입에서 내 물건을 빼내곤 그녀의 몸위로 덮쳤다. 그녀의 알몸을 끌어안곤 내 하복부

를 그녀의 하복부에 밀착시키자 내 귀두가 그녀의 계곡속으로 부드럽게 밀려 들어간다. 마치

미끄럼을 타듯이.. 땀에 젖은 그녀의 가슴과 내가슴이 서로를 사정없이 비벼댄다.

"후릅 후루룩! 쩝 쩝! 퍽! 푸욱~ 퍽! 철 퍽! 철 퍽 ! " 입으로 그녀의 오똑선 젖꼭지

를 연신 빨아가며 내 엉덩이는 그녀의 계곡을 사정없이 공략한다.

"아 앙~ 헉! 아~~ 자 기야.. 아 앙~~ 미 치 겠 어~ "

"어때 기분 좋아? 우~~~ 니보지 정말 맛있다. 내 자지맛 좋아? "

" 아아 모 올 라~~ 잉... 아 흑! "

"네 보지 뚫어질 정도로 팍팍 박아줄께.."

"으 응~ 그렇게 해줘 오 빠.. 아... 하 아 "

남자는 성교를 하면서 이런 적나라한 언어의 나눔에서 흥분을 더 느낀다.

" 아~ 쌀 것 같다. " 난 얼른 그녀의 계곡에서 내 물건을 빼고선 그녀를 엎드리게 했다.

엎드린 그녀 뒤에서 그녀의 커다란 엉덩이를 두손으로 벌리자 항문이 벌어지고 그 밑으로 거무

스름한 그녀의 보지가 움찔거리고 있다.

혀로 그녀의 항문을 그리고 보지를 핥았다. 그녀가 엉덩이를 이리저리 흔들어댄다.

"푸우욱!" 나는 그녀의 엉덩이 뒤에서 무릎을 꿇고 마알간 액체가 흐르고 있는 나의 그것을

애액과 타액으로 범벅이 된 그녀만의 은밀한 골짜기로 천천히 밀어넣었다.

" 허억~ ! "

그녀가 나즈막한 신음소리와 함께 엉덩이를 내 사타구니로 세게 밀어 붙인다.

" 퍽 ! 퍽 ! 찌~걱~! 피~~유~~우~~ !" 그녀의 보지속에서 별의별 소리가 다 들린다..

" 아아... 아악~~!! 아.. 나 쌀거같아....당신 보지속에 쌀거야..."

"헉 ! 헉 ! 으응~~ 내 보지에 싸~~ 으 으 으... "

"울컥 울컥 울......컥~~~ "

하복부가 움찔하더니 자지에 써늘한 기운이 느껴지면서 그녀의 보지속으로 나의 분신이 뿜어져

들어간다. 그녀의 흐믈거리는 아래 계곡이 내 뜨거운 자루를 뿌리끝까지 묻어버리고 있다.

그 자세에서 조금 멈추어있다 천천히 내 자지를 그녀의 계곡속에서 꺼집어 냈다. 애액으로 번들

거리는 거무스름한 몽둥이가 스르르 빠져 나온다.

뻥뚫린 그녀의 계곡과 환희에 넘친 듯 두팔을 활짝 벌리고 있는 그녀의 꽃잎이 보인다.

그 계곡입구의 굴문이 서서히 좁아들며 그 속에서 허멀건 액체가 아주 천천히 그녀의 음모를 타고

그녀의 허벅지로 흘러내린다.

후배의 아내-(상편)

" 형님! 오늘 시간 괜찮으세요? "

저녁퇴근 무렵쯤 가끔 만나던 아우로부터 전화가 왔다.

"응! 오늘 별일없는데... 왜? 저녁때 소주한잔 하자고? 뭐 좋은일이라도 있니? "

"하하... 뭐 특별히 좋은 일이 있어서라기보다 그냥 형님과 소주한잔 하고 싶어서요.."

인터넷이 보편화되기 이전 천리안에서 운영하는 천리안체팅사이트가 한창 유행일 때였다.

난 체팅을 그리 좋아하는 편은 아니었는데 어느날 우연히 들어가 본 체팅방에서 몇명이

함께 이야기를 나누다 즉석번개란 것을 하게되었는데 그때 알게된 아우가 바로 영호였다.

악세사리 관련 사업을 한다는 영호였는데 개인사업을 해서 그런지 낮에도 제법 시간적

여유가 있는지 낮시간에 유부녀들과의 관계가 가끔 있다고 했다.

그와 가끔 만나 이야기를 나누다보니 은근히 여자를 밝히기도 하면서 한편으로는 순진한

면도 있어 그 이후로 가끔 소주한잔을 하면서 영호의 섹스경험담등을 듣곤 했다.

늘 젊잔만 빼고 다니는 나로선 영호의 이야기처럼 요즘 여자들이 낯선남자와 쉬 육체관계를

허락하고 있다는 사실이 너무나 흥미로웠다.

그 날은 영호가 물품납품건으로 조금 시간이 늦어질 것 같다고 해서 영호의 사무실 근처에

서 술 한잔 하기로 했다. 술 몇잔을 주고 받은 후 영호가 말한다.

"형님! 저 3일전에 천리안체팅에서 첨 만난 여자하고 그날로 그거 했어요..후후.."

천리안통신을 시작한지 이제 채 3개월도 안된 영호이지만 그는 이번말고도 이전에 벌써 4명

의 주부와 섹스를 가졌다고 내게 자랑을 했었다.

"그래! 하하.. 넌 재주도 좋구나. 이번엔 어떻게 그렇게 쉽게 여자를 먹었니? "

" 천리안 쳇팅방에 들어갔다가 만난 여잔데 좀 찐한 이야기를 했는데도 눈하나 깜짝않고 나

보다 더 야하게 말을 하더라구요. 아하~ 요거 잘걸렸다 생각하곤 우리 오늘 만나서 같이 한

번 즐겨보지 않겠냐고 했더니 바로 응하더군요"

" 그래서? "

"그 여자를 일산에서 만나 내차에 태운 후 시외곽으로 나가 러브호텔로 직행했지요."

난 영호의 그 이전 4명의 여자와 관계했던 이야기를 들을때도 그랬지만 지금 그의 그런 말들

에 사실 많은 충격을 받고 있었다. 요즘 주부들은 낯선남자와의 섹스를 갈망하고 있는 것인

가? 아님 영호에게 특별한 능력이 있어서 그런것인가? 영호의 그런 행적이 나를 더욱 호기

심속으로 몰아넣고 있었다.

" 야! 정말 요즘 그런 주부들 많냐? "

" 그럼요! "

" 휴우~ 나한텐 그런 여자 안 생기나......." 괜시리 샘이 난다.

" 이번 여자는 30대 후반의 여자인데 그리 예쁘진 않지만 얼굴이 갸름하고 키는 160이라

고 하데요..조금 귀여워 보이는 상이구요.

벗겨보니까 피부는 제법 탱탱한데 보지털도 수북한게 보기 좋던데요.... 보지에 손가락을

넣어 쑤져주니 아주 환장을 하데요.. 남자를 많이 원했는지 보지물도 많이 나오더라구요..

한창 보지를 쑤시고 빨아준 다음 내 자지를 그녀의 입에 가져가니 얼마나 격렬하게 빨아주

던지 금방 쌀 것 같아 얼른 내 자지를 빼고선 그녀에게 내가 가지고 간 오라줄로 나를 침대

에 묶고 나를 강간해달라고 했더니 조금 의아해 하면서도 곧 나를 침대에 묶어놓고 내 위에

서 떡을 쳐 주는데.. 후후..내 자지 다 부러지는줄 알았답니다. "

" 몸이 달아오를땐 자기 보지를 핥아 달라며 묶여있는 내얼굴위에 가랑이를 벌리고 앉아 자

기 보지를 내입에 갖다대고 비벼대는데 내코와 입이 보짓물로 범벅이 되었지요... 흐흐..

조금 새큼한 내음이 느껴지긴 했지만 여자 보지냄새가 역시 구수하더군요.. "

영호는 자신이 약간 변태적인 기질이 있다고 했다. 뭐라던가? SM 이라던가?

"그 여자.. 섹스가 끝나고 나서도 성이 안풀렸는지 지 혼자서 지 보지를 연짱 쑤셔 대면서

한창 자위를 하더니 몇번 흥분을 더하고서야 끝을 내더군요."

영호의 이야기를 듣고있자니 내 아랫도리가 가만있질 못하고 벌떡! 벌떡!요동을 친다.

다른 여성과의 섹스를 마음속으로 간절히 원하고 있으면서도 능력이 없어서인지 그저 혼자

서만 끙끙거리던 나에게 영호는 어찌보면 부러움의 대상이었을지도 모른다.

영호의 이야기를 들으며 술잔이 서로에게 오고가는 중에 영호의 휴대폰이 울렸다.

"응! 당신이야? 나?... 지금 아는 형님하고 집 부근에서 술한잔하고 있는중이야!

뭐라고? 아~ 이사람아 그렇게 짜증내지 말고 그럼 당신도 나올테면 나오던가! "

자기 집사람과 통화를 하던 영호가 나에게 묻는다.

"아! 형님! 우리 집사람 나오라고 해서 같이 술한잔 해도 되겠어요?" 영호의 집은 영호

사무실 바로 인근에 있었다.

"그러지 뭐~ 왜? 집사람이 우리끼리 술먹고 있다고 뭐라고 하던가? "

"하하.. 그건 아니구요. 알았습니다. 집사람보고 이리로 나오라 하지요 뭐..

어이! 그럼 당신 후배하고 같이 이리로 나와! 여기가 어디냐 하면..............."

영호와 그녀는 정식 부부가 아니라고 했다. 영호는 2년전 이혼을 하고 혼자 살고 있던중 지

금의 여자를 만나 서로 부담없이 그냥 동거하고 있는중이라고 했다.

"집사람이 30대 초반에 키가 162인데 무척이나 날씬해요.. 후후.. 길에 나가면 남자들이 안

고 싶어서 침을 질질 흘립니다... 하하... 형님도 조금있다 나오거든 한번 보세요.

그러지 않아도 영호의 섹스이야기를 듣고 아랫도리가 뻐근하던 차에 영호 집사람이 동네 아가

씨와 같이 나온다고 하니 아래에 있는 그놈에게 반응이 온다.

" 요즘 마누라가 애인이 생겼는지 직장에서 자주 늦어요.. 얼마전 밤에도 직장동료라고하는

남자한테 전화를 받고 나가더니 3시에 들어오면서 나이트 갔다왔다고 하데요. 후후.. 그사

람하고 나하고는 서로 간섭하지 않고 각자 즐기고 있거든요.. "

그 말을 아무렇지 않다는 듯 내뱉으며 웃는다. 같이 살면서도 그럴수가 있는건가?? 하기사

정식부부도 아니고 서로가 섹스파트너로서 서로에게 간섭않고 부담없이 동거하고 있다면 그

럴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 자기야 나 왔다!"

호프집문이 열리면서 영호의 아내(여기선 편의상 영호의 아내라 부르기로 하자)와 한 20대

후반정도의 아가씨가 들어온다.

타이트한 반팔티는 길이가 짧아 그녀의 배꼽이 보일듯 말듯 한다.

푸른색 청바지를 입고있는 늘씬한 다리가 인상적이다. 볼록히 튀어나온 젖가슴은 그렇게 커

보이진 않았지만 아담한 것이 살며시 만져주고 싶다는 느낌을 준다.

몸에 꽉 끼도록 달라붙은 청바지의 앞부분은 가운데 골이 음부에 바짝 달라붙어 있었고 팽팽

하게 쳐 올려진 그녀의 엉덩이는 볼록하면서도 큰것이 그 엉덩이를 뒤에서 잡고 뒷치기를 하

면 좋겠다는 엉뚱한 상상을 불러 일으킬 정도였다.

"어~ 인사해. 요즘 내가 자주 만나는 형님이셔. 형님 이사람이 제 집사람 경숙이 입니다.

옆에 이 아가씨는 우리 집사람과 제일 친한 동네 후배 정미구요."

우린 그곳에서 노래방으로 장소를 옮겼다.

서로 돌아가며 노래를 부르는 사이에 영호는 경숙이와 부르스를 추었고 난 주로 정미와

부르스를 추게 되었다.

난 춤은 잘 추지 못하지만 노래방에서 추는 부르스야 그저 상대여자 끌어안고 서로의 몸

을 밀착하고 있으면 되는거 아닌가?

내 노래가 끝나고 영호가 다음에 부를 노래를 준비하고 있을때 경숙이가 물었다.

"내가 오빠라고 부르면 되겠네?"

"그래 그렇게 부르면 되지 뭐~ " 영호가 옆에서 한수 거든다.

어두운 조명아래 모처럼 경숙이의 얼굴을 자세히 들여다본다.

오똑한 코.. 옅은 쌍카풀 그리고 도톰한 빨간입술이 제법 섹시하단 느낌을 준다.

조금 커보이는 빨간입술에 "그 입으로 남자성기를 빨아주면 죽여주겠군"하는 생각이 갑자기

나는 것은 왜일까?

" 나 오빠하고 춤한번 춰봐야지~" 하며 경숙이가 나의 팔을 당긴다.

나는 못이기는 척 영호의 노래에 맞춰 경숙이를 품에 안았다. 그녀의 콧김이 가볍게 내 목

을 스칠때 그녀의 머리결에서 풍겨져 오는 샴푸냄새가 내 말초신경을 자극한다.

"울 오빠 잘 생겼다.. 호호..." 하며 내품에 바싹 안기는 그녀...

몽실몽실한 그녀의 젖무덤이 내 앞가슴을 지긋이 누른다.

" 헉! " 가슴이 두근거린다. 나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나의 그곳이 빳빳해지며 바지앞쪽을

강하게 밀어내니 내 바지 앞쪽은 벌써 불룩하게 튀어나오고 있었다.

그녀가 자신의 아래부분을 나의 그곳에 바짝 붙여댄다. 곁눈으로 나를 쳐다보며 미소를 지으

며 말이다.

나는 한손을 그녀의 겨드랑이 뒤로 돌려 그녀를 껴안고 한손은 살며시 그녀의 엉덩이를 잡았다.

그녀의 엉덩이가 무척이나 부드럽게 느껴진다. 통통한 엉덩이 사이에 깊이 패인 계곡이 느껴진다.

손바닥에 조금 힘을 주며 그녀의 엉덩이를 꾸욱 움켜 잡았다. 중지가 엉덩이 계곡사이에 천천히

파묻히고 있었다.

엉덩이를 잡은 손에 조금 힘을 주자 그녀가 내 아랫부분으로 그녀의 하복부를 더욱 강하게

밀착해 오며 그곳으로 내 귀두를 문지른다. 내 발기된 그것이 그녀의 음부에 쓸리며 헐떡이던

귀두가 그녀의 은밀한 그곳을 두드린다.

"어헉!" 내입에선 신음에 가까운 소리가 가볍게 흘러나왔다. " 오빠~ 내가 오늘 휴대폰번호

알려줄테니까 나중에 전화줘요..알았죠?" 속삭이는 그녀의 뜨거운 입김이 내귀를 간지럽힌다.

옆에서 영호는 정미를 꼭 끌어안고 춤을 추고 있었다.

2014년 9월 22일 월요일

아빤데 너 뭐하니?

방학이 시작되면서 종일 친구들과 따뜻한 방안에서 채팅하며 보내는 시간이 너무 즐겁다. 학교 다닐 때만 해도 캠퍼스 강의실 어디에서든 스치며 만난 애들이랑 어울려 맥주 잔을 기울이다 보면 남자 애들이 어쩌니 저쩌니 떠들어 대다 매번 막차 타기도 버거웠는데 방학이 되면서는 밤 늦게 쏘다니는 나쁜 딸로 각인된 모든 것을 털어 버릴 정도로 온 종일 방안에만 쳐 박혀서도 세상의 모든 정보를 훤히 들여다 보게 될 줄이야 꿈에도 생각 못했다.

프루나를 설치했다. 공유프로그램인데 처음에는 검색창에다 ‘고구려사 왜곡‘ 이라든지 ’무역‘ 이라든지 건전한 자료를 찾았다. 서버에 연결된 막강한 자료들이 마구 쏟아져 들어와서 용량은 큰데 들은 것이 없는 내 머리를 가득 채워줬다. 지식이 충만하니 생각도 더욱 많아지고 사는 것이 뭔지 예전 보다 더 현명해져가는 것 같았다. 나도 이젠 스무살 성년이 됐으니까 검색창에다 ’성인‘ 이라고 치고 싶은 호기심이 생겼다. 프루나 서버는 엄청난 정보를 리스트에 뿌렸다. 아무생각 없이 목록에서 한 개를 눌렀다. 동영상이 다운되고 있다. 호기심에 클릭했더니 야한영화가 화면에 가득찬다. 너무 놀란 가슴으로 후다닥 화면을 꺼 버렸다.

내가 섹스에 대한 컴프렉스를 갖고 있다는 것을 처음 안 것은 아니지만 너무 놀란 가슴은 한참이 지나도 진정되지 않는다. 몇 명되지 않는 친구들 중에서도 간혹 남자친구랑 잠을 잤느니 걔는 어땠느니 하는 걸 보면 얼굴을 다시 쳐다보게 된다. 결혼 할 나이도 아직 멀었는데 어떻게 남자랑 그 짓거리를 하고 그걸 자랑하는지 모르겠다. 어차피 친구들의 사생활을 내가 관섭할 권한은 없으니까 걔네들이 떠들어 대는 소리엔 귀 기울이지 않았다.

잠을 잤다. 꿈을 꾸고 있다. 여자가 다리를 활짝 벌리자 붉게 충열된 듯한 물건이 구멍을 찾아 들어간다. 남자의 엉덩이가 마구 움직인다. 여자는 몸부림 치며 남자를 받아 들이고 있다. 뜨겁다. 내 아래가 흥건히 젖는다. 나는 잠결이지만 뭔가 내 몸에서 빠져 나가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손으로 그 곳엘 막아본다. 끈적한 것이 묻어있다. 손가락으로 조심스럽게 그곳을 만져본다. 여태까지 느껴 보지 못한 이상야릇한 느낌이 온 몸에 퍼진다. 구멍에 손가락 한 개를 넣었다. 꿈속에 보이는 남자의 몽둥이가 그 여자의 몸에 파고드는 것과는 다르겠지만 뭔가 넣고 싶었다. 몸이 꿈틀대며 가느다란 손가락을 조여본다. 마구 떨린다. 숨이 가빠진다. 몸이 뒤틀린다. 한 순간에 무너지는 느낌이다. 맥이 풀린 사람처럼 나는 밤 새도록 온 몸을 사시나무 떨 듯 공포에 떨어야 했다.

그 날 이후 나는 프루나에 접속하는 것을 포기했다. 친구들이랑 MSN 하면서 온 종일 수다 떨기도 바쁜데 꿈속에서 또 끔찍한 일들이 보이면 안된다. 채팅창에서 미자가 글을 던졌다.

“야, 온종일 채팅만 하지 말고 미팅이나 한번 할까?”

“싫어 얘. 밖이 얼마나 추운데.”

“나 그 놈이랑 어제 헤어졌어. 옆구리가 썰렁하단 말야.”

“왜? 너랑 두 해나 사귀었잖아?”

“군대 간다구 자기 여자가 되달라잖아.”

“원래 니가 좋아한거 아니었니?”

“근데, 같이 자자는거야.”

“어머, 끔찍하다 얘.”

“싫다고 했더니 헤어지자고 하더라. 뭐 자기는 군대가기 전에 딴 여자랑 총각 딱지를 떼야 한다고 노골적으로 얘기하던걸.”

“남자들은 다 그런거니?”

“몰라. 주고 싶기도 한데, 군대 있는동안 더 멋진 애 만나면 어떻해. 그래서 헤어졌어.”

“너 요조숙녀구나. 난 니가 걔랑 몇 번은 잔 줄 알았었어.”

“싫어. 얘. 야동 보는건 좋아해도 진짜 하는건 끔찍할 것 같아.”

“어, 너 야동보니?”

“응. 매니아야.”

“그래? 난 몇일 전에 프루나 검색하다 한 개 봤는데 메스꺼워서 몇일 죽는 줄 알았다.”

“뭘 봤는데?”

“몰라. 그냥 호기심에 ‘성인’ 이라구 친 담에 아무거나 다운 받았거든.”

“얘,,,, 볼 만한 걸 봐야지. 아무거나 보면 처음엔 혐오감 생겨.”

“뭐, 볼 만한게 따로 있는거야?”

“그럼...”

“그거 보는 것들 미친년놈 아니야?”

“얘, 니 눈엔 내가 미친년으로 보이니?”

“그렇진 않지만...”

“야, 내가 파일 보내기 할테니까 받아봐.”

미자가 MSN의 파일전송을 이용하여 야동 한 개를 내게 보내왔다. 나는 파일받기 허용을 눌러 미자가 보낸 야동을 받은 후 플레이를 눌러 화면을 작게 한 후 바라봤다. 화면에 여자 한명이 보였다. 팬티를 똥꼬팬티처럼 좁게 말아서 그곳엘 문지른다. 손가락으로 대음순을 쓰다듬더니 클리톨리스가 있는 곳을 마구 돌리고 있다. 숨이 막힌다. 몇일 전 공포감을 느낀 그 이상으로 몸이 달아 오른다.

“미자야, 너 이딴거 보니?”

“그럼 어떻해? 혼자서 즐기는 방법이 나와있는건데.”

“이걸 보면서 자위했니?”

“남자 필요없어. 그거보면 물이 주르르 쏟아지거든.”

“너 겉보기완 다르구나?”

“뭐가? 날 이해하려고 하지 말고 너도 해봐.”

“싫다. 얘.”

나는 자위 화면을 꺼 버렸다. 미친년이 가까이 있었는데 그것도 모르고 저 년이랑 수다 떨었던 시간이 아깝다. 나는 미자와의 대화창을 꺼 버렸다. 한동안 식식대며 골이 났다. 다시는 미자랑 어울리지 말아겠다는 맘이 독하게 들었다.

오늘도 열댓명의 친구들이랑 만났다. 버스요금 한 푼도 안내고 커피 한잔값도 안들이고 집구석에서 MSN만 통해서 만났으니까 얼마나 경제적으로 이득인지 모른다. 영숙이는 남자친구한테 잘 보이려고 머드팩을 샀단다. 미숙이는 얼굴에서 떨어지지 않는 부스럼을 없애는 방법을 찾아 온 종일 인터넷을 뒤졌단다. 영희는 방학을 이용해서 가슴을 조금 부풀리려고 성형외과를 검색했단다. 피부 각질이 심한 경자년도 화장품 사이트를 종일 뒤적이며 시간을 보낸단다. 나는 그 얘들이 뭘하고 사는지 MSN을 통해 훤히 알고 있다. 그런데 난 뭘하고 사는 거지?

엄마는 종일 고스톱을 친다. 아침에 졸린 눈으로 밥 한끼 챙겨주면 하루 종일 컴 앞에 붙어 앉아 뭐가 그리 심각한지 스피커 좀 끄고 고스톱치면 안되나 싶을 정도로 열광적이다. 어릴 때만 해도 아빠한테 안겨서 맛있는거 사달라고 졸라댔는데 이젠 젖가슴도 커지고 허리도 가늘어진 어엿한 숙녀가 되다 보니까 내가 피하는 건지 아빠가 피하는 건지 아침밥 먹을 때 외엔 얼굴을 마주치기 힘들다. 아빠가 가끔 쓰다듬어주던 머리가 허전하다.

잠이 들었다. 코를 골며 잠이 들었다. 내가 고는 코가 내 귀에 들릴 정도로 피곤한가 보다. 꿈 속에 여자가 나타났다. 그 여자는 하얀 팬티를 입었다. 한 손으로 팬티를 걷었다. 또 다른 손으로 재껴진 팬티 사이에 넣었다. 붉은 살덩이가 보인다. 여자는 능숙하게 그 살덩이를 문지른다. 물이 흐른다. 뚝뚝 떨어질 듯 흐른다. 여자는 진절이를 치며 엉덩이를 들썩인다. 손가락이 들어간다. 한 개에서 두 개가 들어간다. 세 개가 들어간다. 여자는 더욱 몸부림 치며 젖가슴까지 출렁인다. 내 몸이 꼬인다. 엉덩이가 간지럽다. 손으로 엉덩이를 주물렀다. 빵빵한 것이 운동도 별로 안했는데 살집이 좋다. 문질렀다. 아아~, 나도 모르게 신음이 터져 나온다. 허벅지를 문질렀다. 그 위로 올라갔다. 털이 무성한 그 곳을 문질렀다. 자극이 온다. 말로 표현하기 힘든 천상의 황홀함이 덮쳤다. 손은 점차 그 여자가 하는 대로 따라간다. 촉촉함이 느껴진다. 나도 문질렀다. 천천히, 그러나 점차 속도가 올라간다. 미치겠다. 아아~.

방문이 갑자기 열렸다. 엄마인 것 같다. 적어도 아빠는 내 방문을 열지 않을테니까. 숨이 멈춰졌다. 빨리 꿈속에서 벗어나야 한다. 내가 어떤 모습으로 방문을 연 사람의 눈에 띄일지 모르지만 이렇게 몸부림 치고 있는 모습을 보여선 안된다. 이를 악물었다. 하지만 몸에 가위가 눌린 듯 허우적 거림만 더해갈 뿐 문을 열고 보는 사람이 누구인지 확인할 길이 없다.

내가 딸의 방문을 열어본 것은 칠년 전쯤이 마지막 이었다. 잠이 안와서 밖에 나가 담배 한 대를 피우고 들어오는데 딸 방에서 심상치 않은 소리가 들렸다. 문 단속을 단단히 했는데 설마 도둑이 들기야했겠나 싶어 큰 걱정은 없지만 이 놈이 몹시 아파하며 밤새 끙끙대다 큰 병이 생기면 어쩌나 싶어 걱정이다. 용기를 내서 딸 애의 방문을 열었다. 삐끔이 바라보니 딸 아이는 잠을 자고 있다. 괜한 걱정을 했구나 싶어서 방문을 닫으려는데 활짝 벌려진 허벅지 사이로 팬티가 드러났다. 촉촉하게 젖은 물기가 보였다. 설마 딸아이가 자위라도 할까 싶어 얼른 문을 닫았다. 어릴 때 자위하는 것이야 커나가는 당연한 과정이려니 싶어 이해하고 싶었다. 침대에 누웠다. 눈에 선하게 들어오는 여자가 있었다. 얼른 지워버리려고 마누라의 젖가슴을 웅켜잡았다. 아악~ 하는 비명을 지르며 마누라가 눈을 뜬다. 얼른 올라타며 한 밤을 질주했다. 온 몸이 땀에 젖을 때까지 그렇게 열심히 마누라에게 봉사한 적이 없었다. 마누라도 만족스러운지 코를 골며 잠에 빠졌다.

“여보, 영순이 말야.” 나는 마누라에게 뭔가 말해야 할 것 같아 먼저 운을 떼었다.

“왜? 걔가 뭐 사달래?” 마누라는 대뜸 돈 들어갈 일이 생겼나 싶어 물었다.

“아니, 걔 종일 뭐해?”

“몰라. 종일 틀어박혀서 친구들이랑 MSN 하던데.”

“그래? 밖에도 안나가고?”

“응, 목욕탕에도 안가던걸.”

“그럼 인터넷 사용시간 좀 줄이고 책을 보던지 영화를 보던지 그러라고 해.”

“새삼 돈 들일 필요 없잖아. 쟤도 컸는데.”

“하루종일 집구석에만 쳐박혀 있으면 병난단말야.”

“얼씨구, 당신이 돈만 많이 벌어줘봐. 난 뱅기타구 제주도로 놀러간다.”

“그런말 말고 영순이 잘 지켜보란 말야.”

사실 마누라는 컴퓨터가 뭔지 모른다. 인터넷은 더 모른다. 단지 온라인 고스톱에 푹 빠져 살고 있을 뿐이다. 이런 사람에게 뭔가 암시를 해 준들 무슨 조치가 있을까 싶어 말꼬리를 내리고 출근해 버렸다.

“야, 김차장 왜 심각해?”

“아냐. 그냥.”

“말해봐. 내가 도와줄수 있는것인지 모르잖아.”

“됐다니까.”

“뭔데. 말해봐.”

“방학하고 나서 애들이 종일 집구석에만 쳐 박혀서 인터넷인가 뭔가를 하는가봐. 운동도 않고 그냥 있으면 몸도 약해지고 걱정이라서.”

“에이, 그 딴걸 갖고 고민하는거야?”

“고민되지. 애들도 컷는데 뭘 갖고 종일 컴퓨터 앞에 쭈구리고 앉아 있는지도 걱정되고.”

“너 이 프로그램을 집에다 깔아만 두면 걱정 안해도 돼.”

“그게 뭔데?”

“응, 원격관리프로그램인데, 이걸 심어 놓으면 집에 있는 컴퓨터 화면을 그대로 사무실에서도 볼 수 있어. 컴 사용시간도 제한할 수 있고 사이트 관리도 되는거야.”

“그런게 있었어?”

“너 같이 고민하는 사람들이 많거든. 끙끙대지말고 공개하라니까. 그럼 풀려요.”

나는 박차장이 준 프로그램을 갖고 집에 왔다. 딸 아이가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에 프로그램을 깔아 놓고 마누라의 컴퓨터에도 프로그램을 설치했다. 내일 부터는 두 사람이 무슨 재미있는 일로 종일 컴퓨터 앞에 앉아 있는지 쳐다볼 수 있겠구나 하니 마음이 놓였다.

“여보, 영순이 오늘도 밖에 안나갔었어?”

“응, 종일 친구들이랑 MSN하면서 놀던데?”

“그놈 참. 젊은게 뭐야. 맘 대로 놀러 다니는 것 아냐?”

“당신 걔가 놀러다닐 돈 대줄 자신있어?”

“그렇지만 종일 쳐박혀 있도록 내버려 둘 수는 없잖아.”

“냅둬. 야생마가 방학동안 잠시 집구석에 붙어있는거니까.”

일단 프로그램을 깔았으니까 마누라가 딸 아이의 생활을 감독하지 않더라도 직접 내가 챙길 수 있겠다 싶어 안심은 되었다. 어서 밤이 지나갔으면 좋겠다. 프로그램의 성능도 알아볼겸 내일은 딸 아이의 컴퓨터를 원격 모니터링 하고 싶다.

내가 화장실 다녀온 사이에 새로운 아이콘이 생겼다. 아빠가 잠시 다녀간 것 같은데 크게 달라진 것은 없지만 빨간 아이콘이 여간 거슬리는게 아니다. 지워도 지워지지 않는다. 맨날 컴퓨터를 하면서도 제대로 쓰질 못하는 내 실력이 아쉽다. 낮에 친구들로부터 전달받은 야동을 틀었다. 스피커를 무트시키고 보니까 맛이 덜나긴 하지만 처음엔 진저리 쳐질 정도로 혐오 스럽던 영상들이 이젠 많이 익숙해졌다. 문을 닫아 걸고 자위 동영상을 보며 손가락은 벌써 질펀해진 그 곳을 더듬고 있다.

오후가 됐다. 바쁜 일과 때문에 딸아이의 컴퓨터를 모니터링 하지 못했다. 직원들이 자리를 뜨고 사무실이 어느정도 진정이 된듯한 시간이다. 나는 원격관리프로그램을 작동 시켰다. 아이디와 패스워드를 치니까 딸 아이의 컴퓨터가 눈에 들어왔다. 채팅을 하고 있는 것 같다. 그 옆에 작은 동영상이 함께 떠 있다. 눈을 가까이 들이댔다. 여자 혼자서 자위를 하고 있다. 딸 아이는 채팅창에 뭔가를 쳐 넣고 있다. 친구들이랑 동영상을 공유하며 감상문을 쓰는구나 싶다. 심장이 뛴다. 딸 아이가 벌써 커서 성인동영상을 볼 나이가 됐구나 싶었다. 하지만 적어도 내 아인 성에 대해 너무 조숙해선 안될 것 같았다. 곱게 자라서 좋은 남자의 품에 안겨 평생 안락한 생활을 하도록 해야한다는 강박 관념이 머리를 때렸다. 혼내 줘야 한다. 나는 원격관리 프로그램의 채팅창을 열었다.

“아빤데, 너 뭐하니?” [끝]

너무 야한 우리 일본 며느리 가슴~

"며느라.. 기분이 어떠냐?"

"아버님. 흥분되요... 항상. 싱싱한 남자들만 먹다가.. 쭈글쭈글한 아버님 먹을려고 생각하니까. 색다르기도 하고

왠지 손해보는 느낌도 들고, 좀 시시할거 같기도 하고.. "

이건 무슨 말인가.. 이 년이 이제 막나가자는 건가...

홍두깨는 순간.. 충격에 휩싸인다... 그녀의 솔직한 감정 표현에.. "역시 일본 년들은 무섭구나"

라는 생각이 들며... 자신을 우습게 본 며느리에게 복수하고 싶은 생각이 든다..

"며느라.... 실망 안 시키마.. 자 들어간다..."

"네.. 아버님.. 들어오세요.. 빠져 봅시다."

홍두깨는 그녀에게 다시 깊히 키스한후... 천천히 그녀의 몸을 탐하며 내려가 그녀의 한쪽 가슴에 이른다..

그녀의 가슴은 짝째기다...

45년 원자폭탄이 떨어지던 순간. 그녀의 어머니가.. 길을 가다가 원자폭탄 떨어지는 것을 가슴으로 받아

폭탄이 터지는 것을 막았다고 한다...

천만 다행으로 그 폭탄은 터지지 않았다고 한다. 하지만.. 폭탄에 구멍이 뚤려있고 그 구멍으로 강한 원자폭탄의

해로운 물질들이 그녀의 온 가슴을 젖셧다고 한다.

그래서 태어난 미치꼬 하치는 가슴이 짝째기가 됐는데. 지금 그의 앞에 누워있는 며느리의 가슴은 한쪽은 아담한 사이즈로... 그의 한손에 딱 잡히는 그가 좋아하는 그런 가슴이었고.. 다른 한쪽은 성형수술은 한듯. 반대쪽 가슴의 2배는 되는 그런 글래머형 가슴이었다..

먼저 홍두깨는 마음에 드는 작은 쪽 가슴을 탐하기로 마음먹었다.. 천천히 그녀의 젖꼭지를 빨기 시작한다.

이빨로 살짝 쥐어봤다가는 강렬하게 그녀의 가슴을 빨아댄다.. 다른 한손으로는 이제 그녀의 거시기를 자극하기 시작한다.

"며느라.. 기분 조으냐??"

"네.. 아버님.. 그런데 좀 약하네욤.."

그의 온 힘을 다하고 있었지만,, 약하다니.. 홍두깨는 며느리가 야속했다.. 말로만이라도.. 좋게 좀 말하면 얼마나 좋을까.. 역시 내가 늙긴 늙었구나..

홍두깨는.. 그의 손을 그녀의 거시기에 완전히 집어 넣고는 자신이 할 수 있는 만큼 쑤시기 시작했다.

그녀에 대한 복수였다... 이 정도면 늙은 그도 충분히 할 수 있는 것이었다...

"아.... 아버님.."

너무 세게 쑤셔서일까. 그녀의 신음소리가 커지기 시작한다.

그녀의 신음소리가. 그를 더욱 자극한다..

홍두깨는 그의 손을 이제는 3개 집어 넣었다.. 2개 넣었을때도 꽉 조이던 그녀의 거시기가 3개를 넣었는데도 그의 손가락을 받아들이다니.. 탄력성이 대단했다.

그리고 확실히 손끝으로 그녀의 보지의 조임이 느껴졌다..

그녀도 한 손가락이 더 들어갈때. 크게 신음을 한번 내쉬더니.. 숨 넘어가듯.. 계속해서. 고통과 쾌감이 뒤범벅된 신음을 낸다..

"아... 아.. 아버님.. 너무. . 아파요.."

홍두깨는 누워. 신음하고 있는 며느리를 쳐다본다.. 그의 앞에서 고통스러워 하는 젊은 여성의 절규..

너무 아름다웠다...

하지만.. 그는 더이상 진전 시킬수 없었다. 그의 거시기가.. 금방 힘을 잃고.. 쭈글쭈글 해져있었기 때문이다.

"아.. 50년만 젊었어도.."

홍두깨는 너무나 피곤했다...

"아버님. 벌써 끝난거예요.."

"며느라. 미안하구나..... 정말 미안하다.. 이 시아비를 용서해다오.."

"아버님.. 괜찮아요.... 아버님 손가락 맛은 그래도 괜찮았어요 용기를 가지세요.."

"아버님.. 그럼.. 저 옆집.. 손길이 한테 .. 갔다 와도 돼죠?"

손길이??? 손길이는 옆집에 사는 막노동을 하는 34살의 노총각이었다... 아니.. 그녀가.. 이미 손길이와 알고 지내던 사이였다니..

어쩔수 없었다.. 자신이 그녀를 만족시키지 못했으니.. 그는 패배자 였다..

"그래.. 너만 좋다면... 기다릴게~~"

"며느라... 기다릴꺼야.. 너만.. 언제 올거니.."

"오늘은 어머님도 없으니까 거기서 자고 올게욤.."

"그럼 난 어쩌고.... 며느라.... 이 아버님을.. 불쌍히 생각해 다오... 가혹한 사랑.."

"아버님... 내일도 있Ÿ淄틸?~~"

"내가 살면 얼마나 산다고.. 며느라.. 꼭 오거라.. 그리울거야.."

며느리는 그렇게... 안방에서 나갔다...

홍두깨는... 멍하니 천장을 바라봤다.... 사랑하는 여성이 그를 버리고 떠나는 순간.. 홍두깨는 세상의 모든 것을 잃은 것만 같았다... 자신의 몸바쳐 사랑했던 그녀.. 그녀를 행복하게 하지 못하는 자신이 한스럽게만 느껴진다.

"한 여자조차 행복하게 해주지 못하다니... 난 왜 살까?"

"가혹한 사랑.."

홍두깨의 두눈에 뜨거운 눈물이 흐른다... 며느리의 짝째기 가슴이 그의 눈앞에 어른거린다..

"발가락이라도 넣어서 기쁘게 해주는 건데.."

그때 무슨 좋은 생각이 그의 머릿속을 스쳐간다.. 그는 벌떡 일어나서는 컴퓨터를 컷다...

그리고.. 여성의자위 용품중에서.. 가장. . 크고 튼튼해 보이는 것으로 하나 주문했다..

"이제 .. 그녀를 즐겁게 해줄수 있다.."

그는 .. 행복감이 밀려온다.. 그리고.. 며칠후.. 자신이 주문한 제품이 도착했을때. 그녀와 행복하게...

지낼 순간들을.. 떠올려 본다... 얼굴에 미소가 저절로 띄인다..

그렇게 홍두깨는.. 기쁜 상상으로.. 행복하게 잠이 든다..

점점 의식이 희미해지자.. 어느새 그는 꿈속을 헤매고 있따..

저 멀리.. 며느리가. 뛰어온다... 벌거벗은 채로.. 일본 전통춤을 추고 있는 그녀가 조금씩. 그 앞으로 다가온다.

마치.. 여고괴담에서 처럼. 순간이동을 하며 어느새.. 자신의 앞에 있다..

그녀는 자신의 처분만을 기다리던 아까 그 순간처럼 그의 앞에 누워있엇다. 벌거 벗은 채로..

그녀의 짝째기 가슴이 그를 흥분시킨다..

그는 그녀의 작은 가슴을 빨기 시작하며 한 손으로는 다른 쪽 가슴을 주물르고 다른 한손으로

그가 주문한... 여성 자위기구를 작동시켜 그녀의 ... 거시기에 집어 넣었다..

그리고는 격력하게... 흔들어 댄다..

"아. 아버님... 행복해요... 아버님.."

그녀가... 만족한듯... 기쁨의 신음을 토해낸다..

"며느라..~~ 나두 행복하구나.."

"아.. 아버님... 아버님.. 영원히 아버님. 사랑할게요.."

그 순간.. 사방이 어두워 지기 시작하더니. 그가 빨고 있던. 가슴이 조금씩 쭈글쭈글 해지기 시작하고..

그녀의 거시기에 들어가 있던.. 기구가... 어느새 그녀의 거시기에.. 잡혀. 동작을 멈추고 말았다.

이상한. 기분에 그녀의 얼굴을 쳐다보자... 며느리의 모습이

점점 변하더니.. 어느새 그의 늙은 아내의 모습으로 바뀌고 있었다...

"으악...."

그가.. 고통의.. 비명을... 지른다....

"이럴순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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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날.... 일정보다 빨리 온.. 홍두깨의 아내가.. 안방으로 들어왔을때...

남편인 홍두깨는.. 50년만에.. 사정을 한채로..~~ 어떤 엄청난 공포에 휩싸인.. 표정으로 ..

두눈을 동그란게 뜨고 죽어 있었다..

온 방안에.. 그의 몸이 섞는 냄새와.. 밤꽃 냄새가 뒤석여... 도저히 냄새를 맡고 있을 수가 없었다..

홍두깨의 아내는.. 빨래 집게로.. 코를 막았다..

"이.. 놈이.. 무슨 꿈을 꿨길래... 밤새 즐거웠나 보내..... 당신. 행복하게 죽어서.. 기쁘겠수.."

죽은 시체를 향해. 그녀가 푸념한다...

"평생.. 혼자만 즐기다 가더니... 마지막까지.. 혼자만 즐기다 죽는구려.... 이제.. 당신 없으니.. 나도 즐겨두 돼죠?"

그녀는 죽은 남편을 향해... 그녀가 평생. 하고 싶었던 말들을. 늘어놓기 시작했다.

어느새 며느리가... 찢겨진.... 나시티를 입은채로... 안방에 들어와 있었다..

"어머님. 이게 어떻게 된 일이죠.."

"글쎄다... 걱정하진 말아라.. 행복하게 죽었으니... 천국에 갈게다.."

무슨 짖을 했는지. 찢겨진. 며느리의 나시티 사이로. 그녀의 작은 가슴이 보인다. 젖꼭지도 조금 보이는 것이 아닌가..

홍두깨의 아내는. 며느리의 가슴을 보자. 60평생.. 숨겨왔던 그녀의 동성애가.. 눈을 뜨기 시작함을 느꼈다.

사실.. 그녀는.. 동성애자 였던 것이다...

어린 시절.. 자기 또래의 여자 아이들만 보면.. 사랑에 빠지곤 했지만. 사회가 그녀의 그런 욕구를 잠재우게만 만들었다.. 그렇지 않고서는 그녀는 사회에 살수 없다는 것을 알앗던 것이다..

하지만 지금.. 언제 죽을 지도 모르고..

그녀의 마지막.. 장애물이었던. 그녀의 남편조차 죽은 이 순간. 더이상 꺼리낄 것이 없었다..

평생. 남편을 위해.. 자식들을 위해서만 살아왔던. 그녀였다..

이제는 그녀도. 자신의 삶을 살고 싶었다...

그녀는 며느리를 향해. 천천히. 걸어갔다..

그리고.. 한쪽손으로 그녀의.. 작은 가슴을 만졌다..

순간. 쾌감이 밀려온다.

"며느라... 며느라...."

=== 끝 ====

깊은 밤.. 핑거 플레이..

도대체 다른 사람들은 무엇을 위해서 세상을 살까?

나는 무엇을 위해서 세상을 사는가?

권태를 피하기 위해서? 부자가 되기 위해서?

남과 나의 삶을 나누어 주기 위하여?

나의 살과 뼈를 누구에게 줄 것인가?

그리 하고 싶은 사람은 나를 거부한다. 아니 거부하는 것이 아니다.

원래 스스로의 성정대로 그냥 무심한 것이다. 적극적으로 수용하지 않는 것이지

거부하는 것은 아니다. 적극적으로 수용하지 않는 다고해서 그를 탓할 수는 없다.

노력을 했다고 생각한다. 그와 대화를 하기 위하여. 그와 몸을 나누기 위하여.

난 그를 알 수가 없다. 그가 무슨 생각을 하는지..

그는 심미안을 가진 사람이고 나의 용모와 재주가 자신이 생각하는 여자가

아니기 때문에 나를 안을 수 없는 것이다. 내가 어찌 그를 탓하랴.

절절 끓는 내 몸을 탓할 수밖에.

왜 난 이리도 항상 하고 싶은 걸까?

그토록 이나 거부를 당하면서 왜 항상 그의 침대위에 기어 올라가는 것인가?

꼭 껴안아도 반응이 없는 그의 몸과 손길.

나는 전부 벗고 그의 손을 내 유방위에 올려 놓는다.

그의 손길은 여전히 무심하고 힘이 없다.

나는 그의 엄지손가락을 내 유두에 대고 그의 손을 모아 쥐고

내 유두를 그의 부드러운 엄지손가락으로 자극한다.

내 손으로는 도달하는데 오래 걸리는 몸의 흥분상태가

그런 과정을 거치게 되면 금방 올라가 버리고 만다.

나오는 신음을 참으며 다시 한번 내 손으로 그의 엄지손가락을 잡고

내 유두를 쓰다듬는다.

이제 몸이 더워지기 시작한다.

더워진 머리에 맥이 치는 것이 느껴지고 내 관자놀이에서 톡톡 튀는 피가

심장으로 그대로 전달된다.

다시 내 손으로 그의 손을 잡아 유방과 배와 엉덩이를 쓰다듬는다.

그의 손은 너무도 부드럽고 그의 피부는 뜨겁다. 그의 흥분과 상관없이

그의 의도나 상태와 상관없이 그는 항상 부드럽고 뜨겁다.

그렇게 뜨거운 사람이 자연스러운 성욕을 전혀 가지지 않는 것은

오로지 내 탓일 것이다. 남자를 전혀 자극하지 못하는 용모와 피부 때문일 것이다.

나는 신음이 나오는 입술을 손바닥으로 막으며 그의 손을 나의 이마와 볼과

목과 어깨로 옮긴다. 그는 여전히 한숨을 참으며 가만히 있다.

나는 다시 그의 손을 겨드랑이로 데려갔다가 유두에 올려놓는다.

몸의 욕구를 두려워하고 싫어하고 무서워하는 내 마음과 달리 그의 손길을 열망하는

내 신체는 이미 백회에서 회음을 뚫는 불기둥이 관통하고 있다.

나는 나를 어찌 할 수 없다.이제는 더 어찌 할 수 없다. 여기서 멈출 수가 없다.

반시간이라도. 아주 잠시라도 내가 그에 관한 갈망을 멈출 수 있는 상태가 되어야 한다.

그러기 위해..절정에 도달하기 위해.. 천천히 노 저어 간다.

나는 그의 손을 들어 나의 허벅지 위로 옮긴다.

그리고 천천히 내 손을 그의 손위에 대고 허벅지 위아래로 움직인다.

음부와 그 주변의 피와 살들이 전부 들고 일어서서 춤을 춘다.

이미 더워질 대로 더워진 피들은 절정이 없이는 절대로 가라앉을 수 없다.

두개의 젖꼭지와 음핵은 치명적인 삼각형으로 경계를 지어 동지죽속의 새알처럼 덥혀져서

줄지어져 들끓고 있다. 손을 질로 내려 보내서 상태를 확인하지 않아도 뜨거운 강물이

흐르고 자궁은 오물락조물락 쥘락펼락 그의 페니스를 원한다는 것을 나는 안다.

나는 그의 다섯 손가락을 모아서 음문으로 가져간다.

그의 가운데 손가락을 들어 클리토리스위에 댄다.

몸이 떨리기 시작한다.

계속 멈추었다 이어졌다가 제 맘대로 오가는 호흡을 다듬어가며 몸의 떨림을 진정시켜 가며

그의 손가락을 천천히 샘에 담근다.

부드럽고 뜨겁고 끈적끈적한 샘물에 담가져서 더 뜨겁고 부드러워진 그의 손길에 나는 기절 할 것 같다.

머리카락도 발톱도 더워진 것 같다.

오랫동안 그의 작은 젖꼭지를 빤 다음 다시 그의 손을 들어 클리토리스에 대고 이번에는 위아래로 문지른다.

어느 만큼의 강도와 세기로 자극해야 하는지 나는 정확히 안다.

내가 아는 그 만큼의 강도로 천천히 부드럽게 클리토리스를 비빈다. 질은 뜨겁고 몸은 절절 끓고 있고 입술을 막아도 신음이 그냥 나온다. 그러다가 그를 본다.

그는 여전히 힘없이 손을 빌려줄 뿐이다. 그의 호흡과 손길이 전혀 뜨겁지 않다는 걸 느낀다. 갑자기 나도 힘이 빠진다. 이제 더는 못 하겠다. 나는 혼자 해야 한다.

더워진 피를 식히지 못하고 젖꼭지와 음핵을 연결하는 치명적인 삼각형을 지우지도 못한 채로 그의 손위에서 내 손길을 거두어 낸다.

그의 손을 가만히 가져다가 그의 가슴위에 놓아두고 내 손을 클리토리스위에 가둔다.

내 손으로도 내 몸은 다시 더워지고 마음도 몸을 따라 더워진다.

..........

조금만.

조금만.

조금만 더..

드디어 바다다..

나는 절정의 바다에 푹 빠진다.

호오.. 앞으로 이틀은 욕정에서 해방이다.

내 마음과 내 몸은 다시 자유로워진다.

일도 공부도 이제는 다시 내 곁으로 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