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6월 11일 수요일

알바생 지영이 -3 (현주와레즈)

지영은 현주의 허벅지 사이에 얼굴을 파묻고 보 지를 빨고 있다. 현주는 지영이 자신의 보 지를 빨기 좋게 두손으로 자신의 보 지를 양옆으로 활짝 벌려 준다. 지영은 현주의 핑크빛이 도는 깨끗한 보 지 구멍 사이에서 새어 나오는 씹물을 ㅤㅎㅏㄻ아 올린다.

아흑 아... 지...흑... 영아... 나 미칠거 같아
ㅤㅉㅡㅂㅤㅉㅡㅂ 아... 간만에 먹는 거라 그런지 오늘따라 더 맛있는거 같아...
음... 지영아 나도 니보 지가 먹고 싶어... 나도 먹게 해줘

현주의 말을 들은 지영은 자신의 엉덩이를 현주의 얼굴위로 올라타고 지영의 보 지를 빨기 시작한다. 지영의 미니 스커트 밑으로 하얀 펜티속에 지영의 꿈틀거리는 보 지가 씹물을 흘려 대서 인지 지영의 보 지부분이 축축하게 젖어 있다. 현주는 지영의 펜티 사이로 손가락을 넣어서 옆으로 걷어 내자 선척적으로 빽보 지인 지영의 핑크빛 보 지가 맑은 물을 흘리며 벌렁거리고 있다.

하음... 쯔읍 쩝 하.. 니보 지는 볼때 마다 느끼는 거지만 너무 이뻐...
흐응.. 아흑.. 뭐...뭐가... 야... 혀를 넓게 펴서 ㅤㅎㅏㄼ아봐...
니 보 진 털이 하나도 없는게 너무 이쁘다고 어린애 보 지같아... 음 쭉쭉 쩝.. 이렇게? 할짝... 쩝쩝...
앙... 응.. 그... 아흑... 렇게... 음...

지영은 선처적으로 보 지털이 나지않는 빽보 지다. 어렸을땐 그런 자신의 보 지가 너무 싫었지만 언젠가 부터 자기의 백보 지를 남자들이 더 좋아해준다는걸 알고난 후엔 더이상 컴플렉스가 되질 않았다.
현주는 지영의 씹물을 빨아 먹으며 손가락하나는 지영의 씹구멍 속으로 쑤셔 넣고는 자신의 혀의 웁직임에 ㅤㅁㅏㅊ추어 손가락을 앞뒤로 움직이며 질벽을 긁어 준다. 지영은 현주가 자신의 크리토리스를 집중적으로 빨며 손가락으로 씹구멍을 쑤셔주자 엉덩이를 돌려대며 소리를 질러 댄다

아아악... 아 좋아... 그래 거기...음... 너무 좋아...
음.. 쩝쩝... 아흑... 좋아... 니 씹물은 먹어도 먹어도 실증이 안나.. 쩝쩝

지영은 현주의 보 지를 빨아주는것도 잊은채 현주의 혀와 손가락을 느끼며 점 점 절정으로 달아 올라간다. 현주의 손가락 움직임에 맞춰 엉덩이를 돌려대던 지영은 자신이 절정에 다다른것을 느낀다.

아... 현주야.. 아...흑... 나.. 몰라... 나 쌀꺼 같아 현주야.. 아아...
음.. 쭉쭉 그래 싸봐... 쭉쭉.. 니 씹물 싸서 내 입에 넣어줘... ㅤㅉㅡㅂㅤㅉㅡㅂ..
아... 나 간....다... 아아아아아아아아아악!

현주는 자신의 입속으로 지영의 더욱 진해진 씹물이 쏟아지듯 들어오자 한방울이라고 흘리면 안되는양 보 지구멍을 더더욱 쎄게 빨아대기 시작했다.
한참을 엉덩이를 부르르 떨며 씹물을 쏟아내던 지영은 현주의 보 지로 얼굴을 파묻고 뜨거운 숨을 몰아쉬며 절정의 쾌감을 만끽했다.

아... 나 죽을꺼 같았어... 나 많이 쌌어?
응 너 꽤 오랜만에 하나봐? 씹물 장난 아니게 나왔어 좋았어?

지영이 숨을 헐떡거리며 물어오자 현주는 지영의 보 지구멍을 날름 거리며 대답해 준다. 지영은 현주가 아직 달아올라있는 자신의 보 지를 ㅤㅎㅏㄼ으며 음탕한 얘기를 해주자 자신의 보 지가 다시 달아오르는걸 느낀다.

자.. 이젠 이 언니 차례지? 넌 아직 못갔지?
응 나도 싸고 싶어 나도 시원하게 씹물을 싸고 싶어 언니... 내 공알좀 빨아줘.. 내 공알 빨딱 서있지?
에? 공알? 그게 뭐야?
응? 아... 크크 트리토리스.... 내 크리좀 빨아달라고...
흐응... 너 이년.. 이 언니 모르게 남자한테 보 지 벌린적있어? 앙?

지영은 현주의 보 지를 한손으로 까고는 다른 한손으로 보 지를 잘싹 때리자 현주를 보 지를 움찔하며 엉덩이를 들어 올린다.

아흑... 좋아... 언니... 보 지좀 더 때려줘.. 짜릿한게 너무 좋아...
이런 변태 같은년... 이 언니한테 보 지 맞는게 그렇게 좋아? 응?

찰싹 축축히 젖어 씹물을 흘리고 있는데다가 지영이 한참을 빨아서 침과 씹물이 흥건한 보 지를 때려주자 현주는 점 점 몸이 달아올라 어쩔줄을 모른다.

너 이년 누가한테 보 지를 벌려 준거야? 응? 이 언니 모르게 남친이라도 생겼어?
아흑... 아...니.. 흑... 아 좋아 언니 더 때려줘 내 보 지...
언니가 묻는 말이나 대답을 해 누구한테 보지 벌려주고 다니는거야?
아냐 언니 없어... 나 요즘은 언니밖어 보 지 대주는 사람 없어 아흑... 진짜야...
그런데 이 언니가 모르는 말을 니가 어찌 알아? 응? 공알? 그건 또 누구에게서 배운거야?
아흑... 아... 그...건... 사실은 아까 낮에 폰섹을 했는데...
폰섹? 이런 ㅤㅆㅔㄱ녀 같으니라고 보 지가 꼴리면 언니한테 와서 빨아달라고 대줘야지 어떤넘이랑 폰섹을 한거야?
흐응... 언니가 전화방에서 알바한다길래 나도 호기심에 해봤어... 아.. 언니 더 때려줘 보 지... 좀더 쎄게...

지영과 현주는 동갑이지만 언젠가 부터 둘이 섹스를 할땐 현주는 지영을 언니라고 불렀다.

자 니가 벌려봐 이 언니가 니 보 지 때리기 편하게...
아흑.. 자... 벌...렸어.. 때려줘... 세게...

지영은 현주가 자신의 두손으로 보 지를 벌리자 손바닥에 침을 ㅤㅂㅐㄷ어서 현주의 보 지에 넒게 펴 바른후 현주의 보 지를 한대 때렸다

[찰싹]

현주는 보 지를 움찔거리며 엉덩이를 들어올린다. 지영은 한참을 현주의 보 지를 때려 대다가 달아오를때로 달아오른 현주의 크리토리스를 빨다댄다.

아흑... 언... 흑... 니... 음... 나 ... 나 쌀꺼 같아..
음... ㅤㅉㅡㅂㅤㅉㅡㅂ... 할짝 할짝... 음.. 싸봐... 이언니도 목말라 니씹물 마시고 싶어.. 싸...
아.. 언니... 나... 가... 나.... 싸... 씨발... 아아악!

현주의 보 지를 빨아대던 지영은 현주가 엉덩이를 띄워올리고 바르르떨기 시작하자 부드럽게 보 지를 ㅤㅎㅏㄼ으며 현주의 오르가즘을 도와준다.

아... 니가 빨아주는건 정말 좋아... 미칠꺼 같아...
좋았어? 아주 보 지가 바르르 떨며 씹물을 싸대는데 이 언니가 숨막혀 죽는줄 알았다... 크크
간만에 니 보 지 먹으니까 좋다. 헤헤...
응 정말 간만에 먹었다... 이젠 이언니가 알바 그만 뒀으니 예전처럼 많이 먹어줄께 크크
그런데 현주야... 혹시 너 그거 가지고 왔어?
응? 뭘? 아.... 미안.. 급하게 나오느라고 잊어버리고나왔어..
흐응.. 뭐야... 나 한번 더 하고 싶었는데...
는 농담이고 당연히 가지고 왔지.. 헤헤

현주는 침대 밑으로 내려가선 자신의 가방을 열어 하연 수건에 싸인 물건을 꺼내 지영에게로 다가온다 현주가 하연수건을 걷어내자 그 안에는 대가리가 양쪽으로 달린 딜도가 나왔다.

이년이! 언니를 놀려...
흐응... 그렇게 좋아하는 얼굴로 화를 내봐야 전혀 믿어지지 않는다고....

현주는 딜도를 가지고 침대옆에 서서 요염한 눈길로 지영을 바라보며 딜도의 한쪽끝에 달린 좃대가리를 잡고 혀로 핥아댔다. 그리곤 다른 한쪽도 번갈아 가며 핥아 대는 모습을 본 지영은 현주의 요염한 눈길을 마주 하며 자신의 두다리를 활짝 개방하곤 자신의 보 지 구멍에 손가락하나를 박아 넣는다.

아흥... 어... 어서와... 현주야... 이서 와서 내 보 지에 박아줘...

현주가 가지고 온 딜도는 언제나 자신을 실망 시킨적이 없다. 지영은 어느새 씹물이 흥건해진 자신의 보 지를 두 손으로 벌리며 두다리를 양옆으로 활짝 벌린다. 지영의 벌어진 보 지 앞에 무릎을 꿇고 앉아 지영의 크리토리스를 손가락으로 돌리며 한손으로 딜도를 입속에 한입 크게 물고 빨아댄다.
그리곤 침이 흥건히 묻은 딜도의 한쪽을 지영의 벌어진 씹구멍 속으로 천천히 박아넣기 시작하자 지영의 잘빠진 몸이 바르르 떨며 딜도를 물어댄다.

아흑.... 좋아... 좀더 깊숙히 박아줘...

딜도를 끝까지 박아넣은 현주는 지영의 보 지를 바라보며 자신의 다리를 지영의 허벅지 위로 한껏 벌리고 다른한쪽의 좃대가리를 자신의 보 지속으로 박아넣는다

아흑... 씨발... 좋아...

언젠가 부터 자신도 모르게 욕을 내ㅤㅂㅐㄷ는 것도 인식 못한채 끝까지 딜도를 박아넣은 현주는 지영의 엉덩이 움직임 반대 방향으로 엉덩이를 돌리며 요분질을 쳐댄다.

아아... 현주야.... 좀더 깊게 박아줘 깊게... 아흑...
하아... 언니.. 내가 박아.. 흐윽.. 주니까 좋아? 응? 아앙...
헉 헉.. 아... 응.... 좋....아... 보 지가... 아흑... 벌렁거려... 미치겠... 음... 하윽.. 어....

지영과 현주가 한참을 서로의 보 지를 자극하며 엉덩이를 돌려대고있을때 현주의 가방속에서 핸드폰이 울리기 시작했다.

아이 씨... 누구야... 한창 오르는데... 아흑...
아흥.. 몰라.. 그냥 해 언니... 너무 좋아.. 아...

현주의 핸드폰이 한참을 울리다가 이내 조용해 진다. 지영과 현주는 다시 둘의 보 지속에서 부터 피어오르는 괘감에 빠져 들기 시작할때 두번째 핸드폰이 울리기 시작한다.

아이씨.. 짜증나게... 이년아 언니한테 보 지 벌릴때는 핸드폰을 진동으로 해놨어야지...
하아.. 언니 미안... 잠깐만.. 음.. 울 엄마일수도 있어...

자신의 보 지에 박힌 모형 좃대가리를 쑤욱 빼버린 현주는 핸드폰액정을 바라보았다.

왜.. 누군데 안받아? 아흑... 안받을꺼면 빨리와.. 나 미치겠어...
미안 지영아 아까 낮에 폰섹한 사람인데?
뭐? 미친년 전화번호를 알려줬어? 너 제정신이야?
응 나도 알려줄 생각은 없었는데 어쩌다 보니 알려주게 되버렸네...

한참을 시끄럽게 울던 핸드폰이 받질않자 부제중 통화 메세지를 남기곤 끊어져버린다.

그런데 이남자 폰섹이 처음이라는데 굉장히 흥분시키게 잘해... 큭
미친년 그러나 신세 망치다 너.. 조심해 이년아...
응 걱정마 만날생각은 없으니까... 이렇게 즐기다 싫증나면 안받으면 돼지뭐.. 그런데 메세지를 남겼네...

현주의 핸드폰 액정에 부제중 전화 메세지와 음성메세지 알림표시가 깜빡 거린다.

잠깐만 언니.. 뭐라고 했는지 들어보자

현주는 핸드폰을 스피커 모드로 켜놓고 음성메세지 확인을 한다.

음... 은이야... 오빤데... 바쁘니? 언제 집에 들어가니? 오빠는 너 먹고싶어서 지금 딸딸이 치면서 전화하는거야 아까 너먹고 혼자 2번 쌌는데 아직도 좃대가리가 꺼떡거리고 있다... 음... 집에 들어가면 전화해라... 오빠 좃물좀 빼줘... 흐음... 씨발 미치겠다... 니 보지 먹고 싶어서...
호호호 이남자 뭐래니? 그런데 은이는 누구야?
호호 내 가명이야... 진짜 이름을 알려줄순 없자나...
나름 머리는 굴렸구나 기집애 호호...

석주의 음성메세지를 들은 지영이 깔깔거리며 웃는다. 현주는 지영의 다리 사이로 다가가 뒤치기 자세로 앉으며 한쪽으로 ㅤㅅㅗㄷ아 오른 딜도를 잡곤 자신의 보 지속에 박아 넣으며 지영을 돌아본다.

아... 씨발 좋아... 그..아흑.. 래도.. 이남자 잘해... 흐윽...

엉덩이를 일렁이며 뒤돌아 보는 현주를 바라보며 지영은 보 지속에서 부터 전해져오는 쾌감에 몸을 부르르 떨여 현주의 엉덩이를 움켜쥔다.

그런데... 흐윽... 너... 이남자 한테 배웠구나...
아앙.. 뭐... 뭘?
너 음.. 좀더 깊숙히 박아봐... 아흑... 욕하는거 말이야... 히익.. 좋아...
응.. 그런....거 같아... 그런데 욕을하면 이상하게 보 지가 떨려오는게.. 아흑.. 쾌감이 있어.. 으응...
현주야... 아흑.. 우리 이남자랑 폰섹 하윽.. 한번 해볼래?
아흑... 뭐? 어... 흐윽... 떻게?
난 그냥 있을테니 니가 보 지 박으면서 이남자랑 해봐... 왠지 흥분될꺼 같아... 아흑...
흐응... 그... 아... 럴까? 하지만... 음... 걸리지 않을까...?
뭐.. 걸리면 어때? 아흑... 지가... 흐음... 여기로 올꺼야 뭐야... 아아아.... 지.. 좃만 더 흑... 꼴리겠... 아음... 지... 해봐....
그... 아흑... 럴까...?

남자와 폰섹을 하며 지영과의 섹스를 생각하자 뜨거운 보 지가 더 뜨겁게 달아 오르는걸 느낀다. 뜨겁게 달아오른 보 지의 쾌감에 이내 결심을 굳히곤현주는 지영의 엉덩이의 움직임에 맞춰 엉덩이를 일렁이며 핸드폰을 집어 든다. 액정에 '폰남' 이라고 적혀있는 글자를 찾아내곤 통화버튼을 누른다.

오.. 은이구나...
네... 아흑... 오... 오빠... 저 은이예요.... 집에 들어오느라고 전화 못받았어요.. 뭐하고 계세요?

'잠깐만 언니 엉덩이좀 가만히 있어봐 통화를... 아흑... 못하겠자나...'

현주는 수화기를 막고 조용히 지영에게 가만히 있을것을 말한다. 지영은 조용히 눈웃을을 지으며 갑자기 세게 엉덩이를 들어 쳐 올린다.

아흑...
왜? 은이 무슨일 있어? 목소리가 이상하다....
아뇨.. 침대에 오르다가 무릎을 찌었어요...

현주는 지영을 돌아보며 인상을 쓰고는 입모양으로 '가만히좀 있어' 라고 말을 한다.

오빠는 뭐하고 계세요? 미안해요 오빠 갑자기 일이 생겨서....
응 ㅤㄱㅙㄶ찮아 오빠는 니생각하면서 딸 잡고 있었지 좀전에 또 한방 쌌는데 니 목소리 들어니까 또 좃대가리가 꺼떡ㅤㄲㅓㄷ꺼 한다 씨발...
아흠... 저도... 오빠 목소리 들으니까 보 지가 근질근질한게 이상해요...
뭐 입고 있어? 응? 너 오늘 뭐 입고 나갔다 왔어?
전 지금 하얀색 미니 스커트에 위에는 그냥 티셔츠입고있어요...
펜티는 무슨색 입었어?
하얀색이요...
보 지털 다 비치는 망사야?
하응.. 아.. 음.. 니요... 그냥 보 지털은 살짝만 비쳐요.. 흐윽...

둘의 대화를 들으며 좀더 몸이 달아오른 지영은 엉덩이를 움직여 현주와 자신의 보 지를 자극한다. 현주는 지영을 돌아보며 엉덩이를 움직이지 말라고 고개를 좌우로 흔든다.

흐응.. 목소리가 떨리는게 보 지가 떨리는거 같구나... 음...
네.. 조금요... 하앙....
어떻게 하고있어? 펜티속에 손 넣고 보 지 만지고있어?
아니.. 음.. 요... 아직 넣지는 않았구요... 그냥.. 펜티위로 만지고있어요.. 공알있는데... 으음...
아... 씨발년... 역시 니 목소리 들으며 딸잡는게 최고다 씨발...
오빠 좃은 커졌어요?
응... 음... 완전히 커졌어 니보 지 쑤시고 싶다고 오빠 좃대가리가 난리다 아음..
저도.. 음... 오빠 좃대가리 먹고 싶어요... 아흑...
은이야... 이리와서 오빠 좃대가리좀 빨아봐...
아흑... 네....

현주는 보 지에서 모형 좃대가리를 뽑아내곤 지영의 다리사이로 기어 들어가 지영의 보 지에 박혀 빨딱 서있는 모형좃을 한입 배어 문다.

아흠... 쪽 쪽... 쩝쩝.. 쭉쭉... 아.. 오빠 좃대가리가 뜨거워요...
어헉.. 씨발...년... 잘빤다 씨발.. 어린년이 이렇게 좃을 잘빤다니... 으윽...

현주는 지영의 보 지에 꽃혀있는 딜도를 요란하게 입으로 빨아대며 손으로 딸딸이 치듯 위아래로 흔들어 대자 지영은 보 지에서 느껴지는 현주의 뜨거운 숨결을 느끼며 딜도의 움직임에 맞추어 보 지를 움찔거리며 한손으로 입을 틀어막고 신음소리를 참는다

아.. 씨발.. 이런 개보 지 같은년.. 이리와바 씨발년에 오빠도 니 보 지 빨아줄께 우리 69하자.. 펜티 벋고 올라와
아흥... 네... 잠깐만요...

현주는 지영의 얼굴위로 자신의 보 지를 올려 놓고 지영을 돌아보며 '빨아줘'라고 속삭인다.

쫍 쫍... 음... 싸발년.. 이 보 지 뜨거운거 봐.. 너 이년 박에 나가서 남자한테 보 지 벌려주고 온거 아니야?
아흥... 아... 아니예요... 그냥.. 아흑.. 오빠 목소리 들으니까.. 보 지가 뜨거워져서.. 흐윽...

현주는 지영의 익숙한 혀놀림에 보 지를 부르르 떨며 지영의 보 지에 박혀있는 딜도를 흔든다.

오빠.. 이제... 박아주시면 안돼요?
헉 헉.. 이 씨발.... 그래... 나도 보 지 먹고 싶어 미치겠다. 이리와서 엎드려봐 씨발...
아악.. 네... 엎드릴께요... 박아주세요... 아흑..

현주는 지영의 얼굴에서 보 지를 때고 일어나 침대 한쪽에 두팔로 버티고 엎드린다. 지영은 자신의 보 지에서 딜도를 빼내서 엎드려있는 현주의 뒤에 앉아서 딜도를 현주의 보 지구멍에 비벼 댄다.

아흑... 오빠.. 앙.. 박아주세요... 보 지 벌렸어요...
아... 씨발년.. 오.. 저 보 지.. 씹물흐르는거 봐.. 벌려 씨발년아.. 후우.. 박는다.. 음...
아악... 커... 커요... 오빠 좃이 너무 커요... 아흑... 내보 지... 아...

지영은 스피커에서 나오는 소리에 맞춰 현주의 보 지에 딜도를 박아넣고는 자신소 현주의 엉덩이 뒤에 엎드려서 나머지 한쪽의 좃대가리를 자신의 보 지에 쑤셔 박고는 입술을 깨물며 신음소리를 참아낸다. 그리곤 현주의 보 지와 자신의 보 지사이에 손을 넣어 딜도를 잡고 흔들어 대기 시작한다.

하악.. 오빠.. 좋아요.. 아흑... 아.. 씨발.. 좋아요,,
헝.. 그래.. 씨발년아... 오빠도 좋다.. 씨발.. 가봐.. 오빠 좃타고 홍콩 가봐.... 아아..
헉.. 네.. 보내 주세요.. 아흑.. 저도 홍콩 보내주세요... 악..
음.. 좋지? 응? 오빠 좃타고 홍콩 가니 좋지 씨발년아... 응? 헉 헉...
음.. 네.. 아흑.. 오빠... 저 갈것 같아요... 아 좀 더 세게 박아 주세요...

현주의 말을 들은 지영은딜로를 더욱 거세게 흔들어 박아대며 자신의 엉덩이를 돌리기 시작하자 현주도 지영의 엉덩이 움직임에 ㅤㅁㅏㅊ줘 자신의 엉덩이를 일렁인다.

아... 오빠........ 저.. 쌀꺼 같아요.. 아흑...
음.. 그래 씨발 싸.. 싸봐.. 오빠 좃대가리 위에 니 씹물 싸봐...
아.. 오빠... 저 가요.. 저 싸요...저 싸요... 아아아.. 씨발.. 악!!
헉헉.. 그래..아 씨발.. 나도.. 나도 싼다 씨이이이이발...

지영도 현주의 엉덩이 떨림을 느끼며 자신도 절정으로 올라가기 시작한다..

헉헉.. 현.. 음.. 주야.. 나도... 음.. 나도 싼다.. 아아악!!

............................

알바생 지영이 -2

하아... 뭐야 벌써 싸신거예요? 전 어떻하라구요... 히잉...
응? ㅋㅋ 괜찮아 오빤 이제 시작이여 어제도 너랑 한판 하고나서 집에가서 3번이나 더 딸쳤다 ㅋㅋ
에..? 진짜요?
응 난 하루에 3번정도는 좃물을 빼줘야 한거같아서 말이지...
그런데 오빤 평소에 욕 잘하나봐요?
응? 아니 잘 안하는데.. 아... 오빠가 너 먹을때 욕해서?
네 첨 봤어요 섹스할때 욕하는 사람...
크크 왜 욕 들으니 보 지가 벌렁벌렁 거리지 않아? 솔직히 말해봐 시벌년아.. 오빠가 욕할때 마다 보 지에서 씹물이 줄줄나오지?
하아... 사실은 쪼끔요.... 더흥분 되는거 같긴 해요...

석주는 화면에서 나오는 야동을 보며 폰섹에 더 몰입하기 시작한다. 여자친구와 헤어지고난후 거의 1년동안을 금욕생활을 해왔던 석주이기에 여자와 음탕한 애기를 주고 받으며 자위를한다는데 더더욱 큰 쾌감을 느끼며 사정을 향해 달려가기 시작했다.

하응 오빠 나 보 지가 막 벌렁거리는거 같아요.. 어떻게좀 해주세요
하으... 시발년 오빠 좃물싼지 얼마 되지도 않았구만... 이리와봐 씨발년아 오빠가 보 지좀 빨아줄께
하으.. 네 보 지 빨아주세요.. 은이 보 지빨아주세요...
벌려 개보지 같은년
하악.. 네 벌렸어요 빨아주세요
음 음 ㅤㅉㅡㅂ쩝 쩝... 아 씨발년 어린년 아니랄까봐 씹물 좃나 맛있다 씨발년.. 하아.. 쩝쩝

석주는 폰섹녀 은이의 신음 소리를 들으며 자신의 좃대가리가 점점 대가리를 처드는걸 느끼곤 좃대가리를 잡고 슬슬 아래위로 상하운동을 시작한다.

아.. 오빠 너무 좋아요... 하아. 보 지에서 씹물이 막 흘러서 손가락 쑤실때마다 막 물소리가 들려요,,,
하아.. 들려줘봐 오빠한테 니 씹물소리 들려줘
잠.. 깐만요.. 하아....

은이의 목소리가 수화기에서 멀어지나 싶더니 조금후 손가락으로 물기에 찬 뭔가를 쑤시는 소리가 들려온다

찌걱 찌걱 찌걱 숙 숙...
하아 어때 요 오빠? 들려요? 은이 씹물소리?
오.. 씨발년 아주 보 지가 홍수가 났구나 홍수가... 하아... 오빠 못참겠다 이리와서 오빠 올라타고 박아봐
네.. 은이가 올라가서 보 지로 오빠 좃 즐겁게 해드릴께요...
하으... 올라와 빨리.... 올라와서 오빠 좃잡고 니 개보 지에 박아봐..
아아... 네 오빠... 좃 잡고 제 보 지에 오빠 좃 끼울께요.... 아악..... 커요 오빠좃 너무 커요...
아흑... 씨발년... 보 지 좃나 쫄깃거린다... 씨발... 어때 씨발년아 오빠 말좃박으니 니 개보 지가 뿌듯하지?
아흑.. 네... 오빠.. 더 세게 박아주세요 더 세개.. 아흑...

석주는 몰려오는 흥분감에 어쩔줄 모르며 은이와의 폰섹을 즐긴다. 한참을 은이와 폰섹을 하며 자지를 흔들다 보니 점점 사정감이 몰려온다.

흑 오빠... 오빠.. 은이 쌀꺼 같아요....
그래 싸 씨발년아... 싸봐.. 오빠 말좃에 니 그 개보 지씹물 싸봐... 썅년아...
아... 싸요.. 은이 싸요 은이 개보 지가 싸요... 아악... 씨발... 싼다아....
싼다 씨발년아... 받아 오빠 좃믈 니 개보 지로 다 받아먹엇...

은이와 석주는 동시에 좃물과 씹물을 토해내곤 숨을 고르기 시작했다. 역시 모르는 여자와의 폰섹을 굉장한 흥분감을 석주에게 가져가 ㅤㅈㅝㅅ다.
석주는 폰섹녀 은이가 상당히 맘에 들었다 나이도 어린것이 발라당 까진것과 자기가 뭐라하던 다 받아주는 은이를 놓치기 싫다는 생각이 들기 시작했다.

은이야 오빠랑 전번 주고 받지 않을래? 오빠는 은이 보 지가 상당히 쫄깃거려서 한번먹고 버리기는 아까워서 말이야
음.... 글ㅤㅆㅖㅤ요...

은이는 망설였다 전화방에 가는 남자치고 ㅤㄱㅙㄶ찬은 남자가 있을리없다고 생각하고있었고 원할때마다 전화방에 전화하면 뜨거운 보 지를 달래줄 남자들은 널려있었기 때문이다.

오빠 이상한 사람 아니야 오빠가 은이 보 지가 맛있어서 그래... 너 오빠 전용보 지해라 응?
흐응... 그래도 솔직히 좀 그런데요...

은이의 반응에 석주는 몸이 달아 올랐다.
(씨발년 그냥 번호주면 덧나나? 꼭이렇게 튕겨야 하나... )
석주는 은이의 전화번호를 따기 위해 30분을 설득을 했고 은이는 결국 석주의 설득에 넘어가선 두사람의 전화번호를 교환했다.

은이야 오빠가 집으로 가서 전화 다시할께 여긴 시간이지나면 돈을 내야 하거든...
음... 얼마나 걸리는데요? 너무 늦으면 엄마나 동생때문에 못할지도 몰라요
응 얼마 안걸려 30분이면 충분할꺼야 그럼 좀 이따 보자


석주는 은이와의 통화를 끝내고 카운터로 행했다. 카운터에선 알바생이 누군가와 수다를 떨고있었다. 움푹파진 상의 위로 가슴골이 보인다
마른체형인듯 한데 상당한 가슴이다. 이미 두번의 좃물을 토해낸 석주이지만 또다시 좃이 꿈틀거림이 느껴진다.

아... 퇴실 하시게요?
아... 네...

석주는 알바녀의 얼굴을 쳐다보며 좃을두어번 만ㅤㅈㅕㅅ다. 가까이서 보니 상당한 미모를 자랑하는 얼굴이다 석주는 좃이 완저히 꼴림을 느끼고
펜티안의 자지를 똑바로 자리를 잡아주기 위해 엉덩이를 살짝 뒤로 빼자 알바녀가 석주의 울직임에 따라 눈길이 움직였다.
석주가 자지를 잡고 만지는걸 본 알바녀의 얼굴이 살짝 붉어 진다.

마.... 만원만 더 주시면 돼요
아 네.. 여기요

석주가 내미는 돈을 받아 드는 알바녀를 보는순간 석주는 갑자기 알버녀 귀옆에 얼글을 가져다 대곤 놀라 얼어붇은듯 서있는 알바녀의 귀에 속삭였다.

너 참 맛있게 생겼다. 나중에 나랑 빠구리 한번 뜨자.. 응? 너 볼때 마다 좃이 꼴려 죽겠다 씨발...
.........

석주는 얼어붙은듯 굳어있는 알바녀를 뒤로 하고 밖으로 나가버린다.
지영은 너무 놀라 굳은 몸이 움직일수가 없었다. 삼촌을 돕는 다는 명분하에 용돈을 벌 목적으로 전화방에서 일한지 이제 일주일째...
드나드는 남자들의 음탕한 시선을 한두번 느낀것은 아니었지만 오늘 처럼 이렇게 직접적으로 이런말을 한사람은 없었다. 갑자기 지영은 짜증이 차오르는걸 느낀다.

아... 씨발... 별 그지같은게....!!

그때 문이 열리며 지영의 삼촌이 들어온다...

어 지영아 별일 없었지?
아 몰라 삼촌 왜 이제와. 난 이제 이거 안할래.
왜 무슨일 있었어?
아 몰라... 짜증나...

지영은 가방을 들곤 전화방을 나선다. 차라리 집에서 엄마의 잔소리를 들으며 방바닥을 긁는게 더 좋겠다는 생각을 하며 걷다보니 어느덧 강남역까지 나와벌고 말았다. 시간을 보니 8시 아직 집에 들어가긴 이른 시간이다.
지영은 문득 친구 현주가 생각났다. 지영은 핸드혼을 꺼내 현주에게 전화를 건다.

여보세요
나야 지영이 뭐해?
아... 지영이구나 난 그냥 집에 있어
우리 술이나 한잔하자 나올래?
어딘데?
나 지금 강남역 빨리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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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영과 현주는 실내 포장마차에 서 얼큰하게 취한채로 서로의 얼굴을 지그시 바라보고 있었다.

아 놔... 역시나 그런데서 알바를 하는게 아니엇어
왜? 무슨일 있었어?
어떤 재수없는 변태새끼 하나가 나 맛있게 생겼다고 담에 빠구리 함 뜨잔다
에? 뭐야... 그러게 첨부터 거기서 일하지 말라고 했자나
아 몰라... 그런넘이 진짜로 있을줄 알았나 근데...

지영은 목소리를 낮추곤 현주의 귀에 속삭였다.

그새끼 자지는 진짜 크더라...
에? 너 봤어? 어떻게?

지영은 큭큭거리며 그동안 석주와 있었던 일을 현주에게 예기해준다.

그 새끼가 내 엉덩이보면서 딸을 잡고 있더라고... 나 걸어가는 뒤어서...
아... 지영아 우리 나갈래?

현주는 얼굴이 빨갛게 달아 오른채로 지영에게 밖으로 나갈것을 말한다.

에... 너 지금 꼴렸어? 이 언니가 함 해줘?
아 몰라... 나가기나 하자
그래 간만에 너 보니까 이 언니도 보 지가 근질근질한게 니 보 지도 먹고싶고 그런다 나가자

지영과 현주는 킥킥거리며 속삭이고는 둘이 손을 잡고 밖으로 나왔다. 둘은 근처에 모텔로 발걸음을 옮긴다.
이상하게 쳐다보는 아줌마의 눈길을 뒤로 한채 둘은 방으로 들어서자 마자 찐한 키스를 하기 시작했다. 지영은 현주의 입술을 빨며 지영의 ㅤㅉㅏㄻ은 치마 속으로 손을 넣어 엉덩이를 움켜 쥐었다.

하아... 오랜만이다 그치

현주는 지영이 자신의 티셔츠를 걷어올리곤 브라를 푸는걸 도와주며 지영에게말을 걸었다.

니 가슴은 언제봐도 부러워 이 빨닥선 젓꼭지좀 봐 이언니에게 빨아달라고 애원을 하잔니
하윽... 아... 좀 살살 해줘... 나 지금 민감해 져있단 말이야...

지영은 현주의 몸에서 티셔츠와 브라를 걷어내곤 황홀한 눈으로 현주의 몸을 바라본다. 현주의 몸은 여자가 보아도 황홀할만큼 아름다ㅤㅇㅝㅅ다
지영의 한손에는 택도 없는 b컴의 묵직하지만 예쁜 모양새를 유지하고 있는 가슴과 군살하나 없는 아랫배 스커트 아래로 쭉뻣은 두 다리는 지영을 흥분시킨다. 지영은 현주의 아래로 내려가 미니 스커트 속으로 손을 넣어 이미 흥분으로 젖을대로 젖어있는 팬티를 끌어 내린다 훅하니 현주의 씹물냄새가 지영의 후각을 자극한다. 나오기전에 샤워를 했지만 주점에서의 야한 말들과 오면서 지영과의 섹스를 생각하며 흥분 해있던 현주의 보 지는 특유의 비릿한 내음과 함께 지영의 성욕을 자극한다. 지영은 현주의 허벅지를 살짝 옆으로 벌리곤 한손으로 보 지를 벌리고 이미 흥분할때로 흥분해있는 크리토리스를 혀끝으로 살짝 ㅤㅎㅏㄼ았다.

아흑...

지영의 혀가 보 지에 닫자 현주는 가볍게 몸서리를 치며 엉덩이를 쭉 앞으로 내민다.

우리 침대로 가서 하자 나 힘들어

현주는 지영을 침대로 이끈다. 지영은 현주를 침대에 ㅤㄴㅜㅍ여 놓고 두 다리를 양옆으로 활짝 벌린다. 지영이 자신의 두다리를 양옆으로 활짝 벌리자 현주는 스스로 자신의 두다리를 손으로 잡고 고정을 시켜 준다. 지영은 현주의 보 지를 조심스럽게 두손으로 활짝 벌리자 보 지 안에선 맑은 물 한줄이 항문쪽으로 흘러 내린다 지영은 혀를 길게 내밀곤 엉덩이 부터 보 지까지 길게 한번 ㅤㅎㅏㅀ아 주었다.

아 응...
그런데 너 보 지가 좀 이상한데? 부었어? 너 혹시?
몰라... 나 생리때가 되어간단 말이야 알자나 너도 나 이때 돼면 뜨거워지는거...
크큭 그래서 혼자 쑤셨단말이렸다... 이 못된년...

찰싹! 지영이 현주의 보 지를 한대 때리자 현주는 허리를 띄워 올리며 신음소리를 ㅤㅂㅐㄷ어낸다.

빨아줘 빨리... 지영아 내보 지좀 빨아줘...
하아.. 음 쭈읍 쭈읍... 할짝 할짝 음... 니 씹물은 언제 먹어도 맛있어
아흥... 아 난 몰라 지영아 좀더 세게 빨아줘 아흑...

석주는 전화방을 나오자 마자 집으로 황급히 돌아가기 시작했다. 앞으로 원할때마자 폰섹을 할수있는 여자가 생겼다는게 왠지 신이난 석주다.
폰섹을 하다보면 만날수도 있을꺼란 생각이 들자 석주의 입꼬리는 점점 귀끝으로 올라간다. 누가 ㅤㅉㅗㅈ아 오는 사람마냥 황급히 집으로 돌아온 석주는 급하게 옷을 벋어 버리곤 금새 알몸이 되어 컴퓨터 앞에 앉아 야동을 찾기 시작했다.

보자... 오늘은 어떤놈이 좋을까... 음... 오늘 먹을년이 어리년이니까.. 그래 니가 좋겠다

석주는 유냔히 어려보이는 일본여자의 얼굴이 있는 야동을 틀어놓곤 현주에게 전화를 걸기 시작했다.

여보세요
아 은이니? 오빠야...
아 오빠... 그런데... 죄송해서 어쩌죠?
왜? 설마 벌써 부모님들이 들어오신거야?

현주의 미안하단 말에 실망감이 몰려들며 ㅤㅃㅏㄷㅤㅃㅏㄷ하던 좃이 시들어가기시작한다. 오늘은 자기전에 원없이 좃물을 빼볼 작정이었는데 이 폰섹녀는 협조를 안해준다라는 생각이 뇌리를 스치운다.

아뇨 부모님은 아직 안오셨는데 친구랑 약속이 생겨서요... 죄송해요
에.... 약속?
네 친한 친군데 갑자기 일이 생겼다고 보자고 해서요 죄송해요 내일 통화하면 안돼요?
그.. 그래 뭐... 할수없지 뭐... 그럼 오빠가 내일 전화할께...
네 죄송해요 안녕히 주무세요
그래.....

전화를 끊은 석주는 짜증이 몰려온다.

아 씨발... 엄청 기대하고 왔구만 이게 뭐야... 쯧... 오늘도 혼자 딸딸이를 쳐야 하나... 에잇

모니터에선 이미 교복을 입은 앳되어 보이는 여자아이 하나가 길바닥에 주저 앉아 남자의 자지를 꺼내 빨고있었다. 석주는 화면을 바라보며 자지를 훌치다가 전화방 알바녀가 생각이났다.

짜증도 나는데 그년한테 전화나 한번 해볼까 크크

전화방에 전화를 거는 석주 잠깐의 신호음이 울리고 누군가 전화를 받는다.

네 oo전화방입니다

석주는 그냥 말없이 전화를 끊어버린다. 석주가 원하던 알바녀의 목소리가 아닌 50대쯤으로 보이는 늙은 남자의 목소리가 들렸기 때문이다.

아 씨발 오늘은 되는게 없냐....

알바생 지영이 -1

석주는 오늘도 회사에서 칼퇴근을 하였다. 몇일전 집으로 향하던 석주는 우연찬게 집앞 상가건물에 있는 전화방 간판을 보았다. 순간 호기심이 생긴 석주는 어차피 집에 가도 할일도 없는데 뭐... 라는 심정이 되어버려선 전화방으로 들어갔다. 요즘은 화상쳇이니 폰팅 들이 판을 치는세상에 알바들이 판치는 전화방이라니 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한참 전화방이 성행할때 한번쯤 가볼까 라는 생각만 가지고 있던 석주는 결국 가보지 못하고 말았었다. 딸랑 문위에 달려있는 종이 울리면서 카운터에 앉아있는 알바생으로 보이는 20대 초반의 여자가 석주를 반긴다.
어서 오세요
알바여자는 석주가 카운터로 다가가자 미소띤 얼굴로 석주를 맞이한다.
한시간에 만 5천원이구요 첫번째 통화부터 시간이 카운트 됩니다.
몸에 딱붙응 셔츠위로 불륵한 가슴이 석주의 성욕을 자극한다. 석주는 지갑을 꺼내어서 돈을 계산하곤 멀뚱히 서있자 알바생은 석주를 바라보며
커피로 드릴까요? 아님 녹차 드릴까요?
커피로 주세요
네 24번 방으로 가시면 되시구요 담배 피우시면 저기 위에서 재털이 가져가시면 돼요
라며 문옆에 있는 테이블을 가르쳤다.
석주는 재털이를 하나 가지고선 24번 방으로 들어갔다. 내부는 단순했다. 싸우나 의자 하나와 발 받침대 하나 조그만 선반 위에 오래된 컴퓨터 한셋. 그리고 두루마리 휴지 하나. 석주는 방안을 둘러 보다가 벽에 붙어있는 이용안내 글을 읽어보곤 전화기를 들어 벽에 붙어있는 순서대로 등록을 한후 컴퓨터화면을 켰다. 화면에선 누군가 보다가 말앗는지 일본 포르노가 돌아가고있었다. 자막이 있을리 없고 일본어를 알아들을순 없지만 그동안의 경험으로 근친상간이라는걸 알수있었다. 30대 후반의 거유의 여자와 앳되보이는 남자의 섹스 장면. 남자아이는 연신 오카상을 외치며 재법 굵어 보이는 좃대가리를 여자의 털이 잘 정리된 보지에 박아 대고 있었다. 석주의 좃대가리가 슬슬 반응을 보이는지 점점 팬티 안에서 대가리를 쳐들고있었다. 자리를 잡고 앉아 해드폰을 머리에 쓰곤 바지 위로 커져가는 좃대가리를 꺼내어 놓고 슬슬 아래위로 흙고 있던 순간 문이 열리면 커피를 들고 들어오던 알바생과 눈이 마주쳤다. 알바생은 석주의 자지를 한번보곤 눈이 커지더니 어멋 죄송해요 하곤 문을 닫고 나간다.
석주가 황당해 하고 있는 사이 똑똑 노크소리가 들려온다 커져있는 좃대가리를 억지로 집어넣곤 문을 열자 알바생이 얼굴을 붉히며
죄송해요 노크를 하고 문을 열엇는데....
아뇨 못들은 제가 잘못이죠
하곤 내미는 커피를 받아든다. 돌아서는 알바생의 딱붙는 스키니 진 위로 엉덩이가 박음직 스럽다.
맛있게 생긴 보 지네...
카운터로 걸어가는 알바생의 엉덩이를 보며 좃대가리를 만지다가 지퍼를 열고 좃대가리를 꺼내 흔든다. 뒤통수에 석주의 눈길을 느낀 알바생이 고개를 돌려 석주를 바라보는순간 또다시 눈이 커진다. 자신을 바라보며 딸을 치고있는 석주를 보았기 때문이다. 석주는 멋적게 한번 웃어주곤 문을 닫았다.
에이 시팔 변태새끼... 지영은 나직이 욕을 지꺼리곤 카운터에 앉는다.
석주가 자리에 앉아서 다시 해드폰을 끼는 순간 전화벨이 울린다.
여보세요
안녕 하세요? 반갑습니다.
목소리를 들어보니 엣띄어 보이는 여자 목소리다.
아저씨 나랑 만날래요? 지금 거기 어디예요?
나는 강남역 근처인데 너는 어디세요?
전 신사동에 있는데요 아저씨 조건 만남 하실래요?
관심없다
석주는 전화를 끊어 버린다. 석주는 나름의 철학이 있는데 그건 돈주고 여자는 절대 사지 않는다이다. 돈주고 섹스를 하느니 그냥 딸을 잡지...라고 중얼거린 석주는 다시 화면으로 집주하려는데 두번째 전화벨이 울린다.
여보세요
여보세요 반갑습니다목소리로는 나이를 짐작하기 힘든 여자의 목소리다.
전화 많이 하셨나요?
'아뇨 지금 금방 들어와서 이번이 두번째 전화네요
전에 아가씨는 재미가 없었나요?
조건 만남을 하자고 해서 끊어 버렸어요
영계 끼고 섹스하면 좋자나요 왜 끊었어요?
전 돈주고 하는 섹스는 별로라서요 재미가 없어요 차라리 혼자 딸을 잡지...
석주의 말을 들은 여자는 한참을 깔깔거린다.
그런데 나이가 어떻게 되시는지요?
전 30대 후반이예요
아 예.....
석주가 말이 없자 여자가 나이가 많은 사람은 별로인가요? 라고 물어본다.
아 네... 그런건 아닌데 저랑 좀 많이 차이가 나시는거 같아서... 죄송합니다
그리곤 전화를 끊는다.
또다시 포르노로 집중하려는 순간 세번째 전화밸이 울린다.
여보세요
여보세요 만나서 반갑습니다.
역시나 앳되어 보이는 목소리...
혹시 조건 만남 하시려는건가요?
네...? 아... 아닌데요.... 혹시 만나실분 찾으시면 끊을께요...
아니요 아니요... 전 조건만남을 원하시면 끊을꺼라고 말씀 드릴려고 물어본거예요
아... 네....
저 나이가 어떻게 되시나요?
전 지금 22살인데요
아 네 전 27입니다 현재 직장에 다니고 있구요
네... 전 아직 학생이구요 지금은 방학이라 놀고 있어요 조만간 알바를 할까 생각중이예요
남자 친구는 없나봐요?
네 지금은 없어요
한동안 이런저런 얘기를 주고 받던 석주는 화면에서 보이는 여자의 보 지를 보는 순간 다시 좃이 커지기 시작한다.
그런데 여기 전화 자주 하시나요?
가끔 해요
어떨때 하시는지? 아 우리 말놓을까? 불편하자나 말 높이면...
네 말놓으세요 그럼...
어떨때 전화해? 넌?
음... 가끔 심심하고.... 할일없을때?
혼자 보 지 만지다가 남자 생각난건 아니고?
보 지라는 단어를 모르는 여자에게 썼다는 생각이 뇌리에 스치자 좃대가리가 딱딱해지며 좃구멍에서 쿠퍼액이 한방울 흐른다.
네에...... 사실은요....
이름이 뭐야? 우린 통성명도 안했네?
그냥 은이라고 부르세요
난 철호라고 해 석주는 자기도 모르게 가명을 댄다.
은이는 뭘 입고 있어 지금?
지금은 티에 치마요
집에 혼자있나봐?

혼자 보 지만지다 좃대가리 생각이 난건가?
흐응... 네....
지금 보 지만지고 있어?
아흥... 네에....
보 지 어디? 보 지 공알? 아님 씹구멍에 손가락 박고있나?
하아... 크리토리스요...
아 공알 돌리고있군... 씹물이 막 흐르나?
하응... 네... 십물이 막 흘러서 홍수난거 같아요...
하아... 씨발년.... 다리쫙 벌려봐 보 지가 쫙벌어지게....
하아 하아... 네... 벌렸어요
펜티 옆으로 치워 니 씹보 지가 안보이자나
이렇게요? 하아 하아....
오... 씨발년 저 보 지 홍수난거 봐라 아주 씹물을 줄줄흘리네...
하아 오빠... 제 보 지좀 어떻게 해주세요... 뜨거워서 미칠꺼 같아요
벌려봐 씨발년아 보 지 빨아줄께
하악 네... 자요... 빨아줘요
쭈읍,,, 죽쭉,, 헉 헉 씨발년 씹물맛이 죽이네....
석주는 점점 폰섹에 빠져 들어간다 간만에 하는 폰섹이라 온몸에 흥분이 인다. 모르는 그것도 어린 여자와의 폰섹... 예전 여자친구와 하던 폰섹과는
질적으로 다른 흥분감이었다.
자아 엎드려 개처럼... 뒤치기 하자.. 헉 헉...
네 엎드렸어요...
다리사이로 손넣어서 니 보 지 벌려 그리고 다른손으로 오빠 좃대가리 잡고 니 찝보 지에 비벼봐...
하윽... 네... 하아... 오빠 좃이... 너무 하아하아 뜨거워요...
하아... 씨발년 좃대가리 니 씹구멍에 맞추고 엉덩이 뒤로 밀어 박아!! 헉...
아흥... 아... 뜨거워요.. 오빠좃... 꽉차는거 같아...
헉헉 씨발 개보 지 같은년 쫄깃하구나 헉헉
니 씨발 보 지 누구꺼야? 응?
하아 오빠꺼요.... 은이보 지는 오빠꺼예요.. 헉헉
누구 좃물통이여 씨발년아? 니보 지에 누구 좃물만 쌀수있어?
아악.... 오빠 좃물이요... 오빠 좃물통이예요 내 보 지는.... 하아 하아
아 씨발 쌀꺼같다 좀 작작 물어대라 씨발년아...
오빠 저도 저도 쌀꺼 같아요... 아아아.. 오빠 싸요... 은이 싸요...
그래 씨발년 싸봐 오빠 좃대가리타고 홍콩 가봐.. 오빠 좃대가리에 씹물 싸봐... 아 씨발... 싼다아... 헉!
오빠 싸요 가요 아악....
사정을 끝낸 석주는 숨을 고르며 전화넘어 여자의 가뿐 숨소리를 듣는다.
하아... 씨발년 보 지 진짜 쫄깃한게 죽여주네...
너무좋았어요 오빠...
응 나도 너무 좋았다.. 이리와서 오빠 좃대가리 빨아서 청소해... 오빠 좃물 빼먹었으면 마무리를 해야지
하응.. 네... 쭈욱 쭉쭉
수화기 넘어로 자지빠는 소리를 내는 여자의 소리를 듣자 다시금 좃대가리에 힘이 들어간다.
아 씨발... 금방쌌는데 또 설려고 한다.
움,,, 쭉쭉.. 음.. 아 더는 못해요 좀있으면 부모님이랑 동생이랑 들어올시간이예요
아 그래? 아쉬운데? 우리 전번 주고 받을래? 씹궁합도 잘맞는데 너 오빠 전용보 지 해라...
죄송요... 그건 다음에 또 연결되면 드릴께요.. 이만 끊을께요... 안녕....
그렇게 일방적으로 여자는 전화를 끊어 버린다. 시간을 보니 어느새 한시간이 훌쩍 넘어있었다. 성욕이 아직 덜풀린 석주는 그뒤로 몇번의 전화를
더 받았으나 전부 조건만남을 원하는 알바녀들뿐이라 자리를 철고 일어섰다.
카운터에 안아있는 지영을 보는 순간 반쯤 죽어있던 좃이 다시 일어선다. 카운터에서 추가 금액을 계산한 석주는 집으로 향했다.
길거리의 여자들의 엉덩이와 가슴을보며 걷자니 좃대가리가 다 못토해낸 좃물을 뽑아 달라고 아우성을 친다.
집으로 돌아온 석주는 동영상을 틀어놓고 딸딸이를 치다가 전화방에서 본 알바생이 생각이 났다.
전화나 한번 해볼까?
석주는 핸드폰을 들고 전화방으로 전화를 걸었다.
네 oo전화방입니다
조금전의 그 알바녀의 목소리가 들린다. 석주는 자지를 흔들며 알바녀에게 말을건다
으음... 전화방이죠.. 하아...
네 회원가입을 원하시나요?
아뇨 그런게 아니고 아까 전화방에서 그쪽을 봤는데 상당히 보 지가 먹음직 스럽게 생긴거 같아서 딸딸이 치면서 전화중입니다
네?
그 스키니 진 위로 보이던 보 지가 상당히 맛있어 보이던데 평소에 맛있게 생겼단말 많이 듣죠?
아 씨발... 오늘은 왜이리 변태들이 많아 짜증나게...
알바녀는 전화를 끊어 버린다. 잘알지도 못하는 여자에게 음란한 소리를 ㅤㅂㅐㄷ어 내니 평소에 못느꼈던 흥분감이 몰려온다.
석주는 전화방에 다시 전화를 건다.
네 전화방입니다
오빠가 딸잡고있는데 누가 맘대로 전화를 끊으해 씨발년아...
아 씨발... 변태새끼야 딸을치려면 혼자 조용히 치라고 확 신고해버리기 전에....
니가 날 어찌알고 신고를해 씨발년아...
아 짜증나...
오빠가 내일도 가서 문열어 놓고 딸칠테니 살짝와서 오빠좃이 얼마나 큰지 보고 맘에 들면 방에 들어와서 좃한번 빨아줘...
지랄을 하세요 아 짜증나 씨발..
그렇게 알바녀는 전화를 끊어 버린다. 결국석주는 그날 3번이나 좃물을 뽑아내야 했다.
다음날 출근한 석주는 사무실에 못보던 여자가 앉아있는걸 보았다. 과장님 누구예요/'
어... 김대리는 모르겠군 오늘부터 일하기로한 파트타임 학생 이현주씨. 현주씨 인사해 여긴 최대리
석주와 현주가 인사를 하자 김과장은 석주에게 현주를 사무실사람들에게 인사를 시키라고 한다
165정도 될까? 짧은 미니스커트 사이로 쭉뻗은 다리가 상당히 자극적이다. 상의 속에 가려진 가슴도 언뜻 커보인다.
흠... 보통은 넘는구나... 맛있게 생겼다 라는 생각과함게 좃대가리가 또다시 용트림을 한다.
그렇게 하루가 지나가고 집으로 향하던 석주는 또다시 전화방으로 향했다.
지영은 석주가 들어오자 영업용 미소를 띄우며 석주를 맞이 한다.
어서오세요 한시간에 만오천원이구요 커피드릴까요?

18번 방으로 가시면 되요
방으로 들어온 석주는 수화기를 들고 등록은 한후 모니터를 켜고 포르노를 찾아 츨어놓고는 좃대가리를 꺼내 흔들기 시작한다.
똑똑
석주는 못들은척 계속 좃대가리를 흔든다. 문이 열리고 지영이 들어서며 커피를 내말다 또다시 석주의 좃대가리를 본다.
어멋
지영은 또다시 황급히 나가버린다. 석주는 좃대가리를 집어 넣지도 않고 문을 열고선 태연히 커피를 받아들고는
노크좀 하세요 벌써 두번째네...
죄송해요 라고 고개를 숙이던 지영은 석주의 껄떡거리는 좃대가리가 또다시 눈에 들어온다.
엇....
얼굴이 빨게진 지영은 황망히 카운터 쪽으로 자리를 옮긴다. 지영의 엉덩이를 바라보며 좃대가리를 흔들다 지영이 카운터에 앉으려고 하자
문을 닫고 방으로 들어온 석주는 자리에 앉자마자 전화벨이 울린다.
여보세요
네 반갑습니다

전화 자주 하시나봐요?
아뇨 가끔 하는데 할땐 쭉 하게 되서요
아 네.... 그런데 목소리가 참 귀에 익군요
그런가요?
혹시 어제 저랑 통화하신분이 아니신지? 은이 아닌가?
네에.. 맞는데 누구... 아... 어제 그 오빠?
하하 맞아 그런데 오늘도 보 지가 뜨거운가봐?
흐응... 네... 히히
또 혼자 만지고있었던거야?
흐응... 네... 생리때가 되서 요즘 좀 그러네요
일주일에 보 지는 얼마나 쑤시는데?
음...생리때되면 거의 매일 하구요 아님 일주일에 한번정도....
보 지가 상당히 뜨거운가봐... 난 거의 매일 딸쳐
여자친구는 없나봐요?
없으니 이러고있지 지금 뭐입고있어?
어제랑 같아요 티에 치마...
펜티는 벋어버려 오빠가 박기 좋게
네 벋었어요...
석주는 좃대가리를 흔들며 수화기넘어로 들려오는여자의 신음소리에 흥분감이 피어오르는걸 느낀다.
이리와서 오빠 사까시좀 해봐
사까시가 뭐예요?
좃대가리좀 빨라고... 그걸 사까시라고 해
아.. 그렇군요... 흐음... 쭉쭉...쩝
아 씨발,.. 좋다.... 잘빠네.... 남자친구 좃대가리 자주 빨아주나보다... 나이도 어린게 잘빨아 씨발...
음.. 쭉쭉... 지금은 남친 없구요... 음... 빠는거 좋아해요...
오빠좃맛이 어때? 먹을만해?
음 쭉쭉.. 네 맛있어요...
아... 씨발 쌀꺼 같아... 씨발 싼다 빨아먹어 오빠 좃물 다빨아먹어.. 아 씨발
음... 쭉쭉..하아...

2014년 6월 10일 화요일

음탕한 이모 -3 완결

나는 그것으로 됐다고 생각했습니다.

‘이모와 조카 사이’ 라는 아킬레스건을 제외하고
가장 신경 쓰이는 두 가지―.

즉, 내가 기수보다 나이가 훨씬 많다는 점,
내가 남편이 있는 유부녀라는 점
등으로 해서 가져야 하는 최소한의 부도덕함은 면하게 되었다고 치부했던 것입니다.

어디까지나 ‘음욕의 늙은 암 여우’는
‘어린 수컷토끼’가 간절히 원해서 잡아먹는 셈이 될 것이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나는 그에 그치지 않았습니다.

“비밀 지킬 수 있어?… 고개만 끄덕이지 말고 말로 대답해 봐.”

기수는 기어 들어가는 목소리로 대답했습니다.

“비 비밀… 꼬 꼭 지키겠습니다.”
“무덤에 갈 때까지?…”
“예, 무덤에 갈 때까지…”

기수의 목소리에 생기가 감돌기 시작했습니다.
그때까지 기수의 자지는 내 손에 쥐어진 채였습니다.

‘예 무덤에 갈 때까지…’ 라는 말의 뱉음과 함께,
내 손에 쥐어진 기수의 자지는 더욱 불끈거렸습니다.

하지만 나는 마지막 다짐을 받아야했습니다.

“후회하지 않을 자신 있어?”

나는 기수와 그 날의 한번 섹스로는 만족할 수 없을 것 같았습니다.
그 날 이후에도 오래 동안 계속하고 싶었던 것입니다.

그런데 기수가 한 번의 섹스를 끝내고 후회를 한다면,
그 후의 섹스는 기대하기 어려울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후회하지 않겠냐고 물어봤던 것입니다.

기수는 더욱 생기 넘치는 목소리로 대답했습니다.

“후회라뇨?… 절대 후회하지 않을 거예요… 제가 얼마나 원했는데…”
“그럼, 됐어… 근데, 기수야… 이왕 할 바엔 확실하게 하는 거야… 알았지?”

기수는 ‘확실하게 하는 것’이
무엇을 어떻게 하는 것인지 모르는 듯했습니다.

“호호… 그게 무슨 말인지 모르겠어?… 기수와 내가 어떤 사이라는 따위의 생각을
깡그리 잊어버리자는 말이야.”
“아! 예… 그래야죠…”
“그리고 말이야… 섹스는 아무런 거침없이 해야 하는 거야… 짐승들이 하는 것처럼
부끄러움이나 체면 따위는 버려야 해… 그럴 수 있어?”
“변태처럼 요?”
“그래, 변태도 좋고… 아무튼 짐승들처럼 적나라하게…”

그런 대화를 마치고
우리는 소파에 나란히 앉았습니다.

나는 원피스 속의 팬티를 벗어낸 상태였고,
기수는 아랫도리를 모두 벗은 상태였습니다.

기수의 손바닥이 다시 내 허벅지에 얹어졌습니다.
무척 뜨거웠습니다.
기수의 흥분이 고조되어있었던 것입니다.

내 조가비도 저렸습니다.

나는 꼿꼿이 선 기수의 자지를 손에 쥐었습니다.
그토록 만져보고 싶었던 기수의 맨살 자지였습니다.
나의 입에서는 ‘흡!’ 하는 외마디 신음이 뱉어졌습니다.

나는 기수의 우람한 자지기둥을 손바닥으로 움켜쥐고 훑었습니다.
기수의 코가 조금 벌름대는가 싶었는데,
기수는 손바닥으로 내 조가비의 큰 덮개(대음순)를 비볐습니다.

나는 손가락 끝으로
기수의 자지기둥 끄트머리 오줌구멍을 문질렀습니다.

나의 털구멍에서도,
기수의 자지기둥 구멍에서도
물이 새어나왔습니다.

그것으로 서로의 성기 문지름이
미끈거리며 부드럽게 행하여 질 수 있었습니다.

내 털구멍 속살이 꿈틀거렸고,
허벅지 살이 부르르 떨렸습니다.

기수의 손가락이 내 클리토리스를 건드렸습니다.
조가비 속에서 무언가 뭉클거린다 싶었습니다.

그때였습니다.
나는 기수에게 좀 엉뚱한 말을 했습니다.

“화장실 갈까?”
“화 화장실 말입니까?”
“그래, 화장실!…”

나는 욕실을 겸하고 있는 화장실에서
기수와 처음의 섹스를 나누고 싶었습니다.

그곳에서
나는 기수에게 내 알몸과 자위하는 모습을 보여주었고,
또한 기수의 그것을 처음으로 보았었기 때문입니다.

기수는 좋다고 했습니다.

우리는 화장실로 들어갔습니다.

기수는 다짜고짜 나에게 키스부터 했습니다.
숨이 막힐 것 같은 전율이 온 몸을 감싸 왔습니다.

꾸물거리는 기수의 혀가 내 입안으로 들어오자,
나는 또 다른 쾌감으로 몸을 떨어야 했습니다.

내 혀도 기수의 입안에 디밀어 졌습니다.
그와 동시에 기수의 손이 내 젖가슴을 움켜쥐었습니다.

이미 터질 것 같이 부풀어 있던 젖가슴이
그의 손이 닿자 더욱 더 딴딴해졌습니다.

“아하!… 좀 살살…”

기수는 나의 그런 호소에도 아랑곳 않고
젖무덤을 더욱 세게 주물러대었습니다.

나는 너무 숨이 막혀 그의 입에서 내 입술을 떼어내었습니다.

기수의 혀가 내 귓바퀴와 귓구멍을 간질였습니다.
그 짜릿한 간지럼이 온몸으로 퍼져나갔습니다.

“아~ 으흠!… 기수야…”
“좋으세요?… 얼마나 좋아요?… 이 이모도 이런 날을 기다렸죠?”
“이모란 말은 빼고… 아! 아!… 몰라, 몰라!… 그이가 알면… 하흑!… 난, 몰라…”

그런 말을 주고받으면서도,
내 허리는 배배 꼬여지고 있었습니다.

나는 손바닥이 아닌 입으로 기수의 자지를 느끼고 싶었습니다.

나는 무릎을 꺾어 기수 앞에 쪼그리려 앉았습니다.

우람하고 거무튀튀한,
그리고 굵은 힘줄이 이리저리 엉키어 있는 기수의 자지가, 아니 좆이,
내 눈앞에서 불끈거리게 되었습니다.

나는 보다 자세히 그것을 볼 수 있게 되었던 것입니다.

기수의 자지 주변은 온통 시커먼 색을 띠고 있었습니다.
불두덩의 털은 아랫배를 거슬러 올라가 배꼽까지 이어져 있었고,
불알도 사타구니도 시커먼 털로 덮여져 있었습니다.

“하흑!… 징그러워… 그래도… 좋아! 흥분돼!…

기수가 내 머리채를 잡았습니다.
그리고 자신의 자지 쪽으로 당겼습니다.
그것 끝이 내 코끝에 닿을 듯 말 듯 했고,
오래된 치즈냄새가 훅 끼쳤습니다.

“흐흠… 어때요? 커요?… 이모부, 아니 남편 것보다 좋아요?… 빨아줘요… 흐으…”

나는 자지를 손에 쥐었습니다.
그리곤, 뭉툭한 그 끄트머리를 입 속으로 가져왔습니다.
입안이 그득했습니다.

숨이 턱턱 막히는 것 같았습니다.

“우우… 이 이모… 흐으으…”

기수는 그런 신음을 뱉어내면서,
내 머리채를 더욱 바짝 당겼습니다.
자지 끄트머리가 목구멍 있는데 까지 깊숙이 박혔습니다.

기수의 불두덩 터럭과 고환주머니 터럭들이 내 입 주위를 간질였습니다.
나는 머리를 앞뒤로 흔들어대며 기수의 자지를 빨았습니다.

그러면서,
눈을 치떠서 기수의 얼굴을 쳐다봤습니다.
입이 벌어져 있었습니다.

그리고 눈은 아래로 깔고 있었습니다.
내 입이 자신의 자지기둥에 펌프질되는 것을 보고 있었던 것입니다.

“모 못 참겠어요!”

이런 말과 함께,
기수는 엉덩이를 뒤로 빼어 내 입에서 그것을 빼내었습니다.
그리고 나를 돌려세워 변기를 잡고 엎드리게 했습니다.

그리곤 원피스 아랫자락을 걷어 올렸습니다.

나는 맨살의 엉덩이를 뒤로 쭉 빼어 엎드린 자세가 되었습니다.
남편이 아닌 다른 남자에게,
그런 자세를 보인다는 부끄러움 같은 건 느낄 여유가 없었습니다.

다른 남자의 자지가 내 거기에 들어올 것이라는 흥분 때문에,
그런 여유를 가질 수 없었던 것입니다.

나의 벌렁거리는 조가비는
기수의 자지를 애타게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내 조가비 속에 채워지는 것은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대신 ‘어린 수컷토끼’의 목소리가 내 귓바퀴를 울렸습니다.

“아! 우린 근친인데… 이 이래도… 되 되는 건지…”

‘어린 수컷토끼’의 그 가녀린 호소에
‘음욕의 늙은 암 여우’는 부르짖었습니다.

“근친?… 나, 그딴 거 몰라!… 어서 니 좆을 박아줘! 어서!”

기수가 기어이 아킬레스건을 건드리고 말았고,
나는 ‘그 딴 거 몰라’ 라는 말 이외에 어떠한 말도 할 수 없었습니다.

나의 그런 부르짖음이 끝나자,
나의 조가비 살점들이 이리저리 밀려지며
기수의 자지가 내 털구멍 속을 꽉 채웠습니다.

눈앞에 하얀 공간이 펼쳐졌습니다.
머릿속이 텅 비어지는 듯 했습니다.

“아아… 어떡해… 나, 어떡해…”

좋았습니다.
너무 좋았습니다.
남편의 것이 담겨지는 것과는 비교도 되지 않았습니다.

기수는 두 손으로 내 엉덩이를 잡고 불두덩을 밀어붙였습니다.
자지가 더욱 깊숙이 박혀졌습니다.

내 의지와 관계없이 허리가 비틀어지고 배배 꼬였습니다.
그 바람에 엉덩이와 조가비가 함께 흔들어졌고,
자지가 동굴 벽에 문질러졌습니다.

내 의지와 관계없이 움직여지는 신체부위는 또 있었습니다.
괄약근의 꿈틀거림이었습니다.
그 꿈틀거림으로 동굴 속살들이 움찔거렸고,
기수의 자지가 동굴 속 질 벽으로 죄어졌습니다.

“아! 아!… 무 물고 있어요.… 이 이모. 아 아니, 거기 그게 내 그걸!… 꽉 꽉 물고
있어요.… 좋아요…”
“나하, 나도 좋아!… 기 기수 자지가… 내 보 지 속을 마구 헤집고 있어!… 좋아!…
너무 좋아!…”

나는 허리를 더욱 비틀어 대었습니다.
그래야 엉덩이가 흔들어지고,
기수의 자지가 더욱 내 질 벽에 문질러 질 것이기 때문이었습니다.

기수도 엉덩이를 더욱 거칠게 흔들며 박음질을 해 대었습니다.

“아! 아!… 기 기수! 좋아!… 기수, 니 자지! 너무너무 좋아… 흐흐, 흑!”

그때였습니다.
온몸이 부르르 떨려오며 오르가즘에 이르려고 했습니다.

그러나
그렇게 빨리 나 혼자만 오르고 싶지 않았습니다.

나는 황급히 엉덩이를 옆으로 비틀어 버렸습니다.
기수의 자지기둥이 털구멍에서 빠져나갔습니다.

“기 기수야!… 누 누워 봐!”

기수는 영문도 모르고 욕실바닥에 반듯이 누웠습니다.
나는 그 위에 엉거주춤 앉아 엉덩이를 기수의 얼굴로 가져갔습니다.
내 음부가 기수의 입 바로 위에 위치하게 했던 것입니다.

“기 기수야!… 핥아!… 내, 브오오지! 씨 씹을!… 하 핥으란 말이야!…”

기수의 혀가 길게 내밀어져 내 음부 살점 틈새들에서 날름대었습니다.

극락의 환희가 따로 있는 게 아니었습니다.
그 순간들이 바로 그런 것이었습니다.

“기 기수야!… 으 흐어 흐흣! 흐어… 너 너무 좋아!… 기 기수가 내 씨 씹구멍을!…
할 핥으니까!… 너 너무 좋아!”

그러나 그 순간들을 그리 오래 동안 지속할 수 없었습니다.
조가비 속살의 근질거림이 기수의 자지를 너무 원하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나는 그 자리에서 일어섰습니다.
그리고 스스로 변기에 손을 짚고 엎드려 엉덩이를 뒤로 쭉 내밀었습니다.

“다 다시 넣어 줘!… 다시 박아 줘! 어서!… 니 좆을!… 어서!”

기수는 기다렸다는 듯이 일어나 내 엉덩이 뒤에 섰습니다.
그리고 내 털구멍에 자지를 꼽고 다시 박음질을 시작했습니다.

처음 박음질 될 때보다 더 좋았습니다.
나는 엉덩이와 허리를 함께 비틀어대며 신음소리를 토해냈습니다.

“세게! 더 세게!… 흐으… 콱콱 박아!… 니 그 큰 조 좆으로!… 내 씨 씹구멍을!…
지 짓이겨버려! 으 흐어 흐흣!…”

기수도 음탕한 말을 뱉어내었습니다.

“이 이모 보.. 보~지는… 이 이제 내 것이에요…”

봇물이 터진 듯,
내 입에서는 신음이 계속 터져 나왔습니다.

“기수 조 좆!… 아윽! 하윽!… 조 좋아! 기수 좆이… 너 너무 조 좋아! 허어 헝!…”
“나도… 이모 보 지가…”

“그 그 큰 조 좆으로!… 내 씨 씹구멍을!… 오래 오래!… 바 박아 줘!…”
“오 오래… 바 박을게요…”

“나, 죽겠어!… 주 죽여 줘!… 으 흐어 흐흣!…”
“주 죽여주죠.… 주 죽…”

“아! 씹!… 씨 씹 맛이!… 이 이렇게 좋을 줄이야… 아! 씹!”

잠시 후,
기수의 그것이 점점 커지는가 싶더니,
잠깐 멈칫하였습니다.

그리고 이내 내 동굴 벽에 울컥거리는 자극이 왔습니다.
기수의 자지 끝에서 미음 죽이 내 뿜어져 내 질 벽을 때렸던 것입니다.

그 순간,
나도 오르가즘을 느꼈습니다.

그랬는데도,
나는 괄약근에 힘을 주어 기수의 그것이 거기에서 빠져나가지 못하게 했습니다.
엉덩이 살을 떨어내며 오르가즘의 여진을 음미해야 했기 때문입니다.

나는 그 여진마저 다 느끼고 나서야 허리를 폈습니다.
그리고 샤워 물줄기로 기수의 자지를 씻어 주었습니다.

또한 그 샤워 물줄기로 내 음부에 묻은 미음 죽도 씻어내었습니다.
기수가 빤히 보는 앞에서 가랑이를 벌려 그렇게 했습니다.

그 날 우리는 장소를 침실로 옮겨 두 차례의 섹스를 더 가졌습니다.

그리고 그러한 섹스는 그 날 이후에도 뻔질나게 계속되었습니다.
아직까지도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남편은 전혀 눈치 채지 못하고 있습니다.

설령 남편이 눈치를 챈다하더라도,
나는 기수의 자지를 내 조가비에 담을 것입니다.
그것은 내 인생의 전부이기 때문입니다.

누가 날더러 색에 미친년이라 욕한다 하더라도 어쩔 수 없습니다.

근친상간이라고 나에게 돌을 던진다면,
나는 그 돌을 기꺼이 맞을 것입니다.

기수에게 향하는 돌도,
내 몸으로 막아줄 것입니다.

‘음욕의 늙은 암 여우’는
오늘도 ‘어린 수컷토끼’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 끝 -

음탕한 이모 -2

나는 기수를 서서히 달구어야 한다고 마음먹었습니다.
기수가 안달이 날 정도로
아주 천천히 단계를 높여나가기로 했습니다.

그래야 수컷 토끼가 제대로 덫에 걸려들 것이기 때문이었습니다.

나는 재빨리 몸을 돌렸습니다.
등이 호수구멍에 향하게 했던 것입니다.
기수가 처음부터 알몸의 정면을 보지 못하게 하려는 것이었습니다.

나는 전신에 비누칠을 하여 목욕 타월로 거품을 내었습니다.
그리고 양손을 뒤로 돌려 엉덩이를 문질렀습니다.

허리를 굽혀 그렇게 하고 싶었으나,
그렇게 되면
기수가 내 조가비와 항문을 보게 될 것이기 때문에 그렇게 하지 않았습니다.

대신 엉덩이 골짜기에 손가락이 디밀어지는 것은 보여주었습니다.

등과 엉덩이가 다 문질러졌습니다.
돌아서야 할 차례가 되었던 것입니다.

나는 몸을 돌리자마자 그 자리에 웅크리고 앉아 버렸습니다.
나의 알몸 정면이 호수구멍에 향하게 되었으나,
아랫도리는 욕조 턱에 가려지게 했던 것입니다.

기수는 내 젖통 밖에 볼 수 없었을 것입니다.

나는 물 넣은 풍선 모양의 젖가슴을 아주 천천히 문질렀습니다.
젖꼭지가 성을 내어 꼿꼿해졌습니다.

젖통도 다 씻겨 졌습니다.
일어나야 할 차례가 되었던 것입니다.

나는 비스듬한 각도로 일어났습니다.
그리고 등을 굽히고 욕조 턱에 발을 번갈아 올려놓으며 장딴지를 씻었습니다.

내가 허벅지를 바짝 붙이고 그렇게 했기 때문에
기수는 시커먼 내 조가비를 언뜻 언뜻 밖에 볼 수 없었을 것입니다.

그리고
등을 잔뜩 굽혔기 때문에 두둑의 무성한 터럭도 보 지 못했을 것입니다.

기수는 내 조가비를 보 지 못해 분명 안달을 하고 있을 터였습니다.

굽혔던 등을 폈습니다.
기수에게 두둑의 거웃을 보여주었던 것입니다.

가랑이가 벌어진 상태의 조가비는
맨 마지막에 보여줄 참이었습니다.

그 차례가 다가 왔습니다.
발과 조가비를 빼 놓고는 모두 다 씻었던 것입니다.

나는 다시 뒤 돌아 섰습니다.
내 엉덩이가 호수구멍 정면을 향하게 되었습니다.

나는 무릎을 편 상태에서 허리를 잔뜩 굽혔습니다.
‘허리운동’ 체조에서 허리 굽혀 자세였던 것입니다.

발을 씻었습니다.
그러면서 두 다리를 약간 벌렸습니다.
기수는 내 항문과 그 아래의 조가비를 보았을 것입니다.

나는 필요이상으로 오래 동안 발을 씻었습니다.
기수로 하여금 충분히 내 항문과 시커먼 조가비를 관찰케 하기 위해서였습니다.

기수는 아마
내 항문 중심의 새까만 국화무늬 주름과
그곳에 돋은 터럭까지도 실컷 볼 수 있었을 것입니다.

가랑이 사이 조가비를 씻을 때는
다시 알몸 정면을 호수구멍에 향하게 하여 씻었습니다.

한 쪽 발을 욕조 턱에 올려놓고 가랑이를 벌렸습니다.
그리곤 양손으로 음부를 문질러대었습니다.

음부 살점들에 비누거품이 일어 더 없이 미끈거렸습니다.
조가비에 윤활유를 들이붓고는
양손으로 문질러대며 자위를 하는 그런 촉감이었습니다.

나는 그런 자위를 이따금 해 왔었습니다.
준비가 좀 번잡한 게 흠이지만,
그런 윤활유를 이용한 자위는
항상 나에게 굉장한 오르가즘에 이르게 했습니다.

그때도 비누거품이 윤활유 역할을 해주어
자칫 그런 오르가즘에 이를 뻔했습니다.

기수가 그런 모습을 보고 있다는 점에서
오히려 윤활유로 할 때보다 더 큰 흥분을 느꼈으나,
나는 그걸 애써 억눌렀던 것입니다.

자위하는 모습을 기수에게 보이기에는
그 시기가 너무 일렀기 때문입니다.

나는 그렇게 기수에게 처음으로 알몸을 보여주었습니다.

그로부터 먼 후일,
기수는 그에 대하여 나에게 고백한 적이 있었습니다.

그 날 기수는 다용도실에서 나와 자기 방으로 들어가자마자
연거푸 두 번의 자위를 했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나의 알몸 보여주기는 그 날 이후 몇 차례 더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 다음 계획을 실행할 기회가 좀처럼 찾아 와 주지 않았습니다.
날이 갈수록 내 마음은 초조해져 갔고,
내 아랫도리 거기 구멍의 근질거림은 더욱 기승을 부렸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밤이었습니다.
그 날도 역시 자정을 넘겨서 들어온 남편이 나에게 반가운 말을 했습니다.

“여보, 나 말이야… 며칠 후에 베이징에 좀 다녀와야 할 것 같아…”
“어머! 왜요?… 중국 공장에 무슨 일이 생겼나요?”
“그래, 골치 아픈 일이 벌어졌어.… 한 보름 걸릴 거야… 그 동안 당신 바람피
우면 죽을 줄 알아!… 핫 하하… 농담이야, 당신이 그럴 리 있나…”
“아이! 당신도…“

나는 뛸 듯이 기뻤습니다.
두 번째 계획을 실행시킬 기회가 드디어 찾아오게 되었던 것입니다.

남편이 출장 떠나기 전날 밤이었습니다.
나는 남편을 꼬드겨 섹스를 나누었습니다.

미리 창문의 커튼 틈을 조금 내 놓았고,
침실의 전등은 끄지 않았습니다.
기수가 혹시 엿보아 준다면 하는 기대감에서 그렇게 했습니다.

만약 기수가 그렇게 한다면
나에 대한 음욕이 더 한층 고조될 것이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래야 두 번째 계획이 성공적으로 진행될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나는 신음과 음탕한 말소리를 평소보다 크게 내질렀습니다.

“아! 아아! 좋아요!… 좀 더! 아~ 아음, 음 아흑!… 거기! 거기를 좀 더… 아학!
박아줘요!… 이젠 박아야 해요!… 그렇지 않으면, 나 죽어요!… 아학!…”

나의 자지러지는 신음소리에 남편도 덩달아 흥분했습니다.
그러면서도 2층의 기수가 그 소리를 들을까 봐 걱정이 되는 눈치였습니다.

“흐 으으… 당신 오늘 굉장한데… 그렇게 좋아?… 그런데 말이야, 소리를 좀 죽여…
기수가 들으면 어쩌려고 그래?…”
“아~ 으응!… 나, 미 미칠 것 같단 말예요!… 아 아학! 아암… 그렇게 핥지만 말고…
박아요!…”

남편은 그제야
내 조가비 구멍에 자신의 그것을 삽입시키고 박음질을 시작했고,
나는 그렇게 헐떡거리면서도 자꾸 시선을 벌려진 커튼 틈으로 가져갔습니다.

기수가 커튼 틈으로 훔쳐보고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에서 그렇게 했습니다.

그런데 남편의 시선이 창문을 향해 있었습니다.
그건 아니 될 일이었습니다.
기수가 침실을 엿볼 수 없도록 만드는 것이라고 생각했던 것입니다.

나는 체위를 바꾸어버렸습니다.
내가 남편의 배 위에 올라탔습니다.
그렇게 해야
내 몸뚱이로 창문으로 향하는 남편의 시선이 차단 될 수 있었던 것입니다.

나는 남편의 성기를 한 손으로 부여잡고,
그 끄트머리로 나의 음부 구멍 입구를 비볐습니다.

“넣고 싶으세요?”
“응, 넣고 싶어… 엉덩이를 내려 봐!… 어서! 그렇게 비비지만 말고…”
“알았어요.… 대신, 오늘은 빨리 싸면 안 돼요, 알았죠?… 오늘은 오래오래 하고
싶단 말예요.”

그렇게 말하면서,
나는 엉덩이를 아래로 내렸습니다.
남편의 그것이 쑥 내 거기 구멍으로 들어왔습니다.

나는 엉덩이를 아래위로 들썩이며 풀무질을 해대었습니다.

남편의 그것은 그 날도 역시 부실했습니다.
나의 풀무질에 맞추어 몇 번 치골을 쳐 올린다 싶었는데,
내 조가비 속에 미음 죽을 쭈룩쭈룩 쏟아내었습니다.
삽입되어 박음질 된지 채 오 분이 지나지 않아서였습니다.

그러나
만약 기수가 커튼 틈으로 훔쳐보았다면,
나에 대한 음욕이 더욱 기승을 부리게 하는 데에는 충분한 시간이었습니다.

그 다음날 아침 남편은 출장을 떠났습니다.
그리고 나는 마지막 계획을 실행했습니다.

오후 2시쯤 나는 기수의 방을 노크했습니다.

“기수야, 나 지금 목욕 좀 하려고 하거든… 전화 오면 좀 받아 줘.”

특별히 전화가 걸려올 데는 없었습니다.
그럼에도 내가 그렇게 말한 것은,
내가 지금부터 목욕할 터이니 훔쳐봐 달라는 암시였습니다.

나는 욕실로 들어갔습니다.
잠시 후, 어김없이 다용도실 문을 조심스럽게 여닫는 소리가 들렸습니다.
기수의 눈이 호수구멍에 대어져 있을 터였습니다.

나는 형식적인 목욕을 잠깐 동안 했습니다.
그리고 호수 구멍을 향하여 돌아서고는 가랑이를 벌렸습니다.

그 날 나는 아침부터 흥분상태였습니다.
웬 종일 거기가 근질거렸던 것입니다.

만약 나의 마지막 계획이 성공적으로 실행이 된다면,
기수의 우람한 자지가 내 거기 구멍에 박음질 될 것이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래서인지
가랑이를 벌리자 클리토리스가 발기된 채 표피를 뚫고 튀어나와 있었습니다.

나는 그 클리토리스를 두 손가락 사이에 끼웠습니다.
기수가 입술로 내 클리토리스 문 것으로 상상했습니다.

손가락을 가위질했습니다.
기수가 입술로 클리토리스를 자근거리는 것으로 상상했습니다.

나는 기수의 귀에도 들릴 만큼
목소리 크기를 조절하여 신음을 뱉어내었습니다.

“아! 자기야~ 저 젖가슴도 같이…”

그 신음 속의 ‘자기’는 물론 기수를 지칭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정작 기수는 자신을 가리키는 호칭이라는 것을 모르고 있을 것이었습니다.

나는 그렇게 신음을 뱉어내며 샤워 핸들을 쥐고,
그 꼭지에서 물줄기가 최대한 세차게 뿜어져 나오게 조절했습니다.

그리고 그 물줄기가 젖가슴에 뿜어지게 했습니다.
기수가 손바닥으로 내 젖가슴을 비벼주는 것으로 상상했습니다.
유두가 꼿꼿이 섰습니다.

“아 흑!… 차 참을 수 없어… 이 이젠, 넣어 줘.… 바 박아 줘…”

나는 샤워 핸들을 제자리에 걸고,
손가락 몇 개를 조가비 구멍으로 디밀어 넣었습니다.
기수의 자지가 조가비 살집을 헤치고 그 속으로 파고드는 상상을 했습니다.

“흥! 흐흥!… 들어왔어!… 굴려 줘!… 굴려 줘!… 더 세게… 응, 그렇게, 그렇게!…
넘, 넘 좋아!…”

나는 털구멍에 박혀진 손가락의 들락거림을 점점 빨리 했습니다.
기수 자지의 박음질이 빨라지고 거세어진다고 상상했습니다.

클리토리스가 부르르 떨리고 있는 느낌이었습니다.

“흥! 후흑!… 이 이 이젠… 내가 위에서…”

나는 털구멍에서 손가락을 빼내었습니다.
그리곤 둥그런 모양의 앉은뱅이 의자를 끌어다 욕실 중앙으로 옮겨 놓았습니다.
기수가 욕실바닥에 누워있는 것이라고 상상했습니다.

그 의자 위에 타월을 덮었습니다.
그리고 샤워 물줄기가 그 위에 떨어지게 했습니다.

나는 타월을 가운데로 조금 돋우어 볼록하게 만들었습니다.
기수의 자지가 천장을 향하여 우뚝 서있는 것이라고 상상했습니다.

“으 흑!… 자기 꺼, 넘 커!… 불뚝거려!… 쏠려 죽겠어…”

그러면서 엉덩이를 의자 위로 가져갔고,
허리를 굽혀 등을 숙였습니다.
내가 기수의 배 위에 허리를 굽혀 걸터앉는 동작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샤워 물줄기가 등위로 떨어졌습니다.
등 이곳저곳을 간질였습니다.
기수의 손바닥이 내 등을 어루만진다고 상상했습니다.

“자기야, 더 아래도 쓰다듬어. 엉덩이 말이야… 항문에 손을 넣어 봐도 돼…
으으, 좋아…”

나는 엉덩이를 조금 앞으로 하여 샤워 물줄기가 엉덩이에 떨어지게 했습니다.

‘흐흐흐… 엉덩이도 쓰다듬어 달라고요?’

이런 기수의 말소리가 들리는 듯 했습니다.
물론 환청이었습니다.

나는 약간 들어 올려 졌던 엉덩이를 아래로 내렸습니다.
볼록 돋우어진 타월이 조가비에 닿았습니다.
기수의 자지 기둥에 내 털구멍을 갖다 댄 것이라고 상상했습니다.

그런 상태에서 엉덩이를 좌로 우로 빙빙 돌려대었습니다.
가칠거리는 타월 천이 조가비 살점에 마찰되었습니다.
오르가즘에 오르려했습니다.

나는 엉덩이를 더욱 거칠고 빠르게 돌렸습니다.
눈앞에서 작은 별 몇 개가 폭발했습니다.

“으~ 어억!… 싸!… 우리 같이 싸!… 흣!”

그렇게,
나는 기수가 훔쳐보는 가운데 자위를 했습니다.

그 정도면 기수의 음욕은 폭발 직전이 되었을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기수에게는 이미 이성 따위 같은 건 남아있지 않을 것이라고 확신했습니다.

욕실에서 나온 나는 거실의 소파에 길게 누워 잠이 든 것처럼 했습니다.
기수의 음욕이 폭발되게 하려면 그 계기를 만들어주어야 했기 때문이었습니다.

잠결에 어쩌다 그렇게 된 것처럼 하여,
통 원피스 아랫자락을 올려 허벅지를 드러냈습니다.

그렇게 한 10분쯤 흘렀을 때였습니다.
기수의 방문 여는 소리가 들렸습니다.
기수가 거실로 나왔던 것입니다.

허벅지를 드러내 놓고 낮잠에 빠진 나를 발견했을 것이었습니다.

나는 기수가 나에게 다가올 것으로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기수는 주방 쪽으로 그냥 지나쳐 갔습니다.

그리고 냉장고 문을 열고 물을 마신 후,
그대로 자기 방으로 들어가 버렸습니다.

그 순간 나는 불안했습니다.
그 날의 마지막 계획이
어쩌면 수포로 돌아갈지도 모른다는 불안이었습니다.

하지만 그건 섣부른 걱정이었습니다.
잠시 후, 기수가 다시 거실로 나왔던 것입니다.

나는 계속 눈을 감고 자는 척 했습니다.

기수가 발 돋음으로 조심스럽게 다가오는 지 아무소리도 들리지 않았습니다.

조금 후였습니다.
약간 거친 숨소리가 들렸습니다.
기수가 나에게 아주 가까이 다가섰던 것입니다.

나 또한 호흡이 가빠왔지만 억지로 삼켰습니다.

기수가 너무 오래 동안 나를 바라보기만 한다고 생각할 때였습니다.
내 허벅지에 기수의 손이 얹어지는 걸 느낄 수 있었습니다.

나는 계속 잠자는 척 했습니다.
기수의 손이 허벅지 안쪽으로 해서 점점 위로 올라왔습니다.

그 손이 좀 더 올라와
내 조가비에 닿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기수의 손동작이 좀 더 대담해졌습니다.
손바닥을 숫제 팬티 위에 얹고는 거기를 슬금슬금 어루만졌던 것입니다.

나는 마냥 잠든 척 만을 할 수 없었습니다.
미리 짜두었던 수작을 부렸습니다.

“아이, 여보오!… 음음… 자다 말고 또 왜 그러세요?…”

내 거기를 쓰다듬는 손길이
남편의 것으로 알고 있다는 투로 그렇게 말을 뱉어내었습니다.
잠결에 착각하는 것처럼 위장하는 수작을 부렸던 것입니다.

그래야 기수가 마음 놓고 내 몸을 더듬을 것이었습니다.

기수는 확실히 마음을 놓고 있었습니다.
기수의 손가락이 사타구니 쪽 팬티 재봉 선을 헤집었던 것입니다.

나는 입을 꼭 깨물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신음소리가 새어나올 것 같아서였습니다.

기수의 손이 팬티 속으로 완전히 들어왔습니다.
그리곤 손바닥으로 조가비 살집들을 비볐습니다.

나는 다시 한 번 수작을 부렸습니다.

“음음, 아이!… 저, 잠을 더 자야 한단 말예요… 음음, 그러지 마세요.…”

기수는 더욱 안심하는 것 같았습니다.
손가락 하나가 내 음부 털구멍 속으로 디밀어졌던 것입니다.

동굴의 속살이 꿈틀거리는 듯했습니다.
아마 기수도 자신의 손가락이 내 음부 살점에 죄여진다는 것을 느꼈을 것입니다.

나는 더 이상 수작을 부릴 수 없었습니다.

나는 눈을 떴고,
화들짝 놀라는 척하며 소리를 질렀습니다.

“아, 아니!… 기 기수가!… 무슨 짓이니!…”

기수는 얼른 팬티에서 손을 빼 내었습니다.
그리고 고개를 푹 떨어뜨렸습니다.
몸은 얼어붙은 듯 조금의 미동도 없었습니다.

나는 내심으로 회심의 미소를 지었습니다.
그리고 결정타를 날렸습니다.

“이것 때문이야?…”

그렇게 말하면서,
갑자기 기수의 자지를 움켜쥐었던 것입니다.

비록 바지 위로였지만 엄청나게 발기해 있음을 충분히 알 수 있었습니다.

기수는 나의 그 물음에 대답을 하지 못하고
마냥 고개만 떨어뜨리고 있었습니다.
몸을 조금 떠는 것 같았습니다.

나는 다시 물었습니다.

“나랑 하고 싶었어?…”

나는 ‘이모랑 하고 싶었어?’ 라는 물음을 그렇게 고쳐 물었습니다.
그 순간만큼은
기수가 내 조카라는 것을 생각하고 싶지 않았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리고
기수로 하여금 내가 자신의 이모라는 생각을
그 순간만큼은 갖지 못하게 하기 위해서였습니다.

나의 그러한 물음에 기수의 고개가 아래위로 끄덕거려졌습니다.
나와 섹스를 갖고 싶다는 의사를 분명히 표현했던 것입니다.

“나는 기수보다 나이가 훨씬 많은데도… 그리고 난 남편이 있잖아… 그래도
하고 싶었어?…”

기수는 또 고개를 끄덕였습니다.

나는 그렇게 고개를 끄덕이는 기수를 바라보며,
‘이모와 조카 사이’ 라는 아킬레스건을 건드리는 생각은
일단 뒤로 미루기로 작정을 하고 있었습니다.

‘음욕의 늙은 암 여우’인 나는,
‘어린 수컷토끼’ 기수에게
다시 한 번 더 다짐을 받고자 같은 물음을 던졌습니다.

“그래도 나랑 하고 싶었어? 정말이야?”

‘어린 수컷토끼’는
다시 한 번 더 고개를 끄덕였습니다.

나는 그것으로 됐다고 생각했습니다.

음탕한 이모 -1

“이모랑 하고 싶었어?”
.............
나는 처음부터 기수에 대하여 별다른 감정을 품고 있지는 않았습니다.
그냥 내 언니의 아들이었고,
같은 집에서 생활하는 고향에서 올라온 친척일 뿐이었습니다.

그랬는데,
어느 한 순간부터 기수에게 음탕한 마음을 품기 시작했습니다.
기수의 우람한 자지가
근질거리는 내 거기 구멍을 긁어주길 애타게 기다리게 되었던 것입니다.

그 무렵,
나는 인터넷에 푹 빠져있었습니다.

더 정확히 말하자면,
인터넷 섹스사이트에 몰입하고 있었다 해야 할 것입니다.
남편과의 변변치 못한 성관계 탓이었습니다.

어느 날 오후였습니다.
나는 그 전날 일본의 부부사이트에서 다운받아 놓고는,
미처 보지 못했던 동영상을 보고 있었습니다.

중년의 주부가
이웃집 청년을 집으로 끌어들여 대낮부터 엉키는 내용이었습니다.

내가 기수에게 색정을 품게 된 것은,
바로 그 동영상에 나오는 청년의 얼굴 때문이었습니다.
기수와 너무 닮아있었던 것입니다.
조금 뭉툭하면서도 길고 높은 콧대는 정말 ‘딱’ 이라고 할 만 했습니다.

그렇게 느끼는 순간,
나는 착각으로 빠져들고 말았습니다.
동영상 속의 청년이 기수로 보였고,
내 자신은 동영상 속으로 들어가 그 중년주부가 되어 있었습니다.
말로만 듣던 ‘자기최면’을 체험하게 되었던 것입니다.

동영상 여자의 엄청난 엉덩이가
청년의 배 위에서 뭉글뭉글 돌려졌습니다.
거기 살집으로 청년의 털 돋은 가슴을 문질러대고 있었던 것입니다.

청년은 그 아래에 깔려 짐승 같은 신음을 토해내었습니다.

나는 그 장면에서 아예 넋이 잃고 말았습니다.
기수가 내 엉덩이에 깔려 있다는 생각을 하였으니,
그럴 수밖에 없었던 것입니다.

어느새 나의 두 다리는 좌우로 벌어져 있었고,
한 손은 팬티 속으로 들어가 있었습니다.

동영상 화면에서는
청년의 길게 내민 혓바닥이 여자의 발겨진 거기를 핥았습니다.
기수의 혓바닥이 내 거기를 핥는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동영상 여자가
청년의 엉덩짝을 벌려 항문에 혀를 갖다 대고 날름대었습니다.
내가 기수의 항문을 핥아대는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 장면들 사이사이에
청년의 그것이 여자의 거기 구멍에 박음질되었습니다.
그럴 때마다,
나의 손가락도 어김없이 내 거기 구멍을 쑤셔대고 있었습니다.

내 스커트 아랫자락은 어느새 허리위로 말려가 있었고,
두 다리는 이미 책상 위에 올려 져 좌우로 찢어질듯 벌어져있었습니다.
상체만 의자 등받이에 의지한 채 거의 뒤로 넘어갈 정도의 자세였던 것입니다.

“아~ 아으 응!… 아항! 아아 학!… 좀!… 좀 더!…”

나도 모르는 사이에 내 입에서는 그런 신음이 새어나왔습니다.
그리고 엉덩이는 거칠게 위 아래로 요동을 치며
나의 손가락을 받아내고 있었습니다.

동영상 화면의 장면이 바뀌었습니다.
여자가 벌러덩 누워 가랑이를 벌리고 있었고,
그 사이의 음부구멍에 청년의 성기가 꽂혀져 있었습니다.

성기가 빠르게 박음질 되었습니다.
내 손가락도 빠르게 박음질되었습니다.

여자의 두둑이 한껏 위로 치올려졌습니다.
나도 두둑을 위로 치올렸습니다.

그때였습니다.
내 눈앞에 불꽃이 튀었고,
몸은 공중으로 붕 뜨는 것 같았습니다.

그와 함께,
나는 내 음부 구멍에서 음수가 쭈룩 분사되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오르가즘에 이르렀던 것입니다.

정말 강렬한 쾌감이었습니다.
평소 즐기던 자위나 남편하고의 섹스에서는
느껴보지 못했던 전율 같은 것이었습니다.

온몸에서 힘이 쭉 빠져나갔습니다.
손가락 하나도 까딱할 힘이 남아있지 않는 것 같았습니다.
나는 의자에 널브러진 채 가쁜 숨을 몰아 쉴 뿐이었습니다.

내 거기 구멍은 여전히 벌렁거렸고,
그곳에서 분비된 액체가 쉴 새 없이 흘러나왔습니다.

그러나 나는 마냥 그렇게 하고 있을 수만은 없었습니다.
주변을 수습해야 했습니다.

오르가즘의 여진이 어느 정도 가시자,
책상 위에 걸쳐졌던 다리를 밑으로 내려놓았습니다.
그리고 의자에서 엉덩이를 떼고 일어섰습니다.

다리가 후들거렸습니다.
쥐가 나 있었던 것입니다.
자위에 너무 몰두하느라 나는 미처 그걸 느끼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나는 가볍게 제자리걸음을 하며 그 쥐를 풀었습니다.
그 바람에 거기 살 틈틈이 고여 있던 분비물이
허벅지를 타고 방바닥에 뚝뚝 떨어졌습니다.

내가 한창 음부 구멍을 쑤셔댈 때 싸지른 분비물이 이미 떨어져 있어서
방바닥은 아주 지저분해졌습니다.

나는 한쪽 발목에 걸쳐져 있는 팬티를 빼내어
방바닥의 그 음수를 훔쳐내었습니다.

컴퓨터 모니터에서는
청년이 다른 체위로 중년여자의 거기에 박음질하고 있었습니다.
여자를 개처럼 엎드리게 하여
뒤에서 사정없이 박음질을 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여자는 침대시트에 얼굴을 파묻은 채,
연신 숨넘어가는 비명을 질러대며 흐느끼고 있었습니다.

“저리도 좋을까?… 하긴, 기수가 내 구멍을 저렇듯 박아준다면… 난, 저보다
더 할 거야.…”

나는 그렇게 혼잣말로 중얼거렸습니다.
한숨이 저절로 새어나오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웬일입니까?
다시금 내 아랫도리 거기가 저려왔습니다.
엄청난 오르가즘을 느낀 지 10분도 채 되지 않았는데,
또 그 구멍이 벌렁거리기 시작했던 것입니다.

그건 일찍이 경험해보지 못한 성감의 반응이었습니다.
그리고 내 성욕의 한계에 대한 새로운 발견이었습니다.

아무래도 한 번 더 자위를 해야 할 것 같았습니다.

나는 동영상의 여자처럼 방바닥에 얼굴을 대고 개처럼 엎드렸습니다.
그리곤 팔을 아래로 길게 뻗어 손을 가랑이 사이로 가져갔습니다.
그것만으로도 내 숨소리는 거칠어졌습니다.
내가 취했던 음란한 자세에 내 스스로 도취되어 흥분했던 것입니다.

음부 구멍으로 손가락 몇 개를 디밀어 넣었습니다.
기수의 성기가 꽂혀진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동굴 속 속살들이 손가락을 죄어왔습니다.
나는 손목을 거칠게 움직였습니다.
손가락이 음부구멍에 박음질되었던 것입니다.

다시 엄청난 흥분과 쾌감이 내 온몸을 휘감았습니다.

“아앙!… 아~ 아학!… 더 세게 박아!… 우리 기수가… 지 지금… 내 내 보 지를
먹고 있어!… 더 먹어!… 더 박아!… 아~ 아앗! 학! 학!…”

나는 정말 기수의 자지가 내 음부에 박음질되고 있는 것처럼
그렇게 소리를 질렀습니다.
완전한 자기최면에 빠져 있었던 것입니다.

그 음탕하기 그지없는 말소리를 누가 들을 염려는 없었습니다.
집안에는 나 밖에 아무도 없었기 때문입니다.

내 손가락은 좀 더 거칠고 빠르게 박음질되었습니다.
‘칠걱 칠걱’하는 음란한 마찰음이 내 귀에도 확연히 들렸습니다.
거기 물이 튀겨져 다시 방바닥을 더럽혔습니다.

나는 좀 색다른 방법으로 자위를 하고 싶었습니다.

가부좌를 하고 앉았습니다.
음부의 살점을 방바닥에 대고 문질러보려고 그랬습니다.

그러나 그 자세로는 음부가 방바닥에 닿지 않았습니다.
그렇지 않아도 내 조가비는 약간 위로 올려 붙어있어서 더욱 그랬습니다.

나는 어릴 적 배웠던 발레자세를 응용해 보기로 했습니다.

두 다리를 쭉 펴서 앞뒤로 뻗었습니다.
그제야 음부 살점들이 방바닥에 닿았습니다.

질퍽거렸습니다.
음부가 닿은 방바닥 그 부분에
좀 전 음부에서 튀겨진 분비물이 고여 있었던 것입니다.

나는 허리와 엉덩이를 함께 돌렸습니다.
조가비의 살집이 방바닥에 문질러졌습니다.
기수 자지를 내 거기를 담고 그렇게 하는 것으로 생각했습니다.

“하 하아 핫! 핫!… 기 기수야… 나, 또 좋아지고 있어!… 또, 또… 싸 싸지려 해!
흑! 흐윽! 헉! 허억!…”

갑자기 내 머릿속은 텅 비어졌고,
수없이 많은 별똥별들이 나타났다가 사라졌습니다.
또 다시 지독한 오르가즘에 도달했던 것입니다.

머릿속의 별똥별들이 완전히 자취를 감추게 하는 데는
꽤 오랜 순간들이 필요했습니다.

겨우 안정을 되찾았습니다.
나는 더렵혀진 방바닥을 또 한 번 닦아내었습니다.
그리곤 방바닥에 아무렇게나 몸을 뉘였습니다.

눈이 저절로 감겼습니다.
잠이 쏟아졌던 것입니다.
연이은 두 번의 격정적인 자위로 몸이 지쳐있었기 때문입니다.

“샤워해야 하는데.… 샤워를…”

나는 그렇게 중얼거리며 깊은 잠에 빠져들었습니다.

얼마를 잤는지 모릅니다.
어렴풋이 들리는 초인종소리가 그 잠을 깨웠습니다.

나는 화들짝 놀라 일어나며 창문 밖을 쳐다봤습니다.
벌써 어둠이 깃들고 있었습니다.

그 때쯤이라면 초인종을 누를 사람은 기수밖에 없었습니다.
남편은 항상 자정을 전후해서 귀가했기 때문에 그렇게 짐작할 수 있었습니다.

갑자기 부끄러움이 내 몸을 휩쌌습니다.
불과 두 어 시간 전의 자위가 머릿속에 떠올려졌기 때문입니다.

기수의 얼굴을 쳐다볼 수 없을 것 같았습니다.
그렇지만 문은 열어주어야 했습니다.

나는 급히 옷매무새를 바로잡고 현관으로 갔습니다.

문을 열어주기 전에,
다시 한 번 현관 거울 앞에서 옷매무새 이곳저곳을 비추어봤습니다.
어디에 애액 흘린 흔적이 남아있을지도 몰랐기 때문입니다.
다행이 그런 흔적은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현관문을 땄습니다.
짐작대로 기수가 서 있었습니다.

“주무셨나 보죠?… 몇 번이나 초인종을 눌렀는데도…”

기수는 밝은 목소리로 그렇게 말했습니다.

“아, 아니… 잠은 무슨… 인터넷 하느라…”
“또 게임에 빠지셨던 모양이네요… 재미있었어요?”

기수는 그 무렵 내가 인터넷 섹스사이트에 빠져있다는 것을
전혀 눈치 채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내가 섹스 동영상을 보면서 자위를 해댄다는 것은 더욱 그랬을 것입니다.

그리고 내가 자신의 성기를 머릿속에 그리며 자위했을 것이라는 것은,
꿈에서조차 상상하지 못했을 것입니다.

그 날 내가 기수를 어떻게 맞이했고,
저녁을 어떻게 차려주었는지 하나도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
그만큼 허둥대었던 것입니다.

부끄러움이야 누가 본 사람이 없으니,
나 혼자만 삭히면 그럭저럭 뭉개어질 수 있을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내가 정말 미친 짓을 했다는 짙은 후회는,
좀처럼 가시지 않을 것 같았습니다.

그 무렵 기수는 대학 3학년생이었지만 아직은 소년의 티가 남아있었습니다.
그런 기수를 자위의 대상으로 삼았다는 것은
‘미친 짓’ 그 자체라고 생각했던 것입니다.
기수가 내 조카라는 점을 상기하면 더욱 그랬습니다.

그리고 기수의 해맑은 얼굴을 마주 대할 때는,
내가 참으로 몹쓸 짓을 했구나하는 회한마저 들었습니다.

그 날 밤,
나는 하드에 저장되었던 그 동영상을 지워버렸습니다.
다시 그 동영상을 보게 된다면,
또 한 번 그런 미친 짓을 하게 될 것이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리고 어떤 경우라도 다시는 그런 짓을 하지 않기로 굳게 결심했습니다.

그러나 그 결심은 어느 한 순간에 무너져버렸습니다.

그런 일이 있고 사오일쯤 지났을 때였습니다.
기수는 오전 강의를 마치고 오후 2시쯤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날이 더워 땀을 너무 많이 흘렸던 모양입니다.
기수는 현관으로 들어서자마자
책가방을 소파에 던져 놓고 바로 욕실로 들어갔습니다.

조금 후였습니다.
나는 욕실에서 흘러나오는 물 끼얹는 소리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그때가,
바로 나의 굳은 결심이 깨어지는 순간이었던 것입니다.

그 물 끼얹는 소리는
나로 하여금 기수의 발가벗은 알몸,
그 중에서도 아랫도리 자지를 보고 싶게 만들었습니다.

그것은 며칠 전 자위를 할 때 상상 속에서 내 손가락을 대신했던 것이었고,
내 음부구멍을 그토록 벌렁거리게 했던 것이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마음속의 갈등은 어쩔 수 없었습니다.

‘아! 내가 진짜 왜 이러지?… 정말 미쳤나 봐!… 언니 아들에게 욕정을 느끼다니…
그토록 결심까지 했는데… 아니야, 아니야… 그런데… 그런데… 참을 수 없어!…’

내 마음은 그렇게 혼란스러웠습니다.
그러나 그런 갈등과 마음의 혼란은 그리 오래가지 않았습니다.
나도 모르는 사이에 내 발걸음은 다용도실로 향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그곳에는 욕실에 설치된 순간온수기의 가스통이 있었고,
호스를 연결하기 위한 구멍이 뚫려져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구멍은 호스 굵기보다 조금 크게 뚫려져 있어서 틈이 나 있었습니다.
나는 그 틈을 머리에 떠올리며 다용도실로 갔던 것입니다.

나는 기어코 기수의 자지를 보아야했습니다.

다용도실로 들어서자마자 그 틈에 눈을 대어봤습니다.
욕실 내부를 볼 수 있었습니다.

그곳에는 내 기대에 저버리지 않는 장면이 펼쳐져 있었습니다.

그때부터 벌써 호흡이 가빠왔습니다.
나는 그 호흡을 가다듬으며 기수의 알몸을 훔쳐보기 시작했습니다.

안타깝게도 몸을 돌리고 있어서,
아랫도리의 자지는 볼 수 없었습니다.

나는 기수가 몸을 돌리기를 애타게 기다렸습니다.

조금 후 기수가 욕조의 물을 퍼내려고 몸을 돌렸습니다.
그 순간, 나는 하마터면 ‘흡!’ 하는 외마디 소리를 뱉을 뻔했습니다.

기수의 자지. 아니 좆이
내 눈 정면에 향해 있었기 때문입니다.

기수의 자지는 남편의 그것보다 훨씬 굵고 길었습니다.
발기하면 엄청날 것 같았습니다.

그런 생각을 하자 내 가랑이 사이는 저려왔고,
조가비 속이 미끈거리며 젖어들었습니다.

기수가 온몸에 비누칠을 하고 손으로 이곳저곳을 문지르며 거품을 내었습니다.
팔뚝과 배에 이어, 등과 다리를 문질렀습니다.
아랫도리의 자지는 맨 마지막이었습니다.

사타구니를 문지르던 손이 자지로 옮겨졌습니다.
역시 스무 세 살의 젊음은 틀렸습니다.
몇 번 문지르자 아래로 축 늘어져 있던 그것이 금방 고개를 쳐들기 시작했습니다.

기수는 마치 용두질을 하는 것처럼 하면서 거기에 거품을 내었습니다.

자지는 점점 커져갔습니다.
내가 당초 짐작했던 그대로였습니다.
아니, 그 이상이었습니다.

우람하기가 엄청났습니다.
남편의 것은 물론 동영상의 청년 것보다 훨씬 컸습니다.
게다가 약간 휘어지기까지 했으며,
뭉툭한 끄트머리는 송이버섯의 삿갓 모양을 확실하게 닮고 있었습니다.

나는 또 한 번 ‘흡!’ 하는 외마디 소리를 뱉어낼 뻔했고,
내 손은 어느새 팬티 속에 들어가 음부 살점을 주무르고 있었습니다.

그렇게 시간이 흘렀습니다.
조가비 속살은 그 시간 내내 꿈틀거렸습니다.
그리고 근질거렸습니다.

만약 기수의 목욕시간이 조금만 길었더라도,
나는 그 자리에서 자위를 하지 않을 수 없었을 것입니다.

기수가 목욕을 끝내고 타월로 몸의 물기를 닦을 때,
나는 다용도실에서 나와야 했습니다.
혹시 기수가 눈치를 챌 수도 있을 것이기 때문이었습니다.

나는 다용도실을 황급히 빠져나와 침실로 들어갔습니다.
그리고 스커트를 걷어 올려 팬티를 조금 내렸습니다.
털구멍이 닿았던 부분이 분비물로 흠씬 적셔져 있었습니다.

치밀어 오르는 흥분을 삭힐 양,
가랑이 사이 그곳의 살집들을 두 손으로 꽉 움켜쥐었습니다.
그러나 그 짓은 오히려 더 짜릿한 흥분만을 불러일으켰습니다.

나는 그런 것들을 떨쳐버리려고 머리를 흔들어대며 팬티를 끌어올렸습니다.
그러다가 자칫
기수를 강간이라도 하게 될지 모른다는 두려움이 엄습했기 때문입니다.

물론 여자가 남자를 강간한다는 것은 화간일 수밖에 없는 것이지만,
어쨌든 나는 그런 두려움을 느꼈습니다.
더욱이 언니의 아들을 강간할 수는 없는 것이었습니다.

그 날부터 나의 갈등은 더욱 심해졌습니다.

‘음욕의 늙은 암 여우’가 되어버리고 마느냐,
발정을 끝내 참아야 하는 ‘불쌍한 암 여우’가 되느냐
하는 갈등이었습니다.

그런 갈등 속에서
기수는 어린 수컷토끼였습니다.

그러나 내가 ‘불쌍한 암 여우’가 되기에는
수컷토끼에 너무 깊게 빠져있었습니다.

어쩔 수 없었습니다.
결국 나는 ‘음욕의 늙은 암 여우’가 되어
‘어린 수컷토끼’를 잡아먹기로 했습니다.

나는 날마다 즐기던 인터넷 섹스사이트 접속을 내 팽개치고
수컷토끼 잡아먹을 궁리만 했습니다.

기수는 그것도 모르고
여전히 해맑은 얼굴로 나를 대하였습니다.

나는 정말 교활한 여우다웠습니다.
며칠 만에 음흉하고 세밀한 계획을 세울 수 있었던 것입니다.

우선, 기수가 나에게 음욕을 품게 하는 것이
그 첫 단계 계획이었습니다.
그래야 내가 쳐 놓은 덫에 기수가 걸려들 것이었기 때문입니다.

어느 날,
나는 집안정리를 도와달라는 핑계를 대고 기수를 다용도실로 데리고 갔습니다.
욕실 내부를 들여다 볼 수 있는 구멍이 있다는 것을 알려주기 위해서였습니다.

나는 이것저것을 정리하는 척하다가,
가스 호수구멍을 가리키며 중얼거리듯 말했습니다.

“어머! 여기 구멍이 너무 크게 뚫어져 있잖아!… 공사를 엉터리로 했나 봐…
욕실 안이 다 보이겠네.…”

기수는 그런 내 말을 듣고는 호수구멍을 유심히 쳐다봤습니다.

나는 속으로 쾌재를 불렀습니다.
이제 만수에게 내 알몸을 보여줄 일 만 남았기 때문이었습니다.

나는 욕실에서 발가벗고 목욕을 하고,
기수는 그 호수구멍을 통하여 내 알몸을 볼 수 있는
조건을 만들어내었던 것입니다.

그로부터 며칠 후였습니다.
그 날도 기수는 오전 강의만 받고 일찍 집에 돌아와 있었습니다.

나는 욕실로 들어갔습니다.
그리고 옷을 벗고 물 끼얹는 소리를 내었습니다.
그러면서 욕실 문짝에 귀를 갖다 대었습니다.
기수가 다용도실로 들어가는지의 여부를 파악하기 위해서였습니다.

그러나 그 날은 기수가 다용도실로 들어가지 않았습니다.
문 여닫는 소리가 들리지 않았습니다.
첫 번째 시도는 실패했던 것입니다.

내가 다용도실의 문 여닫는 소리를 들을 수 있었던 것은,
그런 시도를 세 번째 했을 때였습니다.

기수가 이윽고 다용도실에 들어갔던 것입니다.

2014년 6월 9일 월요일

아내 친구 은혜 이야기 - 10부

10부

병태는 그 날 이후 낮에는 마리아와 함께 그리고 새벽에는 수지의 아파트를 제 집처럼 드나들기 시작했다.

은혜는 주말에 댄의 집에 가지 않았다. 몸이 아파서 갈 수가 없다고 전화를 하였다. 더 이상 가서는 안 된다는 것을 느끼고 있었다. 그러다가 결국은 정말 개보 지가 될 것 같다는 느낌이 들었다.

그 집에서는 관음과 노출이 묘한 상승작용을 일으키며 섹스의 환상으로 몰아넣고 있다는 것을 알았다. 관음을 통해 흥분 할대로 흥분한 몸은 노출을 통해 극적인 쾌감을 느끼게 된다. 은혜는 관음이 가져다주는 효과를 스캇과 마리아를 통해 처절하게 경험하였다.

남편 병태에게 이사를 권유하였다. 그러나 병태는 마리아와의 관계를 끊기 싫어서인지 은혜의 말을 듣지 않았다. 은혜는 스캇과 관계를 끊으려고 노력하였지만 쉽지가 않았다. 낮에는 병태와 마리아가 밤에는 스캇과 은혜가 서로 뒤엉키게 되었다.

은혜는 너무 늦기 전에 결단을 내려야 한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
그녀는 병태에게 주말에 외식을 하자고 졸랐다.

집에서 와인을 한 잔 마시면서 대화를 나눌 수도 있지만 스캇과 마리아가 있는 근처에서 말하기가 싫었다. 식사를 하고 와인을 한 병 주문했다. 그리고 은혜는 병태에게 무겁게 말을 꺼냈다.

“병태씨, 나 고백할게 있어...... ”

병태는 은혜의 말을 듣는 둥 마는 둥 들으면서도 옆 테이블에 앉아서 식사를 하고 있는 자매같이 생긴 여자들을 힐끗힐끗 쳐다보고 있었다.

“병태씨, 나를 보고 이야기를 들어 줘....”

병태가 은혜를 보았다. 은혜의 눈에서 눈물이 글썽거렸다. 그리고 숨을 가다듬고 말을 시작하였다.

“내가 나빴어.... 정말 나빴어... 병태씨... 나를 용서해 줘... 나쁜 년이라고 나무라도 좋아... 그러나 용서해 줘... 나 병태씨의 용서가 필요해....”

은혜는 눈물을 간간히 닦으면서 그간 스캇과 댄의 집에서 있었던 일들을 털어놓았다. 그리고 용서를 하고 말고는 운명에 맡기기로 하였다.

병태는 은혜의 고백을 들으면서 어느 정도 짐작은 하고 있었지만 도를 지나쳤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날 딜도를 보았을 때에 위험하다고 느꼈었다. 그리고 은혜와 섹스를 하려고 은혜의 팬티를 벗겨 보았을 때에, 은혜의 엉덩이가 손바닥으로 두들겨 맞아 빨갛게 부풀어 오른 것을 보았었다. 심지어 씹두덩까지 뻘겋게 남자의 손찌검에 부풀어 오른 모습을 보면서 병태는 복수를 결심하였다. 마리아에게 더 적극적으로 섹스를 배우자. 그리고는 섹스에 미쳐가고 있었다. 거의 섹스중독자가 되어버린 상태였다.

병태는 말로는 은혜의 고백을 받아들였다. 그리고 용서했다. 그러나 속으로는 더욱 복수심으로 불타올랐다. 라스베가스의 거리를 돌아다니며 사냥감을 찾아다니는 병태를 보면서 은혜는 많이 울었다. 자업자득이라고 받아들였다. 그러나 어느 날 병태는 은혜에게 이혼을 요구하였으나 은혜가 울면서 용서해 달라고 애원하지 곧바로 짐을 챙겨 수지의 집으로 들어갔다.

은혜는 병태가 떠난 뒤 우울증에 시달리기 시작했다. 그러다보니 외로울 때는 스캇과 마리아를 다시 찾아가게 되었다. 스캇과 마리아가 라스베가스에서의 일을 마치고 베이커스필드로 옮겨 올 때까지 관계는 계속되었다.

은혜는 스캇이 이쪽으로 이사 온 후에 초청을 받아 방문을 하였다가 아내 미주를 처음 만나게 되었다. 미주도 자기처럼 스캇과 마리아의 덫에 빠진 한 불쌍한 여자라고 생각했는데 그것이 아니었다. 그래서 미주와 사귀고 싶었고 자신이 5살이나 많은 데도 친구로 지내자고 설득하였다고 말했다.

포르노 아파트에 살면서 스캇과 마리아의 유혹을 이겨내는 미주를 보면서 자신의 연약한 행동을 더 후회하게 되었고 결국 스캇과 마리아를 더 이상 만나지 않는다고 하였다.

은혜는 지난 경험을 통하여 몸의 쾌락은 끝은 없으며 그 쾌락에 빠지면 헤어나지 못한다는 것을 배웠다고 했다. 그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마음 깊은 속에 사랑의 맺어진 유대감이 참된 행복을 가져다 주는 가장 큰 선물이라는 것을 나중에 알게 되었다고 은혜는 울면서 말하고 있었다.

섹스도 마음의 기쁨으로 사랑을 맺어주는 섹스가 있고 육체의 쾌락을 통해 스릴을 즐기는 짜릿함을 맛보려는 섹스가 있는데 참된 섹스는 사랑의 유대를 통해 기쁨과 평안을 서로 느끼는 것임을 배웠노라고 고백하면서....

은혜는 미주의 손을 붙잡고 계속해서 울었다.

“미주야, 너는 대단해... 존경해... 그리고 사랑해....”
“경수씨, 미주 행복하게 해주어야 해요... ”


다시 한 번 기회가 주어진다면 병태씨와 잘 살고 싶은데...

그렇게 은혜는 계속 울고 있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