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9월 28일 일요일

강간의시작 - 자취방 7부

7부 : 수진이 3편

남자A는 음흉한 웃음으로 천천히 수진이 곁으로 다가오며 말을 이어갔다

"아까 같이 봤던 그 사람이.... 어찌나 촬영한걸 팔려고 하던지 내가 막느라고 진땀뺐다"

"......."

"내가 쭉 지켜봤는데... 우리가 몸을섞은 사이이기도하고.. 그쪽이 마음에 들어서 필사적으로 말렸어..알아?"

"........"

"남자들하고 박고싸고... 레즈처럼 빨고물고.. 하는게 인터넷에 펴지면 안되잖아..그렇지?"

"........"

"내가 하늘에 맹세하고 절대 안퍼지게 할테니까.. 우리 아까 아쉬웠던것좀 마무리해보자..응?"

"....미친놈...."

남자A가 돌려 말하고 있지만 결국 원하는건 수진이 자신이란 뜻...

수진이는 남자A를 증오서린 눈으로 쳐다보며 주먹을 꽉 쥐고있었지만.. 할 수 있는게

아무것도 없다는 사실에 자신도 모르게 눈물이 흘러내렸다

사실 어제밤 윤간을 시작할때부터 남자A의 눈에는 수진이만 보였었다

아마도 첫강간이 피팅모델녀였다는 경험에서였을까.... 가녀리고 여리여리한 은희보다는

아담하지만 라인잘빠진... 앳된얼굴에 탐스러운가슴과 약간 색기어린 수진이가 훨씬 마음에 들었던것

그래서 부동산업자가 자신보다 먼저 수진이를 강간하는상황이 마음에 들지않았었고

이미 부동산업자에게 범해진 수진이의 몸을 탐할때도 여간 꺼림찍했던 남자A

게다가 시간도 많아서 몇번이고 즐길 수 있었음에도 부동산업자의 명령으로 끝낸것 역시

계속 불만이 쌓여갔던것이다

10시간전즈음............ 부동산업자와 남자A가 은희와 수진이를 윤간하고 405호에서 나왔을시간

"이렇게 제대로 해야... 별탈없이 지낼 수 있고 개운한거야.."

"그래도 아직 시간이 많은데... 몇번 더 즐기다 가죠?"

"무슨소리.... 쥐도 궁지에 몰리면 무는법이지.. 저렇게 한계에 다다른 여자들은 내버려둬야해"

"이왕 하는거 확실하게 해놓고 가야지.. 이런기회가 또 언제 올줄알고 그냥 갑니까..."

"젊은놈이 뭘 모르고 막 하려고 하네... 잔말말고 당분간 저 두여자는 신경끄고 살아"

"........휴........"

"욕심도 적당히 부려야하고... 아랫도리는 좋다고 막 아무데나 돌리면 망하기 쉽상이지"

"하여간 알았고... 뭔가 계획이 잡히면 연락주쇼.."

그렇게 부동산업자는 원룸촌 언덕을 내려갔고... 남자A는 아쉬운마음에 405호를 한참을 바라보다

자신의 집으로 들어갔다... 집에와서 아쉬운 마음을 달래려 방금 따끈하게 나온 수진이와 은희의

윤간영상을 계속 돌려보며 흥분된 마음에 쉽게 잠에 들지 못했다

토요일 낮 11시쯤 되었을까...

"쾅!!!!"

405호의 현관문이 부서질듯 닫히는 소리에 남자A는 눈이 번쩍 뜨였다...

남자A가 창문밖을 내려다보자 빠른걸음으로 원룸촌을 나서는 수진이가 보였다

"에라 모르겠다....이런 기회가 또 언제올거라고"

무슨생각이었는지 남자A는 서둘러 옷을입고 수진이를 쫓아나섰다...

언덕을 내려가 한참을 걸어갔고 지하철을 이용해... 시내에 도착해서도

남자A는 집요하게 수진이를 쫓아갔다....

이윽고 3층짜리 빌라로 들어가는 수진이를... 멀리서 지켜보며 층을 확인한 후

지금 다시 강간해야할지 기다렸다가 밤에 올것이지를 빌라 주위를 맴돌며 고민하기 시작했다

이미 수진이를 능욕하는 상상에 남자의 바지가 눈에 띄일정도로 튀어올랐고

도저히 못참겠다 싶어 이성을 상실한채 빌라를 올라가려는데....

"어.. 저게 누구야.... 애인인가?"

키는 컸고 안경쓴 약간 평범한 인상의 남자가 수진이가 들어간 집으로 들어간것...

"젠장.. 애인이 있었어.. 어제밤일을 까발린건가?.. 아니지 그랬다면 전화로 했겠지"

"저렇게 태연하게 남자친구가 집에 들어간걸 보면... 크.. 그런건가 말못하는거야.."

그러면서 이 와중에도 마치 남의떡이 더 크게보인다는말처럼..

방안에서 지금 들어간 남자와 수진이가 벌거벗고 있을거란 상상에

왠지 모를 묘한 쾌감이 찾아왔다... 남자친구는 모르는 자신과 수진이와의 살섞음...

그렇게 30여분을 혼자만의 상상으로 담배를 펴대고 있을때... 수진이와 그녀의 남자친구가

집을 나섰다... 남자A는 조심스럽게 그들을 뒤쫓았고...

평범한 데이트...밥을먹고 차를 마시고 아무일없다는듯한 수진이의 모습에 재차 안심하며

지켜보았고...

"집은 확인했고... 남자가 있다는것도 알았으니 그만 돌아가볼까..."

하다가...

찰랑거리는 단발머리 빨간 치마에 하늘거리는 블라우스... 오늘따라 더 앳되어 보이는

수진이의 얼굴이 어제밤 벌거벗겨져 자신의 밑에깔려 울먹이던 그녀의 모습과 교차되며

더이상 참지못한듯..부동산업자의 충고를 무시하고는.. 자신을 수진이에게 드러냈다

그렇게 남자A의 계획은 실현되었고...

지금 눈앞에 입술을 꽉깨문채 눈물을 참으려 애쓰는 수진이가... 있는것이었다

남자A는 알았다... 수진이는 이제 아무것도 못한다는것을

"퍽....."

"악......"

"조용히해... 다 들리겠다..."

남자A는 주저없이 어두컴컴한 빌딩 구석으로 수진이를 밀어붙였고.. 수진이는 벽에 기대어진채

두려움에 떨고있었다

"지익..........."

남자A가 자신의 바지지퍼를 내리고.... 팬티를 벗더니 한시간전투버 벌겋게 달아오른 자신의 육동을

은희에게 들이밀기 시작했다

"우리 아까 못한거 마저 끝내야지? 아까 못한것도 해보고"

"제발.... 이러지마요.. 나 애인있어요"

"그러니까.. 애인이 알면 큰일나잖아 내가 집에 퀵으로 영상좀 보내줄까"

"여기서.. 그만끝내요.. 없었던일로 할테니까 제발 그런짓도 하지말고"

남자A는 수진이의 머리를 잡고.... 천천히 자신의 육봉가까이 끌어당기기 시작했다

수진이가 울먹이면서 사정했지만 남자A는 아랑곳하지않고 수진이의 어깨까지 눌렀고

어느새 수진이는 무릎을 꿇은채로 남자A의 육봉앞까지 다가왔다...

비릿한 남자의 냄새... 그리고 흥분한 그 열기가 수진이얼굴에까지 느껴지고 있었다

"괜찮아... 괜찮아.... 금방끝내줄께... 영상도 걱정하지마... 니가 잘하면 되니까.."

"제발.. 안되.... 그만.....그만..... 읍!...."

부질없던 수진이 희망은...깨지고

남자A의 뜨거운 성기가 수진이의 앳된 얼굴에 부벼지더니 이내 수진이의 입안으로 사라졌다

"읍... 읍..... 읍... 흑흑"

남자A는 수진이의 머리는 꽉 잡고 자신의 허리를 움직여가며.. 강간할때 하지못했던

오랄을 지금 수진이의 입술과 혀로 느끼고 있었다.. 수진이는 두 팔로 남자A의 다리를 밀어내며

저항해보지만.... 이미 마음속 절반정도는 체념했고... 다른 절반은 자신이 능욕당한 영상유출을

막고자... 남자A가 하는대로 놔둬고 있었던것...

남자A의 흥분된 귀두에서 나오는 찝찔한 쿠퍼액이.. 수진이의 입안에 퍼지고 있었다

"읍.....읍....읍... 하아....."

10여분쯤 된 남자A의 강제적인 오랄이 끝난 후... 수진이 입안에서 남자A의 성기가 튕겨져 나왔다

아까보다 더 굵어진듯했고... 수진이의 침으로 범벅된 그런 육봉

남자A는 울먹이며.. 헐떡대는 수진이를 벽으로 향하도록 몰아붙였고

뒤돌아 보지못하게 한손으로 수진이의 어깨를 누르면서.. 빨간 플레어치마속으로

손을 집어넣었고.... 팬티안쪽으로 탐닉하기 시작했다

"그만해.... 그만.... 이제 그만"

"야이씨..... 가만히있어.. 금방끝나니까"

바로 앞에 수진이가 벽을 향해있고... 엉덩이는 뒤로 빼진채... 열정적인 빨간색 치마는 뒤집어진상태

그 안에.... 빨간색 치마와는 대비되는 순백색 팬티가 보여졌던터라 남자A는 이미 이성을 상실한 상태였다

지체없이....팬티를 끌어내렸고... 이번에도 역시 사정사정하는 수진이의 울먹임을 뒤로한채

수진이의 허리를 두 손으로 잡고.. 후배위로 자신의 성기를 수진이의 질안으로 삽입시켰다

"아...악......."

"조용하라니깐..... 누가 여기와서 너 이렇게 박히는거 보면 기분좋겠어?"

수진이는 입술을 꽉 깨물었다....

남자A는 이제서야 만족한듯 수진이의 엉덩이를 한손으로 감싸쥔채... 다른한손으로는 브라우스밖으로 수진이의

가슴을 쥐어잡은채.... 허리를 움직여 어제밤 못다느낀 수진이의 질안을 천천히 유린하기 시작했다

"척.... 척...... 척..... 척....."

사람이 살고있는건지도 확실하지않는 허름한건물... 3층의 어두운 구석에서

남자와 여자의 살섞이는 소리가 들리고 있었다... 누가 보면 젊은 연인이 호기심에

건물안에 들어와 사랑을 나누는소리 같겠지만... 어둠속에 간간히 비춰지는 모습은 전혀달랐다

어떠한 의지조차 찾아보기힘든.. 많이 울어 반쯤 부운 눈

얼굴마저 벽에 밀쳐져 있는 상태의 앳되보이는 여자와...

그 여자의 날씬한 다리에 걸려있는 하얀 팬티

그리고 탱탱한 엉덩이....

그뒤에는 반지를 반쯤내린채로 그 여자의 허리를 잡은채

연신 허리를 움직이며 자신의 성기를 여자의 질안으로 왕복운동하는 남자가 있었던것...

"아....아......아 좋아.. 너도 좋지... 싸겠어.."

남자A는 더이상 참지못하겠는지 허리의 반동을 더 세게했고... 마지막을 위해 달리고 있었다

"안에다는 하지마요.... 부탁이에요...."

수진이의... 영혼없는 목소리는 남자A의 귀에 들리지도 않았다..

곧이어 남자는 살부딪히는 소리가 3층에 다 울려퍼질만큼 깊이 수진이의 질안으로 육봉을 찔러넣으며

울컥 울컥 수진이의 몸에 자신의 정액을 뿌렸다....

얼마 후 남자A는 바지춤을 끌어올리며 강제로 수진이의 핸드폰번호를 알아냈고...건물을 나가버렸다

5분정도 더 지나자 수진이 역시... 시선잃은 눈동자를 한채... 힘없이 팬티를 끌어올렸고

흐트러진... 상의를 고쳐입고는... 무기력한 발걸음으로 집으로 향했다

수진이가 떠나간 그자리에는... 남자A에게서 흘러나온 정액과...

섹스후의 비릿한 냄새가 건물전체에 퍼지고 있었다

그 시간.......

부동산업자는 자신의 사무실의자에 앉아 어디론가 전화를 했고 비열한 웃음으로 실컷 떠들고는

어제밤의 수진이와 은희를 상상하며 입맛을 다시기 시작했다... 그러다 문득 남자A가 생각나

전화를 했지만.... 받지않는다

"이놈은 또 어디로 간거야...... 젊은놈이 계획성하나없이... 이거 버려야하나"

부동산업자는 감정을 조절하지못하는 남자A에게 믿음이 가지않았지만.. 지금 당장은 필요한 존재라고 생각하고

이내 컴퓨터를 켜더니 몰래설치된 카메라로 은희의 방을 감상하기 시작했다

그시간에 수진이는 남자A에게 다시한번 강간당하고 있었던터라 당연히 수진이의 모습은 보이지않았다...

"그 아담한애는 어디갔지.......작았지만 실속있던게 괜찮았는데.."

그렇게 다시 은희를 감상하며... 혹시나 은희가 신고는 하지않을까 눈여겨보기를 두어시간이 지나갔고

저녁 8시..... 은희가 부동산업자에게 가야할 8시가 되었다

그곳에 가면 어떤일이 벌어질지도 몰랐고.... 좋은일보다는 나쁜일이 생길거라는 걱정이 앞섰지만

은희에게는 다른 선택사항이 없었다.. 어찌되었건 자신으로 인해 친한 친구가 끔찍한일을 당했고

능욕당하는 장면이 고스란히 녹화되서 협박을 당했으며... 친구는 오해를 한채 은희를 떠났다

게다가 자신도 모르는사이에백지차용증으로 신체포기각서까지 사인한 상태였으니 더이상

버틸재간도 없었고... 마지막으로 죽든 살든 담판을 져보겠다고 독하게 마음을 먹은뒤 집을 나섰다

이미 밖은 어두워진 상태로 부동산업자의 사무실은 불이 꺼져있었다

"왜.. 아무도 없지.. 시간은 맞는데..."

은희는 가방을 꾹 움켜쥐었다... 은희의 가방에는 또다시 끔찍한일이 벌어진다면

어떻해서든 벗어나기위해 작은 과일칼(은희입장에서는 큰 용기였을것이다)이 들어있었고

움직이기 쉽게 청바지와 운동화.. 그리고 후드티를 입은 상태였다

그렇게 10여분이 지났을까....

"부웅..부웅............... 끽......"

멀리서 차량한대가 라이트가 강하게 켠채 은희를 비추면서 다가왔고

부동산사무실앞에 멈춰섰다... 시동은 켜진 상태

그 차량은 검은색으로 짙게 썬팅된 봉고차.. 녹은 꽤 슬어있어 잘 굴러가나 싶을정도의 상태

은희는 눈도 제대로 뜨지못한채 그런상황에 당황했고.... 잠시 후 봉고차의 창문이 내려갔고

걸죽한 목소리의 남자가 은희에게 말을 걸었다

"최은희씨?......."

"네?........"

은희는 최대한 자동차의 라이트를 손으로 가리면서 남자의 하는말에 귀기울였다

"최은희씨 맞아요?"

"네?... 맞아요 전데요"

봉고차의 창문이 다시 올라갔다

그리고 봉고차의 문이 열리고는 건장한 사내 3명이 내렸지만... 안탑깝게도 강한라이트로 인해

은희는 눈을 제대로 뜨기어려운 상태여서... 그런 위험을 직감하지 못했던것

"태워"

아까 그 걸죽한 남자의 목소리와 함께 건장한 사내 중 1명이 은희의 복부를 강하게 올려쳤고

은희는 비명소리한번 제대로 지르지 못한채 앞으로 쓰러졌다.... 건장한 사내들은 자연스럽게

그런 은희를 들쳐업고는 봉고차에 올라 문을 닫았고 아무일 없었다는듯 왔던길로 다시 돌아가버렸다

"덜커덩..... 덜커덩...."

은희는 아직까지도 느껴지는 복부의 고통에 눈을 간신히 흘겨뜬 상태로 정신이 들기 시작했다..

들리는 소리는 마치 오래된 자동차가 자갈밭을 달리고 있는듯한 그런 소음뿐...

차가 덜컹대며 은희의 몸도 같이 들썩거렸고... 복부의 고통이 더해져만 갔다

얼마나 시간이 지났는지도 모른채....은희는 어떤상황인지 알아보려 손을 짚고 일어서려했다

"어?... 야... 쟤 깨어났는데?"

"형님... 깨어났답니다"

"야... 여기 어디쯤이냐"

"고속도로 빠져서.. XXX산 근처니까... 여기정도면 된거 같습니다"

"그럼 저 구석으로 차대놓고.... 시작하자"

은희는 아직까지 정신을 다 차리지못한상태로 겨우겨우 상체를 일으켜세웠는데....

그제서야 봉고차안이고 가장 뒷자리에 팽겨쳐져있는 자신의 상황을 깨닫았다

그리고 아까 들리는듯 마는듯 했던... 남자들의 대화소리와 함께

눈을 떠 앞좌석을 바라보고는... 더욱 상상치 못했던 상황에 당황하고 있었다...

운전하는 안경잡이.... 그 옆에 목소리 걸죽했던 야비하게생긴 비쩍마른 남자

중간좌석의 눈밑에 흉터있는 남자.... 가운데 걸터앉은 덩치가 산만한 남자...

그리고 은희를 향해 혀를 낼름낼름거리며 희롱하는 까무잡잡한 대머리 남자..

5명....

은희가 그렇게 남자들의 인상착의를 겨우 파악한 순간....

"끼익............ 덜커덩"

봉고차는 대로변에서 한참 떨어진 약간 산속중턱에 있는 달빛조차 비치지않는곳에...주차되었다

은희는 머리속에 별의별 생각이 다 들었지만... 호랑이에게 물려가도 정신만 차리면 된다는 생각으로

천천히 상황을 파악하며 말을 하기 시작했다..

"저기..... 여기는 어디죠... 저는 따로 만날사람이 있었는데 뭔가 오해가 있으신거 같아요"

"여기가 어디긴 어디야.... 오늘 니가 홍콩갈 비행기티켓이 있는곳이지"

"큭큭큭큭큭큭큭"

대머리남자의 거친말에... 다른남자들은 큭큭대며 웃어대기 시작했고..

자신의 방에서 윤간당했던 때와는 또다른 강한 공포심이 은희 마음속에서 자라나기 시작했다

"야... 장난하지말고.. 시작해"

"옙....."

조수석에 담배를 피고있는 걸죽한 목소리의 남자의 명령에.. 다른 남자들은 일사분란하게

움직였고... 은희를 뒷자석에서 끌어낸뒤... 중간과 뒷좌석을 움직여... 봉고차안을

마치 큰 침대처럼 만들었다

"아........."

그제서야 은희는 앞으로 어떤일이 벌어질지 짐작하게 되었고... 말까지 더듬으며

가장 서열이 높아보이는 걸죽한 목소리의 남자에게 사정하기 시작했다

"정말 죄송한데요.. 진짜 오해가 있으신거같아요.. 저는 아까 거기서 부동산업자를

만나기로 되어있거든요.. 꼭 만나야하고 아마 저를 계속 기다리고 있을거에요"





은희의 사정반 울먹임반의..... 이야기를 듣고서 목소리 걸죽한남자는 예상치못한

이야기를 시작했다..

"아까?....형님이 우리를 몇년동안 보살펴주지 못하셨다고 딱히 줄건없고.. 몸보신이나

좀 하라고 하시더라고... 그래서 회포좀 풀라고.. 그게 너고... 최은희씨"





목소리 걸죽한 남자는 그렇게 입맛을 다시면서... 종이한장을 꺼내 은희앞에서 펄럭여보였다

백지차용증...

"여기 다 적여있잖아... 돈은 빌렸는데 못갚겠으니 어떻하겠어.. 몸으로 때워야지.. 안그래?"

"그거 다 사기에요 잘못적힌거라구요... 부동산업자를 만나게 해줘요.. 내가 다 설명할께요"

은희는 남자에게 사정하듯 매달렸지만... 그 양아치두목같은 남자는 차가웠다

"야... 아직 안끝났어? 왜이렇게 오래걸려"

"네 끝났습니다 형님...."

"그럼 빨리 시작해"

양아치두목의 말소리가 끝나기 무섭게... 두목같은 남자앞에서 사정하던 은희의 몸이 업혀졌고

금새 침대처럼 변한 봉고차안으로 들이밀여졌다....

"잠깐만요... 아저씨 잠깐만요....."

남자들은 아랑곳하지않았고... 자신들도 봉고차안으로 들어와서는... 은희를 둘러쌓고는

은희의 옷을 벗기기 시작했다... 한놈은 다리를 붙들고.. 한놈은 오른손.. 다른놈은 왼손을 붙든채

은희의 청바지 단추를 풀러낸 후 잡아당겨 벗겨버렸고... 은희의 후드티도 순식간에 벗겨졌다

만약을 대비해 가져왔던... 작은칼도...

최대한 빠른행동을 위해.. 입고왔던 청바지와.. 후드티는 아무런 의미가 없는 행동이었다

그냥 봉고차안의 남자들에게는... 벗겨버릴 거충장스러운 옷일뿐...

"찌이익....... 투둑...."

"잠깐만.. 잠깐.... 아악!!!!......."

은희의 눈에서 눈물이 터져나오며... 발버둥을 쳐봤지만 장정 3명앞에.. 은희는 그냥

연약한 존재일뿐.... 순식간에 알몸이 되었고... 입고왔던 브라와 팬티역시 그냥 찢겨져나갔다

칠흙같은 어둠에... 아무도 찾아오지않는 산속의 검은봉고차안...

차안의 불빛이 은희의 알몸을 비췄고.....남자들은 평범한 옷차림의 안의 은희의 속살을 보고는

한동안 침만 삼키며 입맛을 다셨다

늘씬한 몸매....... 봉긋한 젖가슴과 때묻지않는듯한 연학색의 유륜과 유두

귀여운 얼굴에.... 운동으로 다져진 골반라인과 후배위를 부르는 엉덩이...

그리고... 울먹이며 헝크러진 부드러운 머리결..

앞에서 보고있던... 걸죽한 목소리의 양아치두목역시.. 얼굴이 달아올랐고...

자신의 명령에 따르던 남자들을 봉고차 멀리 대기 시킨뒤... 혼자 봉고차에 타고

천천히 옷을 벗기 시작했다

"최은희씨..... 내가 돈빌린거 깎아줄께...응? 한번 할때마다.. 50만원씩"

"제발요.. 하지마세요...제가 뭐든 할께요"

은희는 무릎꿇고 남자에게 손을 빌며 울음을 터트렸지만...

그럴수록 남자의 흥분도는 더해갔고.... 남자역시 금새 알몸이 되었다

비쩍말라서 뼈만 있을거같던 남자의 몸은 잔근육으로 덮혀있었고...

남자의 육봉기둥은 힘줄이 튀어나올정도로 징그럽게 보였다

남자는 은희의 어깨를 잡고 천천히 침대처럼변한 봉고차 시트에 눕혔고

은희는 고개를 가로저으며... 연신 그만하라고 사정했지만... 결국 완전히 눕혀졌다

20살

한창 무르익을 나이의 몸을 가진 은희는... 남자들에게 정력제와도 같았고..

이성을 잃게 만드는 무엇인가가 있는듯했다

목소리 걸죽한 남자는 집요하게 은희의 수치스러운부분을 빨고 만져댔고 강제로 자신의 육봉을 빨게한 후

얼마지나지 않아.... 본인 스스로 쾌감섞인 짧은 신음과 함께 은희의 질안으로 자신의 징그러운 육봉을

쑤셔넣었다...

"아....엄마...... 흐윽....으윽..."

"너... 남자경험 얼마없지?... 오늘 즐기면서 배워....돈을 빌렸으면 갚아야하는거야.. 응"

달빛조차 없는밤...........

주위의 빛이라곤.... 남자4명의 담뱃불과..저 멀리... 봉고차에서 간신히 새어나오는 불빛이 전부

"끼익........끼익..... 끼익..... 끼익......"

낡은차여서인지... 관리가 되지않은차여서 그런지... 차가 흔들리며 쇠긁는소리가 났다

그 안에서는 쇠긁는소리에 맞춰 한남자가 허리를 흔들고 있었고.. 그 남자 밑에는

여자가 깔린채로 울고 있었다... 남자의 한손은 여자의 젖가슴에..

다른 한손은 여자의 한쪽 다리를 어깨에 걸친채로

그렇게 20여분..... 쇠긁는소리는 멈춰졌고....

목소리 굵은 양아치두목은 땀을 닦으며 옷을 추려입고 개운한 표정으로

자신이 부리는 남자들을 불렀다...

"니들이 마무리해....."

"네!!!!!"

남자 4명은 아까부터... 옷벗긴후의 은희모습을 계속 머리속에 그려왔고.. 언제끝나나

라는 생각으로 간신히 참고 있었던것... 두목의 말과함께 우르르 봉고차로 달려갔다..

문을 열어보니...

한껏 달아오른 열기에..... 은희는 머리가 헝크러진채... 다리가 벌려져있었고..

은희의 하얀 피부는 땀에 젖어 더욱 남자들을 흥분되게 만들었다...

"오예!........"

"감사히 먹겠습니다 크크크크"

"야 다리부터 잡아....."

"누가 먼저할지 알지?..."

건장한 남자 4명이 은희에게 달라붙었고....

"하지마.. 하지마!!!!....아아아....."

라는 은희의 절규와함께... 봉고차문이 닫혔다

"헉......헉...... 헉... 으어....."

은희의 몸위에... 대머리 남자가 올라와서 침까지 흘려가며 열심히 허리를 움직이고 있었다...

"XX.... 이 XX..... 아 XX 좋네.. XX"

다시 눈을 뜨니.... 안경낀 남자가 은희를 강간하며 젖가슴을 빨면.. 욕을 하고 있었따...

"야 빨리 좀 해라.. 좀......."

은희가 힘겹게 다시 눈을 떴을땐.... 덩치가 산만한 남자가... 은희를 엎드리게 한채로

은희의 엉덩이를들고 애널을 빨다가... 동료의 핀잔으로.. 투덜거리며

후배위로 막 시작한 상태였다.....

"아...악............."

이번엔 은희의 고통에 찬 비명소리다...... 마지막으로 흉터있는 남자가 은희위에 올라와

마치 죽일듯히..... 한팔로 은희의 목을 죄고있는 상태로 자신의 구슬낀 육봉을

은희의 질로 삽입하기 시작했던것이다...

"야...그러다 죽겠다....."

라는 히죽거리는 남자들의 소리와 함께.... 은희는 다시 정신을잃었고

그렇게... 은희는 어두운 산속에서 여러명의 남자들에게 윤간을 당하고 있었다...

두어시간 후...... 아직 새벽이 오려면 한참이 남은시간

봉고차는 달리고 있었고..... 은희는 뒷좌석에 자신의 옷가지로 몸을 간신히 가리고 있었고

남자들은 그런 은희를 힐끔 힐끔 쳐다보며 아까의 상상으로 자신들의 앞섬을 매만작거리고 있었다

은희는........ 달리는 봉고차안에서 멍하니 밖을 내다보았다...

"이제는... 정말 끝난건가.... 아니면 내가 이 모든걸 끝낼까...."

라는 절대 하지말아서는 안될 생각에 잠기고 있을 무렵...

"삐리리리리리.........."

"여보세요....."

걸죽한 남자가 울리는 전화를 받았다.....

"형님 미쳤소...? 뭐 꼭 그럴필요까지 있나... 요즘 세상이 어떤 세상인데..."

"그냥 그건 제가 알아서 할테니까... 이따가 이야기합시다"

"어떤거요?... 뭐 그건 그렇게하죠 부탁이시니"

양아치 두목같은 남자는 전화를 끝더니... 은희를 한번 쳐다보고는... 말을 이어갔다

"야 몇시냐......"

"새벽 3시입니다 형님...."

"그래.... 그럼 시간있네...한바퀴 더 돌아"

"아.. 네 알겠습니다!"

"대신... 이번엔 한놈은 핸드폰으로 동영상좀 찍어놓고"

"네? 아.. 옙"

이번에도 목소리 걸죽한 남자의 명령이 끝나기도 무섭게.... 아까의 윤간후 아쉬움을 달랬던 남자들은

바지를 벗어던지며 굵어진 육봉을 흔들며 다시 은희에게 다가왔고...

끝일것이다.... 제발 끝이었으면 좋겠다는 은희의 희망은 조각난채... 남자들이 은희를 중간자리로 끌고왔고

한명은 동영상을 촬영하면서.... 여러명이 달라붙어 다시금 은희를 빨고 박고 싸고를 시작했다

더이상.... 버틸힘도.... 버틸 정신도 없던 은희는 죽어버릴까라는 생각으로

이빨에 혀를 가져다 댔다.... 여기서 모든걸 끝내고 싶었던것이다....

짧은기간에 자신의 몸위에 올라왔던 수많은 남자들이 생각나면서..

오랫동안 간직하려했었던 남자에 대한 마음이...지금은 충혈된

육봉과 쿠퍼액나오는 귀두로만 기억되는 중이었다......

첫강간후에.. 버틸수 있을수도 있겠다는 생각은

여지없이 깨어졌고.. 친한친구가 윤간당하고.. 다시 혼자가되고

이제 남자들의 성적장난감이 된듯한 자신의 비참함을 견디지 못하겠는것....

임신.... 은희의 마음속에 그런 걱정은 없어진지 오래다...

설사 임신이라고해도... 누구의 씨인지 알수도 없고

관심도 없는상태... 앞으로도 이후로도 누구에게도 말할 수 없는

그런 혼자만의 악몽.... 하지만 가장 은희를 힘들게 만든건

남자들의 흔들리는 성기과 헉헉대는 신음소리가 아닌...

언제 어디서든.. 불려가 똑같은 악몽이 되풀이 될 수 있다는것이었다...

죽는것보다 더 수치스럽고 치욕스러운.. 3일이었다

그래서 이 모든걸 끝내려하는 은희................이빨에 힘을 주기 시작했고

그순간..... 남자들의 헉헉대는 쾌감어린 소리 사이로... 목소리 걸죽한 남자의 음성이 들려왔다

"아가씨한테는 정말 미안한데.... 우리도 어쩔 수 없어"

"우리도 아가씨보다 이쁜 언니들 많거든... 마음만 먹으면 언제든지 하고"

"그런데 그 부동산업자.. 아니 그 형님이 우리한테 빚이 많았거든"

"돈이 없어 계속 신분숨기고 도망다니는거 같더만.... 아까 전화를 하더라고"

"묻어서 없애버리라고....."

"아가씨가 무슨 원수같은 짓을 했어?"

그렇게 윤간을 당하는 은희였지만..... 그 내용은 아주 또렷하게.. 들렸고

계속되는 목소리 걸죽한 남자의 이야기에 집중했다

"아가씨는 운이 드럽게도 없는거여... 뭐 그런 악질한테 걸려서"

"도대체 무슨돈을 왜 하필 그 사람에게 빌려서...그래.. 우리한테도 재수없게"

"하여간 그 형님 여전하네...사람을 죽이라니.. 어이구 미친놈... "

"어쨌건 아가씨가 갚아야할 돈 중에서... 우리는 오늘 우리애들 몸보신비용만 받기로했고"

"나머지는 어떻해서든 현금으로 갚아야해!... 아니면 섬에 팔아버릴지도 몰라!...."

"우리도 자선사업하는건 아니니까... 돈을 빌렸으면 몸으로든.. 몸을 굴려서든 갚게 할거라고.."

"그리고 무슨 촬영을 해서달라고...노인네가 늙더니만.. 쯧쯧쯧... "

"우리가 지금 찍어가는것도 아마 어디 시장에 내다 팔라고 그럴꺼야"

"야 대충 찍고 끝내.. 빨리.. 뭔가 좀 기분 나빠질라한다"

헐떡이는 남자들은 새하얀 은희의 몸에 붙어 연신 침을 흘려댔다....

방금전 그런런 심각한 대화가 오고가는것도 전혀 상관없다는듯이

하지만 은희는...잠깐동안이었지만 목소리 걸죽한 남자가 이야기를 마음속깊이 새겨들었고

남자들이 빨리 끝내고 떨어지기만을 기다리며... 눈을 꾹 감았다

7부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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