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3월 10일 화요일

고딩 한솔이

이한솔...................
그녀는 이제 16살의 고등학교 1학년이다. 하지만 그녀의 몸매를 보면 도저히 고등학교 1학년이라는 것이 믿어지지 않는다. 한솔이은 170미터가 넘는 키에 상체가 짧고 하체가 길어서 모델 같은 긴 다리를 가지고 있고 젓가슴과 엉덩이가 발달하여 바비인형 같은 몸매를 가지고 있었다. 지금의 그녀 몸매를 보고 누가 고등학교 1학년이라고 믿겠는가? 나는 한솔을 보며 마른침을 삼켰다. 지금까지 많은 여자들의 알몸을 보았지만 한솔이 처럼 환상적인 몸매를 가진 여인은 처음 본다. 한솔이는 침상으로 올라오더니 먼저 내 입술에 키스를 했다. 하지만 진한 프랜치키스가 아니고 짧은 입맞춤으로 끝내고 내 상의 단추를 풀었다. 나는 떨리는 손으로 한솔이의 풍만한 풍만한 젖가슴을 잡으려하니 한솔이는 몸을 비틀어 살짝 내 손길을 피하고 내 상의를 좌우로 벌린 다음 젖꼭지를 깨물었다.

“아~ 한솔아.”
“쩝~ 쩝~ 재혁아 내가 애무해 주는 거 싫어?........싫다면 하지 않을게.”
“아니다. 너무 좋아서 그래. 계속해줘.”

한솔이는 환한 미소를 짓더니 입으로 젖꼭지를 물고 혀로 돌리며 애무하더니 이빨로 살짝 깨물었다. 나는 척추를 타고 올라오는 짜릿한 흥분에 한솔이의 머리를 잡으려 했다. 한솔이는 내 손길을 피하고 손으로 젓가슴을 모으더니 풍만한 젖가슴으로 내 젓가슴과 배를 문질려 준다. 나는 한솔이의 부드러운 풍만한 젖가슴의 감촉에 온몸이 불덩이가 된 것 같았다. 한솔이의 애무가 너무나 부드럽고 흥분을 자극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한솔이의 풍만한 젖가슴이 젓가슴을 지나 내 아랫배에 이르더니 손으로 내 바지를 벗긴다.

“헉~ ”

나의 몸이 부르르 떨린다. 한솔이가 작은 손으로 자지를 잡고 엄지손가락과 검지로 귀두를 자극하다가 입으로 빨아주고 있기 때문이다. 한솔이의 입은 부드럽게 따뜻하며, 귀두를 핥아주는 혀는 매끈하고 달콤했다. 내가 고개를 살짝 들어보니 한솔이의 머리카락이 짧기 때문에 한솔이가 내 자지를 빨고 있는 모습이 환하게 보인다. 한솔이는 한손으로 불알을 주무르다가 혀를 입 바닥에 붙이고 천천히 고개를 숙이기 시작했다. 나는 자지가 늪으로 빨려들어 가는 느낌이었다. 한솔이가 목구멍까지 자지를 삼키고 있었기 때문이다. 새엄마 이외에 네 자지를 뿌리까지 삼키는 여자는 한솔이가 처음이다. 한솔이는 너무나 자연스럽게 자지를 목구멍까지 삼키더니 혀로 좆대를 자극하는 엄청난 기술(?)을 보여주었다.

“하이..........하이.......하이.......쩝~ 쩝~ 흡~ 흡~ 흡~”

한솔이는 목구멍 속까지 들어갔던 자지를 빼내더니 잠깐 숨을 고르고 다시 빠른 동작으로 자지를 빨아주기 시작했다. 나는 서서히 밀려오는 흥분에 몸속 깊은 곳에서 불덩이가 올라왔다.

“한솔아........그만.......그만해 살 것 같아.”

내가 다급하게 외쳤지만 한솔이는 멈추지 않고 계속해서 자지를 빨아주다가 내가 흥분을 참지 못하고 정액을 토하기 시작하자 입에서 자지를 빼내니 그녀의 얼굴에 정액이 뿌려졌다. 한솔이는 얼굴에 뿌려진 하얀 정액들을 손으로 문지르더니 입으로 가져가 빨아먹는다. 무척이나 야하고 자극적인 모습이다.

“한솔아.......정말 좋았어. 이제 내가 해 줄게.”
“싫어.......재혁아 아프잖아. 내가 계속해 줄게.”

한솔이는 침대에서 일어나려는 나를 다시 눕히고 침상에서 일어나더니 천천히 팬티를 벗기 시작했다. 나는 한솔이의 늘씬하고 아름다운 다리를 타고 흘러내리는 팬티를 보며 마른침을 삼킨다. 한솔이는 팬티를 벗더니 살짝 다리를 벌리고 나의 얼굴로 주저앉았다. 한솔이의 보지에는 털이 없다. 자세히 보면 본래 없는 것이 아니라 깨끗하게 면도한 흔적이 보인다. 나는 얼굴 앞에 다가온 한솔이의 예쁜 보지를 혀로 핥아주기 시작했다. 한솔이는 자신의 젓가슴을 잡고 신음하다가 나와 반대로 누워 다시 자지를 빨아주기 시작했다. 흔히 말하는 육십구(69)자세가 된 것이다. 나는 한손으로 한솔이의 대음순과 소음순을 벌려보니 붉은 동굴이 나타났다. 나는 혀를 내밀어 동굴 속으로 집어넣어보니 질벽이 혀를 깨물어 준다. 한솔이의 보지는 새엄마의 보지 못지않게 수축력이 좋다. 나는 혀를 빼내고 손가락을 찔려보니 보지가 손가락을 깨물어 준다. 역시 대단한 수축력이다.

“쩝~ 쩝~ 하이........하이.........아앙~ 재혁아. 하흑~”

한솔이의 엉덩이가 부들부들 떨리며 보지에서 엄청나게 많은 물이 토해진다. 이렇게 물이 많은 여자는 처음 본다. 

“하이........아아앙~ 재혁아........미칠 것 같아. 올라와~ 아흑~”
“학.......학..........한솔아.......나도 못 참겠어.”

한솔이는 몸을 일르켜 내 사타구니 사이에 앉아서 보지를 자지에 맞춘다. 그리고 천천히 엉덩이를 내리니 한솔이의 따뜻하고 좁은 보지 속으로 자지가 빨려 들어가기 시작했다.

“하흑~ 아파.........재혁아 자지 너무 켜. 아흑~”

한솔이는 말은 그렇게 하면서도 보지 속에 자지를 뿌리까지 집어넣고 허리를 돌려주기 시작하니 좁은 질벽이 자지를 오물오물 씹어주고 빙글빙글 돌아가며 자극하니 미칠 것만 같다. 나는 흥분을 찾지 못하고 상체를 일으켜 한솔이의 허리를 잡았다. 한솔이는 허리를 활처럼 휘어서 양팔을 뒤로 젖히더니 엉덩이를 움직이기 시작했다. 나는 눈앞에 흔들거리는 한솔이의 풍만한 젖가슴을 베어물어보니 입안에 들어온 링이 덜그럭거린다. 나는 혀로 링을 빙글빙글 돌려주며 허리를 잡은 반대쪽 손으로 나머지 풍만한 젖가슴을 움켜잡았다.

“아아앙~ 올라와.........재혁아. 조금만 더 쌔게........더 거칠게 해줘.”

한솔이의 말에 나는 풍만한 젖가슴을 잡은 손에 힘을 주었다. 

“아흑~ 아파.........”
“헉~ 헉~ 한솔아. 하지 말까? 부드럽게 해줘~”
“아니야........더 쌔게.........더 거칠게 해줘. 아흑~ 미칠 것 같아. 너무 좋아.........아아앙~”

나는 한솔이를 뒤로 눕히고 그녀의 양쪽 다리를 활짝 버리고 좆질을 시작하니 한솔이는 스스로 풍만한 젖가슴 애무하며 쾌락의 세계로 빠져 든다. 나는 한솔이의 모습을 보고 한 가지 특이한 사실을 발견했다. 대부분의 여자들은 성행위시 눈을 감는다. 여자는 남자처럼 시각과 촉각으로 흥분을 느끼는 것이 아니라 모든 감각기관인 육감(六感)으로 느끼기 때문에 눈을 감고 상상의 세계로 빠지는 경우가 많다. 또한 부끄럽고 창피하기 때문에 눈을 감은 여자도 많다. 그런데 한솔이는 눈을 감지 않고 색욕이 번들거리는 눈으로 나를 바라보고 있다. 이건 확실히 충격이며 색다른 경험이었다. 

“하이........하이.........올라와........조금만 더........하흑”

나는 한솔이의 허리와 엉덩이를 받치고 힘차게 움직이니 한솔이는 경렬하게 움직이며 그대로 쾌락의 세계로 빠져 간다.

“헉~ 헉~한솔아 살 것 같아.”
“앙~ 나도.......아아앙.........재혁아 싸죠......한솔이 보지에 가득..........아흑~ 엄마~”
“울컥~ 울컥~”

나는 한솔의 보지에 다량의 정액을 토해내니 한솔이는 나의 몸을 붙잡고 부들부들 떨며 절정의 여운을 즐기고 있었다. 잠시 후 한솔이는 침대 옆에 있던 휴지로 보지를 깨끗하게 닫더니 입으로 내 자지를 깨끗하게 빨아준다. 

“어머........두 번이나 사정했는데도 힘이 넘치네.......재혁아. 아직 만족하지 못한 거야.”
“모르겠어. 한솔이를 보고 있으니 자지가 죽질 않아.”
“그럼 다시 해. 이번에는 내가 엎드릴까? 아니면 내가 또 위에서 해줄까?”
“엎드려봐.”
“알았어. 자~ 넣어줘.”

한솔이는 침대에 엎드려 한손을 뒤로 돌려서 보지를 벌려준다. 나는 침대에 무릎을 꿇고 앉아 한솔이의 보지에 자지를 밀어 넣었다.

“하흑~ 너무 깊이 들어와.........앙~ 미칠 것 같아.”
“헉~ 한솔이 보지도 너무 좋아. 마치 낙지 같아. 헉~ 헉~”
“재혁아.......더........빨리........아앙~”

한솔이는 커다란 풍만한 젖가슴을 흔들릴 정도로 경렬하게 움직이니 병실에 나와 한솔이의 신음소리와 살과 살이 부디 치는 소리가 메아리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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