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3월 8일 일요일

모녀이야기 - 7부

7. 2:1

진수는 요즘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다.
밤마다 찾아오는 민주와의 쌕스...
저녁때면 편한 복장으로 진수에게 가슴과 허벅지를 보여주는 선생님...
하지만 이런 권리(?)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공부라는 의무가 따랐다.

어느날 저녁 어김없이 공부를 핑계로 찾아온 민주...

“그러니까 여기는 이런식으로 공식을 대입해서 어쩌구 저쩌구...”

짧은 치마 차림에 민주는 오늘도 팬티를 입지 않은 듯 살짝살짝 보이는 보지가 진수를 흥분 시켰다.
진수는 열심히 설명하는 민주의 입에 키스를 했다.

“웁...음...음...않되...엄마 아직 않주무신단 말야...”
“가만히 있어봐...”

열심히 키스를 하고 있는데 방문 두드리는 소리가 들렸다.

“똑! 똑!...”
“네...네에...”

선정이 아이들 줄 간식을 들고 들어왔다.

“진수가 이렇게 열심히 공부를 하니까 딴사람 같은데?...하하하”

이런 저런 얘기를 하면서 선정은 진수의 바지를 보고 놀랐다.
방금전의 키스로 진수의 바지 앞이 부풀어 있었기 때문이다.
선정은 방을 나오면서 놀라면서도 흥분된 가슴을 쓸어 내렸다.

‘설마 저 애들이...’

귀를 대고 방안의 소리에 집중을 시켰지만 별다른 얘기는 없었다.

‘휴...그럼 그렇지...바보같이 무슨 생각을 하는거야...’

침대에 누운 선정은 이제 놀라움 보다는 진수와의 폰쌕과 조금전 바지앞의 모습이 연상되면서,
흥분되는 가슴을 진정시킬 수 없었다.

‘아...이러면 않되는데...아...진수야...아...’

마음속으로 진수를 생각하며 자위를 하지만 그렇게 큰 쾌감은 느낄 수가 없었다.

다음날 아침 학교를 가기 위해 옷을 입던 선정은 서랍에서 짧은 치마를 꺼내 입었다.
민주를 내려주고 학교로 가는 차안...
어느센가 진수의 눈길은 자신의 무릎에 와 있었다.

진수의 또다른 즐거움...
그건 치마를 입고 출근하는 날 선생님의 하얀 허벅지를 훔쳐보는 것이다.
오늘따라 유난히 짧은 치마를 입어서 그런지 선생님의 하얀 허벅지가 그대로 들어났다.

선정은 그런 진수의 눈길을 애써 외면하면서 치마를 내리려는 시도도 하지 않았다.
오히려 남에게 자신의 몸을 보여준다는 알 수 없는 쾌감이 온몸을 자극했다.

진수 역시 그런 선생님의 허벅지를 보며 부풀어 오르는 자지를 주체할 수 없었다.
학교에 도착하자마자 진수는 화장실로 달려갔다.
손만 뻗으면 닿을 수 있는 선생님의 하얀 허벅지를 생각하면서 딸딸이를 치기 시작했다.

수업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도 진수의 눈길은 온통 선생님의 다리에 가 있었다.
그런 진수의 뜨거운 눈길에 선정 역시 운전을 못할 정도로 몸이 뜨거워 지기 시작했다.
집에 도착하자마자 진수는 화장실로 가서 선생님이 벗어논 팬티를 끄집어냈다.
그리고는 팬티로 자지를 감싸자 가뜩이나 커져 있던 자지가 터질듯이 팽창했다.

‘으...선생님...으...’

정액을 팬티에 쏟아 내고는 문득 아줌마가 떠올랐다.

‘아...이럴 줄 알았으면 그때 그냥 아무말도 않할껄...
그 아줌마랑 하면 꼭 진짜 선생님이랑 폰쌕하는 기분이었는데...아...’

진수가 화장실에서 나와 방으로 들어가자 선정은 빨래를 하기 위해 화장실로 들어갔다.
맨 위에 있던 자신의 팬티를 집자 손에 이상한 액체가 묻었다.

‘이제 뭐지?...이...이건...그러면 진수가 내 팬티로...’

손에 묻은 것이 진수의 정액이라는 걸 알자,
가뜩이나 차안에서 진수의 시선에 흥분해 있던 몸이 더욱더 뜨거워 졌다.
선정은 팬티를 벗은 뒤 정액의 감촉을 느끼면서 자신의 보지를 비비기 시작했다.
손에 묻어 있던 진수의 정액이 선정의 보지에 닿자 자신의 질이 미끌거리기 시작했다.

‘아흑...아...아...진수야...아...’

진수의 커다란 자지를 상상하며 정액이 묻어 있던 손가락을 깊숙이 넣었다.

‘아흑...아흑...아...아...아흑...진수야...아흑...나좀...나좀 어떻게...아흑...악...’

선정은 마치 진수가 자신의 보지에 정액을 토해놓은 착각을 하면서 절정을 맞이했다.
손가락을 빼 진수의 정액과 자신의 액이 범벅이 되어 있는 손가락을 입으로 가져가 빨았다.

‘음...쫍...쫍...음...음...’

어느새 선정은 진수를 자신의 쌕스 파트너로 생각하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날...
수업이 끝나고 선생님과 집에 도착한 진수는 물을 먹기 위해 냉장고 문을 열었다.
냉장고에는 각종 고지서들이 걸려 있었다.
무심코 쳐다본 전화요금 고지서...

‘1818-1818’

진수는 물을 먹다 ‘울컥’뱃어냈다.

‘머...머...머야...선생님댁 전화번호가 이...이거야?...서...서...설마...
그럼...지금까지 나와 폰쌕을 즐긴게 서...서...선생님?...’

순간 진수는 뒷머리를 망치로 얻어맞은 듯한 충격을 받았다.
방으로 들어간 진수의 머릿속에는 오만가지 생각들이 뒤엉켜 있었다.
그리고는 핸드폰을 들어 번호를 눌렀다.

순간 거실에서 전화벨이 울리고 핸드폰에서 들리는 아줌마의 목소리...

“여보세요...여보세요...말씀하세요...”

그건 자신이 알고 있던 아줌마이자 선생님의 목소리였던 것이다.
전화를 끊고 진수의 얼굴에는 알수 없는 미소가 떠올랐다.

지금까지 진수가 알고 있던 도도한 선생님...
자신이 다니는 학교에서 수학선생님을 대상으로 딸딸이를 않처본 사람이 없을 정도로
색시한 수학선생님의 약점을 자신이 쥐게 되었다는 사실...

‘선생님도 날 알았을까?...맞다 그러고 보니 언젠가 내 이름을 부른 적이 있었지...
그때는 내가 잘못 들은 줄 알았는데...
그렇구나 선생님도 내가 정수가 아니라 진수라는 걸 알면서도...
거기다가 자기 딸과 교제를 허락하고 날 집안에 받아들이다니...
그럼 선생님도 날 원하고 있었다는 건가?...’

지금 진수는 알수 없는 흥분에 휩싸여 몸을 부르르 떨기까지 했다.

그때부터 진수는 선생님을 유심히 관찰하기 시작했다.
섯불리 행동하기 보다는 좀더 자세한 내막을 알고 행동하는 것이 낳을것 같은 생각이 든 것이다.

다음날 학교가는 길...
진수는 버젓이 고개를 돌려 운전하는 선생님의 다리를 쳐다봤다.

“진수...너...”
“선생님은 나이 답지 않게 다리가 너무 예쁘세요...”
“너...선생님한테 못하는 소리가 없어...”
“죄송해요...선생님 다리가 너무 예뻐서...”
“그래?...암튼 고마워...호호호”

화를 낼 줄 알았던 선생님은 얼굴이 살짝 붉어지면서 웃음으로 대신했다.
진수는 선생님이 이런 식으로 나올 줄은 정말 몰랐다.

선정 역시 만약 다른 학생이 그랬다면 화를 냈겠지만,
이제는 진수가 평범한 제자로 보이지 않았기 때문에,
진수의 칭찬은 오히려 잔잔한 선정의 마음에 물결을 일으켰다.

수업이 끝나고 돌아오는 길...
진수는 침을 삼키며 선생님의 허벅지를 훔쳐봤다.
선정은 그런 진수를 나무라긴 커녕 자세를 고치는 척 하면서 허벅지가 더 드러나게 움직였다.

집에 돌아온 선정은 샤워를 하면서 뜨거워진 자신의 보지를 달랬다.
어느정도 성욕이 가시자 선정은 자신의 행동이 부끄러워지기 시작했다.

‘내가 왜이러지...어떻게 제자에게 이런 감정을...거기다가 진수는 우리 딸에 남자친군데...’

샤워를 마치고 거실로 나오자 진수의 모습이 보이질 않았다.
진수가 방에 있는지 방 불빛이 약간 열린 문틈으로 세어 나왔다.
선정은 자기도 모르게 진수의 방으로 다가갔고 방안의 모습을 보고는 깜짝놀랐다.

진수가 자신이 벗어놓은 팬티를 가지고 자신의 이름을 부르면서 자위를 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 상황은 진수가 미리 계획하고 만들어 논 상황이었다.

일부러 문을 살짝 열고 거울로 문쪽의 상황을 잘 보이게 한뒤 선생님이 나오길 기다렸다가,
선생님이 샤워를 마치고 거실로 나오자 진수는 선생님의 이를을 부르면서 자위를 시작했다.

“아...선생님...선생님...으...내...내...자지 좀...으...으...빨아주세요...”

선정의 눈에 보이는 진수의 자지는 크진 않았지만 왠만한 어른 것 만한 크기였다.
선정은 그 자리에서 꼼짝도 못하고 오히려 문을 조금 더 열어 진수의 자위를 훔쳐봤다.

진수의 목소리는 선정의 몸을 뜨겁게 달구는 매게체가 되어,
이미 선정의 손이 자신의 가슴과 팬티 속으로 들어가게 만들었다.

‘아흑...아흑...아흑...’

진수 역시 거울로 보이는 선생님의 자위를 보면서 엄청난 흥분을 느꼈다.

“으...선생님...선생님...보지...으...먹고싶어요...으...으...으...”

선정의 보지는 이미 축축해져서 손가락으로 쑤실때마다 물방울들이 밖으로 튀겼다.

‘아흑...아...아...진수야...아흑...나 좀...나 좀...아흑...아...아...아흑...’

진수는 미친듯이 자지를 흔들다가 들고 있던 팬티에 자신의 정액을 토해냈다.
잠시후 거울에 선생님의 모습은 보이지 않았다.

하지만 모든 것이 확실해진 느낌에 진수는 미소를 지었다.

그날 저녁 선정이 잠든사이 진수는 민주와 쌕스를 하면서 선생님을 머릿속에 떠올렸다.

다음날 아침 등굣길...
민주가 내리자 진수가 선정에게 말을 걸었다.

“선생님...재혼 생각해 보신적 없으세요?...”
“재혼?...글세...그렇게 심각하게 생각해 본적 없는데...아직까지는...”
“그러시구나...그럼 선생님은 남자 생각날 때 어떻게 하세요?...”
“머...뭐?...진수 너 선생님 한테 못하는 소리가 없어...”
“별다른 뜻은 없어요...그냥 선생님도 사람인데...
전에 인터넷에서 보니까,
여자나이 30대 중반에서 40대 중반이 성욕기 가장 많은 나이라는 글을 읽어서...”
“그런건 어른들 얘기니깐 진수는 알 필요 없어...”
“근데...선생님도 자위같은거 해보신적 있으세요?...”
“진수 너 자꾸 그러면 선생님 화낸다...”
“선생님...”
“왜?...”
“선생님두 폰팅 같은거 해보셨어요?...”

순간 선정은 가슴이 철렁 내려 앉았다.

“아니다...선생님 같은 분이 그런걸 할 리가 없지...바보바보...”

진수는 당황해 하는 선생님을 보면서,
속으로는 도도한 선생님을 마음대로 할 수 있다는 생각에 웃음이 나오는걸 간신히 참았다.
진수는 수업시간 내내 선생님을 어떻게 요리할지 생각에 하루가 금방 지나갔다.

집에 도착한 뒤 진수는 핸드폰으로 집에 전화를 걸었다.

“여보세요...”
“안녕하세요...아줌마...아니 선생님!!!...”

순간 선정은 심한 충격을 받은 듯이 눈앞이 깜깜해 졌다.
그리고 거실로 나오는 진수가 핸드폰을 들고 있는 모습이 보였다.

“너...너...”
“전 정말 선생님이 그런 짓을 할 줄은 몰랐는데...”
“.....”
“왜요?...아침에 처럼 또 훈계를 해 보시지...크크크”
“지...진수야...”
“어떻게 학생을 가르치는 선생님이 제자랑 폰쌕이나 즐기고...그래도 되는 거에요?...”
“.....”
“엄마가 이런 짓을 했다고 민주가 알게 되면 재밌겠네요...크크크”

그렇게 우려하던 일이 지금 벌어진 것이다.
선정은 아무말도 할 수가 없었다.

“민주 올래면 한 두시간 남았네...마중이나 나가야 겠네...”
“자...자...잠깐만...원하는게 뭐지?...”
“원하는거요?...저같은 어린애가 뭘 원하겠어요...전 그냥 이 사실을 민주에게...”
“않되!!...절대 않되...그것만은 제발...진수야...”

진수가 천천히 다가오더니 선정의 가슴에 손을 가져갔다.
선정이 뒤로 물러나자,

“왜요?...전화로는 그렇게 나한테 애걸복걸 하더니 만지지도 못하게 하시겠다?...”
“서...서...설마...너...내 모...몸을?...”
“싫으면 관두시구요...”

진수가 나가려고 하자 선정은 진수를 잡았다.

“자...잠깐...잠깐만...대신 이...이번 한번만이야...”
“싫은데요 선생님...”
“머...뭐?...그럼?...”
“제가 원하면 언제나...”
“그건 않되...넌 우리 민주 친구잖니...그리고 내 제자기도 하고...”
“치...선생님은 내가 진수라는 것도 알면서 계속 폰색을 했잖아요...
자기 제자인줄 아면서도...
그래놓고 이제와서 난 그러면 않된다?...
선생님이 먼져 보범을 보였어야죠...”
“그...그건...그만 둘려고 했었어...정말이야...”
“그런 변명이 지금 통할것 같아요?...이미 할거 다하구나서?...
어제 일까지 제 입으로 말해야 되요?...”
“머...머...뭐?...”
“치...어제 제가 딸치는거 보면서 선생님도 문밖에서 자위한거 다 알아요...”

선정은 더 이상 할 말이 없었다.
이미 자신이 행한 행동들이 너무나도 큰 잘못임을 후회해도 소용없었다.
진수는 바지자크를 열어 커질대로 커진 자지를 꺼냈다.

“폰쌕 할때처럼 제 자지 좀 빨아 봐요...”

망설이던 선정은 조심스럽게 진수의 자지를 잡고는 입에 넣었다.

“쩝...쩝...쩝...”
“잘좀 빨아봐요...그렇게 건성건성 하지 말구요...”
“홉...홉...홉...쩝...쩝...”
“으...으...드디어...으...선생님을...으...좋아...으...”
“쩝...쩝...홉...홉...”
“으...선생님...으...너무좋아요...으...으...”
“쩝...쩝...홉...홉...홉...”

생각만으로도 흥분을 시키던 선생님이 직접 해주는 사까시에 진수는 눈앞이 노랗게 될 정도로
엄청난 쾌감을 느끼고 있었다.

“으...윽...윽...선생님...으...내...좆물...먹어요...으...으...윽...”

선정이 고개를 뒤로 빼려고 하자 진수는 머리를 잡고 자신의 정액을 먹게 했다.

“웁...읍...쫍...쫍...”
“으...으...너무좋아요...으...아...”

처음에는 반 강제적으로 정액을 먹였지만,
선정은 이제 자의에 의해서 진수의 정액을 ‘쪽쪽’빨아먹었다.

“하...하...너무 좋았어요...정말 생각했던거 보다 대단해요 선생님...”
“.....”
“그렇게 죽을상하고 있을 필요 없어요...민주에게는 물론이고 다른사람에게는 비밀로 할께요...
그냥 제가 선생님을 위해 봉사한다고 생각할께요...
선생님은 제 말에 따라 주시기만 하면 되요...알았죠?...”

선정은 이 상황이 꿈이길 바랬다.
앞으로 이 일을 어떻게 해야할지 깜깜하기만 했다.

진수는 어느정도 다시 회복이 됐는지 선정의 입술에 키스를 하기 시작했다.
선정의 입속으로 혀가 들어가자 선정은 자연스럽게 자신의 혀로 그 답례를 했다.
가슴을 주므르던 진수의 손이 치마속으로 들어가자 제지를 했지만,
그것도 잠시 진수의 힘에 눌려 반항을 포기했다.
팬티 속으로 들어간 손은 클리토리스를 만지기 시작했다.

“음...아흑...”

진수는 아래로 내려가 팬티를 벗겨냈다.
그리고는 치마를 위로 올리고 다리를 벌려 선정의 보지를 관찰하기 시작했다.

“선생님...너무 예뻐요...지금까지 내가 보던 보지 중에 최고예요...”

진수의 혀가 클리토리스에 닿자 선정은 몸을 부르르 떨었다.

“아흑...”

클리토리스를 애무하던 혀는 아래로 내려가 질을 애무하기 시작했다.

“아흑...음...음...”
“선생님...그냥 편안하게 즐기세요...선생님도 그동안 남자가 필요했잖아요...
아무도 모르게 우리 둘이서만 갖고 있는 비밀로 해요...”

선정은 진수의 말을 듣고는,

‘그래...이미 업지러진 물이야...내가 저항해 봤자 더 않좋은 결과를 낳을 수도 있어...’

생각이 거기까지 미치자 참고 있던 선정의 신음소리가 점점 커졌다.

“아흑...아...아...아흑...그...그만...아흑...”
“선생님 보지가 오물오물 거려요...내 자지를 먹고 싶어서...”
“음...음...아흑...아흑...”

진수는 손가락 두 개를 보지속으로 삽입시켰다...

“악...아흑...천천히...아흑...아흑...악...”
“정말 대단해요...선생님 보지...”
“이...이제 그만...그만...아흑...아흑...악...”

진수의 손가락이 속도를 높이자 선정은 지금까지 느껴보지 못했던 쾌감이 온몸에 퍼졌다.

“이제...넣어줘...아흑...악...악...아흑...제발...아흑...”
“제 자지 먹고 싶어요?...”
“그...그...그래...어서...어서...”

진수가 일어서서 귀두를 선생님의 보지에 갖다 댔다.
그리고는 자지를 잡고 보지를 위아래로 훑어 내렸다.

“아흑...너무해...아흑...악...”

그때였다.

“딸깍~”

자물쇠 열리는 소리가 들렸다.
진수와 선정은 아쉬움을 뒤로하고 당황해 하며 옷을 입었다.
민주가 문을 열고 들어섰다.
선정은 얼굴이 빨갛게 상기된체 딸을 맞았다.

“이...일찍 왔네?...”
“응...오늘 학원 선생이 일이 있어서 한시간 일찍 끝냈어...”
“어서와...”

선정의 눈에는 민주를 반기는 진수의 주머니에 자신의 팬티가 들어있는 것이 보였다.
민주가 방으로 들어가자,
진수는 마치 자기여자를 대하듯 선정의 엉덩이를 꽉 꼬집었다.
그리고는 휘파람을 불며 방으로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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