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3월 15일 일요일

요상한 다방

그 다방이 어디 있는지 정확한 위치는 모른다.
그냥 복잡한 도시의 어느 골목에 있는 듯 하다.
마담은 검은 테 안경을 끼고 있는데 그 모습이 이지적이다.
나이는 젊어서 아줌마로는 보이지 않는다.
게다가 항상 호호 웃는 모습이 보기 좋다.
나는 내실에서 작은 유리문으로 다실을 내다 보고 있다.
잠시 후 젊은 아가씨 둘이 들어와 테이블에 앉는다.
마담이 다가가 아가씨들은 웃음으로 맞이한다.
나는 그 아가씨들이 마음에 든다.
둘 다 굉장히 앳되면서도 예쁘게 생겼다.
마담은 테이블에 낮은 자세로 앉아 아가씨 손님과 뭔가를 이야기 한다.
아가씨들은 굉장히 쑥스런 듯 웃음을 짓고 있다.
그리고 고개를 끄덕이자 마담이 일어난다.
마담은 곧 커피를 타기 시작한다.
그리고 커피 두 잔을 들고 아가씨들한테 서빙하러 간다.
마담이 내실의 작은 유리창을 통해 나에게 눈빛을 보낸다.
나는 오케이~! 혼잣말을 속삭이며 내실을 나간다.
마담은 내 손을 잡더니 아가씨들 앞으로 끌고 간다.
나는 두 아가씨들 앞에 선다.
그 때 나 자신을이 벌거벗고 있음을 알고 순간 깜짝 놀랐다.
아이고, 이걸 어떻하지~~~
그런데 마담은 여전히 미소를 짓고 있고,
아가씨들은 호기심 어린 표정으로 쑥스런 듯 웃으면서도 내 몸을
바라보고 있다.
한 아가씨는 입으로 손을 가리기 까지 한다.
그러면서도 눈은 크게 뜨고 내 자지를 응시하고 있다.
나는 너무 흥분이 되었다.
이렇게 예쁜 아가씨들 앞에 내 자지를 자랑스럽게 보여 주다니...
내 자지는 이내 성을 내기 시작하더니 점점 커지며
아가씨들이 눈을 크게 뜨고 바라보는 가운데
하늘을 향해 고개를 쳐들었다.
앗, 정말 이래도 되는건가?
하지만 이미 어쩔 수 없다.
그러자 마담이 내 자지를 보면서 호호 웃으며 아가씨들한테
말을 한다.
애기들, 남자 자지 보니까 어때? 좋아?
그러자 아가씨들은 고개를 쳐들고 너무 쑥스럽다는 듯
웃기만 한다.
여전히 시선은 내 자지에서 떼지 못한 채...
마담은 자... 이러면서 한 아가씨의 손을 잡더니
내 자지에 가져다 대 준다.
아가씨는 소스라 치듯 놀라 내 자지에서 손을 뗐고,
마담은 아이...괜찮아... 이러며 다시 그 아가씨 손을 잡아
내 자지에 갖다 대 준다.
이번에는 내 자지를 살짝 건드려 보더니
겁내지 말고 잡아 봐... 마담의 격려에 보답하듯
내 자지를 손으로 포근하게 감싸 준다.
내 자지는 너무 좋아서 있는 대로 성을 낸다.
그러자 아가씨는 놀라서 엉겹결에 내 자지를 꽉 쥐고 만다.
옆에 앉은 아가씨는 그 모습을 보면서 부러운 눈치다.
마담은 벌써 눈치를 채고
이 애기도... 자... 하면서 그 아가씨 손을 잡더니
내 불알에 손을 갖다 대 준다.
그 아가씨는 한번 흠칫 놀라더니
용기를 내어 내 불알을 만지기 시작한다.
두 아가씨가 내 자지랑 불알을 만져 주니 기분이 천국이 따로 없다.
나는 그 상태로 눈을 감고 쾌감을 음미하고 서 있다.
두 아가씨는 신기한 듯 내 자지랑 불알을 부지런이
이리저리 손을 움직이며 어루 만진다.
이 때 마담이...
자...내가 하는 걸 잘 봐..애기들... 하더니,
두 아가씨를 잠시 손을 떼게 하고 마담이 내 자지를 잡는데,
벌써 내 자지를 잡는 맛이 다르다.
제대로 내 자지를 움켜 쥐더니 위아래로 서서히 움직여 준다.
좆 기둥을 둘러싼 자지 껍질이 위아래로 움직이니 쾌감이 급격히 올라간다.
막 좋아 질려고 하는데,
애기들...봤지? 이렇게 해 봐. 어서
이번에는 아까 불알을 만졌던 아가씨에게 먼저 하라고 한다.
그 아가씨는 마담이 보여준 대로 내 자지를 손아귀로 살포시 쥐더니
가볍게 쥐고 위아래로 움직인다.
너무 조심히 가볍게 쥐니 자지 꼅질이 제대로 위아래로 안움직인다.
손바닥만 자지를 위아래로 훑는 형국이다.
그래도 나는 너무 좋았다.
첨 보는 예쁘고 어린 아가씨가 내 성난 자지를 만져 주는데...
게다가 다른 아가씨가 그걸 게슴츠레한 눈을 뜨고 부러운 듯 감상해 주고
있고...
마담은... 더 꼭 쥐고 더 빨리 해봐 한다.
그러자 아가씨가 더 세게 내 자지를 쥐는데 그래도 마담만큼은 아니다.
그래도 아까보단 훨 기분이 좋아진다.
움직임도 더 빨라진다.
그리고 아가씨들은 아직 커피를 마시지 않고 있다.
아...그러고 보니....
이번에는 마담이 다른 아가씨에게 교대를 하란다.
그 아가씨도 처음엔 살짝 쥐더니 마담이 더 세게 더 세게 하니까
이제 제법 내 자지를 꽉 움켜 쥔 상태가 되었다.
아...좋다...너무 좋다...
속도도 제법 빠르다.
아...이거 정말 꿈만 같다...굿...오 굿...
그러는 사이 맨 처음 내 불알을 주물렀던 아가씨가 다시 또 내 불알을
잡고 어루만진다.
두개의 알맹이를 가지고 놀린다.
아...나올려고 한다.
내가 입을 벌리고 자지에 힘을 주며 어쩔 줄 모르자,
마담이 애기들, 조금만 더 계속해... 북돋아 주고
두 애기들은 열심히 내 자지를 가지고 나를 즐겁게 해 준다.
아...정말 나온다....
나는 하체를 움찔거리며 곧 좆물이 나올 것임을 몸짓으로 암시한다.
마담은 내 엉덩이를 쓰다듬어 준다.
내 엉덩이는 잔뜩 힘이 들어가 있다.
곧 좆물이 나올려고 한다.
아...나와...나와...
내가 소리를 지르자.
마담은 얼른 내 자지를 아가씨들로 부터 넘겨 받고
커피잔을 들어 내 자지앞에 위치 시킨다.
아..아...내가 외마디 소릴 지르며 좆물을 싸기 시작하자
마담은 내 좆을 꼭 쥐고 좆물이 더 많이 나오도록 해 주면서
좆물을 커피잔에 다 받는다.
맨 처음 튀어 나온 좆물은 커피잔을 벗어나 튀어 나가 버리고,
그 다음부터 나오는 맑고 하얀 좆물을 커피잔에 고스란이 받는다.
첫잔에 두번 정도 울컥 거리면 나오는 좆물을 받고,
나머지 잔에는 그 다음부터 나오는 좆물을 끝까지 다 받는다.
나중에는 좆을 쥐어짠다.
두개의 커피잔에 내 좆물이 적당히 섞인다.
두 아가씨는 너무 좋아 환하게 웃으며 스푼으로 찻잔을 젓는다.
내 좆물이 커피 크림이 되어 커피에 섞인다.
아, 나는 너무 좆물을 많이 싸서 기분이 황홀한 상태다.
아가씨는 둘다 미소지으며 나를 올려다 보며 커피를 맛있게 마신다.
아, 나도 이 직업이 너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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